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용기가 없다 뭐 병신과 머저린가 그 소설처럼 형체없는 두루뭉실한 감정만이 남아서 우울감을 느끼는데 그냥 다 내 잘못인 것 같다 내 실수 모음집이 계속 머릿속에서 제생되고 매일매일을 후회 속에서 살아가는데 앞으로 나아갈 용기는 없고 하루하루 의미없는 날들을 보내고 무능한 자신에게 불민만 쌓여간다 이제는 그 불만이 누굴 향하는지도 알 수가 없어 분명 하고싶었던 것들이 있었는데 이제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냥 다 그만두고싶다 내가 모르는 세상이 무서워서 지금의 안락함을 포기할 수가 없어서 시간이 흐르는게 두렵다 모든 것에 끝이 있다고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데 뭐가 그렇게 슬픈가 생각하면 잃는 것이 무서운 것 같다 속은 애새끼인 그대로 나이만 먹고 목적도 없이 그냥 되는대로 살고만 있고 이대로는 안된다는걸 알고있는데도 개선할 의지가 보이지 않아서 더 쓰래기야 그동안 응원해 준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드러내지도 못하고 +지금 그냥 일상 쓰레기통으로 쓰는 중
죽고싶다고 백날천날 글싸지르는데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줏대가 없어 확신은 있나 잠에서 깨고싶지 않아
보답해야 한다는 강박에 매여있어 오히려 다행일지 몰라 진심으로 축복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야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는 사람이 거절당하면 마음이 아파 독하게 살아야지 이기적으로 살아야지 하다가도 어쩔 수 없이 사람이 좋은 거였어 상처받고싶지 않았는데 정말 어쩔 수 없었어 술은 안마실거야 주량이 강한 편도 아닌데 뭐하러
천장에서 들리는 소리가 언젠가 나를 죽여줬으면 좋겠다
>>5 인생이 ㅈ같은데 술담배는 더 ㅈ같아서 못하겠어
>>3 생각났다 정이 너무 많다 그게 문제야
>>7 그런가 나도 나중 되면 알게되겠지
>>10 아직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노력 중이야 그 사람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
근데 자신은 없어
>>15 회생해라
아파트나 빌딩들을 계속 올려대고 내가 볼 하늘은 좁아지는데 그 중에 내 집 하나 없다는게 슬프다 열심히 일해서 자가로 가정을 꾸린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야
>>19 지금이 특히 힘든 시기라고 생각해 지나면 다 괜찮아질거라고 믿는데 순간 너무 힘들어서 주절주절 적어봤어 이겨낼거라고 믿어 고마워
>>21 맞는 말이네 불행해보이고 싶은 걸지도 몰라 벗어나야지 고마워
다신 안올라 했는데 존나 죽고싶다
날짜 숨기는 기능도 생겼네 신기해 뭔가 주변은 계속 바뀌어가는데 나만 그대로인 것 같고 주변 사람들은 나 싫어하는 것 같아 그냥 피해망상일 뿐이기를 바라
개씨발되는일이없네
>>27 그냥 좀 운이 없었어 고마워
>>29 그거 생각난다 다른 사람의 하이라이트와 자신의 일인칭 cctv를 비교하지 말라는거.. 조금 위로되네ㅎㅋㅋ 정말 고마워 그냥 이런 날도 있는거지 흘려보낼게 힘찬 내일을 위해
차라리 내가 피해망상이었으면 좋겠다 호구처럼 살고있어
살아야하는 이유를 찾기 시작하면 끝장이라는데
살고싶지는 않은데 전부 포기하기는 싫어
탁상공론이야
익명 소감문에 전화번호를 적어야한다니 최악이야
누굴 위한 감상문이야? 비위 맞추는게 다 아닌가?
>>37 안죽어~~ 열심히 살거야
이 스레 그냥 한탄 좀 하는데 쓰려고
>>41 죽으면 사라질 타인에 대해 생각하는건 그만뒀지만 그들에게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버티고있어 비슷한 것 같네.. 고마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게
>>43 나중에 행복하기 위해서 지금이 힘든거지 머.. 지연 만족 같은거야ㅋㅋㅋㅋ 지금 다 때려치우고 먹어도 되는 마시멜로를 기다리고있어 고마워 너도 꼭 행복하길 바랄게
논쟁적 사고를 줄일 필요가 있다
>>47 나돈데ㅋㅋㅋㅋ 누가 죽여줬음 좋겠다 맨날 생각하면서도 꾸역꾸역 살겠다고 영양제 먹고 신호등 칼같이 지키는게 웃겨 >>48 입 밖으론 못 꺼내지 저런 생각 하는 사람이랑 누가 가까이 지내고싶겠어.. 익명이니까 이렇게 막 말하는거야
>>50 스레 새웠을 때는 나도 맨날 그렇게 생각하면서 울었는데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보니 열심히 사는게 최선이더라ㅋㅋㅋ 그래서 긍정적으로 살기로 했어
세상이 날 억까해
아 긍정적인 생각 한다고 칭찬 받았는데 다 죽여버리고 싶은 하루가 돼버렸어 반성해야지ㅋㅋㅋㅋㅋ
주여
이제 봤는데 8천힛 머임.. 제목 너무 어그로 같았나..
조별과제×4 하다가 스트레스 받고 생ㄹㅣ불순 생김 예정일 20일 남았는데 갑자기 터지기 있냐 미치겠네 앓아 누웠어 지금
친구 잘못 보관한 닭찌찌 먹고 장염 걸린 듯
이상적인 삶에 대해 생각해봤음 도시 외곽 한적한 곳에 집을 구하고싶다 주택 단지가 들어선다고 몆 년 째 땅을 닦고있던데 그 중 하나는 내가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 한 번 해본다.. 주변에 산이 있다면 좋아 방은 많지 않아도 괜찮아 침실 겸 옷방 하나랑 서제, 작은 식탁이 들어갈 자리가 있는 부엌이면 충분해 그렇게 아침 8시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 환기 시키며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기지개 한 번 편 다음에 간단히 아점을 먹고싶다 그리고 서제에서 책을 읽고 싶어 읽으려고 사두고 미룬 책이 엄청 많아 그렇게 한참 책 읽다가 눈이 피로해질 쯤 산책 하고싶어 낮은 동네 산의 산책로나 둘레길을 걸으면서 눈을 쉬게 할거야 이웃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어 주택이던 아파트던 웃으며 얼굴을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맛있는게 생기면 나눠주고 스몰톡도 하면서 서글서글하게 굴고싶어 지금 화분을 두 개 키우고있는데 볕 잘 드는 창가에 두고 매일 관찰하고싶어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을 보며 웃고싶음 오늘도 로또 낙첨이더라 하나만 더 맞았으면 5천원인데 아쉬워
모두 응원해줘서 고마웠어 기대와 현실 사이의 괴리에서 생기는 고통에 질질 짜면서 썼는데 다들 좋은 말 남겨줘서 도움이 됐어.. 좀만 더 노력하면 내가 더 잘하면 기대에 가까워지면 나아질 아픔이 게으름을 덮고싶어 필터 없이 뱉어낸 우울로 깊어졌던 것 같아 마음을 비우고싶어
일기로 옮겨야겠다 그냥 개인이 하소연하는 스래니까
시험 전부 망쳐버렸고 그냥 죽고싶음
죽고싶다
티비로 넷플릭스를 볼 수 있게 돼서 엄마랑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7화를 봤는데 엄마는 주변인의 죽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
다른 사람들은 죽고싶다는 생각을 안한다고??? 진짜??
요즘 사람들 문장력 필력 문해력 전부 문제가 많다.. 완벽한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호응은 맞게 써야할거 아냐.. 가독성도 떨어지는데 중간중간 추임새마냥 욕이 박혀있으면 그만큼 꼴보기 싫은 것도 없어
과탑했어 시험 못 봤다고 질질 짰는데 별거 아니었나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110033
내 레스 다 어디갔지.. 설마 저기로 옮기신건가 난 여기서 혼자 주절거리고싶던건데
다 지운거야??? 그러고보니 저건 내가 뒷담판 갈 때 쓰려고 단건데 내 레스 다 어디갔어
난 뱅신 호구야
자해는 무서웠어 들키면 뭐라 변명을 해야 할 지 몰랐었으니까 그런데 어제 울다가 칼을 들어봤어 상처가 나지 안도록 스크레치만 내봤어 나쁘지 않더라 눈에 보이지도 않고
씨발 흉터남았어 신경안쓰면 안보일텐데 아니까 보여
죽을래
모든게 나한테 과분해
주위의 기대가 부담스러워 숨고싶어 사실 난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정말 모든게 나한테 과분하고 부담스러워 도망치고싶어
시간이 흐르는게 너무 무서워 난 그대로인데 다들 멋진 삶을 살고있어
매일 죽고싶다고 말하지만 죽을 용기는 없어서 트럭에 치이길 바라며 버티기
추워
발시려워 삶은 고통이야
잠이 안와 다 나때문이야
너무 춥다.. 핫팩 가져와야겠어
룸매 없다고 쳐울었더니 정신이 말짱해져서 잠이 안 와
좆됐다 중간고사도 독서모임도 동아리도 코앞인데 해 놓은게 하나도 없어 노력도 안하고 개선할 여지도 없고 그냥 매일 차에 치이길 바라면서 사는 중 내일 등교 중 치여버리고싶다
세 시간 처울고 뭘 할 의지가 없어짐
아니 자기 전에 눈 못뜨게 해달라고 빌었잖아요
배아파!!
근데 진짜 근본적으로 왜살지?
돈 존나 많이 썼네
감튀가 바삭바삭해
에휴 시발 그냥 나가 뒤져야지 얼마 전부터 일기 쓰는데 일긴지 유선지 그냥 시발
일어나자마자 자살충동 오진다
훈제 동파육ㅋㅋㅋㅋㅋ
토나와
으으 어지러
기숙사 자해하면 퇴관임 목숨걸고 지켜야함 씨발 이제 안한다
아 속안좋아 케이크가 넘 느끼했나봐
죽자
아오ㅋㅋ
다 죽여버리고 죽고싶다
씨발련들
지문 인식 있으나 마나임 다 뜯어놔서 인식 못 함
이 호구는 야짤을 무료로 그려줬습니다
그치만 즐거웠죠??
전부 가식적이야 진실되게 좋은 사람은 없어 죽고싶어
병신같은시스템씨발거
히히 죽어야지
다 죽여버리고 죽고싶다
바라는거 존나 많네 나오기나 하지 씨발련들 진짜
5명이서 뭘하겠다고 아오ㅋㅋ
다 죽이고 집 가고싶다
.
다 죽이고 집 가고싶다
겉으론 잘해주고 뒤에서 존나 씹겠지 씨발
행복한 가정을 내가 망쳐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정신과 못가겠음
차라리 내가 피해망상이길
이 때 정병 max였농ㅋㅋ 지금은 괜찮음
씨발 무능한새끼
나태한년 ㅈㄴ 살기 싫다
휴학할래
교수님 앞에서 질질 짰음 그냥 죽고싶다
죽고싶다
>>61 이거 보니까 좀 위로된다 이 때 망쳤네 어쩌네 뒤지네 마네 했으면서 과탑했었음
믿을 뻔한 도끼에 발목 잘리다
내가 씨발 대본을 읽어보지도 않은 애랑 뭔 공연을 하겠다고ㅋㅋ 연극부는 작년으로 끝났어야 했다
어 레스에 추천기능 생긴거 이제 봄 짱신기
그냥 세상이 존나게 고통인데.. 인간은 문명을 버리고 다시 네 발로 걸어야 한다
화를 참기 존나 힘들게 하네
다리 잘라버리고 싶다
25학번 상태 왜이러냐
섹스 처음 해봄 더 하고 싶었는데 그 사람이 너무 상냥했음
사람은 너무 쉽게 평생이란 말을 꺼낸다 인간관계에 묶이는 것이 두렵다 매듭을 짓기는 쉽지만 풀기는 어렵다
그래서 합리화로 이어지는거지
맥락없는 사랑은 좀 불안함
아 쉬펄ㅋㅋㅋㅋㅋㅋ 몇 키로로 보여?? 라고 물었더니 몸무게에서 5키로 적게 봐줬는데 얼굴이 비교적 커보인데 젠장할
살 뺀다고 다이어트 자극짤 보는데 빼기 전에 뱃살 말랑해보이는 체형이 더 꼴려보임
내 남친 진짜 불쌍하다 어떻게 내가 이상형일 수가 있냐
걔는 좋은 사람이야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는게 좋을텐데
말하는거 보면 무슨 나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내 인생 계획에 결혼은 없다. 애초에 연애도 없었는데 경험해서 나쁠건 없지 싶어서 받아준건데 벌써 지침 나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아
비연애와 무로멘틱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싶다 오래 전부터 연애나 로멘스에 불편한 감정이 있었고 최근 들어서야 무로멘틱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았음 지금껏 모든 대쉬를 회피하고 거절해왔으니까 내가 아직 ㄹㅇ연애를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겨왔는데 현재 연애를 하면서도 두근거리거나 설래는 감정보다 불쾌감이랑 짜증이 앞서는걸 보니 연애랑은 정말 안 맞는 것 같음 다음 주 데이트 나가보고 생각을 확실히 정리해야겠다
직접 말하지 못했던 것 중 하나가 있는데 나는 그다지 호감이 없거든 나한테는 그저 많고많은 지인 중 하나일 뿐인데 좋아한다는 티 과하게 내고 불도저처럼 대쉬해서 받아준거임 회피형인데 거절도 못하는 쓰레기라 양쪽 모두에게 상처만 남길 결정을 해버린거지 그리고 이미 올해 죽기로 결정해서 빨리 정리해야 함
걔는 입이 너무 가볍고 경솔하고 성급해 근데 나도 다를 바가 없는 게 마음에도 없는 사랑한단 말을 쉽게 내뱉음
쉬펄 큰일이다;; 이새킹 내 예상보다 날 더 좋아한다
찼다
그럼 먹지 마 시발.. 남 기분 잡치지 말고
죽자
정병 이겨내는 방법 멘헤라 행위는 gpt에게 하고 겉으로는 정상인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