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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통합 까스레 2판
친구들 중에 의료쪽 두명 있음 둘이서 각자 환자 뒷담중임 모든 직업인이 직업윤리나 의식같은거 가지는건 아니겠지만 좀 너무하네 진짜 한심하고 손절말림
답장 느린 건 바쁘니까 이해할 수 있는데 보통 부재중 있으면 모르는 번호나 상사가 아니고서야 무슨 일이냐고 답장하지 않나? 아예 핸드폰을 잘 안 하는 성격이면 그럴 수 있지 하는데 항상 얘기 들어보면 정작 본인 덕질은 열심히 하는 거 같던데? 그렇다고 별 거 아닌걸로 계속 연락하기도 뭐 하잖아. 진짜 겁나 답답해 시발
좆같게하지마라진짜
씨발년 너도한번 망해보라지ㅋㅋㅋㅋㅋㅋ
니뭐함?꼽주냐?
미친년ㅋㅋ결과가 증명할거다
뭐만하면 열폭해서 옆으로 와 따라하거나, 곁눈질하고 뭐라도 거져먹으려는게 스스로를 모자른 사람이라고 가리키는 것같아 입만 열면 핑계에 거짓말 어디 하나 변하지도 못하고 찌질히 남들 따라해서 돈낭비 시간낭비하는 네 낙오된 삶을 보여주는게 보기좋아 너는 앞으로도 그렇게 도태된 채로 살아가면 돼 너 어차피 자폐성 장애에 가진거라곤 어줍잖게 자존심 내세우는 것밖에 못하잖아 남들한테 폐 끼치는 걸 존나 당연한 줄 알아 병신년
내가 같이 게임하자고 하면 처음에 거절함 그럴 수는 있음 게임취향이 다를 수는 있으니깐 근데 나중에 내가 추천한 게임을 그친구 지인이 하자고 하면 하고 있더라? 진짜 에바야 다신 추천도 안할거고 같은 게임 한다고해도 같이 안할래
ㅆㅂㄴ 그지랄로살지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애미있긴하냐씨발
진짜 이해안가게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 영악한데허술한년
걍 너무좆같음 걍 계속 그지랄로살아줘니는 사람들이 좀 거르게ㅌㅌㅋ
열등감에찌들어있는것…그러면서남의자존감을깎았지당연한듯씨발
눈왔는데 나더러 어쩌라고 아 그리고 씨발 님들아 선택적분노하지말고 같은 사안이면 같이 화좀내죠 ㅅㅂ 나만 이상한 사람 되잖아요 맨날 쳐 좆목질하니까 뭐가 우선순위인지 까먹었나 대가리텅텅빈줄 진작에 알았지만 같은 대상 좋아하는게 맞나싶을정도가됨
뭐래이씨발 좆토피아좀 가져오지마
제발 말 몇번 붙였다고 니 피해망상 고민상담 하지 마.. 난 너의 심연을 들여다보고 싶을 정도로 너랑 친해질 마음도 없고.. 안궁금해 미안한데 그래서 대충 마무리지으려 하니까 왜 또 아니근데야 내가 장단을 안맞춰줬니 너는 이게 뒷담이 아니라 고민상담이라고 하는데 사람 이름만 a로 바꾸면 모르냐고;; 그냥 뒷담하는거잖아
ㅁㅁ아 허언증 언제 고칠래…? 기껏 다같이 모였는데 모르는 시늉하느라 분위기만 이상해지잖아 너 진짜 알면서 왜그래
아 제발 동물 키우고싶단 얘기 좀 그만해 니 앞가림도 존나 못하면서 돈관리도 못해서 빚이 몇천인데 뭔 동물을 키워 미쳤냐? 진짜 한심하고 싫다
선물 뭐받고싶은지 물어보지말고 그냥 줘... 달라는대로 줄수있는것도 아니면서
에스크에서 욕먹는데는 이유가있다ㅋㅋㅋㅋ
ㅂㅅ새끼 그지랄로사니깐 욕을쳐먹지ㅋㅋ
ㅖ 앞으로 평생 그러케사세여~ 좋네ㅋㅋ
고아련ㅋㅋㅋ ㅆㅂ
아 좀 별것도아닌건 넘어가요 ㅅㅂ 대놓고 싸울거아니면 일때려치고 집구석에 쳐박혀서 먹고싶을때먹고 자고싶을때자다보니 정신나가는거 보이네
제발 멍청한애들끼리 뭉쳐서 무리 나가줬으면 좋겠음 니들끼리 하루종일 징징거리고 서로 똥꼬빨아주고 해라 제발
친구들이랑 하는게 사실상 카톡뿐인데 이렇게 싫을수가있다니 다들 내인생에서 나가줘
그렇게살지마라 씨발련ㅋㅋㅋㅋㅋㅋ 찐따새끼가 ㅂㅅ같은게 나대누 씨발
찐따면서 그지랄로행동하고다니면안된다이년아ㅋㅋ
할말 있으면 저격질하지 말고 당당하게 앞에서 처해라 씨발년아
생각해보면 또빡치네 씨발ㅋㅋㅋㅋㅋㅋ 존나뱀파이어같은년 ㄹㅇ왜그러고사냐?? 니업보다ㅆ1발ㅋㅋㅋㅋㅋ 그지랄로살지마 니는 천벌받을거다 진짜
아 그쪽 관심 없는데 자꾸 영업하지 말라고 가기싫은곳 억지로 가줬는데 또 가줘야하니? 솔직히 니 귀찮아 그리고 좀 씻고다녀;;;; 옆에있음 구린내난다고
니는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챙겨주는 게 당연하냐?
^^ 가족 친척 다 욕하는 애가 친척 한명한테 세뱃돈 천만원 받았는데 그래도 싫댄다 걍 죽여버리고싶네 배가 쳐부른년이
관심 없다는데 계속 얘기하고 나도 잘 모른다는데 계속 물어보지 좀 마 ㅈㄴ 귀찮음 그리고 놀러가기로 한 전날이나 같이 공동구매하기로 한 거 있음 카톡 좀 ㅃㄹ 봐 ㅆㅂ 니 연락만 하루종일 기다리잖아 알림 꺼놨으면 잠깐 켜두던가 씨빨 글고 니가 좆나 예민하고 배려 받고 싶은데 못하는걸 나한테 공감력 뒤진 T 이미지 씌우지 마라
친구가 중대형견 3마리 투룸에서 키우는데 솔직히 한심함 걍 딴데 보냈음해 빚까지 있어서 물류다니면서 몸 작살났던데 그래도 뛰고있는거보면... 그냥 개 다 보내고 설치류만 키우라하고싶음
아제발 허언증 고쳐 이 남미새야ㅠㅠㅠㅠ 보는 내가 다 쪽팔림... 심장판막이상? 지랄진짜ㅋㅋㅋㅋㅋ 내가 전에 되물어봤을 땐 심근경색이라매~!~!~!~!!! 그리고 너만 돋보이려 하지 좀 마
니생각만 다 맞다고 생각하지마 남을 재단하려 드는꼴이 같잖아
장애련 걍 자살해 씨발련아ㅋㅋㅋ그러니깐 니가 그모양이지
씨발ㅋㅋㅋ 추가근무한거 굳이굳이 알려주면서 찡찡거리는데 니가 바라던대로 많이 번거 아니냐? 제일 잘버는새끼가 많일많버 힘들다고 하니까 이마에 칼꽂아버리고싶음ㅋㅋ 인생 좆되길 지금도 좆됐지만
3일 전 카톡에 답하는 건 어쩌자는 거지.. 무슨 대화를 이어가야 하는 거냐 대체..
내가 연락을 해야만 연락 오는 친구들... 나도 귀찮다 손절은 아니지만 누구든 알아서 연락하겠지
인터넷 지인이지만 취ㅈ질 심해서 싫음... 내가 백합겜하는데 왜 거기서 남캐를 찾냐고 비엘충아....
나랑 하기로 한 약속이나 선물은 어떤 핑계를 대서든 어물쩡 넘어가면서 좆도 안궁금한 니남친 니 친구랑 놀러간얘기 선물받은얘기를 왜 나한테 씨부림? 나도 어물쩡 넘어가주니까 대놓고 그러는데 싸우자는거냐?
병신 그러게 알아서 잘 챙겼어야지... 맨날 받아주는 사람들한테 가서 투덜투덜하면서 살고 있구나 사람 ㅈㄴ 안변한다
예체능 입시 어려운건 알겠는데 세상에서 너가 제일 힘들다는 식으로 말하지좀 마 솔직히 비전공자인 내가 봐도 못그리는데 9광탈은 당연한거 아니니 재수는 당연한거였어 그리고 니 학원은 당연히 현역 몇관왕씩 한 애들 데려와서 보조강사시키지 너같은 9광탈 애 데려다가 강사시키겠니 정신 좀 차려 나이에 맞게 행동해
니네컾 서사가 얼마나 쩌는지 안 궁금하고 관심도 없음 그러니까 느그 여캐 짤 좀 그만 보내라 말은 안했는데 솔직히 니가 보내는 여캐 내 취향 아님 존나 못생김
친구를 사귀고 싶으면 외롭다고 하지말고 우선 좀 씻고 너부터 고쳐... 아침에 양치도 안하고 오는지 입 열 때마다 하수구 냄새나고 몸에서도 이상한 냄새 나는데 샤워는 하는지 모르겠음 식사예절도 없어 음식물 가득 있는 입을 벌리면서 말하고 쩝쩝거리고...입냄새나는 그 입으로 내 얼굴쪽으로 음식불어서 나한테 바람+입냄새 공격옴...뚱뚱한거야 상관안하는데 제발 기본관리와 식사예절은 지켰으면 좋겠음 이게 뭐야아앙~이런 애교도 부리는데 귀여운 외모여도 좀 그럴판에 그 외모로 애교를 부리니까 못봐주겠음...내가 진짜...외모로 뭐라 하는 편은 아닌데 겉으로봐도 기본적인 관리는 하나도 안하는거 티나는 애가 그러니까 못버티겠음 밥 몇 번 먹었다고 나를 무슨 최고의 친한 친구인것처럼 생각하고 하나밖에 없는 친구라고 대놓고 말하면서 의지를 함 미치겠어 내가 어디 놀러갔다하면 갑자기 정색해서 같이 간 사람 누구나고 이름을 어떻게든 캐내려하고 왜 나랑은 안가냐고 찡찡댐 내가 친구에 대한 허들이 굉장히 높은 편이긴 하지만 작년이랑 올해 합해서 같이 밥먹은 횟수는 5번도 안되는데 자꾸 실례되는 질문하고 친하다며 달라붙으니까 당황스러... 대학 와서 이런 사람을 만날줄은 몰랐음 솔직히 사실대로 말하면 자살한다고 할것같아서 못떨어지겠어
이 씨발놈이 미쳤나? 내가 동아리 지원자들 정리해놓고 보내주니까 걍 지가 말한 애들만 뽑자는데 그럼 나는 뭐가 됨? 1시간 가량을 저 의미없는 짓에 쏟아부은거임? 미친거 아니냐 이 새끼? 진짜 돌아버릴거 같다 병신아
눈치 없음. 같은 얘기 계속 반복해서 말하고... 애는 참 착한데 답답함의 정석인 친구임. 나랑 걔랑 다른 친구랑 3명이서 술 마시면서 진지한 이야기 하고 있었음. 나랑 다른 친구는 요즘 비슷하게 힘든 일이 있어서 우울할 때 어떻게 행동하느냐 이런 주제로 말하고 있었는데 걔는 진짜 아무 생각 없는 것처럼 웃으면서 지 얘기만 함... 어떤 주제로 이야기해도 결국은 걔가 자기 이야기 하는 걸로 끝남. 나는 ~~~했는데. 저번에 나도 ~~했는데. 아예 상관 없는 이야기하고 있어도 결국은 지 이야기로 끌고 감.......... 난 너가 어떤지 별로 안 궁금하다고 ;;;; 그냥 말하고 있는 주제만 쭉 대화하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게 하네 착한 애라 대놓고 싫어하기도 뭐하고. 걍 답답하고 짜증만 남
지딴에 챙겨주겠단건지 뭔지 간섭하는거 너무 싫음 먼저 안꺼내면 안물어보면 안돼?ㅋㅋㅋㅋ 난 너랑 그런거까지 공유할 사이라고 안느끼는데
좀 눈치없어서 곤란해... 제발 눈치좀 챙겨...
뿌린대로 거두어서 업보도 배로 되돌려받고 남들 손에 박제로 남아 평생 남는 흑역사로 욕들으며 살길 바랄게 어디내놔도 짐승만도 못한 찐따년아
제발.. 안궁금해 ㅠㅠ
씨발년아 별것도 아닌 카톡 안읽씹좀 그만해 머리채잡고 벽에다 쥐어박아버리고싶으니까
맨날 이유도 없이 때리고 헤드록 걸면서 사람 기분 ㅈ같게 만드는 게 네 취미냐 이 병ㅅ아 진짜 눈치도 드럽게 없어 니가 생각하는 그 "장난"이라는 거 아무도 안 좋아해 그리고 하지 말라고 하면 니 혼자 쳐삐지고 나한테 뭘 바라는 거냐 그런다고 사과 할것같냐 내가 참다못해 절교 하자고 하니까 닌 ㅈㄴ 오버하면서 개같은소리 쳐하며 니 할말 다해놓고 다음날 학교가서 지만 피해자인 듯이 쌤한테 SOS하는거 실화? 절교는 연인을 아예 끝는거라고 지 입으로 말해놓고선 선생님한테 고자질하는거 진짜 어이상실 한입으로 두말하기냐 ㅆㅂ년아 진짜 사람 기분 드럽게 만드는 거에 소질있네 이제 그 소질로 계속 그렇게 니 인생 니가 망쳐서 평생 ㅈ같게 살아~^^
내 찐따 친구 트위터 알티 50넘거나 유튜브 좋아요 세자리수 되면 캡쳐해서 단톡방에 올림 그냥 솔직하게 좋다고 하는것도 아니고 나는 그냥 내생각을 말했는데 이렇게 돼서 신기하고 어리둥절해 하는식 그래 .. 그냥 어리둥절한게 솔직한 심정일 수도 있는데 고작 그정도 반응에 기분좋아서 어쩔줄 모르겠고 은근히 자랑하고 싶은게 너무 보여서 내가 다 부끄러움 하..
진짜 뭐하는년이지??? 쳐죽일게 ㅅㅂ
시발 간만에 좋은 탐라 찾았다고 좋아했는데 본진 소식 적어지니까 다들 어디가고 안보임 씨발.. 요즘 시험기간이라 더그런듯 가끔 들어오면 뭔 일상얘기 타장르얘기나 하고 진심 안궁금함 제발 우리 본진 얘기좀 합시다
중딩때 친구 ㅈㄴ 이상한 새끼 였는데 친구로 지내다가도 별거 아닌걸로 눈치주고 꼽주고 자기도 키 작고 비만인데 자기 아파트 앞에 어떤 뚱뚱한 사람이 운동했었다고 하거나 아이돌 빠는 씹덕이면서 자기는 애니 빠는 씹덕이랑은 다르다고 망상하던데 일반인들 눈에는 둘다 씹덕인데 동족혐오 지렸던거 생각나네
오래된 친구 단톡이 싫음 매일 활성화돼서 보긴 보는데 항상 보고나면 우울하거나 기분나빠짐 아무도 좋은 소식 얘기를 안하고 다 힘들다 죽겠다 혹은 안좋은 소식 공유
혼자 좀 놀아 귀찮아죽겠어
아니 씨발... 토요일 출근 하나로 존나게 찡찡거리네 저기 나는 토요일출근 1년동안 하면서 아무 말도 안 했는데요 ㅋㅋ 내친구는 주말반납하고 먼 도시까지 직무교육 듣고 오던데 니는 진짜..
왜저래 화낼 일도 많다..
아 진짜 존나 답답함 이제부턴 걔를 위해서라도 쳐내야겠어 오냐오냐 받아주니까 사람이 발전이 없고 오또케만 남발하고 있음 남의 말에 엄청 휘둘리는 것도 별로야 지 생각은 1도 없고 A말 들으면 걔가 맞다 하고 B말 들으면 또 그것도 맞는 거 같다 해서 진도가 안 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결정장애냐..... 적당히 해라............
꾸준히 특정 커뮤 여론만 따라가는 니가 정말 한심하다 언제나ㅋㅋㅋㅋ 한치의 오차도 없이
분명 내 성향을 말했던 것 같은데 내가 싫어하는 걸 보여주는 건 왜야? 내가 영업 당하고 싶댔음? 보고싶으면 혼자 파고 혼자 빨아 대체 왜 보여줌?
도대체가 만나지도 않을거면서 오늘뭐했냐 뭐먹었냐같은 의미없는 대화를 왜 너랑 의무적으로 계속 이어가야함...? 그걸 왜 내가 말해줘야되지
지 필요할때만 찾고 필요없어지면 버리는 친구같지도 않는 친구새끼들 개싫음. 대학교 1학년때 먼저 사귀자고 다가오지도 않았는데 먼저 같이 밥먹자고 한건 지면서 막상 내가 인기도 없고 사회성도 없어서 지 맘에 안드니깐 친구 떨궈내려고 다른 집단 애들이랑 친분 쌓고 나한테는 성질 버럭저럭 내고 지랄하고 ㅋㅋ 결국 알아서 떨어져주니깐 그 집단에 들어가더라. 나이처먹을수록 느끼는건데 친구는 결국 다 그나물에 그 밥이고 잘해줘도 하나같이 지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새끼들 천지라 인생에 친구따윈 필요없다는 걸 느낌 ㅋ 중학교때도 나 왕따당하니까 나 버리고 쌩깐 친구새끼 1명 있었고 ㅋㅋ
자기얘기만 하는 병신에게 똑같이 갚아줌 ^-^
시발 니 노트북 초기불량 교환 받는다는 이야기는 카톡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데 왜 2주째 나한테 노트북 불량 교체 이야기만 하냐? 내 이야기나 맞장구는 개무시하고 지 노트북 연속으로 초기불량 떳다고 지랄하는거야 내가 서비스센터도 아니고 뭐 어쩌라고 그리고 니 불량 교체하러 가는 일거수일투족 내 카톡에 적지 좀 마 존나 하나도 안궁금하다고!!!!! 읽씹해도 계속 노트북 불량 수리 근황 보내는거 ㄹㅇ 오함마로 찍어내리고 싶음... 그런건 니 SNS에 적으세요 말을 해줘도 못알아쳐먹는데 겹친구 개많아서 차단도 못하고 ㅈ같다
전부터 살살 비틱질하는것도 좆같았고 무시하는것도 좆같았다 일부러 딴사람 좆같으라고 긁어줘야겠다 이러는거 봤을때부터 거리뒀어야했는데 제발 맞춤법 좀 맞추고살라고 30살 넘게 쳐먹었으면서 나름 진지하게 보내온 장문글에서도 됬 됐 구분도 못하는게 레전드ㅋㅋㅋ대학도 다녀온 년이 왜그런건지ㅋㅋㅋ아 공부로 간게 아니라서 그런가?ㅋㅋㅋ30살 넘도록 제대로 된 직장 없는 것부터가 레전드긴해>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은 적어도 나보다 어른스럽고 지적일거라 생각해왔는데 너보니깐 그건 아니였구나싶네 나이를 많이 먹어도 멍청한 애들은 멍청하구나
족같은새끼 사회의 예의범절 정도는 니가 알아서 좀 판단해라 손절각 잡고 있으니까 어차피 대학가면 연락 안 받을 거지만 작작 좀 하라고
아 존나 말많고 시끄럽고 tmi 남발하는데 동시에 노잼이고 실속없는 인간 최악이다
그냥 날 존나 심심풀이땅콩이나 좆같은 얘기 털어놓을 놈으로 생각하는 것 같음 지 불만인생사 징징거리고 좆도 안 궁금한 자기가 당한 짜증나는 얘기만 주절주절 적어놓음ㅅㅂ 상대가 대답하는 걸 원하는 게 아니라 그냥 메모장마냥 궁시렁대는게 꼴받음 내가 대답하나봐라 다 읽씹할거임ㅅㄱ
등신아 좀ㅋㅋㅋ 일을 늦게 시작했으니까 당연하지 뭘 신기하고 자빠졌어 니 빚이 더 신기해 너는 제발 저 병신한테 장단맞춰서 찡찡거려주지좀마.... 무시좀하라고
넌 답이 없다 구제불능 남미새 ㅅㅂㅋㅋㅋ 좋은 말이나 응원, 칭찬해주는 사람은 손절하고 땅꼬마 같은 사람은 좋아하고ㅋㅋㅋㅋ 따뜻한 말을 부담으로 받아들이는 니 마인드가 ㅈㄴ이상해 그래놓고 내가 인에이블러?? 선 씨게 넘었어 자존감 낮은건 너야. 저~~멀리 지방대 다니면서 넌 서울에서 대학 다니는 사람들 부러움이나 쌓이겠지. 못 사는 도시에서 젊음 낭비하고 학점 망해서 못 올라오길 바란다~ 맨날 표정도 썩어있는데 너 나중에 간호사 취직해서 고객 응대 그따구로 하면 누가 좋아해? 내가 똥밟고 시간 낭비했네ㅎ 니 옆엔 무뚝뚝하고 차가운 애정 없는 사람들만이 남을거야 참 불쌍한 인생이다ㅋㅋㅋ
니가 노력하고 애쓴게 다 물거품됐음 좋겠다
남캐 수북한 장르 진짜 좆도 관심없는데 왜 자꾸 보라고 짜증냄 니가 그걸 정말 좋아하는건 알겠는데 나는 관심없다고 같은 관심사로 대화하고 싶어서 그런가... 하고 그럼 장르 교환해서 보자 했더니 지는 여자한테 관심없다고 남자 나오는걸로 달라고 질알 아오 투디남미새만큼 좆같은게 또 없음
니도 참 니한테 유리한 것만 말한다ㅋㅋㅋ 존나 피곤하고 무의미한 인생 살길 바란다
서운하면 서운하다고하지 내잘못도 아닌걸 왜 그렇게 기분나쁘게 처말함??그리고 내가 연락안하는건 지가 불편해서라고는 생각도안하나 ㅋㅋㅋㅋ진짜 전부터 생각했는데 그딴식으로 살살 돌려서 쿨한척 말하지좀마 ㅋㅋㅋ존나왜그나이먹고 친구없다하는지 알겠으니까 ㅋㅋㅋ살면서 받는 인간관계 스트레스 다 니한테받아 그전까진 존나평탄했으면 이게 내잘못이냐 니잘못이냐ㅜㅋㅋ으휴 보는일 줄이는게 답이지 니때문에라도 꼭 성공해서 안돌아갈거야 ㅅㅂㅋㅋ
서른두살 쳐먹고 1년가까이 일 안하고 낮밤 바뀐채로 살면서 탐라 플로우가 맘에 안든다고 찬물끼얹는 내 트친이 리얼 개병신같음
딴 애들 다 니 불편해서 선 긋는 거 눈치 못 깠나
장애련 그렇게 살지마라
죽여버리고 싶으니깐
못생긴게 나대누
알아? 내가 니보단 이미지 좋고 더 괜찮은 애들 많이 꼬여서 오히려 좋아 새로운 사람 만나려면 이상한 인연은 끊어내야지 난 내가 좋아하고 날 좋아하는 사람이랑 놀고 싶어 니같은놈말고
왜케 내주변에는 찐따새끼들이 꼭 나한테 지랄이지? 웃기노ㅋㅋㅋㅋ
왜 주제를 몰라ㅋㅋㅋㅋㅋ
아프단소리좀고마해라 관리를 좀 하던가 건강관리 아무것도 안하면서 맨날 여기아프고 저기아파서 죽겠다 쉬고싶다 휴직 퇴사 진지하게 권유하면 그건 어렵다고 하고 넌 걍 그러다가 큰병나는게 운명인 것 같다 왜 저렇게 지인생을 지가 꼴까?
지금 별로 안더워서 난 에어컨 개시도 안했는데 니만 존나 쳐덥고 습해서 미칠거같은 이유가 뭔지 앎? 니가 계속 살찌고있고 너희집이 1층이라서 그런거야 ㅅㅂ 요인을 하나라도 고칠 생각을 해보던가 2n년동안 겪은 당연한 계절의 변화에 좀 적응을 하던가 개븅신같네 그만 징징거려 씨벌 아침부터 좆같게 하네 옆에서 나도습한거시러ㅠㅠㅠㅠㅠ이지랄로 무지성공감만 해주는 니도 같이 나가라 아 멍청하고 답답한년들
>>2 와 나도 비슷한거... 대학와서 만난 친구중에 반수해서 한의대간 애가 학교 유급 안할정도로만 놀면서 다니고 개원해서 어르신들 돈빨면서 살겠다 이러는데 순간 정떨어짐... 어르신들 칼대는거 무서워서 양의한테 수술 안받고 한의원 많이들 와서 절대 망할일 없는 직업이다 이러는데 사람이 진짜 달라보이더라 엄청 무거운 책임의식까진 바라지도 않는데 본인이 의료계 종사자라는 책임감이 1도 없어보여서 순간 반응도 애매하게 나오고; 돌팔이한의사들 학창시절에 이랬겠구나 싶고, 에타에서 보는 쿨찐들을 실제로 보는거같아서 친구하기 싫어짐ㅋㅋㅜㅜ 그래서 손절함
아하 지들끼리 쳐 놀고있나보네 아오~ 개패고싶어
짜증좀 그만내세요 시발 그말이아니자너
맨날 단톡에 구질구질 안물안궁얘기만 꺼내네 친구농사 개망함
말은 많은데 재미는 없는 외향형 최악이다
지금은 헤어졌지만 진심 개빡치네 내가 그년이랑 왜 같이 다녔지? 나랑 만만한 애들 지 시종처럼 부려서 개좆같네 다행인점은 이년 고3따 나를 포함한 친했던 애들 다 떨어짐 진심 꼴 좋더라ㅋㅋ 워나 행실이 못돼처먹어서 하나도 안 불쌍해 업보를 치른거지 인생 그따구로 살지마
뭔말을 하면 당장에 일어나지도 않은일에까지 간섭하려는 개수작은 좀 자제해라 시발 뭐만하면 후회할거라느니 지일도 아닌데 멋대로 짓거리는게 저주하는거지 걱정하는거임? 아주 상대방을 지멋대로 조종하려들어 나중에 두고봐라 함부로 간섭하는 순간 아주 그냥 강요죄로 신고하고 감방에 쳐넣어버릴까보다 오지랖도 심해지면 괴롭힘이란걸 왜 모르는건지 이해가 안감 근데 한국같은 나라에서 친구라고 무조건 비밀을 다 얘기하는것도 도박인거 같음 누가 개새낀지 사상검증하는 과정이 너무 피곤함 언제 어디에 숨어있을지 모르는 개새끼때문에 나혼자 매장당할바에야 그냥 적당히 숨길건 숨기고 사는게 이득인듯 젊은 애들중에도 꼰대새끼들이 너무 많음
응ㅋㅋ 넌 손절이야 지좆대로 사는 새끼들 ㅈㄴ많은데 존나 왜그러고 사는 질 모르겠음ㅋㅋ
ㅅㅂ 나한테 왜그럼? 그정도면 나에 대한 예의같은 건 좆도 없는 거 아니냐 ㅋㅋㅋ 솔직히 내 눈엔 니들 다 비슷비슷하다 ㅂㅅ들 응 이제 너네 좆도 알빠아님ㅋㅋ ㅆㅂ 내 친구들 보통 웬만해선 다 칼답이야 십ㅅㄲ들아 좆까라 ㅂㅅ들
진짜 존나 어이가 쳐 없음 이정도도 안 해주면 씨발ㅋㅋ 니곁에있고싶겠노 씨발 아좆같다진심ㅋㅋ
솔직히 직설적으로 살 빼라고 하고 싶다 이제 거의 90kg 아니야? 비만 합병증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언제까지 너는 네 몸 보이는 거에 만족한다고 살 안 빼고 버틸거야? 유지를 하는 것도 아니고 올해 들어서도 최소 3kg 더 쪘잖아. 비만혐오고 뭐고의 문제가 아니라 니 건강이 위험할 정도로 살이 쪘잖아 지금. 진짜 큰일나고 나선 어떡할 건데? 살이 쉽게 빠지는 게 아니라는 건 너도 알잖아. 그나마 덜 쪘을 때 관리해야지 100kg 찍고 혈관 터지고 당뇨 걸리고 나서 울며 겨자먹기로 살뺄거야? 지금도 우울증에 이유모를 통증으로 하루에 약을 얼만큼 먹니 마니 하면서 나중에는 어떡할건데? 진짜 제발 살부터 빼자.. 제발
니 짜증나는상황 일일이 생중계하지좀마라 혼자 스트레스 전혀 못견디니까 뭔일있을때마다 단톡에 생중계 ㅅㅂ 막상 친구들이 톡 확인할때쯤엔 다 지나간일돼있음 제발 병신아 니감정은 니가 알아서좀해
제발 정치 얘기 그만 해ㅠㅜ 관련된 거 조금만 나오면 바로 이상한 사상 배워온 거 티내고말야..음지는 제발 양지에 넣어놔..현실에서 분탕질 하지마...정치병자 꼴보기 싫어서 얘기 안하고 싶은데 대꾸 안하니까 나한테 말을 안 붙이네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런 무거운 주제 친구들끼리 얘기하는 거 다 꺼려하잖아. 다른 사람 사정 생각안하고 막말하고 만만하다고 생각한 사람들 상처주고, 백날천날 불평불만에 죽어도 손해 안보려고 계산기 두드리며 피해망상까지 하는 주제에...아니, 내가 숏컷이 싫다니까?? 나랑 숏컷이 안 어울린다니까??? 왜 내가 가스라이팅 당했다고 말하는거임??? 지가 뭔데?? 미쳤나????
그만징징거릴것 건강관리는 알아서할것 필터잔뜩껴서찍은셀카보내지말것
친구들아 적당히 먹어주라 난 1인분도 안 되게 먹는데 너네들은 맨날 많이 시키고 먹어서 n빵할 때 맨날 돈 많이 내는 내 기분 아냐 간식은 각자 시킨 일인분 음료값으로 계산하면서 밥은 항상 n빵하니깐 그렇다 3명이서 5인분 시켜먹고 거기다가 후식냉면도 장난이 없구나... 차라리 비싸더라도 뷔페에 가서 일인분만 돈 내고 싶다 그리고 그렇게 먹고도 간식을 또 얼마나 사는 거냐 그 많은 간식들 다 먹은 적도 없고 맨날 남기잖아 돈은 벌면 된다지만 진짜 돈 아까워서 미칠 것 같아 좀 작작 시켜 너네들이랑 노는 건 좋은데 만날 때마다 이러니깐 스트레스를 받아서 점점 안 놀고 싶어지는 것 같아 쓰레기는 적당히 만드는게 좋지 않을까
제발 동창회간다하면 걍 가게 냅둬라. 시발 내가 가겠다는데 놀사람없을거 같다고 못가게 하는게 말이 된다고 보나. 꼬우면 지도 가던가 언제 다시 할지도 모르는 동창회에 쓸떼없이 걱정된다는 핑계로 못가게 강요나 하는건 작작했으면 좋겠음.
아 진짜 씨발년 대가리터트려서 죽여버리고싶네
미친새끼 일이 바쁠땐 바빠 죽겠다고 징징징 안바쁘면 시간이 안간다고 징징징 죽어라그냥
애미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왜그럼? 걍 뒤져라 ㅉ
개씨발련들ㅋㅋㅋㅋㅋ 고마움을 모르노 씹련들이 ㅈㄴ 이해 안가누 씹ㅋㅋㅋㅋ
진짜 다들 내기준에서는 존나 이해 안가는 것들이다 씨발 남들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는 건 당연하지만 개빡치는걸 어떡함 ㅋㅋ 나보다 몸무게… 성적… 나은 게 없는 게 감히 나한테 그러면 당연히 어이없잖아 ㅋㅋ
ㅋㅋ 개븅신새끼들 평생 그렇게 사세요ㅋㅋㅋㅋ ㅆㅂ
얘들아 너희 둘만 좋아하는 남돌얘기는 단톡에서 하지 말고 갠톡으로 해주면 안될까? 진짜 존나 안궁금해 9/18 오늘도 지랄이네
긴가민가할때 빨리 연을 끊었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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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음
좆같은것좀 그만 끌고와 시발
니가 생각없이 차편 예약해서 집에 못갈상황이된걸 내가 해결해줄 이유가 없음 돈줄거아니잖아 최소한 머무른 공간 깨끗하게도 안할거고 존나쳐무례하게 깨어있는 내내 시끄럽게 하고 집안더럽게쓰고 기분나쁜 말만 쳐할게분명한데 너를 내집에서 재워줄 이유가 없음 니가 아니더라도 존나 피곤해서 최소 3일은 혼자있고싶은데 니는더싫음 알아서 집 쳐가
그냥 서서 살짝 운동하는척 한걸로 자세고나리를 3분이나 들을거라고 생각도 못함 아 니 알아서 하세요 내가 언제 물어봤나 2020년 기준으로 업데이트도 안된 운동지식 니나 쳐 써먹어 제발ㅋㅋㅋ
존나 정치충이냐고 무슨 사회문제 얘기만 나오면 그러는 애들 전부 1찍 ㅇㅈㄹ 내가 특정 사회문제를 찝어서 말한 거면 또 몰라 그냥 옛날부터 친하던 트친이 언제부턴가 사회문제트윗 알티를 너무 해서 짜증난다만 말했는데, 사회문제면 분명 1찍이다이러고 있어;; ㅍㅁ얘기 길게 블라블라 얘기하기 귀찮아서 뭉뚱그려서 말한 건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너는 걍 니가 힘든 걸 즐기는거같음 아프고 고통받고 그래서 한쳐먹고 징징거리는게 그냥 숨쉬듯 당연한듯 ㅋㅋ 그러고 살다가 뒤지든가 말든가인데 제발 나한테 더 가까워지진마라
너도 나도 똑같이 미쳤고 정신피폐한 일종의 멘헤라들이었는데 왜 너는 나를 친구가 아니라 네 하녀나 인형으로 보면서 얕잡아본걸까...나도 잘못한게 많고 후회하는 것도 많지만 네가 나를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날때면 감정이 복잡해진다...걍 우리 평생 아니 다음생에도 만나지 말고 각자 살자
지랄 ㄴㄴ
정신병 호소 좀 그만해 어쩌라고 진짜 20대 중반쯤 됐으면 자기 건강은 알아서 돌봐
삭제된 레스입니다.
노래추천 그만하면 안될까 니돌노래 니귀에나 명곡이지...
뭔시발 맨날천날 아프냐 가만보면 전부다 지가 건강관리 안해서 얻은 증상들임 역겹다 걍 그러다가 실려가도 정신못차릴게 뻔함
취존좀 하라고!!!!!!!!!!!
씨발년아
꼽좀그만줘라 개새끼야
A가 무섭다면서 A에 대한 대비는 일절 할 생각도 없고 A가 무섭다고 A에 관련된 말 꺼내지 말라면서 A 소재의 게임 즐기고ㅋㅋ 어떤 장단에 맞춰줘야 하는거냐
개같은 년들아 왜 나만 감쓰 취급하고 왜 나만 무시하는거냐 내착각이냐?씨발것들
씩다죽임
개좆같은년들
왜 항상 난 억까당하는 포지션인 것 같지? 이 애매한 상황이 싫고 다 죽었으면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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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레스입니다.
내가 만만하누? ㅋㅋ
븅신 그러니깐 니가…
오ㅑ 그지랄로 사는지 좆도 이해가 안 가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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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을 다큐로받는 병신 너씨발 두고보자 내가 니보다 몸 좋아질거임
으 좆같은 년들 세상에 왜케 많냐 싹다 죽었음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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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가 안되네... 그냥 내가 선톡하는 거 아니면 톡을 안줌 지침
그렇게 사니까 첫출근 하는 회사마다 널 싫어하고 짜르는거야 ㅋㅋ
아오 본인 월급 많다고 은근히 자랑하더니 한푼도 저축 안하고있었댄다 씹병신새끼 진짜 그냥 연을 끊어야함
씨발 지금 약속이 몇번째 파토나는거냐 채팅창에서 지빡친다고 욕박는거 보고 기함했다 오늘 날씨가 지랄맞긴했는데 후 그냥 나혼자 카페가든가해야지
암만봐도 지약속 파토날때만 나 만나는거같은데....진짜 빡치네..
계엄관련 소식 느리고 둔한거 왤케 한심하지 개돼지클라스
좆같은 찐따 중의 찐따들만 쓰는 화법 쓰지 말고 제발 내가 혼자 있고 싶을때 눈치없이 말 걸지 말고 조용히 좀 다녀 너처럼 사각얼굴에 뚱뚱하고 눈치없고 징징대기만 하고 찐따 중의 찐따들만 쓰는 화법을 쓰는 애랑 친해지려고 한게 내 인생 최고의 흑역사라고 ㅅㅂ 니가 부장이 되고 싶었으면 쌤한테 카톡으로 말씀을 드렸어야지. 쌤이 그러라고 몇번이고 말씀하셨는데 걍 말만 해놓고 카톡은 하지도 않았으면서 부장 뽑은 결과가 나오자마자 쌤한테 달려가서 자기 왜 안 뽑았냐고 징징대는게 고2가 할 짓이야? 그래서 쌤이 너랑 나를 같은 달 부장으로 만들어주신것만 생각하면 존나 빡쳐. 니랑 내가 왜 이런데서까지 묶여야하냐고... 난 중딩때 너 처음 봤을때부터 어딘가 쎄한 기색을 느꼈는데 진작에 널 쳐내지 못한게 너무 후회돼. 너는 그냥 대화로 풀 수 있는 일도 니 존나 꼬인 성격 때문에 묵혀두고 또 묵혀두면서 니 맘대로 해결하려고 하니까 점점 니 인생이 꼬이는거라고. 그걸 너 혼자만 모른다니까. 왜 이렇게 멍청한거야?
죽어
친구랑 정치이야기 하면 안되겠더라 만나서 이야기는 안하고 카톡으로 잠깐 나왔는데 진짜 ㅋㅋㅋㅋㅋ 장난이 아니던 사람이 누구 뽑을지는 자유인데 그걸 흑백논리로 보는게 이 친구도 살면서 이상해졌구나 싶더라
대학교 동아리에서 만난 남친이랑 오래 사귀다가 어영부영 결혼하고 시댁 김장끌려가서 하루종일 개고생하는거 그냥 한심함 왜그러고사냐 친구중에 너만 무슨 2000년대에 사는거같아 정신병 유전이 걱정되면 딩크해 근데 니가 그런 고능한 선택을 할 리가 없지 자식한테 정신병 비만 작은키 물려주고 40년정도 욕먹겠구나
원래도 일주일에 한두번 답장하던 애가 남친생기니까 2주에 한번 답장함
답정너.지 말 밖에 안함.그럴거면 니 혼자 니 세상에서 사세요.왜 자꾸 날 지 세상에 집어넣으려고 랄지일까?
ㅆㅂㄹ ㅋㅋㅋ 생각하니 또 빡치네 지좆대로 살아라 걍
본인 최애는 내 이름까지 팔아서 보러가면서 내가 놀자니까 춥다고 거절ㅋ 내가 에버랜드라도 가자했냐 그냥 만나서 노래방이나 가자했지 진짜 어이없고 서러워죽겠네
넌 왜 변하질 않니?
본인은 모르나 본데 커뮤사세인 거 ㅈㄴ 티 나... SNS 좀 그만 해
아무리 우리가 어릴 때부터 알고 지냈고 어떠한 성적 텐션도 없는 상태라지만 그래도 남자인 너가 여자인 나에게 문란하다고 대놓고 말하는건 선을 한참 넘은 게 아닐까?? 동성끼리 말해도 욕처먹고 너같은 새끼들이 그렇게 좋아하시는 성별 반전 상황이였어도 ㅂㅅ같은 행동인데? 네가 트라우마가 있고 어쩌고 그게 내가 정식으로 안 사귀는 사이인 남자랑 자는 것과 무슨 빌어처먹을 상관관계가 있는데? 아니 애초에 니새끼부터가 연애중독자잖아 개놈아 ㅋㅋ
‘하아… 나의 내면이 너무 딥다크해서 나와 조금만 가까워진 사람은 그 끔찍한 내면을 보고 도망치고 말지…‘ 비슷한 개소리를 지껄이셨는데 고갱님 그거 아니세요 ㅠㅠ 고객님의 사회성 발악에 가려진 개쳐무식함, 유아성, 자기연민을 저희측에서 어떻게 해드리기 어려우신 점 제발씨발 숙지해주실게요~🥺🥺🥺🙏🙏🙏🙏🙏🙏🥺🙏🥺🥺
걍 손절해야지…
눈치가 이렇게나 없을 수가... 진짜 얘 미래가 걱정됨ㅋㅋ 상황 구분 못하고 제 할 말만 하더니 아무도 자기편 안 드니까 삐져버리고 하........ 모르겠다 나는 나야 알 바 아니지만 네 장래를 위해서라도 그 성격은 좀 고쳤으면 좋겠어 ^^
내가 언제부터 니 키링이었니 ㅅㅂ 제멋대로인 사람들 싫어 사람을 다루고 싶어하는 거 같음
내 띠가 올해 운세 좋다는데 내친구들 너무 싫어서 친구들은 다 망하고 나만 잘됐으면 좋겠어
바라지도 않은 호의 퍼붓고 안돌아온다고 징징거리는거 그만좀해라
제발 그딴 씹길티관종말은 트위터켜서 거기다 혼잣말로 쳐해 단톡에 일일이 보내지말고 아 좆같네 진짜
이번에 ㅁㅂㄴㄱ 버그 장난이 아니던데 터져서 좋구요 친구야 그게임이랑 같이 매몰되거라
아프다는 소리 좀 그만해 병원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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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들 끼리끼리 잘 논다
대치 부심은 좀 웃겨 ㅋㅋ 동네학원 좆나 무시하네
내가너네랑 왜 꽃놀이를 하고 여행을가야함 내가왜;; 각자 본인 힘든줄만 아는 레전드깁줘충년들이 꼴에 친구랑 놀고는 싶어서 꾸역꾸역 약속 쳐잡는게 역겹다
어쩔병신아 누가 시험치라고 칼들고 협박함? 드라마퀸감성 역겹네 시발 자기연민 역겨워 씨발아
ㅋㅋㅋㅋㅋ 일할땐 일하느라 힘들다고 징징징징징징 힘들어서 그만뒀으니까 이제 덜할줄알았는데 그없ㅋㅋ 이제 무기력하다고 쳐 징징거리고 앉았음 걍 죽어라 응? 너한텐 그게 길인듯
꾸역꾸역 정신과약까지 끊어가면서 늙고 살찌고 못생기고 돈도 없는 남편 애를 낳아주겎다는게 이해가 너무 안됨 100억 내고 똥먹기 같음 어디서부터 딴지를 걸어야할지 감도 안잡히고 그냥 연끊고싶다
ㅇㅅㅇ아 내 성격이나 가족관계 가지고 깎아내리는거 재밌어? 우리 엄마 속박, 감시 좀 강한건 네가 제일 잘 알텐데 내가 뭔 말만하면 "ㅇㅇ이 또 엄마가 하지 말랬어~~라고 할꺼같은데~~"이러는 건 예의를 어따 갖다 팔아먹은건지 도통 모르겠네. 우리집은 진짜 잘못 엇나가면 불같이 혼나는 집이라 내가 엄마 눈치를 볼 수 밖에 없다고. 너한테만 얘기했는데 넌 그걸 얘들 웃길려고 쓰는구나. 여기에 내 약간 우울하고 자기비하적인 성격도 가지고 나 막 놀리고. 예전 인스타 딥페이크로 털려서 난리났을때 내가 내꺼 확인해보고 안털렸다고 하니까 네가 친구들앞에서 존나 크게 "봤지? 얘 안털린다니까! 내가 뭐랬어!" 이런거...솔직히 사건을 떠나서 내 외모 비하하는 느낌이 들어서 화냈는데 왜 화내냐고, 좋은거 아니냐고 한거. 그래, 딥페이크 안되는게 안전한거지. 근데 네가 그걸로 내 얼굴을 깎아내리니는 듯한 말을 하는게 싫었던 거라고. 장난은 서로 기브앤테이크가 되어야하는데 넌 그냥 나한테 기분 나쁜 말을 일방적으로 하잖아. 그러면서 내가 내 친구 둘이랑 서로서로 유인원/게이/오타쿠 씹덕 으로 부르며 놀리는거랑 같은 선상에 놓지 마. 걔내랑은 웃으면서 장난치는 건데 네가 하는 건 진짜 기분 나쁘고 하나도 안재밌어. 그리고 너도 오타쿠같은 말 막 하면서 내가 오타쿠같은 말 하면 정색하고 싫어하는 건 뭐냐? 나는 니 말에 반응 긍정적으로 해주는데 너는 진짜 뭐가 문제인거냐? 그리고 자꾸 우리 전공 선생님 억까하지 마라. 너 예전에 너희 전공 올려치기하면서 우리 꺼 까내리는거 다 들었어. 성향 차이라고 계속 생각하려 했는데 같은 반 친구가 억까 너무 심하게 하는거 아니냐고 말했을 때 네가 자기는 아무런 잘못된 말도 안한듯 반응한거 보고 진짜 널 줘 패고 싶었어. 그리고 예전에 찜질방에서 선생님들 뒷담 까자고 하고 은근슬쩍 우리 전공쌤 먼저 까기 시작하더라? 쌤이 너보다 못그린다고 진지하게 생각하는 거야? 그딴식으로 어른한테 무례하게 굴지 마라. 우리 전공 얘들 몇명 실기력 딸린 다고 발전해도 깎아 내리는 것도 진짜 짜쳐. 공부는 중간밖에 못하니까 실기 부심 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여. 그리고 시험기간에 네가 교실 뒤에서 친구들이랑 존나 시끄럽게 떠드니까 내가 좀 조용히 해달라고 했는데 너 나한테 “너도 그러잖아.”라고 하고 계속 떠들었지? 나는 네가 개 정색빨면서 조용히 해달라고 했을때 바로 닥쳤잖아. 그리고 대화하다 갑자기 큰 소리로 소리지르며 욕하는 것좀 줄여라. 그거 진짜 시끄럽고 선생님들한테도 들리잖아. 진짜 같이 입시만 안했어도 넌 진작에 손절 했을텐데 ㅅㅂ
>>181 빡치게 하는 년들이 한둘이 아니여서 걍 좀더 적고감 ㄱㅈㅇ 넌 공감 능력이 결여됬냐? 심각한 상황에서도 친구 걱정해주긴 커녕 깔깔 웃는 놈은 처음봤다. 씨발 mbti T가 아니라 사회성 결여된 사람처럼 보임 ㄹㅇ…그리고 작년에 3모, 담임쌤이 우리반 국어 1등급 2명인데 1명으로 잘못 말하셔서 나한테 사과하고 간거 나랑 친구가 화장실가는데 굳이 따라와서 그 얘기를 해야되냐? 나한테? 네가 나 걍 꼽주려는 걸로밖에 안보임 그냥. 그리고 수학여행가서 공포영화 볼때 친구가 넷플릭스에 없다고 굳이굳이 설명한 시리즈 1편 보자고 계속 염불외우는 건 ㅅㅂ 귀가 안들리는 거임? 심지어 네가 보자고 해놓고 재미없다고 안 보는 건ㅋㅋㅋㅋㅋㅋ 진짜 사회성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좀 하지 마라 진짜…이거 외에도 눈치없이 분위기 깨는 말 하는거, 재미로 보여준 거에 쓸데없는 의미부여 하면서 분위기 깨는거. 씨발 좀 자제 좀 하고 살아. 학교가 트위터냐? 미친 트위터 중독자 새끼야. 그리고 ㅅㅂ…ㄱㅇㅅ 너는 진짜 내가 살면서 너보다 오만한 새끼는 본 적이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육대회때 내가 고른 일본풍 옷 걸리니까 싫은거 온몸으로 티내면서 나 떡하니 보라고 칠판에 이거 하면 안되는 이유 큼지막하게 적을 때 너 진짜 이기적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었다. 싫어도 반 얘들이 다수결로 정한 건데 너 한명 때문에 그걸 바꾸라고?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그냥 네가 내놓은 후보 안돼서 짜증난 거잖아. 그리고 실기 시험 볼때 내가 자꾸 자기꺼 흘깃 본다고 뭐라고 한거. 내가 그거 입시할때 얘들 꺼 보면서 속도 조절하는 편이다, 미술학원 원장님이 얘들 꺼 보고 다니라고 계속 볶아서 습관이 들었나 보다, 불쾌하면 다음부턴 안그로겠다, 라고 사과했는데, 나중에 칸만화나 상황표현 할때도 자기꺼 계속 볼꺼냐고, 존나 나 꼽주듯 얘기하는 건 뭐냐? 씨발 불쾌하대서 사과 정중하기 했고 다시 안그러겠다고 햤는데도 계속 불편해하는거ㅋㅋㅋㅋㅋ내가 디자인 시험이나 드로잉 발상 시험 볼때 네 아이디어를 베꼈으면 말도 안해. 그냥 넌 얼마나 했나 보는 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다 똑같은거 보고 그리는데 ㅅㅂ 뭔 차이가 있다고. 개인 실력 차이인 뿐인데. 조소 시험 볼때 내 앞에 있는 얘 꺼도 얼마나 했나 봤는데, 걘 나랑 눈까지 마주쳤는데 별 말 안했어. 너 그거 자의식 과잉이야 씨발련아. 시발 그리고 나중에 친구가 옆에 있는 얘가 자기 아이디어 베낀거 같다~~나랑 비슷하게 그렸다~~라고 했을때ㅋㅋㅋㅋㅋ네가 실기력 딸리는 얘들이 원래 다 옆에 있는 얘들꺼 베낀다~~이러는 거 듣고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ㅋㅋ그림 못그리면 다 베끼냐? 시발 그건 네가 내세울께 그림밖에 없어서 그딴 부심 그리는 걸로밖에 안보인다. 그리고 선배들 미전 보는데, 내가 선배들 그림 보면서 칭찬해도ㅋㅋㅋㅋ못한다고 왜이렇개 저퀄리티냐고 까던거ㅋㅋㅋㅋㅋㅋㅋ그 과 갈꺼면서 존나 정색하면서 선배들 얕잡아 보는거 보고 니가 인성 각 나온다 생각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선 전시회 가선 네가 대차게 깐 선배 작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존나 빨아제끼는 거ㅋㅋㅋㅋㅋ너 존나 이중적이다? 근데 이제 어쩌냐? 네가 이제 그 퀄리티 낮은 선배가 될 꺼 같은데ㅋㅋㅋㅋㅋㅋ쌤이 하라고 해도 왜 안해? 니 옆에 앉은 얘는 집에 장비 없어서 학교에서 다 하는데도 니보다 진도가 빨라ㅋㅋㅋㅋㅋ그런데도 수업시간에 그림그릴 시간 줘도 걍 쳐자고…씨발 너 때문에 분위기 흐린게 벌써 몇번이냐? 너 공부도 안하면서 집가서 뭐라냐? 씨발 전공 대표 됬으면 좀 대표답게 행동해. 너때문에 부대표인 내가 네 몫까지 다하잖아. 그리고 ㅋㅋㅋ내가 전공 단톡 파자고 했을때 네가 한말ㅋㅋㅋㅋㅋ어차피 나중에 다 경쟁자 될껀데 굳이 왜파냐고?ㅋㅋㅋㅋ시발 난 아직도 네가 찐따 아닌게 이해가 안간다ㅋㅋㅋㅋㅋ씨발 너 그렇게 대가리에 든 것도 없이 탱자탱자 게으르게 살면 진짜 나중에 지옥길 걸을텐데 어쩌려고ㅋㅋㅋㅋ뭐 네 인생 좇되지 내 인생 좇되냐 그렇게 살다가 나중에 무직백수 되서라도 정신차려라…
지들끼리 쿵짝할꺼면 대체 왜만나자고 하는거냐
눈치좀 챙기고 살아라 그러니까 손절이나 당하고 살지ㅋㅋ 그리고 성인인데 아직도 친구 그런식으로 대함? 그래놓고 지가 제일 잘 노는줄암
아오 진짜 씨발년 니랑 톡을 하려고 한 내가 병신이지 여기저기 아프다고 말해서 걱정해주면 아근데 원래그래 괜찮아 이지랄 걱정을 해달라는건지 괜찮다는건지 모르겠음 난 이렇게 아파도 긍정적이야 이걸 보여주고 싶은건지 나이가 거의 서른인데 언제까지 버블티오타쿠짓 할거지 괜찮으면 말을 하지말고 아프면 병원에가서 싹 치료한 다음에 전달해라 씹년아 니 아니어도 우리 인생은 바쁘고 힘들어 결국 씨발 아프다고 징징거리고는 싶은데 잔소리듣긴 싫어 이거 아님? 가서 챗지피티같은 챗봇서비스한테나 주절거려 씨발년아 나한테 할거면 1분에 만원씩 돈 쳐 내가면서 해라
싸가지 좆같이 없는 년 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나르시시즘 좀 고쳐 봐라 좆같은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씨발ㅋㅋ 너가 어떻게 내게 이럴 수 있어 이기적인 인간상 가끔 보면 존나 혐오스러울 정도란 말이지 아니 그럼 그건 니 사정이겠고 ㅋㅋㅋㅋ 내가 배려해 줄 필요 있었냐 이 씨발 성격 한번 신기하네ㅋㅋ 너가 어떻게 내게 그럴 수 있니 니가 어떻게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 좀 일관적인 사람이 될 순 없니 내가 어떻게 대해야 할지 헷갈리게 하지 마
아무리생각해도 난 니가 싫은거같음 대가리 텅텅 빈 주제에 고집은 쳐 세서ㅋㅋㅋ 아는것도 없는데 아는 척은 하고싶고 말옮기기 존나 잘하고 야 씨발 막말로 니가 대학교 고향에서 먼데로 안갔으면 그렇게 외롭지 않았을거고 니가 개호구면서 싸가지는 없는 좆같은 성격만 아니었으면 의지할 여자친구가 하나정돈 있었겠지 병신아 니가 대학교시절 남치니가 너무좋아서 어영부영 결혼까지 해버린건 니가 병신이어서라고 너의 연애가 존나 특별했던게 아니라 걍 사랑 못받고자란 정병녀가 타지에서 키작고 뚱뚱한 남자한테 코꿰인 전형적인 케이스인데 행복한 척 지랄하지마 내가 니였으면 자살했어 진짜 그렇게 살기 존나싫으니까 니 방식 조금이라도 강요하지마 대가리 텅텅빈년아 남자한테 오구오구 이쁨받는게 너무 좋아서 몇 없는 여자친구들한테까지 그걸 바라니까 정상적인 여자애들은 다 니랑 멀어지는거야 병신아
니 기분 생중계하지마 그딴건 트위터에나 해 니 기분 시시각각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한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그만 말해
지금은 친구도 아니고 옛날 중3때 일이지만 다른 친구가 게임 공략 적어준 종이를 줘보라 해놓고 종이 구겨버리고 사과한마디 없던 놈 지금 생각해보면 다시 상종도 하기 싫어짐. 내가 반대로 그랬으면 두들겨 패려고 달려들었을거면서 그렇게 뻔뻔한 새끼는 진짜 살면서 처음봤음. 일진 아니라고 실드치기도 뭣한게 다음에 사용하는 아날로그 물건들 있으면 그따구로 부서버리거나 종이면 또 구겨버릴거라 생각하니까 소름돋고 사이코 같음. 난 이래서 학교도 좀 맘에 안드는게 이런 개수작 부려놓고 잘못 안드러난 상태에서 빤스런 시전하면 그대로 잠적이 되버림. 졸업하면 아예 뭐하고 사는지 모르게 되버리니까 좀 이런 애들 나중에 기술 발전해서라도 모조리 심판받게 해버렸으면 좋겠음. 내가 다른 버러지 새끼한테 쳐맞을때 지도 맞을까봐 방관한건 어쩔수 없다고 치더라도 지가 그새끼랑 똑같은 괴롭힘을 시전하면 어쩌자는거임? 그래놓고 지는 다른 친구가 사소한 장난 안받아준다고 왕따시키던데 이새끼 하는 꼬라지 보면 그럴 자격이나 있는지부터가 의문임. 심지어 그새끼 종이 구겨버리면서 쳐빠개고 있었는데 지가 뭔데 쳐웃음. 진짜 아직도 배신감 느껴짐. 더 가관인건 그래놓고 내가 다른 친구한테 장난치는건 괴롭히지말라고 멱살까지 잡아가면서 왕따시킨다고 협박함. 정작 본인 인성부터가 그런말할 자격이나 있는지부터가 의심되는데? 좀 돌발행동 하는 새끼는 별로 상종하고 싶지가 않음. 그게 장난으로 퉁칠 행동들인가? 물론 나도 잘못이 없었던거 같지는 않지만 저런 새끼한테 들을 소리는 아니었던거같음. 제발 너부터 니멋대로 행동 안하고 말해라 버러지같은 새끼야.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그지랄인지 아직도 이해가 안가네. 그리고 나한테 멱살잡을 행동력으로 나괴롭히던 새끼 멱살도 잡고 협박해보던가 그건 안하면서 나한테만 지랄이던것도 지금 생각해보면 괘씸함. 그럴거면 처음부터 상황보고 쌤한테 이르던가 말리기라도 해야지 그걸 멀뚱멀뚱 보고만 처앉았음. 그런 주제에 내가 때리지만 않았지 비슷한 행동하는걸로 느껴지니까 걔한테도 안잡던 멱살잡고 왕따시킨다는 협박을 나한테 시전한다고? 이런거 생각해보면 이새끼도 나 두들겨 패던 새끼들만큼은 아니지만 죄질이 나빠서 전부 징역살이 수백년은 했으면 좋겠더라. 물론 불로기술 나오고나서 저런 새끼들 전부 감방행인게 좋을듯. 질병정복은 당연한거고. 나 괴롭히던 다른 새끼 옹호하던건 걔는 애초에 다른반이고 겪은 경험자체가 다르니까 관점차이로 그렇게 되는거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넘어가려 했는데 얘 하는 꼬라지가 도저히 실드가 안쳐짐. 근데 같은반에서 괴롭히는 새끼한테는 왜 저따구로 나한테 행동할거면서 쟤한테는 별말없이 넘어가는건지 진짜 지금으로치면 방관죄 성립되서 감옥에 있을 사안임.
내 친구 중에 니가 제일 씹창인생 사는데 동시에 니가 제일 나를 무시한다는게 어이가 없다... 너 이제 걍 못배워먹어서 무례한 아줌마 이상도 이하도 아니더라 니를 참고 사는 남편이 신기하고 불쌍함 해야할말 하지말아야할말 구분도 못하고 할 생각도 없는거같고 널 보면 학력과 직업에 대한 선입견이 왜 생기는지 알것만같다 멍청하고 깊게 생각하기 싫어하니까 정신도 그지랄인거야 내 또래 중에 니가 제일 한심해 씹년아
진짜 친구 5명 abcde 있으면 돌아가면서 존나 싫은 짓을 하는데 이게 맞아?ㅋㅋㅋ
강약약강 그 자체인 새끼 사과 했더니 읽씹하고 나 볼때마다 티나게 정색하고 썸남이랑 단짝 앞에서 대놓고 자기한테 말걸지 말라고 하고 쌩 가버리고 니 주변에 그러고도 사람이 남을 것 같냐? 나 질리면 딴 년 가지고 또 똑같은 짓 하겠지 진짜 나도 니 무례하게 구는거 존나 많이 참았어 이제 지랄 그만좀 해 이년아
내가 살면서 본 모든 사람중에 니가 제일 알수록 별로고 사랑할만한 구석이 전혀 안느껴지는거같아 왜 모솔인지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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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지좆대로일수가 있을까? 이해가 가지 않음 나랑 뭐하자는 거노 이게 하긴 넌 변한 적이 없지 왜 그러고 살지?
다른 무리에서도 튕겼으면서ㅋㅋ 대체 뭐하는 짓이냐 이게?
나름 인서울 좋은 대학교 다니는 애가 입만 열면 멍청한소리하고 병신처럼 사니까 오히려 현타옴 내가 쟤보다 대입을 망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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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행복하다고 하지만 나는 결혼 후 네 삶 전해들을 때마다 결혼 절대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해 남편이랑 시댁에 호구 취급받으면서 본인이 공주 대접 받고 있다고 자기합리화하니까 정신병이 계속 심해지기만 하는거야
선연락 절대 없던 애가 왠일로 통화 되냐고 묻나 했다^^ 명의 빌려달란 거였음ㅅㅂ
지금은 연락 않고 살지만 남미새친구.... 전과자 남친 만나기까지함 ㅅㅂㅋㅋㅋㅋㅋ 할말하않 지금 생각해도 울분터짐
전화로 2시간씩 지 연애 얘기만 하고 카톡으로 계속 자기 할말만 하고 자꾸 돈 빌려 달라 하고 그러던 애가 있었는데 어느 날은 지가 뭐 사느라 용돈 다 써서 다음 용돈 들어오면 줄 테니까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 거임ㅋㅋㅋ 난 당연히 돈 없다고 했음 얘는 아닌데 다른 애들에게 돈 빌려주고 못 받거나 늦게 받거나 해서 딱히 제때 제대로 돈 받은 적이 없어서... 근데 얘가 나보고 대출을 해서라도 돈 빌려 달라고 하더라고...ㅋ 어이가 없어서 그럼 니가 대출 하라고 하니까 나보고 미쳤냐고 함ㅋㅋㅋ 역지사지 1도 안 되는 내로남불 개새끼였음;;
>>204 헐 진짜 미친인간이네...
말 한마디 한 거 가지고 몇 달째 계속 얘기 돌리는 내 친구.... 살면서 너 같은 스타일은 처음 봐. 자의식 과잉에 병적인 수준의 피해망상까지 ㄷㄷ 남 뒷얘기하기 좋아하는 수다쟁이 아줌마처럼 말 보태고 부풀려서 퍼뜨려 놨던데 내가 모를 거라 생각했으려나? ㅋㅋ 다 서로 아는 사인데 웃긴 건 네가 사람들한테 하고 다니는 말들 하나하나 보면 전부 너 얘기야 ㅋㅋ 응 수고해~ 반응 없는 나 붙잡고 혼자 열폭하는 꼴이 웃기지도 않고 인간 자체가 못난게 보여서 징그럽다 ㅋㅋㅋㅋ ㅎㅇㅌ
넌 백수 안될것같냐? 이게 니미래야 병신아 말 예쁘게해
친구가 윤석열이 욕하는 거 기분 나쁘지도 않고 별 생각이 없었는데 2찍이들 어쩌고 하는 순간부터 좀 그렇더라 누구 찍든지 그건 자신의 권리고 자유잖아 이재명이 민주주의 어쩌고 말은 하면서 누가 뭘 찍든 그건 안되는 거야?
친구야 재수생 많은 단톡방에 잘 본 현역 성적 올리지 말자... 그리고 다른 잘 본 친구 성적도... 애초에 그 친구는 아무말도 안했는데 왜 네가 그걸 우리에게 말하니 본인도 아니고. 모두가 파티 분위기면 몰라도 애초에 다른 애가 비가 내린다고 했으면 성적이나 맞은 거 얘기는 삼가는게 눈치 아니야? 그럼 그 친구는 뭐가 되는데. 애들이 착해서 그냥 넘어간거지 아니었으면 욕박고 한탕 싸웠을 것 같은데. 작년에도 그러고 올해도 그러고 눈치가 너무 없는 거 아닐까?나도 잘 본 과목 있어도 헷갈리는 거 많았다고 위로해줬는데... 나도 자랑하고 싶은데 참고 있는거야. 예민한 시기에는 조심 좀 하자
니 가족 얘기 너무 듣기싫다... 걍 시골 씹하류인생 이상도 이하도 아닌데 뭐라도 되는것마냥 당당하게 얘기하는게 너무 꼴보기싫다ㅋㅋㅋㅋㅋ 개병신.. 계속 그렇게 착한척 아무 문제없는척 잘사는척하니까 정신병이 안낫는거야 너도 너자신과 너의 주변 사람들 인생이 좀 노답인걸 아는데 계속 외면하고 행복하다고 자기암시거니까 머리에서 에러가 나는거라고
존나맨날 잉 나 너무 늙었어ㅜㅜㅜㅜㅜㅜㅜ징징대는거 쳐패버리고싶네 엥 뭔소리임 지금 청춘인데 해주는것도 시발 한두번이지 오늘은 참다참다 좆같아서 맞아 너 늙었어 한마디했더니 지혼자 긁혀서 어; 근데 그럼 니도 늙음;ㅋㅋ ㅇㅈㄹ이야 쌍년이ㅋㅋㅋㅋㅋㅋ 나이 집착 씨발 존나 피곤하다
인터넷에 친구한테 손절 당했다고 친구 인생 망했으면 좋겠다는 류의 애들 보면 왜 손절 당했는지 알 거 같아서 웃기지도 않아 내 전 친구도 그런 건 아니겠지... 100% 걔 잘못으로 정 떨어져서 연락 안 하는 건데...ㅠ
나랑 쳐싸우고나서부터 내 남친이랑 은근슬쩍 친하게 지내는거 내가 모를거 같냐? 너 걔앞에서 친구들이랑 있을때 쓰는 말투 안나와...같은 게임 하는게 뭐 큰 대수냐...너 걔한테 카톡도 많이 하더라...씨발 작작해라 증거가 없어서 그렇지 내 원래 성깔이얐으면 니 싸대기 때리고 머리채 잡았어 개년아 내 남친이 착해서 아무말 안하는 거다 선넘지 마라 진짜
에휴 씨발 인생 말아먹은 애들끼리 똥꼬빨아주는거 더러워서 못봐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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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앞에 두고 무슨 전화를 그리 오래 해 날 더운 날 짜증나게
입 존나 싸네 상식적으로 니가 먼저 얘길꺼냈으면 입닥쳐
존나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 ㅋㅋㅋ 양심 어따 팔았냐? 거의 이간질급이네 씨발 니는 진짜 그렇게 살지마라
평서에 내가 먼저 연락하면 바쁘다 나중에 하자거나 알람이 안 와서 답을 못 했다던 애가 갑자기 선톡 엄청 해대서 뭐라 해야할지 전혀 모르겠음;; 그냥 전부 그래서 어쩌라고;;?란 생각밖에 안 듦
씨발 왜 그따위 말을 하는거야… 씨발 제삼자가 왜 질투유발을 하냐고 지랄마
하도 부탁하길래 맞팔해줬는데 괜히 해준 듯 그냥 눈치보이는 게 아니라 카톡은 답 없으면서 지 덕질얘기, 일상얘기를 내가 일방적으로 봐야하는 게 싫음 거기다 카톡은 읽씹, 안읽씹 다 하는데 트윗 올린 거는 다 반응함 이것도 바로바로 하는 건 아닌데 몇 시간 뒤에 갑자기 인용하고 멘션달고 마음 누르고 그냥 다 불편해 죽겠어
니 꿈얘기 니나 재밌지
이런 친구 진쩌 최악인 듯 기본 인성은 착하지만 눈치랑 사회성은 개박살난 애들 차라리 대놓고 나쁘면 그냥 바로 손절하는데 인성은 착해서 손절하기도 미안함 근데 관계를 이어가면 좆박은 눈치와 사회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존나 받음 하 진짜 남한테 맞추겠다고 눈치는 존나 보는데 결과물 나오는게 없음 그냥 ㄹㅇ눈치만 존나 봄 그리고 한참을 눈치만 쳐보다가 행동하는게 존나 이상한 포인트에 꽂혀서 남 스트레스 받게 하기라는게 실화냐 어렸을 때야 비슷하게 사회성 없고 눈치도 없으니까 서로 봐주면서 살았지 성인도 됐는데 왜 나아지려는 시도도 안 하냐고
ㅋㅋㅋㅋ피해망상 개좆되네ㅋㅋㅋㅋ 지한테 하는 말도 아닌데 왜 지가 더 지랄이지? 아님 지가 욕쳐먹을 짓이라도 해서 찔리는건가 좆같은 년
이 병신같은 년은 하는 말 보면 그냥 쿨찐 완전체라 볼때마다 개짜증남 하지말라하면 쳐 하질 마 뇌에 때껴서 삭았나 ㅆㅂ 눈치도없고 재미도없고 왜 사는지 모르겠음 쿨한 나 T적인 나에 취했나 느그집안이 다 니같은 성격이라서 집안 사정도 씹창난거야 개 븅신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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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나 포함 주변 사람들한테 집안 사정 이야기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하루 정도는 걱정되는 마음에 고민 들어주고 맞장구치고 그랬는데 보통은 들어줘서 고맙고 미안했다라는 반응이 정상 아니야? 왜 같은 스토리를 오늘 또 들어줘야함? 다들 읽씹하니까 이제 좀 조용해졌나 했는데 다른 애한테 가서 그러고 있더라. 친구 사이에 고민상담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맞장구 쳐줘도 계속 부정적인 이야기만 반복해서 말하면 우리가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 정말 피곤하다. 무슨 사건만 터졌다하면 이러니.
사회성 뒤진 찐따랑은 친구는 커녕 상종도 하면 안 된다 진짜...제발 니 얘기 좆도 궁금하지 않으니까 tmi남발 작작 좀 해 남이 니 얘기 들어준 거 만큼 니도 반응 좀 해 니 기분 좆같다고 남한테 티 좀 내지 마
올해가 지나면 널 차단할거고 다신 만나지 말자
좀 옛날 일인데 스레보니 정병년 생각나네 동아리에서 나이만 깉은 미친년이 a선배 돼지같이 뚱뚱하다고 까서 내가 식겁하면서 야..하먄서 주의줄려했는데 a와 친한 b선배 오니까 갑자기 야 그러면안되ㅋㅋ 하면서 b선배에게 내가 a선배 뚱뚱해서 웃기다고 했어요 하며 고자질하는척 이딴 말 해댔던 씹년 이게 뭔 흐름이지 하고 어이없어서 반박을 못 했고 그 선배에게 나만 미친것으로 찍힌거 ㅆㅂ 지금쯤 강간이나 당했으면 좋겠네 정병년이 웃기는게 그 년 b선배 좋아해서 잘보이려고 그런것도 아니고 날 싫어해서 맥일려는것도 아님 친구는 아닌데 일단 같은 나이 같은 동아리라 적당한 거리유지하고 지냈던 인간이라 안 친하다도 아닌 사이였어 진짜 뭐였지 ㅆㅂ년이
아니 자기 마음에 조금만 안들어도 굳이 기분 나쁘게 비꼬는말이나 하고 대답도 무슨 응응 이러네 기분나쁘니까 하지 말라고해도 일부러 기분 나쁘라고 그런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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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안 좋을 때마다 통제하던 친구.... 너랑 친하긴 했어도 이젠 친구는 안 하고 싶다...
정떨어지는 친구년 진짜 싫다 나이를 쳐먹을 만큼 쳐먹은 거 같은데 왜 중딩 시절에서 달라지는게 없냐ㅋㅋㅋ
넌 tpo에도 안맞고 유행에 안맞는 옷차림으로 노출을 하니까 없어보여 넌... 외향적 찐따같아 노는걸 좋아하지만 배려도 센스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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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 코스프레 말고 진짜 찐정병들은 절대 친하게 지내면 안 되겠다고 절실하게 느끼는 중이다...정병 돋을 때 마다 개미친 새끼처럼 지랄을 해대는데 내가 정병의 원인이면 내 업보구나 하고 달게받겠는데 난 시발 원인도 아닌데 지 지랄을 다 받아야 한다고? 단지 친구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존나 어이가 없음 제발 정병 심한 애들은 병원 가라는 소리 들으면 병원을 가고 인간관계를 만들려는 노력을 해줬으면 시발 병원 가기 싫으면 그냥 새 인간관계 만들지 말고 얌전히 손절이나 당해라 다른 사람도 정병 올라오게 하지 말고
피해의식 심한 정병 친구년 때문에 내가 정병 걸릴거 같다 뭔 말만 하면 발작버튼 눌려서 혼자 지랄발사 해대니 아무말도 못하겠는데 막상 말 안 하면 말 안 했다고 지랄 말 하면 한대로 지랄 손절이 아니라 그냥 이년을 세상에서 없애버리고 싶다
좆같은 정신병자년 뭐만 하면 지 발작버튼 눌렸다고 오만 지랄발광을 다 떨었으면서 내가 지 맘에 안 들게 굴었다고 피해의식 방어기제 발동해서 사람을 쓰레기로 만드네 좆같은 버러지년 내 인생에서 영원히 꺼져주면 좋겠다 시발 없던 정신병혐오도 만드는 개좆같은 새끼
남미새년
유사연애하는 게임으로 연애하고 나대다가 넷상의 본인한테 취했나 씨발이 나 가지고 유사연애질 하다가 까이니까 미쳐가지고 이별노래 가사로 수동공격 존나했으면서 아닌척 오져 미친년 존나 찌질함.. 니가 여자인걸 다행으로 생각해 병신아...ㅋㅋ 동성이니까 눈감아준거지 연애를 인터넷으로 하니까 이딴 짓이나 하고 다니지ㅋㅋ 생각할수록 토나오네
뒷담도 자기연민에 취해서 구구절절 하는 것도 슬슬 니가 병신인 거 같다는 말 하려다가 친구니까 받아준거지.. 진짜 솔직하게 니가 왜 현실에서도 친구 하나 없고 가족한테까지 그딴 취급 받고 사는지 다 말해주고 싶은데 참았어 끝까지 ㅋㅋ 평생 그러고 살어
손절했지만 아직도 분이 안 풀린다 뭔 만날 때마다 무조건 지 스케줄에 다른 애들이 다 맞춰야하냐 지는 휴무가 없어서 빼기 힘들다고? ㅅㅂ 누가보면 회사라도 다니는 줄 알겠다 지도 고작 알바따리면서ㅅㅂ 지 일정 그렇게 소중하면 그냥 알바하는 곳에서만 살지 뭐하러 밖에 나오냐 평소 노는거야 그렇다 쳐 근데 시발 여행 갈 때는 시발 본인도 협조를 해야지 남들 다 회사 스케줄 조정하고 알바 빼고 그러면서 날짜 맞추는데 본인은 하지도 않고 남들이 지한테 맞춰야하고 하 시발 진짜 개좆같았다 병신아 이미 끝나긴 했지만 앞으론 다른 사람 만날 때 이따구로 살지 마라...이렇게 밖에 못 살겠으면 그냥 집구석이랑 알바하는 곳만 다니면서 일반인이랑 엮이지 말고 살아라 좆같은 정신병신년아
지가 차단당할 짓만 골라해놓고 차단당하니까 욕박는 건 뭐냐 평소 존나 이성적인 척 한 것 치곤 내로남불이 존나 심하시네요? 이 병신새끼를 사람 취급했었던 시간들이 아깝다
지금 생각해도 그 폐급새끼 머리에다 총을 한 발 쏘고 동아리를 끝냈어야 하는데 그걸 1년이나 끌고간 내가 빙신이지 하...
아오 씨발 다시 생각해도 빡치네 좆같은 병신년들 좋게 대해줬더니 씨발 나한테만 내로남불 좆되던데 씹년들 그때 다 죽였어야 했는데 아 화딱지난다
수동적으로 구는 새끼 존나 싫다 지가 뭐 공주여? 씨발 내가 지 애미애비나 무수리도 아닌데 뭔 지가 말 안 해도 지 기분 따박따박 파악해서 수발을 들어줘야 하냐 글고 시발 수동공격도 좀 작작 좀 쳐 해라 니가 수동공격을 쳐 해봤자 정신 제대로 박힌 사람한텐 니 병신이란 걸 증명하는 거 밖에 안 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니가 아무리 열심히 수동공격을 쳐 해도 긁히지도 않아요 존나 같잖아서 그러니 니가 그 되도않는 수동공격으로 남을 통제할 수 있는 착각에서 벗어나서 병원도 가고 그래라
친구도 우선순위가 있는건 당연하지만 눈앞에서 대놓고 너보단 얘가 더 좋다라는 어필을 하는 사람 처음이다. 그리고 걔랑 친해지려고 나 음해하는거 보니까 어처구니가 없고ㅋㅋㅋㅋ 나 까면서 쟤보다는 내가 낫지??그치???하면서 꼬리 흔드는거 보니까 ㄹㅇ 혼내는 시어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가 싫다는 속담의 뜻을 너무 잘 알게됨. 걍 지쳐서 자연스럽게 손절할라고... 그 친구가 그렇게 좋으면 그 친구랑만 놀아 나 괜히 껴서 괴롭히지말고....
생각할수록 화나는게 있다 왜 처음부터 니가 감쓰 나르짓 해놓고 나한테 지랄했던거냐? 가끔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
엄청 짜증나는 건 아닌데 지가 물어봐놓고 계속 불러도 답 안 쳐 하면서 툭 건들이면 존나 ㅈㄹ에 욕해놓고 나 안했는데? 이러다가 사실 욕한 거 맞아ㅋㅋㅋ ㅇㅈㄹ 아 존나 짜증나 ㅅㅂ!!! 진짜 내가 잘못 들었던건가? 아 미안해 ㅠ 이런 말 하고 있는데 쳐웃는건 진짜 정신병같아 자기 기분 따라서 태도도 달라지고 아 진짜 너 뒷말나와 ㅂㅅ아~~ 앞담도 존나크게해서 니때문에 친구 사귀기도 눈치보인다고ㅜㅜ
친구를 유사 보모, 자기 보호자 정도로 생각하는 애들은 제발 사회 나오지 말았으면 내가 니 애미애비도 아닌데 뭘 자꾸 널 챙기게 만드는 거냐 제발 아무리 친한 친구여도 최소한 멀쩡한 척 사람 흉내라도 내면서 사람을 대하라고
예전부터 계속 날 필찾으로 대하는 것 같은데 친구가 없어서 어쩔 수 없다.. 오늘도 만났는데 슬퍼서 쓰는 뻘글임 ㅈㅅ 난 얘랑 두 번째로 친하다고 생각하는데... (가장 친한 친구는 나 고등학교 때 멀리 타지역으로 가고 소식 끊겨서 사실상 저 두 번째 년이 가장 친한 것 같긴 함) 중학교 다닐 때부터 친했는데... ㅈ같음 애가 사회성 없는 건? 아닌데 ㅈㄴ 이기적임 예전에 같이 반에서 다닐 때도 그렇고 지금도 맨날 지 얘기만 하고, 외모정병 ㅈㄴ 심해서 남들이 뚱뚱한 거 ㅈㄴ 뭐라 하고 다녔음... 자기 동생 살쪘다고 ㅈㄴ 뒷담까고 같이 다니던 내 다른 친구들한테도 너는 볼살이 있고 통통하다, 키가 작다, 너 앞머리 이상한데 쥐가 갉아먹었냐, 입고 온 옷이 왜 그러냐? 바지 좀 그만 입어라, 팔찌 이상하다 존나 애같다 그 키링 귀여운데 니 가방이랑 안 어울린다 ㅇㅈㄹ (정작 나랑 다른 애들이 같이 ㅋㅋ 웃으면서 장난으로 걔한테 드립치면 ㅈㄴ 짜증냄.. 같이 웃다가 갑자기 ㅈㄴ 정색하고 째려보고 삐짐.. 저번에도 뭐라해서 내가 '야 원래 옷걸이가 받춰줘야 옷이 이쁜 거지 ㅋㅋ 니나 나나 쟤나 우리 다 똑같은 거 아님? 다 같이 비율 ㅈ망한 두더지 삼형제 ㅋㅋㅋㅋ' 이렇게 말했더니 ㅈㄴ 째려봄.. 아니 ㅅㅂ 난 팩트만을 말했어.. 나도 나 ㅈㄴ 빻은 거 알지.. 근데 너가 예뻤으면 진작 연예인이든 인플루언서든 아니면 애초에 학교부터가 한림예고 이런 곳을 가셨겠죠..? 뭐지 진짜? 나랑 2cm 차이나고 다른 친구랑 6cm정도 차이나면서 너네 ㅈㄴ 작다 이러는 것도 듣기 지겨웠는데... 심지어 나 말고 다른 친구는 어릴 때부터 키가 콤플렉스에 이것저것 약 먹어도 안 큰 친구라서 키 얘기는 그 친구가 먼저 꺼내지 않는 이상 나도 조심한단 말임... 쟤가 맨날 그런 말 하고 다녀서 같이 다니는 다른 친구가 결국 만날 때마다 신발 굽 높은 거나 깔창 ㅈㄴ 넣고 나옴.. 그거 해봤자 안다고 걔가 ㅈㄴ 더 웃고 놀려서 결국 그 친구도 요즘 만나러 안 나오고 피하기 시작함..) 그때는 철 없어서 그런 거라고 나름 합리화했지만 지금은 진짜 답이 없는 것 같음... 심지어 고등학교 때는 다른 반이어도 걔가 같이 하교하자고 해서 걔네 반 앞에서 맨날 기다렸음... 어느 날은 걔가 반에서 나와서 인사하고 같이 가자고 했는데 갑자기 표정 ㅈㄴ 정색하더니 자기 옆에 새친구 있다고 나 혼자 가라고 함.. 그러고는 폰 지 새친구랑 ㅈㄴ 깔깔 쳐 웃으면서 복도에 나 버리고 갔음.. 나는 ㅈㄴ 뻘쭘해서 그냥 원래 가던 길로 가려는데 걔랑 길이 겹쳐서.. (같이 하교하는 이유도 길 겹친다고 걔랑 같이 다녔음) 결국 걔 뒤에서 엄청 떨어진 채 걷는데, 걔가 자꾸 뒤돌아서 힐끔힐끔 보면서 나 째려보더라.. 그러다 갑자기 자기 친구 붙잡고 멈추더니 내가 지나가니까 그제서야 내 뒤에서 걸어감.. 걔는 결국 자기 새친구랑 중간에 횡단보도에서 헤어져야했는데, 자기 친구랑 헤어지자마자 갑자기 내 앞을 뛰어가더니 뒤 한번 돌아봐서 다시 나 째려보고 가더라.. 아직도 그 얼굴 생각나서 힘듦.. 걔가 엄청 빠르게 뛰면서 머리카락 퍼지는 게 보였는데, 날 되게 이상한 거 쳐다보듯이 눈 크게 뜨고 봤어 (심지어 내가 먼저 걸아갈 때 뒤에서 자기 친구한테 내 얘기도 함.. 내 친구 중에 누구가 있는데 걔가~) 너무 슬퍼서 그날 걍 멍하니 방에 앉아서 벽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걔가 카톡으로도 필기 사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고.. 이게 제일 상처받은 일임.. 예전부터 나는 호구인 것 같음.. 지금도 만나러 가면 내가 뭔 말을 해도 심드렁 반응 없는 건 여전함.. 저번에 카페 갔을 때도 자기 얘기 엄청 큰소리 계속 말했음.. 내가 사람들이 걔 웃는 거 쳐다보고 나 쳐다보는 시선이 조금 쪽팔려서 살짝 말렸는데 걔가 내 말에 또 삐져서 폰만 봄.. 내가 분위기 좀 풀려고 말하려니까 시끄럽다고 사람들 있다고 조용히 말하고 뭐라해서 입 닥치고 1시간 같이 있다가 나왔음 이번에 같이 영화보자고 했는데도 자기 그 날 바쁘다고 씹더라.. 근데 나중에 지가 말한 거 잊고 그 날 꽃놀이 가서 논다고 했어서.. 나한테.. 너무 슬펐는데 그냥 입 다물었음.. 지금도 카톡하고 나한테 뭐 계속 묻는데 모르겠다 전에는 자격증 그거 공부한 거 있으면 알려달라고 하고.. 예전이나 지금이나 한결 같은 것 같다.. 내가 너무 집착하는 것 같아서 걔 무시하려는데, 다른 친구들한테 연락하려고 해도 이미 걔 때문에 다들 만나러 안 나오고 걔랑 내가 친하다고 다들 착각해서 나한테 연락도 잘 안 주더라.. 애초에 다들 바쁘기도 하고.. 걍 친구 하나도 없는 게 한심하고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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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잡고 만나는 건 좋은데 만나서 한 다여섯시간 지나고 지벵 간다고 하니깐 왜 휴대폰이랑 지갑 멋대로 가져가서 가지말라고 하는거지? 시간이 이른 것도 아니고 12시가 다 됐는데 개짜증나게 주라고 해도 안주고 지랄이야 이래서 너네랑 놀기 싫어 개짜증나 근데 시발 뭐만 하면 같이 놀자고해 난 집에도 못가게 하면서 너희가 약속있을때 좀 빨리 집가는 일 있으면 나도 더 놀고 싶어도 그냥 보냐주는데 왜 너네는 붙잡고 지랄이냐고 심지어 소지품도 뺏으면서 조만간 손절한다
아니 그리고 내가 좋아서 당근하겠다는데 왜 저런 선택을 하지? 이지랄하는 표정 짓는데 누가 새거 사는게 더 좋은거 몰라? 근데 내 재정상태에서 최선의 선택을 하겠다는데 지랄이야 존나 개짜증나게
뭐 방학때 여행? 여행 같이 가기만 하면 개피곤해 죽겠는데 이불 존나 뺏으면서 자지도 못하게 하면서 같이 가자고 하고 있네 너같으면 같이 가겠냐? 난 혼자 갈테니깐 니들끼리나 같이 가세요 그리고 시발!! 남자친구랑 내 사이 사생활에 관심좀 같지마!!!내가 고민이 있어서 먼저 꺼낸것도 아닌데 왜 하나하나 캐묻는데 내가 물어보면 지도 좃같아 할거면서 내가 어련히 잘 처리할건데 니랑 나랑 상황이 같냐고 아니 같은 가족사이라도 성격, 생활습관 이런게 존나 다른데 나같으면 어쩌겠다 저쩌겠다 어쩌라고 난 니가 아닌데 왜 참견이야? 그리고 제발 나 있는데 내 남자친구 좀 까지마 니랑 걔 사이 일인데 나 있을때 얘기함? 걍 둘이 얘기를 해 불만이 있으면 둘이 해결하라고 그 사이에 나 끼워서 어떡할껀데 시밯 내가 뭐 어떻게 해야하는데 너는 그럼 그 일 할때 잘했냐? 아니 시발 자기도 학생회장 맡아 봤으면 알껀데 지금 학생회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야 꼬우면 지가 하던가 말로는 나 4학년이니깐 이제 학생회 아니니깐 이러면서 존나 참견이야 그리고 내로남불 개오지면서 아닌척 개지리네 그리고 나도 모르는 데 왜 자꾸 나한테 물어보냐고 궁금하면 니가 처 물어봐!!!!! 아 존나 짜증나 개짜증난다고
지도 어디서 받았는지 모를ㅋㅋ 즈그 가족이 주워온 옷을 나한테 왜 줌? 나한테 4만원짜리 셔츠 받았으면서 꾸역꾸역 무릎 다 늘어나고 이상한 보라색 츄리닝 바지 주면서 “이쁘잖아 그냥 너 입어” 아니 난 싫다고ㅋㅋ 이쁘면 본인이 입으면 되지 너 왜 안가져갔어?ㅠ 하면서 가져다주는건 진짜 맥이는줄 남미새력은 레전드라 노브라에 나시 원피스 입는건 진짜ㅠ 기장도 짧아서 엉밑살 보이기 직전인데 에이~ 괜찮아~는 뭔 소리임ㅠ 큰키부심 털털부심 있으면서 셀프 모에아방하츄폭닥 이지랄 하는거 보기 싫음 이중인격이냐고
쿠팡 알바하면서 만난 띠동갑 쿠팡맨 남친이랑 결혼하든 말든 알바 아닌데 자꾸 결혼 생각 없었는데 본인 만나면서 결혼하고 싶어졌다고 결혼하재>< 우리 곰돌이가 밤마다 어쩌구 저쩌구 친구분한테 자랑을 어쩌구 근데 나 아직 대학 졸업두 안햇구 교수도 하고싶구 근데 결혼도 하구 싶오 응 니 맘대로 하라고 안궁금하다고ㅋㅋ 니 남친 모에화 니만 생각하라고 맨날 애들이 자기 뒷담까고 안껴준다 어쩐다 나한테 친구 너뿐이다 하더니 내 뒷담 오지게 까고 다닌년은 좀ㅋㅋ 내가 하는건 다 탐나서 다 뺏으려고 아득바득 거린것도 진짜 꼴받음
내가 말한 거-너랑 나랑 시간 안 맞는데 나만 맞추라는 식으로 말해서 불쾌하다 친구 입장-그랬다면 미안해ㅠㅠ 내가 가족때문에 우울증이 너무 심해서로 시작하는 장대한 불우한 인생 얘기 아니;; 니 인생 불행한 건 불행한 거고;;; 그렇다고 뭐 제대로 설명도 안 하고 주말 알바생인 나한테 일요일에 시간 안 되지?하는 게 맞냐고. 잠깐이라도 만나고 싶었으면 내가 몇 시 출근인지, 그 전에 잠깐이라도 어려운지 물어보던가 냅다 일요일에 시간 안 되지?하면 난 당연히 안 된다하지 된다 하겠냐?? 그리고 니 스트레스 받는 거야 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지금 니가 스트레스 받아서 정병 오기 직전인 거랑 내 생각 안 하고 되는대로 말한 거랑 뭔 상관임?? 이거 언제까지 들어줘야 해? 평소부터 대화라도 잘 하던가 맨날 바쁘다하면서 대화도 잘 안 하다가 갑자기 와다다 언제 끊길지도 모를 톡 계속 보려니 짜증나네 아, 알았다고;; 니 존나 불행한 인생 보냈고 평일에 시간 내기 어려운 거 알겠어;;;
지 정신병 핑계로 나 피 말려 죽일려 했으면서 지 조금 괜찮아지니까 풀어보겠다고 찔러보는데 죽이고 싶다 이미 넌 전 친구지 그냥 친구가 아니라고 너 손절당한 거라고 좀 받아들이라고
학교에서 친구 없고 사회적 지능 모자란 애들은 절대 친해지면 안 됐는데 존나 후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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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75만도 안갚고 7만 최근 병원비로 빌리고 돈없다며 폰끊긴다 하고 잠적탄 실친새끼 깐다 니 내가 atm이냐? 유일한 친구라 참고있는데 시발 부모한테 돈 내놓으라고 할까보다
애처럼 굴지마라 자식도 아니고 친구를 내가 왜 뒷바라지해줘야됨?
정도가 있지 씨발 ㅋㅋ 그냥 맘에 안든다고 하던가 다 모르겠고 내 말 맞으니까 닥치고 내말만 쳐들어라고 말을 못해 애새끼가. 그래서 네네 니말만 들어줄게요 하고 만날때마다 그냥 니말만 들어주니까 말좀 하래 말 하면 뭐 내의견 싹다 취좆하고 니 얘기 꺼내게? 기분 드럽게 하게? 아 질린다 씨발 니 취향아니면 까는거 작작좀 쳐해라 씨발련아
지금은 학교가 달라서 안 만나지만 존나 강약약강인 애가 있었는데 자기랑 친한 애들한텐 화도 잘 내고 못할 말도 다 하면서 별로 안 친하거나 좀 세보이는 애들 앞에선 순종적이게 굴고 찍소리도 못함ㅋ
니랑 친구를 하고 하나 확실하게 알았다 현실에서 디씨같은 인터넷발 밈을 소리내서 말하는 애들은 절대 친구로 두면 안 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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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
친구가 준비하는게 다 수포로 돌아갔으면 좋겠음
뭐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것 치고 기브앤테이크는 잘 안 됨 본인 이득은 잘 챙김(내가 필요할 땐 연락 잘 안 됨...) 이런 애들 때문에 친구라는 인간관계 자체를 믿기 힘들어진다...
나한테 매달리기만 하고, 기브 앤 테이크 잘 안됨. 자기 얘기만 쏟아내는 거 치고 내 관심사를 별로 궁금해하지 않음. 그래서 나도 관계 유지에 필요한 만큼의 정보만 쥐어주고 선 긋고 거리두는 중. 근데 여태 만났던 사람들 중에 얘가 제일 양반이야.
계비 안낸사람 안낸금액 정리해달랬더니 일일이 캡쳐를 쳐올리고앉았네 아니 정리를 하라고 정리가 뭔지 모르나? 기존에 몇년동안 다른애들이 해온대로 하면 되잖음 현장직에 편견생길거같네 씨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