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성으로 소소하게 하소연하는 스레

하소연 2024/01/08 22:37:29

#1 이름없음 2024/01/08 22:37:29

스레 남기기엔 너무 짧거나 남에게 구체적으로 털고 싶진 않은 거 하소연 하고가는 스레

#2 이름없음 2024/01/08 23:49:30

이 나이가 되면 엄청 멋질 줄 알았는데!

#3 이름없음 2024/01/09 00:08:38

숙제 엄청 밀렸는데 나 지금 뭐하는거지

#4 이름없음 2024/01/09 04:09:10

삭제된 레스입니다.

#5 이름없음 2024/01/09 06:02:46

쉽게 질리는거 싫어 그러니까 전부 애매한 실력이지

#6 이름없음 2024/01/09 09:58:52

수상 어려워 으어이ㅏㅏㅏ어ㅓ어어ㅏㅏ아ㅏ아아ㅏ아

#7 이름없음 2024/01/09 17:04:15

물론 부모님 세대가 힘들게 산건 알겠지만.. 본인들은 모든 종류의 사람을 만나봤고, 모든 힘듦은 다 겪어본 것처럼. 다른 사람들 직업보고 저런 사람들 특징은~~ 이러면서 욕하고 본인들은 그나마 정상이고 잘 사는 부모이자 어른이다 라는 투로 말하는 수법 진짜 짜증남. 그런 사람들은 안 힘들게 살겠음? 다들 힘들고 본인들보다 젊어도 더 심한 고통을 겪은 사람도 많을텐데 본인들만 모든 저주와 압박과 탄압에 억지로 살아왔던것처럼 말함.

#8 이름없음 2024/01/09 17:05:11

게임내 컨텐츠 다 할수 있을거 같은건 죄다 버그나 일회성 이벤트로만 끝나다 보니 완벽하게 못끝내는 경우만 있었어서 너무 짜증남. 도전 과제도 완전 고인물용 도전 과제면 모를까 그런것도 아닌데 못하고 있으면 기분만 찝찝해지더라. 근데 집컴도 쓰레기라서 최신 게임 해볼 기회도 없어서 게임 불감증임.

#9 이름없음 2024/01/09 17:26:01

그냥 공부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싶다

#10 이름없음 2024/01/09 17:44:17

모든 걸 다 때려치우며 살고싶다

#11 이름없음 2024/01/09 18:24:02

힘들어 언젠가부터 낳아주셔서 고맙다는 말을 안 하게 됐어

#12 이름없음 2024/01/09 18:25:19

차라리 옛날에 태어났다면 지금처럼 머리 썩일 일도 적었을텐데 요즘 사회는 너무 복잡해 꿈을 쫓기에는 너무 바빠

#13 이름없음 2024/01/09 23:55:27

다시 병원가야하나 돈도 없고 이런 사실을 말할 사람도 없고

#14 이름없음 2024/01/10 12:41:20

다른 친구들이랑은 잘만 만나서 놀면서 나랑은 안놀고 내가 먼저 말해야 약속 잡을 수 있는거 좀 서운하다...근데 약속 잡는 것도 완전 대충이어서 내가 다 정해야 하는 것도 걔는 나한테 관심없고 귀찮아하는데 내가 잡고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더 비참해짐

#15 이름없음 2024/01/10 18:05:42

이때쯤엔 잘난 사람이 되어있을 줄 알았어.

#16 이름없음 2024/01/11 14:30:01

취업 할만한 곳은 죄다 교통이 불편하고 아닌곳은 취업이 어렵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이러면 어디 가라는 거냐 진짜ㅡㅡ 이럴거면 자기소개서니 취미 생활 취좆이니 좀 하지말던가. 허구헛날 공부만 하라고 한 주제에 얼마나 취미 생활이 고상하길 바라는 건지 어처구니가 없음.

#17 이름없음 2024/01/11 15:33:04

삭제된 레스입니다.

#18 이름없음 2024/01/12 12:59:51

진짜 한국사람들(나 포함) 재테크 관심 엄청 많은데 각자도생해야하는 삶이 서글프다. 나는 상당히 한국을 사랑하는 듯한데 지리적 역사적 탓으로 자국민을 긁어모아 발전해나가는 나라인것도 서글프고. 이 나라를 더 좋게 만드려면 피의 바람이 불어야할텐데 아무도 관심이 없으니 그냥저냥 더 싫어하기 전에 점점 외면하려고. 애국심이 더 깎이기 전에.

#19 이름없음 2024/01/12 14:27:58

운동하기가 너무 싫고 귀찮다. 안하자니 체력 약해지고 해도 딱히 체력이 느는 것도 아니고 재미도 없는데 사람마다 편차도 너무 크고 세상 진짜 불공평함.

#20 이름없음 2024/01/13 03:01:52

으 살기 싫은데… 어쩌다 보니 그냥 살고 있네 살아야지 뭐 죽어서 뭐하겠냐 노래도 못 듣고 맛있는 것도 못 먹고 재밌는 것도 못할텐데 근데 보면 정말 사는 걸 즐겁게 여기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는 것 같다 그러니 그저 나에게 주어진 일을 묵묵히 해나가다 보면 내가 언젠가 그 극소수에 포함되는 날이 오지 않을까? 흠… 사람은 지치면 인류 역사상의 난제 같은 걸 생각하곤 한다던데 지금 내가 그런가? 나도 나를 모르겠어 하 고민은 너무 많고 할 일은 산더미인데 그냥 당장 배낭 매고 이 갑갑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 사람들은 도대체 뭘 위해서 그렇게 사는 걸까 뭔 말 하고 있는 거지… 얼른 자야겠다 내일은 제발 답장이 오면 좋겠다 나 아무것도 모르는 그냥 멍청이니까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주면 좋겠다 물론 마음은 아플테지만 자야지

#21 이름없음 2024/01/13 14:25:44

아무 생각없이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만 바퀴벌레 마냥 바글거려

#22 이름없음 2024/01/14 00:25:42

하기싫다니까 나는..

#23 이름없음 2024/01/14 15:27:43

내가 뭐보고 이러겠어 지가 했던건 기억 안나나봐 내가 이러는거 보고 느껴지는게 없나? 차피 패턴 똑같음 의자나 그릇 던져서 때릴듯이 위협하기> 소리 지르면서 물건 던져부수기> 방문 열어놔라함서 문차고 난장판 치우라함> 몇분 뒤에 와서 소리치면서 다시 물건 쓸어 던지기> 반복> 지 기분 풀릴때까지 힘쓰는 일 시키기 던지는 거 이해안갔는데 처음 시도한것도 아빠가 화날때마다 집어던지는거 보고 왜 저러나하고 해보니까 후련하고 나중되니까 습관화 돼서 화나는 일 있으면 충동적으로 눈에 보이는거 던지게 됨 근데 내가 이런다고 지까지 다시 그러면 걍 아빠보고 배운거란걸 다시 느끼게 되니까 내가 이런 집안에서 태어나고 자란게 우울해짐 오빠도 그렇고 폭력적인걸 어디서 접하겠어 부모보고 배우지 전쟁영화나 폭력적인거 보기도 싫은데 어릴때 매일같이 보다보니 따라하게 되는거지 지금도 안바뀐거 보니까 내 습관도 계속될듯

#24 이름없음 2024/01/14 15:29:38

나중에 독립하기 전에 문자로 보낼까 완전히 연 끊을수있을지 모르겠음

#25 이름없음 2024/01/14 17:29:07

얼굴 잘생기고 예쁜사람 좋아하듯이 그림도 잘그리는사람에 더 마음이 가는건.. 어쩔수없는거같다... 진짜 썰도 잘 푸시고 어떻게 좋아하는거 하나로 저런 애정이 나올까 열정이 대단하면서도 부러운 사람이 있는데 진짜 그림 딱 하나가 아쉬워서 너무..너무...ㅠㅠ임.. 나도 참 속물에 쓰레기야 나조차도 애매한 실력이면서.. 덕질하는데 좋아하는 마음만 있으면 되는데

#26 이름없음 2024/01/14 18:28:38

이씨발되는게하나도없어………뭐가문제야더대체 너무힘들다국어도영어도수학도어려운마당에 사탐 두개 돌려야하눈데 어카노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시잘기발

#27 이름없음 2024/01/14 18:53:25

삭제된 레스입니다.

#28 이름없음 2024/01/14 20:25:56

너무 쉽게 처지는 게 싫어 항상 건강하고 활력이 넘치고 고민 같은 건 안하게 되면 좋겠어

#29 이름없음 2024/01/15 00:29:46

너도 꼭 똑같이 되돌려받길 바래 완전무결한 피해자 같은 건 없으니까

#30 이름없음 2024/01/15 00:36:40

착해지지 않아도 똑똑함을 강요받지 않아도 미소가 이쁜 사람들이 울지 않길 바랐어. 그 사람들의 웃음이 안 아팠음 했어.

#31 이름없음 2024/01/15 12:16:26

그냥 좀 무기력하네 월욜이라 그런가

#32 이름없음 2024/01/15 22:50:14

ㅈㄴ 무식하네 진짜

#33 이름없음 2024/01/15 22:51:57

28이나 먹고 학을 떼다, 다리 절다, 절름뱅이 이중 하나도 모를 수 있냐? 진짜 개무식하네

#34 이름없음 2024/01/15 23:50:05

.

#35 이름없음 2024/01/16 11:34:30

무기력증이 너무 싫어

#36 이름없음 2024/01/16 19:18:30

힘들다

#37 이름없음 2024/01/17 16:17:33

삭제된 레스입니다.

#38 이름없음 2024/01/18 00:17:55

너무 엉망이야. 다른 판에서 떠들어서 자세히는 말 못 하지만 안 좋은 일 있었는데 어찌저찌 해결하고 서러워서 친구한테 전화했는데 '헐? 진짜?'이러고는 '근데 나 어디 가야 해서. 미안한데 나중에 통화하면 안 될까?'하길래 그냥 끊었어. 큰 피해는 없어서 좋게 생각하고 싶은데 평소에는 잘만 피하다가 왜 오늘은 못 피했는지 전혀 모르겠어. 좋게 생각하려 해도 창피하고 쪽팔리고 한심하고. 그러다가도 내가 피해잔데??라는 생각도 들고. 괜찮다가도 울적해지고 여러모로 복잡하다. 인터넷에 검색해도 좀 더 큰 피해를 입은 경우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나랑 비슷한 상황은 잘 없더라? 심각한 쪽이 더 중요한 건 알지만.. 그래서 따로 글 올려서 질문해도 딱히 답변도 없으니 많이 답답했어. 지금도 없어서 답답해. 내가 지금 제대로 하는지도 모르겠고. 정말 괜찮은지도 모르겠고. 어디 틈이라도 생겨서 다시 문제 생기는 거 아닌가 싶고. 구체화되지 못 한 걱정이랑 불안만 한가득이라 미칠 거 같아. 난 괜찮다는 확신을 원하는데 다들 다음부터는 조심하라는 얘기 밖에 안 해 줘. 나 정말 괜찮을 걸까.

#39 이름없음 2024/01/18 08:46:27

정말 좋아했는데 이제 잊어버릴래ㅠㅠㅠㅠㅠ

#40 이름없음 2024/01/18 13:14:00

말하지 말걸 속으로 날 똑같은 취급 했을지도 모르잖아

#41 이름없음 2024/01/19 00:31:56

탐라에 야짤 야동 그만 끌고오세요

#42 이름없음 2024/01/19 00:43:24

마음이 뻥 뚫린 것 같음

#43 이름없음 2024/01/19 02:01:41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

#44 이름없음 2024/01/19 13:11:46

평소에는 친구 없다는 게 아무렇지 않은데 좋은 일 있을 때나 힘든 일 있을 때, 바로 축하받을 수 없고 상담이나 위로도 못 받는다는 걸 느낄때마다 좀 힘들어. 지금 사소한 고민 하나가 있눈데 이거에 대해 말할 사람이 없어. 인생 헌 산 거 같네

#45 이름없음 2024/01/20 02:01:49

너무 외롭다

#46 이름없음 2024/01/20 10:01:26

나한테 절교선언한 친구랑 노는 꿈 꾸고 일어나면 마음이 괴로워

#47 이름없음 2024/01/20 14:58:18

인생 지뢰가 공식급 메이저 싶지어 그 장르 자체가 엄청 메이저라 피하고 싶어도 못 피함 하........

#48 이름없음 2024/01/20 15:07:00

얘들아 첫 단추 끼울 때 잘 안될 거 알면 절대 감수하지 마라 제발 .. 스스로한테 속지 마 사람 잘 못 끊어내는 타입이면 더욱더.. 4년 동안 정신병 시달리다 못 돌이킬만큼 망한 거 이제 깨달았다

#49 이름없음 2024/01/20 18:04:32

내가 미친 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 나도 이상한 사람 되고 싶지는 않았어 세상에 어떤 사람이 자기가 미치고 싶어서 미쳐 나도 할 수만 있다면 정상적으로 평범하게 살고 싶지 때때로 죽고 싶단 감정이 휘몰아 치는 상태로 살고 싶지 않아 그런데 너네가 날 이렇게 만들었잖아 내가 미친 게 내 잘못이야? 너네가 날 이렇게 이상하게 만들었잖이 나 원래 안 이랬어 너네 같았어 너네처럼 평범하게 사람들하고 어울리는 거 좋아하고 조금 말 많은 정도였다고 낯 가리기는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사람이 무서운 걸 어떻게 해 사람이 제일 쓰레기란 걸 난 이미 뼈 저리게 깨달아서 무섭단 말이야 나도 평범하게 살고 싶어 그런데 사람이 무섭단 말이야 사람때문에 난 죽고 싶었어 죽으려고 했고 아직도 종종 그런 생각해 그냥 그때 죽을 걸 사람들하고 어울려서 살 용기가 안 나

#50 이름없음 2024/01/20 18:05:16

너네 눈에는 내가 이상할지 몰라도 만만한가봐 그러니까 그런 소리 함부로 하지

#51 이름없음 2024/01/20 21:06:12

와 아니라고하는데 계속 몰아가네 시간상 봐도 내가 제일 먼저 씻었고 담날 지 씻은 담에 써서 본건데 왜 나한테 지랄임 걍 내가 한거라고 확신하고 묻는게 보이는데 어떻게 화가 안남 지가 참아주고 있다는냥 진짜 웃긴다 아가리 찢어버리고 싶음

#52 이름없음 2024/01/20 21:10:22

죽어ㅜ개새끼야 근데 사랑해 내가 죽고싶다가 너를 죽이고싶다 이 병신

#53 이름없음 2024/01/21 02:46:49

너무 기빨려 어쩌겠나...

#54 이름없음 2024/01/21 09:43:56

어린 시절에 내 이상향을 섞은 세계로 가고 싶다

#55 이름없음 2024/01/21 14:31:24

>>18 나랑 고민 똑같네 솔직히 남북전쟁 터지고 자연환경 망가져서 인프라 좆되면 주식이고 코인이고 휴지조각 아닌가 싶어서 현타 존나느낌 맨날 악몽꾸거나 잠을 못잠…ㅠㅠㅠ

#56 이름없음 2024/01/22 01:54:54

연락 안와서 스트레스 안받고 지냈는데 연락이 왔었어서 스트레스받음 꺼져 제발 낄끼빠빠해

#57 이름없음 2024/01/22 11:33:16

미루지 말자..

#58 이름없음 2024/01/22 11:35:11

더이상 잠재적범죄자 취급받으며 살고 싶지 않아

#59 이름없음 2024/01/22 19:26:17

마음이 너무 힘듬…너무너무 힘듬…정신 나갈거같아서 아무 반박도 하고 싶지 않고 그냥 삭힘 어차피 목소리 커지면 무지성 응 집나가 응 니 물건 다 부술거야 협박하는데 할 수 있는거 없어서 너무 무력함

#60 이름없음 2024/01/22 19:31:42

내가 집에 붙어있기를 바라면 집에 있고 싶게 만들어주시길 맨날 여직원이 자기한테만 커피 안타줬는데 이거 자기 무시하는거고 걔 씨발년이고 개좆병신찐따같은 징징거림 멈춰주시고..지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주식공부도 안해놓고 친구가 하래서 개듣보잡주 사제꼈다가 망해놓고 세상 억울한척 그만둬주시고..그러다 갑자기 네가 얼마나 게으르고 멍청한지 아느냐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냐 왜 삼시세끼 먹고 따뜻한방에서 자는것만으로 감사한줄 모르냐 나에 대한 공격 멈춰주세요 제발 힘들어…

#61 이름없음 2024/01/23 00:38:46

인생이 피곤함

#62 이름없음 2024/01/23 02:24:02

하 지친다

#63 이름없음 2024/01/24 05:27:48

삭제된 레스입니다.

#64 이름없음 2024/01/24 12:54:22

갑자기 내가 눈새짓 했던 기억 나

#65 이름없음 2024/01/25 15:28:24

내가 제일 한심한 인간 같아 이렇게 멈춰있다가 결국 청춘은 다 지나가 버리겠지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어 내 선택이 후회할 선택이란 걸 알면서도 겁쟁이라서 그걸 선택할 수밖에 없는 나 자신이 너무 한심해

#66 이름없음 2024/01/25 22:14:16

지금도 그딴식으로 살려나 지잘못은 가볍게 생각하고 남잘못만 존나 크게 부풀려서 내로남불하면서 사람 불안하게 미치게하면서 사니? 말이면 단줄아네 악용해서 사는 가 밖에 모르면서 불리한건 숨기고 유리한건 백번넘게 떠들고 ㅋㅋ

#67 이름없음 2024/01/26 00:40:09

삭제된 레스입니다.

#68 이름없음 2024/01/26 13:56:47

사람 사귀기 힘들다느니 우울증이라느니 하면 운동 모임을 만능 취급하면서 개인의 문제로만 치부해 버리는게 너무 마음에 안듬. 운동이 안맞는 사람도 있고 억울하게 이상한 새끼한테 어그로 끌려서 인간관계가 조져진 경우도 있고 취업을 못해서 사람만날 기회가 없는 경우도 많은데 그 사람들이 전부 운동 모임 간다고 적응할거라는 근거없는 믿음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모르겠음. 여기서 이런말 하면 게임이나 인터넷에서 만나는 것보단 낫다고 하지만 그것도 서로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거나 사는곳이 먼 경우가 많아서 못만난다는거지 위험해서 못만난다는건 핑계임. 제발 이런것들은 본인들 기준으로 일반화를 안했으면 좋겠더라.

#69 이름없음 2024/01/26 14:36:19

예민한건 상관없는데 다른사람한테까지 왜 너는 이런 문제에 예민하지 않냐고 갑자기 호통치는 사람이 싫어 생산성 있는데다 그 ㅈㄹ 떨면 상관없는데 왜 쓸데없이 말 하나 꼬투리잡고 가르치려고 드는거야

#70 이름없음 2024/01/26 15:04:05

삭제된 레스입니다.

#71 이름없음 2024/01/27 10:18:06

자격증 시험 또떨어졌어..이번엔 교재도 사고 있는 자료 다풀었는데 저번에 시험본거에서 5점씩밖에 안오름 현타온다 진짜 열심히 했는데 적금붓느라 응시할 돈도 없음 담달에나 해야하나 우울하다

#72 이름없음 2024/01/27 18:21:36

변명 지겨워.

#73 이름없음 2024/01/28 14:43:30

좋아하는 애랑 헤어져서 진짜 너무 피폐한데.. 딱 한 번만 나 안아주면 좋겠다

#74 이름없음 2024/01/28 18:09:16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러는 건 아니지만, 앤캐 오너들끼리 서로 존잘이라고 치켜 세워주는 거 심하구나 고슴도치도 제 자식은 예쁘다고 그러지 참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안 한다

#75 이름없음 2024/01/28 18:16:01

당신도 당신이 싫어하는 사람하고 똑같아

#76 이름없음 2024/01/29 06:05:42

너무 답답해서 못 잤는데, 날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확실히 해줬으면 좋겠네

#77 이름없음 2024/01/29 10:20:22

오타쿠 생활 진작 안 한 거 한탄스레가 있어서 호기심에 가봤는데 거기 적을 내용은 아니라 여기에 적음... 솔직히 난 그 스레 레더들이 더 부러웠어... 난 그 스레랑 정반대 상황인데, 너무 이른 시기에 오타쿠 문화를 접했다보니 그대로 거기에 매몰되어갖고 이상하게 중2병도 생기고 암튼 흑역사가 많았음 물론 때를 놓치면 후회하는 것도 있고 그때 덕질하면서 즐거운 것도 많았지만 아직 분간이 덜 되는 나이에 접해버리고 이상한 사람들을 여러 번 마주하고 그러면서 마음이 병들기도 했던 건 여전히 아쉬움 최소한의 분간은 되는 나이에 접했어야 하는데

#78 이름없음 2024/01/30 14:18:45

통장 잔고 보니까 짜증이 확 치솟네 시발

#79 이름없음 2024/02/01 04:59:25

하하하하하

#80 이름없음 2024/02/01 12:47:47

뭔가 먹고싶은거 있냐는 꾸준히 물어보면서 막상 대답하면 귀찮은티 번거로운티 팍팍내고 아빠 먹고싶다는건 팍팍 해주고 고건 좀... 서운하네...(´・ω・`)

#81 이름없음 2024/02/02 00:37:20

너무 힘들다...그냥 모든게 다 힘들어서 잠들면 그대로 죽어버리면 좋겠다 너무 괴롭다 빨리 죽으면 좋을텐데

#82 이름없음 2024/02/03 00:34:13

자기객관화 안되고 멍청한 인간들 짜증난다 시발

#83 이름없음 2024/02/03 01:42:39

학창시절 얘기 나올 때마다 열등감 올라오고 다 죽인 다음에 나도 죽고 싶다 아무도 나한테 피해준 거 없는데 당연하게 다들 그랬다는 듯 친구들이랑 이런거저런거 하고 논 얘기 시내에서 어쩌고 한 얘기 누구 좋아했고 친구들이 놀리고 다같이 장기자랑 나간 얘기 서로서로 롤페써주고 지금도 종종 연락하고 단체로 만난다는 얘기 나한텐 한번도 허락된 적이 없는 얘기들이 나오면 지금의 내가 아무리 정상인인 척 꽤나 부러워할 만한 능력있는 사람인 척 산들 속일 수가 없겠구나 나 혼자 멀쩡하다 자위했을 뿐 내가 모르는 어딘가에서는 내가 길거리 쓰레기 취급 당하던 시절의 잔재를 다 들켰겠구나 싶어져서 이제야 남들이 나랑 비슷비슷하구나 싶었는데 역시 쟤네는 이런 게 다 허용된 계급이었구나 나랑 다르구나 그딴 말도 안되는 생각에 미칠 것 같다 왜 벗어날 수가 없을까

#84 이름없음 2024/02/03 12:05:59

진짜 지랄병;;

#85 이름없음 2024/02/07 13:32:03

친구랑 만날때 내 카드로 한꺼번에 계산하고 돈 보내달라 하면 응 알았어 해놓고 내가 까먹을때까지 미루다가 없었던 일로 치는데 몇푼 안되어도 한두번이 넘어가니까 슬슬 거슬림

#86 이름없음 2024/02/07 15:22:08

옛날에 태어났으면 진작에 도태돼서 죽었을듯 이대로면 어중간하게 사회에 기생하다갈듯

#87 이름없음 2024/02/07 16:49:09

쓰레기만도 못한 사람들이 사람 구실하게 살아가게 만드는 시스템이 혐오스러워 차라리 죽여버리는 편이 다른사람에게 피해도 주지않을텐데

#88 이름없음 2024/02/07 17:41:22

삭제된 레스입니다.

#89 이름없음 2024/02/07 17:54:39

친구가 시험 떨어졌는데 좋은 말 하나 못 해주는 나를 반성함. 말재주가 없는건가 격려하고 싶은 마음은 가득한데 뭐라고 말해도 기분 상할까봐 말을 못 꺼내겠음

#90 이름없음 2024/02/07 18:31:46

인터넷 커뮤니티 끊어야 사람구실 할것같다

#91 이름없음 2024/02/08 16:01:02

꼭 취직해야하는데 우울증때문에 너무 힘들다ㅠㅜ

#92 이름없음 2024/02/08 16:07:54

혜택은 줄어들었는데 요금은 더 내야 돼서 속상함 내가 잘못한거라 쪽팔려서 누구한테도 털어놓질 못하겠음

#93 이름없음 2024/02/09 18:10:31

.

#94 이름없음 2024/02/09 20:44:30

왜 아빠가 올 때마다 내 방에서 자는 거야. 백수일 땐 몰라도 지금은 나도 알바 다녀서 휴일에도 수면패턴 관리해야 하는데 좁아서 잘 곳도 없는데 왜 자꾸 내 방에서 자냐고

#95 이름없음 2024/02/10 00:53:01

아무것도 하기 싫다 그냥 죽고싶다 삶은 고통이고 몸은 감옥이라고 했던 철학자의 말이 이해된다

#96 이름없음 2024/02/10 00:54:29

다 때려치우고 싶다

#97 이름없음 2024/02/10 02:03:14

살아야 할 이유를 찾기 시작하면 끝장이라던데 좆됐다 싶고 그냥 질질 짜고있는게 한심해

#98 이름없음 2024/02/10 02:24:03

도와달라고 말했을때 달려와줄 사람이 있기는 할까 싶더라

#99 이름없음 2024/02/10 04:06:52

차라리 트럭에 치여서 이세계로 가고 싶어 그냥 살아있는게 괴롭다

#100 이름없음 2024/02/11 01:15:00

왜 이렇게 인생이 힘든지 너무 힘들다

#101 이름없음 2024/02/13 11:13:44

들어올때 노크좀해라 시발 기본상식없는 틀딱들아

#102 이름없음 2024/02/13 21:12:00

스레딕에서 존댓말 안하는데...

#103 이름없음 2024/02/14 12:18:56

누가 나보고 수하가 수상보다 쉽다했어.. 수상 원의방정식이런거 다 쉬워서 나 머리좀 좋을지도 하고있었는데 집합 개어려운데..수하가 고등수학에 가장쉽데.. 조졌네.. 수상보다 어려운것같은데..

#104 이름없음 2024/02/14 23:07:51

일주일 단식히랴고 시작했는데 ㅅㅂ 수여일 오늘까지고 실패 4번제 시도다 ㅠ 돼지로 살으라고 나란테 이런 끈기를 준거냐 신아

#105 이름없음 2024/02/14 23:44:54

요즘 애들 너무 부럽다. 그림 무료앱도 잘 되어 있고 폰으로도 가능하고. 서브컬쳐 쪽 그림 관련글도 많고. 나 어릴 때는 그림하면 순수미술이나 어린이 교육용같은 게 대부분이었는데. 디지털그림이라도 하려면 타블렛과 사이툴은 필수였고. 인체가 엉망이어도 기본적인 브러시나 툴을 사용한 그림을 보면 프로그램의 기본은 아는구나하고 부러워. 나는 지금 찾아보려하면 곶하기나 발광레이어가 뭔지 어떨 때 쓰는지를 검색하거나 ○○칠하는 법같은 걸로 검색해서 여러글 찾아봐야 하는데. 그거 찾아도 못 하는 게 현실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그림 실력

#106 이름없음 2024/02/15 00:43:54

>>105 그치만 그럴수록 흑역사를 인터넷에 공개해버릴 가능성도 높은걸....ㅋㅋㅋㅋㅋ 지금이라도 좋은 팁을 볼 수 있는 것에 만족해야지 모..

#107 이름없음 2024/02/15 17:24:43

엄마가 정치에 미친사람이라(본인은 극구부정함) 자꾸 특정 정치인 영화 보러가라고 한국사에 공부가 된다면서 강요를하는데 평상시면 그냥 ㅇㅇ하고 쌩까거나 하는데 며칠전에는 도저히 못 참겠어서 관심없고 궁금하지도 않다 강요하지 마라 라고 했더니 자기가 언제 강요를 했냐면서 말을 왜 그렇게 싸가지 없게 하냐고 하길래 서로 언성 높아가며 싸웠는데 난 나름 화해의 제스처로 이것저것 먼저 손길 내밀었는데 엄마가 자기한테 말 걸지 말라면서 쌩까고 있음... 너희들도 비슷하게 부모랑 이런 유치한 이유 가지고 갈등 생긴적 있어? 난 진짜 이럴때마다 왜 이러고 살아야하나 싶어

#108 이름없음 2024/02/16 00:52:23

나한테 너네 우울감같은 거 고백하지 말라고 너네는 우울했던 나한테 어떤 말을 했는데? 정신병자 애새끼 취급밖에 더 했어? 왜이렇게 이기적이냐들 내가 너네때문에 울지않는 날이 없어 개새끼들아

#109 이름없음 2024/02/16 03:27:41

요즘 사람들 보면 소리만 지르고 상대편 화나게 만들면 지가 싸움에서 이긴줄 알더라...진짜 사람자체가 너무 싸보임 그런 더러운 종류의 싸보인다는게 아니라 우아하지가 않다는거임..진짜 너무 사람자체가 싸구려로 보이고 그래봤자 팩트는 가려지는게 아닌데 이겼다고 뿌듯해하는게 너무 어이없음 근데 말도 안통하고 농락하려 드는것도 너무 웃기면서 동시에 괘씸함 논리로 싸우면 발릴거면서 피지컬 믿고 나대는게 개싫음 역겨워

#110 이름없음 2024/02/16 07:57:37

자랑같아 보일 수 있는데... 내 친구가 나한테 너무 퍼준다... 물론 받는거 좋긴 한데 내가 그냥 받는걸 못하는 사람이라 이게 너무 어색해. 친구도 내 또래인데 나 때문에 더 과소비 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고마운데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함... 난 그정도로 소비를 도와줄 여력도 안되고 갚아야만 하는 성격이라 뭔가 정말 좋은데 한편으론 좀 부담되는 것 같아

#111 이름없음 2024/02/16 10:17:24

>>106 그렇긴 한데, 어른이니까 평일에는 시간 없어서 주말에 하는데 두세번 해봤다고 다음 단계로 갈 수 있는 게 아니니까 마음이 급해지더라고. 그런 외중에 애들 활동하는 거 보니까 너무 부러워ㅋㅋ..

#112 이름없음 2024/02/16 13:00:00

하다하다 고등학교 때 성적까지 뻥카를 치고 다니네ㅋㅋㅋ

#113 이름없음 2024/02/16 18:57:08

걱정해줘 난 안괜찮아

#114 이름없음 2024/02/19 11:28:52

정말정말 친한 친구인데 가끔 싫어 그런 부정적인 감정 갖고 싶지 않아

#115 이름없음 2024/02/19 20:40:29

밥먹을때 쩝쩝대는거 하며 쭙쭙빨은 수저로 반찬통 뒤적이는거 먹다말고 자꾸 뒤적이면서 섞어놓는거 누가 안 해주면 하지도 않는거(ex.케찹뿌리기) 나보곤 그게 뭐 어려워서 자기 그릇 안 갖다놓아주냐고 하면서 계속 떠넘겨온거 ㅅㅂ더이상은못참아 집나가던가 해야지

#116 이름없음 2024/02/20 00:03:01

헤어지고 싶은데 이런저런 사정 때문에 못 헤어지고 있어...

#117 이름없음 2024/02/20 01:15:14

아 내가 너무 끔찍해

#118 이름없음 2024/02/20 01:34:09

무턱대고 피코질하면서 언질 놓으면 일침인줄 아는 사람들은 객관화 진짜 못하는구나..

#119 이름없음 2024/02/20 20:16:23

말 좀 사람 말 할땐 좀 들어 제발 말끊고 멋대로 생각하지 말고 제발

#120 이름없음 2024/02/20 23:39:06

하고 싶으면 하고 싶다하면 되지 떠밀려서 맡은 척해놓고 생색 다 내는 거 ㅈ같음 내가 하겠다하니까 내 말 싹 무시하고 지가 다하던대 도대체 왜 그래..? 자존감 낮은 애들 특징이지 뭐.. 나도 어릴 때 그랬었으니까.. 근데 그 나이 먹고도 그러면 안 되지 내 눈에만 보이나 내가 너무 꼬인 건가

#121 이름없음 2024/02/21 03:06:21

첫사랑 보고싶노

#122 이름없음 2024/02/22 21:12:40

아니 뭐 내가 좀 웃고다닐수도있지 몇십년째 꾸준히 뭘 그렇게 쪼개냐고 쳐물어 묻기를 나도씨발 스트레스라고 별거 없는데 얼굴은 실실쪼개는거

#123 이름없음 2024/02/26 12:50:30

컴백한지 꽤 됐긴한데...이번 앨범 타이틀곡이랑 착장이 나한테 다 별로여서 내 최애 그룹인데도 소비하고싶다는 마음이 안들었음...뮤비랑 실물앨범에 돈쓴 티는 나는데 뭐라고해야하지 그 돈을 잘못쓴것같음...진짜 웬만하면 앨범사고 미공포 모으고 스밍하고 그러는데 앨범은 한 다섯장만 샀다가 양도했고 미공포는 원하는 착장만 찾으니까 그 많은 미공포중에 열장도 안됨...그냥 스밍만 열심히 돌리고 있는데 타이틀곡이랑 수록곡 길이가 한곡만 빼고 다 짧은거 보니까 현타옴...그냥 식은건가...

#124 이름없음 2024/02/27 00:02:15

친언니가 찐따라서 그냥 자살해서 뒤져버렸음 좋겠음

#125 이름없음 2024/02/27 00:32:01

하 제발 어디 문제 있는 사람처럼 굴지 말아줬음 좋겠어... 충분히 고칠 수 있잖아 왜 지적하면 원가를 자신에게 바라지 말아줬으면 좋겠다 이러냐고!! 나하고 젤 친하다고 단정지어 버리고 난 평범하게 지내고싶은데 뭔가를 주고 받으려하고 뒷담까고 갑갑해

#126 이름없음 2024/02/27 00:48:29

공부도 뭣도 안하면서 눈만 높아서 자격지심 느끼는 나 칭찬해~ 니 성적으로는 서성한도 갈까말까인데 공부잘하는척 내색은 다내고 안쪽팔리냐? 높은곳을 원하면 빡세게 살던가 평생 그렇게 애매하게 살던가 1시까지 폰보면서 우울증이니 뭐니 죽여버리고싶네 진짜 사지멀쩡한애가 개찡찡대네

#127 이름없음 2024/02/27 02:42:22

이대로 인생 마감 하고싶다 더욱더 살기 싫어지고있어 왜살지? 그와중에 친구랑 절교하고 회사도 결근해버렸어 미쳐가고있어

#128 이름없음 2024/02/29 19:11:27

동생이 집에 오다가 삥 뜯길 뻔 했다고 얘기하면서 울먹이는데 답답하다 군대 가서 잘 지낼 수 있으려나... 가면 울지도 못 해, 서럽다고 위로해 줄 사람도 없어, 안아달라고도 못 해. 아직 한참 먼 미래 일이지만 군대 관련 안 좋은 이야기 접할 때마다 오만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129 이름없음 2024/02/29 19:28:46

이게 그 집단독백이냐

#130 이름없음 2024/02/29 19:45:28

날씨 좋다 죽고싶다~

#131 이름없음 2024/03/02 08:58:52

삭제된 레스입니다.

#132 이름없음 2024/03/03 06:39:54

컴활 2급 단기간에 독학준비 ㅅㅂ 어려운거였네 못하겠어 벌써 시험 접수해놓고 두번이나 안치러감..ㅜㅜ

#133 이름없음 2024/03/03 09:04:08

왜케 집중 안되냐 짜증나

#134 이름없음 2024/03/04 02:24:26

대략 100만원 정도되는 커미션을 넣었음. 그런데 마감 1일 전 입원한다고 3주 정도 연장을 해달래서 해줬음. 그렇게 3주 마지막날인 어제... 따로 연락도 없다가 컨디션 안좋다고 또 일주일 연장해달라 해서 난 또 연장해줬는데.. 너무 자주 신청해서 만만하게 보이는 걸까.. 커미션이 오는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또 연장되니까 우울해.

#135 이름없음 2024/03/04 06:11:32

삭제된 레스입니다.

#136 이름없음 2024/03/04 11:11:19

걍 자살하고 싶다ㅋㅋ

#137 이름없음 2024/03/04 11:12:30

가족도 이제 나 ㅈㄴ 싫어하는 듯 인생 시발ㅋㅋ 자살 자살 자살 자살이 답이다

#138 이름없음 2024/03/04 17:23:49

상사 ㅈㄴ 짜증남 업무지시 딱히 없길래 지난주부터 하던일 계속 하고있는데 뭔 처음보는것마냥 눈 휘둥그레 뜨고 넌 뭐하냐?? ㅇㅈㄹ; 다른일이 더 급하면 회의할때 말을 쳐하든가 지혼자 머리속으로 일정 바꿔치기해놓고 열심히 일하던사람들 바보만들면 좋은꿈이라도 꾸냐?

#139 이름없음 2024/03/04 21:07:58

싸웠다고 꼭 나는 안하는 보복을 하는 저 인간이 너무 싫음 당연히 사견, 감정 들어갈 수 있는데 지 가족이면 적어도 밖에서까지 쪽팔리게 만들면 안되지 미친년이... 진짜 씨발 너무너무너무 멍청해서 가족으로도 안 보여 지능 떨어지는 년... 맨날 밖에서 가정 내 일을 말하고 싸돌아다니는 인간... 토나와

#140 이름없음 2024/03/04 23:47:46

엄마 진짜 염치없다 나 어렸을때부터 버릇고친다고,말안듣는다고 악지르고 매질한게 누군데 이제와서 대화하자하고 내가 거부하니까 넌 왜 성격이 이모양이냐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고 다컸으면 발전 좀 하라는데 엄마때문에 다른 사람이랑 눈도 못마주치고 말도 더듬거리던 옛날에 비하면 엄청 많이 발전한거야...내가 왜 대화를 거부하게?옛날에 나한테 매질하고 악질렀던거 말하면 그건 내 교육방식이었다 너가 잘못해서 바로잡으려고 그랬던거다 라고 잘못 인정안하고 내탓이나 할거 뻔히 아는데ㅋㅋㅋㅋㅋ뭐 본인은 지금부터라도 인정하고 고쳤다고 나한테도 고치라고 하시는데 내 눈에는 그냥 겉으로만 고친거지 다른 엄마 교육방식에 비하면 난 약과다 이러면서 자긴 아무것도 아닌양 말하고 나 무시하고 억지로 대화하는건 하나도 안변함 오늘도 대화 거부했다고 넌 그래서 발전도 못하고 그 모양인거다 넌 그래서 친구가 없는거다 이러더라...ㅋㅋㅋ난 아직도 옛날일이 머릿속에 콕 박혀있어서 다른사람들이랑은 잘만 대화해도 엄마앞에서는 입이 움직여지지않고 눈물부터 나오게 됨 양심이란게 있으면 지금부터라도는 개뿔 걍 대화하려고조차 하지 말았으면 좋겠음

#141 이름없음 2024/03/05 20:45:33

알바시간 끝났잖아, 퇴근했잖아시발아 내일 출근해서 들어도 될 답이면 내일 근무 시작시간에 물어봐 미친놈아!!!! 아니 그리고 그거 전에 알려줬잖아 나보다 오래 일한 새끼가 나보다 모르면 어쩌자는거야 너 매니져잖아!!!

#142 이름없음 2024/03/05 23:55:58

#143 이름없음 2024/03/05 23:56:20

아니... 대학 와서 전공지식 좀 자세하게 가르쳐달라는게 그렇게 욕심이고 철없는 짓인가...? 내가 스스로 퍼먹는것도 정도가 있지 이건 그냥... 식재료 기르는것 부터 식당 터잡기 설계 건설 인테리어 식재료 수확 재료 손질 에피타이저 조리 메인 조리 드링크 제조 디저트 만들기 테이블 세팅 음악 선정 전부 제가 머리에 아무것도 들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고퀄리티로 해야하는거랑 뭐가 달라요..........................이제...난 이제 1년차인데...

#144 이름없음 2024/03/06 02:17:13

죽고싶어 죽고 싶다

#145 이름없음 2024/03/06 15:31:05

한새끼 가니까 더한새끼가 오고 ..반복이네.. 한번에 오지 않은거 고맙게 생각해야지

#146 이름없음 2024/03/06 19:46:29

난 너네가 싫다 말하면 듣지도 않고 말할 기회도 안 줬으면서 씨발개새끼들이 너네 배부르고 등따셔서 이제 정상적인 가족 행세 해보고싶으니까 나한테 하는 말이 너는 말 좀 해라야? 내가 힘들다고 하면 내가 더 힘들어 이 소리밖에 더 했어? 받고싶기만 하고 주기는 싫어하는 인간들 너네는 너네가 그렇지 않다 주장하지만 내가 볼땐 너네나 나나 별다를 것 없는 쓰레기새끼들이야 위선좀 작작떨어 쓰레기면 쓰레기답게 굴고 살으라고 나한테 그랬던 것처럼 어디서 다 털어버리고 자유로워지려고 하는데?

#147 이름없음 2024/03/07 00:20:21

죽고싶어

#148 이름없음 2024/03/07 00:21:19

짜증이나서미쳐버릴거같네 차라리 미쳤으면좋겠다

#149 이름없음 2024/03/07 00:23:39

나는 장난으로라도 그런 말 안하는데 당신은 그런 말이 쉽구나

#150 이름없음 2024/03/07 00:24:12

걍 스스로가 불쌍해서 견디기 힘드신걸지도 모르겠네요 어머니

#151 이름없음 2024/03/07 00:24:54

당신도 씨발 당신 생각만 하니 나도 이제 나만 생각하면서 사렵니다 이제 당신은 그냥 나한테 씨발련이에요

#152 이름없음 2024/03/07 00:25:50

하하 씨발 오늘도 님덕분에 좆나게쳐울고간다씨발ㅋㅋ

#153 이름없음 2024/03/08 01:28:58

나 심심해 외로워 알바도 안 구해져 취직도 안 돼 3개월째 이력서만 수백 군데 넣으면서 쓰레기처럼 놀고만 있어 왜 사는지 잘 모르겠어 내가 덜 열심히 하나? 남들은 얼마나 열심히 살지? 내가 한심해 나이도 먹을 만큼 먹었는데 너무 뒤쳐진 것 같아 내가 너무 싫어

#154 이름없음 2024/03/11 11:09:01

잘 그린 것같지도 않은데 인기 많아서 배알 꼴리던 애가 있는데 요즘에는 학원 다니면서 노력하면서 그림 즐기는 모습도 보이고 실력 늘어가는 것도 보이는 게 부러우면서 여전히 배알 꼴려

#155 이름없음 2024/03/12 12:08:30

아니 동거인아 화장실 사용할 때는 문 완전히 닫고 사용해야 하는건 상식 아니야??? 문 잠그는것 까지는 바라지도 않을게 문 좀 닫아... 아님 다른 동거인들이 사람있는 줄도 모르고 문 열었을 때 화내지나 말든가ㅋㅋㅋ 문 항상 애매하게 열어놓고 할거 다하면서 왜 적반하장임? 그리고 대체 무슨 심리임? 집에 남자여자 다있는데 시발아... 제발 샤워할때든 볼일볼때든 화장실 문좀 제대로 닫고 사용해 그게 그렇게 어려운 일이냐고 진짜................

#156 이름없음 2024/03/12 15:02:53

피해자 코스프레좀 그만해라 지랄이야 진짜;

#157 이름없음 2024/03/12 21:29:18

엄마 아빠 그만 싸워.. 엄마 제발 아빠한테 그만 짜증내 아빠가 너무 힘들어 보여 나 진짜 힘들어 아빠는 늘 엄마를 만난 게 잘못이라고 나한테 하소연하고 엄마는 아빠의 집안에 돈이 없다며 불평하지 나때문에 이혼 안 하고 산다 하면 난 도대체 어떤 말을 해줘야 해 집이 숨막혀 아빠의 한숨소리와 엄마의 짜증섞인 혼잣말들이 날 미치게 해 진짜 울고싶다 예전엔 화목했는데 언제부터 꼬인걸까

#158 이름없음 2024/03/12 22:47:15

애인이 내가 일하느라 바빠서 연락을 못 하면 삐져 노느라 그런 것도 아니고 일할 때 핸드폰 못 보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힘들게 일하고 폰 봤는데 삐졌다고 티내고 있는 거 보면 이제는 귀찮다 못해 짜증까지 난다

#159 이름없음 2024/03/13 17:03:52

감기약 샀는데 왜 16000원이나 나옴 빡치네 지하철타서 환불하러 가기도 뭐함

#160 이름없음 2024/03/13 18:04:33

생일인데 정말 친구없는 거 뼈저리게 느껴져서 이제 생일이 싫어졌어

#161 이름없음 2024/03/13 20:10:50

퇴사하고싶다

#162 이름없음 2024/03/15 00:12:02

돈벌어서 저축하고 월세내고 공과금내고 생활비내면 진짜 남는돈이 단 한푼도 없는데 다들 어쩜그렇게...여행도 다니고 놀러다니고 하는걸까 왜 나만 돈이 없냐........

#163 이름없음 2024/03/16 14:37:48

삭제된 레스입니다.

#164 이름없음 2024/03/20 02:01:35

고3 진짜 예민하네. 11시마다 자퇴생각이 들고.

#165 이름없음 2024/03/20 21:28:33

작년, 재작년? 카톡 친추에 초등학생 때 친하게 지내던 애가 뜨길래 연락하고 지냈어. 어느 날 내가 보낸 톡을 마지막으로 답이 없더라? 초딩 때는 카톡이 없었으니 몰라도 성인 되어서 다시 연락 하니 답장이 느려서 그냥, 그런갑다~했지. 근데 그게 1년이 지나니까 좀 당황스럽더라고. 나도 잊었으니 할 말은 없는데 1도 안 사라져 있고. 친구도 현생때문에 잊었나보다~했지. 그러다가 오늘 친구한테 받은 물건에 sns닉네임 적혀 있던 거 떠올라서 그거 통해서 계정 찾아서 구경했는데 몇 개월 전에 절친이랑~하면서 올린 글이 있더라고. 아니, 얘랑 나랑은 초등학생 때 친구니까 그 사이에 인간관계가 바뀌는 거야 당연하지. 근데 그냥, 나만 얘를 아직도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었구나하고 뭔가 슬프네. ...얘한테 받은 거 어쩌지. 볼 때마다 울적할 거 같은데.

#166 이름없음 2024/03/21 00:40:49

나이 처먹고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 싶어하면 잘못인가봐

#167 이름없음 2024/03/21 20:36:46

재능을 주세요

#168 이름없음 2024/03/22 01:28:23

다른 사람의 말을 무조건 공격적으로 받아들이고 공격적인 대응을 할 정도면 인터넷을 끊고 밖에 나가 바람을 쐽시다...언제까지 겨우 커뮤니티 하나에 몰입하고 다른사람한테 피해를 줄래 새끼야...

#169 이름없음 2024/03/22 05:09:26

삶 자체가 송두리째 휘둘리는 것같아

#170 이름없음 2024/03/22 09:48:16

죽고싶단 말 안하고 싶은데 진짜 오늘은 죽고싶다 아니...죽을거같다

#171 이름없음 2024/03/26 12:07:50

아 진짜 짜증나네...atm기가 만원 먹어서 은행에 전화했는데 3번 전화해도 잘 안돼서 이제 4번째 전화함 첫번째는 기기가 오류난거 확인됐다며 곧 내 계좌에 입금된다했는데 안됐고 두번째도 똑같았고 세번째는 상담원이 해당 은행 담당자한테 전달됐으니까 담당자가 내 번호로 연락온댔는데 안옴ㅋㅋㅋㅋㅋㅋㅋ한달동안 이래서 답답해죽겠다 나 학생이라서 만원이 적은 돈도 아닌데

#172 이름없음 2024/03/27 01:55:57

동생새끼 진짜 오늘따라 왜 저러지 피해망상 있나 저딴 것도 동생이라고 있네 인생에 도움이 안됨

#173 이름없음 2024/03/27 16:52:14

죽고싶은 마음이 사라지고있음 이게 너무무서워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너무 디폴트로 깔려버려서 생각도 안 나는건가봐 고민해결~~~~~~

#174 이름없음 2024/03/27 22:30:07

A요소를 가진 집단은 B요소를 가진 집단을 극혐해서 욕하고 B요소를 가진 집단은 A요소를 가진 집단을 극혐해서 욕하는데 나는 A와 B 모두를 가지고 있어서 난처함 어느 집단에 있어도 내 일부는 욕먹으니까 어디에도 마음 놓고 속해 있을 수가 없음

#175 이름없음 2024/03/29 14:54:23

쉬고싶다 좀 나 지금 너무 쉬고싶어 너무 쉬고싶어 잠도 좀 자고 나를 좀 아무런 조건 없이 쉬게 해주고싶어 알람소리 그만 듣고싶어

#176 이름없음 2024/03/29 16:15:23

삭제된 레스입니다.

#177 이름없음 2024/03/29 20:08:05

부모님이 날 사랑하는 걸 알지만 나는 부모님을 완전히 신뢰할 수 없어. 부모님은 내 불안을 받아주려 하지만 나는 부모님은 물론이고 친구에게도 내 불안정함을 들키고 싶지 않아. 부모님은 과거에 나에게 폭력을 저지른 걸 후회하고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나만 혼자 멈춰 있어. 나는 친구들이 아니면 안 되는데 내 친구들은 내가 아니어도 상관이 없어. 나와 친해지고 싶고 내가 아니면 안 되는 사람이 없는 것 같아. 부모님이 그런 사람이겠지? 나도 부모님을 믿고 싶지만 잘 모르겠어. 상담을 해봐도 제자리인 것 같기도 하고. 내 객관적 능력을 증명하고 싶은 동시에 모든 것이 귀찮고. 있지 나는 꿈이 있어 세상에 도움이 되는 거야 근데 도움이 되고 싶어도 대학에 가지도 못했으니... 왜 스물 네살이 되어서야 입시를 다시 준비하기 시작한걸까 세상에 늦은 것은 없다지만 그냥 부모님은 달라지려 노력하고 내게 잘해주려 하는데 나혼자 변하지 않고 달라진것도 없고 그런 내가 한심하고 죽이고 싶어 내가 점점 이상해져가는 것 같아 그래도 난 아직 견딜만한 것 같아 이정도면 경증의 우울증이라 약만 먹으면 일상생활이 가능하니까 나 정도면 운도 좋고 사정도 좋고 달려가기만 하면 되는데 내가 망설일 뿐이니까

#178 이름없음 2024/03/30 20: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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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이름없음 2024/04/01 03:55:59

삭제된 레스입니다.

#180 이름없음 2024/04/01 04:01:43

무식해서 무식한대로 이기적으로 살아가고 불리하면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동정 받으며 관심 가져주는 사람들이 위로만 받고 너는 위안으로 삼을 뿐이야 그럼에도 아무런 발전도 없는 벌레만도 못한 네 인생들을 살아가는 동안에 고생이 많은 모양이야 그렇게 살고싶은 줄 알고 사람처럼 애쓰지마 네가차에 치이든 발을 헛디뎌서 전철에 뭉개지든 사람이 가장 고통을 느끼는 방식으로 죽어버려 넌 어차피 살아봐야 거머리랑 다를게 없어

#181 이름없음 2024/04/02 07:35:13

엄마가 맨날맨날 같은 노래를 계속 틀어놓는다... 그것도 내방까지 들릴정도로 크게. 만약 내가 같은노래 계속 크게 틀었으ㅡ면 정신병 걸릴 것 같다고 나 혼냈을 거면서 자기는 그런 게 용납됨 완전히 내로남불

#182 이름없음 2024/04/05 22:47:37

니네 솔직히 나랑 노는 거 재미 없지 그러니까 은근히 나 따돌리는 거잖아

#183 이름없음 2024/04/07 14:12:23

엄마한테도 아빠한테도 미안해 좀 더 튼튼하고 정신도 강하고 똑똑한 자식으로 태어날 걸 누가 봐도 능력이 없어서 미안 내가 열심히 하고 싶다고 했던 건 다 가짠가 봐

#184 이름없음 2024/04/07 14:18:30

화날때마다 나를 화나게한 사람 죽이는 상상 했더니 이제는 그냥 기분 안좋을때마다 누군가를 죽이고싶어 이러다가 묻지마살인범 되고 그러나 이딴 마음을 이해하게 되다니 스스로가 한심하다

#185 이름없음 2024/04/07 14:40:11

나한테 항상 말 심하게 한 사람 있는데 내가 싫어서 그런 줄 알았다? 그냥 자기가 전에 당한 안 좋은 경험 때문에 화풀이 한 거래 난 아무것도 안 하고 내 일만 열심히 했는데 나만 보면 그때 그 사람을 덧씌워서 화풀이한 것 같아 하도 심하게 대하니까 다른 사람이 알려주더라 그 사람은 사과 한마디도 안 했어 내가 만만하니까 그랬던 걸까? 그 사람한테 맞추려고 노력한 시간이 아깝고 너무 서러워

#186 이름없음 2024/04/07 17:34:59

나 안씻었고 대낮이라 나가기 싫다고 했는데 엄마가 문앞까지만 아이스크림 나눠준다고 나오라고 했어. 그런데 자기가 차 운전한것도 아니고 보조석에 타고 있으면 좀 나 배려해서 차에서 내려서 내쪽으로 올수도 있는거잖아. 나 분명히 안씻었다고 나가기 싫다고까지 얘기했고 문앞까지만 나오라고 했으면 좀 배려해주지 문앞도 아니고 주차장 넘어서까지 가게 만들면 어쩌자는거냐고. 주차장에도 사람이 있었고 차 있는 길가에도 사람들이 지나다녔잖아. 난 존나 아는 사람이든 아니든 안씻어서 떡진 머리를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고. 억지로 그 앞까지 가서 아이스크림 봉투 받아오려는데 거기서 또 고르게 만들었어.............씨발... 중간에 울분 터져서 안먹겠다고 가라고 하고 그냥 집 들어왔어......... 동생이 운전해서 분명 가는길에 나보고 왜 지랄이냐는 등 온갖소릴 다했겠지..그거 생각하니까 내가 별거 아닌거 가지고 지랄한거여서 너무 죽고싶고 다 부수고 싶었어. 왜 나는 이런 사소한 배려를 못받는거야?

#187 이름없음 2024/04/09 2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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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이름없음 2024/04/09 22:00:36

응원도 격려도 협조도 안 해줄거면 아무말 안 얹었음 좋겠어...그냥 혼자 조용히 운동하게 냅둬....................

#189 이름없음 2024/04/09 23:12:56

지적받는 거 너무 싫어. 틀린 걸 고쳐주는 거든 더 편한 방법을 알려주는 거든 그냥 지적받는 게 너무 싫어. 지금도 지적받고 빨리 시간이 지나길 빌고 있다.

#190 이름없음 2024/04/09 23:44:06

원래는 열몇시간이고 잘 수 있었는데 잠을 잘 못 자게 돼서 힘들어

#191 이름없음 2024/04/10 02:48:53

씨이발 자기혐오랑 근데 어쩌라고시발란 생각이 동시에 든다

#192 이름없음 2024/04/10 09:09:44

노력 안하고 거져먹으며 살려는 찌질이가 사람같이 살아가려는 모습이 혐오스러워 이러고도 당연하게 남에게 미움받는, 불쌍하고 가엾은 나의 심취해서 하루가 멀어 매일같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게 화룡점정이다 업보 되돌려받고 평생을 미움받고 욕먹으며 살아가길 바람

#193 이름없음 2024/04/10 14:13:29

우울해 죽고싶다... 그래 나도 이런 내가 싫은데 엄빠는 오죽할까

#194 이름없음 2024/04/10 21:29:01

친구들이랑 만나서 대화할때는 괜찮은데 이상하게 뎀이나 카톡만 하면 답장하는게 너무 고역이다... 어케 답장해줘야하지

#195 이름없음 2024/04/10 22:07:41

한번 뜨고 마는 밈을 덕질 중이야.. 특정 장르의 특정 만화에서 파생된 캐릭터를 지금 4년째 좋아하고 있어.. 심지어 캐릭터 캐디가 타 장르 앞에서 내놓기엔 너무 중2병 스러워서 남한테 말도 못해.. 심지어 게임사에 페미논란까지 터져서 그나마 있던 연성까지 모두 삭제.. 밈 캐라 당연히 굿즈도 없고 마이너의 마이너의 마이너보다 연성이 없고.. 굿즈도 다 자급자족 해서 가지고 다니고.. 이제는 하다하다 글이라곤 접점도 없는 내가 2차 창작 패러디까지 끼적이고 있어.. 근데 장르 자체도 거의 사장 직전 장르라 봐주는 사람도 주연으로 설정한 밈 캐릭터를 못 알아봐.. 차라리 한두달 했으면 맘 편했을텐데 소나무도 아니고 스발 진짜 혼자서 4년 덕질은.. 일상이고 뭐고 다 망가지는 중..

#196 이름없음 2024/04/15 01:59:28

의자 사이즈갖고 지랄 지가 찾아보기라도했나 지도 모르면서 쏘아붙이면서 지적할게 이것밖에 없으니까 이러는거 아님 내 잘못 아닌거에 내 탓이라는양 붙이고 사사건건 내탓이다 몰아감 개짜증나 어이없는게 만만하니까 거기서도 나계속 뒷담깐거겠지 난 또 이름도 모르는애들이 나 안좋게 몰아가는거 보고 내가 뭐했나함ㅋㅋ

#197 이름없음 2024/04/17 12:20:54

어른스러운척좀 그만해 안어울려 지 힘으로 이룬거 아무것도 없는 백수 주제에 무슨 현업종사하는 애들한테 조언질이야 지가 백수라 열등감 때문에 더 회사 시스템 잘 아는척 하는건가 ㅋㅋㅋㅋㅋ ㅈㄴ 한심하다

#198 이름없음 2024/04/17 22:16:47

꽃가루알레르기는... 저주다... 눈알 꺼내서 물세척한뒤 다시 끼워넣고싶어 눈이 너무 간지러워 짘짜 미칠것같아 엉엉................

#199 이름없음 2024/04/17 22:33:57

하 진짜...동생 바보같은 새끼야 엄마 쓸데없는거에 돈쓰는거 싫어하니까 니 아이돌 굿즈 택배온거 엄마한테 들키지말라고 몰래 니 방 책상 아래에 숨겨논건데 엄마있을때 방문열고 대놓고 까서 그걸 들키냐...너때문에 나한테도 불똥 튀었잖아...개짜증나네ㅋㅋㅋㅋㅋㅋㅋ

#200 이름없음 2024/04/17 23:54:42

뭘 해도 재미가 없어서 고민임... 뭔가 좋아하는 게 생기면 그걸 원동력으로 삼는데... 주말엔 등산도 가고 운동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친구도 만나고 달달한 음식으로 기분도 풀면서 나름 밝고 활기 찾으려고 하는데 헛짓같고 그렇다 뭐하지 뭘 해야 재밌을까

#201 이름없음 2024/04/18 19:07:16

>>200 진짜 공감임 한국 음악도 들을게 없고 한국 게임도 할게 없고 정작 이런 얘기를 하면 니가 취향이 편협해서 그렇다는식의 원론적인 답변만 돌아오고 게다가 더 악질인건 그사람의 흥미나 적성은 고려안하고 사람 만나고 싶으면 운동모임가라는 도움안되는 조언이나 하고 앉았는데 좀 상대방 입장도 고려해서 얘기해줬으면 좋겠음. 오죽하면 한국에선 노래방 싫어하는 한국인도 있을지경임. 그걸 지네들은 이상하게만 보고 좀 피곤함. 그래도 그나마 호불호 덜갈리는거 추천해주자면 일본 애니어때? 아니면 한국 웹툰이나 영화도 괜찮은게 좀 있음. 한가지 주의사항을 알려주자면 영화 한편에 3시간 30분 넘어가는것도 많음. 왠만하면 미국 영화 위주로 즐기는걸 추천할게 pc주의로 평균 깎아먹는 영화만 거르면 그래도 볼거 많아. 취미가 아닌 놀거리를 찾는다면 실내 동물원이나 동물 카페에 한번 가보면 재밌을거야.

#202 이름없음 2024/04/18 21:24:30

왜 나한테만 그래? 멋대로 틀에 끼워맞추려 하고 조금만 잘못하면 온갖 편견과 차별적인 말들을 내뱉고. 그러면서 정작 진짜 잘못하는 언니오빠들이나 동생들한테는 뭐라고 안하잖아.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왜... 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지 마. 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단 말이야. 나는 공부 못하면 아무런 가치도 없어? 그냥 당신들의 화풀이 대상이야? 원하는대로 얌전히 노력하고 있잖아.

#203 이름없음 2024/04/19 03:13:13

특정 스레만 골라서 갱신하는 어그로 너무 보기 싫다. 어그로가 줄어든건 맞는데 뭔가 소수정예 어그로가 된 느낌이라서 불편함.

#204 이름없음 2024/04/20 09:52:56

애비가 너무 짜증남

#205 이름없음 2024/04/20 13:48:29

쓸쓸해

#206 이름없음 2024/04/20 14:28:27

무식하면서 큰소리치고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주제에 남의 배려를 바라고 책임전가하려고 말들 고쳐쓰는 사람 보니 한숨나와 공수치 올라와서 역해

#207 이름없음 2024/04/20 19:55:59

404호 일가족 왜 살자안해? 니들이 이사하고나서 니들이 싸지른 애**가 창문 밖으로 불닭 버린거 온 동네 주민이 알고있거든? 밤마다 부부싸움해서 엄청 시끄러운 거 알아? 평일 5일 내내 악몽꿔서 정신병 생길 것 같아 엄마랑 아파트 밑에 지나갈 때 너희가 싸지른 실패한 유전자가 우리한테 행패부린 건 알고있니? 분리수거 하는 곳에 쓰레기 버린 것 뿐인데 왜 너한테 개새*라고 들어야해? 너희는 진심 왜 살아???

#208 이름없음 2024/04/20 20:10:42

603호 돼지담배충 아재 너무 싫다 걔 20대인 거 아는데 얼마나 피웠는지 피부가 40대 같음 그리고 경비 할아버지야 네가 앞에서 담배 피운건데 자꾸 방송하냐 민원을 너한테 넣은거라고! 좀 4달이 지났으면 알아먹어 제발 그리고 404호 진짜 애 관리 그렇게 하지마 엘베타는데 자기보다 나이 드신 할머니한테 원숭이 같다 헿헤가 뭐냐 너희들은 결혼해서 애를 낳았으면 안됐어

#209 이름없음 2024/04/20 21:36:31

4개월 만에 3키로 쪄서 충격받고 다이어트 시작... 생각 없이 먹어댄 과거의 나를 죽이고 싶다

#210 이름없음 2024/04/21 21:25:56

회사 이전해서 출근 거리 길어졌어 근데 그렇게 먼 것도 아니라서 관두겠다고 못 하겠어 그냥 내가 일찍 자면 해결되는 문제야 근데 그게 쉽게 되면 내가 이러고 있지 않았겠지ㅅㅂㅠㅠ 하고싶은 건 많고 간절함은 없어 남들의 배로 노력해도 될까말까한데 10분의 1도 안 해 그러면서 내가 마음만 먹으면...!이따위 생각이나 하고 그 마음은 대체 언제 먹을래? 사실 이럴 시간에 하고싶은 걸 조금이라도 하면 되는데 다 변명이지 사실은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그냥 미련 아냐? 옛날에 못 한 거 크니까 할 수 있게 되어서 근데 그렇게 재밋는 건 아니고 그냥 나 뭔가 노력은 하고 있어하고 보여주기식이지

#211 이름없음 2024/04/22 00:44:33

애인이 있는데 다른 사람한테 호감이 생겼어... 내가 쓰레기인 건 아는데 마음이 잘 안 접어진다 그 사람은 다른 사람 좋아하는 것 같아서 속상한 것도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구... 빨리 접으려면 안 마주쳐야 한다는데 일 때문에 달에 서너 번은 봐야 한다 ㅠㅠㅠ 누구한테 털어놓을 수도 없고 힘들다...

#212 이름없음 2024/04/22 22:17:42

안궁금해... 진짜 안궁금하다고...... 자꾸 틈만나면 애기들 먹는 과자 좋아한다고 혀짧은 소리로 어필하는데 진짜 못들어주겠음 성인은 아니라도 이정도면 우리 거의 준성인이잖아... 오ㅑ이러는겨 이러는 것도 한두번이어야 웃으면서 넘어가지 너 한마디 할 때마다 주위 친구들 표정 어두워지는 거 못 느꼈니... 글고 어휘 수준도 왜자꾸 맘마 빠빠 치카치카 햇님달님 거려 진짜 이해할수없음 우리 이제 겨드랑이 털 수북한 나이잖아 왜이래 진짜로...ㅠㅠ

#213 이름없음 2024/04/23 10:43:51

삭제된 레스입니다.

#214 이름없음 2024/04/23 12:30:31

하 허세 심한 사람 보기 싫다 어쩌라는거야 그렇게 대단하고 잘났으면 니 입으로 주절주절대지 않아도 사람들이 다 알아봐줘; 어쩌라고 난 좀 쎈 사람이야 내가 기가 좀 쎄잖아 내가 다 이겨 이딴 허세를 부리냐... 어디 결핍 많이 되어있는 사람같아 제발 좀 그만...

#215 이름없음 2024/04/24 05:41:05

어떤 유튜브 일러레로 일하고 있는데 ㅈㄴ 빡친다 이렇게 무례한 사람일줄 몰랐음 ㅈㄴㅈㄴㅈㄴ 무례함 퀄리티로 뭐라할 거면 왜 나한테 맡기는 건지 이해도 안가고, 애초에 처음에 말을 제대로 하던가 1해주세요>> 아 사실 2인데 2로 수정 좀 >>3도 보고 싶은데 그것도 가져오세요>>2랑 3보니까 1이 더 낫네, 1에서 이거 수정해주세요 이런 식으로 뺑뺑이 x10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말을 잘 하던가 아 사실 이거 이렇게 그리면 안되거든요 하면서 수정 ㅋㅋㅋㅋ 미리 말해.... 제발......기분따라서 뭐 좀 바꾸지말고 ㅅㅂ 거기다가 보통 유튜버들 일러레 개무시하는데 저는 그런거 싫어하거든요~ ㅇㅈㄹ 그 이야기를 굳이굳이 나한테 옮기는 이유를 모르겠음 Ai쓰는 유튜브 많은데 저는 안 그렇거든요~ 완전 이용해먹는 사람도 많은데 저는 안 그렇거든요~ 고용하는 유튜버 별로 없는데 저는 고용하는 파거든요~ 걍 가스라이팅하려는 시도인건가 ㅅㅂㅈㄴ 못 그렸다고 하면서 가격 깎으려고 들면서 저런 말 하면 믿어질 것 같음? 걍 본인하고 싶은 말 남이 그렇다고 하면서 말하는 거 다 보이는데 ㅋㅋㅋㅋ 미친건가 개 스트레스 받아서 1달 내로 퇴사할 예정 ㅈㄴ 빡치네 내가 만만해보였나? 걍 그만둬야지 ㅅㅂ...

#216 이름없음 2024/04/24 05:46:48

>>215 진짜 인생 통틀어서 제일 무례한 고객이었음 ㅈㄴ 더럽고 자기 팬들 나한테 욕하는 이유도 잘 모르겠고 ㅋㅋㅋ 걍 자기가 남들은 이런데~나는 안 그래~ 하는 것 중에 유튜버들 일러레 이용해먹는데~ 완전 도구로 알지~ 난 안그래~ 이게 자기 본심인 것 같음 ㅅㅂ 왜 나한테 그런 말을 옮기냐고 ㄹㅇ 심지어는 딴 유튜버한테 내 그림보여주고 못 그렸다 ㅋㅋ 내 취향은 아님 이러는 걸 나한테 굳이굳이 알려주면서 나는 쉴드 쳤어요 ㅋㅋㅋ 이 딴식으로 말하는데 고맙겠냐고 ㅋㅋㅋ 일부러 나 욕하려고 말하는 게 딱 보이는데 그림체 계속 지적하고 이번건 못 그렸네요 ㅎ 다음엔 잘 그려주세요~ 이런 식으로 말하고 대충 그려오면 거기서 내 맘에 들게 고치겠다 마인드

#217 이름없음 2024/04/24 05:51:49

>>216 내가 못 그리면 납득이라도 하지 님 없어도 외주로 또래 평균 월급 이상으로 벌던 사람인데 정기적인 일이라고 돈 손해 좀 보고 안정적으로 해보려고 유튜버 직속으로 들어갔더니 ㅋㅋㅋ 이게 뭐지? 그래두고 자기는 돈 많이 준다 니가 내가 고용한 일러레 중에 제일 많이 가져간다 ㅇㅈㄹ 아니 보통 회사 월급도 안되는게 많이 주는 거임? ㄹㅇ로? 최저시급도 간당한데?? 돈은 전보다 적은데다가 수정 ㅈㄹ 때문에 일 시간은 늘어나고 스트레스 받는 말 계속 옮기고 ㅂㅅ같은 말하는 무례함을 견디는게 본인은 ㅋㅋㅋ 잘한다고 ㅋㅋㅋ 생각하는 건지 ㅋㅋㅋㅋ 유튜버랑 공론화하면서 싸울 기력 없으니까 걍 탈주할란다 ㅅㅂ

#218 이름없음 2024/04/24 05:59:13

>>217 아 맞아 중간중간 ㄹㅇ 가스라이팅하려고 했다는 식으로 말하는게 ㅈ같음 아~ 누구누구씨 사실 잘 구슬려서 공짜로 그려달라고 하려고 했어요 ㅎㅎ 농담농담 ㅋㅋㅋㅋ 그런 유튜버들 많거든요 아깝네 ㅋㅋ 제 멤버십(유튜버 그거) 결제하게 만들려고 했는데 다른 유튜버들은 썸네일 일러에 ()만원 밖에 안 주는데 저는 많이 주는 거거든요 ㅎㅎ 더 못 줘요~ 누구누구씨 친구 없죠? 어디 나가는 걸 못 봤네 (무한 수정으로 일 쌓여서 놀러가지를 못함 ㅅㅂ ㅋㅋㅋ) 진짜 무례 그 자체 숨쉬듯이 무례해서 진짜 할 말을 잃는다

#219 이름없음 2024/04/24 06:07:50

>>218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유튜버랑 계약했을까... 내 그림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임 ㅋㅋㅋ 딴 유튜버들도 이럴까봐 무서워서 다음에도 유튜버랑은 일 못할 것 같음... 일러레가 무슨 공부를 하냐면서 2년제 나왔죠? 이딴 소리나 하고 앉았고 ㅋㅋㅋ 진짜 어디부터 지적해야할지 모르겠음... 걍 다 씹으려는데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는 환경이 아님 ㄹㅇ로 아님 뭐 하나 제대로 전달하는 것도 없고, 막상 별로다 싶으면 수정하는 거 이해하는데 이게 너무 많아 진짜 수정을 별 거 아닌 거 취급하는 게 딱 보임 미안하답시고 말 돌려서 하는데 정중하게 돌리는게 아니라 돌려까는 식으로 말함 누구누구씨 눈에는 이게 좋아보이는 걸까요? >>아니 피드백을 하라고 어디 고치라고 말하면 수정해주잖아 ㅅㅂ 어쩌라고 저딴 식으로 돌려말해두고 진짜 좋네요 ㅋㅋㅋ 같은 소리하면 때리고 싶다 ㅅㅂ...칭찬이든 뭐든 너무 무례해서 사람 자체가 싫음 유튜버들 실체가 다 이런걸까봐 두렵다 ㄹㅇㄹㅇ 자기 명문대 나왔다 구라치고 앉았고 명문대인데 저보다 영어를 못하시는게 말이 되냐고요...

#220 이름없음 2024/04/24 06:19:46

>>219 수정 진짜 너무 빡치는게 매번 바라는게 너무너무 다름 기존 캐릭터대로 그림>>기존 캐디에 난잡한 부분들 빼주세요 하도 그래서 알아서 빼고 들어감>>이거 빼먹으셨네 요즘 정신없으시죠? ??? (아니 빼달래서 처음부터 빼놨더니 내가 까먹고 안 넣은 사람처럼 말하네) 그러다가 기존 캐디 싫대서 아예 새롭게 알아서 그려서 가져가면 >> 이렇게 그리시면 안되고 기존 캐디처럼 그려주세요 이러면 안되는 거거든요 이러다가 기존 캐디처럼 그리면>>새로운 게 보고 싶은데 이거 이렇게 수정해주세요 ???? 뭘....뭘 원하는 건데...안된댔다가 된댔다가 미치겠네 진짜

#221 이름없음 2024/04/24 06:21:22

>>220 나보고 전에 탈주한 일러레들 이야기하면서 그 사람들 때문에 멘탈 터졌다 너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 다 도망갔다 책임감없다 뭐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진짜 솔직히 왜 그랬는지 알 것 같음

#222 이름없음 2024/04/24 22:00:42

분명 같은 열정을 가지고 있지만, 같은 노력을 하지만 주어진 경제적 상황이 달라서 얻는 것이 다른 상황이 조금 힘들다. 그냥 난 보잘 것 없는 사람이라는게 싫다.

#223 이름없음 2024/04/27 15:47:45

오라 좃도 안달달한 가족정병이여

#224 이름없음 2024/04/27 16:27:23

정병으로 불안해질때마다 찡찡거리는 내가 너무 싫어.. 어디다가 불안한걸 말 안하면 미쳐 죽을거 같아..

#225 이름없음 2024/04/27 21:45:39

남친 얘기 좀 그만해 좃도 안궁금하다고... 니가 남친이랑 지지고볶든 뭐하든 진짜 하~~~~나도 관심없다 나한테 니 남친 자랑 대체 왜 하는거냐??... 뭔 얘기만 하면 다 자기 남친 자랑 아님 자기 모에모에 어필로 대화 끝나서 말 나눌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음 진짜 내가 저걸 언제까지 들어줘야 하는 거지

#226 이름없음 2024/04/28 13:02:43

채색법 바꾸니까 퀄리티 장난 아닌 걸 보면 원래부터 인체는 어느정도 했던 거 같다 근데 맨날 눈에 뭐 셀채색 특유의 반짝임 넣는다고 별별 이상한 걸 그려넣어서 그렇지.. 저렇게 올라간 거 보니 부럽고 난 뭐 하나 싶고 평일에도 그린다는데 얼마나 환경이 좋은가 싶고 난 집에 오면 집안일 처리하기 바쁜데.. 열등감을 딛고 나아갈 생각은 못 할 망정 추하게 질투만 해대는 나도 싫고 실시간으로 실력 올라가는 거 보는 것도 싫다

#227 이름없음 2024/04/28 18:25:47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죽어버릴 것 같음 와 진짜 님만 스트레스 받는 거 아니라고요 나 아직 안 끝났다고 차라리 빨리 끝내버리고 각자 인생 살자고 제발 애초에 빡대가리 하나 때문에 이러는 게 말이 되냐 진짜 애꿎은 사람들만 고생하고 있어

#228 이름없음 2024/04/29 04:48:28

삭제된 레스입니다.

#229 이름없음 2024/04/30 10:46:10

쓸데없이 뭐먹었다 카톡좀 그만보내.. 시시콜콜하게 개소리를 자꾸 하네..

#230 이름없음 2024/04/30 22:49:09

지금은 연 끊었지만 온라인에서 만났던 지인 하나 때문에 몇년간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웠어서 여기에라도 글 남김 그때가 3년전이었으니까 지금은 거의 6년도 더 된 이야기겠네... 씹덕이다보니 덕질하려면 sns 활동을 안할수가 없어서 간간히 활동했었고, 그 당시에 친하게 지내던 지인 몇몇이 있었지만 이 지인 (A라고 하겠음) 때문에 도저히 사람을 믿을 수가 없게 돼서 넷상 활동을 모조리 접었음.

#231 이름없음 2024/04/30 23:00:10

거의 알고 지낸지 8~9년된 사이였고, 내 거의 모든걸 다 깐 상황이었음 개인사부터 사소한 것까지 서로 알고 지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약 4년전 쯤에 개인적으로 엄청 힘든 일이 생겨서 A에게 털어놓았었고 며칠 지나니 모르는 사람이 내 이 일에 대해서 알고있더라 거의 10년 다되어가는 지인이기도 했고 A가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에 그냥 해프닝이라 생각하고 넘어갔어

#232 이름없음 2024/04/30 23:11:37

시발...지금 생각해보니 나 좆병신이었네.... 정신과 다닐때라 둔해진 탓도 있었겠지만 얘가 가스라이팅 엄청해대는 걸 왜 몰랐었는지 모르겠어 걍 시발 A는 내편이니까 그럴리가 없다 생각해서 하는 말마다 다 믿었었는데 넷상활동 할때마다 익명창구로 매일 욕한것도 얘였고, 다른 계정으로 욕 달고 다닌 것도 얘였고 친한 사람들이랑 멀어지라고 이간질 한건도 걍 내가 좆같아서 였나보다... 매일 모르는 사람한테 욕 먹으니까 판단도 흐려져서 마이너 판에서 말 실수 했을 때 그렇게 막 걱정해주는 척 다하더니 진짜 좆됐으면 했나보네 이런 변방 사이트에서 나인 척 글쓰고 다녔던거 보면

#233 이름없음 2024/04/30 23:18:40

너 때문에 내 시간도 돈도 날렸고 그림쟁이라고 하면 치가떨릴 지경이야 스레딕 아직도 하는거면 꼭 이 글 봤음 좋겠다. 크게 성공해서 네가 뒤에서 하고 다니던 짓 욕 존나 먹길 바랄게 그리고 두번 다시 나인척 여기다 글싸고 어그로 끌고 다니지마 개시발년아

#234 이름없음 2024/05/01 04:29:56

아무도 나한테 안알려주고 알아냋 방법도 모르는데 왜 내가 모른다고 뭐라하는어야 진짜 나도 답답해서 뒤질거같다고... ㅈ병신같아 ㅇ

#235 이름없음 2024/05/01 17:50:25

ㅅㅂ 커미션주한테 ㅈㄹ 좀 하지말라고 대화 좀 하고 사생활 말했다고 친해졌다고 생각하는듯한데 하는 말마다 무례한데 친해졌겠냐 차단각 보고 있었지 뭐가 문제냐고? 자기는 커미션 1년 넘게 꾸준히 넣고 싶은데 다 그 전에 자기 떠나간다는게 이유가 뭐겠냐? 걍 니가 무례한 년이라 그렇지 ㅋㅋㅋㅋㅋ 실력보다 인성 좋은 사람 찾는다고? 니 인성부터 되돌아보자 반대로 돌려줄게 나도 돈 많이 주는 사람보다 인성 좋은게 먼저다 근데 넌 돈도 많이 안 주고 인성도 안 좋음 ㅋ

#236 이름없음 2024/05/01 17:51:44

>>235 실력보다 인성 ㅇㅈㄹ 하는 것도 생각해보니 빡치네 내 실력 안 좋다고 돌려깐거임 뭐임?? 그리고 인성이라 해두고 내 말 고분고분 듣고 짜증내는 거 무례한 거 다 참아주는 사람이라고 칭하는 거 속 다 보임 ㅅㅂ

#237 이름없음 2024/05/01 17:53:16

의뢰 딴 사람 많은데 인성 더러운 새끼때문에 놓친 가격 생각하면 눈물이 다 나옴 ㅋㅋㅋ ㅋ 이때까지 문의만 해도 그 년이 주는 거에 200만원은 더 벌 수 있었는데 ㄹㅇ 시간낭비

#238 이름없음 2024/05/01 17:58:05

돈 문제 아니라도 ㅅㅂ 돈 많이 줘도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성격이 개판인데 나말고도 3명이나 더 붙어있다니 얼마나 그 사람들도 탈주하고 싶을까 ㅈㄴ 애도한다 예전에 업소일했다고 자랑하는 년이니 몸팔아서 유지하나보네 ㅅㅂ...노답새끼

#239 이름없음 2024/05/01 19:21:00

은따 경험으로 인한 대인기피증 극복하고 싶다.. ㅅㅂ.. 나도 인간관계 좀 넓게 가져서 몇 없는 사람들한테 집착하는거 좀 없어졌으면 좋겠다.. 그 사람들한테도 민폐고 나한테도 힘들면 어쩌자는거야.. 나도 여러 인간관계를 가지고 싶은데.. 안되니까 미치겠다.. 약한 소리 하기 싫은데, 사람들은 대인기피증 따위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좀 이겨내자 제발..

#240 이름없음 2024/05/02 09:49:09

씹덕질 하려고 SNS 들어갔다가 그뭔씹스러운 오버떠는 감성과 특유의 말투 못견뎌서 나왔다 어떻게 이런데서 덕질하는걸까 아무리 씹마이너 파고 가릴 처지가 안된다지만 이건 아닌거같음

#241 이름없음 2024/05/02 11:02:48

알바 너무너무 힘들다ㅠㅠㅠ 편점 오전알바인데 버스정류장 앞이라 그런지 손님도 많고 진상도 많음...내 시간대에 상온물류랑 ff들어와서 7시간내내 일어서서 근무함...점장님이나 다른 알바생들 다 좋은데 진상손님이 너무 많아 ㅠ

#242 이름없음 2024/05/02 11:20:39

내가 능력도 없는 주제에 나대는 거 같아 너무 싫다

#243 이름없음 2024/05/02 14:04:00

이제 주말 아니면 영화를 도저히 못보겠음 일안하는 백수인데도 유튜브본다고 바빠서 영화볼틈이 없는데 일하는 직장인들은 오죽할까 싶더라 먹고 자고 씻는 시간 중에 뭐 하나라도 생략할수 있었으면 좋겠음 한번 즐기는데 호흡이 너무 기니까 매일 몰입하기가 힘듬

#244 이름없음 2024/05/02 14:33:25

얘 왤케 꼴보기 싫냐

#245 이름없음 2024/05/02 17:05:55

왜 사람들이 자꾸 나한테 안 좋은 감정을 하소연하는 걸까 맨날 장난이든 진심이든 죽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아무 사정도 말 안 하고 계속 힘들다고만 툭 말하는 사람도 이젠 너무 지친다 나도 사람인지라 부정적인 감정을 받아내는 거에는 한계가 있고 내 나름대로 힘든 일이 있어서 심적으로 지쳐있는 상태인데 사람들이 나한테 부정적인 감정을 꺼내기 시작하고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어

#246 이름없음 2024/05/02 18:43:12

>>245 헐 너도? 요즘 사람 특인가 겉으로 멀쩡해보이면 하소연부터 하는 것 같음

#247 이름없음 2024/05/02 19:11:02

404호 일가족 죽여버리고싶다 마주치고싶지 않다 애비는 담배충 애미는 맘충 애새끼는 유충이다 너무 시끄럽고 무례해 그리고 예의도 개념도 없어 저런 애들은 법적으로 유전자 못 남기게 거세시켜야 하는데 왜 저린 사람들 때문에 내가 피해봐야하지? 집값 떨어져도 내가 할 수 있는게 없다 진심으로 죽여버리고 싶어

#248 이름없음 2024/05/02 19:30:45

유월절 가까워진다고 사람에게 폐끼치는 모든 종교인들을 잔인하게 고문시키고 싶다 지들이 위약금 물어줄 것도 아니면서 중요한 회의 있는 날에 사람 손목 함부로 잡지말라고 종교 믿는 새끼들은 정상이 없어 그렇게 지옥지옥 부르짖을거면 니들이나 가 니들이 만든 이상한 판타지를 왜 타인에게 강요하고 ㅈ랄이래

#249 이름없음 2024/05/06 10:51:31

내 인생은 이대로 망하겠지... 노력도 재능도 뭐 하나 없네...

#250 이름없음 2024/05/08 22:53:56

출근 시간 40분도 못 견디는 내가 한심하다 솔직히 회사까지 가는 40분보다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게 싫어 일찍 일어나려면 일찍 자야하는데 그럼 늦게 끝내주질 말던가 집 와서 청소도 뭐 거창하게 할 게 있나 바닥에 널브러진 옷 챙겨서 빨래 돌리고 아침 먹은 거 설거지 하고 나 씻고 빨래 널고 하면 끝인 걸 근데 늦게 끝나면 이마저도 빠듯하단말야.. 거기다 우리집 수도 안 좋아서 동시에 두 곳에서 물을 못 써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그래서 하나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그러다보면 시간 많이 잡아먹고.. 근데 회사에서 이런 거 신경 써줄 필요 없잖아? 알지, 응, 신경 쓸 필요 없지.. 그래서 출퇴근이 힘들다하몀 40분 직행 버스 타고 오는 게 뭐 힘들다고 어쩌고저쩌고? 시발 내가 정신적으로 이제 한계라는데 두세시간 걸려 출퇴근하는 사람이 나랑 뭔 상관이라는 거야? 개같네

#251 이름없음 2024/05/12 12:56:46

아빠 얼굴 보면 공황장애가 심해져서 결국 독립하기로함 독립한다고 아직 말은 안했음... 사실 그냥 아무 말 없이 하루만에 방 째로 사라지고 싶어

#252 이름없음 2024/05/12 17:55:14

생리중인데 화장실 쓰고 다음에 엄마가 갈때면 항상 냄새난다고 짜증나는거 서러워... 환풍기 켜도 금방 빠지지 않고 나도 매번 피냄새 맡는거 힘들고 싫은데

#253 이름없음 2024/05/14 17:41:55

면접장에서 우는 미친놈이 있네 아니 갑자기 눈물이 왜나냐고ㅜㅜㅜ 압박면접도 아니었는데 면접관들 당황해서;;; 너무 부끄럽다 진짜 공백기도 찔리고 지난 면접에서 무례한말 들은거 오버랩 되갖고 감정 북받쳐갖고 아 진짜 쪽팔린다 다음 면접은 잘봐야지 에휴…

#254 이름없음 2024/05/14 23:08:12

아아니 시발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역겨울만한거 맞거든? 걍 반대로 생각하면 답나옴. 무례한거고 추태맞지? 씨발 기분 개ㅈ같은데 화한번 못내는 나도 븅신같은데 그 인간도 ㅈ같음 진심!!!!! 씨발 존나 산송장이 역겹게 지랄이야;;;;; 아 진짜 못참겠다 존나 다른데서 하든가 해야지 아 씨발 내돈들어가냐고 아 더 들든말든 걍해 씨발 뭐 어려운것도 아닌거 갖고 씨팔 진짜 좆난리야!!!!!!!! 아악!!! 씨발 진짜... 아니 근데 내가 이걸 아무데도 말 못하고 혼자 끙끙 앓는것도 엿같음. 씨발 세상아! 좆지랄난 세상아! 엿먹어라 씨발....

#255 이름없음 2024/05/14 23:28:28

자살못하게하면서 화내고 날 감정쓰레기통 취급해 나 너무 힘들어 울면 또 운다고 혼나 믿을만한 어른도 주변에 한명도 없어 삶이 힘든데 왜 돈을 모아야해? 죽으면 천국 아니면 지옥이 있다며? 만약 내가 나쁜 사람으로 분류되면 난 사느라 힘들었는데 또 지옥에서 버텨야해? 어른들이 자살못하기 하는 이유는 연금때문인거같아. 어린애들이 지들 연금대줘야 노후가 편해지잖아. 그거 말고는 딱히 이유 없는거같고

#256 이름없음 2024/05/15 02:36:30

하 부끄러워 한명쯤은 받아줄 줄 알았는데 눈치게임 실패했어 아무도 안받아줘 쪽팔려 죽겠어 ㅜㅜㅜㅜㅜ 심지어 등록순 정렬이라 뒤로 밀리지도 않아 그냥 쭉 넌씨눈 상태로 있는거야 글 지우면 지우는대로 티나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부끄럽다

#257 이름없음 2024/05/15 1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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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이름없음 2024/05/15 14:55:56

내친구들 다 취직했는데 난 아직도 취준하고 있음 ㅋㅋ 진짜 백수처럼 노는 것도 아니고 알바하면서 틈틈히 토익이랑 컴활 공부하고, 자격증도 7개나 땄는데 정작 취직은 안됨 ... 내년에 25살인데 이러다가 영영 취직못하면 어떡하지

#259 이름없음 2024/05/15 23:25:38

퇴사하고싶은데 돈때문에 못함 이러다 정병올듯ㅋㅋ

#260 이름없음 2024/05/16 02:59:24

중딩때 나 왕따 시킨 애가 지금 꽤 잘 나가는 틱톡커더라 예쁘면 다 용서된다는 댓글 보니까 생각이 많아졌어 너는 예쁘니까 나한테 했던 짓도 다 없던게 되는건지... 보기 싫어서 차단했는데 내가 자주 보는 겜방에 들어온 걸 봤어 고2면서 얼굴만 보고 30대 아저씨한테 추근덕대는거 안 쪽팔리니 그 방 모더가 실수로 음소거했다고 꼽주기전에 니가 과거에 저지른 잘못은 반성해? 음소거는 설정 들어가서 간단히 풀 수 있지만 너가 나한테 했던 짓들은 그렇게 간단히 없어지는게 아닌데... 고의로 괴롭혔던 나한테는 사과 한 마디 없으면서 그 방 모더한테는 실수 한 번 한걸로 사과하라고 쌩난리를 치네 너 그 성깔 아직 안 죽은거 잘 알겠고 넌 틱톡 시작하자마자 과거에 쓰던 SNS 계정 펑했지만 나는 중딩때 썼던 계정 아직도 있어 언제든지 찾아와서 사과 한마디만 해달라고 디엠도 열어놨어 넌 한번도 안찾아왔지만ㅋㅋ

#261 이름없음 2024/05/16 04:18:44

진짜 언제죽어 너무 싫다 내가 너한테 뭘잘못했길레 내욕을 그렇게 해 난 너랑 있을때 너 욕 단한번도 안했는데 너는 나 돌려까기 존나했더라 너는 지켜세우면서 나 존나 내려깔았더라 내가 그말을 왜 흘려들었을까 내인생을 너인생에 비교하기싫다고 존나 그때부터 아니 그 전부터 나를 밑으로 보고 있던건데 개멍청했네 병신같이 무시하는건데 왜 이상한장난으로만 생각했는지 시발련이 내일이라도 당장 죽었으면해

#262 이름없음 2024/05/16 22:56:21

애비새끼싸가지ㄹㅈㄷ 개씹호로새끼

#263 이름없음 2024/05/17 13:21:55

좀 정신에 문제가 있으면 병원을 갔으면 좋겠다 괜히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화풀이 하지 말고

#264 이름없음 2024/05/17 14:24:57

취미생활도 못 즐기게 하는 나라면 그냥 살 이유가 없다 해외로 나갈만큼의 돈이 있는것도 아니고 늙은 틀딱새끼들끼리 골프치고 살던지 말던지 40 이전에 죽어야겠다

#265 이름없음 2024/05/17 20:33:55

혈압올라서 사람 쓰러져서 바닥 기어가는데 구급차 안부르고 나도 혈압올라 뒤질거 같아!!라며 쾅쾅거리고 잘만 돌아다니는거 뭐냐 이거 내가 그대로 혈압으로 죽었으면 살인죄 성립했냐?

#266 이름없음 2024/05/18 00:14:41

나 너무 못생겨서 사진 찍는게 너무 싫다..내 사진 볼 때마다 전나 자존감 떨어짐..잘 하는 것도 없고 그냥 인생에 희망이 없는 것 같다. 맨날 틀에 박힌 듯이 똑같은 삶도 너무 힘들고 그냥 이렇게 살기가 싫어. 죽고싶은건 아닌데 지금 이 상태로 사는 건 너무 싫어. 나도 내 상태를 모르겟다..그냥 모든게 싫다

#267 이름없음 2024/05/18 02: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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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이름없음 2024/05/18 18:48:30

요새 한창 바쁜 기간이라 주말에도 회사 나왔는데, 다들 저녁 먹으러 가자 그래서 나 포함 몇몇은 안 먹는다고 했는데... ㅋㅋㅋㅋ 남초 회사라 나 포함 여직원 세 명이라서 그 단톡에다가 점심 늦게 먹어서 배가 좀 안 고프다고 나중에 따로 먹겠다고 했더니, 팀장님이 머리를 많이 써라 자긴 벌써 배고프다 이러시는데... 기분이 왤케 나쁘냐 ㅋㅋㅋㅋ 내가 머리 안 써서 배가 안 고픈 것도 아니고 일도 열심히 하는데 유독 나한테만 이런 식으로 은근히 기분 나쁜 말 많이 하네

#269 이름없음 2024/05/19 02:25:33

아빠가 진짜 이해가 안된다... 밤에 거실에서 티비 켜놓고 자는게 아빠 습ㄴ관인데 몇년을 내가 끄고 자고 제발 끄고자달라고 말했더니(엄마가 거실에서 같이잠) 처음엔 기분나쁘게 장난으로 치부하고 넘기다가 이젠 아빠가 새벽에 홈쇼핑 틀어놓고 자서 끄려고하면 깨서 너나잘해라 어쩌구 하면서 폭언을 하는데 진짜 어안이 벙벙... 방금도 듣고옴...아빠 습관때문에 티비 화면 나가서 하나 바꾼건데...ㅎㅎ

#270 이름없음 2024/05/19 15:40:47

나이 26 먹고 취업준비 하나도 안 하고 대학 4년제 나왔으면 몰라 2년제라 21인가 22에 졸업했어 거의 4, 5년 놂ㅎㅋ... 그 사이 알바 하기는 했지만 한달 벌어 한달 살아서 딱히 모아놓은 돈도 없어. 거기에 조금만 힘들어도 금방 그만 둬.. 심지어 공장은 그만두기 쉬워서 몇 개월 하고 그만두기 일쑤ㅋㅋㅋ.... 이런 내가 한심한데 고칠 생각은 없고 그냥 왜 이따위냐고 곱씹기만 해.. 지금도 일 그만둔다 하면서 뭐라 핑계댈까 생각중...

#271 이름없음 2024/05/19 23:02:47

삭제된 레스입니다.

#272 이름없음 2024/05/19 23:07:00

삭제된 레스입니다.

#273 이름없음 2024/05/20 02:42:12

삭제된 레스입니다.

#274 이름없음 2024/05/22 02:57:15

삭제된 레스입니다.

#275 이름없음 2024/05/23 20:00:09

어떤 할머니가 교회에서 화장품 강매함

#276 이름없음 2024/05/24 00:19:01

관계가 깊고 마음이 잘 통하는 사람이 아니라 동경 느껴지고 재능이 뛰어난 사람한테만 반하고 사귀었었는데 그런 사람들에게 중요한 사람이 되면 내 열등감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랬다는 걸 최근에 깨달음 내가 사람 존중하고 동등한 관계 쌓는 걸 할 수 있다고 믿어온게 ㅈㄴ 공허하네 내 머릿속에는 나밖에 없고 그래서 남 눈치는 봐도 진짜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는 여태 몰라서 재산마냥 가치로만 바꿔서 봤나보다 그렇게 좋은 관계가 돼도 난 안 채워지고 정작 나 좋다는 사람은 별로고 다 질리고..

#277 이름없음 2024/05/24 11:25:26

케이팝, 드라마, 예능, 틱톡 이런거 일절 관심없는데 인싸인 사람도 있으려나? 왜 난 포켓몬, 스파패같이 오덕스러운 것들만 끌리고... 어째 인싸들이 즐기는 문화는 나랑 맞는 부분이 하나도 없을까 ㅜㅜ

#278 이름없음 2024/05/24 18:43:17

89가 어떻게 4등급이야??...ㅠㅠ 나 진짜 울고싶음 아니 이정도면 3등급이겟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과목 등급 꼬라지도 짜증나거 무엇보다 나 스스로한테 너무너무너무너무 화가나...... 한문제만 더 맞췄더라면................

#279 이름없음 2024/05/24 19:28:22

삭제된 레스입니다.

#280 이름없음 2024/05/25 13:26:13

폭식영상 너무싫어 뭐 좋다고 찍어서 올리는거야? 댓글은 귀엽게 잘드시네요~ 먹는모습이 예뻐요~ 자신감 가져요~하는 가식적인 가면댓글 과감하게 쌓아놓고 먹는모습 보여주면서 자기비하해대는 자막 보면 도대체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 다이어트도 안해 식탐조절도 안해 맨날 우울해 우울해 살쪘어 그냥 즐겁게 먹으면 안되는거야? 안보면 그만이지만 요즘 무분별하게 양산되는 느낌이다

#281 이름없음 2024/05/25 14:58:38

삭제된 레스입니다.

#282 이름없음 2024/05/26 15:33:39

그냥 사람이 너무싫음

#283 이름없음 2024/05/27 05:02:48

삭제된 레스입니다.

#284 이름없음 2024/06/02 23:25:18

배게가 축축해 실족사 하곳ㄱㅍ어

#285 이름없음 2024/06/02 23:39:23

기숙사에서 쫒겨날까봐

#286 이름없음 2024/06/03 17:21:56

>>277 케이팝이랑 드라마 틱톡 예능 전부다 호불호 갈려서 다른걸 더 많이 즐기는 인싸는 어딜가나 있기 마련임 난 영화보는것도 지쳐서 그냥 애니랑 만화밖에 안봄

#287 이름없음 2024/06/04 00:43:37

삭제된 레스입니다.

#288 이름없음 2024/06/05 15:52:10

삭제된 레스입니다.

#289 이름없음 2024/06/06 20:19:03

마주 앉아서 밥먹는데 티비 볼라고 몸 기울이다가 아주 쓰러진다 쓰러져 티비가 그렇게 작은거도 아니고 나트막한데 있는것도 아닌데 사람 무안하게 진짜,,, 하는 얘기도 안 들어주고,, 그래 내 나갈게 둘이 살아라,,

#290 이름없음 2024/06/06 20:24:11

우리엄마아빠는 꼰대 아닐줄 알았는데...

#291 이름없음 2024/06/09 22:10:04

외모정병 외모정병 요즘 좀 나아지나 했는데 또 다시 심해진다 죽고싶을만큼 심해진다 외모가 뭐라고 이렇게 목숨 거는 걸까 싶겠지만 보이는건 외모가 전부 아닌가 나도 다른 사람을 볼 때 못생기면 같이 놀기 싫다 가까이 가기도 싫다 내가 그런 사람이 되는건 죽기보다 더 싫다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고 유전의 힘은 어쩔 수 없는건데 그럼에도 나를 사랑하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다른 매력이 있는 사람들 아닌가 나처럼 어정쩡하고 평범하고 아니 좀 징그럽고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살라고

#292 이름없음 2024/06/10 02:16:43

삭제된 레스입니다.

#293 이름없음 2024/06/10 02:27:09

열살이나 많은 사람이 나한테 찡찡거리냐고 애냐고 뭐라하는거 기가막힌다 지가 뭔데 아니 당연히 그렇게 보이겠지 나도 내 친구들중에서는 그나마 참을성있거든? 진짜웃겨 지는 뭐 태어났을때부터 그렇게 산줄 아나

#294 이름없음 2024/06/10 16:17:10

여름 좃같다.

#295 이름없음 2024/06/10 23:19:37

예술학교도 아니고 일반고에 연극수업이 왜있는건데 ㅈㄴ짜증나

#296 이름없음 2024/06/11 23:50:07

뒤지게 아파도 좋으니 살 좍좍 빠져봤으면.............. 몸에 문제가 한두군데가 아니라서 뭐때문에 이지경까지 온건지 감도 안 잡힘

#297 이름없음 2024/06/12 09:38:18

하ㅏㅏ 하 ㅠㅠ 인턴 넣은거 서류부터 탈락했네....ㅠㅠ 슬프다...대기업이라 기대 안했는데 내 스펙이 그렇게 후진가 나 열심히 살았는데... 나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많았겠지 ?? 서류 탈락 받으니까 마음이 허하고 내가 살아온 모든게 부정 당한 기분.... 취업은 할 수 있을까...ㅠ

#298 이름없음 2024/06/12 10:04:11

생활복 바지랑 ㅂㄹ 차이도 안나는 바지 입고 갔는데 옆에 지나가는 사복년들 안 잡고 나만 처잡아서 아침부터 기분 잡침

#299 이름없음 2024/06/12 10:05:02

사람이 점점 싫어짐 그냥 마주하기가 싫음 더이상

#300 이름없음 2024/06/12 10:05:18

>>299 사실 좀 모순적이라서 뭐라 하기도 좀 그럼 솔직히 사람 필요한데 동시에 내 눈앞에 있는 것들 다 죽어버리면 좋겠음 우르르 있는 거 보면 벌레 같고 기생충 같아서 스트레스 받음

#301 이름없음 2024/06/12 10:10:00

>>300 그냥 사람 자체가 내 퍼스널 스페이스 안으로 들어오는게 너무 불쾌함 그냥 진짜 불쾌함 바로 불쾌감이 얼굴 표정으로 드러날정도로 눈살 찌푸리게 됨 그리고 적당히 참아줄 때 그만해야지 진짜 짜증나게 보고 싶지 않은 것까지 너무 자세히 보이고 느끼고 싶지 않은 것까지 너무 자세히 느끼고 뜯고 분석하고 근데 이게 내가 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저절로 막 되고 쟨 왜 저러지 이러고있고진짜스트레스받고짜증나고사람이우유부단하고결단력없고한심해서걘더이상안볼거임근데또ㅋㅋㅎㅋㅎㅋ나도존나어이없는게내가끊어놓고안오면속상해하고속상하다가아역시이러면서아예끊어버리고

#302 이름없음 2024/06/12 10:15:56

>>301 나도정신병자엄마밑에서안자라고정상적인부모밑에서자랐으면안이랬겠지

#303 이름없음 2024/06/12 10:18:56

처음에좋아할때는니그런점때문에좋아했는데점점그냥사람이한심해보이고짜증나고왜저러나싶고결국니그점때문에지겨워진다이제는진짜내가그만할게그전까지는어떻게해보려고했는데진짜안되겠다그리고이제나도지쳐니알아서해진짜지겨워죽겠으니까몰라이것도내가지금상태가안좋아서순간적인걸수도있는데뭐가됐는중요하진않은것같다이제진짜내가그만할게너한테이제진짜그만이야

#304 이름없음 2024/06/12 10:21:34

아니 답을 주던지 요청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하라고 해놓고 정작 필요할 때 찾으니까 왜 무시하지 진짜 지겹다 모든게지겨워나자신도진짜싫고다죽어버리면좋겠다진짜로

#305 이름없음 2024/06/12 10:24:07

이러니까 내가 자격이 없는거겠지 솔직히 알고 있었는데 그냥 무시하고 있었던 거 뿐이잖아 니가 무슨 자격이 있겠어 아무것도 없고 잘하지도 못하고 맨날 ㅋㅋ 피해만 주는 주제에 진짜 자살하고 싶다 그리고 다 죽어버리면 좋겠음 내 곁에 누가 오는 게 싫음 나한테 1m이상 안 다가오면 좋겠음 다 가식 같고 다 더럽고 다 추하면서 척하는 거면서 진짜 사람이 너무 싫고 토할 거 같다

#306 이름없음 2024/06/12 10:40:48

편의점에서 물건 잔뜩골라서 계산 다 하고 이것만 바꿔주세요 하는 인간 좀 없었으면 좋겠다... 반품 하는거 드럽게 어렵단 말이야... 그래놓고 의심의 눈초리로 쳐다보는거 진짜 싫어ㅠㅠㅠ

#307 이름없음 2024/06/13 21:00:28

제발 연락 좀 줘. 제발..

#308 이름없음 2024/06/15 10:06:13

삭제된 레스입니다.

#309 이름없음 2024/06/16 02:06:06

통장에 179만원 있는데도 큰 돈 쓰기 망설여진다. 26살인데도 백수라 그런가..

#310 이름없음 2024/06/16 02:09:46

다시 생각해보니 큰 돈이 아니라 먹는 거에 망설임이 없고 그 외에 것에 망설임이 있다. 옷이라던가 내 취미생활이라던가

#311 이름없음 2024/06/16 11:30:27

짝남은 나를 친한 친구로만 본다... 너무 슬프다ㅠㅠ

#312 이름없음 2024/06/16 14:2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313 이름없음 2024/06/18 03:29:35

내가 좀 원칙주의자에 가까워서 바른 소리 하는 게 잔소리로 들리나봐. 모르면서 알아 알아 하고 넘기려고 하고, 불리해지면 짜증내고. 그냥… 좀 답답하다.

#314 이름없음 2024/06/20 17:57:42

말 좀 비꼬아서 하지마라 뭐가 그렇게 불만이냐? 그렇게 맘에 안들면 쳐 내보내든가~~

#315 이름없음 2024/06/20 18:00:26

나는 엄마가 없으면 내 삶이 무너질거 같은데 어떻게 버티지 나한텐 엄마밖에 없는데

#316 이름없음 2024/06/20 18:01:16

삭제된 레스입니다.

#317 이름없음 2024/06/21 06:41:54

삭제된 레스입니다.

#318 이름없음 2024/06/21 10:30:45

에휴 그래 평생 그렇게 애새끼처럼 살아라~~ 너가 무시하는 거 다 티나 병신아 지는 씻고 기본적인 자기관리 생활관리도 안되면서 어리바리하게 보이니까 존나 무시하네 병신년아 니는 남미새여서 존나 시끄럽게 영상 틀어놓고 하루종일 놀자나 고삼이 ㅋㅋ 지랄마 제발 ~

#319 이름없음 2024/06/21 20:11:31

삭제된 레스입니다.

#320 이름없음 2024/06/23 14:49:37

으윽 진짜 수준 낮고 한심해 집이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공간이라니 너무 슬프다 혈육이 뭐가 대수인지 언젠가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가족이 될 수 있기를 죽을 때까지 바라고 또 바라겠지

#321 이름없음 2024/06/23 20:51:22

회사 차장 부장 존나 죽이고 싶다. 개새끼들 일 못 하면 좀 잘려야 하는데 잘리지도 않아 어째

#322 이름없음 2024/06/24 09:34:46

외모정병이랑 의지박약 같이 도지니까 진짜 이도저도 안된다

#323 이름없음 2024/06/24 21:09:09

인생 너무너무 나락이다 이것보다 더 나락일 수 있을까 그냥 죽고싶다 걍ㅋㅋㅋㅋㅋ 요즘 너무 힘들고 어떻게든 힘든 생각 회피하면서 살았는데 그게 다 증거로 남아서... 하향세인 게 확 보이니까 너무 힘들다 나 이제 어떡하지 못 버틸 것 같아 근데 내일도 일 있으니까 나가야겠지?? 도망치고싶다 그냥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싶어 어떻게 이렇게까지 실패할 수가 있을까 미래가 너무 어둡다 어떻게 1년간 이모양이냐고 나보고 어떡하라고

#324 이름없음 2024/06/24 22: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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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 이름없음 2024/06/25 08:46:01

너 혹시 나한테 열등감 가져서 그러는 거니? 미친년 나쁜년 한심한년 영악한년 정말 밉다 너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326 이름없음 2024/06/25 08:53:16

야이 병신년아 ㅋㅋㅋㅋㅋ 꼬우면 너도 대학 들어가서 기숙사 들어가든가 아 못하지? 미안 아니 도대체 지원받는 게 무슨 문제인지 모르겠네 그리고 너 아픈 거 다 나한테 했던 짓들 업보니까 그렇게 알아 제발 지랄하지 말고 좀 닥치고 조용히 있어

#327 이름없음 2024/06/25 08:54:35

니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그렇게 원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더 받을 수 있지 않겠니? 미움도 사랑도 자기 자신한테서 나온다는데 뭐가 근본적인 문제인지 잘 생각해봤으면 해

#328 이름없음 2024/06/25 21: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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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이름없음 2024/06/25 21: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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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이름없음 2024/06/25 21: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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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이름없음 2024/06/25 21: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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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이름없음 2024/06/26 06:43:53

밑바닥만 보고 비웃고 싶은 녀석들은 자신의 위치가 바닥인 줄도 모르고 설치기 바쁘다는게 맞는것같아 없는 사람이 있는 사람보다 더 치졸하고 졸렬하고 수준이 낮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었네

#333 이름없음 2024/06/26 07:33:52

정신과센세여 약 좀 잘 맞게 해줘라 please

#334 이름없음 2024/06/26 18:43:03

뭐 가 이 렇 게 허 하 냐 고 외로워 할일은 쌓여있고 난 그 시간이 뭔가 아깝고.. 다 버리는 시간 같고 대체 뭐 하는 거지 열정도 안 생기고 즐겁지도 않은데 아 버겁다 일분일초가 너무 길다 근데 정신을 차리고 보면 또 쓰레기같이 지나가 있겠지 눈앞에 도저히 집중할 수가 없고 숨막혀 뭐가 부족한 건지 뭘 바라는 건지 모르겠다

#335 이름없음 2024/06/26 18:47:35

못 견디겠다 강해져야 하는데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뭘 이겨내야 할지도 모르겠고 뭐랑 싸우고 있는 건지 괜찮다고 말해야 하는데 왜 항상 안 괜찮지 나만 힘든 거 아닌데 정신 차려야 하는데~~~~~ 화이팅이란 게 안돼 목표가 없는 게 문제였던 걸까 다른 사람들 싸우는 것도 모두가 화내고 있는 것도 너무 버겁고 침착해지질 않는다 혹시 지금 할 일이 나한테 좀 많은 건가 그래서 조급한 건가

#336 이름없음 2024/06/26 20:59:45

실기 시험까지 1달 남았는데 준비한 게 없어…. 필기야 대학에서 배운 게 있으니 한 달 벼락치기로도 되었지만 실기도 그게 될 지는 모르겠음.

#337 이름없음 2024/06/26 22: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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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이름없음 2024/06/26 22:17:58

감정쓰레기통 지겹다 진짜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나 갑갑하고 우울한데 말할곳도 없고 말하면 패륜아라고 욕쳐먹을게 뻔하니까 힘들다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지는 맨날 가시돋친 말 남한테 상처가 될 말을 그냥 지 짜증나고 화났다고 티 내면서 막말하는 주제에 일하고 와서 힘들다고 한 투정가지고 그렇게 지랄염병을 떠네 개병신년 그냥 다음주 수술할 때 그냥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그럼 보험료라도 타서 어디 멀리 여행이라도 가버리게

#339 이름없음 2024/06/26 22: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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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이름없음 2024/06/27 00:32:48

징그럽고 음침한 새끼 진짜 ㅋㅋㅋ 그만 좀 해라 씨발 진짜 빨리 이사 가고 싶어 스토커 새끼 벗어나게 좀

#341 이름없음 2024/06/27 01:41:33

응 너 병신~

#342 이름없음 2024/06/27 11:23:54

닌 왜 나 피함?ㅋㅋ 내가 피하니까? 어이가 없노

#343 이름없음 2024/06/27 12:08:55

하 진짜 그래도 여기다 털어놓으니까 시원하다 진심 세상에 미친씹쓰레기새끼들이 너무 많아... 진짜 인간혐오 걸릴 지경임

#344 이름없음 2024/06/28 18:04:23

어떻게 자학 자혐 안하고 산다는거지?? 자괴감을 느끼고 기분이 우울해서 그러는 게 아니라 너무 당연하고 익숙하게 떠오르는데 무슨 짓을 해도 성취감이 안 느껴지는데 어떻게 뿌듯해하고 막 다음 일을 시작할 원동력이 생기고 그러는 거임? 그냥 진심 뭔말인지를 모르겠네

#345 이름없음 2024/06/28 20:23:20

>>344 몸매랑 외모에 자신있거나 그게 아니더라도 비교 안하면서 살되 나름 계획적으로 노력한다거나 아니면 다른거에 투자해서 자신만의 가치를 높이는 사람들이 그런게 가능한게 아닐까싶어

#346 이름없음 2024/06/28 22:26:43

너네들도 싫은데 내가 제일 싫어죽고싶다 언제까지 미뤄야하지?죽고싶다 근데 잘못 시도했다가 죽지도 못하면 어떻게해정말 짜증난다 정말 이유도 모르겠다 유서 몇번째 쓰는건지 기억도 안 나고 사실 이유 개많아서 쓰기도 힘든거 나도알아 야발 그걸 어떻게모르냐 힘들어죽겠다 누가 마법처럼 나 죽여줬으면 좋겠어 난 언젠가 성공할 걸 알아 난 날 믿어 제발 그랬으면 좋겠어 사랑해

#347 이름없음 2024/06/29 15:27:57

결국엔 너에 대한 그 어떤것도 알 수 없게 되었지만 어디선가 잘 살고 있기를 바란다. 내가 너를 미워하지 않았다고 한다면 그건 거짓말이겠지. 그치만 너의 불행을 바란 적도 없어. 나 그정도로 어린애 아니야. 살면서 원하는 바 이루길.

#348 이름없음 2024/06/29 17:11:40

야 연 끊는다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은 필요하냐? 연은 끊고 싶은데 돈은 꾸역꾸역 받아가야겠고? 안쪽팔리니? 집 나간다며ㅋㅋㅋ

#349 이름없음 2024/06/29 20:37:15

고1때 조금만 더 열심히 할걸

#350 이름없음 2024/06/30 06:39:31

삭제된 레스입니다.

#351 이름없음 2024/06/30 16:59:39

뭔가 친구한테 연락해도 반응이 시원찮은 경우가 많아지니까 내가 뭘 잘못했나란 생각이 들어서 회의감이 듬. 뭐 자기들 나름대로 바빠서 그런거겠거니 하고 넘어가긴 하는데 1년이 넘도록 놀자는 연락이나 안부 전화도 안오니까 뭔일인가 싶을때가 많아지는거 같음. 근데 정작 연락 자주하는 놈들은 정상이 없고. 뭔가 자꾸 중간이 없어지고 극단적인 사례만 늘어나는 느낌임.

#352 이름없음 2024/06/30 17:15:07

씨발 술취한 사이에 고딩 동창 미친 새끼가 손목에 키스마크 만들어놈 씨발 이 개새끼 죽인다 족같은 새끼 씨발 죽어 죽일거임

#353 이름없음 2024/06/30 17:48:51

삭제된 레스입니다.

#354 이름없음 2024/06/30 17:51:35

직업도 없는 주제에 이런걸 바라는게 욕심인건 알지만 그래도 계속 기존 친구 만나기도 힘들거면 새친구 사귈 기회라도 많았으면 좋겠음 그러면 쓸떼없이 한사람한테만 집착하는 어그로도 적어질테니까 지금보다는 인간관계가 수월해질거 같은데 그런건 전혀 없네 그냥 인생 자체가 피곤함

#355 이름없음 2024/06/30 20:32:52

>>303 와ㅋ 병원비 줄테니까 병원가라 ㅋㅋㅋㅋㅋ

#356 이름없음 2024/06/30 21:43:20

>>351 다행히 오늘 친구한테 전화와서 얘기해보니까 나한테 화난건 없어보이더라. 괜히 나도 나이먹고 일자리가 없으니까 사람이 불안하고 예민해지나 봄. 다른 친구들도 이럴거 생각해보니까 너무 인간관계에 대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는거 같음. 내가 인생을 마냥 잘못산거 같진 않아서 다행인듯.

#357 이름없음 2024/07/01 02:49:37

아죽고싶다~~~`

#358 이름없음 2024/07/02 18:15:04

기분 좆같아졌다

#359 이름없음 2024/07/02 18:16:06

아 진짜 변신의 주인공을 찾아라

#360 이름없음 2024/07/03 22:33:59

부글부글보글보글

#361 이름없음 2024/07/06 06:40:31

삭제된 레스입니다.

#362 이름없음 2024/07/06 06:54:02

삭제된 레스입니다.

#363 이름없음 2024/07/06 10:17:11

씨발 곧 졸업인데 사고 좀 안터졌으면 좋겠다 제발 뭔 사고가 한달마다 터져 짜증나 지 살겠다고 나 판 놈도 문제지만 그냥 다 짜증나 부모님 귀에 들어가는 것도 개 짜증나고 진짜 자살마렵다 협박까지 당해서 존나 짜증나

#364 이름없음 2024/07/06 22:49:44

.

#365 이름없음 2024/07/06 22:50:21

우울하다

#366 이름없음 2024/07/07 13:27:35

왜 자꾸 말할때 패드립과 쌍욕을 섞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한다고 주장이 더 강하게 전달되는것도 아니고 그저 질이 낮은 사람이 되는거잖인

#367 이름없음 2024/07/07 19:24:46

>>366 현실이면 네말이 맞는데 인터넷은 논리보다 지랄력이 더 큰 애가 이김

#368 이름없음 2024/07/07 20:55:41

>>367 ㅇㄱㄹㅇ 그래서 인터넷 싸움이 하등 도움 안된다는 거임 다들 현생 살았으면 좋겠다

#369 이름없음 2024/07/11 03:26:46

요즘 취미가 종류만 다르지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 드니까 별로같음

#370 이름없음 2024/07/11 09:45:50

아니 받은 용돈 저축하는 행동이 잘못된거임? 용돈 줘봤자 저축하는데 왜 부모가 용돈 줘야 하냐? -> 그러니까 다음 달 부터는 용돈 끊겠다 이게 말이 됨????????????????????? 이게 뭐임 진짜 아니 시발 딴것도 아니고 저축했다고 용돈 끊는 부모가 어딨냐

#371 이름없음 2024/07/11 18:38:31

난 내 한계를 알고 주제에 맞게 살겠다는데 왜 자꾸 할수있다면서 등떠미는거야 어차피 지멋대로 실망하고 화낼거면서

#372 이름없음 2024/07/11 19:03:12

좀 이상한 게임인데다가 마이너해서 그렇지 게임이라도 하니까 그래도 좀 낫네

#373 이름없음 2024/07/13 17:05:58

기가지니 혼잣말 ㅈㄴ해 집에 혼자있는데 노래틀고 성경말씀틀고 이게 한두번이아님 갖다버리고싶다

#374 이름없음 2024/07/13 17:06:43

>>373 밤에혼자있는데 갑자기 성경트는거면 장르가 공포로바뀌는데…

#375 이름없음 2024/07/13 17:08:49

>>374 아니 공포고뭐고 짜증만존나나는게 꼭 잘때만그럼ㅋㅋㅋ 방금도 자고있었단말야 근데 난 엄마가 성경말씀 개크게 틀어놓은줄알았거든?? 그래서 참다참다 화나서 일어나니까 집에 아무도없음 ㅋㅋ 기계똑바로안만드나 아오ㅋㅋㅋㅋ

#376 이름없음 2024/07/13 17:11:46

.

#377 이름없음 2024/07/15 21:53:05

돈 써서 폐기물 내놨는데 어떤새끼가 돈 되는 고철부분만 뜯어가고 나머지는 집앞에 흩뿌려놓음 시발 가져갈거면 다 가져갈 것이지 뭐하는 짓거리야

#378 이름없음 2024/07/15 21:55:23

지랄 진짜 시발 그걸 누가 들어 두세번도 아니고 딱 한번인데 병신같은 사회부적응자년이 지적하면 다 조언인줄 알고 씨발

#379 이름없음 2024/07/16 03:50:51

진짜 별 거 아닌데 좋아하는 작품 평가 안 좋으면 슬퍼. 왜 취향 갈리고 별점 낮게 받는지 이해는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걸 부정당한다는 느낌이라. 평소 고민한 결과 내가 집착이랑 소유욕 같은 게 좀 강한 편인 것 같은데 그래서 그런 건가? 이런 성격이 좋은 건 아닌데….

#380 이름없음 2024/07/20 02:53:58

폰으로 영상 다운받을때마다 유튜브보는 도중이면 와이파이 끊기고 다운 취소되는거 개빡치네 중간에 일시정지라도 가능하면 모르겠는데 그런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중간에 자꾸 날라가니까 너무 피곤함

#381 이름없음 2024/07/21 00:14:58

나한텐 지금 돈도 없고 시간도 없어서 놀 상태가 아니라고 했으면서 인스타 스토리에 다른 친구들이랑 만나서 논 사진 올리는 거 너무 서운하다...나만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건가...

#382 이름없음 2024/07/21 22:28:49

나는 군인 남친을 둔 무명 배우야 돈 벌려고 일하면서 단기알바도 계속 하고 오디션 지원도 닥치는 대로 하면서 바쁘게 살고있는데 오디션 지원할 때 아 면접날이 남자친구 외박날이네 아 근무일이 남자친구 휴가 나오는 날이네 하고 생각하다가 갑자기 너무 화가 난다 내가 왜 내 일정 미루고 오디션 포기해가면서까지 얘한테 맞춰줘야 하지?

#383 이름없음 2024/07/21 23:44:24

싫으면 싫다 해 나도 사람 한명에게 쩔쩔매고 눈치보기 싫단말야 내 인생인데 왜 너네가 다 뭐라 하는건데 내 인생 내가 알아서 산다는데 뭔 말이 많아

#384 이름없음 2024/07/22 00:05:02

삭제된 레스입니다.

#385 이름없음 2024/07/22 12:53:11

난 왤케 글러먹었을까...

#386 이름없음 2024/07/22 20:00:52

아 진짜 너무 슬퍼 맨날 징징대는 것 같은데 아니야 정말 ㅠ 나한테만 사람들이 차갑잖아 왜이렇게 나한테만 세상은 엄격한건데 나는 나대지도 않고 까불락대지도 않고 그렇다고 관심 받길 원하느 ㄴ것도 아니고 날 좋아해달란 것도 아닌데 그냥 미워하지만 말라는건데 왜 나한테만 맨날 그렇게 대하는데 왜 너네 맘에 안 드는 화풀이를 양쪽 아니 세쪽에서 나한테 그러는건데 내가 젤 만만해? 어? 만만하냐고 나 진짜 다 그만두고 싶어 너네는 내가 그만두는 걸 원하겠찌만 너넨 여기 아니어도 갈 데가 많잖아 도망가려면 갈 수 있잖아 아니 최소한 내 뒷담화할 친구나 가족은 있잖아 난 아무것도 없다고 여기서 도망칠 곳이 더는 없다고 난 집도 없고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고 진짜 아무것도 없는데 날 위로해줄 강아지 한마리 마저 없는데 왜 나한테만 그래ㅠㅠㅠ 엉엉엉 진짜 너넨 나보다 나이도 10살 이상 많은 어른들이면서 어른 답지 않은 것 같아 난 내가 아무리 일을 잘하고 내가 아무리 잘났어도 최소한 들어온지 몇달 안 된 신입 사회초년생 뒷담은 안 깔거야 그것도 내가 누군지 조차 모르는 다른 부서 사람들한테까지 뒷담 까고 다니는건 진짜 웃기지도 않아; 나도 남의 집 귀한 자식인데 열심히 하려고도 하는데 내가 실수하는 게 싫으면 잘 알려주던가 물어보는 것 조차 무섭게 만들었으면서 뭘 물어보라는거야 기분파에 자기 말이 다 맞다고 생각하는 이기적 인간 그 자체 별것도 아닌 거에 혼자 예민해져서 일을 크게 부풀리고 그걸 또 남한테 떠벌리지 혼자 알아서 생각하고 행동하지 말라고 해서 물어보면 이것도 모르냐 생각을 해봐라 이런식 생각하고 판단하면 혼자서 막 하려고 하지 마라 이런식 뭐 어쩌잔건데 하나만 하던가

#387 이름없음 2024/07/23 20:06:19

삭제된 레스입니다.

#388 이름없음 2024/07/23 22:59:47

엄마가 빚내서 같이 갚아주고 있는데 최근 또 빚을 냈다는 걸 알았어 정말 허탈하다 나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준비중인데... 그 사람도 가족때문에 빚도 내었었고 그 가족도 사고치고 있는 게 현재 진행형 중이라는 점이 진짜 웃프다 시발 인생

#389 이름없음 2024/07/23 23:23:39

친구야 미안하다 같이 뭐하자고 할때마다 거절해서 내가 의미 없는곳에 쓸돈이 없다 빚갚아야된다

#390 이름없음 2024/07/24 00:20:58

사회성 없어서 힘들다 어딜가나 어울리지도 못하고 너무 우울함

#391 이름없음 2024/07/24 00:45:12

아무리 복수가 복수를 낳는다지만 그래도 사회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일들이 반복은 안되게 뭔가 조치가 내려졌으면 좋겠음 복수하다가 잘못하면 내가족한테까지 스플뎀 들어오니까 딱히 뭐라 보복할 생각이 있지는 않은데 그래도 사회에서 약자가 보호되는 사회가 돼야지

#392 이름없음 2024/07/24 11:00:03

내가 그나마 재밌어 하는게 요즘 게임인데 그렇게 그림을 그리면서 유사 덕질을 하면 할수록 나는 오타쿠식 덕질이랑 안 맞는거 같다고 느낌 그냥 최애가 엄청 잘 그려진 팬아트까지는 좋은데 덕질판에 유구하게 써먹는 타 작품 드립이나 오마쥬 성우 개그 오타쿠 특유의 주접 이런거 다 이해 못하고 공감도 안됨 애초에 아는 작품도 없고 덕질 대화래봤자 칭찬 주접 릴레이라 이걸 왜 하고있지 생각듬... 그냥 그림기계로 그림만 올리는것에 최적화된 사람인거 같다

#393 이름없음 2024/07/24 21:06:37

변기에 립밤 빠트렸다...아끼던 거였는데..

#394 이름없음 2024/07/24 21:40:41

다른 친구들에 비해서 용돈을 너무 적게받는데 인상해줄생각이 전혀 없데 미성년자라서 알바도 못하고 우리집이 못사는 집도 아닌데 친구들이랑 어디 놀러거나 할때마다 나만 돈없어서 다들 비싼거 먹을때 혼자 아아시켜 먹는것도 슬슬 실증나고 데이터도 없어서 허구한날 핫스팟 구걸하고.. 아니 교통비에 식비(편의점에서 최소한으로 먹는기준)빼면 한달에 8천원이 말이됨??아무리 학생이라지만 이건 아니지 않나

#395 이름없음 2024/07/25 02:10:01

.

#396 이름없음 2024/07/25 02:30:23

아무것도 하기 싫다 마지막 방학인 만큼 더 집중해야 하는데 할 일이 계속 쌓이니까 하나 하기 싫어서 나머지도 안 하게 되고. 일어나서는 제대로 정신 차리고 할 거 끝내야지…

#397 이름없음 2024/07/25 05:49:20

삭제된 레스입니다.

#398 이름없음 2024/07/25 06:25:31

삭제된 레스입니다.

#399 이름없음 2024/07/25 21:30:33

누가 날 칭찬하는 걸 보면서도 못 믿겠고 다 구라같고 사실 날 한심하게 여길 것 같음 그 칭찬을 듣는 모두가 그 정도 아니라고 속으로 비웃고 있을 것 같아 사람들 틈에 섞이기가 무섭고 날 보여주는 것도 싫어 내가 얼마나 못났는지 아무리 숨겨도 다 들킬 것 같아 상처 잘 안 받고 주기만 하는 악의 없고 무심한 병신들이 부러워 그래서 나도 남의 시선 하나도 신경 안 쓰는 척 남을 판단할 수 있는 척했는데 그게 오히려 날 옥죄고 있네 진짜 언제 이 수치심에서 벗어날 수 있지 살아있기 싫다

#400 이름없음 2024/07/26 00:38:57

정신병자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발작하면서 남탓하는게 국룰이구나 그래서밑바닥에나 있는거겠지

#401 이름없음 2024/07/26 13:03:01

내가 잘해줬더라면 진작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였구나. 있을 때 잘해줬더라면 지금까지 그 분과 연락하고 대화하고 지낼 텐데. 후회가 되고 자꾸만 생각이 나는데 진짜 너무 미안하고 나중에 먼저 연락왔으면 좋겠다 연락오면 내가 그동안 미안했다고 사과할 텐데 미안해요

#402 이름없음 2024/07/26 13:11:51

의지박약인 내가 너무 시로

#403 이름없음 2024/07/28 04:27:52

삭제된 레스입니다.

#404 이름없음 2024/07/28 20:42:54

친척들이 집에 와서 오늘 연습가려고 했는데 못갔어. 억울하고 스트레스받고 솔직히 이젠 체념했어. 귀찮아 짜증나 시발 왜 온건데. 병신같은 년들 씨발 진짜 존나 싫다 술마시러 갈거야

#405 이름없음 2024/07/29 01:49:48

왜이렇게 내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없을까 여태까지의 사람들 반응을 보면 내가 그 분야를 막 못하는 것 같지는 않는데 그래도 새로운 걸 내놓았을 때 과연 사람들 반응이 그전과 여전할까? 이번에는 반응이 덜 오면 어쩌지 싶은 두려움이랑 불안이 자꾸만 떠올라서... 새로운 걸 내놓기가 너무 무서워 계속 생각해보니 내 실력에 대한 자신감보다는 남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까봐 불안해 하는 것 같아 왜이러는거지 진짜 편하게 아무생각 없이 있으려고 노력해봐도 만약 그런 상황이 올까봐 너무 긴장돼서 불안해 미칠 것 같아 근데 또 조용한 관종이라 관심은 받고 싶어... 이런 불안이랑 긴장을 없애버리고 싶은데 그러려면 그냥 내가 익숙해질때까지 참는 방법 밖에 없는 거겠지...?

#406 이름없음 2024/07/29 10:34:15

삭제된 레스입니다.

#407 이름없음 2024/07/29 20:30:58

뭐라도 먹어야 인간이 안죽는다는게 참 비참한 부분같기도 함. 에너지 공급이 없어도 되는 기계나 식물만드는것보다 사람을 그런식으로 개량하는게 더 난이도가 곱절로 올라간다는게 정말 귀찮은 일인듯.

#408 이름없음 2024/07/30 05:54:56

엄마 존나 싫다 이픈 사람한테 든든한 맛이 없니 뭐니 하면서 한숨 쉬고 개지랄 떠는거 개또라이같음 남미새 마냥 맨날 남자한테만 관대하게 굴고 여자는 생긴걸로 어떻게든 트집잡고. 엄마는 나이를 50이나 넘게 처먹었으면 좀 어른답게 굴지 아직도 아빠한테만 의지하고 씨발... 진짜 엄마가 가정을 위해서 뭔가 하려고 했다면 마트라도 나가고 뭐라도 했겠다.

#409 이름없음 2024/07/30 05:56:14

>>408 아빠가 그래서 나한테 대체 뭘 원하냐고 화내면 갑자기 나랑 내 동생 핑계 대면서 쟤네가 날 화나게 만들었다 그나저나 나한테 왜 욕하냐 이러면서 지랄하는거 보니까 역겨워 죽겠음. 엄마가 그냥 사라졌으면 좋겠어. 솔까 모든 가정주부 욕하고 싶은거 아님. 근데 한 명이 밖에 나가서 일을 하면 당연히 집에 있는 사람이 집안일을 하는건 맞는거잖아. 그것 마저도 하기싫다고 짜증내고 내가 돕거나 뭔가를 만들면 그게 전혀 맛이 없거나 더럽게 치운게 아닌데도 온갖 트집 다 잡으면서 성질내고 회사를 옛~ 날에 한번 어쩌다 몇개월 다니게 되셨는데. 그때 회사 동료한테 ㅇㅇ씨는 왜 맨날 표정이 그렇냐, 같은 소리 듣고 안 좋게 퇴사 하시게 됐거든. 난 그냥 엄마한테 문제가 엄청나게 많다고 본다 집에서도 개판인데 밖에서까지 개판인 사람은 처음보네 진짜

#410 이름없음 2024/07/30 22:05:21

높은데서뛰어내리고싶다

#411 이름없음 2024/07/31 00:06:10

힘들다. 외롭고.

#412 이름없음 2024/08/01 23:39:57

내가 없었으면 모두 행복할 수 있었을거다. 나 때문에 주변이 힘들어해.

#413 이름없음 2024/08/03 20:54:34

실친이랑은 sns 맞팔 안 하는 게 좋은 거 같다. 어떤 이유든 간에. 할 생각 없었는데 자기 비계 심심하다고 하도 사정해서 맞팔했는데 sns이사간다는 소식 접하니까 좀 그렇네ㅋㅋㅋㅋ.... 물론 나한테 이사간다는 얘기 할 필요 없다는 건 아는데.. 그냥 좀 복잡해. 얘한테서 답이 많이 오는 건 아니라서 나도 자주 톡 보내는 건 아닌데 몇 없는 대화도 내가 먼저 시작하고 대체로 시간 안 맞아서 몇 마디 주고받지도 못 하고, 애초에 답이 느려. 어쩌다 먼저 연락오는 건 자기가 못 쓰는 쿠폰이나 혼자 쓰기 그런, 5만원 상품권 혼자 쓰기에는 금액 크다고 뭐 사 줄테니 어디 같이 가달라거나 하는 경우뿐이고. 내가 이득인 쪽이라 고마워해야하는 건 아는데 일상이야기도 덕질이야기도 내가 sns들어가서 새소식 하나하나 봐야 겨우 접하는 수준이니.. 주제가 바뀐 거 같은데 이사준비 소식을 sns로 보니 뭔가 그렇다

#414 이름없음 2024/08/04 21:01:26

삭제된 레스입니다.

#415 이름없음 2024/08/05 03:57:54

얘가 뭐라고 스트레스 받는 내가 진짜 싫다 죽어버리고 싶어

#416 이름없음 2024/08/05 20:51:22

더럽게 복없는 내 자신 탓이지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왜 태어나버린 걸까

#417 이름없음 2024/08/05 23:36:17

사람이 싫으면 그냥 차단하면 안됨? 인스타 지만 언팔해서 나는 언팔 당한줄도 모르고 스토리 떠서 봤다가 연끊은 사람 사찰한 사람됨 시발련아ㅗ 자집년 하는짓이 레게노

#418 이름없음 2024/08/06 19:56:38

ㅋㅋ 날 함부로 대해서 연끊은 인간들 대개는 날 무슨 엄청 소중히하고 아꼈다는듯이 말을 해 내가 그렇게 못 느꼈는데 ㅋㅋ

#419 이름없음 2024/08/07 13:49:32

>>414 나도임!!!!!!! 나는 당뇨 관련 기사나 그런 거 보면 좀 정신이 약간 들긴 하더라구

#420 이름없음 2024/08/08 02:52:38

이사준비 빡세다 정신줄 제대로 안 잡으면 길가에서 엉엉 울 거 같음

#421 이름없음 2024/08/08 22:43:36

그냥 자살하고싶네 내가 노력을 안한건 맞지만 또 꼴등하니까 진짜 포기하는게 맞나 ..진짜 걍 다 포기할까

#422 이름없음 2024/08/08 23:10:48

나는 밑바닥인데 넌 좋은 대학 지망하니까 너무 열등감이 들어 넌 그만큼 열심히 했는데 내가 병신인 건데 괜히 너한테 차갑게 대한다 미안해 근데 이렇게라도 안하면 네가 진짜로 미워질 것 같아

#423 이름없음 2024/08/09 03:23:13

삭제된 레스입니다.

#424 이름없음 2024/08/09 03:38:29

내 몸에 칼 대기는 싫어서 무서워서 트위터에 자해라고 검색해서 대리만족

#425 이름없음 2024/08/09 03:39:28

전에 행사에 참여했다가 얇은 밧줄이 남은거야 홀린듯이 챙겼어 색이 예쁘더라 아직 쓸 계획은 없어

#426 이름없음 2024/08/09 14:35:29

아 귀찮아~ 사는거 정말 귀찮아 인생 책임지기 귀찮아 내 이름 성 한글자라도 바꾸고싶어

#427 이름없음 2024/08/10 04:04:52

삭제된 레스입니다.

#428 이름없음 2024/08/10 22:00:54

삭제된 레스입니다.

#429 이름없음 2024/08/15 07:59:22

너무 울어서인지 처맞아서인지 모르겠는데 눈이 따가워...

#430 이름없음 2024/08/15 14:14:57

요즘은 왠만한 일로 우는 경우가 많이 줄어든듯. 감정적으로 우는걸 잘참는게 아니라 하도 우는걸로 지랄해서 자동으로 거기에 적응된 느낌이라 기분이 뭔가 착잡함.

#431 이름없음 2024/08/15 16:26:50

공부하기시러영

#432 이름없음 2024/08/15 17:31:05

이 세상이 싫지만 무작정 싫어하기만 하는 나도 싫다. 생명체가 살아가고 후대를 남기려 하는 이유가 뭔지 알고싶다. 타당한 이유가 아니면 굳이 살아갈 필요가 없잖아.

#433 이름없음 2024/08/15 17:41:43

>>432 전지구적인 이유로는 생태계 보존이 있을듯. 인간적인 이유만 따지자면 국가의 존속이 있을거고.

#434 이름없음 2024/08/15 20:11:15

부모님은 어른이면서 자식한테 버릇처럼 기대는게 싫어 그니까 부모님은 부모님의 감정 하소연을 내가 근무 중인데도 들어야한다고 생각하는 거임? 심지어 월경중인데도?

#435 이름없음 2024/08/15 21:18:10

맘대로 되는게 하나없다... 사랑이라도 받아봤으면 나아질까 싶지만 사람도 없다... 난 이 나이 먹도록 뭘 쌓은건지도 모르겠다... 인생은 짧고 할 일은 많고 난 마음이 아사하기 직전인듯

#436 이름없음 2024/08/15 21:23:46

>>434 ㅇㅈ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437 이름없음 2024/08/16 00:29:08

틀린 거 정정하면 너무 쪽팔려.. 아, 그랬구나가 되지 않아 반드시 아, 근데 어쩌고로 넘어가.아, 그랬구나에서 끝내고 싶다

#438 이름없음 2024/08/16 02:13:32

나로 살기 싫어. 내가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으면 살 재미가 있었을 거 같아

#439 이름없음 2024/08/16 14:55:33

외갓댁 좀 안 간다 했다고 화내고 삐지는 거 정말 이해 안된다. 엄빠 둘이서만 다녀오면 되는 거 아닌가. 난 당신들의 키링이 아니에요.

#440 이름없음 2024/08/18 20:38:27

삭제된 레스입니다.

#441 이름없음 2024/08/18 20:46:41

삭제된 레스입니다.

#442 이름없음 2024/08/19 09:02:17

기복이 너무 심해. 컨디션 좋으면 모의고사 1-2등급 정도 나와서 살 의지를 찾다가, 컨디션 안좋으면 4까지 떨어지고 인생 살 의지를 잃음. 남들은 모의고사 못 나온다고 죽고 싶단 생각을 안하겠지만, 나는 그렇게 노력한 것도 아닌데 죽고 싶단 생각을 함. 참 아이러니하네...

#443 이름없음 2024/08/19 09:21:55

똑같은 상황인데 나만 욕먹으면 진짜 억울하고 속상하다 못 해 겁나 따지고 싶은데 스레딕에서 있던 일이라 따질 수가 없네..

#444 이름없음 2024/08/20 03:30:01

자기 편할 때만 연락하고 놀자고 하고 내가 너 장난감도 아닌데 말이야 이제 진짜 너에 대한 마음을 접으려고 나도 지쳤어 내가 너한테 뭐 잘못한 것도 없잖아 근데 나한테 왜 그래 너무 힘들고 지친다 다 그만둘래

#445 이름없음 2024/08/20 08:53:53

살기싫다 ㅎㅎ

#446 이름없음 2024/08/20 12:02:18

그렇게 그만두고 싶으면 좀 나가... 대기업 갈 정도로 능력 좋다면서 왜 꾸역꾸역 다니는건데? 지금이라도 이력서 넣어라 잘 다니는 사람들 분위기까지 곱창내지 말고

#447 이름없음 2024/08/21 12:45:02

>>446 내 주변에도 이런 동료 있어서 공감된다... ㅋㅋㅋㅋㅋ 레스 읽자마자 스트레스 확 받음

#448 이름없음 2024/08/22 09:50:26

출근시간까지 10분 남았는데 배 존나아픔

#449 이름없음 2024/08/22 13:4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450 이름없음 2024/08/22 15:57:57

삭제된 레스입니다.

#451 이름없음 2024/08/22 16:36:45

우와 처음으로 순식간에 울화가 치밀어서 눈물이 났네. ㅋㅋㅋ 양파랑 깻잎 썰어놨으니 비벼 먹으라고 하길래 냉장고 뒤졌는데 고추밖에 없어서 전화했더니 안 받아 그냥 다른 거 해서 대충 먹었어 지금 전화와서 양파랑 깻잎 어딨어? 하니까 줘도 못먹네~ 이러길래 순간적으로 울화가 치밀어올랐어 줘도 못먹는 등신이라 미안하네. 동생이 먹었을 수도 있지. 아님 내가 진짜 못 찾았어도 저딴 식으로 얘기하는 게 맞아? 평소엔 줘도 못먹는다고 했어도 이렇게까지 빡치진 않았는데 왤캐 빡치지 씨발 그냥 너무 열받는다 하 그래도 울고 나니까 속 시원. 엄마가 갑자기 얘가 오늘 왜이래? 이러던데 나도 모르겠어! 그냥 시발 종신보험 든 것부터 다 좆같고 열받아! 근데 그 종신보험도 씨발 내가 들고싶어서 든 게 아니야! 그냥 엄마가 보험 이거 하자매! 교회에 뭐 보험사있어서 걔 통해서 하자매! 그새끼 연락 존나안받아! 엄만모르지?! 몰라 종신이 뭔데 씨발! 걍 죽닥치고 10년 내고 없는 돈인 셈 치고 10년 후에 다시 돌려받는 그냥 좀 긴 적금 아니었어?! 왜 다들 나한테 종신보험 들었냐고 잔소리 씹오지게하는데! 왜!!!! 왜!!!!!!!!!!!!!!!!!!!!!!!!!!!! 진짜 좆같다고!!! 걍 10년 채우고 뒤져버리면 그제서야 음 잘들었네 이러려나 그냥 시발 왜들 나한테 그러냐고 왜!!!!!!!!!!!!!!!!!!!!!!!!!!!!!!! 진짜 너무 좆같아 씨ㅣㅣㅣㅣㅣㅣㅣㅣㅣ발..........................

#452 이름없음 2024/08/22 17:46:05

너무 힘들다 진짜... 세상이 억까하는 거 같아 나한테 희망이 있다면 끝까지 노력해볼 마음이 들텐데 그 실낱같은 희망마저도 앗아가네 그냥 다 포기해버리고 싶은데 포기하기엔 너무 멀리 와버려서 끝을 봐야해 정말 노력하고 있지만 어떤 결과가 있을지 보고싶지 않아 내가 원하는 결말이 아닐까봐 두려워서

#453 이름없음 2024/08/23 11:03:43

진짜 엄마랑 한 공간에 있는 것도 싫고 대화도 하기 싫음 나 어렸을때 혼육이랍시고 내가 무릎꿇고 울면서 싹싹 빌때까지 파리채랑 매로 존나 때리고 화내면서 악질러서 어른들은 물론이고 나랑 나이 같은 애들이랑 눈도 못마주치고 대화도 못할 정도로 대인기피증 심하게 왔었음 그거때문에 반에서 따돌림도 당했었는데 그 이후로 집에만 있으니까 좀 나가라면서 한심한 인간 쳐다보는 눈으로 나한테 한심하게살지말라함ㅋㅋㅋㅋㅋ누구때문인데 씨발년아ㅋㅋㅋㅋㅋㅋ밖에 나가면 또 우리집 돈 없는데 왜 소비하고 오냐고 지때는 그렇게 돈쓰면서 놀 생각 하지도 못했다면서 존나 지랄함 뭐 어느 장단에 맞추라고ㅋㅋㅋㅋㅋㅋ 말투도 진짜 아무생각없이 틱틱 뱉어내는 말투여서 대화하기 싫고 대화도 자기가 아닌 상대방을 비하하는 방향으로 흘러감 자꾸 내 친구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사는지 학과는 뭔지 캐묻고 궁금해하던데 알려주겠냐 외모 안좋은점 어떻게든 뜯어내서 비하하고 학과도 비전없는 학과라며 내려칠거 뻔한데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제 성인되니까 다른 집 모녀처럼 나랑 사이좋게 여행가고 쇼핑하는걸 원하는것같은데 하겠냐? 그런거 하고 싶으면 사과부터 하던가 내가 과거 일 꺼내면 다 그건 너가 잘못한 짓을 했으니까 내가 그런거겠지~이러고 그거때문에 내가 대화 안하려고 하니까 내 방에 쳐들어와서 왜 지랑 얘기 안하냐며 찡찡대고 니가 그러니까 친구가 없는거라며 인신공격이나 쳐하는데?

#454 이름없음 2024/08/23 23:52:33

어떻게 세마디를 하면 한마디 대꾸 돌아오는게 없냐,, 난 가족도 아닌가...

#455 이름없음 2024/08/24 09:28:42

삭제된 레스입니다.

#456 이름없음 2024/08/25 01:20:26

외로워외로워외로워사랑받고싶어어ㅜㅜㅜㅜㅜㅜㅜ

#457 이름없음 2024/08/25 01:20:46

누가나좀안아줬음돟겟다진짜

#458 이름없음 2024/08/25 01:56:45

아 진짜 창작물에서 담배피는 장면&묘사 보일 때 마다 진짜 개짜쳐서 책 읽는거&드라마/영화/애니/웹툰 등등 영상물 보게 되는거 계속 포기하게 되는데 시발 이런 내가 싫으면서도 그냥 담배 묘사 남발 좀 안 했으면 좋겠음; 현실 아닌거 아닌데도 구역질나 진짜 분위기 잡으면서? 담배피는 장면 넣는게 개극혐 진짜 멋없어 보이는데 대체 왜 창작자들은 담배를 좋아하는걸까 엑스트라가 그러는건 어떻게 넘기겠는데 주인공이 담배피는 묘사나 장면 나오면 바로 그 작품 포기해버리는 내가 싫다

#459 이름없음 2024/08/25 05:47:58

삭제된 레스입니다.

#460 이름없음 2024/08/25 12:30:23

뭐라도 해볼걸. 난 너무 미성숙했어.

#461 이름없음 2024/08/25 14:26:32

최애 병크 터져도 붙잡고 있는 사람들 이해 못했는데 그게 내가 되버림 ㅅㅂ 병크 터져서 욕먹는것보다도 그 사람을 더이상 못 본다는게 너무 힘듬 왜 지금 갑자기 보고싶은거지 터진건 1년이나 됐는데 탈덕이 아니라 휴덕이었던 걸까 있는정 없는정 다 털렸다고 생각했는데 영상 보니까 다시 가슴이 뛰네... 혼덕질 해야겠다......

#462 이름없음 2024/08/25 16:20:30

병크에 대해 자세하게 아는데도 왜 그리울까 존나 좋아했었는데... 그냥 진심으로 머리박고 사과하고 같이 계속 할 순 없었던 걸까 나이도 어렸으면서... 어찌저찌 잘 풀 수 있는 길도 분명히 있었을텐데 왜 남들은 다 미련없이 연성들 지우고 했는데 왜 나만 놔주지를 못하겠는 거지 관종끼를 주체하지 못해서 방송하고 싶댔잖아... 드립도 잘 쳤고 케미도 진짜 잘 맞았는데 왜 그런 짓을 한 걸까 병크 터진 사람 잡고 있는 정병들 이해 못했었는데 아...

#463 이름없음 2024/08/26 08:19:11

사람 마음 참 간사하다. 언제는 다른 일하면서 취미로 혼자 하고 있어도 괜찮겠다 했으면서 이젠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서, 일어나면 어릴 적으로 돌아가있기를 바라는 내가 정말 간사하다. 혹시나 기적이 일어나지는 않을까 하며 미련 가득한 내가 정말 간사하다. 놓친 시간들이 아깝다. 왜 그렇게 안일하게 살았을까.

#464 이름없음 2024/08/26 14:20:10

업무하면서 거래처가 해달라는대로 해줬더니, 결과가 안 좋다고 미친 거 아니냐는 소리 듣고... ㅋㅋㅋㅋㅋㅋㅋ 애당초 내 잘못도 아니고 분명히 의사표시 다 묻고 동의까지 구하고 괜찮겠냐 했는데 결과론적으론 전적으로 직원인 내 탓이지... 진짜 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정병올 것 같다... 통화 녹음이라도 해서 들려주고 싶네 ㅋㅋ 휴

#465 이름없음 2024/08/26 16:46:30

알바는 빡센거밖에 없고 제대로된 일자리는 고학력 일자리밖에 없어서 어딜 가야될지 모르겠음. 동네라도 예전 초등학교 친구들이랑 가까운곳에 사는거면 그나마 위로라도 될텐데 나만 따로 떨어진 상태라 독립하기엔 능력도 안되고 답답해 미치겠음.

#466 이름없음 2024/08/28 21:12:32

삭제된 레스입니다.

#467 이름없음 2024/08/29 03:59:27

하소연판에 죽고 싶다는 말은 함부로 할게 못되는거 같음. 괜히 그럼 죽으라는 소리하는 어그로만 꼬이고 별로 좋은 소리 못듣는듯.

#468 이름없음 2024/08/29 16:37:39

그만해 제발 나도 힘들다고.... 내가 먼저 힘들었단 말이야

#469 이름없음 2024/08/29 17:26:35

작작 처울어 시발

#470 이름없음 2024/08/29 18:42:58

씨발 니네는 니네 기분대로 굴어도 되고 난 안되지 됐어 씨발년들아 내가 앞으로 니네랑 말 섞나 봐라

#471 이름없음 2024/08/30 21:48:26

시발 내가 개비새끼가 술 처먹고 와서 패는거 언제까지 참고있어야하는데? 사과를 해도 용서 안되는데 항상 사과 한마디 없이 다음날 먹을거 사들고 오면서 대충 풀려고 하는건 사람을 상대하는게 아니라 그냥 짐승 취급하는거 잖음 더 열받는건 오빠한텐 손 못대면서 엄마랑 나한테만 저지랄한다는 거임 어릴적부터 참고 살다가 도저히 못참고 몇달전에 같은 집에 살아도 없는 취급하면서 얼굴도 안마주치고 말 한마디도 안나누는데 엄마라는 놈은 딸이 술먹은 아빠한테 처맞고 말 안나누는걸 삐졌다고 표현하기나 하고 오늘 아빠 생일인데 오늘까지 이래야하냐 어지간하다고 표현하는게 시발 존나 어이가없음 그렇게 맞고살고싶으면 혼자 평생 맞고 살던가 난 이제 맞고 싶지도 않고 저놈 가정폭력으로 하도 신고 당해서 이젠 한번만 더 신고하면 피해자가 선처해도 풀려날수 없다고 하는데 또 손올리는 순간 바로 신고하거나 정신병원 처넣거나 할거임 씹새끼

#472 이름없음 2024/08/31 02:11:41

엄마가 나 있는 그대로를 이뻐해줬음 좋겠어 틈만나면 살빼고 눈 트면 이쁠텐데 하는건 지금은 별로라는 소리랑 뭐가 달라... 내가 남한테까진 안 바라는데 엄마한테는 좀 바라도 되잖아...

#473 이름없음 2024/08/31 15:05:45

나는 히키코모리 체질인거같은데 호의 베푸는 것도 싫고 호의 받는 것도 싫어

#474 이름없음 2024/08/31 22:52:49

님 잘못 맞으니까 알면 제발 입을 조심하라고!!!!!!!!!!!

#475 이름없음 2024/09/01 18:23:04

힘들다 힘들어…… 근데 나도 쌍년짓했어서 뭐라할처지가아님

#476 이름없음 2024/09/02 03:16:02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인싸기질도 있고 사람도 잘 모으고 그랬거든? 근데 늘 그 친구랑 놀면 잘 맞는 부분은 진짜 잘맞았는데 걔가 남얘기 하는걸 엄청 좋아하더라 내 잘못으로 지금은 서로 연락 끊은 상태인데 가끔 걔가 내 얘기도 다른 애들한테 엄청 하고 다니겠구나 생각하면 토할것 같고 그래

#477 이름없음 2024/09/03 20:10:54

아빠가 무능력하고 지멋대로면 남자 자식도 닮는 것 같다. 아빠는 지금까지 딱히 무언가를 한게 없다. 일을 해도 금방 관둬버리고, 집에서 빈둥거렸다. 물론, 그 이후로 일을 찾고 하기도 했다. 다만 빨리 포기할 뿐. 그렇다고 우리를 잘 챙긴것도 아니다. 항상 피곤하다, 지금까지 열심히했다 핑계대며 집에서 컴퓨터만 하고, 술 마시고, 밖에서 친구랑 술 마시다 싸우고, 우리한테도 술 먹고 지랄했다. 때리진 않아도 손에 잡히는거 들고 우리한테 위협했다. 그럴때마다 내가 뭐하는짓이냐고 소리치고 반항해서 그나마 아무일 없던 거다. 몇 년 전부터 자기 엄마 (나의 할머니) 몸이 안 좋다고, 우리 다 팽겨치고 시골 내려가서 모시고있다. 할머니도 우리에게 잘해준 것 없이 항상 다른 손주들과 다르게 살갑게 대하지도 않았고, 열심히 모셔준 우리 엄마만 못살게 굴었다. 최근에는 작은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는데 아빠는 그 시골 집 바로 주변에 있었으면서도 그 소식을 몰랐다며 장례식장도 안 찾아오고, 그 이후 연락도 안 했다. 거기다가 최근 통화하면서 알았는데 시골이라 괜찮을 줄 알고 음주운전하다가 면허까지 박탈당했다더라. 얼마나 한심하던지. 항상 자기 어렸을때, 젊을때의 이야기를 떵떵거리며 이야기하는 아빠가 밉고 싫다. 우리를 정신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키워준건 거의 우리 엄마나 다름없다. 우리에게 잔소리를 하거나 압박을 준적도 없고 항상 우리를 우선시해줬다. 결국 아빠는 우리에게 좋은 모습이라고는 한 개도 보여주지 않았는데, 오빠는 아빠를 닮았다. 항상 컴퓨터만하고, 자긴 일 했으니까 피곤하다며 돈 귀중한 줄 모르고 배달 음식에 옷과 신발을 사서 모은다. 자기도 모르게 돈만 펑펑 쓰고, 본인만 힘들게 사는줄 안다. 부모님이 친척이랑 얘기해서 친척이 일하는 곳에 들어간건데, 부모님한테 좆소라 힘들어 죽겠다, 쓰레기 회사라며 열심히 일할 생각을 하는게 아니라 회사 욕만 하며 이직할 생각을한다. 본인이 벌써 능력자인줄 안다. 취직한지 아직 1년도 안 되었으면서.. 이번에 엄마가 처음으로 우리에게 부탁했다. 50만원짜리 반 돈 금 반지. 오빠랑 나, 각자 한 개씩 선물해줬으면 좋겠다고. 오빠의 반응이 가관이였다. 왜 부모가 자식 돈 뺐어? 본인 나이키, 옷 사는건 투자고, 50만원 반지 한 개 부모님께 선물하는건 갈취라고 생각한다. 너무 역겹다.

#478 이름없음 2024/09/04 01:11:11

내가 너무싫다시러시로시러

#479 이름없음 2024/09/04 06:00:28

출근 싫다 다 지겨워 지긋지긋해

#480 이름없음 2024/09/04 18:40:05

아 광역시도 아니고 지방에서 노는데 돈 엄청 나게 쓰는 거 한숨 나온다 돈은 벌지만 좀 아까워 방잡고 노는 걸로 바꾼다면 차라리 싼 곳 가지 호캉스도 아닌데 그렇게 태워야 하는가 이런 거는 소소하게 하는게 최곤데

#481 이름없음 2024/09/04 21:37:11

삭제된 레스입니다.

#482 이름없음 2024/09/05 03:29:38

엄마의 애매한 칭찬이 싫다... 그래서 뭐 내가 잘한다는건지 못한다는건지 좆밥이니까 나대지말라는건지 확실히 해줬음 좋겠어... 계속 말이 달라서 이젠 칭찬 들어도 기쁘지 않아...

#483 이름없음 2024/09/05 16:10:56

삭제된 레스입니다.

#484 이름없음 2024/09/05 16:31:25

나처럼 할머니, 할아버지 싫은 사람 있어? 할머니 입원하셔서 이따가 아빠 오면 병문안 간다는데 진짜 가기 싫어..

#485 이름없음 2024/09/05 17:53:17

삭제된 레스입니다.

#486 이름없음 2024/09/05 18:13:35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하면서 아무것도 바꾸고 싶지 않아하고 오히려 계속 콩고물 받아먹고 싶어하는 내가 싫다...

#487 이름없음 2024/09/05 19:08:36

>>484 어 나 어느날부터 친가가 정말 싫어졌어

#488 이름없음 2024/09/05 19:11:22

>>487 나도! 언제부턴가 친가외가 다 싫어서 명절때마다 아빠랑 난리치고 갈 때마다 구석에 짱 박혀 있었어 다 돌아가시고 친할머니도 입원하셔서 한 번은 가야하는데 굳이 가야하나 싶네..

#489 이름없음 2024/09/05 20:13:13

삭제된 레스입니다.

#490 이름없음 2024/09/06 02:03:08

천식 너무 싫다!! 숨이 안 쉬어지니까 잠도 못 자고 이게 뭐야

#491 이름없음 2024/09/06 0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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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이름없음 2024/09/06 02: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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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이름없음 2024/09/06 02: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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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이름없음 2024/09/06 21:08:15

걍 문화산업 전반으로 침체기인듯. 게임 영화 애니 만화 드라마 전부다 재밌는게 없음. 그렇다고 일하면서 돈이나 벌자니 공부머리 없으면 취업하기도 힘들고 여러모로 살기 너무 귀찮고 힘든거 같음.

#495 이름없음 2024/09/07 01:15:16

안 그런 사람이 많다는 걸 알면서도 두 가지를 잘 하는 사람을 보면 엄청 부러워.. 그리고 지적받는 거 진짜 싫다.. 내가 잘 못 한 건 둘째치고 그냥 틀린 거 정정해주는 것조차 싫어..

#496 이름없음 2024/09/07 06:18:36

삭제된 레스입니다.

#497 이름없음 2024/09/07 17:51:06

아니... 내가 살면서 땡강 한번 안 부렸고 안되는거 졸라 끈질기게 조른거도 아니고 공부는 좀 꼴통이긴 했지만 일년에 한번정도 꼭 인대가 늘어나긴 했지만 뼈 군데군데가 병신이지만 크게 반항한적도 없고 가출도 안했고 대학도 알아서 수도권으로 잘갔어 얌전하게 잘 지냈는데 그냥 나 좀 위로하고 공감해달라는게 졸라큰욕심이냐...? 문제가 뭔지 알고 해결책도 뭔지 아니까 그냥 괜찮아?많이 힘들지?힘내 좀 해주는게 그렇게 어렵나? 어릴때도 안해줘놓고 뭘 성인이니까 의젓해지래 아니 용돈준다고 힘든거 해결돼? 내가 직장인이야? 집이 회사야? 딸 대행서비스 맡겼나? 내가 무슨 게임 속 딸이야? 정서적 공감 좀 해달라고... 잔소리는 그 후에 해도 늦지 않잖아...............사회생활이 더 힘든거 아는데 난 지금 힘들다고 힘내라고 한마디 좀 해달라고 찔러서 절받는 식으로 받으면 좋겠냐고...

#498 이름없음 2024/09/08 17:40:38

삭제된 레스입니다.

#499 이름없음 2024/09/08 19:52:35

아아아ㅏㅏㅏㅏㅏㅏㅏ ㅈ같은 얼태기 진짜 ㅈ같다 거의 2주에 한번은 꼭 꼭 오는 것 같은데 나ㅓ보고 뭐 어떡하라고 어??? 할만큼 했잖아 자그마치 7년이야 언제까지 괴롭힐래

#500 이름없음 2024/09/09 23:55:35

삭제된 레스입니다.

#501 이름없음 2024/09/10 02:04:54

너가 잘못해놓고 사과하면 됐지 너도 잘못했잖아는 뭐하자는 거야..내가 잘못한거 없는데 거짓말은 니가 다해놓고 덮어씌우려고 하네 뻔뻔하고 가증스러워 넌 죄책감 더 가져야해 나보다 백배는 더 힘들어해 나 보면 미안해 미쳐야 정상이지 너는

#502 이름없음 2024/09/10 16:41:26

삭제된 레스입니다.

#503 이름없음 2024/09/10 21:37:20

살기싫어

#504 이름없음 2024/09/10 22:30:28

죽을래

#505 이름없음 2024/09/11 02:16:50

웹소설 볼 때 오타 발견 못하는 편인데 특정한 맞춤법 오류는 이상하게 눈에 잘 띔. 근데 그 특정한 맞춤법 오류가 발음은 비슷한데 잘못 쓰는 거라 다른사람들은 안 거슬리나 봐. 문맥이 굉장히 어색해지는 말이 되는데도

#506 이름없음 2024/09/11 0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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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이름없음 2024/09/11 20:26:20

알바사장이 기분이 너무 오락가락해... 교대할 때 잠깐 마주치는데 어떤때는 기분 나빠보이고 어떤때는멀쩡하고... 오늘도 기분좋게 오 오늘도 머 ㄱㅊ았고 이상한일 없었다고 말하고 가려했더니 갑자기 내 말 끊으면서 내가 하려는말을 막 ㅈㄴ크게 화난것처럼 말하더라ㅋㅋ 내가 말하기전에 지가 먼저 묻고싶었던건지 내가 말하는 걸 걍 말끊고 지 질문으로 돌림...왜 저러나 싶어서 웃기기도 한데 내가 왜 기분좋게 끝낼시간에 자꾸 저렇게 기분이 잡치게 하나싶어서 짜증나

#508 이름없음 2024/09/11 23:52:52

공부잘하는 부모는 공부못하는 자식을 이해못해주는거 같아서 개빡침 공부머리가 없어서 갈곳도 없는데 양질의 일자리까지 없어서 취업할만한곳이 전혀 안보이는데 공장이라도 가란 소리로 귀결되고 그럼 굶어죽을거냐 그거라도 해야지란 말만 반복하는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509 이름없음 2024/09/11 23:55:47

백수들 옹호만 할려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백수들 부모중에 이걸 진짜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하는 참된 어른이 없는거 같아서 진짜 답답함 가정폭력으로 고통받는것만 없지 다들 기본적으로 꼰대기질 장착한것 같은 경우가 대부분인듯

#510 이름없음 2024/09/12 00:07:04

좆같다

#511 이름없음 2024/09/12 00:56:42

삭제된 레스입니다.

#512 이름없음 2024/09/12 01:00:45

삭제된 레스입니다.

#513 이름없음 2024/09/12 01:30:47

그냥 다 싫어 이렇게 될거였음 너랑 처음부터 친해지지말걸 그냥 너랑 관련된 인간관계 다 끊어내고 싶은데 진짜로... 길에서 마주치기만 해도 너무 스트레스받아

#514 이름없음 2024/09/12 07:12:54

삭제된 레스입니다.

#515 이름없음 2024/09/13 12:48:34

업무 처리 이유를 상사에게 설명했더니 그럼 니가 뭔가 잘못했겠지 ㅇㅈㄹ 아니 해도 안된다고... 해도 안되서 이렇게 했다는게 뭐 그리 문제냐 ㅅㅂ

#516 이름없음 2024/09/13 16:34:56

설거지가 체질에 안 맞아서 못하겠다는 게 말이 돼? 그래, 그럴 수 있다 쳐. 그렇다고 집에 들어왔으면 밥 먹여주고, 입는 옷 빨아주고, 용돈도 주는데 최소한 자기 속옷 하나 자기가 방에 가져가야 하지 않겠어? 자기가 먹은 밥그릇 하나도 치우지 못하는 게 말이 돼? 체질에 안 맞는 게 아니라, 그냥 귀찮고 변명할 핑계가 없어서 그러는 거잖아. 아직도 그런 생각이야? 나는 쿨한 MZ 세대고, 멋지고 트렌디한 사람인데 자꾸 주위에서 날 붙잡아 둔다고? 착각하지 마. 아무도 붙잡지 않아. 오히려 스스로 나르시즘에 빠져서 이중적인 잣대를 들이대고 있을 뿐이야. 남자는 잘생기고 돈 잘 벌고, 집안일까지 해야 한다는 그 기준들, 부끄럽지 않니? 그런 얘기 들으면 오히려 내가 미안해질 지경이야. 네 입에서 나오는 말이 뭔지 스스로 알긴 하는 거야? 너의 생각이나 사상에 누구도 관심 없어. 그러니까 제발 그런 말 입 밖에 내지 말고, 불만을 얘기할 때도 은근슬쩍 상대방 탓하지 마. 오히려 나가줬으면 좋겠어. 네 짐 다 싸서 내보내고 싶을 정도니까. 상태가 왜 이리 심각해? 배우는 건 없고, 하는 말은 불평, 자기합리화, 요구뿐이고, 정작 인성은 나아질 기미가 없잖아. 제발 좀 성숙해져. 가족이 있는 집에 들어와서는 '그래도 나는 가족을 잊지 않는 사람이야' 이런 자부심 같은 건 그만 갖고.

#517 이름없음 2024/09/13 16:58:10

삭제된 레스입니다.

#518 이름없음 2024/09/13 23:24:42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차라리 이유라도 알면 속 시원할텐데 이유라도 말해주지

#519 이름없음 2024/09/15 22:43:53

삭제된 레스입니다.

#520 이름없음 2024/09/16 00:40:58

중학교 때 끝난 인연을 대학교 같은 동아리에서 우연찮게 마주칠 확률이란 대체 몇 퍼센트일까 굳이 널 다시 마주치고 싶지 않았어,,,,

#521 이름없음 2024/09/18 02:03:42

그래도 여기다 다 와다다 적고 나니까 화가 사라지는듯 여기에라도 안 풀었으면 진심 분노로 기절했을지도 몰라ㅋㅋ

#522 이름없음 2024/09/18 12:21:08

웹툰 보는데 서럽다. 중학생 때까지 소설가가 꿈이었거든? 그 때 쓰던게 2차 드림이라 그렇지 나름 진지하게 꾸던 꿈이었고 학년 초 조사표? 거기에도 장래희망 적을 때 소설가라 적었는데 나중에 엄마한테 들어보니 담임쌤이 내 꿈에 관해 부정적으로 얘기했었대. 나 쌤한테 진로상담같은 걸로 불려가 본 적 없어. 소설가가 되려면 뭘 해야하는지 어떤 대회가 있는지 그런 거 설명 들은 적 한 번도 없어. 근데 웹툰 주인공도 소설가가 꿈인데 선생님이 갑자기 불러서 자기도 작가가 꿈이었다고 읽던 책들 빌려주고 어떤 글을 쓰고 싶냐고 물어보고 하는 씬 보니까 난 그냥 선생님을 잘 못 만나도 한참 잘 못 만났구나 싶다. 떠오르는 거라고는 라노벨 읽다가 부적합한 책이라고 압수당한 거랑(원작 만화의 소설판) 지각해서 그냥 걸어갔더니 잔소리하신 것 밖에 없다..

#523 이름없음 2024/09/19 02:51:35

생횔패턴이 완전히 망가져버려서 힘들어. 몸이 힘드니까 정신도 피폐해지는 것 같고. 그냥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혼자 떠나고 싶어. 모든 연락도 다 끊고 아무것도 안하고 싶어. 사는게 조금 지치는 것 같아

#524 이름없음 2024/09/19 18:06:19

니 성격 받아줄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있을까 그런 네가 결혼한 누군가를 평가할 뭐라도 되나보지?

#525 이름없음 2024/09/20 10:07:09

나의 젊음미모가 아까워서 멍청이를 시러하는 일은 관두기로 했음

#526 이름없음 2024/09/20 13:34:48

되는 게 하나도 없네 지친다

#527 이름없음 2024/09/20 18:46:56

하고싶은말은 막던지면서 자기가 괜찮으면 나도 괜찮아야 한다고??? 진짜 밖에서까지 유난떨고 감정조절 못하는게 누군데...맨날 확대해석하고 남의 의도 왜곡하고 자기 편한대로만 생각하고 멋대로 막말하면서 내탓만 해대는거 지겹다 이제

#528 이름없음 2024/09/20 18:54:50

삭제된 레스입니다.

#529 이름없음 2024/09/21 01:44:16

존나 개빡치네 아주 지 맞는 말만 하지 안그래? 그런거 나만 얼였어? 맞는말이기도 하고 자다 깨서 더 감정이 격해질스는 있는데 글쎄 반감은 계속 든다 운좋은줄 알았라 ㅆㅂ

#530 이름없음 2024/09/21 05:55:49

아니 나보다 나이도 많으면서 왜이렇게 생각이 어려? 진짜 그렇게 살지마 내가 고쳐 달라고 했잖아? 근데 왜 안 고치고 오히려 서운하다그래? 그래놓고 내가 미안 사과하면 웃으면서 장난인데 하는데 나 하나도 안웃겨 시발년아 니 걀혼도 했는데 그렇게 살지마 진짜

#531 이름없음 2024/09/22 11:40:15

아씨발년진짜 좆같은새끼가왜케지랄함걍좀닥치고살아씨발새끼야 주둥아리꼬매버리고싶게굴지말고ㅜ걍아가리쌉치고살아제발존나말같지도않은소리씨부리지말고씨발새끼야

#532 이름없음 2024/09/22 14:19:29

삭제된 레스입니다.

#533 이름없음 2024/09/23 18:57:30

으악 술먹다가 앉은 자리에서 숙이지도 않고 손으로 입 막고 토함 맘에 드는 언니도 있었고 인기 많은 자리였는데ㅠㅠㅜ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씨발씨발개씨발으앋

#534 이름없음 2024/09/23 23:41:57

이사할 때 용달차 썼는데 폐기할 가구에 가족앨범을 넣어둠 부모님이 따로 안 빼놔서 가족앨범이 그대로 쓰레기장으로 감 포장이사 할 돈조차 없었음 게다가 난 고2때까지 폴더폰조차 없어서 추억 사진이 하나도 없음

#535 이름없음 2024/09/23 23:54:49

삭제된 레스입니다.

#536 이름없음 2024/09/26 20:21:28

일이 안 맞는 것 같으면 퇴사를 해 퇴사를 제발 제발 진짜 팀원들한테 너무 민폐야 왜 시킨 일은 안 하고 안 시킨 일은 본인 판단으로 하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 기본적인 것만 하라고 제발 선 넘지 말고 니가 넘는 선 때문에 지금 과장 대리 주임 라인들 다 시달리고 있는 거 알아? 제발 가르쳐주면 말 좀 들어라... 말로만 넵넵 하지 말고 네 했으면 고쳐야 할 거 아냐 내가 니 일한 거 다시 더블체크 하면서 가르쳐줬던 거 틀린 거 니 맘대로 한 거 다 꼬집어서 다시 하라고 줘도 왜 다시 안 하는 건데 그래놓고 니가 혼나는 것만 억울하지

#537 이름없음 2024/09/26 21:18:20

마주치고 싶지않은 사람있다? 첫인상이 내가 겪어본 사기꾼과 느낌이 비슷하고 첨부터 음침해서 쎄했었어 마주치거나 목소리들으면 어딘가 거북해져 입맛을 잃어 속아프고 속이 쓰리고 아파 목소리와 눈빛에서 드럽고 빡치고 나쁜 감정을 억누르고 음침하게 착한척인간적인척 말할때 특유의 억양 표정이 있는데... 그럴때마다 나한테서 본인이 어디서 빡쳐온 감정을 해소하려는듯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내가 감쓰된거같아서 진짜 기분 드러움 볼때마다 피도 눈물도 없이 화잘내고 신경질적이고 권위적이고 진짜 못되쳐먹은 사람같은 내로남불형 느낌에 뭔가... 음침한 느낌임 뭔가 숨기고 있는느낌임 나는 그동안 내가 너무 예민한줄 알았는데 다른 사람들도 이상하다고 뒷말 나오더라고 진짜 독을 품고 다니는 사람같아 이런사람 처음봐ㄷㄷ 몇번 안봤더니 속쓰린게 저절로 나아질걸보면 하...

#538 이름없음 2024/09/27 04:43:28

To. 나이값 못하는 한심한 너에게 야 너가 언제 참았어? 항상 너가 참았다는 식으로 나오고 항상 니말이 옳고 잘났다는 식으로 떠드는 그 입도 싫었고 너가 나한테 하는 행동들이 솔직히 이해가 안되고 너가 문제를 일으키고 잘못을 해도 그냥 조용히 넘어가고 너를 탓한적 단 한번도 없이 좋게 끝냈는데, 어느날 보니까 너가 그냥 소리없이 손절했던데 고맙더라 손절치고나서 슬프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랬는데, 너가 손절 쳐주고 시간이 좀 지나고 나니까, 오히려 무슨일을 하던 무서울 정도로 일들이 잘 풀리고 너랑 동업할때는 돈 못 벌었는데, 지금은 불러주는 곳도 많고, 금전적으로 여유가 좀 생기고 마음도 너무 편해지고 진짜 다시 얘기하는거지만 하는일 마다 진짜 너무 잘 되고 좋은일들만 생기더라 아마 너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액땜 해준거 너무 고마워! 그치만 고마운건 별개로 과거에 너랑 지내면서 정떨어지는 모습들과 가스라이팅에 나르시즘 까지 정말 너 대단하더라 어떻게 안좋은 점들만 모아서 신이 널 만들었는지 나보다 나이를 더 먹었는데, 나이를 헛 먹었는지 쓰다보니까 이제는 너가 애잔하고 불쌍하다 딱 그 한마디로 널 정의 내릴 수 있는 것 같아 그리고 너가 이업계에서 좋은사람이라도 포장을 해도 인성이라는건 들통나고 점점 너의 주변 사람들도 너가 한 행동에 대해서 이해가 안되고 다 떠나 가겠지 그러다 너는 항상 너는 너 자신을 지킨다는 핑계로 항상 사람들은 바로 손절하고 사람들 관계를 가볍게 여기는 너의 피해의식이 담긴 너의 모습들과 항상 대충 일하고 개선하려는 의지는 거의 없는 너의 모습들이 너의 지인 동료들이 하나둘씩 떠나 너는 결국 주변에는 아무도 없이 혼자 쓸쓸히 생을 마감하겠지 아 맞다, 너 그러고 보니까 너가 손절치기전에 돈도 못벌고 일도 안들어오고 인스타 중독이였는데, 아직도 그러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난 너가 못벌고 못 살았으면 좋겠어 솔직히 그동안 너가 스스로 잘난 것도 아닌데 잘났다고 얘기 하는데, 너 솔직히 까놓고 말하면 이 업계에서 너 실력도 없는데, 여기까지 온게 정말 대단하고 그때 한두번? 불러준게 그게 너의 마지막 행운이였다 생각해 제발 그 모습 변함 없고 항상 모든 일을 열심히 하지만 결국 제자리일 것 같은 너, 힘내고 항상 어떤 노력을해도 실력이 안 늘고, 뭘 하든 파멸로 가길 기도할게! 이글을 마지막으로 이제 너에 관한 생각도 그만하고 나는 내가 가야할 꽃길이나 갈려고 진짜 더러웠고 우리 다시는 보지말자!

#539 이름없음 2024/10/03 20:26:45

삭제된 레스입니다.

#540 이름없음 2024/10/03 20:48:28

삭제된 레스입니다.

#541 이름없음 2024/10/03 23:34:27

>>539 나도 마찬가지야 그냥 어린아이때처럼 '아무 생각 없이' 살게 해주세요 같은 느낌? 모든 게 충족된 상태에서 생각없이 막 살아도 되도록... 암튼... 공감함

#542 이름없음 2024/10/04 00:41:49

삭제된 레스입니다.

#543 이름없음 2024/10/04 01:14:29

너무 혼란스럽다. 왜 화가 나는지 모르겠고 몸과 마음은 어딘가 지쳐있어. 혼자서 카페에 가서 좋아하는 음료 시키고 여유롭게 책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고싶다. 내 주위에 사람들이 너무 많아. 내 휴일 쪼개서 만나는건데 넌 왜 다른 사람 만나느라 자기를 만나주지 않냐 말하면 할말없고 허탈해진다. 내가 감당할수있는 수를 넘었다. 사실 거절하면 그만임. 매도 조금 들으면 그만임. 그런데 면전에서 여기가자라고 하면 거절을 못해 실망시키면 안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깔려있다. 실망하는 말이 무섭다. 불안이 온 몸에 깔려있는게 느껴진다. 느껴진다는것부터 큰 수확이긴하다. 3개월정도 병원에서 약을 받아 먹었으니까 그때만큼 편안하고 안심되는 때가 없었는데 이제는 마음대로 가지도 못한다. 원망스러워 병원에 다닌다고 말했을때 그런델 왜 가냐고 혼자서 이겨내지 못하냐고 말했던 엄마 목소리가 불쑥불쑥 떠오른다. 내가 힘들다고 말하면 믿어주지 않아. 인정해주지도 않고. 내가 힘든데 왜 이해해주지않는거야? 관계가 너무 무겁고 버겁다. 차라리 일하고 있는 시간이 안심되고 다른일은 잊어버릴수있어서 마음이 편하다. 나 너무 힘들어.

#544 이름없음 2024/10/04 11:25:07

자식한테 부모로서 존중받고 싶으면 우선 부모부터 자식을 존중해야하는건데 그걸 모르는 부모가 참 많다...

#545 이름없음 2024/10/05 08:31:14

삭제된 레스입니다.

#546 이름없음 2024/10/07 01:01:22
난 가끔 내가 얘한테 너무 집착하나?하고 생각해.. 3일동안 보낸거라 하기에는 토,일 12시 지난 월요일이라 애매하지만.

난 가끔 내가 얘한테 너무 집착하나?하고 생각해.. 3일동안 보낸거라 하기에는 토,일 12시 지난 월요일이라 애매하지만.

#547 이름없음 2024/10/07 02:44:54

삭제된 레스입니다.

#548 이름없음 2024/10/11 20:44:29

삭제된 레스입니다.

#549 이름없음 2024/10/12 01:49:47

제대로 연 끊었다고 믿고 싶다 나도 개인시간이 필요하고 힘들고 더 위험해지기 전에 연 끊었는데 왜 계속 미안하지 그냥 누가 나에게 잘 했다고 해줘 미치겠어

#550 이름없음 2024/10/12 13:03:54

난 예전부터 친척들이 싫어서 명절만 되면 어떻게든 친척집 안 가려고 난리침 오늘도 그럼. 근데 배 아파서 안 되겠다 하고 끙아 싸고 씻고 나왔는데 아무도 없더라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해보니 아빠가 그냥 자라고 하고 갔대 맨날 이럴거면 왜 그 난리를 치지? 그냥 처음부터 냅두고 가면 되잖아 서로 기분 상할대로 다 상하고 집에 와서는 하루종일 왜 그러냐고 잔소리하고 할머니 살 날이 얼마 안 남았다는데 솔직히 알 게 뭐야 난 할머니한테 정 드린 적도 없는데

#551 이름없음 2024/10/13 02:43:48

펫로스 너무 힘들다 언제쯤 안 울고 넘어갈 수 있을까

#552 이름없음 2024/10/14 01:19:21

내 100프로가 남들에게 50프로만 써도 가능하다는게 눈물남 쓸모없는 인간이 된 기분임

#553 이름없음 2024/10/17 01:58:27

삭제된 레스입니다.

#554 이름없음 2024/10/17 09:13:52

내가 미안해...

#555 이름없음 2024/10/17 18:03:28

.

#556 이름없음 2024/10/18 10:15:23

>>543 진짜 나도 겪었던 일이라서 넘 맘아프다...ㅠ 나도 그래서 손절한 친구 있어서... ㅋㅋㅋ 저렇게 휴일 쪼개서 만나는 거 일하는 사람들은 다 힘든 거 알아서 이해 하는데, 저런 말하는 사람들은 거의 돈 버는 행위 자체를 많이 안 해본 친구들이 많은 것 같아. 아님 돈 벌어도 부모님이 지원을 좀 해주시거나... 그런 사람들이 다 그런 건 아닌데, 대체로 약속이란 거 자체가 돈과 시간이 많이 들고 신경을 써야 하는 일이라는 걸 모르는 경우가 있긴 하더라.

#557 이름없음 2024/10/19 06:49:50

다 내가 병신이라 그런 탓이지 그냥 죽어버려

#558 이름없음 2024/10/19 07:06:05

외롭고 우울하다

#559 이름없음 2024/10/19 19:03:56

돈은 사람을 망친다…

#560 이름없음 2024/10/19 21:16:42

연애하기싫은데 ㅅㅅ는 하고싶다 어플만남같은건 또 싫다 fwb 있었으면 좋겠다 여자둘 남자둘 너무 욕심이 많나

#561 이름없음 2024/10/19 21:21:31

삭제된 레스입니다.

#562 이름없음 2024/10/23 00:25:18

삭제된 레스입니다.

#563 이름없음 2024/10/23 00:28:28

삭제된 레스입니다.

#564 이름없음 2024/10/23 00:51:04

삭제된 레스입니다.

#565 이름없음 2024/10/23 21:24:24

페이가 4일 늦었는데 받아야 하는 돈의 절반밖에 안 들어옴 ㅋㅋ 퇴근해서 보고 바로 피디님께 연락남겼는데 안 보시네 진짜 화난다 약속한 만큼은 줘야 되는 거 아니냐

#566 이름없음 2024/10/24 01:31:00

까맣게 잊고 살았던 트라우마를 다시 마주했어 으아악 너무 힘들다 괴로워

#567 이름없음 2024/10/25 05:45:59

삭제된 레스입니다.

#568 이름없음 2024/10/27 00:37:26

우리나라.. 왜 이렇게 돼버린거야..

#569 이름없음 2024/10/27 13:39:59

인간관계가 너무 어려워 남한테 무언가 바라고 기대하는거 난 친하다고 생각해서 한 행동이었는데 상대방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오히려 불편하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앞에서는 나랑 웃으면서 장난 받아주고 대화하면서 뒤에서는 내 욕 하고 있을 수도 있고... 또 사람 관계가 계속 영원한 건 아니잖아? 오늘 친했다고 해서 내일 친할 거라는 보장도 없고 안 변할 거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결국에는 자기 이익 따져보고 변해 지금 지인들도 언젠가는 변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게 너무 무서워 사실 예전에 2년 정도 대인관계에 심하게 데인 적이 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일이 트라우마로 남게 된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가 불안해져서 지금 현재 주위 지인들이랑 깊게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자꾸만 거리를 두게 돼 이것 때문에 지인들이랑 멀어진 적 한두번이 아닌데 상담이라도 받으러 가는게 좋을까 근데 또 별일 아닌 일에 너무 유난 떠나 싶기도 하고 상담 받아봤자 뭐가 달라질까 싶기도 하고 그렇네...

#570 이름없음 2024/10/27 15:28:17

>>569 나도 같은 경험이 있어서 정말 공감돼. 예전에 영상을 하나 봤는데, 누가 그러더라. 아예 상대방에게 정을 너무 주지 말고, 기대를 아예 하지 않게 하면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다고... 그리고 누구나 다 뒤에서 욕은 하더라고. 나랑 아무리 친해도 그렇더라. 그러니까 ‘그러든 말든’ 하는 개썅마이웨이 같은 마인드도 어느 정도는 필요한 것 같아. 인간관계에서는 크고 작은 마찰을 피할 수 없으니까, 그냥 앞에서는 친하게 지내되 너무 정을 주지도, 너무 잘해주지도 말고, 인사하고 적당히 대화하며 거리를 두는 게 좋은 것 같아. 이런 것도 반복해서 연습이 필요한 것 같아. 인간관계가 한 번에 좋아지기는 어렵더라고.

#571 이름없음 2024/10/27 2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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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이름없음 2024/10/27 22:44:02

내일 수술잡혀있는데 수술 통증 미쳤음 진통제도 제대로 안먹힐 강도의 통증이라 너무너무 하기싫다ㅋㅋㅋ 몸뚱아리 개쓰레기같아ㅋㅋㅋㅋ

#573 이름없음 2024/11/01 18:39:47

ㅎㅎ ㅅㅂ...ㅠ 사연이 있으믄 모르겠는데 단순변심으로 안갈래 하는건 너무하지않냐... 하나 빠지니까 우르르 가지말까 고민하잖아...ㅜ

#574 이름없음 2024/11/02 00:29:41

응원하는 이스포츠팀이 있어서, 응원하려고 쓰레기를 주웠어. 선행해서 좋은 기운 모아서 응원하는 그런 응원문화가 있거든. 나도 동참하려고 쓰레기 줍고 다녔어. 그거 주울 때 쓰는 집게가 있어. 다이소에서 1000원에 산 거. 굳이 부모님한텐 얘기 안했지. 그런거 싫어할 거 아니까. 근데 들켰어. 예상대로 난리치더라. 이스포츠팀 응원한다는 말은 안했어. 고3이거든. 정신병, 또라이새끼, 왕따 당하냐 별소리를 다 들었어, 한순간에 정신이 이상한 년이 되어버렸어. 그렇게 이상해? 그냥 쓰레기 주운 거 뿐인데. 남이 버린 걸 왜 줍냐고. 남이 버리고 갔으니까 누구라도 버리면 좋은거아냐? 쓰레기 줍는 것도 누구누구가 정해져있어? 대충 둘러댔는데, 그거 가지고 아주 미친년이 됐어. 이스포츠팀 응원한다고 하면 본분도 모르는 년이 되겠지. 나도 알아, 수능 얼마 안 남았는데 다른데 정신 팔리면 안된다는 거 근데 어떡해. 내가 이상한가? 내가 죽고싶다했을때, ㅈㅅ기도하다가 집에 경찰 오고 했을때 아빠가 나한테 어떻게 했지? 엄마는 나 없으면 죽는다면서, 나 기분 풀어주려고 그렇게 전전긍긍하니 나도 살아보려고 한건데 엄마가 날 이상한 년으로 만들면 어떻게 해야해? 그렇게 심각했으면서 왜 그때 얘기를 함부로 입에 올려? 그렇게 쉬워? 난 그날 밤에, 하루에만 3번이나 ㅈㅅ기도를 했어. 내가 몸을 던지지 않은 건 차가운 바람과 떨어질 때의 아픔 때문이었지 엄마랑 아빠 때문이 아니었어. 살려고 마음먹고나서도 난 매일 방황했어. 사는게 사는게 아니였어. 사람들로부터 도망치고 싶었고 언제나 사람들이 싫었어. 대학? 그냥 적당히 나오고 공무원 시험이나 치고싶어. 꿈도 내 꿈이 맞나싶고 내가 할 수 있을것같지도 않아. 난 또 절망할거라고 생각했어. 난 교사 하고싶지도 않은데 교대 넣어보라고 해서 수시카드도 낭비했어. 살기싫었어. 내년이 기대되지도 않았고 무엇 하나 삶의 동기가 되어주지 않았어. 그래도 살려고 발버둥치려고, 인생의 이유나 목적을 만들어가면서 연명했어. 엄마가 나 없으면 죽는다고 했으니까. 드디어 삶의 이유가 생겼어. 내년이 기대되기 시작했어. 좋은 대학에 가고싶어졌어. 행복해지고 싶어. 이 팀을 응원하게 되면서, 부모님도 주지못한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되었어. 다른 사람의 행복을 이렇게 간절히 바란적도 없었어. 비오는날 쓰레기 줍는게 그렇게 이상해? 저런 소리까지 들을 일이야? 남이 버린 쓰레기 줍는게 이상해? 답답해. 짜증나. 벗어나고 싶어. 이제 이해하는 것도 싫어. 이해해주기 싫어. 내가 왜 그래야 해? 나한테 욕하고, 정신병자라 모욕하고, 성희롱하고, 쓸데없이 예민하고, 조금이라도 평소와 다른 짓을 하면 무슨 일이 생겼냐는 식으로 걱정하는 것 전부. 진짜 힘들 땐 아무 말 안하면서. 나를 위해 희생하니까 좋은 게 좋은 거라는 식으로 살았어. 근데 이젠 싫어. 난 이제 저 사람들을 미워할거야. 지옥에 떨어지는 한이 있더라도. 난 내가 혼자서 망가졌다고 생각 안해. 내가 죽고싶다고 했을때 정신병원 한번만 데려다주지. 진짜 정신병원이 필요할땐 뭐하다가 쓰레기 주웠다고 정신병원을 찾아? 최소한의 도리만 할거야. 기대하지마. 자식이 자기 맘대로 안된다고 마음껏 뒷담깔거면 나도 그래도 되는거잖아. 20년도 안 산 내가 뭘 얼마나 해줬어야할까. 자기들도 자기들 피드백 안하는거 뻔하니까 나도 그냥 안할래. 매일매실 픽업 해주지는 않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 공장에서 일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해주는 그런 부모가 백배 더 나아. 내가 지금 당장 행복하면 된다고 말해주는 게 어려운 것도 아니잖아. 적어도 내가 죽고싶다고 했을때만큼은 대학 얘기 안해줄 수 있었잖아. 적어도 정신과 상담은 받게해줘도 됐잖아. 겨우겨우 내년이 기대되기 시작했는데 이걸 이딴 식으로 빼앗으려드는 부모따위 필요없어. 차라리 고아였다면 부모에 환상이라도 있었지. 그래, 내가 미성숙하고 한심하지. 맞아. 상관없어. 난 이딴 가족 필요없어. 필요할때 곁에 있다는 느낌이 없어. 결국 상황만 모면하려했을뿐 무엇하나 변하려고 하지 않았어. 깨어났을때 혼자였으면 좋겠다고 바랄정도로, 양육자라는 존재에 반감을 느낄정도로 환멸나고 지겨워졌어. 답답해서 미칠거같아.

#575 이름없음 2024/11/02 02:17:10

나 아니라는데 왜 믿지를 않아 내가 너희들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니 내가 얼마나 인생을 잘못 살아왔길래 나를 그렇게 못믿어 날 친구로 생각하지도 않아 왜 난 언제나 재밌고 친절한 사람이 되고싶어서 노력하는데…

#576 이름없음 2024/11/02 11:31:20

삭제된 레스입니다.

#577 이름없음 2024/11/04 12:27:00

잘 생각해봣는데 역시 나는 실패한 인생인 것 같아

#578 이름없음 2024/11/04 16:38:46

덕질하기 힘들다...단순히 욕하는 글 말고 비판 글 조금만 봐도 스트레스 받는 내가 너무 싫어....

#579 이름없음 2024/11/04 19:52:49

조금만 먹고싶은거 먹으면 바로 살찌는거 짜증난다

#580 이름없음 2024/11/09 12:01:20

되는 게 하나도 없어 지친다 진짜

#581 이름없음 2024/11/10 23:05:34

수험생이야 3년동안 나름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도 수시 원서 넣을 때부터 참 부질없는 시간을 보냈구나 생각했어 뭣도 모르고 이과를 선택해서 최종 등급은 4.3. 이과이다보니 친구들은 공부를 다 잘해서 인서울권만 다 넣는데 나만 경기권 알아보고... 빨리 발표난 2개 카드는 경기권인데도 광탈했어 1지망으로 넣은 대학은 인서울인데 2개 광탈하자마자 포기하게 되더라... 오늘도 엄마가 용하다는 집에서 점을 보고 왔는데 그 점집에서 인서울은 절대 안된다고 했대 경기권도 간당간당하다고... 더 화나는건 나보고 공부머리가 아니라고 했던거...ㅎㅎ 점같은거 잘 믿지는 않지만 막상 이렇게 들으니 마음이 좋진 않네 날 응원해줬던 사람들한테도 미안하고 이정도밖에 안되는 내가 너무 쪽팔려 참 세상이 나한테만 왜그러지 싶고... 세상에서 제일 쉬운게 공부라는데 그 쉬운것도 못하는 나는 어떡해? 아무리 세상에는 노력으로 안되는게 없다고 정신승리하려 해봐도 진정이 안되네...ㅎ

#582 이름없음 2024/11/11 17:58:59

지금 알바하는 곳 사장 이상해.. 사장이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손님에게 친절히 이거인데 말이랑 행동이 진짜 불일치 ㅋㅋ 손님이 들어와서 카운터에서 대기하고 있어야 하는데 지가 시킨 일이 먼저라는 듯이 자꾸 나를 부르더라 아니 진짜 긴급상황이면 몰라 그냥 뭐 치우고 채우는 일이 손님 들어온 시점부터 그게 중요하냐고 내가 친절하고 좋은 알바생은 아니지만 중요도가 있는 거 먼저 처리한다고 하잖아 그걸 못참아서 ㅉㅉ 그리고 예전부터 생각했는데 사장 머리가 좀 나쁜 듯 효율성이 거의 0

#583 이름없음 2024/11/11 19:53:50

나이는 존나 처먹고 가능성 하나 믿고 장수생 백수되기 싫어서 최저라도 받고 일하겠다는데 가족이 비웃음ㅋ 나도 좋은 곳 취업하고싶지 근데 시발 다 안되잖아 그래서 나이 때문에 어디라도 갔는데 최저받아서 언제 독립하느니 그런 얘기나 하네 죽고싶다 진짜 자살말림 공부 열심히하면 어디든 된다며 근데 안되잖아 시발 이럴줄 알았으면 자기학대해가며 입시에 청춘쏟지 않았을텐데 난 뭘 위해서 살았지 내가 무능력 병신인게 죄인거겠지 진짜 죽고싶다

#584 이름없음 2024/11/14 18:07:10

그렇게 장급 히기 싫으면 직급 내려라ㄲㅋㅋ 뭐가 문젠지 말 안하고 직원에게 화만내고 일 대충하는 사람 취급하고ㅅㅂ 아 나가고 싶댔지? 제발 퇴사좀해라 그리고 대출 다 못갚고 뒤지길

#585 이름없음 2024/11/14 18:31:38

그냥... 그냥 여기 발견해서 와 봤는데 쓰고 싶어서 쓰고 가 내가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이러고 있지, 예전 애인이 그랬어 사람은 언제나 공부 아니면 일을 해야 한다고 늦은 나이에 학생 신분이긴 한데 휴학 중이고 솔직히 공부 중인 건 하나도 없다 인간이 꼭 그렇게 살아야만 살아진다는 게 싫어

#586 이름없음 2024/11/14 19:47:27

니가 죽거나 죽느니만 못한 삶을 살아준다면 신을 믿을 수 있을지도 몰라 그러니까 제발 불행해져버려

#587 이름없음 2024/11/14 21:36:51

너무 괴롭다 아무도 괴롭히지 않았는데 스스로를 괴롭히고 있는 게 남들은 다 내 부족한 면을 비웃을 것 같다 쟤는 대체 뭘 하고 싶은 거지 저것밖에 안되는구나 생각하겠지 어떡해야 해 내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다 수치를 기록하는 것 같은데 모든 게 실수 같고 내 판단은 전부 최악의 선택지 같다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냥 제자리에서 죽는 게 최선인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내 실수를 쳐다보고 있는 기분이야 남들 생각을 알아야만 안심이 될 것 같은데 아무것도 모르겠고 물어볼 용기도 없어 애초에 내가 이깟 일에 혼란스러워하고 있다는 걸 드러내고 싶지 않아 드러내면 이미 실수한 사람이 되는 거니까

#588 이름없음 2024/11/15 12:25:20

이래도 싫어 저래도 싫어 나보고 어쩌라는거? 이 이상 뭘 더 하라는거냐

#589 이름없음 2024/11/15 15:10:01

혐오 안하는 같장르 덕친 만나기가 이렇게 힘드냐... 세상이 왜이래

#590 이름없음 2024/11/16 00:55:18

아 진짜 짜증나

#591 이름없음 2024/11/18 00:49:34

요즘 커뮤니티에 뜨는 논란 같은 거 한두개씩 읽다보면 인류애 팍팍 줄어들음... 서로 돕고 살아도 모자랄 세상에 서로 헐뜯고만 있는데 진짜 너무너무너무 싫어... 이럴바엔 진심으로 모두다 죽어버렸으면 걍 인간이란 존재를 세상에서 박멸시켜버리고 싶음 그러면 이런 분쟁들도 안 일어나지 않을까 하~~~ 세상이 요지경이니까 이런 세상에서 악착같이 더 살아봤자 큰 의미가 있나 싶은 마음만 자꾸 드네 사는게 너무 피곤하다

#592 이름없음 2024/11/18 19:20:39

딱 한번 시켜본 곳인데.. 두고두고 기억이 나고 먹고싶더라. 근데 찾아도 안나오길래.... 몇개월에 걸쳐서 겨우 찾아냈더니 가게가 망했더라. 슬프다 대체할만한 가게도 없는데

#593 이름없음 2024/11/19 23:11:41

단체로 왜 다 나 먹금해.... 나 존나 힘들었는데..... 일부러는 아니겠지만 관심 좀......

#594 이름없음 2024/11/21 14:04:54

아니 프로젝트 연기를 야근하고 있는데 말하면 어쩌자는 거야 시부럴... 어쩐지 팀장놈 존나 신경도 안쓰더라

#595 이름없음 2024/11/27 18:40:10

ㅋㅋ 나혼자 쓰는 내 방 내 책상 알아서 잘 쓰는게 나쁜년이냐 거실에서 다같이 쓰는 책상 공부한거라고 정신승리하면서 어질러놓은거 나보고 치우라는게 나쁜년이냐 어이없네 자기잘못은 말 안하는거봐

#596 이름없음 2024/11/27 21:16:30

언제 죽어도 상관 없다 이젠 진자 상관 없다 그래서 차라리 사고가 나버렸으면 좋겠고 그 사고에서 난 죽어도 되니깐 나 대신 한명 살리고 가면 좀 멋있게 떠날 수 있을까 예전에 내가 죽고싶었던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이 잘 되지 않아서, 내 미래가 너무 불안정해서, 당장 먹고 살기 빠듯해서 이딴 이유들이라도 있었지 지금은 그렇게 원하던 취업도 했고, 돈도 벌고, 오히려 밖에 안 싸돌아다니면 심심할만큼 넘치는게 시간인데도 죽고 싶다 아니 과거보다 조금 더 미련 없이 죽고싶다 내 머리는 고장이라도 난 것 마냥 과도하게 생각이 돌아가는데 그게 나를 조여온다 숨이 잘 안 쉬어지고 가슴이 너무 답답한게 아 가끔씩 어지럽기도 하고 핑 도는 것 같은게 진짜 내가 돌아버릴 것 같다 더이상 남들이 날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 쓰기 싫다 자꾸 스트레스 받을 때마다 숨이 조여오는 느낌이 진짜 수명 단축 되는 기분이다 차라리 이유라도 있어라 그게 해결 되면 괜찮을 거 아니야 진짜 너무 힘들다 사는게 왜이렇게 힘들지 나만 힘든가 항상 나만 이런 것 같다 자의식과잉, 피해망상,이딴 것들도 한 몫 한다 집에 오면 폰을 덮는게 습관 더이상 아무 눈치도 보기 싫어서 날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냥 개나 줘버려 세상 사람 100에 100이 전부 나를 등 돌려도 나는 괜찮아

#597 이름없음 2024/11/28 18:06:31

만나자고 했으면 제발 연락을 좀 봐!!!!!! 답장을 해야 할 거 아니야!!!!!!!!!!!!!!

#598 이름없음 2024/11/28 18:15:17

뭐... 먹고싶은거 먹으면서 살 수 없는건 아는데... 뭐 먹자는 의견 글케 고려해주신적도 없으면서 뭐 누가 생떼부린거마냥...

#599 이름없음 2024/11/28 20:34:55

집에 가고싶다. 아무것도 하기 싫어. 아 지친다...

#600 이름없음 2024/11/29 15:39:13

ㅎㅎ 졸업전에죽자

#601 이름없음 2024/11/29 16:04:43

그래,,,엄마 눈엔 얼마나 한심해보일까,,, 자기는 머리 ㅈㄴ좋은데다 공부도 잘맞아서 외국어 두개 해서 여전히 돈벌고 욕심도 있어서 척척척 해내는데 씨발 딸이란년은 대가리도 나쁘고 인간새끼로 태어났는데 욕심도 없어서 세월아 네월아 퍼질러 누워가지고 되지도 않는 그림이나 쳐하겠다고 지랄하니까 얼마나 웃길까 씨발 그래 죽자 그냥 어어

#602 이름없음 2024/11/29 18:04:41

ㄷ지게 외롭다 원래 인생은 혼자라지만 난 같이 있어도 외롭고 집에 혼자 남겨졌을땐 배로 더 외롭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어려운 사람들 뿐이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내게 주는 관심은 부담스럽기만 하다 아무나랑 만나고 싶지 않고 아무나한테 내 시간과 돈을 쓰기도 싫고 그러는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날 좋아하지 않으니 난 어덕해야되지 혼자는 싫고 그렇다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건 아깝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시간을 보내고 싶은데 그 사람들은 그냥 나를 자기들 어장속에 물고기 한마리정도로 냅두기만 하는데 난 기다리는 것 말곤 할 줄 아는게 없는데 날 불러주면 개처럼 쪼르르 달려가서 좋다고 좋다고 헥헥 되도 너넨 나한테해줄 수 있는게 없는데... 진심으로 좋아하진 않지만 너가 어던 사람인지도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일상생활을 하면서 가끔 문득 아니 많이 너가 생각나 근데 너는 이미 여자친구가 있고 나랑 나이차이도 10살 넘게 나고 너는 나를 애로 밖에 안 보는데난 너가 너무 좋아서 내 환상속에 가둬두고 계속 계속 환심을 품을 채 살고 싶어

#603 이름없음 2024/12/05 17:32:01

다 그만두고싶다

#604 이름없음 2024/12/05 18:27:59

피곤해

#605 이름없음 2024/12/05 19:40:57

죽기 전에 딱 한번이라도 좋으니 죽을만큼 뜨거운 사랑 한 번 해보고 싶다 이 사람 없으면 진짜 죽을만큼 목이 매여올만큼 너무 좋아해서 좋아해 사랑해 이런 말들론 충족이 안 될 만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 난 아직 너무 어리지만 그래도 성격은 급해서 참을성이 없으니깐.. 되도록이면 빨리 나타나주라 내가 잘할게

#606 이름없음 2024/12/09 04:10:13

.

#607 이름없음 2024/12/11 02:51:01

세상에서 가장 부질없는 것 중 하나가 연예인 걱정인거 알고 그 연예인이 원래 좋아하던 사람도 아니었지만 요즘 돌아가는 걸 보고 있으면 숨이 턱 막힌다 지금까지 줘패고 싶었는데 적당한 계기가 필요했을 뿐일 확률이 99.99프로겠지

#608 이름없음 2024/12/11 21:02:04

좋아하는 것 까진 마음대로 해도 되겠지 그냥 혼자 신경 쓰고 긴장하고 떨리고 설레고 그러다가 현타오고

#609 이름없음 2024/12/13 05:08:50

생각못하고 남의 말에 휘둘려서 멍청한 마인드를 갖고있는 친구때문에 짜증난다 남의 말에 쉽게 속아서 나한테까지 야 그거알아?하면서 안좋은 일을 나한테 전달하고 나도 화내주길 기다리는 그 모습이 꼴보기싫다...ㅠ 말도안되는 조회수 뻥튀기용or남을 화나게 하려는 가짜뉴스에도 속아서 나한테 화나지?나랑 같이 욕하자!하는게 너무 꼴값이라 싫다...

#610 이름없음 2024/12/13 10:59:38

오늘 시험때 존경~좋아하는 쌤이 감독으로 들어오셨는데 긴장하면 위장 상태 안 좋아지는 편이라 계속 꾸루루룩 소리 났음ㅠㅠㅠ 심지어 맨 앞자리였단 말임ㅠㅠㅠ 쪽팔린다 진짜ㅠㅠㅠ

#611 이름없음 2024/12/14 23:07:04

왜 행복할수가 없는거야 왜왱오애왜왜 왜 행복하려면 노력해야만 하는거야 왜 왜 나는 정상적이지 않은거야 왜 특이한거야 왜 정상적인 집안에서 태어나지 못한거야 왜

#612 이름없음 2024/12/14 23:08:21

죽고싶지않다 죽고싶지않다 절대 안 죽음ㅋㅋㅋ 그딴 걸 할 리가 없음 나는 절대 지지 않는다 그런 한심한 짓 안해 난 절대 죽지 않는다

#613 이름없음 2024/12/14 23:09:31

난 그냥 내가 싫어하는 사람을 싫어하고싶어

#614 이름없음 2024/12/15 00:26:50

씹덕질 하고 싶어서 sns 시작했는데 정작 파던 작품은 남성향인데도 남혐에 뇌 파먹힌 인간들 자꾸 마주쳐서 오히려 외국 그림 계정만 구독하는 중이고 국내 지인은 그냥 파는 작품 관계없이 연 닿는 씹덕이랑 노는 상태인데 잊을 만하면 정치트가 넘어온다 심지어 ㄷㄷㅇㄷ랑 ㄱㅇㄹ 핑계로 정치트가 더 심해졌어 으아아악

#615 이름없음 2024/12/15 16:19:55

예전에는 아무리 내가 안 좋아해도 그냥 넘겼는데 이젠 그게 안 돼 걍 친한 사람이어도 내가 싫어하는 걸 한다? 그럼 그냥 이딴걸 왜 하지? 싶음... 인성이 점점 쓰레기가 돼

#616 이름없음 2024/12/15 19:41:55

삭제된 레스입니다.

#617 이름없음 2024/12/17 22:44:37

남들과 밑도 끝도 없이 비교하는건 질릴대로 질렸어 내가 당장 내 눈앞에 있는 사람보다 예쁘고 잘나서 좋을게 뭔데 아니 그냥 내가 잘나지 않고 못생겼다는 것 부터 인정해야 될 것 같은데 그걸 인정해버리면 진짜 자존감이 바닥을 기어가서 미쳐버리겠어 어떻게든 날 좋아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게 자꾸 마음을 의심하게 되니깐

#618 이름없음 2024/12/18 18:11:15

아직 사용하지도 않는거 좀 짐사이 나둔거 그냥 그대로 두면 안되냐고,시부럴 의자 앉을때마다 일일이 짐 치우는것도 일이다 증말 그 사이에 도로 의자에 나둔거 정성이네

#619 이름없음 2024/12/18 21:41:16

가상현실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나이먹고 취미 생활 할때 제외하면 학교 졸업하고 친구 사귈 공간도 없는데 단순히 기본소득제만 시행한다고 해결될 문제같지도 않아서 뭔가 서러움

#620 이름없음 2024/12/22 21:38:08

아... 어어 그래... 그래도 생일이며 결혼기념일이며 우리 집에서 내가 제일 꼬박꼬박 챙겨주는데 담부턴 안할게 딸 없다매 어 나 없는거야 이제

#621 이름없음 2024/12/23 15:56:12

삭제된 레스입니다.

#622 이름없음 2024/12/30 03:29:10

내가 끝냈고 진심 아니었고 그래도....나 좋아한다매 네 눈빛 내가 아직 기억하는데 마지막에 한번은 잡아줄수없었냐

#623 이름없음 2024/12/30 03:31:12

다시 시작하기엔 많이 늦었다 그치 서로 묻어두는거야 그냥 그때의 니가 너무 고마워서...나좋아해줘서고마웠어

#624 이름없음 2024/12/31 01:19:51

머리카락이 길던말든 상관말고 그만 신경껐으면 좋겠네 이 나이먹고 머리카락 자르는걸 날짜까지 정해서 자르라고 할까 기분진짜 엿같네 남이사 손톱도 길던 뭔상관이래 솔직히 말해서 심하게 긴거는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날짜까지 정하서 자르라고 하는지

#625 이름없음 2025/01/01 08:35:35

친척 이사하고 난뒤부터 되게 공격적이네 첨엔 불쌍하기만 했는데 이젠 걍 구질구질하고 짜증나 그렇게 살기 싫으면 일을 하지 그렇게 없는 티 다내니까 점점 모임 분위기 안 좋아지는거 아냐

#626 이름없음 2025/01/01 08:59:18

삭제된 레스입니다.

#627 이름없음 2025/01/01 09:03:29

나이먹어도 씹덕 콘텐츠만 너무 좋은 나 자신이 혐오스럽다. 다른건 진짜 별로 관심이 안생김...ㅠ

#628 이름없음 2025/01/02 06:24:40

삭제된 레스입니다.

#629 이름없음 2025/01/02 22:33:57

그로기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다 그어어어...

#630 이름없음 2025/01/02 22:56:07

있을 때 잘 할걸

#631 이름없음 2025/01/02 22:56:18

너무 죄송스럽다

#632 이름없음 2025/01/03 04:06:30

엿같다 진짜 모르는 사람들 있는 길거리에서 개꼽먹고 아무 말도 못 한 나 자신도 싫고 그새끼들도 죽여버리고싶다 제발 신이 있다면 정말 계신다면 그 두명만은 꼭 죽거나 사고가 나서 평생 불구로 살아가게 해주세요

#633 이름없음 2025/01/04 00:22:36

하지마 그래 하지마 난 그냥 니가 싫어 근데도 너한테 흔들리는 내가 싫고 그냥 나는 너한테 앙탈부리고싶었나봐 나랑 더 같이 있어주길 바랐나봐 네가 날 데려다주거나 적어도 알아보고 나랑 같이 있어주길 바랐어 그냥 니가 나를... 내가 널 아끼는 만큼 아껴주길 바랐어 근데 시발 내가 뭔데 그러나 싶더라 그래ㅋㅋㅋㅋ 우린 그냥 어릴 때 사귄 뭣도 아닌 사이지 적당히 좋아하다 헤어지자 씨발아

#634 이름없음 2025/01/04 23:45:24

아오 진짜 자기는 돈 한 푼 안 보태면서 겁나 말 많네 진짜 어이없어

#635 이름없음 2025/01/05 20:27:11

감정 쓰레기통 노릇 좀 그만하고 싶어.

#636 이름없음 2025/01/07 11:45:39

...........하

#637 이름없음 2025/01/07 19:57:24

삭제된 레스입니다.

#638 이름없음 2025/01/08 19:18:24

친구 하나 틈만 나면 정병 발산하고 자꾸 ㅈㅅ소리 해서 존나 지친다 차라리 대놓고 부둥부둥 해달라고 하면 그냥 부둥부둥하고 넘어갈텐데 뭐 틈만나면 ㅈㅅ거리고 지랄임....아주 이 세상에서 지가 제일 예민하고 어쩌고 남들은 다 지한테 맞춰줘야 하는 줄 아냐 뭔 얘기를 해도 지 맘에 드는 주제 아니면 뚱한 표정으로 대화할 생각도 안 하고 남이 눈치보게 만들고 지 맘에 드는 주제 나와야만 대화가 된다는게 짜증남 이제 나이도 20댄데 정신 상태가 중고딩 때에서 전혀 안 큰 티를 존나 내고 있음 아 손절하고 싶다

#639 이름없음 2025/01/08 21:08:04

내 주변 사람들 중에 호의를 베풀면 간섭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들이 베푼 호의에는 정말 감사하고 얼마든지 보답하겠지만 그걸 빌미로 간섭하는 건 다른 문제인데. 좆되도 내가 됩니다, 알아서 할게요.

#640 이름없음 2025/01/08 22:17:23

아쪽팔려 같이 겜하던 분들 죄송합니다..

#641 이름없음 2025/01/09 11:35:57

이제 좀 여초 환경이라고 해야하나 여자들 많은 곳에서 적응 못하고 남자들이 더 편하다고 하는 여자애들한테 편견 생긴 거 같음 다들 남미새는 아닌데 여자애들 사이에서 사회성 좆박은 행동해서 쳐맞고 왕따 됐으면서 자기들은 피해자고 여자애들은 피곤한 존재고 이런식으로 말하는 거 겁나 질림 왕따는 잘못된 행동이고 당연히 존재해선 안될 행동이지만 지들이 직접 왕따의 길로 들어갔으면서(한명은 왕따보단 은따에 가까웠지만) 자기들만 피해자인 것처럼 말하는 게 넘 기가 참ㅠ 솔직히 친해져서 같이 다니보면 얘가 왜 친구가 없었는지 알겠다 싶음 자기들은 피해자라고 하지만 친하게 다니다보면 같이 다녀주는 사람들이 진짜 피해자임

#642 이름없음 2025/01/09 11:36:28

삭제된 레스입니다.

#643 이름없음 2025/01/09 15:12:29

말좀 듣지 왜 바꿔가지고

#644 이름없음 2025/01/09 21: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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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이름없음 2025/01/11 00:43:12

신발 진짜 그렇게 가고 싶으면 니 혼자 처가라고 안간다는 사람 교회행사 가자고 그만좀 물어봐 ㅈㄴ 짜증나네 언제는 지 의견을 말하라고 언제고

#646 이름없음 2025/01/11 18:28:18

왜 사는지 이해가 안가 사는것에 정이 안붙어..

#647 이름없음 2025/01/11 21:16:31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눈물이 뚝뚝 나는데 우울증인가

#648 이름없음 2025/01/13 13:13:47

인터넷관계 다 부질없다지만 역시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 보면 부러워 정확히는 내가 친해지고 싶다고 생각한 사람이랑 친한 사람이 부럽다 못 해 질투나 은연 중에 난 이 사람의 반도 안 되겠구나, 난 그냥 수많은 팬중에 하나구나 싶어지더라 솔직히 본인 추종자들 데리고 좆목질하는 거? 그것도 진짜 부러워 내가 어디 소속감 잘 못 가져서 그런가 좆목질이니 시녀노릇이니 하면서 까는 거 보면서 욕하다가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부럽다고 외치고 있더라

#649 이름없음 2025/01/13 22:22:07

아 싯빨 왜 날 안 뽑아줘~~~채용공고 또 올릴 거면 차라리 날 뽑으란 말이야!! 왜 날 안 뽑아!! 너무해!!!!!!!!!!!!!

#650 이름없음 2025/01/13 22:22:33

증말.. 내꺼 소품 담으려고 수납트레이 샀는데 고세 지 물건을 담아두니..

#651 이름없음 2025/01/14 02:29:16

삭제된 레스입니다.

#652 이름없음 2025/01/14 02:52:09

삭제된 레스입니다.

#653 이름없음 2025/01/14 11:47:20

체중계 올라가고 죽고싶어졋음 옷사려햇는데 그냥 평생 새까만 후드티 다시 입고 지낼게요 돈아꼇내 감사합니다

#654 이름없음 2025/01/14 16:53:45

ㅅㅂ 왜 나 안 뽑아줌 채용공고 그냥 올리나?

#655 이름없음 2025/01/15 01:01:03

친구가 연락을 봤는데 답이 없어... 예약제인 곳 놀러가려해서 답을 해줘야 예약을 하고 약속 시간을 잡는데...

#656 이름없음 2025/01/15 10:40:23

왜 이렇게 목용탕 가라고 강요아닌 강요를 하나고 ㅅㅂ..

#657 이름없음 2025/01/15 17:19:31

너가 나만 있어도 된다고 말해준다면 나 하나만으로 만족할 수 ㅣㅇㅆ다면

#658 이름없음 2025/01/15 20:25:12

삭제된 레스입니다.

#659 이름없음 2025/01/16 08:22:49

거지같은 독감에 기침은 멎을 생각을 안 하고 이 병신같은 기침땜에 독서실에 계속 있을 수도 없고 해야할 건 산더미같은데 계획해놓은 것도 산더미같은데 대가리는 깨질 것 같고 와중에 설상가상으로 생리까지 시작해서 집중은 전혀 되지도 않네 독감만 아니었어도 지금 벌써 계획한 거 다 하고 차근차근 넘어갔겠다 진짜 공부 안 하고 놀땐 걸리지도 않더니 이제 마음잡고 하겠다는데 개너무하네

#660 이름없음 2025/01/16 09:31:27

생활비 어떻게 마련힌지

#661 이름없음 2025/01/16 19:18:09

너무 좋아서 가슴이 아린 기분 알아? 너가 갈수록 너무 너무 좋아져버려서 감당이 안 될 때가 많아 너 생각들로 다른 힘든 일이 와도 그냥 웃고 넘어가게 돼 너가 나한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주는 것 같아 아무것도 안 해도 돼 그냥 내 옆에 있다는 것 하나로 힘이 돼 너 존재가 나한텐 너무 소중해서, 지금이 너무 소중해서 너가 없어지는 걸 상상하면 벌써 마음이 아파 그래서 불안해 내 눈에 이렇게 완벽해 보이는 너가 다른 사람 눈에도 완벽하게 보일까봐 그래서 널 가지고 싶어할까봐 너가 보기엔 난 어때? 매력있어? 예뻐??? 너한테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 싶어 그만큼 내가 노력할 수 있으니깐 나한테 더 다가와주면 안 될까.......

#662 이름없음 2025/01/17 15:39:44

외출하고 입은 옷으로 내 침에 눕지 말라고 ㅅㅂ 하다못해 외투빼고 눕던가 ㅈㄴ먼지 쳐 묻은 옷으로 피부에 덥는 이불에 묻히고 다녀서 화딱지 나네

#663 이름없음 2025/01/17 17:28:23

어지러워서 이틀간 ㄹㅇ 아무것도 못먹어서 살이 좀 빠졌는데, 아프니까 헬쑥하니 예뻐졌대..ㅅㅂㅋㅋㅋ 아진짜좆같다

#664 이름없음 2025/01/17 18:27:03

왜 괴로운/힘든/ㅈ같은 일들은 한번에 몰아서 오는걸까 몰아서 올거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터지던가

#665 이름없음 2025/01/18 00: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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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이름없음 2025/01/21 00:51:58

ㅅ발 진짜 씨발 내 인생은 어디까지 성공하려고 암흑기가 이렇게 기냐 어 ㅆㅂ 아 뭔데 왜 나한테만 이런일이 일어나는데 주변 다 둘러봐도 으리집만큼 가정 ㅈ창난 집이 안 보인다 씨발진짜 개좆같아서 그냥

#667 이름없음 2025/01/21 17:16:29

한대 치겠더라..? 어이구

#668 이름없음 2025/01/21 18:54:05

다낭성 난소 개새끼야ㅜㅜㅜㅜ 살빼는 게 치료 방법이라면서 ㅅㅂ 다낭성 난소 증후군 때문에 살이 안빠지면 어떻게 치료를 하라는 거야

#669 이름없음 2025/01/21 20:14:05

믿었는데 왜 떨어뜨리고 지랄이야 잘 모르면 같이 배워가면 안 되냐 콱 망해라

#670 이름없음 2025/01/21 23:33:19

정병 있는 애들은 제발 병원 좀 다니고 정병 고칠려는 시도라도 좀 하고 살면 안되는건가??? 나도 곧 뒤질 거 같아서 최대한 생활습관이랑 사고방식 같은 것 좀 고치면서 살려고 하는데 왜 자꾸 지 정병발산을 하는건데 제발 병원 좀 가라 제발

#671 이름없음 2025/01/23 23:34:30

삭제된 레스입니다.

#672 이름없음 2025/01/24 03: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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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 이름없음 2025/01/24 05:32:45

삭제된 레스입니다.

#674 이름없음 2025/01/25 04:08:36

이번에 좋은 기회로 로맨스 연극을 하게 됐는데 내 얼굴이 안 예뻐서 정병 오지게 올라옴 ㅠㅠㅠㅠㅠㅠ 이런 얼굴로 말아주는 로맨스를 누가 보고싶어할까??? 걱정돼서 잠도 안 온다

#675 이름없음 2025/01/25 16: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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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이름없음 2025/01/25 19:38:03

떠나고 싶어 하늘로

#677 이름없음 2025/01/28 19:46:23

삭제된 레스입니다.

#678 이름없음 2025/01/29 12:59:43

남들이 나를 먼저 발견하고 부둥부둥해줘야한다는 수동적 자세에서 벗어나기 너무 힘들다 다가갈 용기가 없어 내가 너무 초라한 기분

#679 이름없음 2025/01/29 22:59:16

평화롭고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라서 명절에도 특별한 스트레스 없이 친척들 만나고 세뱃돈 나이 많이 먹어도 두둑하게 받는 애들 부러워서 배알꼴림 걔네는 본인이 행복에 겨운 인생인지도 모르는게 진짜 열받음

#680 이름없음 2025/02/01 17:01:58

삭제된 레스입니다.

#681 이름없음 2025/02/02 00:06:37

진짜 다 별로야....진짜 그냥 아무생각없이 웃고싶다.

#682 이름없음 2025/02/02 09:34:12

아침부터 이렇게 우울하기 싫다... 진짜 힘들어... 나도 살 안빼고 싶겠냐고... 근데 안빠지는걸 어떡해?? 먹고 토하기라도 해? 진짜 너무 좆같고 힘들고 진짜... 자살하고싶어...... 겨우 이딴거때문에 죽고싶다는게 웃기긴 한데 진짜 너무 힘들고 너무 좆같고 이런말 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저체중인 애들이 너무 부러워...

#683 이름없음 2025/02/02 11:55:13

>>682 저체중이면 또 살 안찐다고 겁나 뭐라함. 차라리 정상체중인 애들이 부럽다고 말하는게 좀 더 맞는 표현임.

#684 이름없음 2025/02/02 12:47:00

남자애들은 멍청한데 지들이 맞는줄 착각하고 여자애들은 멍청한 애들끼리 모여서 더 멍청해진다 혐오스럽지만 이런 사람들 덕분에 돈 벌수 있는거지

#685 이름없음 2025/02/04 17:36:52

... 이제 나 자신을 제일 사랑하고 싶어....

#686 이름없음 2025/02/05 05:38:25

개쳐맞고싶다 쳐맞고 뒤지고싶어 살아있을 자격이 없다

#687 이름없음 2025/02/05 21:30:22

삭제된 레스입니다.

#688 이름없음 2025/02/06 23:13:15

이제 나 외할아버지 없다 할아버지 죄송했어요 죄송하고 사랑해요 나를 제일 예뻐하셨는데 내가 그만큼 표현을 못해드려서 죄송해요 많이 사랑해요

#689 이름없음 2025/02/07 19:37:50

자기 자신조차 제대로 통제 못 하면서 주변의 모든 것들은 또 지 뜻대로 휘둘러야 직성이 풀리는 나이값 못 하는 사람들, 세상에서 없어져 버렸으면 좋을 나르시시스트 가족. 언제까지 뒤치닥거리 해줘야 하는걸까?

#690 이름없음 2025/02/09 15:41:12

월급날은 한참 멀었고 큰 돈 나갈일은 당장 앞에 생겼고.... 돈 나가면 교통비도 아슬아슬하고 그렇다고 돈 빌리기는 너무 눈치보인다 돈 걱정이 세상에서 제일 싫고 괴로워

#691 이름없음 2025/02/09 21:56:07

회피형 인간 존나 싫음 진짜 씨발 지들 마음 편하자고 연락도 안 받아 씨발 대회창 보면 나만 존나 화내고 있고 지는 답장 하나도 없음 좆빡침

#692 이름없음 2025/02/10 09:54:23

분명 내 말도 맞고 상대 말도 맞는데 상대만 좋은 반응을 얻으니까 내가 틀린 거 같아 미치겠다

#693 이름없음 2025/02/11 18:51:45

뜬금없이 쳐 입지도 않는 패딩조끼 구매해서 버스비 날리고 개수도 그저그런 문어빵에 돈날리고 맛있긴한데 다 먹고난뒤이 현타온다

#694 이름없음 2025/02/11 18:53:44

그냥 슈퍼에서 대충사다 먹을것이지 누구 주지도 않을거 초콜렛재료사러 시내까지 가냐? 하이고..

#695 이름없음 2025/02/11 20:26:15

제발 운명에 맡겨 나도 너랑 당연히 같은데 하고 싶을거라는 착각 하지 말라고ㅜㅜㅜ

#696 이름없음 2025/02/11 22: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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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이름없음 2025/02/12 00:01:27

하기 싫어

#698 이름없음 2025/02/12 03:40:24

하...무슨 의미로 살아가는걸까..뭘 위해 살아가는걸까. 진짜 싫다

#699 이름없음 2025/02/13 18:43:08

남이 가족단위로 해외여행간거보면 약간 정신병와 우리 가족은 사이도 안좋고 돈도 그닥 없고 문화를 즐길줄도 몰라서 가족단위로 해외여행은커녕 국내여행조차 가본적이없는데

#700 이름없음 2025/02/16 21:10:09

내 잘 못이라 이 해결법이 맞고 적다지만 나가지 않아도 될 돈이 나간 거에 너무 우울해진다

#701 이름없음 2025/02/17 18:08:23

죽고싶어죽고싶어라죽고싶어 사무실에서 연초피워대는 좆좆소에서 뭐하는거지 전부 그만두고 죽고싶어

#702 이름없음 2025/02/17 18:08:50

죽고싶다 힘들다

#703 이름없음 2025/02/25 14:49:25

물병 버리라고 눈치를 줬으면 버릴것이지 그걸굳이 소품함에 도로 넣는 이유가 뭘까 얼탱이 없어서 버리긴 했는데 괜히 버렸네 소품함에 잡다한거 놔두지마 좀

#704 이름없음 2025/02/26 00:39:02

미치고 환장한다ㅋㅋㅋ 생각을하면 빈생수통을 버릴생각을 하지 버리라고 그렇기 나뒀는데도 그세 또 집어 놔두냐? 이런말 쓰기싫었는데 대가리에서 뭔 생각으로 또 집어 놨을까

#705 이름없음 2025/02/26 02:29:35

넌 평생을 그렇게 살다가 아래로 곤두박질칠거야

#706 이름없음 2025/02/26 10:47:42

아이고 씨발 옘병 약먹고 단식해서 6키로 빼도 지랄 한번에 호로로로로롤 빠지는게 오히려 좆된거라고

#707 이름없음 2025/03/02 16:32:46

별로 슬프지도 않네... 예상했던거긴 하지만

#708 이름없음 2025/03/02 17:32:22

가정에서 언어적학대에 시달렸던 사람인데 그 반작용인지 뭔지 가족, 가정 관련된 영화나 매체 보기만 해도 속 안좋아지고 (그게 학대 관련된 거든, 가족간의 사랑에 관련된거든...그래서 신과함께 보다가 중간에 뛰쳐나옴 내용 모르고 그냥 지옥 관련 이야기인줄 알고 갔는데 갑자기 중간에 신파 나와서 토할것같았음) 가정폭력 범죄사건이나 기사를 보면 주체할수없이 화나고 눈물남 슬퍼서 눈물나는게 아니라 나도 뭔지모르겟다 주변에 비슷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사람들을 보면 나까지 우울하고 슬퍼져서 말도 못 섞게 되고 이게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인가 뭐 그런거니? 스레딕에서도 그럼 비슷한 글을 보몀 너무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이 밀려와서 차단한 스레나 레스만 몇개인지 모르겠다

#709 이름없음 2025/03/02 20:09:06

삭제된 레스입니다.

#710 이름없음 2025/03/02 20:55:49

종종 내가 극심한 정신병 환자였으면 할 때가 있어 웹툰 아르마딜로에 나오는 왕예빈처럼

#711 이름없음 2025/03/04 12:40:10

우리 진짜 오래 갈 줄 알았는데 결혼도 할 줄 알았는데 정말 끝은 알 수 없는 건 가봐 내가 찼는데도 마음이 너무 아파서 오빠가 그렇게 붙잡을 때 몇번이고 흔들렸어 내가 다 감당할 수 없어서 미안해 오빠를 그런 사람으로 볼 수 밖에 없는 나도, 내 상황도 이해해줬으면 좋겠어 거의 두달 내내 우리 붙어있었더라고 연락도 하루종일 했었더라고 그래서 지금 좀 많이 허전해 나도 더 잘해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고마웠어 정말 많이 사랑했어 이렇게 빨리 빠져든게 처음이었고 결혼 하고 싶단 생각이 든 것도 처음이었고 나한테 상처 준 거 너무 신경쓰지마 나 둔하잖아 과거는 다 지나가고 추억은 쉽게 미화되는 법이니깐 그냥 우리 서로가 지나간 인연들 중엔 가장 소중했으면 좋겠어 현재 인연을 이길 순 없을테니 오빠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아프지도 말고 몸은 왜이렇게 자주 아픈데 걱정되게 학교생활도 잘하고 자격증 따려던 것도 다 따고.... 나보다 좋은 여자친구도 사겨 오빠 말대로 나 고집도 쎄고 여자친구로 좋은 성격은 아니잖아ㅋㅋ 그래도 나는 어느정도 마음 정리가 됐어 우리가 사귄 기간이 길지 않아서 그런가봐 그러니 오빠도 혼자서 울지 말고 마음 정리 잘 했으면 좋겠어 좋은 이별은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보면 우리가 좋은 이별이 아닐 수도 있긴 한데 이정도면 난 후련한 것 같아 오빠가 이 글을 보게 될 날이 올까.....?

#712 이름없음 2025/03/07 13:59:01

사람들은 특히나 나이든 사람들은 다큰거보단 어린걸 예뻐하고 좋아한다 그게 동물이 됐든 사람이 됐든 즈그들이젤짜글짜글하면서ㅆㅂ

#713 이름없음 2025/03/08 23:09:49

>>708 주제넘은 소리지만 트라우마 반응 같은데 너무 버티기 힘들면 상담 같은 걸 받아보면 어떨까...? 레스주가 괜찮아지면 좋겠다...

#714 이름없음 2025/03/09 01:44:16

제발 좀 화장품 박스 한곳에 놔둬라 증말 이리놨다 저리놨다 뭔짓거리인지 ㅈㄴ 귀찮지도 않나

#715 이름없음 2025/03/09 01:46:51

>>713 그렇구나 고마워 하소연판에서 이런 따스함도 있네 ㅎㅎ... 안그래도 조만간 정신과 가려구

#716 이름없음 2025/03/09 18:58:16

힘들어서 자살충동 드는건 안쓰럽고 일 잘 풀렸음 좋겠고 하는데... 내 돈 갚아야지 어딜 가려고 근데 이 얘기하면 더 악화되겠지 돌겠다

#717 이름없음 2025/03/12 07:39:42

3월에 취업했는데 진짜 할 수 있는 거 하나도 없어서 돌겠다 매일매일 엉성하고 바보같고 우당탕탕이고 같이 입사한 신입들은 진짜 일 잘하고 나만 바보같이 맹...하니 있고 사회성도 없는데 사람 얼굴 외워야하고 직종이 사회성 필요한 서비스직이라 그냥 하루종일 사람 만나야 하고 할 일 지금 잔뜩 쏟아지고있는데 하나도 모르겠고 그 와중에 회피형이라 지금도 또 회피하고있고 지금 노래든 뭐든 못듣겠음 너무 힘들어서 나중에 블랙리스트 노래로 등재될까봐 운이 좋아서 부모님 있는 곳에 취업했는데 매일매일 부모님 보고싶음 힘들어죽겠어 그런데 나만 이러는 것 같아... 일이 너무 많아 사람 보기도 싫어 지금 징그러워 그런데 하는 일이 일이라 사람 잔뜩봐야하고 출퇴근길에 또 보고 매일매일 초과근무하는데 초과수당신청은또어떻게하는지모르겠고 직장에서 울어보셨습니까? 저는 일주일만에 네 번 울었으며 하... 내가 원한 직업도 아니란말야 나는 왜 여기 있는지 모르겠어..

#718 이름없음 2025/03/12 22:23:30

걍 세상자체가 거대한 감옥같음. 재밌는것도 없고 할만한것도 자유도 없음. 눈치주는 인간들 다 죽여버리고 싶을 정도로 진짜 맘에 드는게 없어. 나라고 놀고 싶어서 노는게 아니라고.

#719 이름없음 2025/03/13 09:01:27

.

#720 이름없음 2025/03/13 09:33:59

망상공상이상만 그득그득하고 실상 현실에서 하는건 쥐꼬리만큼도 없음

#721 이름없음 2025/03/13 18:41:47

슬픈예감밖에 들지 않는 기분이 너무 싫다

#722 이름없음 2025/03/16 10:10:54

바라는게 있으면 똑바로 말을 하던가 말을 못하겠으면 걍 지나가던가. 똥마려운 개 마냥 끙끙거리고 짜증내고 툴툴대고 이유를 물어보면 본론은 못꺼내고 두루뭉실하게 답하고 성인이고 어른이 됐으면 그런건 좀 똑바로 말하면 좋겠어. 그럴용기가 없고 질질끌꺼면 걍 입다물었으면!

#723 이름없음 2025/03/16 20:09:05

삭제된 레스입니다.

#724 이름없음 2025/03/17 01:56:23

몇 년을 다녔는데 왜 나만 진급 안 시켜주는 건지 내가 일을 못 하는 것도 아니고 근태가 있었던 것도 아닌데 몇 년 다니면서 지각 한 번 한 적 없고 진짜 열심히 했는데 남들 하기 싫어하는 일 다 내가 하고 신입들 사고 내면 깔끔하게 수습도 해줬는데 왜 입사 동기는 진급하고 난 안돼? 입사 동기는 남자에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진급시켜준다고 하고 나는난 안돼? 입사 동기는 남자에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진급시켜준다고 하고 진짜 눈물 나고 다 때려치우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해 때려치우기엔 내가 쏟은 열정이랑 시간이 너무 아까워 너무 억울하고 짜증 나는데 티 낼 곳도 없어 나는 지금 하는 일이 너무 좋고 일할 때만큼은 행복한데... 나도 진급할 수 있을까?

#725 이름없음 2025/03/17 16:35:36

스도쿠가 너무 어려워 엉엉엉엉 재밌는데 마지막에 숫자 다 꼬여서 못 깨봄 난이도도 쉬움인데 이게 맞냐

#726 이름없음 2025/03/18 00:10:46

갑자기 그냥 사라져버리고 싶다

#727 이름없음 2025/03/18 13:46:47

전화할때마다 두려운이유를 이제야 알았다. 일상에서는 낯선사람한테 대체로 내가 먼저 말걸지도 않고 질문에 예아니오만 하면 됐는데 전화는 평소보다 장문의...소통을 해야 해서 꺼려지는거였음

#728 이름없음 2025/03/19 14:56:05

아.. 짤렷다... 취준하기 싫었는데 또 해야돼...

#729 이름없음 2025/03/21 01:04:03

😔😔

#730 이름없음 2025/03/21 12:23:50

가족간에 질투와 열등의식을 느끼는건 무슨 심리야?

#731 이름없음 2025/03/21 14:06:00

윗층 땜에 여기올 줄 몰랐는데 시끄럽다고 하먄 좀 닥쳐라 니 대가리에서 걸어다니고싶네 망치질도 니 대가리에다가 하는게 세상에 더 이로울 거 같은데 씨발련아 세상을 빨리 떴으면 좋겠다^^ 부모가 그 지랄이니 애새끼도 개념도 대가리도 빻은 거 같은데 슬리퍼 살돈도 없으면 닥치거나 그냥 길거리에서 구걸이나 하지그래

#732 이름없음 2025/03/21 17:30:20

하... 때로는 가족친척 보다 피 하나 안섞인 남이 더 나을때도 있다는 사실.... 뭐가 그리 화나는지 도통 모르겠음 매번 이런식이라 이제 놀랍지도 않음 차단 기능 있으면 차단하고 싶다

#733 이름없음 2025/03/22 00:21:50

여기 들락날락 거리면서 다양한 이야기에 보는 즐거움이 많았지만 여기에 시간을 많이 뺏기는거 같기도 하고 못볼 글도 생기는것 같아서 당분간은 탈퇴하고 조용히 내 삶이나 살까 생각중.. 이제 못봤던 책도 많이 읽고 나중에 여유되면 다시 가입하던가 해야지 ㅎㅎ 멋들어진 친구들 모두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정말루!! 다 잘될거야~~ 근심은 노노!! 무한대로 뻗어 나가쟈구..!!! ㅎㅎ 아 그리구 ㄱㅎ야 사랑한다 ㅋㅋㅋㅎㅎ 톡줘 ㅎㅎ 그럼 안농안농 ☺️

#734 이름없음 2025/03/22 05:49:25

어른이 될 줄 알았는데 막상 나이드니 숫자만 변하고 어른의 ㅇ자도 찾아보기 힘들다... 히키코모리 그게 바로 나야...

#735 이름없음 2025/03/22 19:30:45

삭제된 레스입니다.

#736 이름없음 2025/03/23 00:16:31

따지는 거 못해서 내 실속 못차리는 거 너무 싫다.. 그럴거면 나중에 후회라도 하지 말든가

#737 이름없음 2025/03/25 16:51:35

숨쉬는거빼고아무것도하기싫다...솔직히폰하기도귀찮고그냥잠만계속자고싶음 나 빨래도 해야되고 은행도 갔다와야되고 할거 개많은데... 시벌 아무것도 하기 싫다 진짜

#738 이름없음 2025/03/27 12:58:03

대학 생활 너무 외로워서 힘들어

#739 이름없음 2025/03/28 06:40:00

개피건해

#740 이름없음 2025/03/28 14:11:19

홧김에 죽어버리고 싶다

#741 이름없음 2025/03/28 23:50:39

.

#742 이름없음 2025/04/02 13:24:25

아 일처리 왜이렇게 느려 신경쓰여죽겠네 빨리 처리해달라고..

#743 이름없음 2025/04/07 11:00:50

내가 관심종자가 아니었으면 좋겠음 내가 내 연성이랑 남의 연성이랑 자꾸 비교하면서 조회수 올라가는 거 하나하나 신경 쓰고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음 솔직히 유행하고 자극적인 소재 안 쓰고 그냥 자기 보고 싶은 거 쓴 거 맞으니까 다른 작품이랑 작작 비교하고 조용히 업로드만 하면 좋겠음

#744 이름없음 2025/04/07 20:42:15

.

#745 이름없음 2025/04/09 14:42:43

짝사랑이 참 괴롭다. 난 계속 생각하고 일희일비하고 신경쓰이는데 난 그 사람에게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이 너무 힘들다. 그리고 내가 너무 나댄 것 같아서 또 싫다 부끄럽다 모든게

#746 이름없음 2025/04/10 00:44:25

나한테 비호감됐나...싫어졌나..내가 꺼려지나..

#747 이름없음 2025/04/11 19:21:44

좋아하는데 이별하는 건 역시 너무 마음 아프고 힘들다 좋아하는데 상처주는 관계라니 진짜 이상하다 좋아하면 상처를 안 주려 노력 해야 하는데 알게 모르게 너도 나도 서로 상처를 주고 만다 연애를 하면서 매일을 싸우고 매일을 울면서 생각했다 이렇게 아픈게 사랑이라면 다신 사랑 하고 싶지 않다고 차라리 날 사랑에 빠지지 않던 그때로 돌려달라고 생각했다 너는 항상 나를 가스라이팅 하려 했고 너 입맛대로 나를 다루려 했지 병을 주면 꼭 그만한 약을 줬었지 난 병을 얻은 건 생각 안 하고 약을 받고 좋아라 했었어 기억은 쉽게 미화되고 난 원래도 단순한 사람이라 약을 준 너가 착한 사람이라고 각인됐거든 주변에서 다 뜯어말리고 내 머리로 봐도 갸우뚱 거릴 때면 이게 사랑일까 맞을까 헷갈려하면서도 남들이 하는 일반적인 사랑은 아니었다고 결국 내 결말은 그래 숨이 막혀오고 목이 조여오고 머리가 쥐날 것 같은 느낌 생각은 꼬리에 꼬리에 또 꼬리를 물더니 결국은 나를 안 놔주더라 원래 세상이 그래 아무리 힘들어도 날 구원해줄 사람은 없어 결국은 내가 나를 구원해야돼 내가 그 속에서 스스로 헤엄쳐 올라와야 한다고 이번 사랑을 끝으로 사랑을 구원으로 삼는 바보같은 일은 절대 없을거야 절대 누군가한테 내 모든 모습을 보여줘도 사랑 받을 수 있을 거란 근자감도 버릴거야 나는 그냥 연기하는 내가 좋아 그니깐 너도 최선을 다해 연기해줘

#748 이름없음 2025/04/12 17:57:49

끝까지 이기적인 주제에 무언가 바라지마

#749 이름없음 2025/04/13 17:46:56

아니 내가 개도 아니고 먹어 말고 먹을래? 라고 의사 좀 물어보면 덧나나 내가 개야??? 난 님 자식이에요 개새끼가 아니라,,, 쌓인거터지는기분이라서더화나네

#750 이름없음 2025/04/13 23:13:55

진로를 갈아타고 싶어서 엄마한테 말했는데, 안 울면서 말하려고 일부러 가볍게 말했더니 반감만 산 것 같다... 나름 오래 고민하고 결정한 건데 ㅠㅠ 지금 마음이 너무 불편함

#751 이름없음 2025/04/14 17:46:45

일상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없는게 아쉽다.. 나의 능력 부족으로 나만 개빡치는 이 상황을 누군가에게 말하고 시프다..으아아아아!!!

#752 이름없음 2025/04/15 16:52:20

보통 퇴사가 정해진 상황에서 새로운 계약을 맺으면 그 업무를 인계받은 후임이나 알만한 다른 사람이 들어가지 않아? 퇴사 내정자를 데리고 계약 얘기 해놓고 업무 인계도 안해주면 후임인 나는 어쩌라는거지? 내가 후임이 아닌가? 저러다 개판나면 또 내 탓 하려고? 모르겠다 전임자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잘 인계해줬겠지 잘 해보세요 씨발

#753 이름없음 2025/04/15 22:03:30

ㅈㄴㅈㄴㅈㄴ우울띠예....... 학교 다니기 싫어

#754 이름없음 2025/04/15 22:41:32

취업하고싶다.. 자까님ㅠㅠ 단편웹툰 연재라뇨ㅠㅜㅡㅠ 단편웹툰 정식 연재 플리이이이이즈

#755 이름없음 2025/04/18 12:37:43

ㅠㅠ인생이 너무 길다

#756 이름없음 2025/04/18 18:48:00

삭제된 레스입니다.

#757 이름없음 2025/04/19 00:38:40

사람들마다 마음에 벽을 가지고 있다면 그 벽을 아무렇지도 않게 깨부시고 들어가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 난 상대방의 반응을 확인하는게 너무너무너무 진짜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맨날 망설이기만 하는데...

#758 이름없음 2025/04/19 03:29:20

넌 언제까지 그러고 살 거야? 이제 좀 미련 냅둘 때가 오지 않았을까?

#759 이름없음 2025/04/19 07:32:45

트라우마가 너무 싫어.ㅠㅠ

#760 이름없음 2025/04/25 20:08:55

돈도 못벌면서 자꾸 돈쳐쓰고 성인이나 되가지고 아직도 부모님 손 빌리고 내가 너무 한심하다 공부고 뭐고 할 기력이 없는데 이게 핑계인지 아닌지조차 나도 모르겠고 할머니는 이세상에 우울증 같은거 없다고 핑계라고 하시는데 내가 정신력이 진짜로 약한건가 1년간 약먹어도 나아지는 것 같지도 않았고 요즘 갈수록 두통도 심해지고 우울증은 점점 더 심해지는거같고

#761 이름없음 2025/04/25 20:18:56

왜 나는 돈을 못 벌어?????? 알바도 10개 다 떨어지고 자격증도 되는 일도 없고 가뜩이나 취업도 안 되는데..

#762 이름없음 2025/04/30 00:45:36

내가 그사람에게 중요하지않다는 사실이 나한테만 다정한것도 아니라는게 실감되기도하고 어차피 모르는 사람이었고 그냥 마음이 아프네..

#763 이름없음 2025/04/30 00:46:01

ㅋㅋ문장도 제대로 못쓰네..

#764 이름없음 2025/05/04 00:54:28

와 갑자기 자살말림 너무 우울해서 어디서 뛰어내리고 싶다

#765 이름없음 2025/05/08 12:28:04

어차피 이해해주지 않을거라는걸 아니까 어떤 말도 나오지않아

#766 이름없음 2025/05/08 20:55:35

더 이상 살 이유가 없다

#767 이름없음 2025/05/09 13:37:13

내 업무와 연관되어 있을지도 모르는 업무에서 배제 당한 느낌이라, 그 담당을 하게 된 사람에게 반 장난으로 '아니 나도 거기 관련있는데 왜 날뺌?ㅋㅋㅋㅋㅋ' 했었는데 그 사람이 팀장에게 얘기한건지 관련 회의에 나도 포함이 되었대. 근데 이걸 인사팀에만 통보하고 나한텐 일언반구도 없음. 인사팀은 당연히 내가 아는 줄 알고 얘기를 안해주고 있고, 난 나만 날짜도 시간도 주제도 모르는 회의에 참석하게 되었어. 다른 회사 다녀봤어도 이런적은 처음이야, 내가 장급이 아니라서 이게 당연한거야?? 장급 아니어서 시키는 것만 하라 할거면 회의에 참석을 시키지 말든가 참석 시킬꺼면 시발 뭔지 말이라도 해주던가. 아 이런걸로 승질나는 내가 존짜 차지는건가....

#768 이름없음 2025/05/09 13:54:16

덕질하러왔더니 정신병자들밖에 없네

#769 이름없음 2025/05/09 18: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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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이름없음 2025/05/09 19: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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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이름없음 2025/05/10 10: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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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이름없음 2025/05/10 18:01:57

왜 우울한 지 모르겠는데 울적하네

#773 이름없음 2025/05/10 21:40:10

삭제된 레스입니다.

#774 이름없음 2025/05/10 23: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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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이름없음 2025/05/11 23:33:05

할머니 너무 미안해. 사랑해. 이젠 너무 늦어서 전할수도 없네.. 나 너무 후회돼. 아무리 떠올려봐도 할머니한테 잘해준 기억보다 성질부리고 나쁜 말한 기억이 더 많이 떠올라.. 할머니 너무 아팠지.. 아픈데 말도 못하고 너무 힘들었지. 난 너무 이기적인 애야. 항상 내 생각만 하느라 아픈 할머니 신경써주지도 못하고 내일 할머니를 영원히 보내야하는데 내 죄책감때문에 너무 힘들어 잠이 안와.. 할머니 꼭 좋은 곳으로 가. 할머니가 계속 찾아대던 할머니 아빠, 엄마, 할머니 계신 곳에서 행복하게 지내. 다음생에선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태어나서 학교도 가고, 직업도 가지고, 아프지마. 사랑해, 미안해. 잘가 할머니

#776 이름없음 2025/05/12 02:07:20

삭제된 레스입니다.

#777 이름없음 2025/05/12 19:26:31

넌 진짜 미친넘이야

#778 이름없음 2025/05/16 01:03:09

아무 생각없이 남탓하고 살 수 있는 네가 부러워

#779 이름없음 2025/05/16 10:00:10

남친 오늘 남자애 하나 여자애 둘 해서 넷이 워터파크 갔는데 여자애랑 눈 맞아서 헤어지자고 해줬음 좋겠다 그만 사귀고 싶다~~~

#780 이름없음 2025/05/18 14: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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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이름없음 2025/05/21 10:43:45

적어도 덕질만큼은 편하게 하고 싶었는데 요즘 오타쿠들 왤케 예민하고 지랄맞냐 스트레스 풀려다 오히려 스트레스만 더 쌓이네

#782 이름없음 2025/05/23 20: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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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3 이름없음 2025/05/23 21:34:21

집주인 잘못만났다.. 말귀를 너무 못알아먹어서 답답해

#784 이름없음 2025/06/02 13:54:44

허허허허허ㅏ하핳 다 짜증나 나도 연락 안 해ㅗㅗ

#785 이름없음 2025/06/03 18:27:29

뭔가 현타온다 뚱뚱하다는 이유 하나로 속으로 내 욕을 얼마나 했을까 나가살거나 나가죽거나 해야지

#786 이름없음 2025/06/06 21:48:30

제대로 살아보고 싶었는데

#787 이름없음 2025/06/07 17: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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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8 이름없음 2025/06/08 19:58:24

상식적인 방식은 상식적인 인간에게만 통하는 거였구나 비정상에게 상식이 통할 리가 없지 그냥 더 악화만 되네 참

#789 이름없음 2025/06/09 19:34:53

사람 보는 눈 좆도 없는 내 자신이 한심하고 싫다...

#790 이름없음 2025/06/09 22:40:47

진짜 인생 파업마렵네. 애니 만화 음악 인터넷 이런것들은 콘텐츠가 금방 고갈되니까 게임을 해야되는데 게임 재밌는게 안나옴. 결국엔 게임할일이 없으니 시간이 겁나게 비는데 이것 때문에 그냥 먹고 자고 씻고 운동하고 청소하는거 제외하면 가뜩이나 할것도 없는데 의미없이 깨어있는 시간이 너무 많음. 한 200년 이상 동면했다가 나중에 깨고 싶네.

#791 이름없음 2025/06/14 19:17:54

아 씨발 뭐라고? 집에 기여한 부분이 뭐가 있냐고? 허참 지는 집안일 시키면 꿍시렁 거려서 엄마 오빠 다 불편하게 하는 주제에 그놈의 존중은 개씨발 얼어죽을 나중에 강아지 키우면 이름을 존중이로 키우겠네 허허허허허허허 막내로 태어난게 좋다고들 하는데 아니? 가족중에서 지일 만만한게 막내야 애들아 그러니까 무저건 적으로 사정 알지 못하는데 막내라서 부럽다 이러지마 개같으니까 이제 나도 예의만 차리고 더 안해야겠어. 내가 막내딸이라고 계속 애교부리니까 물로 보이나봐

#792 이름없음 2025/06/16 14:46:01

ㅋㅋㅋㅋ하소연은 아닌데 개시발 좆같아서 적고감ㅋㅋㅋㅋ 가까이에 사는 사람이 음식을 사갔는데 몇 시강 후에 갑자기 와서는 썩은거 같다 맛 이상하다 먹어봐라 하고 걍 던져놓고감ㅋㅋㅋㅋ먹어보니 존나 이상없었는데 주말에 갑자기 사장님께 욘락옴ㅋㅋㅋㅋㅋ저 씹새가 와가지고 왜 환불안해주냐고 개씹짓거리 하고 갔다함ㅋㅋㅋㅋ시발새끼가 지가 그런 말 일절 안해놓고 물건만 던져주고 갔으면서 나한테 그렇게 말했는데 보상안해준다고 주말에 와서 저씹짓거리 하고 간거임ㅋㅋㅋㅋ오늘 출근하고나서 저 씹새가 왔는데 음식 겉포장지랑 다르다, 맛이 짜다, 색이 이상하다해서 그거 00성분 첨가되서 색이 그렇게 보이는거고 가염된 제품이라 짠거다, 제가 먹었을때 이상 없었다하니까 변명하지말랰ㅋㅋㅋㅋㅋ변명은 시발 지가 좆같이 하고 있으면서 나보고 왜 개좆같은 변명질임ㅋㅋㅋㅋㅋㅋㅋ아오 쳐늙어가지고 지 입맛에 쳐안맞으시고 지가 뭔말했는지도 기억안나니까 좆같이 우기면서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씹새끼 칼맞아 뒤졌으면 좋겠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3 이름없음 2025/06/16 15:43:32

진짜 ㅈ같은데 나보다 나이도 쳐ㅓ리면서 경력직으로 들어와서 직급 높다고 자재 없는거 맞는데 지가 잘못봐놓고 있잖아요 여기 뭐가 없어요 !! 하면서 다른애한테 이야기하는건 그 자재 관리하는게 난데 그럼 시발 들으라고 앞담까는건가 와 죽여버리고 싶다 진짜 뒤졌으면 좋겠다 ㅈ만한게 가오만 이빠이 잡고 길가다 똥밟아라

#794 이름없음 2025/06/17 00:27:33

의 외 로 재 수 학 원 에 서 하 면 안 되 는 행 동 : 원 내 에 서 좆 목 질 하 면 서 소 근 대 기 수 업 중 에 노 래 흥 얼 거 리 기 반복적으로펜두들기면서 탁탁소리내기 선생님말할때 존나큰목소리로 정답 외치기 (다틀림, 오디오겹침) 수업시간내내 쳐 자서 분위기 개 곱창내기 이 것 은 씨 발 상 식 입 니 다 개 자 식 들 아

#795 이름없음 2025/06/22 14:08:03

열등감 덩어리라 처음으로 관심 생긴 버튜버를 마냥 좋아할 수가 없어..

#796 이름없음 2025/06/23 04:15:18

내가 너무 찐따같아

#797 이름없음 2025/06/25 15:50:45

죽여버리고 싶네 씨발

#798 이름없음 2025/06/25 20:59:45

내가 찐따예요 이정도도 한계라 어쩔 수 없어요 ㅈㄴ 못하죠 ㅈㅅ합니다 근데저도최선은다했어요

#799 이름없음 2025/06/30 11:52:45

하나뿐이던 친구를 내 병신짓으로 손절치게 만듦 후회도 되고 외롭다

#800 이름없음 2025/06/30 20:29:51

대체 왜 우리엄마아빠는 정신병이 있는거야 대체왜 저러고살아 아 개빡쳐 눈물나와

#801 이름없음 2025/07/01 18:06:18

삭제된 레스입니다.

#802 이름없음 2025/07/01 18:09:51

삭제된 레스입니다.

#803 이름없음 2025/07/01 21:20:33

뭘 해도 즐겁지가 않음

#804 이름없음 2025/07/02 01:19:36

예스 24 수요일 쿠폰 주는 거 벌써 선착순 마감이네 다들 잠 안 자? 수요일 된 지 얼마나 지났다고ㅠㅠ

#805 이름없음 2025/07/02 18:09:55

삭제된 레스입니다.

#806 이름없음 2025/07/02 18:18:42

삭제된 레스입니다.

#807 이름없음 2025/07/04 05:35:55

냉감이라매요 잠들 때까지 쾌적하다매요 이게 에어컨 필수였던거냐고요 흑흑 시벌탱 에어컨 없이 쓰니까 개더워

#808 이름없음 2025/07/04 09:54:20

삭제된 레스입니다.

#809 이름없음 2025/07/04 18:32:54

삭제된 레스입니다.

#810 이름없음 2025/07/04 19:55:43

삭제된 레스입니다.

#811 이름없음 2025/07/05 03:29:05

두통이 끊이질않아

#812 이름없음 2025/07/05 08:11:24

ㅈ같은 카카오페이 진짜 8시까지 점검이라더니 ㅅㅂ 쳐넘기고 ㅈㄹ이야 아침밥 결제도 못 하는중 ㅅㅂㅅㅂㅅㅂ

#813 이름없음 2025/07/05 08:18:00

ㅅㅂ새끼들이 9시로 쳐연장해놨네 ㅅㅂㅅㅂㅅㅂㅅㅂ 한참 오버해놓고 시간 은근슬쩍 쳐바꾸는 거 양심 썩은거 아니냐 ㅅㅂㅅㅂㅅㅂ

#814 이름없음 2025/07/05 08:25:42
ㅇㅁ뒤졌나 더보기>카카오페이로 들어가서 충전/공지 등은 죄다 08:00인데 고객센터 챗봇으로 문의해야 바뀐 시간 제대로 뜨네 ㅅㅂ
ㅇㅁ뒤졌나 더보기>카카오페이로 들어가서 충전/공지 등은 죄다 08:00인데 고객센터 챗봇으로 문의해야 바뀐 시간 제대로 뜨네 ㅅㅂ
ㅇㅁ뒤졌나 더보기>카카오페이로 들어가서 충전/공지 등은 죄다 08:00인데 고객센터 챗봇으로 문의해야 바뀐 시간 제대로 뜨네 ㅅㅂ

ㅇㅁ뒤졌나 더보기>카카오페이로 들어가서 충전/공지 등은 죄다 08:00인데 고객센터 챗봇으로 문의해야 바뀐 시간 제대로 뜨네 ㅅㅂ

#815 이름없음 2025/07/05 18:52:54

삭제된 레스입니다.

#816 이름없음 2025/07/05 18:54:54

삭제된 레스입니다.

#817 이름없음 2025/07/07 18:41:40

알바 끝나고 집에 오면 다음날 계속 불안해 사장님한테서 연락 올까봐.. 그리고 그렇게 연락 온 적이 딱히 없음. 근데도 늘 사장님이 근무하시는 시간에 가슴이 술렁거림

#818 이름없음 2025/07/07 19:17:34

스벅 샌드위치 개노맛이네 멜팅치즈 머쉬룸? 갠적으로 그거 빼놓곤 다 핵폭탄임

#819 이름없음 2025/07/07 21:09:08

너 덕분에 인생 처음으로 하혈이라는걸 경험중이야 내 1년을 사랑받는 꿈으로 채워준건 고마웠지만 그렇게 얼굴도 못 마주치고 헤어질거였으면 드레스를 입혀주겠다느니 애기도 낳고 싶다느니 나중에 차 생기면 아쿠아리움도 나와 가보고싶다하고 글램핑도 가고싶다한 약속들은 도대체 왜 한건데 정말 너무 하잖아 내 상황 안좋은거 나 정신적으로 조금 아픈거 다 이해해주겠다며 그래서 너를 만난건데 너를 밀어낸 나를 계속 네가 설득 시켜서 만난거잖아 정말 너무 하잖아 왜 너만 편해져 왜 너만 편해져 왜 너만 나는 3일을 너무 울어서 눈이 짓무르는줄 알았어 너 때문에

#820 이름없음 2025/07/10 11:57:11

왈가왈부를 왈가불가 이지랄하네 진짜 존나 정떨어지는데 저딴새끼랑 진심으로 싸우고있는 나도 존나 웃기다 그냥 어후 존나 내가 공감성수치 들어 아 존나 싫어

#821 이름없음 2025/07/11 04:05:38

진짜 유튜브 알고리즘 한번 봤다고 ㅈㄴ 올려보내는게 짜증남;; 개꼴보기싫은 사람들 계속 나오는데 눈쌀 찌푸려짐.. 안그래도 그거때문에 인스타랑 틱톡 삭제했는데 유튜브마저도 이러면.. 아 근데 유튜브가 원조긴 함.. 그래서 더 빡침 저 둘은 없어도 살 수 있는데 유튜브마저도 없애면 정말 고립되는 느낌이라..

#822 이름없음 2025/07/11 10:15:00

정말 소소하고 별거 아니지만 생일선물로 받은 깊티들이 정말 하나같이 안 좋아하는 브랜드 거 깊티라 스트레스다 축하해준건 진짜 고마운데 저 깊티들 쓸 생각하면 벌써 스트레스야 나쁜 생각이지만 그냥 만료 될 때까지 안 쓰고 싶기도 함...

#823 이름없음 2025/07/11 12:52:43

선물 취소하고 싶은데 알림 가는 것 때문에 못 하겠네 시발

#824 이름없음 2025/07/12 08:07:14

삭제된 레스입니다.

#825 이름없음 2025/07/12 08:18:02

삭제된 레스입니다.

#826 이름없음 2025/07/12 08:24:35

삭제된 레스입니다.

#827 이름없음 2025/07/12 08:32:36

삭제된 레스입니다.

#828 이름없음 2025/07/12 14:21:35

>>826 아하 그렇구만 알려줘서 고마워! 기다렸다가 환불 받든가 해야겠다...

#829 이름없음 2025/07/15 21:55:28

삭제된 레스입니다.

#830 이름없음 2025/07/17 05:38:37

삭제된 레스입니다.

#831 이름없음 2025/07/17 15:45:10

왜 자꾸 면접 때 활동적인 취미 없냐고 캐묻는거야 꼭 운동 같은 거 해야함? 스트레스 본인이 잘 풀고 있는 거로 만족하면 뒤짐? 발 건강 안좋아서 운동 못 하는건데 이걸 말할 수도 없고 ㅅㅂ

#832 이름없음 2025/07/17 17:14:11

삭제된 레스입니다.

#833 이름없음 2025/07/18 00:43:04

몸이 너무 망가져서 계속 공부하는게 맞나 싶다... 몇일 피 보니까 현타오네

#834 이름없음 2025/07/21 02:29:19

삭제된 레스입니다.

#835 이름없음 2025/07/21 18:45:06

처음으로 파스타 끓이는데 물 얼만큼 하고 소금은 어느정도 넣어야 되는지 같은 거 정확하게 몰라서 엄마한테 물어봄. 그런데 나보고 직접 연구하고 생각해서 하라면서 화내던데 순간 울컥해서 내방와서 우는중…. 고작 파스타 하나 혼자 못끓여서 징징대는게 감정 다스리고 나서 혼자 차분하게 생각해보니까 찌질하고 한심해보이기는 한데 나는 그냥 파스타를 먹고 싶었던게 아니라 엄마가 해주던 그 파스타가 맛있어서 정확히 그 맛을 가진 파스타를 만들고 싶었어 .나 기억력도 안 좋아서 엄마가 어떻게 끓이는지 알려주면 노트에 써놓고 나중에 참고하려 했단말이야..

#836 이름없음 2025/07/21 23:13:12

삭제된 레스입니다.

#837 이름없음 2025/07/23 16:09:36

삭제된 레스입니다.

#838 이름없음 2025/07/23 22:24:18

괴롭고 슬프고 힘들고 고된 일 들은 왜 몰려오는걸까

#839 이름없음 2025/07/24 16:53:00

아니 자율제일때는 남이 똥 치울때 뒷짐지고 무임승차하더니 순번제로 돌려서 지가 똥 치워야하니까 왜 해야하냐 부당하다 못들었다 난리네 ㅋㅋㅋ ㅋㅋ

#840 이름없음 2025/07/25 03:44:35

삭제된 레스입니다.

#841 이름없음 2025/07/25 19:05:39

오픈채팅방 해봤는데 첫 날이후로는 할 말 없어서 하루 왠종일 눈팅하고 어쩌다 얘기거리 생겨서 말하면 스레딕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갱신한 스레마냥 다들 조용해지니까 눈치 보인다 이럴 줄 알았으면 카카오프렌즈 프사에 닉네임만 바꿀 걸 괜히 오픈프로필 만들어서 다른sns랑 깔맞춤했어.. 격하게 채팅방 나가고 싶어

#842 이름없음 2025/07/26 21:25:10

삭제된 레스입니다.

#843 이름없음 2025/07/29 23:30:30

죽어죽어죽어...제발죽어 죽어그냥

#844 이름없음 2025/07/29 23:51:44

>>842 ㄹㅇ

#845 이름없음 2025/07/29 23:51:58

아 죽고싶다 죽고싶다 죽고싶다

#846 이름없음 2025/07/30 00:41:59

죽고싶다

#847 이름없음 2025/07/30 01:01:38

삭제된 레스입니다.

#848 이름없음 2025/07/30 04:25:55

사람이 씨발 인사를 했으면 한글자라도 답장을 하는 성의를 보여야 할 거 아냐

#849 이름없음 2025/07/30 11:55:47

아 죽고싶어 그냥 ㅡ

#850 이름없음 2025/07/30 16:35:11

내가 좋아했던 사람은 다 어딘가 이상했는데 사람이 완벽할 순 없지만 내가 기대하고 환상하는 모습에서 조금이라도 못 미치면 바로 정 떨어지는 건 힘들다 내가 20살 때 했던 사랑이 유일하게 어떤 결함이 있어도 그 자체로 사랑했던 것 같아 첫사랑한텐 한없이 유했었는데 왜 갈수록 조건들이 붙는건지 이러다 평생 사랑 못 하면 어쩌지?

#851 이름없음 2025/07/30 18:34:14

나는 쓰레기 불효녀야 내일부터 열심히 만회해야지

#852 이름없음 2025/07/30 21:19:13

삭제된 레스입니다.

#853 이름없음 2025/07/31 04:51:40

삭제된 레스입니다.

#854 이름없음 2025/07/31 16:05:24

입덧 너어어어어무우우우우 힘들다!!!!!!!!!!!!!!!집안일도 못하하고!!!!!!! 엄마 되기 전에 죽겟어!!!!

#855 이름없음 2025/08/02 01:25:58

시1빌2리3삼인지 시ㅂ리삼인지... 하 내가 아는 그 번호 안 이런데... 걍 문제 풀 때마다 술 마셔야 할 것 같음... 맨정신으로 못 있겠어...

#856 이름없음 2025/08/02 01:26:26

>>854 엄마 화이팅!!

#857 이름없음 2025/08/02 23:46:38

삭제된 레스입니다.

#858 이름없음 2025/08/03 18:11:13

아 요즘 포타에 올린 창작물이 잘 안팔려서 우울함 ㅠㅜ

#859 이름없음 2025/08/04 21:33:01

삭제된 레스입니다.

#860 이름없음 2025/08/04 21:35:16

삭제된 레스입니다.

#861 이름없음 2025/08/05 06:35:04

삭제된 레스입니다.

#862 이름없음 2025/08/05 20:19:34

왜 사는지 모르겠음 물욕 딱히 음식 한끼 먹기만 하면됨 덕질 했었는데 탈씹덕한뒤 다 꼴보기 싫어져서 굿즈고 계정이고 계삭때리고 관둠 아이돌 관심없음 연애 가능성 없음 친구 없음 유행 관심없음 죽고싶은건 아니지만 사는 의미가 있지도 않음

#863 이름없음 2025/08/07 04:18:08

이모티콘 출시하는거 이것저것 많이 고민하고 요즘 뭐가 잘나가는지도 뒤져보면서 스케치하다 엎은거만 몇개째인지 기억도 안 나는데 요즘...트렌드 잘 모르겠어... 이게 진짜 귀엽다고? 싶은 느낌... 물론 만든 사람은 심혈을 기울이고 몇 번 실패도 하고 그랬겠지...근데 그 생각과 동시에 이게 된다고? 이게 팔린다고? 싶은 생각도 드네...현타온다 힘들어...

#864 이름없음 2025/08/07 10:01:22

마찰 생겨서 사과할 때 마다 같은 소리 반복하면서 사과하는 애가 있는데 좀 질린다...매번 같은 말 하는데 막상 행실 보면 달라지는 게 없어

#865 이름없음 2025/08/07 14:08:49

삭제된 레스입니다.

#866 이름없음 2025/08/11 19:35:35

내 인생은 객관적으로 나쁘지 않은데 왜 난 우울하고 내게 주어진 작은 일에조차 집중하지 못하고 이렇게 시간만 허비하는지 모르겠다. 나에겐 좋은 기회들이 분명 주어졌는데 왜 난 그걸 붙잡지 못하고 놓치게 되는걸까. 내가 싫다. 내가 싫다고 계속 반복하는 나도 싫다. 그러면서도 바뀌지 않는 내가 싫다. 바꾸려고 노력이나 하는건지 의심스러운 내가 싫다. 그냥 내가 싫다.

#867 이름없음 2025/08/12 10:50:56

내 삶이 너무 처참해

#868 이름없음 2025/08/13 03:30:39

오늘 개학이야. 학교가기 싫다…. 너무너무 가기 싫어. 딱히 이유는 없는데 그냥 막연하게 가기 싫고 무서워. 하루종일 학교에 멍때리며 앉아있어야 하는 게 고역이야

#869 이름없음 2025/08/13 14:51:53

너무너무 쪽팔려 갑자기 이것도 찐따특이겠지 받아들여야만하겠지

#870 이름없음 2025/08/14 20:20:50

답답하다 폰은 맨날 조용하고... 놀고 싶어도 딱히 놀자고 부를 친구도 없다 항상 심심해서 연애 상대를 찾게 되고 연애 하면 내가 하고 싶은 데이트 코스 전부 할 수 있으니 딱 그것만 좋은것 같다 노는것 말고의 감정소모나 상대 생각 따위 궁금하지 않고..... 그럴거면 연애 안 하는게 맞다는 주변 말들의 꾹꾹 참고 있지만 또 그러면 금방 심심해진다 혼자서 노는것도 당당하고 떳떳하고 재밌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혼자 노는 연습 많이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871 이름없음 2025/08/15 22:43:34

삭제된 레스입니다.

#872 이름없음 2025/08/16 09:07:28

삭제된 레스입니다.

#873 이름없음 2025/08/16 12:59:28

ㅈㄱㅅㄷ

#874 이름없음 2025/08/17 19:26:26

삭제된 레스입니다.

#875 이름없음 2025/08/17 19:29:40

삭제된 레스입니다.

#876 이름없음 2025/08/17 19:39:12

>>875 와 너 나야? 내가쓴건줄 이거 똑같은 고생을 하고 있구나...한참 힘들 때지

#877 이름없음 2025/08/17 19:46:44

삭제된 레스입니다.

#878 이름없음 2025/08/18 11:23:02

증발하고싶다

#879 이름없음 2025/08/19 13:00:13

정신과 치료 중이고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끝없는 식욕이 생겼어 지금 165에 80키로고 점점 더 찌고 있어 ㅜㅜ 위고비 맞아봤는데 효과는 좋더라고 근데 맞을 때만 효과 있고 끊으니까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어 돈이 없어서 위고비 마운자로 계속은 못 맞아 좀 더 저렴한 식욕억제제 같은 건 정신병을 일으키기 때문에 먹을 수 없어 어떻게 하면 비만이라는 질병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아직까지 몸은 건강하긴 한데 외모도 스트레스 받고 건강 안 좋아질까봐 너무 걱정돼... 참고로 운동 할 시간이 없다... 지금 커리어에 집중하는 중이라서 하루 종일 너무너무 바빠 퇴근하고 저녁이랑 주말에는 학원이랑 학점은행제 공부하고 있어 안 먹으면 일에 집중이 안 되니까 안 먹을 수도 없고 운동할 시간도 없고 솔직히 운동하기 너무 힘들고 귀찮기도 하고 돈 벌어서 마운자로가 답일까...

#880 이름없음 2025/08/19 17:03:41

삭제된 레스입니다.

#881 이름없음 2025/08/22 21:25:43

겨우 한뼘가지고 자를거면 굳이 미용실 갈필요있나 내가 자르고말지짧으면 안 어울리는거 아는데 반 정도좀 자르자 한동안 냅두면 또자라는데 다들 머리길이 가지고 왈가왈부 할때마다 미처버림

#882 이름없음 2025/08/25 00:43:18

친구한테 살짝 정떨어졌는데 어디 말도 못하겠고 불편하다... 예전엔 엄청 가깝고 친하게 지냈던 친구인데 몇년 전 나한테 좀 큰 일이 생겼고 그 시기에 친구관계가 좀 서먹해졌음 다행히 서로 사과하고 잘 풀려서 친구 관계는 원래대로 돌아왔지만 친구를 향한 내 감정이 예전같지 않음 예전엔 안 봤던 단점들이 보이고 맘에 안 드는 부분이 있는데 말을 할 수가 없으니 혼자 삭히면서 거리두고 와중에 얜 눈치 없어서 계속 말 걸고... 응어리가 남은 건 아닌데 그냥 콩깍지가 떨어진 것처럼 예전처럼 얘 단점이 보일 때 커버쳐준다든가 충고 같은 거 할 생각이 안 듦 그냥 아 얜 나이를 먹을만큼 먹었는데 아직도 이러네 하는 생각만 듦

#883 이름없음 2025/08/25 11:59:24

아 찐따통 갑자기 밀려와

#884 이름없음 2025/08/26 19:31:15

취직이 안되고 있어서 살아잇는거도 오지게 눈치보인다

#885 이름없음 2025/08/30 09:04:20

죽고싶다

#886 이름없음 2025/09/01 23:44:14

친구 소개해달라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하 파국일 것 같음... 한명은 남초고 한명은 여초야... 나 어캄ㅜㅜㅜㅜㅜㅜ 그래도 둘 다 티 많이 내지는 않겠지...?

#887 이름없음 2025/09/02 06:07:37

지가 약속 파토내고 병문안 오기로 해놓고 노쇼에 남친이랑 놀러갔던 인간 결혼식은 안가려고. 지가 저렇게 행동해왔으면서 나 만나기 힘든데다 나한테만 너무 사례금 많이 줬다며 줬던 37만원을 다시 가져가더라. 평생 친구 하쟤서 나는 그 말 철썩같이 믿고 걔가 여친 있는 남자 건드렸을 때도 걔 행복을 빌었던 내가 빡대가리였음. 수준 안 맞는 결혼을 하니 겨우 37만원으로 돈이 그렇게 쪼달리지, 걔 정병 때문에 이혼이나 안하면 다행임 ㅇㅇ

#888 이름없음 2025/09/06 03:58:25

우울하다 사람은 왜 돈을벌고먹고살아야할까 세상은 너무빠르게변해가고이럴거면아예로봇들이점령해서인간들은놀고먹기만할수있는 세상에서 태어나고싶다 힘들다 미래도막막하고 힘들다 미래만생각하면불안하다잘될수도있는데잘될수있을까불안만가득해서그냥밑도끝도없이우울해진다걱정때문에내일일찍나가야하는데도 잠이안온다 힘들다우울하다

#889 이름없음 2025/09/06 18:38:55

솔직히 그분 부러움 죽은거 자체도 부럽고 심근경색으로 최소한의 고통만 느끼고 가신것도 부럽고 많은 사람이 애도해주는것도 부럽고 업적들 재발굴되는것도 부럽다 잘못된 생각인거 알고있지만

#890 이름없음 2025/09/06 19:29:16

삭제된 레스입니다.

#891 이름없음 2025/09/06 20:38:57

삭제된 레스입니다.

#892 이름없음 2025/09/08 17:43:16

동생 보고싶다ㅠㅠ 오래 같이있다 떨어져 있을라니까 너무 힘들고 외로워

#893 이름없음 2025/09/09 18:22:11

우울해서 이틀째 알바 제끼는중

#894 이름없음 2025/09/10 06:46:15

삭제된 레스입니다.

#895 이름없음 2025/09/10 06:58:45

삭제된 레스입니다.

#896 이름없음 2025/09/10 15:39:09

남한테 해결책 주고 싶어서 상담사 되고 싶다는건 가스라이팅 하고 싶다는 소리야...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이지 마

#897 이름없음 2025/09/11 04:55:09

삭제된 레스입니다.

#898 이름없음 2025/09/11 05:58:35

삭제된 레스입니다.

#899 이름없음 2025/09/11 06:19:24

삭제된 레스입니다.

#900 이름없음 2025/09/13 11:33:06

고백했다가 차였어 너무너무 창피하다ㅠㅠㅠㅠㅠ

#901 이름없음 2025/09/13 19:18:30

으아악 알바 실수했다!!!! 팔면 안 되는 거 진열해버렸어!!!!!! 안 팔였겠지😭😭😭😭

#902 이름없음 2025/09/14 00:31:50

외모정병있는 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다 길거리에서 여자들 하나하나 품평하면서 외모 이야기하고 나 정도면 평균 체중인데 자기는 내 나이때 더 가벼웠었다하고 밤에 알바 끝나서 너무 피곤하고 배고파서 빵 하나 먹겠다는데 밤늦게 뭐 먹으면 살찐다고 개지랄하고...하...

#903 이름없음 2025/09/14 20:07:29

삭제된 레스입니다.

#904 이름없음 2025/09/15 09:28:50

한숨쳐쉬면 뒤지는병 없음? 저자식은 일단 안쉬면 뒤지는병 걸림. 걍 니혼자 쳐쉬지 왜월요일 아침부터 안그래도 힘든데 줫쳐지게 한숨이야 병신같은게

#905 이름없음 2025/09/15 20:08:00

깜지쓴다고 교수님이나 저희나 득될게 대체 뭐가 잇는거죠... 전문을 대체언제다써

#906 이름없음 2025/09/15 21:23:33

띠발 이건 구라야............

#907 이름없음 2025/09/17 06:59:20

삭제된 레스입니다.

#908 이름없음 2025/09/17 12:06:42

진짜 싫은 사람 있는데 제발 업보 쳐맞고 하루빨리 비명횡사해주길 바라는 중...세상에 도움도 안 되는 쓰레기 주제에 민폐가 심하다...

#909 이름없음 2025/09/17 12:10:25

진짜 정말로 하루 빨리 죽어버리면 좋겠다

#910 이름없음 2025/09/17 15:48:03

눈치는 없는데 호들갑만 심한 사람 진짜 피곤하다 일일이 지적하기도 이젠 지치고 자기 스스로 좀 자제하고 눈치보는 노력이라도 하면 좋겠는데 자제는 하나도 안 하고 눈치에 맞게 행동하지도 않으니...같이 다니는 사람만 지쳐나갈 뿐이다...

#911 이름없음 2025/09/17 15:56:39

이젠 좀 지난 일이지만 사회성 좆박은 애들이랑 친구했던 일들이 너무 화나고 짜증남 울화통 존나 터진다...내가 그 씨발것들이랑 다니면서 사회화시키고 뒤치다꺼리 해줬다는 사실이 너무 후회되고 빡침 어차피 사람되지도 못할 것들 뭐하러 챙겨서 내 기력만 썼는지

#912 이름없음 2025/09/17 21:45:55

삭제된 레스입니다.

#913 이름없음 2025/09/18 07:52:36

교정기 끼고 자는 거 깜빡했다 하...

#914 이름없음 2025/09/18 09:18:56

>>912 나랑 비슷하네 특히 치킨이나 피자는 소스 잘 안찍어먹게 되더라 삽겹살, 족발 등 먹을 때도 그냥 고추장이나 쌈장 안 넣는게 좋고 회나 생연어 본연의 맛을 좋아하는지라 초고추장은 안 좋아하고 간장 와사비도 엄청 조금만 찍어 먹음

#915 이름없음 2025/09/18 09:44:03

씹덕판에 남캐취좆 그만했으면 좋겠다

#916 이름없음 2025/09/18 11:29:07

네이버 블로그 로고 네이버 앱에서는 하얀색인데 왜 어플은 검은색이냐.. 나중에라도 통일시키지 말고 롤백해줘

#917 이름없음 2025/09/18 11:38:34

어떤 작품 오프라인 행사 가고 싶은데 팬덤 물이 너무 더러워서 엄두가 안 난다...왜 하필 잡아도 이런 작품을 잡아가지고...

#918 이름없음 2025/09/18 11:46:27

우와 중간고사 11일 남음~

#919 이름없음 2025/09/18 12:39:58

어제 늦게까지 야근했는데 당연히 오늘 피곤해보이겠지... ㅅㅂ 일을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얼굴 피곤해보인다고 뭐라하는 건 뭐야

#920 이름없음 2025/09/18 17:41:29

이야 돈 많고 싶다~

#921 이름없음 2025/09/18 19:37:47

유튜브 댓글 보다 짜증나는 게 ㅅㅂ 난 그 사람 뽑은 적 없는데 그 정치인에 그 지역 ㅇㅈㄹ 하는 거 ㅈㄴ 짜증남. 정치적으로 한쪽으로 쏠린 지역도 아니고 거의 반반인 지역인데 그런 인간 뽑힌 거라고. 표 차이 10%p도 안 되는데 뽑은 사람 잘못 ㅇㅈㄹ

#922 이름없음 2025/09/18 22:11:46

일찍오면 손님이지만 마감시간 다 돼가는데 굳~~이 늦은 시간에 커피 쳐마실려고 꾸역꾸역 문 열고 들어오는 손놈들이 너무 싫다 다른 카페도 음료 마감시간이 몇 분, 몇 시간 남았으면 시작할텐데 우리 카페는 마감 30분 전부터 커피 머신 청소하느라 주문 안 된다니까? ㅆㅂ 안 된다면 안 되는 거라고 받아들이는 게 그 나이먹고 그렇게 어렵나? 개화나네 혼자서 마감한 지 1년 다 돼가지만 근처에 많고 많은 카페 두고 여기 찾아오는 것도 개빡침

#923 이름없음 2025/09/19 03:26:04

뒷담판 살아나면 좋겠다 내 따뜻한 쓰레기장을 돌려줘

#924 이름없음 2025/09/19 13:08:34

모 사이트에서 모바일 비엘겜 사전등록한다고 공지 보니까 앞으로도 동성애를 대놓고 다루는 겜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아 아니다 굳이 그쪽 아니더라도 남캐들만 싹 모아둔 겜들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남캐여캐 다 있는 혼성향은 제작사가 균등하게 대한다한들 대부분 팬덤이 극성맞고 갈수록 남캐혐이 심해져서 아무리 취향이라한들 첨부터 혼성장르 남캐한테 관심갖지 않는 게 편함

#925 이름없음 2025/09/19 14:16:13

원래 뒷담판 사라진 거 아쉽긴해도 그냥 납득하고 넘어갔는데 오늘 손놈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흔적을 보니 뒷담판 부활해줬으면 좋겠다 하소연으로 끝내기엔 뭔가 부족함...암튼 컨디션은 안 좋고 지친다 지쳐

#926 이름없음 2025/09/19 15:51:48

삭제된 레스입니다.

#927 이름없음 2025/09/19 15:57:37

많은 거 안 바라니까 그냥 좀 죽어줬으면 민폐 그만 좀 끼치고

#928 이름없음 2025/09/19 17:17:09

뒷담판 돌아오라고 하소연하는거 말고도 사라진 이유 모르고 잡담 와서 언급하는 레더도 있을텐데 굳이 여기서 그거 언급 계속해야해? 토론가라니... 이유도 모르니 잡담왔다가 아쉬워하는것도 안되는거냐고 뒷담이라서 쎄게 생리 좆같은거 말해왔단말이야ㅜㅜㅜㅜㅜㅜ배척당하는 기분이라 좀 그렇네 그리고 뒷담게시판일때 모집된 운영자 이럴거면 지원 왜했던거임???? 폐지시키긴 싫어서 직함만 받고 방임할거면 그냥 폐지되게 놔두지 무책임하잖냐 운영자님 동인계 잘 몰라서 맡긴건데 책임감 좀 가지지 그랬어...?

#929 이름없음 2025/09/19 20:49:36

삭제된 레스입니다.

#930 이름없음 2025/09/19 21:34:04

.

#931 이름없음 2025/09/19 22:15:36

나는 그냥 빨간색 띠 두른 놈들한테 뭐라하고, 빨간색 띠 두른 놈들하고 다르게 지들은 착한 줄 아는 특정 커뮤놈들한테도 뭐라하고 싶었는데, 이제는 어디서 같이 뭐라해줄 사람이 없네

#932 이름없음 2025/09/19 22:55:35

답답함을 풀려고 하면 계속 화만 내게 된다. 평소 쌓인게 많은 건지 엄마를 닮아선지 엄마가 내 의견을 안 받아 줘서 그런지. 근데 내가 화를 내면 엄마는 그제서야 내 의견을 들어주신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러버릴 잠시일 뿐이지만.

#933 이름없음 2025/09/20 02:25:15

유튜브 댓글키배 그만 했으면 좋겠다 아무생각 없이 단 베댓 대댓글 열어보면 지들끼리 난독증 파티 열면서 싸우고있음(극혐)

#934 이름없음 2025/09/20 02:41:51

>>928 그 스레 올라가면 막힌 이유가 나오고 언급이 너무 많이 돼서 그런 거같아 잡담판 잡담 스레인데 그 얘기만 며칠째 계속 하니까 그랬나봐.. 나도 컷 당해서 좀 당황스러웠는데 한편으로는 그 레더 마음도 이해는 되더라 하소연판이나 고민상담판도 아니니까 징징거리는 거 좋아하는 사람 별로 없지..ㅠ 그리고 그 레더는 토론판 가라는 말은 안했어! 그건 다른 레더가 뒷담판 얘기하다가 그 얘기 그만 보고싶다는 레스 올라오니까 스스로 토론판에 있는 뒷담판 스레로 가겠다고 한 거야 오해없길 바라!

#935 이름없음 2025/09/20 06:05:13

>>934 정작 토론에서 이야기하는 레스는 딱 하나뿐이고 같은 유저인데 뒷담판 이용자 전부 투디충취급하면서 멀쩡히 진상까나 여러일상뒷담하던 사람들도 다 한통속으로 보며 컷하니 더 서러웠나봐... 거기 ㅇㅇ러 까는곳에서 난 심지어 말리다 욕먹기도 했었는데 이용자라고 다 쓰레기같이 욕만 하는거 아닌데말이지ㅜ

#936 이름없음 2025/09/20 07:27:38

>>935 에고 그럴 수있어 말린다고 고생 많이 했구나.. 근데 투디 유입으로 오해받기까지 했으니 기분 많이 안좋았겠네 이래저래 섭섭하겠지만 어차피 이렇게 된 거 너무 미련두지말자 정신건강에도 나쁘고 특정 안해도 사람 대상으로는 여러명이 모여서 뒷담하는 거자체가 잘못이라 개인적인 문제 아니면 비판 정도는 토론판도 괜찮고 하소연판이나 일기판도 있으니까 뒷담판은 그냥 스레딕에 그런 판도 있었지… 정도로 생각하자 그동안 문제가 꽤 있었는데도 놔뒀던 뒷담판을 영자님이 닫을 정도면 레더처럼 말리는 사람들이 있어도 이상하고 문제 있는 사람들이 계속 꼬이는 판인 거같아 그런 사람들이 원래 상주하던 사람들보다 많아지면 더 걷잡을 수없을테고ㅠ 레더 상황도 백번 이해가 가지만 아무리 막아도 뒷담판 분위기며 이미지며 점점 안좋은 쪽으로 가는 것같아서 슬슬 정리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싶어

#937 이름없음 2025/09/20 13:51:02

삭제된 레스입니다.

#938 이름없음 2025/09/20 16:53:40

>>936 하... 이젠 과거가 되어서 좀 슬프긴하다ㅜㅜ...

#939 이름없음 2025/09/20 17:02:32

쉬러가세요. 이 한 마디가 어렵냐고오!!!!!!!!!!!!! 레스님 지금 31분인데.? 이건 반말이라고!!!!!!!!!! 악의가 있어보이지 않아서 화는 안나지만 좀 기분나쁨 아 진짜 하 ㅅ1바 나도 안다고 안다고 안다고

#940 이름없음 2025/09/20 19:21:22

잡담, 일기, 고민상담, 하소연 그 어느 쪽에도 어울리지 않아 뒷담판으로 가던 미묘한 불만도 많은데 뒷담판이라고 다 같은 취급하는 게 맞나 별개로 기능 추가 및 변경이든 판 히든 후 레스 작성 금지든 공지를 길게 유지해줬으면 좋겠는 게 스레딕을 뭐 매일 들어오는 것도 아니라 갑작스럽게 변화해서 당황스러운 경우가 꽤 있음. 솔직히 전에 자캐판이 상황극판 일로 싸잡혀 삭제되었을 때도 그 일을 모른 채 상관없는 스레에서 활동했어서 너무 당황스러웠음

#941 이름없음 2025/09/20 19:34:58

>>940 마지막은 ㅇㅈ 큰 업뎃 되면 공지는 남겨져있으면 좋을것같아

#942 이름없음 2025/09/20 20:51:58

빨간띠도 까면서 그 갤챈도 마음대로 깔 수 있는데가 뒷담화판 정도였지 다른데 가면 내말에 공감해줄만한 사람 찾기가 힘들어

#943 이름없음 2025/09/21 01:24:44

>>942 여기 동인하소연에 누가 그 겜쪽 하소연하더라 거기서하면 될 듯?

#944 이름없음 2025/09/21 05:29:59

삭제된 레스입니다.

#945 이름없음 2025/09/21 13:41:39

뒷담판 없어졌다고 신나서 뒷담판 레더들 싸잡아서 까는 레스 보일 때 마다 좀 웃김 사실 별로 안 웃김 아까도 개빡치는 일 있는데 어디다 풀지도 못하고 그나마 스레딕에서 넋두리 하는 걸로 풀었는데 그럴 수도 없다는게 스트레스다...아무튼 알바하는 동네에 사이비 교회 있는 탓에 사이비들한테 너무 시달려서 지침 근데 제일 빡치는 건 예전에 손절한 년 중에 사이비가 있었다는 거 그 미친 사이비년한테 뜯어먹혔던 것들 생각나서 진짜 울화가 치민다

#946 이름없음 2025/09/21 13:46:42

>>945 뒷담판 건재할때도 자기들이 씹덕 취향으로 취좆하면서 더럽게 까니까 원래 여기는 더러운 쓰레기장 아니냐며 뒷담판 오는 모두를 즈그같은 부류 취급하는 애들도 꽤 있었음 나는 씹덕이었지만 투디 관련해선 트위터의 정치충 씹덕이나 싸불, 내로남불, 극심한 피씨 문화를 주로 깠지 내 장르나 본진에서 마음에 안 드는 연성 존잘 깐 적은 없었는데 걍 너네가 그런 놈들인거 아닌지 애초에 2차판에서 취향은 무궁무진할수밖에 없고 씹덕질 하루 이틀 하는 것도 아니잖아. 그거 하나 스루 못 하는게 정병인거 아니냐... 누가 강제로 눈 앞에 들이미는거 아닌 이상 트위터 기능 이용해서 뮤트 정도만 해도 안 거슬릴 정도는 되더만 설마 그렇게 싫은걸 굳이 찾아보면서 스트레스 받았던건 아닐테고 말이야

#947 이름없음 2025/09/21 13:57:48

강아지랑 산책하는데 러닝크루 새끼들 뒤에서 뛰어오면서 비켜어억!!이라고 듣기 싫은 소리로 비명 지르는 거 싫다 주변 사람들 다 놀라서 뒤돌아볼 정도로 큰 소음이었음

#948 이름없음 2025/09/21 14:12:00

뒷담판 터진 이유가 다른 사이트에서 와서 깽판친 건가보네? 내가 여전히 투디 오타쿠지만 그 계열 사이트로는 절대 안 갈거다 깽판치는 놈들이 득실거리는 곳인데 정상일 리가 있나 ... 이게 뒷담화라면 자진삭제하겠음

#949 이름없음 2025/09/21 16:01:30

지하철에서 떠들지 마라..

#950 이름없음 2025/09/21 16:18:45

테무 광고는 왜 x 버튼이 핸드폰 모서리랑 맞닿은 상태로 쬐끄맣게 있냐... 안누르고 싶어도 테무 사이트 들어가는 데로 몇번씩 눌림

#951 이름없음 2025/09/21 16:58:00

유튜브 스킵 없이 광고 2번 시청하는 거 나오면 힘 빠진다..

#952 이름없음 2025/09/21 17:22:32

>>951 그거 브레이브 브라우저 쓰면 광고차단 다 된다

#953 이름없음 2025/09/21 18:36:18

하루에 070 전화 일곱번씩 와서 짜증났는데 싹 다 스팸신고 해버림

#954 이름없음 2025/09/21 20:22:50

현실에서 부정적인 말이나 얘기 안 꺼내는 편이라 그냥 넷상에서 혼자 주절거리는 걸로 푸는데 그거 통제하려드는 새끼들이 있어서 너무 빡친다...싸우기 싫어서 무시하고 넘어가는데 맘 같아서 걍 현피 떠서 반죽여놓고 싶음 하 진짜 예전부터 넷상에서 병신 많이 꼬였는데 억울하다 진짜

#955 이름없음 2025/09/22 05:17:28

삭제된 레스입니다.

#956 이름없음 2025/09/22 05:38:30

삭제된 레스입니다.

#957 이름없음 2025/09/22 05:49:00

삭제된 레스입니다.

#958 이름없음 2025/09/22 07:30:38

지각하는 사람 ㄹㅇ 한심하지 않냐? 응. ㅅㅂ. 내 얘기임... 이래서 하기 싫다 했는데 결국 지각함ㅠ.. 나 알람몬 쓰는데 다른 어플 추천 좀. 꺼져있는 거 보면 내가 끈 게 맞는 거 같은데 전혀 기억이 없다. 다음주부터는 그냥 밤 새고 출근할까봐

#959 이름없음 2025/09/22 10:17:40

삭제된 레스입니다.

#960 이름없음 2025/09/22 14:24:48

하소연이라고 하긴 좀 가벼운데 미니판이 안 보여서 좀 섭섭해짐

#961 이름없음 2025/09/22 14:56:21

>>958 알람 어플은 아니지만 알람 진동 최대로 맞춰서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진동 땜에 잠 잘 깨긴 하더라 만성적인 손목 통증 때문에 삶의 질이 수직하락한다...관절만 새걸로 교체하고 싶다 젠장

#962 이름없음 2025/09/22 15:02:58

>>961 다음주에 한 번 해볼게

#963 이름없음 2025/09/22 15:05:51

>>962 파이팅 일찍 일어날 수 있길 바라

#964 이름없음 2025/09/22 20:02:44

>>948 그건아니고 드림쪽 까스레에 일반인까가 계속나와서 말리는 레더도 있었지만 특정이 너무되게 까서 신고누적으로 관리자 관리안함도 포함해서 터트리심ㅇㅇ...

#965 이름없음 2025/09/23 04:01:25

삭제된 레스입니다.

#966 이름없음 2025/09/23 18:23:33

난 그냥 한 번 가서 검사해봐라 정도의 반응을 원했지 어떠한 증상들이 있다는 얘기를 원하지 않았어... 너가 당사자이긴 해도 전문가는 아니잖아 그리고 그것들은 인터넷 좀 찾아보면 나오는 거야.. 저 이차방정식 모르는데 수학 못 하는 건가요?하는 질문에 사칙연산 모르면 못 하는 겁니다하는 수준이라고 지금...!

#967 이름없음 2025/09/23 19:28:56

요즘 보고 있는 하꼬 웹툰이 있는데 전개가 슬슬 불안해진다 용두사미면 다행인데 용두니미가 될까봐 걱정임

#968 이름없음 2025/09/24 05:53:03

삭제된 레스입니다.

#969 이름없음 2025/09/24 06:25:11

삭제된 레스입니다.

#970 이름없음 2025/09/25 03:16:54

죽고싶어 도망치고싶어

#971 이름없음 2025/09/25 11:06:49

날이 너무 습하다...긴바지 입었더니 다 젖어서 습진 생길 거 같은 느낌임...지친다....

#972 이름없음 2025/09/25 12:39:25

>>969 중국의 인조 제비집, 인조 샥스핀, 혹은 환경을 위해 축산업 없이도 고기를 먹을 수 있도록 배양육이나 비건고기 개발중인 것처럼 아보카도도 논-아보카도 아보카도 나왔으면 좋겠다 아보카도보다 물 덜 먹는 식물들이나 환경에 덜 해로운 재료들로 인조 아보카도 못 만드나

#973 이름없음 2025/09/25 16:09:02

삭제된 레스입니다.

#974 이름없음 2025/09/25 17:27:12

삭제된 레스입니다.

#975 이름없음 2025/09/25 18:16:42

친구가 정신병 판단 받고 이것저것 해보고 효과 좋다고 나한테도 추천해주는데 나한테 어지랖 밖에 안 되는데 솔직하게 말해야 하나... 나도 정신병 있으니까 친구가 도놔주려는 건 알겠는데 딱히 알려달라 한 적 없어 나도 너랑 비슷한 증상 있는데 병원 가서 검사 받아볼까 봐 다였는데, 갑자기 온갖 어플과 생활태도를 알려주네..

#976 이름없음 2025/09/25 18:32:19

이거 백퍼 다음에 어때? 효과 있어? 얘기 나오겠다 내가 얘기 하려던 건 나도 좀 걱정 되는데 가서 검사 받아볼까봐 -가봐. 검사 받아보는 게 나쁜 건 아니지 같은 가벼운 스몰토크정도였는데, 이런 증상 있으면 병일 확률 높고 (자가진단 캡처본) 이걸로 한 번 진단해 보고 가봐. 가면은 어쩌고 저쩌고 이런 걸 할 거고 이런 얘기를 할 거야. 일단 약을 받을 거고. 약은 조금씩 조절하는 거고. 난 요즘 이 어플로 이렇게 지내고 있어. 써봤던 것 중에는 이게 제일 좋아, 추천해. 서두르지 말고 조금씩 해 봐. 일기를 쓰는 것도 좋아. 난 요즘 긍정적이게 됐어. 아, 이건 예를 들어 어쩌고 저쩌고. 난 몇 년 전부터 우울증이라 생각했고 스물살 즈음에 이미 한 번 가서 검사받고 약 한 번 먹어봤고 일기는 이미 몇 년 전부터 쓰는 중이고ㅋㅋㅋㅋㅋ... 진짜 마음은 알겠는데 오지랖 말고는 아무것도 아니라서 짜증만 나는데 어떻게 전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응. 그렇구나. 고마워.라고만 하고 있다..

#977 이름없음 2025/09/25 20:33:10

>>973 아보카도를 영양 때문에 먹는 사람이 있...나..? 보통 맛 때문에 먹는 거 아니었어? 아보카도가 불포화지방산이나 베타카로틴 칼륨같은 좋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건 맞지만 아보카도만으로 섭취 가능한 성분은 없고 전부 다 영양제나 더 저렴한 다른 음식으로 대체 가능한 성분들이던데 그냥 맛있어서 더 비싸고 환경 더 파괴하는 아보카도 먹는 거 아녔나

#978 이름없음 2025/09/25 20:34:46

>>977 우리엄마..... 가끔 우유에 아보카도 넣고 갈아서 건강식이라면서 주신다... 😂

#979 이름없음 2025/09/25 20:52:10

삭제된 레스입니다.

#980 이름없음 2025/09/25 21:07:14

존나 딥한 찐들 보면 숨이 턱턱 막히는 느낌임...그런 애들이랑 어울릴 바엔 혼자 다니는 게 이득이란 걸 왜 예전엔 몰랐을까 씨바

#981 이름없음 2025/09/25 21:42:19

카톡 제발 롤백해 제발 업뎃 개구려

#982 이름없음 2025/09/26 10:18:09

혈육이 유학 중이고 내가 과제 도와주는 중인데 이번 과제들 존나 어렵다 때려치고 싶은데 혈육이 나를 위해 희생하면서 살아온 걸 알아서 무시하질 못하겟네 흑

#983 이름없음 2025/09/26 10:30:41

삭제된 레스입니다.

#984 이름없음 2025/09/26 13:18:20

뉴스 읽다가 그놈색기 사진을 보게 됐는데 게못생겼더라 돼지요괴가 사람으로 둔갑술 한 거같아 뚱뚱하고 욕심만 그득해서는.

#985 이름없음 2025/09/26 19:38:43

삭제된 레스입니다.

#986 이름없음 2025/09/26 20:12:27

삭제된 레스입니다.

#987 이름없음 2025/09/26 20:15:34

ㅋㅌ 진심 뭐야 롤백해 미친놈들아 내가 왜 남의 사생활까지 강제로 알아야하는데 하나도 안 궁금하다고 아오 여백의 미가 왜 있냐 덜어낼 거는 덜어내고 근본으로 돌아가면 어디가 덧나는 거임??? 진짜 투머치다 조잡스러워서 아예 들어가기도 싫어

#988 이름없음 2025/09/26 21:12:01

엄마 제발 죽어줘 이것 말고 더 바라는 거 없어 제발 죽어줘 제발 항상 기도하고 있어 제발 죽어줘

#989 이름없음 2025/09/26 22:50:10

너무 불쾌함

#990 이름없음 2025/09/27 02:30:25

진짜 너무 싫은 사람이 있는데 하루 빨리 죽어주면 좋겠어

#991 이름없음 2025/09/27 07:23:44

삭제된 레스입니다.

#992 이름없음 2025/09/27 08:21:41

혈육 철학과제 대신해주고 있는데 정작 내가 하나도 아는 게 없어서 글이 하나도 안 읽힌다 씨발 글을 조금 있어보이게 쓰는 재주가 이딴 식으로 나를 힘들게 할 줄 몰랐다 94페이지 영문 번역 다 돌리고도 A4용지 49페이지 분량 더 읽어야되는 게 말이 되는거냐 이게 오늘까지 다 해아되는데 노트북 부숴버리고 싶음

#993 이름없음 2025/09/27 15:15:26

>>991 그 공기계 기종이 뭔지 알려줄 수 있을까? 궁금하네

#994 이름없음 2025/09/27 18:48:30

삭제된 레스입니다.

#995 이름없음 2025/09/27 19:20:04

부모를 성역으로 여기는 풍토가 너무 싫다

#996 이름없음 2025/09/27 19:21:54

어제 알바 가기 싫다는 말에 누가 번아웃이래서 에이, 설마~했는데 오늘 일 하는 거 보니까 맞는 거 같아. 전에는 막 출근 했을 때는 웃으면서 일했거든. 적어도 저녁에 바빠서 정신 없어지기 전까지는 입꼬리라도 올리고, 어린이 손님이 오몈 최대한 웃으면서 삳애했단 말이야. 오늘은 갓난 아기 데리고 계신 손님들 말고는 웃음이 안 나더라ㅋㅋㅋㅋㅋ...

#997 이름없음 2025/09/28 00:43:51

복귀했는데 재미없다 다시 접을까

#998 이름없음 2025/09/28 07:00:56

삭제된 레스입니다.

#999 이름없음 2025/09/28 10:55:30

일 끝나고 스위치에 처박해놓은 게임 해야겠다

#1000 이름없음 2025/09/28 10:58:11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