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골대면서도 어찌저찌 버티면서 살아가는 스레주의 6번째 일기장! 만 35세 늙은 아저씨의 이런저런 이야기가 쓰일 예정. 요새는 살아남기 위해 이틀에 한 번꼴로 헬스장에서 운동중. 난입 환영. 매일 1레스씩은 쓰려고 노력 중. 어그로는 땅속으로 묻히시길. 스레 세운날 기준, 대리 월급 확인하고 월급 많이 올라서 기분 좋은 스레주의 6번째 일기장 시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합니다!! p.s 이제는 유부남임.
해가 떠오른다 가자(6+)
그렇다. 이 스레는 6번째 일기장이다. 참고로 스뭐시기더즈 터진 후에 신레딕으로 넘어왔던 날이 17년 12월 31일. 벌써 6년이 넘게 지났군. 그 6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나?ㅋㅋ
LCK가 미쳤나봐요. 저게 할 짓인가....와.... 방금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 보는데 어이가 없어서...... 2년 연속 월즈 들어올렸으면 발전할 생각을 해야지 저게 뭐하는 짓이라니...
6번째 일기 축하해 스레주! (지나가다가 응원하는 난입
>>4 고마워!!
오늘의 운동 결과: 근육이고 뭐고 간에 힘들어 죽겠다. 내일만 지나면 주말이다! 근데 내일 일이 좀 골치아픈게 많음. ㅋ
어찌됐든 이번주 출근은 끝! 다음주 얼른 와라! 내 월급을 내놔라! 회사야!
토요일은 너무 빨리 지나가..... 다음주에 어떻게든 연차 써야지 진짜.
오늘의 운동 후기: 뛰다보니 10분은 금방 가네. 내 체력도 금방 가네. ㅋ 계좌 비상사태 발생. 월급까지 4일남은 시점에서 계좌 바닥나기 직전. 제발 월급날까지는 큰 일 안생기기를....
누가 콜라를 페트로 쳐먹어?! 저요. ㅋㅋ 사실 남아있던 콜라 컵에 따라먹기 귀찮아서 페트째로 다 마신것뿐이지만.
다음주 월요일 연차 결재났다! 만세!!! 다음주 월요일은 무조건 쉴테다!
슈퍼로봇대전 30 구매해서 하는 중. 그리드맨을 한 번 봐볼까...... 오프닝이 끌리는데 이거.
일단 월급부터 들어오면...... 잔고 10만원은 너무 위태롭잖니...
https://www.youtube.com/watch?v=b4CIYS1Bme4 링크를 챙겨놔야지.
뭐했다고 벌써 9시 40분이야??? 젠장.
주변에서 또다시 감기가 유행중. 나도 위험하다. 마스크를 준비해야겠구만
오늘의 운동 후기: 어르신들이 갑자기 늘어났다???? 설마 늙었다는 건 살아남았다는 것이고, 살아남았다는 건 강한것이다라는 것을 증명하려는것인가!!!! 그나저나 내 스레 좋아요 언제 2개 된거람??? 고마워요!
아니 스레에 스톱은 또 왜걸려있는거야??? 영문을 모르겠으니 한글로 좀 알려줄사람?
일요일에 코노가서 내가 꼭 저거 부르고 만다.
현재 하고 있는 슈로대 30의 가장 큰 문제. 아니 그래서 제네식은 언제쯤 쓸 수 있는건데?!
겸사겸사 같이 구매한 게임이 페글린인데 억까 참...ㅋㅋㅋ 그나저나 왜 캐릭터 하나는 언제 해금된거야??? 내가 뭐했는데 대체????
그러나 어르신들을 또 볼 수는 없었다. 어제 나보다 더 무거운 무게를 치던 어르신들은 오늘 거짓말같이 한 분도 나오질 않으셨다. 다른 시간대에 들르신듯. 어르신들 운동 엄청 잘하셔. ㄷㄷ
월급이 올랐는데 그만큼 지출도 늘어남. 참고로 저 지출은 내 의지로 생긴 지출이 아님. 그래서 통장은 여전히 텅텅. ㅋ
1인 화로구이집 장점: 가성비 괜찮음 단점: 손이 바쁨.
운동용 체력이 늘긴 했나보다. 런닝머신 2km+자전가 15분 탔는데 나름 괜찮네. 운동용 체력이 실제 체력으로 변환되어야할텐데 말이지. ㅋㅋㅋㅋ 왜 같은 일상생활은 유독 더 힘들까.
어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좀 바빠서 참 피곤했음. 오늘 연차라 다행이지 진짜. 그런데 연차도 끝났네.
아침 운동하러 가니 애들이 좀 있더라. 방학기간이라는걸 깨달았다. 나 백수 아니야, 이것들아. 불쌍하다는 눈으로 보지마. 연차쓴거야 연차!
오늘은 헬스장에 부녀가 있었는데 아버지가 딸에게 운동을 가르치는 모습이 참 정겹게 느껴지더라. 그리고 나보다 무게를 많이 치심. 역시 아버지는 대단해.
나 옛날에 일기썼을 때도 있었던 스레였는데... 아직까지 쓰는구나!! 제목 보고 옛날에 본 기억이 팍 떠올라서 레스 남기고 가 봐!!
>>29 반가워!! 좀 질기게 가고 있긴 하지 ㅋㅋㅋ
오늘은 도저히 운동을 못하겠다. 몸상태가 영.... 일이 너무 빡셌어 오늘.
다음주가 설날 연휴로구만.
아침에 작업~ 점심먹고 작업~ 조금 쉬나 싶더니 작업~ 13년전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어. 왜냐고? 그 때 군인이었거든.
아침에 웡카 보고 옴 감상평: 보고나니 초콜릿이 먹고 싶어지는군요. 로완 앳킨슨(미스터빈 배우)이 나올 줄은 예상 못했네.
나한테 좋은 소식 하나 운동 전 인바디 봤는데 운동 시작한지 약 3개월만에 드디어 근육량이 표준 범위 안쪽으로 들어갔음. 미달이었는데!! 만세!!!
뭐 일시적인 걸수도 있지만, 그 전까지는 그 일시적인 것도 없었다 이거지. ㅋ
소개팅 약속 잡힘. 별 기대는 안함. 정정. 안하려고 노력중임.
>>37 오와아아앗!!! 잘됐음 좋겟어!!!
>>38 ㅎㅎㅎ 고마워. 하지만 2주 뒤에나 만나는거라...
>>35 스레주 멋있다 대단해 소개팅도 응원할게! 이번 한주간도 고생 많았어~
>>40 고마워!
찾아야하는 범위가 좀 넓은데.....????? 망했네 이거
늦게 발들인 웹소설에 빠져버려 참 큰일이다. 현질을 거침없이 한단 말이지. 반성합시다.
오늘은 좀 짤막하게 운동했는데 오늘따라 젊은사람들이 바글바글하네. 이게 그 두번째 새해 목표 뭐시기인가??
명절까지 사흘 남은 시점에 좀 좋게좋게 가고 싶은데 망할 부장이 또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난리. 아니 우리가 뭐 회사 돈을 더 쓴다고 한 것도 아니고 줄이겠다고 했는데 지랄지랄이네.
>>45 설마... 돈을 절약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이 쓰라는 건 아니겠지
>>46 대체 뭐에 화를 내는건지 핀트를 못 잡겠음.ㅋㅋㅋㅋ 많이 쓰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딱 맞게 사용하라는 것도 아니고 참.... 그냥 화를 내고 싶었나 싶기도 하고.
아.... 정말 일하기 싫다....
외가 갈 준비 끝.
외가 다녀옴... 와.... 진빠진다 그냥...
연휴에도 운동은 해야합니다. 운동 전 인바디 결과 체지방률이 소폭 상승. 근데 뭐 작년 운동 시작했던 시기보다는 낮으니까....ㅎㅎ
명절이라고 너무 풀어지긴 했나보다. 어제 오늘 이틀 연속 술마시고 앉았네.
오늘 하루 더 쉬긴 했다만 그래도 출근이 싫은 건 싫은거야.
그사세라고 하기는 하다만....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독신으로 살다 죽겠는데 이러다??
내가 어느지역 어떤 곳에서 살든 이웃집하고 많이 친해져놔야겠다...
겁나 졸리구만.... 머리를 조금 깎았음. 마음 같아서는 짧게 밀고 싶다만....ㅎㅎ
공략집을 보면서 해도 공략대로 못하고 있네. ㅋㅋㅋㅋ 피지컬은 이미 예전부터 딸린지 오랜데 이젠 뇌지컬마저..... 늘거써... 흑
오늘따라 헬스장에 배나온 아저씨들이 많네. 참고로 나도 그 아저씨들 중 한 명. 뭐왜뭐. 그래도 작년보다는 줄긴 했다뭐.
곧 잘 시간이기는 한데 왜이렇게 졸리냐....???
>>59 오늘 피곤한 하루였나봐. 이번 한주간도 고생 많았어! 미리 푹 자고 좋은 주말 보내길!
>>60 고마워! 이제 자러 가야겠다.
소개팅 다녀옴. 결과? 늘 그렇지 뭐.
취미나 다른 공통적인 부분이 되게 많기는 했는데 자신은 연애 생각이 없는데 약간 반강제로 나왔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더라고. 억지로 나오시게 해서 죄송합니다.
아무튼 그리하여 대!실!패! 와아아아~ 아니다, 늘 그랬으니 그냥 평범한 실패인가? 흠.
혹시 내가 무슨 말실수라도 했나..... 최대한 조심하기는 했는데..... 그랬다면 더욱 죄송합니다.
뭐 아무튼 끝난 건 끝난거고 다음 기회가 오기 전에 열심히 살아야겠다. 안 올수도 있겠지만.
배가 안고프네... 이상하네.. 점심을 늦게 먹지도 않았는데....??
이런저런 스트레스로 겁나 피곤함. 그리고 내일 출근하면 그 스트레스는 두배로 증폭하겠지. 젠장.
내일 아플예정이라 쓰고 연차써버릴까. 욕먹겠지 당연히. 근데 그 정도로 출근하기 너무 싫다. 진짜로. 왜 내가 대리 진급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회사 전체 기조가 이지랄로 바뀌냐고.
전화할 곳도 많고, 업무 협조해야되는 부서도ㅓ 많고 협조라도 잘해주면 좋은데 그런 꼬라지를 본 적이 거의 없고..... 하.....
하필 의료파업하는 시기에 내 주변에 아픈 사람들이 이렇게 많냐.... 큰 수술 받아야되는 분들도 계신데 수술도 미뤄지고 있고....참....
아 일하기 싫다...... 어떻게 사소한 거 하나도 협조를 안해주냐 진짜. 이게 쇄신이요???
아, 몰라몰라 썅. 나도 그냥 막 일할거야. 협조고 나발이고 썅.
짜증나는거: 다음주 회사 내부사정으로 인해 3/1절이지만 태극기 못 걸고 출근해야됨. 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https://www.youtube.com/watch?v=L3rxnDIjydg
이게 뭔 이야기냐면, 다음주 월요일부터 스레주는 12일 연속 출근!!!이라는거지. 젠장!!! 물론 상황이 좀 변하면 하루나 이틀 쉴 수 있다고는 하는데..... 뭔가 희망을 바라면 더 큰 나락으로 쳐박히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기대를 가지면 안됨,.
>>74 뭐라고!!ㅜㅜㅜㅜㅠㅜㅜㅠ 아니 이게 뭔일이야ㅜ!!
>>76 뭔일? 나쁜일. ㅎ. 그나마 삼일 내내 나오게 하진 않을거라는데..... 이미 연휴에 출근하는 것 자체가 최악이야...
어찌저찌 한주를 버텼다. 다음주도 좀 잘 넘어가자. 그 다음주도.
잠을 자도 피곤이 잘 안풀린다. 늘거써ㅏ....
인바디 결과: 근육 300g 더 늘었다! 그 덕분인지는 몰라도 오늘 5kg 더 무게 증량했다! 물론 전문가나 3대 500치는 사람들에게는 고작 5kg겠지만! 나한테는 위대한 5kg다!
>>80 세상에 대단해 대단해! 고생 많았어 스레주!!
>>81 고마워!
씻고 자러가야겠다.. 왜 이번주말 출근인거요.... 3일 쉬게 되어서 좋다고 했더니 왜 쉬질 못하니...
일단 이번주 금,토는 출근 확정. 일요일은 반반.
아..... 어제 운동할때 신나서 막하는게 아니었어.. 오른쪽 목, 어깨, 팔, 허리, 다리가 다 쑤신다. 나 오른손잡이인데.....ㅋㅋㅋㅋ
아씨, 연차 쓸 각을 좀 봐야되는데 각이 안 보이네. 일단 다음주까지는 쓸 타이밍이 안나오고 그 다음주나 되어야 조금 보이네 젠장.
휴일근무 + 조기 출근이 합쳐질줄이야....
난 이미 반쯤 멘탈이 나가있다.........하.....
그냥 심란함.
정말 힘든 하루. 문제는 내일도 출근. 으앙.
멘탈과 체력이 같이 바사삭
피로가 안풀림. 당장 내일 출근인데 큰일났네. 심지어 이번주도 금요일에 또 조기출근해야됨. 돌겠네.
아.... 스트레스.....
11월부터 운동 시작해서 현재까지 대략적인 결과는 몸무게: 0.2kg 증가. 근육량: 0.5kg 증가. 체지방률 : 2.2%감소. 일단 나아지긴 한 모양.
이번주도 나름 큰일들이 몰려있는데 제발 금요일 퇴근전까지 별일 없기만을 바랄뿐.
유기농 주스라고 해서 마셔봤는데 그냥 좀 더 달달한 토마토주스 느낌인데?
왜 내가 야외작업을 하게 될 때마다 날씨가 추워지는거냐고????
아침부터 야외작업~ 야 신난다! 건물때문에 햇빝도 안들어서 정말 신난다! 조만간 감기 걸릴 듯!
여기저기 쏘다니고 그 와중에 아메리카노도 한잔하고.... 피곤하구만.
아니 분명 보고서 10개 가까이 해치운것 같은데 왜 또 그만큼 늘어있냐. 증식인가.
모르겠고, 일단 이번주 금요일 퇴근할 때는 무조건 짬뽕에 탕수육 먹는다.
오늘따라 런닝머신에서 달리는게 시원시원하게 잘 되는 것 같아서 조금 오버했더니 멈추고 나서 죽을맛. ㅋㅋㅋㅋㅋ 내일 어쩌지
어이쿠 스레가 접혔네.
계란은 겉모양이나 색이 달라도 다 똑같은 계란이다. 물론 뭐 어떤 건 오리알이니 타조알이니 한 것도 있지만 결국 흰자 노른자있는 건 동일하지. 그 중 어떤 건 병아리가 될 수도 있고, 그냥 썩어버릴 수도 있고. 온기 받고 병아리로 태어났어도 병걸리거나, 매나 고양이한테 잡아먹힐수도 있는거고. 어찌저찌 살아남아 닭이 되어도 제명대로 산다는 보장도 없지. 살아가는 것에는 변수가 너무 많아 예측은 힘들다는 이야기. 뜬금없이 삶은 계란 이야기를 하고 싶었음.
요새 왜 이렇게 기름진게 자꾸 먹고 싶은지 모르겠네. 운동을 어정쩡하게 해서 그런가.
저녁은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점심을 꽤 많이 먹은 것 같은데도 허기가 심하게 지네....
>>105 지방도 필요한 법이지!
>>106 맞아 이럴 때 있어. 일이 너무 빡세서 영혼이 허기져 버리는 거라구
>>108 흠, 건강을 위해선 역시 퇴사가 답이로군!!ㅋㅋㅋ
왕돈까스버거.... 나는 돈까스도 좋아하고 햄버거도 좋아하지만, 저건 좀 뭔가 끌리지가 않아. 돈까스가 있으면 밥이랑 마카로니 샐러드도 있어야지!!! 우동국물이랑!
>>110 이거 먹지마!!! 절대 비추. 비추 이유는... 나도 알고싶지 않았어 흙흙ㅋㄱㅋㅋㅋ
>>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따로따로 먹을 생각이야.
뭐했다고 벌써 8시여..... 아아아, 보고서 하나 해치웠는데 두개로 늘어나는 매직!!! 월급이나 그렇게 늘어봐라 좀!!!
아, 이제 한달뒤면 국회의원 선거네. 정치적인 발언은 특히 더더욱 하면 안되겠군. 원래도 그렇지만.
마담웹은 또 뭐야?? 이런 영화 개봉한다는 이야기 오늘 처음 들음. 스파이더맨하고 관련있다던데..... 딱히 보고 싶진 않다.
한 여름쯤에 생각없이 재밌게 볼만한 영화 나오면 좋겠다. 시원한 곳에서 팝콘먹으면서 보게.
이마트에 그 과일모양 젤리 팔던데 이마트 갈 일 있으면 사와야겠다.
아 일하기 싫어.... 월급받기까지 2주 가까이 남은 것도 싫어.... 돈 걱정 안하고 살고 싶다...
다음주 금요일 하루 연차쓰기로 했음. 안 쓰고는 도저히 못 버티겠다.
일주일동안 제대로 못 들어왔네... 그만큼 많이 힘들고 바빴음. 거기에 사무실 이사까지... 아이고....
감기가 오나.....
보통 스레주는 감기가 걸리면 한 삼일 정도 심하게 앓는 편인데..... 이번 감기는 어째 반나절 정도만 아프고 그 이후엔 나름 괜찮다??? 뭐지....? 신종 감기인가. 하지만 나름 괜찮은 정도에서 멈춘 상태로 낫지 않고 오래 가면 그것도 싫은데.
닥터페퍼 닥터페퍼~
온가족 감기 축제!!! 젠장!!! 이렇게 된 이상 더 잘먹고 잘 자야만 한다!!
그러나 결국 감기를 이기지 못한 스레주는 아까운 연차를 써야했는데..... 오후 반차쓰고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받고 집에 와서 3시간동안 퍼질러 잤음. 여전히 컨디션은 개판.
무슨 리그 절반 가까이가 승부조작 관련자여..... 저 리그 망했네.
콜라가 땡기는구만...
거의 다 낫는데 기침이 여전히 안 떨어진다. 이놈의 체질은..... 기침 계속 하느라 눈치보여서 헬스장도 못가잖아.
지금까지의 내 인생을 소설로 낸다면 아마 딱 한 부 팔릴걸. 구매한 사람 나. 먼치킨도 아니고 개그도 아니고 로맨스도 없고 그렇다고 철학적인 것이나 학문적인 내용이 있는것도 아니니.
벚꽃구경 가긴 해야하는데.... 어차피 혼자 다닐거 그냥 동네나 돌아다닐까
동네 라멘집 하나가 없어지는 듯 한데..... 생맥주를 없애지만 않았어도 난 꾸준히 다녔을거야...
기침이 멈춰야 헬스장을 갈텐데.... 기침이 안 떨어진다.
몸상태를 보아하니 토요일부터는 다시 헬스장에 갈 수 있을 것 같다.
기러기 쿵쿵따 기레기 쿵쿵따
5시 반에 일어나서 투표하고 왔음. 제일 가까운 사전투표소가 걸어서 25분거리야....ㅋㅋㅋㅋㅋ 버스타고 가기엔 가깝고.
기쁠때나 슬플때나 힘들때나 괴로울때 언제나 콜라는 옳다.
감기 나아서 2주만에 헬스장. 2주만에 인바디 쟀는데...... 왜 체지방율이 줄었지....??? 그리고 대체 근육은 왜 늘어난거??? 영문을 모르겠네..... 뭐 좋은게 좋은거긴 하다만.
와퍼가 없어진다고? 근데 철수는 아니잖아? 그럼 된거지 뭘.
오랜만에 무공돈까스 들러서 밥먹었더니 배 터질것 같다.
연출이 안좋네 뭐네 해도 내가 재밌으면 그만이지. 슈로대 30 여전히 플레이중. 현재 패계왕 제네식 격파!!! 용자물 뽕맛 여전하구만!
투표하는날~ 하지만 스레주는 토요일에 이미 사전투표를 한 관계로 아침에 운동 후 집에서 놀고 있음. 쉬는게 최고여
이번주는 뭐 그렇다치고.... 다음주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감을 못 잡겠네. 뭐라도 좀 계획이 잡혀야 될텐데.
서로 말아먹는거 정말 잘한단 말이지.
다음에 이마트가면 지금 먹는 과자 2개 사와야지. 맛있네 이거. 역시 피코크.
아니 사진 새로 찍는다고 내가 뭐 얼굴이 급변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똑같이 못생기게 나올텐데 뭘 새로운 사진을 찍어라마라야..... 별 이상한걸로 짜증나게 하네.
5kg 증량은 힘들군... 아니 그보다 누가 기구 이렇게 타이트하게 설정해놓은거람.
기대를 하면 실망하고 기대 안하면 기대 하게 만들고...... 아오 스트레스.
이번주는 쉬는 날도 없고 일도 많고.... 하기 싫지만 돈 벌려면 해야지. 근데 돈 나갈일은 왜 이렇게 많은거야.
슈로대 30 거의 끝나간다... 와... 거의 3개월 가까이를 얘만 잡고 있었네. ㅎㅎㅎ 하지만 끝나도 끝난게 아님! 못해본 루트도 해봐야되기 때문에!
퇴근하면서 허기가 져서 버거킹에서 와퍼주니어 세트 먹었는데 뉴와퍼 뉴와퍼 그러길래 뭐가 달라졌나하고 먹음. 음. 빵이 좀 더 탔더군.
아니 왜 특식이 또 매운거야.....?! 젠장,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수라 맵찔이인 나는 땀흘리고 울면서 특식 먹어야겠네.
잠을 제대로 자야 되는데.... 어제 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눈이 계속 뻑뻑하고 아파.
안약 넣고 했더니 눈 통증은 가라앉았음. 내일은 토요일이다! 푹 자야지!
현재 스레주는 온라인 민방위 교육중.
맛집은 밑반찬도 맛있지. 일단 내일은 출근. 하기 싫지만서도 돈 받으려면 가야지....
오늘도 버거킹에서 저녁식사. 뉴와퍼는 조금 더 짜졌다는 것 말고는 뭐가 달라졌는지 모르겠다. 내 입맛이 싸구려라 구분 못하는거겠지만.
오늘 일하다가 멘탈 나갈뻔. 아니 이미 나갔나.
비 또오네.... 쉬는 날에나 좀 와주면 좋겠는데.
주말엔 제대로 못 쉬니 근로자의 날에 푹 쉬어야겠구만.
내 눈엔 팝콘각이더라도 저 사람들에겐 생사가 걸린 문제겠지....
여러개로 분리된 호스마냥 각자 분산되어 사라진 내 월급이여 안녕!
독립을 해야하는데 돈이 없음.... 일단 독립부터 하고 걱정하기엔 돈이 너무 없다. 안 모으고 펑펑써대서 그런건 아니고.
인생은 현실이고 실전이지. 지금 내가 받는 월급이 결코 적다고 보긴 힘든 액수는 아닌데 뭐 이리 금방 증발해버리는건지 원.
하루만에 1억이라니... 역시 대상혁. 올바른 선한 영향력이라는게 저런거겠지? 채 서른도 안된 청년이 저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는게 정말 멋지구만. 철들자 스레주.
콜라맛 젤리를 콜라랑 함께 먹고 있음. 맛난다. 맛이 난다.
아침부터 여기저기 다녀왔더니 엄청 졸림. 오늘은 일찍 자야지.
아침에 눈뜬 이후로 지금 계속 졸림. 자고 싶긴 한데 지금 낮잠자면 밤에 또 못잘것 같음.
현실의 누군가를 질투하는 것을 넘어서 이젠 가상의 누군가를 질투하기로 했다. 적어도 명예훼손 당할 일은 없을테니.
>>168에 대한 보충설명을 하자면 뭐 이런거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기업 CEO를 재수없다고 막 까는거 뭐 이런 느낌.
회사 근처에서 불나고, 또 근처에서 사고나고 참.... 다행히 우리 회사는 무사하지만 이게 다행이라고 볼 수 있는건가.
게임사에서 프로게이머의 일대기를 소재로 뮤비를 만들고 노래를 만들었지만 그걸 부른 가수가 소속된 소속사가 사이비와 연관된 것 같으니 그 노래도 사이비의 교리가 담겨져있다!!! 이 뭔 개소리야.
내일쉬나? 근로자의날이자나 즐거운 휴일보내 전쟁같은 하루 잘 보냈다!!
>>172 고마워! 내일 푹 쉬고 고기 먹을거야! ㅋㅋㅋ 즐거운 밤 보내고 행복하길!
고기 먹고 푹 쉬는 중. 역시 집에서 쉬는게 최고야.
본사가 난리가 나고 뭐하든 나랑은 관계없음. 그러니 그냥 일 만들어서 주지마셈. 그거 말고도 해야할 일이 넘치거든. 젠장.
맨날 젠장젠장 거리니까 사람이 부정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젠장 대신 김앤장이라고 해볼까. 이런 김앤장!!! 음.... 고소먹을 것 같으니 그만두자.
대체 호랑이는 뭔 맛이지...?
닭강정 1인분에 맥주 1잔. 배 터질 것 같다.
몸은 무겁지만 마음은 개운하군!
장장 4개월 가까이 플레이했던 슈로대30의 끝이 다가왔구만..... 마지막 미션은 내일 하도록 합시다. 다르게보면 오글거리는 대사겠지만, 그렇기에 감동인 것이다. 좋다. 좋은 것이다.
근데 왜 니들 본편에서는 진지하게 가다가 종료 메시지에서는 하나같이 개그를 찍는거냐.....
비가 계속 오는구만. 오늘은 집에서 얌전히 피자나 먹으면서 보내야겠다. ㅎㅎ
슈로대30 완!!!
DLC를 구매할까 말까...... 일단 여유 생기면 구매하는걸로 하자.
휴일도 끝나가는군..... 이번주는 토요일 출근이 포함되어 있어서 기분이 참 더럽게 조ㅅ구만. 젠장
회사는 만병의 근원이 맞는 듯 하다. 출근하고 일 시작한지 두시간만에 목쪽에 근육통왔어. 아오 스트레스
다음주 화요일까지 맘편히 쉴 수 있는 날이 없구만.
감기가 다시 오는 것 같아.... 아 좀, 안 좋은 것들은 왜 이렇게 잘 달라붙는거야!
멘탈도 박살나고 몸도 힘들고... 우울하군.
지금 몸상태가 몸살나기 직전임. 감기약 먹고 1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몸이 내 몸이 아닌것 같아.
돈벌고 먹고 살기 힘들다... 남들도 힘들게 살지... 그래...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있겠지... 근데 그 사람들이 더 힘들다고 해서 내가 안 힘든게 아니잖아.
옛날에는 오징어땅콩은 불호 수준으로 안 좋아했는데 요새는 엄청 땡기더라고. 식성이 확실히 나이먹으니까 변하긴 해. 물론 어릴 때 좋아하던 건 지금도 좋아함!
수요일은 비바람이 분다고 하니 집에서 얌전히 자야지.
잘 풀리는 게 좋아 뭐든... 일이든 아님 다른 뭔가든..
돈까스집 돈까스가 일품이로구만. 거기에 같이 주는 국물도 그냥 일반적인 국물이 아닌 듯? 뭔가 좀 더 진해.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두통이 죽지도 않고 또왔네. 좀 안 오면 안되니?
몸이 나른하구만..... 이제 좀 그만 아프고 싶은데.
슈로대30 스페셜 시나리오도 끝! 이제 2회차 플레이에 도전해야겠군!
그냥 흘려듣던 오프닝 브금이 그 작품의 최종 결전에서 흘러나오면 그 느낌은 정말 짜릿해!
아니 아재요...분명 나 스레딕 접기 전에도 계셨는데 끈덕지게 남아계셨구랴 뭔가 익숙한 제목이라 반가워서 들어와봤수다
>>200 거 익명이라 뉘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반갑구려 떠나기 귀찮아서 남아있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그리 흘러갑디다 뭐 그것이 살아가는것 아니겄소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뒤돌아보면 다 흘러간 기억이고 그 중 몇 곳에는 꽃향기가 나더이다 앞으로 얼마나 더 살아갈지는 모르겠지만서도 어떻게든 살아가지 않겄소 좋은밤 보내시고 행복하게 사시오. 반가웠소.
아침 6시에 눈이 떠졌고, 오늘이 토요일이라서 출근은 안해도 된다는 생각에 행복을 느끼며 다시 잠듦. 다시 눈뜨니 8시반.ㅎㅎ
아, 벌써 스트레스.... 내일 출근하자마자 또 일 몰아치겠네.
ㅜㅜ월요일 파이팅...

>>204 나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어..... 힘들다 진짜. ㅋㅋㅋㅋㅋㅋ 고마워!
오늘 있었던 일 1. 출근하자마자 처리장 물넘쳤다는 소리 들음 2. 처리장 물 넘친거 어찌저찌 정리하고 사무실 복귀하고 숨좀 돌리려고 하니 팀장님이 갑자기 기기점검 겸 작업하자 함. 3. 2번일 어찌저찌 마치고 점심먹고 오후에는 좀 평화롭길 바랐더니 팀장님이 2차 점검하자함. 4. 그 후 4시간동안 팀장님의 명령을 따르는 시다바리가 되어 작업량만으로 1만보 달성! 5. 퇴근 직전 공단에 납부해야하는 납부금이 미납되었다는 소리에 멘붕..... 다행히 이 건은 시간 지연때문에 내일 확인가능한거고 납부는 확인됨. 내일도 이미 예약된 작업이 있어서 이번주는 절대로 회사에선 행복할 일 없을 예정. 사실 원래도 그랬지만.
그런고로 슈로대 2회차......... 아니 계승을 했는데 왜 크레딧이 8천만이 넘는건가요???? 왜체 대죠???? 덕분에 우리의 주인공씨는 기체 풀강화 완료. ㅋㅋㅋㅋ
회사 안에서 일 안하고 싶고 그만두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긴하지만 그걸 사람들 있는 곳에서 입 밖으로 꺼내진 않음. 그만두려고 결심한게 아닌 이상. 입 밖으로 꺼내는 순간 퇴사할 각오는 해야지. 아니, 반대인가.
요령피다 걸리면 손모가지 날아가는거 모르냐....? 나같은 사람은 요령피면 훅간다.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이면 모를까.
잠깐 쉬는데 실장님이 유튜브를 보시는건지 소리가 들려옴. 근데 보시는 영상이 왜 11m 모형탑인건가요????
오늘도 일하다가 멘탈이 탈탈탈 퇴사할 트리거는 이미 발동한지 오래. 그걸 막고 있는 건 통장의 숫자뿐.
월급이 들어왔고, 그 중 2/3이 순식간에 증발....ㅋㅋㅋㅋ
아침에 30분 운동. 왜 근육이 줄어든 느낌이지??? 운동을 게을리 한 탓인가.
뭐했다고 벌써 일요일 4시인거임??? 내 휴일 다 어디갔어?!
운동 비스무리한 것을 시작한지 어느새 반년이 지났음. 아니, 반년 하고도 1개월이 더 넘게 지났구나. 현재 스레주의 근육량은 정상범위에 살짝 못미치고(운동 막 시작했을 때는 정상범위 칸에서 한칸 반 정도 떨어져있었음) 체지방률은 운동 전보다 3%정도 감소한 상태.
근데 건강해졌다고 느끼냐? 그건 아님.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져서 그런가 그때나 지금이나 힘든 건 동일. 딱 하나, 뱃살이 조금 줄어들긴 했음. 꽉끼던 바지가 요새는 조금 입을만하더라고.
항상 돈이 문제야....
매일매일 멘탈이 갈리는 나날이야 퇴사하고 싶습니다. 진심으로요.
내일 회사 점심 별로던데... 하..... 점심메뉴에 대한 기대로도 버틸수가 없는거군.
6시간 정도 외부에서 작업했더니 몸 여기저기가 비명을 지르는 중. 스트레스도 엄청 받아서 저녁에 폭식해버렸음. 배 터질 것 같다.

퇴근길 하늘은 멋지구만!
>>221 멋지다!
>>222 그러하다!! ㅋㅋㅋㅋ
퇴근길에 타코야끼 하나 먹고 귀가. 8개에 4500원이면 뭐 무난하네. 저녁으로 먹기엔 조금 적은 양이지만, 애초에 오늘 회사에서 이것저것 얻어먹고 와서 괜찮아.
운동하고 점심먹고 웹소설 보다가 침대에서 그대로 기절하듯 낮잠. 눈떠보니 어느새 5시 반. 내 즐거운 오후 휴일타임이 날아가버림. ㅋㅋ
서대문구 갈 일이 좀 생겨야할텐데 일이 안생긴다....
근무시간 중 7시간을 밖에서 용제 냄새 맡으며 작업. 대체 왜 시설관리자가 그런 작업을 해야되는거지??? 아니 그래, 시설은 맞긴 한데, 왜 다른 부서가 짬처리한걸 왜 우리가 하냐고?? 하여간 시설이란 말을 어디든 갖다 붙여서 우리한테 던져주는 인간들 ㅅㅂ..... 시설 통제 권한도 좀 줘라 그럴거면. 화장실 시설 통제 하게. 맨날 뭐 안됐다고 욕하면서 일은 맨날 던지고 진짜. 하......
어젯밤 양치하다 갑자기 심한 근육통이 발생 + 뭘 잘못먹은건지 배탈 발생. 연차쓰고 쉬는 중.
일단 통증은 일반적인 근육통 수준으로 가라앉음 + 배탈은 해결됨. 그나마 내일만 출근하면 이번주 근무는 끝이라는게 다행.
먹방은 고로 아저씨처럼... 먹는 모습도 모습인데 표현이 참 맛깔난다 진짜.
와퍼 주니어는 좀 모자르고 와퍼는 좀 과하고. 이거 참.... 그러니까 와퍼.
돌고돌아 결국 자신에게로 돌아오는구만.....
연차쓰고 쉬는 날. 이번주에만 연차만 두 번쓰네. 남은 연차가 이제 12개였나.
아 일하기 싫어~~~
여름 휴가까지 약 8주...... 버텨야만한다!
연휴동안 너무 먹기만 했나보다 체지방률은 오르고 근육량은 줄었네. 다!시!운!동!
어제 인코를 다른 단어로 쳤던 모양이군. 오늘은 축구하는날! 무조건 이겼으면 좋겠다. 박살내면 더 좋고.
흠... 경고를 좀 많이 먹는 것 같은데.
>>237 다행이 이기긴 했지만 왠지 좀 구렸던 거 같아
>>239 뭐 어제 중국이 작정하고 수비모드 였던것도 있긴하지. 경기 내용이고 뭐고 이겼으니 됐지만. ㅎㅎ
잊을만하면 돌아오는 외이도염. 다행히 이번엔 초기에 발견해서 간단히 약먹으면 끝날듯. 사실 좀 늦게 발견해도 비슷하게 마무리됐지만.
약을 먹자 약을 먹자!
다음주 업무 일정은 매우 하드함. 조기출근 최소 1번 이상 해야되고 야근 가능성도 충분하며 땡볕에서 야외작업도 해야하는데 타부서 협조도 받아야함. 근데 협조 잘 안해줌. 망했다.
한마디로 이번주 업무 일정은 설상가상이로군.... 다음주에 편해지는거면 모르겠는데 그것도 아니고.
소개 또 받았음. 흠.... 이런거 보면 부모님 세대가 보기에 나는 건실한 사람으로 보이는 듯 하다. 막상 동년배들 눈에는 그다지 연애 대상은 아닌 사람으로 보이는 거고.
그 소개받은 분한테 전화는 내일 저녁에 해봐야겠다. 지금은 너무 늦기도 했고, 내일 오전부터 오후까지는 각자 일하고 있을 시간이니....
왜 이렇게 고향출신 동생들만 늘어나는거지....?ㅋㅋㅋㅋㅋ 이러다가 모두의 형님이 되어버려요? 남녀 할것없이 형으로 불리는 사람이 접니다. 아마. ㅋㅋㅋ
하지만 사실 생각해보면 그냥 밥을 잊을만 하면 사서 그런걸지도. 듬직하고 튼튼하고 잘 지킬것 같은 형님이 아니라 그냥 밥먹자고 부르는 그런 느낌의 형님이라 해야하나.
겁나 피곤하네 오늘... 급작스럽게 일 하나 처리할 것도 생기고.... 끔찍한 건 오늘이 고작 화요일이라는거야. 이번주 세번을 더 출근해야돼!!
막막한 기분이로군.....
내일은 또 조기출근~ 와 신난다 젠장!
출근부터 퇴근까지 약 10시간 중에 사무실에 있던 시간은 1시간...... 날도 더운데 고생했다 나. 다행히 땀띠는 안 난듯.
비가 오는군.... 근데 내 스레 추천은 언제 6이 된거야...??
뭐했다고 벌써 5시여?? 이번주도 출근하자마자 골치아픈 일들이 산더미로군....
오늘따라 헬스장에는 런닝머신위를 달리는 사람들이 엄청 많아~ 런닝머신이 12개 있는데 그 중 10개가 사용중. 스레주도 꼽사리껴서 하나 차지하고 열심히 달리고 왔다. ㅎㅎ
256은 2의 8제곱이며 4의 4제곱이고 16의 제곱인 수입니다 그냥 그렇다고요.
깐풍기 먹고 싶다!!!
분명 내 월급은 그저께 들어왔었는데 말이지..... 왜 지금 2/3이 사라진거지??? 다 내가 쓰긴 했지..... 사실 저 2/3이 전부 대출이자인건 안 비밀......ㅋㅋㅋ
오랜만에 돈까스... 배 터질 것 같다.
참고로 >>258에 언급한 대출이자는 부동산 관련 대출 이자임. 정확하게는 상가. 막 내 명의로 이 대출 저 대출 막 받으면서 영끌한 정도까진 아니고, 그동안 모은 돈 + 부모님 지원 + 대출 포함해서 구매한거.
그러고보니 뭐가 또 바뀌었네. 새로고침 버튼이 없어졌구나. 공지 좀 봐야겠다.
다음주는 일주일 내내 비쏟아지네 아, 출근하기 진짜 싫다..
한달을 버티면 휴가가 코앞인데 그 한달이 너무 길다...
뭐지 왜 사이트가 이상하게 나오지.... 컴 문제인가 아니면 다른게 문제인가.
오랜만에 문명을 해볼까...
월요일은 언제나 힘듦. 그나마 비가 안와서 오늘 일을 좀 편하게 하겠구나 했더니 협력업체 사정으로 일이 미뤄지는 바람에 그냥 비맞으면서 일할 날짜가 미뤄진것일뿐.... 에라이.
내일은 조기출근~ 와 신난다~ 젠장.
7시반에 출근해서 7시반에 퇴근 뭐지, 몸은 피곤한데 시간이 그대로라니.... 설마 멈춘 시간속에서 나는 움직인건가! 이것이 더월드!!! 이상 갑작스런 연장근무에 돌아버린 스레주의 헛소리.
근데 분명 추천이 6이었는데 왜 또 7이 된거람. 대체 이 스레가 왜요? 아니 뭐 싫다는건 아니고. ㅋㅋㅋ
온 몸이 여기저기 다 쑤셔서 오늘 운동을 패스. 얼마 없는 근육인데 이것들 다 날아가게 생겼네 아이고...
나만 조심해선 안되는 사회...점점 무법으로 치닫는거 아닌가 몰라.
왜 또 8이야... 무섭다... 아니 싫은 건 아니고. ㅋㅋ 내일은 토요일!!! 그렇지만 스레주는 아침일찍 장례식장부터 가야됨.
망고빙수 맛난다! 맛있다! 코코넛까지 들어있어! 맛있다!
>>273 오..! 호텔 빙수인가요!
>>274 그런 거창한 곳까지 갈 여력이 없습니다. 스레주는. ㅋㅋ 할리스 애플망고 치즈빙수였음. 1인 빙수가 9000원이었나 그랬는데 맛있더라고.
아침 6시에 일어나 발뒤꿈치 까지도록 구두신고 5시간 가까이 돌아다니고 귀가해서 좀 쉬다가 뻗었다가 기상해서 저녁먹고 컴앞에 앉음. 힘들구만...
주말이 또 끝나가네~ 휴가까지 한달정도 남았는데 버틸 수 있을까...하...
헬스장 출입인원이 왜 줄어들까 생각해봤는데 그 사람들이 전부 의지박약일리는 없고 그냥 모종의 사유로 출입시간을 변경해서 나랑 마주칠 일이 드물어졌다........라고 생각했음. 설마 어? 이제 곧 휴가철이라고? 어? 막 몸 만들겠다고 나왔다가 한 3일 하고 힘들어서 그만하는 어? 그런 사람들이 전부는 아닐거 아냐? 어??
근육량도 정체되고 체지방률도 정체된 현시점. 식이요법이 답인가.......싶지만.....! 먹고 싶은 거 못 먹으면 안돼....... 나중에 2배로 더 먹게 된다고.....
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 제발 이번주 토요일엔 아무일 없어라. 좀 맘편히 늦잠 좀 자고 푹 쉬게.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회식은 정말 싫다. 내돈내고 먹는거면 더더욱.
돈이 많으면 좋겠다 진짜. 아픈 사람 병원 입원시키고 맛난것좀 먹이고 하게 좀.
혼자 영화보러 가야지~ㅋㅋㅋ
영화보고 귀가했음 오늘 본 영화: 개인평: 팝콘값을 2배로 내도 팝콘값이 안 아까운 영화. 겁나 재밌게 봤다. ㅋㅋㅋㅋㅋㅋ 이번달 돈 쓴것 중에 가장 힐링되게 잘 쓴듯.
어제는 즐거웠고 내일은 짜증나고. 휴가까지 3주...하.... 일단 이번주를 무사히 넘겨야될텐데.
주말출근 겁나 싫어!!!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몰리고 있음. 내일도 그다음날도, 토요일도. 아아아악!
주말출근 진짜 싫다....하...
토요일인데 회사에 10시간을 있었음. 젠장.
주말 근무의 여파는 오늘까지 이어져서 매우매우 피곤한 것이다. 그런 것이다.
날도 더운데 뭐 이리 야외작업은 많은건지. 돈 벌려면 해야되긴 하다만....하...
이것이 어릴때부터 공부든 뭐든 열심히 해야되는 이유. 공부만 하라는거 아님. 할 수 있는걸 열심히 하라는거. 아무것도 안하면 주말 출근은 기본에 수당은 안주는 그런 곳에서 일하게됨. 더 심하면 그런곳에서도 안 받아줌.
난 대학시절 교양으로 법학을 배웠다는 사실 그렇지만 기억나는건 배상과 보상의 차이점뿐.
뭐 거창하게 말해서 법학이지, 사실 말 그대로 교양으로 듣는 기초적인? 뭐 그런거였음. ㅋㅋㅋ
망고빙수 먹고싶다. 휴가때 사먹어야지.
내일! 오후 반차! 오전만 어떻게 버텨서 버티고 버텨서 !!! 점심먹고 회사를 탈출하자!!! 그리고 주말이다아아아아아!
>>296 오오오옥!!!! 오후탈출이다!!!!!!
>>297 이예에에에에에! 물론 오후에 따로 해야되는 일이 있긴 했지만 아무튼 회사탈출은 좋은거야!
이번주만 버티면... 휴가인데.... 제발 아무일 없게 해주세요..
지하철에 사람이 없어서 편하게 왔다갔다 하는건 좋아. 하지만 아직 멀었어. 휴가 가려면 이번주 4번을 더 출근해야돼.....
이제 3번남았다...... 그냥 휴가 전주 출근은 좀 지랄맞아.
이제 두번. 날씨도 더운데 일은 일대로 많네. 아, 돈이 있어야 퇴사를 하는데 돈이 없어요. ㅋㅋㅋㅋ
아, 오늘 수요일이지 참. 순간 잠깐 목요일인줄.
슈로대 2회차 플레이 중. 역시 용자왕이 최고시다.
내일 밥먹고 또 뭘해야될까. 아무튼 내일만 출근하면....... 휴가다!
휴가중
계속 휴가중. 약때문에 잠을 못자서 미치겠다. 내일이 휴가가 아니고 출근하는 날이었으면 진짜 큰일날뻔.
오늘도 휴가중. 에어컨 켜고 유튭보면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고 있음. 이거 너무 사치스러운데? ㅋㅋㅋㅋㅋ 휴가는 좋구만!
휴가중. 아침에 빙수 하나 먹었더니 에어컨 안 켜도 버틸만하네. ㅋㅋㅋ
휴가중. 다음주 출근이 걱정되기 시작했다.
휴가 마지막날. 군대 휴가 복귀하는 느낌마냥 그다지 재미가 없다. 다음주 출근하기 너무 싫다.
다음주가 진심 걱정된다. 젠장.
휴가 끝! 내일 출근하면 나는 녹아내리겠지.
왜 공무원들은 우리 회사 휴가 끝나자마자 검사한다고 쳐들어오는가. 덕분에 시원하게 박살나기 직전까지 갔다가 겨우 살아서 돌아왔다.
면도하다가 입술 위쪽 살짝 베임. 살짝이라 다행이지.
처음 오마카세라는것을 먹어봄. 왜 가는지 알겠더라. 물론 자주 갈 생각은 없음. 그럴 여유가 계속 있는 건 아니니까.ㅎㅎ
확실히 무리를 좀 하긴 했나보다. 어제 꽤 쉬었는데도 오늘 머리 아픈거 보면 아무래도 피로가 덜풀린 모양이야.
이제 추석연휴까지 한달 약간 안남았네. 그 전까지 진짜 별일 없으면 좋겠다.
빡세구만 회사일..... 이번주만 버티면 월급이지만서도.
사업한다고 돈 빌렸다가 한순간에 돈 증발하고 빚독촉당하는 꿈을 꿨음. 애초에 사업을 할 생각이 없긴 했다만.
스트레스 스트레스 스레트스 ㅋㅋㅋ
일단 이번주는 끝났고 추석연휴때까지 남은건 3주. 3주동안 어떻게든 버틴다.
이번주는 또 어떻게 보내야하나.... 출근하기 싫은것이에요~
아니 그.... 스레딕 알림 왜 한번에 안 사라짐...? 갑자기 왜 이래.
확실히 요새는 해 지거나 그늘에 들어가면 시원하더라. 이제야 좀 살만하네.
그래 아침 저녁은 선선한데 왜 한낮에는 아직도 뜨겁냐고. 여름 빨리 안 꺼지냐?
주말이다!
2주 남았다. 2주. 이번 추석 연휴에는 마음 편히 쉴 수 있기를.
요요인가... 식이조절을 해야되나 아니 살이 빠졌는데 지방과 근육이 같이 줄어드네 큰일났네 ㅋㅋ
발에 습진 때문에 병원다녀옴 약먹고 크림바르고 버텨봅시다.
왜 갑자기 나이타령하는 스레가 이렇게 많이 보이는거야
또 바보짓을 한건지 나란놈은.
안될 놈은 뭘 해도 안되나보다
그냥 나대지 말걸.
나만 혼자 너무 앞서가는건가 싶다. ㅎㅎ
연휴 전 최악의 한 주가 시작됩니다 하....
오늘 일하다가 뜬금없이 든 생각: 북한이 보내는 오물풍선에 대항해 우리는 불닭볶음면을 보내는건 어떨까 오물풍선에 대항해 강대강으로 맞붙는 것이 아닌 인도주의적 차원으로 대응 쓰레기를 음식으로 갚아주는 자비 퍼포먼스 그리고 그걸 주워먹은 북한군 대다수 다음날 아침 크나큰 고통으로 군사력 상실을 유도 내가 생각한거지만 진짜 일 하기 싫은가보다. 저런 생각이나 하고 있었네. ㅋㅋㅋ
일단 이번주도 이틀은 어찌저찌 넘겼다. 문제는 수요일과 목요일인데....후....
회식은 언제나 재미없고 짜증난다.
힘든 하루를 잘 넘겼다. 근데 엉덩이에 뭐가 났는데 이거 신경쓰이네... 뭔가 더럽게 아프고 더럽게 오래갈 것 같은데....
내일만 잘 넘기면 이제 추석 연휴다.... 근데 그 이후에 또 밀린 일들 처리할 것들 떠올리면 벌써부터 골치아파
다음주는 추석 연휴 그런데 퇴근 전 팀장님이 금요일에 출근해야할 수도 있다고 하시네... 연차인데요....흑....
외가엔 내일 내려갈 예정. 추석 당일에 올라올지 그 다음날 올라올지는 잘 모르겠다.
외가 다녀옴. 그 와중에 차에서 본 달은 엄청 크긴 하더라.
아, 연차기간동안 집에만 있고 싶었는데 왜 자꾸 나갈 일이 생기냐아아아!
내일 나가는 것도 짜증나는데 비까지 온다네. 아이고야....
일주일만 더 빠르게 선선해졌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추석때 더워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고생했는데....
내일이 출근인데 엄청나게 피로가 몰려온다. 갑자기 몸 상태 왜 이래??
이번주는 왜 이렇게 일이 많아. 원래도 그랬지만, 이번주는 그거에 2배가 되었어! 월급만 보고 버티자.
사랑니를 빼긴 해야되나보다. 곱게 좀 나지 왜 그따위로 나서.... 이번엔 치과로 돈 얼마나 깨질까... 12월쯤 뽑는다 치고 적금 하나 부을까.
이틀 남았다... 나는 쉬는 날만 보고 산다...흑ㄷ흑
피곤하다... 이번주말엔 수면을 위주로 보내야겠어. ㅋㅋ
계속 졸리네 오늘..... 막상 잘 시간 되니까 아침보다 더 멀쩡한 건 안 비밀. ㅋㅋ
열받는다. 토요일 출근 + 한글날 출근 ㅅㅂ.......
금요일에 요아정을 처음 가봤고 처음 먹어봤는데 맛있긴 하더만. ㅋㅋ 근데 벌집꿀이 원래 그렇게 끈적거리나,,,,? 어떻게든 먹으려고 별 짓을 해도 안 끊어져서 먹는데 고생했네. ㅋㅋ
아직도 주말 및 한글날 출근 확정에 대한 여파가 여전히 크다... 내 쉬는 날..... 내 휴일..... 돈으로 보상 받기엔 액수가 적어!!!
그래 뭐 오늘은 일단 지나갔고 5일 출근에 대해 진지하게 짜증을 좀 내야겠다.
엿같은 주말출근~ 개같은 휴일출근~
오늘은 인생 처음으로 대학로를 가봤다. 대학로.... 신기한거 많아, 재밌는것도 많아.... 좋구나 대학로..
이제 회사에서 내 연애 관련해서 물어보면 그냥 씹어야겠다. 연애할 시간이나 주시고 연애 관련해서 물어보든지.
자기들은 시간 짧은거 맡아서 금방 끝나고 귀가하고 나는 하루 종일 해야되는거 넘겨주고 새벽부터 출근하게 하고???? 너무하네 진짜.
한글날도 10시간 동안 회사에 있어야될 것 같은 느낌이다. 내 연휴 돌려줘요!
내일은 한글날이며 스레주는 새벽같이 출근해야하는 날입니다. 젠장!
엄청 피곤..... 남들 쉴 때 출근하면 배로 더 피곤해
토요일 출근~ 와 더럽게 신난다~
노벨 문학상.....? 한강 작가님....? 세상에...
사는 동안 한국인 노벨상 수상자를 또 볼 수 있나 했는데.... 와.... 대단하셔....
내일은 출근이다!!! 화난다!!!
피로가 쌓인 모양이다. 몸살기가 있는 듯 하다.
몸상태는 여전히 메롱. 이번주 금요일까지 어떻게 버티지
이제와서 걱정해주는 회사 사람들에게 그나마 고마워해야하나 역겨워해야하나 다 필요없고 그냥 쉬고 싶다.
이틀 남았다. 회사는 늘 언제나 그렇듯 짜증난다.
세미나에 회식??? 회사가 드디어 미친 건가. 아니면 나를 어색하게 만들어서 죽이려고 준비했나 이 양반들이 가을 되자마자 대체 왜들 이러는거야 진짜.
그보다 회식 강제 참여는 너무 짜증나네. 나름 중견이라는 회사가 이래도 되는건가 아니면 중견이라서 이런건가
착한생각 착한일 착한행동 하지만 불안한건 매한가지
당일부터 세는게 맞겠지? 아마??
회식할거면 차라리 그냥 돈으로 줘 젠장. 왜 내 여가시간을 뺏어가면서 식사하는것면서 지들이 계산하는 것마냥 자랑이야? 어차피 회사에서 내는 돈인데.
스트레스 받는 일이 너무 많아 그러나 스레딕에서 투덜거리고 화내는거 말고 내가 뭘 할수 있는데? 당장 그만둘수도 없는데.
스레주 탄신일 이지랄하고 있네 회사 사람들 나랑 친하지도 않으면서 뭔 그딴 농담을 해? 약올리는건가?
선물 진짜 갖고 싶은것들만 골라서 받음. ㅎㅎ 진짜 선물 준 사람들 너무 고맙다. 그 와중에 회사에서는 나 좋아하지도 않는 과일 케이크 먹으라고 주던데. 하.... 아니 아예 모르면 그러려니 하는데, 과일 케이크 안 좋아한다고 그렇게 말했었는데 기어코 과일 케이크를 주네..... 그래 뭐 케이크 얼굴에 안 던진게 어디냐. 좋게 생각하자
10년 정도 쓴 컴퓨터를 이제는 보내줘야할때 새 컴퓨터는 적응하려면 시간 좀 필요하겠다
무선 장비 적응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
엄청 피곤하지만, 기분은 좋다 ㅋㅋ
그리고 출근을 하자마자 다시 기분 다운. 역시 회사가 스트레스의 근원이요, 만병의 근원이 맞다.
그놈의 감기는 맨날 내 건강만 삥뜯어가면서 잊을만 하면 또 찾아와 젠장 아니 나 어딨는지 어떻게 알고 계속 찾아오는거야 진짜
내일모레까진 또 정신없겠다. 아, 출근하기 싫다.
일단 11월에 가장 급한 회사 일들은 완료. 뒤처리가 귀찮긴 하지만 이게 어디냐 ㅎㅎ
이번주는 하루만 출근하면 끝! 대신 4일간 교육~
은행 이 xx들 내 개인전화번호를 지들 멋대로 바꿔놓았네? 저거 또 내가 바꿨다고 하겠지? 나는 바꾼 적이 없어요 이 양반들아. 아니 애초에 바꿀거면 저딴 식으로 바꾸지 않는다고 ㅅㅂ 덕분에 적금 만기 해지를 못하잖아 개 자식들아.
멀구나 교육장은.... 가는데 1시간, 오는데 1시간 반.... 금요일까지 사흘을 더 반복해야된다는게 끔찍.
길고 긴 하루. 내일은 수능날이네. 모두 별일 없이 잘 되면 좋겠다.
교육은 이런저런 불편함은 있지만 스트레스는 거의 없음. 앉아서 듣기만 하면 되니까. 그동안 회사일은 신경 안 써도 되고. ㅎㅎ
교육 끝. 다음주부터 다시 회사 출근이네... 출근하기 싫다...
비가 오네요~
퇴근하던 중에 갑자기 엉덩이에 쥐가 나서 덕분에 집에 도착하는 시간이 5분 늦어짐. 역시 엉덩이 강화 운동을 해야되나봐.
엉덩이 아직도 아파!
여자친구가 있다는건 행복하다는거. 다른 설명이 필요가 없다. 그런 것이다.ㅎㅎ
여친님이 소악마같다. 아주 날 가지고 노신다. ㅋㅋㅋㅋㅋㅋㅋ 점점 이성을 잃은 짐승이 될 것 같다. ㅋㅋㅋㅋㅋ 돌겠네
연애는 아마도 아직까지는 순조롭게 진도를 조금씩 나가는 중. 해피엔딩이고 싶습니다.
이번주 내내 썩은내 맡으며 작업 예정. 돌겠다. 시간은 왜 이렇게 안가.
우리 회사 사람들은 업무 집중도가 뛰어나다. 폭설이 내리는데 다들 업무에 집중한 덕분인지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나포함 5명 빼고 눈치우러 나오는 사람이 없더라. 얼마나 일들에 집중하셨으면 그랬을까. 차도 있으신 분들이 참.
치우는 사람 따로, 지랄하는 사람 따로. 왜 더 일찍 안치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면 자기가 치우시지 왜 나한테 지랄이실까. 누구는 발 다 젖어가면서 눈치웠는데 느긋하게 사무실에 있다가 전화하니까 기어나와서 한다는 소리가 그거야?? 진짜 그 인간 평이 왜 안 좋은지 새삼 알게 되네.
오늘의 스레주 일어나서 회사에서 뭐했는지 모르겠다. 중요한거 여친이랑 첫키스했음.
꿈을 좀 길게 꾼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운동하고 힘들어 죽겠는걸보니 꿈은 아니었구나 싶다.
쭈꾸미.... 맵다. 하지만 맛있죠?
길었다...
피곤한가, 몸이 또 여기저기 쑤시네
커피 커피 없으면 안되는 커피~
저게 정의는 아닌 것 같은데..... 흠....
이번주가 진짜 헬이네. 이번주를 잘 넘기면 성탄절까지는 크게 문제될 거리가 없다.
우리동네 버거전쟁 두번째 탈락 팀이 나오고 말았군....... 이제 남은 버거 프랜차이즈는 세곳인가.
갑자기 뜬금없지만 튀김건빵이 미친듯이 먹고 싶어서 찾아다녔는데 없더라 근데 그냥 마실거나 사야지하고 들렀던 편의점에서 튀김건빵 찾음. 그렇게 지금 튀김건빵을 냠냠하는 중.
문제가 하나 풀리면 다른 문제가 또생기고 참....
그만두고 싶다 돈이 없다 못그만둔다 젠장. 이게 회사의 노예지 다른게 노예냐...
늦잠을 잘 수 있는 날에는 꼭 평소보다 눈이 일찍 떠진다. 이런.
젤리를 늙어서도 잘 먹으려면 이빨이 오래 가야돼
다른 사람들 설날에 놀때 나는 설날연휴에 일해야하네. 젠장. 휴일근무수당이야 받겠지만, 나는 남들 쉴때 같이 쉬고 싶은데.
회사에 대한 정나미가 더 떨어진다. 도대체가 왜 자꾸 나한테 지랄이야.
스트레스 스트레스 스트레스!!! 진짜 이직을 고려해볼까.
이런저런 일로 나가는 지출이 너무 많아.....
스레주 결혼날짜 잡고 왔다. 1년정도 남았는데 진짜 겨우 날짜랑 시간 잡았네.
>>421 뭐????????????????? 몇년동안 봤는데 세상에 처음 난입해보네 스레주결혼축하해행복해건강해🥹🥹🥹🥹
>>422 고마워 ㅎㅎㅎ 아직 1년정도 남았지만.
몸이 피로에 쩐 탓인지 낮잠을 자고 일어났음에도 몸이 무겁다. 와, 이번주 어떻게 버티지.
예단은 필요없다. 양가 의견 일치ㅎㅎ
내일만 출근하면 겨울휴가다....아마.
복권은 5등도 더럽게 당첨이 안된다. 근데 생각해보니 학교 시험문제도 오지선다 찍기 하면 대부분 틀렸었잖아? 1/5도 못 맞추는데 1/8145060을 맞추겠냐고.
견적받아야하는거 너무 많다.....ㅋㅋㅋㅋㅋㅋ
>>421 형님 연애 한달차인데 벌써요?
>>429 정정. 두달임. 그렇게 됐음. ㅋㅋ
>>430 축하드립니다! 형님 서두르지만 마십쇼
>>431 기간만 따지면 1년 가까이 남은거라....ㅋㅋㅋ 암튼 고마워!
밤새고 5시간 자고 일어남. 밤 왜 샜냐고? 그냥.
연말에 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421 형님..축하합니다 행복하십쇼
>>435 고마워!
아니 근데 왜 자꾸 나한테 형님이래.....
>>437 오빠라고 하기엔 랜선이지만 심히 오글거리는 관계로 ㅋㅋ
>>438 그건 레스를 보는 나도 오글거리긴 하겠다. ㅋㅋㅋㅋ
왜 시무식을 우리 부서가 준비해야되는거냐고. 인사부는 뭐하는데???????? 그냥도 출근하기 싫지만, 더욱 새해 첫 출근 하기 싫어진다. 갑자기 어디 안 아프려나.
새해첫날이다. 모두 복들 많이 받으셈. 내일 출근은 정말 하기 싫다. 늘 그랬듯이.
뭐 이리 할 일이 많은건지 원....
새해된지 이제 5일째인데 몸이 너무 지쳤다. 이거 참.....
대체 나한테 뭘 원하는건지 모르겠다. 진지하게 이직을 고려해봐야겠다.
어릴 때 나: 444라니! 무서워! 귀신 나오지 않을까? 지금의 나: 444는 그냥 숫자고, 회사 일로 받는 스트레스가 더 무서워
돈을 모으려면 일단 안 써야된다는게 맞는 말같음. 사소한걸로 나가는 지출만 줄여도 돈이 확실히 모이는 느낌이 다름.
근데 사실 그 사소한걸로 사소한 행복을 얻는거라 이것도 참....
엥겔지수가 높아만지네~ㅋㅋㅋ
한동안 다른걸 찾아봐야겠군.... 업데이트 적응하기 힘들다.
내일도 춥다는데.... 흠...
내일은 출근하는 날~ 그렇게 또 1주 연장이라니 귀찮네 진짜.
숙제를 계속 못해오네 참.... 숙제를 해야하는데 내 능력으로는 무리야. ㅋㅋㅋ
돈 나갈 곳이 너무 많아...
일하기 싫어~ 그만두고 싶어~
그렇게 새해 첫 달도 반이 지나갔구만.....
힘들구만.... 빨리 그만두고 싶어라~
한번쯤은 망상이 현실이 되면 좋겠다 싶어.
이번주만 보내면 설날연휴네. 근데 설날연휴에 난 출근이네 망했네,
일은 많고 스트레스도 많고 좋은 일은 안 생기고 왜 연휴 전에 꼭 이러는지 모르겠다 진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자고 싶다 그냥. ㅎㅎ
설날에 출근~ 설날에 출근~ 왜 자꾸 고생을 강요해~ 젠장~
마음먹은대로 안되는게 인생이란건 알겠으니 하나 정도는 마음먹은대로 좀 되어줘라 진짜.
눈이 미친듯이 내리는구만......
눈 좀 그만와라.... 하...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이거 출근 제때 할 수 있나
이번 설날의 제일 짜증나는 점은 내가 맘 편히 쉴 수가 없다는거. 회사 일 때문에 카톡 계속오네 진짜.
내일이 이번 연휴에서 가장 힘든 날이 될 것 같다. 일하기 싫다.
3만보 걸었네 ㅋㅋㅋㅋ 내가 뭐 놀러다니느라고 3만보 걸었으면 그러려니 했겠는데 연휴에 일하느라고 3만보??? 우리 회사 그렇게 넓지도 않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 생애 최악의 설날 연휴였다.
오늘 한 일: 잘 쉬기. 어떻게 설날보다 설날 끝나고 더 잘쉬냐.
전철타고 이동하는데 옆에 앉은 사람 말할때마다 입냄새가 좀 심하게 났다. 양치를 안 했나......
오랜만에 헬스장 갔다. 요요다. ㅋㅋㅋ 열심히 운동해야겠다.
그나마 다행인건 근육량이 줄어든건 아니라는거? 기름진거 좀 덜 먹어야겠다.
일하기 싫다... 복숭아 와인 괜찮네.
금요일은 연차 그런고로 내일만 출근하면 이번주 회사는 끝.
요새 뭔가를 하려고 하면 날씨가 계속 발목을 잡는다. 일주일만 늦게 오지............
https://www.youtube.com/watch?v=8okXg2AlQWE 일일이 검색하기 귀찮으니 링크 좀 스레에 남겨놔야지
그저께 본 알라딘 뮤지컬은 재밌었다. 내일 출근이 그 재미를 다 날려버린다는게 문제지
근육통때문에 고생 중...
피곤하군....뭐 이리 할게 많아진거야
늘 그렇지만 퇴사하고 싶다.
오늘은 뭔 마가 꼈나 뭐 이리 되는게 하나도 없지???????????????????? 진짜 왜????????
어제는 농담아니라 진짜 억까의 날이었다. 오늘은 그 정도는 아니어서 참 다행.
다음주도 엄청 스트레스 받을 예정
코피가 또 터진걸 보니 이번주도 힘들겠구나
그냥 지친다 진짜..... 부럽다. 돈 많은 사람들.
오늘은 퇴근까지 늦네. ㅎㅎ
매일매일 레전드네 진짜 우리팀 개판이네 ㅋㅋㅋㅋㅋㅋ 돌겠다. 아니 한때 업계 탑3안에 들었다던 회사라매 그냥 과거자랑이었냐??? 이딴 문화가 맞아??? 진짜???? 그래 과거의 영광을 못찾아온 우리 세대가 잘못했지 ㅅㅂ
제발 로또든 뭐든 일확천금이 생기면 좋겠다 회사 관두게 ㅅㅂ
퇴사 좋아하세요? 좋아합니다. 진심으로요.
여유자금이 없다는게 너무 뼈아프다. 아니 돈은 들어오는데 필수적으로 나가야되는 곳이 너무 많아
월요일부터 몸살이라니 이거 참.... 약먹긴 했는데 이거 내일까지 회복 가능할지는 모르겠네.
피곤함..... 컨디션은 아직 100%가 아니야..
>>491 피로회복제 같은 거 드시고 주무실 수 있으시면 주무세요
>>492 안 그래도 약먹고 자려고. 고마워!
컨디션 80% 회복 이놈의 두통이 계속 끈질기게 날 괴롭힘. 두통의 근원을 뽑아버리고 싶은데 그럼 내 머리가 없어질테니 그건 보류하자
아, 방금 인코 잘못넣었다.
닭꼬치 맛있어~
내일은 충분히 늦잠을 잘 수 있을거야 ㅎㅎ 문제는 3월 4일에 조기출근을 해야한다는거지만.
대체 어젠 또 무슨 문제가 있던거지
세상만사가 귀찮고 피곤하다
그냥 큰 일 한 번 있고 끝나면 좋은데 회사는 절대 그렇게 안해주지. 계속 주기적으로 짜증을 안겨줘서 이제 만성피로가 아니라 만성짜증이 생길 지경임. 회사란 말만 들으면. 퇴사마렵다.... 진짜 돈만 아니었으면.....ㅋㅋㅋㅋ
진지하게 화병온거 아닌가 의심된다.
그냥 정신적으로 피곤. 내일은 상견례. 긴장되는구만.
상견례는 잘 마쳤고 이제 스튜디오 촬영만 하면 큰 건은 거의다 끝남. 촬영 후엔 집 구하러 또 열나게 다니고 해야겠구만.
????? 휘성이 사망?????
퇴근 했는데 전화해서 갑자기 범죄자 조사마냥 질문을 퍼붓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알리바이는 왜 묻는걸까 이거 내일 출근하면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것 같은데.. 대체 무슨 일 때문에 출입여부를 조사하는건데
거기에서 뭐 가져간것도 없고 업무때문에 들어갔다가 체크만 하고 나온건데 이걸 이렇게 몰아가나???? 내일 상황을 봐야겠지만, 진짜로 몰아가는거면......... 퇴사각이네 그거
지금 회사에 4년을 넘게 다녔는데 아무리 부서가 다르다지만 사원이 대리한테 따지듯 물어보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부서 힘이 없어서 그런가. 못해먹겠네 진짜.
오늘 출근해서 한 일: 나무 베기. ???? 나는 왜 회사에서 나무베기를 하고 있는건가.......
저거 끝나고 휴식 잠깐 주고 서류작업 하긴 했다만.... 흠...
오늘도 한 소리 듣고~ 하란대로 보고서를 작성해도 꼬투리는 맨날 잡히고 이러면 내가 보고서를 작성하는 의미가 있나 싶고 때려치고 싶은 나날
이쯤 되면 그냥 내가 문제가 맞다 싶다. ㅇㅇ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아는체 하는거 보면 짜증부터 난다.
내일은 결혼식장 가는 날~ 축의금 적당히 내고 사진 찍고 축하 해주고 밥 먹고 집에 와야겠다.
내일 모레 출근이라니 끔찍.
출근이네 내일은 또다시 한주동안 욕먹을 거 생각하면 끔찍 근데 결재가 더 높은 곳에서 컷당한걸 나한테 뭐라하는건........???? 그건 내 소관이 아닌뎁쇼.
대체 작가양반이 어떤 삶을 살아왔기에 저런 미친 전개가 가능한건지 모르겠네. ㅋㅋㅋㅋ 재밌으니 OK
언제나 콜라는 옳다.
콜라는 언제나 옳고, 콜라와 함께 먹는 햄버거도 당연히 옳다.
왜 스레딕에서 즐찾이 다 사라져있냐... 뭐지? 로그인도 되어있는데
뭐가 뭔지 원.....
오늘 회사에서 얻은 교훈: 톱 같은 위험한 도구로 작업을 할 때에는 작업에만 집중하자. 왜 거기서 담배를 꺼내다가 자기 손을 자르려고 해......... 긁히는 정도에서 끝나서 다행이지 진짜....
오늘도 스트레스 받는 하루였지~ 주말동안 어떻게든 행복해야돼
내일 2주만에 여친을 만남. 길고 길었구나
결혼한 후에는 스레딕에 들어올 수 있을까..... 문득 의문이 드는구만.
스레를 새로고침하면 왜 내가 만든 다른 스레의 내용이 나타나는거지? 내 컴만 이런가
연애를 하며 느낀 점: 나는 변태가 맞는 것 같다.
금요일에 연차쓰고 놀러갈 예정
아마 금요일이 리허설이 되지 않을까 싶음. 0ㅅ0
늘 그랬지만 오늘도 유독 내 맘대로 되는게 없다.
엄마가 묘하게 기대를 하는 듯한 말투인데.... 엄마 아들은 나이가 35가 다 되어도 여전히 쫄보입니다......
여친과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야한 건 있었지만 동정입니다.
휴게소에서 우동을 먹어야 했는데 배불러서 못먹음. 아쉽...
잠을 꽤 오래 잤는데도 피곤하다. 체력 회복이 이렇게 느려서야 원...
https://www.youtube.com/watch?v=F3O3YnREtos 저장을 해놓자. 메탈슬러그 시리즈의 근본은 이 음악이다.
게임내에서 혼자 신만 내놓고 정작 본진 밀려서 패배하는 그런 느낌의 경기였다.
올해 만우절은 만우절 같지가 않다.
차 좀 빼!!! 왜 꼭 폐기물 버리는 날 맞춰서 주차를 하는거냐고!! 주차금지 표지판도 세워놨는데 대체 왜!!!!
업무 스트레스는 여전히 쌓이기만 한다.
지난밤 꾼 꿈 중 기억나는 내용. 어떤 경기장 앞에서 누군가 거칠게 항의하고 있고, 경기장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쩔쩔매고 있음 그래서 내가 가서 그 직원에게 물었지. "대체 무슨 일인가요?" "아니, 저 분이 이 사진을 걸고 경기장 이름을 좀 바꾸자고........." 그 사진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의 사진. "이게 왜요?" "여기 축구장인데 이 사진 걸고 마이클 조던 축구장으로 이름을 바꾸자고 하잖아요........" 직원과 같이 황당해하다 아침에 눈 뜨고 일어남
축구나 농구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데 대체 왜 저런 내용의 꿈을 꾼건지 이해 불가. 전날 마이클 조던 관련 내용 본 것도 없는데.
치과에서 정기 검진 받았음 크게 나빠진 건 없다함. 이 관리 계속 잘해야지
새콤달콤 맛있어~
곧 스튜디오 촬영일인데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다.
다음주는 토요일까지 빡세고 힘들고 지칠예정.
나는 최소한 회사생활은 무능한게 맞는 것 같다. 완벽이란 말에 너무 멀어.
식장 구하는 것도 돈, 집구하는 것도 돈, 기타 등등 비용도 돈 돈 나갈 일은 많은데 들어오는 건 하나뿐이니 이거야 원.... 부수입이 있다쳐도 참..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 맞다.
월요일 아침부터 회사는 정신없이 돌아가네 돌아가네~
그래서 나도 돌겠네
내일부터 망할 공사 시작이네. 하........ 벌써부터 스트레스...
공사 1일차 결론: 첫날부터 이지랄이면 남은 기간은 어떻게 해야되나 불협화음도 이런 불협화음이 없다 진짜. 조만간 홧병나서 쓰러질듯.
코피 터지려면 회사에서나 터질것이지 출근 직전에 터지고 퇴근하고 쉬는데 터지고 난리네
스튜디오 촬영 두번했다간 나 죽겠다. 결혼은 한번만 하는게 맞다.
오늘은 연차쓰고 쉬는 날. 피로가 아주 약간은 풀린 듯 하다.
출근은 스트레스의 근원~
출근하기 싫다. 내일 할 일도 많고. 하....
그냥 내일 모든 일이 잘 술술 풀리면 참 좋을텐데 그럴일은 없겠지.
하루 남았다....
끝! 정확하게는 내 일은 끝! 나머지는 다음 파트 담당자가 알아서 하겠지!
여유로운 주말 아침이로군. 이런 여유가 너무 그리웠어.
그리고 월요일부터 다시 돌아온 업무 스트레스.
내일만 잘 넘기면 목요일은 쉰다....
멘탈 바사삭
이번주 끝! 화요일까지 잘 쉬자
오랜만에 이과두주 두 잔. 몇년만에 마시는 이과두주는 너무나 독하다..... 두 잔이 끝. 몇년간 마실 일은 없겠군.
뭐했다고 벌써 연휴가 끝이냐...
내일 햄버거나 먹을까...
회사는 언제나 내 스트레스 지수를 높이지.....하.....
이번주 끝! 다음주는 또다시 엿같은 주네. 대체 4월 중순에 끝났어야되는걸 왜 아직까지 질질끌고 있는건지 원.....
>>569 뭐가 끝났어야 해?
>>570 6월안으로 끝내야하는 설치공사가 있는데 이게 부서간 협조가 더럽게 안되고 도급업체도 도급업체 내부에서 일정이 꼬여서, 4월에 끝내기로 했던 공사가 아직도 안 끝났음. 그 와중에 나한테 책임을 돌리는 사람까지 있는터라 여러모로 스트레스. 일은 부장급들이 벌이고 왜 책임은 대리한테 지라는건지 모르겠음.
>>571 그렇구나..힘내
>>572 노력은 해볼게 ㅋㅋ 고마워!
오늘 처음 수면유도제를 먹어봤다. 요새 잠을 잘 못자서. 먹은지 30분 정도 지났는데 아직 그렇게까지 졸리거나 하진 않아. 근데 이러다가 갑자기 픽하고 잠오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수면유도제 후기: 잠은 빨리옴. 근데 그게 숙면을 보장해주진 않음. 역시 수면 유도만 하고 끝이군.
여자친구님은 내 취향을 최대한 맞춰주신다. 감사하자. ㅎㅎㅎ 좋구나.
음란마귀가 머릿속에 가득한 현재 ㅋㅋㅋㅋ
나는 변태가 맞다. 최소한 여친 앞에서는.
갑자기 한 3일정도 아파야되는 병 걸려서 입원하고 싶다. 이번주 너무 출근하기 싫네...
내 맘대로 되는건 여전히 없구나. 하...
그래도 여친과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 풀리긴 해서 다행이지. ㅎㅎ
내일이 안 왔으면 좋겠지만 그래도 오겠지 ㅎㅎ...... 하루만 기절했다가 일어나고 싶다.
제발 오늘로 끝나게 해주세요. 제발. 또 뭐 와야되니 뭐니 하면 골치아파!
진짜 못해먹겠다 정말. 왜 자꾸 꼬투리를 잡아 진짜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한 주가 끝났다. 다음주까지 끝나면 그 다음주는 쉬는 날이 많으니 어떻게든 버티자...
주말에 이것저것 맛있는걸 많이 먹었다. 돼지되겠다. ㅎㅎㅎ
다음주는 쉬는 날이 많지. 나는 회사를 쉬고 싶지. ㅋㅋ
반차쓰고 퇴근. 주말에 좀 푹 쉴 수 있을까.
의미있는 여가를 보내야하는데 그냥 말초적인 콘텐츠만 찾아서 말초적인 기쁨만 누리고 있다. 인간실격수준까지 가면 안될텐데.
기운이 쪽쪽 빨리는 하루였다. 집을 얼마나 습하게 썼으면 집 안에 녹슨 물건들이 한가득..... 어우, 진짜.
앞으로 우리집이 될 집의 상황을 보니 참 처참하도다.
투표일은 새벽에 일어나서 일찍 투표하고 집에 와서 다시 자야겠다.
내일은 투표하는 날 누가 되든 좀 좋은 모습 보여주면 좋겠다 진짜.
새벽에 일어나 6시 5분경에 투표마치고 귀가.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만 중요한건 내일 출근이라는거지.
줫다뺏기 기분 더럽네 진짜. ㅋㅋㅋ
더럽게 힘드네 오늘 ㅎㅎ 내일 쉬니까 다행이긴한데..... 왜 또 다음주에 처리할 일들은 늘어나는거야.
아무 생각없이 쉬고 싶다. 답은 대박뿐인가. ㅎㅎ
여름 휴가도 없어졌는데 그냥 연차 남발해버릴까
돈 쓰고 싶은데는 많은데 돈은 한정되어 있네. 부자가 되고 싶다 진심.
와! 600레스!
숨이 턱턱 막히는 하루였다. 업무적으로.
>>601 괜찮아? 수고했어
>>602 고마워
왜 아직 목요일???
오늘은 일찍 자야겠다.
내일은 토요일! 주말! 하지만 바빠! ㅋㅋㅋ
뭔 뜬금없이 갑자기 급체야. 덕분에 개고생했네 진짜. 이 몸뚱아리는 진짜....
주말의 급체는 감기의 전조증상이었던듯 하다. 목아파...
뭐 같은 회식 진짜.... 그날 회식을 당일에 알려주는 건 대체 무슨 심보임??? 누구는 스케쥴없나 진짜. 심지어 강제 참여. ㅎㅎㅎ...... 못해먹겠다 진짜.
퇴사 자체는 언제든 말을 꺼낼수는 있긴한데 퇴사 후에 해야될 것들을 생각하면 쉽게 할 수는 없긴해
하나 해결하면 다른 일이 생기는게 우리네 인생 내 인생만 이런가 설마 ㅋㅋ
이번주 목표: 금요일 퇴근해서 돈까스랑 초밥먹기
월급 한번만 10000배 뻥튀기 되어서 받고 싶다.ㅋㅋㅋ
아무튼 내일 저녁은 돈까스랑 초밥임.
날이 덥구만..... 아니 덥다기보다는 끈적거려
그렇다. 에어컨은 위대하다.
7월말쯤엔 얼마나 더울까 걱정이다. 에어컨 없이는 진짜 못 살듯.
퇴근하면 땀으로 다 젖어서 온다. 여름 싫어
전철타려고 잠깐 달린거 그거 하나때문에 땀이 이렇게 난다는게 말이 돼??? 말이 되냐고 누가 보면 아주 어? 거친 운동과 불안한 상태의 사람인줄 알겠어? 어? 이 망할 땀아.
토요일이지만 출근하기 싫다는 생각이 가득하다. 아니 주말출근한건 아니고 그냥 출근하기 싫음.
오늘도 더운 하루
회사를 5년 가까이 다녔는데 내 편이 없는거 보면 내 인간성은 별로인게 맞는 듯 하다.
이런 나도 사랑해주는 여친님 찬양해~
오늘도 아침부터 덥구나...
이번주도 별반 다를건 없어보인다. 피곤하구만.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오늘 회사를 하루 쉬었고 그 때문에 시간이 남아서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극장판 보고 왔음. 원작에 있던 부분을 영상으로 보니까 확실히 좋네 ㅎㅎ
연차가 8일 남았는데 그 중 7일은 회사 연휴 계획에 따라 써야됨. 그래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건 하루.(+6시간 정도) 그리고 이번주 금요일에 반차를 써야해서 이제 내게 남은 자유연차는 하루 하고 2시간 뿐. 난 망했어.
별거 아닌걸로 욱하는 성질 좀 죽여야하는데 참.....
엄청 피곤...
7월도 이제 2/3이 지나갔네 4개월도 안 남았군.
며칠 전부터 스팀에 블루 아카이브 떠있길래 깔아서 하는 중. 왜 꾸준히 인기가 있는지 알겠네 ㅎㅎ
그 와중에 인코 다른거 넣었네 ㅋㅋ
재밌는건 많고, 맛있는 것도 많고, 즐겁고 신나는 일도 많다. 돈은 없다. 슬프군.
전기료 걱정되긴 하지만 에어컨 없이는 못 살겠다. 진짜.
몇백만원 정도는 그냥 써도 상관 없을 정도의 부자가 되어야 에어컨을 24시간 빵빵하게 틀텐데.
왜 2주 연속 일요일 출근 당첨이지 하.....
2시간 안에 법령외우기 저기요????
점점 쓸데없는 일을 시키는 빈도가 늘어나는데..... 암묵적인 퇴사권유는 아니겠지 설마
옛날 20대 시절이면 몰라 지금은 못 외운다고. 나도 30대 중반이여....... 머리가 예전만큼 안 돌아간다고. 이 양반들아. 자기들 50대라고 그나마 젊은 사람한테 짬처리하는거냐고 젠장.
날씨 미침
날이 더워서 그런가 요새 더 속이 안 좋아진 기분이야. 회사가 문제구만.
왜 유독 여름만 되면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이렇게 많이 생기는걸까.
여행을 다녀오신 어머니가 두리안 초콜릿을 주셔서 먹어보는 중. 두리안 초콜릿이 이정도면 두리안은 대체 그 냄새가 얼마나 진한거지???
맛은 그래도 나쁘진 않네.
근데.... 초콜릿 먹은지 몇시간 됐는데도 두리안 초콜릿 향이 방에 남아있네. 와, 그냥 두리안이었으면 냄새때문에 잠 못잤겠는데?
새로 생긴 짬뽕집 가서 짬뽕이랑 깐풍기 먹고 옴. 아니, 나는 미니라길래 그냥 한두젓가락이면 끝날 정도의 양을 기대했더니 왜 2명은 족히 먹을 양으로 깐풍기가 나오는건데요.....ㅋㅋㅋㅋㅋ 덕분에 배부르게 잘 먹었다.
맛있는거 많이 먹었는데 왜 이렇게 기운이 안나는거지. 역시 여름이라 그런가
이번주는 금요일에 퇴근하면서 지난번 그 집가서 짜장면에 탕수육 먹고 와야지. 탕수육 꽤 맛있을듯.
이젠 주말에 쉬는데 연락하네 미친거냐 회사 왜 올해 들어 지금까지 안하던 짓들을 자꾸 하는거지???? 우리 회사 망하나 설마
회사 가기 싫다. 퇴직금 몇십억 주고 해고 좀 시켜주면 좋겠네 ㅋㅋㅋㅋㅋㅋ 하....
밀려버린 여름휴가는 아무래도 올해는 쓰기 힘들 것 같다. 혹시나 이 스레를 보고 있는 당신이 만약 미성년자라면........ 열심히 공부해서 대기업가세요. 진짜. 어정쩡한 중견말고....
출퇴근 시간만 좀 피해서 와주라 폭우야.... 덕분에 쫄딱 젖어서 일하고 쫄딱 젖어서 집에 왔잖니
잠깐이라도 힐링의 시간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은 하루. 기분이가 좋구나.
일하기 싫어~ 일하기 싫어~
금요일은 초밥 먹어야지 ㅎㅎ
날씨가 안 더운 듯 덥네...
도파민에 절여지고 있다. 큰일인데...
우산 가지고 출근해서 우산 가지고 퇴근 중요한 점은 오늘은 우산을 쓸 일이 없었다는거.
일 하나 처리하면 또 다른 일이 튀어나오는 회사업무. 하..... 이 와중에 달달해서 재밌더라. 몰아 봐야지~ 난 아직 반만 본 뇌니까~ ㅋㅋㅋㅋ
결혼 준비 하면서 이런저런 일이 생길때마다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돈이 많으면 좋겠다'다. 뭘 하더라도 돈 문제가 꼭 한번씩 발목을 잡으려 하네.
아 젠장할. 진짜.... 뭐 이리 자꾸 꼬이냐...... 진짜 돈돈돈....하......
진짜 올해는 무슨 마가 꼈나.... 왜 계속 안 좋은 일들이 터지지.... 결혼식날까진 괜찮을까....
근데 뭐 내가 딱히 할수있는건 없네.
심란하다.
마음은 여전히 심란하고.... 그 와중에 쉬는 날에도 제대로 못 쉬네. 젠장.
피곤하다...... 내일은 주말이지만 바빠......
9월 되면 숨 좀 돌리나 했는데 9월도 바쁨.
모기 돌아다니나 여기저기 물려있네.
요새 왼쪽에 유독 잔상처가 많이 난다. 왼손등, 왼팔, 왼쪽 다리, 왼쪽 새끼손가락. 설마.... 내 왼쪽은 저주를 끌어모으는 건가??? 아니 근데 그러면 반대급부로 오른쪽은 행운이 와줘야 되는거 아님???? 설마 안다쳐서 행운 뭐 이런거면........에라이.
아오 수염은 하루 안 잘랐을 뿐인데 이리 덥수룩해지냐.... 털 말고 키나 좀 자라봐라. 내가 이렇게 투덜대나.
왜! 내가! 퇴근하려! 하니까! 폭우가! 쏟아지냐고!!!!! 약한 비까진 괜찮아, 왜 폭우인데!!!!!
모청 돌리자~ 모청 돌리자~
어찌저찌해서 오늘 쉬는 중. 그러나 바쁨. 결혼준비는 어렵다. 돈이 많았으면 좀 쉬웠을까?
배 터질것 같다.... 하루동안 기아체험과 폭식체험을 동시에 할줄이야.
몸 상태가 애매한 것 같아
뭣같은 회사 진짜..... 하........ 내 편 한 명 없는게 너무 서럽다.
여름 휴가도 못갔는데 대체휴가도 제대로 못가네. 아이고 내 신세.
겁나 피곤합니다.
일단 오늘로 출근 끝! 내일부터 추석 끝날때까지 쉬자!
오랜만에 친구와 스타하니 재밌다
오늘 내려가서 내일 올라오면 딱인데.
외가 갔다가 새벽 3시 다되어 귀가했더니 몸이 계속 피곤. 그래도 연휴니까 푹 쉬어야지.
결혼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나요 스레주!
>>683 그냥저냥 우당탕탕 왁자지껄 야단법석 이게맞나 어찌됐든 진행시켜 이런식으로 되고 있음. ㅎㅎ
2주만 더 쉬고싶다. 안될거야 아마
2001년부터 임요환이란 프로게이머의 경기를 보고 스타를 시작했고 2013년 페이커라는 프로게이머를 보고 롤을 시작했고 저 둘이 모두 T1소속이었기에 내 응원팀은 자연스럽게 2004년부터 T1이 되었으며 그 T1이 오늘 이겼다! 만세!!! 이번에도 최소 4강까지는 가보자! 우승까지 하면 더 좋고! 예에!
건강검진결과 1. 신체 이상없음. 2. 우울증 의심 소견 흠.
35년 인생 처음으로 파마를 했다. 심하게는 아니고 위에만 컬 주는 정도로. 본 사람들 왈 "정치하게?" 이 사람들이......
올해는!!! 왜!!! 자꾸 나를 억까하는 일이 계속 생기냐!!!!! 하.........
누구나 가끔은 억까 당하지. 근데, 올해는 유독 그게 심해!!!!
본식 드레스 보고 온날. 드레스 좋은걸로 잘 정한듯 하다.
블아 플레이중. 스포를 당하고 보는데도 소름돋네....
https://www.youtube.com/watch?v=-iUKxgf-0k0 그렇다고 합니다.
올해 생일선물로 유독 배민 상품권을 많이 받았다. 아싸.
자담치킨 괜찮네.
이제 얼마 안남았다. 결혼식.
결혼앞두고 스트레스 오짐. 회사때문에.
유부남 되기 이틀전.
아, 인코 실수
엄청 긴장되거나 그러진 않고 그냥 결혼식이 빨리 끝났으면 싶다. ㅎㅎ
오늘부터 유부남 스레주입니다.
스레주 현재 몰디브로 신혼여행중
어머 결혼 축하해요~저는 고3입니다 ㅋㅋ
>>703 안녕! 몰디브 리조트에서의 저녁식사. 다 맛있는데 그릴드 뭐시기가 좀 많이 질기구나.
몰디브 리조트 2일차 비오는것도 멋지구나.
오와..한국은 찬바람이 휘릭휘릭 불어요..ㅋㅋㅋ 나중에 저도 아내 생기면 같이 몰디브로 가야겠어요. P.S. 고3 끝났고 이제 논술 하나만 남았는데 끝나면 무얼 하는 것이 좋을까요?
>>706 여행, 알바, 문화생활 등 추천

몰디브 리조트 3일차 돌고래보러갔다가 돌고래대신 노을을 보고옴
모든 샷이 정말 어떻게 찍어도 다 이뻐요.. 역시 몰디브..
>>709 깨끗한 자연의 풍경이지 몰디브 리조트 4일차 내일이 떠나는 날이라 기분이 별로다. 근데 오늘따라 음식 간이 너무 센데?
몰디브를 떠나는 날 또 올수 있을까? 돈 많이 벌어야겠다.
어제 귀국했음 근데 중국인들은 비행기에서는 안 자나? 비행기에서 자려고했는데 시끄러워서 못잠. 밤비행기였는데.
요즘 퇴근할때마다 본의 아니게 뛰게된다. 다리아파....
>>701 결혼 축하해!! 신혼여행은 잘 다녀왔나요!!
>>714 너무 좋았지 ㅋㅋ
뭐했다고 주말이 끝인거죠?? 젠장.
크 내일이면 또 주말이 가까워져 오네요 ㅋㅋㅋ 그나마 위안..
>>717 뭐했다고 주말이 삭제된건지...
한주동안 개고생을 하고 맞이하는 주말. 사실 오늘 계획이 있었지만 눈예보 땜시 취소해서 여유가 좀 생김. 좋네. 주말이란거.
금요일은 야근!!!!! 와 신난다!!!젠장!!!!
확실히 몸이 20대 때랑은 다르다. 야근 3시간했다고 이렇게 주말내내 피곤할줄이야.
예전같으면 하루 푹자면 쌩쌩했을건데...
회식할때마다 퇴사욕구가 배로 뛴다.
팀은 축소되고, 사람도 줄고, 덕분에 일은 상대적으로 느는데, 그렇다고 월급이 오르는것도 아니고. 이거 맞아요????예????
시무식 혹은 임원진 팬미팅. 근데 난 임원진 팬 아닌데.
오늘 대체 내가 여기서 왜 이러고 싶더라. 회사에서 ㅎㅎㅎ 뭐 대체 왜 우리 부서와 상관 전혀 없는 일을 왜 우리가.....
코가 뾰루지 난것마냥 아픈데 막상 보이는 뾰루지는 없음. 아오. 보이면 짜기라도 하지.
요새 매일 회사에선 인내심 테스트중. 내 인내심의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ㅎㅎ.......
먹는것도 다양해졌는데 스트레스 받는것도 다양해짐. 물론 대부분은 회사때문.
경축일은 못챙겨도 부조는 챙길것.
월요일 연차는 좋은 것이지.
관리할 때다 요새 너무 맛있는걸 많이 먹긴했어.
억까 지리네 오늘 진짜.
왜 내일은 또 출근인가.
설날연휴 한주 남았는데 일은 산더미네.
진짜 내가 뭘 해봤자 위에서 자꾸 바꿔버리니 의욕이 안생긴다. 하....... 이럴거면 나한테 전권준다는 소리를 하질 말든가. 이게 전권이냐.
분명 5일이나 되는 연휴인데 왜 이렇게 짧게 느껴질까....
야근의 공포...
사람 좀 뽑아주쇼 제발.... 인건비 비싼거 아는데 슈발, 둘이서 세사람분의 일을 하라는건 좀 너무하잖아. 아니면 그만큼 돈을 주든지!
왜왜왜 사람도 없는데 일을 자꾸 벌리시는걸까~ 난 도대체가 이해를 못하겠네~ 심지어 중요한 일도 아닌일들을~
이런저런 이유로 다이어트중 배고파...
왜 운이 이럴때만 좋은거지..? 3연뽑으로 매지컬 둘 다 뽑았다..... 루미는 덤. 왜지..왜 갑자기 이러지.... 이렇게 뽑힐거면 현실 로또나 좀 되지..
아, 인코 잘못입력했네.
아무래도 얼마없던 운을 블아에 쓴게 맞는듯. 현실 운 왜이러니 요새.
월요일야근확정! 더럽게 신나네 젠장
이것저것 일을 몰아쳐주니 의욕은 죽고 일 진도도 안나감. 감당범위를 넘었어 이미
일하다 빡돌아서 부서장 때릴뻔. 씹새가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인줄 아나.
하다하다 별 말도 안되는 이유로 업무마비는.....ㅋㅋㅋㅋㅋㅋㅋ
업무진행을 못하는 상황이지만 출근은 해야됨. 하...이해 못하는건 아닌데 상황부터 좀 해결하시지.
사고친 사람은 쉬고 안 친 사람들은 사고 수습하고 장난하나.
우리 회사 정상영업 하나요?? 슈벌 그런 일 있으면 공지라도 하든가. 단체메시지라도 보내주든가 뭐 얘기가 없어.
만우절입니다. 스레주는 연차라 쉽니다. 거짓말 아님.
쉬는 날은 늘 시간이 빨리가.
하여간 회사에 영원한 동료같은건 없다니깐. 몇년간 같은 팀에서 으쌰으쌰하면 뭐하냐고 다른팀 간지 얼마나 됐다고 조금 부딪히니까 바로 쌍욕이네. 우리 사정 아는 양반이 그러니까 더 짜증.
맨날 회사 욕하면서도 회사 다니는 이유: 돈.
가슴아파 병원가니 협심증이래. ㅋ 망할회사.
인물들이 진짜 없나보다. 후보로 나오는 양반들보면..
아..일하기싫어..
대체 뭘 건드려서 이 난리인거지....
세금납부 세금납부 근데 나가는게 좀.....많네여...?? 대출이자내기도 힘든디
세무사에게 세금 신고 수임 맡김. 너무 많이만 안나오면 좋겠다.
할건많고 시간은 없고...
인생역전까지는 안바라니 인생호전은 됐으면.
머리 깨질것같다. 하.... 진짜 결혼해서 내편 되어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지.
회사 정전 안되나.... 일 안하게. 아 일하기 싫어.
휴일은 좋은 것이다.
습하다....땀난다....
어쩌니 저쩌니 이러쿵저러쿵해도 살아갈 생각임. 암튼 그럼.
빡세군....
얼굴이 좀 늙은 느낌 하긴 몇년뒤면 40이니 당연한건가
와 하루 한번꼴 이명이라니 내가 요새 스트레스를 진짜 많이 받나보다.
보고서 2개를 썼더니 3개로 늘어나는 마법.
보고서 올백 아니, 올빠꾸 먹었다고. 젠장.
아 일하기 싫다..
순순히 끝나는듯하면 꼭 태클을 걸리는게 회사란 곳.
참 다행인건, 회사가 엿같아도 가정은 행복하다는거 그거 하나로 회사에서 버틴다 진짜.
에어컨 켜니 춥다고 뭐라할거면 밖에 나가야하는 일을 시키지 마라 진짜.
26년도 어느새 상반기가 끝이네. 하반기때는 좀 나아지려나. 지갑사정이든 회사일이든
연차다!
결혼하고 가정이 생기고 일이 몰아치니 스레딕에 레스 쓰는것도 맨날 깜빡하는구나. 힘들구만.
와 언제부터 사무실이 공식석상이 된거지? 난 전혀 몰랐네. 망할.
아니 그리고 못가는걸 못간다고 하지 그럼 뭐라해? 아무리 사람이 싫어도 그렇지 별 말도 안되는걸로 트집이야ㅐ
과장이 차장과 부장들 있는곳에서 항명이라... 하하 개판이네.
일하기 싫어~ 출근하기 싫어~ 비오는 날 출근하기 겁나 귀찮아~
뭐가 또 바뀌었네. 베스트 레스 생기고, 100단위로 넘길수도있고.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