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탈이면 죄송;) 예를 들어 부산행!
1~4에서 제목을 라노벨 식으로 바꾸고 5레스마다 1등을 뽑고 다시 작품을 제시하는 스레
죽음의 공책을 주워서 신세계의 신이 되려고 합니다.
이름을 쓰면 사자가 되어버린다니 절대무리! 그러나 저에겐 무리가 아니었습니다!?
죽음의 공책을 손에 넣어 신세계의 신이 되어 보려했는데, 천재 탐정이 저에게 집착합니다.
예시를 위해 내가 고르자면 >>3이 우승! 새 작품: 겨울왕국
히키코모리였던 내가 사실 눈을 다루는 여왕?!
히키코모리 대인기피증 얼음 능력자인 날 보고 능력을 숨긴 채 여왕을 하라고요?! 그런거 절대 무리무리! (그런데 도망치는 날 잡으러 여동생이 찾아왔다는데...?!)
칩거 모에 언니를 위해 여동생, 힘내보겠습니다!
감금된 공주가 스킬 능력치 폭주로 왕국을 위기에 빠트렸습니다

하 이거 어려운데 쓰읍 >>7 >>9 둘 다 맘에드는데 다이스로 정해야짓 dice(false,false) value : false 홀수가 나오면 >>7이 짝수가 나오면 >>9가 우승한다! 9가 우승했네 축하해(사진) 새 작품: 감자도리 도리도리도리도리 감.자.도.리. 하는 그거야
감자지만 사랑을 하고 싶어!
감자라도 고구마가 되고 싶은 걸!
못생긴 감자로 미움받다가 악녀로 각성했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고구마라고 생각했던 내가, 사실은 감자라니?!
다 맘에 들지만 난 개인적으로 >>14레스가 맘에 든다 >>14 우승! 새 작품: 가비지타임
2연속 내가 잘 모르는 장르라니... 현생 낙오자인 내 어깨 위에 우리 팀의 운명이 걸렸습니다!
농구력 1ksh의 FFF급 농구선수라도 수비 스페셜리스트가 될 수 있나요?
도내 최약체였던 우리 농구부가 전국 최강이 된 건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