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닌데- 난입 스탑달고 O 다음스레 제목 (확정) 하루를 삼키다
기억의 공동묘지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부 승객이 칼로 좌석시트를 훼손한다고 CCTV로 잡는다는 글을 봤다 오....... 오늘도 평화롭네
작곡 하면 할수록 느끼는게 일본어랑 비슷함 초반 : 어 할만한데? 중반 : 오 어려운데? 후반 : 내 작품 쓰레기 그림도 비슷한가
일본어 항상 가르칠때마다 히라가나 배울때가 제일 자신감 넘치고 테형 외울때 좀 어려워하고 수동 사역수동 배울때 때려치울까 생각하고 나중에 고수되면 시발.... 나정도는 절대 잘한다고 안해야지 라고 생각 든댔는데 진짜 모든 학생들이 공감했음 그 약간 통곡의 벽이 하나씩 존재하는데 그걸 넘냐 안넘냐의 차이로 사람이 성공하는듯
남편이 작곡 다하면 들려줘~ 들어볼래~ 이랬는데 내가 봐도 곡이 너무 쓰레기라서 (놀랍게도 다른곡 음계 카피해서 연습중이다) 들려주기가 싫다 들인 시간 100 그러나 결과물 => 트래쉬 작곡가.... 존나 쩌는거 같아 거기다 노래 잘부르면 진짜 하늘이 내린 재능충임
개인적으로 난 보카로 작곡가들이 뜬금없이 지가 부른 곡으로 발표하는걸 혐오하는데 낼거면 보카로랑 셀프커버랑 같이 내던가 저작권은 걸리기 싫고 자기는 요네즈켄시처럼 싱어송라이터 되고싶고 해서 내는 느낌이라 좀 그래 곡 자체는 그럭저럭인데 개인적으로 싫어하는 작곡가 슈도우 슈도우 그렇게 요네즈켄시 까놓고 지도 어물쩡 발얹으려하는거 별로임; 좀 뭐래야하지 질투가 도를 넘은 느낌 아니 요네즈켄시 깔수는 있는데 그걸 대놓고 깔필요는 없잖아 그냥 사석에서 궁시렁거리면 되지 왜 저격함
아 ㅋㅋㅋ 작명 커미션하면서 수익을 낼 의향이 있습니까? 에서 심히 고민함 아니 수익을 낼거라는 생각이 드는게아니라 이딴곡이 수익을?
저번스레에서 내가 인터뷰 비슷한 커미션 질문 이야기 한덌으니까 해봄 1. 좋아하는 노래 스다케이나 - 달링 요네즈켄시 - 슌란 스다케이나는 약간 MBTI로 치면 F형 인간인거 같은 노래 쓰고 요네즈켄시는 진짜 이새낀 곡 안쓰면 징역살이 해야할 천재임 둘다 제발 신곡 제발 누가 가둬놓고 신곡 뽑으라고 해줘 스다케이나는 그냥 지가 곡 쓰고싶으면 왕왕 쓰는 느낌인데 요네즈켄시는 약간 장인정신이라 지가 마음에 들때 노래 내는느낌임
2. 좋아하는 음식 일식 돈까스 한국식 경양식 돈까스 개싫어함 (부먹충 아니라 찍먹이라) 걍.... 이떄까지 경양식 돈까스 나오면 별로 안먹었음 먹긴 먹는데 내가 사먹진 않는.... 그런 레벨 일본에 가면 웬만해서는 돈까스집 무조건 가는데 돈부리집은 안감 돈부리는 뭔가.... 물에 뿔은 느낌의 돈까스가 나와서 개충격먹음 한국에서도 일식 돈까스를 먹을 수 있는 시대 최고
3. 좋아하는 계절 겨울 눈이 좋아서인데 안타깝게도 내가 있는 지역은 눈을 보기 힘들다 어느 지역인줄 알 사람도 있겠지만 쉿 홋카이도 눈축제 진짜 가보고 싶음
4. 여름에 더워서 죽기 VS 겨울에 추워서 죽기 예전에는 닥전이었는데 나이먹고 닥후로 바뀜 그래도 추운거 너무 싫어 있는대로 껴입어도 추우면 진짜 빡침 여름은 내가 더위를 잘 안타서 별로 신경 안쓰긴 하는데 더워서 죽는다....? 는 진짜 사람이 말라서 죽는거잖아 그건 또 생각해보면 별로여서 차라리 동사가 낫지 않나 싶지만 둘다 싫다
*** 미리 말하지만 커미션에 적은 내용과 답변이 많이 다름 5. 제일 좋아하는 사람 외할아버지 (초등학교 2학년때 기저질환으로 급사하심) 뭔가 그 이후로..... 사람을 좋아해본 적이 없다 남편이야 뭐 좋아해서 결혼하긴 했지만 살면서 제일 좋아하는 사람 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고 내인생을 통틀어서 진짜 이사람은 좋은 사람이다 싶은 사람은 외할아버지밖에 없었음
6 자기를 동물에 비유한다면 아무래도 개나 고양이로 이야기할때가 많으니까 둘중 하나에서 고르자면 고양이 (다른 사람들은 개 에 가깝지 않나... 라고 하긴 함) - 무리활동 극혐함 (조별 등등) 개인플레이 선호 - 타인이 조언해줘도 내가 듣고싶은것만 들음 - 좀 거만한 면이 있음 ("아 저거 저렇게 하는거 아닌데" / "내가해도 저것보단 잘하겠다" 등등 생각만 함 생각만) => 근데 저렇게 해서 실제로 했더니 진짜 잘된 경우가 많아서 웬만해선 맞음
7 술 맥주를 주로 마시긴 하는데 술자리는 진짜 가야할때만 감 친구가 전부 술 못마셔서 같이마실 사람이 없고 스트레스 존나 쌓이면 편의점에서 맥주캔 왕창 사서 1일1캔한다 거의 혼술? 진짜 최근에는 1월1일 기념으로 마신거밖에 없네...... 제일 좋아하는 술은 맥주 순하리 레몬진 (9%인가? 그런걸로 기억함) 근데 편의점에 잘 안팔아..... 일본가면 무조건 레몬사와 시키고 없으면 생맥 일본에서 술 안먹고 온적은 없어
8 지금 제일 가지고 싶은 능력 의사소통 진짜 부족한거 같음 내 강아지가 더 인싸임 ㄹㅇ
9 카톡이 오면 바로 확인 VS 나중에 확인 사람에 따라 다른데 친한사람은 바로 확인하고 좀 애매한 사람은 나중에 답장함 그럼 또 그사람이 나한테 왜 늦게 확인했냐 이럴때 있는데 나도 일이있어서 늦게 확인했다고 항상 이야기함 평소에 무음으로 휴대폰 해놔서 늦게 연락 받을때도 많다
10 어렸을때 좋아했던 애니 캐릭터 이게 진짜 애매한데 우리집이 애니보는거 엄청 싫어해서 초6때까지 기억나는 애니가 개구리중사 케로로밖에 없음 (그 유명한 원나블 이누야사 하나도 몰라서 맨날 오타쿠들이 왜 모르냐고 물어봄) 도로로나 타마마 좋아했던거 같다 둘다 귀엽잖어
>>17 앗 스다케이나!!!!! 사실 스다케이나는 셀프커버때부터 이런애가 왜 데뷔를 안하지....? 싶은 인재긴 했음 스다케이나 아사오 노무 (아침을 마시다) 셀프커버도 진짜 명작임 ㄹㅇ
이건 별개 이야기인데 진짜? 첫번째 최애는 가히리 고쿠데라 지금 생각해보면 씨발 왜 저런새끼를? 싶은데 (차라리 히바리나 무쿠로? 좋아하는게 이해됨) 츤데레 광인이라서 그랬던거 같다 일단 지금은 담배피는 시점에서 바로 아웃임 고쿠데라 성우 원래 성우 아니었고 첫작인데 작품이 대박쳤던게 웃김 은혼에서는 긴토키나 히지카타 같은 타입 좋아함 하.... 시발 왜 내 최애는 담배피는 새끼인가
성인이 되어서의 최애는..... 당연히.......... 슬램덩크의 류가와 카에데 (서태웅) 서태웅..... 존나 얼굴부터 맛도리인데 천재적 재능에 걍.... 다가졌음 ㅅㅂ 하지만 나 레몬사와는 가지지 못했지 (미친소리 ON) 아니 영화보는 내내 치여서 아 진짜 쟤 도대체 이름이 뭐냐고 시발 얘들아 쟤 이름좀 불러봐 했는데 서태웅....! 이래서 바로 기억함
참고로 슬램덩크는 더빙판으로 봤는데 진심............. 서태웅만 관전하고옴 처음부터 치인건 서태웅이 처음 11. 좋아하는 캐릭터가 여캐일때가 많다 VS 남캐일때가 많다 닥 전 위에서 서태웅 말해놓고 뭔소리세요? 할 수 있는데 내가 꽤나 데레스테 하드유저라서 (예전에 관뒀음 지금은 안함) 존나 맨날 여캐보는 맛으로 게임함 ㄹㅇ 아는 남자지인들 전부 ????? 이거하는 여자애 처음봄 이랬는데 다필요없고 여캐가 짱이다 왜냐 이쁜게 진리
그 진짜로 나 약간 남자들이 치명적인 척 하는거 개싫어함 서태웅이 치명적인 척 하면서 홀린다고 할까 그랬으면 바로 손절하고 개욕했을것 카에데쨩이랑 카나데쨩 같은..... 그런 쿨한 여성이 좋다......... 언니 혹은 여동생아 날 가져 물론 시부야 린? 으로 처음 입덕함 쿨계열 애들 신캐 나오면 대체로 좋아했음 ㅇㅇㅇㅇㅇ 큐트는 별로 안좋아했어 뭐였지? 큐트말고 뭐 또 있었는데 걔들은 걍 듣보취급하고 안봄
이런 사람이 프듀48을 안봤을 리가 없죠????? 나오자마자 존나게 열심히 봄 그당시 무슨 일때문에 생방은 못봤는데 재방은 항상 챙겨보고 타싸도 존나 돌아다니면서 짤 열심히 주우러 다님 제일 좋아했던 애는 치바에리이 / 미야와키 사쿠라 둘다 지금은 안파지만 약간 저런..... 상이 좋다....................... 에리이쨩은 모델하고 싶댔으니까 모델쪽으로 갔음 좋겠고 사쿠라는 이미 다가가기 어려울 정도로 커져서 그냥 롱런했음 좋겠음 얘는 배우? 모델? 이런건 잘 모르겠고 그냥 영원한 아이돌 같은 느낌이다
12 본인은 쿨 VS 큐트 닥 전 내가 큐트? 왜요? - 옷 개대충 입음 / 화장 개대충함 - 미용실가서 "어떻게 잘라드릴까요?" 하면 어........ 그..... 아무렇게나 해주세요
뭐 어짜피 사진은 안올리니까 막말하는거지만 인상 자체도 쿨에 가깝고 남편도 인상보고 반해서 사귀자고 함 그.... 뭔가 끼부리는? 여자들 볼때마다 저렇게 안해도 되는데 왜 저러지? 같은 느낌은 있다 아니 원래부터 천상 귀여운거랑 그게 아닌 사람이 있잖아 좀....... 화이팅!
걍 사람이 끼부리는것도 싫어하고 사람 자체를 싫어함 저렇게 쓰고 피드백 받았는데 "굉장히 무채색의 사람 + 냉철함" 으로 평가받음 친구가 나보고 "약간 일본인의 성격에 가깝지만 의외로 한국인인 사람" 이라고 평가한적 있음 실제로 일본애들도 나보고 다가왔다가 한국인의 매운맛 보고 후퇴하는경우 존많이었다
전에 스다케이나가 "제곡 코드 ~~~니까 이거보고 치세요~" 하고 올려놓은거 참고하려고 봤는데 와 이건 진짜 작곡가나 진짜 연주 잘하는애 아님 못알아보겠던데 걍..... 본인이 감으로 때려맞추면서 함........... 음계....? 그런거 그냥 일단 음계 찾아주는 싸이트 한번 돌리고 그거로 코드 다 잡은 다음에 따라가면 돼........................!
오.......... 사실 한국쪽 자료들은 팔이피플 투성이라 일본쪽 자료보면서 작곡하고 있는데 동영상 : 자 이렇게 하시면 되고 나 : 이렇게 하면 되고 동영상 : 이렇게 하면 되는데 나 : 이렇게 동영상 : 이제 기타를 두개 추가할건데 나 : ? 동영상 : 기타를 칠줄 모르는 분을 위해 스크래치를 설명하겠습니다 저기요,,,,,,,,!!!!!!!!!!!!!!
그리고 내가 사용하는 엔진에서 일렉기타를 지원 안한다는걸 알고 심히 불편해하고 있는 중 정보의 바다에서 또 헤메고 있다 시발 우리나라는 왜이렇게 광고가 많음? 프로그램 자체가 해외에서도 꽤 써서 해외 자료가 많아서 다행임 내가 참고로 하는 영상은 다른 프로그램 써서 반쯤 완성했을때 노가다 할 일이 생겼는데 눈물날번했다 진짜 날아갔으면 접었음 ㄹㅇ
들리세요? 뭐가요? 제 노트북이 죽어가는 소리요 무료플러그인 죽어라 돌리는중
나 : 내가 무슨 베토벤도 아니고.... 대충살자 나 : 하지만 (현재)
시발...... 매일매일 새로운걸 배움 창조, 독창적인, 창의성 (X) 무한정 카피 (o) 무한정 코드/음계 확인 (o) 인생
분명 : 이것만 알면 당신도 작곡가 뭐 이런식의 영상이었는데 진짜 현 작곡가가 강의 압축해서 쓰고 + DAW(프로그램)가 달라서 강의 볼때마다 ??? 이건 뭐임 하고 다른영상 찾아봤는데 어느순간 음계 화음 코드 전부 다 파악하고 드럼 베이스 기타(일렉) 넣고있는 나 근데...... 강의 너무 어려워...... 아니 쉬운데 어려워......
영상 : 코드 똑같아도 완전 다른곡 나오니까 그냥 카피해도 괜찮아요~~ 나 : 에이 그래도 (작업후) 전혀 다른곡 등장 나 : 역시~~~~ 프로는 정확해~~~~~
웬만하면 뉴비 오면 버선발로 질문글 댓글달러가는데 그게 핑프라면 걍 개빡치기만함 그새끼 닉만봐도 글 올라오면 빡침 예전엔 어리니까 그럴수 있지~~ 였는데 지금은 시발새끼가 강의 다 올렸는데 왜 쳐보지도 않고 저러지? 이생각 바로 듦 아니 시발 저새끼가 초딩이라해도 최소 4학년이상일텐데 메뉴? 가이드? 이런거 보는 눈까리는 팔아먹었음? 뭔데
난 걍 가이드없어도 울며겨자먹기로 영일한 셋 섞어가면서 전부 검색하고 정보 물어와서 내가 그거 주기젹으로 가이드쓰고 업데이트 하는데 그거 하나 읽기싫다고 시발 질문글 쳐올리면 진짜 좀 뭐라하지 난 좆목해서 지들끼리 자료공유하는거 싫어서 무조건 내가 가진정보 전부 오픈하는식인데 저러면 좀 현타 쎄게옴 ㄹㅇ
댓글도 둥글게 둥글게 적어야하는데 싸가지없게 적게되서 그냥 안적어야지 싶고 근데 저게 또 다른뉴비가오면 또 핑프새끼아냐? 하고 괜히 긴장한다고 이무슨 악영향
기억하세요 비가 심하게 내리거나 태풍인데 산책하는 견주가 있다 : 실외배변 개 일 가능성이 크다. 견주도 나가기 싫다... 한파주의보라 아무도 안나가는데 산책하는 견주가 있다 : 우리강아지인데요..... 산책을 안나가면 애가 광분하기때문임........ 하루정돈 안나갈수있지 라는 생각을 못함 걍 이새끼는 아 시발 왜 안나가냐고!!! 하고 개지랄함 진짜
우리집강아지 : 낯선사람 엄청좋아함. 도둑이 오면 안고 가도 될듯 : 지인한테는 엄청 착함. 안물고 재롱피우고 사랑스러움의 절정을 보여줌 : 주인에게 - 시발놈아!!! 산책하자!!!! 존나물고 존나 용변 싸지르고 존나 화장실 들어오고 이상한거 쳐먹음 왜그래 진짜;;; 지금도 내 운동화끈 작살내고있음
이번달 생일선물 33만원 가상악기 기타 2대 일렉이 없어서 어쩔수 없었다 로 변명중
생일은 지났지만........... 그냥 1월 전체를 내 생일로 생각하고 살기로 함 모든건 마음먹기 나름이다 (????) 모든날이 특별한데 왜 365일중 하루만 축하해야 하냐고 매일매일을 감사하며 살자 라고 하지만 사소한것에 빡치는 나에게 의문
오늘 페이팔에 카드 등록이 안돼서 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고객센터도 모른다고 함(????) 나중에 전화준다길래 인터넷으로 찾아보니까 엄청 간단하게 해결했음............. 오늘도 한명을 고생시킨 레몬사와
뭐야 가상악기 존나 용량 크잖아....! (노트북 사용자) 여러개 샀으면 큰일날 번했네 그치만 두개에 30만 날아갔죠?
포스트크로싱 보내야할 엽서가 벌써 12개임........................... 아니 가끔 진짜 웃기게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 인종차별주의자 전쟁찬양 19금 좋아하는새끼 정치충 이런애들 걸리면 진짜 우표만(존나 쓰레기같은거만 붙임) 붙이고 해피뉴이어 이렇게 보냄 근데 웬만한 애들은 잘 써서 보내줘 답장도 잘오고 한 저렇게 보내는 비율이 8대 1정도
지금 보는 유투브 강좌 보면서 느끼는것 초반 : 음 좀 쉽게 설명했네 중반 : 시발 왜이렇게 난이도 높음 후반 : 와 이걸 이렇게 압축해서 설명하는것도 능력이다;;;; 이사람 덕분에 30만원 뿌림 아 내가 다른 보카로 지를 돈으로 악기를 질렀다
1차 완성 후기 : 아 너무 추하다 세상사람들 아무도 내가 작곡한거 몰랐음 좋겠음 (*** 모르는사람이 99.9)
작업하는데 참고하는 DAW가 달라서 생긴 문제 1 : 무수하게 늘어나는 트랙 : 에? 고스트트랙? (하나하나 복붙하는중) : 뭐 트랙을 하나만 설정하고 드럼 피아노 기타 심벌즈 구분하면 된다고? :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2 : 아 스플라이스 결제했는데 죄다 트랙샘플뿐이네 : 일렉이 없으니 가상악기를 사자 (30만원 ON) : 뭐? 스플라이스에서 설정을 원샷으로 해놓고 쓰면 된다고? : 오........ (주워담는중) 작업 끝나갈때쯤 알음
건반은 일단 내가 쓰는 책상이 지금도 거의 한도초과여서 자리를 너무 차지할까봐 못쓰겠음 쓰면 작업속도가 2배는 빨라진다고 하는데 이번달은 너무 과소비가 심하기 때문에 + 아직 뉴비새끼라 모르기 떄문에 그냥 존버로 갔다가 좀 지나서?????? 살까함 놀랍게도 VSTI 보카로는 있다 어제 3명 지름 (현재 : 1N명) 아 보카로 부자라고~~~~~~~~~~~~~~~~
근데 개인적으로 신스븨는 작곡할거 아니면 사는 이유가 없을거 같긴 해 왜냐면 진짜 프로그램이 찐 작곡가 위주로 맞춰진거라서 커버하는 사람이 딱히 조교로 할게 없음 전부 AI가 해주는데 뭐하러 함 그래서 사놓고 쳐박아놓은 프로그램이긴 한데 그게 VSTI 연동이 된다면 또 다른 이야기로
찐 씹덕이라 그런걸수도 있는데 남편이랑 이야기 하면서도 한 10년 전의 보카로 판이 나았다고 함 그때까지만 해도 작곡가들이고 우타이테들이고 죄다 그냥 취미로 불렀는데 인기 많아지네?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각잡고 프로로 데뷔하려고 눈치보는애들이 너무 많아짐...... 일부는 데뷔했는데 죽쓰고 있는거보면 속이 쓰리다 보카로판에서는 인싸인데 메이져급은 아니고 한 애들이 프로 되겠다고 하면 걱정부터 앞섬 시발 저새끼가 메이저는 아니지 않나???? 생각 드는데 또 그걸 말하면 억까가 되잖아요???????? 진짜 wowaka 이런애들은 걍 전설이고 달의하루에서의 작곡가님도 전설이었고 40mp라던지 164P? 라던지 그런애들도 돌아왔음 좋겠음 곡들은 꾸준히 프로세카나 이런데 나오는거 봐서 딱히 관심 없어보이지도 않는데 왜ㅠㅠ...... 아니 지금 인디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보카로 써줘잉
개인적으로 진짜 GIGA 좋아하지만 진짜 좋아하지만 셀프커버는 좀 자제해줬음 좋겠고 차라리 곡 쓰면서 작사하는 사람이나 계속 붙었음 좋겠다 아니 얘는 그냥..... 내취향이 아니어서 그럴수도 있는데 노래를 잘부르는 그런건 아닌거 같고 본인도 그걸 알아서 서비스 느낌으로 부르는듯 테디인가? 걔랑 요즘 작곡하는데 진짜 환상의 조합임 제발 영원히 같이 작업해라 우타이테 중에서는 잘부른다 생각했는데 데뷔한사람 : Ado, KK (카미키타 켄) 진짜 내가 코멘트로 너 존잘이니까 분명히 뜬다고 계속 투고해달라고 다 쓰고다녔는데 데뷔할줄은 몰랐음 행복하다면 OK입니다 잘부르잖어~
근데 옛날이야 보카로P 하면 생각나는 사람이 많았지 (자연의적(진P) VS 케무 등등 뭐 레루리리? 포함해서) 지금은 병크 다터지고 나서 우린 존나 망했어 그냥 프로세카나 하러 가세요 이거잖아 존나 크립톤새끼 맨날 미쿠팔이한단고 다른 게임에 IP 팔아먹고 요네즈켄시가 괜히 우우우 보카로는 망했다네 하고 노래부른는게 아님 그거로 빡칠 필요도 없고 솔직히 지들이 메이저는 아니잖아 마이너급인데 프로세카로 호흡기 연명한거지
보카로 이야기로 좀 넘어가면 미쿠가 개사기캐릭이였고 그다음이 구미(이거 반쯤은 데코니나덕분임) 그다음이 V Flower 인데 V flower 은 나오자마자 존나 빨았음 시발 이새낀 분명히 뜬다 진짜 뜬다 이때까지 없었던 보카로 음성이다 하면서 존나 빨았는데 내가 탈덕하고 나서 흥하는바람에............................. 궁금해서 꺼라위키 보고왔는데 체비오로 나온거 괜찮은지 모르겠네 아니 사고는 싶은데 맨날 이새끼들 딜레이 존나하다가 발매해서 기다리다 지친 기억만 있음
Ci Flower 장난하나 시발 이걸 누가 사 이거 사느니 유카리 사고말지 존나 목소리 비슷하네 아니 그 V flower 만의?????? 억센 억양이랑 소년스러운 톤이 있다고 그거 하나도 안살렸네? 꺼져 오늘도 신스븨 카후 존버한다 (체비오 카후 들고있는사람)
https://youtu.be/ew-i6kx7bSY?si=HSA4EMBPsDQ198JZ 시발 이거지!!!!!!!!!!!!!!!!!!!!!!!!!!!!!!!!!!!! 이거지!!!!!!!!!!!!!!!!!!!!!!!!!!!!!!!!!!!!!!!!!!!!!!!!!!!!!!!!!!!!!!!!!!!! 야 카후가 노래한다!!!!!!!!!!!!!!!!!!!!!!성우가!!!!!!!!!!!!!!!!!!!!!!!!!!!!!! 카후 성우 본인이 노래한다!!!!!!!!!!!!!!!!!!!!!!!!!!!!!!!!!!!!!!!!!!!!!!!!!!!!!!!! 오늘도 1존버한다....... 진짜...........
통상으로는 언제 판매하냐고 이 씨발새끼들아 아니 내가 한정 판매를 놓친게 문젠가?????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 카후 풀어줘 돈을 준다는데도 거부하네 씨발
아직 발매는 안했나보네???? 새끼들아 빨리 개발해 시발 아니 데모곡만 주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 기다리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데모곡이 나온지 한달이 지났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미나 테토같이 짠 사실은 저희가 신스븨를 만들었는데요 ㅎㅎ 하면 시발놈아 돈 받아 하고 들어갔을건데 v flower 애들이나 약간........ 체비오 계열 애들이 질질 끌면서 응 좀만 기다려~~~ 내년에 나와 이러면 개현기증와서 걍 안사고 말음 예구를 걸기에는 저지랄할바에야 통상판매할때 하지... 이런느낌이라 카후도 예구 안하고 통상때 샀음
아니 근데 실제로 저런식으로 마케팅해서 잘된 애들 잘 없잖아 쩌는 작곡가들한테 곡 다 맡겨놓고 한번에 빵 뜬 케이스 (카후가 특별한경우임) 아니면 걍 다 쩌리로 묻혔는데 카후 말고 세카이? 그 외에 생각나는거 있음? 있는건 아는데 걔들 노래가 흥하진 않잖아 전부 카후쓰고 말지 애들 목소리 한결같이 다 앵앵거리는 애들이라 한명으로도 충분함 작곡가들 쓰는거 보면 오 나도 사야겠다 (**** 참고로 이사람은 안써도 사는 사람이다) 하는데 막상 내가 살려하면 또 구릴거 같고 해서 안사게 되는 음원도 꽤 많음
오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비오 카후랑 또 비교영상 나오겠지? 데모곡 퀄로만 뽑으면 진짜 나 이제 신스븨쪽으로 절한다 채비오는 진짜 거의 다 사봤는데 (세카이 이후로는 안샀음) 전부 구렸고 세카이랑 카후 빼고 쓸거 없음 차라리 약간 v flower 원할거면 voisona 치세이 쓰는게 훨씬 나은데 얘는 또 조작이 좀 어려워........ 그치만.................. 목소리가 좋으면 또 쓰죠???? 내가봐도 좀 미친놈인가 싶지만 아무튼....... 이쪽은 목소리가 짱이니까....
https://youtu.be/5hBCi7GbLpU?si=bOjeOffo-__jEQyx 근데 이거 아무리 봐도 남자 음원이라 보기엔 좀 애매하지 않음? 마후마후~ 윌피스카터 의 사이 음역대인거 같음 아니 자세히 들으면 남자 목소리긴 한데 그냥 들으면 여자로 착각할만한 목소리임 그걸 노렸죠???? 맞다고 해 빨리 (*** 구매한 사람)
저거 실제로 여자인줄 알고 샀는데 남자음원이라 빡쳐하는 구매자 많아가지고 구매 전에 "이 음원은 남성음원이므로 일본어의 이해가 깊은 사람이 써주십시오" 문구 달음 쓰기 어려울것 같지만......... 취향이니까 샀다............. (미친놈 on)
근데 키요테루는 둘째치고 카아이유키 나 가쿠포는 신스븨 내줄 생각 없나.....? 성우가 너무 나이가 있어서 안되려나......... 아니 ai로 뽑아줘 (미친소리)
보카로 4 는 낸거 봐서는 좀 간보다 낼거 같긴 하고 근데 시발 왜 아니 배급사가 다운을 병신같이 해놓지??? 뭐 쓰지 말라 이건가?????? 존나 뱅뱅 돌아서 설치하게 해놨네 설치파일에 read me 만 있어서 ??? 했는데 어디 싸이트로 접속하시고 이지랄해서 존나
곡 다쎴는데 가사를 시발
운율 그런걸 생각하고 처음부터 만들었으면 제가 베토벤이지 않겠습니까? 어렵다~ 어려워~!!! 한국어 가사가 아니라서 더 운율 맞추기가 어려움
곡 명 뭐로 하지......... 가명 : 쿠즈 (쓰레기) 였음 진짜 아 왜 맨날 mp3 변환하고 나서 트랙 헷갈린거 알지
녹음하게되는 계기 : 아 이거 좀 맘에 안드는데 다시하자 : 이거 이렇게하면 되지않나??? 그래서 갑자기 하는게 태반임
스레딕은 진짜 요즘 내스레만 즐겨찾기 추가해놓고 들어와서 잡소리하고 가는데 타스레 구경도 안함 즐겨보는 다른일기 1개정도? 걍 이정도 거리감이 좋은거같음 너는 날 알지만 나는 모르지 뭐 그런 느낌적인 느낌....
난 최근에 재능충이란 소리 들었는데 좀 모르겠음 공부머리는 아닌데 좀 사람이 극단적으로 스텟이 몰빵된건 맞아 웬만한 프로그램 익히는 속도 빠르고 일처리도 몇배로 함 전 직장에선 나혼자 일하는 프로세스 만들고 그 구조로 진행함 아 일을 왜저렇게하지 존나 나와봐요 내가하게 하면 사람들이 이 씨발새끼가 두고보자 하고 눈에 쌈지를 켜는데 결과물이 또 괜찮아서 배알꼴려함 (??) 근데 그게...... 대단한게 아니라 본인이 멍청한게 아닐까? 내가 잘난게아니라 지들이 병신인데 지랄하는 느낌적인 느낌
뭔가 궤도랑 비슷한느낌인데 아싸감성인 (너드) 사람과 대화할때 감정을 주고받기보다 어떤 사실/사건으로 주고받아서 그쪽이 더 재밌음 좀 인간에 관심이 너무 없다 심리검사에서도 존나거만하다 라고나와서 그냥...... 씨팔 모르겠다 아니 나름 똑똑했다 라고 적은게 거만한거임? 어이가없네 존나 사회성 부족한데 저렇게 적었다고 평가 저렇게뜸
남편도 웃김 한참 옆에서 보고있다가 어짜피 회사 전부 좆같은곳인데 뭐하나 잘하는거있음 그거 파서 성공하자고 딴거 공부하라고 해서 시작한게 작곡임
씌발 내가 어 프로그램이 없어서 직접 만들어야겠냐고 존나 근데 또 그게 돌아가는건 또 뭐야 안되면 시발 시간만 날렸네 아오 이러고 끝인데 그게 또 되니까 ????? 뭐임??????? 만 하고있는중
대한적십자새끼들 시발새끼임 내가 2022년 손흥민 씰 사고싶어서 3개 주문했는데 존나 2023년꺼 보내서 (구려서 안샀음 이번에) QNA에 바로 글남겼는데 교환 처리 안하고 그냥 2022년꺼 보냄;;;;;;; 미친새끼 아님? 근데 이게 나말고도 다른사람 많아서 QNA 존나 항의하는 글로 가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2022년꺼 받고싶은데 왜 2023년꺼 보내 시발새끼야 이글이 거의 태반 일을 왜??? 그렇게하지 안팔고싶은듯
라떼는 진짜 무슨 불우이웃돕기같이 강매하는게 크리스마스 씰이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애기들이 뭐가 편지보낼 일이 있다고??? 사게 한건지 이해가 안됨 아니 3000원이면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애기들한텐 크잖아...... 학교에서 무슨 하트무늬로 된 노란색깔 불우이웃돕기 저금통 나눠주고 그거 안채워오면 역적되는 세상에서 살았던게 기억남

사진찾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왼쪽 맨 위에있는게 라떼고 그밑에 있는건 그 뒤에 나온거지 않나? 그전에 나왔나???? 아무튼 그랬어 진짜 시발 저거 채우는거 은근히 힘들었는데 가끔씩 존나 10원짜리로 가득 채우는 애들도 있어서 아 저런 방법이? 했던 기억이 있음
나 핑프 개싫어해서 주의문구 존나 달아놓는데 이게 까칠해보일수도 있지만 어쩔수가 없음.......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고 그런 사람과 조우하긴 싫어
갑자기 드럼 강의를 듣고있는 나 드럼은 못치지만 드럼을 다룹니다 가상악기 최고~
사람은 진짜 잔인한거 같아 물리적인든 정신적이든 그냥.... 내로남불 심한 사람들한테 데여보면 저생각밖에 안듦 올해 늘어난것 : 인간혐오
자기가 가지고 있는걸 남들이 가지고 있지 않으면 엄청 뭐라 할까 본모습이 드러나는거 같음 그게 진짜 그런 의도던 아니던 간에 좀............... 그게 상대방의 약점이란걸 알지라도 그렇게 행동하는 사람은 많으니까
내가 최근에 뭐 당하고 그런건 아닌데 남편 직장사람들 얘기들으면 별의별 인간상이 다있음 왜 굳이 안싸워도 될거로 박박 우기면서 싸우는 사람들이나 좋은 행동을 비꼬아서 말하는 사람들이나 그러면서 자기는 세상이 억까하네 하고 존나 비관하는데 그냥 기분이 좀 이상해;......
여기에 적을 순 없는게 진짜 남친 회사가 특정되어 버리기 때문에... 아무튼 어떤 일로 남친이 없던 퇴사를 계획하게 됐고 이번해 4~5월중으로 퇴사함 (예정? 어떻게 시발 ㅋㅋㅋㅋㅋㅋ 좆소에서 2명의 병신때문에 반틈 이상의 지분을 차지하는 사원들이 퇴사하게 할수있지 남편 첫 입사할때 상사도 정치질 존나해서 남편 2년간 괴롭히다 퇴사했는데 퇴사하고나서 그사람이 정치질한거 다 알았대 (뒤에서 존나 욕하고 상사들한테 일 존못이라고 얘기해서 인사고과 낮아짐)
요즘 사람인 보는것도 무서움 아니 내가 거기서 일할수 있을까? 도 있는데 그게아니라 진짜 저런 병신새끼때문에 퇴사한다 하는 곳이 태반일거 같아서 + 그리고 365일 공고 걸려있는 회사는 존나 뭐임? 내가 몇년전에 취준할때 본 회사 맨날 사람뽑는다고 하는거 보고 존나...... 뭐지 했음
>>85 나도 그런곳에서 일했었어 ^^!!!!! 망할회사~~ 존나 정치질 + 하드코어 스케줄 + 사장이 말하면 죽는척이라도 행야하는곳이어서`~~~~~~~~~~~~~~~~~ 고마어 설날 잘보낼게
아니 남편이 회사 직원한테 집에 와서 아내한테 저녁 해준다니까 왜 아내를 애기취급하세요? 이지랄함 시발새끼야 너가 그러니까 남친이 없 아니 이건 너무 실례인가? 고멘
내가 먼저 시비를 거는 경우는 별로 없는데 (귀찮아서 안함) 상대방이 선시비걸면 패주는건 맞다 생각함 근데 진짜 광인 (내가 보기에 저새낀 진짜 미친놈이다 싶은) 보면 그냥 아.... 예,,,, 화이팅! 이러고 지나감 내 전 직장상사 아직도 부를때 그 o씨 있잖아 하고 부르는데 진짜 돌아이새끼여서 상종안했음;;;;;
>>88 오늘은 카레먹을거야~~!!! 너도 맛밥해!!! 일본 블럭으로 된 카레 작년에 사왔는데 정작 우리 가족이 안먹어서 나한테 주고감 ???? 나도 저거 맛있는지 모르는데 어
우리 강아지 귀여운점 : 현차 자동차 문 안닫을때 소리 나는거? 있는데 그게 생각보다 크게 들려서 강아지가 처음듣고 놀래서 존나게짖음 나 : 송아 괜찮아!!!!!!!!!!11 괜찮아!!!!!!!!!!!!!!!!!!
오늘 토하길래 어제 북어 (간식임) 너무 많이 먹여서 그런가 했는데 그런건 아닌거 같고 수의사도 예전에 그전날 너무 많이 뛰어다니면 그럴수있다고 했음 애기라고 너무 많이 뛰면 안된댔는데 이새끼는 밤마다 비숑타임하는 새끼에요 선생님...................... 아니 터그보다 공놀이를 좋아하는 개가 있다?
터그하자니까 재미없다고 안한다함 바로 공 꺼내니까 공공공공공!!!!!!!!! 하면서 개뛰어다님 남편 반응도 웃긴게 아침에 강아지가 토하고 있으니까 놀랜게 아니고 음... 변도 잘 보고.... 북어도 먹네..... 괜찮은가보다 하고 출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아프면 어떡해 남편 : 괜찮아~~~~~~~~ 잘만먹더라
예전엔 우타이테? 아무튼 노래 커버 들으면 와 잘부른다~ 멋져~ 이런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와 저사람은 재능이라도 있지 나는 이런생각이 들기 시작해서 좀......... 그냥 보카로 원곡 듣게 됨 자격지심인건 아는데 최근들어 재능이란 뭔가 라는 생각을 많이 해서
난 남편이 말해주기 전까지 전혀 몰랐는데 내가 9시간동안 코드짜고있다는걸 말해줬을때 알았음 걍 딱딱 맞아떨어지는게 좋을 뿐인데 그게 우연히 음악쪽이었던거고 그렇다고 프로그램 만든단고 지금 파이썬 잠깐 공부하는데 그게 재밌진 않고 참 애매한.... 뭐 그런......거같다
상담 받았을때는 차라리 그걸 직업으로 해라 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남들이 못하는 레벨인데 본인이 그걸 별생각없이 해낸다면 직업으로 하는게 맞다 정도로 얘기함) 이게 나는 진짜 여러번 말하지만 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 -> 뛰었음 -> 됨 이 많아서 아 시발ㅎ.... 이거도 못함? 이러면 존나 재수없어보임 아니 나는 그럴 의도가 아니었는데 상대방 입장에선 밥맛없잖아 그래서 걍 존나 일할때 느슨하게 하는데 ㅇㅇ씨는 일 왜그렇게 하세요? 하면 진짜...... 아니 시발 님도 잘하는건 아니잖아요 가 한다발로 올라옴
일하면서도 시발 일 존나 병신같이 하네 라는 생각이 들면 차라리 그냥 이렇게 하죠? 이러는데 진짜 그렇게 해서 미움 존나받음 아니 누가 씨발 202x년도에 엑셀을 못믿어서 수기로 계산을하냐 병신새끼야
(남편 회사얘기 도중) 남편 : 그사람은 일한다고 결혼도 못했잖아 나 : 뭐 회사가 결혼하지 마라고 협박했나요? 그냥 본인이 인기가 없었던 이유를 잘 알지 않을까요? 아니 진짜 저말 자체가 어이가없음 결혼 안했다고 저지랄할 이유가 있나 지 성격이 이상한거지
남편도 듣다가 음... 그럴싸한데 이래서 아니 패려고 그런말 한게 아니고 진짜로 회사 사람이 병신처럼 해서 그럼 남편한테 비꼰거 남편이 말해주면 응 존나 일도 쳐 못하면서 근속만 늘어나는게 인생 최고 업적 바로 이렇게 말함 내가시발 그사람한테 그런말은 듣기싫은데 지인생이나 제대로 살라고 했다 시발 존나 나도 일 잘할수 있는데 저런새끼가 회사에서 돈받고 산다는게 화남
당연히 경력직보다는 못하겠지 그건 맞는데 진짜 병신같은 새끼가 회사에서 잘 다니고 있단 소리 들으면 너무 열받음 걍 좀 그렇더라~~~~~~~~~ 밖에서 말은 안하지만서도 속으로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내 인생 모든 운을 바쳐서 어떤 사람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거나 어떤 사람을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면 사람들은 어느쪽을 더 많이 고를까? 갑자기 궁금해짐.
거만함과 자신감은 한끝차이라서 싸가지없음과 패기로움도 한끝차이 겸손함이란게 없는 인간이라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해서 거만한건 아닌데 나는 나를 그렇게 생각한다고
뭐 재수없는 새끼 이러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그래도 세상에 배울게 정말 많다는걸 알면 내가 그냥 작은 분야에서 잘하는게 있을 뿐이지 다른사람한테도 배울 점이 진짜 많다고 생각함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사람을 대하거나 무시하지 않는거고 그걸 모르면 뭐 신문이나 뉴스에서 만나겠지
아니 그래서 시발 신스븨 카후 언제나오냐고 개씨발새끼들 왜 연기하냐고 데모곡 듣다가 갑자기 분노하는 여성
강아지 산책도 산책인데 진짜 싸패견주들도 많아가지고 맨날 싸패견주 피해다니는게 일인데 오늘은 비내릴거같은 우중충한 날씨라서 싸패견주 한명만 만남 예전에 한번 마주친 견주인데 사람이 옆에 지나가도 자기 개 그냥 냅두는새끼라서 보이자마자 바로 딴데감 애초에 사람 생각 안하고 그냥 지 개 풀어놓는 시점(목줄은 했는데 자동목줄이었음)에서 좀 이상한게 맞음
우타이테 하니까 잠깐 생각나는건데 우타이테나 아이돌이나 잠깐 뜨다가 사라지는 애들은 너무,..... 좀 마음이 아프다 아니 안뜨거나, 지금 세상에 없어서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라.... 그것도 안좋은 일이지만서도 진짜 덕질하거나 노래 들을때 까지만 해도 애가 롱런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 안풀린다거나 활동중지한다거나 하면 밤하늘에 별 하나 사라지는 느낌으로 세상은 아무렇지 않지만 나는 시원섭섭하게 느끼는게 좀 그래 어떻게보면 나한테만은 특별했던 사람일수도 있는데 더이상 못보게 된다는게 안타까워서
16분음표가 몇개를 차지하는가 고민하다가 생각해보니까 ??를 ?로 나누면 ?잖아??? 라고 간단하게 해결된 1시 30분 아 자러가야겠다 내일 다 수정해야겠음
아 저장버튼 대신 이상한거 눌렀나 전부 이상하게되서 죄다 수정중 덕분에 2차수정~~~~~~~~~ 작곡하면서 알게되는것 아 절대음감이 아니었구나 음치였구나 아 박치였구나 큰 깨닳음 이제 노래 안부를것
으으으으으 귀찮은일 1 : 아 귀찮아 (귀찮은일 2) 해야지 귀찮은일 2 함 귀찮은일 2 : 아 시발 (귀찮은일 1) 해야지 귀찮은일 1 함 반복되는하루
요즘 회사에 대한 쓰레기썰을 많이 들어서 취업 자체가 두려움 아니 우리 회사도 만만치않은 쓰레기였는데..... 더 쓰레기인것도 보고 진짜 그 왜 화장실 청소 시키는 회사??? 미친놈인가? 회사가 그렇게 만드는지 사람이 문제인지 사회가 문제인지 알수없는 요즘임
남편이 타사랑 술자리에서 : 아 신혼인데 출장이 2박으로 잡히면 좀...... 일하는게 그렇네요 이런식으로 얘기하니까 결혼 한지 얼마 안되는 사람들은 : 아 그건 좀 그렇죠 이러고 50대들은 : 회사가 그정도는 시킬수 있지 이럼 남편 : 우리나라가 망하는데는 이유가 있다니까~~~~~~~
1월 내도록 주 3회이상 술자리 있어서 남편 맨날 도망친다고 난리고 결국에는 몇번씩 잡혀가지고 10시 넘어서 오는게 대부분이었는데 해외출장까지 있으니까 남편도 환장할노릇 (+++ 이러고 있는데 회사에서 정치질당함) 이런게 회사야? 싶은 회사들이 너무 많아 막 요즘 자영업자들이 운다 이런 소리나오는데 아니요 지금 회사원들이 이전부터 곡소리가 나오니까 돈을 더 안쓰지................ 약간 코로나 이후 배달원들이 피눈물 흘린다 같은 기사 보면 진짜 그분들도 고생하는 직업이지만 그렇다고 다른 직업이 고생을 안하는건 아니잖아 같은 느낌이어서 걍 살기가 팍팍해서 그런가봄
지금 뜨는 뉴스들 다 믿을수가 없는게 선거 전이라서 지금 좀 어그로 끌 기사가 많이 뜸 정치 얘기는 딱히 어느정당 뭐 이렇게 안말하겠지만 어느쪽 이야기를 들어도 정답이 없더라 나는 항상 공략보고 찍었는데도 그게 옳은 선택인지 구분이 안감;;; 뭐 예로들면 전과를 저지른다던가 하면 그냥 내 표가 전과자한테 간 것 일수도 있고 그런거잖아?
공략이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약 오늘 일기 아침 10시에 우중충한 날씨인데 비올까봐 허겁지겁 산책 두바퀴시킴 (오늘 남편이 출장다녀오는 날이라 밤중에 날뛰는거 예방하려고 산책 많이 감) 사람들 안나와서 존나 쾌적했다 진짜 견주 마주치는거 너무 싫어 좋은 견주보다 안좋은 견주가 한 반틈이상이라서 웬만하면 걍 내가 피함
아니 좋은 견주는 진짜 별거 없고 : 인사 좋아하는 개 = 먼저 친절하게 인사해도 되냐고 물어보거나 호의적으로 다가옴 : 인사 싫어하는 개 = 먼저 피하거나 다른 루트로 감 혹은 자기 개를 안고 가거나 짖을때 제지함 이거인데 저거조차도 안하는 새끼가 태반임 뭐 개똥을 안치운다던가 그런거 우리 강아지 풀밭 엄청 좋아하는데 미친새끼 몇명때문에 풀밭에 개들어가는거 제한당했음
소형견은 (견주가 아니라 애완견 얘기임) : 푸들 치와와 말티즈 이런애들이 존나짖고 미친견주랑 합체하면 저런거 제지 안해서 내가 먼저 피해야함 웃긴점 : 사람이 물리면 무조건 손해배상해야해서 강아지 안으면 갑자기 지네 강아지 제지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강아지들 대부분이 사람을 무는 경우도 종종 있어가지고 사람 물면 존나 큰일로 번지기 때문 미친새끼 진짜
푸들이야 원래 목청이 커서 그렇다 쳐도 다른 애들은 원래 개들 보고 많이 짖는 견종이긴 한데 그런거 알면 좀 사회성이라도 교육시키던가 그게 안되었으면 좀 피해주기라도 하던가 피하기는 싫고... 관리하기는 귀찮고... 해서 다른 개한테 존나 짖고 물려고 덤비는데도 냅두는 견주보면 진짜 내가 패고싶음 나 전에 진짜 말티즈 한마리가 우리 강아지 물뻔해서 바로 안으니까 견주가 아유 미안해요 이지랄함 사람이 강아지 안고가잖아? 갑자기 미친견주 지네 강아지 제지시키고 온순해짐 진짜 이건 사이언스인데 진짜로 푸들같은 경우는 무섭다고 짖을때가 더 많아서 견주가 지나가면서 : 아유 얘가 좀 짖어요~ 미안해요~~ 할때가 많은데 (혹은 얘 물려고 하는거 아니에요!!!!!! 버릇을 잘못들여서 그런데!!! 친구 하자고 그런거에요!!!!!!!! 하고 먼저 이야기해줌) 아닌경우는 진짜 하...........
어르신들이야 자동 리드선 쓴다 쳐도 나는 개인적으로 개를 제지할수 있는게 하네스나 수동목줄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자동 리드선 별로 안좋아함.......... 진짜 말그대로 으르렁 거리면서 상대 강아지가 뛰어오면 내가 할수있는게 많이 없어짐 그 견주를 피한다고 우리 강아지가 산책루트가 훨씬 짧아지거나 (강아지가 많이 놀래서 산책하는데 어려움) 내가 안았다 쳐도 물리면 답이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진짜 위험해
덕분에 우리 강아지도 예전에는 다른개 엄청 좋아했는데 몇몇 미친견주와 미친견때문에 (존나짖거나 물릴번함) 같은 개인데도 안좋아함 나도 견주 적은 타이밍 한 오전 10시? 좀 흐려서 비오기 딱 좋은 날씨에 나가지 2시 정도 따뜻하고 뭐 그런 날씨에 잘 안나가 우리 강아지 뽀메라서 이중모이기도 하고 그렇게 추위도 안타서 영하로 떨어지는거 아니면 옷 안입히고 잘만 산책함
이래서 항상............... 기상청을 확인함 언제 비온다라고 대충 적혀있거나 강우확률 확인하고 나가는데 몇시엔 비가 오지만 그 이후엔 안옵니다 등등 적혀있으면 그거보고 바로 그 시간대 맞춰서 나감 쨍쨍한 날은 그냥 아무떼나 나가긴 하는데 요즘 방학철이라 애기들도 많고해서 긴장 존나하면서 가야함 산책은 매일 1시간
근데 애기들도 귀신같이 흐린날이나 비올거 같은날은 잘 안보이더라 존나 어쩔수 없이 외출해야하는 어른밖에 안보임............. 아 맞다 시발 우리집 존나 방음 안됨 옆집 윗집 존나 아수라장이다 웃긴점 : 윗집 n층 기준 우리집(n-1층) 위층(n+1층) 전부 개키움 근데 이 씨발새끼 집에서 신발신고 다니는지 신발소리 존나 남 옆집은 오늘 할머니가 119 실려갔는데 119 대원이랑 할머니 가족이랑 싸우고 부부싸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도 존나 시끄러웠는데 몇달전 처음 이사한지 얼마 안됐을때 옆집 할머니가 언제 인사하러 오라했을때 안갔음 왜 인사오라 했는지는 알거같은데 그래서 안간것도 있고 그냥 안마주치는게 베스트인듯
아파트는 중문이 필수야 시발 중문 없으니까 그냥 우리집 거실 공용현관임 ㄹㅇ 옆집이 뭐하는지도 다 알게되는 완벽한구조 이게 방음이냐? 시발 그렇다고 아파트가 구린건 아닌게 2n년 아파트이긴 한데 제법 대기업에서 각잡고 지은 아파트라서 걍 옆집 윗집새끼가 시끄러운거임 우리집은 강아지가 비숑타임 하고 그래서 전부 미끄럼방지패드 깔아놔서 우리집 소리로 막 층간소음 날일은 없어
뽀메인데도 비숑타임 할수있다는걸 알았음 알고싶진 않았는데 아무튼 요즘 유투브에 자꾸 막 한국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미국 어쩌구 뜨는데 존나 관심없고 원래 알던 사실인데 왜 이제와서 저러는지도 의문임 이러면 또 관심돌리려고 이미 어쩌구 된 일본... 한국의 미래 이지랄하는데 응 우리는 더 과속화된거 아님????? 출산율 0 다되가는데 일본이 우리보단 출산율 높음 일본 찬양아니고 객관적으로 쟤들도 출산율 낮은데 우리나라가 더 낮다고
진짜 일문과라서 더 그런것도 있는데 일본 좆같은건 나도 알긴 함 난 일본문화를 좋아하는거지 일본 자체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어서 (음습함 등등) 음습함 도........ 사실 우리나라도 어느정도 눈치 로 통하긴 하지만 일본은 뭔가 굉장히 알고나면 기분 더러운 그런...? 게 많음 나도 데여봤고 그래서 좀 싫어하는데 한국에 물 많이 든 일본사람들은 한국이 더 살기 편하다 그러긴 하더라 일문과면 시발 일본 좋아하는줄 알고 바로 쌍욕박는것까지 들어봤는데 그럼 시발 러시아어문학과는 전쟁 찬양하는애들임? 존나 개소리 ㄹㅇ
전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취업캠프인가 시발 가고싶진 않았지만 취성패덕분에 가야했는데 거기서 만난사람중에 한명 러시아어학과라 자기 전공 망했다고 다른거 배운댔음 학과 이름이 뭐에요? 했는데 러시아어요 하자마자 모든사람들이 아....... 하면서 분위기 숙연해짐
3년간 일본인이랑 일하면서 이 시발새끼는 법때문에 살아있구나 싶은 순간도 제법 있었고 진짜 개빡치는점은 얘들한테 화내면 고멘 ㅠㅠ 레몬사와쨩의 기분을 이해하지 못했어 내잘못이야 용서해줘 (존나 구라) 이지랄하면서 갑자기 쳐울음 미친놈임 진짜
걍 이정도면 한국인을 싫어하는게 아니고 인류를 싫어하는 사람이긴 한데 아무튼 좀 뭔가 예전에는 그래도 사람이랑 지내는데에 내가 익숙해 져야 해 쪽에 가까웠다면 지금은 저런새끼랑 어율려서 내가 득이 될게 뭐가 있지? 스트레스만 쌓일거 같은데 에 가까워서 그렇게 사람이랑 뭐 놀아야겠다? 생각이 안듬 세상에는 혼자 할수있는게 많고 적당히 거리감을 두면서 소통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나 커뮤니티도 정말 많잖아 말하고 나니까 진짜 히키코모리인데 뭔가...... 아니 직장 다니면서 다른 직원들에게 내 결혼식을 알린다던가 그런거 싫음 그냥 내가 원하는 사람만 와줬으면 좋겠고 안좋은일도 내가 아는사람끼리만 그냥 슬퍼하면 되는데 막 우리는 친하니까 어쩌구 하면서 (존나 지랄임) 왜 안알려줘~ 이러면 내가 안친한데 왜 이런느낌
좀 참견하는? 거 있잖아 조언 말고 (진짜 걱정해서 하는 뭐 그런거 제외) 진짜 살면서 왜저렇게 살지? 저게 인생 최고의 업적? 이런 생각밖에 안들어서 아니 시발 이런거 읽고 또 내 스레 저격인가? 이러지 말고 그냥 말하는거니까 말하기 애매한데 좀........ 그냥 날 냅둬 렛미얼론 이럴때가 자주 있어서 가깝지만 그렇게 가까운건 아닌 딱 그정도 거리감 너무 좋아해 남한테 참견하는 사람은 뒷담도 존나 잘하니까
12월 말~ 1월 중에 꽤나 스레딕 접속률이 낮아졌기 때문에 + 변수가 많아서 스레딕에 그렇게 접속 많이 하지도 않고 다른판 구경도 안가고 다른스레 구경도 잘 안감 (일부 제외) 난입 안함 난입....? 은 글쎄 나 타스레에 난입한거 진짜 얼마 안된거같아 아니 할수는 있는데 적을까 말까 하다가 안적은게 더 많음 그냥 걔 일기 1레스 보는게 더 재밌지 내가 난입하는게 별로일까봐 그냥 안적기도 하고 나 자체도 난입을 그렇게 신경 많이 안써서 그냥 해주면 받아주고 안해줘도 뭐 나혼잣말하고 그런식
그...... 고등학생들한테 팁인데 나만 믿으면 대학 무조건 어디 간다 하는 강사/선생이 제일 무서움 반드시 라는건 입시에 없어 자기 하기 나름이야 강사는 가르치다보면 대충 애 견적이 나오기 때문에 얘가 갈수있을지 없을지를 알고 여긴 가지 말아라 안된다 하는것도 본인 일이야 그러니까 무조건 적으로 자기를 신처럼 취급해라 하는 강사는 쓰레기라 보면 돼
나는 진짜 힘든 애들이 있을때마다 항상 내 예시를 들어주는데 나도 고등학교 진짜 힘들게 다녔고 대학도 겨우 갔기 때문에 (수능날 존나 조짐) 얘기 해주면 그거로 위안받고 열심히 하는 애도 있을 정도긴 했어 저런 강사들이 안될거 같은애들은 걷어차고 될거같은 애들만 잘키워서 좋은대학 보내는거 진짜 너무 꼴보기 싫어가지고 난 무조건 저 강사가 걷어찬 애들만 데리고 열심히 가르쳤음 실제로 그런 애들 3명 자기가 원하는 대학 보냈고 원장들이 존나 싫어했지
내가 고등학교 다닐때도 저렇게 떵떵거리는 선생 있었는데 진짜 왜그랬을까 고등학생이어도 아직 애기들인데 걔들도 상처 받을 수 있고 좀 봐주면서 가르쳐주는게 일인데 그걸 어린이집이냐고 비하하면서 강하게 키워야 한다는 사람이 저지랄하면 좀ㅎ 강하게 키우는걸 뭐라 하는건 아니야 그렇게 기강잡는 사람도 필요한데 나는 이렇게 성공했다! 는 진짜.......... 난 그래서 시간만 날린 애들도 많이 봤어 그러니까 제발 그런 강사나 선생은 믿지 마 사기꾼이야 진짜
학원에서 견적보고 애가 머리가 나쁘다 싶으면 포기하라고 얘기를 해야하는데 자기 돈줄이 끊기는건 아깝고 애는 좀 잘사는 집안이다 싶으면 그래도 애가 열심히 하니까요~ 라는식으로 포장한단 말이야 진짜 열심히 하는 애들은 뭐라고 안해 뭐 학부모한테 통지하는거? 나 직장내 괴롭힘 당해서 매일매일 타임마다 그 학생이 뭘하고 뭐가 잘했고 뭐가 부족한지 다 적어서 한 10개이상을 10줄 넘게 보냈거든? 잘하는 애들은 진짜 적을게 없어 매일매일 잘하니까 못하는 친구들은 분발했으면 좋겠다 적지 이새끼 존못입니다 라고 적진 않았어
잘한다는게 성적이 잘나온다는게 아니고 진짜 열심히 하는 애들 있잖아 도가되던 뭐가되건 열심히 하는 애들은 진짜 성실하기 때문에 적을게 없어서 고민해야 할정도임 뭐 평범한 친구들은 오늘은 뭘 했는데 뭘 잘하고 뭐는 조금 아쉬웠네요 이거였고 가끔 애들끼리 싸울때도 있는데 그것도 적어서 누가 잘못한게아니라 애 성향이 안맞아서 싸운거니까 뭐라하지 말아주세요 적어놓고 수업시간에 자는것도 조금 졸았는데 애가 너무 피곤해서 그런거 같으니 챙겨주세요 라고 적고 날 가르친 사람은 안그랬지만 내가 가르칠때는 그러지 말아야할거 아냐
수업시간에 조는것도 초반에는 엄청 화내거든 자기 수업 듣기 싫은줄 알고 근데 나중에 연차 쌓이면 애들이 자는데는 무슨 이유가 있어 그날따라 피곤해서 그렇던지 전날 밤샘을 했다던지 아님 정신과 약을 먹고있다던지 아니면 너무 수업이 과하다던지 나한테 자기 수업시간에 존다고 "저렇게 자는 애들이 니네 발판이 되어주는거야" 라고 했던 사람 당신이 언젠가 발판이 될 날이 오길 기대해
내가 가르친 학생중 정말 매번 조는 학생이 있어서 엄청 크게 뭐라고 한적이 있었는데 그 학생이 나중에 진짜 나중에 와서 (학원을 안다니는 시점에서) 정신과 약을 먹어서 그렇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속상했는지 몰라 내가 좀 더 편했더라면 그런 얘기를 한번이라도 해줬을텐데 그럼 그냥 뭐라하지도 않았을거고 난 매일매일 새벽 5시까지 공부하고 새벽 8시에 학교가서 학교에서 졸았을때 저소리 들었거든
아니, 이해를 못하는건 아니야 그러니까 가르치는 사람 입장에선 얼마나 속이 터지겠어 그건 아는데 학생입장에서도 억울한 점이 있으니까 난 그걸 좀더 알아주려 했던거고 그게 그렇게 학원에 이익은 되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이익은 됐어 공부에 생각 없는 애를 기초부터 쌓아서 대학가고 싶게 만들었고 실제로 우리나라로 치면 인서울인 대학에 다 들어갔으니까 그걸 다 원장 업적으로 생각하고 싶을 뿐이겠지 내가 다 했다는게 아니야 근데 자기가 잘해서 된줄 아는게 좀 그렇네 너희도 뭐 인서울 강사가 가르치는 어쩌구 이런거,.... 속지마.
졸부도 많이 봤어, 부자도 많이 봤고 진짜 금수저인 애들도 가끔 왔거든 금수저인 애들은 돈있는 티 절대 안내 진짜 가만히 있는데 꼭 졸부인 새끼들이 개지랄을함 브랜드있는거 쳐입고와서 자랑하고 등등 그런애들이 존나 부모도 개지랄하는데 대부분 나랑 한판뜨고 나한테 지랄하면서 관뒀음 금수저인 애들은 대체로 강사끼리 쟤 금수저래... 하고 말하기 전까지 애 행동 보고 절대 모를정도로 애가 옷차림도 평범함
나는 정말로 학생들이랑 지냈던 그 순간들이 정말로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는데 학생들은 이제 잘 풀리고 잘 지내서 나랑 멀어진게 좀 많이 아쉬워. 뭐........ 그게 인생이지만. 내가 학생때 학원 하나를 꽤 오래 다녔었거든? 생각해보면 나도 존나 문제아였는데 학원에서 그래도 착하니깐...^^ 하고 엄청 봐주면서 열심히 가르쳐주셨음 근데 항상 하시던 말이 애들이 : 저도 나중에 쌤이 회사 차리면 같이 일할래요 같은 말하면 선생님이 : 그래~ 언젠가 너희가 잘 풀리면 그때 보자~ 라고 했었는데 했었는데
그........ 건너건너 나중에 그 선생님 소식을 듣게 됐어 비트코인 투자였는데 그게 다단계로 오인을 받아서 칼부림 협박 받고 그랬었나봐 그래서 개명도 하시고 지금은 전혀 다른거 하고 사신다고 그전에는 자기 진짜 사업해서 잘될거라고 말하고 다니셨다고 해 왜그럴까 진짜 그냥 좀 잘될수도 있는거잖아 난 이런게 좀 싫어
항상 그 선생님이 난 너희가 학원강사하면 죽어도 말릴거니까 절대 하지말고 다른 직업 해 알았지 라고 했는데 아 물론 내 주위사람들도 똑같은 말 함 그걸 좋게 만든것도 내 능력이었던거고 나쁘지만 않았다면 좋은거야
아 맞다 진짜 학원강사한테 고백하지마라 고백 당해보고 고백 해봤는데 둘다 거지같았음 그거 존나 다른 강사한테 말하고다니면서 야 ㅋㅋㅋ 누가 나한테 고백했음 ㄹㅇ? ㅇㅇㅋㅋㅋㅋㅋ 대박 이지랄함^^^ 내가 그런건 아니고 알고싶진 않았음
그 학원강사 생각보다 (성인이라면 특히) 엮이는 거 많아 안엮이면 그사람이 존나 문제가 뭔가 있음 왜냐면 아니 진짜 고백하는 애들이나 어설프게 어필하는 애들도 많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알아도 걍 음.... 저.... 남친 있는데요 하는데 누가 질문하면서 "그게 왜 저희가 알아야 하죠?" 해서 빡쳐가지고 그럴 이유가 있으니까 말하겠죠? 라고함
그리고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말도 있다 젊은 강사라면 특히 " 아 이제는 수강생이랑 안사귀려구요 " 이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토익학원 강사한테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사람 선봐서 결혼함 고등학생이나 미자는 당연히 상대도 안하는데 그게 대학생이다? 법적 문제없죠? 음.... 나쁘지 않은데 하면 사귀고 그런식임
글니까 스레딕에 단골질문으로 뭐 선생님 혹은 강사가 좋아요 하고 올라오면 한숨부터 나오는게 아니 저격이 아니라 진짜로 미자한테 관심이 없음 애기들은 가라 애초에 관심 가지는거 자체가 그새끼는 강사 하면 안됨 강사하기전에 무조건 성폭력범죄전과 있는지 경찰청에 확인하는건 있음 그래서 성범죄 있는 애들은 애들 직접 접하는 직장 못가져 애초에 근데 한다? 즉시 원장한테 알리셈 진짜
나도 교육청쪽에 일 구할때 성범죄 조사 또 받았기 때문에 (내가 딱히 뭘 하는건 아니고 개인정보 조회 해도되냐 뭐 그정도만 확인받으면 알아서 해줌) 진짜 학생한테 손대는 새끼는 위험함 무조건 원장한테 찔러야함 그사람한테 "하지마세요?" 걔가 그걸 알면 안했겠지? 원장이든 상사 그러니까 학교로 따지면 왜 교무부장 이런사람 있잖아 그런사람한테 바로 소신발언하면 고쳐짐 나 여중나왔는데 미친새끼 있어가지고 애들이 소신발언했는데 그사람 진짜 학교내에서 개쓰레기됨
그게 또..... 아무한테나 하진 않아 얘들도 막 지 취향(존나 이상한 쪽의) 에 드는 애들한테 접근해서 계속 뭔가 성추행하기때문에 그런거 막으려면 무조건 남자 어른 좀 엄근진해보이거나 스윗한 분이 아닌 좀 단호하신 분한테 말하면 개 직빵임 특히 딸있는 아버지한테 말하면 죽빵이기 때문에 무조건 그런사람한테 도움구해 여자도 괜찮긴 한데 대부분 무마되기 때문에.......... (업무상 파워로 밀리거나 자기가 귀찮아지기때문) 뭐던간에 주위 사람들한테 일단 알리는게 우선이고 안되면 걍 경찰서 직행하셈 공무원 특 사건 커지면 존나 부랴부랴 일처리함
성별 문제라기 보다는..... 걍 잘 모르겠음 이게 사람을 잘만나야 하는거라서 좀 정의로움이 넘치는 사람이면 끝까지 도와주는데 아 저러다가 내가 좀 위험한데 싶으면 무시하기도 하고 사람이란게 존나 간사함 근데 만나다보면 아 이사람은 도와주겠다 싶은게 있을거임 그런사람한테 도와달라해야지 아무한테나 하면 안먹혀
전에도 말했지만 학원강사/학교선생 둘다 가정폭력 및 학대 방치하면 벌금 같이 물어서 무조건 학생이 학대당하는걸 발견하면 신고할 의무를 가지고 있음 (교육청에서 지시한 내용이고 실제로 1년에 한번씩 성교육 및 가정학대 교육 받음) 그래서 특히 보건실 같은데 가서 상담하면 보건교사가 신고한다던가 그런식으로 이루어지는거 봤어 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정신과 가고싶은데 부모가 강제로 못가게 하고 애 학대했었는데 그렇게 인계됨 학원 입장이 진짜 난처해지는게 학생이 학대당하는게 보이는데 그렇다고 부모한테 물어볼 순 없고 난 그래서 학교 위클래스 같은곳에 찾아가거나 위클래스가 병신이면 청소년상담센터 (지역마다 있음) 전화하라고 함 근데 청소년 상담센터도 괜찮은곳은 괜찮은데 아닌곳은 공무원식 일처리해서 답답하더라 우리지역은 좆같이해서 지네 담당 구 거주자 아니면 전화하지 말라그랬음
자기 지역 정신보건센터가 좀 좋은? 곳인지 알 수 있는 방법 : 사례관리 (정신과 다니는 사람 신청가능 / 한달에 한번씩 1시간 상담하는거 있음) 에 들어오는 사람이 간호사임 너무 큰 규모인 곳은 아직까지 교체가 좀 덜된 편인데 좀 작은 규모는 이미 작년부터 바뀌어서 사회복지사가 안하고 간호사가 들어옴 전에는 간호사가 맡았는데 이번에 이사온곳은 알고보니까 복지사더라 약 성분 이야기하면 예? 이래서 좀...... 대화할때 주로 증상위주로 이야기했음
담당자(사회복지사) 가 아 저 퇴사하고 간호사 들어와요~ 이러길래 아 여기가 좀 커서 늦게 바뀌었구나 싶었음 복지사랑 간호사랑 다른점 복지사 존나 F형 인간 간호사 : 존나 T형 인간 진짜임
복지사 : 감정 위주로 이야기함 EX ) 그때 그러셔서 속상했겠어요 (공감) EX2 ) 그래도 지금 ~~~ 하고 있으니까 나아지지 않을까요? 같은 추상적인 미래 이야기함 간호사 : 분석함 EX ) 왜 그때 속상함을 느끼셨죠? 어떤게 계기였나요? (WHY?) EX 2) 지금 너무 생활습관이 엉망이니 일단 기상시간부터 바꾸죠 (확실한 제안 제시)
복지사 : (약 성분 얘기하거나 병 이야기하면 본인이 몰라서 경청함) 아 그렇군요...! 간호사 : 아 그거 드시고 계시다구요? 음..... 그렇긴 하죠..... (이해) 복지사는 말하다보면 아 시발 이새끼 뭐지 같은 느낌으로 잠깐 분위기 흘러갈 때 있는데 (당연함 그사람도 그냥 일반인인데 ㄹㅇ 나도 내 증상때문에 A C E G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알아먹을 리가 없음) 간호사는 말 바로 끊고 그러니까 지금 이거 말하고 계셨잖아요 이랬었음 뭔가 정신과에서 일하긴 싫고 비교적 가벼운 증상의 환자를 만나고 싶다 하시는 분들이 오시는듯한???? 잘 모르겠음
아니 근데 진짜 환자 입장에서? 그러니까 내 입장에서? 의 이야기인데 나도 병때문에 일반인이랑 살짝 다른 구석이 있잖아? 그거로 지인들이 빡치면 좀 억울하다기 보다는 기분이 우울함 뭐라 설명못할 서러움이 있음 그러다보니까 항상 뭐 미안하다는 말밖에 못하게 되는데 정신과에서는 치료하러 오는거 자체가 대단하다는 소리를 하니까 (단약 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으니 저래 말할수밖에 없음) 그래도 이번에야말로 하고 병원 가는거지
ADHD 약 특 진짜 일주일? 복용하면 한 사람이 70% 좋아짐 쫘아아아악 하고 엄청 좋아져서 주위사람들이 ????? 얘 뭐임 할정도로 진짜로 좋아짐 정신과에서 얘기한게 그렇게 계속 좋아지는건 아니고 현재 70이면 다음에 80~85 이런식으로 됐을때 단약하는거라고 함 아니 그래도 원래보다 70 이상 성장하면 그건 대단한거 아님? 근데 사람들은 70이나 성장했으니까 다음엔 140... 이런식으로 기대한단말이야 난 지금 71인데
좋아진다는게 어떤 의미냐면 내가 전에 이상하게 처방받은 약 먹었을때 진짜 웬만한 경우 아니면 밖도 안나가고 무조건 누워있었고 샤워하기 싫어서 3시간 버티다가 겨우겨우 하고 (**** 화장실 내방에서 1분거리임. 50M 안쪽임) 그랬던 인간이 갑자기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집안일 뭐 빨래 설거지 장보기 전부 다하고 강아지 다 돌보고 산책하고 본인 일도 좀 하고 잔다고 생각해봐 안먹을 이유가 없다니까
>>156 ㄹㅇ 진짜 존나 짜증남 그래서 강사들 가르친다하면 여자강사 선호하는 여학생 부모들 많음 아는 지인 남자강사인데 남자라서 거절당한 사례 꽤 있어 저런 문제때문에
요즘 핫한게 ADHD라서 얘기하는건데 내가 ADHD인가...? 하면 대부분 아님 나는 내가 절대 ADHD라고 생각 안했는데 ADHD 판단받음; 성인의 경우 ADHD + a 로 뭔가 정신병 하나 딸릴 가능성이 커서 다른 정신병으로 치료받다가 adhd 판단되는 경우도 허다하대 나 진료한 의사들도 다 ????? 얜 뭐지 해서 다시 약 바꾸고 이거 엄청 그랬음 지금 새병원 갔는데도 의사가 종잡기 어렵네요.... 이소리함 adhd 약은 콘서타가 잘맞아서 그대로 가는데 조울증이 잘 안잡힌다고
>>159 공교육쪽이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무원이라 잘리지도 않고 엿같겠다 오래 봤네 계속 봐줘서 고마워 줄건 없고 내 사랑만 받아
이젠 패션우울증의 시대는 갔음 패션adhd임 진짜 아 왜 adhd는 패션 안붙이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붙이라고 글쎄??? 나는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는데도 증상이 - 영상 5분이내 아니면 집중이 어려움 (최대 10~15분이고 영화를 잘 못봄) - 물건 자주 잃어버리거나 어디놔뒀는지 몰라서 한참 찾음 - 한가지에 과도하게 몰두 =>>> 이건 어렸을때 그래서 부모님이 자폐인줄 엄청 걱정함 - 일 순서가 a b c d 라면 자기가 d b a c 뭐 이딴식으로 하거나 중간에 뭐 하나 빼먹음
일본에서는 아스퍼거나 그 무슨장애지? 발달장애? 랑 동급으로 취급한다 했음 실제로 장애로 분류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는 아님 나도 약간 비슷한 점은 사회적 분위기 파악이 매우 심하게 느리다는거? 왜 웃으면 안되는 타이밍에 웃는다던가 하는 경우가 좀 있어서 엄청 혼났음 혼나고 있는데 옆에 있는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웃었거든 그래서 누가 앞담 대놓고 해도 그게 돌려까기로 말하는거니까 이해못해서 ? 이러고 있다가 나중에 아. 하는데 그냥 넘어감
이러다 보니까 다른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당연한건데 왜? 라고 물어볼때가 진짜 많고 그걸 말을 해줘야 돼? 라고 하면 나는 ??? 임 안해도 될 말인데 했다가 욕먹을때도 많아서 대면했을때의 이미지는 다를거같아 지금은 글로 적고 있으니까 나도 어느정도 정제가 되서? 말할거 안말할거 말하지만 전에 강좌찍는다고 말했는데 전부 말 엉켜서 다 삭제하고 뭐 그런식
지능이 70이하면 우리나라 기준 발달장애에 해당 70~80 언저리 선이면 경계선지능장애 근데 내가 90 나왔으니까 남편 말로는 90일 이유는 절대 없고 머리쓰는거나 이거저거 봤을때 멍청한 사람은 아니라고 함 다른사람한테 얘기했을때도 ???? 왜 90임 이랬었어
이건 그냥 남편 피셜인데 자기가봤을땐 adhd 때문에 3시간동안 검사가 진행되면서 집중력이 너무 많이 낮아져서 그런거 같다고 그렇다고 내가 뭐 고지능자? 이런건 아닌데 90은 돌고래잖아 내 남편은 IQ 130 나왔다고함 전에 내가 학원 다닐때 (학생일때) 도 누가 자기 아이큐 90이랬는데 그사람이 진짜 학원에서 공부 잘하는 사람중 베스트 2위였어
작곡이랑 코딩 둘다 배우고 책도 샀는데 코딩은 손 하나도 안가고 작곡만 주구장창함 뭐 곡을 쓰진 않고 카피만 죽어라 하는데 그 카피가 너무 재밌어요 선생님 남편이 진짜 저걸 왜좋아하지? 같은 느낌으로 쳐다보는데 혼자서 열렬하게 하고있는 때가 많음
스플라이서? 를 쓰고있는데 이게 100개의 악기 샘플을 쓸수있고 한달에 만원인가 만4천원 내고 쓴단말이야 하나 쓸때마다 하나 깎이고 이런식으로 씀 근데 나 지금 32개 다운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중에서 쓰는거 한 3개 4개임 직접 돌렸을때 또 달라서 시발 이건 뭐야? 하고 버린게 대다수
오늘 우리집 앞집이 할머니가 쓰러지셔서 119 불렀는데 119 아저씨가 할머니가 고령자라서 응급실 말고 다른 병원 들러야 한다고 하니까 가족이 개소리지르면서 누가 그러냐고 응급실 데려가라 함 119 아저씨가 어이없어하면서 이건 법적으로 정해진거고 저희가 임의로 하는게 아니에요 저희도 어쩔수 없어요 하는데 가라면서 문닫더라 ㅅㅂ 끝에는 다시 119아저씨 말 듣고 갔음 나중에 그 식구? 가 밖에서 계속 큰소리로 통화하는데 서로 왜 이제 알았냐고 싸우길래............... 아 저런집이랑 엮이기 싫다.......... 남편 듣자마자 앞집에서 뭐라 연락오면 없는척하라함
아 몸에서 강아지냄새 엄청 난다 내가 이렇게 놀아줬는데 강아지녀석아 좀 자라 오늘 저 앞집새끼 윗집새끼 + 택배 로 강아지가 거의 날뛰다가 이제 거의 잠들음
아니 그러니까 자기 엄마가 중요한건 알겠는데 그걸 왜 119에 소리지름? 이해가 안됨 막 따지면서 그걸 누가 정했는데요??? 법적으로 뭐 어떻게 되어있는데요???? 이러는데 와 시발 미친새끼네 싶었음 앞집 할머니가 나한테 전에 인사했을때 아 예... 하고 지나갔는데 그뒤로 상종안한게 다행 그........ 너무 효자인 집안 있는데 진짜 진상임 우리 친척중에도 하나 있는데 개진상 싸패새끼 있음
전에 우리 친척이 할머니 119 실려갈일 있었는데 할머니가 아야야 하고 한마디 하니까 우리엄마한테 지금 그러시지 마세요!!!!!!!!!!!!!!! 하고 존나 소리질러가지고 그거 데쟈뷰됨 진짜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머니 옮기려면 고층이라서 약간 그 뭐지? 응급실 침대같은거 그거에 눕혀야했는데 할머니가 아프기도 아프고 하니까 살짝 소리낸거로 개 소리지르고 난리 그래서 나 119 대원분한테나 112 아저씨한테 저러는거 진짜 개진상이라 생각함
이건 별로 알고싶지 않았던 사실인데 이야기해줌 누가 집에 "함부로" "위협을 가하면서" 쳐들어오면 (그게 설령 지인이라 해도) 절대 내가 문을 열면 안돼 라고 주장해야 그사람이 무단침입죄 됨 만약에 그게 무섭다 그러니까 "진짜 문 바로 앞에서 소리지르고 개지랄한다"? 그러면 문 절대 열어주지 말고 112부터 부르고 어떤 사람이 지금 우리집 앞에서 소리지르면서 들어올려한다고 신고했다고 해 그럼 알아서 다 처리함
그리고 제3자가 되었을때의 방법도 알려드림 우리집에서 누가 싸우는데 그 강도가 너무 심해서 뭐 물건을 집어던진다 112에 조용히 문자로 신고 그럼 경찰이 오겠지? 그럼 싸우다가 말고 지랄하면서 누가 신고했냐 따지는데 경찰이 절대 안얘기하고 그런거 안중요하니까 지금 왜 싸우는지부터 말하세요 신원 확인 부탁드립니다 이얘기함 그리고 무단침입이 반복적이다 무조건 참지말고 바로 112 신고해서 스택 누적시키셈 그리고 그 스택으로 고소 들어갈때 증빙자료 112에 요청하면됨
별로 알고싶진 않았는데 우리 친척중 싸이코패스가 있었고 실제로 그사람이 꽤...... 직장에도 찾아오는 정도의 심한 사람이라서 한 5번 신고해서 그거 자료 증빙으로 제출함 또 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고당하면 자기는 얘네 친척인데 자기얘기 들어봐라고 지랄함 경찰아저씨가 한숨 팍 쉬면서 일단 여기서 나가셔야하구요.... 하는데 진짜 애잔하다 아니 대체 왜그러는거임? 이해가안가 진짜
그리고 이건 우리 친척이 미쳐서 그런거긴 한데 정신과 자료를 증빙하는 경우 최소 3개월 이상의 치료가 있어야 먹힌다 왜냐 의사가 애초에 3개월은 잡고 증빙서 떼주기 때문 의사 허락 없이 지가 발급하는거 불가능하고 의사가 왜 어디 제출할건지 그런거 다 물어보고 본인 판단하에 뽑아줌 근데 뭐 한달도 안받았는데 진단서 뽑아온거 보고 기함을 토함 진료확인서는 별로 안중요한게 정신과는 민감질병 이라 해야하나 뭐였지? 아무튼 그 예민한 사항으로 보기 때문에 상세내역이 안떠서 그냥 외래진료로 본다 의사 진단서가 직방임
난 진짜 인생에서 진단서 쓴적이 정신보건센터랑 전직장밖에 없는데 전직장은 진짜 사장이 좆같은새끼라 퇴사해달라고 요청할때 썼고 원장이 나가기 전에 온갖 욕은 다했다 (레몬사와 씨는 딴회사 가도 적응 하겠어요? 등등) 학원입장에서는 잘못하면 내가 고소해버릴수도 있다 생각했는지 (*** 짬시킨다고 시킨 일 중 본인이 한 일 기록, 일자 기록 등등 전부 원장에게 전송함) 안해줘도 될걸 많이 해주긴 했는데 절대 호의는 아니었고 그냥 뒷탈 안나게 하라는 뜻으로 처리함
당연하지 퇴사할때 내가 한 병원 2년차였는데 그게 학원때문인지 집안일때문인지 알게뭐임? 그리고 당시에 나도 학원때문에 스트레스 많이받았다고 의사한테 다 얘기했는데 자료는 다 있지 내가 초과근무한거 그리고 짬시킨거 증빙 다있는데 좆되봐라 하면 할수있어서 그런것도 있음 내가 한 3인분 하고 나갔는데 나중에 그거 쓸테니까 다 저장시키라 해놓고선 나 나가고 나니까 하나도 손 안댔다고 연락받음
따봉이나 히트는 신경안쓰려 해도 신경쓰게된다 뭐에요 왜 내일기 봐 흥 내일 좋은일이나 생겨라
명심해 프로그램은 이제 다 끝났다! 라고 생각하는순간 에러가 뜨고 그게 내가 프로그램을 공개한 후일 경우가 대다수다 업데이트 잦다고 투덜거릴게 아닌게 진짜 개발자는 씨팔..... 진짜 이게 마지막이다 하고 만들었을것임
https://youtu.be/BP_Gzfgi9zI?si=WNTLTYmHq6txA6jZ 그래시발 이거지 이게 보카로지 카가미네 린의 붐은 온다 카후가 판치는 보카로 판에서 카후 뺨때리면서 등장하는 카가미네 린 등장 원래 지르는 노래에서 잘 쓰는데 이런 잔잔한 노래에 쓰는건 또 신기하네
비와. 여기는
일본인 섬나라새끼 제작자가 일본인인데 트위터밖에 안한다고 해서 친절하게 일본어로 트위터 문의 넣었는데 스루당함 스루인지 지가 못본건진 모르겠는데 48시간만 기다린다 내가
아니 얘가 뭐 외국인에 혐오감이 있거나 한 애는 아닌거같은데 (여러의미에서 봤을떄 그렇게? 나쁘진 않음) 뭐......... 사실 허락 받나 안받나 지가 개조해도 된다 써놨으니까 개조할거지만
걍 사용할때 알려주면 고맙다길래 알려주러갔더니 시발 왜지?? 이해할수가없음 일본인타임이 있기 때문에 (쟤들 문의 메일 한 2주후에 온적도 있음) 기다려본다
다-코 키모키모 우루세 다맛테모랏테이이데스카 키라이데스 카와이소 다 사 요 와 밋 토모 나 이 뭐가 지나갔는진 몰라도 로리카미 추천해드림
로리캬미 곡 자체가 걍 호불호 엄청 갈리던데 그냥 음........ 좋은곡도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곡 수준은 아니라 생각함 밈으로 뜨기는 좋은곡? 그정도?????
난 일기판 제목 좋아해 감성넘치는 제목이나 그냥 웃긴 제목이나 아무런말하는 제목이나 뭔가 이유가 있어서 짓긴하잖아
소신발언 일기판 자체가 방구석이라 조용했던거지 구 스레딕때는 난입이랑 일기쓰다 키배 뜨는 일도 많았다 (내가 당사자였음) 그냥 사람이 늘어났나보다..... 라고 지나가는게 어때
진짜 그때 캡쳐떠서 신고 다먹이고 삭제시키고 난리쳤었는데 애가 욕의 수위가 너무 심했어서 신고당할만 했음 지금 스레딕에선 내가 고굽척하는것도 있고 그냥 나이? 가 해결되는듯 시간이 답이다
진짜 구 스레딕때 그게 심해서 난입금지하는 스레도 제법있었음ㄹㅇ 근데 마음에 안들면 안보면.... 돼... 아니 마음에 안드는사람이 있어 그럼 그사람이랑 같이 뭐 하기 싫잖아 회사도 아니고 인터넷에서 굳이 그럴필요도 없고 그냥 혼코노나 해 락같은거 불러 집에 사람없을때 둠칫두둠칫하고 춤도추고 밖에나가서 바람도쐴겸 산책도하고 뭐 그렇다고
아니 고굽척하고 걍 지나가려고 했는데 작년에왔던 각설이 또왔네 같은 느낌이라 말해봄 근데ㅋㄱㅋㅋㄱ 구스레딕이라 하기엔 거의 15년전 이야기인데 라떼는.... 같아서 그것도 좀 그렇고 걍 시발 일기나 쓰자
궁금하지도 않고 뭐 별것도 아닌걸로 불타기도싫고 EO 가 지은 8번출구 full 버전이나 들어 그냥
지코 아무노래 생각나는 밤이다 아무노래 아무노래 아무노래나 틀어줘
와 근데 내멘션 진짜 스루당했네 뭐 스루해도~~~ 다 방법은 있는데~~~~ 아 나 저 태도가ㅋㅋㅋ 맘에안들긴함 이느낌인데 (거의 80은 확정인 상태에서) 써도 되죠? 하니까 씹는거봐ㅎ 응 시발놈아 너꺼 안써도 딴걸로도 되게 만들었고~~~
시발 일본새끼들은 왜 일본어써주면 더 좆같이굴지???? 아니 외국인이 지네나라 말로 경어 써가면서 말걸어주면 뭐 좆되는 병이라도 있나? 진짜 우리나라사람이 외국인이 한국어로 부탁하면 야!!!!! 뉴비들어왔다 창고열어라 해서 다퍼먹여주는 거랑 비교하면 존나 거만함 씨발 아니 내가 만약 불편하시면 ~~~ 라도 답해주세오 했는데 그거도 스루함ㅋㄱㅋㄱㄱㅋㄱ
스미마센 손나코토와 오야메쿠다사이 이런거 손가락으로 타자 치기 어려움? 꺼져 새끼야 내가 너꺼 자주이용해서 써보려는데 어때 싫으면 싫다해도 괜찮아
이러면 나도 안타깝지만 원저작자와소통이 불가능(트위터 스루당함)하여 제가 배포는못하고 해당링크에서 받은후 제 파일을 추가적으로 쓰시거나 다른 파일을 쓰시고 제 파일 쓰시면 됩니다 이 문구 박아야지 그치만 제가 참고한리스트는 ㅇㅇㅇ이니 거기서다운뱓아주십시오^^ 응 나 재배포안했어~~~ 참고만한거지
뭐야 추천 왜 올라가는데 볼거없어요 나가 겨울엔 군고구마가 맛있단다 군고구마 사먹으러 나가라고 그 뭐 카페에서 겸사겸사 파는 그런데 말고 야채가게??? 이런곳에서 파는게 찐으로 맛있음 ㅇㅇㅇㅇㅇ
어제 택배 와르르 와서 한 10개 뜯은듯 근데 그중에 하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송 잘못와서 엽서 200장받음 ? 반품도 애매한게 대부분의 경우 이렇게 되면 아... 걍 가져요 이럴때가 많아서 그냥 가지기로 함............. 전에 크리스마스씰 그거도 교환해달라니까 배송비 더든다고 그냥 지네가 보내고 그랬기때문
지브리 엽서북이었는데 (해외새끼들은 왜이렇게 지브리 좋아함? 모르겠음 난 그냥저냥인데) "북" 이라고 예스24에서 배송옴..... 배송기사 존나 착해 몇시에 온다고 문자보내주고 자기가 늦게갈거같은데 혹시 빨리 받으실분 연락주세요 하고 나중에 문자 한통 더옴 우리 쿠팡기사랑 cj 존나 옐로우캡? 앎???? 로젠택배 하위호환인데 그 황건적새끼같이 걍 던지고 꺼지는데 아무물건이나 다 던짐 ㅅㅂ 제일 친절한게 우체국이었는데 우체국보다 친절한 기사는 또 처음봄
쿠팡기사야 바쁘니까 그렇다 쳐도 cj 존나 개대충 던짐 내가 뭐 가벼운거 (엽서 문구 등등) 만 시켜서 다행이지 ㅅㅂ 무거운거였....... 아니 이번 설 선물로 배 큰거 몇개 들어간 박스 있었는데 그것도 던졌음 미친놈들인가 진짜?????? 롯데택배의 그런..... 그런 평범한 배송을 원한다 롯데택배는 텐바이텐 주문때마다 오는데 엄청 반듯반듯한 느낌임 우체국 하위호환? 우체국 등기 시발 11시에 온다해놓고 10시에 쳐와서는 사람 없다고 반송하고 이런건 빡침 선택등기 진짜 필수로 생겼어야했다 ㄹㅇ
최근에 귀여웠던 우리 강아지 특 애들이 옆에있는 잔디구장에서 공차고 있었는데 자기도 같이 놀거라고 존나 징징거림 아니 강아지야 저거 너 몸뚱아리만한거야 맞으면 진짜 죽어 강아지 특 : 공만보면 환장함
시댁에서 뭔가 의사소통의 문제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설에 언제 오는가 의 이야기였는데 서로 안맞았음 나(며느리) : ??? 뭐임 뭐 어떻게 해야하는거임 싸우지말고 손잡아
시어머니 인상은 약간.... 우아하신 분인데 (일본어로 치면 오샤레?) 좋은 의미의 교토식 화법 같은 느낌이라 뭔가 상대방을 위하는걸 티내지 않고 돌려 말하신다 남편이랑 싸우다가 아 됐어!!! 내일 오지마!!!!!!! 하고 끊으심 ㅇwㅇ;;;;; 첫명절이 가시밭길이다 내일 시댁이랑 저녁 같이먹기로 되어있는데 오.......... 나 : 싸우지마 제발 (내가 피곤해지기때문)
결혼하고나서 결혼했다는걸 가장 실감할때는 별거없고 : ????? 내인생이 어쩌다 이렇게 됐지 를 크게느낌 걍..... 서류상으로 짠 당신은 이제 결혼했습니다 하고 혼인신고 다 해도 ???? 결혼함???? 이런..... 감성인데 내가? 강아지를 키우네? 결혼해서? 남편이? 있네? 매일 ???? 하면서 사는게 신혼인듯
내 주위사람들은 나보고 오.......... 결혼하네 이랬는데 아니 시발샛기들아 왜 걍 헐 님이 결혼할줄은 몰랐음; 이런 반응이 대부분이었다 저기요????????? 하긴 첫사랑과 10년가까이 연애하고 결혼한 사람이 있다? 흥미진진할만 하지
그냥 주위 사람 보면서 느낀건데 한 6살? 까진 어느정도 세대차이가 안남 근데 너무 차이나면 진짜 나더라 진짜 왜저럼? 싶을때마다 아 나이가 있지 하면 납득함 아니 꼰머라서 그렇단 얘기가 아니라 진짜 그사람 세대는 그렇게 생각해서 얘기하는 그런거 있잖아 이게 진짜 애매한게 과거얘기 잘못하면 라떼되버림 진짜임 나만해도 막 아 우리 어렸을때 ㅇㅇㅇ 있었잖어~~~ 이러면 아 그거 나 00살때 유행하던건데 이런말 들었을때의 그 괴리감 에? 이럼
결혼식 15분 전에 신부 혼자 리허설 못보고 문 뒤에 서있는데 그때 든 생각이 뭐 긴장되고 그런게 아니라 와 시발 이거 하나에 800........? 이생각함 우리가 싸게 해서 1000미만으로 들었는데 진짜 돈이 주구장창 나간단말이야 하객이고 뭐고 눈에 안들어옴 시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ADHD 환자의 관점) 이생각만 존나함 사진 시발 너무 많이 찍어 존나 난 배고파서 밥먹고싶은데 사진 계속 찍으니까 신경질 존나나서 인상쓰니까 인상피래 아오
엄마가 결혼식 끝나고 나중에 왜 표정이 그모양이냐고 그랬는데 걍 집순이라 집가고싶어서 그랬음 아 근데 요즘은 일본에서 말하는 히키코모리도 그런식인데 뭔가 찐 히키는 자기보고 히키라고 안하고 사회생활도 하고 친구도 있고 가족이랑도 잘 지내는 사람이 히키라고 하는 그런???? 분위기 있음 빼앗긴 아싸? 느낌????
시댁과 싸우는 남편 그사이에 낀 나 나 : 아 어쩌란 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 갑자기 시어머니한테 카톡보내게 생김 (*그냥 인사성 제스처) 진짜 별거 아닌데 사소한걸로 갑자기 급발진하면서 시댁 불타고 있음 저....저기요......!!!! 그...... 싸우지마시고 그...... 아무튼 싸우지마세요
시댁 전부 : 넌 나가있어! 나 : 예니오 ㅎ....ㅏ..................
내일 시댁이랑 노래방가서 긴장됨 1. 뭘 불러야 하는가? 분명 한 3곡 이상은 부를것이고 내가 주로 듣는 음악은 전부 밴드음악 혹은 JPOP임 (문제점) 2. 못부를때의 그 미묘한 분위기를 견딜 수 있어야 함 한곡 정도는 대충 장범준노래 그 뭐야 흩날리는 꽃들 어쩌구 그노래 부르면 되고 두곡째부터 존나 느슨한 며느리에게 긴장감을 줌 좋아하는 노래가 뭐세요? KING GNU요 네? 유얼마이 스페-샬
계속 불길하게 남편한테 그..... 있잖아...... 못부르면 분위기 어떡하지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남편이 괜찮아~ 잘 못불러도 돼~ 이러는데 아니 진짜 1년반 이상 노래방을 안가서 노래 자체를 잘 모른다고 일본노래 불러! 이러는데 누가 시부모님 앞에서 일본노래를 불러요???? 미친놈인가 제가 한곡조 뽑겠습니다. 비트주세요 => 갑분 보카로 노래 등장
최근에 들은 노래중에 좋아하는 노래? ADO show 주구장창 들었고 king gnu는 역몽이랑 specialz 만 듣고 8번출구 (노래) 좋아서 들었고 옥탑방 들었긴 했는데 그걸 내가????? 부를순 없고
그 옥탑방은 제일 개쩌는 파트가 걸 아이돈 노 와이 암 리빙 걸 아이돈 노 와아이 할 때 딱 그파트임 어떻게 보컬이 그렇게 부르죠? 내가 뭐 엔플라잉이 뭐하는진 몰라도 저노래는 앎 팬 아니라서 잘 모름 걍 노래만 좋아함
우연한 기회로 일본 커버도 들었는데 진짜 그냥 노래 자체를 잘부르더라.... 자극적인것보단 진 심을담아 뭐 어쩌구 저쩌구 할게에 고양이보단 강아지같이 넌기다렸지 어쩌구저쩌구 랩 기억은 잘 안나는데 아무튼........ 랩도 괜찮음
쭉 예전부터 FT아일랜드 좋아하긴 했는데 ( 그 구리다고 소문난 좋겠어 도 좋아했음) 씨엔블루도 좋아했고 진짜 그다음이 아마 저노래였을걸 FT는 뭐.......................... 이홍기가 좋기 떄문에........ 그냥 그런걸로 하자 아니 내가 본진은 타 그룹이고 문어발로 팠었는데 본진과 문어발 전부 다 터지는 바람에 걍.... 이제 KPOP은 얕게얕게 파게됨 좋아하는 여자 걸그룹은 아이들 제시도 진짜 누가 심의규정 잘지키는 카디비랬는데 ㄹㅇ 딱 저정도 선에서 좋음
그...... 한명이 문제 터지면 걔가 참여한 파트때문에 그곡 전체를 안듣게된다고 빅뱅도 마찬가지인데 태양 제외하고 다 빅뱅되버려서 (이름의 중요성) 추억의 노래들 전부 날아감 라떼 꼭 맨 마지막에 빅뱅 하루하루 이딴거 넣고 끝내는게 국룰이었는데 응 이제 넣을곡 없죠 나는 주로 마지막 노래 잔혹한 천사의 테제 넣음
노래는 아무 죄가 없지만 들을때마다 이 시발새끼가 하는 생각이 들면 안듣게되잖아 특히 전에도 말했다시피 나 뭔가 안좋은 일 당한 애가 나오는 영상물/노래 다신 안봄 그렇게 많은.... 좋아하는 노래와 좋아하는 영화와 좋아하는 영상을 잃었다.... 아아...
시댁 다녀옴 와 기가 쫙 빠진다 살빼고 싶으면 결혼해서 시댁을 가자 제사음식 (?? 분명 안지낸다했는데 지냄) 만들고옴 사실 만들었다.... 보다는 도왔다.... 도 아니고 보조.... 에 가까운................... 가스버너도 못키는 사람........ 전을 굽고 오다........... 이거 괜찮은거 맞아?????? 진짜 나 전 처음 굽는다고????????? 이느낌으로 구움
우리지역 + 시댁 지역 둘다 교토식 화법써서 속내를 파악하기가 어려움 ㅅㅂ 혹시..... 이거인가....? 하고 존나 추리해야함 시아버지는 옛날 상남자 스타일의 그런 분이시고 시어머니는 고운 분이신데 뭔가 말과 행동이 다름 아니 두분 다 친절하신 분인데 뭔가 존나 줄타기 하는 느낌으로 느슨해진 며느리에게 기강을 잡는 그런.... 느낌 그렇다고 꼽주고 그런거 전혀 아님 진짜 좋은 분이신데 애매한 거리감으로 좁혀가면서 친해져요오오 하고 시도중임...............
오늘도 갑자기 제사 지낸다 해서 남편 형제들 존나 인상 구겨가면서 전 굽는데 나는 전 한번도 안구워보고 (제사음식 하나 보고) ???? 저건 뭐에요??? 하고있고 그냥 가족 전체가 빡쳐있는 상태에서 오 분위기 봐....... 하고 가만있었다 그와중에 데려온 우리 강아지는 이불에 지리고있고 시발 사람이 강아지한테 화풀이하고 개판이었음 막 신경질내면서 아 진짜 다음 명절엔 안하면 안돼? 왜 우리가 이러고 있어야 하는데 라는 대화가 오가는 속에서의 다른핏줄인 나의 심정을 100자이내로 서술하시오
근데 약간..... 남편이 말하는게 시어머니 성격에 진짜 안할거였으면 개시발 때려치우고 만다 이딴 제사 하고 바로 들고 엎었을건데 아이~~ 어쩔수 없자너~~~ 하는거 보니까 일부러 그러신것도 있다고 (그러니까 뭐 엿먹어라 이런게 아니고 그냥 얼굴볼겸 겸사겸사 의 느낌 = 옛날 어른들의 심리? 모르겠음) 뭔가 밥 시켜먹고 커피 타먹고 끝나는게 엄청 아쉽게 느껴지시나봐 그냥 하나하나 순간 자체를 다 기억하고싶으신 느낌이었음 내일 8시에 오라고 하심
분위기 파악 못하는 인간.... 살얼음판인 분위기보고 원래 이집안이 이런 분위기인가? 이러고 있었음 남편이 시발 이새끼(남친 형제)가 시비거나? 이런 생각 들었다고 하길래 음... 나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군.... 하고 납득함
음식 만들땐 죄다 좆같은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밖에서 사먹으니까 갑자기 화기애애 해졌다 누구를 위한 제사지???? 시발 유교 아니 가족모임 좋아 근데 하.................... 아니 좋은데............. 뭔가 말하기가 어려움 나쁜건 아닌데 그렇다고 매주 하기는 부담스러운 그런.....
남편이 자기 형제보고 원래 쟤 좀 까칠해~ 이랬는데 진짜 오늘 예민보스의 끝을 보여주는거보고 오,..... 진짜네요 함 저것도 내가 있으니까 저정도지 평소엔...... 하면서 곱씹어보면 저런사람도 서비스직을 한다 라는것에 놀랍긴함 (실제로 일 잘함)
근데 시댁이나 뭐 우리 본가? 나 가까워지긴 어려운거 같음 자기 자식도 아닌데 서로 우리 친구해요 하면서 공익광고 bgm 나올 그런.... 이상한 플로우로 흘러감 우리아빠는 한참 밥다먹고 자기는 이제 힘들다고 방에 들어가고 했었음 진빠지는건 어른도 마찬가지인듯
오늘의 주제 선입견
선입견은 좋은것이든 아니든 곤란하다 내 이미지는 외적으로 봤을때 굉장히 좋았지만 그걸 좋다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꽃 주위에는 온갖 벌레가 다꼬이니 조심해라 라고 선생님이 조언했던 적이 있다
부모님의 직장이 좋았다 한분은 대기업 소속이시니까 대학교 학자금이 회사에서 다 나왔고 8분위 이상의 집이라 국가장려금에서 제외되는 집안이었다 대학에도 그런 학생이 제법 있어 우리 대학에선 그렇게 부러움받을 일은 아니었다 타지로 와서 그런 얘기를 하면 입이 벌어지는 사람이 대부분이었지만 우리 대학은 그럴만 했고 (지방대였음에도) 그래서 다들 음... 하고 넘어가는 분위기였다. 그런 부모님이 많았으니,
20대 중반까지 그게 그렇게 부러워 할 일인지 몰랐다 당연하지, 뭐 그냥 당연하게 생각한 일이었고 그게 그렇게 대단한 일인가....? 정도의, 감각. 참고로 부모님 회사가 나랑 같았던 친구는 유학때문에 계좌증빙자료 보내라고 했을때 하루만에 천만원이 찍힌 자기 계좌를 증빙했다 대기업이란게 그렇다. 하루만에 천만원을 빌려주기도 하고 그걸 갚을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그런곳에서 일한다. 그사람들이 그렇게 천재는 아니라 해도 회사가 그사람을 그렇게 만드는 것이다 외적으로
친구는 멋쩍어하면서 말했다 "아니.... 다 빌린건 아니고 그냥... 내 돈도 좀 보태고 친척한테 빌리고 했어..." 난 부모님이 말하신걸 들어봤을때 저돈 정도는 회사 빽으로 그냥 빌릴수 있다는걸 안다 참고로 저 대학도 3일안에 증빙하라고 갑자기 통보해서 같이 유학하는 다른 사람은 부모님이 몇일동안 전화기를 붙잡고 다른사람에게 돈을 빌리러 다녔다. 친구는 유학할때 부모님이 지원해주신 돈으로 넉넉하게 생활을 즐겼고 다른사람은 죽어라 현지에서 알바하면서 인맥을 만들어야했다. 친구는 한국어 과외를 가끔 맡았다.
결혼도 제법 하이패스였다 내가 모아둔 돈이 거의 없었지만 부모님이 5천을 지원해주셨다 참고로 내 남편은 본인이 몇년간 모은 돈과 부모님에게 조금의 돈을 지원받았다 집안으로 지적받은 적은 없었다. 당연하지. OO기업에 다니잖아? 같은 느낌으로. 아빠도 신이 나서 한참 자랑을 해댔다. 자기자랑이 그렇게 좋은지......... 시가에 기업의 혜택에 대해서 한참을 말하고 우리집이 몇억인지 말하고 다녔다. 친가에 미친 새끼가 있다는건 아무렇지 않다는듯 자랑만 늘어놨었다.
여론이 우리 아빠의 기업을 매도한 때도 가끔 있었다. 우리 가족은 저게 언론플레이라며 항상 고개를 저었다 택시를 타면 아저씨가 쌍욕할때도 있었지만 아빠는 같이 욕하고 나서 내린 뒤 말했다 봐, 이렇게 질투하는 사람이 세상엔 많단다.
최근이었다. 아빠가 어느날 본인 회사 이야기를 하다가 자기 회사의 3분의 1은 도박하는 사람 3분의 1은 부동산, 주식 등 투기하는 사람 나머지 3분의 1만 정상이라고 했다 "도데체 집안이 어떻게 되는걸까? 저사람도 한집의 가장일텐데? 너 다른 집안에서 같은 회사 다닌다고 아는척 절대 하지 마라" 그전에는 어느부서 소속이냐 물으면 대충 아는척하고 지내는게 국룰이었는데 점점 AI로 대체되고, 소속 인원이 줄어들면서 서로 안부를 안묻는게 예의가 되어버렸다 바깥사람은 모를테지.
나와 같은 지역에 사는 사람이라면 저 기업이 어디인지 바로 알겠지만 어디까지나 모른처 해주는게 좋을때도 있으니 모른척 해줘. 아무튼 뭐 그래서 우리집이 부자다 이런 얘기를 하러 길게 적은게 아니다 내친구도 그랬지만 집에 돈이 있는 사람들은 티도 잘 안낸다 밖에서 봤을때 엥? 쟤가 그랬다고? 싶을 정도로,....... 난 조용하다는 이미지 때문에 ADHD라는걸 판단받기까지 거진 30년이 걸렸다 3년은 오진으로 다른 약을 먹었다.
시부모님은 내가 좋아지는것 같다며 좋아했다 가족중 한명만 빼고 "아니, 지가 정신병 있는걸 왜 우리가 봐줘야 하는데?" 같은 느낌으로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앉아있었다. 일단 난 결코 내 병을 방패막이 삼고 싶지 않았다 그냥 내 진단이 오진이 났고 약을 먹고 나을 수 있는 질병이며 지금 상태가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졌음을 있는대로 얘기했다. "아- 그래서 ADHD면 별거 아니잖아." 같은 느낌으로 흘러갈때 아.
뭐 이런 일이 없을거라 생각하지도 않았고, 별로 속상해할 것도 아니라 생각하기로 했다 이래서 패션 ADHD를 존나 싫어하게 됐지만 다른 나라에서는 ADHD를 장애판정으로 내리는 국가도 있다 우리나라도 그렇게 되면 ADHD붐은 싹 사라지려나,
집중력도 부족하거니와 시시각각으로 바뀌는 분위기를 읽는데 애를먹어 요며칠 풀로 신경을 써야 했다. 가만히 있는게 중간이라도 간다고 말실수 하나 안하려고 최선을 다했다 저사람들도 내가 돈을 대했던 태도랑 똑같이 정신건강을 대하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좀 들었던거 뿐이고
당연한 일. 당연한 일. 당연히 할수 있는 일. 왜 못하냐고 하면 할말이 없다 할수가 없으니까요. 그럼 할려는 노력이라도 해 할려는 노력을 한게 지금이라면. 최대한 똑같아지려고 한게 지금이라면. 잔인한 말을 참 쉽게 한단 말이지 인간이란
자기 프라이드만 높아서 자랑하는 아버지의 심정도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사실을 회피할수도 없는 노릇이라 나는 어느정도 내 치부도 인정하면서 사는 삶을 택했다 누구에게 이해해달라? "뭘 이해해줄 수 있는데?" 아니 뭐 내가 언제 이해해달라고 했는데, 언제.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이나 짓밟고 말이야 이 이상 바라지도 않는다고
ADHD 환자들은 알겠지만 약을 먹었을 때와 그렇지 않을때의 날이 굉장히 격차가 심해서 무조건 규칙적으로 약을 먹게 된다. 그냥 이건 사람이 그렇게 됨. 나의 경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약을 먹는다. 약을 먹으면 뭐야, 평범하잖아. 수준으로 일처리가 가능하지만 약을 빠트리면 하루에 4번이상 휴대폰을 찾고 하던 일을 N번 이상 까먹어 다시하는 일이 생긴다 이게 6개월에서 1년만에 약먹으면 좋아진다니.
굉장히 초조해지게 되는게 사람이 구석으로 몰린것처럼 계속 일에 집중해야 해서 (다음엔 무조건 빨래를 해야해, 빨래를!!!!!!!!!! 이런식으로) 억지로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어느순간 까먹는다. 아, 설거지가 있었지. 하고 설거지를 하러 간다던가. 하는식으로. 설거지 끝내고 소파에 앉아있는데 빨래가 생각나서 다시 하는 그런 루틴.
남편은 가만히 듣고 있다가 "그정도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지 않아?" 라고는 하지만 아니 저게 일상적으로 일어난다니까.................... 0에서 10까지라 치면 다른사람은 2 정도라면 나는 8의 확률로 일어나니까 뒤늦게 병이라는걸 알아서 다행인지 아닌지
대부분의 정신과 환자들이 느끼는 딜레마이지만 문득 가만히 생각해봤을때,... 본인이 전에 잘못한게 아닌가, 이땐 이래야 했지 않을까 뭐 그럴 때가 있는데 그게 싫어서 단약하는 사람이 제법 있고 정신과에서는 그게 치료 되는 과정이라고 무조건 약 잘챙겨먹으라고 했다. 정상적인 사람은 이게 당연하구나. 흠.......... 뭐 이런 느낌으로, 살아가는거고.
갑자기 뜬금없는 얘기지만 나는 로봇을 너무 좋아하는거 같다 AI 학습이니 뭐니 해도 나는 비상업적 용도라면 아무래도 좋다 라는 쪽이라 로봇이 발전한 사회에서의 생활은 대체 어떤 삶일까? 하는 그런 상상을 좋아해서 로봇과 사람이 거의 동등한 대우를 받지 않을까. 라고, 넷플릭스 제작 애니 플루토를 꽤 재미있게 보고있는 중이고
AI가, 사람들의 일자리를 빼앗아간다고 하지만 그만큼 AI를 만든 사람들이나 그쪽 산업의 사람들이 많이 채용되니까 AI나 기계를 보고 있으면 신기해 기계에 흥미 있는 사람이 과연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었을까, 싫어하는 사람이었을까? 누구보다도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이 사람과 비슷한 로봇을 만드려고 하는 스토리 재밌지 않아?
AI로 노래 부르게 하는것도 기계로는 언제든지 부르게 할 수 있지만 (하츠네미쿠처럼) 정작 본인이 부르고 싶다거나 진짜 그 사람이 불러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꼭 드니까 노래방이 사라지진 않는거잖아? 인간은 복잡하네 정말
항상~ 다꾸템은 그냥 증식만 하는듯 아니 포스트크로싱은 적기라도 하니까 엽서가 줄어드는데 다꾸템은 존나 늘어나기만 함 만년필도 마찬가지 잉크욕심은 끝이없고 쓰는 잉크양은 얼마 안됨 ㅅㅂ 글입다 오늘 세일 마지막이래서 5병샀음
다꾸라고 하기엔 애매한 수준의 심플한 다꾸를 하는데 그런것 치고는 여러개 문어발로 하는 나........ 그냥 근본없는 다이어리 좋아하는 사람 되버림 글을 많이 적고싶어! 하는 날도 있고 그냥 꾸미고만 싶어! 하는 날도 있어서 걍............. 시발 뭐지 싶은 경우가 더 많아짐 적당적당한 선이 아마 포스트크로싱이 아닐까.....
헐 시발 케일페 예약뜬거 보고 허겁지겁 하고옴 무조건가야지 이번시즌말고 다음시즌에 열리는거 감
근데 생각해보면 우리집이 그렇게 잘사는 집은 아니었단 말이지 아니 못산다고도 안하지만 잘산다고도 못할 그런 집이긴 했음 고등학교때 학교가 자사고라서 잘사는 집을 많이 봤어 자사고가 뭔상관임 지금이 중요하지 얘 대학 아무 쓸모 없단다~!!!
뭐 성형외과 원장 아들 (빌딩 8층짜리 건물 전체가 성형외과인 그런곳) 판검사, 변호사 자식, 의사 자식.... 싸가지 없는 애들도 진짜 많았지 돈이 많다고 다 착한애들만 있지도 않고 돈이 없다고 무례한 애들만 있지도 않아 언제나 그런건 프레임이고 선입견이야
내일 할일 : 산책 : 수선 + 세탁소 들리기 : 정신과 : 다이소 (뭔가 사려고 했던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아 방금 기억남. 마테 보관함.
집이랑 남편에게 얘기도 안하고 그냥 발렌타인 기념 선물도 샀다 쿠팡이란 참 편하군 나중에 ai가 고도로 발달되어서 강아지 ai 로봇이 나오면 사람들은 진짜 개를 키울까? 쓰레기통을 뒤지지도 않고 먹으면 죽는 포도, 초코도 핥아먹지 않고 입질도 안하고 배변훈련도 안시켜도 되고 그런 강아지가 나와도 정말 진짜 강아지처럼 애교도 잘부리고 말도 잘듣고 그런 강아지가 나와도 로봇고양이든 로봇강아지든 살아있는 고양이나 강아지가 대체되진 않을거 같아 사람도 마찬가지야.
로봇은 짜가라던지 그런걸 주장하고 싶은게 아니라 진짜 어쩌면 한세대 앞서나간 무언가가 될수도 있어 하나의 인류로 취급되는 그런거 말이야 월드이즈마인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들었는데 지금은 그시절보다 더 사람같은 기계가 많음에도 그시절이 좋았지 하는 사람도 있고 로봇같은 로봇. 사람같은 로봇. 로봇같은 사람. 사람같은 사람.
플루토가 상당히 흥미진진했기 때문에 최근에 ai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이 많다 ai를 비상업적 의도로 나혼자만 쓰겠다는것도 막아야 하나? 아직까지 뭔가 기계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을건데 그걸 메꾸기위해 사람이 대체할 수 있다는 것 사람을 대체하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을 대체하는 인간 신기하지
최근에 로고를 만들 일이 있어 커미션을 넣으려 했는데 타이포 하나에 기본 4만원은 부르길래 직접 ai를 이용해서 만들었다. 난 진짜 간단한 타이포면 됐는데 4만원은 심하지 싶었고 실제로 그걸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데서 한번 더 놀랐다. 이미 어중간하게 실력을 갖춘 사람들은 다 돈벌이가 안되어 떠나는 판이기 때문에 어쩌면 저런 분야가 가격이 오른것도,.... 우연은 아닐지도 몰라. 성우들이 ai로 대체될 수 있는가? 의 질문에서 성우들이 대답한 것은 기계가 표현하지 못하는 "그 찰나의 순간을" "감정을 넣어" 본인들이 연기해야 한다 그래야만 살아남는다 라고 했으니까
단순 반복적인 작업은 어짜피 이제 기계들이 다 점령할 것이다. 인간은 그에 대해서 대항할 수 있는 어떤 것들에 대해 생각해야한다. 예전에는 그저 공부, 공부만 외치면 되는 시절이었지만 이제는 평생직장이고 뭐고 50이 되면 나가라는 소리를 듣는다 젊은 사람들은 까짓거, 하고 그냥 사표를 던직고 다른 회사로 이직한다. 젊은 사람들이 대체 왜그래? 라고 물어보면 안된다. 당신들은 대체 왜그러는가 라는 생각을 해보던가. 어떻게 보면 예전보다 훨씬 살기 힘들어진 시대일지도 모르는데 본인 시대에 맞춰서 생각하면 뭐 잘풀리기라도 한다는게 100퍼센트 확실한 답은 아니니,
노래를 아무리 잘하는 ai가 나와도 코인노래방은 망하질 않는다 음합엔쪽에 관심이 많은 사람으로서 진짜 사람처럼 거칠게 혹은 여리게 혹은 가냘프게 혹은 세련되게 부르게 할 수 있는게 지금 세상이다 그럼에도 코인노래방은 망하지 않고 "불러보았다"는 영상도, 줄어들질 않는다. 어쩌면 뭔가 도전하고 싶다, 해보고 싶다. 는것도 인간의 성질인지 몰라.
웃기긴 하다. 보컬로이드 노래들을 부르고 노래하는 사람들이 수백, 수천명이 있다. 그 원곡 조차 좋아하는 사람들도 수두룩 빽빽하게 있다. 인간이 로봇을 따라하는 시장이지만 그 팬덤도 장난아니게 크다. 그림그리는 ai가 한참 설왕설래할때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을 했었고 ai가 그린 그림이 수상을 했다고 치더라도 그걸 깨부수는 인간의 작품이 나올거라 생각했다 하물며 바둑고수인 이세돌도 구글을 이기는데
100% 완벽한 로봇이 나오는게 가능할까. 사람이 일단 완벽하지 않은데 완벽한 기계를 만들 수 있을까. 그런걸로 치면 이미 tv나 컴퓨터나 고기능으로 나와서 완전 인공지능 파티를 해야하는데 어느순간부터 휴대폰이나 tv 컴퓨터 모두 : "이정도면 더이상 발전하지 않아도 되잖아?" 같은 흐름이 되어서 그뒤로는 새로 출시되었니 마니 해도 그냥 자기가 필요한 정도로만 지른다. 결국에는 사람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 질 수 밖에 없는게 기계이다. 당연하겠지만 필요한 만큼만 개발되는것도 기계일 것이다.
교수님이 예전에 한 말이 있다 학생을 쭉 가르치다 보면 10분만 얘기해도 그 학생의 집안부터 성격까지 한번에 안다고 강사로 3년 일했다. 맞은편 학원에서 시발, 대체 어떤 강사인데 애들 뺏어가나 한번 만나나 보자. 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렇게까지 눈에 튀는 사람은 아니었다. 나도 만나자 마자 시발ㅎ 이러자고 만난거 아니잖아요 본론부터 말하시죠 라고 했다 강사는 굉장히 간사해야 한다 뭘 어떤 짓을 해서라도 학생들을 끌어모아서 자기편이 되게 해야하고 남의 학원의 비방을 하지 않으면서 우리 학원만의 메리트로 끝까지 학생을 책임져야 한다. 그게 롱런하는 학원들의 특징이다.
타 학원에서 넘어오는 학생도 제법 있었다 (아까 만나자고 제안했던, 그 학원) 그 학원에서는 우리 학원 학생을 빼내려는 생각으로 만났다. 미안하지만 우리 학원이 그 학원에 가려는 학생을 더많이 뺏어왔다. 그 학원에 다니던 강사를 역이용해서 우리 학원에 더 많이 오게끔 만들었다 그사람이 무능해서 우리학원이 더 장사가 잘되는것처럼 보이게 유도했다 실제로 유능했는진 모르겠다. 뭐 일본어 실력은 나보다 뛰어난건 인정하지만 가르치는 부분에서는 내가 나았다고 생각하고 무엇보다 난 일본어 외적인 부분에서 강했기 때문에 여학생이고 남학생이고 데려올 수 있었다. 성격이든 애들을 다루는 실력이든 엑셀 실력이든 내가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이든 전부 뺏어 갈 수 있으면 한번 해보세요 하고 만났었고 원장이 하 씨-발 진짜ㅎㅎ 라는 소리가 나오게끔 하고 집에 왔다.
상대방 학원도 생각해보면 좀 웃겼다 맨날 우리학원 까는 얘기만 존나게 하고 우리 학원에서 넘어간 애를 괴롭혔다 왜저렇게 살지? 그렇게 자기가 못난걸 티내고 싶나. 불쌍하다.
뭐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래서 "예전에 학원 강사를 했었는데요." 라고 하면 다른 학원에서 (내가 학생으로 갈때) 그다지 반기질 않았다 오죽했으면 편견없이 대하신 분에게 : 아 되게 편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라는 얘기가 절로 나올 정도로 저런 얘기를 들었다. 들은 얘기도 안들었다고 하고 3년을 살았다 잘 모르겠는데요? 뭔 일이라도 있으세요?
옆에 일하던 다른 강사가 "뭐야, 그 소문 레몬사와도 알고 있었어?" 라고 했을때 저 입사하고 한달만에 알았는데요.... 라고, 퇴사 전에 얘기해줬다. 내가 이용해먹었던 강사도 당연히 그 뒤에 나를 싫어하게 되어 의절했다 그게 원인인지 다른게 원인인지 알수는 없으나 나에게 그렇게 중요한 사람은 아니다. 인생에서 뭐,,.... 한번쯤은? 생각날만한 인간. 저 결혼식은 하는데요 안와주셨으면 해서......... 아뇨 부담되실까봐 오지 말라는건데요 그냥 예 그러니까 안오셔도 된다구요
그랬기 때문에 시댁 식구 전부 한번쯤 강사를 했던 집안이라 내가 행동을 조심할 수 밖에 없었다 서로 상대의 패를 안다 알지만 어떻게 해야하느냐 가 문제고 그냥 빤히 보이는 수준의 허접한 수라면 내가 숙이고 들어가겠지만 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수라면 내가 읽을 수가 없다 이해 조차 할수가 없다 적당히 이건가 하고 찔러보면서 계속 맞딜교환을 할수밖에 없다
시댁에선 정신과를 다니면서 그렇게 학생을 긁어모은 나를 상당히 좋게 보고 있긴 했다. 평소에 하는 작업도 단순노동이 아니라 제법 머리를 굴려야 하는 일들도 있긴 있어, 시부모 측에서 "그정도면 머리가 나쁜건 아닌데" 하고 이야기가 바로 나왔었다 나에게 안좋게 대하는 아주버님도 아아. 왜저렇게 속 다보이게 행동하는걸까? 내가 봐도 알정도로....... 하고 그냥 넘어갔다 6살 차이 나는 남편이 제법 머리가 좋은 사람이었기 떄문에 같이 있다보니 배운게 많아서 그렇다 아주버님은 까다로운 사람이지만 그만큼 정교한 사람이다. 분명 일에 있어서는 확실한 면의 사람이고 그래서 잘 풀리고 있다, 그렇게 생각했다.
인생을 도박판이라 생각을 해보자 매일 수백만가지의 도박판이 열린다 그냥 단순히 무슨 과일을 고를지 선택하는것 부터 안락사를 할지 연명치료를 할지 선택하는 문제까지 수많은 선택지, 수많은 방향, 수많은 결과가 매순간 탄생한다. 압도적인 재능으로 이길 수도 있고 압도적인 전략으로 이길 수도 있고 어디가 재능이고 어디가 전략인지 상관없이 두개 다 갖추고 있는 사람이 항상 앞서나간다. 성격도 마찬가지,
친구는, 본인이 피곤해질때마다 나한테 상담을 요청했다. 나는 제 3자이기도 하고 그냥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줬다 친구의 남자친구는 굉장히 날 싫어했으나 그다지 그사람의 행동이 옳은진 잘 모르겠으니 나이차가 10살이 나건 말건 그건 중요하지 않다 나라면 어떻게 해서 이 상황을 해쳐나갈지 아니 어떻게 풀거나 / 이길 지 를 생각했을때 이방법이 제일 나을거 같아 라고 항상 얘기를 해준다.
항상 듣는 마인드는 : 응.... 그사람은 그랬구나..... 하고 지나가지만 그래도 난 이거라고 생각해 라고 주장하므로 내 결단이 바뀌고 하진 않았다. 친구는 5월에 결혼한다 사실 친구의 이야기를 들었을때 이 결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신랑측이 많이 이상하다. 알지만 이야기를 하지 않을 때도 있다
적을 순 없지만 (사생활의 문제로) 여러모로 이상했다. 아니, 나라면 이런 사람과는 결혼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내친구가 원했던게 이 미래라면 이게 진짜 원하는 거라면 최대한 그에 맞게 해주는게 정답이니까 얘기를 못했다.
남편도 듣고나서 : 시발 지랄하고 있네 나이쳐먹고 뭐라는거야? 이랬는데 내친구 쪽이나 상대측이나 병신같은 구석이 하나씩 있어서 서로 그걸로 물고뜯는듯 했다. 적당히 자기 좋아하는 여자가 있다니까 "결혼해주는" 남자라니 썩을 정신과에서 항상 거리두기를 조심하라고 했으니까 내가 뭐 걔한테 가서 결혼하지 말라고 도시락 싸들고 갈수도 없고 남의 인생이고, 하면서 생각을 곱씹어보고.
恥の多い生涯を送って来ました。 自分には、人間の生活というものが、見当つかないのです。 부끄러움 많은 생애를 보냈습니다. 저는 인간의 삶이라는 것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다자이 오사무는 대체 어떤 인생을 살았을지 알수가 없다 인간실격을 작년에 읽었었는데 아마 본인 수기가 아닐까? 싶을정도의 글이었다 대부분의 작품이 본인 자서전이란 얘기가 있어서
ADHD의 증상도 조울증의 증상도 어느 지점에서 역으로 이용하면 도움이 된다 환자가 그런말을 하는것도 웃기지만 억지로라도 그렇게 만들어야 생활이 편해지기도 하고 "레몬사와 선생, 그만둬, 이제 이 일은 그만둬도 돼." 라는 말을 들들때까지 끝까지 내 일만 하거나 학생이 울면서 자퇴하고 싶다고 해도 별 반응 없이 음....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주거나 뭔가 거기서 반응을 해주는거 자체가 좀 예의가 아니라고 해야할까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가 없는데 같이 울어주는것도 이상하다고 봄 그냥 들어줄 사람이 필요했던게 아닐까 싶어서 가만있었는데 그게 진짜로 편하게 대해줘서 고마웠다는 소리를 들음
초등학생때 무슨 캠프같은거 하러 갔었는데 (별건 아니었음) 억지로 눈물 짜내는 타임이 있어서 하... 시발 또 이딴거 하네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억지로 울면서 "다함께 ~~를 해서 너무 즐거웠어" 라고 했더니 "레몬사와가 그렇게 생각한게 너무 감동적이야" 하면서 모두 울었다 시발놈들아 그렇게 생각 안했다고 그냥 집에 가고싶은데 아무도 안울면 집에 안가니까 스타트 끊은것 뿐이야
좀 웃기긴 함 초등학생때 까지는 누가 이지메 시키거나 하면 당하는 쪽이었는데 중학교 가서는 ADHD가 더 두드러져서 "저 씹새끼 지금 뭐라는거냐?" 이생각만 함 그게 가불기가 되서 와 진짜 저새끼 뭐야 미친놈이네 로 되어버리긴 했는데 공부 잘하는걸로 커버쳐서 어떻게든 사회생활 한걸 지금 생각해보면 미친놈같긴 하다 고등학생때도 뭔가 내가 잘못해서 그런줄 알았는데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씹새끼가 세상에 많아서 그렇다고 인정하기로 함
내가 여기 적었었나? 나 취준할때 되게 마음 잘맞고 착했던 판매자 있었는데 결혼하고나서 생각나서 다시 연락하니까 너무 잘되었다고 그때 엄청 싹싹하게 대해주시고 좋은말 많이해주셔서 고마웠다고 자기 나중에 배송하고나서 알려준다 그랬음 의사소통이란 참 어렵다
ADHD라는걸 알기 전에도 어느정도 선에서는 내가 눈치가 심하게 부족하다는걸 알았고 그래서 영화를 많이 봤다. 배우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표정을 짓고 어떤 말을 하는지 그런걸 위주로 봤다. 어떤 사람이 어떻게 행동을 해서 어떻게 망하는지 잘되는지 그런 것도 그냥 나는 거기서 나온걸 나중에 써먹어 볼까 하고 쓰는것 뿐인데 가르침 받아서 가 아니라 그냥........ 이런걸 외워야 살 수 있는 사람이니까
영상을 10분이상 못보는 내가 일주일에 한번은 영화 한편을 봤다. 사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은 주로 분노 경멸 이런것들이었다. 무시받거나 따돌림 당한적이 많아서인지 모르겠다 슬픔 우울 이런것들을 올바르게 표현을 못했다. 비가 오면 우산을 쓰지않고 그대로 맞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게 엄청난 비라도 행복이나 사랑에 대한 주제가 나오면 이해를 못해서 껐다. 저게 왜? 같은 느낌이 더 들어서인지 몰라도 이런 사람도 결혼을 한다.
엇나가거나 삐뚤어지지 않은것도 신기하긴 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그게 인생에 도움이 되진 않을것 같아 하지 않았다. 예전 일기와 지금 일기는 상당히 다르다 내가 증상이 확 나아져서도 있지만 확실히 다르다 그때는 모르고 그랬고 지금은 알고 행동하니까 로봇같긴 하지만,,,,,,,,,,,, 본인이 이상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고 2주에 한번 의사한테 보고해야할 수 밖에 없다보니 체크를 계속 해야한다.
지금 담당의사가 : 종잡을수가 없다 라는 얘기를 했었다 약을 쓰긴 쓰지만 이게 100% ~~는 아니고 또 ~~는 아닌게 어떡하지... 같은 느낌이었다. 그렇다고 증상을 보자니 ~~을 쓰기엔 너무 강하고 ~~를 쓰기엔 너무 약하다..... 여서 항상 의사가 "이번에도 약을 바꿉시다" 라고 했다. 그냥 ADHD거나 양극성장애 2형이었으면 이 약을! 같은 느낌이었을 건데 어설프게 걸쳐져 있다고 해야하나 성격적인 면도 있었다고 해야하나 그런식이라서 오진도 나고 별 쇼를 다했다 종잡을 수가 없다
원래 정신과가 반드시 A라는 약을 쓰고 그런 경우는 거의 없다 내과나 외과 약처럼 그렇게 처방은 안된다는 것 (*** 경험담인데 이비인후과는 정신과 약과 겹치지 않게 하는데 굉장히 애를 쓴다. 내가 다닌 병원이 유독 그런거에 귀를 잘 기울여주는 곳인것도 한몫.) 의사가 항상 진료할때마다 아씨 이건 또 뭐지 같은 느낌으로 계속 질문하고 그걸 못알아들어서 뭐라구요? 하는 나 그래서 다시 풀어서 얘기해주면 아 그거 이런데요 하고 대답하는 나 뭐 그게 진료의 대부분이긴 하지만
내가 강아지한테 무른거에요 아님 애기라서 그렇게 해도 되는거에요? 난 제대로 교육하는데 너가 물러서 그래 어렵구만~~~~~~~~~~~!!!!!!!!!!!!!!
첫일기 쓴거 부터 한 2년? 3년? 지난거 같은데 진짜 장수한다 난 진짜 첫 스레 세울때 까지만 해도 이렇게 길게 적을지도 몰랐음 아마 진짜 찐 첫 스레부터는 모르는 사람이 더 많울거야 그때 좀 사태 심각했을때라 그때부터 본거면 그사람도 대단함 탄산수로 활동했던것도 비교적 최근?? 아닌가 그때 스레주 표시 기능이었나? 뭐가 생겨서 그때부터 썼던걸로 기억해
설에 메일 30개나 보내면서 이틀 쉬고 미친듯이 일했던 남편의 동료가 있었다 출근한지 이틀만에 누군가가 면접을 보고 있는걸 봤는데 같은 직책의 같은 업무의 사람을 임원진 면접 보고있었다고 한다. 남편의 동료가 1월에 회사와 크게 싸우고 사표를 던졌는데 그사람이 4월에 진급 예정이었다 진급 예정이었다
답은 둘중에 하나였다 권고사직을 생각하고 있거나 본인이 이직을 해야하거나 어짜피 진 게임이다 졌다.
회사가 그렇게 쉽게 그래 권고사직 해줄게 라고 하진 않을거고 골수까지 빼먹은 다음 선심쓰듯이 해줄것이다 난 겪어서 안다 아니면 쥐잡듯이 그사람의 결점을 잡아서 괴롭히거나 남편이 지금 그렇게 당하게 생겼다 잘리거나 괴롭힘 당하거나 "빨리 그사람이랑 전화해서 지금 사표 언제던질지 계획 세워 지금 당장!!!!!!!!!!!!!!!!!!!!!!!!!!!!!" 전화하면서 오랜만에 이 씨발새끼들이 라고 말한것 같다
"그치만 지금 나가게 되면 갈곳이 ..." "아니 그러니까 지금 어짜피 진 패야 사표 던질거면 다음주 월요일부터 던지고 인수인계 안한다고 하고 나와야해" "분명 인수인계까지 다 시키고 4월에 관두게 할 생각이란말이야 지금 빨리 나와야 한다고" "무슨 씨발 저딴 회사가 다있어??????? 명절에 30통이나 보내가면서 자기 휴일 다 반납해가면서 혹시나 회사가 자기 진급 안시킬까봐 안달복달한 사람한테 지금 뭐? 새로 채용했다고?" 이게 회사냐고 씨발새끼들아
이미 진 게임이란 말이야 빨리 끝내
이전에도 회사에 뭔가 문제가 터졌을때 한참 듣고있다가 이제 좀 이직 준비 좀 하죠, 라고 얘기했었는데 남편이 설마 내가 근속이 얼마인데 날 버리겠어 하고 넘겼다 회사에서 제일 열심히 일한 직원을 지금 해고시키는 마당에 남편이라고 붙어있을 기둥이 없다 그 직원은 기울어지는 지금 회사의 지분의 50%를 본인 실적으로 메꾼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을 대체로 삼겠다는게, 하. 참 나가야된다고 지금
뭐 정치질로 묻어버리려는거 정도는 나도 겪어봤으니까 그건 예상을 했지만 진짜 저렇게 씹새로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다 새 사람을 뽑는다는걸 모르는건 남편 동료와 내 남편 뿐이었다 왜 숨겼을까?
남편 회사는 임원진 급의 면접까지 가면 거의 채용 확정이다. 지금 2명이서 해도 남는 일을 굳이 새로운 사람을 뽑을 이유가 없다 사내 공유가 없었다
날 괴롭혔던 상사가 잘풀렸다는 소리를 들었을때 내가 인생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운을 버리고 그사람에게 저주를 내릴 수 있다면 난 기꺼이 그렇게 하겠다고 얘기했었고 남편은 그럴것 까지는 없다고 했다 회사는 이렇구나. 남편이 나즈막히 말했다.
왜 항상 열심히 일한 사람이 피를 봐야 하냔 말이야 왜 항상 열심히 일한 직원이 회사를 떠나고 왜 시발 일을 좆같이하고 정치질 하는 새끼가 살아남냐고 왜 시발 대체 왜
난 솔직히 그 직원이 인성이 그렇게 좋진 않아 나도 그렇게 그사람을 좋아하진 않지만 진짜 별로 안좋아했지만 이건 개씨발 대놓고 엿같이 구는 거잖아 사람을 좆같이 본거잖아 시발 니네 회사가 그렇게 실적을 얻었으면 사람한테 그렇게 하면 안되는거잖아 이러면 안되는 거라고
2년간 상사의 정치질(일 못한다고 존나게 평가 깎음)로 진급을 못해서 겨우 사원에서 진급했던 남편이 이제는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헛웃음밖에 안나온다 내가 저 회사를 추천하지 말았어야 했어 내가 그냥 저 회사 입사하지 말게 했어야 했어 입사지원이고 뭐고 하지 말라고 했어야 했는데 남편이 코로나 직전에 정말 잘들어갔다고 일주일에 3일 이상 술먹고 12시 이후에 들어가서 새벽에 토하면서 다닌 회사란 말이야 근데 니네 씨발새끼들이 그러면 안되는거잖아
정확히 뭐 자른다 만다 얘기가 나온건 아니지만 어쨌거나 지금 상황에서 사람을 뽑는다는게 이해가 안되는 행동이기도 하고 남편 동료의 진급은 불확실해졌으며 남편 동료가 퇴사할 가능성이 90이 되었다 남편 동료가 퇴사하면 남편이 모든 일을 전담하게 된다 남편 동료가 이때까지 했던 일들은 혼자서 해도 벅찰 정도의 양이었다. 워커홀릭이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같이 퇴사하라고 하는거고 저 회사는 미래가 없다 내가 다니던 학원도 미래가 없어졌으니까
급발진해서 쓰긴 했지만 진짜 좀 싫긴 하다 전에 다니던 학원도 원어민 선생님 비자 만료 직전까지 붙잡으려고 새 강사 구했는데 걔 인수인계 핑계로 3개월 넘게 잡고있다는데 진짜 어딜가도 미친놈은 존재하는거같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게 맞는데 절이 미친절일수도 있잖아 시발
중을 시발 미친놈 취급하지 말고 지네 절부터 관리를 하던가 그냥 잠깐 들은거니까, 하고 넘기기엔 좀........... 나 나갈때도ㅋㅋㅋㅋㅋㅋㅋ ㅇㅇ선생이 나가면 어쩌려고 그래 하고 애들한테 언질주고 그랬음 그래서 애들이 나보고 맨날 나가냐고 물어봤었는데 (*** 내가 퇴사한다고도 안했을 시점임) 응 시발 원장새끼때문에 나가게 됐어 라고 할수도 없고 어른들의 사정이란게 있어~~~~~~~~~ 이럼
일단 저 일로 엄마한테 연락했더니 "그럴때일수록 진중하라" 라고 해서 일단 진중하게 있기로 함 그치 나이도 있고 좆같다고 다 안할순 없지 근데 다시 생각해도 좆같은건 어떡해요 속에서 천불이 난다 아오
계란 사오고 재활용 일부 다 버렸다 오늘 밥은 분노의 비빔밥이다
플루토 다 조졌다 8편 모두 1시간짜리 애니 플루토 넷플릭스에서 보세요 오 괜찮더라
증오 에 대한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는데 마지막화까지 보고나니까 분노 풀려서 그냥 음... 좋은 작품을 봤다 하고 넘김
츠만나이와 재미없어 남편이 집에 없으니 할게 없네 치킨을 시켰는데 4분의 3을 남겼다 오늘 하루종일 굶었는데 많이 먹은게 4분의 1 치킨 식욕이 너무 없다
작업하면서 중간중간에 들어오는거라 끊김 어제는 오늘을 걱정하느라 늦게 잤다 오늘 뇌부자들 영상보다가 (아스퍼거 관련 영상 올라와서 봄) 영상에서 : 자폐랑 싸패랑 뭐가 다른가요? 라는 질문 던지는거보고 식겁함 예? 물어볼 수도 있지 + 실례 아닌가? 의 공존
아스퍼거 진단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면 좀 도움되는거라도 있겠지 싶어서 틀어봄 일론 머스크가 아스퍼거라니 진짜 잘 풀렸네 뭔가 그래도 저런 유명인이 과감하게 본인의 병이나 이런거 발표? 할때 좋음 박지성도 평발이었다 그런 느낌의 나랑 아무 상관없는 말이어도 든든해지는 그런 말 같아
https://youtu.be/4bC6m1KzQLw?si=7kUMokFvBp8v6GY- Bling‐Bang‐Bang‐Born 커버중에 내가 자주 듣는 곡 내 남편은 진짜 시발 무슨 이딴노래가 있어 하면서 존나 빡쳐했는데 듣다보니까 또 중독성있네
정신과가 제일 골때리는 점 : 의사마다 진단(+판단)이 다 다름 : 의사마다 병에 대한 관점이 다름 : 의사마다 쓰는 약이 다름 시발 이러니까 오진이 떠도 알수가 없고 뭐가 맞는지 객관적인 판단이 안됨
제일 많이 싸우는게 MMPI로도 충분하다 VS 뭔소리냐 풀배터리 해야한다 인데 MMPI 쪽은 : 환자가 원래도 정신과 인식이 박한데 30만원 이상 초진비 내고 싶어하겠냐? 문턱만 높이지 마라 어짜피 초진 받고 차근차근 진단해도 늦지 않다 풀배터리 쪽은 : 응 그러다 오진~~~~ 처음부터 확실히 병을 알고 치료하면 되지 왜 돌아감????? 딱봐도 객관적인 데이터로 나오는걸 이악물고 돌아가네 이런식이라 환자 입장에선 진짜............. 할말이 없음 근데 나는 풀배터리 파 의사 만났는데 풀배터리 한게 잘했다고 생각되는 환자라 후자쪽을 선호함 나처럼 막 이거저거 다 엉켜서 무슨 질병인지 상당히 판단이 어려운 경우는 풀배터리가 맞고 그게 아니라 단순 우울감이라던지 좀 병 자체가 약한 타입은 전자 MMPI가 맞고...... 이렇게 생각해야지 애초에 100% 이거다 하는건 없음 정신과에선.... 환자가 독감인지 코로나일지 모를때는 일단 저렴한 독감키트부터 쓰잖아? 정신과도 마찬가지인거라고.
며칠전 친구랑 얘기하다가 MMPI를 MBTI로 얘기해서 빵터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MBTI래ㅋㅋㅋㅋㅋ 하면서 얘기했었는데 유투브 뇌부자들 채널 영상에서 한참 ADHD 나오다가 이제 아스퍼거 자폐 좀 다루기 시작하던데 이게 흐름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음 전부 관련성 질병이라 자폐 > 아스퍼거 > 경계성지능 > ADHD 이런느낌?? (난 잘모름) 근데 내가 보기엔 사회성이 얼마나 되냐에 따라서 나눠지는거지 지능으로 나누는건 경계성지능밖에 없는거같음 전문의 소견이 아니고 그냥 일반인 내 의견임
글니까 이게 왜 의사도 환자한테 100% 자 당신의 병은 뫄뫄입니다 하고 말을 안하는게 얘가 집에가서 그 정보 다 수집해서 다 나은척하고 이런식으로 굴어버릴 수도 있어서 어설프게 이거지 않을까요? 전 그런거 같은데 아닐수도 있음 하고 항상 이야기를 함 난 근데 예전에 초진 떴을때도 (오진이었음) 음... 그래요? 하고 1년 진료하고 재진단 (물론 또 오진이었음) 음... 그래요? 하고 이번 의사가 굉장히 머뭇거리면서 어.... 사실은.... 다른 질병이더라구요... 했을때도 음... 그래요? 라고 함 아니 환자가 뭘 할수 있어 의사가 그렇다는데 그냥 "그래요?" 밖에 안나옴 시발 감히 오진을 해? 라는 생각이 잘 안드는 이유가 정신과는 진짜 10년 15년에 걸쳐서 맞는 약 찾는 경우도 있고 자기가 무슨 병인지도 모르고 몇십년 후에 오는 사람도 많음 (그 사이에 얼마나 많은 고난이;) 근데 한 3년이면? 돈도 굳고 시간도 굳었죠???? 물론 나도 잃어버린 3년이긴 해도....... 그냥 시간만 아깝지 막 병원가서 엎어버리고 할 그런 생각은 안듦 오히려 주위사람들이 더 격노해서 시발 그런 병원은 엎어야한다 하지만 당사자인 내가 괜찮다고 해서 넘어간 정도
이 글을 읽는 사람도 다 알겠지만 그리고 뭐 내 스레에서 요즘 하도 정신과 얘기를 많이해서 자주 볼 사람은 정신과에 흥미가 있거나 아니면 그냥 내가 쓰는 글이 좋아서 보겠지............... 뭐 그런 식으로 레스 쓰고는 있어 ' 아무튼 그냥 내가 지금 글로 쓰는거만 보면 뭐야 이런 사람도 정신과 다녀? 할수도 있는데 이게 글 쓰는거나 약간 뭐라할까..... 그 문장력? 이런거랑은 전혀...... 전혀 상관이 없어 나 고등학교때 국영수 최고로 나온 점수가 평균 2등급 이내로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글"은, 상대방이 안보인다는 전제로 쓰기 때문에 뭔가 분위기로 드러낼 때가 문학 소설 외에는 드물고, 상대방의 기분을 생각해서 적을 때가 많기 때문에 비교적 문맥의 이해가 쉬워
고등학교 언어영역? 요즘은 그냥 국어라 부르나? 뭔지 모르겠네 아무튼 그거 하면 생각보다 서정적인(감성적인) 애들이 국어에서 많이 털리고 나같은 타입이 성적이 꽤 잘나와 패턴만 외워서 풀게 만들어 놨으니까 감성으로 푸는게 아니라 논리로 논파하게 해놨으니까 패턴으로 밖에 못푸는거야 국어를 이사람이 뭔생각 하는지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그냥 이 글이랑 맞는지 안맞는지 확인하고 이 글의 주제만 확인하고 그냥 그러니까 답이 이거던데? 라고 하면 내친구가 항상 : 아니 그러니까 나는 ~~ 로 생각을 했는데 그럼 이렇게 될 수 있잖아 라고 했었고 나는 그게 왜 그렇게 생각이 되지? 이상하네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도 내가 이상한거였음
난 고등학교에 꽤 적응을 못했던 문제아였고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 "하, 니가무슨 공부를 한다고 그래? 너 질문 안받을거니까 나가" 이랬었는데 그 선생님이 비문학은 킬러였거든 엄청 잘했었어 그래서 매일 매일 찾아가서 질문하고 얘는 왜 답이 안됩니까? 라고 했었는데 수능 3주 남았을때 야 너 성적 좀 나오겠다? 라는 소리 들었었어
이게 그러니까 답이 없는거임 애가 조용하고 + 성적이 잘 나오면 우리나라 같은 사회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지나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 나처럼 뒤늦게 본인이 정신과에 가는게 아니면 웬만한 케이스는 정신과에 오지도 않지 "너 진짜 왜 이 성적을 받았냔 말이야 아니 대답좀 해봐 이렇게 나올 애가 아니잖아 진짜 왜 이렇게 나왔는데" 거의 4-5년 다닌 학원에서 수능 직후에 저소리를 들었다 "너 이러면 진짜 갈 대학 없어, 알아? 진짜.... 왜 이렇게 받았냔 말이야........." 나는 수능을 망해서 지방대학교를 갔고 나와 원래 모의고사 성적이 비슷한 친구는 고려대에 갔다 그냥 그때까지만 해도 내 역량이 거기까지인가보다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수능을 망했던 나에게 고려대 합격한 친구는 따로 자랑하지 않았다 그냥 맥도날드 가서 같이 상하이나 먹으러 가자고 했다 내친구 중에선 3일안에 수학2 를 완벽히 암기하고 놀면서 공부해도 전교 38등인 애가 있었다. 그친구는 내 대학 따위는 신경도 쓰지 않고 자기가 원래는 더 높은 대학 갈 수 있었는데 중앙대 간호학과 갔다고 자랑했다. 아, 그렇구나. 음. 그렇네. 분노나 질투보다는 별 감정이 없었다. 원래 저런새끼인가보다 했지
재수는 하지 않았다. 난 내가 재수해도 똑같은 대학에 갈것이다 라고 대충 짐작했었으므로, 그리고..... 사실 대학에도 별 관심이 없었다 그냥 세상에 별 관심이 없어서 아무대학이나 갔다.' 가까운 곳으로. 우리 지역 사람들은 내가 다닌 학교가 어느정도 레벨인지 전부 다 알고 있었다 그래서 내가 다닌 모교 에 대해 얘기를 하면 "ㅇ....아....!!!!..............." 하고 갑자기 머쓱해했다. 그래 그 학교 다닌 애가 여기 온건 좀 웃기긴 하지 그냥 좀 못해서 왔어, 근데 여기선 잘 할거야. 아마. 전공은 B+ 이상이었으나 (4년 통틀어 3과목 제외 전부 B+ 이상받음) 교양에서 너무 심하게 점수가 나오질 않았다
교수님이 항상 뭐라 할려고 하시다가 입을 다무시곤 했다. 그런 일이 자주 있었다 연차가 꽤 있으신 교수님이 "나중에 집을 나가서 타지에서 살아보는건 어떠니?" 라고 제안하셨다.
웃긴 이야기지만,............ 심리학 강의는 전부 다 들었다 교양은 최대한 내가 점수 잘나올수 있는것만 골라 들었고 이상한 교양이라도 나한테 점수가 잘나오면 그것만 골라서 들었다 심리학 교양은 유일하게 점수 무관하게 들었던 과목이었다 같은 교수님 수업만 한 3년 가까이 들었는데 그 교수님도 쎄함을 느끼긴 했지만 따로 말은 하지 않았다 전공도 아니고 교양인데다 우리 학교는 심리학과가 없었다 당시 그 강의가 절대평가인 경우도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점수따기용으로? 보험삼아 들었다 하필 그게 조별과제가 많았으므로 사람들과 부딪치는 일도 많았다 난 욕을 먹던 안먹던 상관없이 이런저런 말을 다 했다 이런말을 하면 갑분싸가 되는구나, 하고 생각하기도 하고 뭐 상대방을 딱히 생각은 안하고 그냥 내 의사소통 능력이나 키우자 하고 다녔다,
교수님도 알고는 있었으나 그냥 넘어가 주셨다 지금 생각해보면 선넘을만한 질문도 꽤 했는데 교양이나 전공이나 교수님들이 넓은 아량으로 받아주셨다. 전공 같은 경우는 모르는 교수님들이 거의 없었고 대부분 저새끼 좀 특이하긴 한데 공부는 잘해 뭐 이런 이미지였다. "너, 보면 볼수록 언어학쪽에 올 애가 아니잖아?" 라고 농담으로 던지긴 하셨지만
어느정도의 언어능력이었냐면 내가 통번역을 하면 구글번역기 수준으로 번역이 되었다. 문맥을 살려서 번역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대로의 번역 (구글식) 이 나오는 셈이다 페이트 시리즈 본 사람은 알겠지만 에미야 시로라는 주인공이 완전 딴판의 방식으로 몇만번 도전해서 마법기술을 성공하는 그런씬이 나온다 거의 그수준이다 지금이야 양반이지 그 당시에도 엄청 눈에 띄었기 때문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은 내 지인이나 내 남편을 제외하곤 없었다
다른 친구들이 3일 공부하고 A를 쓸어갈때 나는 한달을 잡고 공부해야 B+ 이상 나왔다 그냥 무던히 노력해야 하는 타입인줄 알았다 까먹는게 너무 많았고 다시 몇번이고 복습해야 겨우 익혔다. 남들은 대체 어떻게 공부 하는 걸까. 하면서도 내가 좀 머리가 나쁜가. 했지만 친구들이 내가 준비하는것만 봐서는 A 이상은 무조건 나와야 한다 했지만 그 과목이 C+이 뜨고 하는 식이었다. "너 열심히 공부하는것 같지만 좀 안하는구나?" 라는 소리를 들었던 전공 과목이다.
방금 밥지어야 한다는게 생각나서 짓고 왔다 아무튼..... 그러니까 직접 대면하지 않는 스레딕에서는 내가 생각을 어느정도 거쳐서 (+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말만 골라서) 하니 당연히 이사람이 왜 정신과를? 할만하긴 하다 그점에 대한 사전 설명
날 직접 봤던 사람들은 전부 내가 정신과 다닌다 하면 인정했다 음... 그렇구나... 하고. 그정도이긴 하다 뭐 사고를 대형으로 치고 그러진 않았지만 뭔가 쟤 이상하지 않아? 의 느낌의 사람 나도 그러고 싶진 않았는데 그런 느낌이 들었다면 미안하다 외에 할 말이 있나........, 싶고.
아 본론에 들어가는데 아무튼 친구가 간 병원에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좀 했었다. 뭐 친구는 ADHD 수준이 아니다 성인 ADHD의 치료는 한계가 있다 날 보고 한말은 아니었겠지만 한계가 있다고 하시면 좀 싫긴 하네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이 하는걸 싫어했다 같이 먹거나 같이 놀거나 혹은 같이 일하거나 전부 싫어했으므로 항상 깍두기가 됐다. 그랬기 때문에 뭐 내가 문제가 없니 할 상황은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 뭐 그들도 문제는 있었겠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내가 튀었던 거겠지 난 항상 조용히, 깠다. 네 수준이 거기까지겠지. 라고 한마디 하면 상대방이 노발대발하면서 나에게 화를 냈다 아니..... 그러니까 네 수준이 거기까지라고 했잖아. 두번 말하게 하지 말라고.
웬만해서는 나는 상대방에게 안좋은 말을 할때 다른 말로 돌려서 했다 좀더 좋은 방향이 있지 않을까, 같은 뭐 그런 식의 방법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병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그 병에 대해서 차차 알아간다는 점이다 세상엔 수십만가지의 사람이 있고 그에 맞추지 않아도 되며 대충 파악했을때 이러이러한 성격장애가 있다. 뭐 이런식으로, 항상 결론은 : 사람은 다양하다. 였다. 누군가는 이해가 안되겠지만 적어도 나에겐 작은 위로로 다가왔던 학문이다.
웬만하면 싫다는 얘기를 안했다. 이것도 버릇인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미움을 많이 받은 사람 입장에서는 싫다는 얘기도 잘 하고싶진 않았다. 정말 결정적인 순간에만 그사람은 좀 싫은데. 라고 했다.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은 항상 "너라면 알잖아?" 라면서 기분나쁘게 웃었다. 당신의 마음은 알지만 난 그렇게 살기 싫어.
뒷배경이 검은 사람들을 싫어했다. 약간 일진 느낌이 나는 사람도 싫어했고. 말하는걸 듣기만 해도 이사람은 굉장한 어둠이 있구나 하고 느껴질 때가 있었다 나에게 느껴질 정도면 다른사람도 비슷할 터인데도 그사람이 나보다 평가가 좋았다. "전화번호좀 주라?" "싫은데요" "연락할 일이 있을 수도 있잖아?" "죄송한데 전 없을거 같고 다른사람한테 찾으세요" 이 시발년이, 하는 눈빛으로 보면서 "아 그래?" 하고 지나갔었다. 참고로 그 당시 나는 그사람보다 나이 많은 남친 (지금의 남편) 과 사귀고 있을 때였고 저 사람과 엮일 일이 없었다.
"내 모자 ㅆ..." "제 친구 좀 그만 건드리시면 안돼요?" "아- 진짜 레몬사와야 너 진짜 분위기 못읽는다 그지???? 야, 너 내가 얘한테 잘하려고 그러는 거잖아 좀 눈치좀 보고 살아" "그러니까 제친구좀 그만 건드리시라고" "아니 시발 진짜 분위기 못읽네? 야, 니가 뭔데? 너 여자 아니었으면 지금 맞았어 여기서" "분위기 못읽는건 선배 아니에요?" 하 씨발 진짜 하고 주위를 살피더니 그사람은 자리를 피했다 그선배는 이후 내부고발자에 의해서 같은과 남자후배를 주기적으로 폭력한것으로 밝혀졌다.
"야, 레몬사와야. 너 좀 웃겨. 그지?" 그 뒤로도 몇번이고 들었지만 저 멘트를 하는 사람 치고 정상인을 못봤다. 저사람과는 다른 사람이었지만 "너 하는 짓이 나랑 많이 닮았다?" "너라면 알거아니야, 너라면 알잖아." 정말 인간적으로 좋아했던 사람이었고 나랑 비슷한 점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전혀 다른 방향으로 꺾어진 사람이었다. 이게 알지만 모른척 한다 라는건가.
남편과는 대학교 2학년 과cc로 사귀었고 대학 졸업후 결혼까지 이어졌다. 그래서 남편이 자주 등장함. 어쩔수가 없다. 웃기게도 남편과 나는 성향이 정 반대였고 남편은 처음에 내가 우울증인걸 (오진이었으나) 알았음에도 계속 사귀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자기가 왜 화가 났는지 너의 행동은 왜 그랬는지 물었다 나랑 비슷한 사람은 글쎄 좀 내 입장에선 재수없게 느껴졌기 때문에 별 관심이 없었다 본인 잘난걸 아는 사람과는 별로....아니 내가 잘났다는건 아닌데 뭔가.... 뭔가 그 특유의 느낌이 있어서 별로 안좋아함 결은 좀 다르긴 한데 하뉴? 느낌임
근데 그사람들이 말하는 "너라면 알잖아" 의 포인트도 이상한게 (분석광인 레몬사와) 아니 지가 내인생을 어떻게 안다고 저소리를 하지? 나같아도 저런소리 다른사람한테 잘 안할듯 ㄹㅇ 아니 내가 뭐 본인 가족이에요 뭐야 존나 지나가다 몇번 마주쳐놓고 저소리하는게 어이없음 그.... 제가 비슷하다 생각하시다면 그냥 쌉소리 마시고 정신과나 가세요 파이팅 멋지다!!!!
니가 뭔데 잘난척이야 라는 얘기도 종종 듣는데 뭐 그렇게 느끼셨다면 죄송하지만서도 전 잘난척 한게 아니고 그냥 잘난것이며 당신이 열등감을 느꼈을 뿐입니다 라고 하면 싸대기맞기 때문에 그냥 그렇군요........ 함 아시겠죠 adhd도 이정도의 구별능력은 있습니다 아예 없진 않다고 나도 뭔가 항상 법에 저촉되지 않을 수준에서 사람을 건드는 면이 있어서 그부분에서 짜증날법하긴 함 내가 의도했던 안했던 상관없이 ㅇ 대한민국 헌법때문에 오늘도 살아남은 사람
우리집 뽀메(라고 쓰고 장모치와와 라고 생각함) 털이 많아서 더운지 애가 맨날 신발장에서 자서 쿨링매트 사줬음 처음에는 씨팔!!!!!!! 시팔!!!!!!!!!!!! 이런거!!!!!!!!! 안쓴다고!!!!!!!!!!!!!!!! 하면서 개지랄하더니 오늘 대리석 깔아주고 매트 깔아주니까 물어뜯던거 존나 얌전해지면서 지금 쳐자고 있음 이새끼가? 작은건 사람이 자는 방에 냅두고 큰건 대리석위에 냅뒀는데 딱이다 사람이 자는 방에는 에어컨을 틀면 되곘지
진심 어제 하루종일 쿨링매트 대/소 자 두개랑 싸우고 자긴 저기서 죽어도 안잘거라고 시위하고 난장판을 부리더니 대리석 하나로 한방에 해결함; 아니 쿨링매트도 충분히??? 시원했단 말이야 근데 그 매쉬소재? 가 맘에 안든다고 개지랄함 미친놈임 시발새끼 너가 덥다해서 산거잖아 하면서 계속 올라가라고 하니까 개같이 터그함 (** 실제로 강아지이다.) 대리석이 킹리석이지 암.... 진짜 돈모아서 하나 더사야지........ 여기 대리석이 맛집이네........
대리석 하나만 했을땐 너무 차갑다고 안올라가고 매트에 약간 은은하게? 차가운게 올라오는걸 좋아하는듯 까다로운 샛기 오늘 산책가서 사람한테 갑자기 짖어서 존나 혼남 이전에 사람들 좀 있었을때 그사람이 자기 강아지 관리 안해서 진짜 우리 강아지 물릴번했거든 그때 남편이랑 같이 산책갔어서 남편이 가드하고 나는 강아지 바로 안고 난리를 쳤었음 근데 상대방도 하필 ㅋㅋㅋㅋㅋㅋㅋ 애 사진 찍는다고 애기보고 (딱봐도 5살 이런애기임) 줄 잡게해서 개는 뛰어가지 애는 줄이 팍 땡기니까 손아프다고 울지 존나 아수라장됨 상대방 견주가 너무 놀래가지고 아니 정말 죄송해요 얘가 예전에 개에 물릴번해가지고 가끔 이래요 죄송합니다 이럼 문제는 우리 개가 그뒤로 사람보고 짖어........... 원래 사람한테 엄청 귀엽게굴고 사람만 보면 돌진하고 강아지보고 다 인사하고 다니고 그랬는데 이제 다른 개랑 인사도 잘 안시키고 (** 저사건이 큰 원인) 애기보고 짖어서 너무 놀랬다 오늘은 애기도 아니었는데 짖어가지고 한소리함
이게 지금 분위기도 분위기인데 (음주운전 하고 사람쳐놓고 강아지 안은 새끼때문에 견주 인식 다 좆되버림) 지나가는 사람한테 짖으면 그사람이 놀랄 수밖에 없어서 우리 강아지는 무섭다고 짖는건데 상대방은 시발뭐야 이거잖아 그렇다고 저사람은 괜찮아~ 할수도 없고 그냥 혼낼수밖에 없음 너무 사람한테 갈려고 하면 내가 제어가 안되서 그렇게 하면 안되고 짖지 말라고 혼내는중
"성인 adhd는 고치기 어렵습니다" 까짓거 해보죠 뭔가 그래도 나를 치료하려고 하는 의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꾸준히 약먹고 의사 말 잘듣고 정해진 예약시간 지키기 가 아닌가 싶어서 다른 의사는 그렇게 판단하더라도 나는 일단 고치려고 함 "어떻게 할 지 모르겠으면 흉내부터 내보는거야. 천천히." 플루토 대사 중
뭔가... 뭔가 했음. 존나 하기싫어 잉잉잉 했는데 이틀안에 해냄 왜 하기 싫어했던거임??? 내 자신을 알수가 없다
https://youtu.be/aJnhut50CnU?si=kyBr1T19GFF7nK3h 이사람 진짜 존나 잘부른다 진짜 뭐지 아무튼 노래 이거 부른사람중엔 이사람께 제일 좋은거같음
https://youtu.be/7wSAEGQ22q8?si=IR26PKKVmCuj1eyu 이 커버도 좋아함 난 웃긴게 이거 원곡 자체는 잘 안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곡 창법(믹스보이스) 너무 듣기 힘들어서 원곡 말고 그냥 본인 목소리???? 로 부른 커버 좋아함 부륑방방부륑봥봥부륑봥봥볾
아니 근데 요즘 노래 왜 다 기본적으로 혀굴림소리 들어감??????? 시발 전세계인이 스페인사람은 아니잖아요 사람이 노래 부르기 너무 힘들어진 시대다 진짜 잘부른 사람만 살아남는듯 ㄹㅇ
https://youtu.be/QkMlYNDQ2gQ?si=H8fU4V01qb0RgVQG 나 진짜 음악 들으면서 폭력적이라는 생각 든적 별로 없는데 진짜 이 커버는 폭력적이다 아니 비하가 아니라 그냥 들으면.... 폭력적이네.... 가 감상이었음 와 이건 이렇게 부르기도 존나 힘들겠다;;;;;;;;;; 목소리 존나 몇개를 내는거임
글이 안써졌다 글이, 안써졌다 소재가 없어 다이어리를 못쓰고있다 엽서는 잘만쓰면서
그렇다고 내가 말을 안하는것도 아닌데 글로 쓰라고하면 묘한 공포감이 있었다 뭘 적지? 이게 인생에 도움이 되나? 돈버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글쓰기 소재가 많이 줄었다
정확히는 일상을 얘기를 못하겠다 분명 많은걸 하고 많은걸 느꼈는데 공중에서 팡, 하고 다 사라지는 느낌이다 누울때마다 생각한다 오늘도 이렇게 끝났군. 내일은, 내일도.
"생각보다 많이 경증이시고 말도 잘통하세요." "머리도 좋으셨나봐요?" 예에, 멋쩍어하면서 대답하는 나. 사람들이 머리좋다 할때마다 천재가 아닌 그냥 범인이라고 말하고싶다 난 천재를 봤다. 본인도 천재인걸 잘 알았다. 그런 애도 대학생때 "와, 시발. 천재들이 얼마나 많은지..." 라고 했기때문에 나정도는 범인이다.
난 내가 못하는건 시도도 안하고 내가 잘하는것만 미친듯이 했다 시발 저새끼 진짜 정체가 뭐야? 싶을 정도로 한다 못하는 부분에서는 겸허히 받아들인다 그부분은 제가 부족하네요. 역시 대단하세요. 뭐 이런식으로...... 못하는걸 잘한다고 설치진 않는다. 그러니까 머리가 좋다는 소리를 듣지 평범한 사람이다
머리가 좋은게 뭔상관인가 돈을 못벌어오는데 우리 사회에선 돈 이외의 가능성은 전혀 통하지 않는다 전문직, 공무원.... ai가 지배하는 판임에도 사람들은 "안정성"을 찾는다. 암, 그렇고 말고. 육아휴직도 보장되고 다시 일할수 있는 곳 얼마나 좋아! 빙다리 핫바지같은 문과들은 바닥이나 기어다니라지!!! 너희가 능력이 부족해서, 의지가 부족해서, 스펙이 부족해서 그런거야!!!! 같은 느낌의, 그런 사회에서. 저출산이 어쩌고 하는거보면 참 한숨밖에 안나오기도 하고
남편은 퇴사준비를 하고있다 경력직이라 이직은 쉽다고 한다 나도 빨리 어떤 회사라도 들어갔다면 괜찮았을까 나도 블랙 기업이라도 일하다가 연줄로 타고들어갔으면 괜찮았을까 그랬으면 나도 : 너 복권이나 사지 그래, 당첨될지도 모르잖아 같은 말을 손쉽게 내뱉거나 했을까? "전업주부, 답답하지 않아? 너 인생 너무 편하게 살아." 같은말을 신경질적으로 했을까? 청년지원금 날짜 확인하느라 들락날락하고 담당자랑 통화하고 그런 수많은 if 속에서 아무런 대답도 못한채 설거지를 하고 빨래를 널고 강아지 패드를 간다 그냥 그게 내 일이니까 내 일이니까
새벽만 되면 저런글 쓴단 말이지~~~~~~~~~~~~~~~~~~~~` 오하요~~~~~~~~~~~~~~~~~~~~~~~~~~~~~~~~~~~~~
일어나서 인컷하고 빈티지 용품 정리하려했는데 인컷은 그렇다 치고 빈티지는 뭘 손대야 할 지 몰라 그냥 방치했음 아... 뭐 아무거나 쓰겠죠 뭐..........
몇시간 녹음하고 나서 오~ 마음에 안들어 하고 다시 녹음하는 여성 미친놈인데 여기있습니다 하하!!!!!!!! 시발
아 나 요즘 느끼는건데 스레딕에서의 문체? 가 좀 익숙해져가지고 다른데서도 비슷하게 쓰다보니까 뭔가 버튜버같이 씀 저기요 자의식과잉이 지나치시네요 자제부탁드립니다 네
강의같은거 찍다가도 왜 다른사람들은 아무도 관심없는 이야기 혼자 하고있고 해서 못올린거 많음 영상으로 올릴려다가 전부 다 글로 올려버리고 하는게 가장 큰 이유인데 아니~~~~~~~~~~ 히키라서 어쩔수 없다고~~~~~~~~~~~~~~~~~~~ 나도 사람좀 만나고 싶은데 사람은 만나기 싫은거 뭔줄 알지 나 진짜 로또 걸리면 지금 사는 아파트 옆동 아파트 하나 사서 거기서 히키로 사는거임 ㄹㅇ 사람 안만나고 살거야 인간혐오? 하는 인간이 있다??????? 디용 난 이래서 진짜 뭔가 사회복지사라거나 의사 간호사 같은 직업군?????? 진짜 왜 배려심 혹은 그.... 뭐냐 아무튼 그런거에서 비롯된 직업군의 사람들을 너무 존경함 어떻게 그렇게.... 하지??? 나는 진짜 불가능 근데 내동생은 또 잘만 하던데 동생말로는 아씨 하고싶어서 누가 하겠냐 돈벌려고하는거지 시발 이러긴했음
아니 그게 아니라 난 진짜 돈 준다고 해도 못한다니까 존나 이 바득바득 갈면서 개씨발 좆같은 직장 언젠간 내가 여기 불지른다 하면서 신문기사 1면에 나온다 진짜로 그래서 내가 그쪽으로 안간것입니다 (???????) 생각보다 나는 학자들을 좋아하는데 (유투버 궤도 같은 느낌의) 뭔가 지식을 공유하면서 재미있어하는걸 보는게 재밌음 이러이러한게 왜그럴까? 하는게 재밌지 않아요? 하면서 설명해주는데 그게 너무 좋아 궤도님도 결혼한 아내분이 밤하늘 보면서 계속 과학얘기하는거 들어주셨다잖아 그거 뭔지 알거같아 코드가 맞으면 그사람 한정해서는 진짜 재밌는 사람임
나같은 경우는........... 남편이 영상을 보는걸 매우 좋아하는데 (참고로 나는 ADHD인것도 있고 영상 자체를 보는걸 별로 안좋아함 봐도 전부 ASMR임) 남편이 "이번에 굉장히 재미있는 애니가 나왔는데~!!!!!!!!!!!!!!!!!!" 하면서 눈을 반짝거릴떄마다 같이 봐줌 남편 혼자 : 역시 재밌어~ 하는걸 보는 맛으로 보고 있다. 넷플릭스 던전밥인가 하는 애니인데 그냥 그러저럭 재밌음...
아까 우리 댕댕이 존나 입질하다가 쳐맞고 (스펀지로 맞음) 지금 안놀아주는중 아니 애가 개춘기가 와서 대놓고 사고치는건 아닌데 은근슬쩌 사고침 그게 사람을 열받게 하는 바람에 더 쳐맞는 일이 늘어남 그러니까 막 아예 대소변을 못가리고 이런 문제는 그래 그럴수 있지 애기니까 이런식인데 뭐 아무거나 물어뜯는다던지 벽지를 물어뜯는다 그런것도 뭐 애가 이가 가려운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입질은 시발새끼 진짜 주인을 물면 다른사람도 물 수 있어서 바로 혼내야함
응 어짜피 3월에 중성화 수술 할거야~~~~~ 지금도 식탐이 얼마나 많은지 어유 강아지가 엄덩이 부분이 동그란게 아니고 네모네모인데 남편이 중성화 전까지 많이 먹이고 튼튼해야한다고 사료를 들이붓고 있다 우리집은 간식을 무조건 북어큐브만 주는데 (쿠팡?? 브랜드 뭐더라 아무튼 그거) 그거도 탐내서 맨날 먹을거라고 호시탐탐 노림 배변훈련때문에 맨날 북어먹였더니 이새끼 이젠 소변볼 타이밍 아닌데 억지로 보고나서 쳐다볼 때도 있어서 안줌 머리가 나쁜애는 아님 확실히
어오 남편이랑 같이 있는건 좋았는데 남편이 너무 지나치게 본인 보고싶은거 봐서 피곤했음 잠깐 도망옴
아 가끔 잡담 게시판이나 이런거 봐서 하는 말인데 혹시나 우리 장르 (아마 알건데) 파는 사람이면 진짜 우리 장르 알아도 모른척 하고 여기서도 아는척 하지 마 내적 친밀감 하지 마 덕질하는 곳에서도 스레딕이나 비슷하게 지내고 있긴 한데 음.......... 아무튼 아니 그냥 아는척 하지 마 유투버들도 막 같은대학이라고 아는처하고 하지말라 하지 않음? 그런느낌적인 느낌임 내가 유투버라는게 아니고 아니 그냥.......... 하..... 이걸 뭐라해야함 아무튼 그럼
뜬금없긴 한데 그런거 싫지 않냐 왜 나는 진짜 A 유투버가 좋아서 A 유투버 게임실황만 보고싶은데 갑자기 B랑 합방해 근데 C D 막 존나 늘어 근데 그 구도가 막 남자 2 여자 1 이런 성비???? 로 가 그리고 여자가 존나 캐릭 죽을때마다 그 포지션 뭔줄 알지 아ㅠㅠ 게임 너무 어려워요 ㅠㅠㅠㅠㅠㅠ 뭐뭐님 좀 너무하시는거 아니에여???? 이런거 진짜 개빡침 아니 항마력 너무 딸려 남편이랑 게임실황보는데 실황 켜자마자 여자 스트리머보고 군번???? (이병 ㅇㅇㅇ 입니다!!! 이런거) 외치게 하길래 끔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옛날에 혜지인가 뭔가 아무튼 드립 존나 있었잖아 남친보고 대리시키니 마니 하는거 그거도 빡치긴 했지만 진짜 찐은 저런 타입임 그래서 팀플로 하는 게임 잘 안하게 됨 아니 음......... 몰라 멀티게임 잘 안하게되는듯 게임하는 여자........??? 가 문제 라기보다는 저런 새끼들이 그런 인상을 만듬 시발 시발새끼들아 나는 게임할때 좆같이하네 야 우리팀은 4명이고 저쪽은 5명이야 왜냐고 우리팀은 한명이 로봇이니까 개자식아 이러면서 게임하는데 아그러면 방송을 못하는구나 고멘
그냥 존나 나도 남성향 게임에 파묻어서 여캐나 핥고말지 시발 길드고 나발이고 엿이나 까 잡수세요 한때 데레스테 한 3년 지른 유저로서 진짜 그냥 혼자서 여캐나 빠는게 인생에 더 도움됨 또 또 시발 그 사상 어쩌구 하면 개줘패버림 아무튼 난 사상같은거 좆도모르곘고 블루아카 하지도 않음 그냥 캐릭터만 빨고싶은데 게임이 너무 안맞아서(그런 전투게임 안맞음) 안한단말이지..... 최근에는 일본 유투버가 실황하는거로 보고있음 소녀전선이랑 벽람항로도 잠깐 했었음 잠깐
방과후 디저트부???? 스토리만 잠깐 보고 아직 거의 스토리 보지도 않았는데 (진짜 스토리 1장만 봤고 아무것도 모름) 스포일러 금지 이미 시발 시로코가 사실은.... 하는것까지 스포 다당했음 개새끼들 아오 나는 ㅠㅠㅠㅠ 진짜 캐릭터만 파고싶단 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시발 전투 따위 어떻게 되던 상관없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스토리를 보려면 무조건 전투를 해야하는게 괴로워서 접었던 사람임
내가 캐릭터를 알면 ㅇㅇ는 어떤 매력이 있어서 어떤 포인트가 치명적이고 이런거 진짜 논문으로 제출할텐데 아직까지 스토리를 몰라서 다 쓸수가 없다 시발 데레스테는 쓰라고 하면 이 스레 폭발할때까지 쓸수있음
https://youtu.be/4aRSdpgE1RA?si=pbpPYiBqBd_MUEM6 진심 내 인생곡 씨발 키스미 츄 츄츄츄 츄립 나 은테네 이부분이 진짜 개킬링포인트임 아니 근데 솔직히 내가 얘네 그룹을 좋아했던건 아니고 (원래 어떤 그룹을 좋아하든 모든 애들을 좋아하진 않았음) 카에데를 진짜 광적으로 좋아해서 좋아했었는데 노래가 미쳤음 사키도 좋아했었고
아ㅏ 시발 카나데구나 카에데가 아니고 https://youtu.be/wnHsxpzEZFc?si=90plbEdlIMuy9XSP 얘가 카에데 카에데도 빠트릴수 없지~~~~~~~~~~~~~~~~~~~ 30대???? 아무튼 중년의?????? 매력을 보여주는 정말 좋은 예시 아줌마가 아니다 (단호) 아무튼 아줌마 아님 진짜 약간 뭐라하지 굉장히........ 하 진짜 존나 어휘력이 부족하다 교양있는? 우아한? 느낌이라 좋아함
https://youtu.be/vuvpJvLzE6g?si=VJPMbHaKKd9CUjSJ 이거는 약간 사키 되게 고양이상으로 이쁘게 뽑혔지 않음? 이새끼들 진짜 3D 모델에는 미친놈들임 내가 얼마나 모델 뽑으려고 혈안이 됐었는데 솔직히 다른새끼는 (미안하지만) 그냥 기본옷만 입히는데 최애캐는 무조건 한정만 뽑아가지고 이쁜거 입혀놓고 맨날 MV 구경하면서 이맛에 게임한다 이지랄함
https://youtu.be/OtZujCuLZdI?si=uerNZmXYPeIElisH 진짜 미친놈 아님? 음대 출신이라는데 아니 아니 진짜 아니....
나 진짜 저 노래 원곡 뛰어넘는거 본적 없는데 저분은 진짜 원곡에 비빌 정도로 잘부르는거 같다 와 어떻게 저런 목소리를 내지 예술은 뭔가 정해진 답이 없어서 좋다고 해야할까 그런.......... 부분이 재밌음
음악 들으면서 작업하고 싶은데 작업하는 사운드가 좀 작은 사운드라서 틀고 작업할수가 없어........ 그냥 다꾸 ASMR 같은거나 틀을까
아이패드로 접속하고 있는데 말이야 아이패드는 기본형으로 쓰고있어 아이패드8이었던가…. 아무튼 최근 버전인데…? 완전 최신은 아니고…? 전버전..? 그런느낌..? 아무튼 그거 쓰고 있어 그래도 난 만족해 완전히 필기용으로 공부하려고 쓸거면 무조건 프로 사야하는데 그건 아니고 그냥저냥 굴릴거면 무조건 기본형 근데 난 미니는 용납할 수 없다 미니는 진짜 아이패드의 뭐랄까 그냥 팔이피플 수작이라고 생각함 나 미니 갖고 있거든 개무쓸모임 뭐 잘쓰는 사람은 잘쓰겠지만 굳이 이걸 써야하나???? 싶을 수준의 퀄리티임 나는 휴대성만 무조건 갖고가겠다 하면 닥 미니인데 그럴바에야 그냥 휴대폰을 큰걸 사서 다니겠음 ㄹㅇ
아이패드로 접속을 어떻게? 하고있냐면 그냥 무선 키보드로 해서 치고 있어서 거의……. 뭔가………. 뭔가 아무튼 옛날 태블릿 피씨? 같은 느낌임 너무 옛날사람 같을순 있는데 옛날에는 이것도 신세대…! 이러면서 막 호들갑떨고 할 때가 있었음 세상에 노트북이 화면이랑 분리가 돼..!!!!! 이지랄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안되는게 병신이잖아 그런세대임 좋다좋아 신문물 최고야~~~~~
음. 사실, 히트수 많이 줄었음! 나도 앎! 근데 어쩌겠어! 이게 나인데!!!!! 근데 따봉은 올랐음!!! 뭔데!!!?????? 하드코어로 보는 사람은 늘었지만 뉴비는 줄었다 의 느낌인데 이미 알만한 사람은 알겠지만 나도 거의 한참 일기판에 상주하던 사람이고 일기판에 있는 사람들은 대충 아 쟤…. 하면서 다들 누가 누구인줄 알 정도로 있었던 사람이라 그렇다고 다른 사람 언급은 못함 왜냐 내가 그사람들 일기도 안봄 누군지도 모름 아니 진짜임
그리고 내 일기는 항상 중간이 없음 갑자기 욕박다가 어느날은 텐션 업이고 막 그래 갑자기 차분하게 진지충이었다가 오늘같이 난테네~~~ 하질 않나 오타쿠같은노래 링크 올리질 않나 이걸 보는 너희들도 대단한 새끼들임 진짜로 뭔가 최근 들어서 생각이 든게 나에게 있어서 스레딕은 뭐지?? 란 생각이 문득 들어서 지금 적고있는 (진짜 실물)일기?? 랑은 좀 달라 거기 적는 내용이랑은 완전 다른걸 적고 있고 겹치는 내용이라고 해봤자 오타쿠스러운 부분밖에 없어 그렇다고 이게 가짜 일기냐 하면 또 그건……. .미묘…. 내가 내린 결론은 어쨌던 간에 여기도? 커뮤니티잖아? 그리고 스레주가??? 스레를 계속 이끌어나가는 면에서??? (다른 유저도 개입을 할 수 있긴 하지만 대부분이 스레주에 의해 이끌어간다는 면에서) >>> 일기지만 뭔가 개인 유투브 방송과 엇비슷하지만 그 사이의 어중간한 무언가
그리고 플로우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하자면 뭐 플로우는 굳이 내가 손댈 부분도 아니기도 하고 내가 뭐 기강을 잡을 필요가 있는것도 아니잖아 정신과 얘기라던지 뭐 제목들의 분위기라던지 그런거 말하는건데 전혀 상관없긴 하지만서도 진짜로 전혀 상관없긴 하지만서도 내입장에서는 불쾌하다고 생각되는거 딱 하나가 누가 봐도 불쾌한 내용은 삼가해줬으면 한다는거 정도? 아니 시발 그냥 좀 좋은 내용 적을수도 있는거잖아 왜 좆같은걸로 박아놓고 맨날 좆같은걸 남들한테 보여주는데? 글니까 뭐 그냥 웃긴 정도는 괜찮아 근데 진짜 좆같은것들 있어 그런건 좀 싫다고 정신과 얘기도 있잖아 그냥 우울하다 그냥 좀 하소연하고 누구 쌍욕하고 뭐 괜찮아 근데 막 도를 넘은 뭔가를 적는다는가 하면 내 입장에서는 오 평소에도 저러나본데 스게-나 뭐 이런생각 들긴 함
특별히 뭔가 있었다거나 뭔가 내가 빡쳐서 이 글을 적는건 아니고 (항상 말하지만 난 내스레만 들어오고 다른 스레는 안본다고 미리 얘기했음) 걍 왜 그럴까요 로만 지나가자고 시발 이런거로 싸우진 말자 안해줬으면 좋겠다 하는거 얘기니까 난 안해줬으면 하는거만 지켜주면 다른건 오케이 라는 주의라서 적은거지 모든건 오케이지만 이건 좀 아니다 라는 말이기도 함
싫어하는거 하나 더 얘기하자면 가짜 정신병 환자(우울증 코스프레) 아니면 그냥 장난으로 정신병 쓰는거 예전에는 멘헤라 열풍 한참 돌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adhd 판단받고 adhd 열풍부는거 보면서 환멸함 나 최근에 어떤 영상 보는데 “어 조증온다 ㅎㅎㅎ 조증오셨네 또 기분 좋아지는거 보니까” 에서 갑자기 기분 존나 안좋아짐 아니 저런 유머 진짜 쓰지마라 존나 재미없고 기분 나빠 본인은 유머일지 몰라도 조증 겪어본 사람은 하 시발 그냥 알려고 하지 마라 귀찮으니까
본인 조증오면 증상 1. 말이 급속도로 많아지고 빨라짐 (상대방이 따라오기 어렵거나 말에 대응하기 힘들 정도로 말을 계속 함) 2. 과소비 거의 이 두개고 기분이 좋아지거나 하는건 없음 근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좋아진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좋아진다고????????
** 일단 난 의사도 아니고 전문의도 아니라 모름. 뇌피셜임 사람에 따라 증상은 다르겠지 왜냐 나도 조울증이지만 진짜 약하고 일상생활 가능한 정도의 사람이니까 양극성장애도(조을증도) 1형이 있고 2형이 있는데 1형은 진짜 심한 일반적으로 알려진 조울증, 2형의 경우 인생에 한번이라도 조증이 있으면 이거 판단받음 그러니까 진짜 이사람이 한번 조증을 겪었다, 그 뒤로 아무리 정상이어도 2형인거임. 한번이라도 있었으면. 나의 경우 2형이고 의사가 그렇게 심한 정도도 아니라고 했음 나정도면 거의 진짜 경증이라서 이것도 2형인가 싶을 정도의 경조증 환자라고 함
저거 또 보고 시발 나 조울증 아냐? 할까봐 자세하게 적어봄 1. 말이 많아짐 의 경우 진짜 주위사람들이 듣다가 엄청나게 신경질냄 “아니 씨발 좀 적당히 해야할거 아냐!!1!!!! 하면서 제발 좀 그만하라고” 하면서 존나 화냄 그렇게 화낼때까지 모르고 나혼자 말하고 있음 그럴때가 다수 2, 과소비 한달안에 100씀, 무직백수임. 그냥 별생각없이 마음에 드는거 다 사놓고 하나도 안뜯고 그대로 둠 부모님이 이거… 뜯어야 하지 않아…? 하고 말할정도로 쌓여있는데도 열어볼 생각 안함 알겠지? 놀라운건 뭔지 아십니까? 이게 약 하나로 해결된다는 것
과소비의 경우 의사가 말해줬는데 카드 대출을 한다던지 아니면 남에게 돈을 빌린다던지 하면 조증이라고 함 난 그정도로 부모님이 출타한 사람은 아니었기 때문에 아니라고 했고 의사도 그정도면 보통인 사람이므로 괜찮습니다 라고 함 의사도 처음에 말 많은거보고 시발 이건 데파코트다 하고 썼다가 사람 아작나고 다시 바꾼 뒤에 음… 아니었군… 하더니 뭐에요 약 좀 약하게 지어도??? 되겠는데요???? 함
의사는 나보고 adhd가 생각보다 지나치게 강하다고 해서 (본인이 생각한것보다 훨씬 강하다 는 느낌인듯 함) 보이기에 얌전해 보여서 도 있어서 그런지
근데 또 의사마다 달라서 성인 adhd는 고쳐지지 않는다! 로 생각하는 의사도 있다는거 같음 내가 갔던 병원은 응 지랄말고 고칠수 있단다 하는 곳이라서 다니고 있긴 한데 난 개인적으로 약으로 효과 보고 있기 때문에 후자쪽을 신뢰하고 있는 중임 그… 아 가끔 일머리가 없는거 가지고 본인이 adhd인가…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 그건요… 본인이… 일머리가… 없으신… 겁니다… (팩트공격) 아니 실제로 내친구 병원에서 물어봤다가 그얘기 직접들음
참고로 일머리랑 아무 상관 없는게 내가 일로 지적받은적 한번도 없었고 상관이 나보고 일로 지적하려고 존나 노력했는데 결점 없어서 포기했음 할짓없어서 근태로 맨날 조졌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남들을 열받게 만들었던 점이 나는 진짜로 그럴 의도는 아니었지만서도 그러니까 나는 진짜로 남들도 그정도는 알고 있다고 생각해서 이거 이러면 되지 않아요? 라고 얘기했는데 그게 남들은 생각을 못했던 그런거였던거야 그래서 그게 그사람들한테는 존나 나대는거로 들리는 그거 뭔줄 알지 그런 경우가 존나 많았음 시발 아니 나보고 어쩌라고 트위스트 추면서
아무튼 뭔얘기할려다가 왔지 시발 지금 적고있는 일기가 꽤 많음 다꾸도 하고 있고 다꾸는 인물집과 빈티지와 정크저널??? 그 뭐라하냐 스크랩다꾸? 를 하려했으나 아무튼 정크저널같이 쓰레기가 되버림 그런 다꾸 3개 중 꾸준히 하는건 하나 만 하고있고 일기는 지금 한국어일기 영/일 일기 사전일기 편지일기 취향일기 이렇게 5개인가…. 한국어일기 영/일 일기는 별거 없고 “씀”이라는 어플이 있어 거기서 공식 글감 을 오래된 순 으로 해서 쫙 뽑은 다음에 그 글감에 해당되는 글부터 써 한국어일기는 a5 일기장이고 영/일 일기는 a6 일기장이라 적기 좀 빡센데 그냥 씀…. 참고로 한국어일기는 a5 호보니치 hon / 영일 일기장은 a6 미도리 하루2페이지 일기장 (둘다 일본에서 샀어)
편지일기 / 사전일기가 좀 독특하긴 해 내가 리훈에서 나온 다이어리 두개를 샀는데 (1+1이어서 삼) 둘다 날짜형이었고… 난 둘다 잘 쓸줄 알았지… 만년필로 써도 되는 종이었거든..!!! 1) 데일리 다이어리 : 편지 일기 나랑 친했던 oo 센세 / oo 제자 에게 쓰는 글로 시작하는 일기야 나를 어느정도 알고는 있지만 현재의 나는 잘모르는, 그런 사람에게 쓰는 일기지! 포스트 크로싱을 하면서 느낀건데 뭔가 애매하게 나를 모르는 사람에게 쓰는것도 재미가 있더라고 미래의 내가 읽으면 좀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어 2) 주간 다이어리 : 사전 일기 이게 제일 독특한데, 나는 사전을 보는걸 좋아해. 뭔 개소리냐 할 수 있겠는데 알다시피 나는 어휘력이 매우 부족한 사람이고 나도 그걸 잘 알고 있어 그리고 나는 학원 강사도 했던 사람이라 한 단어를 알아도 그 단어와 관련된 단어가 어떤 뜻으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야했었거든 그게 습관이 되었어서, 한 단어의 뜻이나 그 단어의 예문, 그리고 그 단어와 관련된 유의어를 전부 적어야 직성이 풀려 이게 아마 집착? 이랑 비슷한거 일텐데 뭐라 표현해야 좋을지 모르겠지만 좀… 너무 한군데에 몰입한다 해야하나 그래도 뭐 이게 나쁜건 아니잖아 좋은 단어를 발견하면 한번 써보려고 그래서 시작하게 됐어
취향일기는 말그대로 취향일기야. 음. 취향에 대해서 쓰는건데 그날 그날 어떤 것에 꽂혔는지를 써. 가장 최근에 쓴건 브링브랑방봄인가 아무튼 그거 썼어 어떤어떤 부분이 좋아~!!! 누구누구 커버 최고~~!!! 이런거 적는 정도야. 별건 없고 나중에 봤을때 아 얘 커버 최고지~~~ 하고 돌이켜볼 목적으로 적고 있어
다이어리가 너무 분산되어 있으니까 조금 걸리적거리긴 한데 이런것도 사실 디지털 다이어리로 하면 한번에 해결되잖아? 만년필이…. 모든것의 근원이다.,,, 하지만 만년필을 버릴순 없어… 그런의미에서 디지털 다꾸를 하나 해볼까 하는데 사실 디지털 다꾸라 해봤자 어… 나한테 있어서는 8칸 다꾸 31칸 다꾸 거든 그러니까 월간다꾸 주간다꾸로 하는게 아니고 다른목적으로 쓴단 말이지 취향다꾸로 써도 멋질거고, 그냥 잡다하게 써도 멋질거 같아! 이라스토야(일러스트집)의 일러스트로 쓰면, 개인적인 용도로만 쓰는거니까 큰 문제도 없고
>>347 다시 듣고 있는 중 나AAAAAAAAAAAAAAAAAAAAAAAAAAAANNNNNNNNNNNNNNN 다 WAAAAAAAAAAAAAH TTTTTA SHHHHHHHHHHHI 쓰마NNNNNNNNNNNNN네!!!!!!!!!!!!!!!!!!!!!!!11 음 언제 들어도 폭력적이야
나는 ADO 唱(SHOW) 부를때 도입부에서 "후리 키 로우" 이부분 영어?????처럼 "푸리킷로우" 이렇게 부르는 애들 좋아함 원곡 가이드 녹음때 기가가 그렇게 불렀다고도 직접 ADO가 얘기했고 그편이 훨 자연스러움 아 근데 ADO 탓은 아니지만 ADO가 유행을 엄청 타면서 모든 노래가 가나리? 일본어로는 아는데 한국어로 뭐라는지 모르겠네 힘 뽝주고 부르는거?? 그 창법을 너무 많이 쓰고 믹스보이스 너무 많이 들어가서 이걸 사람이 부르라는건가 싶은 노래 너무 많이 나옴.......... 그냥 숨어서 들을 노래만 존나 늘어남 레몬 같은 노래 뽑을 기회야 요네즈 켄시야 빨리 뽑아 제발 너 자본주의의 노예잖아 제발 신곡 괜찮은거 하나만 뽑아줘 켄시야
남편이랑 얘기하다 나온건데 아 약간 이건 취향차이일수도 있는데 내가 파는 게임이 남성향 게임이 대부분이라서 이걸 파는 여자 지인도 분명히 있긴 있단말야 근데 이걸 파는 애가 살짝 그거임 좀 뭐라할까 남자들이 좋아하는 여자상????? 목소리 좀 앵앵거리고 귀여운??? 막 엄청 과장되게 의사표현하고 하는 그 뭔줄 알지 여자끼리 있으면 절대 안할 아무튼 그런........... 어....... 난 여자고 남자고 어느 한쪽 성별 노리고 나오는 유투버든 연예인이든 별로 안팜 대중적으로 (남녀불문하고 인기많은) 유명한 사람은 나도 오. 하는데 그게 아니고 막 존나 치명적인척 하고 그러면 백스텝함 이건 옛날부터 그랬음 진짜
아무튼 남편이 일본 유투버 게임실황 뜬거 보고 "굉장히 객관적인 분석이어서 좋았다" 하니까 내가 "당연하지 시발 그새끼는 지 구독자 신경쓸 필요가 없는 대기업이니까 걔들 성비 반반이라서 딱히 지가 잃을거 없잖아" 하니까 남편이 "그렇네" 이럼 좀,..... 음.......... 아 근데 나도 꽤 자주 들은 얘기가 오 너 게임하는 여자 치고 의외....... 이런 느낌이었음 어쩌라고 씨발 로 나와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리듬게임할때도 아 씨발 1미스 어디서났냐 하느님 오늘도 풀콤하나 날아갑니다 이지랄해서 그런가 남자선배가 옆에서 보고있다가 그냥 끄덕끄덕하심
이건 수요? 문제라고 생각함 나같은 타입 싫어하는 사람도 존재함 인정함 그냥 상극인게 아닐까? (미친소리)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이 있으니까 일단 미리 말하지만 그쪽 계열의 사람은 아니니까 그쪽이 어디인지 확실하게 말하진 않겠지만 그쪽 계열 사람은 아니니까 알아두라고
굳이 내가 언급하기는 싫기때문에 (그리고 언급 되기도 싫기때문에) 따로 적진 안겠지만 내가 관심 가지고 있는 게임 -블루아카- 라던가 뭐 그에 관한 논란은 나는 전혀 관심없기떄문에 여기서 안다룸 걍 넘어가~~~~~~~~~~~~~~~ 아니 어째서 관심을 안가지시는 거죠 하면 할말이 없는게 난 애초에 게임 하지도 않는 사람이고 그냥 강건너 불구경만 하는 사람임 데레스테처럼 과금도 하고 적극적으로 게임도 하고 애들이 누군지 어디소속인지 다 알고있으면 인정하겠는데 그것도 모르고 걍 쟤는 누구지? 뭐 이런상태인데 오타쿠라 하기엔 좀 너무 머글이잖어 방탄소년단 피땀눈물밖에 모르는 사람보고 당신도 아미군요????? 이지랄할거임? 아니잖아
어느쪽이 맞다고 주장하지도 않겠지만서도 어느쪽이 틀리다고 주장하지도 않을테니까 뭐...... 덕질할때 극단적으로 가진 말자고 피곤하다 피곤해 지금 시점에서 터지고 그런건 아닌데 이전에도 말많았던 게임이라 혹시나 의 경우로 미리 적음 원래 그냥 오,... 유명하네 정도의 관심이라서 안적었던건데 한번 실황 좀 볼까??? (내가 보는 스트리머가 최근에 하기 시작함) 수준이라 언급한거지 덕질 오래 해서 알지만 이런거 항상 존나 물고 늘어지는 사람 나오기 때문에 미리 선빵필승임 게임사든 당신이든 나의 철학과 "다를수도" 있습니다 그냥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있음을 받아들이고 밖에나가서 산책이나 하는건 어떨까요? (공익광고)
난챳테☆ 난테네☆ 뭐가 최근트렌드지 MZ들은 이런거 안쓰나 시발
와 근데 일본 저작권 개빡빡하다 아니 이런것도 저작권? 싶은거 개많음 우리나라는 그냥 커버수준은 넘어가는데 얘들은 커버도 해도 되나...? 해도되나...? 하고 존나 간보면서 해야됨 왜냐? 시발 커버도 저작권 침해라고 주장하는 새끼가 있어서임 실화 : 요루시카/마후마후 한테 당해봄
일본쪽은 mr 배포한 경우는 웬만해서는 그냥 ㅇㅇ 하고 넘어가는데 안배포한 경우는 나도 존나 간봄 해도 돼........? 해도........ 돼........? 해도................... 돼.........? 존나 이러면서 함 왜냐 안배포한 경우는 진짜 저작권 어쩌고 해버리면 답이없어지기 때문에 해외사람이라도 할말이 없음 근데 씨발 mr 배포했는데도 저작권 주장하는 미친새끼가 있음 아니 내가 뭐 걔를 험담하는 무언가를 제작한것도 아니야 존나 그냥 커버임 수익도 안내 근데 뭘 내리라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일단 내리라 해서 삭제는 했음 그냥 그뒤로 서로 안엮이면 되는게 아닐까??? 해서 그쪽 노래는 안건드리고 있는데 본인이 빡센건지 걔들 소속사가 빡센건지 난 알빠노고 그냥 안함
누군지 언급은 안하지만 둘다 유명해서 예전에 덕질 하던 사람은 알거임 존나 유명한 우타이테랑 존나 유명한 작곡가가 있었는데 우타이테가 공식 mr 발표전에 노래부른거로 작곡가가 "공식 mr 배포전에 커버한거 기분나쁘다"고 공식트윗해서 바로 삭제한적 있음 약간 그런느낌?????????????? 이샜기들은 진짜 뭐가뭔지 모르겠음 시발 진짜 뭐 유명해지고는 싶은데 원곡만 바라봤으면 좋겠어야 뭐야
저딴식으로 작곡가 본인이 아모르겠고 아무튼 저거 불법임!! 불법임!!! 하면 존나 답없음 내가 저거 당한게 한두번이 아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가 기분나쁘면 삭제하고 튀는새끼가 세상에 존나많다는걸 매번 느꼈음 아니 저것도 ㅋㅋㅋㅋㅋㅋㅋ 원작자는 가만히 있는데 중간에 낀 새끼가 지랄하는경우도 대다수임 수익을 냈는가? => x 원작가 표시를 안했는가? => x 원작가에게 해치는 뭔가를 했는가? => x 어느포인트에서 기분이 나빴는데???????? 뭘 해야하는데 시발 대부분 커버할때 좆같은걸 커버하겠냐고 니네 노래가 존나 쩔어서 좋아서 커버한건데 저작권 잉잉 시발새끼 아오 링크 다 달고 (니코동의 경우) 트리인가 뭔가 다 넣고 했는데도 저지랄하면 걍 꺼져라 하고 나도 삭제함
기본적으로 작업을 하면 나도 한 3일 이상은 갈아넣어야 (그러니까 순 작업만 72시간을 갈아넣어야) 완성이 되는데 병신도 아니고 좆같은 노래를 왜 작업함 진짜로 좋아하니까 작업하겠지 근데 저런거 겪으면 현타 있는대로 몰려옴 그래서 중간에 낀 업로더가 지랄하면 꺼지라하고 딴애가 업로드 할때까지 존버탐 아니면 내가 작업할때도 있긴 함 근데 내가 외국인이고 또 익숙하지 않은 툴도 있을 수 있고 하니까 당연히 엉성한데가 있을 수 있음 나도 배포할때 시발 이거 배포해도 되나? 하면서 존나 의문으로 배포함 나는 그냥 아 크레딧만 좀 제대로 해주고 수익 내지만마라 하고 느슨하게 하는데 진짜 느슨하게 했더니 외국인 좆같이 보는 새끼가 꼭 있어 (***딱봐도 일본인인 새끼라서 알았음) 이러면 나도 존나 기강잡게 되고 악순환임 ㄹㅇ
나는 신혼여행을 교토로 갔었는데 나중에 들었을때 남편이 혐한 안당하려고 일부러 일본어 엄청 썼다고 함 택시 탈때라던지 그럴때 일부러 일본어로 기사한테 말걸고 했었는데 기사가 눈치보다가 네비대로 길 따라가고 그런식으로 별 탈 없이 갔었음 참고로 후쿠오카 애가 전에 오사카에서 덤태기 씌였다고 오사카 사람 존나 욕했었는데 이쪽 조심해야하는건 맞음
근데 전에 교수님이 : 니네가 중국인 보듯이 일본애들이 너희 본다 생각하면 돼~ 라고 하니까 바로 이해해서 음........ 전에 친했던 일본인 쌤이 : 한국인은 왜그렇게 중국인을 싫어합니까? 라고 했을때 그 위화감 알지 그 위화감 뭔줄 알지 내 답변 : 중국은 전세계한테 이롭지 않잖아요
근데 그건 앎 얼마나 많은 한국인이 중국과 관련된 직장에서 일하는지 그리고 얼마나 많은 한국인이 중국에 유학가고 얼마나 많은 한국인이 중국에서 사는지 뭐 그런건 안다고 그리고 착하고 많이 배운 중국인도 많이 있다고 나도 만난적 있다고 매체에서 안좋게 얘기하는게 훨씬 많겠지 실제로 보면 아닌사람이 더 많으니까 따지고보면 중국인이라고 해서 욕한게 아니고 중국의 좀 이기적인 행동 그런걸로 욕했던게 아닌가 싶고 뭐 개인적으로 중국에 3번 가봤었기 때문에 중국에 가보지도 않아놓고 싫어 이런것도 아니고
근데 일본 좀 생각해보면 좆같은점은 있음 아니 이새끼들은 일본어 잘해도 좆같이굴고 못하면 더 좆같이 굴고 영어하면 갑자기 상냥해짐 뭔데 시발놈들아 그래서 영어전형으로 유학간 새끼들이 일본어 존나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어쓰면 된다고 일본어 안해도된대 시발ㅋㅋㅋㅋ 아니 기본적으로 자국어를 유창하게 해주면 좀 고마워해야하는거 아닌가? 왜 좆같이굴지? 일본인이 존나 한국어로 친절하게 메일 뭐 보내고 하면 난 진짜 점핑 도게자라도 해서 걔한테 뭐 해줄거 같음 내가 일본어로 정중하게 보냈을땐 스루당했음 깔깔유머 시발~~~~~~~~~~~~
아니 왜 이건 성별논란을 떠나서 가끔씩 왜 남자한테는 약하게 굴고 여자한테는 좀 이상하게 구는 사람 있잖아 이걸 뭐라 표현해야하지???? 아무튼 남자한테는 뭔가 안그러는데 여자한테는 유독 특이하게 빡센 사람 있단말야 뭔줄알지 그게 외국인한테도 존나 적용될때 좆같이 됨 (경험자) 같은 여자한테 : 아 저런 전세계 사람들이 아는 상식적인 것도 모르는 사람이라니 안타깝네 (웃음) 이라는 말 들은적 있음 ㅋㅋㅋㅋ????? 내 상사가 저지랄함 아니 저거 말고도 여러가지 있는데 일본에서 다 경험했네 생각해보니까 남편이랑 얘기했을때 남편이 : 내가 했으면 안들었을 말 같은데 말이야;;;...... 하고 대놓고 얘기했을 정도라서 좀 저런 강약약강????? 음.......... 인생의 본보기로 삼고 있음 나는 안그래야지 의 그런 예시
일본에서 세크하라(성희롱) 이 심하다고 하잖아 아 물론 여기는 건전한 사이트니까 다 적진 않는데 남편한테도 대놓고 칠만큼 굉장히 뭔가 그게 그정도는 할수있지 않나? 의 분위기라서 놀랬다고 함 아니 그게 동성이든 이성이든 그냥 한대 일본에 최근 에이즈가 열풍이니까 딴생각은 안하는게 좋아 저 결혼한지 얼마 안됐는데요? 그러니까~ 약간 이런식의 분위기??? (정말 약한 수위가 저정도임)
남편 말로는 좀 과하게??? 장난이 심하다 라고 하는데 나는 그게 이지메 아님? 이런 느낌이라 전에 나랑 알던 일본 여자애가 혹시 학생 카스트 아냐는거야 그게 뭔데 라고 하니까 "일본에는 학생들도 계급이 있어, 저새낀 무조건 상류층(일진)이야" 라고 해줘서 오 역시 일본 이런 적은 있었고
저번달에 과하게 질러 100만원을 날린 뒤 빌빌거리면서 살다가 오늘 100만원이 손에 들어왔다 (*참고로 무직백수로 살며 남편의 돈으로 지내고 있다) 다음달부터는 공과금 포함 50만원으로 줄어든다 다꾸고 뭐고 일단은 돈부터 줄여야 하기에 돈을 줄일 최소한의 방법을 생각해냈고 이를 다른 커뮤니티에도 공유했는데 별 반응이 없었다 흠. 역시.
예전에도 적었지만 다꾸, 가 말이 좋아서 다꾸지 사실상 쓰레기 모으기로 되어버리기가 쉽다 그걸 잊어버리면 안된다. 이쁘다고 사면 쓰레기로 좆되버리는 것이다.' 어떻게든 산건 소비해야한다. 그런 강박이 존나 생긴다. 어떻게 쓸까. 나는 다이어리를 한 10개 이상 샀었고 (+ 내 병 때문에도 있음) 그중 다행히 날짜형은 8개정도로 얼마 없었기에 (** 얼마 없었던게 저정도) 5개 정도는 그냥 쓸 수 있었다. 5개는 아날로그로 쓰고, 디지털로도 쓸수 있을거 같은데? 에서, 디지털로 다 옮겨 버릴순 없나? 로 진화. 디지털로 다른것도 할순 없나? 로 진화.
처음엔 사기만 하면 행복할거라 생각했는데 사면 살수록 더 허무해지는 느낌이라 별로였음. 디지털은 프리소스도 많으니까 + 유투버들중 분명히 누군가는 할테니까 자료가 많지 않을까? = 로, 영어로 검색한 결과 (영어가 제일 많을거라 생각해서 영어로 검색) 아니나 다를까 영어로 검색하니까 바바박 다 뜸. 난 내가 쓴 글이 왜 인기가 없었는지 잘 알지
사실 뭐 이런 생각을 한건 별건 없고 그냥, 내가 손재죽가 너무 없어서였고 글쓰기는 그럭저럭 할만했지만 데코레이션이 정말로 쓰레기였기 떄문이었다 그럴려면 장비빨이 매우 중요했는데 장비를 갖추려면 돈이 너무 필요하고 난 돈이 없다 그리고 공간도 부족하다. 아 이럴수가! 그럼 지금 적고있는 다이어리에 만년필이랑 다이어리만 있으면 적는데 편하겠네! 어짜피 다이어리 의 목적은 적는다 니까 적는데 의의를 두면 되는거 아닐까 그리고 하루하루 매일매일 적을 필요 없이 그냥 킵해놨다가 하루 몰아넣거나 아니면 하나만 쓰고 다른건 다음날 쓰거나 해도 되지 않을까! 그래! 다이어리의 형식을 부수는거다!!!!!!! 가라!!!!!!! 레몬사와!!!!!!!!!!!!!!!!!!!!!1
내가 만야 진짜 다이어리 꾸미는 초 고수였다면 그냥 다꾸 영상이나 존나게 보다가 유투버나 했을것이다 근데 그게 안됐기 때문에 빠르게 꿈을 접고 내 방식으로 가는게 맞다 디지털 다이어리는 진짜 신기하다 그냥 다이어리 살때는 "이거 이뻐....!" 하고 그냥 막 사는데 디지털 다이어리 살때는 100원 어치 단위도 ; 이게 진짜 필요한가? 존나 따져서 산다 (이점이 진짜 웃기다) 지금 내가 보고있는 다이어리가 몇개 있는데 그것도 지금 살까말까 해서 당장 급한거 (집에 매달 주문하는 우유라던가) 부터 사고 아직까지 안샀다
실물 다이어리 는 꾸민다 라면 디지털 다이어리 는 디자인 에 가까운가. 손으로 꾸미는걸 어떻게 디자인으로 대체를! 이라 할 수 있지만 아니..... 이미 어느정도 많은 행위들은 ai가 대체하고 있는걸 사람이 하냐 기계가 하냐의 차이겠지 그걸로 논쟁할건 아닐걸 아마.
왜, 로봇과의 연애를 이해 못하는 사람도 있고 이해하는 사람도 있잖아 지금도 버튜버랑 그 뭐라하냐 유사연애 씹어먹는 애들 얼마나 많아? 당장에 나만 해도 로봇이 부른 노래를 좋아하는걸 인간이 즐거울 수 있다면 인간이 하던 기계가 하던 상관 없지 않을까 근데 난 진짜로 그 민원처리 업무 맡는곳은 기계가 맡아야한다고 생각함 아니 기계가 맡으면 이상행동으로 건물에 불지를까봐 안맡게 하는진 모르겠는데 나 거기서 3달 근무했을때도 거기서 근무하는 공무원들 너무 측은했어
좀 시발 사람이 해도 괜찮은 일에 로봇을 쓰지 말고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이나 사람이 하기 힘든 일에 로봇을 쓰라고 사회복지 같은 곳도 내친구 일하는 곳은 주 6일이 당연한 곳이라서 연차도 힘들게 씀 (쓸수는 있는데 눈치 존나 봐야하고 본인의 일이 그만큼 밀려서 안쓴다고 함) 그런곳에 로봇을 더 쓰게 해달란 말이야 사람한테 더 편하게 만드는게 로봇이잖아
내가 결혼한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악했는데 (이얘기 했나???) 내가 독신으로 살것같다는 얘기를 거의 50% 넘게 들었다 처음엔 시발 뭘로 생각했던 거야 싶었는데 다른 사람이 결혼할때 나도 똑같은 생각 들었던 적이 있어서 아, 싶었음. 음..... 약간 쟤가 결혼을? 이런 느낌임. 이래보여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의 대답.
뭔가 성격이 엄청 좋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나쁘지도 않았던 사람이어서 그렇다고 가까이는 안가고 싶은 사람 뭔지 알지 그런 사람이었거든 그런 사람의 결혼 소식 들으니까 에? 저런 사람도 결혼을 한다고??? 싶었기 떄문에 오.,,.. 개과천선했나보다 하고 생각이 들어서 또 막 속도위반 하신 분은 굉장히 평소에 바른생활이신 분이었는데 클럽에서 원나잇으로 속도위반하셨다.... 고 들었을때의 그 위화감..................... 뭐 아는사람만 아는거라서 속닥속닥하게 지나가고 다른사람들은 (모르는 사람들은) 축하해주는 분위기였지만 인생이란..... 이란 생각이 굉장히 많이 들었음. 결혼식때 진짜 많이 느낌
결혼식 웃기지 않음? 청첩장 돌릴떄가 제일 웃김 나는 청첩장을 진짜 찐친한테만 돌리고 아무한테도 안돌렸음 존나 내가 일주일전에 프사로 터트리기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 몰랐음 그정도임 당연히 일주일 전에 알면 결혼식에 오기 껄끄러으므로 "미안하지만~"의 상태가 되서 나도 오케이 이미 시발 나랑 친했으면 일주일 전에 알았을 리가 없음 친구가 청첩장 어디까지 돌리냐고 해서 다필요없고 종이청첩장은 진짜 친한사람만 한정으로 돌리고 나머지는 전부 모바일 갈기라고함 모바일이 최고야 모바일 나 모바일 늦게나와서 사람들이 계속 모바일 언제나오냐고 노래불렀기 떄문에 모바일 청첩장에 학을 뗌 진짜
동생이 이번주에 친구 결혼식에 가는데 (동생도 어린편인데 친구가 진짜 빨리 결혼하는거임) 축의금 얼마줘야하냐길래 최소 5 찐친이면 10 이렇게 주라 하니까 아 찐친까진 아닌데... 라고 해서 그럼 5 아니면 안가고 10 이라고 함 근데 걔가 나한테 직접 청첩장 줬어... 하니까 내가 아 그럼 가고 5 이렇게 바로 땅땅 해줌 직접 준거면 밥도 사줬다는건데 당연히 가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교통사고나거나 부고난거 아닌 이상 가는게 맞다
그 이것도 있음 난 별로 안친해 근데 얘는 친하다고 생각해
아니 그친구도 경황상 오고싶어서 왔다기보다 예의상 온 느낌이었음 그래서 나도 그친구도 좀................ 차라리 안오고 돈으로 주는게 나을때도 있으니까 잘생각해보고 가도록 하자 난 진짜 이사람이랑 안친하다 싶으면 돈보낸다 하고 안간다고 했음 실제로 기분나쁘긴 하겠지만 그사람도 내 결혼식 안왔는데 왜? 싶어서 그냥 안가기로함
결혼 얘기가 나왔으니 연애 얘기도 써볼까 근데 여기는 애기들이 더 많아서 연애 얘기하면 불타오르고 함 나는 막상 결혼 얘기밖에 쓸게 없는데 음.......... 확실한건 연애는 누구랑 해도 상관없는데 그러니까 뭐 쓰레기랑 하던 벤츠랑 하던 상관없는데 결혼은 진짜 식전에 아 이새끼 좀 쓰레긴가? 싶을때 바로 차야해 명심해 진짜 식 전까지 이새끼 좀 쓰레기 아닌가? 싶을떄 바로 차야해 그게 시댁이건 신랑이던 상관없이 이건 좀 쓰레기 아닌가? 싶을때 바로 차야해
결혼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들의 세계임 그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버 카페보면 개 유명한 웨딩카폐 있는데 (치면 나오는 유명한 카폐 있음) 거기에 유부녀들이 활동할거 같음???? 나같으면 활동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는 부모님 회사가 연계된 곳이 따로 있어서 DC받고 했었는데 그냥 공장형으로 무난무난하게 돌렸음 플래너 따로 안붙었는데도 스무스하게 돌아감 결혼식은 딴거 필요없고 두개면 됨 1. 밥 2. 주차장 두개가 쓰레기면 욕 존나 먹음
글니까 이게 진짜 애매한게 예비신랑신부들이 도움을 청할곳이 한군데도 없음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보면 존나 가지각색으로 지 의견 표출하기 때문 난 진짜 아.... 몰라 대충 아무데서나 해요.... 라는 주의라서 그냥 우리 아빠 회사 관련 예식장으로 바로 OK 했고 친구는 싼곳 찾는다고 개지랄했는데 우리보다 비싼곳 감 (????) 참고로 친구는 지인찬스 써서 싸게 했는데도 저지랄났음 왜그런지 모를? 아무튼 그런식임 DC 안받아도 우리가 한곳이 더 쌌어;;;;; 우리 결혼식 평가 진짜 좋았음 일단 주차장이 개넓었고 밥이 맛있었음 그걸로 끝났고 식장이 너무 이쁘다 뭐 신부가 예뻤다 (자기자랑) 이런 얘기로 화기애애하게 마침 그렇지만 하.......... 그날 너무 긴장해서 존나 아무것도 생각안나고 결혼식 PTSD 있어서 DVD 받은거 못열어봄.................. 그냥.......... 하지마 씨발.................
또 그것도 있어 이게 도움주기도 애매한게 또 고르는 즐거움도 있음 이거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막 이러고 있는데 응 그거 개무쓸모~ 존나 하지마셈ㅇ 이런것도 예의가 아니잖아? 그래서 남편도 걍 친구 비위나 맞춰주고 다른말 하지 말라고 함 아 근데 그런건 있단 말이지 기혼자 입장에서 보면 나 결혼하려고!! 라고 했을때 그사람 이야기 죽 들어보면 그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될지가 눈에 빤히 보일때가 있음 그러니까 글로 말고 말로 죽 들어봤을때 음...? 싶을 때가 있는데 아 이게 진짜 애매함 이사람은 진짜로 결혼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말하고 있는데 내가 거기에 반대를 한다? 이거 보통 일은 아니거든 연애에 반대는 쉬워 근데 결혼에 반대? 조금 삼진에바죠?
결혼의 전쟁의 서막은 딴거 없고 딱 스튜디오 촬영부터임 (3개월 전) 그전까지는 히히 결혼한다 히히 이정도면 3개월 전부터 이제 파이트에 들어가기 시작함 ㅇ에에??? 이사람 왜이러지????? 하는 시기가 바로 이시기임 이시기를 슬기롭게 버틴다 => 결혼 가능함 이시기를 못버티겠다 => 이혼 전에 빠른 파혼 해야함 그래서 왜 가끔 보면 청첩장 다 돌려놓고 사실은... 파혼합니다 뭐 이런 사례 요즘 엄청 많잖아 다 저런 사례임 뭔가 잘 안풀렸거나 (특히 재산문제) 성격문제나 뭔가 들켜선 안될게 들켰거나 의 문제로 파혼함
이번주에 친구랑 만나기로 했는데 친구한테 어떤 얘기를 할지 진짜 고민이네 으으으음................ 친구는 항상 나한테 객관적으로 봐줘! 라고 하는데 객관적으로 보면 넌 지금 파혼해야돼 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응응 그래 열심히 하고 있구나 대단해 라고 해줘야하는게 속쓰림 친구가 귀가 얇은 편이라서 말이야 본인의 의견 보다는 남이 말한거에 엄청 휩쓸린다고 남편도 옆에서 듣고있다가 "어.... 친구가 너무..... 남의 말을 신뢰하는거 같아...." 라고 했으니까.....
진짜 적고싶은 에피소드는 존나 많은데 아무튼 내기준에서는 파혼 대상이었음 뭐 친구가 신랑분에게 학대당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시댁이 좀 이상해서,......... 내기준에선 그래 신랑이 그런건 아니잖아? 는 너무 어린 생각인게 결혼하면 가장 많이 부딪치는게 시댁가족임 신랑 다음으로 많이 부대끼는데 그 가족이 답없으면 진짜 1년에 4번은 좆같아져야 함 근데 또 결혼하면 결혼했다고 더 챙기겠지? 나는 너무 챙기면 부담스러워 한다고 서로 안하기로 한게 한달에 한번이었음 시댁과 본가에 갔을때 그 낯선 공기........ 결혼한 자만 알수 있다..... 레알............
왜 그 TTS 음성으로 나오면 기계음으로 읽어주잖아 그렇게 대화가 오감 에이 설마 가 아니라 진짜 결혼한 사람은 ㄹㅇㅋㅋㅋㅋㅋㅋㅋ 이러고 있음 진짜임 이 모든걸 경험한 (몇개월 밖에 안지난) 나와 이제 결혼할 내 친구와의 만남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난 거의 8년 연애하고 결혼해서 감각이 없는데 남편이라 부르는게 너무 귀찮은거 빼고는 별 다른게 없음 아 남자친구가 집에 안가.... 정도 + 집안일이 귀찮다 의 감각
미혼인 사람들끼리 결혼식장이니 결혼이니 결혼생활이니 하는거 좆도 쓸모없지 않나 생각하고 그 기혼자가 미혼한테 하는것도 좀 그렇긴 해 왜냐면 기혼자들끼리의 유우머 도 있는데 이게 약간 흑인들끼리 니거 하는것처럼 본인들끼리는 알아먹는데 다른사람은 못알아먹는 그런 개그라서 기혼자들이 하는말을 찐으로 알아듣고 할 경우의 수로 생각하면 그냥........ 응원밖에 못해줌..... 진짜임 안그러면 바로 꼰대체 되버리기때문에 조심할수밖에 없어;
그 가끔은 말을 안해주는 배려도 필요하다 생각함 나야 ADHD라고 얘기하고 증상 얘기해주면 주위사람들이 배려도 해주고 하지만서도 직장에서 제일 싫어하는사람이 ADHD라고 하면 같이 일 하기 싫어할거잖아 그런거야.
뭔가 다 알고 있거나 (좀 부정적인 쪽으로) 이해할 수 있는 범위 인데 일부러 말을 안하는 배려도 어느정도 필요는 하다고 생각함 본인이 먼저 입을 꺼내는게 아닌 이상 기다려주는 배려? 그걸 느낀게 꽤 최근 (올해) 이어서 음.... 하고 너무 느낀걸 마구마구 내뱉진 않도록 조심하고 있음 아 물론 스레딕이야 아무말 대잔치 하지만서도 밖에서는 좀 안하려고 함
왜있는지 모르겠는 것들 1. 공인인증서 2. 아이패드 폰트 설치 (아이폰트) 아이패드 씹새들아 아니 폰트를 왜 이따위로 설치하게 하냐고 150개를 존나 다운 -> 아이폰트 킴 => 설정 => 어쩌구 저쩌구 => 아이폰트 => 무한반복 아이패드 개발자들 이새끼들한테 공인인증서를 맛보게 해야함
우리 개 데리고 길거리 지나다니다보면 생각보다 많은 할배들이 "쟤는 고양이여 뭐여" 라고 하시는데 엄연히 개 입니다 개 종류의 포메라리안 (이라고 쓰고 장모 치와와 라고 우리는 부르고 있음) 입니다. 블랙탄 입니다.
애가 귀가 조금 세모나긴 하죠.... 근데 개에요................ 이시간에 공사하다니 대단한데 당신 앞옆뒷집에도 공사해줬으면 좋겠음
오 존나 흥미진진해짐 어떤 주민이 빡쳐서 이시간에 누가 공사 하시는데요? 하고 따지러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제가 하고싶었던 말인데 대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저 주민 덕분에 고요한 밤을 보내게 되었음 용감한 주민분 감사합니다. 덕분에 조용한 밤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어제 좀 큰 일이 있었는데 너무 화가 나서 스레딕에도 안적었었던 일이라 오늘 적어봄 개 산책시키다가 일어난 병신 썰인데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 개도 병신임 그래서 우리 개 무조건 기강 빡잡고 다님 왜냐면 입에 모든걸 다집어넣고 이상하게 걷는 사람 (질질 끌면서 걷는다던가 자기입장에선 좀 무섭다던가 등등) 보면 짖고 남의 집 개한테 과하게 들이대고 별 지랄을 다하기 때문에 무조건 기강잡으면서 가야함 애기들 괴성지르면서 다니면 존나 답없음 진짜 내가 다 기운빠지면서 산책나가고 있음 그짓을 매일 1시간씩 함 아무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춘기가 찾아왔고 오늘은 마침 엘베 수리날이라 사람들이 전부 계단을 썼음 그리고 우리집은 저층임 당연히 우리집을 거칠 수 밖에 없고 이새끼는 내려오는 사람이 있을때마다 짖어서 사람들이 어이쿠!! 하면서 놀래면서 내려감 한 5번 짖었을때 이름 부르고 그만하라 하다가 10번 짖었을때 내가 줘패기 시작했음
근데 이게 우리개가 지랄견인것도 있지만 아직 애기기 때문에 진짜 어떻게 될지 몰라서 (생후 2년~3년까지는 강아지를 애기로 봄) 성격이 완전히 잡힌게 아니기 때문에 그냥 참을인 존나 하면서 이것도 성장의 과정이다 하고 다닐수밖에 없다 시발 아무튼 그렇기 때문에 난 최대한 정중하게 하려고 노력했고 애기들 보면 무조건 기다려 만 연발했으며 제발 을 수없이 반복하고 이름을 존나 불렀으며 개보고 돌진할때마다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가자 하면서 줄을 끌고 앞으로 전진했고 그게 산책이었다 뭐 보편적인 산책이 그랬음 나는 저정도지 남편은 더 심하게 산책함 그정도로 개가 말을 안듣긴 해 사람을 물고 그러진 않는데 (사람 좋아함) 너무 덤벼서 혹시나 물수도 있으니까 안가게 하는 편임
내가 제일 싫어하는 개는 이전에도 말했지만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는 견주임 진짜 싸다구 바로 날리고 싶음 안무는 개새끼는 없다 무조건 언젠간 저새낀 문다 생각하고 대기타고 있어야하는게 견주 마인드임 아무리 우리 개가 착하고 이쁘고 사람한테 친절해도 지가 위협받으면 앙 물어버리는게 강아지기 때문에 절대 안무는 개는 없음 아무튼 그런 개를 어제 만난것
어제도 병신이 있었음 어딜가나 병신 천지임 일단 내가 운전을 하면 모든 운전자가 병신새끼로 보이는것처럼 내가 산책 리드줄을 잡으면 인간이고 견주고 병신으로 생각하고 다님 아니 시발 아파트 지나다니는 통로에서 애새끼랑 애새끼 부모랑 사람이 못지나갈 정도로 판을 치고 있는거야 그게 그냥 잠깐이면 아 기다려야지 할건데 무슨 5분 넘게 그러고 있길래 나도 마냥 기다릴 순 없어서 돌아감 한바퀴 돌고 오는데 어디서 개가 등장함 줄 없는거 보고 바로 우리 개 안고 "씨발 목줄 안찬 새끼 누구야 빨리 견주 나와요 근처에 있는거 아니까" 하고 소리질렀음 진짜
저 멀리서 누가 개를 찾고있어서 빡쳐가지고 "그쪽이 견주세요?" 이렇게 물음 맞다고 함 "아니 시발 개 목줄은 차고 나오게 해야할거 아니에요 저희 개 물릴번했잖아요" 라고 내가 낼수있는 최고의 데시벨로 존나 소리지름 "아니 그렇게까지 화낼건 없어요 저희 개는 착해서 그럴 리 없어 걔 물지도 않고 사람도 안물어요 아유 왜 그렇게 유난을 떨고 그러실까" 할머니여서 내가 다른말 안했지 진짜 젊은사람이었으면 싸웠음
우리 집 근처에 요구르트 아줌마랑 약간 정자같은???? 쉼터 있단말이야 거기서 할매들끼리 모여서 잡담하고 하는데가 있어 나 지나가자마자 "아 어제 어떤 할매 강아지가 맨날 나와서 고생하는데 누가 소리지르고 갔잖아" 딱 이러는거임 시발새끼가 싶었는데 진짜 해도해도 계속 나가서 고생한대 시발 그럼 문을 쳐 닫으시던가 아니면 문단속을 제대로 하시던가 개를 교육하시던가 아니면 이중문을 설치하셔야죠 왜 밖으로 나돌아다니게 하시는데 그러다가 개 죽어요 진짜 당신이 그렇게 아끼는 개 죽어요 남한테 죽을 수 있다고
오늘 궁금해서 찾아보니까 목줄 안한 개는 다른 개한테 물려도 불법이라서 어떻게 못한대 물리면 죽어 그냥 참고로 목줄 한 개가 다른 애(사람)를 물어도 최대 200까지 요구하는 세상이다 애가 심하게 다쳤을 경우는 개 광견병 조사해서 안락사 요구까지 하는 세상이다 그런 세상에서 무슨 깡으로 자기 개를 저렇게 풀어놓음? 이건 내가 유난인게 아니라 본인 잘못이야
애기를 물었을 경우 최소 50에서 200 개가 짖는 소리에 놀래서 다친 경우도 저기에 포함 법정으로 갈 경우 견주가 불리해지므로 합의하는게 좋음 광견병 주사는 생후 3개월 부터 6개월 이후로 지속적으로 맞아야 하고 다른 개가 우리 개를 물었을 경우 잠수타는 경우가 많아 무조건 병원 기록과 가해 견주 연락처를 따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밖에 나갔을 때는 사람과 견주 그리고 강아지를 인사시키는거 자체를 하면 안된다 사회성이고 지랄이고 해외에서는 애초에 강아지끼리 인사 잘 안시킨다.
요즘은 무료 mr 만들어주는 ai도 있구나 그거 개발한 개발진이 한국사람이래 대단해...!
올해 혐한(추정) 두번 겪고 덕질 의욕 확 꺾임 하 이래서 일본계 덕질은 하면 안된다 시발 정확히 말하자면 혐한이라기 보다는 외국인이라서 안해준거 같은데 그 심리도 이해할수가 없음 외국인이라서 안되는건 뭔데? 자국인은 되고 외국인은 안된다??? 뭐 공인인증서에요 뭐에요?????
그리고 시발 내가 뭐 한국어로 적어서 보냈냐? 일본어로 경어체 다 적어서 보냈는데 읽씹당하니까 존나 열받아서 그냥 다른 파일 썼다 좆같네 시발 생각하면 할수록 그라데이션 분노 올라와서 욕만 갈기게됨 중국계에도 유명한 사람 있고 그사람도 꽤 프리한 편이라서 나도 파일 배포할 일 있으면 그냥 그사람처럼 프리하게 배포해야지~ 뭐 깐깐하게 안해야지~ 이런식으로 대응했었는데 저런 좆같은 사례 몇번 겪으면 나도 짜증나서 더 빡세게 룰 잡고 갈수밖에 없어짐
아니 지들은 내 파일 자유롭게 다운 쳐받으면서 왜 지네가 만든 파일은 지가 만들었으니까 라는 이유로 좆같이 배포하냐고 이때까지 그냥 꾹꾹 누르면서 그래도 배포해준거로도 감사하게 써야지 했는데 그냥 이젠 좆같아서 내가 만들어서 쓴다 시발놈들아 누군 씨발 못만들어서 안쓰냐고 아니 근데 진짜 나랑 같은 이유로 따로 배포하는 유저 있음 ㄹㅇ 어? 이노래는 이미 파일있는데 왜 올라왔지???
나 진짜 저 이유로 같은 노래 다른유저로 파일 4번 올라온거 본적 있음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맨 처음 배포했는데 좆같아서 링크 터트렸더니 다른 유저가 올리고 뭐 이런식으로 이어질때도 있기 때문에 (나도 뭔가가 터져서 좆같을때는 링크 터트림) 저게 막 특이한 일은 아니고 우리 덕질하는 판에서는 일상다반사이긴 함 그치만 뭔가 링크가 터졌다는건..... 대체로 뭔 일이 있었다는 일이라서............. 안좋은 결말이긴 함
작곡 글 봤더니 또 작곡하고 싶다 하지만 늘 나오는건 분리수거도 안되는 쓰레기뿐 흑흑 시발
아 시발 오늘 언행 조심해야하는데 혐한당한 얘기나 하고있었음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대한민국 만세
오 여기엔 아무것도 안적었구나 다행이다 건강상의 문제로 당분간 접속이 뜸할거야 디지털 기기 자체 사용량을 줄여야해서 아니 뭐 심각한.... 병은 아니고 약물 부작용으로 몽유병이 있어 뭘 저지를지 몰라서 아이패드/휴대폰을 근처에 안두고있는데 아침에 강아지가 노트북 충전기를 물어뜯은바람에 모바일 접속중이고 (원래는 항상 노트북으로 접속함) 휴대폰이나 아이패드는 내가 불안하기때문에 지금 잘 못써
최근에 뭔가 구매한적 없는데 구매했거나..... 한적이 있어서 그냥 아 시발 깜박하고 재구매했구나 했는데 어제 구매이력 뒤져봤는데 그저께 15만원 질렀더라고??? 근데 남편이 말하던 도중에 새벽까지 휴대폰하길래 뺏었는데 내놔라고 내가 소리질렀던거 기억안나냐는거야??? 난 기억이 없어 기억이 없다고
아무튼 그런이유로 자기전만되면 극도로 불안하기때문에 (그 잠들기 전까지가 많이 불안함) 뭘 안하면 안절부절함 그렇다고 아이패드랑 휴대폰을 계속할수도 없고 다른사람이 들으면 시발 왜 기억못함? 할수도 있는데 아니 진짜 난 하나도 기억이 안나고 뭘하려 했는지도 모르겠고 어렴풋이 뭔가 한거같긴한데 그게 뭔지 정확하게 모르겠다고 그래서 잠을 자도 항상 피곤해서 또 자고 오늘 아침에 강아지가 깨웠을때 (10시 30분) 무시하고 자서 강아지가 내 책상을 전부 아작내고 감전당할번함 4만원짜리 이어폰 2만6천원 노트북 충전기 이형지 사요나라
그래서 허겁지겁 정신과에 문의했는데 정신과에서는 일단 단약이 최악이니까 절대 단약하지말고 잘때 위험한거 다치우고 자고 빠른시일 내 병원 방문해라 해서 다음주 월요일 예약함 단약하면 의사가 진단하기 어렵다 가 이유라했나 아무튼그러함
월요일 예약이 되서 다행이지~~~~ 원래는 금요일이었고 그전에 다차있었는데 못오는사람이 있었는지 겨우 예약잡을수 있었음 지금 다니는 병원이 예약제라 무조건 예약을해야해서 예약 못했으면 미묘해질번함
아무튼 그런 이유.... 로 디지털 기기는 잘 못씀 방금도 보석십자수하다 옴 못온다는건 아니고 확실히 나아지기 전까진 조심하겠다 정도 내가 지금 부작용 때문에 바꾼 약이 더 도져서 바꾸는.... 거라;;;; 빠르면 2주안에 느리면 4주안에 회복될거라 생각함 저번 부작용도 그랬으니까
정확하게는 월요일까지는 (의사 판단 전까지) 접속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뒤로는 평상시대로일거라 생각함 혹시나의 혹시나를 대비해서 나도 접속을 줄이는거지 아예 안오겠습니다 가 아니기때문에 안심하도록 나는 좀 불안한게 스레딕에 적는것도 문제인데 내가 정신없는사이에 화장실간다 했다가 강아지 밟거나 할까봐 무서워
남편도 처음엔 분노했다가 (그걸 모를리가 없다 의 반응) 나중에 얘기듣고나서 음.... 하더니 병원 의사에 맡기는게 낫겠다고 함 그런상태니까 뭐......... 이것도 예전에 내친구가 이런비슷한 부작용 겪은적 있어서 그때 바로 병원가야한다고 들었기때문에 병원에 전화한거지 그대로 그냥 남편한테 비밀로하고 넘어가고 했다면 심해졌겠지
뭔가 정상적인??? 사람 입장에선 이새끼 대체 뭐야? 할수있다 생각함 근데 아니 내가 그렇다는데 어떡함 어그로같아보여도 진짜 증상이 그래서 그냥 적는거고 실제로 오늘 오전에 병원에 뭘 해야하는지 문의해서 예약 다시 잡았음 그 이해못하는걸 모르는건 아님 그럴수 있어
현재까지 발견된 증상 - 새벽에 큰소리로 음악틀고 자기 - 새벽에 엽서쓰기 (포스트크로싱) - 새벽에 보석십자수하기 한달반 전부터 그랬대 남편은 그냥 해프닝인줄 알고 넘겼다는데 아이고
1 빼고 2,3은 나도 어느정도 기억하는거라 상관없는데 도중에 잤어 약 특성상 갑자기 자는데 그게 잔다고 생각 못하고 행동한거같고 어제도 존나 공포로 있다가 한 5분이내로 잠들었음 글니까 자는거 자체의....? 문제는 아닌데 자기전에 뭘 하면 안되는거같다
어제 쿠팡에서 지른게 전부 실수했다 3만원 환불에 (될지 안될지도 모름) 8만원 지출 아아.... 이번달은 과소비도 안했는데 과소비가 됐네
우리통로에 진짜 시발새끼가 사는데 모든걸 1층 통로에서 해결한다 아니 저기요 요즘 잘못 그러면 지나가는 사람한테 맞아요..... 통화도 하고 노래도 틀고 왜저러지? 건물주인가?
병원 사람적다 크으으 주의문구가 하나 더 늘었음 정신과는 진짜 웃긴곳이긴함
나올때 강아지가 세상서럽게 울었다 빨리 돌아갈게 기다려
나이먹을수록 세상의 팍팍함만 느끼게됨 정상적인 인간이 드물다 오늘도 산책하다 싸패만났는데 애기만나면 걔들이 초딩이든 고딩이든 영유아든 무조건 기다려 하고 딱 붙어서 옆에오게함 최대한 멀리떨어지게하는데 시발 애새끼(초딩 저학년)가 뛰어오면서 어 강아지는 여기 다니면 안돼!!!! 하면서 바로 앞에 멈춤 친구야 너 피해서 자갈밭으로 갔는데???? 씨발 보호자새끼님 뭐하세요?
보호자 쳐다만 보고있던데 죄송하지만 그딴식으로 자녀가 쳐뛰어오시면 물어보세요 입니다 제가 미리 주의 안시켰으면 물렸다는 뜻이고 또 물렸으면 제탓하실거잖아요 시발새끼야 아 진짜 존나 강아지라고 안문다면서 만져봐라는 학부모 존나싫어함 견주들 전부 공감할건데 아무리 순한개들도 물수있어서 조심해야해
걍 알기쉽게 설명하면 산책 = 운전 임 운전하면 시발 뭔 병신같이 운전하는새끼가 있냐 하잖아 산책도 1싸패 1성인임 이건 진짜 불변의규칙 항상 한명의 성인군자를 만나면 한명의 싸패는 무조건 만남 성인군자는 못만나도 싸패는 여러마리 조우함 ㅅㅂ 견주 개 그냥 지나가는사람 다양한 싸패랑 조우하게됨 당연히 인간불신하게됨 ㅅㅂ
애새끼 말도 웃긴데 (여긴 강아지가 안된다는건 뭔소리임???) 부모보고 개빡쳐가지고 몰라시발 난 저런 학부모 때문에 개 보고 귀엽다고 다가가는 애기들한테 아유~~ 강아지도 너가 너무 다가가면 무서워해~~~ 해주는 아주머니들 정말 압도적 감사 임 정말로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그거랑 엄청 얌전한 중대형견 보면 존경스러움 아니....!!!! 저런 개가 짖지도 않고....!!!! 얌전해....!!!! 주인말도 잘들어......!!!! 주인..... 대단해....!!!! 개도 대단해....!!!!! 엄청난 경외로움
개싸가지없는 존나 패고싶은 중형견 (교육 안된 개의 경우) + 할머니 혹은 여성보호자 등등의 끌려가고있는 보호자 = 피하는게 좋음 물릴가능성 50 나 진짜 저런개 조우한적있는데 지보다 작다 싶으면 존나 짖고 사람한테도 짖어서 사람들이 다 무서워하면서 피했음 그 개를 끌고가는게 또 할머니 견주임 대부분의 소형견 견주가 전부 자기 개 안고 다른곳으로 감 (나도 마찬가지;;;) 그날 아파트 전체에 반려동물 안내사항 공고 나옴
그 심리는 알겠음 당시 장마 후였고 산책은 못했고 중형견인데다 강아지는 날뛰고 아마 산책은 무조건 시켜야겠는데 사람은 없고 시킬사람이 할머니밖에 없었을거임 눈에 빤히 보임...... 근데 너무 무섭다고 아니..... 애초에 그런개 어떻게 키웠는지도 의문인데 난 진짜 너무궁금함 문제견들 어떻게 집에서 키움? 물리면서도 우리개니까 하고 키우다가 세나개 나오고 뭐 그런건가
이해할 수 있는 범위 ->입질 - 분리불안으로 인한 하울링/짖음 -무서운걸 봤을때의 짖음 혹은 다른 강아지를 봤을때 으르렁거림 이건 오케이임 생각보다 2,3 이해못하는 사람 많은데 저건 고쳐지기도 어렵고 해서 그러려니함 그냥 좀 무뎌지게한다 정도
1은 당장 주인이 물리니까 주인이 어떻게든 처리하면됨 좆됐다 시발 우리병원에 맨날 소리지르는 잼민이새끼있는데 또 똑같은시간대옴 씨발
나도 개를 굉장히 오냐오냐 키우는편이라 할말은 아닌데 산책하러 밖에 나가면 존나 개 까다롭게함 먹지마라 가지마라 이리와 안돼 뭐 어쩌고 저쩌고 안에서야 오구오구하지 밖에 나발때마다(정신과) 개가 하울링하는거 마음아픔 웬만해선 집에있는데 남편이 신경쓰지말고 좀 나가라 할정도임 근데 씨발 밖에서 개목줄 풀고 우리개는 안물어요 하는 대가리꽃밭새끼는 진짜 참교육마려움 ㅅㅂ
제발 다음 순서 들어가게 해주세요 잼민이 샤우팅 직전 ON임 그 정신과는 특유의 룰이 있음 옆에서 아무리 병신같은 새끼가 있어도 안건드림 그냥.... 뭔지 모르잖아........ 왜왔을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안건드리는듯 그래서 잼민이가 저지랄해도 응..... 하고 참을인 하고 그쪽 안쳐다보면서 다음순서 대기탈수밖에없음
정신과 다니는 친구한테도 얘기했는데 격하게 동감함 아니 진짜 가끔 이상한사람 오긴함 근데ㅋㅋㄱㄱㅋㅋㅋ 진짜 그냥 신경 끄게됨 강약약강이긴한데 정신과오면 가짜분조장도 고쳐질거임 ㄹㅇ
노트북 최소 빨라도 내일 씀 아오 우체국 배송이라는데 잘모르겠다 모바일 불편해~~!!!! 정신과 후기 : 부작용 = 응 그건 당신이 안잤기 때문~~ 약먹고 바로 주무세오 : 조울증 아니라고함 그냥 예민한새낀데 ADHD인걸로 : 다른 환자에 비해 호전속도 굉장히 빠르고 일상생활 복귀 가능하다고 함 : 오늘자로 이전 병원 약은 다 뺐습니다!!! 감약합시다!!!! 에? 감약???????
이전부터 약은 살살살살 빼고 있었지만 흠 흠.... 하는 느낌이었다면 감약??????? 감약이요??????? 내가???????????? 라고 충격먹음 아니 괜찮은거 맞아??????? 아니 괜찮긴한데..... 괜찮은거 맞아???????? 조울증도 아니라고????? 에?????????
진짜 차에타봐 가사에 나오는 머리털이 곤두서고 바보가 되었어 가 된 느낌임 ㄹㅇ 뭔가 감약하면 이예이!!!!! 예이!!!!!!!!! 약 안먹어도 된다!!!!! 유후!!!!!!!!!! 이럴줄 알았는데 그냥 오. 이게 끝이어서 이것도 놀랬음 그렇구나… 안먹는구나… 오… 약간 어떤 느낌이냐면 게임에서 난 아직 템도 안맞췄어 존나 기본템이랑 옷도 기본만 갖춘 상태임 튜토리얼 깬 뉴비한테 자 이제 당신도 영웅이에요 하면서 갑자기 일반전 가래 그런 느낌???? 에? 제가요?
일단 뭐 내가 생각했을땐 주위사람한테 알릴 수 있는 가장 좋은 사실이었기 때문에 (나한테는 별거 아닐지 몰라도 주위사람한테는 굉장한 희소식이므로) 전부 알렸음 다들 굉장히 기분좋아하면서 드디어…!!!!! 하는 느낌으로 반가워해줌 하 시발 잃어버린 3년…… 내가 이병원을 조금만 일찍 왔어도 살 존나 빼고 결혼식도 잘만 하고 하…… 너희들은 좋은 정신과 찾아가라 진짜 병신같은 정신과 가면 개고생함 ㄹㅇ
3년을 다녔는데 4개월만에 나아지는거 실화? 시발 거기다 이전 병원이 완벽하게 오진임 지금 다니는 병원에서 의사가 약도 무슨 이런약을 처방하냐는 소리까지 들음 오랜만에 친구 만났을때도 친구가 아니 대체 뭘했길래 사람이 이렇게까지 변하냐는 얘기함 그렇네 왜 이렇게 됐을까 그래
내가 생각하는 괜찮은 정신과 기준 1. 예약제 : 한 2주 이내로 잡을 수 있으면 좋은데 유명한 정신과의 경우 한달도 생각해야 함 대기시간은 딱히 상관없는듯 난 2시간도 기다린적 있었고 (구병원) …… 히키니트라서 여유로운 시간대 잡음 오늘 40분 기다리고 했을때도 뭐 그러려니 했음 처음 병원 간다 >> 비예약제 비추천함 2. 진료시간 무조건 10분 : 최소 10분이어야 함 10분 미만 전부 컷 10분 미만 회전문 진료임 진짜 바꿔 3, 검사지 뭐로 하는지 초진때 반드시 물어보기 : 나는 풀배터리 함 풀배터리 할 경우는 반드시 가격 먼저 물어야함 대부분의 경우는 mmpi + 문장완성검사 하자고 함 (우울증 정도로 판단되는 경우) 근데 하 이새끼 오긴 했는데 뭔진 모르겠고… 자세히 봐야겠는데? 싶으면 무조건 풀배터리 하자고 권유함 Cat나 뇌파검사? 그거 난 잘 모르겠음 안해봐서 그거 하는 데도 있는데 뭐 그건 병원이랑 문의 대충 병원에 먼저 전화해서 거기는 어떤 검사 하냐고 하면 알려줌 풀배 할거면 풀배 하냐 물어보고 가격 얼마냐 해야함 나는 28에 했는데 뻥튀기하면 40까지 부른대
3-1 초진때 검사 결과지 받을 수 있냐고 물어봐야 함 : 이거 은근히 안주는 곳 많음 그리고 풀배의 경우 특히 6년인가? 지나면 본인도 열람 금지당한다고 함 나도 이유는 모름 그렇기 때문에 그냥 정신보건센터 다니고 있는데 거기서 참고용으로 뽑아오라 했다고 개구라치고 뽑아가면 좋음 사실 풀배도 그렇고 mmpi도 그렇고 검사결과지 본다고 해서 크게 내가 뭐 확실하게 알수있는건 전혀 없어 그냥 기분만 더러워질 뿐인 문장만 존나 많음 근데 왜 뽑아야 하는가? 일단 풀배는 기본적으로 한번 받는데 28이고 내가 이 병원에 쭉 다니면 상관없지만 정말 맞지 않았을 경우 >>> 정신과도 쇼핑처럼 옮겨다니는게 태반이다
“최근” 의 기준은 “6개월 이내”임 그러니까 정신과를 다니다 음… 안맞군… 싶은게 3개월 정도 되면 바로 옮겨야함 뭐 한달만 되도??? 감이 오기 떄문에 옮기는데 지장은 없겠다만은 우리병원의 경우 6개월 이내 의 검진결과가 아니면 인정 안한다 그랬음 어차피 검사결과지 보고 판단하는건 의사지 내가 아님 환자가 검사결과지보고 아… 내가 이런 질병이구나…! 라고 생각하는거 솔직히 도움 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심리 상담사가 결과지 해석하는거 할많하않인데 아무튼… 난 개인적으로 그냥 정신과 추천함 진짜 난 상담사레벨은 어디까지 추천하냐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상담을 이용한다는 기준으로 봤을때) 그냥 정신과 갈 정도는 아닌데 최근에 조금 우울감이 있었다 라면 추천함 그 이상이다? 그냥 정신과 가셈 왜 상담을 가 진짜 상담은 돈 공중에 뿌리고싶으면 가라 제발
4 질문 잘해주는 / 부작용 잘 설명해주는 의사 : 이거 의외로 중요함 별거 아닌거 같지만 진짜로 중요함 환자 입장에서는 진짜 본인의 증상을 모르기 때문에 다들 그렇게 살지 않나????? 일 수 있는데 그걸 콕콕 집어서 음~ 다른 사람은 그렇게 안산답니다~!! 해주는 그게 의사라 생각함 이전 의사는 하…. 아니 왜 그렇게 사세요…?? 이런 느낌으로 좀 대했다 치면 이번 의사는 당신은 a라고 생각해서 행동하셨겠지만 상대방이 b라고 행동할 수도 있고 그런걸 피하기 위해선 c라는 대체행동이 좋을것 같아요 이런식으로 대답해줌 그리고 부작용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이전 의사는 아 그거~ 그냥 ~~~ 하세요 하고 약 바꿔줬는데 지금 의사는 아 이게 원인이구요 이약을 쪼개서 먹으시거나 아니면 바꿔드릴수 있고 바꾸게 되면 이런식으로 되지만 어떤식으로 작용이 됩니다 어떤 방식을 선택하시겠어요 이런식으로 설명함 어때 존나 자세하지
5 네이버 평가 / 거리순 이거 무시 못함 처음 가는 사람이 어떻게 저 위에거 다 알고 감? 1 빼고는 거의 모르잖아? 일단은 갈수있는 지역부터 조사를 함 나의 경우 지하철로 2정거장 혹은 버스로 10분 거리였음 (사유 : 그 주위에 번화가가 있었기때문 + 비오는날/몸 안좋을때도 가기 쉬워야함) 한 5~6군데 나왔단말이야? 우리쪽은 좀 커서???? 근데 그중에서도 꼭 유명한데가 한두군데는 있어 그중에서 꼭 한군데는 소아 전문임 그럼 남는건 성인밖에 없고 거기만 가면 됨 근데 또 여기서 의구심이 들잖아? 과연 저기가 잘하는가??? 집 근처에도 다른곳 있는데 거기가 숨은 맛집일수도 있지 않은가???? 이때부터 검색 존나 들어감
구글이던 네이버던 꼭 누가 악평을 남기는 새끼가 있음 (아니 왠지는 모르겠는데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글을 보고 대충 판단하면 됨 아 이 병원이 이래서 별로라고 했구나 음… 이렇게 보면 되는데 내가 간 병원의 경우 법적조치한다고 병원에서 답글달아서 신뢰감이 급상승했음 와 미쳤다 환자가 어떤 미친짓을 했고 병원이 어떤 대응을 했으며 그래서 경찰에 신고했다 까지 상술했으며 앞으로 고소한다 까지 적었음에도 친절함이 묻어나다니 이건 진짜 광기다 생각해서 선택함 아니 레알 내가 이 병원 가게된 이유인데 실제로 병원 의사쌤 거의 부처임
우리 병원의 경우 무조건적으로 풀배터리를 받아야 했고 그래서 초진에서 무조건 30이상 깨지게 되는 구조라 일반적인 환자는 백스텝했음 전부 다른 병원 돌다가 돌다가 유명한곳 어디냐 물어물어 온 환자들이 대부분 오는 곳이긴 함 (나도 그 케이스로 옴) 일반적인 사람들의 경우 뭐야 시발 왜 정신과가 30이나 해 라고 생각하겠지만 정신과 돌아본 사람이라면 30정도야 까짓거 써보죠 하고 그냥 씀 왜냐 오진보다 그냥 정확하게 진단해주는 의사가 100배 나음 진짜임 보험비로 2만5천원 내고 mmpi 받아서 3년 오진 받을래 아님 보험 안되고 30내고 풀배받고 4개월만에 감약할래 하면 당연히 나같아도 닥후함 그걸 너무 늦게 알았음 시발
그렇다고 신규환자가 전부 풀배 받아야 하냐??????? 하면 난 좀 반대인게 진짜로 진짜로 약한 환자 (단순한 진짜 가벼운 우울증인 환자 + 귀가 얇은 경우 ) 일수도 있잖아…? 그런 경우를 대비해서 정말 가까운 병원부터 순회해보고 아 시발 이병원 좀 별론데?? 싶으면 다른병원 가고 하는게 베스트인거 같음 ADHD 판단받은 사람으로서 “adhd가 의심되는데 나는 어떡하죠…?” 라고 생각하신다면 당신은 이미 adhd가 아닙니다……… adhd는 그냥 인생을 그렇게 살아서 지가 정상이라 생각함 절—————대 지가 adhd라고 생각 전——-혀 안함 “왜 나정도면 정상이지???”
근데 그것도 엿같긴 하겠다 나는 존나 정신병이라 생각해서 정신과 갔는데 그건 기질입니다 하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내성격이 더럽단거잖아 생각보다 의사들이 “저 혹시 ~~~인가요?”하면 진짜 ~~~ 일때는 어설프게 답장해주고 아닐떈 단호하게 아니라고 함 왜 아닌지 사족까지 다붙여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한 5개 이상) 당신은 아닙니다 라고 함 그러니까 그냥 초진만 받고와도? 아무 상관이 없다~~~~!!!! 정신과에서 막 과잉진료 하는거 아니냐고 걱정하는 사람 있던데 정신과도 병신이 아닌 이상 정상인 사람을 왜 계속 약을 먹임;;; 안과가 과잉진료하는거 봄? 아니잖아;; 그거랑 똑같음 타과랑 똑같이 과잉진료 그렇게 안함 오진은 좀 흔한거 같은데 뭐 일반인을???? 정신병으로 오진하고 하는일은 잘 못본거같음
근데 진짜 사람이란게 실수를 할수도 있잖아 나는 ~~~ 가 아닌거 같은데 의사가 ~~~ 라고 했어, 뭐 그렇다 치자고 그러면 다른 병원에 가서 재진받으면 됨 나같은 경우 다른병원에 미리 전화해서 진단서 없어도 되냐 했는데 필요없다해서 그냥 감 그래서 굳이 뭐 들고오라는거 아니면 그냥 가도 되는거 같음 (동네 규모의 1차병원의 경우 한정해서 얘기임 규모있는 2~3차병원은 필요함) 아 팁 알려주면 소도시의 경우 정신과 자체가 적고 병신인 정신과가 많음 내가 다닌 전 정신과도 그 지역 내에선 소문이 자자한 정신과였음에도 병신이었음 그럼 어쩔수 없고 오픈한지 얼마 안된 정신과를 노리자 오래된 정신과가 뭔가 환자 많이 받아서 노하우가 많을거 같지만 나이가 많으셔서 트렌드를 모르는 의사일 가능성도 높기 떄문에 (이전 의사가 그랬음) 새삥인????? 곳도 나쁘지 않다~ 는게 내친구 피셜 기다리는 대기시간도 적고 나쁘지 않았다고 함
아 그리고 adhd에 관해서 이야기 잠깐 ADHD는 기본적으로 의사마다 전부 의견이 다름 요즘 핫해서 그런건지도 모르겠는데 내가 들은 피셜로만 적어봄 뇌피셜과 의사 피셜도 섞여있음 성인 adhd는 고칠수 있다 와 없다 로 갈라지는데 있다 - 다른 질병이 없는 경우(혹은 있다 쳐도 얕은 수준)라면 손쉽게 가능하다 라는 주장임 없다 - 애초에 그건 어렸을때 자연스럽게 고쳐야 가능하다 는 주장임 둘다 맞말이고 의사마다 쓰는 약이 다른데다가 판단도 다르고 검사지도 다르기 떄문에…… 그리고 adhd, 조울증은 둘다 오진률이 매우 높은 질병이라서 이번에 오진당한것도 있음 “내가 성인 adhd로 판단을 이미 받았는데” + “의사 입장에서는 : 평생 치료 불가능하다” 뭐 이런식으로 나왔다 그럼 나같으면 병원을 옮기라고 추천함 왜냐 나는 효과 봤고 실제로 괜찮아졌음 다른 병원(성인 adhd치료 가능한지 확인전화 돌림)가서 풀배받고 거기서 adhd맞는지 제대로 확인 후 치료받을거 같음
일단 위의 경우라면 풀배터리를 강력하게 주장하는게 성인adhd가 있다? 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염두해 둬야 할 것 1) 경계성 지능은 아닌지 (지능이 낮거나 한건 아니었는지 : 최소 80 이상이었는가) 2) 타 기분장애는 없는지 (우울증을 비롯한 조울증 및 공황장애 등등의 여러가지) 3) 살자사고가 있었는지 뭐 이정도만 정리해서 의사한테 가져가도 의사가 충분히 판단함 나의경우 검사 3시간 연속으로 해서 집중력 전부 다운됐는데도 IQ 90으로 나와서 adhd 판단 2,3에 해당됐었는데 약먹고 해결
뭐 정신과 돌아본 사람들이야 저 질병들 언급하면 음… 그렇군 싶겠지만 솔까 그게 아닌 사람은 시발 뭐래는거야 에 가깝지 않겠어? 걍 유투브 이딴거 찾아보지 말고 (존나 개무쓸모임 진짜로 보지마) 장작위키 들어가서 우울증 검색해서 연관되는 기분장애들 전부 살펴보셈 그리고 본인이 해당되는거 있으면 어 이거 난가…? 하고 그냥 정리해보면 됨 근데 사실 따로 정리할 필요도 없는게 초진이면 의사가 알아서 해야지 환자가 정리해서 가야할 이유는 없음 아니 애초에 정리해서 가는것도 웃김 뭐 브리핑도 아니고 애초에 다니던 사람들이야 이전 정신과에서는 이러이러한 검진을 받았고 이런 약을 먹었으나 하고 할말이라도 있지 초진은 뭘 말해야할지도 모르는데
생각해보니 그냥 안검색하는것도 좋을거 같고 (병에대한 잘못된 선입견 생길까봐) 음… 어렵네 (내 기준 좋은 의사는) 일단 검색한거 자체도 좋게 생각함 본인 정신건강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정도로 생각해주기 때문 뭔가 착각한게 있으면 아 그점에 대해서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왜냐면 이렇기 떄문이거든요~ 하고 설명해줌 근데 또 의사에 따라서는 그런거 어디서 듣고왔냐고 화내는 경우도 봐서 잘 모르겠다 이게 그… 짜증내는게 아니고 환자한테 바람넣는다 생각해서 화내는? 환자 걱정한다고 화내는 의사 있음
근데 확실하게 의사가 예전에 비해서 많이 달라졌습니다! 라고 했으니까 써보는 예전에 비해 달라진 “기분의 변화” 1) 예전엔 진짜 세계멸망을 바랬으나 지금은 아아~ 세계가 멸망해 버렸으면~(반은 농담) 으로 바뀜 : 그냥 내일이 없어져도 상관없는 삶이었으나 지금은 그럭저럭 나쁘지않음~ 의 유지 2) 우울해도 나락까지 떨어지진 않음 : 예전에는 진짜 걍 지옥 끝까지 떨어지는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딱히 그렇진 않고 음… 하고 그냥 좀 있으면 다시 일어남 3) 의사표현이 확실함 : 스레딕에서야 시발시발 하지만 평소에는 그렇지 않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놀랍게도 그러함) 굉장히 무디고 좀… 멍해보이는? 멍청해보이는? 인상의 사람이었는데 또렷해보인다는 얘기 좀 많이 들음. 화낼때 화내고 좋을때 좋아하는 티 잘 냄. 이부분을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함
3) 의 경우는 내가 예전에 먹은 약의 부작용으로 추정됨 시발… ADHD의??? 효과?? (잘은 모름) 1) 뭔가 규칙적이 됨 : 잘은 모르겠지만 사람이 사이클이 생김. 음~ 다음엔 이걸 해야지~ 의 루틴? 예전엔 진짜 누워만 있다던지 하나만 공격적으로 한다던지 (9시간동안 게임만 하는 등등) 했었는데 게임 5~7개 굴린다던지 그런거 싹 사라지고 할일 착착 다하고 여유까지 생김. 오? 빈시간도 남네? 그럼 이시간엔 놀아야지~ 같은 식으로 시간활용이 점점 늘어나게 됨. 2) 물건 두고 나오거나 잃어버리는 일 거의 없어짐 이건 새로 생긴 습관인데 뭘 하기전에 입으로 먼저 말함 (Ex : 문을 닫고~ 강아지 발을 닦고~ 하네스를 빼고~ 목줄을 빼고~ 정리하고~) 그러다보니까 물건을 무조건 잘 챙기게 됨 막 물건을 어디 두고와서 10분 이상 날리고 하는 일 없어짐 저 2개가 제일 크지 않나? 싶은데
ADHD약 특성상 잠 안자는 경우가 있어서 수면제 처방이 들어가는데 그 약 부작용만 좀 있는거 빼고 괜찮았음 그거도 그냥 내가 잠만 일찍 자면 된다니까 상관없고 (별거 아니고 환자분들이 억지로 깨어있으려 하다가 그러시는데 그냥 일찍 자세요 라고 해서 네 라고 함) 의사피셜로는 진료하는 내도록 내가 경조증인가? 계속 의문이 들었다고 했으니까 약을 줄여도 줄인 티가 안나고 하는걸 봐서는 (오늘 완전히 뺐다고 얘기함) 아닌걸로 결단내린 모양임
기분상의 변화 때문에 굉장히 많이 헷갈려 했는데 의사도 말하는게 사람의 기질이라는것도 있어서 병으로만 보기도 어려운 부분이라 자기도 약쓰는거 엄청 어려웠다고 함 그래서 조절할때 뺄지 말지도 고민 많이했다고 (이걸 진짜 빼도 되나…? 의 느낌) 거의 한 몇달동안 기분 어땠냐고 물어봤는데 …? 특별히 뭐 없었는데요 라고 대답했더니 음… 하던 결과가 이거
뭐야? 결국 적고보니까 그냥 성격 더러운 사람만 됐잖아?? (충격실화) 아무튼 그렇단 얘기임; 정신과 특 : 정신병이 아니었을 시 그냥 성격이 파탄난걸로 인증받을 수 있음 근데 의사가 그말하긴 하더라 막 시댁이나 남편이 싸패였으면 영향 받았을수도 있는데 다들 너무 좋으신 분들이어가지고 호전이 빠른것도 있다고 주위사람들한테 고맙다고 하래
다음 제목은 역시 1) 아침을 삼키다 (사실은 아침을 마시다 이지만) 2) 상냥한 아침을 기억하고 있나요 이 둘중에 하나일거 같다 벌룬 너무 좋아
벌룬 노래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아침을 마시다 인데 진짜 샤를이 너무 유명해져서 그렇지 아침을 마시다가 너무 파묻혀버린게 아까울 정도임 심지어 벌룬(스다케이나)이 직접 셀프커버한 곡중 하나이기도 한데 왜…. 아니 메이블인가 그것도 인기 많았잖아요…!!!!! 왜 아침을 마시다는 왜….!!!!! 진짜 내생각엔 아침을 마시다 작곡했을때 벌룬이 사별했거나 반려동물이든 뭐든 이별했음 그게 아니면 저런 곡이 안나옴 약간 요네즈켄시 레몬 삘나는 노래
사별이란다 사별이 아니고 그 뭐라하지 아무튼 소중한 사람을 잃었음 내생각엔 뭐 헤어졌거나 그랬겠지 샤를때까지가 딱 절정이었던거 같음 그 외에는 다른 곡들은 그냥 좀 슬픈데서 그치는거 봐서는 그럼 그때까지는 우우 슬퍼잉 잉잉 하는 곡들의 대명사가 벌룬이었는데 (메이블도 곡만 흥겹지 가사 자체는 암울하기 그지없음) 요네즈켄시는 진짜 딱 더도말고 더도말고 아니 내가 뭐 하치 감성 바라는것도 아니고 굳이 바란다면 레몬 혹은 도넛홀(하치) 감성 정도로만 곡 뽑아줬으면 좋겠음 그치 하치야 곡 뽑아줄거지
내스레 히트수 느는것 마다 생각하는건데 숨어서 볼 사람들 생각하면 히히 하고 웃게 됨 아니 좀 변태같긴 한데 “난입은 하기 어렵지만 지켜보고 있어” 같은 느낌이라서 나쁘진 않음 유쾌한 내용…? 은 아니지 확실히 유투버들 보면서 생각하는건데 진짜… 진짜로 와 극한직업이다 싶음 어떻게 저렇게 자기관리하지? 나였으면 인성논란 칸 존나 한 100개 이상은 박제되고 퇴출당함 존나 맨날 검은옷 입고 나와서 이번 사태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하고 커뮤니티 글적을듯
아니 성격탓인지 adhd탓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쓸데없는데에 엄하고 엄해야할데에 유한 면이 있음 그래서 남편이 가끔 아니… 그건 그렇게 하면 안돼지… 이러는데 어? 할때가 있어서 머쓱함 오늘도 쿠팡에 클레임 하나 걸었는데 블랙컨슈머 취급당한거 말했더니 그정도는… 넘어갈 수 있어… 라는 얘기 듣고 아 그래…? 라고 함 아니 내 잘못은 아니었고 확실하게 상대방 잘못이라 클레임 걸은건 맞는데 남편이 아무래도 개인주소랑 연결된 부분이다 보니까 웬만해서는 유도리있게 넘어가자고 함
쿠팡 존나웃김 나 전에 쿠팡으로 뭐 시켰는데 두번 사고남 1) 강아지 배변패드 중간에 실종 : 왜인지 진짜 이해가 안되는데 물류센터에서 없어졌다고 함(????) 그래서 새거 보내준다고 죄송하다고 연락왔음 시발새끼들아 그걸 왜 훔쳐가는데 어디쓰려고 2) 지들이 알아서 반송 : 연휴 끼었을 때였는데 한참이 지나도 도착을 안함 쿠팡에 연락하니까 아 그거 판매자가 잘못보내서 반송했다고 함 나한테 연락 안왔는데요? 하니까 어? 죄송합니다 쿠팡캐쉬 보내드릴게요 하더니 판매자가 다음날 지연연락(????) 보내고 배송함 시발새끼 다신 안산다
아니 배변패드 훔쳐간건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그게 그렇게 부피가 작지도 않단말이야 좀 어느정도 크기가 되서 막 작은 사이즈도 아니야 근데??? 그걸 잃어버린다는게 이해가 안됨 뭐 어쩌다 잃어버린거임?????? 초등학생 애기들 책가방 사이즈보다 조금 더 커 진짜 그정도 사이즈인데 그걸? 그리고 쿠팡 꿀팁 전자기기 사지마라 쿠팡에서 존나…… 하… 난 진짜 반품할 생각 0이다 가 아니면 진짜 사지마… 이새끼들 개봉 한번이라도 하면 무조건 아 사용감있네요 반품안됨 이지랄해서 존나 빡침 특히 전자기기 시발 나 전에 애플펜슬 반품거절당함
애플펜슬은 이해함 애플 그 뭐지? 스티커 뜯어서 어쩔수 없다 쳐도 거기에 데여서 그뒤로 쿠팡으로 주문 절대 안하고 웬만해서는 다른 루트로 삼 11번가나 뭐 다른 사이트 많잖아 그런곳에서 사 그냥 좀 더 기다려 쿠팡아저씨들 고생 많으신데 그만큼 던지고가는 새끼분들도 많으셔가지고 무거운건 그러려니 하는데 가끔 존나 개대충 던지고가는 새끼 빡침 아니 우리 통로 그렇게… 멀지도 않아…
남편도 아니 이런걸 던지고 간다고? 라고 한적 있을 만큼 진짜 던지고 가는 경우 있었음 지금 이사해서 살고있는 우리동네는 쿠팡이 진짜 옐로우캡 수준으로 황건적이고 대한통운은 좀 회사가 커서 그런지 언제나 든든하다 우체국수준임 우체국 시발 하루전에 문자오면 상관없는데 맨날 응 오늘 도착함~ 이러고 발송해서 빡침 등기 맨날 당일 연락해서 없으면 바로 스티커 부착하고 다음에 올게요 ㅃ2 이지랄 아니 10시에 오면 누가 있냐고 시발 택배나 뭐 우편은 딱딱 정해져서 와서 좋은데 등기 존나 아무때나옴 그게 빡치긴하지만… 우체국이니까… 그것이 우체국이니까… 롯데택배도 양반이었지 로젠이었나? 그거도 그냥저냥 괜찮았음 하여튼 시발 쿠팡새끼 누군진 모르겠는데 빌런 한마리 있음
우체국도 저게 한 9시에 문자해서 10시에 도착하는거라 빡치는거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근처에 우체국 있어서 문자 보내자 마자 바로 출동해서 10시에 배달오는 느낌임 아니 저도 시간이 필요해요 그래서 매번 강아지 산책시키면서 우편물 확인하는 재미가 있음 이런 재미라도 있어야 삶이 좀 나아지지 시발 아파트 관리비 같은거만 보면 재미가 없다고
정신과에서 할매랑 싸웠던 썰 얘기하니까 불의를 보면 못참는 성격이시군요 음… 그렇지만 그런 경우는 대부분 상대방도 화를 내기 마련이니까 신고를 하시거나 아니면 속으로 저런 사람도 다 있네 라고 욕하시거나 아니면 무시하는 건 어떨까요? 라고 함 센세…!!!!!
Q 님 오늘 왜 늦게 잠 A 아니 아직 약 안먹음 ㄱㅊ 요즘엔 잠 자는거 자체가 너무 공포라서 그게 문제라고 정신과에 얘기했더니 …? 남편분이랑 같이 안자세요? 라고 들음 아니… 같이 자긴 하는데요… 그거랑 별개로 그냥 내일이 무서워서… 라고 하니까 그런 환자 많다고 뭐 다른 약으로 바꾸고 한시간 뒤에 자겠냐 이랬는데 그냥 지금 약 달라고 함 별로 내일? 에 대한 기대가 없다고 할까 아니 그렇다고 살기 싫다 는 아닌데 그 뭔가 진짜 내일 당장 지구가 멸망해도 아 그렇구나 의 그런… 지구가 멸망해도 사과나무를 심겠다 라는 말 있잖아 진짜 사과나무 심으러 갈 수 있을법한 그런 느낌
살기 싫은거랑은 확실히 달라 아니 살기 싫진 않아 확실히 다른 사람보다는 풍족한 삶을 살고있고 (물질적은 잘 모르겠는데 돈을 벌지 않아도 그럭저럭 지낼 수 있는 정도의 집에서 살고 있고 + 정신적 여유가 있고) 나도 매일매일의 루틴은 있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해 근데 그 괜찮다는게 내가 진짜 괜찮아서 괜찮다는건지 아니면 “그냥 괜찮다고 생각해야해서” 괜찮다는건지 좀 구분이 안가긴 한데 엄청나게 어려운? 잘 모르겠는? 문제지만 이번 해 안에 풀리지 않을까 싶고 뭐 이렇게 생각해봤자 답도 없기 때문에 깊게 생각하지 않기로 함
난 작년 12월엔 독감으로 1월을 날렸고 2월에 회복했다가 3월 초에 부작용으로 한번 날려먹고 4월은 되어야 회복될 기미가 보이기 때문에 (** 병이 나아지는것과는 별개로 뭔가 마음의 준비??? 같은 느낌임) 취미는 작곡, 보석십자수를 제외하고 전부 그만둔 상태임 기껏 다꾸 하려고 열심히 샀던것들 전부 손 못대고 있고 심지어 만년필도 많이 쓰려고 잉크 잔뜩 사놓고 하나도 못쓰고 있음 언젠가 하긴 하겠지만 손이 가는데는 좀 시간이 걸리긴 할거 같음 아니 당장에라도 할순 있는데 좀 내가 힘들다고 해야할까 할수는 있는데 못하는거 뭔줄알지
남편이 말하는것도 아니 병이 낫는것도 낫는건데 사회에 적응하는 문제는 또 따로 해야하기 때문에 (남들과의 의사소통 문제 등등) 그런거 적응하는 연습부터 하자고 함 음… 살면서 최대한 인간은 안보고 싶지만 어쩔수 없으니까 다들 똑같은 생각하면서 출퇴근할건데 나라고 해서 못할순 없지
내일이 싫어 내가 먹는 약은 먹으면 무조건 5분 안에 자게 되어있는데 그 5분이 진짜 싫어서 최고로 불안하거든 (***안전상 전자기기는 전부 손이 안닿는곳에 놔둬야함) 그래서 자 지금부터 자는척을 하자…!!!! 자는척을 하자…!!! 하고 열심히 자는척이라도 시도하다 보면 자고 있어 남편이 항상 걱정해서 억지로 잠 깨면서 옆에서 보고 있단 말이야 본인도 잠 오면서
자러가야지 잘자!
오늘 진짜 강아지랑 산책하다 싸패한테 걸렸다 구라 안치고 진짜 행동이 싸패였다 (구체적으로 어떤일인지는 적지않기로 했으므로 묻지않길 바람) 112 신고할까 하다 관리사무소 연락하는 선에서 그쳤고 관리사무소에서 이제 그시간에 단속 돌겠다고 했다 주위사람들한테 알렸을때 별 희안한 사람이 있네 가 아니고 아니시발 왜 진짜 그런 이상한사람이 사냐? 라고 할정도였다
개인적으로 개한테 위협가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약한 사림한텐 얼마든지 폭력적일수 있다 생각해서 무조건 만났을때 피하는편임 싸패를 내가 먼저 발견하고 사람 많은 길목으로 도망쳐서 겨우 화를 면했는데..... 나까지 충분히 위험해 질 수 있었던 상황이라 진짜 뭣하면 옆에있는 사람한테 도와달라고 소리지를려 그랬음 안쫓아와서 다행이었지
살아있음 생존신고하러 옴 별다른 일이 있었던건 아니고 그냥 작곡에 너무 매진했던 걸로 정확히 따지자면 곡 귀카피에 정신이 없었음 미친 곡을 이렇게 만드네;;; ㄷㄷ 하면서 귀카피함
요즘 너무 제목같은 삶을 살고 있음 밤이 너무 싫어서 아니 아침은 어떻게 버텨지는데 밤만되면 다음날이 걱정되어서 견딜수가 없음 딱히 다음날 뭐가 있는것도 아님 근데 그럼 주말이 진짜 심하고 금요일이 제일 안정됨
강아지가 분리불안이 너무 심하다 내가 10분 자리 비우면 10분 하울링해서 우리집에 항의 안들어온게 다행임 그래도 훈련 꾸준히 시켜서 문열고 사라지기 1분 / 문닫고 사라지기 40초 까지는 (.......) 성공했는데 이제 1분 10초.... 1분 20초....... 1분 30초.... 이런식으로 교육시켜서 5분까지 시키는게 목표임 시발 언제 30분으로 해요 싶겠지만 내 최종 목표는 그냥 단순하게 얘가 내가 잠깐 안보여도 안당황하고 집에서 낑낑거리는 수준이기만 하면 됨 하울링만 안하면 됨 하울링만
물론 뭐........ 7개월이고 이제 중성화도 할거니깐 아주 애깅이는 아니라서 그냥 두고나가도 전혀 상관없으나 개나 사람이나 편하려면 하울링 안하고 귀여움 받는 쪽이 낫기 때문에 ("시발 어느집 개가 이렇게 짖어!!!!" 라는 소리 듣는것 보단 나음) 그냥 내가 집밖으로 안나가고 꾸준히 교육 시키기로 함 당연히??? 사람 애깅이 들이랑 비슷한 능지이므로 한번에 안나아짐 그래서 하루이틀사흘나흘에 거쳐서 매일매일 반복학습으로 가르쳐야하는데 학습지 풀게 하듯이 당근과 채찍을 반복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교육시키고 있음 그것도 몇시간 할순 없잖아요???? 강아지 스트레스 받으니까 그래서 짧게 짧게 딱 3번씩만 3세트 시킴 (즉 나의 경우 40초 3체트 60초 3세트 소리교육 3초 3세트)
소리교육은 별거없지만 꼭 시켜야 하는게 시발놈의 엘레베이터 공사때문임 엘레베이터 공사할때마다 우리강아지가 존나 짖는데 사람이 쿵쿵쿵쿵 내려오는 소리를 너무 무서워해서 짖음 또 사람들이 어이쿠 강아지가 있네? 이러고 사뿐사뿐 걸어오진 않을거아님? 존나 뛰어온단 말이야 그래서 더 짖어대는데 내가 환장함 시발 아무튼 그런 이유로 내가 집에서 쿵/쿵/쿵 하고 발 구른 다음에 3초 가만있을때마다 간식주는식으로 교육중임.................... 처음에는 놀래서 살짝 피하는데 이렇게 해도 간식 좀 주다가 나중엔 앉아있다 싶을때 칭찬 더해주고 주면 된다고 함 (설채현피셜) 참고로 하........ 조만간 엘레베이터 또 공사해서 빨리 교육시켜야함 존나 엘레베이터 개 때리고 싶음 우리 강아지는 현관을 너무 좋아하는데 우리 집이 중문이 없는 바람에.................................. 소리가 다들려서 바깥 소리에 강아지가 대환장파티를 함 그게문제
개키우면서 마주하게 되는것들 (절망편) - 싸이코패스 (견주) - 싸이코패스 (개) - 싸이코패스 (사람) 진짜 이거밖에 없다 오늘 시발 ㅋㅋㅋㅋㅋ 자기 개 사나워서 인사 안시키려고 견주가 개 막고있는데 억지로 인사시킨다고 다가가는 미친 상대견주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아지 즉시 짖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전에 기억남??? 나한테 시비걸었던 사람 있었던거 전부 똑같은 사람이었던게 소름임 남편이 시발 저새끼냐? 라고 하길래 누구? 라고 하고 뒤돌아봤는데 그사람인거야 너무 소름돋아가지고 아니 입주민이더라고 딱 내가 가는 통로에만 서있길래 소름돋더라 그 주위에서 유명한 사람같던데 시발 조심해서 다녀야겠다
남편이 저새끼 딱봐도 정병같은데 피해야할거 같다면서 와 나랑 남편이랑 내 개랑 지나가는데 남편 눈치보자마자 아무말 안하는거 진짜 개씹새끼 이때까지 나랑 내 강아지만 지나가면 존나 시비걸었던 사람인데 무서워서 그앞에 지나갈때마다 주위 살피면서 걸어갔단말이야 남편도 아니 저런데서??? 왜 시비를 걸지???? 할정도로 존나 이상한새끼네 라고 진짜 사람 많은데서 시비걸질 않나 그럴정도로 싸패여가지고 산책갈때마다 개예민해져서 걸어가는데 오죽했으면 오늘 남편이 걸어갈때 너무 그렇게 빳빳하게 가지말라고 할정도였어
나 : 나는 오늘같은 하루가 맨날 반복됐으면 좋겠어 남편 : 왜? 편해서? 나 : 아니 남편이 편해보여서
다자이 오사무의 소설을 볼때마다 이사람은 대체 뭘까 싶다가도 인생은 뭘까 싶다 가끔 내 일기를 쓰다가도 이게 뭔가 싶을 때도 있음 뭔가 요즘 굉장히 느끼고 있는건데 나는 mbti에서 J형 인간이라고 떴지만 인생은 완전히 P형으로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이게 맞나......... 싶음 그냥 존나 내가 만약에 이카리 신지였다면 에바에 타라고 했을때 까짓거 해보죠 하고 진짜 탔을듯 에바에 탔을때 내가 뒤질 가능성 몇퍼센트 이런거 고민 안함 어짜피 뒤질거 그냥 타보기라도 하자 이럼 그 세계관 자체가 안타도 뒤질 가능성이 더 큰데 왜 안탐? 나같으면 타고 뒤짐
이상한 부분에서 무르다고 해야하나..... 이걸....... 아니면 예민한 성격을 무르게 보이려고 노력한다고 해야하나.............. 뭐 둘다 해당되는진 모르겠는데 병원에서는 나보고 예민하다고 판단했기때문에 그냥 예민충으로 생각하고 있음 이새끼 좀 예민한데? 라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다면 당신이 맞습니다. 정답 뭐 사람마다 기질이란게 있고 숨길수 없는 부분도 있고 하니깐 뭐...... 내 기준으로 호들갑을 심하게 떠는 부분은 있다고 생각하곤 있음
일단 블루아카는 지금 버튜버꺼로 보고있는 상태라 대책위원회가 어떤식으로 굴러갔는지 정도만 앎 2기PV까지 정도의 스토리만 아니까 스포금지 호시노 같은 성격이랑 비슷하긴 함 근데 천재는 아님 단언컨데 조금 멍청함 그래서 사람들이 가끔 존나 저새끼 좀 치는데? 싶다가도 아 아닌가? 뭐지? 라고 생각할때가 많음 정말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가 살짝 눈치가 없음 근데 진짜 착함 그래서 나한테 항상 궁금한게 있으면 떠볼때 물어봄 아는데 말해줄때도 있고 대충 그건 나도 모르겠네~ 하고 넘길때도 있고. 모르는것도 약.
뭔가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할때 너무 궁금하지 않음? 왜그럴까? 왜? 이유가 뭐지? 괜히 저런게 아닐텐데? 하고 끝에 끝을 가다보면 대충 이해가 감 친구는 그냥 그정도까진 안가고 받아들여서 그렇지 감 좋은 사람은 캐치 잘할거라 생각함 예전에는 막 바락바락 화내는 타입이었다면 최근에 들어서는 그렇군요......(속으로 why.....?) 로 바뀜 예전같으면 그냥 생각한거 다 말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덕분에 재수없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으므로 그냥 말을 줄이고 사색적이다는 말을 듣기로 함
친구가 결혼 이야기로 고민거리를 얘기했는데 (여기에 다 적진 않음) 처음에는 들었을때 파혼각인가 했었는데 죽 듣고나니까 느껴지는게 모든걸 예비신랑이 떠안고 있다가 이제와서 빵 터진 느낌이었음 잘못은 예비신랑이나 내친구 둘다 잘못이 아니었고 어떻게 할수도 없는 상황. 예비신랑분도 어떻게든 해결하려고 아둥바둥 하시는 상황에서 (몇개월 전부터 이랬다는 것을) 친구기 모르는 상태 음.... 그랬구나. 잘풀리지 않을까? 아아. 힘들다.
들어주는게 힘들다는게 아니고 요즘들어 안좋은 뉴스만 듣는게 좀 지치긴 함 다들 우는소리만 나고 좋은소식이 없어 좋은소식만 나오는 오아시스 같은건 없나.
사족으로 적자면 친구 문제가 기업의 문제랑 관계가 있었는데 기업의 뭔가의 문제로 개인이 피해본것도 개인의 잘못으로 돌리는 사람을 극혐함 시발 그런 사람들은 지가 한번 회사에서 불리하게 권고사직 당해봐야 정신차림 니가 뭔가 잘못했으니까 그렇겠지 회사를 니가 잘못 골랐으니까 그렇겠지 니가 회사를 잘 판단했어야지 니가 회사 입장도 생각해줘야지 다른 회사 동료는 생각 안해주냐 시발 내인생은 누가 책임져주는데 쟤들 인생 책임은 지면서 왜 내인생은 내인생은 왜 좆같이 해주면서 쟤들 인생은 책임지라고 하는데 니들은 필요없을때 권고사직하고 나가라고 하고 몇주안에 정리하라고 하고 채용할때 일부러 불합격은 통보 안해서 사람 존나 기다리게 하잖아 그건 존나 예의없다고 생각 안해봤냐 개새끼들아?
진짜 상도덕? 상도덕은 시발 지랄을 쌈싸드세요 당장 하하호호하고 어제까지 지내다가 내일 사람 목이 날아가는게 회사인데 누가 충성충성하고 회사를 다니겠냐고 내가 남편이랑 블랙기업 얘기하다가 택시기사한테 뭔소리 들었는줄 알아? 요즘 사람들이 싸가지가 없어서 그러니까 앞으로 대한민국 잘 기대해보래 남편이 : 손자 곧 낳으신다 하셨잖아요 저희한테? 아주 잘 기대하고 있으니까 손자분 세상도 기대해보시라고 했다
남편도 진짜 기사라서 그냥 저정도였지 음식점이나 그런데서 시비걸렸으면 개싸웠다고 했는데 실제로 저 얘기 하자마자 정적 흐르는 상태로 집까지 도착함 카카오 택시였는데 일부러 별점 안남김 뭐 남겨봤자......... 안남기는게 도와주는거라 생각해서 안남겼음 뭐 기사분은 이해해 그러실수 있어 하루종일 운전만 하시다가 저런얘기 들으면 신경질 날만 하지 근데 그렇다고 또 우리가 저걸 들을 필요도 없
걍 나도 존나 답답해서 그럼 아니 시발 시대가 언제인데 도데체 뭐 젊은 세대가 얼마나 더 참아야 하는데 자기 세대에서 끝내면 되잖아 안좋은거 이제 안하면 되잖아 근데 좆되봐라고 해서 나온 결과가............. 말을 말자 진짜
의사에 대해선 딱히 뭐라 안적는 이유 : 강약약강이 아니고 내가 진짜 그쪽이 뭐 어떤질 모름 그리고 난 1차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 (정신과)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도 아니어서..... 그........ 그쪽 업계에 대한 그 뭐라하지 나의 의견이 정확하게 뭐다 라고 할것도 없고 또 적으려고 하기엔 정치적인 입장이 너무 강하기 때문에 적는다 쳐도 못적음 양해바람
내일기 존나 신기함 적으면서도 분명히 뭔가 내가 적으려고 했던 일기는 이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다른 분위기로 감 손글씨 다이어리에는 웬만해서는 좋은일만 쓰는데 스레딕엔 또 분조장만 쓰는거 봐서는.... 뭘까.............. 스레딕은 스트레스 푸는 감쓰에 가깝게 쓰고 (가볍게 쓰는 느낌도 있고) 손글씨 다이어리는 뭔가 누군가 볼수도 있다는 집념이 너무 강해서 그런것도 있음 어느쪽이든 인생에 도움이 된다면 ok입니다 잡담판 가끔 확인하는데 아 내일기 안봐도 돼 안봐도 되는데 볼사람만 봐요 땅땅 내가 판결함 누가 보라고 안했음 난 말했다 누가 보라고 안함 볼사람만 봐주십시오
이번 글은 음.... 글쎄 나도 이런 글은 적고싶진 않지만 말이야 그래도 이런 글은 적어야 한다 라고 생각할 때가 종종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적어야 할 때가 있어 그래서 좀 적어보는 글이니까 스레딕에 대한 글은 아니고 개인적인 글인데 폭력성 그래 폭력성이 좋겠다 난입 이 건에 대해서는 어쩌면 안하는게 좋을지도 그냥 들어줬으면 해서
고등학교때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어 (지금은 손절함) 그친구 강아지가 가정폭력으로 죽었어 아버지가 술취해서 강아지를 패다가 죽어버린거야 강아지가 항상 아버지만 보면 벌벌 떨면서 숨었대 죽기 전까지 지금 생각하면 난 그집이 어떤 분위기였을지 상상이 안가 그집 아버지도 어떤 사람이었을지 그집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지 그 개를 잃은 내친구는 어떤 기분이었을지 그냥.......... 그때는 별생각 없었거든? 개를 키우는 지금은 너무 소름이 끼쳐.
오늘, 나한테 지랄했던 그 싸패를 두번이나 만났어 내가 만난건 아니고, (다른 견주가 만난걸로 추정 되는 걸 봤는데) 한번은 어떤 여자가 오들오들 떨면서 자기 강아지를 안고 가고 한번은 어떤 여자가 소리지르면서 개랑 같이 고함지르고 있더라고 그사람 여자한테만 그러는 사람이야, 악질중의 악질이지. 나는 그사람의 인상착의를 미리 알고있었기 때문에 바로 피해서 그사람과 직접 만나진 않았어 5회 이상 그사람과 만난 이상 어쩔수 없이 나는 모욕죄 성립 법칙을 검색해야 했고 검색 결과 1) 모션캠을 무조건 소지하고 다닌다 2) 상대방이 나를 향해 직접 욕을 해야하고 (강아지 대상 혹은 애매하게 지칭하지 않은 경우는 x) 3) 제 3자가 무조건 옆에 있어야 하고 4) 경찰에 즉시 신고한다 이 네가지를 충족하지 않으면 고소하기 어렵다고 했어 아, 시발.
그사람은 정확하게 남이 없는 타이밍만 노려서 나한테 어그로를 끄는 사람이라 저걸 알고있는 사람 같았어. 사람이 많은 타이밍엔 안그랬고 남편이랑 같이있을땐 저렇지 않았어. "그러니까 저 방법은 통하지 않아" 그렇다고 내가 모션캠을 매일 달고 나갈수도 없는 판이고, 우리 동네가 그렇게 험한 동네는 또 아니고..... 어그로가 많이 끌리지도 않고 뭐 목줄 안차고 다니는 인간은 종종 보이긴 하지만 내가 조심하면 되는 수준이긴 해서 그렇게 심하진 않고 (그리고 신고먹여버리면 그냥 견주가 50만원 경찰한테 쏜대 ^^! 얘들아 보이면 그냥 신고하자~!!!!) 할 수 있는 방법은 관리사무소에 알리고, 지구대 순찰을 맡겨버리는 것. 참고로 지구대 순찰은 예전에 맡긴적 있는데 실제로 순찰 결과 사진을 찍어서 보내는 등 일 엄청 열심히 해주신다 뭔가 사건 터질 시 자주 활용하도록 하자
관리사무소에 전화함. 인상착의 설명하는데 관리사무소 : 죄송한데요 사모님 저희가 이런거 하나하나 처리할 수 있는 기관은 아니거든요 사모님 나 : 아 그런건 저도 잘 알고 있는데요 근처에 어린이집이 있지요? 이거 어린이가 (어그로좌와 함께) 사건에 휩싸이면 꽤 일이 커지고 이걸 관리사무소가 몰랐다고 하면 또 일이 더 커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먼저 알려드리고 지구대에 전화하고자 먼저 연락드렸습니다 관리사무소 관할이 아니라는건 저도 잘 알고있습니다만 미리 알고 계시라고 연락 드린겁니다 시발새끼가.
참고로 그 어린이집은 (아파트명) 어린이집 일 정도로 그냥 아파트 소속 어린이집이다 그래서 그냥 아파트 안에 있는 어린이집으로 생각하면 될 정도의 어린이집인데 이걸 관리사무소가 어그로좌를 방치했다가 애기들이 다쳤다? 과연 학부모가 지랄을 안할까? 애기가 실수로 뭘 했건 어그로좌가 애를 해코지했건 큰 문제가 터지는데 관리사무소가 아무튼 우리잘못 아님 웅앵 하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이야기하면서 무슨 개소리하는거지 싶었는데 어디 범위인지 모를까봐 뫄뫄 건물에서 뫄뫄 어린이집까지입니다 까지 말하는데도 우리 관할이 아니고 그건 경찰서에 문의하셔야지요 라고 하길래 그럼 제가 관리사무소에 문의 안하고 경찰서에 먼저 문의하는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하니까 관리사무소도 얼버무림
??? : 아 근데 레몬사와야 너 너무 과몰입 하는거 같아 아니야, 아까 내가 말해줬던 친구 아빠 있잖아 술먹고 기분나쁘다는 이유로 + 자기 아들 교육시킨다는 이유로 자기 고등학생 아들 반죽음 시킬때까지 팼어 애가 전치 2주 될때까지 팼다고 그런 인간이랑 어린이집 애기랑 마주한다 생각해봐 잘해줄거 같아?
생각보다 강아지에 대한 범죄에 무심한 경우가 많은데 아냐, 사람한테 폭행하기 이전의 단계가 강아지, 고양이야. 교육....... 의 느낌과는 달라 강형욱이 사람을 패진 않잖아;;;; 그러니까 교육 때문에 패는 정도는 진짜로 교육으로 필요할때만 어쩔 수 없을때 패는거지 웬만해서는 안 패 진짜로 내가 그렇다고 목줄프리 하거나 뭐 우리개는 안물어요 이딴사람들까지 옹호할 생각은 전혀 없는데 저런 사람들은 진짜 위험해 진짜로 아니 인간으로 봐도 위험한 사람들이야 그래서 위험하다고 하는데도 그깟 강아지한테 욕한거 가지고.... 라고 넘기니까 너무 답답하다니까 진짜
뭐........ 그사람들 입장에야 내가 지나친 동물 애호가 수준으로 생각될 수 있겠지 근데 또 생각해보면 12시~1시 사이는 초등학생 애들 등하교시간이라고? 근처에 초등학교도 500m 안에 있어;
사실 방법은 두가지이긴 해 1) 내가 시간대를 바꾼다 (이것도 방법임) 오전은 너무 사람이 적어서 위험해. 사람이 너무 적은것도 내가 안전상 위험하므로 산책 불가. 사람이 적당히 있어야 나도 안전해지므로 오후 시간대 밖에 안되고 그럼 어그로가 출몰하지 않는 시간대로 추정되는 3~4시에 산책 장점 : 어그로와 조우할 확률 저하 단점 : 다른 어그로와 조우활 확률도 있음 + 애기들 귀가시간이라 애기들이 매우 많음 + 사람도 많음 사람이 너무 많을 시 내가 편하게 못 산책 시키는것도 있고 강아지도 예민해지고 서로 불편하게 돌아옴
2) 내가 시간대를 유지하되 다른 수단을 쓴다 (현재 방법) 어짜피 못피할 어그로........ 정면승부! 빠른 스텝으로 어그로를 피하듯 일단 순찰이든 다른걸 다 돌려놓고 + 나도 시간대를 골라서 산책 하기 장점 : 심신의 안정 단점 : 조금의 웬지모를 불안감
관리사무소 얘기로 넘어가면 관리사무소가 아 존나 진상이네 하고 신경질내다가 마지막에 와서는 : 그래서 인상착의가 뭐랬죠? 보안팀에 연락 드릴게요 하고 연락옴 애들이 위험하단 말이에요 강아지가 아니라
이제 3월이잖아요 입학한지 얼마 안된 애기들이 얼마나 많겠어요 주의해야한단 말이에요 제가 어그로 끌린지 얼마 안됐다는 이야기는 이사온지 얼마 안된 새끼거나 온지 얼마 안된 노숙인이란 얘기니까 제발
뭐 이런 말 하는거 보면 내가 또 엄청나게 애기 좋아하고 그럴 사람 같겠지만 또 그렇지만은 않은게 나 애기 엄청 싫어했었음 좋아하게 된 계기는 학원강사 했어서 였지만 강사 초기때 까지만 해도 시발 내가 왜 이런 일을... 이였는데 그때 만난 친구들이 너무 좋았어 아니 초기 멤버들은 싸가지없는 애들이 많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걔들이 그냥 츤데레였던거 같음.
강사 했을때 진짜 많이 생각했던거 같아 좋은 어른이란 대체 뭘까 번지르르한거 말고 진짜 뭔가.....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어른이란게 뭘까 그때 버릇이 지금까지 남아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어른한테 대할때의 태도랑 애들한테 대할때의 태도가 많이 다르긴 해 예로들면 내가 눈이 안좋아서 라식을 할지 말지 고민을 많이 했었거든 근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결국에는 미관상의 이유가 아닌가? 싶었으므로) 렌즈끼기로 결심해서 안했는데 애들한테 설명할때는 글쎄~~~~~~ 나는 좀 겁이 많아서 수술은 싫거든~~~~~~~ 이런식으로 얘기한다던가 그런식이지 뭐
요즘 렌즈도 꽤 성능 좋아~ 지금 렌즈 끼고 있는데 꽤 최근에 나온 렌즈라 그런지 (신제품 할인할때 6+3으로 9개월치 샀는데 갑자기 제조사에서 가격 올랐다고 한걸 들어서 매우 만족중임) 성능 진짜 좋다 와 진짜 안경끼다가 렌즈 꼈는데 거의 수술한거랑 똑같은 수준으로 엄청 또렷하네 내가 안경을 병신으로 낀거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아니 진짜 안경보다 훨씬 편하고 이물감도 없고 훌라도 없어 와 난 진짜 바이오피니티? 아무튼 그거 훌라 개심했는데 이때까지 병신인거로 꼈구나 나 아큐브도 훌라 심해서 맨날 흘러내리고 했던 사람으로서 이때까지 모든게 훌라인줄 알았는데 이번거는 짱짱함 굿굿굿굿 렌즈 끼는사람은 대충 내가 뭔 렌즈 설명하는줄 알거임 알콘꺼인데 이번에 새로 나온거 있음 비쌈 쉿
한쪽은 아주 살짝 난시있고 (시발 ㅠㅠㅠㅠ 그것때문에 맨날 가격 더 쳐서 한쪽 피눈물 흘리며 구매하는중) 한쪽은 난시 없는데 도수 높음 와 원데이는 진짜 생각보다? 빡빡한 감이 있는데 원데이니깐..... 하고 어느정도 감안하고 쓴다 쳐도 (*** 나야 안구건조증 없어서 쌉가능함) 이거 진짜 한달치 쓰는건데 하나도 빡빡한거 없다 아니 이게 가능한가???????? 진짜 알콘 미친놈 아닌가???????????? 어떻게???? 만들었어요????????????? 진짜 코로나때 한참 안경끼고 다녀서 렌즈세척액 고이 모셔두는 바람에 렌즈세척액 거의 1년 지난걸 이제 확인함 음.................... 렌즈세척액 tmi인데 나는 그냥 그 뭐야 초록색 있잖아 옵티프리? 그거씀 리뉴는 나 안써본거같음 뭔 말이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옵티프리 프리미엄인가? 그냥 더주고 그거썼음 왜 너무 비싼거 말고 어중간하게 비싼거 뭔줄 알지 그거
그렇다고 얘들아 렌즈세척액 귀찮다고 수돗물에 아무렇게나 렌즈통 씻어버리고 하지마 내동생 그러다가 뭐 감염됐나??? 그래가지고 실명될번함 ㄹㅇ 처음엔 일반병원갔는데 ???? 이거 왜 안낫지;;; 대학병원 가세요 하길래 대학병원가니까 잘못했으면 실명됐다고 빨리 와서 다행이라고 그랬음 무조건 뜨거운물에 살짝 소독하고 바로 씻어낸 다음에 보관하면 깔끔 그자체
아 렌즈 얘기때부턴 내가 일부러 분위기 전환한것도 있는데 난입해도 됨 ㅇ 시발 우리 댕댕이 분리불안 교육 시켜야 하는데 아까 3분씩 3세트 했더니 애가 너무 지쳐서 뻗어버리는 바람에 시켜야 되나 굉장히 고민중 아직 남았는데... 우짜지.........
우리 댕댕이 오늘 잘한 점 : 주인 안보이고 (문 안닫았을때) 2분 - 2분 30초 - 3분 낑낑거리면서도 잘 참고 기다림! 장족의 발전! 15일에 엘레베이터 공사하는데 마침 산책이랑 겹치는 시간대라서 아무 문제 없어보임!!!!!! 앗사!!!!!!!!!!!
어제는 1분밖에 못기다렸는데 3분이나 기다렸어~ 멋진 강아지야~!!!! 오늘은 좀 힘들겠지만 다음 세트에서 문 닫고 1분 - 1분 30초 - 2분 이렇게 시킬거야! 왜냐면 얘가 문닫고는 많이 어려워해서 ㅠㅠ.............. 맘이 찢어지지만........ 항상 개를 기준으로 할순 없으므로 개가 짖기 직전 까지만 딱 시키고 보상주는 식으로 바꿨음 너무 저녁에는 시킬 수 없어서 적당적당히 저녁 되기 전에만 잠깐씩 텀두고 시킴 (*** 그래야 댕댕이도 스트레스 푸는 겸 잠 좀 자고 나도 쉴수 있기 때문...! ) 그대신 나도 교육시킨 날에는 어디 안나가고 어쩔수 없이 나가는 날에만 교육 안시킴
가장 마음 찢어질때 : 교육 시키고 나서 잠 잘자는 강아지 볼 때 ㅠㅠㅠㅠㅠㅠㅠㅠ 인간이 미안해 근데 어쩔수 없어 너 있다가 교육할거임 밥짓고 와야지
교육 시키고 옴 그사이에 쿠팡도 주문시킴 오늘 성과 문열고 3분 문닫고 2분 30초 사실 문닫고 2분부터 짖었지만 무시하고 2분30초라고 우김
올해의 밥아저씨 영상 https://youtu.be/7ENLpl2RlXE?si=k9Wc-96Lm3q1sGm- https://youtu.be/0an882tiSGw?si=liKCSPlSizukg3kY 이게 가능해요???? 이게 가능해요??????
그냥 보고있는데 어어어....시발 이게되네 어어어어.... 이런 영상임 ㄹㅇ 요즘 유투브 보고있으면 이런 영상들이 천지임
최근에 첫 어레인지 커버 하나 냈는데 진짜 한강에 숨참고 러브다이브 하고싶다 그냥 수치스러움 시발 세상에 이런거 하나쯤은 있어야한다가 아님 하나쯤은 사라져야 할 것 1위인듯 내가 만든 쓰레기중 베스트 1 아니 아주 쓰레기였으면 폐기라도 하지 미묘하게 그 이상한 애매한거 앎? 왜 이게 아주 쓰레기는 아니야 근데 또 아주 잘한것 같지도 않아 친구가 "나 뭐 달라진거 없어?" 라고 하는데 뭐가 달라진지 몰라서 "아니?" 라고 했더니 "아 립밤이잖아........" 같은 그런느낌 뭔줄 알아????????????
그냥 커버 : 응 어짜피 다른 존잘이 나보다 개쩌는 커버 잘만 올려~~~~~나도 아무거나 막할거야~~~~~ 어레인지 커버 : 시발 이거 잘못하면 그냥 좆같은 안티되버린다 어설프게 하다간 본전도 못건짐 존나 잘해야함 (+ 막중한 책임감 100) 난 존나 이 곡 너무 좋아하고 리스펙 해서 어레인지 한건데 존나 시발 어그로 안티취급받으면 개억울할거같아서 개열심히 작업한게 구리면 너무............ 슬픔............................. 그래서 비빌언덕만 비비는데 (당연히 그 비빌 언덕 또한 만만치 않은 상대임) 커버하면서도 시발 이거 뭐야???? 싶은 곡 있으면 과감하게 음.... 아직 나는 이르군 하면서 접음 실제로 그랬던 노래 있었음
그리고 대부분의 인간들이 원곡이 쩔어서 좋아하는거지 어레인지를 좋아하진 않음 어레인지를 좋아하는사람은 그냥 취미로 작곡하는 인간밖에 없음 (= 그래서 기타 연주해봤다 같은 영상만 주구장창 봄) 커버도 존나 다양하게 있는데 1. 그냥 보이는거 위주로 지깅지깅자강자강 하고 존나 일렉 치는 사람 있고 2. 뭔가.... 뭔가 멋져.... 하고 본인 특색 살리면서 원곡 살리는 사람이 있음 나는 후자 위주로 봄 근데 1이든 2든 상관없이 섞어서 국밥 만들면 내방식인듯........ 모르겠음...........
내가 말하는 어레인지 라는 기준이 그냥 커버가 아니고 MR을 어레인지 한다는 쪽에 가까운 방금 관리사무소에서 : 최근에 단지 근처 초등학교에서 초딩이 칭길번한 사례가 있었다 : 단지내 운행기준 속도는 10KM다 : 학부모 민원이 자자하다 : 감속좀 해라 가 방송 내용이었는데 내가보기엔 감속 안하는 차량 + 애초에 차도에서 놀고있는 애기들 잘못 인거 같음
아니;;;; 우리아파트가 인도랑 차도 구분이 잘 안되는 아파트도 아니고 오토바이가 인도로 올라올 일도 거의 없을 정도의 아파트인데 차도에서 뛰어노는 애들이 잘못한거지 왜 그게 운전자탓임? 초등학교에서 애가 사고날번한건 운전자 잘못 인정할만한게 스쿨존도 스쿨존이고 거기는 지가 조심해서 봐야하는건데 과속해서 달리다 사고날번한거고 애 잘못으로 몰아가면 안되는거 맞음 근데 시발 민원은 좀 어이없긴하네 아니 우리 집 주위에 공원 존나 많긴하단말이야????? 애기들 공놀이 할수있는곳 충분히 많고 퀵보드도 타고다니는 곳 충분히 많고 산책로도 많고 놀이터도 많아;;;; 근데 대체 차도에는 왜 뛰어노는거임? 아니 차도에서 칭길번했다는거 자체가 난 이해가안감
요즘 들어서 좀 느끼는게 삶이 팍팍해서 그런건지 과도기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좀 혐오의 시대인거 같음 그냥 지가 싫으면 다싫고 그런거같아 이해 자체를 안하려고 하는거같음 아 내가 싫으면 싫은거지 뭐 이런느낌? 이전에 올렸던 싸패는 여전히 조심하면서 다니고 있고 (오늘 처음으로 바디캠하고 나갔고 역시 다른 유형의 싸패 두명 만남 - 뒤에서 서술) 견주중에서도 싸패가 많기 때문에............ 견주는 견주대로 시발 내가 왜 다른 병신견주때문에 이런 꼴을 당해야하지? 이거고 개 안키우는 사람은 시발 하여튼 견주새끼들 때문에 이렇다니까 이지랄해서 문제 총기허가를 안하는 이유가 이건가
오늘시발 ㅋㅋㅋㅋㅋ 나가자마자 오프리쉬(목줄 착용 안하고 산책하는 시발새끼들) 만남 아니 오프리쉬는 항상 할매할배임 젊은사람? 절대 안그럼 왜냐 범칙금 50 낼거아니면 절대 안함 만약에 멀리서 개가 오는걸 봤는데 응? 강아지한테 줄이 없다???? 무조건 등 뒤로 돌리고 다른 길로 피하셈 난 얘기했다 진짜 견주 1200%의 확률로 개싸이코임 내가 만난 오프리쉬 할매할배 전부 개싸이코였음 오늘도 시발 전에 나랑 개소리지르고 싸웠던 할매새끼 지 강아지 쳐나가서 또 개 이름 부르고 있던데 그 할매 (내가 신고한) 싸패 만나면 진짜 개 죽을지도 모르는거 아는가몰라; 내가 산책한 시간대 오프리쉬한 할매도 전에 만난적 있던 할매인데 싸패 존재를 모르는거 같았음 이시간대 산책하는 사람 한번쯤은 싸패 만나서 다 경계하면서 가는데 저지랄하는 용기가 대단함
사실 바디캠 산게 진짜로 뭐 저걸로 어떻게 하겠다 는 아니고 심신의 평화를 위해서 산거긴 한데 (2만4천원으로 나의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면....) 진짜로 저거 달고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비 안검 진짜 시발새끼들아 그냥 안했을때도 하지말라고 약간 시비 걸거같았는데 목줄에 매달려있는 바디캠 확인하고 안걸은 느낌도 받았음 실제로 산책하다가 오프리쉬 할매 발견하고 아이씨발 또 목줄 안하고 있네 하는거 말하자마자 옆에사람 지나가다가 놀래는거 좀 웃기긴 함 견주도 저런 사람 싫어해요...............
일단 기본적으로 내가 산책할때 지금은 날씨가 그럭저럭이라서 모자 + 마스크 + 바디캠 인데 이러면 일단 사람의 인상이 어떤지 안보이기때문에 (약간 범죄자 인상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무조건 피함 물론 나도 그렇게 걸어오는 아재 있으면 나도 피함 여름엔 나도 좀 생각해봐야겠지만 아무튼 지금은 그렇단 얘기임 내가 생각했을땐???? 좀 나이들어보이면 어그로 덜끌렸음 아줌마한테 어그로끄는정도면 찐 광기새끼기때문에 그래서 여름엔 쿨토시랑 복대(그 왜 등산할때 차고다닐법한 그런거) 차고다닐까 생각하고 있음 어디까지나~ 생각입니다~~~~~~~~~~
두번째 어그로는 별거 아니었는데 견주가 개 두마리를 끌고가는데 중형견임 누가봐도 오... 좀 위험하겠는데 싶었는데 그냥 나는 갈길 감 그사람은 북쪽 나는 동쪽 이런식으로 갑자기 아 아앗...!!!!1 저기요!!!!!!!!!!!! 이러는거임 웰시코기가 존나게 뛰어오고 있었음 바로 내 강아지 안았는데 다행인게 웰시코기가 물려고 뛰어온게 아니고 놀아줘잉 헤헤 놀아줘 이거였더라고 (개키우는 사람들은 아는데 사람한테 와서 다리에 막 발 올리고 뛰어다니는 특유의 포즈가 있음) 바디캠 보고 화들짝 놀라서 아 아니 얘가 사람 너무 좋아해서 그래요 진짜 물려고 한거 아니에요 진짜 죄송해요 막 이러길래 아... 예예.... 하고 그냥 감 우리 강아지 무섭다고 안간다고 잉잉거려서 그냥 그대로 안은채로 귀가 집에서 열심히 분리교육함
남편한테 얘기하니까 웰시코기가 원래 힘이 넘쳐서 가끔 저렇게 견주가 놓치는 경우도 있다고 함 나는 내가 강아지를 놓치는 경우는 없었는데 (*** 딱 한번 있었는데 내가 몸에 두르고 다니는 형식의 목줄이라 내 어께에 걸림) 저렇게 손 잡고 끌고다니는 형식인데 개가 힘이 쎄다 그럼 개 놓쳤을때 답이없음;; 근데 뭐......... 우리집 강아지도 목줄없이 집 탈출할번한 적 있어서 이해는 해 산책은 아니고........ 남편 나갈려 할때 자기도 나간다고 나대다가 같이나가버려서 즉시 집으로 수감
근데 또 혐오라는게 어떻게 보면 본인이 경험한 적이 없는데서 나오는 공포가 아닐까? 별의 별 생각을 하네 시발 남편이 요즘 이상한 꿈 꾸면 얘기해줘야해...!!!!!!! 태몽일지도 몰라..!!!!!!!!!!!!! 라고 했는데 아는 형님이 "앗 전혀 그런 스킬을 안쓰는 게임 캐릭이 저 속성을 쓰네....!!!" 하고 생각하는 순간 꿈이었다고 했는데 그게 태몽이었다고 함
의사 파업이 정신과까지 이어졌다고, 방금 아는사람으로부터 전달받았다 서울 모 병원(3차병원으로 규모가 큰 편임)에서 치료받고 있었는데 담당 의료진이 전원 파업선언해서 환자들이 1차 정신과 병원으로 전부 몰렸다고한다 아는분이 제발 내가 다니는 병원좀 알려달라 하셨는데 위의 사유로 우리 병원도 박터졌고 신규에 예민한 상태인데다 초진이 30이니 권유가 참.......
뭐 내가 의료진도 아니고 의학과 졸업생도 아니고 간호학과도 아니고 뭣도 아닌데 그냥 진료받는 사람 입장에서의 이야기로 말하자면 정신과의 골때리는 점 1 약의 판단이 의사마다 다르며 2 약의 처방이 의사마다 다르다 예시로, 비염이 생겼다 -> 가까운 이비인후과 방문 or 약국 방문 -> 끝 이지만 정신과의 경우 "무조건 본인이 지정한 정신과" => "무조건 본인이 지정한 전문의" => "무조건 그 정신과에서 약 수령" 이다. 타 정신과에서 약 받는거 불가. 타 정신과에서 검진 가능하긴 한데, 거기서 쭉 받을게 아니라면 일회성 검진을 왜받으러감....;;;;; 그러니까 "아 비염이네... 가까운 병원 가야지" 처럼 정신과는 그게 라는거야 애초에
그리고 약 처방 자체가 의사가 하지 간호사가 안함. 그리고 약 처방 자체가 약국에서 안하고 정신과에서 함. 그럼 무슨 이야기? 의사가 처방전을 내려야 약이 나온다~ 그럼? 파업으로 약을 못받는다~ 응..... 그게 약이 끊겨도 별 상관없는 사람들이면 괜찮아 정말 괜찮아 근데 그게 약이 당장 끊겼을때 치명적인 사람들이라면? 당장 내일의 일상이 위협받는 사람들이라면? 정신과고 뭐고간에 그런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하는데? 무조건 다른 병원에 전화 다돌리는거야 예약 되냐고 진료 되냐고 자기 지금 약 타야한다고 약 안타면 당장 내일 생활이 안된다고
아까 위에 설명해준 지인의 경우는 굉장히 골치아파지는게 정말로 누가봐도 이사람은 ooo(정신질환) 인데, 몇년째 치료받고있는 환자인데 "검사결과지가 없다" 라는 이유로 다시 검사결과를 받으려고 30만원을 내고 진료를 받아야 해 자기는 환장할 노릇이지만 어쩔수 없어 병원에서 그렇게 하라는데 어떻게 해 검사? 또 바로 나올거 같아? 아니? 일정잡고 판단 나오려면 우리병원 한달은 또 걸리거든???? 그럼 그건 어떻게 기다려?????? 다른 병원을 갈려고 해도 검증된 병원이 있냐고 지금 상황에서 정신과? 또 아무 병원이나 못가지? 계속 그 병원 가야하는데????? 그러니까 비상인거야 아는사람 다 물어가면서 난리쳐야하는 상황까지 오는거고 또 정신과는 찾기가 또 지랄맞아요 그래서 좆같으면서도 시발 이번 병원은 제발 좀 맞아라 하면서 다녀야하는데 이건 진짜 정신과의 좆같은 부분이라 생각함 타과에 비교하면 진짜 좆같음 다른 진료과와 비교했을때 후진부분은 닥치고 이거임
환자입장에서는 시발시발 하면서 제발 약이라도 더 처방해주세요 얘는 진짜 약없으면 안돼요 아시잖아요 하고 그 서울 시발 병원에 연락 때려넣고 존버타면서 지방 1차병원에 다니는 수밖에 없어 참고로 그사람 치료는 1차병원에서도 불가능하다고 선언된 정도의 중증환자야 112에 신고당해서 강제입원 당한 사람이라고 그런 사람이 1차 병원에 오면 애초에 안돼 정신병동에 입원도 했던 사람이 1차병원에 오는 상황이 오고 있다고
아니 솔직히 난 파업이고 뭐고 좆도 관심없는데 니들 파이가 뭐 얼마인지 관심없는데 정신과는 시발 좀 저런거 좀 어떻게 안되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국가면 아 아빌리파이랑.... 뭐좀 더 주세요 이럴수있기라도 해? 아니잖아 시발놈들아 약국가서 정신과 약 같이 먹어도 되냐고 물어봤을때의 약사 얼굴 한번 보기라도 했냐? 적어도 시발 약은 구할수 있게 하고 파업을 하던가 그것도 아니고 1차병원을 가라고 하는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시발 웬만해선 내가 다니는 정신과 소개시켜줄때 친절하게 해주는 편인데 이번에는 존나 속에서 천불나면서 소개시켜줬다 그 병원이 존나 큰 병원이란 말이야 그럼 그 병원 환자들은 다 어디로 가란 얘긴데?
정신과는 진짜로 약만 먹으면 사람이 80%는 나아질 수 있는 병이기도 해 그래서 약만 꾸준히 먹으면 호전율도 좋아 근데 약을 안먹으면 진짜로 순식간에 금방 나빠져 금방 그리고 그런 환자를 그냥 파업한다고 1차병원에 가라고 하는 모 병원 잘 봤습니다
내가 하다하다가 진짜 그냥 단약하고 있는 환자한테 그런말 하면 이해라도 하는데 몇년동안 치료받고 있고 완치 불가능하다는 판단까지 받은 (지네가 판단함ㅋㅋㅋㅋㅋㅋㅋ) 환자한테 저지랄하는거 보고 와 진짜 미친새끼들이구나 이생각부터 들었다 진짜로 아니.... 저런 환자들이 약을 안먹으면 어떻게 될지 잘 아는게 너희 전공의들 아닌가 싶고
솔직히 파업 같은거 알빠노고 정신과에 대한 불만이 더 큼 근데 또 정신과를 또 유하게 만들수도 없는게 약물중독때문에도 있단 말이잖아 이게 짜증난다고 진짜로 시발 누구는 약을 못구해서 난리고 누구는 약을 많이 쳐먹어서 난리고 적어도 이런 사태가 일어났을때 최소한 보장받을 수 있는 환자는 있게 해줘 진짜로 이 환자만큼은 살아야 한다 하는 환자가 있을 수 있잖아 살수 있었는데 죽었다던가 하는 경우는 좀 생기지 않게 해달라는거라고 아니 파업 좆도 상관없다니까? 시발 니네 다른 택배회사나 파업할때 전부 파업하는거 봤냐? 20%는 남아서 순환근무한다던지 하잖아 그렇게만 해달라고 좀 시발 고귀하신 분들이면 그렇게 해주실수 있잖아 좀
사측과 노조의 문제가 생겨도 그걸로 고객이 피해 입어도 사람들이 존나 막말하잖아? 그럼 욕 똑같이 쳐드셔야하는건 맞고 그거 감안하시고 파업하서야지 당신들의 이익이고 뭐고 지금 내가 피본다고 시발새끼들아 다시한번 말하지만 시발 난 뭐 정치고 뭐고 정알못이고 의알못인데 그 과정에서 뭔가 환자가 피해받아서 혼돈의 상황을 겪어야한다는게 개 좆같음 진심으로
내가 피해받지도 않았으면서 뭔 개소리냐 할까봐 적어두는데 응 우리 정신과 1차인데 시발 2~3차 정신과 다니던 사람들 우루루 몰려와서 지랄하고 그것때문에 의사랑 간호사 전부 다 스트레스 과중되서 하루 진료 인원 줄였음 그리고 진료제한 존나 걸고 당일진료 / 당일 약처방 전부 없앴음ㅎ 원래 진료 전에 확인전화 이딴거 안오는데 확인전화 무조건 오고 안오면 왜 안왔냐고 신경질 존나내기시작 (** 예전에는 아... 그러셨네요... 다음엔 그러지 마세요 정도로 그침) 왜냐고????? 신규 새끼들이 그거로 클레임 걸었거든!!!!!!!!!!!!!!!!!!1 왜걸었는지는 나도 모르겠음 시발 안다닐거면서 왜 걸음? 갈때마다 병원에 경고문 새로 달려있는거 신기하지 않냐?
당연히 잘 다니고 있던 사람만 좆되는구조가 됨 재진 환자 : 약이 이상한것 같아요. 부작용이 있습니다. 바꾸고 싶어요 간호사 : 예약하셔야 합니다 당일 진료가 불가능해요 재진 환자 : ....? 1주일이나 2주 후인데요....? 간호사 : 어쩔수 없습니다 이지랄하고 있다니까 지금? 이걸 내가 저번에 겪을번했다고
처음이야 음... 그럴만 하지 하고 넘어가기라도 해 근데 시발 지금은 "아니 시발 내가 왜?" 이런 생각까지 감 참고로 나는 경증임 우리 병원에서 그나마 경증임 중증이 아니라고
진짜 처음엔 그냥 연초러쉬인가보다 하고 음 그럴수 있지... 했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아니더라고? 걍 좀......... 그래............... 우리 병원 초진 예약 3월 마감임.
히트수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예전에 비해서 상당히!!!!!!! 많이 줄었음!!!!!!! 오케이!!!!!!!!!! 타치마치 토쿠단 죠!!!!!!!!! 리쓴리쓴!!!!!!!!! (ado - show 가사) 근데도 꾸준히 보는 사람은 있음 (???? = 본인은 이해 안가는 부분) 아마 폭주하는 부분이나 예민? 민감? 하게 나오는 부분이나 있어서 어디서나 언급이 안되서 그런것도 있는데 정신과 언급이 많을때 유독 히트수 적은........... 느낌적인 느낌 아니 뭐 찐 adhd 환자 처음보세요? (*감약중인 환자)
그렇다고 구미당기는 일기를 쓸수있는 사람도 아니어서 고멘 아니 얘들아 그거 아냐 정신과 유머 나는 존나 별거아닌데도 나한테 시비 팍팍 내는 사람볼때마다 와 저새끼 내가 정신과 다닌다는거 알면 바로 공손해지겠다 이생각 들음 진짜 만만한 인상한테 갑질하는 새끼일수록 정신과에 대한 편견 존나 심해서 분조장 치료됨 아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냐고 시-발 진짜
어제인가? 지나가다가 우리 개가 죽어도 안걸어갈거라고 난리치길래 뭔가 싶었더니 새끼 도베르만이 옆에서 산책하고 있더라고 저기 멀리서 산책하는데도 내 강아지가 너무 무서워해서 결국에 안고가는데 그걸 시발 쳐 보고도 견주 20대 씨발년이 나한테 와서 인사시키려 하더라 (**** 강아지 안고가는거 보고도 와서 인사시키려고 함) 아니 중형견이 왜 소형견한테 인사를 시킴? 그거도 물음표인데 쳐 와서 한다는 이야기가 "아 사회성 존나없으시네요^^" 이러고 꺼짐 시발새끼가 ㅎㅎ 넌 이번달 안에 싸패 만나봐야 정신차리지 야 우리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한테 3번 물릴번한 적이 있어서 다른 강아지를 많이 무서워하니 인사를 못시키겠네요 뭐 이렇게 말해줘야하나; 존나 어이가없어서
나는 "능지가 부족하시네요" 라고 하려다가 싸울까봐 그냥 지나갔는데 아니 지네 강아지가 사회성 떨어지는걸 왜 우리 강아지보고 인사시키라고 하냐고 우리 강아지 이미 친구 많아서(알고 지내는 강아지만 3마리임) 니네 강아지랑 인사 안해도 된다고 누구 믿고 니네 강아지랑 인사시키는데 왜 니네 강아지가 물지 안물지도 모르는데 뭘 믿고 내가 인사시켜야 하는데 존나 어이없어 진짜 난 진짜로 진짜로 편안하게 + 강아지도 온순하게 다가오는 경우 아니면 절대 인사 안시키는데 저딴식으로 싸가지없게 나오면 죽어도 인사 안시킴
시발 강형욱도 다른 강아지보고 인사 일부러 안시켜도 된다고 하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음 (너무 흥분하는 강아지의 경우는 안시키고 지나가도 된다고 했고 우리 강아지가 그런편이라서 안시켰음) 아니 시발 진짜 사람한테도 원치 않은 플러팅하면 존나 민폐인데 왜 개한테 원치 않는 인사를 시키세요 진짜 니가 좋아하는거겠죠
내가 인사시키는 경우는 진짜 할머니 혹은 아주머니가 매우 인자하게 인사하면서 (거의 이 경우는 강아지도 나이가 어느정도 있거나 고상함) 다가올때 아니면 안시킴 아저씨가 다가오는 경우도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그냥 안감 그래서 아저씨들 마음상해 하시는데......... 죄송한데 제가 불편해서 고멘 나 싸패한테 한번 데이고나서 아저씨 너무 무서워서 함부로 가까이 안가 아무튼 진짜........ 그냥 차라리 걸어가다가 이쁘다 해주는 분들이 차라리 낫지 나도 그냥 걸어가다가 이쁜 강아지 있으면 속으로 아유이쁘다 하고 그냥 지나가는게 대부분이고 아는척 안해줌................. 견주분이 그냥 노련하신 분이면 전혀 상관없는데 나처럼 좀 예민하거나 초보견주면 당장 개한테 집중하느라 정신없어서 그런 사람 눈에도 안들어옴
아 나랑 조우했던 싸패 근황 알려줌 내가 3월 내도록 지구대에 연락해서 순찰 돌아달라 한 결과 실제로 순찰이랑 보안팀이 돌고는 있나봄 이새끼 이제 저녁에 출몰한다고 함 (남편이 봤대) 와 근데 쟤는 진짜 병원에 입원되던지 고소를 당하던지 둘중 하나는 되겠던데 진짜 그정도로 사람이 좀 심각함
근데 시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보안팀이랑 순찰이 돌면 뭐함 견주새끼중에 싸이코가 날뛸줄은 몰랐음 아니 90%의 견주는 정상임 10%의 비정상이 항상 날뛰어서 문제지 그럼 그 10%때문에 나머지 90%가 털리고 뭐 그런 구조로 항상 이어짐 진짜 항상 12시에 산책나가야 하는게 국룰임 2시에 나갔다가 싸패새끼들만 조우하고와서 존나 기분 더러워짐 12시~1시에 산책을 나간다? 내 점심을 포기하고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사람이라는 뜻이라서 일단 개를 존나 사랑하는 사람임 그래서 일단 개념인밖에 안나옴 => 쾌적한 산책 가능 9시~11시는 안되는 이유 : 그시간에 산책나온다는건 높은 확률로 무직백수거나 할일없는 사람임 그 외의 시간대는 그냥 기본적으로 사람이 많아서 싸패 드랍률도 높아지는것
9시~11시는 실제로 내가 싸패랑 조우한 시간대라서 안나가는것도 있음 원래는 내가 항상 10시~11시에 나갔는데 그시간대에 사람이 거의 없어 문제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인데 그것때문에 시비거는 사람이 잦았음 그래서 어느정도 사람은 있는데 그렇다고 많은건 아니고 어정쩡하게 있으면서 개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싸패도 드문 그시간대가 12시~1시. 이렇게 산책이 어려워서야 시발
내가 맨날 남편한테 산책하다 만난 씨발새끼 썰 풀어주다가 오늘도 산책 같이 나갔는데 아무런 일 없이 돌아와서 (???) 남편이 뭐야 아무것도 없잖아 이랬는데 아니 진짜 내가 갔을때는 별의별 새끼 다 만난다니까;;;;;; 하고 답답해 미치는줄 하긴시발 ㅋㅋㅋㅋㅋㅋㅋ 평일 12시에 개 산책시키는 새끼가 직장인은 아니지 그렇다 쳐도 시발 왜 같은 애견동반인한테 시비를 털고 왜 지나가는 사람한테 욕을 갈기는데 진짜 내가 액션캠 괜히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위에 적었던 여자 내가 액션캠 단거 보고도 저지랄하는거보고 어이털림
솔직히 뭐....... 액션캠을 쓸 생각은 0임 근데 그냥 뭐...... 몰래카메라 모형...???? 가짜 블랙박스...? 그런거지..... 그냥 좀 조심좀 해달라고 시발새끼들아
우리 장르 덕질 티내기 어려운 이유 : 그냥 덕질하는거 자체가 지문임 너무..... 좁아요......... 그냥 아 여기 덕질하네 하면 동네동네 거쳐 아~~ 거기 덕자네 포도나무~~ 하고 답장올거같음 ㄹㅇ
그래서 가끔은 덕질 얘기 여기다 적어도 되나 싶은것도 있어서 덕질판에는 적는데 여긴 안적는다던가 하는것도 있음 알아서 발판 피해주세용 나도 존나 메이져 파서 나 뫄뫄 덕질해... 했을때 응 다음 뫄뫄덕후 하고 쌩까지는 날이 올까.................. 한번 올번했는데 매순간 그런 날마다 발로 찼던 기억이 있음
아 블루아카는 지금 스토리 중구난방으로 달리고 있고 (스토리 시간순으로 정주행함) 게임개발부 1장 스토리까진 봤음 아리스 너무 귀여움 그냥 블루아카 게임 자체가 캐릭들 전부 버릴 캐릭 없이 만든 점이 놀랍긴 함 웬만한 캐릭들은 보면 좀 쩌리캐 나오거나 이런 캐릭은 왜만들었지 싶은 캐릭도 간혹 보이는데 좀 한땀한땀 만들었습니다 이런느낌임
개인적으로 호감인 캐릭은 아스나 처음 봤을때부터 쭉 호감 아니 3성으로 전에 바니걸 아스나??? 뽑았는데 아니 너무 개그캐인데 >>>>>>이세상에 하나쯤은 존재해야할것같은 캐릭
(블루아카 스토리로) 보고있는 버튜버가 항상 캐릭터 등장할때마다 나는 우리 뫄뫄가 이런면이 참 좋아~ 하면서 특징을 콕 잡아서 어떤 면이 어떻고 를 얘기하는데 정말로........ 좋다........................ 이런걸 공유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니.......... 축복받은 세상이다.............. 마이너만 덕질하면서 맨날 곡괭이질만 하던 나에게 한줄기같은 빛
난 20대 전반을 거치면서 생긴 버릇이 있는데 : "내가 가장 좋아하는걸"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을 제외하고는 절대로 얘기하지 않는것 : 그리고 인터넷에서는 정말 기쁜 소식을 올리지 않는 것 이 두개는 무조건 지키고 있음 별건 아닌데 생각해보니? 저러고 있었음 인간은 간사하니까~~~~~~
1의 경우 : "정말로 매우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걸" 가족 무촌 제외 거의 얘기 안함 친구 범위까지는 얘기하는거 같긴 한데 그 외의 사람들한테 내가 좋아하는....? 뭔가를 딱히 설명 안하는듯 왜.... 설명해야하지? 가 일단 가장 큰 이유고 두번째로 큰 이유는 음............ 그걸로 인질 잡고 그런게 싫어 사람을 대상으로 하건 뭘 어떻게 하건 상관없이 가장큰건 대놓고 시비를 건다던가 하는거 뭔가 내가 정말로 소중하다 생각하는걸 모든 사람과 공유해야한다던지 그런 타입은 아니야
2의 경우 : 스레딕에서도 여러번 그랬던거 같은데 나 경조사 전부 스무스하게 갔잖아??? 뭐 있었는지는 언급하지 마 또 귀찮아지니까 생각해보면 스레딕에 내가 분노했을때 접속률이 더 높았지 뭐 좋은일이 터졌을때 접속했던 적은 드물었던거 같음 그러니까 인터넷만 너무 믿지 말라고 나같은 사람도 있다고
별거 아닌거도 추가하자면 어먹금 병먹금도 제법 가능해졌음 이건 그냥 나잇값인가...? 예전엔 진짜 키보드 아가리 파이터였는데 그냥 요즘은 뭐...... 재밌네.........화이팅! 하고 지나감 정신과에서도 속으로 지랄하거나 법적해결이 가능한 문제는 법으로 싸워라
그럼 누가 제일 좋아하는 음악 이런거 물었을때 어떡하냐 할수 있는데 나는 제일 좋아하는 음악 안대고 한 두~세번째로 좋아하는 음악 좋아한다고 둘러댐 아니.... 그거도 좋아하는 노래는 맞잖아.......... 제일 좋아하는 아이돌 이런거 물어봐도 무조건 차애로 대답함 그래서 가족이 알고있는 최애와 남이 알고있는 최애가 다르거나 함 최애.... 라는게 진짜 좋아하는... 이라는 거잖아 그럼 나도 그정도는 할수 있지 않나.....? 아니 내가 너무 좀 광기일수도 있는데 내기준에선 그럼
그리고 이건 내? 성격 과도 관련이 있긴 한데 내가 진짜 시발 이건 나랑 너무 관련이 없고 너무 재미가 없어서 판을 엎어버리고 싶다 정도까지가 아니면 웬만해서는 참고 버팀 진짜 나 마작판에 앉혀놓거나 경마장에 앉혀놓고 데이트하자해도 할 자신은 있음 그정도로 좋아하는 사람이 하고싶다고 하면 웬만하면 맞춰줌 실제로 데이트할때 갑자기 남편이 에반게리온 자취방에서 보자고 했는데 서파큐 같이봄 그정도임 근데 안된게 몇개 있긴 해 건담 몰아보기 / 보드게임하기 / SF영화 보기 이런거 남편이랑 했었는데 집중력 한계로 개빡셌음
그러니까 "같이 하는 사람이 지랄맞지만 않으면" 어딜 데려가도 음.... 그렇군..... 하는 사람이란 말이야 아 나 종교는 무교니까 기독교쪽은 좀 무리겠지만 불교라면 가능할지도 매주 일요일은 나 쉬어야해서 좀........ 기독교는 힘들거같음 고멘 나는 약간 일본 신도? 같은 선택적 신앙임 존나 필요할때만 신한테 의지하는 그런스타일 평소부터 원기옥 모으고 그러진 않음 그냥 필요할때 도와줄거면 도와주고 싫음 말고 이런식으로.......... 함 어짜피 시팔.... 인간이 하는 일이지 니네 일이냐??? 근데 도와줄거면 숟가락이라도 얹어주던가........... 이런느낌 그렇게 보면 한국에선 불교인가 또 완전 불교...... 는 아니어서 그냥 무교라고 주장하는 중
그래서 일본 갈때 오미쿠지 전부 뽑고 옴 (100엔의 기적!) 물론 가는 신사마다 전부 한국인이랑 관계 있는지 확인하고 방문하니까 안심하도록 실제로 내가 방문했던 자매대학 근처에 혐한신사 있어가지구 거기는 방문안했었음 약간..... 뭔가 별거 아닌데 오마모리는 개에바같고 오미쿠지는 또 괜찮은거같음......... 종이쪼가리에 1000원인데도............
혐한 신사는 또 뭐??? 라고 할수있는데 별건 아니고 그냥 일본인 입장에서는 존나 애국열사인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미친새끼가 묻혀있는 신사이긴 했음 그래서 가지말라고 좀..... 전해진 곳이라서 근데 웃긴게 거기가 대학교에서 꽤 가까운곳에 있었단 말이야 실제로 잘못하면 그쪽에 궁금해서라도 가기 쉬운위치라 가지말라고 소식 전해내려 올 정도였음
종교는 항상 말을 조심해야하므로 좋은 얘기만 적고 끝내겠음 기독교는 그냥 주위사람 봤을때 좀.... 그 뭐래야하지? 신앙심? 이 엄청 깊어보였음 한 불교 신자의 4배이상? 이거 무교인 사람들은 다들 끄덕끄덕할건데 나 이거 칭찬으로 한거야 진짜 깔려고 한게 아니고 여기까지만 하자
불교도 광적인분은 광적임 나 주위에서 봤어 기독교만 유별난것도 아니야 그..... 어느 종교건 간에 광적인건 눈에 보임 난 안믿어서 잘 모르겠지만 뭐........... 그걸로 일상생활에 지장간다거나 주위사람한테 막 권유만 안한다면 크게 터치 안해도 되지 않나 싶고
내친구(기독교 신자)가 기독교 안믿는 사람들이 기독교 신자들 혐오한다고 전에 울었었는데 좀......... 사례 듣고 대답해주기가 머쓱하더라 그 왜 내친구가 남친이랑 싸웠다고 울었는데 그게 내친구 잘못이었을때의 그 숙연함 아는사람????? 그런것만 안하면 됨 진짜로 그런것만 안하면 뭐던간에 신경 안쓸듯
뭐 그 당시에야 말야 걔가 내친구이기도 하니까 (들어주는 사람들도 전부 걔 친구였고) 그래 뭐 억울하겠다 그사람들이 나빴네 세상에 별 희안한 사람들이 있네 했는데 그 뒤의 분위기가 굉장히 어색했다고 그 굉장히 무거운 분위기 아직도 생생함 나는 진짜 내친구가 지 잘못으로 남친이랑 싸워놓고 나한테 와서 하소연하는거 몇번이나 들은적 있는데 들을때마다 : 음...... 존나 시발 이거 어떻게 돌려 말하지;;;;;; 라고 생각해야했음
귀 가 오랜만에 본가다녀옴 지하철 2시간타야하는데 사정상 어디 들렀다 가야해서 종점 》 종점 까지 가야함 사람 많음 + 온갖 병신 조우할 예감 = 스레딕 접속 원래라면 스위치 겜 하는데 뭔가 예민해져서 그냥 인터넷 하기로함 지금 옆칸에도 지하철 병신 하나 있음
친구가 굉장히 사소한(정말 뭐 그게 거슬릴 문제인가? 싶은) 문제로 예비신랑과 싸웠다길래 저런걸로 싸우면 결혼은 어떻게 하지 싶긴했음 결혼은 할거지만 애정은 없다 뭐 이건가,,,...... 난 남편 뭐 할때마다 그냥 귀여움 걍 처음엔 머쓱해서 귀엽다했는데 이젠 일상다반사로 튀어나오게됨 약간 파블로프의 개? 실험 인듯
대충 말하자면 "밥먹을때의 버릇이 거슬려." 였는데, 아니 그정도면 이미 끝난거거든 그냥 그사람이 싫은거라고. 사랑으로 포장하지 마
나의경우 남편이 딸국질이 유별난데 (본인도 그걸 앎) 처음엔 뭐지 했다가 좀 귀엽네 하고 넘겼음 반대의 경우도 넘김 진짜 싫어햐는건 언급하는데 그게 객관적으로 누가들어도 싫어하는 일 아니고선 뭐 욕조 머리카락 변기 커버 이런거로 싸운적 없어 아 남편이 항상 샤워하고 샤워기 세면대에 놓아서 불편한건 있는데 그게 치명적인건 아니어서 그냥 내가 치운다던가 그런식
이건 진짜 개인적인 견해로 공무원스러운 (공무원혐오X) 뭔가의.... 분위기 안좋아함 그 약간 사람 분위기 자체가 공무원 같은 사람 있음 나도 그런 사람이라 동족혐오일수도 있는데 뭔가 "이사람은 절대 사기업에서 일 안할거같다" "9to6로 정시출퇴근 할것같다" 의 느낌 드는사람 있지않음? 사기업 다닐거 같은사람은 약간 영업 뛰거나 장사하시거나 본인이 사장이거나 뭐 그런 분위기로 살짝 다름
공무원이라고 다 저렇다는게 아니라 저런 분위기의 사람이 내취향이 아니란얘기 싫다는게 아니고 그냥 좀 미묘하게 안맞음 좋게 말하면 선진적인 의식, 좀더 나아지려는 사고방식 이고 나쁘게 말하면 교묘하게 우월감이나 열등감? 질투심? 같은게 있음 고고해보이지만 치밀한 느낌의 약간...... 걍 딴사람들은 아 대충살아 시발 누가 그딴거 따져 이러는데 알지 알지 ~~ 하면서도 나는 달라... 라고 생각하는 타입 뭔줄 알지
뭐 저런사람 인생에 한둘임? 인생 원투데이도 아니고 성실하게 사는 분들도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대부분의 성공하신분이 저런 분이므로 존경함 나랑 안맞는다는거지 불필요하다 가 아니라고
아니 난 그냥 잘 살고있고 비교할 마음도 전혀 없는데 상대방이 존나 저런식이면 가끔 ??? 할때 있어서 그래 왜글애... ;;;;; 심지어 상대방이 우리집보다 연봉도 높고 잘살고 여건도 좋아 근데 존나 곡소리하고 질투하면 나는 어쩌란 말이냐 하면서 트위스트 출수밖에 없음 저.... 저는 작년에 국취제 1유형 했던 사람인데요.....
그 불편한게 있으면 나의경우 그냥 연락두절함 이걸로 왈가왈부하는 사람 꽤 많은데 그건 지가 인생을 어떻게 살았는지 돌아봤으면 좋겠고...... 대놓고 그사람한테 불편하다 말한적 딱 한번있음 진짜 그외에는 그냥 아,..... 새끼.... 딱 한마디하고 그냥 잠수탐 왜 내가 굳이 그사람이랑 싸워가면서 걔 결점까지 말해줘야함;? 그건 걔가 알아서 할일이고 내가 알 바 아님
근데 이걸?? 웬만해선 아는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잡음;;; 그냥 본인이 잘못했다 내가 잘못했으니까 화해하자 하면 화해함 그거까지 무시하진않아 나 진짜 손절각오하고 샤우팅하고 싸운상대 있는데 걔가 구구절절 사과해서 6개월만에 화해한적 있고 지금도 연락함 뭐, 안잡아도 내손해는 아니잖아?
상대가 손절해도 반성하는 편이고 나에대해서 안좋은 소문나도 그러려니 함 굳이 해명 안함 뭐 그러세요 하고 살음 머..... 안좋아할수도 있찌....,,, 하고 넘어가지만 그렇다고 100퍼 상처 안받진않음 내가 잘못한거일수도 있고 상대가 병신일수도 있고 세상 시발 지맘대로 될거같으면 심즈를 하지
시시비비는 언젠가 가려짐 그래서 굳이 뭐 루머가 돌아다녀도 아니라 할필요 없고 날 미워하는 사람보고 좋아해줘라 할필요도 없음 천하의 월드스타도 수많은 안티한테 시달리는데 나라고 없겠음? 응 존나미워해봐 그래도 난 사과나무 심어 이러고 사는게 낫지 사람 존나많고 내가 어려보여서 + 역 자꾸 확인해서 일찍 내릴줄 아나본데 죄송하지만 아저씨들 저 종점에 내립니다
이제 반틈 왔다 시발 본가 지하철 탈때마다 드는 생각 날 보러오는 사람들은 얼마나 고생을 했을까 그럼에도 나한테 아무런 티를 안낸다는게 참 엄마가 차비줄테니까 무조건 택시타라고 기어이 10만원 줬는데 우리집까지 택시비 많이잡아도 (왕복) 2만원이다 나는 택시비 얼마 안나오는줄알고 이때까지 ㅇㅇ역에서 택시타고 와~ 라고 했었는데.......
본가사람들은 굳이 지하철 안타도 근처에 상가가 좋아서 그근처에서 다 해결한다고 나보러 굳이 지하철타고 버스타고 택시타고 생지랄 안해도됨 내가 마중나간다해도 굳이 우기면서 내가 사는곳 근처 지하철역까지 옴 그런게 좀....... 안해도 된다고.......... 멀잖아......... 교통비만 3만원이잖아
생각해보니 병신이었다 지금 시간대 차막히는데 왜 택시탈 생각을 한거지 병신인가? 내리자마자 뚜벅이하게생김 오늘 존나 고난의 행군이다
꽤 짐 무거운데...... 걷는것도 걷는건데 힘들겠다 하 시발 이걸 생각못했네 종점 다 와서 깨달음 까짓거 해보죠
오 오늘 깨달음 그시간대 병신 최고조여서 그냥 바로 살거만 사고 바로 귀가 즉시 귀가 와 세상에 커닝시티가 실존해요
제일 어이없을때 짐 많고 지하철 타기 귀찮고 멀고 등등의 이유로 골목에 택시 불렀는데 하.... 사람 많은곳에는 좀.... 이딴소리 쳐들을때 카카오블루
제가 알바임? 하면서 그냥 폰하고 있었는데 존나 악셀밟고가더라 그래서 오 완전 오늘 드라이브 찍네 이생각하는데 계속 길물어보고 (아니 시발 네비대로 가라고;) 해서 아 그냥 내려주세요; 하고 내려서 짐들고 감 그래도 별 4점 준다 시발 근데 택시비로 만2천원이면 가까운데도 아니고 황금시간대에 추가금내서 내가 저소리 들어야하는지 의문
웬만해선 지하철 환승하는데 거리가 너무 커닝시티인데다가 지하철에서 병신들 조우할생각에 아찔해서 그냥 택시불렀더니 기사가 저럴줄은 몰랐음 그거알지 왜 짧은거리면 욕박는데 카카오블루 평가 + 장거리 라서 참는다 가 뒷좌석으로 느껴지는거 아저씨 여기 근처도 콜 많이 잡혀요;;;.......
누가보면 시발 내가 뭐 아오지탄광으로 보내버린줄 알겠지만 우리집 근처 번화가라 콜도 잘잡히고 상부상조인데 뭘시발 빡쳐하는지도 모르겠음 내가 뭐 존나 황금시간대인데 산골짜기로 보내버린것도아니고 아저씨 딴에는 시발 손님 여러명 태워야하는데 이생각이었던거같은데 남편도 그시간에 그정도 거리면 땡잡은거 아니냐고함
근데 또..... 개 산책시키면서 별의별 미친놈 조우한 경력 때문에 이제 저런거봐도 그러려니해서 그냥 별점 4점에 불필요한대화없음 주고 치웠음 별점테러 할건 없잖아 걍 이런부분에 있어선 느슨한 사람이라
조금 잠도 안오고 마침 남편은 수면중이라 노트북으로 접속 운 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 지하철에서 하던 얘기의 연속.
"어쩌다가 결혼했어요?" "그냥?" "예?" "그냥? 했는데? 아내가 하자해서 했어; 어쩌다보니?" 예전에 기안84랑 이말년이 나혼자산다였나 나왔을때 방송에서 했던 대화인데 나도 실제로 저런말 들으면 저렇게 대답한다. 10년 전까지만해도 이렇게 살거라 상상도 못했음 뭔가 결혼도 까짓거 해보죠 하고 했는데 생각보다 잘했음.... 의 느낌이라 결혼하고 나서야 내가 괜찮은 사람과 결혼했구나.... 하고 깨달음.............. 뭐지.......... 결혼 준비할때의 내자신을 이해할수 없음
그리고 결혼 준비할때 우리 부모님이 걱정하긴 했으나 (위의 사유 떄문) 뭐 알아서 살겠지 시발 하고 냅둔 결과 그게 생각보다 괜찮았던것 같다
아니 근데 이게 우리는 문제가 없거든 나랑 남편은 문제가 없음 근데 나랑 남편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좀 뭔가 환상? 그런게 있었나봄 자의식과잉이 아니고 실제로 있었던 사례임 뭔가 나도 저렇게 해야지 같은 그런.... 거 좀 봤는데 좋은 일이지 근데 그게 아니 내가 "우연히" 된거지 "하고싶어서" 한게 아니잖아 그리고 나역시? 여러가지의 실패과정 혹은 뭐 시련 고비 이런게 있었을거고 그거 하나하나 다 말하진 않을거잖음 그러니까 햇빛이 따사롭게 비치는 부분만 보일수밖에 없는데 그거만 보고 판단하시면 좀 곤란함 내가 거의 20대 전반을 그리고 첫사랑과 같이 결혼한게 내가 뭐...........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었다고
그래서 막 우리 부부 보면서 왜 쟤들처럼 안될까, 왜 쟤들처럼 못살까 이런 느낌의 뉘앙스 말 나오면 와 난 진짜 대답해주기 갑갑함 아니.......... 본인 인생이잖아요............. 답은 근데 하나임 나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주의였고 저런 말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어떻게 해야한다" 같은 그런 강박? 이런게 있는 사람이었는데 가령 자기 돈을 냈으면 무조건 자기가 원한 대로 결과물이 나와야 한다 같은 그런...... 느낌임 왜 사람이 하는 일이면 그게 자기 맘대로 안될때도 생기잖아 그걸 용납을 못해 그래서 계속 클레임을 걸고 블랙컨슈머가 되고 자기는 진상됐다고 억울하다고 하고 뭐..................
그게 사람한테 적용되었느냐 아니냐의 차이가 크지 내가 만약에 위에 말했던 친구대로 "밥먹는 습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생각했다면 난 결혼식 전날이라도 파토냄 그게 얼마나 위약금을 물던 그쪽에서 쌍욕을 박던 상관없이 파토냈을거고 우리집에서도 인정했을거임 우리집에서는 미리 이야기가 나온 상황이었고 나도 알았다고 했음 난 다른사람이 어떻게 날 생각하는지 안중요해 내가 중요하지 내가 진짜로 결혼할 사람이 중요하지
나도 넘지 말아야 할 선? 허들? 이 높은 부분이 종종 있어서 그것만 안건들면 적당적당히 유들유들한 사람인데 건들게되면 존나 치와와됨 그래서 안맞는 사람이랑은 존나 안맞음 근데 내가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해서 내가 안맞는 사람이랑 결혼을 할 필요는 없잖아 그래서 난 안한다고 난 그냥 이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어서 했다고 근데 운이 좋아서 이사람이 성격이 좋고 예의바른 청년이었다고 그것뿐인데 본인을 탓하진 마시라고
난 정확히 그사람들이 우리보고 뭐라했는지 기억한다 준비한거 좆도 없는데 서둘러서 결혼했다고 아, 그러세요. 그러세요....... 참고로 난 친구 결혼 1년전부터 반대한 사람임
진짜 행복이란 뭘까, 라는 생각을 요근래 자주 했다 별게 없었다. 그냥 맛있는거 먹고 좋은 생각 하고,.... 지금 사는 집은 본가보다 허름하다, 신축도 아니고. 근데 편안하다. 신기하게. 이게 집인가. 본가에서는 여러가지 이유로 매일 불안속에 살았다 (당시 상황을 말할순 없으나 그럴만했다 / 가정폭력 아님) 강아지의 역할이 제법 크다.
4900원 짜리 소고기국밥집이 새로 생겼는데 맛있었다. 집근처 맛있는 테이크아웃 커피집이 있어서 좋다. 뭐 이런 소소한,...... 일들. 오늘은 어떤 타입의 미친 새끼를 만났다. 등등도 있고 미친새끼가 누적될수록 사람이 좀 동글동글해지는것도 느꼈다. 그래서 더 미친새끼가 등판하기 전까지는 뭐.... 저정도는..... 하고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겼다. 강아지가 집에 오고나서 강아지에 대한 이야기만 잔뜩 했다 정치 경제 사회현상 이런 지긋지긋한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그냥 강아지 얘기만 해도 시간은 잘만 갔다 강아지랑 놀아줘도 즐거웠다
정신과 의사가 의심할 정도로 꽤 빠른 치료속도를 보여준것도 ,...... 강아지의 영향이 컸다 난 그냥 이런 일상이 갖고 싶은 거였구나. 라고, 최근에 들어서 많이 느꼈다. 분리불안 교육을 그렇게 시켜도 주인이 사라지면 미친듯이 짖는 강아지를 데리고 있지만 사회성이 그렇게 떨어져서 다른 강아지들이 다 싫어하는 강아지를 데리고 있지만 "내일은 그러면 안돼." 하고 또 교육시키고,그런 일상의 반복.
오늘 사실 커닝시티에 갈 이유는 없긴 했는데 (그대로 편하게 집으로 올수 있는 루트가 있었음. 진짜로.) 강아지 장난감 잘 파는곳이 하필 커닝시티 한가운데 있는 바람에....... 짐을 들고 커닝시티까지 가야했음 그래서 존나 개 무서운 골목 다 뚫고 커닝시티 중앙에서 물건 사고 택시타고 집에온것 옛날의 나였으면 미친새끼아니냐고 했을듯

커닝시티가 뭐냐 하는 애기들 있을까봐 적는데 예전에 메이플스토리 라는 게임에서 존나 도적 캐릭터 키울때 돌아야 하는 맵이었음 사진이 커닝시티 맵인데 진짜 저런 분위기처럼 거리가 생김 지명 어디인지 안밝힘 아무튼 커닝시티에 갔다온거 남편이 알면 화낼정도라서 일부러 얘기 안하고 몰래 다녀오느라 엄청 애썼음 그정도로 치안 존나 위험한 동네긴 함
아니 근데 왜 애견용품 샵이 커닝시티 중앙에? 라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저기가 또 번화가가 아예 아니라고 하기엔 애매하게 백화점..... 뭐 이런것도 있음 영화관도 있고 뭐 있을건 다 있는.... 동네인데 치안이 많이 안좋아......... . 노숙자도 길거리에 많고 그 뭐지? 좀 왜 동네 일진같은애들 돌아다니고 그런곳이라 남편이 웬만해선 자기 빼고 혼자서 절대 가지 말라고 하는 곳인데 혼자 간거임 낮은 그래도 괜찮은데 저녁에는 절대 안된다고 진짜 길거리에 삐끼들이나 일수하는애들 서있는 동네긴 함
시발 커닝시티도 커닝시티인데 그냥 한번에 몰아서 사고 다신 안와야겠다 라는 생각에 장난감만 한 3만5천원어치 사고 나왔음 (5개) 질릴때마다 한개씩 한개씩 풀어주는 재미~ 내일도 치실인형 한 2개 사오려고 집에 들고왔는데 강아지가 너무 좋아해서 커닝시티에서 시발시발시발시발 하면서 걸어왔던 공포감 싹 사라짐 집에와서 우리 갱애지 한테 고구마도 먹이고 행복한 시간 보냄
내일 치실인형은 다른 샵인데(NO 커닝시티) 거기는 정신과 근처의 대형 샵임 근데 거기.... 서 파는 놀잇감들은 우리 강아지가 그렇게 안좋아하는것들만 팔더라고 이쁜 디자인이 잘 없어 ㅠㅠㅠㅠ 난 이쁜거 들고 노는거 보고싶은데 그래서 거기서 추천해주는걸로 샀는데 너무 잘 갖고 놀고 하루종일 뛰어다니면서 그것만 물고다니길래 내일 그거 사러 갈 예정임....!!!!!!!! 신난다~
남편이 한참 보다가 : 어..... 강아지한테.... 그렇게 많은 장난감은 필요없어..... 라고 하는데 꾸준히 열심히 질릴까봐 항상 장난감 존나 교체해줌 강아지도 맨날 바뀌는 장난감에 정신없어하면서 한 3개월에 한번씩은 허겁지겁 장난감에 눈돌아감 그맛이 또 기가막힙니다~ 남편이 한숨 팍 쉬는데 알빠노고 오래된 장난감은 강아지 몰래몰래 버리는 식으로 하고있음
아 평일 2시반 정신과 쾌-적 나말고 환자 없다 유후
정신과가 뭘했는진 몰라도 환자 적게받긴했나봄 일부러 일찍왔는데 사람 없네;;;; 예전엔 일찍와도 40분 대기여서 빡쳤는데 대기시간 확 줄어듦 앞 환자만 끝나면 내순번인거같다
2주 후 예약 다차서 3주치 받아옴 ???? 무엇
시발 초진 씹새야 니가 지랄한덕분에 내 약 10분째 안나옴 아니 시발 전국병신자랑이야 뭐야 작작해 시발
까놓고 한마디 하자 와, 요즘 진짜 정신병자 너무 많지 않냐? 우리 집 앞에 병신 두명 살고 있는데 한명은 나랑 조우했던 싸패 한명은 최근에 발견한 새낀데 우리 집앞 도로에서 맨날 소리지르는 아재임 밤낮으로 고래고래 소리지르는데 존나 목이 쉬지도 않아 와 왜저러지 진짜?
근데 또 웃긴건 뭔줄 암? 그사람이 누군가에게 피해를 준건 아니잖아? 그냥 시끄러운거 뿐이지? 신고를 못함 그래서 존나 소리 개질러대는데 그게 몇날 몇일을 이어져도 주위사람들이 저 씨발새끼 하고 참을인 자 만 하고 있음 조만간 안들리면 부고 소식일듯 진짜 난 요즘 매일이 무섭다 진짜로
아까 정신과에서 초진씹새에 대해 얘기해봄 아니 시발 요즘 초진으로 오는사람은 전부 대학병원에서 파업때문에 오는 사람들임 그러니까 그냥 초진으로 오는게 아니고 전부 재진인데 + 파업때문에 + 어쩔수 없이 오는 + 중증 환자임 그래서 존나 상태가 일단 정상적이지 않은 경우가 대다수인데다가 그걸 의사랑 간호사한테 그렇게 지랄을 함 받기 싫으면 제발 꺼져 좀 병원에 지랄을 하지 말고 왜 시발 돌팔이라고 하고 환불해달라고 하고 원장 바꾸라고 하고 니가뭔데 참견이냐고 하고 법적 고소하겠다 하고 별 지랄을 하는데 니네 처음 내원할때 동의 다 받고 하고 싸인까지 다 했잖아? 그거 전화로 다 확인까지 했잖아? 근데 도대체 뭐가 문젠데? 왜 고소를 하는데? 그걸 왜 간호사한테 화풀이하는데? 그래서 내 약 10분 늦게나오고 뒤에 하필이면 진상환자 있어가지고 존나 고 지랄하길래 간호사한테 "저분부터 접수 받아주세요...!" 하고 소곤소곤 얘기해서 접수 받게 해주고 그랬음
또 가니까 주의문구 하나 더적혀있더라.... 이젠 뭐....... 귀찮아서 읽어보지도 않았음 대충 상황이 이런거 같았음 원래 간호사가 2명이고 한명은 제조 / 한명은 수납,접수 및 전화응대인데 문제는 신규가 너무 병신들이 늘어나면서 한명이 제조,수납,접수 를 하고 한명이 전화기만 붙들고 상담하기 시작함 왜냐 병신새끼들이 하도 전화를 해서 전화가 마비됐거든 ^^! 간호사가 계속~~~~~~~ 계속 신규한테 전화돌려가면서 이거 초기진단비용이 나오는데 괜찮으신가요 이때 진료일자인거 확인하셨나요 계속 전화돌리고 미친놈한테 전화오면 그런 부분은 저희 잘못이라 죄송하지만 어쩌구저쩌구 하고 그게 한 30분은 쭉 이어지고 이패턴의 반복임 왜 시발 이래야 하는데 대체
가면 갈수록 의사고 간호사고 점점 뭐래야하지? 사람이 지쳐가는게 눈에 보여질 정도였음 이게 다른 환자들은 잘못이 없잖아???? 진짜 호전되는 환자도 있다고 나같은 경우는 꼬박꼬박 안녕하세요~ 하고 들어와서 나갈때는 감사합니다~ 하고 나간다고 그사람들만 바라보고 진료하기에는 병신새끼의 화력이 너무 커서 내가 다니는 병원 사람들도 너무 힘들어보임........ 이러다간 우리 병원도 신규 안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재진인 사람들한테는 비교적 부드러움 뭐 한두번 온것도 아니고 여러번 와봤으니깐,,.... 이 병원이 어떤줄 아는 사람이니까 같은 느낌으로 잘 대해주시는데 이분들도 트라우마가 있으니까 신규한테 까칠할수밖에 없다고 신규가 맨날 쌩지랄하고 개썅욕하는데 누가 신규한테 잘해주려 하겠음??????? 나같아도 쌍욕박고싶겠다 내가 앉아있는 내도록 간호사가 전화기 너머로 썅욕 들으면서 아... 네... 이러는데 진짜 내가 대신해서 패주고 싶었음 그냥 병원이 안맞으면 안가면 되는거 아님? 왜 지랄을 해서 엎으려 하지? 진짜 병신인거같음 ㄹㅇ 아니 나는 진짜로 나한테 3년동안 약 잘못먹인 의사가 있음에도 그 병원에 안찾아갔는데 저런 병신새끼 보면 존나 신기함
주위사람들은 아니 나한테 그렇게 나쁜 약을 먹였는데도 왜 항의 안하냐 진짜 그런사람한테는 따져야한다고 그렇게 날뛰었는데도 내가 그냥 괜찮다 했어 뭐..... 오진 할수도 있지..... 하고 넘김 그냥 사람이니까 실수할수 있었다, 라고 생각하고 넘겼는데 저 시발새끼들은 왜저러는거임 진짜? 그게 안됨? "다른병원에선 a라고 했는데 왜 여기선 b라고 해요? 저 이해 못하겠으니까 환불해주세요" 그럼 니가 다른병원을 쳐 가 씹새야 왜 지랄을 하는데???????? 아니 진짜 이해가 안감
대부분 정신과에서 저렇게 본인이 마음에 안드는 결과가 나왔다 할지라도 그 결과지 달라고 해서 다른 정신과에 문의하는게 보통의 경우임 저렇게까지 잘 안함;;;;; 근데 내가 2주에 한번씩 가는데도 저걸 꽤.... 봤단 말이지...... 한달 넘게................. 그럼 저분들은 2주에 한번이 아니고 거의 매일 겪는단 얘기잖아
무서운 세상이다 개키우는 사람 특 : 저렇게 적어놓고 강아지랑 놀아주면서 힐링함
현재 (내시점의) 상황 : https://youtu.be/ZgK_8ZOcEGs?si=mlQGi34FubF3O_U2 그냥 이거 그 자체인거 같음
근데 위에 적은 환자 같은 유형 장사하다보면 존나 많음 진짜 우리집 한때 장사했었는데 저런 싸패새끼떄문에 환불해준적 있음 지가 돈냈는데 내맘에 안드니까 환불 "해줘" 웅앵 개많아 ㄹㅇ 해주실수 있나요? 도 아님 아 모르겠고 (존나 쌍욕) 아무튼 내 맘에 안드니까 "해줘" 이건데 진짜 정신병이다 와 웬만하면 말로 해결하되 안되면 법학 책으로 두들겨 패주자 책은 무기 아니어서 괜찮댔음
나의 경우 애초에 서비스...... 를 이용할 경우 엄청나게 따지고 하는 편인데 (뭐 소비품인 경우는 그냥 가성비나 이런걸로 대충 매기는데 서비스에 한해서는 꽤 따짐) 가령 택시를 소환할경우 절대 일반택시 안부름 그냥 돈 더주고 카카오 블루 쓰는편임 일단 카카오 블루 쓰면 내가 기분 잡칠 가능성이 살짝 줄어들기때문에 그냥 내 기분덜상함 값으로 생각하고 지불함 택시 아재는 별 차이 없댔는데 그건 택시아재 말이고 내가 후기 남길수라도 있게 그냥 블루 소환함 커미션도 존나 따짐 저게? 저가격? 이래서 안맡긴적도 있고 한참 보다가 이가격에 이퀄이면 맡기지 해서 바로 맡긴적도 있음 그러니까 대충 견적보고 맡길만하면 얼마든지 가격 부르는 편인데 저지랄떠는거 자체가 모르겠음 왜지? 뭐 세상이 전부 월드이즈마인 뭐 이건가?
근데 애초에 서비스 맡기는게 지가 못해서 맡기는거 아냐? 지가 할수 있으면 왜 맡김? 귀찮아서 맡겼다는거잖아 그럼 시발 걍 넘어가기라도 하던가 택시 : 운전할수 없을 경우 / 짐이 많을 경우 => 어쩔수 없이 돈을 더 지불하고 이용 운전 할 수 있을 경우 = 술 먹었을떄 등등 이용 이런거 아님? 뭐지? 나랑 뭐 개념이 다른가? 한국어의 의미가 달랐나
그치만 이런 나? 다이소에는 한없이 약해짐 ㅅㅂ 맨날 존나 필요없는거주워옴 다이소는 인정이지 아니 존나 아 이거 필요한가? 싶은거만 다있음 우리집 근처에도 하나있고 집에서 10분거리에 3층짜리 다이소있는데 둘다 영업 존나잘함 팔릴만한거 귀신같이 내놓음
동생 지인이 정신보건쪽 일한다고 해서 내가 와 시발 ㅋㅋㅋㅋㅋ 요즘 쫌 정신병자 많은거 같다 ㄹㅇ 뭐 들은거 있냐? 이러니까 동생이 태연하게 "뭐..... 약 안먹었나보다 해......" 이럼 자기 친구한테 들은게 진짜 약 안먹은 사람이 늘어나면 그렇다고 하길래 요즘 서비스직에 일하는 사람마다 시발새끼들이 왜이렇게 늘어나냐 하는거 보면 맞긴 한가봄
전에 나 여기다 적은적 있나? 정신보건센터 담당자 바뀐지 하루만에 담당자(간호사임)가 굉장히 반가워하면서 마지막 한마디 했는데 와 자기가 오랜만에 정상적인 사람이랑 대화해본다고 자기가 일하면서 맨날 시계 확인하는데 한시간동안 시계 확인 안한건 이번이 처음이랬음 도데체 뭐 어떤 사람들만 만난거임 이사람은?????
아 근데 진짜 집근처에서 싸패 2명이 살고있다는걸 인식한 뒤로는 = 물론 그 싸패 몹들이 등장하는 위치는 알아서 피해다니긴 하는데 = 사람들이 전부 동선을 바꿔서 아예 안나오거나 피한다 덕분에 좆같은 견주(오프리쉬 우리개 안물어요 억지로 인사하기 등)도 박멸되고 있는데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제가 괜히 바디캠 사서 끼고 돌아다니겠습니까 시발놈들아? 오프리쉬해서 나랑 존나 싸우던 견주분 싸패 만나고 나서 잠잠하시던데 왜 저한테는 지랄하셨어요?
정신과에서 처음엔 내가 오인한줄알고 그분이 어떤? 분인가요? 하길래 밥먹고 밖에 나와서 타인한테 시비거는 인간이요 하니까 아.... 어떤줄 알겠네요 (???) 하심 난 제일 광기였던게 커닝시티에서 사람 존나많은골목에 개 산책시키는사람 존나 와 뭐지? 싶었음 우리개였으면 절대 저렇게 안시킴
그렇다고 우리 개가 제일 좋아하는게 산책인데 산책을 안나갈수도 없는노릇이고 그나마 다행인건 뭐 순찰을 빡세게 도는지 실제로 싸패가 잡혔는지 뭘 어쨌는지 싸패가 그시간대에 출몰하지 않아서 내가 산책을 계속 할 수 있었음 물론 나도 산책 개빡세게 준비하고 (인상착의보고 사람들이 먼저 피할수준으로 존나 무장함) 할배 및 아재 보면 전부 피해다니고 바디캠 필수로 들고다니고 했지만 어쩔수 없는게 반려견으로 내가 가해자건 피해자건 문제생기면 100% 관리사무소에서 그건 니네 책임 이럴게 뻔해서 저번에 전화했을때도 아 그건 당신이..... 이런느낌으로 바로 얘기하길래 시발새끼가? 싶어가지고 바로 물증 하나하나 다 따는중이다 덕분에 걸어다니는 CCTV 되었구요
요즘 자기전에 뭐지? 넥슨에서 만든 게임 있잖아 데이브 더 다이버 아무튼 그거 스위치로 하고 자는데 존나 재밌음 개재밌다 진짜 스타듀벨리 하는 맛이랑 비슷한데 조금 다름 나 나중에 얘들 이렇게 비슷하게 신작내면 또 살거같아
마스크쓴 사람이 늘었다 산책나갈때마다 사람이 줄어든다 정확히는 노인이 줄어들읆 개인적으로는 산책이 편함
뭐 어쩔티비임 내가 자초한것도 아니고 상황이 그렇게 되버린건데 그런 사소한 상황이 사라진게 편해서 내입장에선 여유롭긴함
옆집사람 윗집사람 전부 노인임 뭐 요즘 의사 파업 대란 탓인지 전부 지네 집에서 정모하는데 윗집사람은 그렇다 치고 옆집사람 존나 예민보스되서 우리집에 신경질낸다 옆집에서 맨날 복도 나올때마다 강아지가 어쩌구저쩌구 하는데 옆집도 만만찮게 시끄러움.....................
예전같이 내가 10분만 나가도 10분 내도록 하울링하고 그랬으면 인정하는데 내가 한 3주째 분리불안 교육 10분씨 계속 시키면서 이제는 좀 잠잠한데도 궁시렁거리면 시발 뭐 으응.... 그럴 수 있지 밖도 못나가는데 개소리 들으면 신경질 날 수도 있는데 그렇다고 저쪽 집이 그렇게 조용하냐하면 또 그게 그렇게 조용한지 모르겠음 근데 저기서 막 "아 한소리 해?? 한소리 해?????" "아 뭘 그렇게 해 하지마.."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 들어서 나도 좀.....
옆집 레알 하루에 문여는 소리만 한 10번 이상임 그만큼 사람 존나많이 왔다갔다함 자식이랑 근처 할매할배 그리고 거주자 및 세대원 인거같은데 아니 뭐 알고싶지도 않고 뭐 친하게 지내고 싶지도 않고..... 다음주에 남편 해외출장때문에 우리집에 나랑 강아지밖에 없는데 저쪽 집이랑 한판 붙고싶지도 않아서;;; 산책 외에는 밖에 안나갈 생각임
그 왜 느낌상 그거 앎? 왜 나랑은 존나 신경질내면서 개 나대고 싸울거 같은데 남편이랑 싸우면 "거 참 조용히 좀 삽시다!" 하고 한번에 끝날거 같은 느낌 뭔줄 알지????????? 아니시발 이건 내가 피해망상인게 아니고 진짜로 그 왜 강약약강인 사람들 있잖아 뭔줄 알지 남편도 그거 알고 무조건 옆집에서 벨 누르고 싸움 걸면 문 열어주지 말고 그냥 인터폰으로 "아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끊으라고 함
저분 자식? 이 좀 존나 유별나거든 우리 친척중에 존나 나대는 친척있는데 그 친척이랑 성격 똑같아서 앎 존나 저런 성격이랑은 그냥 상종하면 안되기 때문에 웬만해선 엮이면 안됨 근데 그분이 항상 매일 점심에 찾아옴 집이 근처라 그런가? 아니 진짜 자식분이 매일 찾아오는것도 쉽지가 않거든??? 진짜 그분이 무직이 아닌 이상 진짜 찾아오기가 쉽지가 않아 근데 매일 오신다는건 존나....... 아무튼 그런데 항상 11시 50분~ 2시 쯤 방문하시고 내가 12시 반~1시 반 사이에 산책해서 애매하게 안겹침
진짜 내가 뭐 이념 혐오 이딴거 다제껴도 존나 만만해보이는 인상이라 그런가 대뜸 시비거는거 존나 잘걸림 개똥 안치우냐부터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들음) 청소 아주머니 : 계단에 개 내려놓고 다녀요? 나 : (*** 개 안고 있었음) 네? 안고다니는데요? 청소 아주머니 : 아니 그러니까 평소에 내려놓고 다니냐고요 나 : 안고만 다니는데 뭔소리세요; 청소 아주머니 : 아니 누가 개똥을 안치워서 그렇지 근데 누가봐도 말 걸은거 자체가 너 이새끼가 아님?
저게 "아파트 내부 통로 계단" 말하는거임 단지 내(외부) 계단 이 아니고 통로(내부) 계단 미친새끼가 있나봐 누가 안치움? 시발; 나도 싫음 개 키우면서 가장 많이 느낀게 뭔줄 알아? 세상에 강약약강인 사람이 그렇게~ 그렇게~~~~~~~~~ 많다는거임 진짜 발에 차고 넘친다 넘쳐 응 시발 그렇다면 본인이 약자이실때도 닥치고 있으시길 바랍니다 제발 부탁이에요~~~~~~~~~~~
나한테 쌍욕하면서 개 발로 찰려고 했던 사람도 우리개 물려고 달려오는거 봐서 존나 소리질렀더니 "우리개 안무는데 시발 존나 지랄하는 쌍년좀 봐" 하던 사람도 전~부 나이 많으신 분이었는데 이제 본인이 중병걸려서 드러누우실까봐 산책도 잘 못나오시고 참 안타깝게 되셨지만 어쩌겠어요 이게 뭐........ 어쩔수 없잖아요? 건강하게 사셨으면 되셨잖아요 왜 건강하게 안사셨어요 진작에 아 좀 말이 지나친가. 그럼 좀 착하게 사셨어야지.
저요? 좆같이 못살게 굴었던 당신들때문에 착실하게 마스크하고 맨날 옷 단정하게 입고다녀서 덕분에 잔병치례 없이 잘 지내고 있는데........ 근데 또 정말 건강하신 분들은 마스크 잘 하시고 성실하게 생활하시는 분들도 참 많으신데 또 가짜뉴스같은거 보시고 바깥에 안나오시는 거잖아요? 저한테 맨날 개지랄 떨던 분들만 안나오시던데 기분탓인가? 아 진짜야 나 요즘 만나는 사람 치고 개지랄하는 사람 하나도 못봄
전에 오프리쉬하던 할매보고 소리질렀다고 그 근처에서 맨날 요구르트 아줌마랑 존나 정모하면서 저 저 개새끼랑 같이가는 미친년 봐라 하던 할매들 전부 사라져서 꼴좋음 왜저럼? 오프리쉬 우리나라에서는 불법이고 신고하면 벌금도 내는데 왜 나보고 지랄함; 내가 뭐 산 같은 인적 드문곳에서 그러면 이해라도 함 근데 아파트 단지에서 왜 오프리쉬하냐고
아무튼 저 얘기는 별개로 하고 SNS에 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만 수천번 하고 있음 SNS로만 알고있는 사람 / 실제로 알고 지내는 사람 이 별개인데 전자의 경우 거의 반년 이상 연락이 끊겼고 후자의 경우 1주 이내로 연락을 고민 끝에 SNS 대신 여기에 올리는 걸로 듣고있는 BGM은 https://youtu.be/rMZk-fR2oqI?si=OirMM1cyWBJ64_eb
오랜만입니다. SNS에는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나중에 올리는 버릇이 있어 소식이 늦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그렇습니다. 그렇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희소식입니다. 감약중입니다. XX 병원에서 양극성장애 2형이라고 진단받았으나 YY 병원에서 중증 ADHD로 재진단, 이전 병원에서의 오진으로 판단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저를 조울증이라고 험담하고 다니신 분들은 이제 중증 ADHD"였다"고 말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제 주변 분들중 아직까지 그럴 분들은 없으리라 생각하지만 저도 예전에 들은게 있기 때문에, 혹여나 싶어서 적습니다.
이쯤 되어서 물어보실지도 모르갰습니다. 그때 말하면 되지 왜 지금 와서 이야기 하냐, 라고 하실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제가 가장 행복하고 당당한 시점에서 말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병에 대해서 어느정도 극복 할 수 있는 시점에서 설명드리고 싶었습니다. 당시는, 퇴사한지 얼마 안된 시점이었으며, 결혼 준비와 취준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 그런 상황 속에서 저런 말들까지 하나하나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아울러 당시에는 제 자신이 양극성장애 2형이라고 본인도 착각하고 있었으므로 남들이 험담하는것을 어느정도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오진이라고 밝혀진 지금 시점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오진이라 판단이 났다면, 저도 아니라고 밝혀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굳이 ADHD라고 말을 해야 할 필요성과 굳이 감약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이유에 대해서도 말을 꺼내자면 불필요하게 : 내가 아는 사람중에 정신과 다니는 사람이 있었는데 혹은 : 내가 아는 사람중에 조울증인 사람이 있었는데 라는 말이 나오는것 자체를 차단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건 다른 환자들에 대해서도 예의가 아닙니다. 하지 말아주십시오. 당신 주위에 누군가 정신과에 정말 가고싶어 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의 의지를 꺾게끔 하지 말아주십시오. 부탁입니다. 당신의 한마디에, 누군가의 치료의 가능성을 잃어버리게 하지 말아주십시오.
중증 ADHD라고 판정받은 저 자신도 3년간 오진받으면서 약을 잘못 먹은 저 자신도 4개월만에 모든 약을 빼고 제대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운이 좋아서 좋은 시부모, 좋은 남편과 만나 행복한 결혼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결코, 정신과에 다닌다고 해서 인생이 망한다던가 하는 일은 없습니다. 오히려 정신과에 다니면서 얻게되는 메리트가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걸 니가 어떻게 아냐고 하면 제가 증명해겠습니다 제가, 증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인생에서.
으 새벽감성. 아무튼, 오늘 정신보건센터 갔다왔는데 간호사가 "? 리튬 3개를 뺐는데도 괜찮다고요???? 아니 애초에 의사가 3개를 빼게 해주던가요????" 라고 했다 그정도 빼면 애초에 환자가 너무 힘들어서 의사한테 울면서 다시 넣어달라고 할 수준의 양이라고 했다 나도 어떻게 견딘건지 알수가 없다 남편은 음..... 강아지가 확실히 열일하긴 하지.... 라고 하긴 했지만..........
리튬은 일단 기본적으로 조울증 환자라면 다들 아는 약이지만 무조건 조울증 환자가 기본 베이스로 깔고가는 기분조절제 약이다. 나는 웬진 모르겠는데 리튬을 빼도 빼도 효과가 그대로라서 의사가 ???? 하면서 뺐다고 한다 아마 그 당시(정신과 방문 초기)에는 넣어야 했는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서 빼도 괜찮은 레벨이 아닌가, 라는게 의사 판단. 의사가 진짜 빼도 괜찮은가;;;;;;; 진짜 괜찮은가;;;;;;;;; 엄청나게 고민하면서 뺐다고 실제로 얘기함 근데 너무 내가 여유로워서 이새끼 구라치는건가 존나 의심하기도 했는데 아니어서 머쓱해한 느낌
뭐야 이름없음으로 썼네 아오 귀찮아... 아무튼, 리튬 이젠 뭐 뺐으니까.......... 용량 적는데 그 "한 알" 기준으로 "하루에" 3알임. 반알 아님. 지금은 다 뺐음. 다른 약은 잘 모르겠고 아침 약은 콘서타 들어감. ADHD는 뭐 전부 한국에선 콘서타 넣으니까........ 사람들 말에 따르면 너무 기계적으로 변한다고 들은거 같음 사람이 너무 냉소적으로 변한다고 해야하나...? 그래서 무서웠다고 했는데 지금이 딱 인간적이고 보기좋다는 피드백 받음 어라...? 눈에서 왜 눈물이? 이런 느낌 옛날에는 존나 왜 막 수련회에서 부모님 어쩌구 하면서 울게만드는거 존나싫어했음 시발 집가고싶다 이랬는데 이젠 왜 그런지 이해가되는 그런 느낌임
아 그..... 다른병원은 뭐 어떤지 모르겠고 일단 난 비상약 이런거 전혀 안먹고 점심약 안먹음 아침 자기전만 먹고 자기전? 약이 ADHD 부작용 때문에 무조건 수면제 넣어야한댔나? 그런걸로 들음 이번에 새로 들은건데 수면제가 21일치밖에 처방이 안된대 맥시멈이 21일치인데 내가 이번에 사정상 22일치 처방받아야 해서 (** 병원이 예약이 22일후였음) 22일치 약만 다른 약으로 처방받음 다른 약인데 성분은 똑같은 약으로 처방해주더라 근데 이거도..... 뭐 다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가끔 진짜 사실 안그래야하는데 사람이 살다보면 약 깜빡하고 안먹을때 있어서 상비약이 남음 그래서 그거 그냥 먹으면 됨 의사도 남는약 있으시죠....? 그럼 그거 드세요 라고 하거나 제가 이거 처방해 드리긴 하는데 혹시 그거 있으시면 그거랑 드세요 이런식으로 얘기 오갈때 있긴 함
리튬..... 은 확실히 뺐을때 갑자기 화아아악 가라앉거나 그런게 있긴 했는데 그렇다고 땅으로 꺼질 수준은 아니고 음. 진정하자. 하고 바로 돌아오는 수준이라 문제 없었음 숨참고 러브 다이브 뭐 이런건 아니란 얘기 예전에는 진짜 막 우리 본가가 고층이라서 창문 밖도 제대로 못보고 그랬는데 (왜그런지는 다 알듯) 지금 살고있는 집도 제법 도로가 보이는데도 아무 문제없이 잘만 쳐다보고 그럼
진짜 예전에 정신보건센터 상담하러가면 맨날 지각하고 어떡하면 세상을 살 의욕이 생길지 뭐 이딴거 얘기하고 그랬는데 요즘앤 존나 수다만 떨고 집에 옴; 애기는 여자애기가 좋을까 남자애기가 좋을까 이런얘기하고왔음 ㄹㅇ
개뜬금없이 등장 약간 난 덕질계랑 일상계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쪽인데 아니 왜그러냐면 뭔가 덕질하는 사람의 일상계 보는거 안좋아함 아니..... 그냥 덕질하는거만 봤으면 좋겠음 걔 일상.... 안궁금함....... 연예인이고 배우고 뭐건간에 그냥 작품만 열심히 했음 좋겠음............ 걔 일상...... 안궁금함...................... 약간 강동원같이 왜 작품광인이라 해야하나??? 차라리 원빈같이 아예 그냥 사생활이 신비주의이거나 그런 사람이 나음 그냥 너무...... 안드러냈으면 좋겠어 그냥 안궁금해 아니 보여주지 마 걍 있어 멀리서 바라보는거 좋아함
열애설이고 뭐고 부고 소식이고 알빠노임 아니........ 좋은소식이면 그게 걍 행복하다면 ok입니다 인데 굳이 안알아도 될..... 이야기이지 않나..... 싶기도 하고 매스컴이 일부러 일을 더 키우는 느낌???? 안알아도 되는데 그거 아세요??? 얘들 사귐!!!!!!!!!!! 막 이런...????? 그래서 덕질계에서 사담 거의 한번 꺼냈나? 진짜 어쩔수 없는 사정떄문에 한번 꺼낸거 빼고 안꺼냄 결혼했다는거 빼고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를걸 그정도로 얘기 안했음 결혼했다는것도 언급할까 말까 하다가 음.... 뭐 할까... 싶어서 그냥 했었고 너무 연령대가 낮은 커뮤여서 그냥 말했었음 (상당히 충격적인 이슈였던거 같지만)
결혼..... 관련해서 얘기 하나만 하자면 아니 진짜 내 주위에서 맨날 자기는 결혼을 안하는거라고 주장하는 사람 하나 있었는데 좀...... 예......... 아니 나중에 나이먹으면 알게되는데 여자기준 20대 중반 남자기준 30살까지 아무런 대쉬도 안받아봤으면 진짜 자기가 인간성이 결여된건 아닌지 한번 생각해봐야함 특히 여자의 경우 아무리 하자있어도 대학생때 고백 한번이라도 받아본적 있음 진짜 내친구중에 와 이런새끼도 연애를? 싶은 애도 고백받고 잘만 연애함 남자는 진짜 와 시발;;;.... 싶은 수준인 사람만 연애못했음
아니 그 와 시발 수준이 외모가 아니고 진짜 뭔가 이사람은 답이 없다 하는게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음 얘는 사람은 착해~ 가 아니라 (그정도면 누가 소개라도 시켜줌) 진짜 답이없는 인간이 있다니까?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이 있다 뭐 사상이 이상하다던지 아무튼........... 그런 사람들은 당연히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못하는 상황까지 옴 자기가 30이 될때까지 왜 연애를 못하는지 모르더라 와 진짜 옆에서 나 고구마 한 100개는 쳐먹은거 같은 답답함을 느낌 눈은 존나 높고 자기는 존나 고구마고;;;; 이건 성별이랑 관계없이 적용됨 이런 사람을 누가 소개시켜주겠냐고 소개시켜주면 욕쳐먹을까봐 소개도 못시켜줌
여자든 남자든 유니콘 찾아 나서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보고있는 사람은 환장할 노릇임 응 그 유니콘 전부 어린애들이 장기연애해서 이미 결혼함~ 아무튼.... 대부분의 착한 사람들이??? 대부분 "저... 음.... 그런사람은 이미 결혼했고... 현실을... 직시하셔야 합니다..." 하고 조심스럽게 말해주는데 제일 못된사람들이 "아직 희망이 있어!!" 하는 사람들 존나 못됐음 진짜 지는 이미 결혼했거나 (대부분 그러함) / 지가 같이 살라고 하면 죽어도 안살거면서 저소리함 차라리 지금 좆됐으니까 비혼을 하던지 그냥 독신으로 사는 방법을 연구하는게 낫다고 해야지 왜 저러는지 의문
나는 장기연애하고 결혼한 케이스라 그런지 결혼 자체를 신분상승? 으로 생각하고 연애와 결혼은 달라~ 라고 생각하는 경우를 좀.... 잘 모르겠음 아니 뭐 그럴순 있는데 내입장에서는 ??? 이긴 함 그럼 그사람의 뒷배경도 사랑하지만,,,? 그사람도 사랑해야한다....? 뭐 그런건가? 뭔진 모르겠는데 급이 다르면 안된다 인가? 근데 일단 이건 알아야 하는게 나랑 남친 집안이랑 비등비등했음 결혼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소리가 : 라는 소리였는데 그게 돌려 말하면 : 내가 이사람 말고 좋은 사람이랑 결혼할 수 있는 기회를 차버리는거 아닌가? 라는 소리거든? 이게 진짜 위험한 생각이기도 한데 이걸로 파혼하는 사람 존나 많이 봄 실제로 이걸로 파혼 존나 함
근데 난 사람 자체가 약간 허무주의에 가까운 사람이라서 뭐.... 알아서 되겠지,.... 하고 생각했기 때문에 (**** 오히려 남편이 : 이사람과 결혼해야만 해! 라고 생각해서 진행됨 (?) ) 신분상승...... 근데 말만 번지르르 하지 우리 고등학교 다닐때 생각 안나? (여기서 말하는 기준 : 최소 10년 전) 뭐 수도권 대학교 안들어가면 인생 끝난다는 얘기 하고 그랬잖아 지금 수도권 대학교 들어가도 우는소리 하는 시대 아닌가, ai다 뭐다 하면서 말야.
그렇기 때문에 더 중요한거야 라고 말한다면 뭐 나야 할말이 없긴 한데...... 뭐...... 그건 그냥 나랑 입장이 다르다고 하자고. 세상은 넓으니까. 난 , 라고 항상 생각해. . 뭐 이런 생각. 윗세대들은 전혀 우리에게 책임을 안지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오히려 밥그릇 뺐거나 집어던지거나 사다리 걷어차거나 하고있지 아 물론 모든 분들이 그런건 아니고 우리에게 열린 생각을 가진 분들도 계시지만 정말로 소수이시고 대부분의 분들은 "아니라고" 난 생각하고 있어
자기가 필요할때는 젊은사람 다 써먹고 자기가 유리할때는 사다리 다 걷어차고 그렇게 살아오신 분들이 아직 너무 많이 계시다는게 싫고 타협이라는게 없는 사회에서 mz세대니 n포세대니 지랄해대는게 너무 꼴보기싫어가지고 그냥 자연소멸...? 은 어때요?
아 시발 ㅋㅋ 사실 현생에 좀 큰 일이 있는데 (지금 적기에는 너무 이른 일이라서 스레딕에 적지는 못함 - 언젠가는 적을게) 그 일 대신해서 좀 시간 떼우려고 적다보니까 암울한 얘기밖에 안나오네 남편 올때까지 시간 좀 벌려고 했더니만 세상에 존나 못된 어른들이 많아 친구들아 착하게 살지 마 착하게, 살지, 마.

이로시즈쿠 동장군 인간실격
생리통인줄 알았는데 복통이었음 예? 아니 이거 약간 방귀인줄 알았는데 무언가였음 도 아니고 시발......
며칠전 산부인과 갈때 오 혹시 임신 아니야??? 하면서 두근두근 하고 갔는데 아 곧 생리 시작이시네요 ^^~!!! 듣고옴 그렇게 쉽게 임신 되진 않아요~ 같은 느낌으로 얘기하시는데 그럼 대체 어쩌다 임신해버림은 뭐지? 알수가없음
항상 부작용은 병원을 못갈때 생긴다 존나 신기함 병원 잘만 갈 수 있을때는 안생김 아아. "리튬 3개 끊으시면 부작용 있어야 하는데,.... 신기하네..." 신기하네, 가 아니고 그 부작용... 이라 하기는 그렇고 최근에 너무 갑자기 지치거나 숨차는게 그거때문이었구나.
아 근데 이게 좀...... 환자 입장에서는 고민임 내가 당장 뒤질거 같다 -> 그럼 당장 예약해서 병원에 가야 하는게 맞음 근데 좀 버틸것 같다 -> 굳이 그래야 하는가 고민해봐야함 약을 3주치 탄 시점에서......................... 그리고 (여러모로 사정이 있어서) 지금 좀 병원 가기가 미묘하게 되어 버렸기 떄문에 최근에 똑같은 루트로 똑같이 다녔음에도 숨이 찬다거나 기운이 빠진다거나 해서 그냥 스트레스? 체력부족인가? 했는데 아니었던거 같음 오히려 안받아도 될 스트레스를 그대로 직면했다던가
그러니까 약이 어느정도 커버치고 있던,... 스트레스를 그대로 직면한게 아닐까 하는게 내 추측이고 그래서 더 피곤해지거나 예민해진게 아닐까 싶음 원래 기질은 예민한 사람이기도 했고 또 여기에 당장 적진 않았지만 (미리 말하지만. 이 일은 나중에 언젠가 기회가 되면 반드시 적을게) 현재 개인사로 여러가지 일이 있어 많이 바쁘기 때문에 정신이 없고 뭐 안적는 이유는 별건 아니지만,,... 사소하게 그.... 특정성으로 얽힐수도 있는 문제기 때문에 좀 이해해주라 적고싶은건 한다발인데 그게 적게되면 좀 문제가 많이되서 한참 지나서 풀어야 안심이 될거 같아 그렇다고 내가 당장 바쁜건 아닌데 그러니까 내가 바쁜 상황은 아닌데 내 주위가 어수선하고 상당히 바쁨
예시로 들면 뭐 국가장려금이라던지 이런것처럼 전국적으로 적용되는건 괜찮은데 OO대학교에서만 주는 장려금을 내가 받게되었다 치자 그런거에 대해서 내가 적으면 OO대학교 학생인줄 알잖아 그런 이유로 내가 당장 적을 수 없어 뭔말인줄 알겠지 아무튼........... 그런 이유로 못적는 사유가 한 4개? 그중에서 공개할수 있는게 몇개인지도 내가 생각해봐야하고 언젠가는 얘기해 줄테니까 그냥 좀 기다려줘 속도위반 이딴거 아님 그런거면 내가 공개하고도 남음
뭐 다소 일이 많았다 라고 적긴 했지만 그게 전부 나쁜 소식은 아니고 좋은 소식도 있어서,.....! 걱정은 안해줘도 됨 그냥 분주하게 살고있다 정도로만 생각해도 됨 다 못적는게 아쉽긴 하지만 알잖아 세상엔 나쁜사람도 많기 때문에 난 그렇게 쉽게 사람 안믿거든 그러니까 좀 이해 해줘
모든걸 다 말할 수 있을 때가 한 6월 쯤이지 않을까.... 잘 모르겠어 아니 이건 내가 정하고 싶어서 6월로 정한게 아니고 어쩔수 없음 말은 못하지만 어쩔수 없어 그거보다 빠를수도 있고 내가 결정하는건 아니야
판 엎을때 쯤 말할까? 그게 낫지 않나 싶은데 어짜피 그때되면 뭐 까먹기도 할거고, 그렇게 하자고.
아 내말은 판 엎고 나서의 언젠가의 얘기임 이 판에서 말고 이판에서 하는건 너무 빨라
Q 왜 갑자기 신비주의 컨셉임? A 꼬우면 뒤로가기 하면 됨 이부분은 나도 예민해서 어쩔 수 없음 웬만해선 아무거나 말하는 편인데 오랜만에 이렇게 사리면서 쓰네
스레딕에도 이야기를 안하지만 실제로 내 지인중에서도 몇명밖에 안알고 있는 사실을 : 본가/시댁/진짜 친한 친구 제외 모름 굳이 인터넷에 쓸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 안쓰는것도 있어 (다른) 내 지인한테 이야기 하는 시점에서 동시에 이야기하려고 그정도쯤은 되야? 나도 속이 편하지 않겠어??
근데 이게 피곤하니까 확 뭐래야하지 무력감? 올라오더라 애써 그냥 피곤한거라고 둘러보긴 하는데 오 장난아니긴 하더라 티 안내려고 하는데 밖에서 티나는건 어쩔수 없는듯
이게 근데 내가 당사자가 아닌 경우라서 영 차 영 차 해봅시다 막 이래야되는 상황이라 상대방한테 으쌰으쌰 해야하는데 내가 지치면 안되잖아? 그래서 막......... 억지로 힘내고 있는데 내가 풀이 죽어버림 그게 무안함 시발 아니 기가 빨린다 해야하나..... 그래서 어.... 그래.... 힘내고.... 쉬어....! 이럼 맨날
그 왜 뭔가 힘이 되주고는 싶지만 아무것도 할수없는 나자신을 볼때의 그.... 걍 하던거나 잘하자 싶어서 말이라도 이쁘게 하고 있음
어제 치킨시켜먹었는데 그게 잘못되어서 남편이랑 둘다 배탈남 시발.................. 나는 화장실을 존나 갔다와야했고 남편은 하루종일 속이 안좋았음 둘다 금식중임 참고로 우리집은 뻐킹 원 토일렛이다 오 좀 후라이드가 기름지다? 싶었는데 기름진게 아니라 그냥 쓰레기였던거같음 아오
오늘 처음 안 사실 : 트위스비가 펜 흐름이라 해야하나 뭐라하지? 용어 따로 있는데?? 아무튼 그게 안좋은 편이라 이로시즈쿠만 잘드는 편이라고 했음 놀랍게도 내가 가지고 있는 잉크가 거의 이로시즈쿠밖에 없었고 하필 나는 갬성충이었으므로 글입다를 잘 샀었는데 글입다는 박한 잉크와 혼종이었다 그리고 내가 잘 쓰던 잉크는 박하기로 유명한 잉크였음 어쩐지 시발 쓸때마다 아 이건 왜이렇게 ㅠㅠ 흐리게 나와 이랬는데 그냥 잉크랑 만년필이랑 안맞아서 만년필이 죽....여줘..... 이런것 뿐이었음.................. 펜압이었나 그거 조절해서 써주면 된다는데 다른잉크 쓰니까 응 아주잘나와 그냥...... 잉크 버릴수도 없고 존나 착잡해짐 시발..... 이때까지 난 뭔짓을 한거지...? 난 무슨.... 잉크를 써야하지...? 존나 멘탈붕괴옴
그냥 이로시즈쿠에 드러누워야겠다....... 죽을때 관짝에 이로시즈쿠 넣어달라 해야지 이쁜색 너무 많아서 다쓰고 죽어도 모자랄거같음 글입다 시발새끼 좀 고르게 내던가 존나 흐름 지랄맞음 어떤건 박하고 어떤건 콸콸이고 미친놈들아 좀 작작해 그래서 누가 후기로 어떤게 콸콸인지 정리한 글 봤음 시발 그걸 왜 고객이 정리하냐고 아니 애초에 지들이 정리를 해서 내던가 존나
글입다가 잘하는건 그냥 작명밖에 없음 걍 작명소나 차려 그러기엔 그 작명과 갬성때문에 맨날 사는 나 미친놈임 시발 저번에도 40% 할인한다고 존나 질렀다 개후회중
뭐야 난 한 1시는 된줄 알았는데 11시 25분이야? 약먹고 왔는데 어렵구만 어려운데 설명은 못하겠고 뭔가 생활에 큰 변화가 생긴다는건 좀 힘든거같애
걱정할까봐 적자면 나쁜일은 아니야 나쁜일은 아니고 "결과론적으로는" 좋은 일이었어 언젠가는 그렇게 해야 했고 뭐 잘 풀렸고 주위에서도 다행이라 했고 이혼 이런것도 아니고 아무튼... 뭐 좋은일이었는데 좋은 일이지만 굉장히 쎄한.... 그런 일이야 왜 그런거 있잖아 주위사람들은 축하해!! 잘됐네!!! 이러는데 당사자들은 좆된 그런 분위기의, 아니 시발 애 생긴건 전혀 아니고 아무튼 그런 일이 있어 그래서 응......... 집안 분위기가 시궁창이지만
진짜 왜이래 좆같지? 란 생각이 든게 이번이 처음인데 아니 시발 정도껏 해야지 이건 너무하지 않나? 인생이 스무스하게 갈수는 없다지만 이건 시발 너무 하드코어 아니냐? 막 이런 생각도 들정도로 그냥 좀 빡치긴 했지만 그래도 뭐.... 하고 이제 뭐가 좋고 뭐가 나쁜지도 잘 모르겠고 좀 서글퍼지고 그래 아니 궁상이 아니라 좀 뭔가 내가 할수없는 그런 상황이 좀 싫긴 하더라 주위에서 넌 아무것도 안해도 돼 라고 하긴 하지만서도
어쨌든 사는데는 문제가 없어 먹고 사는데는 문제가 없고 잘 지낼수 있고 뭐 굶어죽진 않으므로.... 걱정하진 않아도 되고 내일 코스트코 가서 연어나 사올 생각이므로 레몬사와는 행복한 주말을 보낼 예정임 뭔가 배드엔딩을 맛보는 레몬사와는 없으니까 괜찮음 아니 진짜 남들이 들으면 뭐야 별거아니잖아 하는 일이라 괜찮아 내가 지금 말을 이렇게 둘러둘러해서 이상하게 들리는거지 그냥 들으면 시발 별거아니네 이거임 그 설명하는 과정에서 사생활이나 여러가지가 노출되기 때문에 언급을 아예 안한다는거 말이 너무 길어짐
오 부작용 쩌는데 아 이걸 뭐라 설명해야하지 진짜...... 아니........ 뭐든게 평화로운데 갑자기 확 피곤해지면서 힘듦 아니 진짜 아무일도 없음 근데 갑자기? 그래 방금전까지 잘만지냈음 근데 갑자기???? 갑자기 훅 떨어짐 그게 좀 버티기 어려운듯 원래도 저녁이 심한편이라서 (나는 낮에는 덜했음) 그런것도 있고
약간 다른사람보다 체감시간 +4시간 인 느낌임 9시인데 나만 밤 1시인 느낌? 뭐야 왜 혼자 무일푼 세계여행해요
우리 강아지 귀여운점 오늘 아침에 남편이 6시에 일어남 나도 일어남 남편이 9시 반에 나감 남편이 나가고 나서 안일어나있으면 우리 강아지가 벽지 물어뜯어서 일어나있어야하는데 너무 졸려가지고 놀아주다가 잤음 12시에 갑자기 왕!!!!!!!!!!!!!!!!!!!!!!! 하고 짖어서 일어났는데 지 산책시간에 안일어났다고 빡쳐서 짖었더라 새끼 어짜피 습도 높아서 못나간거 알면서 저러지
요즘 들어서의 의문 우리 단지 특성상 노인인구가 많아서 그런지.... 이제 선거철이기도 하고??? 활발하게 정치 이야기 하시는 분도 많단 말이야? 나 너무 궁금함 선거철이라서 정치이야기를 하시는건지 아님 원래 정치에 관심이 많은데 정치얘기를 이때다 싶어서 하시는거임? 그럼 후자의 경우는 평소에도 정치얘기를 한다는건데 그럼 본인이 왜 출마 안하시는거임? 궁금해서 그럼 진짜 아니 원래 타인이랑 건드리면 안되는게 종교 정치 가정환경인가? 이런거 아니었음?
그 관심이 많은거랑 별개로 친하니까 뭐 말해도 된다..... 이런건가? 뭐지? 아니 난 진짜 저런거 0촌 이내 아니면 말 안해서 좀 당황스럽긴 함 난 친구랑도 의사파업 얘기 안하는데 저런걸 친구끼리 공유하네 싶었음 음.... 뭐 사람마다 다르니까 그럴수도 있지 싶긴하지만 아니 뭐.... 같은 정당 사람일수도 있잖아...?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좀........ 정치 얘기 자체를 피곤해하는 스타일이긴 함 아니 알아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굳이 그걸 화두로 끌고와서 이야기 해야 하냐 하면 그건 음.... 모르겠음 그렇다고 나같은 사람이 너무 많으면 국가가 좆될테니까 저런 사람도 필요하겠지 같은 느낌으로 바라보고는 있음
0촌 이내로는 이야기한다고 적었으니까 나도 이야기를 안하는건 아니라고 예전에? 적은적 있는거 같은데 본가갔을떄 우리엄마가 정치 이야기 하는거 좋아해서 한시간동안 정치이야기 하는거 들어주고 옴 정치 이야기 하는거 약간... 포교같음 : 이런걸 모두 다 알아야 해 같은 그런 느낌임........... 근데 그게 다 맞는지 우리가 어케 앎 진실은 누가 아냐고 항상 역사는 100년후에 알게된다인가 그런 말 있지않나? 뭐 나중에 알고보니 조작이었다 이런거 존나 많잖아 지금 당장은 모른다고 어쨌거나........ 지금 알게될 정도면 존나 큰 사건이었겠지 내가 항상 옳아 같은 말은 안하는게 좋아 어딜가던
근데 피부로 느껴지는건 그런게 있음 일단 당장 내가 느끼는건 청년에 대한 지원이 대폭 삭감되었고 : 겉보기식 지원이 엄청 늘었고 (좆같은 정책이 늘었다는 뜻) 이번에 날아간 청년 지원정책도 존나 많음 지자체가 빵빵한게 아닌 이상 무기한 연기되버린 정책도 있고 우리지역의 경우는 악깡버로 어떻게든 유지시켰긴 하지만 본가 지역은 그냥 날렸다고 함 청년 나이를 시발 ㅋㅋㅋㅋ 39세로 늘리기만 하면 뭐 답이 나오냐???? 그럼 예산도 같이 늘려야지 예산을 줄이면 됩니다^^! 는 누가 생각해낸거임? 예산을 줄이면 청년들이 알아서 취직하겠지~ 이런 생각헸나본데 오 그럼 출산율 0.0 찍어보고 싶은가봄
아니 그리고 상식적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균수명이 120살이라지만 그렇다고 청년나이를 37세로 연장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이시점에서?????? 아니 그게 뭔 의미가 있는데 진짜 그렇게 해서 뭐 어쩌겠다는건데 뭘 하겠다는건데 이해를 시켜줘라 좀 15세에서 37세면 그냥 뭐 20세 차이 아님? 기뻐할 사람은 35~37세의 어른들밖에 없음
아씨 뭐 좀 중요한 얘기 적으려 했는데 남편 온다고 하네 이건 예전에 적을수 없다 한 얘기랑 별개의 이야기인데 20대 후반이 되면 여자의 경우 대게 취업문이 막힌다 특히 나처럼 공백기가 긴 여자의 경우 더욱 더 전문직이 아니다? 더욱더. 전문직인 친구들아 제발 전문직 쪽 아닌 애들한테 아 진짜 왜 취업 안하냐...? 이소리 하지 마.......... 뺨맞는다 존나 취업할 자리가 없어서 못하는건데 시발 몇십군데 쳐넣어도 보험회사에서 연락오는 사람한테 왜않돼? 이지랄하면 진짜 싸다구맞음
왜 안되는지 이유 적나라하게 알려줌 스펙은 스펙대로 쌓음 + 자소서 존나 씀 = 서합은 됨 근데 항상 면접에서 탈락시킴 왜? 결혼전 = 결혼할것 같아서...... 결혼후 = 임신할것 같아서....... 이거 실화임 시발놈들아 그럼 어떡하란건데 뭐, 창업하라고?
비수도권 지역일수록 더욱 더 이게 심하다 아 시발.... 쟤 뽑았다가 임신휴가 쓰면 어떡하지? 대체 인력 뽑아야하잖아 이런 식으로 생각 바로 들어서 듣는 질문이 : 임신계획 있으시죠? 하는데 아 당장은 없구요 어쩌구 저쩌구 해도 탈락시킨다 시발새끼들아 니네가 이러니까 출산률이 0에 임박하는거다 취업프로젝트인가 뭔가 가도 항상 하는말이 저거 임신계획 없다고 해야 뽑힌다고 강조한다 시발 이게 나라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시발 기업이 나를 뽑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뽑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경단녀들 전부 어디로 몰리는줄 알아? 공공기업 단기근무에 전부 몰리는거야 왜 몰리는줄 알겠지?
내가 항상 자주보는 사이트가 시 자체 구인 사이트 구 자체 구인 사이트 시 청년 구인 사이트 교육청 구인 사이트 이건데 존나 대환장파티다 요즘은 3개월짜리도 존나 단기계약직(주말만)인데도 NCS 자격증 있는지 자기소개서 이런거 다따진다 좆같아서 지원안한적 꽤 됨
이번에 아는사람은 알텐데 돌봄이라고 새로 생긴거 아냐? 돌봄이라고 교육청에서 보여주기식으로 뽑은게 있어 그거 존나 좆같은 그냥 교육청식 공공근로임 "뭔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일자리" 이런느낌 일자리는 만들어야겠는데 (취업률은 높여야겠는데) 당장 성과는 없고 하니까 만든 제도에 가까움 그거ㅋㅋㅋㅋㅋㅋ "정규직 전환도 안되고 경력 취급도 안해주는데 + 3개월 단기" 인데도 이번에 경쟁률 존나 높았음 지금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니까? 어떤 학교에 배정되는지 알려주지도 않은 지역도 있는데 지원하는 사람이 그렇게 많았다고 지금 그런 시대에 살고 있다니까?
내가 시발 좆같아서 사기업 안가고 존버한다 하면서도 맨날 알바천국 알바몬 사람인 뒤지고 시청 구청 교육청 싸이트 뒤져가면서 뭐 지원하는 제도 없나 뒤지고 그냥....... 그냥......... 살아가고 있는데 "왜 취업 안해? 너 이제 감약하면 나아지는 거잖아?" 이러면 진짜 아니 그 말을 하는 사람의 마음도 이해는 해 이해는 하는데 날 뽑을 기업이 있긴 할까? 난 왜 스펙을 쌓았지? 뭐 이런 생각도 들고 난 3년간 뭘했지? 뭐...... 이러니까 공무직으로 존버할수밖에 없다고
>>765 ㄹㅇ ㅅㅂ 우리지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할머니 할아버지마다 특정 정당 집어가면서 존나욕하고 있어서 흥미진진함
근데 뭐 지나간거에 대해서는 생각 안하기로 한게 일단은 뭐 잃어버린 3년 (이전 의사의 오진) 도 있었고 6월까지의 단기 목표는 ADHD 약의 감약이었기 때문에 취직이 목적은 아니었음 이건 남편이랑도 합의 본 사항임 그리고 남편도 취직 했는데 ADHD가 더 도져버리는건 원치 않아서 그냥 안한게 맞았다고 했었고 그치만 마음속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찝찝함은 어쩔수 없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글니까 좀..... 정규직인 사람들은 계약직이나 알바 공공근로 공무직이 좆같을 타이밍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냥 좀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주셈 난 진짜 알바?? 가 개싸가지없거나 씨발새끼가 아닌이상 실수해도 ㄱㅊㄱㅊ 하고 부드럽게 넘어감 웬만해선 90%가 그렇게 해결됨
그것도 그건데 진짜 공무원한테 내가 낸 세금이 어쩌구 존나 이해안감 아니 진짜 민원대에서 내가 공공근로로 일하면서 겪은건데 왜저러는거임????? 진짜 그냥 화내고싶어서 온사람으로밖에 안보임 평소에 스트레스 받은거 민원대에서 풀고싶어하는건가? 그냥 밖에 나가서 상쾌한 공기나 쐬고 와;;;;; 왜 그걸 사람한테 풀어;;;; 존나 한 벌금 1000만원은 때려야 공손해지지 사람이
저래놓고 같이 일한 민원대 공무원이 공무직보고 존나 한숨쉬면서 "아~ 공무직이나 공공근로는 좋겠다아아~~~~~ 저렇게 놀면서 돈이나 타먹고" 이러는데 말투 개싸가지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패고싶었음 그래놓고 지는 런할 각 재자마자 바로 뜨더라 존나 인성
근데 진짜 뭐 어쩌란거임???? 결혼해서 애는 낳아야 하지만 직장은 있어야 하고 직장은 있어야 하지만 애는 잘 돌보아야 하며 애는 상시로 부모가 돌봐야함 (?????????) 그게 가능함? 뭐 내가 AI야? 뭐야? 그럴려면 내가 애가 4살이 될때까진 옆에 있어야하는데 그럴려면 내가 4년은 주부가 되어야 하는데 괜찮아???? 아니 이걸 내가 주위사람들한테 물어봐야하는것도 웃긴데 뭐임?
주위 사람 말로는 4살때까지 베이비시터나 여러가지로 돈 들어가느니 차라리 한명이 집에 있는게 낫다고 해서 > 그럼 내가 집에 있을 확률이 100인데 그럼???? 나는 뭔데???????? 의 이야기를 어제 저녁에 함 우리집에서는 아 빨리 취직 언제 하냐고~ 라고 해서 일단 기다려보십시오 라고 한 상황
근데 또 생각해보면.... 너무 뒷 이야기이기도 하고 차근차근? 생각해보려고 너무 또 앞서나가서 생각하는건 무린가. 싶기도 해서 일단 단기 프로젝트부터 해치우는걸로. 단약에 집중하기로 함
남편은 일단 .....? 당장은 괜찮다 라고 했는데 또 사람이 상황이 변화되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이기도 하고 이번해까지는 어떻게든 버틸 수 있는 (이전의 말 안한 사유로) 계기가 생겼기 때문에 어쨌거나 저쨌거나 멘탈관리만 좀 하면 되지 않을까....
참고로 좀 놀라긴 하겠지만 우리집은 뉴스를 안봐 시사, 정치, 사회 전부 안봐. 내 정신건강 때문에 누가 음주운전으로 치였다, 칼찌당했다, 뭐 의사가 파업을 어떻게 한다 전부 안봐. 정치인이 어떻게 했다. 도. 유투브랑 넷플릭스정도만 보는데 그냥 그편이 낫긴 하더라 인터넷 기사도 끊어서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몰라 그냥 대충 밖에 산책 나갔는데 분위기가 좀 다르네... 정도로만 파악해서 그렇지
음... 근데 진짜 스레딕에 적을 수 없었던 이유가 우리는 극소수의 사람에게만 알렸음에도 오만 사람들에게 연락와서 " 너희 ~~~라며?" 라고 전화왔기 때문임........... 로또 당첨은 아쉽게도 아님...... 나 역시 당첨됐으면 좋겠음 막 다그치면서 꼬치꼬치 캐묻는 사람들까지 있었으므로 그런 사람들에게 그런것까지는 못말해준다고 대답해야할정도였어 누가봐도 막 인터넷으로 찾아봐서 어떤지 호구조사할거같은 뉘앙스여서 절대 안알려줬고 아니 애초에 왜? 궁금하지? 싶었음 못알려줄것까진 없었는데 위의 느낌이 너무 강해서 안함
왜 어떤 집 자식이 스카이 대학 합격하면 오만데서 연락오는 느낌? 근데 내가 스카이 출신이 아니라 모름 아무튼.... 그렇다고 다된밥에 재뿌릴수도 없는 상황이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넌다고 본인들은 좀 차분하게 마음 다잡고 있는데 주위에서 개호들갑임 시발 좀 닥쳐 제발 아오
좀 그냥 음 좋다 하고 가만히 즐길수도 있는건데 주위에서 팡파레 터트리면서 빰빠바밤1!!!!!!!!!!!!!!!!!!! 축하합니다 이지랄하고 개지랄떠니까 빡쳐가지고 아니 시발 작작좀 해 새끼들아 이렇게됨 우리 부부는 그냥 좀 간소하게? 축하하고 지나가는 선만 원했음 그냥 가까운 사람끼리 오 축하 이정도만 얘기해주고 전화로 유선상으로만 축하해주고 다음에 뭐 밥이나 먹자 이러고 끝내면 될 일인데 뭐 존나 친하지도 않은 사람까지 연락와가지고 지랄해대니까 나중에는 신경질나서;;;....... 아니 이사람은 대체 뭐 어디서 들었대? 싶어가지고 꼭 시발 사이 안좋은사람이 싸가지없는 말 하나씩 하는거 쳐듣고
왜 보다보면 꼭 왜 남이 불행해지는걸 원하는? 은근히 그런 사람 있단 말이야 그래서 말을 아끼게 됨 좋은 일이 있으면 스레딕에서도 마찬가지지만 "나중에 이야기 함" 그게 뒷탈이 없음 뭐 어쩔수 없는 상황이면 이야기를 할수밖에 없겠지만 그럴때 꼭 기분 잡치는 말을 하는 새끼가 있어;; 왜그러지? 뭐 사회에 불만이 많나? 그..... 혹시 남이 들으면 기분이 나쁠 수 있다는 그런 사회적 공감능력이라는게 부족한가
난 최근에 좀 어이털렸던게 직장다니는 애들이 나(전업주부)보고 시비털었던건데 내가 이사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 아 너무 잘 적응하고 있고 집안일 최고~ 이러니까 친구가 갑자기 개정색빨고 일안하고 집에있는게 너무 답답해보인다고 일좀 해라고 (?) 얘기하길래 아니 나 진짜 너보고 아무 관심없고 나도 살기 바빠 시발놈아 내가 그럼 뭐 전화기 붙들고 친구야 사실 나 존나 구직난이라 살기 힘들어 좆같아 라고 해야해??????? 그게 하기 싫어서 저소리 한건데 좀.................
물론 저 당시에는 아하하; 하고 넘어갔다가 (굳이 싸우긴 싫었음) 나중에 와서 그땐 좀 좆같았다 라고 알려줬는데 아;; 하긴 하더라 참고로 저렇게 말했던 친구 부부 연봉 합산 8000임.......... 걍 나도 내 남편도 오.. 좀 부럽네 이러고 마는데 왜 본인들이 그렇게 우리 부부에 관심이 많냐고 아니 걍...... 사세요............
연봉 합산 8000이 그냥 지나가는 개 보는 수준이 아니야 여기 친구들이 연령대가 낮아서 그렇구나 할지도 모르겠지만 제법 쎄 심지어 내친구? 전문직이라 육아휴직 보장되고 걔네 회사가 적극 권장해;;;;;;;; 돌아와도 자리 보장되는 곳이야;;;;; 자기 남편회사도 좆소 아니야;;;;;;;; 근데 나한테 저럴 이유가 없음 아니 저렇게 안해도 됨......... 그냥 지인생 살아도 충분함 저런 애랑 왜 같이 친구하냐 할수 있는데 손절하기엔 너무 많은 이유가 있어 못함 여러사정으로 어렵다 아무튼
나한테 뭐래는줄 알아? 자기들 소득 기준때문에 걸려서 버팀목이었나 뭐 그거 가입 안된다고 우는소리했었는데 아무튼 그런다니까? 뭐 그런..... 애였는데 근데 어짜피 우리 부부는 없어서 혜택받는 쪽이었으므로 (???) 그렇구나... 했음 뭐 저런 친구들이 세금을 더 내니까 우리 부부가 국가에서 더 지원을 받겠지...? 의 느낌 친구는 a지역에서 살고 나는 b지역에서 사는데 맨날 아 b는 혜택 존나 많은데 a는 뭐야 진짜 이런식으로 이야기하는 애라서 뭐.......... 그럼 이사를 하던가 시발............... 근데 이사해본 결과 b가 확실히 a보다 못한게 없어서 어쩔수가 없음 어쩔티비임;
전에 내갸 얘기해준 적 있지 않나? 우리 집안이 좀 잘살아서 여유가 있긴 있었다고 그래서 좀 말투가 부티? 가 나긴 했어 내가 내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그런게 있긴 했었다고 그것때문에 질투하는 애들이 많이 있긴 했고 그런것 때문에 친구가 자격지심이 있었는진 모르곘지만 그건어디까지나 우리집안이 잘산거지 내가 잘산건 아니지 않음? 그걸 잘 알아서 나도 음... 뭐... 그래 뭐 그건 우리 부모님이 보태주신거지... 이러는데 부모님이 보태주신 집이던 아니던 뭐 여부를 떠나서? 그런 자격지심 있는 친구들이 있긴 해 어디까지를 자격지심으로 봐야할지는 모르겠으나 나는 일단 타인과의 비교를 자격지심의 시작이라고 봄 난 결혼할때 결혼 준비물 뭐 그런거 빼고 옵션을 뭘 해야 좋을지 이런건 넣어야 할까 / 빼야 할까 (실용적인 면) 만 확인하고 다른거 뭐 눈에 보여야하고 어쩌고 이런거 신경안썼음 그냥 큐시트 이런거정도만 확인함
부모님은 어렸을때부터 나의 이런면(남에게 무심한 부분)을 굉장히 싫어했었는데 남편은 이걸 굉장히 높이 평가해서 결혼하게 됐음 부모님이 "남에게 보여지는 면"을 굉장히 중요시 하는 사람이라서 밖에 나가면 남의 눈을 신경써야한다고 항상 가르쳤는데 난 도무지 이해가 안됐었어 아니 그냥 있는대로 살면 왜 안되는가,.... 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내맘대로 살았고 항상 부모님의? 교육방식? 과 부딪힘 최근에 우리 개가 뽀메가 아니라 그냥 장모치와와라는걸 깨달았는데 남편이 "뽀메가 아니면 어때 (우리개 이름) 이면 됐지" 라고 했을때 그냥 그게 좋았던거 같다
우리 개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항상 내가 나가면 그렇게 울었었는데 내가 우리 개 미움받으면 어떡해 우리집에서 제일 사랑받는 애란 말이야 라고 하니까 남편이 까짓거 미움받으면 어때 우리집에서 제일 사랑받는 애인데 라고 말했었어
충격 공포 실화 임테기 했는데 두줄 뜸 1분만에 에? 에???????????????????????????????????????????????
친구는 얘 복 달아난단다 그런거 말 많이 하고 다니지 마... 라고 했는데 알빠임 아니 아닐수도 있으므로 그냥 적어봄 아닐수도 있잖아....? (의 가능성 10 아니 일단 임테기를 꺼낸 시점에서 음... 혹시나 임신일수도 있으니 해볼까. 였는데 1분만에 두줄뜸 저기요 이거 3분안에???? 두줄 나오는거 아니었????? 나요??????????????
무슨 코로나 키트에요??????????? 아니 나도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을 줘요?????????????????? 난 이제 뭘 해야하지??????? 뭐 이제 뭘 하면 됨??????? 남편한테 ㅇ....어......... 일단 두줄 이라는게 떴는데 이게 임ㅅㅣㄴ.. 이라고 함....... 근데 잘 모르겠음.......? 이라고 하니까 남편도 ......? 아 그래????????? 어?????????? 이래서 서로 ????????????????? 이러는 중 남편도 ??????????? 어떻게 해야해 ?????????????????????? 우리 뭐하면 돼??????????????????????????? 장모님한테 물어보자 (?????????) 가 되서 급하게 우리엄마한테 전화함 우리엄마 :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일단 좆같은 점에 대해서 말해줌 애가 생긴게 좆같다는 얘기가 아님 그건 좋은 일이지 맞음 근데 일단 병원이 좆같음 2주전 산부인과에서 나 : 제가 애기 엄마가 되면 해야할걸 알려주세요. 초음파도 제 돈 내고 찍을게요 산부인과 : 존나 개 유난이네 초음파는 필요없는거 같고 월경도 이번달 하실거 같으니 임신할거 같으면 일단 임테기부터 하고 오시죠 (실화) 나 : 시발 이러고 오늘 임테기했는데 임신 확인한 상황임
내가 다니는 정신과는 최대한 산부인과랑 협조하려고 함 정신과 : "요즘은 정신과도 큰 산부인과랑 연계해서 산모랑 애기한테 영향 안가도록 약을 처방하곤 합니다~!" 산부인과 : "응 우리가 협조하면 산모가 잘못되었을때 우리한테 지랄할수도 있잖아~ 우리 협조 안해~! (진짜 한말)" 이지랄하고있어서 지금 정신과"만" 낙동강 오리알로 약 처방해야하는 상황이 옴 아니 내가 가는 산부인과 진짜 좆같이 진료하는데 가는 이유는 "가까워서" 밖에 없음 시발 거리만 아니었어도........... 그렇다고 진짜 쓰레기같이 진료했으면 바로 걸렀을건데 그렇게까지 거지같진 않아서 그냥 다니는거지.............. 걍 존나 병원을 바꿔....? 시발새끼 진짜 근데 또 의사 파업떄문에 시발 아무튼 시발 하 더이상 적으면 또 문제되므로 생략함
>>792 땡큐땡큐 실제로 의사가 저딴식으로 말한건 아니고 좀 과장한것도 있는데 저런 뉘앙스로 말한건 맞음 내가 "결론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저거긴 함
내가 가는 산부인과가 3차인지 2차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이 지역에서 그렇게? 작은 병원은 아님 입원실도 있고 분만 전문 의사도 있는 병원인데????????? 예약을 안받음?????????? 왜?????????????????? 아니 뭐임?????? 근데 가니까 또 사람은 없어????????????? 뭔데?????????????????????? 남편이 아니 사람이 많으니까 예약제를 안하겠지.... 라고 했는데 평일치고 한산했음...... 이전에 갔던 병원은 무조건 예약제였고 사람 존나 바글바글했는데 (거기는 솔직히..... 좀 그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병원이었고 + 3차병원이라 어쩔수 없었음) 여기 계속..... 다녀야하나....;;;; 싶다가도 또 사람이 없으면 나쁘지 않잖아....? 라는 의견이 서로 공존하는........ 뭐 그런..........
남편과 미묘하게 부딪치는 점 (내가 오늘 미묘하게 피곤해서 밖에 안나가고 싶은 상황임) (오늘 집에서 고기 구워먹기로 했는데 하필 쌈이 없음. 남편은 쌈 좋아함) 나 : 아 오늘 피곤한데 쌈이 없네... 남편 : 왜 쌈 먹고 싶어? 안먹고 싶음 그냥 다른거 구워먹으면 돼! 나 : 그럼 그렇게 할까~ 남편 : 근데 난 생마늘 먹고 싶긴 해 집에 생마늘 없음 아니 뭐 어쩌란거야........
>>797 고마어요~ 너도 길가다가 만원 줍는 행복한 일이 생기길 빌어 일단 배민으로 홈플러스? 배달 시키는 점에서 합의 봄 배민으로 홈플러스를 시킬 수있는 시대에 살고있다.......... 엄청난 시대................... 원래 홈플러스 배달 시키려 했는데 망할 우리집 근처에 엄청난 배달..........을 시키는지 전부 마감되어 (?) 내일 배달된다고 해서 배민으로 시켜봄 처음 시켜봐서 배달 될지 모르겠다 안되면 직접 가게 생김 ??????????? 배달 된대 방금 배달 가능이라고 뜸
배민 라이더 : 시발;;;;;;; 걸어서 10분 거리를 누가 배민으로 홈플 배달을 시켜 3000원 배달비 내고 나 : 그게 저에요~~~~~~~~~~~~~~~~~~~~~~~~~ 배민에서 요즘 쿠폰 존나 뿌리면서 예아~~~~~~~~~!!!!!!!!!!1 우리 존나 이제 홈플러스도 배달함~~~~~~~~~~~!!!!!!!!!!!1 님들아 한번 써보셈~~~~~~~~~~~~~!!!!!!!!!! 해서 지금 속는셈 치고 배달비 아껴서 한번 써봤음............. 아니.......... 배달비가 3000원인데 3000원 할인해준다니까 이게 무슨일임...............
내가 말했지 않음? 나 산책할때 존나 커닝시티 도적처럼 하고 나간다고 왜 뉴스에보면 범죄자들 연행될때 모습처럼 하고 개 산책시키는데 그모습 뻔히 보고도 존나 상냥하게 인사시키는 아주머니들 있음 (나도 그 친화력이 존나 대단하다고 생각함) 다른분들은 한번 흘낏 보고 ㅇ오오..... 하고 그냥 가시거든? 근데 오늘 어떤분이 (전에 오프리쉬해서 으으 시발; 하고 내가 그냥 지나간적 있는 분임) 아유 기여워!!!!!! 아유 기여워!!!!!!!!!!!!!!!!!!! 하면서 갑자기 존나 인사함 그래서 웬만하면 그렇게 하고 한 5분있다가 그냥 가신단말이야 근데 한 10분을 재잘재잘 이야기하면서 우리개는 어떠하다 저떠하다 이야기하시는데 파워 E형 인간이신거 같았음 저 멀리서 자기 아는 개가 왔는지 어머어머어머 OOOO아니야~!!!!!!!!!!!!!!!!!!!!!!!!! 하는데 와 장난아니시더라
거기서 플러스 다른분도 내 모습보고 오..... 하더니 (이새끼 장난아닌데? 의 느낌이었음) 그냥 지나가셨는데 아 쟤 비욘세(가수 비욘세가 아니라 개 이름이 비욘세 인거 같았음) 닮았다 이러는거임 개 이름이 비욘세....? 에서 일단 의문이긴 했는데 강아지를 비욘세라고 하는구나...... 아니 그냥 비웃는게 아니고......... 약간 경이로움 그 뭐였지 피식대학에서 개 이름 붙일때 루이 드 자르봉 13세여!!!!!!!!! 막 이런식으로 개 이름 붙이고 하는거 있었는데 약간 그런 느낌이었다
임테기 하고나서 알게된 점 : 아무도 뭘 해야할지 안알려줌 뭔가 대학입학할때부터? 사회초년생일때부터? 반드시 알아야할건 죽어도 안알려주고 지가 부딪혀가면서 알게되는 느낌임 모르면 그걸 왜 모르냐고함 아니시발 모르니까 모른다하죠
그래서 상냥한 어른이 굉장히 좋다고 해야하나 부럽다 애초에 찾기가 굉장히 어려움 사막에서 진주찾기의 느낌 난 대학에서 느꼈는데 대학에서 진짜 별의별 미친놈들이 판을 치잖아 특히 1학년때 진짜 별의 별 병신이 모여서 아무말 대잔치해도 들어주는 교수님이 한분 계셨음 당시 또래인 내가 옆에서 들어도 저새끼 좀 모자란거 아닌가? 싶어도 교수님이 "그런 창의적인 생각으로 부터 사람이 발전하는 거에요!" 막 이런식으로 대답해주심 진짜 지금 생각해보면 그분이 얼마나 인내심을 가지고 수업에 임하셨던 걸까..... (얼마나 좆같았을까 와 동시에) 막 이런 생각까지 드는데 그만큼 연구하고싶은 의지도 강하셔서 새내기 대상으로 설문조사도 막 많이 하시구 그랬었다 지금도 인상깊은 교수님인데 전공교수는 아니었고 타과교수인데 외래교수(시간강사)셨음
아니 방금 우리집 개가 하도 짖어서 뭔가 했더니 지 그림자 보고 무섭다고 존나 짖음 빡쳐서 존나 뭐라하고 옴 아니 그림자보고 짖는 개가 있다? 왜 대체 우리집 개 거울보고 짖고 그림자보고 놀래서 짖음 여포 그자체
생각할수록 웃기네 우리 개 내가 유리창에 비친거보고 무섭다고 짖는 개임 그래서 맨날 밤에 거실 유리창 커텐 필수임 이젠 화장실보고 짖네 아니 왜이렇게 공격적이야 오늘 산책도 잘 갔다왔으면서
매일매일 산책 (주 7일 산책 -비오는 날도 비를 피해서 산책시킴 : 태풍오는거 아니면 산책시키는 편 / 그렇지 않으면 벽지뜯기 떄문) 하루에 최소 30분 이상의 놀아주기 : 장난감으로 터그놀이 및 공놀이 최근에는 미용을 앞두고 있어 북어큐브 8회 급여 하면서 훈련을 겸하고 있음 주인 1 항상 상주 (나) + 다른 주인 1 20년 이상 개 키워본 사람으로서 개에 대해서 박식함 이정도면 존나 집사로써 잘하고 있는거 아님? 아니 우리집 강아지는 좀 복받은걸 알아야한다고 생각함 이갈이 하는거 생각해서 우드스틱 3개 던져주고 개껌 2개도 질릴까봐 북어향나는거랑 우유향 나는거 적당적당하게 잘 갈아줌
>>806 너두 복 많이 받아!!!!!! 내일 좋은일 하나 더 생겨라! 악운 하나 없어지길!
최근에 비가 왔어서 + 좀 귀찮아서 밖에 안데려나갔더니 새벽에 앓는소리를 엄청나게 내서 깼음........... 일어나니까 새벽 3시길래 ㅇ으으으,........... (강아지이름) 아............... 새벽 3시야............... 하고 3시에 놀아주다가 너무 지쳐서 잤는데 나중에 남편이 지지직 하는 소리에 일어나니까 강아지가 새삼스럽게 그냥 벽지뜯으면서 지나갔다고 이미 안방에 벽지는 뭐 와장창이기때문에 별건 없는데............ 또 뜯었군.... 하는 느낌
다행?? 인건 이번주에 개가 굉장히 뿌듯하게 산책했기 때문에 (우리 개 다른 견주한테 이쁨받는거 굉장히 굉장히 매우 뿌듯하게 좋아함 : 나좀 귀여워 해줘!!! 하는거 엄청나게 좋아함) 별탈없이 잘 지나갔지만.... 가끔씩 진짜 재수없는 견주도 만나기 때문에,... 뭐 내가 조심하긴 하지만 요즘은 아 이시간대 나오면 괜찮은 견주 많이 나오는구나 대충 파악해서 그시간대로 나오는데 그 개념없는 견주? 가 나오는 시간대가 있긴 하더라
지네 개가 물려고 하는데 인사시키는 견주는 뭔 정신인지 모르겠음 왜저러지 진짜 아니 그..... 왜 안뇽안뇽안뇽안뇽!!! 이러는거랑 딱봐도 존나 너를 잡아먹을 테다 같은 애들은 다른데 후자의 애들을 우리개는 안물어요 로 생각하는 견주 있음 우리개도 다른 개 좋아하는데 왜 소심한 개들 (그냥 다른개 싫어하는 개 있음) 이 싫어하면 응 그냥 인사하지 말자~ 하면서 그냥 자리 피해줌 근데 막 사회성 운운하면서 존나 물거같은데 우리쪽으로 오면 오우시발임
그리고 뭐.... 모든 개가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을 필요도 없고 개 입장에서도 그냥 주인만 이뻐하면 되는거 아님?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걍 사람만 안물면 됨 ㅇㅇㅇㅇ 개 싫어하는 사람도 어짜피 세상에 많고 근데 그건 있어 왜 수의사라던지 뭐 애견미용사 이런분들처럼 개랑 관련된 분들한테는 좀..... 피해를 끼치면 안되니까 그런분들한테 좀 도움되는 착한 개나 말좀 잘들으면 좀더 괜찮겠지
우리개는 진짜 너무 다른 개를 좋아해서 개랑 놀다가 가자고 하면 "왜... 왜....? 나 더 놀거임 나 더 놀건데 왜 가자고 함? 주인.... 나 더 놀거임" 이지랄해서 안고 지나가야함 진짜 그 왜 다른 개들도 지들 무리가 있으면 야 저새끼 뭐냐? 이런거 있잖아 그럼 좀 적당히 빠지고 해야하는데 우리 개가 나도 노라줘!!! 나도!!! 이지랄해서 내가 적당히 빼줌............. 집에가자...................
이번주 존나 매순간이 부비트랩이었다 아니... 어떻게 인생이 이럴수가 있지? 존나 매일매일이 뭐가 터졌음 사람이 이럴수가 있나......? 막 진짜 이생각 하는데 오늘도 한건하고 뭐.......... 아니 진짜 그냥 .........? 막 진짜 이거임 와 결혼 작년에 안했으면 진짜 아찔하다 진짜 인생이 바뀔번했음
정확하게 남편과 나의 상태가 바뀐게 결혼 직후였기 때문에 진짜로 결혼이 조금이라도 늦춰졌으면 좆될번한 시기이기도 함 그리고 그게 앞으로의 방향성에 영향이 너무 컸기 때문에 이건 남편도 진짜로 예상을 못했던 일들이었고 나조차도 ? 이게 이렇게 된다고? 싶은 일들의 연속이 많아서 올해가 종잡을수 없는 해가 되버렸음
근데 이건 내가 주위사람에 비해서 빨리? 결혼을 해서 그런걸지도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많은사람들이 충격을 받았고 (이점에 대해서는 나는 잘모르겠음 뭐 어떤... 의미의 충격이란거지?) 나로 인해서 결혼을 빨리 하게 된 사람들도 좀 있었고 나한테 결혼 관해서 물어본 사람들도 제법 있었고 대부분은 작년에 비해서 식대가 올랐다고 한탄했음 대부분의 결혼식장이 작년에 비해서 가격 엄청 올렸다고 하긴 하더라 아니 근데 그렇다고 내가 엄청 빠르진 않아 그냥 사회적으로 늦게 결혼하는 추세가 되버린거지 그렇게 빨리? 는 아니야 엄청 빨리 결혼한 타입은 아님
그 난 좀 제일 이해가 안갔던 케이스가 내가 공장형으로 진행해서 제일 싸게 한 편인데 (대충... 걍 해주세요..... 라고 진행함 ㄹㅇ) 나보다 싸게 하겠다고 바락바락 우기던 케이스임 아니.............. 우리가 싸게 한 편이라니까 뭘 더 싸게하겠다는건지 모르겠어서 그냥 보고있었는데 결국 우리보다 비싸게해서 부부끼리 서로 싸움 ? 아니 선택해서 하는건 자유인데 굳이굳이 가격 물어가면서 니네는 얼마에 했어??? 얼마에 뭐주고 했어???? 이러길래 그냥 견적표 다찍어서 보내줬는데 나중에와서 개정색하면서 ㅎ...ㅏ...... 우리는 덤태기맞았다고~~~~~~~~~ 우리는 얼마 주고 했는데 존나 사기당했다고~~~~~~~~ 이러길래 아니...... 업체마다 차이가 있어.... 뭐 서비스 존나 잘해주겠지....... 이랬는데 뭐가 마음에 안들고 어쩌고 하길래.................. 걍 근데 난 결혼 한 사람 입장에서 말하자면 공장형이 최고임....... 신부입장에서 딱히 난 결혼식 로망 없으면 공장형 가고 난 무조건 뭔가 원하는거 해야한다 하면 그걸루 해............ 뭘................ 근데 내가 남자다 그럼 신부가 해달라는거 해줘................. 그게 속편함......................
근데 하나만 말해줄게 아니 신부가 해달라는게 소박한 정도 (뭐 드레스 업그레이드라던지 혼주 화장 혹은 식전 화장 연습 이런거) 면 오케이인데 그게 아니고 막 존나 개무리한거 난 반지를 1000은 해야한다 같은 가오 부리면 아웃 시켜야함 반지 시발 우리 합쳐서 한 200인가? 120인가...? 모르겠는데 일단 확실히 1000은 아니었음 지인찬스 쓰고 걍 싸게 현찰로 박치기함 둘다 평소에 반지 안껴서 싼걸로 했어 신부가 드레스에 돈쓰는걸로 개지랄떨면서 "너 돈 관리 철저히해라" 하는 신랑봤는데 진짜............... 존나 답답하다 제발 그러지마라 아니 걔가 뭐........ 호텔에서 2부 결혼식하자는것도 아니고 그냥 드레스 셀렉 한번만 더하게 해달라 하는거 가지고 개지랄했음 지가 원하면 할수도 있지 어짜피 신부가 그날 하루 딱 이쁘게 보이는거 드레스 하나 뿐인데.............
할많하않인데 그집 상견례 돈아낀다고 점심특선 2만원짜리 집에서 상견례함........................ 아니.......................... 뭔지 알겠어............? 이거 결혼한 사람들은 소리없는 아우성 지르는 파트임 웬만한 집 대부분 5-10만원 풀코스로 나오는 집에서 상견례하거든........;;;;???? 진짜 가오 잡아서라도 음식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는데도 음식이 맛있네요 어쩌구 하면서 대화 오가는 자리란 말이야 처음 처가 시가 만나는 자리에서 2만원짜리 정식집을 가는 집도 있음 그,....... 뭐 사정이 있어서 그럴수도 있지 라고 하기에는 그렇게,..... 사정이 어려운 집도 아니었어............
대부분 원래 가기전에 못먹는 음식 / 좋아하는 음식 정도는 조사하고 가고 그전에 양가 부모님이 사는곳이 다른 경우 어디쪽 가는게 좋겠냐 를 먼저 정하고 가 그리고나서 어디 맛집이 괜찮냐 > 여기가 괜찮은데 둘중 어디가 좋으세요 > 여기가 좋더라 > OK 이런식인데 나 : 아니; 가기전에 뭔 말 없었어? 친구 : 별말 안하시던데? 나 : 뭐 못먹는 음식이 있으시다던가.... 그런것 때문에 그런거지 친구 : 아니 딱히 그런건 아니었는데 나 : 다른 음식점도 좋은곳 많잖아 친구 : 아니 거기가 좀 음식이 싸고 괜찮잖아~ 나 : ?
대부분 음식 비용을 : "결혼할 남자" 쪽에서 내긴 해 여기서 뭐 옥신각신 본인이 내겠다 어쩌구 하지만 웬만한 경우 결혼할 남자가 카드를 삭 내면서 제가 내겠습니다..! 하면 멋쟁이가 됨 사실 이건 남녀평등으로 여자가 내도 상관없으나........ 내가 무직이였으므로 남편이 냈음 이거 생각보다 음식 값 얼마인지 부모님들 다 체크한다? 진짜 알게모르게 다 알아봄 값이 얼마인지 가게 평이 어떤지 다 알아보고 간단말이야 그거때문에라도 사람들이 가게 일부러 빡센곳 잡아서 가는거임 친구가 진짜 예외였던거고 웬만해서는 저런식으로 감
상견례 매너는 별거없고 그냥 부모님 제외 나머지가 잡소리만 안하면 됨 어짜피 부모님끼리만 말할건데 부모님이 쌉소리 안하는 이상 100% 무난하게 이루어짐 (쌉소리 예시 ex : 한쪽 부모님이 - 이건 어짜피 결혼 당사자들끼리의 일이니 부모는 응원만 합시다~ 이랬는데 갑자기 한쪽 부모가 : 너희 결혼식장은 어디로 하고 결혼자금 얼마 해와 이런식으로 강압적으로 나옴 등등의 개소리를 외칠 경우) 대부분 하하호호하게 우리 ㅇㅇ이가 예전에는 이랬답니다 댁의 ㅁㅁ이는 너무 믿음직스러워서 좋네요 이런 이야기가 90임 근데 저기서 뭐 이상한 소리 하면 파혼각임 그래서 막 뭐지? 가족중에 가끔 싸패있는 가족 있으면 당사자만 모이자고 하는것도 방법인데 그것도 그렇게 좋은 이미지는 아니기 때문에...... 그냥 한마디도 안하고 가만히 있어라고 안그럼 죽여버린다고 미리 협박해놓고 데려오는게 좋음
걍 진짜 신랑신부 및 다른 구성원은 미소만 지으면서 밥만 퍼먹어도 1인분임 물어보는거 별거없음 그쪽이 ㅇㅇ이 동생인가요? 나이가?? 아~ 귀여우시네요 이거밖에 안함 깨작깨작먹거나..... 뭐 묻히면서 먹거나........... 쩝쩝거리는 등 좀 이상하게 먹는 버릇? 그런거만 없어도 통과함 상견례 진짜 분위기가 불편해서 그렇지 막상 부모님들 기싸움하는거만 제외하면 걍 평범한 식사임 부모님들 기싸움하는거 보면 진짜 어른들의 기싸움을 느낄 수 있음....... 부모님들 식당 앞에서부터 식당 떠날때까지 하하호호하고 딱 집에 도착하자마자 후........ 장난아니네 바로 이러심
우리 시어머니 장점 : 말투가 굉장히 우아하심 자기 아들한텐 한없이 엄격하지만 따스할때는 그 누구보다도 따스하게 대하시는 분임 남편의 상냥한 부분이 약간 어머니 쪽을 많이 닮은 듯 물론 남편도 좀 사각거리는 부분이 있긴 한데 남편은 그냥 사각사각 거리는 정도라면 남편 형은 그냥 살아있는 사포수준임 그냥 진짜 사포임 아니 그냥 고슴도치인데 진짜.......... 까칠함의 근본을 달리심 남편은 눈치를 봐야할 곳에서 눈치가 있고 남편 형은 눈치를 안봐도 될 곳에서 눈치가 있음 이얘기를 하니까 남편이 " ...... 그냥 눈치가 없다고 해...." 라고 했지만
우리 강아지 귀여운 점 : 강아지 검은색인데 나랑 남편 신는 신발이 전부 검은색이라 지랑 비슷한 크기라고 항상 옆에 베고 자는거 귀여움 어렸을때부터 그랬는데 지금도 그렇게 잠
정신과 연락옴 즉시 단약하세요 네? 이거 괜찮은거 맞아?????? 에?????
이거;;; 이렇게 단약해도 되는거냐고;;;;; ㅇ에;;;......... ㅇ어 그럼 저 상담은 어떻게되는거에요....? 상담만 원하시면 오시면 돼요 ......? 뭐야?
.???? 뭐임 갑자기 단약됨 ? 3년간의 치료 종료
아 난 좀..... 그런게 일단 기본 전제로 뭐....... 산모와 태아를 위해서 정신건강의학물질이 해로우니까 그렇다 라는 쪽을 믿고 싶음 그런데 1) 뭐... 경증환자니까 2) 나중에 뭔가 터지면 곤란하니까 두가지 이유로 단약을 권유한것도 있을거같다 내 추측이지만서도 어디까지나 "나의 추측"이지만서도 이렇게 간단하게 단약을? 싶은 생각도 들기 때문에 내입장에선 좀 허무하기도 하고
음........... 단약시 오는 부작용이라던가 그런거 엄청 신경쓰이는데 근데 마지막으로 의사 봤었던거 기억해보면 의사가 풀 악셀로 ADHD 용량 올렸었거든 진짜로 괜찮으세요? 괜찮으세요? 괜찮으세요? 하고 끝까지 올렸었는데 이게 내가 임신계획 이야기하고나서 빡세게 쭉 올렸었어 의사 소견으로는 이전에 있던 약 전부 다 빼고 ADHD 몰빵으로 다 넣어서 ADHD만 빡세게 잡고 그뒤로 감약하면서 임신 직전까지 할수있는 최대한의 선 다 쓴다했는데 감약한다 했을때 그때부터 이미 이시점을 고려한거 같다 의사 자체는 정말 좋은 사람이야 내가 의사를 의심하고 그러진 않아
사실상,.... 정신과 바꾸고 나서 거의 사람이 달라졌다 할 정도로 일상생활도 원만하게 가능해지고 남편도 "이제 거의 병원 안다녀도 되지 않아?" 싶을 정도로,...... 잘 지냈기 때문에. 언젠가는 단약하겠지 뭐,.......... 싶었지만 그게 오늘일지는 상상도 못했고 그게 허무하게??? 또 이루어질지는 진짜 예상도 못했고;;;;;;;;;;; 처음에는 뭐야 시발, 이렇게 생각이 들었는데 어떻게 보면 정신과 입장에서는 상당히 배려한걸지도 몰라.
요즘 오후 8-10시 존나 갑자기 시간과 공간의 방임 존나 게슈탈트붕괴옴 저시간 지나가마자 언제 그랬냐는듯 평화 찾아옴 뭐지 시발? 알수가 없음 아 미쳤나봐 진짜 밤마다 소리지르는 새끼 또 등판했네
>>833 너도 지나가다가 복덩어리 받아라~~~~~!!!!!!!!!! 뭐야 왜이렇게 난입 많아요 츤데레들 다 나가 아니 들어와
모종의 사유로 12시를 기다리는 중 이거저거 찾아보는데 초음파 비용 7만원 개에바 아니냐? 정부에서 그래도 한 6회까지는 지원해준다는거 처음들음 장작위키에서 정보얻는중
우리 개가 오래 살면 애기가 고1때까지 산대 오래오래 살아야 돼! 우리 강아지!
와 우리 살고있는 지역이 원래 빠방하게 주는건 알았지만 이것저것 따지면 받을수 있는 혜택 거의 500은 되는구나 (정부 지원금 합산) 정부 지원금이 한 저기서 200은 되니까....... 이건 우리 지역이 좀 쎄게 주는거지 타지역은 모르겠음 우리 지역 내에서도 지역구가 좀 쎄게 주는 편임
그렇지만 국가에서 임산부가 기본적으로? 임신했을때 주는 금액은 100........ 나머지 100은 뭔지 기억이 안남 정부 지원금 아닐수도 있음 500이 아닌가? 뻥튀기일수도 있어 얘들아 내가 머리나쁜거일수도 있음 일단 기본적으로 주는건 100 맞아 근데 존나 적지 않냐??? 생각보다 적은거같음 수술비고 뭐고 일단 진료비만 주는게 100임
저것도 출산했을때의 경우의 수지 임신했다고 받는게 아님 출산했을때 어유 애기한테 들어가는 돈이 얼마나 되는데 저희가 드립니다 이거임 ㅇㅇㅇㅇㅇ 그리고 지들입장에서도 미래의 세입자가 등장하는게 낫지않음? 그럴려면 걍 돈 더줘서라도 데려오는게 이득이지 그런의미에선 존나 머리 잘돌아감 우리 지역구가 시내에서도 사람이 많이 사는 이유가 있음
난 뭔가,....... 항상 기둥뿌리부터 뽑아먹는다 는 주의여서
물론 어떤쪽이든 배드엔딩이 나오는 경우가 생김 그러면 뭐...... 차선책을 써야지........... 나도 족같이 하면 됨........... 저도 그럴려는건 아니었지만 어쩌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어쩔거에요...... 시전............ 제가...... 아니 그럴려는건 아니었는데............ 구구절절............... 아니 나도 저거 진짜 안하는데 진짜 좆같을때만 씀 웬만해서는 죄송합니다. 다신 안그러겠습니다 이러는데 진짜 와 얘 좀 짱나게 하네? 이러면 갑자기 인스타 감성충 빙의해서 구구절절충으로 맞승부함
물론 상대방도 빡치겠지만 나도 "어쩔수 없는 사정" 이란게 생길때가 있고......... 물러날수 없는 선에 서면 뭐................. 그런거지........ (대부분의 경우) 공무원이랑 이렇게 되버리는 경우가 생기는데 그런경우는 나도 진짜 미안하다고 함 근데 또 그쪽도 이해를 아예 못하는 사정은 아니라서 아,.... 뭐 됐어요.... 하고 넘어가고 해서....... 돈이라는게 얽히면 좀 이런 경우가 생긴단다 친구들아!!!!!!! 근데 공공기관 소속 사람들이랑은 좋게좋게 얘기하면 조금 짜증내긴 해도 잘 해주심 은행은 씨발이었던거 같다 은행은 시발 사람 돈없으면 진짜 좆같이함 특히 대출 시발 어디 은행이라고는 안적겠는데 진짜 나 클레임넣고 개지랄한 은행 몇군데 있음
그냥 예금은 뭐 오케이임 예금까지는 뭐 어짜피 온라인으로 하면 되잖아 카뱅쓰면 돼...... 그냥 네이버페이 써......... 근데 대출같이 좆같은경우는 무조건 은행점 방문해야됨 그리고 이새끼들은 무조건 해당지점^^만 방문해주세요 저희는 모름 이지랄함 근데 그 지점이 싸패면 높은 확률로 그 싸패새끼와 항상 조우해야하는데 그 싸패가 아 시발.... 돈도 안되는 건인데 내가 왜 맡아야하지.... 이딴 식으로 일처리하면 좆되는거임 우리 부부 대출을 그딴식으로 처리했던 직원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 신혼여행 직전에 집날아갈번함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실화
직원이 단 둘이 있었는데 (지금도 생각해보면 왜 우리가 그 지점을 갔는지 자체가 이해가 안됨) 둘다 병신이었고 한명은 신입에 한명은 경력직이었는데 신입은 일을 못했고 경력은 일하기 존나 귀찮아했음 경력이 일을 맡아야 했는데 하는 내내 한숨 팍 쉬면서 하.... 이번에 이 서류 들고 오셨어요?? 배우자분은요??? 예,..... 아 이건 하셨구요....? 이딴식이어서 빡쳤음에도 빨리 진행은 해야해서 예예예예예에 봇 되고 있었음 우리는 결혼식 직전에 하필 대출을 해야해서 (*** 여러모로 사정이 있었음 + 우리 잘못이 아니었음) 다급했는데 은행에서 아 왜 이때오셨냐고요~~ 하고 지랄지랄하는바람에 계속 문의넣고 메일보냈는데 결제 당일에 휴가냄
그래서 그 신입이 일처리를 "대신했다고" 나중에 연락이 옴 와 미쳤구나 시발 누구 집 대출을 뭐 이딴식으로 하지? 이생각해서 다시는 이딴은행 안쓴다고 존나 미친은행이네 이생각했는데 최근에 또 전화해야하게 생김.... 시발 일부러 미루고 있음......... 그직원이랑 또 통화할거 생각하면 답이없다 아 딱봐도 아 그거 존나 안돼시구요 할거같은데 그런 통화 해야함 ㅎ..ㅏ..............시발
아니 뭐 휴가야 낼 수 있어 그럴수 있지 근데 우리가 진짜 부탁이라고 우리 집이 달려있다고 그 전에 해주거나 당일에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메일 존나보내놓고 갔는데 지가 그날 연차라고 아무것도 안하고 나중에 지네 신입이 대신했다고 메일 보낸거보고 어이가없어서 우리는 절차대로 다 했어 그 은행에서 요구한 날짜까지 다 보냈었고 근데 아 뭐 언제까지 들고오셔야하는데 안들고오셔서 저희가 어떻게 할수가 없고~~~~ 어쩌고 하는데 시발 니네가 공고를 그때 올렸고 당일에 들고왔는데 그럼 우리가 어떻게 이전에 들고옴???? 하고 말하려다가 참음 (늦어진 사유 : 경력이 지가 귀찮다고 신입한테 맡겼는데 그게 금요일이라 주말이 껴서 늦어짐)
신입이 다른 대출제도랑 헷갈려서 갑자기 대출제한된다고 함 그래서 당시 우리는 당시 진짜 계약한 집이 날아갈 위기에 처했었고 은행이랑 존나 싸울번하다가 경력이 좆됨을 깨닫고 그제서야 지가 담당한다고 했는데 지가 담당하자마자 저소리 쳐해서 우리도 빡친거임 진짜 저게 결혼 한달 전인가???? 일어난 일이었었는데 그당시에 스레딕에는 여러가지로 못적었었고 지금 적네
대출 진짜 잘알아보고 해야함 은행이 갑자기 엄근진되는게 대출에서 갑자기 좆같아짐 예금이나 적금은 한없이 자비로운데 대출은 시발 지네돈이라고 존나 까칠함 참고로 부모님은 대기업이라서 그냥 현찰로 바로 그날 5천 꺼내주는게 은행이다 은행은 돈많은 사람에겐 존나 친절하지만 돈없으면 바로 싸가지없게나옴 근로장려금 타러가본사람은 알걸 ㄹㅇ 와 시발 이걸 타러 오네? 같은 표정으로 쳐다봄
아 근로장려금이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로장려금 대상자 적금이 있어 지금은 별 메리트 없나??? 예전엔 6.4%까지 금리가 좀 쎘어 그거 등록하러 갔다가 족같이 쳐다본 직원 있어서 클레임걸었음 반말로 응대했었거든
클레임 걸고나서 사과차원에서 연락오는데 (이건 은행마다 메뉴얼인듯 함) : "직원이 예전에 은행이 아닌곳에서 일했던 영업사원이었고, 친근함의 표현으로 반말했다고 한다" 라고 해서 개빡쳐서 그은행이랑 절대 거래안함 금리 6.4%라고 하면 어느 은행인지 두군데로 각 잡히는데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 알아서 하고 영어로 시작하는 은행 있어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근로장려금 받는 애들이면 진짜 최저수준 이하로 받고 일하는 애들이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적금 넣는건데 그걸 그렇게 고깝게 보면 인성 존나 못됐다 진짜
개인적으로 한번도 불호 없었던 은행은 새마을이랑 신한 진짜 한번도 불호 없었음 진짜 다른은행은 안가봐서 모르겠고 저 둘은 내가 존나 불친절이라는걸 경험한적이 없다 좆같은 은행은 몇군데 있는데 그중에서 워스트오브 워스트????가 저 은행임
비오는 날 강아지랑 집에서 할 수 있는 것 : 재즈음악 틀어놓고 같이 춤추기 오랜만에 씻기고 (진짜 우리집은 개 자주 안씻겨서 한달에 한번 씻기는 편임) 산책 대신에 강아지 진 다 빼놓음 그렇게 그렇게 드라이를 싫어하는게 우리 개에요.......... 드라이 시킬려하니까 끝까지 안한다고 우겨서 반건조상태 강아지되버림
밖에 비가 와서 그런지 아니면 오늘따라 병신이 많아서인진 모르겠는데 통로에 너무 사람들이 설쳐서 강아지가 지나가는 병신마다 짖음 참고로 우리집이 저층이라서.... + 중문이 없음 + 울림도 있고 해서 1층 소리가 거의 다들린단 말이야 아침 점심은 뭐 인간들이 별로 없으니까 괜찮은데 저녁에 짖으면 나도 다소 곤란하므로 강아지가 작게짖던 우렁차게 짖던 한소리 할수밖에 없다
이틀안에 또 꽤 많은 뉴스가 있었는데 뭐 정리하자면 - 산부인과 갔다오기 - 보건소 갔다오기 클리어함 임신증상 유투브에 치면 칠수록 뭔가 몸상태가 조져지는 느낌임 그렇다고 안쳐본다 한들 나아지지도 않을거같은................ 전에 출산휴가였나 육아휴가였나??? 떙겨서 쓴??? 공무원 있다 하지 않았음? 약간 걔가 이런 느낌이었나????? 아니 그거 생각해도 인수인계 쓰레기처럼 하고 가긴 했는데 (*** 똑같은 처지에 놓였음에도 옹호할수 없을 정도로 인수인계 진짜 개쓰레기로 하고 나갔음) 마음은 이해가는데 직장이 그러라고 있는 곳은.... 아니잖아요.....? 일주일에 이틀 근무하는 한이 있더라도 연차 땡겨서 인수인계 해주고 나갔어야했다고 봄
임신 증상은 진짜 사바사인데 임신입니다 듣자마자 누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전전긍긍하는 타입부터 출산 하루전까지 일하고 출산하는 경우까지 다양하다고 한다 그렇다고 후자의 경우만 너무 맹신하고 전자의 경우보고 시발새끼라 하는경우는 없도록 하자 (**** 생각보다 흔하게 있는 경우임 : 내가 낳아봐서 아는데 저거 다 개뻥 이런느낌의........) 나는 느낌상 전자인것 같다 왜냐고 몸이 조져지는게 매일 갱신이 됨 오늘은 어떻게 조져질까 궁금해지면서 일어나는느낌? 시발
산부인과 피셜 : 아우 이틀만 일찍왔어도 초음파에도 안잡힐번했네요 ^^;;;; 초음파에 이거 점처럼 잡힌거 보이시나요? 얘가 애기입니다^^;;;;; 나 : (wow 임테기........ 아니 이건 임테기가 존나 미쳤네) 산부인과에서 뭐라고 엄청나게 길게 들었는데 다 기억이 안난다 거의 1시간동안 귀에 피가나도록 설명들은듯 뭐 아무튼 중간에 상술도 있었고 다양하게 있었지만 ㅇ예예 하고 그냥 나왔고 보건소에서는 대충 임산부뱃지랑 임산부 주차 + a 로 여러가지 받았다 주위 사람 말로는 생각보다 이것저것 주네.... 같은 느낌이었음
진짜 어제도 시발...... ㅅ.....ㅣ.,,,,,,,,,발...... 진짜 산책 나가기 싫다 진심으로 산책 나가기 싫다 이지랄하면서 한 3시간 뻐기다가 우리집 강아지 생각하면 또 안나갈수 없어서 일단 내 기력부터 충전하고 1시간 나갔다가 기력 소진되서 그냥 누워있고의 반복이었음 강아지 입장에서는 갑자기 잘 놀아주던 주인이 어느순간부터 앓아눕기 시작(?) 해서 ???? 겠지만 얘가 계속 주인을 밟고다녀서 배 위로 지나가는 바람에(....) 한동안 소파에도 못올라오는 신세가 되어버림 본인은 굉장히 억울해하지만 나도 어쩔수 없음
비오는날 커피마시는걸 엄청 좋아해서 커피를 마셨는데 속이 안좋다 이만큼 분노가 차오른 적이 없다 아니 시발 대체 왜???? 속이 안좋지???? 와 지금부터? 먹는걸 가리면?????????? 뭐 난 언제쯤 제대로 먹을 수 있나요?????? 아니라고 해줘 아 아니겠찌 하고 걍 자기암시하고 딴거쳐먹으려 노력중 집에 시어머니가 엄청 과일 사주셨는데 (원래 나 과일 잘...... 안먹음....................) 그거 생각해서라도 억지로 먹어야하는 상황이 옴 다 음쓰로 버릴거 아니면 먹기라도 해야하는데 입에 들어가지도 않고 잘못먹었다가 토하게생김 응 아니야 안토해 하면서 좀 휴식하고 먹어보고 그러는중
딸기를 좋아했었는데 한판의 절반도 채 못먹는 상황이 발생하고 해서 심기불편해짐 약간 좋아하는 아이돌이 갑자기 대마초 피다 걸렸다고 뉴스뜸 + 근데 갑자기 군대간다고 하고 그룹에서 하차도 안함 >> 내가 탈덕한 느낌???? 그래 대마정도 할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진 않잖아........??? 그 복잡 미묘한 감정으로 매일을 보내게 생겼음 아니 왜 좋아하는걸 다 못먹게 되냐고......... 땡기는 음식을 찾아서 대장정하게 생겼다 일단 확실한건 고기는 먹을 수 있음 조금이라도 느끼하다 싶으면 속 바로 아수라장됨 (먹을땐 괜찮은데 나중에 난리가 남) 흠
난 실제로 물의 일으킨 한명의 아이돌 때문에 그 그룹 전체가 싫어진적이 꽤 있어서 (내가 파던 아이돌이었는데 그 그룹의 병신멤이 있으면 무조건 탈덕함...... 경험상 나중에 또 그 병신멤 한번씩 누가 언급했다가 팬덤끼리 줘패면서 싸울 가능성이 다수임) 나중에 와서 그 아이돌들 한번씩 소식 뜨면 좀 아련함...... 사람때문에 뭐가 싫어지는 그런게 너무 싫어서 아무튼 그거랑 별개지만 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런 말이 하고 싶었음 좋아했는데 억지로 싫어지게 되서 좀..... 느낌이 많이 이상함 근데 그걸 나만 알아 시발................... 남들도 알면 위로라도 해주지 존나 남들은 왜? 이걸 못먹음??? 이런 느낌이라 아니........ 아니야...... 너 많이 먹어........ 이럼
그 많은 사람들이 결혼 육아 출산으로 브이로그 이어지는걸 싫어한다 라고 하는데 어쩔수가 없는게 그사람 인생에 있어서는 진짜 대형 핫이슈라서 본인은 진짜 집중할수밖에 없음 그러니까 원래 본인의 모습 (가령 지금 예시로 들자면 레몬사와 본인의 모습) 을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나중에 역할이 바뀌면서 와이프라던지 엄마로 되면 뭐............ 그걸 이어가기가 어려운건 사실이지 오히려 그걸 살리면서 유투브도 잘 이끌어나간다는게 진짜 대단한 능력자라고 봄 유부남 유부녀 상관없이 부부인데 유투브 하는거 진짜 사기캐릭이다 혼자 하는거 말고 진짜 기혼자인데 본인이 컨텐츠 살리면서 뭔가를 한다??? 대단하다고 생각함 그 매주 본인이 컨텐츠를 짠다는거 자체가 진짜..... 대단한듯
독신은 사실상 좀 자유도가 높다고 생각해서 (나의 생각은 그러함 내가 독신이 아니라 잘 모르긴 하지만) 독신이고 아직 미혼인데 유투버다 그러면 뭐 얼마든지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할수있다 생각함 근데 기혼이야 그럼 진짜 상대방이 싫어하지 않는 선에서 방송을 하면서 + 자기 콘텐츠를 함 > 아님? 그게 실제로도 꽤 어렵지 않아? 아니 생각해보면 좀 어렵단말이야? 그걸 자유자재로 할수 있는것도 능력임 생각해보면 난 일단 내 남편이 방송 자체를 얼굴을 공개하던 그렇지 않던 굉장히 반대했었기 때문에 유투버는 생각도 안했지만 *** 애초에 정신과에 다니는 시점에서 안하는게 낫다고 생각했기도 했는데 하는데에 꽤.... 용기가 필요하지 않을까 어쩌면
그 육아커뮤니티에서 증상놀이라고 약간 임신 알게된 순간부터 모든 몸상태가 구려지는 느낌 (혹은 임신을 안했어도 임신이라 느낌 등등) 이 있다는데 내가보기엔 지금 그거같음 그냥....... 걍 병신임 몸이 입덧까진 아니고 그냥 속이 안좋은데 커피랑 안맞나봄 우유는 어제 오늘 잘만 마셨음 좀 자고나면 나아지는데 hp가 한 타인의 3분의 1로 줄어든거 같다 데미지는 3배로 받는데 hp가 3분의 1 이걸 게임으로 설명을 하네
손이 저려서 깼다 단약한지 4,5일차 되는 날 몸도 작살나고 생각보다 정신도 데미지가 가서 버티기가 어렵긴했어
굉장히 사적이지만 그리고 굉장히 예민한 문제지만 나도 대나무숲 하나정도는 있어야하니 어쩔수 없지 아래에 대한 난입은 하지말아주라 그... 중간에 내가 난입해도 된다하기까진 하지마 우리엄마는 임신 사실을 좋아하지 않았어 그냥 《계획임신을 왜 하지 않았냐? 피임은 왜 안했냐?》 이게 첫마디였고 (우리가 계획해서 임신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랑 산부인과를 "제대로 방문하러" "처음" 같이 가준것도 시어머니였어 남편이 신나서 우리엄마한테 전화했을땐 역으로 화내기까지해서... 남편이 얼탔었어 엄마는 자기 외 다른 본가 가족한테도 내 임신 사실을 알리지 않았고 그래서 나중에 내동생이 나를통해 알게 돼 나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본가는 아예 임신인걸 모르는 상태. 에 가깝고 뭐 인정을 안하는지 뭔지 난 잘모르겠으나 아니 내가 뭐 범죄저지른것도 아니고 굳이 반성해야겠다도 모르겠고 정말 하루아침에.... 그전까지는 관계가 좋았던 우리가족과 연락이 두절되어서 그뒤로 아무런 연락도 취하고있지 않아 연락해도 좋은반응이 안나올바에야 안하는게 낫지 싶어서 이게 계속 미뤄지더라고? 안하게 돼. 언젠가는 해야겠지만 그걸 언젠가로 미루고 안하게되더라
단순히 싫어했던 이유가 내가 취직안하고 그냥 전업주부로 작정했다. 는 포인트에서 굉장히 실망한거 같았는데 그거 그냥 나를 위해서 하는말이 아니고 자기가 자랑할 말이 없어져서 그런거 아냐? 대체 나는 당신에게 있어서 뭐야,? 난 당신에게 있어서 뭐였어? 왜 제일 필요한 순간에 이렇게 도와주질 않아? 아니 적어도 이번만큼은 도와줄 수 있었잖아
모든 사람이 응원해주고 축하해줄때 본가만이 아무런 대답도 안할줄 상상도 못했다 시댁에 내세울 가오가 부족하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시댁어른은 전혀 그런거 생각안하고 오히려 걱정만 더 해주었는데 몸조리 잘하라고 과일까지 한박스로 보내주셨는데 당신은 "아무리 생각해도 좀 지나치시지 않아?" "어쩌겠어, 우리 외할머니 생각하면 뭐... 엄마가 저런것도 이해는 가." 그럴수밖에 없는거지 그냥
남편이 몸부림을 심하게쳐서 짓눌려서 자는 바람에 꿈을 꿨었는데 본가에서 레몬사와야 일어나 너가 좋아하는 ㅇㅇㅇ 해놨어 ㅇ...어 몸이 너무 무거워 엄마 우리 강아지랑 남편은? 얘는, 오늘 집에 두고온다고 했잖아!!! 너는 너 몸만 챙기고 푹 쉬어~ 레몬사와야!!! 사위 신경쓰지말고 네 몸이나 챙겨라!!!! 이런 분위기라서 순간적으로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한참 낑낑거리고 있어서;;; 남편이 놀래서 날 깨웠었어 일어나서 꿈인걸 알고 펑펑 울었어 그냥 좀 울었어 난 그냥...... 난 그냥 저런걸 바랬었구나 하고 그냥 그런 마음에
좋으면서도 굉장히 슬픈 꿈이었단말이야 대체 왜 날 깨웠어, 라고 하긴했지만 새벽에 내가 앓는소리 낸거 듣고 깨운 남편 입장에선 머쓱하니까 몇번씩이나 몸이 아플때마다 아 이럴때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다 싶다가도 또 반발심리도 같이올라오기 때문에 또 이런걸.... 주위사람에게 알리고싶지도 않아서 솔직히 주위사람을 그렇게 신뢰하진 않기때문에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았지만 (말한다 쳐도 해결이 되냐 의 문제도 있음) 이걸로 또 끙끙앓는건 내입장에서 너무 별로였기에 털어내려하고
적고나니까 좀 낫다 아무것도 해결된거 하나없지만 그냥 말한것만으로도 낫다 나중에 다 잘 되겠지 뭐
아래부터는 난입해도 돼 기다려줘서 고마워 그 전업.... 주부...... 당연히 100퍼 원해서 하는 인간이 어딨겠냐 요즘세상만큼 전업주부한테 야박하게 구는 세상이 없다 아무리 적성에 맞다 쳐도 부부싸움하면 바로 쿠팡뛰려하는데 굳이? 선택할 필요도 없음 그리고 기본적으로 전업주부라하면 장기백수가 존나 할거없어서 취집했네 이렇게 보기도 하는데 그렇게 말할시간에 제발 국가처럼 나한테 임산부시죠? 100만원 바우처를 드립니다 하고 돈이라도 쥐어주던가 일자리 알선이나 시켜줬으면 좋겠음 그거 두개아니면 그냥 가만히있자
존나 시발 맨날 전업주부라하면 히키백수니트로 바로 내려깔고봐서 나도 그게 사실인건 알아서 인정은 하겠는데 좀 지는 아무것도 안하면서 지랄하는것도 오지랖은 아닌가 생각듦 ㄹㅇ 걍 시발 지들끼리 잘살면 노터치해주시고 그렇구나 뭐 잘 사는구나 이러면 안됨???? 뭘 굳이굳이 저쪽집은 누가 일을 안하는데 어쩌고.... 개피곤함;;;; 아니 우리 친가는 진짜 저딴걸로 시비틀면서 얘기하는게 잦은데 왜 오지랖이면서 막 걱정되서 하는말???? 이지랄하는거 개많음 그래서 우리집안이 지금 임신에 부정적이라는게 대충 앞뒤가 맞는거고
부정적인것도 이유가 깊게들어가면 골치아픈게 내 위에 (사촌)언니가 하나있는데 그분이 시집을 안가서 임 시발 알게뭐임? 아니 그분이 늦게간거지 뭐 그럼 내가 그분 결혼할때까지 존버타다가 결혼해야하나 저분 그래서 자기기분상함죄로 내 결혼식 다른가족 다왔는데 자기만 쏙 빼고 안왔고 (따로 돈을 보내거나 하지도 않음ㅎ) 우리집에는 자기가 언제 결혼한다 개지랄함 식도 안잡아놓고 시팔ㅋㅋ 그분 집이 우리집에 그렇게 고나리란 고나리는 다하고 본인 결혼은 한번 파토나니까 그렇게 남 잘되는게 보기싫어서야 진짜
아 내 위에 언니 있다고 한거 직계 말고 사촌언니 ㅇ 직계는 그럴수있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촌인데 왜지랄하냐고 아니 그런건 인간적으로 시발 뭐 우리가 잘못한거냐? 지가 질투나서 그게 넘쳐 흐르는거지 누가봐도 그쪽 고모 신경쓴다고 쉬쉬하는것도 눈에 보이고해서 그게 너무....... 좀 어이가 없었음 아니 어떻게 자기 자식보다 시발 남을 먼저 생각해서 행동함?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우리 부모님이 원체 체면, 남에게 보여지는 부분 뭐 이딴거 중시하시다보니 어쩔수 없다는 생각은 함 그렇다 치더라도 말이지 뭐 납득은 안가지만
그리고 난 좀 이해안가는게 좀 잘사는 사람들이 자기보다 경제적으로 못사는 사람보고 존나 질투하는거 좀 안할수 없음........??????? 아니...................저 사촌언니 정규직 은행원인데 혼자서 연봉 4천 넘게 버는 사람임 전에 부부합산 연봉 8000인데 막 우리부부 질투해서 맨날 뭐하는지 물어보는 애랑 시발 대체 뭔 심리로 저지랄하냐고 저런사람 특 맨날 만나는 사람마다 본인 경제력 자랑함 역시 사람은 경제력이 있어야지 이럼 틀린얘기 아님 맞는말 맞음 근데 그냥 다른사람들이 아.... 그렇구나... 음... 잘사는구나.... 부럽다 뭐 이러고 지나가는걸 더 큰 무언가를 계속 기대함 좋겠다 부럽다 이런 얘기를 계속 듣고싶어해서 뭔가를 계속 바래 아니 시발........ 너희 충분히 부럽다고............ 너희 충분히 잘 살아서 아 그렇구나.... 하는건데 계속 시발 선넘을때까지 나대기 시작함 처음엔 내가 예민한가? 했는데 저런거 자주 시비걸려보면서 아 저건 저새끼의 문제구나 하는게 바로 감이 옴
그리고 빤히 내가 취직 안되서 전업주부하는거 알면서도 일부러 왜 전업주부하냐고 물어본다던지 (그렇게 자격증 많이 따두고 전업주부하는거~ 너 그거 정말 아까워~ 같은 느낌의 개수작 오지랖) 지가 곡예사도 아니고 아슬아슬하게 선타치면서 딜 넣으려고 하는거 진짜 안쓰러움 진짜 계좌에 한 100은 보내고 한소리 하면 들어주기라도 할게 제발 하.......... 아 까놓고 그렇게 부러우시면 뭐 저랑 하루 바꿔서 살아보실래요?
난 나랑 비슷한 혹은 나보다 조금 나은 취준생들 만날때도 걔들이 얼마나 만나고 싶어서 여기까지 왔을까 라는 생각이 더 크게 들어서 나는 걔들이 돈 어떻게 낸다고 하기도 전에 "우리 계산 이렇게 하고 내가 좀 더 낼게" 라고 바로 얘기하는데 (* 그렇게 해야 뒤에 대화 흐름도 자연스럽고 서로 주문시킬때 고민안함) 저딴 새끼들은 계산할때도 무조건 더치페이하자고 할새끼들임 시발 "니가 전업주부라고 언제까지나 내가 사줄 순 없잖아????" 이지랄할게 100 나 그래서 실제로 내친구 우리집 왔을때도 우리부부가 거의 다 사줬음 와 근데 진짜 약은게 거기서 한번쯤은 "아 이정도는 내가 계산할게" 이럴수 있는데 또 안하는....... 그런거 있다 진짜
뭐 그렇다고 친구가 받아쳐먹기만 한건 아니고 한 우리가 4만원 썼으면 본인이 5천원 쓰고 그런식이었음 난 그 특유의 : 아니 난 다 가졌는데(실제로 본인이 가진것 : 재력 뿐) 왜 이게 없지? 쟤는 있는데 라고 생각하는 애들 이해가 안감 걍 재력을 택했으면 그냥 재력만 보던가 그것도 아니고 남자한테 이거도 해줘 저거도 해줘 하니까 남자는 남자대로 스트레스받고 뭐하잔건데 난 경제력은 둘째치고 내 남편이 자상한 점이라던지 가사일에 솔선수범한걸 보고 결혼했기 때문에 그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불만이 없었음 근데 막 다른사람이 우리 남편보고 시비털기에는 남편이 좀 잘나가니까 나한테 시비털려하고 그게 안봐도 뻔한 스토리인데.......... 걍 자기갈길이나 잘 가셨음 좋겠다
이런 인간들만 최근에 주구장창 보는데 누가 누굴 믿음 그래서 나중에는 그냥 좋은 얘기만 나오는 방이 따로 있음 (서로 예민한곳 안건드리면서 좋은 이야기만 도란도란 하는 단톡방) 그런 단톡방만 좀 자주 쓰게 됨 너무........ 저런 애들이랑은 말하면 피곤함 도트데미지로 독 들어오는 느낌임
"난 진짜 레몬사와씨 볼때마다 어떻게 저나이에 결혼해서 애까지 키울생각이들지? 진짜 용감하다는 생각? 뭐 그런게 드네~ 다른사람들은 그때 자기 커리어 쌓을텐데~~ 아니 나는그렇다고~" 어제자 말 좆같이하기 대회 1위 이젠 들어도 뭐 어쩔티비.... 이런식으로 생각하긴함 나랑 건너건너 아는데 왜 말을 저따위로? 하시죠
부러워하는 사람은 걍 한방에 바로 부럽다하지 저렇게 베베꼬아서 칭찬안함 애초에 칭찬이 아님 근데 30대만 되도 노산소리 들으면서 (이건 내가 후려치는게 아니라 사실적시임 어쩔수없음) 기형아확률 높아지는데..... 말하시는분이 하긴 내나이엔 노산이라 문제라곤 하더라 하고 되게 숙연한 아웃트로 하심 아니 그냥..... 그냥 부럽다고 1차만 하세요
아니 시발 뭐 내가 주위에 결혼하세요 임신하세요 하고 포교를했어???? 뭘했어????? 비혼주의자 >> 결혼 하기싫음 하지말라고 함 임신 >> 해보니 굳이 안해도 상관없다는 주의이긴함 딩크 >> 알아서해 시발 근데 왜 지랄함 아니 굳이 난 진짜 내가 포교한것도아니고 미혼이 지랄할때마다 혹시 버튼 눌렀나....?? 이생각밖에 안듦 내가 아니라 남편이 나대고다녀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아니 그럼 뭐 회사에서 ㅎ...ㅏ... 시발 결혼해서 살기 좆같음 님들은 결혼하지마라 뭐 이래야 디폴트인가;;
아니 난 결혼/임신 둘다 만족하는데 그래도 남한테 쉽게 야 너두 결혼해~ 이렇게 못하겠던데 그게 쉬워보여도 굉장히 인생 자체에 큰 이벤트이기도 하고 애초에 나랑 잘맞는 누군가를 만나기도 쉽지가 않음 오히려 다른사람 말하는것처럼 일을 계속할 수 있었으면 임신보다는 그냥 뭐 일을 더 했을거 같고..... 그래서 막 남한테 그냥 쉽게 말 더 못하겠음 나한테 그냥 자기는 비출산/비혼 선언했으면 그렇구나 했을걸 진짜 막 그걸로 에엥??? 왜안해???? 이지랄은 안하고싶음 근데 막 반대인 사람들이 굳이굳이 입 대가면서 난 결혼/임신 왜하는지 모르겠다 이러면 존나 입 안아픈가? 싶다
근데 나만 느끼는게 아닌가봐 기사로도 한국인의 비교 갈등 언제까지인가 같은거 떴는데 아 진짜 숨막히는사람 개많음...;;;; 지가 못가지면 파괴하려는 새끼도 있고 경쟁사회에서 이겨야만 승자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 그래서 나 서바이벌 프로 거의 안보게됐음 아니 사는것도 바빠죽겠는데 오디션이나 서바이벌 이런거 이제 안보고싶어.... 차라리 놀러다니거나 먹방을 보고 말지
어느 시점에서 스레딕에서 내글만 작성하게 되었는가 (타스레를 거의 구경가지 않게 된 이유 등등) 생각해보니 - 일단 기혼자인 시점에서 너무....... 세대차이가 나는것도 있고,....... 대화 소재도 다름 이건 아마 내 나이 또래인 사람들은 바로 동감할거고 "??? 뭔소리야" 싶다면 나보다 어릴 확률이 80 근데 솔직히 나도 결혼을 느리게 한 편은 아니므로 내 또래 사이에서도 말하면 존나 장벽느낄 경우가 많음 그래서 그냥 구경 안함 - 위의 이유로 뭔가 의견차가 나면 내가 고구마가 됨 미혼이 결혼에 대해 말한다던가 (고3이 대학교 네임벨류 어쩌구 한다고 생각해봐.... 그거랑 비슷함) 하면 분명히 실화랑 다른 부분이 많음 왜냐 지가 안해봤기 때문 이건 나도 마찬가지임 나도 이혼에 대해서 함부로 말 못함 왜냐 내가 안해봐서ㅇㅇㅇㅇ 스레딕 하는 친구중에 나랑 거의 나이차 10살 비비는 친구들도 많을건데 막....... 굳이 모든 의견을 볼필요도 없고 내가 일일이 고구마를 쳐먹을 이유도 없어서 안보게 된것도 있음
그리고 매사 말하는 거지만 사람이 말로 전달할때나 / 글로 적을때나 / 인터넷에 적을때 / 실제로 볼때 4가지 케이스 전부 다 다름 내가 스레딕에 적는다고 해서 그 내용이 백퍼 "내 일상"과 일치하는것도 아니고........ 나도 어느정도 걸러서 적고 하기 때문에....... 항상 인터넷 할땐 견적보고 키보드 두들겨야하는건 맞다 글고 인생이 얼마나 샌드박스형식인데 진짜 1캐릭마다 오만가지의 선택지가 있는 시점에서 뭐가 낫네 어쩌구 할게 없다 확률로 다 따져서 행동하면 그게 알파고였겠지만 "확률적으로 제일 나은 것이 아닌"걸 고르는 사람도 있으니까 인생이지 그래서 막..... 내가 타인의 인생에 휘말리고 싶지도 않고 타인이 내인생에 휘말리게 하고 싶지도 않음
아니 이걸 왜적냐면 한참 전? 인가? 꽤 저격은 아닌데 뭔가 타스레에서 언급된적을 많이 봤기 때문에 당시에 그렇다고 뭐 내 이름까지 언급되고 한건 아니고 내가 a에 대해 언급하면 상대방도 a + 로 뭔가 적고 이런느낌으로 그런거야 뭐 얼마든지 할수있으니까 뭐 그게? 나쁜가? 잘 모르겠고 아무튼 넘어갔는데 뭐,,,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스레딕에서만 적는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뭐 스레딕이야 방구석 오두막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뭐 일기 아무거나 적을수도 있지 내맴인데 밖에 나가서는..... 조금 곤란하긴 함 나만해도 스레딕에서 적는 내용과 내가 진짜로 재밌었던 일이나 그런 일들은 별개취급하기때문에 음.......... 뭐,,,,,,,, 글니까 내가 예전에 뭐 누가 실제로 알아보니 마니 할때 좀 지랄마라고 했던이유가 일기만 읽고 알아볼 정도로 내가 적을 이유도 없고 + 타인에 대해서 굉장히 실례 아냐? 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임 난 그냥 스레딕에 적고 잊어버렸는데 남이 내 얘기를 스레딕 외부에서 했다?? 글쎄 그거..... 말한 본인이 좀 더 위험해지지 않을까....? 란 생각을 종종 했음 글니까 스레딕에서의 이야기는 걍 스레딕에서만 넘기는게 여러모로 좋아
사람 이야기 듣다보면 음.... 거품 좀 끼었네? 하는 부분이 보일 수밖에 없음 (자기도모르게) 말하다보면 적절히 구라를 쳐야할 때가 있는데 그게 또 인터넷이니까 더 그렇단 말이야 뭐 몇년전부터 봐온 사람은 (** 내 생각에 아예 없다고 생각하진 않아) 내가 그전에 닉네임을 뭐썼는지도, 내가 어떤 병명을 진단받았는지도 뭐 내 대소사들 다 알겠지만 눈감아주는 부분도 많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내 얘기를 전부 사실로 믿어버리면 나도 나대로 곤란함 뭐랄까 "되도않는 사기쳤다 걸린느낌"임 전혀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도 그렇게 되어버린.... 뭐 그런느낌이 들기 때문에.......... 아무튼 뭐 100% 믿진 마라구 그얘기가 길어져서 여기까지 옴
대나무숲 같은 경우도 정말 안적으려고 노력하지만 (굳이 적을 필요가 있는가 항상 다적고 나서 생각함) 나도 멘탈이 부스러지는것보단 임금님 당나귀귀 한번 샤라웃 해주는게 좋기때문에 그냥 한번씩 하소연 하는거고 맨날 인생 시팔 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만 적다가도 바깥바람 쐬고 좋은얘기 하고 돌아와서 다시 컴퓨터 키는.... 그런 사람임 뭐 잉ㅇㅇ잉잉잉 하는거 봐도 저새끼 내일이면 다 까먹음ㅇㅇ 이러고 넘겨 오늘도 내가 지금 이런거 적고있지만 오전오후 꽃구경다녀옴 뭔줄알지 유남생
임신 발표후 남편이 들은 말 : 난 가난한 부모 되기싫어서 결혼 안하려구요 : 요즘은 35살 넘어도 잘만 애기 낳는다는데요? 존나 뭐 단체로 한쳐먹었나ㅋㅋㄱㅋㄱㅋㅋㄱㄱ 누가보면 내 남편한테 다구리라도 당했는줄 알겠음 남편도 듣고 와 시발 말 좆같이하네ㅎ 바로 이생각했는데 그냥 ^^;네..... 이러고 지나갔다고 전부 여직원들임
내가 여직원과 안면이 있는가? >> Yes (몇번 만나서 대화함) 내가 여직원을 구타했는가? >> No 여직원이 내 남편의 아내인가? >> No
새벽 3시 반쯤 너무 손발이 저려서 깸 ㅅㅂ 아까 자면서 참치먹고싶다.... 하고 잤는데 결국엔 새벽 4시에 일어나서 혼자 사조참치 조지는 여성 되버림 태명은 따로 있는데 스레딕에서는 참치라고 하겠음 사유 : 유일하게 맛있게 먹을수있는 음식이 지금 참치캔임 사조참치 미친놈이다
진짜 임신관련 찾아보는데 찾아볼수록 국평오를 느낌 임신중 과격한 운동 괜찮나요? > 당연히 안된다고함 > 나중에 댓글로 유산됐다고 씀 ? 아니 저게 해도 되냐 안되냐도 아니고 "지금 하고 있는데 괜찮은거죠???" 여서 사람들이 다들 도시락싸들고 안된다고 댓글적음 나중에 화학적유산된거같다고 원글 작성자가 댓글쓰던데 ㅇ아니.... 인터넷에 검색만 해봐도.... 안된다고 뜨는걸 왜.........
남편한테 우리 참치 고기를 좋아하네.... 라고 했더니 남편이 고기만 먹이는중............. 여기 적었나? 며칠전에 너무 배고파서 + 맛있어보여서 라볶이 배달시켰는데 진짜 한 5입? 먹고 와 시발 존나 맛없어;;; 하면서 다 버림 진짜 오늘도 좋아하는 음식 하나 잃어버린 레몬사와 커피를 저렇게 잃어버린 적이 있었으므로 출산전까진 아마 떡볶이 안먹을듯함 존나 개충격적이었음 아니 내가 좋아하는 음식에서 민초맛이 난다 생각해봐 그것만큼 끔찍한일은 없어 내가 민초 안좋아해서...... 고기 최고 ㄹㅇ 기름기 싹빠져서 알맞게 노릇노릇 구워진 육고기가 최고
남편이 계속 은연중에 남편 형한테 : 그거아시죠??? 제 애기랑 당신의 염색체는 일부 동일하다는 것을 (*** 남편은 일란성 쌍둥이이다) 라고 주입식 교육중인데 "결혼 안한 남자가 돈쓸만한 곳은 조카밖에 없다!!! 자!!! 빨리 조카한테 돈을 쓰세요" 하고 계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필한대 아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애기 아직 5cm도 안자란게 실화 참치 : 대충 애기 비슷한 것
남편은 한 12주까지는 존나 물렀거라!!!!!! 임산부 행차하신다!!!!!!!!!!!!!! 하고 존나 암행어사처럼 임산부 마크 들고 설치면서 다니라했는데 실제로 배려해줄 사람은 배려해주고 아닌사람은 죽어도 안해줌 난 별생각 없이 차고 다녔는데 상대방이 어우우 하면서 막 당황하거나 하는거 봄 나이 많으신분들은 임산부 뱃지? 마크? 도 저런것도 국가에서 주네 하고 신기하게 보는데 젊은사람들은 웬만해선 알아서 그냥 바로 배려해주긴 하더라 아니 시발 초기부터 이렇게 유난이냐 할수있는데 실제로 유산될 확률이 제일 높은게 초기라고 한다 12주까지는 그렇대 20%정도의 애기들이 이때 유산된다고함 그래서 오히려 주위에서 더 호들갑떠는것도 있고 애기가 만약에 유산되도 너무 당황하지 말아라 라는 얘기도 듣고 그랬음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 유독 잠을 못자겠음 일단... 근육통도 근육통이고 손발이 저려서 중간에 깸 임산부 특 : 몰아치기로 잠 못자고 맨날 토막잠만 잔다 = 근육통은 랜덤으로 걸림 오늘은 허리 내일은 종아리 모레는 골반 = 중간에 쥐나면 자동기상함 잉잉 일어나자마자 시발 어디가 아프네 하면서 기상해야댐
응 어제 밤부터 배 통증때문에 구른사람 힘차게 등장 진짜 형용할순 없는데 계속 양옆으로 누가 쥐어짜는 느낌이었다 병원 갈지말지 존나 고민중 갑자기 자다가 떼구르르 구를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남편도 ???? 뭐임 하고 계속 상태 물어봤었는데 뭐가뭔진 모르겠지만 배가 너무 아프다고 계속 굴렀음 이게 한번 딱 그런건 아니고 짧게는 몇분 길게는 몇시간마다 반복이 되서 갑자기 아플때마다 죽겠음
결국엔 산부인과 갈까 말까 했는데 결국엔 옴 ㅅㅂ 이것이 만우절 이벤트?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우리 갱애지도 첫생리하는 바람에 남편이 아이고 (강아지) 너마저.... 하면서 안절부절함 참고로 우리 강아지도 2주후에 중성화 바로 잡았다
신분증 들고와야하는거 알면서 항상 까먹는사람 나에요.... 초진때 집주소 잘못입력했는지 전혀 다른 집주소 적혀져있어서 당황함 (** 내가 잘못적은것같진 않고.... ? 왜저렇게 입력됐지? 싶을정도로 달랐음) 다음엔 신분증 들고와야지... 진짜 배아플땐 떼굴떼굴 굴러서 비교적 덜아플때 왔다
지금이야 초기라서 나혼자 온다지만 산부인과는 혼자오면 굉장히 느낌이 이상함 그렇다고 데려올 사람도 없고 어쩔수 없지.... 또 아예 안아픈건 아니어서 거리가 어찌되었건 무조건 택시.....가 됨 택시비가 사악하다 사악해ㅜㅠ
산부인과에 사람 개많아... 우리개 산책시켜야하는데... (존나 의식의흐름기법의 대화)
예약 안하고오면 기본 30분 걸린다는거 실화구나 근데 왜 내가 초진으로 왔을땐 사람 없었지;;;??? 운이 좋았나봄 아까전부터 근처에 애기+애기아빠 돌아다니는데 애기가 병원싫다고 우니까 혼신의 힘을 다해서 우리 고양이 보러갈까!!!!! 고양이 보러갈까!!!???? 하고 애 달래심 아아 미래가 보인다
앞에 한사람인가....?? 남았다 병원에서 구를만큼 아프면 좆되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그렇진않고 그냥.... 허리가 땡김 역시 병원 오길 잘했어..... 우리집에서 택시타고 15분거리인데 조금만 가까웠음 좋겠지만 뭐.....
우리집 바로 옆집 할머니가 사는데 놀러오시는분들도 할머니들임 근데 이분들이 좀 뭐를 다 질질끌고오시는데 우리강아지가 그소리 싫다고 맨날 짖음 당연히 그분들 입장에선 왤케 개가 짖어;;; 겠지만 그분 손자도 같이 사는데 손자들은 당연히 그렇게 안다니니까 (뭘 질질 끌거나 하는거없이 바로 들어가니까) 개가 안짖음
다음순번임 집가고싶어짐 아 한시간은 기다린거같은데
아무런 이상없고 그냥 자궁이 커지면서 아픈거같다고함 이제 아플때마다 타이레놀이다
약먹는 사유 진짜 아플땐 떼굴떼굴 구르는데 그걸 애기 생각해서 안먹는다....? 는 좀 오버임
집오자마자 귀신같이 아파서 즉시 타이레놀행ㅋㅋㄱㅋㅋ 아 산책가야하는데 저번에 싸패 신고한거 지구대에서 연락왔는데 지난달 총 19번 순찰돌았다고 보고받음 덕분에 엄청...... 산책할때 편했어요 감사합니다 아니 진짜 싸패 길목에서 싹 사라짐...... 너무 평온했음 이제는 임산부뱃지도 있고해서 임산부뱃지 + 바디캠 >> 이렇게다님
우리집 강아지 => 산책갔다오고 나서 완전히 뻗음 이제 초경도 했겠다..... 다른 강아지 보면 좀 사려야하는데 원래 안그러던 애가 갑자기 모든 강아지들에게 개 호의적으로 대해서 ^^; 먼저 가세요;;;! 하고 강아지 많이 보냈음 앞에 지나가다가 어떤 할배가 이상하게 산책시키는데 딱봐도 우리 마주치면 인사시킬 폼이라서 바로 백스텝하고 집으로 옴 안시켜도 내 몸상태가 안좋아서 어짜피 와야했음 어떤아재가 우리 개가 사람 좋아한다고 한참 좋아서 난리쳤는데 이분이 말을 좀 어눌하게 해서 (거의 못알아들었는데 분위기로 파악함) 옆에 사람 지나다니는지 확인함;; 아니 아재가 진짜 호의적이었는데도 전에 싸패때문에;;;; 주의할수밖에 없다 개키우시는 분인거 같던데 우리 개 너무 좋아하심
난 내가 개를 키우지만 남이 우리개한테 막 호의적으로 대하는거 그렇게 안좋아함 그냥 지나가다가 이쁘다~ 이 한마디만 해주는 정도가 딱 좋음;;;;; 걍 만질려고 안다가왔음 좋겠음 특히 우리개가 사람을 너무 좋아해서 아무나 따라가기때문에;;;;..... 더 신경쓰이기도 하고 오늘도 청소아주머니보고 장갑끼고 + 빗자루 들고계신데도 인사하겠다고 펄떡거려서 청소 아주머니가 "얘는 진짜 사람 좋아하네...." 이러심 이건 시발 맨날 교육을 시키는데도 (아무나 따라가면 안돼! 하고 존나 뭐라함) 사람만 보면 우왕!! 사람이다!!!! 하고 쳐 뛰어가니까 목줄 빡빡하게 잡는게 필수임 한동안 안그러더니 갑자기??? 나대기 시작해서........ 나도 왜그러는지 의문;;;;; 걍 지나가는 말투로 이쁘네~ 하고 지나가는 사람이 제일 좋아........ㅠㅠㅠㅠㅠ 강형욱도 개한테 말걸지말고 그냥 조용하게 따봉이나 이쁘다 하고 지나가라잖아 그게 베스트임 우리개가 남을 물진 않는데 그렇다고 만에 하나 물어버리면.... 개노답이 되기 때문에 어쩔수가 없다
우리 개는 기쁘면 물기 때문에 존나 혼내고 있다 최근에 이갈이를 해서 애가 앙 물어봤자 아무 타격 0 인데 그래도....... 애초에 주인한테 입질하는 시점에서 바로 뭐라해야하니까 기분 좋을때마다 사람 손 가지고 잉앵앙앙 하는거 무는거 좋아해서 바로 뭐라고함 강아지한테 침대 매너 가르치고 있는데 그전에는..... 애가 너무 침대를 좋아해서 침대만 올라가면 지려대는 통에 못올렸거든;;;; 이젠 그러진 않는데 너무 매너가 없어........ 사람타고다닌다던지 아니면 사람얼굴을 너무 부담스러울정도로 핥음 그래서 결국에는 잘때 항상 따로 분리해서 잔다 배 타고다니거나 하는것도 남편이 엄청 뭐라해서 이제 나한테는 타고다니고 이런거 적게하는데 남편한테 기어올라서 (가슴팍쪽에 갑자기 팡 하고 올라감 등등) 꼭 한소리 들음
그거빼고는 존나 착한 강아지임 요즘 볼때마다 너 좀 매력적이다? 하고 칭찬해줌 진짜 우리 강아지 너무 순하다 + 사람 좋아한다 는 얘기 맨날 들음 분리불안도 거의 없어져서 이제 내가 혼자 병원가도 몇번 짖고 끝임.... 예전엔 20분만 나가있어도 하울링 쳐해대서 나갈때 항상 신경쓰였었는데 이젠 나도 강아지도 서로 안심할수 있게 된게 제일 큼
강아지 상태가 많이 안좋음 첫 생리인줄 알았는데 혈뇨일수도 있을거 같아서 남편이 집에 와서 확인한다고 함 아니면 내일 바로 병원가게 생겼음; 콘텍트렌즈는 자꾸 훌라현상 때문에 빠지고 야 아직 10일이나 버텨야하는데........ 존버해라 한쪽만 흐름............ 아냐 넌 더 버틸 수 있어 존버해.........
오늘 안으로 스레 터질거 같지 않음???? 터지면 알아서 넘어오는거 다들 아시죠 1레스에 다음스레 이름도 항상 적어놓으니깐.... 알아서 찾아오기 요즘 뭐 하다가 제왕절개 VS 자연분만 에 대해서 보고 있었는데 서로 자기가 한게 맞다고 우기는 글밖에 없어서 그냥..... 의사 하라는대로 하기로 함 내 담당 의사가 굉장히 잘봐줘서 (+ 친절함) 너무 좋음..... 뭐 제왕하자 하면 제왕하는거고 아니면 상관없는데 뭐 시댁에서 100% 자연만 해야한다고 주장하진 않고 상황 봐가면서 하자 했기 때문에....... 못할 이유는 없어보임 사람들 후기만 좍 보고 있는데 존나 싸우는 글밖에 없어서;;;;; 그냥 의사 말에 따르기로 함
근데 진심 막 30시간동안 진통때문에 죽어가고 있는 산모한테 시댁에서 응 우리 애기는 무조건 자연분만만 할거야~ 하는거 좀 무서워;;;;;;; 아니 잘못하면 그.... 산모가 먼저....... 죽어요........ 나는 남편이 먼저 제왕절개 할수있으면 하자 했는데 이것도 시댁이랑 조금 엇갈려서 (시댁은 제왕절개를 굳이.,,,? 라는 입장이지만 남편은 어느쪽이고 산모가 우선이라 상관없다고 몰아붙임) 걍...... "의사도 위험하면 수술 권유하지 않을까요?" 라는식으로 넘김 근데 자연분만 시도하다가 응급으로 제왕절개 하는 케이스도 좀 있는걸 보면 의사가 사전에 어떻게 판단하는가가 진짜 중요한듯 아니 산모가 미리;;; 알긴 해야하잖아 자기가 수술이 필요한지 아닌지 그걸 그냥 까짓거 해보죠 하고 넘겨버리면 이제 지옥길 펼쳐지는거지
오늘 병원갔을때 사실 병원... 을 굳이 가야하나??? 싶은 마음 반 + 그래도 병원 갔다오는게 심적으로 편하다 는 마음 반 으로 갔는데 병원에서 아유 전혀 문제없고 정상입니다 ^^;! 하길래 가슴 쓸어넘김 아니 근데 임신하면 이런거 자연스럽다는게 난 더 공포임 이거 네이버에 되게 유명한 카페 있어서 거기 둘러보면 알건데 1) 원치않는 임신이라서 계속 질문하는 류 2) 진짜 애기 갖고싶은데 난임 혹은 노산이라서 고민글 올리는 류 이 두가지 케이스가 대부분이고 어린 산모(20대) 면 대부분 그냥 평범한 글만 올라옴 진짜 뭐 제왕절개 VS 자연분만 이런거라던지 아니면 뭐 ㅇㅇㅇ 한데 혹시 ㅇㅇㅇ인가요? 같은 글 가끔 진짜 병신새끼 아닌가? 싶은 글도 있는데 그런글은 흐린눈하고 다른 글 찾아봄.........
남편도 최근에 여러모로 바빴기 때문에 최대한 신경 안쓰이게 할려 했는데 어제는 진짜 낑낑거리면서 내가 침대위에서 내도록 떼굴떼굴 굴러다니는거 보고 남편이 자다 일어나서 구급차 불러줄까??? 이럼 근데 갑자기 아프면 산모도 뭐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으으으으으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고 있음 남편이 이거저거 물어보는데 "다 모르겠고 시발 배아파 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고 있어가지고 남편도 그냥 팔베게 해주고 내일 병원가보자 함 진짜 아픈게 자 이제 아프기 시작합니다~!!! 레디 고~ 이런게 아니고 갑자기 지진일어나듯이 아니 교통사고임 그냥 어느샌가 칭겨있음;......... 그런 식으로 찾아옴............ 병원도 근데 이게 사람마다 증상이 다르니까 미리 할말은 없고 그냥 아프면 찾아오세요; 하다보니까 산모는 죽이되든 밥이되든 그냥 병원밖에 믿을구석이 없어;..... 인터넷 믿었다가 잘못되면 어떡함
아 진짜 이렇게 12주? 를 어떻게 버티지....? 12주가 안정기랬는데 그럼 매번 이런게 반복될거 아냐;;;;; 병원에선 일단 혈뇨만 안보면 됩니다 + 하혈만 안하면 괜찮습니다 하고 그냥 기다리라 했는데 그게.... 진료까지 1시간 걸렸고 다행히 병원에서 구를정도로 아프진 않았음 그래서 앉아있을수 있었고 (매우 다행) 딱히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아침에 징징거린 사람 1 만 되어버림; 아 왜요 진짜 아팠단 말이에요;;;;..........ㅠㅠ,......... 새벽이 제일 공포임 잠은 자야겠는데 몸은 일어날때마다 한군데씩 이상해져있고 의 반복 디지도록 아픈 상황속에서 잠듦(억지로 ㅠㅠ 거리면서 잠) + 다시 디질거같은 고통과 함께 기상 이걸 몇번 겪다보면 존나 사경을 헤멜수밖에 없다 존나 일어날때마다 항상 낯선천장과 함께 기상함 ㄹㅇ 뭔진 모르겠지만 시발 개아프네 뭐야 하고 일어나는데 그게 조금 아프냐 많이 아프냐의 차이임
진통제도 원래 내가 자주 먹던 진통제 있었는데 우리나라 약이 아닌 관계로 (일본약이었음) 타이레놀로 바꿨고......... 병원에서도 응급실 가거나 할때 참고할수 있게 타이레놀만 먹으라고 함 그전까지는 뭐 음 좀 잘때 불편하네.... 다음 진료때 얘기해야지 >> 였는데 어제 한번 지옥 체험하고 나서 퀭한 상태로 오늘 바로 병원갈줄은 나도 몰랐음 그와중에 키우던 개도 아프고 이게 무슨 난리.......... 나는 초산이기도 하고 나이가 30대는 아니어서 >>> 그냥 뭐..... 유산되면 다시 준비하지.... 어쩔수 없으니깐.... 이런식인데 진짜 예민한 사람들은 애 잃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굉장히 노심초사하면서 오더라 하긴 나도 존나 어렵게 애 얻었는데 몇주동안 존버하다가 갑자기 상태 안좋아지면 당황할듯 막상 갔더니 참치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어요 만 듣고 온사람........ 다행이긴 한데 5만원 이상 지출은 좀 크다........
초음파사진 볼때마다 특 : 이게 애기? 라는 생각에 항상 흠....하고 봄 애기 실제 크기 아직 1cm도 안된다고 한다 근데도 날 괴롭힐수 있다니....... 짜식 너 임마 너무 입덧하고 그러면 안돼 좀 다양하게 고루고루 먹어........... 어....?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커피를 말이야 카페인있다고 존나 거부하지 말고........... 아니 내가 무슨 하루에 1리터를 마시길 해 뭘해 그냥 1주일에 딱 한번 (*** 매일 3잔 먹던거랑 비교하면 이거 엄청 줄어든거임) 아 커피 마시고 싶다~ 할때 마시는건데 그것도 어...? 좀 봐주고 해야지,,,,,,ㅠㅠ 참치만 먹으면 안된다고..... 나도 좀 다른거 먹자구............
생각보다 흔한 사례 : 시어머니(혹은 친어머니) 가 반찬 해줬는데 입덧때문에 못먹어서 버리는 사례 최근에 시어머니가 이거저거 다 사주고 반찬도 만들어주셨는데 거의 억지로 먹어서 (*** 원래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어서 한건데 내가 입덧이라 지금 못먹는 상황임) 남편도 그냥;;;; 안먹어도 돼;;;;;; 라고 하고 있음 아니...... 입으로 맛있다 느끼는거랑 태아가 받아들이는건 다른가봄 내가 뭐 불량식품만 먹었냐고,,,,.ㅠㅠㅠ 가정식인데 왜 싫어하는거임;;;;; 배달도 존나 가려가면서 먹는중인데 아웃백 갔는데 투움바 파스타가 너무 느끼해서 못먹고 눈앞에 스테이크가 있는데도 ㅇ어.... 좀 배불러.... 하면서 다 못먹을때의 그 슬픔 아냐고
아니 안땡겨서 안먹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맛있어서 먹었는데 나중에 탈나는........ 케이스도 많고 해서 산모 입장에선 주저하면서 먹을수밖에 없다 제일 충격 먹었을 때 : 불고기가 맛있는지 모르겠을 때
시발 카드 발급때문에 문자랑 연락 기다리고 있는데 왜이렇게 오늘따라 카지노 광고가 판을치냐???? 야 너희도 오늘 만우절인거 알고 한탕 하려고 그러는거지???? 꺼져! 지금 강아지랑 나랑 세트로 번갈아가면서 한시간에 한번씩 배에서 소리내는중 남편이 한식을 제법 잘하는 편인데도 남편 요리가 땡기질 않는다........ 큰일............... 남편이 내가 혹시나 입덧때문에 굶어죽을까봐 국 끓여주고 갔는데 정작 내가 못먹게생김 그렇다고 과일이 땡기지도 않아............ 망할놈의 사조참치 캔 + 아무 김 이랑 같이 밥에 싸서 맨날 참치김밥만 쳐먹음.............
남편 : 그래도 참치를 먹을 수 있다는게 다행이야.... 저건 그래도 아무데서나 구할수도 있고 쿠팡만 시키면 되잖아....? 라고 하는데 막상 남편도 사조참치만 먹을 순 없으니까.......... 매일 나랑 식단이 다름........... 진짜 미친놈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조참치만 수상하게 퍼먹는 여성 약간 올드보이처럼 되가고 있음...... 이게 대체 무슨일이죠? 남편이 "ㅇ아니.... 그것만 먹지 말고 좀 멸치...? 같은거랑 같이 먹으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참치만 먹음 라면 먹고싶은데 속 조져질까봐 못먹는 사람............ 마라탕은 별로 안좋아했어서 상관없는데 후각 역시 조져지고 있어서 너무 향 강한거는 먹지도 못함 최근에 갑자기 국밥이 너무 먹고싶었는데 남편도 : 혹시나 향때문에.... 못먹을수도 있잖아...? 라고 하면서 먹지말라고 함

밥 시어머니가 주신 불고기 / 오뎅볶음 남편이 만들어준 된장국 사조참치 김
남편과 시어머니의 음식실력이 정말 좋음에도 입덧때문에 못먹는게 아까워서 억지로 먹음 (토할수준은 아니어서 가능) 뭔가 정성을 봐서라도 먹어야하는데 손이 안갈때 죄악감을 느낌 진짜 시어머니 오뎅볶음이 너무 맛있는데...... 진짜 맛있는데 안넘어갈때 너무 화난다 존나 다이어트 하는중에 먹방보면서 군침만 흘리는 사람되버림 그렇다고 참치 없으면 오후에 높은확률로 속 다뒤집어져서 억지로 1일1캔 까야함.... 이 무슨.....
입덧의 무한 루프 먹고싶은게 생김 >> 구매함 >> 몇젓가락도 안되서 내려놓음 >> 다른사람이 뭔갈 챙겨줌 >> 입덧때문에 내려놓음 (이때 굉장히 미안함) >> 그렇다고 굶을수도 없고 + 또 먹으면 멀미같이 뭔가 올라옴 >> 먹을수 있는거만 먹게됨 >> 먹을때마다 저거 먹을수 있나? 간재봐야함 (운 나쁘게 소화가 안될경우) >> 새벽에 또 배아프다고 떼굴떼굴 구르다가 자고 일어나기 반복 >> 타이레놀 허겁지겁 먹음 아 시발
왜 (소화불량)약을 안먹냐 할 수 있는데 아니 약을 안먹는게 아니고.... 이게 진짜 소화불량인지 아니면 그냥 임신 증상인지 알수가 없어서 타이레놀 직행하는것도 있음 그게 왜 구분이 안되냐 할수도 있는데 아 구분하는게 진짜로 힘듦 속은 속대로 지랄맞고 + 임신으로 인한 자궁 확장때문에 배가 원래 아픔(산부인과 피셜) >> 무한반복 왜 아무도 우리집에서 입덧의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지만...... (얘기하는 순간 입덧이 시작될것 같은 공포에 아무도 먼저 말 안함) 난 알고있었지 한 4주차 이후부터 스멀스멀 입덧 기운 올라오더라 아오
시발 동물병원 좆같은데 있네 ㅅㅂ 위지 그지같음 아니 무슨 아파트내 상가여서 택시타고 들어가는데만 신호 3개잡힘 강아지는 강아지대로 비명지르고 수의사가 아픈데는 없고.....?;;;; 생리인거같습니다 라고함 아아 시발 미용 저번주에 받는건데
택시 시발 안잡혀서 15분 걸어옴 집에오자마자 시발시발하고 강아지는 강아지대로 살려달라 하질않나 4키로 메고 15분걸으니까 손발이 떨린다 체력 무엇? 아 피곤해 시발
걍 남편올때까지 기다리는건데 평소대로의 강아지 모습이 아니라 자꾸 토하려하고 아무것도 안먹어서 혹시나해서 가보니까 정상이라고함 위치 좆같은데 있다했잖아 그래서 내려와서 택시잡으려니까 이정도 거리면 딱 욕먹기좋은 최단루트 탑승객 될거같아서 걍 걸어가고말지 하고 걸어갔던게........ 15분이었음
아 모바일 접속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노트북 특유의 타건을 좋아함...) 여러 사유로 모바일 접속. 휴대폰은 맨날 웃기지않냐 꼭 필요한 순간에 15%임
아 또 배에서 전쟁터 시동걸렸나보네 시발 벌써 타이레놀 먹기엔 이르므로.... 좀있다 진짜 자기전에 와 이거 미친놈인데 싶을때 먹기로 한다 타이레놀 약발이 최대 6시간이므로 (8시간인것도 있지만서도 임산부 감안해서 + 기본 타이레놀로 1알씩 먹는다) 나도 존버를 타야 잘 잘수있음
전에 유투버가 임출육 얘기하면 좀 깬다는 글 있었는데 난 반대인가봄 요즘 스레 히트수가 솟구침 아니 저런새끼도 임신을 하네 에 가깝긴한데 아무렴 어때.... 걍 살아.... 난 진짜 남편이 내 인생의 반은 업그레이드 한거같다 딱히 이럴려고 결혼한건 아닌데 너무 스노우볼 굴리듯 착착착 돌아가서 가끔은 읭스러울때 있음.... 시댁에선 내가 복덩이라 그렇다는데 본가에서는 사위가 최고라고해서 뭐던간에 서로 좋은얘기 나오면 좋은거겠지 하는중
뭔가 남편이랑 지내다보면 내가 엄청난 실수를 저지를수도 있었다 라는게 도중에 느껴져서 삶의 무게를 실감할 때도 있음 아무생각없이 살아온것 치고 꽤 괜찮은 선택지를 뽑은 느낌도 들고.... 오히려 남편이 가끔 나한테 심각하게 물어볼때도 있는데 내가 아 시발 그냥 대충살아 하고 바로 툭 대답할때도 있어 남편은 그걸 좋아하는듯 하다
난임 노산 얘기는 안꺼내는게 일단 내가 해당되는 케이스가 아니고 + 굳이 꺼낼 필요도 못느낌 그리고 아는분중에서 나이40 다되어가는데도 자기는 꼭 애기갖고싶다고 말하신 분을 친구로 뒀어서 그런사람들 보면 함부로 뭔가 그런 얘기 꺼내면 안되겠다 싶고 누군가의 진짜 간절한 바람일수도 있는데 비웃는것도 싫어..... 난임부부보고 젊을때 뭐했냐 이런얘기 안했음 좋겠음 진짜 그분은 그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는데 정신차려보니 40 다되었다고 한거라 뭔가를 깔아내리면서 우월감 느끼는건 너무 별로다
갑분치 갑자기 분위기 치킨먹고싶음 내일 점심에 시켜먹을까... bbq 후라이드 땡긴다..... bbq 지지자는 아닌데 가끔 땡길때있음ㅇ
와 난 진짜 4월1일에 스레 폭파시킬줄 알았는데 만우절이벤트떴네 이걸 폭파 못시킬줄은 몰랐음 그래도 만우절인데 거짓말 하나는 칠까 어른들을 위해 있는 날인데 한번쯤은 치자 음...... 다꾸에 대한 꿈은 버리지 않았음 아니 손....이 문제지 다꾸 자체는 언제나봐도 이쁘고 창의적인 취미라 생각함
4월 2일 아아... 작년까지만 해도 만우절에 이름바꾸고 놀았는데 이번은 그냥 넘겼음...... 그리고 웬진모르지만 바빴어!!!! 바빴다고!!!!!!!
사전투표를 할지 당일에 할지 고민 누굴 찍을지 정도는 대충 정했음 그치만 쉿 비밀 선거 당일 투표소가 사전투표소보다 가까움... 그치만 당일 투표인원은 존나 많겠지....?? 원래는 사전투표충인데 올해는 진짜 고민이다
아 요즘 내 개인정보 중국에 팔렸나봄 자꾸 시발 카지노랑 무슨 라인아이디 보내는 문자옴 어제 한 8통 받은듯;;; 꺼져;; 자꾸 그렇게하시면 그 뭐지 우리는 밤에 춤을출거에요 인가 그거틀어버린다 고고고 고고고 고운피부가 무너진다구요 아가씨 이거 닛몰캐쉬 다나카 밈인건 아는데 아직까지 풀가사는 모름 아니 알고싶지않아 미리 철벽침
가끔 진짜 난 잘살고 있는가? 라는 질문에 휩싸이는데 쌉소리말고 하던거나 하자 라는 마음의소리에 그냥 의지하기로함 단약하고 존나 힘들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정말 아무렇지 않아서 당황스러움...... 내가 어쩌다보니 작년까지 다녔던 "모든 병원"이 오진뜬걸 알아서 이사하고 새병원에서 전부 다시 뜯어고쳐서 진료받는중인데 진짜.... 걍 잃어버린 2N년 되버림 난 대체 어떤.... 의료를 받았는가....? 주위사람들도 시발 이정도면 ㅇㅇ시가 잘못했네 이럼......
본가가 좀 작은 촌동네인데 나이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살기좋은 도시가 여기밖에 없다고 했다 난 이사오고나서 내 본가도 만만찮게 좆같은 동네라는걸 알았는데 진짜 지하철로 1시간거리임에도 이렇게 인프라가 차이가 난다 난 아직도 저 살기좋은 동네라는게 이해가 안감 아니 그거 사기죄임 고소해야함 진짜
진짜 살기좋았으면 전국에서 모여들었겠지 왜 서울로감 살기좋다는거 어필할려면 좀 뭐라도 내세우던가 그거도 없이 아 모르겠고 아무튼 우리지역이 짱임 이러는게 우리지역 레파토리라서 개어이없음 시발 웃긴게 그렇게 청년유실 부르짖으면서 청년지원 좆도없고 매번 주위 지역(더 빠방하게 대우해주는 지역있음)으로 인재유출됨 청년이 호구도아니고 지들 잘해주는데 가고싶지 누가 거지같은곳에 살고싶어함? 니가 ㅇㅇ지역 사람이니까 ㅇㅇ에서 일해야한다고~~~ 만 맨날 부르짖지말고 좀 뭐라도 입에 넣어주고 나서 저말해줬음 좋겠음
본가 맨날 내려갈때마다 한 10년은 뒤쳐지는 느낌임 내가 이런곳에서 살았나 싶을정도로 존나 발전이없음 ㅅㅂ 주변 지역도 인재유출로 우는소리 나오는 지역인데 그럼 일단 우리라도 살고보자 라는식인지 본가지역 인재를 뽑아내기 시작함ㅇㅇ 실제로 이게 잘 먹혔음....... 왜냐 본가쪽이 진짜 일 더럽게못함 근데 한국인의 비교 끝판왕은 달림 그래서 그게 좆같아서 유출되는 인구가 많음 내친구 절반이상이 타지로 이사감 실화임 이쯤되면 본가에서 절이 마음에 안들면 중이 떠나라고 말못할걸 세금내는 사람이 없는데 잘도 굴러가겠다
얘기만 들으면 깡촌출신인가요? 하겠지만 또 틀린말은 아니어서 반박은 못하겠고..... 아무튼 그러함 우리 본가쪽 처음온애들이 항상 본가쪽 애들보고 말하는게 얘들은 좀 도시스럽긴한데.... 애들이 좀 오만하다 라고 얘기했었음 지금은 이해감 ㄹㅇ
근데 본가가 예전에는 진짜 기회의땅이었는지 살고있는 원주민보다 타지사람이 더 많았다고 함 그렇게되면 사람들이 좀더 다채로워져야하는데 웬진 모를 이유로 보수적인 분위기로 바뀌었음 지금도 이해가 안가는게 내가 사는지역에선 당연한 일인데 본가가면 그건 아니지~~ 하고 갑자기 치고들어오는 경우도 있거든 어린놈이 감히 >> 이것도 아직 남아있고 존나 why....? 임 저..... 지금 2024년도지 1924년도가 아닌....데요..... 참고로 지금 사는지역이 더.... 사람들 많고 다양해서 그런가 싸패도 다양하지만 세련된 사람도 많아서 좋아함
얘기하다가 아 쟤가 말하는 본가가 우리지역같은데...?? 싶을수있음 어디라고 하지마;;...... 나 굉장히 신중하게 적고있는거니까 근데 대충 그런 생각이 들면 80의 확률로 맞을거임ㅇㅇ 참고로 일기판에서 다른 사람이 본가 지역출신인거 우연히 본적 있음ㅇㅇ 걍 나는 같은지역 출신이든 같은대학 출신이든 그러세요.....하고 넘기긴해....... 학연지연혈연 싫어함 그..... 피하나 안섞인 사람보고 학연지연 외치는거 자체가 너무 소름임 혈연이야 그렇다 쳐 근데 딴건 죄다 그냥 갔다붙이기잖아......
작년까지만해도 본가출신 사람이었는데 이사오고나서 머리 깨지고 와 존나 이사하길 잘했다 싶었음 이래서 서울로 가는구나 싶다 서울은 항상 살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는 도시임 그냥 관광으로만 좋아보임 이건 내가 촌사람이라 그런거일수도 있는데 좀 빡쎄보이긴함..... 그치만 저기에 인구절반이 산다는것도 신기함
스레드 수정은 항상 오타났을때만 쓰는거같다 예전엔 수정하려고 혹은 그냥 내용 날릴려고 쓰긴했는데 요즘은 그냥 내용 날리는것도 귀찮아서 냅둠
잠이~ 안오는~ 밤이에요~ 아 고민이 너무 많다 안그래도 많아 죽겠는데 이러다 늙겠어~
방금 1) 원래는 우리 강아지 중성화 전 미용 예정이었는데 미용이 밀려서 이번주 금요일이 됨 (2주 기다렸음) 2) 근데 우리 강아지 생리시작함.... 1차 예약 변경했는데 샵에서 중성화 직전에 예약잡아줌 3) 위의 이유로 대충 둘러대고 아... 5월에 예약 맡기려 하는데 혹시 괜찮을까요? 라고 함 4) 미용샵에서 한달 후 예약은 안받는다고 환불조치함 ??? 이상하게 블랙컨슈머 되버려서 기분나쁨 샵 바꾼다
집에서 가까워서 고른거였는데.... 어쩔수 없지 뭐 문자에 가득 짜증이 묻어나서 기분나빴음;;; 아니 이건 뭐 내 고의도 아니고 나도 중성화 예약이 있어서 그런건데........... 걍 처음부터 취소해준다 했으면 덜 짜증나기라도 하지 다음에 갈려 해도 사소한데서 기분상해서 그냥 안데려갈듯; 다른샵 나중에 문의해서 주말 되는지 물어보고 주말에 가던지 해야겠다.....
나도 끝에와서는 짜증나서 샵에서 환불관련 어쩌고 해주겠다 했는데 네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보냄....... 나도 좀 무리한 부탁인거 알아서 최대한 쿠션깔고 문자 보냈는데 좀 별로넹 시발 좀 일찍 딴데 알아볼걸...... 저 샵 기다린다고 2주 걸렸는데 지가 예약 잡을땐 2주뒤로 해놓고 내가 사정있어서 한달 뒤로 잡자니까 지네 가게 룰 어쩌고하면서 지랄하는게 어이없음;;;; (미리 명시된 곳 없음) 아니 내가 분명히 "5월에 해도 안늦을까요?" 라고 했는데 바로 중성화 직전에 예약잡아버리는건 좀 심하지않나;;
어쨌든 뭐 예약금 환불해준다니까.....뭐 됐어 아니 근데 뭐 내가 보낸 문자가 그렇게 그사람을 분노하게할.... 말이었는지 모르겠음 문자 보낼때 전부 정중하게 보냈고 이때 혹시 괜찮으세요? 안되면 천천히 말해주셔도 괜찮아요 이랬는데 그래도 분노할만한.... 멘트임? 내가 걍 좀더 잘 알아보고 예약 잡았어야했는건데 저기랑은 인연이 아닌듯함 다른데 가격 명시해놓고 장사하는데도 있고,.... 주말도 되는거 같아서 거기로 가야겠다 그냥;

국가가 주는 100만원이 들어왔다 마참내!!
어제 오랜만에 통잠을 잤다 자기전까진 그냥 고슴도치였는데 자고나니까 좀 동글해진듯 4시간에 한번 깨긴했지만 쥐나서 깬거빼고 별거없었음
단약 2주차 축 처질때가 조금 늘었다 완전히 는 아니지만 살짝 버티기 버거움....
이게 막 지옥으로 떨어지는 느낌은 아닌데 그렇다고.... 막 해피해피 이런것도 아니고 갑자기 현타가 저끝에서 우루루루 몰려옴 호르몬 시발
간단한것마저 하기 어려워졌다 물리적인게 아니라 심리적으로 차라리 몸이 아프다하면 뭐 설명할수라도 있지 기분이 확 가라앉는건 짜증이나 우울감까지 동반해서 최악임
시발 미혼 친구랑 얘기하는데 미묘하게 기분이 나쁘다 인터넷에서 제왕절개 안해준다는 시부모나 산후조리 호캉스로 아는사람 있다더라 하니까 니가 너무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는거 아니야? 내 주위사람들은 안그렇다는데? 이럼 어쩌라고 씨팔....... 아예 없으면 저런것도 안올라오지 않을까? 하니까 그런글만 내가 본거래(???) 아 어쩌란말이냐 트위스트추면서~~~~
아 난 개인적으로 엥 내 주위는 안그렇던데~ 아니면 엥 니가 부정적이라 그렇겠지~ 이거 두개를 개싫어함;;;;;; 걍 할말 잃어버리게 만드는 어투 1순위임 본인이야말로 지가 겪은거 빼고 전부 모르쇠하는게 문제 아님? 내가 무슨ㅋㅋㅋㅋ 아니 저얘기하고 어이가없어서 아니 나도 맘카페에 극단적인 글 많은건 아는데 제법 보여서 한 말인데 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내주위엔 없다고 이지랄함
난 저 어투가 존나싫은게 내가 겪어도 모르쇠할 확률이 80에 내가 겪으면 그건 니가~~ 로 이어지는거에 내 팔뚝 지질자신있음 우리엄마가 자주 저랬어서ㅋㅋㅋㅋㅋㅋ 뭔 말만하면 내가 회사생활하면서 그런사람 없던데~?? 그런거 처음봐~~ 했는데 그게 내 직장이었고...... 어쩌란말이냐 트위스트 추면서~~2
남편 말로는 : 자기가 그렇게 될까봐 무서운데 >> 억지로 회피하는거 아니냐 고 함 친구가 저러고나서 대충 아무말했는데 답장하기 귀찮아서 읽씹함;;... 몰겠고 암튼 그럼~~~~~~
진짜 컴퓨터 키고 타자는 치고싶은데 입덧으로 메쓱거려서 그냥 누워만있게됨 으윽 입덧 인정안하려했지만 이정도면 어쩔수없다 오늘 거의 하루종일 누워서보낸듯
아 오늘도 궁금해서 스레드같다가 병신지뢰에 걸림 시발 이쁜와이프 둔 남자의 심리 알빠임???? 꺼져~~~ 나도 못생겼단 소리는 안들어봤는데 남편이 눈높은가보다....
아니 시발 나이쳐먹고 외모운운하는거 질리지않냐???? 정신채려 70살만 더먹어봐 외모 안따지고 건강한사람이 최고라할걸? 뭘 굳이 시-발 외모가 어쩌니 저쩌니 에휴........ https://youtu.be/xnBn42W4czQ?si=azHpBrz59LiJm4vy 내가 이유투버 팬은 아닌데 여기에 나오는 애랑 다를게 뭔가 싶음 걍 시발 부럽다고해~~~ 울지말고
아니 지혼자 한 쳐먹고ㅋㅋㅋ억울한건 알겠는데 좀 지가 열등감느낀다고 같은 성별 패고 결혼한 사람 패는거 너무 추하다 그래놓고 위트있는척 깨어있는척 하면 난 그거보고 아 시발 오늘도 인터넷 너무많이했네 하고 그냥 끔....... 존나 장문의 개소리 적어놨던데 다 안읽었고 그냥 그렇게 오래오래 사세요... 화이팅 함
올해 시발 3분의 1밖에 안지났는데 30대가 다되어가서 그런지 미친놈들을 오프라인에서도 많이 조우함 온라인에서 안쳐맞았나??? 왜 오프에서도 설치는것이지?
푸바오 판다 귀국하는거가지고 싸우고 난리던데 진짜 한가한 사람 많나봐.... 이젠 판다한테 과몰입한다하네 걍 좀 감수성이 풍부한가보다 뭐 이런.... 생각은 안해본건가 아니 나도 T형 인간이긴한데 귀국때문에 우는사람 굳이 패진않을듯 그럴수도있지 좀 마음에 여유를가져 뭔시발 이젠 판다한테도 지랄이야 밖에 나가서 햇빛도받고 좀 걸어다녀
어설프게 시발ㅋㅋ 트위터 논리 가지고 스레드로 쳐 기어들어왔다가 스레드가 애매하게 인싸~아싸 경계선이라서 지나가던 사람들한테 고루고루 쳐맞고 왜??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하면서 존나 발악하는거 볼때마다 고구마임 이래서 시발 난 안좋아하긴 하는데 학군이 중요하다 끼리끼리 이게 괜히 나온말이 아님 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 내 주위는 그런사람 없는데??? 아오 시발 진짜 아니라고 생각했거나 그런사람이 없었으면 손절을했겠지 우기는게 아니라..... 나같으면 개소리여도 일단 친구니까 들어는보는데 너무 개소리하면 그래 뭐 니인생은 그렇겠지 하고 넘김...... 굳이굳이 걔랑 싸워서 이길..... 필요도 없고 응 그래 니가 그렇게 30년 살아서 맞으면 인정해줄게 뭐 이런식임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주의
애초에 역사도 100년은 지나야 비로소 재평가되는데 일개 시발 반백년도 안살아본 인간새끼끼리 서로 싸워서 뭐가 득인데 나도 인간이라 실수할수 있고 상대도 마찬가지 아님? 사회는 학교가 아니라서 병신보고 얘 너 그렇게 사는게 아니란다 뭐 이렇게 말해줄 필요 제로임 걍 알아서 병신은 자멸하게 되어있음 굳이 길게 볼 필요도없고 저새끼 내가보기엔 좀 좆될거같은데...? 싶으면 10년안으로 사람 한명 골로가는거 한번씩 보게됨
난 그래서 자기가 무조건적으로 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존나 신기함 아니 당장에 수학문제 하나만 풀어봐도 지가 답 틀릴수있는데 뭘믿고 본인이 항상 맞다고 생각하지....? 그런 좀 뒤틀린 사상가진 애들이 애먼사람 신포도취급함; 살다보면 이게 맞다가도 틀리거나 하는경우 태반인데 굳이굳이 응 내가 맞아 이럴 필요는 없어 내생각엔 정말 포용적인 생각으로 모든걸 받아들이거나 죽창으로 패거나 하는거 제외하고는 답이없다 요즘은 나도 패진않고 그냥 즐기고있긴한데 진짜 되도안한 이야기하면 신경질나서 그럼 내가 이해못하는 세계도 물론 있긴 하겠지만 당신이야말로 내 세계를 온전히 이해할수 있는지 의문.... 인데요;;;;
난 실제로 한국여자 싫다고 지랄하던 남자선배 봤는데 진짜로 일본가서 일본여자랑 결혼한거봄;;;; 저런 정도의 끈기? 열정? 이면 인정해줘야됨;; ㅇㅇ 가끔 헛물켜고 일본가서 혈안된사람을 한 90프로 봤는데 (10프로는 진짜 한국에서 일해도 상관없었을 사람임) 항상 일본간다 지랄할때마다 이건 한국이 잘못했다...... 라는 생각을 함 저 자신감?은 대체 어디서 가르쳐준거임?
근데 뭐 그런사람이 아예 없는건 아님 얘들아 나중에 맘카페같은거 가보면 진짜 토나오는글 다볼수있음 이게 우리나라???
애초에 결혼 카페 활동할 필요가 없는이유 : 기혼자들이 결혼 카페 열심히 뛸거같음? 나 결혼하고 한번도 간적없는데;;; 그냥 주위사람한테 물어만봐도 넷사세 실감될거임.......
쟤들 맨날 자세한사항은 이메일로 연락주세요 하고 지랄하는데 그게 좆같은사람도 많아서 대놓고 공개하는 사람도 많음ㅇㅇ 난 필요한건 열심히 서치해서 그거로 그냥 참고하고 떼웠음 근데 알다시피 결혼은 다~ 장사이기때문에.... 속으면서도 하는게 결혼임......
궁금해서 산후도우미랑 산후조리원 찾고있는데 산후조리원 비용이 쎄다....!!!!! 역시 애기는 돈.....!!!! 산후조리원이 왜 호캉스니 뭐니 이유는 알겠는데 천장찍으면 1200은 기본으로 달라 하는구나.... 난 그냥 제일 무난한거 골라야지 무난한거 골라도 제법 비싼데...? 응.... 난 대충사는 인간이라 막 아무거나 바라진않고 그냥저냥...? 지내다가 오던지 해야겠다 산후도우미분도 다른건 상관없는데 강아지 싫어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음
산후조리원 안간다는 사람들도 있던데 우리는 무조건 갈수밖에 없었던 이유 = 시댁이던 본가던 두분 다 일하셔서 아무도 못도와주는 상황임 ** 주중에는 나도 집에서 혼자있기 때문에 답이없어짐 = 남편도 아 모르겠고..... 일단 산후조리원 맡겨놓으면 되지 않을까......? 의 의식의 흐름 본인이 완전히 잘할 수 있다는 그런 자신감 0........ 그냥 전문가에게 돈주고 맡기자 로 흘러감 난 벌써부터 내가 입원한 동안 우리 강아지는 ㅠㅠㅠ...... 어떻게 해...... 하고 통곡중 내가 산책 안시키면 남편이 매일 시켜야 하는데 남편이 과연....... 잘 시킬지 의문 안시키진 않는데 엄청 귀찮아 할 거 같아....
내가 정말 운이 좋아서 자연분만이든 제왕절개든 토/일에 출산하면 좋겠지만 또 사람이 그렇게...? 일이 잘 풀리기도 어렵지 않음? (7분의 2의 확률) 아니 내가 딱히 하는건 없지만서도.... 그래도 가사 일이라는걸 어느정도 하고는 있었는데 내가 없는동안 집은 잘 굴러갈까 이런 소소한 걱정이 들기 시작함 물론 남편은 어예어예하면서 혼자 지내긴 하겠지만 그래도...... 아직 음쓰도 어떻게 버리는지 모르는 인간한테....;;;;; (** 정말 간단하게 버릴 수 있는데 (+집앞에 분리수거장 있음) 본인이 그냥 하기 귀찮아해서 모른다 - 어짜피 나중에 알려줘야할듯)
나 저번에 임신 사실 알리고 나서 난입 우수수 들어와서 조용한 새벽을 틈타 말하는건데 일기판에 천사같은 친구들도 좀 많은듯 다른 일기는 죽어라 안읽으면서 난입은 환영하는 나... 좀 변태스러운 느낌은 들지만 그렇다고 말리진 않음 이번주 토요일에 애기 심장소리 들으러간다~ 유후
참치가 진짜로 참치만 원하는 바람에 (나도 다른음식 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맛있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매일매일 사조참치만 조지고 있는데.... 질리지가 않는다 참치가 원하는건 다음과 같다 : 기름진 음식, 카페인,,,,, 덕분에 커피를 못마시게됨...... 으으ㅠㅠㅠ 그냥 커피가 맛이없어졌다는게 충격이었음 : 라면 등등의 매운 면 종류의 음식 짬뽕은 먹을만함...... : 사조참치, 김, 우유 진짜 우유를 싫어하게 되었으면 바로 뛰어내렸을건데 그정도까지의 미친놈은 아니었는지 서울우유를 입애 달고 살고있다 탄산수도 먹는데 그렇게.. 땡기는건 아니고 내가 물비린내를 맡아서 (이건 예전부터 그랬음) 물을 못마시는데 물 대체로 탄산수 마심........
덕질판에 내가 임신했다는거 알리면 존나 아줌마취급받을거 같음....... ㅇ....아줌마도 덕질할 수 있어.....!! (미친소리) 한 12주됐을때 공식적으로 임밍아웃해야겠다 지금 임신한거 아는사람 : 가까운 지인 + 스레딕 친구들 밖에 없음 아니 임신했다고?? 덕질을 못하는건 아닌데... 그냥 몸상태가 너무 랜덤이라 오늘은 이거했으니까 내일은 이거해야지
예전부터 생각했던건데 진짜 난 찬물 아니면 거의 맹물은 안마셨음 마셔도 보리차만 주구장창 먹었던 나자신...... 일본 가서도 무기차(보리차임)만 존나 털어넣음....... 일본 무기차 개깔끔해....... 까탈스러운 사람들이 물비린내때문에 물 잘 안마신다는거.... 웃긴데 사실임....... 진짜 나 초1때부터인가 물 잘 안마셨던거 같아..... 특유의 물냄새가 있는데 물소믈리에임 아주 왜 가끔 수돗물을 그냥 마시라고 주는 음식점 있잖아 아닌가? 아무튼 그런 집들 바로 구분함
살다살다 내가 애엄마도 되보네 미친 이런날이 올거라 상상도 못함..... 아니 언젠가는 뭐.... 그렇게 되겠지 라는 생각은 있었는데 그게 지금일거라고는 생각 못한듯 진짜 인생 대충사는사람 그냥 살다보니까 이렇게 됨... 놀라운점 : 남편은 모든걸 계획하고 살았음 남편 원래 p형인간인데 결혼하고 j형인간으로 진화함 왜냐 그렇게 안하면 주말에 못놀기 때문
요즘 하도 작업할때 혹은 그냥 주구장창으로 bgm만 틀었더니 유투브 추천목록에 전부 보사노바 bgm 이런거 추천됨 강아지가 옛날부터 클래식같은거 틀어줬더니 이제 보사노바 음악 틀어놓으면 꿀잠을 그렇게 잘잠......... 지금은 생리하는 중이라 그런지 애가 개예민한데 생리 끝나는대로 바로 중성화라 (이럴려 한건 아니었는데 개가 너무 조숙해서 생리가 빨랐음) 수술 끝나면... 괜찮아지겠지...? 아프지마랑....
남편이 예전에 (한 5년전?) 자기 미래 목표를 써놨었는데 1) 마른 와이프 (존나 마른걸 강조함 참고로 남편은 그렇게 안말랐음) 2) 이쁜 강아지 3) 애기 이렇게 세워놓고 살았더니 진짜 그렇게 됨........ 아니 그때 당시는 남편이 결혼까지는 생각 못했던거같은데 결과론적으로는 그렇게 되었다고 남편 본인은 훈훈하게 만족하고있음
난 지금도 그렇고 예전도 그렇고 미래의 내모습 이런거 그리라고 하면 백지였음 지금 우리나라에서 미래가 필요한가....? 곧 멸종할거같은데...... 뭐 이딴생각으로 매일 살아서 그런지 미래없는 인간이긴 했어 앞으로의 내인생에 있어서도 백지가 아닐까 싶은데 거기다가 맨날 물감 잔뜩 들고와서 : 이거어때!!!!1 저거어때!!!!!!?????????? 하고 끼얹는 사람이 남편이었어......... 처음엔 뭐야 시발 그냥 그대로 냅둬 했는데 그렇다고 안할사람은 아니었으므로 반은 포기하고 살다보니 어째어째 다채로운 삶이 됨 (??)
아 다음판 세우고 나서 휴대폰으로 갈아타야겠다 요즘은 좀처럼... 길게 앉아있을 수가 없다 해야할 일은 태산인데....... 몸은 계속 작살나고..... 슬픔........ 981레스부터 앉아서 쓰기 시작했으니까 한 30분밖에 안앉아있었는데 골반이 아프다 해야하나 아무튼 그러함
맨날 천날 나갈때마다 임산부 마크 들고 나감 아니 딱히 대중교통은 잘 안타고 거의 남편 자차+택시타거나 해서....... 문제는 없는데 산책갈때 우리집 근처 싸패나 여러 할매할배때문에 임산부 마크가 있는게 훨 수월함 어른들이 걸어갈때마다 저건 뭐지.....? 하고 쳐다보는데 한참 보다가 임산부 마크인거 알고 아~ 임산부~~~ 이러고 지나가시는듯함 존나 마패 그자체임 일단 어그로가 덜끌리고 배려해주는 사람도 종종 있어서 좋아 젊은사람은 대체로 마크보고 바로 알아서 피해주거나 한다
이런거보면 진짜 택시애호가인데 문제는 택시비가 너무 사악하다는점 시팔........... 그치만 카카오택시 사랑합니다....... 우리 지역에서 택시 잡으려고 서있으면 존나 쌩 지나감 시발새끼 바로 앞이 산부인과고 그앞에 있는 택시정류장 이용하는데 현지인 아니고서는 너무 잡기 어려워서 빡쳐서 그냥 카카오택시 부름
근데 그거 앎? 예전에 초등학교 부지였던 곳이나 애기들 많이 놀았던 곳이 지금은 요양원이나 노인정으로 바뀐다는거 듣고 소름돋았음 시어머니도 젊은사람 볼수있는곳이 잘 없다고 그랬는데 그나마 지금 살고있는 지역이 망해가는걸 빨리 캐치했는지 임산부 혜택을 좀 쏠쏠하게 줘서..... 나쁘진않음 본가는 시발 이런 혜택도 없음 걍 알아서 살아남거라~ 그자체임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630691 다음스레 주소 올사람만 오기
아유 시발 왜이렇게 피곤하냐???? 어제 개많이 잤는데 또 피곤하지 그냥 갑자기 돈을 생각해야 하다보니 스트레스만 쌓이는듯 흑흑 하늘에서 한 60억은 안떨어지나 제발
누워있는거 아니면 피곤한 임산부 구르면서 등장 진짜 잠이 올때도 있고 안올때도 있고 가끔은 좀 살만하다가 하루는 구르고 별의 별.........
다음 판도 세웠고 하니까 이제 좀있다가 침대에서 구르면서 스레딕 해야지 요즘 일이 많았는데 필터링 거치면 적을수 있는게 잘 없어...... 참 안타까운 일
999레스 기념 할말 : 인생은 한방이야 친구들아!
1000 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