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는 무겁고 진지하게 말해야 합니다.

바보 2024/01/25 14:34:55

#1 이름없음 2024/01/25 14:34:55

문체는 존댓말 문체라면 무엇이든 허용합니다만, 되도록 합쇼체를 권장합니다. 초성체, 이모티콘, 비속어, 특정 커뮤니티 은어 등은 일절 금지하며 신조어 사용도 되도록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맞추실 수 있는 역량까지 맞춰 주십시오. 위 규칙과 스레딕의 규칙을 모두 지켜주신다면 이 스레에서 어떤 이야기를 하셔도 좋습니다.

#2 이름없음 2024/01/26 00:43:42

드디어 제 장르가 한국에 방영된다니 너무 기대되는군요 현지화된 이름이 살짝 거슬리긴 합니다만 그래도 3월까지 열심히 기다려봅시다

#3 이름없음 2024/01/26 12:59:46

바보판에 이런 스레가 생겼다는 점에 매우 기쁩니다. 저희 함께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가꾸어 갑시다.

#4 이름없음 2024/01/26 23:23:23

이렇게 건전하고 아름다운 레스가 있었다니, 참으로 좋습니다. 바보판의 모두가 함께 아름답고 건전한 인터넷을 이용하도록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레스를 기점으로 모두가 함께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군요.

#5 이름없음 2024/06/02 19:16:46

참 좋은 스레입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 모두가 바르고 맑은 누리집 사용문화를 배워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6 이름없음 2024/06/05 19:07:31

비비빕 비비빕...

#7 이름없음 2024/06/05 19:15:27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리고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일이랍니다.

#8 이름없음 2024/06/05 19:44:53

바보판이 다시 활성화 되다니 정말 기쁩니다 비버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9 이름없음 2024/06/06 01:33:55

이런 활동을 꽤 좋아하는 편인데 판이 깔리니 정말 좋습니다. 모든 비버 분들이 이곳에 와 올바른 누리집 문화와, 대화법을 배우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10 이름없음 2024/06/06 10:29:40

이런 스레가 세워지다니, 청소년기의 학생들에게도 유용할 테니 교육적 자료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11 이름없음 2024/06/07 09:19:12

스레더를 교육부장관으로.

#12 이름없음 2024/06/08 12:54:49

저는 지금 소갈비 덮밥을 먹으러 왔습니다. 150분을 기다려서 먹게 되었는데, 부디 기다린 시간 만큼의 가치가 있었으면 좋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