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선 미드같은 데서 누구 사랑하다 다른 이성이랑 뽀뽀하고 얘 사귀고 쟤 사귀는 거(내가 본건 넷플 영화 톨걸) 그리고 여자들끼리 말싸움할 때 무작정 머리채잡고 싸우는거... 최근 본 공조2는 볼만은 하다만 남자한테 반하는 씬, 여자가 막 북한 요원이 자기 때문에 온거 아니냐는둥 호들갑 떠는게 너무 별로였음 (물론 각본이 별로란 거지 연기자들에겐 별 생각없어) 일단 '내가 보기 싫은' 장면/내용/전개 써보자 (클리셰뿐만 아니라 봤던 미디어 내용 구체적으로 말해도 됨) +추가:비슷한 스레 or 좀 다른 걸 비판하고 싶을 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89390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2148984
각종 미디어에서 내가 보기싫은 장면/내용/전개 써보자
>>1 아 미드 ㅋㅋㅋㅋ 미드 볼 때 여자랑 남자랑 같이 실내에 있으면 긴장부터함 사실 밖에 있어도 긴장함
>>1 공조 2에서 남자한테 반하는 씬이랑 여자가 막 북한 요원이 자기 때문에 온거 아니냐는둥 호들갑 떠는거 이거 두개는 그 여캐 설정이 철없는 푼수데기 얼빠라서 그렇다고 넘어갔지만, 신캐인 잭 얘 설정이 너무 이상했음 지가 제대로 확인도 안 하고 무작정 들어간 것때문에 자신과 동고동락한 부하들이 전부 눈앞에서 죽었는데 별로 슬퍼하지도 않고 술집에서 농담 따먹기나 하고 자빠졌고 무엇보다 FBI가 왜 한국에서 마약사범을 잡냐?
이건 미드의 연장선이고 진짜 별거 아닌데 집에서 신발 신는거까지는 뭐라 할 생각 없으니 침대에서는 신발을 벗어줘..........
>>3 나도 첨엔 몰랐는데 거의없다란 리뷰어가 짚어줘서 알았음... 부하들이 많이... 죽었나? 그리고 굳이 삼각 로맨스 끼워넣은 것도 이해안됨... 굳이?
사실 이런사연이 있었어! 하면서 악역 세탁시도하는거 악역은 악역인채로 있어야 매력이라고
일단 굳이? 싶은 장면이랑 전개에 로맨스 집어넣는거.. 개인적으로 더글로리에서 갑자기 문동은이랑 의사랑 둘이 고기 구워먹는 장면이였나?쨌든 그런 씬이 좀 이질적으로 느껴졌음 그리고 납득안가는 범행 동기, 좋아하게 되는 계기, 행동의 목적. 진짜 이야기 전개에서 원인이 납득 안갈 때 완전 확 깨서 싫음 +++++++가장 싫어하는건데 무조건적으로? 비정상적일 정도로 이타적이고 착한 행동을 지나치게 하려는 주인공
조커 스탠딩코미디 씬처럼 공감성수치 느끼게 하는거... 차라리 고어씬 보는게 나은거같아
>>4 심지어 진짜 미국인들은 잘 그러지도 않는다고 하는거 보면 진짜 드라마적인 고집인거 같음;; 스토리적으로 필요한 부분도 아닌데 대체 왜...... 한국에서 흡연자 캐릭터 묘사할 때 나오는 기묘한 검열 방식 특별한 이유 없이 캐릭터를 밖에 나와있게 만드는데 좋은 근거이긴 하지만 굳이 불 붙이려다 멈추는 장면을 너무 자주 써먹음
여자랑 남자랑 ㅈㄴ싸우는데 갑자기 남자가 여자 확 끌어당겨서 키스하는거... 요새도 많이 나오나 모르겠는데 저런거 몇번 보고 한국드라마 잘 안보게됨
부자연스러운 PPL 니들 싹다 기억해놓고 절대 안살거니까 작작해라 ㅋㅋㅋㅋ 스토브리그때 진짜 개빡쳐서 고대의 ㄴㅅㅍㄹㅅ 캡슐 머신 몇번씩 고쳐쓰던거 버리고 ㅁㄹ핫도그 안먹음 에스프레소 머신으로 갈아탔는데 확실히 이게 커피 맛이 더 좋긴 하더라^^
동성은 길가에 널린 돌멩이처럼 대하거나 대놓고 싫어하는티 제대로 내면서 이성이랑 같이 있으면 180도로 변해서 작업 멘트 작렬하거나 관심있다고 온몸으로 표현하는거..내가 드라마나 영화에서까지 이성한테만 관심 있고 동성은 방해물 취급하면서 극혐하는 애들을 봐야겠니
요즘 다시 생각해보니 로맨스 만화나 드라마에 서브남과 서브녀의 존재 의의를.... 모르겠어 물론 별개의 스토리나 성장의 일부분이면 괜찮은데.... 일본식 하렘물이나 우리나라 삼각관계 웹툰이나 멜로드라마나... 삼각 재밌지 하지만 뭔가 섭남 섭녀를 남녀주인공을 위한 장치로 쓰는 것 같아서 별로다
주인공은 지가 실수한 거 알아차려서 아.. 하고 벙쪄있고 주변인들 다 쳐다보고 있는 그런 장면.. 너무 보기 힘듬 내가 다 부끄러움
>>13 이거 ㄹㅇ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018429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264280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9669054 사실 >>서브
뜬금없이 주인공이 이중인격이라거나 정신에 문제가 있다거나 이런 전개 개싫음. 떡밥도 없이 스토리 중후반에서 갑자기 그러면 빡쳐.
악역들끼리 지들만의 세상에서 로맨스 찍고 우정을 나누는 등 서사가 너무 진하고 비중이 너무 높은거....나는 주인공이 얘들을 때려잡는게 보고싶어서 작품을 보는건데 얘들끼리 염병천병을 떨고있으면 김이 빠짐....
오토메에서 남캐간의 서사 강조하고 BL 노린 구도로 그림 그리는 거
>>17 아 ㄹㅇ 내 전본진이 이지랄이여서 탈주하다싶이 했는데
어린애가 살아남겠다고 애교부리고 능력 증명하는 게 싫다 그 자체로 사랑받아야 할 존재한테 뭐하는 짓이야 사실 악역이 그러면 비정한 부모 느낌나서 괜찮은데 선역이란 양반이 그 짓거리 하고 있으면 못 보겠더라
시어머니에게 구박받는 며느리.. 너무 지겹고 고리타분해
그리고 애니에서 담배랑 나체 검열하는 거 개짜증남 19금인데 검열좀 그만해
>>22 이거 체인소맨이 심함 ㅋㅋㅋ 문제는 사람 사지 찢어지고 피 콸콸 나는건 허용인데 조그마한 담배 하나 피는건 모자이크 ㅋㅋㅋㅋㅋㅋㅋ 뭐 19세 판정 받았는데 둘 다 모자이크하면 그게 더 어이없지만 아무리 엄격하고 보수적이라며 변명하려면 보통 사람 사지 찢어지는걸 모자이크 하지않나???
저녁 드라마에서 자주 나오는 것들 아동이 우는 것 가족이 치매 걸리는 것 크게 소리치면서 싸우는 것 내가 예민하고 새가슴이라 이래 스트레스 취약성이 심해 저런 장면만 봐도 재미보단 스트레스를 받아 그리고 치매 걸린 사람 보면 부모님이 치매 걸리면 난 어떻게 해야하는지 불안한 미래를 상상하게 돼
조커 스탠딩 코미디씬같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개쪽당하는거
가족후회물 로판에서 여주 낳다가 엄마 죽었다고 온가족이 여주 싫어하는거... 아니 ㅅㅂ 임신시킨사람을 원망하던가... 애 엄마가 자기가 죽어가면서도 낳은 애 온가족이 학대하는 거 보면 하늘에서 아이구 우리가족 잘하네 하고 박수치겠다...
약간 회피물?이라고 해야하나 “도망치고 싶으면 도망쳐“ 이런 대사 느낌 솔까 이해가 안되고 굳이 회피를 해서 얻는 이득도 없고 손해 밖에 없을텐데 진짜 너무 답답하고 이런 전개는 대부분 끝이 구원 받는건데 구원도 제대로된 구원이 아님 그저 위로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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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장한거 티 나는데 누군지 못 알아보는거
>>22 웃긴 거 뭔지 아냐 드라마나 영화에서 담배 입에 댈 때는 모자이크 하는데 그냥 손가락에 끼우고 있을 땐 모자이크 안 함 ㅋㅋㅋㅋ
음료수 마시다가 누가 한 말 듣고 갑자기 뿜는거 너무 예상가서 별로임
작품 설명글이랑 작중에서 순애 강조해놓고 중간에 하렘으로 트는거 극성 순애충이라 주인공이 다른 히로인들한테 여지줄때마다 가슴이 개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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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을 각색해서 만든 드라마에 오리지널 캐릭터를 등장시켰는데 소설 작가가 그걸 공식으로 수입해서 새로운 소설을 쓰는 건 에바라고 생각해요
본인 착각형 캐릭터 극혐 전혀 아닌데 자기가 착하거나 의욕적이거나 옳은 일을 한다고 굳게 믿고 다른 캐릭터에게 민폐 끼치는 캐릭터 나오고 걔를 부둥부둥하는 뇌 빠진 전개가 지속되면 그냥 작품 전체가 싫어짐
남주나 여주 둔감하다는 설정이라고 다른 캐릭터들이 대놓고 좋아해도 후웅 왜 저러지 ㅎㅅㅎ 하면서 썸탈 건 다 타고 하렘 만드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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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 엎는거 음식 아까워서 보기 싫음
꾸역꾸역 처넣는 여자 강간,학대씬 그냥 같은 여자로서 존나 불쾌함
진상짓하는 캐릭터 우쭈쭈하고 아껴주는 전개.
로맨스물 아닌데 인기 의식해서 여자 하나 끼워넣고 로맨스물 집어넣는거 추리 범죄 수사물이면 수사 탐문 조사 추리나하라고 씨발 처음엔 남자만 나오거나 여자 나와도 진짜 도움만 주더니 인기 얻기 시작하면 여자하나 넣어서 히로인 로맨스 자캐딸같은거 치다 말아먹는게 한두번이여야지
주로 아포칼립스 배경으로 인권 똥통된 세상에서 아이들이나 여자 노인 등 약자가 학대당하는 걸 보기 불쾌할 정도로 노골적으로 표현하는 거..
가벼운 서브컬쳐식 동성애물인줄 알고 편하게 봤는데 갑자기 사회의 편견이 어쩌고 저쩌고... 가벼운건 가벼운게 매력이니 갑자기 그러지좀 말아줘
남녀가 가게, 음식점을 같이 갔는데 직원이 당연히 연인인줄 아는거 자연스럽게 남자친구 분, 여자친구 분 이러는데 그냥 지인이나 동료일거라고는 생각 안 하는 거임? 남매가 그런 말 들으면 ㅈㄴ 웃길듯
처음에 주인공 괴롭히던 연놈들이 자연스럽게 친해지거나 서사 부여 받으면서 세탁되는 전개 말인데, 거기서 처음에 했던 나쁜짓에 대해 끝까지 사과하지 않는것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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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폭 학폭 그외 기타 등등 모든 종류의 폭력 묘사를 너무 필터링 없이 적나라하게 표현하는거... 주목 끌려고 민감한 소재를 흥미 위주로만 다루면서 최소한의 배려심조차 느껴지지 않는 모든 것들.......
좀 말하기 애매한데 조금 분량이 긴 작품의 경우 보통은 재밌는데 특정 구간이나 파트가 너무 지루하고 재미 없을 때 있잖아 스킵하고싶은데 정작 그 지루하고 노잼인 구간에 중요떡밥 다 깔려있을때... 너무 고문이야 크아아아악
어딘가에 쓴적이 있는것 같은데 기억 안나서 여기에 씀. 어떤 상황이었든간에 뺨 때리는거. 보면 볼수록 기분 나쁘고 더러움
과도하게 푸쉬받는 메리수형 오리지널 캐릭터. 드림 하고 싶으면 그냥 뒤에서 2차를 하셈
어장관리하는 여주(서브 콤플렉스 이연이 여신강림 임주경같은 캐) 남주가 그랬으면 댓창부터가 남주 욕 도배되고 남주랑 엮인 여캐는 랍스타 설사 이런 조롱으로 도배됨 정작 여주가 섭남이랑 엮이면 난 섭남파다 이 댓글과 얼굴공격에 치였다 난 금발머리파 흰머리파 이러고 앉아있음 어장 내용이 아니어도 로맨스 웹툰 댓글에서 섭남 섭녀 등장 온도차 개심함 이연이는 선을 그어야지 서늘 희망고문하고 임주경도 한서준이랑 사귀면서 이수호 희망고문하는 거 꼴보기싫음
초면인데 얼굴만 보고 냅다 반하는거 얼빠에 금사빠 설정이라도 있는건가?
요리치 캐의 요리 먹고 맛있다고 하면서 억지로 먹는거
임출육 장면
(어떻게든) 여자가 되었다. 히히 인방하고 성관계나 해야지
나이 비슷한 남녀라고 커플로 엮는듯한 발언 하는거 서로 진심으로 싫어하는 관계인데 둘이 싸웠다고 부부싸움이라고 하는거 당사자들한텐 실례 아니냐
>>56 성관계는 그렇다 쳐도(솔직히 궁금하긴함..) 인방은 무슨 ㅂㅅ같은 사고방식
피폐 가학 고어 엽기. 피로도가 너무 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