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싶다고 백날천날 글싸지르는데

일기 2024/01/03 02:09:57

#1 이름없음 2024/01/03 02:09:57

죽을 용기가 없다 뭐 병신과 머저린가 그 소설처럼 형체없는 두루뭉실한 감정만이 남아서 우울감을 느끼는데 그냥 다 내 잘못인 것 같다 내 실수 모음집이 계속 머릿속에서 제생되고 매일매일을 후회 속에서 살아가는데 앞으로 나아갈 용기는 없고 하루하루 의미없는 날들을 보내고 무능한 자신에게 불민만 쌓여간다 이제는 그 불만이 누굴 향하는지도 알 수가 없어 분명 하고싶었던 것들이 있었는데 이제 아무것도 모르겠고 그냥 다 그만두고싶다 내가 모르는 세상이 무서워서 지금의 안락함을 포기할 수가 없어서 시간이 흐르는게 두렵다 모든 것에 끝이 있다고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는데 뭐가 그렇게 슬픈가 생각하면 잃는 것이 무서운 것 같다 속은 애새끼인 그대로 나이만 먹고 목적도 없이 그냥 되는대로 살고만 있고 이대로는 안된다는걸 알고있는데도 개선할 의지가 보이지 않아서 더 쓰래기야 그동안 응원해 준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드러내지도 못하고 +지금 그냥 일상 쓰레기통으로 쓰는 중

#2 이름없음 2024/01/03 02:14:08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다 줏대가 없어 확신은 있나 잠에서 깨고싶지 않아

#3 이름없음 2024/01/03 02:27:14

보답해야 한다는 강박에 매여있어 오히려 다행일지 몰라 진심으로 축복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일이야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는 사람이 거절당하면 마음이 아파 독하게 살아야지 이기적으로 살아야지 하다가도 어쩔 수 없이 사람이 좋은 거였어 상처받고싶지 않았는데 정말 어쩔 수 없었어 술은 안마실거야 주량이 강한 편도 아닌데 뭐하러

#4 이름없음 2024/01/03 02:31:11

천장에서 들리는 소리가 언젠가 나를 죽여줬으면 좋겠다

#6 이름없음 2024/01/03 02:32:18

>>5 인생이 ㅈ같은데 술담배는 더 ㅈ같아서 못하겠어

#8 이름없음 2024/01/03 02:33:20

>>3 생각났다 정이 너무 많다 그게 문제야

#9 이름없음 2024/01/03 02:33:55

>>7 그런가 나도 나중 되면 알게되겠지

#11 이름없음 2024/01/03 02:39:18

>>10 아직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노력 중이야 그 사람들에게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고싶어

#12 이름없음 2024/01/03 02:40:00

근데 자신은 없어

#16 이름없음 2024/01/03 02:52:42

>>15 회생해라

#18 이름없음 2024/01/03 23:02:24

아파트나 빌딩들을 계속 올려대고 내가 볼 하늘은 좁아지는데 그 중에 내 집 하나 없다는게 슬프다 열심히 일해서 자가로 가정을 꾸린다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니야

#20 이름없음 2024/01/05 22:28:16

>>19 지금이 특히 힘든 시기라고 생각해 지나면 다 괜찮아질거라고 믿는데 순간 너무 힘들어서 주절주절 적어봤어 이겨낼거라고 믿어 고마워

#22 이름없음 2024/01/08 16:16:47

>>21 맞는 말이네 불행해보이고 싶은 걸지도 몰라 벗어나야지 고마워

#24 이름없음 2024/04/14 12:30:29

다신 안올라 했는데 존나 죽고싶다

#25 이름없음 2024/04/14 12:31:54

날짜 숨기는 기능도 생겼네 신기해 뭔가 주변은 계속 바뀌어가는데 나만 그대로인 것 같고 주변 사람들은 나 싫어하는 것 같아 그냥 피해망상일 뿐이기를 바라

#26 이름없음 2024/04/15 11:34:27

개씨발되는일이없네

#28 이름없음 2024/04/15 11:50:21

>>27 그냥 좀 운이 없었어 고마워

#30 이름없음 2024/04/15 15:48:12

>>29 그거 생각난다 다른 사람의 하이라이트와 자신의 일인칭 cctv를 비교하지 말라는거.. 조금 위로되네ㅎㅋㅋ 정말 고마워 그냥 이런 날도 있는거지 흘려보낼게 힘찬 내일을 위해

#31 이름없음 2024/05/09 19:53:11

차라리 내가 피해망상이었으면 좋겠다 호구처럼 살고있어

#32 이름없음 2024/05/09 20:27:37

살아야하는 이유를 찾기 시작하면 끝장이라는데

#33 이름없음 2024/05/09 20:33:35

살고싶지는 않은데 전부 포기하기는 싫어

#34 이름없음 2024/05/09 20:34:15

탁상공론이야

#35 이름없음 2024/05/09 20:59:16

익명 소감문에 전화번호를 적어야한다니 최악이야

#36 이름없음 2024/05/09 21:00:21

누굴 위한 감상문이야? 비위 맞추는게 다 아닌가?

#38 이름없음 2024/05/10 12:51:47

>>37 안죽어~~ 열심히 살거야

#39 이름없음 2024/05/10 12:52:25

이 스레 그냥 한탄 좀 하는데 쓰려고

#42 이름없음 2024/05/10 23:46:36

>>41 죽으면 사라질 타인에 대해 생각하는건 그만뒀지만 그들에게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버티고있어 비슷한 것 같네.. 고마워!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게

#44 이름없음 2024/05/14 21:19:45

>>43 나중에 행복하기 위해서 지금이 힘든거지 머.. 지연 만족 같은거야ㅋㅋㅋㅋ 지금 다 때려치우고 먹어도 되는 마시멜로를 기다리고있어 고마워 너도 꼭 행복하길 바랄게

#46 이름없음 2024/05/16 20:09:08

논쟁적 사고를 줄일 필요가 있다

#49 이름없음 2024/05/19 01:01:47

>>47 나돈데ㅋㅋㅋㅋ 누가 죽여줬음 좋겠다 맨날 생각하면서도 꾸역꾸역 살겠다고 영양제 먹고 신호등 칼같이 지키는게 웃겨 >>48 입 밖으론 못 꺼내지 저런 생각 하는 사람이랑 누가 가까이 지내고싶겠어.. 익명이니까 이렇게 막 말하는거야

#51 이름없음 2024/05/19 15:56:49

>>50 스레 새웠을 때는 나도 맨날 그렇게 생각하면서 울었는데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보니 열심히 사는게 최선이더라ㅋㅋㅋ 그래서 긍정적으로 살기로 했어

#52 이름없음 2024/05/19 17:08:15

세상이 날 억까해

#53 이름없음 2024/05/19 18:03:45

아 긍정적인 생각 한다고 칭찬 받았는데 다 죽여버리고 싶은 하루가 돼버렸어 반성해야지ㅋㅋㅋㅋㅋ

#54 이름없음 2024/05/19 18:31:16

주여

#55 이름없음 2024/05/28 23:01:07

이제 봤는데 8천힛 머임.. 제목 너무 어그로 같았나..

#56 이름없음 2024/05/28 23:02:19

조별과제×4 하다가 스트레스 받고 생ㄹㅣ불순 생김 예정일 20일 남았는데 갑자기 터지기 있냐 미치겠네 앓아 누웠어 지금

#57 이름없음 2024/05/29 11:15:07

친구 잘못 보관한 닭찌찌 먹고 장염 걸린 듯

#58 이름없음 2024/06/01 22:14:47

이상적인 삶에 대해 생각해봤음 도시 외곽 한적한 곳에 집을 구하고싶다 주택 단지가 들어선다고 몆 년 째 땅을 닦고있던데 그 중 하나는 내가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 기대 한 번 해본다.. 주변에 산이 있다면 좋아 방은 많지 않아도 괜찮아 침실 겸 옷방 하나랑 서제, 작은 식탁이 들어갈 자리가 있는 부엌이면 충분해 그렇게 아침 8시에 일어나 창문을 열어 환기 시키며 이부자리를 정리하고 기지개 한 번 편 다음에 간단히 아점을 먹고싶다 그리고 서제에서 책을 읽고 싶어 읽으려고 사두고 미룬 책이 엄청 많아 그렇게 한참 책 읽다가 눈이 피로해질 쯤 산책 하고싶어 낮은 동네 산의 산책로나 둘레길을 걸으면서 눈을 쉬게 할거야 이웃이랑 친하게 지내고싶어 주택이던 아파트던 웃으며 얼굴을 볼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맛있는게 생기면 나눠주고 스몰톡도 하면서 서글서글하게 굴고싶어 지금 화분을 두 개 키우고있는데 볕 잘 드는 창가에 두고 매일 관찰하고싶어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을 보며 웃고싶음 오늘도 로또 낙첨이더라 하나만 더 맞았으면 5천원인데 아쉬워

#59 이름없음 2024/06/01 22:21:02

모두 응원해줘서 고마웠어 기대와 현실 사이의 괴리에서 생기는 고통에 질질 짜면서 썼는데 다들 좋은 말 남겨줘서 도움이 됐어.. 좀만 더 노력하면 내가 더 잘하면 기대에 가까워지면 나아질 아픔이 게으름을 덮고싶어 필터 없이 뱉어낸 우울로 깊어졌던 것 같아 마음을 비우고싶어

#60 이름없음 2024/06/09 21:28:03

일기로 옮겨야겠다 그냥 개인이 하소연하는 스래니까

#61 이름없음 2024/06/11 00:35:51

시험 전부 망쳐버렸고 그냥 죽고싶음

#62 이름없음 2024/06/12 21:56:13

죽고싶다

#63 이름없음 2024/06/26 18:42:34

티비로 넷플릭스를 볼 수 있게 돼서 엄마랑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7화를 봤는데 엄마는 주변인의 죽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 같아

#64 이름없음 2024/06/28 00:23:16

다른 사람들은 죽고싶다는 생각을 안한다고??? 진짜??

#65 이름없음 2024/07/01 03:02:43

요즘 사람들 문장력 필력 문해력 전부 문제가 많다.. 완벽한걸 바라는건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호응은 맞게 써야할거 아냐.. 가독성도 떨어지는데 중간중간 추임새마냥 욕이 박혀있으면 그만큼 꼴보기 싫은 것도 없어

#66 이름없음 2024/08/09 04:43:50

과탑했어 시험 못 봤다고 질질 짰는데 별거 아니었나봐

#67 이름없음 2024/08/19 04:18:0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110033

#68 이름없음 2024/09/04 21:41:51

내 레스 다 어디갔지.. 설마 저기로 옮기신건가 난 여기서 혼자 주절거리고싶던건데

#69 이름없음 2024/09/04 21:45:44

다 지운거야??? 그러고보니 저건 내가 뒷담판 갈 때 쓰려고 단건데 내 레스 다 어디갔어

#70 이름없음 2024/09/06 11:46:51

난 뱅신 호구야

#71 이름없음 2024/09/12 11:36:45

자해는 무서웠어 들키면 뭐라 변명을 해야 할 지 몰랐었으니까 그런데 어제 울다가 칼을 들어봤어 상처가 나지 안도록 스크레치만 내봤어 나쁘지 않더라 눈에 보이지도 않고

#72 이름없음 2024/10/08 00:20:51

씨발 흉터남았어 신경안쓰면 안보일텐데 아니까 보여

#73 이름없음 2024/10/08 01:11:53

죽을래

#74 이름없음 2024/10/08 01:12:10

모든게 나한테 과분해

#75 이름없음 2024/10/08 21:07:28

주위의 기대가 부담스러워 숨고싶어 사실 난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닌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정말 모든게 나한테 과분하고 부담스러워 도망치고싶어

#76 이름없음 2024/10/08 22:33:40

시간이 흐르는게 너무 무서워 난 그대로인데 다들 멋진 삶을 살고있어

#77 이름없음 2024/10/08 23:46:27

매일 죽고싶다고 말하지만 죽을 용기는 없어서 트럭에 치이길 바라며 버티기

#78 이름없음 2024/10/08 23:46:45

추워

#79 이름없음 2024/10/08 23:47:03

발시려워 삶은 고통이야

#80 이름없음 2024/10/09 01:05:56

잠이 안와 다 나때문이야

#81 이름없음 2024/10/09 01:06:26

너무 춥다.. 핫팩 가져와야겠어

#82 이름없음 2024/10/09 01:39:11

룸매 없다고 쳐울었더니 정신이 말짱해져서 잠이 안 와

#83 이름없음 2024/10/09 01:41:05

좆됐다 중간고사도 독서모임도 동아리도 코앞인데 해 놓은게 하나도 없어 노력도 안하고 개선할 여지도 없고 그냥 매일 차에 치이길 바라면서 사는 중 내일 등교 중 치여버리고싶다

#84 이름없음 2024/10/09 10:24:20

세 시간 처울고 뭘 할 의지가 없어짐

#85 이름없음 2024/10/09 10:38:12

아니 자기 전에 눈 못뜨게 해달라고 빌었잖아요

#86 이름없음 2024/10/09 14:35:51

배아파!!

#87 이름없음 2024/10/09 14:42:48

근데 진짜 근본적으로 왜살지?

#88 이름없음 2024/10/09 16:00:29

돈 존나 많이 썼네

#89 이름없음 2024/10/09 16:30:54

감튀가 바삭바삭해

#90 이름없음 2024/10/10 11:29:56

에휴 시발 그냥 나가 뒤져야지 얼마 전부터 일기 쓰는데 일긴지 유선지 그냥 시발

#91 이름없음 2024/10/11 10:33:30

일어나자마자 자살충동 오진다

#92 이름없음 2024/10/11 16:24:21

훈제 동파육ㅋㅋㅋㅋㅋ

#93 이름없음 2024/10/11 16:44:30

토나와

#94 이름없음 2024/10/11 16:44:41

으으 어지러

#95 이름없음 2024/10/11 20:44:00

기숙사 자해하면 퇴관임 목숨걸고 지켜야함 씨발 이제 안한다

#96 이름없음 2024/10/13 03:08:41

아 속안좋아 케이크가 넘 느끼했나봐

#97 이름없음 2024/10/13 04:20:38

죽자

#98 이름없음 2024/10/13 16:25:05

아오ㅋㅋ

#99 이름없음 2024/11/12 13:44:17

다 죽여버리고 죽고싶다

#100 이름없음 2024/11/12 13:44:44

씨발련들

#101 이름없음 2024/11/12 15:01:50

지문 인식 있으나 마나임 다 뜯어놔서 인식 못 함

#102 이름없음 2024/11/13 01:02:31

이 호구는 야짤을 무료로 그려줬습니다

#103 이름없음 2024/11/13 01:02:47

그치만 즐거웠죠??

#104 이름없음 2024/11/14 23:24:47

전부 가식적이야 진실되게 좋은 사람은 없어 죽고싶어

#105 이름없음 2024/11/14 23:41:28

병신같은시스템씨발거

#106 이름없음 2024/11/15 04:37:03

히히 죽어야지

#107 이름없음 2024/11/22 17:21:40

다 죽여버리고 죽고싶다

#108 이름없음 2024/11/23 16:00:28

바라는거 존나 많네 나오기나 하지 씨발련들 진짜

#109 이름없음 2024/11/23 16:02:13

5명이서 뭘하겠다고 아오ㅋㅋ

#110 이름없음 2024/11/23 16:37:46

다 죽이고 집 가고싶다

#111 이름없음 2024/11/23 18:32:33

.

#112 이름없음 2024/11/23 19:26:50

다 죽이고 집 가고싶다

#113 이름없음 2024/11/23 19:27:06

겉으론 잘해주고 뒤에서 존나 씹겠지 씨발

#114 이름없음 2025/01/18 01:42:13

행복한 가정을 내가 망쳐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까 정신과 못가겠음

#115 이름없음 2025/03/04 20:07:28

차라리 내가 피해망상이길

#116 이름없음 2025/09/25 03:21:36

이 때 정병 max였농ㅋㅋ 지금은 괜찮음

#117 이름없음 2025/10/05 23:47:12

씨발 무능한새끼

#118 이름없음 2025/10/13 21:13:00

나태한년 ㅈㄴ 살기 싫다

#119 이름없음 2025/10/13 22:43:35

휴학할래

#120 이름없음 2025/10/23 18:07:02

교수님 앞에서 질질 짰음 그냥 죽고싶다

#121 이름없음 2025/11/08 17:33:56

죽고싶다

#122 이름없음 2025/11/08 17:36:34

>>61 이거 보니까 좀 위로된다 이 때 망쳤네 어쩌네 뒤지네 마네 했으면서 과탑했었음

#123 이름없음 2025/11/20 15:21:36

믿을 뻔한 도끼에 발목 잘리다

#124 이름없음 2025/11/23 00:13:28

내가 씨발 대본을 읽어보지도 않은 애랑 뭔 공연을 하겠다고ㅋㅋ 연극부는 작년으로 끝났어야 했다

#125 이름없음 2025/11/23 00:14:36

어 레스에 추천기능 생긴거 이제 봄 짱신기

#126 이름없음 2025/11/23 00:45:39

그냥 세상이 존나게 고통인데.. 인간은 문명을 버리고 다시 네 발로 걸어야 한다

#127 이름없음 2025/11/24 13:50:14

화를 참기 존나 힘들게 하네

#128 이름없음 2025/11/24 16:31:19

다리 잘라버리고 싶다

#129 이름없음 2025/11/24 16:57:27

25학번 상태 왜이러냐

#130 이름없음 2025/12/19 14:19:20

섹스 처음 해봄 더 하고 싶었는데 그 사람이 너무 상냥했음

#131 이름없음 2026/01/09 00:54:19

사람은 너무 쉽게 평생이란 말을 꺼낸다 인간관계에 묶이는 것이 두렵다 매듭을 짓기는 쉽지만 풀기는 어렵다

#132 이름없음 2026/01/09 01:00:05

그래서 합리화로 이어지는거지

#133 이름없음 2026/01/09 15:46:22

맥락없는 사랑은 좀 불안함

#134 이름없음 2026/01/10 14:39:05

아 쉬펄ㅋㅋㅋㅋㅋㅋ 몇 키로로 보여?? 라고 물었더니 몸무게에서 5키로 적게 봐줬는데 얼굴이 비교적 커보인데 젠장할

#135 이름없음 2026/01/17 12:13:30

살 뺀다고 다이어트 자극짤 보는데 빼기 전에 뱃살 말랑해보이는 체형이 더 꼴려보임

#136 이름없음 2026/01/25 01:31:13

내 남친 진짜 불쌍하다 어떻게 내가 이상형일 수가 있냐

#137 이름없음 2026/01/25 01:31:44

걔는 좋은 사람이야 나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는게 좋을텐데

#138 이름없음 2026/01/25 01:34:13

말하는거 보면 무슨 나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내 인생 계획에 결혼은 없다. 애초에 연애도 없었는데 경험해서 나쁠건 없지 싶어서 받아준건데 벌써 지침 나랑은 잘 안 맞는 것 같아

#139 이름없음 2026/01/25 01:39:46

비연애와 무로멘틱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싶다 오래 전부터 연애나 로멘스에 불편한 감정이 있었고 최근 들어서야 무로멘틱이라는게 있다는 걸 알았음 지금껏 모든 대쉬를 회피하고 거절해왔으니까 내가 아직 ㄹㅇ연애를 해 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겨왔는데 현재 연애를 하면서도 두근거리거나 설래는 감정보다 불쾌감이랑 짜증이 앞서는걸 보니 연애랑은 정말 안 맞는 것 같음 다음 주 데이트 나가보고 생각을 확실히 정리해야겠다

#140 이름없음 2026/01/25 01:43:55

직접 말하지 못했던 것 중 하나가 있는데 나는 그다지 호감이 없거든 나한테는 그저 많고많은 지인 중 하나일 뿐인데 좋아한다는 티 과하게 내고 불도저처럼 대쉬해서 받아준거임 회피형인데 거절도 못하는 쓰레기라 양쪽 모두에게 상처만 남길 결정을 해버린거지 그리고 이미 올해 죽기로 결정해서 빨리 정리해야 함

#141 이름없음 2026/01/25 01:54:14

걔는 입이 너무 가볍고 경솔하고 성급해 근데 나도 다를 바가 없는 게 마음에도 없는 사랑한단 말을 쉽게 내뱉음

#142 이름없음 2026/01/25 23:28:26

쉬펄 큰일이다;; 이새킹 내 예상보다 날 더 좋아한다

#143 이름없음 2026/02/28 12:05:13

찼다

#144 이름없음 2026/04/09 13:53:34

그럼 먹지 마 시발.. 남 기분 잡치지 말고

#145 이름없음 2026/04/09 13:54:13

죽자

#146 이름없음 2026/05/17 23:02:43

정병 이겨내는 방법 멘헤라 행위는 gpt에게 하고 겉으로는 정상인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