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급격히 고도화되면서 아직 버리지못한 마음가짐중 하나가 신체를 경시하는 거임. 최근 들어서 몸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고 운동이라든지 좋은 생활습관이 대중들에게 많이 전파가 됐지. 영상매체 발달로 정보를 접하기도 쉬워지고. 그럼에도 아직 인식은 따라오지 못하고 있다고 봄. 한번 아픈 사람들이나 식단, 운동, 생활습관 따지면서 살지 안 아파본 사람들? 안 좋은 습관 고치라고 해도 못고침. 필요성을 못느껴서. 그리고 그만큼 건강에 지식이 전무하고. 같은 얘기를 여러 방면에서 말할수있겠지만 예를 들어 의자얘기를 해보겠음 사람들이 아이폰 15사면 잘샀네~ 하지만 100만원짜리 의자 샀다하고 가격표 보여주면 기겁하는 이유는 다들 알겠지 의자에 그돈? 미쳤냐 소리가 먼저 나오지 않을 사람이 드묾. 왜냐하면 자기는 아무의자에나 앉아도 편하거든 자기 사무실의자도 적당히 편한거 같고 피시방가서 게이밍의자 세네시간 앉아도 쫌 찌뿌둥해~하고 마니까. 그런데 그건 자신이 어리기때문에 근육,인대,척추등이 받쳐줄 수 있어서임. 착각을 하면 안됨. 좋은 의자를 사는 이유는 아프기 때문에 고치려고 사는게 아님. 나중에 고생안하려고. 30대에 디스크 없이 살고 50대에 퇴행성 관절염 겪지 않고 70대에 등굽은채로 돌아다니기 싫어서. 좋은 의자 중에는 값이 비싼 의자가 많음. 당연하겠지만. 그러니 자신의 몸을 위해서 그 정도의 가격 정도는 지불할 수 있다고 생각함.
우리나라는 신체에 인색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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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1/23 01:17:27
#2
이름없음
2024/01/23 06:33:10
건강에 대해서 안아파봤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무지한거겠지
#3
이름없음
2024/01/23 06:33:48
의자 좀 비싼거샀다고 한소리 들었나봐요
#4
이름없음
2024/01/23 06:33:53
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