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힘들어, 들어줄 사람 있어?
나도 아르바이트 하기 싫을때가 있어.
내가 가사도우미 일을 하는데, 오늘은 쉬고있거든.
오늘은 2024년 02월 03일 토요잉 오전 10시 11분인데, 오늘은 많이 육체적으로 힘들더라고.
그나저나, 오늘은 일기를 작성하고있었어.
솔직히, 힘들긴해. 내가 여자인데 이렇게까지 힘들게 살줄은 몰랐어.
오늘은 식물이 시들지 않고, 그대로 있어.
전자기기도 잘 작동하고 있어서 다행이고.
오늘은 목욕을 할려고 했는데, 부모님의 눈치가 보였어.
나는 여자들도 싫고, 남자도 싫어해. 별로 사람들을 안좋아하는편이야.
물론, 적대감을 느끼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사람들과 친교를 맺고있어.
솔직히, 화가 나는게, 거칠게 반응하면 사람들이 놀래서 당황스러워. 나는 욕을 하고 싶지 않은편인데, 화가 치밀어오르면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고있더라고.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웠어. 솔직히, 짜증이 나.
화가 나는건 내가 오히려 사람들을 피해다니고, 일상생활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화를 낸다는거야.
감정적인 표현도 할수있고, 나또한 한 사람의 국민이기 때문에 표현을 표현할수있어.
나는 사람들이 역겨워.
역겹고, 더럽고, 추악한 내 모습도 수용하지만, 열받을것같아.
나는 화가 치밀어 올라. 사람들이 나를 위협한다면, 내가 경계선 인격장애를 앓게 되서 곤란하다고..
물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지만, 오히려 나에게 독이 되어서 곤란해졌어.
물론, 그 모습또한 나이고, 그것또한 나니깐. 사람들은 각자의 모습, 각자의 나이, 각자의 식습관, 각자의 생활을 하는데 나는 욕을 들으면 화가 나더라.
역겨워. 사람들이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어.
차라리,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서 살아가는게 어떨까? 라고 생각또한 했었어.
나는 사람들이 싫어. 그저 친한사람들하고만 이야기 할뿐이지.
난 사람들이 좋긴 좋은데, 사람들과 지내는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편이야.
나는 사실 가정집에서 일상생활하는 사람인데, 내가 많이 불안정하더라고.
나를 매춘부로 보는 사람들이 너무 역겨워.
너무 역겹고, 지나치게 역겨워서 토를 하고싶을정도로 역겹더라고.
나는 에이즈 환자도 아닌데, 사람들이 나를 성병 환자로 보잖아. 짜증나. 역겨워.
나는 그냥 글 적고있었는데, 왜 그런눈으로 보는건지 모르겠어.
사람들은 다 역겨워. 극도로 역겹다고.
그래서 나는 역겨워. 나는 솔직히 가사일 하면서 돈 받으면서 생활하고있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어. 아니, 진짜로 왜 나한테만 그러는거야.
나는 사람들이 싫어. 화가 난다고.
아무튼, 나는 음료수 마시는게 좋더라.
솔직히 여기서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그나저나, 일단은 누군가가 알아차릴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나는 사람들이 싫어, 극도로 싫어하지만 극도로 좋아할때도 있지.
나는 사람들이 너무 역겨워. 사람들을 해치는 상상을 자주하는편이야, 나의 특별한 조수, 그러니깐 나의 영적인 상상친구가 여러명 있거든.
그나저나, 오늘도 일기를 작성중이야.
나는 기절을 자주 하는편인데, 그 이유가 나는 피를 보면 잘 기절하는 편이야.
뭐, 나또한 피를 잘 흘리는 편이야. 그러고 싶진 않았지만.
나또한 사람이니깐.
짜증나, 역겹다고. 월경전증후군 때문에 힘들고, 지금은 그날이 아닌데도, 이렇게 힘들게 살줄은 몰랐어.
나는 솔직히 노래 부르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부모님께서 노래부르면 별로 안좋아셔.
알게뭐야. 가정폭력 같은거 짜증난다고.
지금 조금 무서운 음악 듣고있는데, 어느정도는 괜찮아.
하.. 짜증난다고 진짜로.
아무튼, 오늘은 속옷을 착용하는것을 깜빡했어..
그러니깐 깜빡했어.
옷 갈아입어야되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
그나저나, 좀 자고싶은데, 자기는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