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신병원

일기 2024/01/12 15:51:31

#1 이름없음 2024/01/12 15:51:31

우울 90% 오타쿠+문학+일상 10% 무거운 원소는 별에서 오는거라던데 인간을 구성하는 것들은 우주에서 온거니까 우리도 별이라는 말을 정말로 좋아해

#2 이름없음 2024/01/12 15:52:54

얼마전 퇴원 했더니 주사자국에 멍이 크게 생겼어 당분간은 긴팔 입고 살아야겠네

#3 이름없음 2024/01/12 18:17:15

자존심 세우며 거짓부렁을 하는 촛불과 어느적어느적 축축하고 눅눅한 테이프 같이 헤엄치던 베타는 플레어링을 받고 여과기의 거품처럼 추락한다. 라는 이야기 ← 재작년 글 오랜만에 본다

#4 이름없음 2024/01/12 18:17:56

혀에 피어싱 하고 싶다~~

#5 이름없음 2024/01/12 18:21:01
이번 년도 꼭 읽을 책들 list

이번 년도 꼭 읽을 책들 list

#6 이름없음 2024/01/12 18:21:33

적어도 이번년도에 살아만 있다면 2024년동안 책 100권 읽고 싶어

#7 이름없음 2024/01/12 18:21:59

사실 평소엔 시간도 없고 자느라 책을 전혀 못 읽었던 터라...

#8 이름없음 2024/01/12 18:22:11

이번년도에는 꼭 지켜졌으면 좋겠어

#9 이름없음 2024/01/12 18:22:57

사는게 너무 버겁기도 하지만 체념하면 끝

#10 이름없음 2024/01/12 18:23:32

이번년도 까지만 살까 끝장나게 멋진 삶을 살면 미련이고 뭐고 없어지지 않을까

#11 이름없음 2024/01/12 18:23:43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봐야겠다

#12 이름없음 2024/01/12 18:24:00

매일 일기처럼 쓸게 계획이건 뭐건

#13 이름없음 2024/01/12 18:24:55

D-355

#14 이름없음 2024/01/12 18:25:09

그럼 새해 버킷리스트나 짜볼까

#15 이름없음 2024/01/12 18:42:17

1년 wishlist • 처음이자 마지막 소설책 쓰기 • 책 100권 이상 읽기 • 바다 당일치기로 혼자 갔다 오기 • 지하철 여행하기 • 혼자 영화 10회 이상 보기 • 독립서점 방문하기 • 유언장 쓰기(+편지) • 매일 일기 쓰기(들키지않기) • 불꽃놀이 보러 가기 • 대회 수상 • 우정 앨범 쓰기 • 목적 없이 버스 종점까지 타기 • 스케치북 다 채우기 • 필름 카메라 인화하기 • 죽기전 계획 • 전시회 가기 • 서울 당일치기 • 쓸데없는 선물 주고 받기 • 야시장 가보기 • 서코 가보기 • 주변 정리

#16 이름없음 2024/01/12 18:43:20

연애도 해보고 싶지만 이루어질리 없어서 추가 안했어

#17 이름없음 2024/01/12 18:44:00

졸업 사진 찍기전 살은 빼긴 해야겠네

#18 이름없음 2024/01/12 18:44:50

인스타 삭제 했는데 다시 파서 소수계로만 살까

#19 이름없음 2024/01/12 18:45:50

고민 해봤는데 역시 영상을 휴대폰에 찍어서 남겨두기만 해야겠다

#20 이름없음 2024/01/14 22:36:31

인생 귀찮아

#21 이름없음 2024/01/14 22:37:11

아빠는 왜 화가 존나 많을까

#22 이름없음 2024/01/14 22:37:51

맨날 엄만 소리지르고 둘다 시끄럽다고

#23 이름없음 2024/01/14 22:39:30

도무지 인간을 이해 할 수 없어 페르소나랑 내면과의 괴리감이 커 그럼 어느쪽이 진짜일까 애초에 완전한 인간은 존재 하는걸까

#24 이름없음 2024/01/14 22:40:34

이젠 정말 엉망진창

#25 이름없음 2024/01/14 22:54:27

내일은 천문학 책을 사고 싶어

#26 이름없음 2024/01/14 23:00:17

マジで面倒く

#27 이름없음 2024/01/14 23:01:07

精神崩壊

#28 이름없음 2024/01/14 23:01:54

내일 버스 타고 첫 정류장에서 종점까지 타봐야지

#29 이름없음 2024/01/14 23:02:45

내일은 일찍 일어나서 죽기전 쓸 수첩사고 버스 타야겠다

#30 이름없음 2024/01/14 23:03:03

어차피 여유 있는건 수술 직후인 지금이니까...

#31 이름없음 2024/01/14 23:03:56

2주동안은 자유롭다가 그 후 새장속 있는 새처럼 공부 해야하네

#32 이름없음 2024/01/14 23:04:02

절망적이네 참

#33 이름없음 2024/01/14 23:04:15

얼굴 뜯어 고치고 싶어~

#34 이름없음 2024/01/14 23:04:21

살이나 죽어라 빼야지

#35 이름없음 2024/01/14 23:04:33

일년동안은 열심히 살자

#36 이름없음 2024/01/14 23:04:38

최후가 뭐든간에

#37 이름없음 2024/01/15 00:46:03

가끔은 내가 너무 미워서 죽여버리고 싶어

#38 이름없음 2024/01/15 00:46:23

사람을 무서워한 결과는 혼자려나

#39 이름없음 2024/01/15 00:46:36

A한테는 미안하지만 더는 못살거 같아

#40 이름없음 2024/01/15 00:46:55

내 自殺시도도 막아주고 얘랑 있음 시궁창이라도 행복하겠다 싶었지만

#41 이름없음 2024/01/15 00:47:32

결국 괴롭네

#42 이름없음 2024/01/15 00:48:36

물론 애정이 아니라 우정이고 얘 여자야 오해 할까봐

#43 이름없음 2024/01/15 00:49:02

내가 성격이 꼬여서 다 꼬이게 받아들여도 옆에 있어주는건 행복했지만

#44 이름없음 2024/01/15 00:50:49

후회했던것들과 트라우마의 파편이 악몽과 평상시에 파편들이 나타나서 공황이나 과호흡 오는것도 힘들어

#45 이름없음 2024/01/15 00:51:04

다리 긋는것도 지쳐

#46 이름없음 2024/01/15 00:51:17

미안해

#47 이름없음 2024/01/15 00:52:17

역시 머리를 식히는게 나을려나

#48 이름없음 2024/01/15 00:52:26

조울증도 이젠 지쳐서 괴로워

#49 이름없음 2024/01/15 00:53:12

하고 싶은건 많은데 시간이 없는게 괴롭긴 하네

#50 이름없음 2024/01/15 00:54:05

나는 그림으로 나아가긴 해도 일렉기타연주랑 스포츠 독서 할 시간은 남을줄 알았는데 하루 종일 공부랑 부대끼느라 할 시간도 없어서 괴로워

#51 이름없음 2024/01/15 00:54:58

그만 쓰고 생각 멈출게 다들 미안

#52 이름없음 2024/01/15 22:21:39

오늘은 빨리 자야겠어... 오늘 오후 5시인가 일어나서 계획 망침

#53 이름없음 2024/01/15 22:22:43

일본어 많이 사용하는 기초어휘랑 N2 수준 문법 단어는 잘 아는데 기초가 많이 안되어있어서 기초부터 다시 공부 하려고

#54 이름없음 2024/01/15 22:22:59

대학도 일본 미대 생각중인데 죽지 않으면 가지 않을까

#55 이름없음 2024/01/15 22:23:20

아직 중학교 졸업도 안했으니까

#56 이름없음 2024/01/15 22:23:35

일본어 배울 기회는 꽤나 있네

#57 이름없음 2024/01/15 22:24:09

전에 친구가 기초 문법 물어봤는데 헷갈려서 말 못해준게 너무 쪽팔려서 아 기초는 공부 해야겠구나 싶었어

#58 이름없음 2024/01/15 22:24:29

다락원꺼 58? 그거 사고 공부 해야겠네

#59 이름없음 2024/01/15 22:24:46

아니면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 사서 공부 하는게 나을려나

#60 이름없음 2024/01/15 22:25:40

라이브 공연 보러가고 싶다

#61 이름없음 2024/01/15 22:26:13

목욕 2~6시간 하는 버릇 고쳐야하는데

#62 이름없음 2024/01/15 22:26:59

社会のゴミカザマタカフミ 노래 강추

#63 이름없음 2024/01/15 22:28:13

내일부터 진짜 다이어트 고고...

#64 이름없음 2024/01/15 22:28:24

미루는 습관 고쳐야하는데 어렵다

#65 이름없음 2024/01/19 03:21:51

요새 체스게임 하는중

#66 이름없음 2024/01/19 04:06:01

마레츠는 천재인듯....

#67 이름없음 2024/01/19 21:31:19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마이웨이로 살고 싶은데 막상 그 상황에 닥치면 ptsd 와서 죄송합니다 하고 회피하려고 함

#68 이름없음 2024/01/19 21:31:48

그래놓고 멀쩡한척 함 공황와도 화장실로 도망가서 짱박혀있음

#69 이름없음 2024/01/19 21:32:10

책 반납 귀찮아

#70 이름없음 2024/01/19 21:32:15

4달 밀림

#71 이름없음 2024/01/19 21:33:59

도구라 마구라 읽어봤는데 정신병자가 글 나열해둔거 처럼 보임

#72 이름없음 2024/01/19 21:34:11

재미 없어서 중도하차함

#73 이름없음 2024/01/19 21:34:32

토익 공부해야하는데,,,

#74 이름없음 2024/01/19 21:34:38

귀찮다

#75 이름없음 2024/01/20 00:21:24

모든게 내 잘못이야?

#76 이름없음 2024/01/20 01:10:35

うっせ

#77 이름없음 2024/01/20 01:11:49

だまれ、おねがいだから

#78 이름없음 2024/01/20 01:50:29

Angle 92 마레츠나 akali 좋아하심 들으세여..... 너무 조음

#79 이름없음 2024/01/20 01:50:42

특유 은유적 표현이 너무 조음....

#80 이름없음 2024/01/20 01:53:09

데스노트 이름 갱신함 ㅅㅂ 새끼들

#81 이름없음 2024/01/20 01:54:06

나도 내가 만만한걸 알아서 데스노트에 분풀이함... 어차피 지랄 해봤자 안들어주니까

#82 이름없음 2024/01/20 01:54:39

사람을 믿을 수 없는게 공허하기도 하고

#83 이름없음 2024/01/20 01:55:20

제발 누가 환각좀 없애주세요

#84 이름없음 2024/01/20 01:55:42

벌레가 온몸에 기어다녀요

#85 이름없음 2024/01/20 01:56:14

몇년째 디폴트라 신경 끄려고 해도 기어다닌다는게 헛구역질나

#86 이름없음 2024/01/20 01:56:35

귓속에선 죽으라고 외치는데 역겨워

#87 이름없음 2024/01/20 01:56:50

조울증도 그만 낫고 싶다

#88 이름없음 2024/01/20 01:57:11

병원도 몇번 가다가 정신병 있는 자녀는 싫은지 그만가고~

#89 이름없음 2024/01/20 01:57:37

허벅지엔 흉터가득이라 반바지도 못입고

#90 이름없음 2024/01/20 01:58:19

공황도 싫고 뭘 하든지 불안해서 미칠거 같고 진짜 죽으라는건지

#91 이름없음 2024/01/20 01:59:17

섭식장애도 ㅅㅂ ㅋㅋㅋㅋ 만화 주인공도 이만큼 정신병 추가하면 욕얻어먹는데 ㅅㅂㅅㅂ ㅋㅋㅋㅋㅋㅋ 죽고 싶다

#92 이름없음 2024/01/20 01:59:32

위 경련도 지겨워~~..

#93 이름없음 2024/01/20 02:00:36

날 정신병소굴에 빠지게 한 애비는 지옥에나 떨어지길

#94 이름없음 2024/01/20 02:01:00

신도 지옥도 없다고 믿지만

#95 이름없음 2024/01/20 02:01:36

겉으로 예쁘다 말해도 그게 너네 진심은 아니잖아?

#96 이름없음 2024/01/20 02:02:04

몸도 너덜너덜 이젠 지쳤어

#97 이름없음 2024/01/20 02:36:17

私は社会のゴミかな

#98 이름없음 2024/01/20 02:37:03

가스라이팅도 지친다 정말

#99 이름없음 2024/01/20 03:16:15

지고 싶지 않아

#100 이름없음 2024/01/20 03:16:31

살고 싶지만 죽을래

#101 이름없음 2024/01/20 03:16:51

어쩌면 위선적이라고 느낄수도

#102 이름없음 2024/01/20 03:43:15

인간실격 짐승 합격~

#103 이름없음 2024/01/20 04:39:21

산화하는 세계의 꿈에서 깨워줘

#104 이름없음 2024/01/20 05:32:22

좃같은 새끼들 다 뒤져버렸으면

#105 이름없음 2024/01/20 05:32:57

추하다 진짜

#106 이름없음 2024/01/20 18:50:26

차라리 그때 죽어버렸으면 나았으려나

#107 이름없음 2024/01/20 18:50:55

산산조각난 파편속에서 찾을 수 있는건 아무것도 없어서

#108 이름없음 2024/01/20 18:51:01

괴로울 뿐이야

#109 이름없음 2024/01/20 18:51:11

타인이 무서워

#110 이름없음 2024/01/20 18:51:34

난 전부 모르겠단 말야 왜 그렇게 느끼는지

#111 이름없음 2024/01/20 18:52:53

이상적일정도의 하루를 살아가는거에 대해 전부 모르겠어

#112 이름없음 2024/01/21 02:48:47

오늘은 만화카페 가야지

#113 이름없음 2024/01/21 02:49:34

Mr. 말로우 블루 정발 4권 plz......

#114 이름없음 2024/01/21 02:50:11

마슐 봤는데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 잔머리 굿굿

#115 이름없음 2024/01/21 05:25:30

내일 매니큐어 사야지... 평소엔 베이스기타 연주하느라 기르지도 못했는데 어차피 죽을거니까..~ 이참에 블랙으로 매니큐어나 칠해보겠음

#116 이름없음 2024/01/21 07:52:43

私お殺して

#117 이름없음 2024/01/21 08:41:29

가지지 못하면 포기하거나 노력을 더 하던지... 가질 수 없으니 부서버리겠어라니 진짜 역겨워

#118 이름없음 2024/01/21 08:43:30

노력했음에도 안된다면 유감이고 나도 그걸 겪어봤으니까 그런 생각을 가진다는게 이해는 가는데,, 그걸 비틀어진 방향으로 타인에게 해를 끼친다는게... 가소로움

#119 이름없음 2024/01/21 08:44:13

카페인 먹으면 심장아파...

#120 이름없음 2024/01/28 03:17:28

1년 전부터 허벅지에 자해해서 반바지 무릎까지 내려오는거 아니면 못입어 원래 치마 자주 입었는데 이젠 못입어

#121 이름없음 2024/01/28 03:17:46

어제 하다가 피하지방층 보일뻔 해서 좃댈뻔함

#122 이름없음 2024/01/28 03:18:08

죽을때까지 자해 못끊을거 같아

#123 이름없음 2024/01/28 03:18:20

자해 하면 정신 차려지는 기분이라

#124 이름없음 2024/01/28 03:18:40

머리아파

#125 이름없음 2024/01/28 03:21:26

私の大好き物をあなたにあげる

#126 이름없음 2024/01/28 03:23:19

예쁘지 않아서 죽고 싶어

#127 이름없음 2024/01/28 08:06:43

소중한것들을 위해서라면 망가져도 좋아

#128 이름없음 2024/01/28 08:07:24

날 싫어해도 좋으니까 사랑하는것들은 지키고 싶어

#129 이름없음 2024/01/28 12:55:22

소중한 사람들이 상처입을빠엔 내가 상처입는게나을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