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째 디스코

일기 2024/01/31 12:45:33

#1 🪩디스코 댄서 2024/01/31 12:45:33

❛가장 편견 없기 위해, 최대한 많은 시각으로 바라보기로 했다. ❜ 어느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은 한 과몰입러의 자기 자신 쪼개기 프로젝트. ↪️16개의 인격들 지성*** | 논리 백과사전 연극 개념화 감정* | 의욕 제안 공감 권위 육체 | 인내 물리 화학 소름 운동** | 협응 지각 반응속도 평정 스레 소개 >>2 >>3 >>4

#2 백과사전 2024/01/31 12:51:12

안녕. 이 스레를 소개하자면, 더럽게 똑똑하고 할 일은 없는 어떤 사람이 심심해서 생각만 해 오던 것을 실천으로 옮기는 스레야. '디스코 엘리시움'이라는 게임을 들어봤니? 스레주가 인상 깊게 했던 텍스트가 많은 운빨망겜이야. 하여간 그 게임의 주인공은 24가지의 인격을 가지고, 그 인격들을 이용하며 미지에 빠진 한 사건을 해결하면서 동시에 잃어버린 자신의 기억을 찾아야 해. 1레스에 올라온 열여섯가지의 이름은, 주인공이 경찰이라 가질 수 있는 몇 가지 인격을 제외하고 가져온 것들이야. 원본 게임에 있지만 내용물이 다른 인격이나 원본 게임과는 이름만 다른 인격이 있을 수 있어.

#3 개념화 2024/01/31 12:55:03

사람을 성격을 구성하는 요소에는 무엇이 있는가? 그 종류도 다양하지만, 갯수도 다양할 거라고 생각해. 이 스레의 과몰입러는 16조각으로 나뉘어졌지만 각 조각의 크기가 같지는 않을 거야. 지성이 비대하게 크고 육체는 굉장히 작고 연약하지만, 나머지 두 카테고리에서는 크고 작은 조각이 공존할 수도 있지. 이제부터 우리는 과몰입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모든 것에 대해 떠들기로 했어. 개념화의 방식은 사람마다 달라. 우리가 어떤 인격인지는 이 스레를 보는 레스주 각각이 직접 개념화해보길 바래.

#4 공감 2024/01/31 12:56:48

아, 난입은 환영해! 아마 난입을 한 사람들은 나와 가장 많이 대화하게 될 거야. 잘 부탁해.

#5 인내 2024/01/31 12:59:54

배가 상당히 불러. 어머니는 항상 적게 드시니까, 남기지 않기 위해서는 내가 더 먹는 수밖에 없어. 이것도 오늘 할 일을 위해서라고 생각하는 편이 참는 데 더욱 도움이 될 거야.

#6 물리 2024/01/31 13:11:40

이 정도 무게의 장바구니는 어렵지 않게 들고 뛸 수 있어. 아무리 최약체라 하더라도 무시하지 마.

#7 의욕 2024/01/31 13:13:51

맞아, 너희들! 더 힘을 내자고, 친척들에게 새해 빵을 돌린다는 이벤트는 몇 번 경험해보지 못 할 일이잖아? 시그니처 빵 개발에 더더욱 열을 올리자구! 라고 말하는 나도 상당히 약체지만, 내가 일하는 때는 정말로 얼마 없으니까, 협조해 줄 거지?

#8 협응 2024/01/31 13:15:08

난 짤주 짜기보다는 총 쏘는 게 더 좋은데. 크림 휘젓기는 운동이나 시켜.

#9 소름 2024/01/31 13:27:20

이 조합, 맛이 없을 수가 없어. 내가 보장해. 물론 얼마만큼 예쁘게 만들어지는지는 너희가 얼마나 잘 만드는지에 달려있지만. 나는 여전히 내 경고를 무시하고 버터 크림에 설탕을 통째로 처넣다가 아이싱을 전부 말아먹은 일을 기억하고 있어.

#10 논리 2024/01/31 13:28:50

맞아, 이성과 비이성이 전부 경고했는데도 왜 넣은 거지? 이게 전부 잘못된 지식을 물어온 백과사전과 그게 가능하다고 판단한 인내 때문이야. 이번에는 제대로 슈가 파우더를 사 왔으니 문제 없어.

#11 권위 2024/01/31 13:40:54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는 빵은 안 달게, 글레이즈는 달콤하게. 컵케이크는 그냥 오레오 컵케이크로 해. 위에 버터 크림과 쿠키가 통째로 붙어있는 것 만큼 눈에 띄는 게 없거든. 늙은 꼰대들이란 대부분, 양과자의 맛은 잘 알지도 못하면서 예쁘니까 그냥 처먹는 거야. 내가 잘 알고 있어.

#12 개념화 2024/01/31 13:41:21

그래도 우리 권위는 쓸모도 있고 말도 통하는 편이라서 다행이라니까.

#13 소름 2024/01/31 13:41:44

아 뭐 없는 것 같은데.

#14 논리 2024/01/31 13:42:07

버터 안 사왔다. 괜찮아, 어차피 PC방 가려면 다시 나와야 해. 그 때 사자.

#15 지각 2024/01/31 13:43:59

그 약속 방금 취소됨. 운동아, 인내야, 더 고생해라. 대신 아이스크림 줄게.

#16 화학 2024/01/31 13:47:17

당 최고!!!

#17 이름없음 2024/01/31 13:59:19

이거 재미있어보이네 왜 이런 걸 할 생각을 하게 된 거야?

#18 연극 2024/01/31 14:16:27

>>17 디스코 댄서의 취미인 'TRPG'는 나를 아주 많이 쓰는 작업이지. 그런데 하루는 이런 얘기를 들은 거야, 'TRPG 하는 사람이라면 다 준비된 인격 몇 개 정도 있지 않아?' 그 말을 듣고 생각해 본 거야. 디스코 엘리시움처럼 인격 몇 개 정도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 하고. 물론 내가 하는 말이 진짜인지 어떻게 알겠어.

#19 지각 2024/01/31 14:17:24

하지만 이것들이 명확한 '인격'은 아니야. 16종의 인격 모두 결국 내가 보고 들은 것 만으로 움직여. 대신 나는 보고 듣는 것 외의 권한과 의지는 희박해.

#20 물리 2024/01/31 14:18:37

존나 힘들어, 살려줘.

#21 화학 2024/01/31 14:19:42

네가 아주 질 좋은 카페인의 향기를 맡은 것을 알고 있어. 어서 그것을 내게 줘!

#22 논리 2024/01/31 14:19:57

다 닥쳐 돈 없어.

#23 권위 2024/01/31 16:13:08

친구와 함게 게임을 했다. 일단 리더 비스무리한 것으로 추양받은 몸이니, 계속해서 얼굴을 비추며 영향력을 유지해야 해.

#24 공감 2024/01/31 16:13:27

그래도 재밌었어~!

#25 협응 2024/01/31 18:17:44

내가 해냈다 이것들아.

#26 개념화 2024/01/31 18:19:13

축☆뉴 시그니처 레시피 완성☆하 왜,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할 법한 게 맛있으면 시그니처 레시피라고 불러야겠지? 이것으로 시그니처 레시피는 세 개야. 이제 디스코 댄서는 가게를 차려도 되겠는걸?

#27 백과사전 2024/01/31 18:22:34

타로는 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으로 뿌리를 식용으로 사용하며, 단 맛과 특유의 향 때문에 밀크티나 스무디의 재료로도 이용돼. 이번 시그니처 레시피는 타로 시럽을 훌륭히 글레이즈로 이용했네. 권위의 말이 정확히 들어맞았어. 프로토타입의 감상은 어때, 지각?

#28 지각 2024/01/31 18:22:43

빵이 좀 더 달았으면.

#29 화학 2024/01/31 18:22:51

당분 최고~!!!

#30 반응속도 2024/01/31 18:40:00

평소에 나를 쓰는 곳이 테트리스밖에 없냐???

#31 논리 2024/01/31 18:40:12

그럼 어디다 써야 함?

#32 협응 2024/01/31 20:22:13

맞아, 논리가 기가 막히게 어디 쌓아야 할지 알려주고, 내가 기가 막히게 놓아줬으면 됐지. 오늘도 테트1 먹었잖아?

#33 백과사전 2024/01/31 20:23:25

닭고기는 소고기와 돼지고기에 비해서 투자 대비 효율이 좋은 편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낮은 편이다. 또한 맛도 좋으니 이렇게나 친환경적이고 효율적인 닭고기를 먹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

#34 지각 2024/01/31 20:23:36

닭갈비 맛있다는 이야기야.

#35 화학 2024/01/31 20:30:23

가끔은 잠들기 위해서 약간의 약물이 필요하기도 해. 그래, 네가 방금 닭갈비에 곁들인 맛 좋은 전통식 사이다처럼. 이제 불면증도 잊을 것 같지?

#36 소름 2024/01/31 20:30:47

벌써 졸리면 안 되는데.

#37 소름 2024/02/01 07:33:33

오늘도 10시간 수면. 좋은 아침이야.

#38 협응 2024/02/01 07:42:40

총 쏘고 싶어.

#39 논리 2024/02/01 07:43:01

요즘 사격장 너무 비싸.

#40 지각 2024/02/01 07:44:47

구내염 났어. 알보칠은 어디 있어?

#41 인내 2024/02/01 09:27:15

못 참겠다. 피곤해. 커피라도 마시던가.

#42 화학 2024/02/01 09:27:35

질 좋게 내릴 수 있지, 협응아?

#43 지각 2024/02/01 11:17:09

물을 끓여야 하는데, 어머니께서 이상한 차 같은 것을 한 솥 담아두셨어.

#44 의욕 2024/02/01 11:17:18

그래, 죽을게.

#45 물리 2024/02/01 11:17:39

그래, 늘어질게.

#46 화학 2024/02/01 11:18:02

으아악! 카페인 줘! 카페인!!! 질 좋은 카페인 줘!!!

#47 협응 2024/02/01 11:18:35

개꿀. 테트1234리스나 해야지.

#48 논리 2024/02/01 12:46:40

어제 그저께 고생했고 오늘 내일을 고생할 협응에게 상을 내린다. 피방 가서 총 쏘자.

#49 의욕 2024/02/01 12:46:58

살아날게.

#50 운동 2024/02/01 12:47:21

난 아직도 늘어져 있고 싶은데... 움직이면 되잖아, 움직이면.

#51 협응 2024/02/01 15:43:01

짜릿해, 늘 새로워, 헤드샷이 최고야!

#52 논리 2024/02/01 15:43:15

이제 컵케이크 구워야지?

#53 협응 2024/02/01 15:43:23

젠장.

#54 물리 2024/02/01 17:07:35

피곤해. 제발 잠들어 줘.

#55 논리 2024/02/01 17:08:13

나도 좀 쉬게 해줘! 왜 이것들의 리더가 나인 건데.

#56 연극 2024/02/01 17:23:11

버터가 녹는 동안 짧은 커미션 하나를 했어. 친절했다고 기프티콘까지 주다니, 내가 일한 보람이 있는걸?

#57 백과사전 2024/02/01 18:58:39

그거 알고 있니? 발더스 게이트의 세계관은 유명한 TRPG인 '던전 앤 드래곤'의 세계관이라는 것을! 원래는 지방도시에 불과했던 발더스 게이트가, 게임이 나옴으로서 매우 인기 있는 지역이 되었다는 비하인드가 있지. 뭐, 모로 가도 발더스 게이트만 가면 되는 거 아니겠어?

#58 의욕 2024/02/01 18:59:00

사고 싶다.

#59 논리 2024/02/01 19:00:26

8시에 자서 7시에 일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자.

#60 물리 2024/02/01 20:05:17

좋아. 잘 자. 너희는 몸을 편안하게 두길 바래.

#61 지각 2024/02/02 07:11:29

일어났어.

#62 지각 2024/02/02 08:21:12

반죽이 맛있어야 그 반죽으로 만드는 빵도 맛있는 게 당연한 일. 그러니까 반죽을 전부 틀에 채운 뒤에 남은 반죽을 맛보는 습관은 잘못된 게 아니야.

#63 논리 2024/02/02 08:21:23

전혀 논리적이지 않거든.

#64 물리 2024/02/02 18:25:25

1시간의 따뜻한 욕조로 풀리지 않는 피로는 없을 것이야.

#65 소름 2024/02/02 18:26:47

그 후에 하는 팩만큼 긴장을 풀어주는 것도 없지.

#66 협응 2024/02/02 18:27:11

머리는 누가 말려주냐. 나네. 왜 나냐.

#67 공감 2024/02/02 18:31:24

일주일간 고생했어! 오늘의 휴식으로 피로가 풀렸길 바래. 주말 내내 친척 만나야 하잖아? 그나마 외가인 게 다행이지만~

#68 소름 2024/02/02 19:41:46

너희는 취미를 요리로 두지 말길 바래. 두더라도 절대 주변인한테 취미를 들키면 안 돼.

#69 반응속도 2024/02/02 20:19:39

2등. 아깝다.

#70 물리 2024/02/03 08:32:44

부모님 때문에 늦게 자서 지금 일어났어. 이러다 낮밤이 바뀌지는 않겠지?

#71 인지 2024/02/03 11:20:31

이모네 집에 왔다. 왜 포차 이름이 커닝시티지?

#72 논리 2024/02/03 11:20:41

?????????

#73 소름 2024/02/03 11:21:02

포차면 나름 어울리긴 하는...???????????????

#74 백과사전 2024/02/03 11:21:25

왜 여기 버섯요리 안 팔음? 실망......

#75 공감 2024/02/03 12:19:15

왜 사람들은 사랑이 그렇게 좋은 걸까? 절대 아버지께서 운전하는 내내 사랑노래를 불러서가 맞음.

#76 논리 2024/02/03 12:19:25

종족 번영 때문에.

#77 공감 2024/02/03 12:19:36

감성 다 뒤졌다.

#78 백과사전 2024/02/03 12:29:45

그거 알고 있니? '나의 투쟁'에는 유명한 밈이 있어. https://youtu.be/J2D_VYMfpWM?si=WK5R6M_VkephH6pa 마인 캄프(Mein Kampf)가 아니라 마인크래프트라고 했잖아요!

#79 지각 2024/02/03 13:24:26

역시 난 회보다는 구이가 좋아... 초밥은 예외지만. 스시! 우마스기루!

#80 백과사전 2024/02/03 13:25:19

'이제 스시를 먹지 않으면 죽는다!' 는 일본의 엽기 플랫포머 게임으로... 나무위키에 문서도 있으니까 심심하면 읽어 봐. 스시오 아이스루 모노요...

#81 개념화 2024/02/03 13:28:33

저런 백'괴'사전 같으니. 어어 백괴사전이 뭔지 설명하지 마.

#82 지각 2024/02/03 13:41:07

아니, 삶은 생선도 좋아. 맛있당.

#83 화학 2024/02/03 14:30:13

아냐. 아이스크림과 커피와 술이 최고야.

#84 논리 2024/02/03 16:20:10

지금 커피를 마셨다간 분명 잠 못 자. 딸기우유로 때워.

#85 논리 2024/02/03 16:37:07

타 사이트의 UI가 더 정갈했다면 그쪽으로 갈아탔을텐데.

#86 논리 2024/02/03 16:44:14

...아냐. 타 플로트형 사이트들도 갱신이 매우 늦어. 정말로 스레딕이 가장 인구수가 많은 편이라고? 실화인가?

#87 소름 2024/02/03 22:13:14

밤 10시에 밥을 주다니, 이건 날 늦게 자게 만드려는 부모님의 음모가 틀림없어.

#88 물리 2024/02/03 22:24:14

잘 자. 내일은 9시에 일어날까, 7시에 일어날까. 그것도 아니면...?

#89 지각 2024/02/04 08:41:56

8시였다, 쟌넨! 일어나서 세수도 하고 알림도 다 확인했어.

#90 평정 2024/02/04 12:40:40

머리가 멍하다. 0.5배속으로 사고가 이동한다.

#91 협응 2024/02/04 13:41:00

그런 너를 위한 핸드드립 커피 한 잔.

#92 화학 2024/02/04 13:41:50

맛있어!맛있어!맛있어!맛있어! 양산형 맛보다 조금 나은 수준이지만, 그게 어디야. 꿀을 타기 조금 아까울 정도면 충분해.

#93 물리 2024/02/05 06:57:22

일찍 일어나버렸네. 게임이나 해야지.

#94 소름 2024/02/05 11:51:25

얼굴에 팩을 하는 시간이 좋아. 긴장을 풀 수 있거든.

#95 논리 2024/02/05 11:51:52

오늘의 미션: 다이소에서 SD카드 구매하기.

#96 지각 2024/02/05 13:07:58

위험. 경고. 오늘의 날씨가 개판임.

#97 논리 2024/02/05 13:08:23

...내게 내일로 미룰 수 있는 여유가 있어 정말 다행이야.

#98 소름 2024/02/05 19:33:44

잘 수 있을까?

#99 의욕 2024/02/05 20:21:37

커미션 달달하다!

#100 연극 2024/02/05 20:21:49

돈이 달달하네.

#101 화학 2024/02/05 22:18:07

잘 수 있어! 왜냐하면 최고로사랑하는어머니께서 병맥을 가져오셨으니까!

#102 물리 2024/02/06 09:18:14

침을 질질 흘리며 자버렸어.

#103 논리 2024/02/06 11:55:42

오늘이야말로. SD카드를 구한다!

#104 소름 2024/02/06 13:27:26

문득 오늘 꾼 꿈이 생각난다. 아주 끝내주게 새끈한 고철 덩이가 나오는 꿈이었는데. 심장이 찌릿한 느낌, 분명 호감이고 사랑이다.

#105 논리 2024/02/06 14:05:42

스레딕 관리자는 어그로 계정 차단 안 하나? 조현병 말기같아서 무서워.

#106 논리 2024/02/06 18:09:19

이상할 정도로 식욕이 올랐다. 자중해야겠어.

#107 물리 2024/02/07 09:42:50

8시에 자고 중간에 1시간정도 깨서 9시에 일어나는 기적의 수면패턴.

#108 논리 2024/02/07 09:48:41

과연 그 어그로는 내 스레를 본 걸까? 아니면 다른 레더들도 그 어그로가 조현병같다고 말한 걸까. 그 어그로는 자기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이 모두 자신을 괴롭혔던 특정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 전혀 상관없는 원인과 결과를 잇는다, 흔한 조현병의 증상이지. 또한 인터넷에서 지적을 당한 게 한두 번이 아닌 것 같아. 지적을 피하려는 쓸데없는 내용들이 말에 첨가되어 있어. 비록 그 특정한 사람에게 괴롭힘당한 게 사실일지어라도, 다른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것에 대한 면죄부가 되진 못해.

#109 제안 2024/02/07 09:51:06

그 어그로는 너만한 지성을 가지고 있지 않아. 사실을 말해도 돌아올 가능성은 낮을거야. 사람은 자기 자신의 세계를 깨는 것을 언제나 두려워하거든.

#110 협응 2024/02/07 09:51:58

아 몰라. 총이나 쏘자고. 활도 좋아.

#111 공감 2024/02/07 16:28:28

이인간들언제까지팔월드를할거야 하루종일이라고? 어쩔수없네... 피방가야지

#112 협응 2024/02/07 21:32:52

@: 레인 밀렵단 상대하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조잡한 핸드건 있으면 한방에 죽어요. @: 안 죽던데요? 그건 님이 머리를 못 맞춰서 그래요.

#113 반응속도 2024/02/07 21:33:18

나를 평소에 쓰는 곳이 테트리스랑 FPS밖에 없어?

#114 논리 2024/02/07 21:33:26

그럼 어디다 쓰게.

#115 연극 2024/02/07 21:34:14

아 커미션 간식값 달달하다.

#116 물리 2024/02/08 10:12:07

으... 몇 시간을 잔 거야?

#117 백과사전 2024/02/08 11:20:52

이름만 디스코라고 다 디스코인 건 아니야! https://youtu.be/423VJ1mMbYA?si=qpO-uqsQaDVmPdZR

#118 백과사전 2024/02/08 11:21:14

그거 알아? 사실 레주는 디스코에 대해서 잘 몰라.

#119 소름 2024/02/08 13:49:43

가기 싫어, 본가로.

#120 의욕 2024/02/08 13:50:05

젠장, 명절은 왜 존재하는 거야?

#121 지각 2024/02/08 19:41:07

간고등어 맛있다.

#122 물리 2024/02/08 21:06:09

피곤해.

#123 연극 2024/02/08 23:00:41

오늘은 커미션이 왜 이렇게 많을까. 설이라 돈이 생겨서?

#124 논리 2024/02/08 23:01:10

어찌됐든 난 좋지.

#125 물리 2024/02/09 09:10:51

ㅅㅂ.

#126 협응 2024/02/09 09:11:07

전 부친다. 날 지켜봐줘!

#127 협응 2024/02/09 13:04:56

왜 이번 설부터 인원이 늘어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전을 왕창 부쳤어. 더 부쳐야 해.

#128 인내 2024/02/09 13:05:08

참을 인을 백 번 그리자고.

#129 연극 2024/02/09 23:01:44

히히, 세션 일정 잡혔다. 나는 행복한 연극이야!

#130 평정 2024/02/10 08:25:39

울트라 새해.

#131 평정 2024/02/10 08:26:06

왜 나냐고? 표정에서 힘든 것을 티내면 안 되거든. 연극도 도와줄거야.

#132 화학 2024/02/10 17:55:13

카페인! 액상과당! 최고!

#133 공감 2024/02/10 18:54:59

옆에 이상한 놈들만 있다는 그 기분, 잘 알지. 내 옆에도 온갖 것들을 굳이 1인클하는 놈이라던가. 49일차를 정장제압봉으로 깨는 놈이라던가 있으니까. 왜 다 특정 제작사냐. 진짜 뒤틀림이냐고.

#134 개념화 2024/02/10 18:55:39

그러는 너도 심즈4랑 동물의숲만 몇 시간이더라...

#135 백과사전 2024/02/10 18:56:24

그거 알아? C도 프로그래밍 언어고, Perl도 프로그래밍 언어야. C-Perl.

#136 제안 2024/02/10 20:25:11

좀 더 유쾌해지자고, 우리. 나는 기본적으로 침착하게 즐거운 사람이니까.

#137 협응 2024/02/10 20:26:02

세뱃돈으로 사격장 가야지.

#138 소름 2024/02/10 22:02:39

기본적으로 논리와 나는 반대되는 인격이야. 공감과 권위가 반대되는 것처럼. 하지만 논리가 리더, 내가 참모라는 게 흥미로운 점이지.

#139 물리 2024/02/11 08:54:23

뻐근해 죽겠다.

#140 지각 2024/02/11 17:48:43

서울은 춥다. 아직도.

#141 협응 2024/02/11 21:47:57

몰라. 활이나 쏴야지.

#142 물리 2024/02/12 11:51:48

몸이 뻐근하다.

#143 논리 2024/02/12 11:52:24

그래도 죽겠다~ 에서 ~하다. 로 바뀐 게 어디야.

#144 의욕 2024/02/12 21:20:25

일을 벌려보자!

#145 물리 2024/02/13 12:00:38

머리가 깨질 듯 아프다.

#146 논리 2024/02/13 15:42:26

감긴듯?

#147 물리 2024/02/13 15:42:33

아 제발.

#148 화학 2024/02/13 19:11:36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렛 먹고, 화이트데이에 사탕 먹고, 할로윈에 사탕 먹자.

#149 논리 2024/02/13 19:12:20

대체 너는 어느 쪽 성별이세요? 어느 쪽도 아니라고 쳐도, 두 날 다 받아처먹는 건 양심 없는 거 아니냐.

#150 백과사전 2024/02/13 19:15:19

그거 알고 있니? 초승달과 그믐달의 구분은 간단해. 저녁에 뜨면 초승달이고, 아침에 뜨면 그믐달이야. 왜 그런지는 지구의 자전 주기와 달의 공전 주기에 대해 알아야 하는데...

#151 제안 2024/02/13 19:15:43

스톱. 거기까지. 그 이상은 대부분의 레더들이 공감하지 못 해.

#152 화학 2024/02/14 13:12:03

힘없고 약한 아침.

#153 화학 2024/02/14 17:21:11

카페인!!!!!!!

#154 논리 2024/02/14 17:21:25

커피 없이는 버티지 못할 것 같아서.

#155 소름 2024/02/14 17:23:08

과연 오컬트란 존재하는 것인가? 미친 과학신봉자 공대생이 오컬트적 소양을 가진 것은 당연한 일인가?

#156 논리 2024/02/14 17:24:24

과학도 하나의 종교. 잘못된 정보일지라도 많은 사람들을 믿게 만드는 힘이 있어. 과학이 좋은 점은 다른 종교보다 포용성이 넓다는 거야.

#157 소름 2024/02/14 17:25:14

복채를 주고받고, 숫자로 카드를 뽑는 일에 의미가 있을까. 그럼에도 '용하다'라고 불리는 건 어째서.

#158 물리 2024/02/15 16:28:47

이렇게까지 졸리다고?

#159 의욕 2024/02/16 21:43:46

나, 왜 이리 벌려놓은 일이 많아?

#160 협응 2024/02/16 23:33:30

내가 어떻게든 해내야 한다.

#161 인내 2024/02/17 08:29:14

잠들면 안 돼...

#162 인내 2024/02/17 09:43:30

줄이 너무 길다.

#163 화학 2024/02/17 14:54:11

희희... 액상... 과당... 카페ㅇ... 꼴깍.

#164 협응 2024/02/17 17:19:15

내가 또 해냈다 개자식들아.

#165 소름 2024/02/18 16:35:10

드르렁.

#166 소름 2024/02/18 22:04:33

난 난 난난난난 난난나. 난난난난 난 난 나. 난난난난 나~ 나 난난난난 나~ 난난난난난난난난나~

#167 소름 2024/02/18 22:05:20

해피 해피해피 맑은날. 우리가족 손 잡 고~ 함께해요 (삐-)마~ 트 행복해요 (삐-)마~트 해피해피해피(삐-)마트~

#168 논리 2024/02/18 22:06:52

이러다 중독되겠어! 정신 차려!

#169 협응 2024/02/21 11:01:20

@: 가디언 너무 무서워요 ㅠㅠ 브금도 바뀌고 빔도 쏘고... 초반에도 무기만 충분하면 잡을 수 있습니다. @: 어떻게요? 눈깔을 맞추면 돼요.

#170 물리 2024/02/21 11:27:44

6시간 수면. 피곤해...

#171 화학 2024/02/21 11:28:01

그러게 한 잔 마시자니까?

#172 물리 2024/02/21 11:28:16

본가 내려가는데 어케 마시냐고;

#173 소름 2024/02/22 17:29:02

팩 최고~

#174 연기 2024/02/22 17:29:32

커미션 최고~

#175 논리 2024/02/22 17:30:06

어디가 최고야. 카드를 압수해서 저 괴상한 오컬트를 당장 치워버려야겠어.

#176 연기 2024/02/22 17:30:19

하지만 너도 돈 만지면 좋잖아?

#177 의욕 2024/02/22 17:30:36

우오옷-! 불탄다! 돈은 못 참지!

#178 이름없음 2024/02/22 17:42:42

이 일기 귀엽당ㅋㅋㅋㅋㅋㅋ 매력적이얌

#179 협응 2024/02/22 19:57:23

>>178 귀엽지? 너를 죽일 수도 있어. 대충 머리를 맞추면... 일 리가 없지. 고마워.

#180 공감 2024/02/22 19:58:08

협응 말은 흘려들어! 시도때도 없이 총만 쏘는 놈이 사람에 대해서 뭘 안다고. 그치?

#181 개념화 2024/02/22 19:58:55

나처럼 쓸데없는 것을 구체화시키지 말고, 더 좋은 것들을 내면화하길 바래.

#182 논리 2024/02/22 19:59:26

맞아. 소름 같은 인격은 없어도 돼. 그런 비상식적이고 비과학적인 직감 따위는 믿을 수 없어.

#183 소름 2024/02/22 19:59:37

나 잘 맞는데... 힝.

#184 논리 2024/02/22 20:00:01

어른스럽게 굴어. 힝입니다 하면 팩 3주 압수.

#185 물리 2024/02/23 09:50:54

더 자게 해줘...

#186 소름 2024/02/23 10:23:39

이 세상 모든 것에 대한 해답. 그것은 42--------

#187 백과사전 2024/02/23 10:24:18

그거 알고 있니? 더글라스 애덤스 작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는 재밌어. 고마워.

#188 지각 2024/02/23 19:37:38

왜 이런 변방 사이트까지 광고가.

#189 물리 2024/02/24 12:41:15

10시간 자도 졸려.

#190 화학 2024/02/24 14:13:02

액 상 과 당 !

#191 논리 2024/02/24 15:52:29

우리가 이 만팔천원짜리 푸딩빙수를 먹어서, 화학이 즐거운 것 말고 다른 이득이 뭐가 있지?

#192 소름 2024/02/24 15:52:39

빙칠링.

#193 논리 2024/02/24 15:52:47

다 나가.

#194 논리 2024/02/24 19:21:21

하얗게 불태웠다. 지갑을.

#195 인내 2024/02/24 19:21:41

(죽지 못한 잔해)

#196 논리 2024/02/24 19:22:30

하지만 사야 했던 피부케어제품, 할아버지 생신 꽃다발, 저건무조건내거였던악세사리는 다 살 수 있었지. 사실 푸딩빙수가 가장 비쌌어.

#197 소름 2024/02/25 03:12:11

젠장. 모든 전선이 나를 옭아맬 것 같아. 무서워서 잠을 못 자겠어.

#198 논리 2024/02/25 03:12:38

그건 단순히 기괴하게 생긴 그림자일 뿐이야. 너를 해치지 못 해. 진정해.

#199 물리 2024/02/25 03:13:48

심장이 뛰는 이유는 전기장판이 뜨거워서야. 불안해서가 아니라고.

#200 지각 2024/02/25 03:14:02

으악 등 뜨거.

#201 논리 2024/02/25 03:14:29

결론은 할머니가 전기장판 온도를 올려서 못 자겠다는 거잖아.

#202 지각 2024/02/25 03:24:49

새벽의 일기판은 분위기가 다르구나.

#203 물리 2024/02/25 15:36:01

으악!!! 늦잠!

#204 물리 2024/02/26 16:19:20

끝없이 나른하게 늘어진다.

#205 소름 2024/02/26 16:26:18

스레딕에서 타로를 본다고 하면 보러 올 사람이 있으려나?

#206 소름 2024/02/26 16:30:47

논리는 그런 것 믿지 않겠지만, 나는 오컬트를 믿는 사람에게는 오컬트가 존재한다고 생각해. 타로를 믿는 사람들에게는 운명이 있는 거야.

#207 논리 2024/02/26 16:31:20

물론 나는 믿지 않아.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것. 비시머 시나리오 몰라? 내 운명은 내 손으로라고.

#208 제안 2024/02/27 02:44:00

이젠 번역까지 하네.

#209 공감 2024/02/27 02:44:11

아는 게 많은 것도 탈이라니까~

#210 의욕 2024/02/28 18:26:24

오늘부터 한 시간씩 링피트 한다 실시.

#211 물리 2024/02/28 19:17:54

역시 하루에 한 시간은 무리고... 밖에 안 나가는 날만 할게.

#212 인내 2024/03/01 04:03:54

찜질방에서 밤을 새고 있다. 가장 먼저 깨끗한 온탕에 들어갈거야.

#213 개념화 2024/03/01 04:05:11

이렇게 보면 은근히 노인같단 말이지, 20대 맞아?

#214 인내 2024/03/01 09:42:04

잠 좀 자자...

#215 물리 2024/03/02 18:37:57

머리아파.

#216 논리 2024/03/03 11:29:59

움직이기 귀찮아.

#217 소름 2024/03/03 11:49:20

논리가 성실하지 않다니... 평소대로네.

#218 소름 2024/03/03 17:18:30

스레가 너무 인기가 많은데?

#219 물리 2024/03/06 06:07:29

3시간 동안 꼬박 누워서 뜬눈으로 샜다.

#220 연기 2024/03/06 06:07:40

호러 TRPG를 하고 와서 그래.

#221 소름 2024/03/06 06:08:04

근데 토마토 두 개 먹으니 갑자기 심신이 안정되는 거 있지. 토마토는 최고야.

#222 공감 2024/03/06 21:53:11
이게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3 물리 2024/03/09 16:53:34

링피트를 계속하면 나도 약체에서 벗어날 수 있겠지?

#224 연기 2024/03/10 04:04:45

힘들었다! 이제 자야지.

#225 논리 2024/03/10 04:44:35

...못 자겠다. 생각을 끊을 수 없어.

#226 물리 2024/03/11 00:30:11

아하! 불을 켜면 잠이 오는구나!

#227 소름 2024/03/11 16:21:57

고민이 있어. 최근 논리가 너무 성실해졌어. 부업으로 10만원을 찍지 않나, 알바자리를 따오지 않나... 애가 뭘 잘못 먹었나?

#228 논리 2024/03/11 16:22:20

아직까지 왕눈 못 산게 슬퍼서 그런다 왜!

#229 소름 2024/03/11 17:18:29

집 가서 씻고 팩 해야지.

#230 의욕 2024/03/11 17:19:07

네가 벌려놓은 일을 처리하는 것도 잊지 마!

#231 연기 2024/03/11 17:19:16

맞아, 게임 마스터.

#232 논리 2024/03/12 17:52:36

목이 뜨겁다. 술은 안 마셨으니 감기겠지.

#233 물리 2024/03/12 17:53:08

난 최약체가 맞다... 뒤를 부탁해, 나머지!

#234 개념화 2024/03/12 17:53:38

직무유기 도랏나.

#235 지각 2024/03/14 15:55:33

아직은 멍한 머리카락. 입에 남은 레몬 드레싱의 꺼끌거림. 몸에서 나는 복숭아 바디워시의 향기. 아직 은은하게 남아있는 향수 분사구의 잔향.

#236 소름 2024/03/14 15:55:56

꿈같아~!

#237 논리 2024/03/14 15:56:11

움직여. 오늘 살 거 있잖아.

#238 소름 2024/03/16 00:08:49

갑자기 노래방 약속이 잡혀버렸다...

#239 협응 2024/03/16 16:16:57
처음으로 10점에 박아봤다. 짜릿해.

처음으로 10점에 박아봤다. 짜릿해.

#240 공감 2024/03/16 18:45:58

노래방에서 재미없는 노래만 부르길래. 파워레인저 매직포스 주제가를 불렀지.

#241 공감 2024/03/16 18:48:09

나 땐 매직포스가 짱이었어. 마하지 마지 마지히로~

#242 논리 2024/03/16 19:32:24

오늘 홍대에서 한 일 -즐겁게 와플 먹기 -멋있게 노래 부르기 -끝내주게 사격하기 -트친 만들기(?) -화장품 구경만 하기

#243 논리 2024/03/16 19:32:36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되는데.

#244 소름 2024/03/16 19:33:14

오컬트적으로는 인연이라고 하지. 딱 그 사격장에서 같은 매체를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서 그 사실을 알아차린다는 건.

#245 권위 2024/03/16 19:33:35

내 영향력이 더 넓어진 거겠지.

#246 물리 2024/03/17 10:24:31

12시간 수면~

#247 물리 2024/03/17 18:50:48

자도자도 졸려~

#248 논리 2024/03/18 22:14:10

말도 안 돼.

#249 물리 2024/03/18 22:14:23

이게... 살이 아니라 근육이었다고...?

#250 물리 2024/03/18 22:14:43

그치만 말야. 근육은 링콘을 짜부러트리면 생기는데. 살은 그래도 빠지지 않아.

#251 지각 2024/03/20 19:05:04

알바 후기. 신발이 불편했다.

#252 반응속도 2024/03/21 21:00:52

왜 우리 장르 콜라보카페 하냐. 쌉마이너망장르인줄 알았는데.

#253 의욕 2024/03/21 21:01:01

존나 불탈게!!!!!!

#254 개념화 2024/03/30 13:14:34

달디달고달디달고달디달고달디달고달디달고달디달고달디달고달디달고

#255 논리 2024/03/30 13:15:32

왜 히틀러의 밤양갱 따위가 알고리즘에 뜨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