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가 이상한...? 묘한 로망인데 침대나 소파에 엎드려 있으면 다가와서 그 위에 그대로 누워 줬으면 좋겠어ㅋㅋㅋㅋㅋ 무게에 짓눌리는 안정감..???
#25이름없음2024/03/01 21:15:08
거칠게..대해 줘
#26이름없음2024/03/01 21:41:30
>>24 오 나도 무게에 짓눌리는거 좋아해 뭔가 설명할 수 없는 포근함과 안정감이 있지ㅋㅋㅋㅋ 나만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다행이야
#27이름없음2024/03/01 21:47:32
>>26 ㅋㅋㅋㅋ그치그치
#28이름없음2024/03/01 21:47:50
>>26 끄윽끼익꼬악한 느낌이 있어
#29이름없음2024/03/01 21:54:31
>>28 이건 무슨 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
#30이름없음2024/03/02 03:35:37
볼 만지고 싶다…
#31이름없음2024/03/27 22:29:13
>>28 ㅋㅋㅋㅋㅋㅋㅋㅋ
#32이름없음2024/03/28 03:06:53
ㅋㅅ하고싶다 하지만 강하게 끌릴수록 한 발 멀어져야지
#33이름없음2025/12/19 00:18:38
삭제된 레스입니다.
#34이름없음2025/12/19 02:24:16
😻😻
#35이름없음2025/12/19 06:46:36
이런 스레가 있었네. 이런거 말하고싶어서 세울까 고민하고있었는데 마침 갱신되어서 좋다 ☺️ 제대로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어. 꼬옥 안고 몇십분간은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고싶어. 팔 물어서 이빨 자국남기고싶어.
#36이름없음2025/12/19 16:34:50
>>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망의 항아리라뇨 ㅋㅋㅋㅋㅋ
#37이름없음2025/12/19 17:26:37
뽀뽀하고싶어
#38이름없음2025/12/19 19:28:40
삭제된 레스입니다.
#39이름없음2025/12/19 19:44:52
.
#40이름없음2025/12/20 22:31:52
안아주면 좋겠다
#41이름없음2025/12/20 23:46:14
>>40 언젠가 그 사람이 안아줄 날이 올거야 그래서 그 따듯한 온기가 너에게 전해지길 바라
#42이름없음2025/12/21 04:28:41
지난 6년동안 많이 힘들었지.. 이젠 푹 쉬어 라고 말해주면 좋겠다
#43이름없음2025/12/26 02:26:26
있잖아 나 너 좋아한 것 같다 ㅋㅋㅋㅋㅋ 지금은 니가 어디서 뭘하고 지내는지도 모르고 마주쳐도 인사도 못하는데 너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면서도 너랑 같이 있고싶고 계속 보고싶고 그랬던 것 같아. 니가 예쁘고 멋있어서 좋아하고 마냥 동경한 것 같은데 넌 나를 기억하련지 모르겠다 너랑 옛날에 나눈 문자가 남아있길래 전화번호를 카톡에 추가했더니 다른 사람이 뜨던데 그새 번호를 바꾼걸까? 아무튼 잘 지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