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카로인지 어느 가수읹 모르겠는데 일본노래거든? 내가 한창 엄청 오타쿠였을 때(지금도지만..) 들었던 엄청 청량한 노래였는데 그게 뭔가 스토리가 있는 슬픈 여름노래였어 아마 내 기억상으론 화자가 누군가한테 도망치자? 이런 말하면서 둘이 짐싸고 돌아다니는데 경찰같은 사람한테 쫓기는 그런 느낌이었음 도망다니면서 서로 좋은 추억 쌓고 즐겁게 놀다가 둘 중 한 명이 결국 붙잡혀서 죽는..? 이게 내 머릿속 스토리였는지 가사였는지 구분이 안 되네,, 대체 무슨 노래일까 궁금해 ㅜㅜ
옛날 보카로 노래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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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2/04 20:32:06
#2
이름없음
2024/02/04 20:52:47
스토리는 shama? 청량한 여름노래는 아니라서 음…
#3
이름없음
2024/02/04 21:07:21
칸자키 이오리 - 그 여름이 포화한다. 아닐까 청량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여름노래고 스토리도 대충 얼떨결에 사람을 죽여버린 친구와 동반자살 여행을 떠나고, 그 결과 여행의 끝에서 친구는 혼자 자살한 뒤 자신은 붙잡히고 그런 느낌이라서 붙잡혀서 죽는 건 아니긴 한데 내가 아는 것 중에선 이게 제일 비슷한듯?
#4
이름없음
2024/02/04 23:12:50
육조년과 하룻밤 이야기...? 공식 pv가 스탠딩에 고정이라 아닐수도 있는데 스토리가 엇비슷해서 일단 씀 사실상 막판에 너죽고 나죽자 몰살 엔딩이라 아닐 가능성 큼
#5
이름없음
2024/02/06 08:04:48
>>4 가능성은 있는거 같은데…? 공식 아니고 팬메이드 pv중에서 스레주가 말한거랑 좀 비슷한거 있었던거 같아
#6
이름없음
2024/02/07 00:06:11
그 여름이 포화한다
#7
이름없음
2024/02/09 14:43:25
읽자마자 그 여름이 포화해 라고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