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창 고딩이 정시로 설의대 가는 거 가능 vs 불가능

공부 2024/02/03 10:41:28

#1 이름없음 2024/02/03 10:41:28

참고로 공부 재능, 가정은 평범이라고 가정할 때 온리 정시임

#2 이름없음 2024/02/03 13:54:24

불가능

#3 이름없음 2024/02/03 13:56:05

설의대라고 정한 시점에서 불가능. 의대도 아니고 설의대는 뭐임 처음부터 공부 잘하지도 않으면서 급나누기 하는 것도 아니고

#4 이름없음 2024/02/03 13:58:14

>>2 공부 해보면 알겠지만 의대부터는 그냥 운에 따라서 인설의 지방의 확 갈려서 공부가 별 의미가 없어... 노력보단 재능이나 운이 훨씬 갈리는 곳임. 막말로 수능날 컨디션 관리만 하면 됨. 차라리 그 아래 한약수가 노력인게 더 맞긴 하다

#5 이름없음 2024/02/03 13:59:11

>>4 인서울이 운이라고?? 뭔 소리지ㅋㅋㅋ

#6 이름없음 2024/02/03 13:59:37

>>5 인서울이 아니라 인설의(인서울 의대)

#7 이름없음 2024/02/03 14:00:53

노배라고 하면 좀 어렵지 않을까.. 물론 노력의 차이에 따라 결과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니까!

#8 이름없음 2024/02/03 14:04:25

>>6 그게 어떻게 운으로 되는데? 나 진짜 그냥 공부 열심히해서 설의간 친구 봤는데??

#9 이름없음 2024/02/03 14:10:39

>>8 그럼 걔가 노력도 열심히 했고 운도 좋은거겠지... 근데 내가 생각하기엔 노력 중요하지만(애초에 최상위는 노력은 당연히 하고) 오히려 운빨도 받춰줘야 한다는 말이야 상식적으로 서울대 의대면 전국에서 몇등급 표점 백분위 얼마인지 그 범위에서 따지는게 아니라 시험지에서 몇개 틀렸나 이 범위로 따지는거 아니야? 그러면 컨디션도 중요하고 오히려 수능날 기조 예를들어 국어가 물로 나온다던지 과탐이 불로 물로 나온다던지 이런거에 굉장히 휘둘리기 쉬운게 오히려 최상위권인데 내가 모 재수학원에서 공부 백날 열심히 해도 이런 기조에 영향 받는 애들 많이 봤어(난 22년도 수능보고 23년도에 재수) 내 말은 그런 기조/컨디션을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냐 그말이지

#10 이름없음 2024/02/11 14:59:24

레주가 수능을 본 적이 없어서 수능이 어느정도 운에 좌우된다는 걸 모르는구나.. 수능 당일날 운빨은 정말 무시할 수 없는거임 계속 스카이 성적 나오다가 수능날 망치는 경우 수험생 커뮤만 봐도 수도없이 많아 근데 정시로 의대를 간다? 수능 전체 중에 손에 꼽을 만큼만 틀려야 갈 수 있을텐데 당연히 당일 컨디션이랑 운빨에 미친듯이 영향받지 난 진짜 정시 의대는 노력+운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