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2024/01/22 13:22:01

#1 이름없음 2024/01/22 13:22:01

#2 이름없음 2024/01/22 13:26:54

본가에 살 적에는 어린 단발머리 여자애였는데 창문->화장대->침대옆 순으로 가까워지다가 자기 엄마 찾아달라고 내 배 위에 올라와서 방방 뛰었어 여기 원룸 이사와서는 젊은 여자고 현관->부엌 이렇게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데 부엌에서 더 들어오지는 않고 상부장을 열고 뭘 자꾸 찾아... 친구한테 이야기했더니 그거 칼 찾고있는거라는데 미치겠어

#4 이름없음 2024/01/22 13:49:17

열심히 달아줬는데 고맙고...미안. ,솔직히 보일러 세게틀어서 귀신 녹이기 이런 건 보면서 웃음이 나오네ㅠㅠ 스레딕은 오컬트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인데 여기서 도움 구할 게 아니었나봐 그래도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