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이든 「 」를 붙이면 기묘해진다

바보 2023/12/29 16:09:44

#1 이름없음 2023/12/29 16:09:44

나는! 「호카게」가 되겠어!

#2 이름없음 2023/12/29 16:57:37

「나는 나쁘지 않아.」

#3 이름없음 2023/12/29 17:03:37

「오른손으로 비비고 왼손으로 비비고」

#4 이름없음 2023/12/29 17:06:20

「이만 자고 싶다.」

#5 이름없음 2023/12/29 19:42:57

「똥」

#6 이름없음 2023/12/29 21:38:48

「야식이 땡긴다」

#7 이름없음 2023/12/29 21:43:18

오늘「앞머리」를 잘랐다.

#8 이름없음 2023/12/29 21:54:45

오랜만에 집에서「빠. 나. 나.」먹었다.

#9 이름없음 2023/12/30 10:34:00

죠죠의「기묘한」모험

#10 이름없음 2023/12/30 14:14:22

역시 밤을 새면 졸린 게「당연한 것」이겠지

#11 이름없음 2023/12/31 02:14:09

오늘은 2023년의 「마지막」 날이다.

#12 이름없음 2023/12/31 03:02:24

강렬한「현타」가 온다.

#13 이름없음 2023/12/31 03:05:23

뿡뿡이가 좋아요. 왜? 「그냥」「그냥」「그냥」

#14 이름없음 2023/12/31 10:27:45

이상한 「꿈」을 꿨다

#15 이름없음 2023/12/31 13:29:26

딸기가 슬퍼서「울었다」

#16 이름없음 2023/12/31 13:29:45

「술」에 취한다

#17 이름없음 2023/12/31 13:30:07

「내가」누구인가?

#18 이름없음 2024/01/08 11:02:08

「손톱」을 깎아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