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지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었지 이 여름이 영원하지 않다거나 혹은 종말론이 늘어나는 정체불명의 글자 이곳에서는 여름을 여는 게 쉽지 않아 말라가는 것들을 사랑하는 일은 천 번의 실수를 거듭한 어느 과학자만이 할 수 있고 우리는 그저 여름을 기다리는 중이었으므로 여름의 종착지는 영원 사랑스러운 여름의 향기가 지나기 전까지 빛처럼 몸에서부터 통과되는 우리가 있고 그 속에서 눈을 감기 직전의 모습을 하는 과학자와 영원을 찾기 위해 헤엄치는 것들의 소리가 들려 멸망은 누구보다 쉬워 눈을 감으면 멸망에 더 앞서는 행위일 뿐이고 우리는 수많은 눈을 감고 뜨는 일을 했으니 여름도 마찬가지인 거야 열 때면 다정해지지만 멸망에 가까워지는 우리와 마침내 열매가 지는 어느 여름의 소음이 있지 ✔️난입환영 ✔️우울주의 ✔️제목 자주 바뀜 🙇🏻♀️새해인사🙇🏻♀️ >>2 >>3 >>4 ❣️새해목표❣️ >>5 🎧새해첫곡🦋 >>6 ☀️해돋이☀️ >>9 🎧플레이리스트🎶 >>210 >>535 >>682 >>762 >>812 >>975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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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𝗛࿚a࿚p࿚p࿚y ⭐ 𝗡࿚e࿚w ⭐ 𝗬࿚e࿚a࿚r ☆🥂 ◼️◼️◼️◼️◼️◼️◼️◼️ ◼️◼️◼️🌟🌟◼️◼️◼️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Happy New Year 🎆 ❤️あけおめ ことよろ❤️
❣️새해목표❣️ 1. 다이어트 2. 취업 3. 추구미 좇기

🎧새해첫곡🦋 아이유-에잇(Prod.&Feat. SUGA of BTS) https://youtu.be/TgOu00Mf3kI?si=WPOOWMvj5H-Ivb0B 💬 28살 기념 에잇
00시00분00초에 하려 했는데 다른거 보다 놓쳤당..아쉽지만 뭐 어쩌겠어
뭔가..뭔가..이것저것 신경을 곤두서고 있어서 그런가 머리가 어질어질 했는데 막상 허무하게 새해가 시작되니 기분이 이상하네


2024년 해돋이☀️



해돋이 보고 겨울왕국도 보구 옴❄️

런데이🏃🏻♀️ 💬 새해 첫 러닝👊🏻✨️
잠시 낮잠타임૮꒰っ˕ -。꒱აᶻzᶻzᶻ


나두 오미쿠지 해봤더얌 대길 나왔듬!!🧧❤️
슬슬 취업 준비를 하는데 무섭고 떨리고..내가 취업을 해도 되나..?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된것 같은데..취업하면 이거저거 못하니까 빨리 끝내야하는데 미루고 있고..취업이 될까도 걱정이고 취업을 한다고 해도 가서 잘할지 걱정이고..그냥 걱정 투성이
에라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지 마인드가 필요한 시점
1일은 생각보다 괜찮았는데 지금은 걱정과 불안으로 뒤덮혔어
카운트다운을 하고 해돋이를 본다는 일이 생각보다 더 괜찮은 일이였나봐
일본 지진, 하네다 공항 화재, 평창 가스누출 폭팔..새해부터 뭔일이래..

런데이🏃🏻♀️ 💬 살짝 아쉬운 러닝
오늘의 귀여운일 러닝하다 쉬고 있는데 귀야운 멍무가 왔당 할부지가 가자고 해도 안가고 내 곁에서 한참을 있다가 갔당

아니..비 안와서 붕빵 사러 나갔는데 사고나서 비 겁나 와..그래서 비 다 맞구 헐레벌떡 들어와서 먹고 씻었더니 해 떠있는거 먼데..글애도 붕빵 지켰다..바삭바삭..글애..너만 지켰음 대따..
올해는 내가 닮고싶은 사람의 닮고 싶은점을 생각하며 노력해볼래
나는 또 숨 쉬기가 힘들어

오늘 웅니의 생일 추카추카추🎉
한바탕 울었다 내가 좋아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웅니..요즘 힘들었던것 같아서 울고 내 한마디에 찡해진것에 울고 나를 기억해줌에 울었다

얼그레이 쉬폰 케이크🍰 우유🥛 💬 아침은 어제 먹다 만 케이꾸
정말이지 다정한 가족을 보면 질투가 나


미역을 안좋아 하는 사람의 미역국 먹기 미역 최대한 덜어서 먹는당

피자브라더스 네고랜드🍕 💬 오랜만에 피자 머것더얌
문득 생각난건데 내가 계속 인프제인 이유는 태생적인 우울감이 한몫 하는게 아닐까
뭔가 요즘 감정교류를 할 수 있는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

런데이🏃🏻♀️ 💬 새해부터 게을러져따..

초코칩 쿠키🍪 💬 역시 초코칩 쿠키는 말먹이지

부르봉 브란츄르 화이트 랑그드샤🍪 우유🥛 💬 한국세븐에도 일본세븐 까까 몇개 파는게 너므 존맛🩷

이거 약간 갤럭시랑 아이폰 생각나게 하는데
갤럭시는 퀵쉐어로 갤럭시, 아이폰, PC로 사진전송 가능 아이폰은 에어드랍으로 아이폰만 가능..
아이폰은 드랍쉽을 깔면 전송이 가능하긴 하지만..응..
생각해 봤는데 내 마지막 만찬은 딸기 케이크로 하고싶어
예전엔 치킨이였음 좋겠다고 생각 했는데 생각해보니 나는 밥
내 마지막은 딸기 케이크였음 좋겠어
내가 언제부터 죽고싶어 했냐면 잘은 생각나지 않지만 5~10살쯤이였을거야
주방에서 식칼을 가지고 가서 어떻게 하면 죽을지 생각했던적이 있었어
나는 엄마와 언니에게 오래 살고싶지 않다며 30살에 죽을거라고도 말했었지
당시의 나에겐 30살도 참 많이 사는거였지만
지금은 몇년 남지 않았네
살짝 우웅해지네
사랑받고 큰건 맞은데..우쭈쭈 받으면서 큰것도 맞은데..사랑 받고 자란것 같아요 라고 들으면 기분이 되게 이상해
사랑을 받아도 받아도 밑빠진 독처럼 부족하고 공허한걸

런데이🏃🏻♀️ 💬 추어서 늦게 뛰깅
뷰티인사이드, 해어화, 아가씨, 헤어질 결심,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폴레트의 수상한 베이커리, 맘마미아, 콜미 바이 유어네임, 어바웃타임, 빅피쉬, 부다페스트호텔, 트루먼 쇼, 엘리제궁의 요리사, 시카고, 판의 미로, 올란도, 불량공주 모모코, 태양의 노래, 지금 만나로 갑니다, 리틀 포레스트,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카모메 식당,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백만엔걸 스즈코, 헬터 스켈터,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최소 3번이상 본 내 인생영화
더 있을수도..
+해리포터인데 솔직히 해포는 마법사의 돌만 계속 돌려봄 애깅이 3인방과 호그와트 첨 가는 두근거림과 환상적인 호그와트..
유년시절이란건 참 중요한것 같아
이젠 거의 생각나지도 않는 시절이지만 유년시절의 내가 지금의 날 만드는 계기 같은거니까
유년시절의 환경이, 유년시절의 겪은 경험이나 트라우마들이 나의 성격을 나의 습관을 나의 어떤것들을 만들어 냈고 그게 지금의 내가 된거니까
나의 에고를 만드는 중요한 시점이였던것 같아
이젠 기억도 잘 나지 않아서 어떠한것들이 지금의 날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54 이거에 대해서 생각난것 장난 친다고 애기꺼 한입만 하고 와앙 다 먹어버리면 애기는 그 일로 트라우마가 생겨서 먹는것에 과도한 집착 식탐이 생긴다고 했음
이모가 장난 친다고 애기꺼 다 먹어버리는 릴스의 댓글에서 봤었는데 댓글에서도 자기도 그런 장난을 치다 애기가 식탐이 생겼다거나 이러한 행동은 좋지 않다고 하는 댓글을 봤는데
나도 식탐이 많은데 어릴때 뭔가 있었나싶기도 하고..아님 천성이 그런건가싶기도 하고
나 사실 물가는 좋아해도 물고기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거든?
내가 본 물고기는 시장에 죽은채로 있는 텅빈 눈의 생선이 대부분이였거든
아주 어릴적에 아쿠아리움이라던가 갔던것 같지만..
생각나는건 썩은 동태 눈깔 같고 눈 마주치기 싫은 생선들이여서 물고기는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물고기를 좋아하고 기르고 자주 보여주니까 나도 물고기가 예뻐보이고 좋아지기 시작했어

런데이🏃🏻♀️ 💬 할부지한테 2년 넘게 꾸준히 러닝 한다고 칭찬들어서 기뿜🩷

치즈토스트🍞 우유🥛 💬 음~쏘긋❤️

바나나브륄레🍌 부르봉 브란츄르 화이트 랑그드샤🍪 우유🥛 💬 후식🩷
웅니가 내 이름 불러주는거 넘 죠타..
--안녕~ 이러는데 바로 힣헿모드

런데이🏃🏻♀️ 💬 이제 조금씩 일찍 뛰어야지


초코칩쿠키🍪 💬 초코칩쿠키는 말먹이 진리

오트밀와플🧇 우유🥛 💬 오늘 무심코 몸무게를 쟀다가 충격 먹어서 식단함
단쉐 2 스쿱, 오트밀 2 스쿱, 계란 1 개, 우유 조금 넣었는데 디따 퍽퍽 했다..
단쉐 3 스쿱, 오트밀을 1 스쿱으로 변경 하고 우유 조금 더 넣자..
오트밀 스쿱이 더 커서 그런지 2 스쿱 넣었더니 퍽퍽 그 자체..군용 식량은 안먹어봤지만 왠지 이런맛 날것 같아
그것보다 맛 없을지도 모름..ㅋㅋㅋ꿀과 우유로 어찌저찌 다 머거따..배 엄청 불러

볶음우동🍝 💬 맛있긴한데 내가 원했던 맛은 아냐


노량 봐따
>>80 후기 1. 이순신 얼굴 나오자마자 찡해짐 내가 이순신 후손인줄 2. 전쟁씬 나오자마자 사운드 개쩔었다 3. 국뽕 찬다 4. 거북선 몸빵 개쩔었다 5. 거북선 뽀개질 때 맴찢이여서 울음 6. 뽀시래기 병사도 꽤 많이 보여줌 7. 노 젓는 사람 겁나 힘들었겠다(배 안의 씬은 거의 없고..실제 전쟁에서도 그닥 알아주진 않았겠지) 8. 일본군 얘기도 생각보다 많이 나옴 9. 적군이든 아군이든 결국 그 사람도 누군가의 아들이고 아버지일텐데 가슴 아팟듬.. 10. 할부지 쥬글 때 명나라지만 이순신편 마니 들어줘서 맘에 들었는데 넘 슬펏듬.. 11. 이중첩자 계속 죽지마라고 했는데에..ㅜㅜ바다에 뛰어들어 죽은게 혹시 자기 시체 가지고 뭐할까 그런건지 먼지 우엥..ㅜㅜ 12. 이순신이 해를 보는 씬에서 아..저게 이순신이 보는 마지막 해게찌..하고 슬퍼딤.. 13. 환각 볼 때 또 슬퍼딤.. 14. 북 치는 씬 가슴을 울림 15. 아..전쟁은 덧 없구나..전쟁은 왜 하는걸까..가슴아파..평화롭고시퍼..글애도 나는 이들이 피를 흘려 싸웠기에 존재하는것이게찌..감사해야지.. 16. 이순신 장군은 참 대단해꾸나..죽는날까지 적군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자 예의주시하며 경계 할 사람이였고 아군에게는 든든한 버팀목이였던 그리고 마지막까지도 전쟁을 끝내려 한 조선을 지킨 빛나는 대장별⭐️ 17. 상여씬에서 또 울음 18. 쿠키영상에서 이순신 죽는 장면 넘 슬품..쿠키영상 꼭 봐

런데이🏃🏻♀️ 💬 추워서 조금 늦게 달리기

팥칼국수🍜 💬 엄마의 팥칼국수❤️

붕빵집 오픈하길 기다렸다 언능 사옴

날아라 붕빵

붕어빵🐟 우유🥛 💬 붕어빵 그릇에 붕어빵 먹기

런데이🏃🏻♀️ 💬 눈인지 비인지 모를..
요즘 하루종일 소방서 옆 경찰서 정주행 해따 재밌네 이고

행운의 777

런데이🏃🏻♀️ 💬 생리하면 몸이 왤케 무거운건지..


체다 콘치즈 피자&열탄 불고기 피자🍕 꿀고구마스틱🍠 💬 🍕❤️
말을 진짜 ㅈ같이 해
갑자기 너무 죽고싶다
요즘들어 부쩍 숨을 쉬기 힘들어

런데이🏃🏻♀️ 💬 한파..추어..덜덜..

연세우유 쿠키앤생크림빵🍩 코코로카라 초콜릿푸딩🍫 💬 쿠앤크는 사랑이고 푸딩을 좀 실망..

런데이🏃🏻♀️ 💬 월요일보단 안추은것 같기도..?
돌아가는 펭귄드럼 후유증 씨게 왔다
예전에 봤을 땐 어릴때라 막 그렇게 감흥있지 않았는데 크고보니 여운 개쩌네..
운명, 굴레, 죄와 벌, 과실, 사랑 이런 키워드에 관심 있다면 꼭 봐야할 띵작
최근들어 사랑은 뭘까? 라는 의문을 자주 생각함 특히 이거 보고 더
접어용 /) /) (。・-・) 🩷⁾⁾
오랜만에 푹 빠진 작품이였네 진짜
나는 삶과 죽음 선과악 그리고 논제를 던지는 작품들이 너무 좋은듯

계란볶음밥🍳 깐풍만두🥟 💬 오랜만에 깐풍만두

부르봉 브란츄르 화이트 랑그드샤🍪 우유🥛 💬 맛있어서 한번 더 사머굼


코코로카라 초코 브레드푸딩🍫 우유🥛 💬 작년에 이거 먹었었는데 상한거 먹어서 겨울에 다시 재도전 찐하구 마싯듬
스레주 사진 너무 잘찍는당
>>108 고마워잉🥰❤️
따봉이도 고마워잉🥰❤️

크로플🥐 아이스크림라떼☕️ 딸기라떼🍓 💬 오라 달콤한 디저트여


우리집 딜리버리 서비스 가다가 건물 창문에 비친 달이 유난히 동그랗고 밝아 보이길래 달력을 확인 했더니 보름이더라 매번 보름달을 볼 때면 소원을 비는중
이번 소원은 전과 다른 소원을 빌었어 이건 들어주려나?
1월도 슬슬 거의 다 가니 제목을 바꿔보겠습니다

런데이🏃🏻♀️ 💬 한파가 끝나서 기쁜🥹

볶음우동🍜 💬 레시피 이걸루 정착해야지 존맛이네
이제 슬슬 생체리듬 조절 해야겠듬..요즘 진짜 넘 방탕하게 살았다
갓생까진 아니여도 사람정도는 만들어야겠듬..
무기력증이란..넘 힘든것 같아요오..
감기에 걸려버린것 같아요..
목이 아푸..
약은 너무나도 맛없다
마시다가 토할뻔 했어

런데이🏃🏻♀️ 💬 목구멍 찢어지는줄

비빔만두 💬 감기 걸리니까 매콤새콤한거 땡겨서 비빔만두 해모굼
홀리하게 목 아파요 살려주세여..
목구멍 진짜 찢어지는거 아니냐고..
이번 감기는 목 하나만 죽어라 패네
진짜 목만 갈아끼고싶어..
약 먹는데 왜 더 안좋아진거죠..? 나 지금 말도 못해..
말못하는 슬픔을 잠시 느끼고 왔다..
아침부터 목이 잠기고 아파서 말이 안나왔고 물 먹고 어찌저찌 쉰목소리, 작은 목소리까진 말 할 수 있었는데
엄마가 편의점 심부름 시켜서 갔더니 찬바람 맞으니까 목이 바싹 말라서 그런지 목구멍에 칼날 쑤셔넣은듯이 아파서 단 한마디도 못하겠는거지..
그래서 바디랭기지로 의사소통하고 옴..
직원분이 다른거 하느라 카운터에 없어서 어떻게 불러야지 잠시 고민하다가 노크를 해야하나 직원분 있는쪽에 가야하나 고민하다 노크는 못들을 수 있으니까 직원분 있는쪽까지 가자!! 했는데 가다가 마주쳐서 다 고르셨어요? 라고 묻길래 끄덕끄덕 하고 안추으셨냐고(잠옷차림에 한텐 입어서) 묻길래 그냥 배시시 웃음 봉투 필요하냐고 물을때도 끄덕끄덕 하고 말로 인사 못하니까 꾸벅 하고 나감
말을 못한다는건 꽤나..답답한 일..



웡카 보고 왔듬여 존잼❤️근데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리퀄이라고 많이 말하는데 그 웡카랑 이 웡카랑은 좀 다름!!


카라멜커스타드🍮 초코푸딩🍮 💬 드디어 주디마리 문익점 푸딩 머거봤는데 좐맛🍮❤️

런데이🏃🏻♀️ 💬 영화 봐서 늦게 뛴 러닝
좋아진건지 안좋아진건지 모를
목은 좀 덜 아픈것 같기도한데 여전히 목소리는 나갔고 콧물이 나와서 짜증남
기침도 좀 많아진듯
기침 하도 해대서 왼쪽 가슴이 아플지경
목에서 피날것 같아요..

연세우유 쿠키앤생크림빵🍩 연세우유 쿠키앤생크림컵🍩 💬 쿠앤크셋또❤️비교결과 컵이 마싯듭니다 컵 드세요

런데이🏃🏻♀️ 💬 감기로인한..
이노무 감기..
움파룸파 둠바디두
웡카 보고 난 뒤 나에게 남은건 움파룸파~둠파디두~
감기로인해 미각이 약간 상실된게 짜증남..
맛이 아예 안나는건 아니고 30%정도는 덜 느끼는것 같움

그리고 이거 마싯듬 미각이 약간 상실 되었지만 그걸 뚫고 들어오는 찐하고 꾸덕한 초코라떼

런데이🏃🏻♀️ 💬 감기에 눈이라..


피넛버터 도넛🍩 버터 피스타치오 도넛🍩 크림브륄레 도넛🍩 화이트 초코세서머 도넛🍩 초코크런치 도넛🍩 핑크 스프링클 도넛🍩 우유🥛 💬 올드페리가 배달 되니까 짱짱 좋다
먹어 본 올드페리 도넛 순위 1. 우유크림 도넛 브레드 2. 보스톤 크림 도넛 3. 버터 피스타치오 도넛 4. 크림브륄레 도넛
근데 흔하지 않은맛은 버터 피스타치오인듯 뭔가 되게 짭쪼름함
나머지는 예상 가능한 맛있는맛? 인데 그냥 내가 우유크림이나 보스톤 크림을 좋아해서 순위가 높아짐
오리지널, 시나몬 슈가, 버터넛만 먹으면 다 먹어본 셈
피넛버터 도넛은 맛있는데 하나는 못먹을것 같음 맛이 되게 쎄고 강해서 조금만 먹어도 물리는 맛? 4분의 1조각 정도는 진짜 맛있게 먹을 수 있둠

런데이🏃🏻♀️ 💬 노래 없는 러닝이란..
노래 없이 러닝하는 사람은 싸이코패스거나 복수를 다짐하는 사람이라는 글이 떠오르네
이어폰 배터리가 다 된지 몰랐지..ㅜ

B.J.C 소금빵 샌드위치🥐 우유🥛 💬 생각보다 배부르네

런데이🏃🏻♀️ 💬 설날에도 러닝!!🙇🏻♀️

목살김치찌개🥘 계란말이🍳 💬 오랜만에 목살 듬뿍 김찌❤️
겨울이 가고 있는것 같아 너무 슬픔
12월만 6달 보네고싶다
사진정리 하고 있는데 뭔가 몽글몽글 해지네
뭔가 되게 그립기도하고..

긍데..왜 정리해도 별로 안줄어들지 아직 엄마, 언니 폰에 있는거 가져와야 한다구웅..
근데 그도 그럴게 21년도부터 있는 지금 사진이 2만장임ㅎ
~2020까지는 지금 마이박스에 있는데 그거도 한번 싹 털어야해서
갈 길이 멀다..
21년도부터 평균치 내자면 년도별은 천장정도 그리고 따로 뺀 폴더 NN개..
따로 빼두는 폴더는 보통 200장..? 그정두
그래도 내 폰에 있는 작년 폴더는 정리는 다 했고 각도만 맞추면 댐..사진만 셀렉하다 2023 중간인가부터 아예 각도까지 맞췄는데 그전분량을 해야하지..
각도 맞추는건 머..나중에 해도 되니까 일단 시급한 셀렉부터..
혹시 어제 런데이 안올려서 궁금하셨던분 있나여?
없어도 그냥 말할거임
어제 급체인지 뭔지 ㄹㅇ 아파서 누워만 있었듬여
일요일에 마라탕 3단계에 꿔바로우, 크림새우, 꽃빵 등등 먹고 음료까지 먹어서 그런지 월요일 새벽부터 급체기운에 시름시름 앓았듬
먹은건 일요일 점심인데 왜 월요일이 되서야 아팠는지는 모르겠지만
6시에 깨서 배 아파서 화장실 갔는데 어제 자극적인걸 먹어서 그런가? 하고 별 생각 없었는데 그때부터 왼쪽 윗배가 꽉 막히고 미친듯이 아프고 꾸륵소리 나고 트름 나오더니 급기야 토까지 계속 했듬..약을 먹었는데도 토해서 진짜 고역이였듬..약 먹고 토하면 진짜 맛이 구림..개구림..
아침 일찍 깨서 피곤한데 아파서 잠은 안오고 자다 깨다 반복하고 폰을 볼 겨를도 없었듬..당연 러닝 할 생각도 들지 않음..얼마나 심각했냐면 내가 음식사진이나 냄새만 맡아도 역겨울 정도였듬..거기다 오한까지 들어서 이불 꽁꽁 싸매고 다님 열도 쫌 오른것 같았구
토레타 사다 달라고 해서 그거로 연명하니까 저녁에는 쪼꿈 나아진것 같음 그래서 딸기 새끼 손톱만큼이랑 커피 0.1모금 할 정도는 됌 근데 허리 아파서 못눕겠는거..그래서 억지로 폼롤러 좀 지지니까 나아진것 같아서 그대로 쓰러지듯 잠
오늘 아침 일어나니까 꽤 괜찮아짐 어제는 걷는것도 힘들었는데 오늘은 걷는건 좀 가능할 정도? 그래도 밥을 먹을정도는 아닌데 먹고는 싶어서 고기 한점을 조사서 조금 먹고 밥도 0.3숟갈정도 먹음
뭔가 폰 보는것도 가능하고 조금 남은 책도 읽고 반납하로 갈정도는 되었듬 저녁은 0.3인분정도의 떡국을 조사 먹고 빈츠를 쪼아먹음
떡국떡을 거의 5입에 먹은듯..빈츠도 거진 구구가 먹듯 쪼아먹음..작게 먹고 꼭꼭 씹어먹음
이후 어떻게 될진 몰라도 조금정도는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된듯 함
진짜 내가 체한것중 가장 아프고 길게 체했듬..보통 길어도 반나절정도면 체한게 나아지는데..
아 그리고 허리 아팠던건 생리 터질라고 그랬던듯..오늘 화장실에서 쎄하다 했더니..하필 아플때 터지냐

초콜릿🍫 💬 아프고 난 뒤 먹는 쪼꼬는 더 각별해여
사실 아침부터 빈츠 머것듬ㅎ
어제 저녁부터 뭘 먹기 시작 했는데 큰 탈은 없는거 보니까 조심은 해야겠지만 먹어도 상관 없는둡
맞다 월욜 아팟던 날에 언니가 초밥 먹었는데 초밥집 꿈 꿨다 근데 장르가 호러 스릴러..
엄청 맛집으로 유명한데 거기가 인육을 판매하던 초밥집이였던거지..어린여자 아이를 납치해다 세뇌하고 그 아이를 잡아 먹는..그리고 그걸 잡기 위해 위장잠입 하고 뭐 그런 꿈이였듬

런데이🏃🏻♀️ 💬 뛸까 말까 고민하다 못뛸정도는 아닌것 같아서 냅다 뛰어버리기
하루 종일 먹은게 빈츠랑 쪼꼬밖에 없는데 배가 안고픔 디저트는 먹고싶긴 한데 밥류는 딱히..?
빈츠 한 8개 쪼꼬 2개정두..?
다이어트나하란 신의 계시인가..? 라기엔 디저트는 먹구싶음ㅎ

런데이🏃🏻♀️ 💬 아직 아푸다..
접어용 . 。・。∧_∧。・。 。゚ ( ゚´Д`) ゚。 o( U U 'ー'ー'

런데이🏃🏻♀️ 💬 게으름 피지말자..

영화 봤듬 결말이 조금 아쉽지만..한번쯤 볼만한 영화


생긴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 가봄 평일인데도 디지게 사람 마늠..ㅎ

히레카츠정식🥩 오므라이스🍛 감자크로켓🧆 💬 호호식당에서 먹구싶어서 30분?정도는 웨이팅한둡 맛은 꽤나 만족


빠우도나스🍩 💬 갓튀긴 도나스 최구임 여기 가면 한번쯤은 먹어야댐 근데 여기 되게 핫하더라 30분 기다려씀..


콜링우드랑 쿠라우니 가서 포장하고 집에 갔듬 한게 별로 없는데 방전 댐
영화 보구 밥 먹구 버터샵이랑 모던하우스 무인양품 소품샵 몇개 보고 별마당 도서관 둘러보고 빠우도나스 먹구 영풍문고 갔다 쿠라우니랑 콜링우드 가서 포장하고 올영에서 패치 사고 모던하우스에서 고민한 까까 하나 데꼬온게 전부임
🎧플레이리스트🎶 마치 (MRCH)-나인데 https://youtu.be/s7pRAFm0nDI?si=sUM-LGqTXmybj_Ke 💬 To. 모든 28살들에게
연나이 28 만나이 26이지만 평생을 연나이로 살아서 만나이랑 낯가림
그냥 소개할때나 내가 생각할때도 그냥 28이라고 생각해서 28이라구 말함 덧붙이면 연나이 28 만나이 26이예요정두
근데 사실 난 응애 5살이고싶기도 하고 청춘의 18세이고싶기도 하고 성인의 시작인 20살이고싶기도 함 근데 아마 내 시간은 히키의 시작이였던 22~23살에서 멈춰있는듯
그래서 내가 28..? 내가? 란 느낌
내 나이에 대한 자각이 없다고 해야하나 현실감각을 상실 해버림
누가 히키로 지내면 시간이 멈춘것처럼 나이에 대한 자각이 없어진다고 했는데 진짜 그럼..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지금도 러닝 주3회 하고 가끔씩 놀러도 가고 그러는 히키인데도 시간이 멈춘것처럼 내 나이는 그때로부터 정지 되어있음
>>217 나 요즘 이거에 빠져서 러닝도 이거 들으면서 한당
>>219 헐 이런류 노래 힘빠지는데 러닝할때 듣는다?? 이건 사랑이다
>>220 막 뽜이팅!! 절대 무너지지마!! 계속 달려!! 킵고잉!! 이런 느낌은 아닌데 이거 들으면서 러닝하면 솜사탕 구름위를 달리는 너낌이랄카
>>221 헐 몽환적이야 개좋음 한번 나도 해봐야겠다! 레주 러닝 화이팅!
>>222 뻐꾸기의 러닝도 화이팅!!
빠우도나스 하나 더 먹구싶다..흰우유랑 먹구싶따..
빠우도나스는 하나 사서 그자리에서 먹어야 맛있을것 같음 포장해서 몇시간 뒤에 먹어도 맛은 있겠지만 그 감동은 없을둡..그리고 먼가 들어간것보단 빵피가 쫄깃하고 맛있어서 기본 먹는게 젤 맛있을것 같으

딸기케이크🍰 우유🥛 💬 이걸 안올릴뻔 콜링우드 딸케가 이근방 딸케집중 젤 마싯듬

런데이🏃🏻♀️ 💬 비 좀 그만와!!
일주일째 날씨 안좋아서 기부니 째지게 안좋음
>>226 와 어떻게 이렇게 모형처럼 이쁘게 생긴거지??
>>229 그치 최고의 딸케상 받아야함 원래도 엄청 유명하긴 하지만..
요즘 난입 뻐꾸기들이 많아져서 기분 쪼꿈 좋아짐
>>227 이거에 대해서 말할게 있었는데 까묵음 작년 추석이후로 급격히 체력이 안좋아져서(무릎 아픈 이슈도 있었고)안좋으면 1바퀴 달리고 쉬었고 요즘은 4번정도 끊어서 달렸는데 급체(인지는 잘모르겠지만 추정)오고나서 무리하면 안될것 같아서 요즘 천천히 달리는중이였는데 월욜에 3번 끊어서 달리고 나서 수욜엔 36분 풀탐으로 달렸듬 페이스 느려지니까 풀탐 달리기가 가능해짐ㅋㅋㅋ
페이스가 느려지고 거리는 줄었지만 풀탐 달린게 정말 오랜만이여서 뿌듯했다 초심은 느려도 좋으니까 풀탐 달리자였으니..초심찾기라고 생각하고 좀 느리게 달려볼까 생각중
페이스는 1분정도 느려졌고 키로는 1키로정도가 줄어서 아쉬운건 맞지만..그래도 풀탐 달린게 언제만인지

런데이🏃🏻♀️ 💬 오늘도 풀탐 러닝👊🏻
챗방에서 애인얘기 안꺼냈으묜 좋겠다..진짜 안물안궁
인스타 이런곳은 ㅇㅋㅇㅋ인데 챗방에서 애인이 있거나 결혼 했어도 어쩌구 저쩌구 잘 안하는데 혼자만 겁나 하네..
본인의 템아이면 잡담도 하는거니까 그렇군 하지만 남의 애인 얘기까지 듣고싶지 아나..

런데이🏃🏻♀️ 💬 오운완👊🏻

런데이🏃🏻♀️ 💬 조금 더 빨리 러닝할 수 있기를



미니 베이킹 해따👩🏻🍳
>>241 허얼 케잌 귀엽다 유튜브같은거 보고 만든거야??
>>242 웅웅 투썸 아이스박스 만들기!! 레시피도 간단하고 생크림, 크림치즈, 오레오, 설탕만 있음 만들 수 있어서 간편한 베이킹이랄까
주변에는 휘핑크림만 팔아서 그냥 뚜레쥬르 간김에 거기서 생크림 사왔다는건 안비밀 크림치즈도 거기 있어서 간김에 구매 후훟
아이스박스 오레오 30 생크림 500 크림치즈 200 설탕 40
이 레시피가 많이들 아는건데 내가 가진 오레오는 1박스라서 적게 하는 레시피 찾다가 5개 기준 레시피의 약 2배가량 만들었는데 생크림이 많이 남아서 1박스 다시 사왔다는ㅋㅋㅋ그래서 기본, 블랙핑크 버젼 하나씩 만들게 됌
아이스박스 오레오 20 생크림 180 크림치즈 60 설탕 10
이건 내가 한 레시피
아 요즘 치즈톡에 빠져벌임
약간 하나에 꽂히면 그거만 죽어라 패는 사람이라
한때 콘치, 옥수수깡 하바나가 그러했듬
진짜 몇달을 그거만 머금ㅋㅋㅋ
돈까스에 빠졌을 때도 일주일 내내 돈까스 먹고 그랬는데
근데 옥수수깡 하바나 왜 단종이야..나 그거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날씨 좋아서 기분 째짐


아이스박스🍰 💬 덕분에 사진 건져따 우히히
기본 오레오랑 블핑 오레오인데 기본이 훨배 맛있었음
블핑 오레오는 색감은 좋은데 맛이 덜하달까..기본오레오가 맛이 더 찐하고 단것도 있고 크림 만들 때 오레오 크림도 섞어야 하는데 블핑 오레오 만들때는 크림이 검정이라 빼고 만들어서 그런지 맛이 약간 부족했듬
그리고..첨 만든 블핑 오레오가 크림양이 압도적으로 많기도 하고 블핑 오레오는 봉지당 4개밖에 안들어가서 총량이 8개고 기본은 5개씩 들어가서 10개란점도..
이제 해가 길어지고 높아지고 있어서 집안으로 해가 잘 안들어옴..9~10시정도만 반짝 들어오고 11시 넘으면 거의 사라짐..우울
이것도 오늘같이 아주 맑은날 기준
왜 겨울이 지나가는거죠..한 3달만 더 겨울이였으면

런데이🏃🏻♀️ 💬 풀탐 뛰기 성공!!

늦은것 같지만 올려보는 태극기


쿠키🍪 우유🥛 💬 한달전쯤 나눔 받은 쿠키인데 감기이슈로 제대로 맛을 못느껴서 나중에 먹으려고 아껴둠 사실 나은지 좀 되었는데 그동안 날이 꾸려서 보류했듬 후기 사진 보네줄거라 예쁘게 찍고 싶었달까 맛은 살짝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버터쿠키..라구 해야하나 오븐에 살짝 구우니까 갓 구운것같고 맛있었듬

바닐라 웨이퍼롤🍪 우유🥛 💬 피터래빗 통이 갖고싶어서 삼..저 핑키함 딱 내꺼자나..맛은 평범한 바닐라맛 웨이퍼롤..사실 웨이퍼롤은 초코맛 죠아함..

초코빵스낵🍪 💬 이거 얼려서 우유 말먹하면 맛나다길래 먹어봄 꽤나 마싯었듬
생각해보니 나만 일기가 아니고 먹방일지 같은데
러닝기록 및 먹방일지
먹고 운동하라..인가..근데 운동량은 줄고 먹는게 늘어서 살이 겁나 쪘다..ㅋㅎ
다욧 해야하는데..아직도 먹는 플랜이나 짜구있듬..크흠
요즘 자주 체하는것 가틈..
몰랐는데 삼일절을 기념해서 나무에 꽃처럼 태극기를 달아놓은곳이 있었네 용산의 효창공원 근처인데 오늘까지여서 올해는 못봤구 내년에도 한다면 보로 가고싶다

이건 작년 사진인데 너무너무 예뻤듬..

치킨 마크니 커리🍛 💬 곰돌이 커리

런데이🏃🏻♀️ 💬 점점 늦게 뛰는것 같지망..

런데이🏃🏻♀️ 💬 또 체해서 늦게뛰는..
근데 왜 자꾸 흐리고 비오는 날씨야..좀 맑아봐

시나모롤 도넛🍩 💬 めっちゃかわいい🩵

런데이🏃🏻♀️ 💬 바람 엄청 불어..ㄷㄷ
러닝 다 끝나고 돌아가는데 어떤 남자가 뒤에서 부르는것 같은데 쎄하기도 하고 귀찮아서 씹다가 딸기 사로 가야한다는걸 생각해내서 딸기 사로감
이어폰때매 날 부르는건지도 정확하진 않지만..혹시라도 날 불렀던게 맞다면 몇키로 뛰냐 뭐 이런거 물어보는거였음 씹은게 미안한데..
닉네임 보니까 스리이라는 일본가수가 부른 중독성의 츄 생각난당
>>283 츄츄츄츄 중독성의 츄~



엄마한테 발렌타인데이날 초코 만들어주겠다고 했는데 아파서 못만들어서 화이트데이 오기전에 만들어주려고 어제 러닝 뛰고나서 연초 만들기 대작전 했움
5시쯤? 부터 만들었나 굳히고 하니까 6시쯤부터 성형 했는데 동글동글이 아니고 로이스 초코처럼 네모로 만들고 싶어서 하나하나 네모네모빔으로 빚어줌 모양과 두께 맞추느라 힘들었당..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냥 큰 네모판 만들고 9등분 할걸 그랬나싶기도..거의 한시간은 빚은듯 다 만든건 딸기와 함께 냉장고에 숨겨뒀당ㅋㅋㅋ



그리고 오늘은 8시부터 퐁당 오 쇼콜라 만들었움!!👩🏻🍳


여기서 끝난게 아님 크로플과 크룽지도 있움 디저트 3종셋뚜🩷

연초🍫 우유🥛 💬 하나가 남길래 하트까지 만들어버린 초코❤️


퐁당 오 쇼콜라🍫 우유🥛 💬 초코 쥬르륵❤️


퐁당 오 쇼콜라🍫 우유🥛 💬 이번엔 곰돌이 그릇에도 구워봄💛


크로플🥐 크룽지🥐 템트9🍹 💬 딸기장미 만들어서 장식🍓

쮀엣 너므 예뿜 내가 만들었지만 만족하는 비쥬얼❤️
스레주 완전 금손이야!!!! 맛있겠다ㅜㅜㅠ👍👍👍👍
>>294 꺄 고마어❤️❤️❤️
또 물 밀려오듯 우울이 밀려오네

런데이🏃🏻♀️ 💬 조금씩 일찍 뛰어보기
>>296 이거의 정체를 알았음 곧 생리 시작 호르몬 개땍이야
ㄱㅊ 오늘 술 마심 몸상태가 거지 같지만 괜찮겠지
생각보다 술을 많이 안마셨고..너무나 멀쩡히 집 옴 몸 상태도 나쁘지 않았고
그리고 생리 터졌었음ㅋㅋㅋ쎄하다 싶어서 생리대 붙이고 간게 신의 한 수 나갈 때 부터 좀 아파서 잘 붙이고 왔네 했음
접어용 ^ 0o0 ミ ・ 。・ ミ —○———○———————
호르몬 개땍이가 내 기분을 오르내리게 하네

런데이🏃🏻♀️ 💬 배 아프..


스모어🍫 우유🥛 💬 4번째는 초코는 스모어임


스모어🍫 우유🥛 💬 곰돌스도 했담
오늘 이번주까지 하는 내 단골카페 가려 했는데 다음 세입자분이 빨리 정리해달라 그래서 공지한 날까지 영업을 못한다고 연락이 왔듬..준비 다 하고 나갈라 했는데 또륵..
영업시간 전부터 연락이 와서 그나마 나가기 전에 연락을 받아가지고 헛수고는 안하게 되어서 다행이랄까
준비 한게 아깝긴 했지만 바로 씻고 뒹굴거림
그래도 완전 영업종료는 아니고 이전이라..방향성은 좀 달라지실것 같지만 오픈 하면 한번 가봐야지

초코 4종 셋뚜 아니 5종인가?

유니콘프라페 💬 레몬맛이 첨가 된 밀크쉐이크맛

불닭볶음면🍜 타코야끼🦑 계란찜🥚 💬 오랜만에 불닭세트
볶음라면 꿀팁 면이 반쯤 익었을 때 물 좀 남기고 버린 뒤 소스 넣고 면 익히면서 졸여주기 물을 많이 버려서 없다 싶으면 살짝씩 추가 하면 됌

런데이🏃🏻♀️ 💬 점점 더워지고 있당
내일 일찍 일어나면 베이킹ㄱ..
엄마는 내가 아무 생각이 없어서 좋겠다고 하지만 난 생각이 너무 많아서 탈인걸
엄마는 그 누구보다 날 잘 알지만 그 누구보다 날 모르는것 같다



인프제 흑화 모먼트 라는데 너무 내 얘기 같음



내가 인프제에서 바뀌지 않는 이유일까
나는 찍고 싶은게 있을 때 그 환경이 갖춰지는 때와 시간을 계획하고 계산 하는데
지금은 음식사진이 그러함 곧 우리방에서 한줄기의 햇살도 안비추는 때가 올건데 그전에 먹고싶고 찍고 싶은것들을 다 찍어야 함(햇살이 비춰야 사진이 예쁘기에 흐린날과 방안으로 햇살이 들어오지 않는 계절과 시간은 딱히 찍고싶지 않음)
조건은 날이 좋고 햇살이 구름에 가리지 않는 날이여야 하고 우리방에는 지금 9~10시 사이에만 햇살이 들어옴 그 사이를 노려서 찍고있음
날마다 좋은날씨는 아니기에 우선순위와 그날 기분에 따라서 하나씩 음식을 만들고 찍고있음 좋은날씨가 아닌날이면 짜증나고 무기력해짐 날이 좋아도 타이밍을 못맞추면 사진이 예쁘게 나오지 않기에 틀어지면 짜증남 그래서 계속 시뮬레이션을 하고 생각함
생각보다 조리시간이나 찍는 시간이 길어진다던가 이런 예측 실패 같은 일도 있고 모든 상황을 내가 통제할 수 없기에 스트레스를 받음
누군 일도 아니고 그냥 취미인데 이렇게 까지 해?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예쁜 결과물이 나오면 스트레스가 해소 되고 자기만족을 얻는거라 이렇게 하는건데 예쁜 결과물을 얻기 위해선 이래저래 신경을 쓰고 계획도 짜고 시뮬도 돌리고 엄청나게 생각을 많이 함
그러한것에 나도 스트레스를 받아하지만 이건 어쩔 수 없음..이렇게 하는게 직성이 풀리기 때문에..이런게 재미있을 때도 있고
카페투어도 이거랑 비슷함 어떤 카페에 갈지 혹시라도 갑작스런 휴무면 대체 할 카페 리스트 짜고 순서도 짜는데 보통 오픈런을 해야 한가한 카페인가와 해가 드는 시간을 보고 짬 그리고 날씨를 보고 맑은날을 고르고 러닝하는 날에 갈지 쉬는 날에 갈지 정하고 일어날 시각과 준비시간 가져갈 것들 등등을 생각함 +로 카페 내외부 사진을 보며 내가 앉을 자리 및 사진구도를 결정함
예시로는 이 2가지를 들었지만 내가 신경 쓰는것들이나 자잘하게 이런식으로 계획 세우고 시뮬 돌리고 생각하는게 엄청 많음
이렇게 해야 직성이 풀리지만 그러다 과부화도 오고 이렇게 짜도 흐트러지는 일이 있고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오면 짜증과 스트레스가 밀려옴 그리고 그걸 수용하지 못하고 그러한 나 자신에게 혐오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받음
그런것도 있고 내가 그리는것과 현실의 벽의 괴리감 이것도 나에게 큰 절망감을 줌..나는 이러한 삶을 살고 싶었지만 현실적으론 불가능하거나 지금의 나로선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이런 날 알고 나도 나조차 이해를 못하는데 그걸 전부 이해하고 받아줄 사람이 있다고 믿지 않음
그래서 저 말들이 너무 공감이 감..내가 힘들어 하는 이유들중 하나이겠지
계획을 안짜고 갈 때는 가족하고 가는거이거나 딱히 안짜도 상관없을 때
가족하고 갈 땐 내가 짜봐야 그대로 할 수 없다는걸 앎 나한테 주도권이 있는게 아니라서 그래서 그때그때 찾아서 가거나 언니에게 맡기는편 언니와 갈 때는 언니가 찾아봐라 하면 가고싶은 리스트 뽑아서 언니한테 주면 언니가 보고 서로 좋은곳으로 결정하는편 주로 언니와 가면 공연전시 보는거라 주도권을 언니한테 맡김 그쪽은 언니가 더 잘아는편이니까
딱히 안짜도 상관없을 때는 그냥 가볍게 만나는 자리 이럴 때 친구와 술 마신다거나 잠시 만나서 얘기하는 그런거는 즉흥적으로도 많이 결정하는편 어차피 집 근처에서 만나는거라 가는곳이나 루틴이 정해져 있으니까..
뭐든 다 계획 짜고 생각하는건 아니지만..SNS에서 뭔 글을 보면 그거에 대해서 미친듯이 생각하고 결론 낸다거나(거의 100분 토론마냥 생각함)애니를 봐도 잠시 멈추고 내가 여기 있었다면 하고 망상하기도 하고 잡다한 생각이 많은편
미래에 대해서도 생각하지만 그저 깜깜하고 회피하고 싶고..모르겠다..아니 그냥 답은 알고 있지만 그걸 마음 먹고 행하는것이 어려운거지 핑계라면 핑계지만..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질르고 하는 마인드도 필요하겠지 나는 쓸데없이 겁 먹고 걱정이 많은것도 있으니까
모르겠다 머리 아파오니까 이쯤 하고 돌비 공포 라이오 들으면서 자야지

6시에 일어나서 베이킹 하기 발효시간이 1시간30~2시간은 되어서 일찍 일어나뜸


시나몬롤🥯 우유🥛 💬 먼가 비주얼이 다르긴한데 그정도는 그냥 넘어가자..아마 뜯은지 좀 된 이스트를 썼더니 발효가 잘 되지 않은거랑 오븐화력이 좀 약해서 조금 더 구운것이 문제였던것 같음 일단 발효 문제가 큰듯

만들고 싶었던건 카모메 식당의 시나몬롤이였는데 흠냐..

불닭볶음탕면🍜 💬 그리고 발효하고 굽는시간 동안 밥 먹는것도 잊지 않음
저번에 좀 그랬던 사람 자주 말도 걸어주고 반응도 잘 해줘서 그냥 내가 오해했나 싶었는데 오늘 왜 또..
정품 짭 얘기가 나와서 다이소 산리오 제품도 얘기가 나오길래 얘넨 라이센스 제품이다 했음(콜라보 어쩌구 하길래 콜라보보다는 라이센스라고 하는게 맞으니까..콜라보도 라이센스 받고 하는건 맞지만 의미가 좀 다른것 같길래)그걸 내가 짭이라고 한지 알았는지 라이센스는 정품이고 어쩌구 말을 하길래 캐릭터값 주고 정식으로 만드는거 안다고 했고 알리도 라이센스 받아서 만들면 좋겠지만 그럴리가 했고 라이센스도 그냥 되는건 아닐테니까라고 덧붙였는데도 물고 늘어짐..
그냥 뭔가 기분이 좀 나쁘네 내가 모르고 한 말도 아니고..찾아보니 라이센스는 보통 1, 2년 계약하고 업체 제품의 특징이 드러나지 않는것 콜라보는 1,2 달 짧은 주기의 계약 업체의 제품이 함께 들어가있는걸 말한다고 함
라이센스라는 넓은 폭에 콜라보가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구별해 놓은 이유가 있으니까 난 따로 부르려고 그렇게 대답한것뿐인데 굳이ㅋㅋㅋㅋ이러면서 비꼬는 느낌을 줘서 좀..
5만원짜리 라이센스에 3만원짜리 이디아 콜라보도 마찬가지라고 하던데 >>347에서 적은걸 바탕으로 하자면 다이소 산리오 제품은 다이소의 이미지가 없음 그냥 캐릭터값을 주고 만들어 판매하는것 그거임 근데 이디야는 이디야의 업체명과 유니폼을 입혀 이디야의 이미지를 줬음 이거의 차이란거임 라이센스와 콜라보의 느낌이 다르잖아
그래서 나는 다르게 부른것이고 정품인거 안다고 다 설명해줘도 굳이 구분을 해야하냐 이런식으로 나오면 좀 기분 나쁠 수 있는거 아니냐구
물론 콜라보도 캐릭터값을 주고 하는거니까 라이센스나 콜라보나 비슷하다 뭐 그렇게 볼 수 있긴한데..구별해서 부른다고 저렇게 말할것까지 있나
내가 깊게 생각하고 기분 나빠 하는것일 수도 있는데 묘하게 이사람하고 안맞아
슈체일도 그렇고 이번일도 그렇고 묘하게 나랑 핀트 안맞아서 기분 상하게 함
톡방에서 물고 늘어져봤자 일만 커질거고 다른사람도 불편할거라 그냥저냥 얘기하다 끊어버렸는데 갠톡 가서 어쩌니 저쩌니 하는것도 뭔가 내가 이상한 사람인것 같고 아까 끝난일인데 말 털어서 좋을게 없을것 같아서 그냥 이렇게 쓰고 뭍어버릴려고
약간 예전 방장같은 느낌이랄까..걔도 나랑 잘지내다 한번씩 핀트 안맞아서 톡방에서 좀 다투다 나 내보넸는데
시나몬롤 만들었다가 내 허리 뽀샤지겠네
그거 손반죽 했다고 이렇게 여파 오기야?


배홍동 쫄쫄면 3배 매운맛🍜 눈꽃만두🥟 💬 3배 맵진 않구여 그냥저냥 오리지널이랑 비슷

런데이🏃🏻♀️ 💬 이제 슬슬 바막 입고 뛰어야지
잘 지내고 계신가요. 당신이 안 보인 지 꽤 되어 걱정이 되네요. 혹여, 몸이 아픈건지 아님 마음이 아픈건지 혹은 그 둘 다인건지..부디 쓸데없는 걱정이길 바라요. 그저 무소식이 희소식이길 바라며 언젠가 돌아올 당신을 기다리겠습니다.

오리주물럭🥩 💬 요즘 조금이라도 일찍 일어나기중인데 오늘은 8시쯤 일어남 좀 배고파서 어제 만든 오리주물럭 머것다 나 이거 잘하는듯ㅋㅋㅋ아침에 흐려도 해가 살짝 들어 왔는데 1시간도 안되서 어두워졌다..내 해 돌려줘..
진짜 어떻게 이렇게 흐려지고 어두워질수가 밤인줄



오늘도 베이킹👩🏻🍳


커피번🥯 우유🥛 💬 냐밍

치즈토스트🍞 우유🥛 💬 이것두 만들음!

식빵푸딩🍞 💬 마이코네 행복한 밥상 보고 만들어 보고 싶었던건데 캬라멜 소스에서 약간 실패 맛은 그냥저냥 했다

런데이🏃🏻♀️ 💬 바막 입고 뛴 지 하루만에 되돌아오기
엄마랑 싸워서 기분 구렸다 다시 화해해서 좋아짐


내 모습이 1도 안보여서 안가리고 올림여 어차피 AI 이미지기도 하고..네웹에서 이번생은 로판 여주라고 AI 하는거 있는데 재밌더라 선착순 무료인것 같으니까 빨리가서 해보셈여



스콘을 만들었더여 근데 이제 토끼가 되고싶은 곰끼를 만들어벌인..



마들렌도 챱챱 버터 냄새 솔솔 나서 너므 죠았듬
근데 실수 엄청 저지름ㅋㅋㅋㅜ스콘 만들 때 박력분 부족할것 같아서 원래 레시피에서 절반만 하기로 했는데 설탕, 베이킹 파우더를 원래 레시피대로 넣음..허겁지겁 숟가락으로 살살 떠서 대충 그람수 맞췄는데 완벽하게는 아니라 레시피랑 달라졌을듯..우유는 그람수 맞춰서 넣었지만 살짝 질었던감이 있어서 좀 더 촉촉한 스콘이 되어버림 그리고 30분 냉장 휴지 까먹고 모양내기 하고 계란물까지 발라버림..굽기전에 알아서 냉장 휴지 하고 구웠음 그래서 아마 반은 실패한 베이킹일듯 그래도 그럴싸하게 구워지고 맛도 있었음
마들렌은 체에 쳐야하는데 까먹고 계란 넣어서 급하게 계란 빠꾸 시키고 다시 체에 쳐서 계란 넣었듬..액체?다 보니 가루류들이 젖기는 했는데 많이는 아니라 대부분은 체에 쳐졌고 최대한 수습 해서 만들었다..

스콘🍪 우유🥛 💬 생각했던것 보다 촉촉해졌지만(원래 레시피가 그런건지 실수를 저질러서 그렇게 된건지..)맛있으니까 되었다

마들렌🍪 우유🥛 💬 저번보다 구움색이 살짝 더 진해졌지만 여전히 마싯어


2023년과2024년에 만든 마들렌 확실히 이번이 더 진하넹 버터 다른거 썼는데 그것도 이유가 되려나 아님 생각보다 더 구워진건가 참고한 레시피는 지금 만든거랑 비슷한 구움색이라 올해가 더 잘만든걸지두 +팬에 버터칠 많이 한것도 영향 있을지두 작년에 버터칠 조금 했더니 잘 안떼어져서 이번에 왕창 했더니 잘 떼어짐 굿
정말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구 실수하고 까먹구..오늘도 예상한것보다 늦게 되어따..예상치 못한 변수들
근데 마지막에 버터칠하구 반죽 모자라서 못구운곳 있는데 거기에 자국 남음..ㅜ구연산 샤워로도 안지워진다 내 예쁜 마들렌틀ㅜㅜ밑에도 마찰에 조금 벗겨진거 넘 속상한디ㅜㅜ
저게 발뮤다 토스터기 사이즈라 집 오븐에는 살짝 작아서 밑에 팬 받치고 구워서 그런지 살짝씩 까지더라..맴 아포
정성이 느껴지네요 인스타에서나 볼법한 고퀄리티... 따봉
>>380 고마어 뻐꾹씨❤️
엄마랑은 대화가 안통해
잉 스레딕 먼가 박스?가 생겼네

허쉬 크리미 초콜릿🍫 💬 실망스럽군여 이디야..초코시럽맛이 별루였듬 모카는 어떨지 모르겠으나 이건 비추

런데이🏃🏻♀️ 💬 비 오기전에 후딱 뛰기
>>360 돌아와줘서 고마워요
지금 안건데 이제 언급된 레스에 있는 사진도 같이 볼 수 있네 스레딕 업뎃 전에는 언급한 레스 누르면 사진은 같이 볼 수 없고 해당 레스를 찾아서 봤어야 했는데
오랜만에 스크랩 하구 싶은 스레 발견
모래알 속의 진주를 발견한 기분이랄까

런데이🏃🏻♀️ 💬 꽃이 피니까 비가 오다뇨..
_ST_랑은 잘 안맞는듯
엠비티아이를 맹신하는건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보자면 그런것 같아서
엄마랑 나랑 잘 안맞는 그사람이 _ST_이기도 하고
뭔가 잘 지내다가도 핀트 안 맞아서 의견충돌 나거나 맘이 상하는 일이 넘 많음

런데이🏃🏻♀️ 💬 일찍 뛰기 성공!!

시러 안나갈거야..어제 3만보 걸었는데 오늘도 걸으란거냐구
어제 러닝+에버랜드 조지기 해서 넘 힘듬니다



주토피아 구경-판다월드-바오 하우스-주토피아 구경-간식(파닭꼬치)-사파리 월드-간식(오 츄러스)-포시즌스 가든 구경-푸바오 특별 상영회-렛츠 트위스트-저녁(한가람 돼지목살 김치찌개 반상)-매직스윙-범퍼카-피터팬-레이싱 코스터-릴리댄스-에버토피아-로얄 쥬빌리 캐로셀-허리케인-기프트샵 구경
카니발 판타지 퍼레이드 못본게 아쉽지만 이정도면 선빵 했다
고민이 되는군..
갑자기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달력을 키니 생리 11일전 호르몬 탓일까
접접 (\(\l||l ( . ̯ . ) (")∪∪(")
계속 비 오고 흐리니까 내 마음도 그래져
재밌던 순간도 순간은 좋은데 지나고 나면 너무 허무해

런데이🏃🏻♀️ 💬 미세먼지 조심
또다시 죽고싶다는 생각만..
초초하고 불안해
어찌해야하는걸까
다들 어떻게 살아가는거야?
아 지금 봤는데 내가 문의 드린거 재현까지 해서 직접 확인 후 검토 하려는구나 꽤 좋은 어플인것 같아



딸기케이크🍰 딸기에이드🍓 콜롬비아 알레한드리아 게이샤☕️ 💬 목련 알새우칩 사냥 완료👀❤️

쫄면🍜 튀김만두🥟 돌솥비빔밥🍲 💬 점심 냠

벚꽃🌸🩷

런데이🏃🏻♀️ 💬 4월의 첫러닝
오늘 소품샵 투어 완
그리고 개나리 목련 벚꽃 보구 와따
사진은 나중에..
하늘도 푸바오 가는게 아쉬운건지 비가 내리네
직접 보진 못했지만 뉴스로 봤는데도 슬펏음..우시는분도 있었구..그리고 댓글에 참..이상한 사람 많다
그런 댓글 쓰는 사람이 내 주변에는 없길

런데이🏃🏻♀️ 💬 오늘따라 너무 힘든것..

런데이🏃🏻♀️ 💬 그거 좀 나갔다고 몸이..



크루키가 유행이라구 해서 도전👩🏻🍳

크루키🥐🍪 우유🥛 💬 달달하구 마싯다👀🩷흑설탕+백설탕으로 해서 그런지 반죽이나 구움색이 진해서 다음에는 황설탕이나 백설탕만으로 해야지

투표 완🗳
인류애 떨어져서 F력이 감소했나
그렇다기엔 어제 영화보고 광광 울었는데
그거랑 이거랑 좀 다른가싶기두

런데이🏃🏻♀️ 💬 이런저런 일로 늦게 뛰었는데 그래도 뛰었당!
그 목사는 좋아할래야 좋아할 수 없어 엄마한테 전화 했는데 밖에 있다고 놀러 나왔다고 했는데 몇십분동안 끝까지 지 할말 하며 붙잡고 있음 밖에 있다 놀러 나왔다하면 나중에 통화하자고 하는게 맞는거잖아 서 있고 사진 찍고 있는데 개빡침 엄마는 그 목사 좋아하니까 상관 없는거겠지만 줜나 맘에 안듬 빨리 니네 주님 곁으로나 가라
지금까지 딱히 그 종교를 그렇게 싫어하진 않았고 사실 엄마가 그 목사 만나기전까지 교회강요를 안했어서 별 생각 없었음 초딩때까진 어렸으니까 그랬다고치구ㅇㅇ다른교회 갈 때도 나한테는 가볼래? 정도만 했지 안가면 집 나가라 이런정도는 아니였음 근데 그 교회는 우리 없음 성도도 없어서 텅 비니까 엄마가 기를 쓰고 가려 그러고 머릿수라도 채우려고 굳이 나까지 가게 만드는거임
그 목사가 ㅈㄴㅈㄴ 별로인건 지는 농담이라고 했겠지만 ㅈㄴ 재미없고 목사란게 그따위로 말하냐 하고싶음 얼마전에는 사전투표 얘기 꺼내며 몇번 찍었죠 우리는 마음이 맞다니까 ㅇㅈㄹ 종교시설이니 종교얘긴 그렇다치고 정치 얘기 왜 꺼내고 몇번 찍었냐 어쩌냐 물음 비밀투표 모르냐
뭐든 말을 꺼내면 지딴엔 농담이라고 그랬겠지만 남 까내리고 빈정대기함 걍 닥치고 있어줬으면 좋겠음 발음도 안좋아서 다 새는 주제에
날 교회 끌고 가게하는것도 싫지만 목사새끼가 싫어서 그 종교가 혐오스러운것도 있음 예전에 다니던 목사님은 다 괜찮았는데 쟨 넘 싫음 반갑다고 툭툭 치는것도 개짜증남 오죽 싫었으면 성추행으로 신고해버리고 싶단 생각 들게함
걍 하나부터 백까지 맘에 드는게 없어
그렇게 좋아하는 니네 주님 곁으로 빨리 꺼져버리셈



딸기 모찌 크림도나스🍩 벚꽃라떼🌸 💬 오픈 30분전분터 줄 섰는데 내가 7, 8번째여따..평일인데도 이정도라니 벚꽃의 위대함인가 딸기 모찌 크림도나스는 생각보다 별루..인공적인 맛이 많이 나고 생딸기 아닌 동결건조 딸기라..근데 사진은 예쁘게 나와서 사진용으로 시키긴 좋은듯 벚꽃라떼는 생각부다 괜츈 너무 맛없을걸로 예상해서 그런가? 근데 컵이 좀 예뻤으면 더 좋았을듯

그리고 한바퀴 돌다 왔는데 원래 벚꽃시즌엔 붐비긴 했지만 올해는 저기가 있어선가 더 사람많은 기분
요즘 운동화만 신어서 익숙치 않은 구두를 저번주 월요일 이번주 월, 화 신었더니 뒷꿈치까지고 앞꿈치 아프고 난리도 아니네
겨울동안 사진정리 열심히 할걸 봄 되니 사진 훅 늘어나서 쌓였다..요 며칠 나간거 정리도 못해서 올리지두 못하네
스레딕 바뀐거 넘 적응 안되는데 언젠가 적응 하게찌..

일단 이거라두 올림 어제 나랑 엄마랑 만든 벚꽃 하뚜🩷꺾은거X 떨어진거 주운거O 송이 송이로 떨어진게 많아서 주워다 하트 맹글기
며칠 사이에 203GB에서 232GB되다..
언능 정리하자..ㅜ
할 일 1. 사진정리 2. 신발닦기 3. 이불빨래 4. 생체리듬 맞추기 5. 식단하기 6. 근력운동

하겐홀릭 라떼☕️ 슈 ~ 라떼☕️ 💬 하겐홀릭 라떼는 생각보다 달았고 슈 ~ 라떼는 생각보다 덜 달았음 스벅 슈크림라떼보다 덜 달듯 하겐홀릭 라떼는 일반 썸머라떼 생각 했는데 시럽이랑 생크림?이 있어서 엄청 달긴 하더라 슈라떼보다 훨씬 달았음

런데이🏃🏻♀️ 💬 뭘 안했나 했더니 이거 안올림
갑자기 생리 터짐
일요일에 터질낌새 보여서 생리대 차고 다녔는데 안터졌고 요즘 계속 밖에 나가서 혹시나 터질까 차고 다녔지만 안터짐 차라리 빨리하고 끝나길 바랐지만 불발탄 마냥 안터지고 있다 급 터졌네
오차범위내이긴한데..가끔 이렇게 며칠정도 안터지고 있을 때 좀 짜증남 빨리 하고 끝내고싶은데 안터지니 언제 터질까 불안불안해서
으아아 터지니까 미룬일들 더 하기 시러딤..유튜브 이거까지 보고 하나라도 하자
성격이 지랄 맞아지고 있다..
리통이 심해지고 있어서 일단 더 쉬어야할듯
결국 할 일 못하구 미루기
아니 동네 주변에서만 노는데도 꽃 피는 시기는 바빠..근데 좋은날이 별루 없어서 뭔가 다 놓치는중 올해는 개나리 놓쳐따ㅜ
매화 개나리 목련 자목련 진달래 벚꽃 튤립 수선화 겹벚꽃 철쭉 박태기 라일락
이중 목련 튤립 벚꽃만 성공
개나리 목련 자목련 튤립 벚꽃 수선화 이건 배경사진 찍은거 매화는 지나가다 봤는데 딱히 안찍어따 홍매화 보고 싶었는데 늘 창덕궁 안가서 못봤듬 늘 멀리 가기 귀찮아서 집 근처에서만 꽃놀이 하는듯
근데 개나리는 벚꽃 찍으면서 들러리로 있던거라..흠..


해쉬브라운버거🍔 7377프라이🍟 콜라🥤 💬 수선화 피크닉💛


그리고 치즈냥🐱
러닝 해야 하는데 앱이 안열림..ㅎ

런데이🏃🏻♀️ 💬 12시전에 오류 풀려서 다행

제법 환자 같네얌
잘못짚고 일어서다 손목 삐어서 인대손상..ㅜ
약 먹어야 해서 밥은 머거야 하는데 말이쥬
3, 4월에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책을 못 읽었는데 꽃놀이 시즌 끝나고 읽어야겠다
우와 사진 진짜 잘 찍는다 갬성갬성해
>>468 고마우이잉🩷조금 우울했는데 기부니 좋아져써 뻐꾸기도 쫀하루 보네🩷✨️

엄마랑 꽃구경하면서 하나씩 모은 꽃들 말린거 겹벚꽃, 미니장미 그리고 벚꽃🩷
아픈손으로 찍으려니 힘들어따..사진을 위해 보호대도 잠시 안녕하구
손목 삐니까 샤워 하기가 너무 힘듬..

치플레🍰 브륄레🍰 쇼콜레🍰 티오레🍰 💬 어제 저녁에 먹었는데 개인적으론 쇼콜레>브륄레>치플레>티오레인둡
요즘 외로움 타나..? 뭔가 쓸쓸하구 허무해

런데이🏃🏻♀️ 💬 비 오는 날 러닝 시루..


다시 이 날이 왔구나 10년전 내가 고2였다니 나는 10년이 지나 28살이 되었는데 너희들은 여전히 18살이구나..아직도 기억해 수학여행을 다녀온 며칠 뒤 평범했던 어느날의 비극적인 소식, 광장 앞 주인을 잃은 신발들, 가방에는 어디에선가 나눠준 노란리본을 달고 매년 이 날 칠판에는 노란리본이 그려졌지 내일을 꿈꿨던 너희들은 아직 거기에 있을까? 올 해는 수선화를 보넬게 수선화가 참 예쁘더라🎗
>>460 우와 너무 이쁘다 완전 공주님이다.. 혹시 양산 어디 제품인지 알 수 있을까!
>>477 고마왕!! 양산정보는 아가타 더블레이스 양산 AG2023 이거양🫶🏻🩷
아니 근데 날짜랑 수정 이런거 한번 눌러야 볼 수 있는게 좀 불편하넹..
>>478 고마워! 스레주 좋은 하루 보내길 바랄게!



산책 다녀오면서 잉글리쉬 데이지, 튤립, 마지막 벚꽃 봤당🌷🌸🩷

크림브륄레🍩 버터피스타치오🍩 피오나 에이드🍏 피치베리 에이드🍑 💬 올드페리 마싯쪙🩷
울트라 보다 플립 사진보면 플립이 참 구리다는 생각뿐..확실히 울트라가 좋긴 좋구나 살 생각은 없지만

런데이🏃🏻♀️ 💬 미먼 쩌는 날



노렸던 서부해당화는 거의 다 졌지만 라일락 명소발견💜



마멜이두 열심히 데꼬다님🩷

수원 갈비 김밥🍙 메밀 김밥🍙 💬 그리구 김밥 먹구 집 와따



오늘은 겹벚꽃 보구와따🌸🩷



어제 늦게 간게 아쉬워서 한번 더 갔다와따🫶🏻🩷주차장 포토존 줄 기다리다 누가 주차해서 사진은 좀 못건졌지만..ㅜ그래도 어쩌겠어 주차장이 본래의 목적인걸

런데이🏃🏻♀️ 💬 오늘도 빼먹지 않구!
별 생각 없다가 책 읽는다는거에 되게 호감가네
생리도 다 지났는데 뭐가 문제야
왜 맨날 죽고싶다는 생각만 가득해 지는걸까
보통 사람은 진짜 이런 생각 안들어? 나는 일어나서, 화장실 가다, 길을 걷다, 멍을 때리다 늘 아 죽고싶다 이러는데
오늘은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는데 이 문짝을 열고 내리면 죽을 수 있을까 생각했어

런데이🏃🏻♀️ 💬 아침운동 완!!

경양식 돈까스🥩 💬 할 생각은 없었는데 엄마가 먹고싶다길래 만들어 본 경양식 돈까스
비 오는데 달이 보일까나

문을 열고 나가니 그곳에는 냥이가 있었다
네..달은 안보였구여..핑크문ㅜㅜ

런데이🏃🏻♀️ 💬 비 그치길 기다렸다 러닝
접어용 . /)_/) ( ̳• ·̫ • ̳) />ꕥ



오늘을 기억할

꽃다발💐

여기 철쭉이 참 예뻐
엄마가 아마 느티나무일거라던데 느티나무는 고목이 많다고 했다
얼마나 살아왔을까? 몇십년..?
두그루가 한그루처럼 풍성하고 예뻐서 늘 좋아했어
찾아보니 딱히 보호수나 수호목은 아닌듯하지만 그래도 수형이 예쁘고 커서 좋아해
집 앞 세븐이 GS로 바뀐대 세븐 일본까까 못 먹는건 아쉽지만 GS 가까워져서 행복슨 다이슨
나도 이젠 모르겠다 이게 우울증인지 습관인지 우울을 선망하는것인지
남들 얘기 들어보면 조금의 우울증 가지고 내가 이러는것 같기도 하고..그냥 아예 심하거나 없으면 좋겠다 이도 저도 아닌것 같잖아
그런날이 있다 외로움에 사무치는 날이 오늘이 그런날이다
욱웩..울렁거려

레몬 케이크🍰 무알콜 샹그리아 에이드🍹 💬 흐렸다 맑았다 종 잡을 수 없는 요즘 날씨 그래도 맑아져서 산책도 하고 카페도 갔당
아 진짜 목사새끼 언제 죽어
눈치가 드럽게 없어 엄마랑 어디 나가려고 하거나 나가서 있는데 전화 안 끊음 엄마가 청소중이다 밖에 나왔다고 해도 지 할 말 다 하고 끊어
내가 집에서 그냥 있으면 그러려니 함 근데 뭐 하고 있다 밖에 있다 하면 나중에 다시 전화 하자던가 용건만 간단히 해서 끊는게 보통 아님? 근데 수십분 그러고 있음 평소에 한두시간은 기본으로 하면서
이러니 내가 혐오가 들끓지 주마다 예배 해 지금껏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어쩌고 했으면서 왜 뭐하고 있다던가 밖에 있다는데도 안 끊고 그지랄 하는거야 엄마도 자기가 좋아하는 목사니까 다 받아주고 있고 내가 참다 참다 못해서 승질 좀 냈음 내가 빨리 준비 해봤자 저러면 전화 끊을때까지 몇분~몇시간은 기다려야 하는걸 내가 승질 안냈으면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전화 계속 기다려야 했을듯 진짜 처음부터 지금까지 맘에 드는게 없어 발음도 구리고 되도않는 농담 씨부리는것도 개짜증나고(기분 나쁘게 농담 던짐 지 딴엔 농담이라고 하는것 같은데 듣는 사람은 기분 나쁘고 왜 하는지도 모르겠음)몸 터치하는것도 개짜증남



등꽃 보기💜

이탈리안 비엠티🌯 치킨 베이컨 아보카도🌯 화이트 초코 마카다미아🍪 더블 초코칩🍪 콜라🥤 환타🥤 💬 마싯눈 점심 냠🩷

런데이🏃🏻♀️ 💬 열심히 먹고 운동하기💪🏻
무릎이슈로 운동량은 줄고 먹는건 증가해서 요즘 살이 포동포동 올라와서 자존감 개떨어짐..+피부이슈도..언능 살 빼야지ㅜ
>>520 등나무 진짜 이쁘다

>>524 자세히 본건 이번이 처음인데 진짜 예뿌더라 향도 짱짱 좋았어 나는 자스민차 같은 향이 생각 났는데 엄마는 아카시아향이 생각 난다고 하더라고 듣고보니 비슷하기두 해ㅋㅋㅋ단점은 짱큰 벌이 엄청 많다는것..?
사진 찍을 생각에 그냥 갔는데 벤치만 있는게 아니라 테이블도 있어서 그런지 다들 도시락 싸와서 먹고 커피타임 가지시더라구 그 때 약간 나도 뭐 준비해서 올걸..했다는
>>526 꽃 좋아해? 지금 이팝나무 필때라서 걔도 참 예뻐 너의일기에 이팝나무 사진도 올라오면 예쁘겠다 ㅎ
>>526 아 너 참 사진 잘찍는거같애 색감도 내취향이야

>>527 웅!! 엄마가 꽃이나 식물 좋아해서 어릴 때 부터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거는 뭐다 뭐다 알려줬던 기억 때문도 있는것 같아 어릴 때는 꽃 보면 좋고 예쁘지만 막 찾아다니지는 않았는데 이제는 엄마랑 열심히 꽃구경 다니는중 이팝나무는 집 앞에 가로수로 있는데 진짜 예뻐!! 작년에 시기를 놓쳐서 못 찍었던 사진 이번에 찍어보려구 이건 내가 막 러닝 시작 했을 때 이쪽으로 러닝 했어서 그 때 찍은거!!🤍
>>528 고마워잉🥰🫶🏻🩷
>>530 👍😍
월요일에 찍어볼까 했는데 비 이슈 모야..쮛..내일 일찍 인나면 찍어야겠다
요즘 이상기온으로 날씨가 엄청 변덕이라 올해는 꽃이 일주일도 못가는것 같아..ㅜ겹벚꽃도 좀 오래가는 꽃인데 일주일 갔나..? 만개 했다 싶으면 날씨 흐리고 비오고..
그래서 이번에 놓친꽃이 좀 많아서 아쉽..
🎧플레이리스트🎶 베리코이버니 (verycoybunny)-I Think I Like You https://youtu.be/CRs7puSF5LQ?si=9mp44PYd5P_yIdUP 💬 봄이 되면 올려야지 하고 이제서야 올려보는••겨울이 지나고 봄이 와서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느낌
요즘 인디가수들이 좋은데 단점은 노래방에 수록된 곡이 없거나 극극극소수로 수록 되어있다는점..

딸기 붕어싸만코🍦 우유🥛 💬 이거 안 올릴뻔 누가 추천 해줘서 먹어봄 맛있긴한데 딸기산도에 딸기잼 조금 첨가한 아이스크림맛 맛있긴 함 다만 인공적인 딸기맛 싫어한다면 비추 사진 찍겠다고 밖에다 테이블 놔두고 촬영한게 이 사진의 웃기는 포인트 우리집이 1층이고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지 않기에 가능한 일이였지만 5분~10분 사이로 찍구 후다닥 들어와서 테이블 박박 닦았다

이팝나무 보러 갔는데 아직 만개는 아니네 담주에 비 와도 남아있으면 찍어야지 이건 그나마 풍성한거
오늘은 저번에 못빨았던 운동화 빨기 완
제대로 한건 아니구 겉에 쓱싹 닦아준 정도긴한데..빡빡 빠는건 장마 끝나고 빨아주려고
이제 에코백, 키친 크로스, 털내피 빨아야 함 털내피는 한번 빨았지만 다시 빨기
빨래 완료..미뤄둔 빨래 끝내서 뿌듯하긴 하다
하는김에 빨래 걷어서 넣기까지 완
허리 나갈것 같구 힘들다
28살 결혼 적령기이긴하지..나는 워낙 바운더리가 적어서 그런지 아직 내 주변은 안했지만 지인의 지인들은 많이 하더라 다 내 나이 또래인데
그런거 보면 헉 벌써 결혼..? 하다가 적령기이긴 하지 함..
결혼 할 생각은 없지만 가끔 외롭기도 하고 어떻게 결혼 할 생각을 했을까 싶기도 하고
애초에 남자 만날 생각이 없긴 해 지금 내가 연애 할 처지가 아니기도 하고
그래도 사람이 연애하고 행복해 하는걸 보면 부러운건 어쩔 수 없는건가봐
우울해져서 샤워하구 와씀
>>550 잘했어!! 조금 더 뽀득뽀득해지다니 멋있어
>>538 너무예쁘다 너무나도 덕분에 기분이 몽글몽글하다 나도 쉬는날에 이팝보러가야지 !! 내 열정에 불지핀 너에게 젤먼저 이팝나무 꽃사진 보여줄께
>>551 히히 샤워도 하고 뻐꾸기도 와줘서 기분이 나아져따 짱고마워🩷
>>552 꺄 오늘 무슨날이야 난입 짱마나 짱행복해!! 쬬아 이팝이 사진 기대하께🩷
박태기와 이팝나무는 꽃이 밥알 같이 생겨서 그렇게 이름이 지어졌대 밥풀떼기-밥떼기-박태기, 이밥이야-이팝이야-이팝나무 요렇게!

또 우울해져서 달력을 켜보니..너였냐..
개빡빡츄~
>>556 눈치없는 자궁년 리모델링도 착실하게 잘하네 ㅠㅠㅠ
>>558 그르니까 말이여ㅜㅜ

런데이🏃🏻♀️ 💬 4월 마지막 러닝 끗!!🫶🏻
어제 하입 얘기 너무 재미써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다가 늦게 잠ㅋㅋㅋ
만약 그단체와 연관 있는거 맞다면 거기에 소속된 수많은 아티스트들과 곡들이 관련이 있는거고 그걸 들어왔다는게 소름끼침
대형 기획사중 유일하게 대기업이 될 수도 있는 하입, ㄷㅌㄹ, 그외의 높으신 분들이 그단체와 연관 있을 수 있다는게 참..
이런걸 생각하면 사이비는 참 무서움 알게 모르게 침투해서 온나라를 먹어치우니


발효버터소금빵🥐 💬 솔지키 파바 안가구싶은데 이거 자꾸 생각남..버터 동굴 쩌러


내가 잊지 못하는..다시 먹구 싶은것들 토바에랑 딸기라떼 비슷한거 찾아보려고 시도 많이 했는데 다 실패 했구연
에버랜드까진 사진 정리 했는데 목련부터 오지네여..무려 한달전 사진 정리 못해서 끙끙 대는중
미틴 지금 거의 9시인데 전투기 날라댕김
아 뭐..나라를 위한거니까 이해는 하는데 시꾸라운건 별개자나여

우리집앞 수국은 하얀색이더라 토양에 따라서 색이 달라진다고 들었는데 파란, 보라 수국이 젤 예쁜것 같오
>>570 에!!!!!벌써 수국이 폈어!!!!!! 세상에!!!
>>571 양지라서 그런지 벌써 몇송이가 피었더라궁(이상기온도 있겠지만)
닭갈비 마싯어서 쥰나 마니 머것더니 배가 꽉꽉임 오늘도 아가리다이어터였다

우리동네도 이팝이 있었어 하지만 더멀리 이팝군락지를 내일 가볼예정
>>574 꺄 사진 잘 찍었네🤍오늘 빵 사러 가는길에 봤는데 더 빵실하게 꽃이 피었더라구 멀리서 찍었더니 화질구지였는데 뻐꾸기가 접사로 예쁘게 보여줘따🫶🏻

이팝나무 볼 때마다 생각하는것 콜리플라워 닮아따..
>>577 앜ㅋㅋ생각하는건 다들 비슷하다더니ㅋㅋㅋ
>>576 오-!!! 너도? 나도 ㅋㅋㅋㅋㅋㅋ



발효버터소금빵🥐 우유🥛 💬 오늘도 쌈@뽕하게 소금빵 조지기

런데이🏃🏻♀️ 💬 5월 첫러닝👊🏻



이팝나무길
덕분에 꽃구경중이야 고마워 너무예쁘댜 ㅎㅎ
>>581 우아아 너므너므 예뿌다🤍🤍🤍애기똥풀도 같이 있네 뻐꾹씨 예쁜 길을 걸었구나🥰



우리가족의 단골집 오랜만의 방문 사유-곧 다가오는 부모님의 30주년 결혼기념일 기념외식(5월5일인데 교회이슈로 앞당겨서 했당)



뺙뺙이 엄청 따뜻하고 보드라웠듬..💛부기씨도 봤는데 전혀 미동도 없더란


오리고기🥩 💬 뺙뺙이 다음에 이걸 쓰니까 좀 그렇긴한데..미아내..마싯었더..🥲



단골집 방문2



꽃과 허브 가득🥰금어초는 참 예쁜데 시들면 해골모양이 된다는거..ㅋㅋㅋ헬리오토로프는 인소 제목으로 처음 알게 되어서 그런지 기억에 오랫동안 남는것 같아


샌드위치🥪 아메리카노☕️ 바닐라라떼☕️ 카라멜라떼☕️ 라벤더 레몬에이드🍋 💬 라벤더 음료는 처음 마시는데 짱마싯듬 라벤더맛이 강하고 레몬이 끝에 살짝 스치고 감💜
>>583 헐 애기똥풀도 알고!! 맛있는 오리고기먹고왔네 즐거운 하루😀
>>590 어릴 때 엄마가 알려줘써ㅋㅋㅋ주변 천이나 이런곳에 쉽게 볼 수 있기도 하궁!! 히히 오랜만에 단골집 투어해서 행보켓다🥰

금낭화도 참 예뿌다고 생각 어릴 때 핑크색 머리의 소녀 같아서 죠아했듬 안핀건 하트같이 생겼구
>>585 이거 하나 더 말하자면 내가 뺙뺙이 보로 계속 들락날락 했더니 옆에 계신 아주머니들이 자꾸 보러 온다고 하나 키워야겠다며ㅋㅋㅋ아니 근데 넘 기야븜..털이 진짜 보드랍다니까? 근데 키우지는 못하겠지만 기야븜..

옛날돈까스🥩 💬 등꽃 보로 갔는데 다 져서 실패..ㅜ엄마가 저번에 못먹은 돈까스 먹어보자고 해서 본점 가서 먹어봤당 양 많구 되게 독특했움 약간 땅콩맛 나는 고소한 소스맛..? 근데 땅콩은 안들어 간다고 했듬


뺙뺙이에 이은 새끼거위🪿

잘 보면 하트 이따💜


리코타치즈 샌드위치🥪 따블초코 치즈 케이크🧁 샘 레몬 파운드 케이크🍋 레몬 에이드🍋 💬 자작나무 밑 청보리밭 피꾸닉👒
>>597 와 진짜 하늘 예쁘고 배경좋고 다좋다 녹음짙은 계절이야 딱 내가좋아해 오늘 나도 바깥을 나갔어야 했는데 아숩다 그래도 레주덕에 자기전 눈호강해 고맙😊
>>598 오늘 날씨 짱죠아써🩵여름을 그닥 안 좋아해서 여름이 다가오는건 싫지만 그래도 푸르러지는걸 보면 기분이 좋더라🌱

런데이🏃🏻♀️ 💬 이제 점점 뜨거워진다..
쟤도 친구 없나봐 맨날 엄마 붙잡고 몇시간씩 전화 하는걸 보면..지가 얘기 하고싶은데 말 할 사람이 없으니까 시도때도 없이 전화해서 저지랄하지
접어용 ╭◜◝ ͡ ◜◝ ╮ ( Ꮚ ´ ꒳ ` Ꮚ ╰◟◞ ͜ ◟◞╯

오늘두 날씨가 좋네연 어제 물꽂이한거 찍어봐따

델리만쥬🌽 💬 역에서 발견하면 먹어야하는것🩷



마로니에 공원🌳

아메리카노☕️ 카라멜 마끼아또☕️ 밀크티☕️ 💬 공연시간 기다리면서 한 잔🩷



생각보다 엄청 재밌었다!! 국어시간에 자주 본 소설들이지만 기억에서 잊혀진지 오래라 가물가물 했는데 이렇게 뮤지컬로 보니 재미도 있고 아 맞아 이랬었지 하고 생각이 났다 내용은 다 아는 그 내용인데 개그적인 요소를 많이 추가했고 뮤지컬이라 주로 노래로 이야기를 풀어가서 지루 할 틈이 없었다 강추드림!!



혜화역 1번출구 마약꼬치 기억할것!! 여기 좐맛이라 대학로 가면 하나씩 사머굼 주의할 점은 디진다는 맵부심 있는 사람만 도전할것 매운걸 좋아하는 나도 눈물 흘리면서 머금..근데 마시써..🌶🔥❤️



낼 비오기 전에 이팝나무 담아보기🤍작년에 이렇게 찍고 싶었는데 놓쳐서 올해엔 꼭 담아봄 뭔가 타이밍이 안 맞아서 3번의 시도 끝에 건진 사진

소고기🥩 💬 오랜만에 삼촌네랑 외식🩷

옥슈페너🌽 💬 이고이고 참 마시써💛
즁나 죽고싶네연 아마 개가튼 호르몬 탓이겠쥬?
어제 뮤지컬 보다가도 아 죽고싶다 했듬..ㄹㅇ 이게 습관인지 우울증 때문인지 지롤맞은 호르몬 때문인지 모르겠삼
다른사람에 비해 난 정병이 크지 않은것 같기도 하고 우울증이 심한것 같지도 않아서
내가 늘 느끼는 뭔지 모를 괴로움이나 죽고 싶다고 생각 하는건 그냥 습관인가 싶기도 하고 이게 우울증인건지 심한건지 안 심한건지도 모르겠고
예~~~전에 정신과 갔을 때도 딱히 별 말 없었기도 하고
엄마가 내 보험기록을 알기에 더는 정신과를 갈 수 없지만(돈이 없기도 함)
그 때 2군데를 가서 약을 겁나 탔어서 거긴 더는 못가고(한군데는 내가 대학병원 가보고싶다고 하니 소견서 써주고 끝남 나중에 다시 찾아가니 대학병원 가지 않았냐고 하면서 거부를 하더라고..ㅋㅋ음..근데 그땐 내가 봐두 약을 겁나 타긴 했지..그래서 거부한건가 싶기두)
한군데는 가다가 좀 잉스러워서 안가고 마지막에 두번..? 정도 방문 한곳이 젤 맘에 들었는데 들켜서 다신 정신과 못가겠구나 하고 그 뒤로 정신과는 포기한채로 있음
여자쌤 있는게 편해서 2, 3번째 간곳은 여자쌤이 있었는데 결국 가장 맘에 들었던곳은 나이 지긋하신 남자쌤이 있는곳이였음
처음으로 죽지말고 한번 잘 살아보자는 말을 들어봤음 사실 죽지말고 살아달라는 말을 그닥 안 좋아하긴 하는데(자기가 내 인생의 힘듬을 다 짊어질것도 아닌데 그런말 하는게 좀 무책임하다 느껴졌어서)그래도 그런말 해주니까 다른곳과는 다르게 따스하게 받아 들여진것 같음
>>621 +태어나는건 내 의지로 태어나는것도 아니고 어차피 사람은 죽게 되어 있으니까 적어도 죽음은 내 의지로 결정 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함(내가 더이상 살고 싶지 않을 때 죽을 권리가 있다는 말 솔직히 안락사 하고싶음..)그리고 내가 죽음을 결심 할 때 죽지 말아달라 하거나 막는게 좀 무책임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음 그사람의 인생을 책임질것도 아닌데 본인이 무엇이라고 그 사람의 선택을 막겠음 죽음을 생각했다는건 그만큼 힘들고 앞이 보이지 않기에 선택한 마지막 수인데 본인이 해결해 줄것도 아니면서 무책임하게 그냥 살으라 하는게 죽고 싶었던 당사자 입장에서 무책임한 말과 행동이라고 생각 됌
물론 그런 말과 행동에 구원 받고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도 있으니 이건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 인간의 기본적인 욕구중 하나인거라 살려고 하는 욕망이 있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함 시도 할 때 후회하는 사람도 많다고 하고 그저 누군가 내가 이렇게 힘들었다는걸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겠지
그냥 모르게따..죽고싶다는 생각은 가득한데 살고 싶은건지 죽고 싶은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더이상 이런 기분에 빠져있고싶지 않아
그리고 가끔 이런 생각들을 함 연예인들도 이렇게 해서 갑작스레 죽는걸까 하고 정말 뜬금없이 뭘하다가도 아 죽고싶다..란 생각이 스쳐 지나가는데 이러다가 나도 진짜로 죽는걸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듬
근데 개쫄보라서 그냥 이렇게 물 흐르듯이 살고 있음 솔직히 나는 20살이나 20대 초중반에 죽을 줄 알았음 죽긴 좀 무섭긴 하더라 뭔가 미룬일들 완벽히 끝내고 죽고 싶기도 하지만 제일 큰 이유는 죽을 때 느껴지는 아픔과 실패하면 평생 후유증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것(하반신 마비나 전신마비, 식물인간..등 시도 한다고 해서 100% 죽는다는 보장이 없으니까)
에효 띠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해야지


>>609 찍고보니 약간 이 책 생각나게 했음 편의점+감성이란 부분이..아직 안 읽어봤지만 많이 보여서 알곤 있움
이팝나무 길의 편의점이라는 갬성••🩵

새벽부터 비 소리 나더니 엄청 오네 꽃가루가 씻겨져 나가야하니 비는 내렸어야 했겠지만 우울한데 비까지 오니까 더 쳐지고 힘드네
>>609 오ㅏ 사진 미쳤다 어디에 이런 풍경이 존재하는거지 ???? 녹음이 짙은 이 계절 진짜 너무설렌다 그냥... 나뭇잎들이 모여 나무가 되고 그런 나무들이 모인 숲을 바라보고 있으면 그냥 마음이 너무 좋아 감정은 지나가는 바람같애 늘 좋을수 없으니까 우울하면 우울한대로 좋으면 좋은데로 너뮤 깊게생각하지마 인생 뭐....별거없는듯!! 퇴근하는길 비가 많이와서 옷이 다젖었지만 집에 가자마자 따땃한물에 샤워하고 좋아하는 음악들으면서 라면에 김치먹어야지 쉬는날인데 계속 비가올예정이라서 나는 이번휴무는 창문 청소를 할꺼야 너도 별거없는 무난한 하루겠지만 잘보내✌️
>>631 눙물 또륵..🥲스레딕 사랑해 뻐꾸기 사랑해🩷가끔 이렇게 울적할 때 이곳에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심정으로 써놓고 가면 맘 착한 뻐꾸기들이 위로 해주고 가는데 그게 너무 좋은것 같아 뻐꾹씨도 쫀하루 보네🩷🩷🩷


초코딸기케이크🎂 💬 부모님의 30주년 결혼 기념일🎉케쿠도 맛있어서 순삭해따

약과🥮 💬 이건 어제 삼촌네랑 외식 할 때 사촌동생 여친이 있었는데 그애가 준거 그냥 기본 약과가 젤 마싯다
우리집은 생일이나 기념일 때 딱히 선물을 주고 받지 않음 그냥 케이크와 외식으로 기념하고 있움
어렸을 때야 생일선물 받았지만 점점 크면서 그런건 없어졌고 나와 언니가 그나마 선물 챙기다 돈 이슈로 내가 안 챙기니 언니도 자연스레 챙기지 않게 되었음
어린이날은 엄빠의 결혼 기념일이라 선물을 받았던 기억이 거의 없음 아주 어릴때나 받았겠지..? 유일하게 기억나는 어린이날 선물은 초3 어린이날 그쯤에 ㅇㅇ백화점 5층에 있던 문구팬시 팔던 가게에서 곰돌이 인형을 사줬던거..? 지금도 그 아인 내 옆에 있음 제니라는 이름을 붙여줬고 우리집 터줏대감 곰돌이 인형임 작은 인형이라 물고빨고 하진 않아서 아직도 상태가 꽤 좋음 꼬질해지면 목욕도 시켜주는데 거의 안함 인형은 목욕 자주 시켜주면 안돼서
생일은 어릴 때 말곤 케이크와 외식으로 기념 했고 그마저도 아빠랑 공동으로 치뤘음(아빠가 6월, 내가 7월생이고 아빠는 음력, 나는 양력으로 해서 생일이 며칠차 나지 않음 같은날 일때도 있고 일주일 안짝으로 차이나서 같이 지냄)
크리스마스는 엄마가 기독교라 늘 교회 끌려가서 예배 드리고 과자꾸러미 받고 그랬음(전날밤에 교회 사람들 집 앞에서 찬송 부르고 과자를 받아왔음 할로윈마냥..근데 이것도 민폐라고 이젠 안하는듯)
내가 더이상 교회 안가도 뭐라 안했던 시절은 그냥 집에서 뒹굴하는게 대부분이였고 2020,2021년도는 케이크 주문제작해서 술 겁나 퍼마심 2022, 2023년도는 다시 교회 끌려감
그래서 어린시절 머리맡에 양말을 걸어두고 자면 선물이 있다던가하는 기억은 없었음 집도 좁아서 트리설치도 안했기에 트리에 선물 있던적도 없었고 그래서 산타의 존재도 믿어본적 없던것 같음 나도 나름 로망이 있었는데..
그나마 유치원 시절 엄마가 미리 사둔 선물을 유치원에 보네면 그걸 산타가 주는 그런 이벤트정도는 받아봄 그거 아님 딱히 기억 나는게 없다..
>>642 그리고 나는 엄마가 선물을 사서 유치원에 보네면 그걸 산타가 줬다는걸 몆년전에 알게 되었음 나는 유치원에서 준비한 선물인줄 알았지..? 지금 생각해보면 그럴리 없다는걸 알면서ㅋㅋㅋ뭐..그때도 진짜로 산타란 존재가 있고 선물을 준거다라고 생각한건 아니였지만..그냥 산타인척 하고 유치원에서 준비한 선물 주나보다 하구 생각했음
그 선물은 아직도 기억남 딸기씨가 진주로 달아진 딸기모양의 핑크색 털가방이였는데 내가 참 좋아했음 오잉 내가 이런걸 좋아하는걸 어떻게 알았지? 하고 생각했던 기억이 남ㅋㅋㅋ어케 알긴..엄마가 산거니까 그렇지..아주 내 취향을 고려한 맞춤형 선물이였던거지..
그냥 어린이날이 되니 생각나서 끄적여봄
그냥 무교에 돈도 궁핍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가족상을 가진 집안에 태어났음 어땠을까싶기도함
딱히 나쁜집안은 아니긴한데 나도 원하는 가족상이란게 있는거니까
돈에 쪼들리지만 그렇다고 문화생활을 못하진 않았고 나름 외식도 하고 배달음식도 시켜 먹었으니까 진짜 가난한 사람과 비교하면 나은편이지
불륜이나 가정폭력이 있는 집도 아니고 나름 부모님께 사랑 받으며 컸음 가족들은 늘 내가 오냐오냐 하고 자라서 버릇이 없다고 말 할정도니까
엄마는 젊은시절을 바쳐서 나와 언니를 키웠고 다양한 경험 시켜준다고 여기저기 많이 데리고 나가기도 했고
그런걸 생각하면 지금 이 시대에 대한민국의 나쁘지 않은 가족에게서 태어난건 행운일지도 모름 그냥 내가 만족하지 못해서 그런거지
우리 가족도 나라는 존재가 달갑지 않았을지도 모르는거니까
나말고 더 좋은애가 태어났어야 하는건데
아까 충전기 밟았는데 너므 아프다..ㅜ

런데이🏃🏻♀️ 💬 비 안올 때 언능 뛰기

>>654 그리고 멍듬엔딩🥲
유튜브랑 인스타 좋아요랑 댓글정리 끗~!
나는 좋아요 누르는거 안좋아 하는데 가끔 실수로 눌러진거 많아서 한번 쓱 정리해따 그런김에 댓글도 싹 밀구
가끔 생각 없이 달은 과거의 댓글들 보면 부끄러 디질것가틈..이불킥
시리얼 간단하게 먹을 생각이였는데 살짝 더 붓다가 와장창 부어서 마니 머금..ㅋㅋㅋ
어우 쮛..작년 3월? 그쯤부터 홈트 안하구 그냥 주3회 러닝만 했는데(무산소도 안했듬)진짜 뒤룩뒤룩 쪄서 이번주부터 다시 예전처럼 하자 하고 땅끄부부 칼소폭 하려고 들어갔더니 복귀 하셨네? 새로운 칼소폭이 2개나 있네..? 하구 2개 하구 왔는데 땀이 진짜 죽죽 남 찐 핵핵핵 불닭맛 마지막은 거의 고문임
티파니 언니도 오랜만에 해줌 허리라인 정리는 이게 짱인것 같아
아니 몸이 너무 굳은거 아니냐구..스트레칭 할 때 이정돈 아니였는데

런데이🏃🏻♀️ 💬 비 온 뒤 맑음

오늘 병원갔다가 날씨가 좋아서 주변 공원갔거든 마가렛이 예쁘게 폈어 너한테 보여주고 싶어서 찍어봤어
>>665 꺄 마가렛 진짜 예뿌당🩷오늘 날씨 진짜 좋긴 하더라 나도 나갈까하다 근육통과 낼 나갈 힘을 비축 하려고 집에서 쉬었는데 뻐꾸기가 넘 예쁜 사진 보여줘따!! 근데 병원이라니ㅜㅜ어디 많이 아픈건 아니지?🥺

>>666 계속 추적검사해야되는 질환이라서 😂 이꽃은 뭔지 알어? 너라면 다 알거같애 ㅎㅎ
>>667 아..ㅜㅜ아푸디마잉🥹🩷꽃은 아마 공조팝 같아!! 얼마전에 엄마랑 나들이 가다가 조팝같이 생긴걸 봤는데 아직까지 피어있을 리가 없어서 물어봤더니 저렇게 동그랗게 피는 건 공조팝이라고 하더라궁!! 공조팝, 당조팝, 산조팝, 갈기조팝, 인가목조팝나무, 잎조팝나무, 아구장나무 등등 비슷하게 생긴 꽃들이 너무 많긴한데 잎을 보니까 공조팝이 맞는것같오🩷

요아인 비슷하게 생겼지만 인가목조팝나무라고 하더라 공조팝이랑 꽃은 비슷한데 잎이 살짝 다르게 생겨써
오늘두 좋은 하루 보내! 레주가 열심히 달리는 걸 보고 나두 오랜만에 달렸는데 생각보다 엄청 뿌듯하다!
>>669 우왕 꽃박사 ㅎㅎ 최고👍
>>670 오늘은 나들이 나갔오!! 오늘 날씨두 짱 좋더라!!🩷러닝 꽤 뿌듯하지 하기 전에는 하기 싫고 하는중에는 힘들지만 끝나고 보면 꽤 뿌듯해!!
>>671 꽃박사는 우리 엄마!! 나는 맨날 들은거 기억 못한다구 구박 받아ㅋㅋㅋ



한강공원을 잘 안가봤는데 오늘은 반포 한강공원 근처인 서래섬 다녀와따 다녀와서 안건데 동작대교 스냅 많이 찍던곳이군아 눈에 익은 포토존..?이 보임ㅋㅋㅋ



오늘의 메인은 유채꽃이였는데 아직 덜 피어서 훵~함 그나마 요기가 젤 많이 피어 있었다 내일부터 축제던데 유채꽃 없는 유채꽃 축체 하겠군여..심지어 주말에 비도 오는..



웨딩 분위기 나게 포토존 꾸몄더라공💐요기 말구 다른곳도 있었는데 아직 설치중이라 못 찍구 와따 아숩..



나두 마가렛 봐땅 계란후라이같이 생겨써🍳



신라면🍜 열라면🍜 의성마늘 프랑크🍖 꼬북칩🍪 짐빔 하이볼 레몬🍋 빙그레 바나나맛우유🍌 💬 유채꽃이 아직 덜 피어서 그냥 한강라면 먹고 온 사람됨



오늘도 함께 한 내 메이트 마멜🩷🎀


그리구 이건 집 가다가 맘에 들길래 찍어봄

런데이🏃🏻♀️ 💬 근육통 오져따..
🎧플레이리스트🎶 Penthouse (펜트하우스)-フライデーズハイ / Friday`s High https://youtu.be/0LOBlhvPtkA?si=eUK1qnpVQIrjZVG5 💬 해삐 금요일의 선곡 퇴근할 때 들으세오



우리집 애기 꽃 폈당 이건 자랑 안할 수 엄쒀 저 꽃봉오리 보고 한시간정도 지나서 꽃 피었듬!!
언니한테도 자랑 했는데 어디? 라고 하길래 우리집이지 하니까 저런게 있었냐고..이거 언니가 고른거거등여ㅡ,.ㅡ
>>684 니가찍은 사진 보니까 너무 좋다 저장해서 휴대폰 배경화면 해놔도 대?
>>685 웅웅 해두 됑!! 내 사진 좋아해줘서 고마웡🩷
늘 꽃이 피는걸 눈으로 보고 싶은데 타이밍이 안 맞네 하루종일 꽃 앞에 있을 순 없는거니까
요즘 폼롤러랑 스트레칭 해주고 있는데 내 몸이 얼마나 쓰래기 같았는지 알게 해주네
원래 러닝+근력운동+폼롤러or홈트+근력운동+폼롤러 해주다 무릎이슈로 러닝말고는 안하다가(괜찮아지고도 귀찮아서 안함)이제 맘 잡구 시작했는데 진짜 지옥임
러닝 할 때도 스트레칭, 폼롤러 해야 하는건 아는데 귀찮아서 러닝만 했더니 근육을 쓰는데 풀어주진 않아서 뭉치고 굳고 장난 아님..몸이 진짜 뻣뻣해짐
어느정도 풀리면 요가든 뭐든 홈트 하나 늘려야겠다 너무 뻣뻣해짐..나 그래도 뻣뻣이 아니구 나름 유연 했는데ㅜㅜ

하나 더 피었당 완전히 핀건 아니구 좀 더 있음 활짝 필듯!!
>>692 예쁘게 잘 피어내고 있네 오늘 디게 비많이 온다 바지가 내리는 빗물 다 흡수하는거 같애 저녁 맛있는거 먹어! 주말 느긋하게 보내구

>>693 우리쪽도 오후부터 엄청 오더라 습도 엄청 높아서 꿉꿉스ㅜㅜ오늘 저녁은 제육 해머거썽!! 뻐꾸기도 쫀저🩷
핳 거의 2달전 목련사진 정리 완 이제 벚꽃사진 정리 해야지..
교회 끌려와서 하는 얘기인데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고 혼자 독실하게 믿는분 비하 하는거X 강요만 안한다면 존중할 의사O
나는 기독교의 교리(하나님(예수)를 안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없고 오직 믿는 사람만 구원 해준다는게)가 짜증나고 이해 안됌
전지전능 하다는데 아담과 하와 그리고 선악과와 사탄을 같이 두는게 말이 되나 먹을 가까이하면 검게 된다고 양아치랑 어울려 다니면 당연히 양아치짓을 같이 하지 않겠음? 더하고 덜하고의 차이는 있겠지만? 곁에 사탄이 있다면 꾐에 넘어가는건 당연지사지 그래놓고 너희들이 죄를 지었네? 벌을 줘야겠어!! 함 그래도 내가 너희들(인간)을 사랑하니 구원 할 방법을 주지 날 믿는 자들만 구원 받을 수 있어 이러고 병주고 약주고하는게 맘에 안듬 심지어 자기가 직접 하는것도 아니고 자기의 아들(예수)을 보네서 고통 받고 피를 흘리게 하고 죽이고 살아나게 해서 죄를 사하여 줬음 전지전능하면 이 상황이 올거란걸 모를리 없고 죄를 짓지 않게 분리 하던가 없에던가 해야하지 않았을까? 마치 언제 죄를 지을까 하고 기다리는것 마냥 이따구로 만드는게 아니라
너가 아직 성경공부를 안해서 그런거다 깊은 뜻을 모르는거다 할 수 있지만 일단 내가 생각하는건 그럼 그래서 기독교를 좋아하지 않음 그리고 기독교가 전파되기 전의 우리 조상들은 다 지옥 갔을거란 얘기라 흠..하게 됌 나는 그냥 죽으면 끝 아무것도 없음 이거 아님 영혼이란게 존재해서 다음생을 살아간다 이 2가지중 하나라구 생각함 천국과 지옥이 있단 생각은 없음 그냥 이승과 저승처럼 산자와 죽은자가 사는 세상이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거기서 환생하는 시스템이 있지 않을까 뭐..죽어봐야 알겠지만
뿌앙 내 몸 너므 힘드러 생리 직전이라 몸상태 개그지가타
근육통+생리직전=개그지가튼 몸
접어요오웅 . 。・。∧_∧。・。 。゚ ( ゚´Д`) ゚。 o( U U 'ー'ー'
>>702 고양이 귀엽다!
>>703 먼가 뿌에엥이라 가져와쏘!

런데이🏃🏻♀️ 💬 날씨 죠타☀️
7일의 기적이라고 멍과 근육통은 일주일정도면 사라진다더니 진짜루 사라딤 일주일 매직
하지만 아직 체력이 그지라 5 3 3으로 끊어 달리구 있듭니다..저녁에 달리면 그동안 몸이 풀리고 밥도 먹어서 풀탐 뛸 수 있긴한데 나는 아침 공복 러닝이 좋긴 해 안미룰 수 있으니까


꽃이 마니 피어따🩷

>>708 우와 하나일때보다 훨 예쁘다 나 절에가서 새로운 꽃을 만났는데 이름을 좀 알려주라 ㅎㅎ
>>709 요아인 나도 처음 보는데 검색하니까 빈도리인것 같오!! 먼가 디따 예뿌다



>>710 오 맞는거 같애!! 날씨가 너무 좋아 요즘 진짜 너무너무 좋운거 같애 휴무라서 강화도 전등사 다녀왔는데 꽃도 많고 나무도 많고 너무너무 좋더라 레주한테도 추천할께 개망초도 예쁘고 금계국도 예쁘고 요즘 내폰에 자꾸 꽃사진이 늘고있오 ㅋㅋㅋㅋ


>>711 왕 절에 꽃이 유명 하다더니 진짜 예뿌다 추천 고마엉🩷나도 어제 샤스타데이지랑 개망초 봐써 금계국도 봤는데 사진이 읎넹..😅근데 나도 꽃사진 엄청 많아져써ㅋㅋㅋ곧 양귀비랑 장미도 보러 갈건데 엄청 많아지겠당😎


복숭아 크림도나스🍩 한라봉 도나스🍩 대파&베이컨 크림도나스🍩 아메리카노☕️ 청포도 에이드🍇 💬 어제 먹은 냠냠이 한라봉 비추..오렌지맛 감기약 딱 그맛임 사진엔 없지만 대파베이컨이 마싯듬
어제 넘 정신없고 힘들고 스트레스 만땅에 울고불고 난리 나서 이제서야 올려봄

런데이🏃🏻♀️ 💬 조금씩 일찍 뛰깅



양귀비, 수레국화, 찔레꽃🩷올해 양귀비는 아직 덜 피기도 하고 디따 듬성듬성 있어서 사진 못건짐ㅜ



호밀 무화과 깜빠뉴🥖 레몬 크림치즈 스콘🍪 레몬에이드🍋 💬 원래 가던 샌드위치집은 영업시간이 끝나서 근처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가지고 피크닉 해땅 직원은 불친절 했지만 빵은 나쁘지 않넹🤟🏻


작년과 올해의 찔레꽃 피크닉👒

작년과 비슷한듯 다른 피크닉👒
살뺀다 해놓고 라면 먹고 벤앤제리스 먹는 와타시
>>720 내일부터 하면 되는 거야!
>>721 다이어트는 내일부터!! 나는야 아가리 다이어터!! 운동은 하는데 식단이 늘 안되는 나야 나..그냥 건강한 돼지의 길을 걷는중🐷

런데이🏃🏻♀️ 💬 일찍 달리고 싶었는데 늦잠자서 실패ㅜ
생리 예상일 +8일째 입터짐, 가슴및 아랫배 아픔, 기분 업다운 심함, 예민함 등등 이미 PMS 오지는데 안하네 곧 하겠지만 이렇게 할것 같은데 질질 끌다 뽝 터지니까 싫은거
그냥 할거 빨리하고 끝내면 좋자나잉..기분 자꾸 쟛같게 할듯 말듯 줄타기 하고 질알이야..
오늘 터질것 같았는데 터졌네 그래 오늘 안터지는게 이상한거지

장미🌹역시 여기 장미는 예뿌다❤️
뭔가 또 생각이 어지러워지는 시기
막 마음은 급한데 해야 할 일이나 순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그냥 짠하고 끝나있었으면 좋겠어
실이 이리저리 엉켜있는 느낌
일단 지금 당장 해야할거 홈트 하고 씻고 머리 말리고 자기전 폼롤러 해주기
>>731 어제 갑자기 인스타 정리 하고싶어서 저장목록이랑 팔로우 정리 했더니 1시간은 늦은듯..아니 근데 인스타 팔로우 목록 넘기다보면 옆으로 슉 넘어가고 정리하다가 위로 쑥 올라가고 넘 불편해


삼겹살🥩 볶음밥🍳 💬 어제 먹은 삼굡살 이제 자랑하기


에이스 타이야끼(말차)🐟 💬 GS에서 발견한 타이야끼 말차맛 맛은 그냥 그럼 찾아보니 커스터드랑 팥맛이 더 있나봄..커스터드 먹구싶다..

오랜만에 카톡테마 바꿧듬🩷

세븐셀렉트 밀크초코🍦 💬 이것두 안올렸던것 같은데 이건 지난주에 머근거..이고 마싯더라 찐하고 달달함 보니까 제조업체 빙그레더라고 어쩐지 개마싯더라 그리고 끝에 초코 있듬!!
날씨는 여름인데 제목은 너무 봄이라 바꿔봤더얌
>>733 이 새벽이 괜히 클릭했다 하...
>>738 ㅋㅋㅋ내 일기는 거의 먹방일지라 심야에는 사진 안누르는게 좋을거야
이번 PMS는 상당히 오래가는군ㅜ8일이나 늦어서 그런가 진짜 이성의 끈으로 참는거지 없었다면 그냥 파괴욕구 오져서 다 부시고 다녔을거야 이미 상상으론 다 부시고 다녔지만

런데이🏃🏻♀️ 💬 힘드러서 울뻔
근데 그래도 홈트의 효과인지 쪼꿈 더 체력이 좋아져서 오늘은 풀탐으로 뛰었듬 요즘 5 3 3 아님 3 2 2 2 2로 뛰었는데 컨디션이 그닥 좋지 않은 오늘 페이스는 느려졌어도 풀탐 뛴게 어딘가싶어

다이어트 초코빵🍰 우유🥛 💬 단쉐로 만들어본 다이어트 초코빵👀🩷


마시는 푸딩🍮 💬 마싯다 달다구리 긋~


칸쵸타드🍪 💬 얜 그냥 그럼..
다이어트 한다 해놓고 까까 한바가지 먹기ㅋㅋㅋ심지어 다이어트 초코빵 먹구 속세 까까 먹기

런데이🏃🏻♀️ 💬 오늘도 풀탐 러닝!!
>>734 요거 커스터드 존맛이야 >>733 ㅋㅋ 아 다이어트중인데 개맛있겠다 그리구 1레스 노래 궁금해서 들어봤는데 너무 좋더라!! 같은 아티스트의 계절범죄도 추천할게
>>748 헝..커스터드 우리집앞도 팔아줬으면..ㅜ계절범죄도 좋징!! 인스타에서 알게 된 아티스트인데 넘 좋더라구!!
월요일 빡시게 단쉐, 닭가슴살 불닭 볶음밥, 밥 조금 어묵볶음 조금 이렇게 3끼 잘 하고 화요일 점심 다이어트 초코빵 해먹다가 속세까까로 와르륵 오늘은 잘하자ㅜ



행궁동 장미스팟을 돌았구여

말차갸또🍰 아메리카노(선셋 블렌딩)☕️ 에프터글로우🍹 💬 당첨된 케이크 쿠폰 야무지게 쓰고 오기

그리고 야무지게 다 태워먹고 온 나애 피부..선크림 발랐지만 응..자외선이 더 강했더..덧칠 안했더니 차단력이 점점 낮아지고 땀에 지워지니까..응..
감자팩-수딩젤 발랐지만 화끈거리구염..살이 슬쩍 벗겨지구 있아염..
다들 선크림 꼭 바르고 2,3시간마다 덧칠 꼭 해여..안그럼 나처럼 됌..ㅎㅜ

런데이🏃🏻♀️ 💬 힘드러따

슈발..왼쪽팔이 진짜 넘 아푸..다른곳은 이제 괜찮아졌는데 얘만 아직도 겁나 뜨끈하고 빨갛고 쓰라림 다덜 햇빛화상 조심ㅜ
낮잠 잤다구 잠 안오기 있냐구..
요즘 위가 줄긴 한듯 밥 반공기정도 먹음 배불러 오늘은 조금 더 먹긴 했는데 그래두 긋~!이대로만 가장
하루에 1.5끼정두 먹는듯 한끼는 배부르게 먹고 한끼는 그냥 가볍게 밥 안먹고 제육볶음에 계란찜 조금 먹는다던가 이런식?
그리고 쫌쫌따리 사진정리중 요즘 외디맨 들으면서 사진정리 하는데 이거 좀 괜찮넹
🎧플레이리스트🎶 우예린-붉은장미 https://youtu.be/fZ7Rcun7jqE?si=GBso0qQUAMED2P4N 💬 비가 와도 장미가 남아있길 바라며..🌹
갑자기 너무너무 죽고싶어짐
정병 ON 사실 정병 없는 시기는 없었지만
또 불안하고 가슴 두근거리고 초조함
숨쉬기 힘들고 걍 힘듬 몸상태 최악
좀 지나니까 호흡도 안정되고 손떨림도 좀 괜찮아짐 그래도 기분 최악이라 별로임..
빽다방 슈크리미라떼 낫마이스탈☹️🙅🏻♀️역시 빽다방은 아바라 바닐라파우더 추가가 짱인듯
한 때 빽다방 아바라에 빠져서 1일1 아바라 했던적 있는데 살찌구 커피 의존증 생겨서 끊어봤듬
커피 마셔도 잘 자는 타입이긴한데 먹던거 끊으니까 힘 쭉 빠지고 엄청 졸리더라
멋모르고 동의한 결과 매일 엄청난 메일들이 왔고 어느순간 그게 너무 신경 쓰여서 SNS 수신거부 했더니 메일이랑 문자 오는게 눈에 띄게 줄었다 진작에 해둘걸
진짜 며칠 신경 못쓰면 메일과 문자가 어마무시하게 쌓이는데 엄청 줄었듬
전의 일기들 좀 부끄럽기도 하고 닉도 자주 바꿔서 통일되지 않은 느낌이 싫어가지고 싹 밀었는데 뻐꾸기의 레스가 사라진게 아쉽다 캡처 하고 지울걸 그랬나
가끔 잡담이나 응원스레 보이면 가서 읽는데 이거 나 말하는 건가? 싶은 레스 발견하면 좋기도 하고 신나기도 하고 눈물도 또륵 흘림(만약 나 아니었다면 ㅈㅅ..)뭔가 감동받고 찡함 뻐꾸기가 난입해도 그렇긴 하지만 뭔가 나 아직 살아있어도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누군지도 모르는 나를 위해준다는 게 좋은 듯
18년도에 여기 알게 되고나서 눈팅만 겁나 하다가 레스 쫌쫌따리 달기 시작하고 20? 21? 년도에 일기 첨 썼는데 둥지 못벗어나는중
예전보다 리젠도 줄고 떠나간 레더도 많지만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이곳이 좋음..영자님 섭종만은 하지 말아요..화이팅..!

런데이🏃🏻♀️ 💬 날씨 죠타
오늘은 일어나자마자 죽고 싶다란 생각을 했다 계속 생각나는 게 힘들기도 하고 더 더워지기 전에 뛰어야 할 것 같아서 자리를 털고 일어나 씻고 선크림을 바르고 옷을 입고 스트레칭을 하고 나갔다 나갈 때만 해도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왈칵 날것 같았다 애써 눈물을 삼키고 러닝을 하면서 머리를 비웠다 힘들어서 별생각이 들지 않기도 했지만 빠른 템포의 음악을 귀에 때려 박고 맑은 날씨에 땀을 흘리니 기분이 좀 좋아졌나 보다 물론 여전히 죽고싶기는 하지만

창억떡 호박인절미🎃 우유🥛 💬 이거 너무 마싯떠..

405 오리지널 크루키🥐 우유🥛 💬 편의점 퀄치곤 ㄱㅊ하긴한데 난 그냥 다른곳에서 크루키 사머글래



맞당 이건 오늘 러닝 하로 가면서 본 꽃들
>>781 꾸준히 런닝하는 모습 보기좋다 나는 꾸준히 회사다니는중 ㅋㅋㅋ
>>782 이거라두 해야지..나도 취업 해야하는데 뭔가 이래저래 핑계되고 아직 안하는듕..근데 발등에 불 떨어져서 곧 이력서 넣고 해야지ㅜㅜ
>>783 출근길 레주가 찍은 사진 구경하며 시간 보내는중 나도 하루하루 무언가 이루어내고 싶은데 다람쥐 쳇바퀴속 내자신이 가끔 한심해 대단한거 아니더라도 오늘은 커피한잔 마시는 여유가지기 점심시간에 잠깐이라도 걷기 퇴근해서 가볍게 저녁먹기 이렇게 세우지만 지키질못해 하지만 오늘은 기필코 밥시간 산책할거야!!!!!!!!!! 오늘하루 잘 보내 볼때마다 느끼지만 레주 사진 좋다 내취향이야

>>784 아코 어제 나가느라고 이제서야 확인하네 밥시간 산책은 잘 즐겼어? 어제 날씨 완전 짱짱이였는데 거기도 그랬으려나? 나도 이래저래 계획은 세우지만 거의 지켜지지 못하거나 미루거나 그래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법이라고..ㅋㅋㅋ나도 그렇게 거창한 계획은 아닌데말야 그저 지금보다 조금 더 일찍 일어나서 러닝하고 식습관, 생활습관 개선 하는거라든지 사진정리를 조금씩 한다던지 아침, 저녁으로 따뜻한 물 마셔주기 라던지..사소한 계획인데 늘 지키지 못하고 미뤄져버려 예전에는 잘 지켜졌던것들이 대부분인데 왜 지금은 해내지 못하는건지..ㅜㅜ내가 누굴 위로할 처지는 아니지만 해내지 못했다고 자책하지 않았음 좋겠다 오늘도 날씨가 맑고 좋더라 어디 나갈 때 선크림 꼭 바르고 양산이나 가디건으로 햇빛 좀 가리고 물도 들고 다니면서 마셔주고 하늘 한번 보기☁️🩵이건 내가 어제 본 하늘인데 짱 예뿌지 오늘도 화이팅🩷

런데이🏃🏻♀️ 💬 오늘은 그래도 조금 일찍 뛰기 성공!!

그새 더 많이 피었더라
다이어트 한다 해놓고 식단 어쩜 좋니..먹는양은 많이 줄긴 했는데 먹는게 건강식이 아님ㅋㅋㅋ오늘도 닭가슴살 김볶 하려다 귀찮고 갑자기 쫄쫄면 땡겨서 그거 머금..건면이라 나름 칼로리가 덜 하다고 위로중
사실 그렇게 배가 고픈건 아니였구 갑자기 먹구 싶어짐 식욕 없다가 반짝 하고 들어서ㅋㅋㅋ하나 머그니 배가 터질것 가틈
이따가 사진정리 좀 하고 어제 찍은 사진 올려야디



사진정리는 개뿔 못하겠어요 그래도 일단 올려보는
사진 너무이뻐서 힐링되는거같아!!
>>792 고마어어엉🩷🩷🩷
진짜 식욕 없어딤 그래도 먹긴 해야할것 같고 운동도 해야하니 닭가슴살 김볶 해먹었는데 아니..닭가슴살 왤케 크냐구여..원래 큰거 작은거 섞여서 있는데 줜나 큰거 5개 있듬ㅋㅋㅋ그래서 해동 후 반 잘라서 반만 썼듬..
언니가 저녁으로 족보 시켰는데 내가 거의 4시에 밥을 먹어서 배가 이미 부르고연..근데 몇점은 먹을 생각인거 보면 식욕이 없는건 아닌것 같은데 4시까지 그닥 밥 먹을 생각이 안들고 그것도 먹고싶어서 먹은건 아니라 흠..선택적 식욕 없음인가
오늘도 밀려오는 우울을 끌어앉으며
이유 없는 우울, 죽고싶다는 생각, 나의 아픈 마음들 이런걸 가족한테 말 할 수 있을리가 없잖아..나는 그런 대화 말고 그냥 일상적인 대화를 이어가고 싶은것뿐이야 의식의 흐름대로가는
춥다 추어..

런데이🏃🏻♀️ 💬 5월 마지막 러닝👊🏻


괜찮은것 같지만 탈모탈모빔 양귀비밭

리코타치즈 샌드위치🥪 레몬 에이드🍋 💬 이번에는 양귀비밭 피크닉으로 마지막 봄 피크닉 장식👒🩷
접어요옹 ╭◜◝ ͡ ◜◝ ╮ ( Ꮚ ´ ꒳ ` Ꮚ ╰◟◞ ͜ ◟◞╯



용맹 고앵이도 보고 뭔지 모를 전시회도 보고 문학 자판기에서 글 조각 선물도 받아봄!


알록달록 다시 칠해졌는데 이전게 더 예쁨..그래피티 예전의 힙한갬성 다 어디가써ㅜ

과일 커스터드 데니쉬🥐 오렌지 레몬 에이드🍋 그린티 썸머라떼🍵 💬 여기 에이드도 좐맛이군 다음엔 다른거 먹어봐야지


고앵이🐱
>>803 혹시 문학자판기 어느지역인지 물어도 될까??ㅠㅠ
>>807 수원이얌!!
분명 배는 부른데 먹으면 들어가고 뭘 자꾸 먹구있넴..식욕 없다는거 취소 걍 돼지여써
해야 할 일은 많고 하기는 싫고 집중은 못하고 시간은 흘러가고 결국 돌아보면 오늘도 한거 없이 방탕한 생활을 보넸구나
스레드 차단 기능 혹시 날 해놓은 사람두 있을까? 좀 궁금하긴한데 알면 상처 받을지두..모든 사람이 날 좋아할 순 없겠지만 가끔 이유가 궁금하긴 해 나의 어떤점이 맘에 안들고 싫은지

🎧플레이리스트🎶 Peach Tree Rascals-Mariposa https://youtu.be/U3RjdVmny6A?si=hr9GVbfAdJ3lNxAE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맑은날 구름동동 날씨에 듣기 좋은 노래☁️🩵



시골감성 한스푼🥄

의도치 않았는데 뭔가 이어지는 느낌 마치 너의 이름은..?

런데이🏃🏻♀️ 💬 7시에 뛰기 성공!!

요즘 마가렛 참 예쁘다 데이지도 예쁜시간인거 같아 눈에 많이 담아보자
>>816 왕 진짜 예뿌다 꽃사진 선물 고마왕 뻐꾸가🩷🩷🩷



어제 올림픽공원 갔는데 진짜 넓더라 반의반도 못돌아봄 들꽃마루랑 장미정원 가고 들린김에 정문까지 가면서 산책 했듬

닭강정🍗 핫도그🌭 아이스티🍹 💬 맛은 있는데 가격에 비해 양이 터무니 없다..밑에는 알새우칩 깔려져서 많아 보일뿐 닭강정은 몇개 없는..저 닭강정이 1만원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한 5천원정도 할것 같은..서울이고 푸드존이 살짝 비싼거 감안해도 7,8천원할것 가튼데..ㅜ저렇게 먹고 18000원 나왔듬ㅋㅋㅋ요즘 물가 장난 없지만..글애두..
올림픽공원은 20년전쯤에 무슨 공연 본다고 처음 왔었는데 그때가 겨울이라 크리스마스 포토존이 있어서 거기서 사진 찍었던게 기억이 남 정문에서도 찍었었고 그리고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간 올림픽공원이였는데 어제 가서 갱신 되었네

런데이🏃🏻♀️ 💬 이제부터 더위 시작이라니..

산책로에 심은 꽃 문빔이라는 꽃인듯 한아름 폈당 여름에서 가을까지 오래 피는 꽃이래



페튜니아, 개망초, 샤스타데이지, 금계국💐



6월인데도 한줄기 남은 아카시아꽃과 흐드러지게 핀 개망초🩷

그리고 오랜만에 도서관에 들려 책을 한 권 빌렸다 요새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2월 이후 처음 읽는 것 같아 매일 조금이라도 읽겠다는 다짐은 깨어진지 오래지만..다시 읽어보려고

집에 오는데 진짜 귀 찢어지게 전투기들이 날아댕기길래 대체 무슨일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내일 현충일이였듬

더블치즈딸기잼빵🥪 우유🥛 💬 요즘 빠진 조합 모닝빵+딸기잼+모짜렐라&체다치즈🩷
어제는 되게 맑고 청명한 시퍼런 하늘이였는데 오늘은 뭔가 뿌애서 날씨 확인해보니 미세먼지 나쁨이여따..

베스트 콰트로🍕 💬 올만의 핏짜🍕🩷
요즘 또 많이 먹고 게을러짐🫠갱생불가의 사람이란건가
나 자신이 한심하고..화나고..젭알 진짜ㅜ계획 세워도 미뤄서 결국 방탕한 생활 되풀이 할 뿐이자나
>>831 나도그래 거차하게 큰 계획말고 조그마한 계획부터 실천해보자 난 오늘 휴무인대 계속 누워있다가 오후늦게 씻고 나가서 햄버거 사먹고 속 더부룩하니까 공원가서 걸었어 걷기위한 나의 큰그림 ㅎㅎ


오늘 떨어지는 해가 너무 멋지더라 꽃사진은 없어 ㅎㅎ 오늘 신기한 나무 발견 안개나무래
>>832 일단 미룬 운동을 해따..안개 나무는 자주 가는곳 근처에 있는데 엄마가 핑크뮬리 같다고 그래서 기억하고 있어!!

런데이🏃🏻♀️ 💬 이제 좀 7시에 뛰는게 익숙해진듯



요며칠 하늘이 유독 깨끗하고 시퍼런 이유였군..근데 수요일부터 다시 안좋아지고 있는것 같음 뭐야 돌려줘요
중국공장의 도움을 많이 받긴 하지만 공장이 가동을 멈추면 우리나라에도 타격이 크지만 그래도 미세먼지 개심한거 아니냐고!! 진짜 차단막이 생겨서 중국바람 안왔으면 좋겠다
중국공장이 베이징 근처에 있었다가 동부해안가로 이주 하면서 중국 대기질은 좋아지고 한국 대기질은 나빠진게 개짜증남 민폐라고!!
>>834 당신을 식물박사로 임명해도 되겠습니까!! 주말 잘보내!!!!
>>839 나보단 우리엄마랑 네이버가 박사지 않을까ㅋㅋㅋ뻐꾸기도 주말 잘 보네!!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쉬기가 힘들고 죽고 싶다 살기 싫다는 생각을 하는데 이게 공황장애 증상일까? 심한 증세도 아니고 죽을 것 같은 공포 이런 건 안 느껴져서 이게 맞는 건지 아닌 건지도 모르겠고.. 뭔가 발작이라고 하기도 그런 증상이라..
그리고 이건 또 생리가 다가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 안의 화가 많아짐 저번에 산책 갔었을 때 갑자기 핸드폰을 바닥에 던져버리고 싶고 천변에 던지고 싶고 그런 충동을 느낌 그런 생각을 하고 나서 내가 왜 그런 생각을 했지 싶을 만큼 파괴적이고 충동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듯
뭔가 뜻대로 되지 않아도 그렇지만 아무 이유 없이 그런 생각을 할 때가 종종 있움..
추가적으로 잠이 많아짐 대략 12~1시에 자서 7~9시에 일어나는데 중간에 낮잠을 2, 3시간 자는듯 12시~3시 되면 졸려서 일단 잠 근데 이건 아마 PMS인듯
뭘 했다고 또 생리하기 직전인지..시간만 빠르게 가네 진짜 뭐 한거도 없고 의미도 없이 하루가 지나고 일주일이 지나고 한달이 지나서 2024년도 거의 반년이 지나고 있음
자괴감과 혐오감만 오지게 남네..통장잔고는 없어져가고 살도 안뺐고 방도 안치웠고 사진정리도 다 못끝냈고..(폰도 한번 고치고 나니 또 망가질까 두렵고 무릎도 다시 안좋아지는것 같고..)뭐 하나 이룬것이 없어 이래서야 그동안 뭐했냐는 질문에 뭐라 답함..뭐라도 해낸것이 있어야 답하는데..공백 기간이 꽤 길어서 안나올 수 없는 질문인데 나 진짜 뭐라해..? 진짜 방구석에 쳐박혀서 허송세월 보넨게 전부인데..
>>845 좋아하는 드라마에서 5살에게 1년은 인생의 5분의 1이지만 50살에게 1년은 50분의 1이라 나이가 들면 들수록 상대적으로 시간이 빠르게 가는것 처럼 느껴진다는 말이 기억이 나네
>>847 주말은 잘 보냈어? 매일 레주 글보러 왔는데 며칠째 레스가 안적히네 그래서 난입하고 갈께 이번주도 잘 버티자!!
>>848 주말에 뭔가 한게 없네ㅋㅋㅋ그냥 먹구 자구..운동하고 끗..? 뻐꾸기도 좋은날을 보네길☘️

런데이🏃🏻♀️ 💬 이거 안올릴뻔 했넴
이제 월수금은 6시반 나머진 8, 9시에 일어나는듯
아침에 뛰고 좀 있다 또 스륵 잠들었듬 잠만보가 몸에 깃들었나..깨서 밥 먹구 뒹굴뒹굴중
일단 씻구 최화정 여름국수 해먹구 마지막 홈트 해줘야겠다

간장국수🍜 💬 냐밍👀🩷

초콜릿칩 쿠키도우🍨 초콜릿 퍼지 브라우니🍨 💬 개미친맛
고급스런 단일맛 좋아한다=하겐다즈 믹스+토핑+급속 당충전=벤앤제리스

짜장🍝 짬뽕밥🍜 탕수육🥩 군만두🥟 💬 홍콩반점 영상 보고 자고 임지연 짜장면 먹방 보니까 안먹을 수 없겠더라

런데이🏃🏻♀️ 💬 이젠 아침에도 더워



우리집 초록이 근황 저번에 폈던 꽃은 다 지고 폭풍성장중 그리고 다른 꽃봉우리에서 꽃이 폈당 곁다리로 온 괭이밥도 같이 자라는중 괭이밥 꽃은 하루면 지더라



로즈마리도 꽤 자랐고 오데코롱 민트, 파인애플 세이지는 올 때 부터 좀 자란상태로 와서 그런지 엄청 커져서 엄마가 2주전쯤인가 가지치기 해줬는데 또 엄청 자라는중

묵참김밥🍙 💬 묵은지가 생긴김에 묵참김밥 맹글기

만드는 방법 초간단 묵은지 씻어서 2장 겹쳐주고 밥 올리고 참치마요 올리고 돌돌 말아주고 참기름 쓱쓱 칼로 잘라주면 끗!!
>>862 맛있겠다,,,,,,,,,,
>>863 마싯었더!! 묵은지 생기면 뻐꾸기도 해먹어봥
유튜브 알고리즘으로 귀여운 유튜버 게또-☆바로 구독 갈김



불고기 브리또🌯 돌체라떼☕️ 💬 날이 좋은데 몸이 허락하지 않을 땐 베란다 가서 먹기🍽어제 엄마가 소불고기 했을 때 부터 오늘 점심은 불고기 브리또였듬 엄청 오랜만에 집에서 커피도 내려 마심 돌체라떼 긋~!👍🏻



모닝빵🍞 콤부차 베리🍹 💬 따뜻하게 데운 모닝빵과 시원한 콤부차 한 잔 그리고 마음을 채워줄 책 한 권 잠시 핸드폰 디톡스 하겠읍니다

1시간~1시간 반쯤 책 읽고 멍 때리고 생각도 좀 하고 울기도 했듬(정작 책은 몇장 안 읽음)그리고 방 청소를 시작 했는데 인형만 1시간 청소한듯 하나하나 밖에 데꼬가서 먼지 팡팡 털어주고 모아두기 모아보니 제법 와글와글 해요(저거 말고도 더 있듬)근데 청소 반도 못끝냈다는 사실이 너무 절망적이고..

런데이🏃🏻♀️ 💬 점점 힘들어진당..
블러디 모닝 러닝 할 때 뭔가 이상하다 싶었더니 생리 터짐..
어쩐지 지금 허리가 개 빠그라질것 같았어
먹고 자고 금수같은 생활중
초코수혈 했듭니다 화가 좀 내려감
어제 카드사에서 전화가 오더라고 카드사인줄 모르고 안 받았는데 검색하니 카드사였구 통장잔고가 없어서 카드출금이 안되니까 전화한듯 고민 많이 하다가 안낼 순 없어서 압빠한테 돈을 보네달라 하니 선뜻 주더라 손 벌리긴 싫었지만 당장 돈은 없고 안낼 순 없으니까..나름 고민 많이 했는데 원했던 금액의 2배를 줘서 조금의 여유가 생기니 마음도 조금 편해짐 역시 우울은 통장잔고가 없어질수록 깊어지는듯
요즘 약속을 안잡고 뭘 사지도 못하니 고정지출만 약 3만원(폰비, 보험비정도만 나가는데 폰비는 지금 가족할인과 거의 최저 요금제라 2만원정도 보험비 1만원정도)나가고 엄마랑 언니랑 어디 나가면 교통비만 내가 부담하고 밥이나 카페는 가족이 사주는데 교통비도 많이 오르고 서울가면 갈아타거나 직행좌석 버스 타니까 훅훅 나가더라고..최근 공연이랑 꽃 본다고 나갔다가 교통비 어택 맞아서 잔고 싹 털림..이젠 나가는것도 자제 해야겠어
발등에 불 떨어져서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어보곤 있는데..음..ㅎ가까운곳을 다녀야할지 서울쪽으로 알아봐야할지도 모르겠고 일반 사무직을 해야할지 아님 그냥 서비스직을 할지도 모르겠고 사무직이면 관심 있는 마케팅쪽을 밀고갈지 아님 뭐든 해볼지..내가 원하는것이 뭔지 잘 해낼 수 있는게 뭔지도 모르겠고 붙는것도 어렵겠지만 만약 붙는다 해도 잘 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됌..일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걸 앎..근데 너무 두렵고 불안하고 그냥 이대로 있고 싶어짐(그리고 다이어트나 사진정리 등 완벽히 끝내고 취업하고 싶다는 생각인데 솔직히 핑계인듯)
그리고 오늘 자괴감 맥스인게 청소도 안하고 먹고 자는 금수 같은 생활만 했고 진짜 개 쳐먹음..배고프지도 않으면서 자꾸 입에 욱여넣는 내 자신이 한심해짐 다이어트 그거 어케 하는건데여..하..ㅜ그리고 언제 취업 할 생각인건데..진짜 나는 뭘 하나도 제대로 못하는것 같아서 내가 너무 싫어짐 생각한대로면 오늘 책도 읽고 청소 딱 끝내고 미룬일도 하나 둘씩 해가며 취업 하는건데 그걸 하나도 못함

런데이🏃🏻♀️ 💬 요즘 날씨 엄청 맑다
>>878 잘하고있어!! 화이팅
>>879 푸..이거라도 열심히 해야디 고마어 뻐꾸가🩷
오늘은 미룬 청소를 했고 쓰래기를 한트럭 갖다 버렸는데 달라진게 없어 보이는게 슬픔..
내일은 다이소 가서 정리함 가득 사가지고 와서 다시 정리 해야겠다 오늘은 거의 쓰래기 버리고 구분만 해서 꾸려둔 수준이라..

런데이🏃🏻♀️ 💬 🥵🥵🥵

제로슈가 캐모마일 리프레시🍹 💬 내가 좋아하는 스타벅스 캐모마일 릴렉서랑 비슷함 짱맛🩷

그리고 날씨 개도랐듬
나있는 여기도 온도 미쳤어 에어컨없이 살수 없을지경이얏 ㅠㅠㅠ
거긴 33도구나...여긴 36도야.....
>>887 거기 찜통 아니구 같은 한국 맞는거지..? 7, 8월에 어쩌려고 지금 이러는건지..

크림 가득 메론빵🍈 우유🥛 💬 진심 뚜쥬 가서 이거 꼭 사드셈 짱마싯듬 내 메론빵은 이제 뚜쥬임 파바는 넘 노맛이였는데 이건 신임 겉에 바쟉하구..크림 마싯구..당연 메론빵 맛집에 비하면 덜하지만 프차치고 이거 진짜 잘만든거임(팁은 냉동실에 30분~1시간 뒀다 먹는것)
청소 해야 하는데 덥고 기찮고해서 또 미룸 그러고 낮잠도 자줌..근데 낮잠 잔거 잊어버리고 나 아침 된 줄 알았자늠;;ㅋㅋㅋ

런데이🏃🏻♀️ 💬 이제 7시에 뛰는거 적응 완
>>891 잘하고있어!!!
>>892 언제나 응원해 주는 뻐꾸기 넘 고마어🩷
하 진짜 너므 힘들다 청소는 해도해도 끝이 없고 하기 싫어지고 스트레스 몽땅 받는데 아프기까지 하니까 나 진짜 넘 힘드러
내꺼 정리를 하려면 집안도 손 대야하는데 솔찌 내꺼는 ㄱㅊㄱㅊ한데 가족들꺼 특히 언니꺼 정리가 개힘듬 집은 좁은데 언니는 정리 안하고 쳐박아 두고 버리고 싶지는 않아함..정리 대신 해주는것까진 ㄱㅊ함 언니가 나한테 해주는 것도 많으니 이정돈 해줄 수 있음 근데 내가 힘든건 버려도 될 만한것들을 가족들은 버리고싶지 않아하는거임 정리가 진전이 안됌..처음 사고 몇번 쓰다 안 쓰는 물청소기, 학생때 쓰던 공부노트, 더이상 안보는 자격증 공부하던것들..1, 2년에 한번이라도 보면 ㄱㅊ은데 쳐박고 다신 보지도 않는것들이라 갖다 버리고시픔..근데 내 물건이 아니라 버리지도 못함..근데 정리 해야하는데 집이 좁으니 둘 공간이 없음..정리하는 나는 이걸 어떻게 분류하고 정리해서 잘 쳐박아두지 하는 생각뿐..
이리저리 섞인거 분류하고 모아서 쌓아두고 이것도 손 많이 가는데 어떻게 이걸 잘 쳐박지 생각하니 스트레스가 심히 쌓임..나는 몇년정도를 모아두다 한번씩 정이 떨어지거나 손상이 심한것들은 싹 다 갖다버림 인형을 제외하면 내가 모은것들 대부분을 많이 버렸음 무작정 다 모아두는게 아니라 한번씩 리셋을 해가며 모으는편인데 언니는 걍 모아둠 정리도 안하고 쳐박는 스타일 잘 정리해서 보관을 하면 그나마 나은데 봉다리에 그냥 쑤셔 박을뿐 잘 보관하지 않음 근데 이건 좀 버려도 될만한(더이상 보지 않는 공부 했던것들이나 그냥 모아둔 화장품 박스 같은거..잘 보관된게 아니라 찌글박탱이 된것들)버려도 되냐하면 불같이 화내며 버리지 말라하니..정리하는 내 입장은 스트레스임 그냥 정리 안하면 되지 않냐 생각 할 수 있는데 내가 정리 안하면 그냥 돼지우리임 일단 내가 불편함 언니랑 나랑 생활공간이 겹치다보니 언니가 봉다리 봉다리 모아두면 그게 결국 내가 생활 하는데 불편함이 됌..그래서 내가 정리 안할 수가 없듬..내가 안하면 그 누구도 안해서 내가 할뿐임
몸과 마음 둘 다 아프고 힘드니 암것도 하고싶지 않아짐..마법써서 그냥 내 마음에 들게 쇽쇽 정리되면 좋겠다..
새벽부터 넘 아파서 계속 깨길래 치과 갔다와따
아픈곳이 왼쪽 어금니인데 양치 할 때 피 나온지는 꽤 되었고 별 일 없는것 같아서 두다가 목요일에 좀 아파서 잉 머지 잘 때 좀 꽉 물었나싶어 그냥 내비뒀다가 금요일에 더 아파져서 치과 갈까말까 고민하다 안갔는데 저녁에 고기 먹는데 진짜 ㄹㅇ 왼쪽으로 못씹겠어서 아 좀 쟛댔는데 하고 내일 일어나서도 아프면 가야겠다 생각했는데 안가면 안될정도로 아파서 걍 갔다오뮹..
엑스레이 찍구 했는데 충치도 없고 큰 이상은 없는데 그냥 어금니쪽 잇몸이 부어 있다구 그래서 아픈것 같다구 하심(근데 부은거에 비해서 내가 많이 아픈것 가틈 살짝 눌렀는데 내가 넘 아파해서 심상치 않다고..ㅋㅋㅋ)그래서 스케일링 어금니쪽 잇몸치료 하구 왔구 약 처방 받았듬 나머지 어금니쪽도 주에 한번씩 치료 받으면 된다구 하셨구 그 이후에도 아프면 깨지거나 금 갔을 수 도 있다고 그때 다시 얘기 해보자고 하셨듬 담주에 또 가야댐..ㅎ
그래도 오늘 꽤 럭키걸-☆이였듬 집에서 버스 보고 나가야하는데 깜박하고 나와서 봤는데 내가 탈 버스 금방 도착해서 잘 타고 갔고 버스에서 내려서 반대편에 치과가 있어서 건너가야 하는데 내가 신호등 도착 할 때 딱 초록불이여서 안기다리고 바로 가고 치과에서 대기는 오래 했지만 아픈게 큰 문제는 아닌것 같아서 안심했구 집 오는길에 엄마 심부름겸 맛있는 빵도 샀고 버스 타려고 가니까 사람 거의 없는 버스 와서 한적하게 타구감(살짝 뛰긴 했지만 신호등도 거의 바로 켜지고 많이 안 뛰어서 ㄱㅊ)
┌─────┐ │ 접음주의 │ └∩───∩┘ ヽ(`・ω・´)ノ

흠냐..약 머것더여
엄마가 나 아픈거 몸살때매 아픈것 같다구 하심 몸살 나서 잇몸이 붓고 들뜬거라고..최근에 청소 하면서 좀 무리한 탓인듯 스트레스도 왕창 받기도 했고
샤워하구 메론빵 머굼 천국 가틈..메론빵 백만개 머구시픔..2개 사올걸 하나는 넘 순삭이여써ㅜㅜ이번에는 꽝꽝 얼려서 살짝 해동 했더니 아이스슈 먹는 너낌이였듬 생크림이 얼어서 약간 메로나 같기두 하고
오..이제 약 효과 드나보다 아까까진 좀 아팠는데 이제 좀 괜차나짐!! 하루치 약을 다 먹고나서야 괜차나지다니..그래도 약은 계속 먹어야할거 같오 약 안머그면 다시 아파질듯 그래도 괜찮아진거 보니까 큰일 난건 아니여서 다행스

런데이🏃🏻♀️ 💬 흐린건 좋은데 미치겠는 습도..
>>905 어디 메론빵이야?? 편의점에서두 파는 거야? 너무 맛있겠당!!!
>>908 뚜레쥬르!! 이번 신상 같은데 쫜맛🍈🩷
지금껏 청소 해따..오늘은 언니꺼 정리 90% 완료
아빠가 아직도 안끝났냐고 묻길래 언니가 종이뭉치, 화장품 박스랑 공병 모아서 내가 다 분류하고 정리하고 하느라 못끝냈다고 하니 걍 버리래서 버림 솔직히 속이 다 시원 근데 서랍장 안에도 가득히 있더란..서랍장 안의 박스 다 꺼내서 언니 물건만 안에다 정리했더니 텅텅 빔 정리하면서 깨달은건데 언니 물건 자체는 많이 없는데 화장품 박스랑 공병 악세서리 박스가 지분 50%이상인듯
악세서리 박스는 모으는거 ㅇㅈ함 아주 값비싼 브랜드는 아니지만 제이에스티나 스와로브스키 이런거니까 박스 자체도 탄탄하고 예쁨 근데 도대체 화장품 박스랑 공병은 왜 모으는걸까 로드샵 브랜드는 아니고 백화점 브랜드긴하지만 그게 한정판인것도 아니고 케이스가 유별나게 예쁜것도 아님 걍 샤넬, 입생 립이나 파데 이런거임..백화점 가면 흔히 보는 그거 기존에 수납장에 있던건 언니가 뭐라하면 아빠가 버렸다고 하래서 걍 버리고(그래도 여행지에서 산것들은 안버렸다)서랍장에 있던건 여기도 있는지 모르기도 했지만 공간이 남아서 안버리고 앵간치 쌓이면 버리라고 걍 모아놔줌 쿠션 한정판 이런거 말고는 솔직히 남이 보면 쓰래기일뿐임..심지어 다 쓴 맥 싱글 섀도우도 안버리고 모은다니까?
그리구 언니가 자기 공부한 종이들중 일부는 버려도 된다네..나 그거 쎄빠지게 분류 했더니..근데 뭘 안버려야할지 모르니 일단 놔두고 뭐뭐뭐 버려도 된다하면 그건 다 버려야지 솔찌 문제집도 다 버리고싶긴한디..그래도 그것까진 봐줄만 함 +언니 서랍장까지 정리 할 생각 없었는데 수납공간 확보를 위해..그냥 해줌..
아까 엄마빠랑 내가 화장품 박스를 보며 쓰래기 좀 버리라니까 쓰래기 없대 다 추억이래..예쁜 패키징이라 소장욕구 가치가 있음 인정이고 편지 사진 뭐 이런건 추억이니 인정하지만 그냥 자주 쓰고 사는 별 특별한거 없는걸 가지고 추억거리니까 흠..집이라도 컸음 뭘 모으든 ㅇㅇ하겠다만.. +그리고 쓰래기 죵나 마늠..내가 분류 정리하면서 버려줘서 그런거지..
>>914 와...우리집 좀 오라고 하고싶다 이사한지 3달넘었는데 아직 정리못한 책장이며 옷장해달라고 하고싶다
>>915 나도 더럽게 살긴 하는데 한번 신경 쓰면 결국 내가 다 치워야 직성이 풀려서 집안 대청소를 내가 하는중..최소한 누가 우리집에 방문 했을 때 민망하지 않은선까지가 목표..힘들고 하기 싫을 때도 있긴한데 정리 되면 뿌듯함 약간 적성 있는듯ㅋㅋㅋ만약 뻐꾸기가 내 친구였다면 날 잡고 같이 해줄듯


언니가 요즘 보리차를 마시는데 색상이며 티백이며 홍차를 떠올리게 해서 보리차로 밀크티 해보면 어떨까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보리밀크티 하기전에 검색을 해봤는데 이미 시도한 사람이 있었고 꽤괜이여서 로얄밀크티 제조 했듬 진짜 꽤괜임 마싯더 근데 홍차만큼 강한게 아니라 우유를 조절하거나 오랜시간 우려야할듯 요즘 보리로 대체 커피 만들기도 하고 알음알음 보리차에 우유 넣어서 라떼 비스무리하게 마시고 그랬던 사람이 있었나봄 그래서 보리차에 우유 넣는게 딱히 이상한 일은 아닐둡

소금빵🥐 보리밀크티🥛 💬 글애도 완성샷은 찍어보기 구수하고 마싯듬 약간 라떼 같기두 하고

마트표 소금빵인데 얘두 나름 소금빵이라고 버터동굴 짜잔


정신 없어서 못올린거 올리깅 능소화랑 수국 보로 가고싶었는데 갈 수 있을지는..수국은 이미 지났겠다

몇시간전 하늘🩷☁️어제도 쓰래기 버리려고 나갔다가 예쁜 하늘 봤는데 오늘도 예뿌네

런데이🏃🏻♀️ 💬 체력이 없어지는중..
요즘 새벽 2시까지 청소해서 잠 부족이라 그런가 오늘 머리가 빙빙 돌아..대강 70% 정리한듯 묵은것들 버리니 속이 다 시원함 그냥 다 버리면 일찍 끝나는데 버릴거 안버릴거 구분하고 안버릴것들은 하나하나 분류해서 정리하니..심지어 먼지 먹은것들 털어줘야하고..그래서 엄청 시간 걸려따..큰것들은 대충 끝나가서 다행인데 정작 내꺼는 손도 못댔음ㅋㅋㅋ
좁은 집이지만 그걸 더 좁게 써서 그런지 지금 집이 엄청 넓어보임..군데군데 휑하지만 더 정리하면 차차 나아질거라 머..맞다 오늘 일정이 극악이였듬 아침 일찍 러닝, 분리수거 끝나기전까지 버릴거 겁나 버리고 청소, 도서관에 책 반납..넘 힘드러서 더 청소 못하고 그냥 쉴거임 그래도 씻긴 해야해서 씻구 왔듬 이제 진짜 쉬어야디

크림 가득 메론빵🍈 우유🥛 💬 단면샷은 안찍은것 같아서 찍어보깅 최근에 완젼 빠져서 진짜 맨날 이거 생각나🥹🩷크림이 엄청 가득 들어있는건 아니지만 빵도 마싯구 크림도 마싯듬 약간 메로나 재질
갑자기 또 너무 불안하고 죽고싶어짐..죽고싶다는 생각은 늘 하는거지만 이렇게 불안하고 딥해지는 경우가 제일 힘들어..언제 이런 기분이 없어질까

런데이🏃🏻♀️ 💬 6월 마지막 러닝👊🏻


장마전 마지막 능소화🧡역시 남의 집 담벼락이 맛집이야
기어코 장마가 오는구나
흠..내가 스레딕 한다고 밝히진 않았지만 아는 사람이 있을까..? 아무도 그거에 대해서 말 안했으니까 모르는거겠지..? 알면 머리 박고 싶을듯 넘 감쓰로 사용해가지구..

런데이🏃🏻♀️ 💬 7월 첫러닝✨️

마파두부🍛 💬 1일의 월요일이란거슨 다짐을 시작하라는 계시 식단과 운동을 다시 시작해보장 +마파두부하면 엔젤비트 생각나..ㅋㅋㅋ



오늘 엄마랑 공연 보러 나갔는데 비 개마니옴..글애두 메론빵 먹고 기분 좋아졌는데 육교에서 내려가는데 미친버스가 빠르게 달려서 물벼락 맞음..몸에 반절이 푹 젖어따..기분 나빠짐 맥스 찍었듬 어찌저찌 전철 타고 가니 마르긴 해서 다행슨 근데 표 찾고 밥 머그려고 레스토랑 가니 40분 기다려야한대서 걍 포기하고 카페 갔듬(주변에 식당, 카페 없고 콘서트홀 안에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 하나가 전부라)다행히 빵류는 남아 있어서 음료랑 빵 시켰는데 직원 한분이 혼자 주문 쳐내고 있어서 주문 하는데만 10분 걸린듯(추워서 따뜻한 녹차라떼 시켰는데 밀크저그 아마 안씻고 그냥 스팀 친듯..가루도 안녹아서 옆이랑 밑에 많았고..이건 걍 그러려니 했다)공연 시작 시간이 다가와서 화장실 갔다 공연장에 갔는데 옆의 할머니들이 빌런이였다..공연 시작 되고나서 내 옆쪽에 빈 더 좋은 좌석으로 맘대로 옮긴다고 내 발 밟고 우산 다 떨구고도 사과를 안하심..공연하는 도중 폰 하는건 당연하고 떠들고 사탕인지 뭔지 뭘 부시럭대며 먹고 앞좌석 팔걸이에 발 척 올리고..시체 관람 하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매너는 필요하자나염..다사다난한 하루를 보넸듬..그래서 집 근처에서 순대볶음 사서 힐링함 양이 적어서 아쉽긴 했지만 맛있었듬 집 와서 바로 옷 던지고 샤워하고 맛난거 먹어서 그런지 기분 꽤 괜차나짐

런데이🏃🏻♀️ 💬 여름이라고 체력 딸리는거 봐
내 생일이 얼마 안남았다는게 구라 같다 일년의 반이 지나야 오는데 벌써 반이 지났다고..?

먼가 이 스레에 잘 어울리고 좋아할 거 같은 키치?하고 예쁜? 색감의 과자를 찾아서 레스 남기고 가~~~
>>936 헉 나 고딩때 라이스 크리스피 잘 먹었는데 유니콘도 있었넹 발견하면 먹어봐야징 고마어 뻐꾸가🩷

런데이🏃🏻♀️ 💬 1주차 무사히 완료!
ㅅㅂ 진짜 목사새끼 빨리 뒤졌으면 좋겠다 최대한 아프고 잔인하게 뒤졌으면 좋겠다 그래야 내가 교회강요 안 받지 진짜 무교인 부모한테 태어나는것도 복임 보통 종교 믿으면 종교 강요가 있기 때문에..특히 기독교는 그게 심함 원하지 않는 모태신앙, 세례, 어릴때부터 교회 끌려가기..어릴때야 뭐..혼자 두기도 뭐하고 혼자 밥 못차려 먹으니 ㅇㅋ하지만 좀 크면 종교는 자기 알아서 믿는거지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봄 강요해서 믿어지는게 아님 종교혐오만 생길뿐이지 중딩 이후부턴 교회 안갔는데(집 근처 교회를 주로 다녔는데 사라지면서 엄마도 교회 이곳저곳 찾다 맘에 드는곳 없어서 안가고 집에서 성경공부 하고 그랬음 그러다 어느 교회 갔다가 어디선가 알게 된 목사 있는 교회 한번 가고 계속 거기 감 근데 우리집에서 차 타고 1시간 반 거리에 있는 교회임;;)그 목사새끼 교회 가고부터 나한테 종교강요하고 그럼 그냥 한번 얼굴 보로가자 하고 가고 난 뒤에 아예 교회를 거기로 가는데 교회에 사람이 없으니까 머릿수 채우로 아득바득 가는거..교회 끌려가는것도 싫지만 농담 하겠다고 기분 나쁜 말 ㅈㄴ 쳐하고(엄마야 자기가 좋아하는 목사니 별 생각 없겠지만)밖이라는데 눈치 없게 전화 길게하고 좋게 봐줄 수 없음 그냥 니가 좋아하는 예수 곁으로 빨리 가라 하고싶음 그 교회 가고나서 짜증난 일이 많음 다른 교회 다닐 땐 이정도로 교회에 쏟아붓고 강요하고 이러지 않았는데 거긴 우리밖에 없으니 엄마가 더 쏟아붓고 머릿수 채우려고 나까지 끌고가고 그런것 같음 사이비는 아니라 다행인데 그 목사 만나고 나한테 종교강요가 넘 심해져서 그것때매 몇번을 싸움..목사새끼가 뒤지면 다 해결될것 같아서 빨리 주님 봤으면 좋겠음

런데이🏃🏻♀️ 💬 장마 넘 시러..
몇시간 뒤면 생일이라니..실감 안난다..근데 비 오는 날 생일인건 좀 별루..
생일축하해!! 🎂🍰🎉🎊
생일축하해~~!! 오늘 하루도 앞으로도 최고로 행복하길 바랄게!!
>>942 >>943 헉..생각지도 못했는데 축하받았네 고마워 뻐꾸기들아🥹🩷다들 쫀하루 보네🩷

런데이🏃🏻♀️ 💬 생일의 러닝🎂


며칠만에 보는 파란 하늘인건지 비 안온다 했다 갑자기 하루종일 비 온다 해서 좀 그랬는데 선물처럼 파란하늘이🥹🩷금방 흐려지거나 비 올 수도 있지만 잠깐이라도 맑은 하늘 봐서 좋았다 올 해 내 생일선물인듯
생일이라니까 되게 묘한 감정이 생김 벌써 생일..? 실감이 안나기도 하고 벌써 반이상이 지났구나 싶고 이런날에도 여전히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싶고..그래도 축하는 받고싶은 복잡미묘한 감정



진짜 생일선물인가봐 습도가 높아서 좀 찜통이긴 했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파란하늘 구름동동☁️이런날 며칠 안되는데 어제까지 비 왕창 오다 내 생일에 딱 이런날이 오다니🥹🩷금방 흐려질줄 알고 그냥 집에 있어야겠다 했는데 엄마가 연꽃 보로 가자고 해서 생일이니까 빈둥되지 말고 나가볼까 했는데 날씨 진짜 환상적✨️사실 아침까지만 해도 그닥 기분이 좋진 않았는데 기분 다 풀림

과일크림 크로와상🥐 엘더플라워티🍹 파인망고에이드🍹 💬 카페에서 맛있는거 먹으면서 구름감상 하기🥰
>>949 남은시간 햄보카게 보내기👍
>>950 생각지도 못한 행복한 일 가득 생일이였던것 같오🥰

쥬얼리도넛🍩 심슨도넛🍩 우유🥛 💬 칭긔가 퇴근길에 가져다준 도넛🍩🩷



블랙핑크 누들 미니케이크🎂 💬 사실 케이크는 기대 안했는데 집근처 단골 카페에서 웅니가 맞춰줬당🥰❤️

런데이🏃🏻♀️ 💬 이번주는 다행히 비 안왔당
정병 유발기는 생리인가 그 시기 다가오면 정병이 미치다못해 날뜀 불안정한 시기..지금 겁나 불안하고 초조하고 나태해지고 무기력증 오짐 잠 겁나 자고 걍 정신이 피폐함 죽고싶다는 생각뿐
>>955 그럴땐 레주 좋아하는거 생각해 호르몬의 변화로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해 좋아하는거 가득가득 생각해
>>956 고마와ㅜㅜ오늘 먼가 일이 잘 안풀리고 아파서 힘들었지만 뻐꾸기가 와줬으니 대따..🥹🩷

런데이🏃🏻♀️ 💬넘므 힘들당



베어리스타 마스카포네 도넛🍩 더 멜론 오브 멜론 프라푸치노🍈 💬 우리동네에 스벅이 생겨서 생일쿠폰도 쓸겸 다녀와따 사실 좀 외진곳에 있어서 30~40분 걸어가야 도착이라 원래가던 DT점이나 버스 타고 역근처 스벅 가는게 젤 빠르긴 함..그냥 우리동네에 생겼다는게 신기하고 새로 생겼으니 산책 겸 다녀와따



마침 그 근처에 이벤트로 받은 도넛쿠폰이 있어서 쓸 겸 산책 더 하고 길도넛 하기🍩
>>960 벚나무 산책길 너무 예쁘다 청량해 항상 레주 사진에 힐링하고 가 고마워💚
>>961 나애 사진들을 좋아해줘서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당 히히໒꒰ྀི´ ˘ ` ꒱ྀིა그냥 길 가다 맘에 들면 찍고 그러는데(각 잡고 찍을때두 있지만ㅋㅋㅋ)그냥 내가 맘에 드는 모먼트를 누군가도 같이 좋아해준다는게 좋넹🩷

런데이🏃🏻♀️ 💬 비 오기 전에 후딱 뛰기

런데이🏃🏻♀️ 💬 오늘도 러닝 끗~!

런데이🏃🏻♀️ 💬 비 안올 때 뛰기 완료!

런데이🏃🏻♀️ 💬 오운완!!



넷플릭스 다크초코바🍦 💬 이고 죤맛탱..비싸긴한데 2+1 하니까 사먹을만 한듯 내 최애 초코바🍫❤️
>>967 오 하늘색깔 이쁘다!! 진한 초콜렛 스트레스 확 풀리게땅


>>968 오랜만에 하늘이 예뻤오 찐하구 달달해서 짱마싯오!! 알고보니 좋아하던 생초코바 회사인 라벨리 제품이더라고ㅋㅋㅋ어쩐지 마싯더라

런데이🏃🏻♀️ 💬 오랜만에 맑은날 러닝☀️근데 넘 더워..🥵
2게 무슨일이야 업데이트 뭐냐구우



스레딕 업데이트 기념으로 사진도 업데이트••📷요즘 계속 비만 주구장창 와서 극우울+나태+무기력 MAX여서 찍은 사진이 별루 없다 오늘 찍은 노랑하늘타리랑 배롱나무 아침에 반짝 맑아서 찍기 성공 그렇게 비가 세차게 와도 꽃이 지지않고 피는게 신기해
>>972 업데이트 어색하닷 오늘도 해당화 예쁘게 찍었네!! 👍
>>973 그칭ㅋㅋㅋ그치만 나름 영자님의 애정이라고 생각하려구 뭔가 이것저것 시도 하는건 애정이 없으면 불가능하니까 꽃은 비가 많이 와서 시들었을까봐 걱정 했는데 다행히 생생하더라구
🎧플레이리스트🎶 kumira-비를 내리는 아이 https://youtu.be/9JQ6pjkz-fY?si=1KBp_lw21ty5jPgH 💬 비 오는 날 플리🌧☔️

런데이🏃🏻♀️ 💬 오늘도 열심히👊🏻

런데이🏃🏻♀️ 💬 7월 마지막 러닝👊🏻

런데이🏃🏻♀️ 💬 8월 첫러닝!!✨️

런데이🏃🏻♀️ 💬 언능 시원해져라

지구별 초코 크레페🍦 온 세상이 수메르! 초코젤라또 녹차라떼🍵 💬 여름이 끝나기전에 한정메뉴 뿌시기 크레페 짱맛🩷

요즘 하늘 구름 동동 예쁜데 오락가락 지랄맞다 아침에 천둥치고 비 엄청 오더니 흐렸다가 나간지 10분? 20분? 만에 맑아짐..그리고 넘 덥다..아침러닝말곤 집콕이라 나갈 일이 거의 없어서 몰랐는데 한번씩 나갈 때 마다 더위 체감중..사진은 저번주 일요일에 교회 끌려갔다 집 오는길에 찍었는데 넘 여름갬성이라 박제 해두려고

런데이🏃🏻♀️ 💬 요즘 안 쉬고 뛰는데 오늘은 도저히 무리
>>981 오!!! 올만에 일상사진 올라와땁 ❤️
>>983 요즘 뭐 한게 없어가지구..ㅜ
모르겠어요 무의미 하게 흘려 보네는 하루하루에 지쳐만 가요 이런날들도 나중에 돌이켜 보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생각처럼 따라주지 않는 몸과 마음에도 지치고 그저 모든것으로부터 도망치고싶을뿐

런데이🏃🏻♀️ 💬 처서매직을 기다리며..

런데이🏃🏻♀️ 💬 감기 러닝이라니..

런데이🏃🏻♀️ 💬 감기+생리=최악

런데이🏃🏻♀️ 💬 조금 회복!

런데이🏃🏻♀️ 💬 곧 처서매직이당


슈퍼 블루문🌕

런데이🏃🏻♀️ 💬 태풍이 와도 러닝👊🏻

런데이🏃🏻♀️ 💬 약간 선선한것 같기두?
>>993 그치!! 오늘 아침에 눈뜨자마자 넘 선선해서 놀람~ 셔츠 입어도 안 덥더라구
>>994 마쟝 1, 2도정도 내려간것 같더라고 1, 2도가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1, 2도 차이로 숨 막히고 숨통 트이고 하더라

런데이🏃🏻♀️ 💬 뛸만해진것 같당
>>996 처서매직!!

런데이🏃🏻♀️ 💬 선선해져서 너무 좋당

런데이🏃🏻♀️ 💬 8월 마지막 러닝✨️ +올리는거 깜박하구 지금 올리넴..
어느덧 이 일기를 쓴지 8개월이 지났네 깔꼼하게 8월 마지막날에 마지막을 찍어야지 내일부턴 새일기로 찾아뵙겠습니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