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개인적으로 이런 현상이 뭐 같은지 좀 알려줄 사람?

괴담 2024/01/02 00:25:31

#1 이름없음 2024/01/02 00:25:31

방금 일어난 일이고 갑자기 엄마가 옷입으면서 밖에 나갔다가 온다는거야. “그래서 어디가?” 라고 했더니 누가 밖에서 부른대 그래서 ”누가?“ 라고 하니까 ”그냥 밖에서 누가 불러서..“ 계속 이러는거야 난 ”? 누가 부르는데? 누가 나오래?“라고 함 그러니까 엄마가 ”아니 밖에서 지금 계속 부르잖아.. 지금도 들리는데 나오라고 하잖아.“ 이러는거야 순간 진짜 머리가 ??하면서 그래서 엄마 잡고 눈을 바라보니까 뭔가 잠에서 덜 깨서 그런가? 정신이 맑은 느낌은 아니였어

#2 이름없음 2024/01/02 00:25:44

괴담에 쓰는 이유는 가장 먼저 생각난게 엄마가 이틀 전부터 몸살 걸려서 아팠는데 기력이 약해져서 헛것이 들리나? 싶었고 아니면 조현병? 치매? 이런 병의 초기 증상인가 싶어서

#3 이름없음 2024/01/02 00:25:52

엄마랑 같이 엄청 작은 집에서 살고있고 최근에 엄마가 무리하게 일해서 많이 기도 약해지고 힘든 상태긴 했어.. 뭘까 그냥 소름돋네

#4 이름없음 2024/01/02 00:26:52

방금 일어난 일인데 지금은 엄마한테 나가지 말라고 아무소리도 안들린다고 해서 못나가게 했고 엄마가 “알았어 그럼 나 잘게”이러고 누워서 자고 있어 일단 다행인데.. 무섭다 나만 무섭냐..

#5 이름없음 2024/01/02 00:26:58

참고로 엄마랑 둘이 살아

#6 이름없음 2024/01/02 01:08:00

유채영 목소리 괴담 같네

#7 이름없음 2024/01/02 04:15:01

몽유병 그런거 아녀? 병원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