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판 마음속 욕망 외치고 가는 스레

퀴어 2024/02/04 22:33:45

#1 이름없음 2024/02/04 22:33:45

키스하고 싶다!ㅅ!

#2 이름없음 2024/02/04 22:34:48

..

#3 이름없음 2024/02/04 22:36:07

변태라고 욕 먹어도 키스하고 싶어..

#4 이름없음 2024/02/04 22:36:42

.

#5 이름없음 2024/02/04 23:12:00

나도 멋있는 언니 만나서 술마시고싶다!!

#6 이름없음 2024/02/04 23:14:21

어우 여기서 말하면 고소당할것같은뎈ㅋㅋㅋㅋㅋ

#7 이름없음 2024/02/04 23: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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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4/02/05 00: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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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4/02/05 0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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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4/02/05 00:03:57

하고 싶다....

#11 이름없음 2024/02/05 00:04:46

달리기와 맨손 체조를....

#12 이름없음 2024/02/05 00:21:43

•°(키스..!)

#13 이름없음 2024/02/05 03:21:53

*착한 스레더에게는 안 보이는 레스*

#14 이름없음 2024/02/05 11:45:20

다 퍼주기만 하는 연애도 좋으니까 연애하고 싶다아아아악

#15 이름없음 2024/02/05 22:53:39

같이 언니 집에서 술 마시고 바로 옆에서 잠들거싶다

#16 이름없음 2024/02/06 10:20:27

>>15 와왁와아아악악악

#17 이름없음 2024/02/06 10:20:42

>>15 나도..

#18 이름없음 2024/02/07 12:57:49

우리 사귀는거 애들앞에서 말하고 싶다

#19 이름없음 2024/02/07 23:03:10

>>16 >>17 얘두라 나는 이번주에 언니 집에서 술 마시기로 했어! 그럼 이만 ㅎㅎ

#20 이름없음 2024/02/07 23:04:45

>>19 행복해ㅐ

#21 이름없음 2024/02/08 22:48:17

ㄱㅅ 만지고 싶다

#22 이름없음 2024/02/08 22:50:57

그냥 몇 시간이고 입 맞추고 싶네

#23 이름없음 2024/02/08 23:58:27

나에게 빠져서 집착해줬으면 좋겠다..

#24 이름없음 2024/03/01 21:09:05

몬가 이상한...? 묘한 로망인데 침대나 소파에 엎드려 있으면 다가와서 그 위에 그대로 누워 줬으면 좋겠어ㅋㅋㅋㅋㅋ 무게에 짓눌리는 안정감..???

#25 이름없음 2024/03/01 21:15:08

거칠게..대해 줘

#26 이름없음 2024/03/01 21:41:30

>>24 오 나도 무게에 짓눌리는거 좋아해 뭔가 설명할 수 없는 포근함과 안정감이 있지ㅋㅋㅋㅋ 나만 이상한게 아니었구나 다행이야

#27 이름없음 2024/03/01 21:47:32

>>26 ㅋㅋㅋㅋ그치그치

#28 이름없음 2024/03/01 21:47:50

>>26 끄윽끼익꼬악한 느낌이 있어

#29 이름없음 2024/03/01 21:54:31

>>28 이건 무슨 느낌이야..??ㅋㅋㅋㅋㅋㅋㅋ

#30 이름없음 2024/03/02 03:35:37

볼 만지고 싶다…

#31 이름없음 2024/03/27 22:29:13

>>28 ㅋㅋㅋㅋㅋㅋㅋㅋ

#32 이름없음 2024/03/28 03:06:53

ㅋㅅ하고싶다 하지만 강하게 끌릴수록 한 발 멀어져야지

#33 이름없음 2025/12/19 00:18:38

삭제된 레스입니다.

#34 이름없음 2025/12/19 02:24:16
😻😻

😻😻

#35 이름없음 2025/12/19 06:46:36

이런 스레가 있었네. 이런거 말하고싶어서 세울까 고민하고있었는데 마침 갱신되어서 좋다 ☺️ 제대로 사랑한다고 말하고싶어. 꼬옥 안고 몇십분간은 아무말없이 가만히 있고싶어. 팔 물어서 이빨 자국남기고싶어.

#36 이름없음 2025/12/19 16:34:50

>>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욕망의 항아리라뇨 ㅋㅋㅋㅋㅋ

#37 이름없음 2025/12/19 17:26:37

뽀뽀하고싶어

#38 이름없음 2025/12/19 19:28:40

삭제된 레스입니다.

#39 이름없음 2025/12/19 19:44:52

.

#40 이름없음 2025/12/20 22:31:52

안아주면 좋겠다

#41 이름없음 2025/12/20 23:46:14

>>40 언젠가 그 사람이 안아줄 날이 올거야 그래서 그 따듯한 온기가 너에게 전해지길 바라

#42 이름없음 2025/12/21 04:28:41

지난 6년동안 많이 힘들었지.. 이젠 푹 쉬어 라고 말해주면 좋겠다

#43 이름없음 2025/12/26 02:26:26

있잖아 나 너 좋아한 것 같다 ㅋㅋㅋㅋㅋ 지금은 니가 어디서 뭘하고 지내는지도 모르고 마주쳐도 인사도 못하는데 너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면서도 너랑 같이 있고싶고 계속 보고싶고 그랬던 것 같아. 니가 예쁘고 멋있어서 좋아하고 마냥 동경한 것 같은데 넌 나를 기억하련지 모르겠다 너랑 옛날에 나눈 문자가 남아있길래 전화번호를 카톡에 추가했더니 다른 사람이 뜨던데 그새 번호를 바꾼걸까? 아무튼 잘 지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