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게 볼 수 있는 예쁜 그림체 vs 나만이 그릴 수 있는 그림체

동인 2024/01/19 01:57:08

#1 이름없음 2024/01/19 01:57:08

둘 중에서 어떤 그림체를 가지고 싶어?

#2 이름없음 2024/01/19 02:59:30

난 전자... 짱구 찌그러진 그림체처럼 막 엄청 독특하고 그런거는 오히려 어렵더라 나한텐

#3 이름없음 2024/01/19 03:08:49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4/01/19 04:05:04

후자 항상 그런 그림체를 원해왔음 나만의 특별한 그림체를 그리고싶어도 어디서 본 익숙한 것들만 잔뜩 나와서 개성있는 그림체를 원함

#5 이름없음 2024/01/19 04:38:37

닥후자 개성넘치는 그림체만의 매력은 쉽게 가질 수없더라

#6 이름없음 2024/01/19 14:36:13

오 의외로 전자도 많구나?? 난 일단 내 맘에 들고 호응도 좋다는 가정 하에 후자 일본 양산형 그림체나 반실사체로도 그려봤지만 뭔가 개성이 없어서 예쁘긴 한데 아쉽더라

#7 이름없음 2024/05/14 19:12:53

전자 내가 사람들 반응을 너무 많이 타ㅠㅠ

#8 이름없음 2024/05/14 20:48:58

전자... 왜냐하면 전자 후자 둘 다 예외없이 AI공격으로 망한 그림체될 수 있고 망한 그림체중에서도 예쁜 게 낫기 때문

#9 이름없음 2024/05/18 09:35:34

취업을 생각한다면 전자 프리랜서를 생각한다면 후자

#10 이름없음 2024/05/21 20:14:04

후자 어차피 그림쪽 갈거도 아니고 동인질 n년 하면서 느낀거는 잘그리는거도 분명 중요하고 매력적인 요소지만 본인만의 스타일로 허접하게 그려도 특유의 매력 때문에 다시 찾게 되는 그림이란게 분명 있더라 돌아봤을때 후자가 더 부러웠던거같음 기교는 노력으로 갈고닦아도 특색은 재능이라고 생각해서

#11 이름없음 2024/05/22 11:43: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2 이름없음 2024/05/22 15:07:59

뭐든 기본기가 제일 중요함 기본기만 탄탄하면 전자도 후자처럼 보일 수 있음 그림이 못생겨보이는건 그림체 탓이 아니고 순전히 본인 순수 실력 문제더라고... ㅠㅠ

#13 이름없음 2024/05/23 22:24:18

전자 흔하게 보인다는 건 그만큼 그 그림을 원하는 사람의 수요가 많다는 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