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아르바이트 하기 싫을때가 있어.

하소연 2024/02/03 10:10:17

#1 이름없음 2024/02/03 10:10:17

많이 힘들어, 들어줄 사람 있어?

#2 이름없음 2024/02/03 10:11:12

내가 가사도우미 일을 하는데, 오늘은 쉬고있거든.

#3 이름없음 2024/02/03 10:11:59

오늘은 2024년 02월 03일 토요잉 오전 10시 11분인데, 오늘은 많이 육체적으로 힘들더라고.

#4 이름없음 2024/02/03 10:12:26

그나저나, 오늘은 일기를 작성하고있었어.

#5 이름없음 2024/02/03 10:12:58

솔직히, 힘들긴해. 내가 여자인데 이렇게까지 힘들게 살줄은 몰랐어.

#6 이름없음 2024/02/03 10:13:34

오늘은 식물이 시들지 않고, 그대로 있어.

#7 이름없음 2024/02/03 10:13:49

전자기기도 잘 작동하고 있어서 다행이고.

#8 이름없음 2024/02/03 10:14:17

오늘은 목욕을 할려고 했는데, 부모님의 눈치가 보였어.

#9 이름없음 2024/02/03 10:14:38

나는 여자들도 싫고, 남자도 싫어해. 별로 사람들을 안좋아하는편이야.

#10 이름없음 2024/02/03 10:14:59

물론, 적대감을 느끼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감안하고 사람들과 친교를 맺고있어.

#11 이름없음 2024/02/03 10:15:53

솔직히, 화가 나는게, 거칠게 반응하면 사람들이 놀래서 당황스러워. 나는 욕을 하고 싶지 않은편인데, 화가 치밀어오르면 나도 모르게 화를 내고있더라고.

#12 이름없음 2024/02/03 10:16:27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웠어. 솔직히, 짜증이 나.

#13 이름없음 2024/02/03 10:17:24

화가 나는건 내가 오히려 사람들을 피해다니고, 일상생활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화를 낸다는거야.

#14 이름없음 2024/02/03 10:17:52

감정적인 표현도 할수있고, 나또한 한 사람의 국민이기 때문에 표현을 표현할수있어.

#15 이름없음 2024/02/03 10:18:05

나는 사람들이 역겨워.

#16 이름없음 2024/02/03 10:18:31

역겹고, 더럽고, 추악한 내 모습도 수용하지만, 열받을것같아.

#17 이름없음 2024/02/03 10:19:10

나는 화가 치밀어 올라. 사람들이 나를 위협한다면, 내가 경계선 인격장애를 앓게 되서 곤란하다고..

#18 이름없음 2024/02/03 10:19:35

물론,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있지만, 오히려 나에게 독이 되어서 곤란해졌어.

#19 이름없음 2024/02/03 10:20:21

물론, 그 모습또한 나이고, 그것또한 나니깐. 사람들은 각자의 모습, 각자의 나이, 각자의 식습관, 각자의 생활을 하는데 나는 욕을 들으면 화가 나더라.

#20 이름없음 2024/02/03 10:20:40

역겨워. 사람들이 다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어.

#21 이름없음 2024/02/03 10:20:58

차라리, 기초생활수급자가 되서 살아가는게 어떨까? 라고 생각또한 했었어.

#22 이름없음 2024/02/03 10:22:07

나는 사람들이 싫어. 그저 친한사람들하고만 이야기 할뿐이지.

#23 이름없음 2024/02/03 10:22:48

난 사람들이 좋긴 좋은데, 사람들과 지내는것을 극도로 경계하는 편이야.

#24 이름없음 2024/02/03 10:23:26

나는 사실 가정집에서 일상생활하는 사람인데, 내가 많이 불안정하더라고.

#25 이름없음 2024/02/03 10:23:44

나를 매춘부로 보는 사람들이 너무 역겨워.

#26 이름없음 2024/02/03 10:23:59

너무 역겹고, 지나치게 역겨워서 토를 하고싶을정도로 역겹더라고.

#27 이름없음 2024/02/03 10:24:26

나는 에이즈 환자도 아닌데, 사람들이 나를 성병 환자로 보잖아. 짜증나. 역겨워.

#28 이름없음 2024/02/03 10:25:08

나는 그냥 글 적고있었는데, 왜 그런눈으로 보는건지 모르겠어.

#29 이름없음 2024/02/03 10:25:33

사람들은 다 역겨워. 극도로 역겹다고.

#30 이름없음 2024/02/03 10:26:22

그래서 나는 역겨워. 나는 솔직히 가사일 하면서 돈 받으면서 생활하고있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어. 아니, 진짜로 왜 나한테만 그러는거야.

#31 이름없음 2024/02/03 10:26:54

나는 사람들이 싫어. 화가 난다고.

#32 이름없음 2024/02/03 10:27:13

아무튼, 나는 음료수 마시는게 좋더라.

#33 이름없음 2024/02/03 10:27:29

솔직히 여기서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34 이름없음 2024/02/03 10:27:50

그나저나, 일단은 누군가가 알아차릴수도 있다고 생각했어.

#35 이름없음 2024/02/03 10:28:07

나는 사람들이 싫어, 극도로 싫어하지만 극도로 좋아할때도 있지.

#36 이름없음 2024/02/03 10:28:50

나는 사람들이 너무 역겨워. 사람들을 해치는 상상을 자주하는편이야, 나의 특별한 조수, 그러니깐 나의 영적인 상상친구가 여러명 있거든.

#37 이름없음 2024/02/03 10:29:14

그나저나, 오늘도 일기를 작성중이야.

#38 이름없음 2024/02/03 10:29:48

나는 기절을 자주 하는편인데, 그 이유가 나는 피를 보면 잘 기절하는 편이야.

#39 이름없음 2024/02/03 10:30:15

뭐, 나또한 피를 잘 흘리는 편이야. 그러고 싶진 않았지만.

#40 이름없음 2024/02/03 10:30:33

나또한 사람이니깐.

#41 이름없음 2024/02/03 10:31:22

짜증나, 역겹다고. 월경전증후군 때문에 힘들고, 지금은 그날이 아닌데도, 이렇게 힘들게 살줄은 몰랐어.

#42 이름없음 2024/02/03 10:32:13

나는 솔직히 노래 부르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부모님께서 노래부르면 별로 안좋아셔.

#43 이름없음 2024/02/03 10:33:13

알게뭐야. 가정폭력 같은거 짜증난다고.

#44 이름없음 2024/02/03 10:34:00

지금 조금 무서운 음악 듣고있는데, 어느정도는 괜찮아.

#45 이름없음 2024/02/03 10:34:23

하.. 짜증난다고 진짜로.

#46 이름없음 2024/02/03 10:50:00

아무튼, 오늘은 속옷을 착용하는것을 깜빡했어..

#47 이름없음 2024/02/03 10:50:10

그러니깐 깜빡했어.

#48 이름없음 2024/02/03 10:50:31

옷 갈아입어야되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

#49 이름없음 2024/02/03 10:50:51

그나저나, 좀 자고싶은데, 자기는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