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것저것 끄적이는 일기~(‾⌣‾~)(~‾⌣‾)~~(‾⌣‾~)(~‾⌣‾)~
이것저것끄적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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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XwKY1eIGpO6
2024/01/25 00:14:54
#2
◆r9g6nRDs8mE
2024/01/25 00:15:25
..
#3
◆GsnO3BcNBxR
2024/01/25 00:19:27
...
#4
◆GsnO3BcNBxR
2024/01/25 00:19:40
짝사랑한지 2년이 되어간다. 포기하고싶은데 짜증나게 포기가 안된다. 사실 좋아하는게 맞는건가 모르겠음ミ ᴗ͈ 。 ᴗ͈ ミ
#5
◆GsnO3BcNBxR
2024/01/25 20:24:45
오늘 옷이 왔다. 바지를 시켰는데 배송지연이 되어서 사은품으로 상의가 왔다. 사은품으로 상의를 준다는 것에 굉장히 놀랐지만 일단 열어보았다. 그런데 왠걸 굉장히 큰 것 아닌가. 내가 살면서 본 옷 중 가장 컸다. 마치 쌀을 40kg을 담을 수 있는 포대같았다. 아빠께서는 "야 패딩위에도 입을 수 있겠다"라고 하셨다. 그 옷을 산거라면 화가 났겠지만 사은품이기 때문에 감사히 잠옷으로 입기로 하였다!
#6
◆GsnO3BcNBxR
2024/01/25 20:30:14
또 오늘 약사의 혼잣말이라는 애니를 보았다. 밥을 먹을 때 봤으니 아빠도 같이 보았는데 가끔식 민망한 장면들이 나왔다. 혼자보기엔 전혀 민망하지않지만 같이 보기엔 조금 민망한 장면들 말이다. 그때마다 "워억.."하며 눈을 가렸다. 물론 내가. 하지만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엔 혼자 볼 것이다.
#7
◆GsnO3BcNBxR
2024/01/25 20:37:23

내일은 퍼스널컬러 검사를 받으러간다! 기대가 된다!
#8
◆GsnO3BcNBxR
2024/01/26 16:19:57
오늘 퍼스널컬러 검사를 받음. 난 지금까지 웜톤인줄 알고 살았는데 겨울 딥이었다. 두둥! 화장품을 다 바꿔야하는 위기에 처했다. 다행이 옷은 잘어울리는 색으로 입고있었다. 내일은 염색하러 갈 것이다.
#9
◆GsnO3BcNBxR
2024/01/29 00:20:36
염색은 잘 되었다. 블루블랙인데 머리를 감으면 보라색 물이 나온다. 후회는 없다.
#10
◆GsnO3BcNBxR
2024/01/30 22:53:14
.
#11
◆GsnO3BcNBxR
2024/01/30 22:56:53
.
#12
◆GsnO3BcNBxR
2024/02/05 23:45:29
좋아하는 연예인이 라이브했는데 알람이 안뜸;; 나..나한테 왜 이런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