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욕의 화신 스레주의 절약 일기! 2024년의 목표는 nn00만원을 모으는 것! 그리고 매달 목표는 월급의 60~70%를 저축하는 것! 🍀3월은 실패함 4월도 5월도 개큰실패함….. 🩵6월이라고 딱히 달라지는 건 없었다…… 🍔취미는 캐릭터 상품 모으기와 가챠 게임하기! 돈 얘기 말고 쓸 데 없는 얘기도 많이 함🐻 🐓난입 환영인데 너무 심한 말은 하지 말아줘잉 🍡25년 2월 26일에 적금 해지
이세계에선 공작인 내가 현실에선 무일푼?!
앞으로 어디에 뭘 썼는지 등등을 기록해보려고 해! 뭐가 갖고 싶은지도 쓰려구 보는 사람이 있으면 부끄러워서 소비를 자제하게 될 것 같거든 일단 취미가 가챠겜이라는 것부터가… 건전한 소비 습관을 갖고 있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을 팍팍 준다
오늘은 그립톡을 샀어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보면 왠지 날려버릴 것 같아서 무서워 그리고… 과금을 했어… ㅋㅋㅋ ㅋ ㅋㅋ ㅋ ㅋ ㅋ ㅋ ㅠㅠ퓨 ㅠ ㅠ ㅠㅠ ㅠㅠ ㅠ ㅠㅠ ㅠ ㅠ ㅠ 오늘도 가챠운이 너무 안 좋아서 놀랐지 뭐야 과금액이 생각보다 너무 많이 나와서 이 스레를 세우기로 한 거임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 멍충이
아 내일부턴 진짜 절약한다니까요~~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찾아봤는뎅 무지출 데이를 설정하면 좋다고 함 그래서 내일 바로 실행해보도록 하겟어!!!!!! 음 오늘은 과지출의 날이야 미안해 계좌야
아 절약 너무 잘해갖고 앞으로 쓸 일기에 매일 지출 없음 써서 매너리즘 일기 되면 어캄ㅋㅋㅋ 라는 소설 추천 좀
스티커는 왜 이렇게 좋을까…….. 80세 되어도 양로원에서 스꾸하고 아이돌 보면서 가챠돌리고 있을 것 같아
오랜만에 일기 쓰니까 재밌다 마음의 고향 일기판
좋은 아침! 줄여서 좋아~ 오늘은 밥 빼고 지출을 안하는 게 목표야!
점심 빵 2,300원! 별로였당
핑크색 바지가 갖고 싶어…. 옷장 청소를 다하면 그때 사야징 헌옷 가게에 가봐야겠어
야호 집에 가는 중이야 오늘도 수고했다넹
와 아무 생각 없이 오늘은 목요일이니까 뭔가 맛있는 음료를 마셔야지 생각하고 있었어 물이나 먹어야지
어우 졸려 매일 7시간 이상은 자는데 왜 이렇게 졸린 거야
좋아했던 가챠겜을 접었는데 딱히 그립지 않은 거 보면 정말 마음이 뜬 게 맞는 것 같아! 와 돈 굳었다고 생각해야지! 대신 다른 가챠게임이 돈 다 털어갔어
어제는 돈을 1도 안 썼어! 뿌듯하다
완전 곰손인데도 화장품 사는 건 왜이렇게 재밌는지 모르겠음
화장 어케 잘하는 거임
진짜 완전 완전 완전 지성이라 오후 12시도 안 되었는데 얼굴에 기름 나오는 거 보면 너무 신기해
하지만 가장 아름다운 화장은 미소가 아닐까요…… 절대로 화장을 못해서 그런 게 아닙니다
근데 진짜 신기하게 스레를 쓰니까 돈 쓰는 걸 좀 참게 되는 것 같아
-14,000 과금은 아니고 게임을 샀어!
>>21 이렇게 말하자마자 돈쓰는 사람이 있다?!?!?!! 근데 정말 게임 사는 건 하나도 안 아까워
이 점이 문제로구나….
와 세일한다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대기하고 있었어! 정말 세일이란 무섭구나 딱히 필요 없는데도 사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돼
안녕! 좋은 아침! 오늘도 뭔가 돈 쓸일이 딱히 생각 안 나기 때문에 무지출을 목표로 할 거야! 근데 어제 자기 전에 뭔가 사고 싶은 게 있었는데 자고 일어나니까 싹 까먹었어
아 생각났다 암막커튼이야 집에 있는 건 창문을 다 못 막아 줘서 하나 더 사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 근데 거는 거 너무 귀찮아보인다…. 안 살래
대체 피부는 뭘 해야 좋아지는 걸까 갖은 노력을 해두 항상 ㅋㅋㄹㅃㅃ하는 나의 피부 개킹받음 진짜 타고 나는 게 100인 것 같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피부라는 드래곤이 노하지 않도록 잘먹기잘자기잘싸기 공물을 갖다 바치는 수 밖에 없어…!
너무 귀여운 스티커를 발견하고 만 것이다 그치만 일단 지금은 안 사기로! 점심 김밥 -5,500원 집에 빵 밖에 없는데 지금 빵을 먹으면 속이 안 좋을 것 같았어
음 맛이 엄청 평범하다…. 오늘 날씨 정말 좋다!
난 정말 지구평평설 만큼이나 퍼스널 컬러를 못 믿겠어
티켓 10,000원! 고민 했지만 가고 싶은 전시가 있어서 가기로 했어! 그러고보니 오늘 무지출을 목표로 했었구나 아침의 나야! 미안해!
새로 산 그립톡이 이세상의 모든 흠집과 먼지를 다 흡수하고 있는데 이게 맞는 거임?
너무 연약하잖아아아아아 상전 모시듯이 다뤄야겠네……
프린세스 피치 쇼타임 예약 받고 있구나! 근데 특전이 별로 마음에 드는 게 없넹이
기름종이와 결산!
기름종이 11,500원! 세일해서 3개를 샀어!
오늘 엄청 흐리네 흐린 날은 정말 별로야 차라리 비가 오는 게 훨씬 좋아!
점심 삼각 김밥 2개 2,700원 오늘도 집에 빵 밖에 없고 저녁이 고기라 간단히!
와 흰 비둘기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귀엽다 목이 백설기 같아!
아나 기름종이 다이소에서 살 걸 그랬네!!!! 훨씬 싸잖아아아아 머 다음에 잘 기억해 두면 되는 거지 머 하핫 전 괜찮습니다
아 진짜 흐린 날 너무너무 싫어 커튼 치고 웃기는 노래나 들어야지
아까 마트에 갔는데 딸기 과자가 엄청 많아서 살까말까 고민했는데 안 샀어! 정말 힘들었다…. 그리고 3월엔 가족 생일이 둘이나 껴 있어서 돈 나갈 일이 많구나…
선물 고르는 거 너무 힘들어! 적당히 가격대가 있고 쓸모가 있는 걸 골라야 해
필요한 것 없으면 안 되는 것 나의 인생…. 20,000원 거창하게 포장했지만 스티커 입니다……………부끄럽다~~ 진짜 쫌쫌따리로 너무 많이 쓰는 것 같아~~~~~~~~~~~~~~ 만원을 열번 모으면 10만원이 되는 건 알겠는데 진짜 만원 열번 쓰면 10만원이 된다는 건 정말 희대의 미스터리임
나의 소비 패턴은 대부분 먼가 작은 것 먼가 작은 것 먼가 소소한 것 먼가 작은 것 이렇게 가다가 갑자기 아파트 코끼리 자동차 이런 식이 되어서 돌아보면 1억원 이렇게 되는 거 같음
트웬티나 윗치폼 앱을 깔면 좀 편하긴 할 것 같은데 나의 지갑을 위해선 안 까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아 아 정말 스티커는 왜 이렇게 좋은 거야 나의 에코 인격을 위해 스티커는 덜 사는 게 좋은데 주 인격이 소비인격이야 이 녀석이 맨날 이긴다니까 에코 인격의 강함은 야무치인데 소비 인격의 강함은 손오공이야
여학교의 별 진짜 너무 재밌어! 보고 있으면 다시 고등학생이 되고 싶어져 일본이나 한국이나 다 여고는 비슷하구나 싶어짐
키 30센치만 빌려줄 분 구함 죽기 전에 돌려 드릴게요
마루는 강쥐를 너무 좋아해서 왕다풀 프리큐어 볼 때마다 왠지 마음이 찡해져… 반려동물과 그 가족의 사랑은 정말 멋진 것이로군아…
이번주의 소비 결산~~~~ 과금, 스티커, 티켓, 기름종이, 그립톡 과금! 너무 많이 나갔지만 솔직히 아주 만족스럽다… 만족스럽다는 점이 문제야 제 최애가 너무 귀엽습니다…… 과금을 할 땐 하더라도 최애가 나올 때를 대비해 한달에 돈을 조금씩 모아두기로 했음! 그러면 이렇게 과금해두 부담스럽지 않겠지 스티커: 아직 다 못쓴 스티커도 많으니 다음에는 좀 더 고민해보고 사자! 티켓: 전시는 마음정화에 도움이 되니까 괜찮아 기름종이: 나의 위신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괜찮아 그립톡: 처음에는 괜히 샀나 했는데 쓰니까 정말 편함! 캐릭터가 아주 마음에 듬 다음주: 영화 비용이 나갈 예정! 전시 가서 굿즈를 사올 수도 있는데 비용을 정해서 가기! 아부지 생신 선물 사야 함! 간식 사지 말고 먹고 싶으면 집에 있는 거나 처리하기!
게임은 아직 출금이 안 되었더라구 사전 예약이라 발매하면 출금이 되려나?
아침엔 진짜 뭘 하려고 해도 아무 의욕도 안 나 9시 기상하고 싶다
모두가 9시 기상하고 4시간 일하자 왜 다 같이 불행을 공유하려고 하는 거야
어이 왜 이몸이회사라는 하찮은 것 때문에 6시 기상을 해야하느냔말이다….. 어이어이어이어이어이어이 회사가 나한테 와 주면 좋겠다 월요일은 너무 졸려 화요일도 졸림 수요일도 목요일도 금요일도 토요일도 일요일도 졸려 8시간 자도 졸려
아냐 카이바 사장은 월요일에도 전속전진하고 텐도 아마히코는 월요일에도 에쿠스타시하니까 나두 힘을 내자 월요일 암것두 아님
그래두 어찌저찌 점심 시간까지 얼마 안 남았어! 하루하루 이렇게 밥을 먹기 위해 살면 되겠군아 망그러진 곰 만화에서 햄터가 쳇바퀴 같은 삶이라니 너무 재밌겠다고 얘기하는 게 갑자기 생각나네
회사 우리 팀 막내가 왜 그렇게 꼴보기 싫은지 모르겠음 근데 사실 왜인지 알아! 일도 대충함 실수를 가끔하면 몰라 맨날 함 변명 존내 함 근데 바지는 예쁜 거 입고 다녀서 바지만 내놓고 꺼져 라고 말하고 싶어
우우 jyp는 트와이스 코디를 당장 바꿔라 우우
나는 사람을 좀 안 좋아하는 편인데 옛날에는 이거 가지고 고민도 엄청 많이 했어! 근데 지금은 누구한테 못되게 구는 것도 아니고 처세를 잘 하고 있으니까 됐다고 생각해
싫어하는 거의 기저엔 무서워하는 마음이 깔려있는 것 가타 왠지 날 싫어할 것 같아서 무서운 마음이 항상 있어 어케 극복할지 고민하다가 걍 그럴 땐 보봉가링가를 생각하기로 했어 에쿠스타시~~~!!!
와 오늘 나 진짜진짜 진짜 진짜 고생했는데 스불재라 딱히 할 말이 없어… 앞으로는 정신을 좀 차리겠습니다…….
춘식이 티머니 -5,000 춘식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정말 뻔뻔하다!
아 오늘 아침에 이상한 사람 보고 밥도 조금 먹고 너무 졸리고 의욕은 없고 턱에는 여드름이 별자리처럼 나고 생리가 곧 올 것 같고 과거의 내가 저지른 일 수습하느라 땀빼고 정말 힘든 하루였어! 과거의 내가 저지른 일은 아직 좀 더 남았지만 내일 오전 안에는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 항상 다음날이 되면 좀 머리가 맑아져서 해결책이 생각나니까 괜찮을 거라구 믿어! 그리고 오늘은 춘식이 티머니를 샀으니까 내일은 무지출의 날로 정해야겠어!
요즘 밤에 너무 자주 깨는 것 같아 왜일까
그리고 꾸는 꿈이 너무너무 이상해! 맨날 이상한 꿈만 꿔!
아나 스킨푸드도 세일하네 다 세일이야 다 세일 그치만 사다 놓은 당근 패드가 세통 있으니 참도록 하겠습니다….
멍청이 짓은 원래 하루에 한번은 해줘야 하는 법이지 ㅋㅋㄹㅃㅃ
근데 나는 너무 많이한다는 점이 문제야 하루에 10번은 하는 것 가타
에스프레소 치즈 파티온 크림 세일 기간 동안 하나 더 사두기! 베어꾸 퍼프 딸기 요거트맛 과자
춘식아 콜라보 좀 그만 해 내 곳간이 거덜나겠어
월급날이 얼마 안 남았어!!!!!!! 빼먹을 간도 없는 벼룩이지만 이때 만큼은 조금 통통한 벼룩이 되는 거야….!!! 그리고 오늘은 꿈 기억이 하나도 안날 정도로 잘 잤어 다행이야
킹누 아메산산을 들으면 먼가 모든 일들이 두근거리게 느껴져….!!! 이구치 사토루 목소리 너무 좋아
밥 -10,000원!
이번주는 월화수 다 엄청 정신 없이 보냈어 내일은 대충 살아야지
헐 두리쥐 파밀리쥐 굿즈는 진짜 못참지 임 헐헐헐헐 너무 귀여워!
월급 받기 전 날은 진짜 이 세계를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비니 진짜 전진의 빵모자 다음으로 못생긴 모자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왜 이렇게 귀여워보이지 게다가 춘식이까지 붙어있어
주먹다짐 필승법 알아냈어 그것은 바로 상대에게 매니큐어를 발라준 다음에 싸우는 거임 그러면 상대가 손톱 마르기 전에 망가질까봐 암것두 못함
오늘도 별일 없으면 가능하면 지출하지 않으려구 해 진정한 지출은 내일 시작된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 우리의 모험은 지금부터다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81 어림도 없지ㅋㅋ임 커피 3,500원 근데 오늘은 활력소가 좀 필요해! 다들 날 두고 집에 먼저 간단 말이야 너무 슬퍼
카드 충전 10,000 시나모롤 피규어 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무뻔뻔해 그치만 시나몬은 못참는단말임 대체 난 뭘 참을 줄 아는거지….
포기하면 편해 상태야 나는 내 마음이 편한 대로 살래…
난 주령은 못봐도 눈치는 너무 잘 보기 때문에 내 마음이 편해지려면 열심히 눈치를 보고 눈치껏 행동을 잘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어 근데 실제 눈치는 좀 없는 편임 뭐지… 많이 보는데 잘 몰라 FFF급 주술사인데 주령은 잘 보는 거야
영화 10,196원 아 무지출한다면서요~~~~ 스레주는 뻥쟁이야 나는야 사기꾼 0원 쓴다면서 1억원 써요
파묘 너무 재밌었어 오타쿠면 파묘 봐 한국인이면 파묘 봐 파묘 꼬옥 봐주기
갑자기 디올 쿠션 한정판이 어어어어 엄 처어어어어어 어어 엉 갖고 싶어졌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사놓고 와 신난다~하고 바로 근데 왜 샀지 할 거 가틈 한정이라는 말에 쉽게 낚이는 사람이라서 그런듯 아무리 생각해도 살 이유가 없음 이렇게 엄청 갖고 싶은 것도 며칠 지나면 까먹을 때가 많은데 그건 실제로 갖고 싶은 게 아닐 거라고 생각해
오늘은 기다리던 월급날이라네~~~~~~~~~~~~~~ 일단 가장 먼저 살 것은 춘식이 모자 그리고 아부지 생선
이번주 주말에는 전시에 갈 거야! 굿즈 포함 소비는 최대 5만원 그리고 파묘 2회차를 찍을 거임
그리고 새로 오는 3월에는 네일을 받아보려구 해 근데 월말에 돈이 좀 남아 있을 경우 받을 거임 오늘 일 끝나고 집에 와서 대강의 소비 계획을 짜야겠어!
우리 회사 사람들 너무 재미가 없어서 같이 있으면 기운이 없어지는디 그때마다 워녕버블 보면 기운이 나! 워녕이는 정말 최고야
오늘 기분이 먼가 별로라서 휴먼다큐 사람이 싫다 찍어도 될 것 같음
이것은 가짜 불쾌함 스레주는 회사 필드에서 매 턴마다 쇠약 및 저주 디버프를 얻기 때문이다. 퇴근 카드의 효과로 해당 디버프를 해제할 수 있다.
왜 기분이 안 좋은지 알아냈음 그것은 바로 어제 출혈 디버프 때문에 HP가 많이 깎였는데 포션이나 회복 아이템을 안 먹어서 그래 그치만 곧 버프 아이템 월급이 들어오니까 ㄱㅊ
춘식 모자 43,100 포켓몬 굿즈 28,000 책 37,000 여러가지 구독 서비스 비용 40,000 미니 저축 100,000 총 248,100 들어오자마자 열심히 쓰기
만화책 21,070 베어꾸 20,000 추가 선물 13,950 누적 303,120 아 돈 들어오자마자 30만원 쓰는 사람이 있다?!?!!!?? 예상 1주차: 영화, 전시, 밥, 과금(….) 2주차: 기부금 3주차: 가족 생일 2
새로 오는 3월을 위해 떼어둔 돈은 n0만원! 일단 이미 소비한 거랑 예상 확정 지출을 빼면 내가 아무 생각 없이 써도 되는 돈은 10만원이더라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을 내보겠어어어어어어어 12살에 부자가 된 키라처럼 되겠어어어어어 근데 나 사실 그 책 안 읽었어 대신 데스노트 읽음
으 필드에 설치한 리버스 카드 퇴근을 오픈했는데도 출혈 디버프는 파괴하지 못했어 출혈 디버프 효과로 인한 쇠약 효과가 지속되어 스레주의 LP는 0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었다……. 다음편에 계속
너무 졸린디 잠이 안 와 충전 40,000 영화와 팝콘 20,000
따흐흑 기운 없어
라프텔 9,900원 웃긴 거 보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니까 조금 상태가 좋아졌어!
파묘 3회차하러 가야지 오늘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 보다가 쬐끔 졸았어잉
파묘 아무리 봐도 오타쿠들을 자극하는 영화야 감독하고 마음속으로 하이파이브 여러번 했음
아직 3월도 안 되었는데 왜 이렇게 3월에 쓰기로 한 돈이 적은 거지 앗 가계부를 보니 전부 내 탓이었군아~~!! 딱콩~!
숨 쉴 때마다 30억이 나가는 요즘의 물가 규탄합니다
음 매주마다 쓸 수 있는 최대 금액을 분배하기 간식은 집에서 가져오기 귀여운 거 안 보기
음 김렛을 데려올지 탭쨩을 데려올지 시리우스를 데려올지 고민중이야
오늘 몸이 안 좋아서 전시는 안 가기로 했어 아니 생리도 시간차 공격을 할 수 있는 거임? 왜 끝나가니까 아프고 우울해지는 거임 좀 더 자야지
올리브영 조명에서 보면 와 딱이다~하면서 사오는디 집에 와서 보면 뭔가 엄청.,, 별로야 지난번에 산 파데는 먼가 안색이 너무 붉어지는 느낌이라 별루였음 팔고 이번엔 파데 말고 쿠션을 사야겠어 파데를 사용 기한 내에 다 쓸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태피스트리 귀여워 갖고 싶다 피태리스트
아니 젠틸돈나 너무 너무 취향이야 스틸인러브가 얼굴 픽이고 아직 게임 내에는 안나와서 얼른 보고 싶다 젠틸돈나 성우부터 고릴라인 점까지 다 너무 마음에 들어
근시일에 돈 나갈 구석 1. 파묘 3회차 (확정) 2. 올리브영 세일: 파티온 크림은 하나 더 사 두기! 쿠션은 테스트를 열심히 해보고 마음에 진짜아아아 드는 게 있으면 사기. 세일이라고 굳이 살 필요 없어잉. 그리고 올리브영은 들어가는 순간 다 갖고 싶어지기 때문에 세일 기간 동안에 딱 한번만 들어가야 혀 사고 싶은 것 1. 태피스트리: 오타쿠 방의 완성품이다.
진통제랑 피부 연고 사기!
오늘 머 돈 쓸 일 있나….? 없는 거 같음
>>115 없으면 만들면 되는 것이다… 올리브영에서 크림이랑 새 쿠션 48,150(대신 세일때는 올영 안 가기!) 과자 3,840 영화 7,000 총 58,990원 그리고 적금을 들었어 매달 n0만원씩 저축하고 1년 후에 해지!
약이랑 회전하는 주술 단행본이랑 피태리스트
회전하는 주술 엄청 역전재판 스럽다
아침형 인간인 거랑 아침에 잘 일어나는 사람은 완전 다르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아침에 잘 일어난다 해서 아침형 인간인 건 아닌거야!
와 진짜 귀여운 스티커를 발견했음 다음 달에 사야지!
오늘 식욕이 장난 아니어서 정말 위험했어 그치만 오늘은 머리에 힘을 주고 편의점에 가지 않았어! 내일은 먹을 걸 가져가야지
오늘도 돈을 안 쓰면 좋겠다.
패딩 수선하기!
따흐흑 젠장 내 얼굴은 왜 이렇게 귀여워서 원치않는 문제를 발생시키는 거임
아나 아아아나아아아아 왜 최애가 한정으로 또 나오는 거임 진자 겜 운영 거지같이 하네
진짜 지롤이라는 말 밖에 안 나옴 지롱드파
-6,000원 회전하는 주술 단행본
>>124 아무리 봐도 멍충하게 생겼는데 뭐가 좋다는 건지 모르겠어 나는 가상 생명체만 사랑하는 키모오타입니다 제발 관심 가지지 말아주세요 제바아아아알
에이로맨틱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본성이 찐따라서 그런건지 누군가가 나한테 관심을 보인다는 거 자체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ㅠ너무너무너무너무 부담스러워 힝 돈 생각이나 할래 돈은 나를 안 좋아해주잖아 무미건조한 관계잖아 돈이 최고야
파묘 4회차 -14,000 이 영화 왜 이렇게 계속 보게 되는건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뭔가 계속 생각나
인간관계나 여러가지 이유들로 고민 될 때마다 보봉가링가랑 돈이나 생각해야겠어 반자이 비바 라 카이호우 사케베요 보봉가링가 보봉가링가 하레라마야
주술회전 25권 감상: 뭔 말하는지 잘 모르겠음
우와 폴바셋 말차 맛있겠다 그치만 어제 과자를 먹었으니까 토요일에나 마셔봐야겠다
왠지 오늘 가챠가 성공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태패스트리 -24,000 이상의 오타쿠 방에 더 가까워지는 중
앗 지난주의 결산 쓰는 걸 까먹었다 이번주거랑 같이 써야지
아 오타쿠 특유의 혼자 있을 때 나오는 웃음 어케 컨트롤하는 거임 표정을 감출 수가 없어
다음 생에는 꼭 근육질 미남 서양인으로 태어나거나 마동석 같은 강해보이는 사람으로 태어나야지 개인적으로는 마비조가 취향입니다
-3,500 커피콩을 간 것과 물
옛날에 나를 좋아한다는 사람이 있었는데 너무 부담스러워서 엄청 아저씨같이 굴었더니 금방 떨어져 나갔어 꽤 괜찮은 회피 방법인 것 같아
참아라! 오타쿠 참아라 참아라 과금을 참아라 오타쿠! 우와아아아아아아아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우와아아아아아악 과금은 최소한으로 해라 오타쿠! 일단 막날까지 버티다가 막날에 과금하겠어 안한다곤 안함(??)
삼일절이니까 아름다운 가사의 한국 노래를 들으려고 하는데 아는 노래가 아이돌 노래밖에 없어서 반 영어 반 한국어 가사 상태임
네오컬쳐테크놀로지 노래 중에 가끔이 아니라 꽤 자주 영어가사인 줄 알았는데 한국어 가사였던 노래가 많은 거 가타 내가 청해 능력이 좀 떨어져서 더 그렇게 느낄 수도 있어
올해의 목표는 양산형 힙스터 같은 겉모습을 하는 것이당
겉모습이 약간 포켓몬 누오 같이 생겨서 그런지 다들 나를 너무 만만하게 보기 때문에 오롱털이 되고 싶어 강해보이는 느낌 고스트 타입이나 악 타입이 되고 싶어
오늘은 집에만 있을 예정이기 때문에! 인터넷만 덜 보더라도 돈 나갈 일이 없지 않을까 싶어! 집근처 올리브영에는 가지도 말기 내일은 스티커를 살 거임
아무리 봐도 성찬은 진짜 짱임 진짜 진짜 진짜 진짜 워녕이 다음으로 내 마음속 호시노 아이임 호시노 아이 이상임
돈 많이 벌어서 아무데도 안 쓰는 사람들 너무 신기해 나 같으면 좋아하는 감독이나 만화가를 지원하거나 기부할텐데 몇십조 갖고 있으면서 암것도 안하는 사람들 너무 신기함 나는 지원해주고 싶은 분야가 한둘이 아닌디
필스페셜은 진짜 조낸 아름다운 노래야
피어싱을 하나 더 뚫어볼까 하는데 벌써 무섭다 그리고 돈이 나가갣찌.
>>150 왜 갣이라고 써 놓고 모른거임 -28,000 포카 인터넷만 안 보면 돈 쓸일이 없었을텐데 인터넷을 봐 버린 것이다..
학생 여러분의 개학, 개강을 축하합니다.
원래 정했던 예산에 도달했는데 이게 맞는 거야???? 일주일만에 한달 예산을 다 썼잖아 뭐야 뭐야 아 남은 기간동안 열심히 아끼자!!!! 자책해도 듣지 않게 되기 때문에 매번 작심삼일 새로 하는 게 훨씬 나음
난 정말 돈 쓰는데 재능이 있구나
아이브 키치 노래 좀 아쉽다구 생각하는 편인디 황정민 키치가 너무 좋아서 먼가 좋아졌어
진짜 남들보다 더 나아보이겟다는 허영심이랑 우월감이랑 그 비슷한 친구 감정들만 없어두 참 살기 좋을 듯 근데 나의 문제는 과시소비는 안해도 그냥 돈을 쓴다는 거야 남들한테 새로 산 오딱구 굿즈나 가챠 자랑을 할 계획이 없어두 나의 물욕이 걍 소비를 종용함
오늘은 귀찮지만 않으면 귀의 구멍을 늘리고 스티커를 살 계획이야!
아 귀 부은 사람 보고 갑자기 무서워졌어 내 심장 10g이란 말이야
>>158 아팠당 그치만 카쿄인 노리아키의 고통에 비하면 암것도 아니었을 거야…
이도현씨를 좋아하게 된 거 같아… 필모 깨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한 건 제임스 맥어보이 이후로 두번째야
난 언제 어른스러워질까 동년배 사람들은 아파트 주식 이런 얘기 하는데 나는 암흑 대륙에서 크라피카가 어케 될지나 마슈가 신각자가 될까 그런 생각이나 하고 있음
밤양갱 노래 장기하가 만든 거였구나 너무 아름다운 감성이야 흑흑 꺼이꺼이
가계부를 다시 봤는데 이번 주는 하루도 안 빼고 돈을 썼네…. 미친 색히네………………. 가계부 쓰는 게 소비 억제 효과가 있는지 확실히 잘 모르겠어 써도 음 걍 쓰는군~이 되어벌임 흑흑
이번달 총액을 보니까 갑자기 현타가 좀 온당
아냐 최애캐 옷 갈아입혀줬으니까 됐지 머(?????????????????? 이미 쓴 건 어쩔 수 없고 내수 진작했다고 생각해야징 자기합ㅇ리화의 달인
귀 11,900 파우더 할인해서 14,752 스티커 20,000 합 46,652
손톱 기르다가 리듬게임하는 게 너무 어려워서 잘랐어 완전 천국이야 손톱 기르는 분들 정말 존경해
오늘 혈당을 너무 많이 올려서 저녁엔 야채 위주로 먹어야겠어
오늘 왜 이렇게 졸리지 게임에 집중을 못 하겠어
무성애자 스레 넘 재밋음 보면서 야나두 100만번 함
어제 너무 졸려서 지난주 결산하는 거 까먹었어 시간나면 하기 으 월요일 좋아 월요일 좋아(세뇌 중)
요즘 먼가 정신을 안 차리면 시니컬 인간이 되어서 좀 그렇다
-1,500 젤리
우와 너무 졸려
1주차 결산 - 섀도우를 꼭 샀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함. - 과금을 많이 했는데 설마 천장까지 안 나올 줄 몰랐음. 다음에는 가챠 끝나는 기간까지 참아서 최대한 과금액을 줄이도록 하자 2주차 결산 - 돌아보면 다 쓸모 있는 소비였다고 느껴지는 게 정말 웃기다.... - 딱히 후회되는 소비가 없음 다 합리적인 소비로 느껴짐 결산을 쓸 게 없잖아! 진짜 웃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쓸만해서 썼네 하면 어쩌자는 거야아아아 바보야
오늘부터는 3주차이다! 내일은 가족 구성원의 생일이 있으며 스티커를 살 계획이 있음
이세상엔 쳐다만 봐도 자기한테 관심이 있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꽤 많다는 게 정말 놀라움
우와악 춘식아 콜라보랑 새 상품 출시 좀 그만 해 잔고가 남아나질 않아
난 워녕이를 사랑하지만 워녕이처럼 모두에게 친절한 사람은 될 수가 없어어
나는 성격이 진짜 좋은 줄 알았는데 돌아보면 열라 안 좋은 듯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만 친절한 것 가타 이러면 안되는데
근데 개놈아 니가 먼저 짱나게 햇잖아 뻐큐드삼
으유 착한 내가 참아준다 메롱이다 임마 이제 이 얘기 안할래 생각하면 킹받음
너무 졸려잉
선물 금액 비밀! 스티커 -21,400
>>180 아냐 역시 착한 게 맞는 것 같아 몸이 아플 땐 좀 안 좋아지는데 평소엔 착한 것 같아
더 착하게 살고 싶은데 저자식이 짜증나게 하잖아요! 물론 내 탓도 있을지도 모르지 암튼 오늘은 구린 일이 약간 있었으니 내일은 더 즐겁게 지내보겠어 우와아아아아ㅏ아악 화이팅이다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ㅇ아ㅏ아아아아아아아
우와 아무 생각 없이 구경하다가 정신차리니까 장바구니에 4만원어치나 담겨 있었어 깜짝놀랐네 일단 3개 빼고 다 삭제했어
-15,228 춘식이 스띡거
얼마전에 개저가 껄떡댄 거 때문에 기분이 열라 별로엿는디 회사에 20대 여성에게 껄떡대는 개저가 많다는 걸 알고 나니까 약간 기분이 나아짐 내가 그런 색히에게도 만만해보였구나나 하면서 좀 슬펐는데 그런 색히들은 20대 여자기만 하면 그런거구나 해서 약간 안심 그 개저색히를 좀 마음 넓게 볼 수 있게 된 게 아니라 나한테는 아무 문제가 없었구나 하는 사실을 깨달아서 기분이 좀 좋아졌어
-13,934 스띡거2(그렇게 되었습니다…) -20,140 클렌징 워터 오늘 누적 -49,302
아 이번주는 진짜 절약할 자신 있었는데 눈 뜨니까 다 털림 허미~~~ 근데 거울 속에 도둑놈의 얼굴이…
선크림 -31,300 만화책 -12,000 누적 -92,602 어어??어어??어어어? 어? 안녕하세요. 미친 색히입니다. 평일에 갑자기 살게 이렇게 많이 생길 줄 몰랐어어 어어 미친색히다 와아….
이번 달 사용 금액이 월급의 50%에 거의 육박했으나 월급일까지는 아직 대략 3주나 남았다는 사실이 스레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레스를 쓰면 쪽팔려서 소비 덜 할 줄 알았는데 이젠 쪽팔림도 사라졌어 아 세상 사람들 저 돈썼습니다 하하핫 이런 기분으로 쓰고 있어 내일부턴 먼가…. 다른 정책을 써야겠어 입안해오겠습니다
60~70퍼 저축은 무스으은 사기꾼아아아 그치만 나에겐 4월이 있어! 내일도 있지!
생각해 본 것 1. 엄청난 걸 산다는 목표를 세우기 근데 사진 않고 기분만 내는 것 2. 동물들을 떠올리며 결제할 때마다 환경 파괴에 일조한다는 사실을 떠올리기 3. 최애가 돈을 못 아끼는 날 경멸한다고 생각하기 흑흑
오늘은 커피를 먹는 날이야! 그 외의 지출은 안 하면 좋겟구낭.
카페인이 이뇨작용을 한다는 걸 확실히 알게 된 목요일이었다… 봄이었다…
새 최애가 생기니까 구 최애(근 10년전)가 갑자기 엄청 별로로 보임 정말 콩깍지란 무섭구나
와 회사에서 할 게 없기도 하고 >>189의 개저랑 눈마주칠 까봐 핸드폰 보고 다니는데 진짜 뇌가 바보가 되는 느낌이 들어 차라리 단어라도 외울까 으어아
커피 -3,500 휴지와 과자 -4,800 합 -8,300
>>199 멍충함 가속을 조금 늦추기 위해 산 사진 보다가 갑자기 코티지 코어 사진을 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함 코티지 코어 예뿌긴 한데 실제로는 엄청 불편하겠지… 벌레들이 매일 입주 신청 하러 올 것 같아서 무섭다
접어접어 스레주가 뇌에 힘을 주는 중….
어제 산 거 책과 선물 -33,630 소비 무한 동력을 발견한 스레주 과연 다음 노벨상을 수상할 수 있을 것인가? 귀추가 주목되는 바입니다.
오늘과 이번 주말에는 밥 빼고는 정말 돈을 쓰지 않겟어 진짜진짜진짜임 만약 쓰면 싫어하는 단체에 기부하겟음 정말
어제두 말했지만 요즘 머리가 너무 멍충해지는 느낌이 들어 오늘부턴 책을 좀 갖고 다녀서 읽기로 했어!
앗 연말정산이 곧 들어오겠구나 인터넷 보니까 그런 보너스는 쓰지 말고 저축하는 게 좋다구 하더라
러브라이브 오타쿠야말로 엔시티 시스템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게 너무 재밌음
>>204 와 와 와아아 뭐시기뭐시기연대에 기부하기 싫어서 춘식이 선크림도 참았음 인간이 조금씩 되어가는 나
음 워뇨 포카가 갖고 싶은데 일단 지금은 사지 않을래 뭐시기 연대에 기부하기 싫어
새로운 정책으로 위시 리스트를 적는 걸 해볼까 해! 적다보면 이게 왜 갖고싶어지는지 의문을 갖게 되어서 물욕이 좀 줄어들지도 몰라!
우와 와 와 먼가를 기다리느라 하염없이 핸드폰 보는 중인데 지성이 300 정도 감소한 것 같아!
아 오늘은 저속노화 아침 밥 먹은 줄 알았는데 요거트 가루를 넣은 요거트를 먹고 말았어
아 선크림 백탁현상이 너무 심해서 약간 토시오 같아졌어
미니 등산하고 왔다넹
3ce 파우더 넘 좋은데 리필이 없네… 아껴써야지 새 상품 사기는 왠지 좀 그래
아 빵에 잼 발라 먹어서 가속노화 해버렸어 그치만 맛있었다
다음 월급날까진 일단 화장품류는 아예 안 사야겠어! 춘식이 한정판이 나와도 사면 안돼 그리고 책은 신간만 사기! 시리즈 다 쭈루룩 사면 안돼
🌼스레딕에 이모티콘 올라가나?🌼
오 잘 올라간다! 🌸위시리스트 1. 프린세스 피치 쇼타임: 4월에 사기! 2. 워녕이 포카: 매물을 많이 봐서 후회 없는 소비를 합시다…. 근데 꼭 필요한 건 아니긴 한데 책상에 워녕이가 있으면 매일 행복할 거 같아 물욕이 줄어드는 게 맞기는 한건가??
🍀위시리스트 3. 새로운 바지: 먼가 힙스터 느낌 바지 일단 옷정리나 한 다음에 사! 어차피 맨날 보는 사람만 보잖아! 잘 보일 사람도 없잖아!
와 나 가계부를 다시 보는 중인데 24년 1월부터 소비 패턴이 엄청 이상해짐…. 옛날에는 가챠 돌리면 천장까진 가급적 안 가려고 했는데 올해 들어서 갑자기 천장휘비고~! 이렇게 사고방식이 바뀌었어 으 꼭 고쳐야 해
내가 사고 난 다음에 만원 할인하는 일이 너무 자주 일어나서 조금 슬퍼졌어
와 이번주 너무 졸려서 계속 잤어 아침에 아침 달리기를 하루쯤은 나가야하는데 이번주는 못 나가겠넹
나는 홍대병이 너무 심해
꿈을 꿨는데 기상천외한 꿈 말고도 회사에 새로 사수가 생겼는데 너무 마음에 안 들었어 그리고 회사 사람들이 다 엄청 멀게 느껴졌음 아직도 회사가 너무 불편한가봐 얼른 퇴사해야지 이제 50%도 안 남았어! 내 꿈 말고 현실 사수는 지금까지는 날 투명인간처럼 대해놓고 갑자기 친한 척 착한 척하는 데 얼마전에 본래 성격 나온 거 정말 웃겼음 진짜 그따구로 살지 말고 뻐큐먹어잉
카카오톡 광고에 맨날 내가 관심 가질 만한 것만 나와 그거에 낚여서 이거 살까 고민했던 것두 하루이틀이 아니야
위시🍠 마이멜로디 선크림: 집에 선크림 많고 새로 산 거 있으니까 사지 마라
지난주랑 이번주에 계속 좃같은 넘들~><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었나봐! 얼른 훌훌 털고 싶다
먼가 잘 보이려는 노력이나 잘나려는 노력 그런 걸 다 하기 싫어졌어 이럴 때는 보봉가링가나 들어야 함 깊은 고찰하다가 더 우울해질 수가 있어! 돈 생각과 보봉가링가 듣기나 해야지! 🩵 제일 좋아하는 이모티콘이야 색이 예쁨
폴더형 스마트폰의 시대가 왔음 좋겠다 플립 말구
이번주의 결산🪼🪼 스티커를 너무 많이 산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짜잘하게 돈을 많이 쓴 것도 있음 주말 3일 동안 돈을 안 쓴 부분은 아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집의 과자를 처리 중이라 오늘 두개나 먹었어 혈당이 갑자기 높아졌겠지… 다음주엔 사다놓은 망고 우유를 먹어야겠어 궁금해서 과자나 맛있는 액체 사다놓는 것도 조금 줄여야겠어! 그리고 요즘 오래된 로션 같은걸 다리에 바르는 걸로 처리 중이아
오늘은 노는 것도 열심히 안하고 다 대충대충 했더니 엄청 만족도가 높다…!!!! 역시 인생은 가끔 열심히 사는 게 좋은 것 같아
페이커는 롤 스킨도 안 산다는데 나는 만약 롤 했으면 실력은 아이언인디 스킨만 열라 많은 그런 사람이었을 거 같아
새로 시작하는 한 주에는 어케 해야 돈을 아낄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자야겠어! 일단 네이버 페이로 사는 게 너무 많아서 네이버 앱을 삭제했어
이번달은 과금액만 빼두 순 소비가 너무 많음 옛날에 배달 음식을 계속 시키는 사람들 중엔 돈을 내면 바로 결과물이 나온다는 데에서 만족감을 느끼기 때문에 계속 시키는 사람도 있다는 식의 얘기를 들은 적이 있는데 요즘의 나두 어쩌면 그런 건가 싶어지기두 함 힝
요즘 매일 정오마다 젠틸돈나나 정글 포켓 실장 소식이 오는 건 아닐까 두려워하고 있어 나는 곧 나오는 건 비르시나일 거라구 생각해
오늘은 레스를 많이 썼다!!! 잘자!!!!!!!!!🍀🍀
돈 모아서 피부과나 다녀야지 모공녀석아
알콜스왑 가져오기~ 자는 사이에 너무 많은 일이 생겼고 나는 딱히 손해본 게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 생각 중이면서도 먼가 찜찜함 오늘 하루나 잘 보내도록 하자! 아 그리고 제모도 꼭 해야 해 바야바 되었음
안유진을 조아해서 클리오 먼가를 살까 고민했는데 나에게 오는 건 화장품이지 안유진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마음이 평온해졌어
오늘 먼가 기분이 별로임 허어어어어
어떤 요인 -35,500 월요일부터 돈 쓰기!
>>237 비르시나가 아니라 트렌센드였넹 생각보다 엄청엄청 일찍 나와서 놀랐어!
오늘 좀 기분이 별로긴 해두 방 바닥도 닦고 머리카락도 떼고 먼지도 털고 했어 이런 기세로 돈도 잘 아끼도록 하자~~~ 이녀석아
🍑이번주의 목표는 돈 쓸 일이 두 가지 남았는데 거기에만 돈을 쓰는 거야!🍟
아니 옷구경하려고 (사러 간 거 절대 아님) 에이블리 천만년 만에 들어갔는데 너무 앱이 많이 바뀌어서 걍 나왔어 무신사 구경이나 해야지
갑자기 서마터폰 케이스가 새로 갖고 싶은 기분이 들어서 케이스가 환경에 주는 악영향 검색하고 왔더니 물욕이 싹 사라졌어 지난 번에 쓰던 핸드폰은 진짜 케이스를 다양하게 꼈는데 엄청 후회 중이야 핸드폰 바꾸니까 애물단지임
먼가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여어어어엉 여어어엉 이야 이럴 때는 나의 뇌를 최우선으로 떠받들어주는 수 밖에 없어 그리구 오늘도 절약 화이티이이이이잉 당신의 연봉은 80억이 아닙니다!
요즘 외모 강박이 심해진 것 가타 으아악 내 얼굴이 어떻게 생겨도 남들은 나중에 까먹으니까 신경쓰지 말자!
>>250 누가 날 보면 내 단점을 보고 있나봐 흑흑 하지 않고 츄 카와이쿠테 고메엥 부르니까 좀 괜찮은 것 가타
나는 어른이기 때문에 트렌센드 가챠를 있는 돌로 20연만 돌리고 후퇴하기로 했음 아 정말 어른스럽다
아 지난 주말에 너무 누워있어서 그런건지 몸이 엄청 찌뿌둥 저림
오늘은 좀 소비를 참아보았습니다. 원기옥을 모아서 날리기 위해
아 에뛰드랑 후후스 콜라보 제품 너무 귀여워서 사진만 저장햇어 야 이게 누구냐 아주 못보던 사이에 듬직해졋다 야 멋지다 소비를 참다니
난 여미새나 동성애자는 아닌데도 먼가 여자를 엄청 좋아함… 유치원생때부터 취향의 얼굴인 여자랑 짝 되는 걸 너무 좋아햇고 학교 입학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취향의 여자 찾아서 몇반인지 기억하기였음 요즘도 길 가다가 우연히 취향의 여자를 마주치면 좋아 그리고 맨날 워녕공주 사진만 봐
오늘은 돈 쓸 일 두 가지 중에 하나가 있는 날이야! 그 이외엔 쓰지 말어잉
이번주는 아침에 달려서 회사에 가는 중인데 조금 강해진 느낌이 들어서 기뻐!
오늘 아침에 왜가리랑 햇빛을 받아 빛나는 하천을 봐서 기분이 좀 좋아
지난주에 과자 처리한다고 좀 열심히 먹었더니 턱에 여드름이 삼각형으로 났어 일루미나티 여드름
아나 대체 왜 이렇게 졸리지 미친 거 아냐
오 나 엄청난 실수를 한 줄 알았는데 먼가 이유가 있는 실수였어 다행~ 돈 쓸 일 -52,300 다이소(…..) -4,000
>>262 아무리 생각해도 내 실수는 아닌디 사수가 하도 지랄맞아서 나한테 머라고 할까봐 걱정임 걍 쳐맞고 멍청이가 되는 게 더 마음이 편하겠어 실수를 잘 말할 수 있는 직장이 좋은 곳이라던뎅 여긴 전혀 아닌듯 빨랑 탈출할래
아냐아냐아냐ㅁ 나두 결국 나는 잘못한 게 없어 인간이 되고 싶진 않아아아아아아 만약 내 탓이면 사과하면 되고 아니어두 다음엔 좀 더 정신을 차리기로 하자 분명 나두 잘못했다구 생각해 아 너무너무 소심한데다가 남들을 심하게 신경써서 그런지 회사가 너무 스트레스야 학교도 그렇게 힘들진 않았는데 회사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까 힘든 것 같기두 함 다들 나를 싫어할 거라는 생각이 옛날보다 더더더더더욱 심해져가지고 남들이랑 지내는 게 너무 힘들어! 눈도 잘 못 마주치겠어 그치만 그래두 어쨋거나 그럼에도불구하고 힘을 내서 최대한 착한 사람 평판을 받을 수 있게 열심히 살아야겠어
타인 보기를 돌 같이 하지만 돌에게도 친절한 사람이 되고 싶어
이럴 땐 엉덩이 박수 뿍쨕뿍짝 같은 생각이나 하는 게 최고야!
🍅위시인데 안 살 거임 폴더형 스마트폰이 있단 걸 알게 되었어!!! 근뎅 일 할 때 필요한 기능이 있어서 어차피 바꿔도 원래 쓰던 폰 계속 쓸 것 같아! 폴더폰은 정말 좋아 플립 열고 닫는 게 너무 좋아 근데 갤럭시 플립은 별로 안 끌려 아무리 생각해도 피처폰 시절이 조금 더 고를 때의 즐거움이 더 컸던 것 같기두 해 추억이야
일주일마다 갖고 싶은 걸 여러개 생각해서 그중에 가장 필요한 걸 막날에 사는 건 어떨까 나의 충동적 소비를 조금 억제할 수 있을지도 몰라!!!
저속 노화선생님 책을 읽으니까 나의 소비 습관도 중독의 일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아니 오늘 미세먼지가 나쁨인 줄도 모르고 열심히 뛰었네
나 오늘 돈 안 썼어~~~~!!!!!!!!! 내일은 쓸 일이 있지만 오늘은 안 썼다는데에 아주 큰 박수를 보냅니다
뽀모도로 집중법을 해 보는 중인데 마지막 남은 10분이 너무 졸려 뭐임
와 정말 실망스럽다 카카오 우리가 하루이틀 거래한 사이도 아니고 춘식이 새 굿즈가 나온 걸 안 알려주다니
한소희 웅니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배우랑 사귄다니 슬프지만 웅니의 선택이니까요… 행복하세요 웅니…
사수가 너무 싫어서 앞으로 마음 속으로 ✨마법소녀 후니쨩✨이라고 부르기로 했음 참고로 사수 이름에는 훈 자가 들어가지 않음 또 다른 싫어하는 사람 이름이야
>>273 음 근데 다 귀엽긴 해두 별로 맘에 드는 건 없네 나중에 스티커 하나 정도만 사야겠어!
마법소녀 후니쨩의 진짜 개짱나는🥵점: 자기는 항상 옳다는 전제로 말을 함. 나쁜 건 자기 생각을 안 해주는 주변 사람이고 자기는 항상 모든 것을 다 고려하고 있다고 생각함. 말을 개띠껍게 함. 왜냐하면 자신은 항상 옳으니까! 마법소녀 월급 몰수해버릴거임
연말정산 들어왔어! 밥만 사주고 걍 모셔둬야지
아 3월의 라이온 17권 사야해!
돈 나가야 할 일 ~~ 로 인해 지출한 금액~~~은 바로바로~~~ 80,600원~~~~~~~~~~~~~~~~~ 힝
일주일에 십만원 이상은 가볍게 날아가는구나…..
이번주엔 머 딱히 살 게 없네 인터넷을 보지 않는 한 없을 거야 그래야 함..
와 인터넷 봐서 사고 싶은 게 생겼어!!!!!!! 얼른 잊어버리게 책이나 봐야지 !!!!!!
아나 클났네 침대에 기대서 책 읽다가 허리 나갔어 걷고 와야지
오늘처럼 더운데 미세먼지가 많아서 하늘이 하얀 날이 제일 싫어
먼가 생각하기가 귀찮다 오늘 날씨가 별로라 계속 처져있어서 그런가봐 일어나서 게임해야지~~~
과자 처리 중인디 드디어 빼빼로를 다 먹었는데 속이 영 그렇다….. 이제 떡볶이 과자랑 망고 우유만 먹고 나면 그 후 한동안은 과다한 당분과 이별하겠어!
지금 쓰는 헤드폰이 움직일 때 너무 덜걱 덜걱 거려서 비싼걸로 바꿀까 했는데 다른 것도 움직일 때 덜걱 덜걱 거린다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 쓰는 헤드폰과 죽을 때까지 함께하기로 했어 내가 화장될 때 너도 같이 화장되어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자 춘식아(헤드폰 이름)
계속 쓸 데 없이 쇼핑몰 들락날락 하는 걸 보니 난 정말 돈 쓰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나봐 게임이나 해 이녀석아아
>>267 아 우마무스메하니까 폴더폰 같은 건 생각도 안나 역시 최고의 핸드폰은 게임이 잘 돌아가는 핸드폰인 것 같습니다! 감성도 좋지만 역시 기계는 기능이로군아
>>283 사고 싶었던 물건을 한번 더 보러 갔다왔는데 재고가 다 나가서 약간 기뻐졌어
가끔씩 내가 누군가를 상처 주길 원한다는 걸 느낄 때 좀 슬픔 이것밖에 안되는 인간이라니 텐도 아마히코처럼 섹시를 모두에게 전해주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지
4월에 콘서트 가야해서 콘서트 다이어트 할 거야 콘서트 다이어트란? 콘서트에 대비하여 자기가 공연을 하는 것도 아닌데 예쁜 옷을 입겠다고 다이어트를 하는 것을 말한다. 근데 콘서트 다이어트하겠다고 마음 먹은 순간 그러면 입고 갈 새 옷을 사야겠네라고 생각한 게 어이없음 걍 살아 있고 숨쉬면 돈 써야지 라고 생각을 하는거야 그래서 걍 집에 있는 예쁜 옷 입고 가기로 했음 그치만 당일날 되면 걍 모자쓰고 편한 옷 입고 갈 것 같아 내가 공연하는 게 아니니까 난 가서 열심히 끄아아아악 해야 하니까 옷을 편하게 입어야징
🩵월급날이 10일도 안 남아서 써보는 4월의 위시 리스트🩵 1. 피치 프린세스 쇼타임 2. 에뛰드 새로 나올 틴트에서 최애 색과 차애 색 3. 지금은 이렇게 생각이 안 나지만 나중에 우후죽순처럼 생기겠지 다 알아 임마
돈 쓰는 걸 좋아하면 기부라도 하던가 나에게 물질로 돌아오는 거에만 쓰려고 해
와아 오늘 왠지 물욕이 엄청 없는 아침이야!(????)
운동 양을 조금 더 늘려야 할 것 같은데 역시! 귀찮군!!!!!!! 그치만 강해지기 위해서라면…. 짱나게 하는 놈들을 머리속으로 날려버릴 수 있는 피지컬을 갖기 위해서라면……… 조금 더 노력할 수 있겠엉
흑집사를 부자 햄버거와 그 햄버거를 지키는 인간 얘기로 생각하면 갑자기 이상한 느낌이 들어
생활 습관은 저속노화 방식 실천이 가능한데 식습관은 정말 어려운 거 가타ㅠㅠㅠㅠㅠ 일단 과자를 빨리 다 처리하고 안 먹는 것으로…..
아나 운동하려고 했는데 미세먼지가 엄청 안 좋네 마스크 쓰고 가야겠어
만약 만화 세계로 갈 수 있다면 여학교의 별이랑 스킵과 로퍼, 노자키군 세 작품이 좋을 것 같아 그 중에서도 노자키군이 제일 괜찮을 거라구 생각해 왜냐하면 다들 가장 큰 고민이 저녁 메뉴 고민일 것 같아서
스레주의 물욕을 접는 중.... (심즈에서 로딩할 때 나오는 문구풍)
가속노화 선생님 책을 다 읽었는데 마지막쯤에 내가 가장 관심 있는 소비 자본주의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좋았어! 진짜 내가 얼마나~~~~~~~~~~~~~ 빈 껍데기 인간 상태였는지 깨달앗음... 그걸 물질로 채우려고 하니까 이렇게 계속 멀 사도 공허햇던거겟지...라는 생각이 들었어 변하고 싶은 분들은 이 책 읽고 피해입지 마시길
요즘 레이가 많이 쓰고 다니는 무테 안경 기여운데 사고 싶은 마음은 절대 안 들어 왜냐하면 마법소녀 후니후니쨩✨도 그런 안경을 쓰니까
올해 크리스마스의 목표는 안 우울해하기 야 요 몇년간 크리스마스는 다 꺼이꺼이 하면서 보냈기 때문에 아무 일도 없이 그냥 오늘도 맹물이 맛있구나🌸🍀하는 하루로 보내는 게 목표야 왠지 남들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해야 할 것 같은데 실제 나는 행복할 일이 딱히 없었어서 더 힘들었던 것 같아
캐스커 노래는 나의 우끼끼 소울이 받아들이기엔 너무 아름다워서 조금씩만 들어야 해
이번 주의 결산: 마법 카드 미친 자식아! 를 필드에 세트하고 턴을 종료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딱히 쓸 데가 없는데..... 마음의 위안을 얻기 위해 쓴 거라는 생각이 들음.... 앞으로 돈 쓰고 싶어지면 바로 저속노화 선생님 책의 마지막 장을 펼쳐야겠어!!!!!!!!!!!!!!11
처음으로 홈트를 40분 가량 해냈어! 사실 35분 정도 같지만 이제 이걸 계속하면 나도 언젠간 죠나단 죠스타 몸이 될 수 있겠지…!!!!
내일부터 새로 시작할 절약법 그것은 바로 까르띠에 시계 절약법이다아아아아아아 사실 체인소맨 절약법 최애 절약법 카이바 세토 절약법 등등 해괴한 절약법을 다 실천했지만 하나도 성공한 게 없었어.. 이번 것도 성공할지 잘 모르겠어 암튼 까르띠에 시계 절약법이란? 까르띠에 시계를 살 거라는 목표를 정해서 돈을 아끼는 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까르띠에 시계엔 관심 없고 살 생각도 없어 그냥 돈을 모으기 위해 가상의 목표를 만든 거야! 시간은 핸드폰으로 보니까 시계도 딱히 필요가 없어 그리고 방금 궁금해서 찾아보고 왔는데 별로 안 예쁘다 어찌 되었든 내일부터 나는 1,000만원 이상의 까르띠에 시계를 사기 위해 돈을 모은다는 목표를 가진 사람이 되어 볼 생각이야!
나에겐 명품보다 우마무스메의 신 의상이 더 중요해 (더러운 오타쿠)
우 우 우 나는 아는 척 똑똑한 척 하는 기질이 너무 강해 실제 지성은 나란차인데 본인이 죠르노인 줄 아는 거야
하하 사람 너무 싫어 아 나는 사람이 왜 이렇게 싫지? 라고 생각하다가 곧있으면 피의 축제가 시작될 때라는 걸 깨달았어 피의 축제 기간에는 나 포함 모든 인간이 다 싫어지는 법이지… 다시 괜찮아지겟지 머
오늘은 밥을 사주기로 하여 밥값 지출이 있을 예정이다
와 진짜 몇달째 안 조는 날이 없으니까 어떻게 될 것 같아 너무너무 힘들고 우울해짐 아 진자진짜지이이이인짜아아아아아아 왜 이러는건지 모르겠어 10시간 자도 12시간 자도 다음 날 너무 졸려 병원에 가 봐야 하나
절약해야 할 이유가 생겼어 수면 검사 비용이 비싸다구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클낫네~~~~
>>313 약속이 취소되어 미뤄졌다!
병원에 왔다네 신경과라 어르신이 많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우울해서 이렇게 잠이 많이 올 수 있대 회사 때문이야! 분명해!
내일부터 일주일간 약을 먹게 되는데 효과가 있음 좋겠당
우울함을 줄이기 위해 인터넷을 덜 해보려구 해 저속노화를 위해서두
>>320 와 아무생각 없이 보다가 치이카와 새 에피소드 나온 거까지 다 봐 버렸네 무서운 인터넷 세상 무서운 sns 세상
어떻게 해야 회사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덜 받고 건강 정신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생각 중이야 1. 갑자기 운석이 떨어져서 상사를 죽임 2. 갑자기 공룡이 나타나서 상사를 잡아감
3. 내가 퇴사하기인듯 아침에 일어났을 때 몸이 너무 덜덜 떨려서 추운 줄 알았는데 좀 무서워서 그랬던 것 같아 지금도 손이 떨리고 너무너무 추워
후후 하하 조금 위로가 되었당 마음 정리를 할 시간이 쪼끔 필요한 순간이야! 건강해져서 돌아오겠어
모두가 날 싫어하고 다 내가 부족해서 그런거라구 생각했어 문제가 있는 건 내 쪽이라고 생각했어어어어 근데 아닌가봐 다들 날 안 싫어하나봐 다행이야
쪼끔 괜찮아졌다넹~ 돈 많이 쓰게 된 시기랑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 시기가 겹쳤는데 다 스트레스 때문인가봐!!!!!!!! 이 고통을 잘 처리할 수 있게 되면 과소비 습관도 줄어들 것 같아 뭔가 요즘 감정의 역치 판단의 역치? 가 엄청 낮아진 것 같아 옛날보다 훠어어얼씨이이인 화가 쉽게 나고 쉽게 슬퍼져 그리고 뭔가 판단을 내리기 전 고민이나 사고를 오래 하지 않고 금방 결정을 내려 그래서 돈을 막 쓰게 된 것 같아 내가 싫어하는 자식 때문에 이렇게 된 게 너무너무 분하다 꼭 강해져서 짱이 되어서 다 패버려야지
메신저로 빡치는 소리만 하니까 핸드폰 키는 게 무서워 진짜 너 같은 개색히 때문에 이 귀엽고 착한 너보다 산소가 덜 아까운 내가 고생하는 게 말이 되냔 말이야 너같은 자식이 내뿜는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를 부추긴다고 니가 얼굴 들고 다녀서 사람들 시력 저하에 기여한다고 니가 말을 해서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이 인기를 끄는 거라고오오오오 너 같은 자식은 암것도 아니야아아아아아 아아 아아아아아아
사고는 모두 슈퍼 나에게 맡기고 나는 그걸 따르기만 하기루 했음
오늘은 돈 안 썼어! 택배들이 도착하니까 왜 이렇게 사고 싶어 했던거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 진짜 머리가 어떻게 되어 있었던 게 맞나봐
>>328 뭔 소리 하는 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보니까 아니 뭔 말도 안되는 얘길 적어놨어 슈퍼 너도 너란다 나야.... 그녀석이 적확한 판단을 내릴 수가 있겠니 그녀석도 왕 소심쟁이에 겁쟁이란다....
음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네... 청소를 하려고 했는데 잘 모르겠어 하기 싫은 건 아닌데 못 움직이겠어 어어엄처어엉 귀찮다
오 스레딕이 바뀌었네!!!!!
기력이 없고 마음이 불안해서 하루종일 핸드폰만 봤더니 완전 바보가 된 것 같아 그런데 본 건 다 좋은 내용이야 트위터에 플레이브를 검색하면 좋은 내용 밖에 없어서 기분이 좋아짐 플레이브에 대해 아는 건 거의 없는데도 엄청 사랑받는다는 느낌이 들어서 나도 기분이 약간 좋아져! 내일은 좀 기운이 나면 좋겠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불안한 기분이 들어서 한동안 스폰지밥이 되기로 했어 금요일 좋아 토요일 좋아 일요일 좋아 그리고 월요일 좋아아아
과소비 극복 일지에서 정병 극복 일지가 되었지만 과소비의 원인이 정병인 것 같으니까 괜찮다고 봅니다… 음 이겨내자 정신벼어어어어어어엉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나는 결함 인간이 아니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음 몸이 안 좋으니까 물욕이 조금 사라진 것 같기두 해!
남의 행동에 의미부여를 하지 않기….. 를 해야한단 걸 아는데 그게 잘 안 된단 말이지
오늘까지만 열심히 누워있고 내일부턴 정말 일어나도록 하겠습니다 아 진짜라니깐요~~
많이 자고 일어나니까 기분이 좋아져서 왠지 우울증 암것두 아닌 느낌이 들어!!!!!!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아 !!
사실… 요즘 돈을 안 쓴 건 아닌데 귀찮아서 기록 안 하고 있음을 밝힙니다……………… 월요일엔 월급이 나와!!! 4월을 맞이하여 우울증 극복과 과소비 극복을 함께 해내는 킹갓제너럴의 모습을 보여주겟어어어
월요일에 잘 해낼 수 있을까… 물론이지!!! 킹갓긍정충이 되기로 했어!!!!
진짜 귀여운 걸 찾았는데 안 사기로 했어! 훌륭하다 장하다
우와아아아아 최애 피규어가 나온대!!!!!!!!!!!!!
와 이번주 내내 아파서 누워있었더니 몸이 쇠약해질 것 같아서 두렵다 얼마 없는 근육아 안녕…. 곧 다시 만날 수 있게 노력할게
내일은 분명 밖에 나가고 싶어질 거야! 좋은 일도 분명 생길거야!
하면 좋을 일🍟🍟 아침에 일어나서 핸드폰 안 보기 방청소 하기 안 입던 옷 입기 물건 구경 안 하기
아침에 일어나서 책 봤다넹✌️ 내일이 월급날이라 4월의 예산을 짜야하는데 귀찮다…. 오늘은 암것도 안 할래
음 오늘부터 하루에 하나씩 나한테 칭찬을 해 줘야겠어!!!!!!!! 음 으으음 으으으음 취향이 좋아 좋은 걸 잘 찾아서 보는 것 같아
일단 새로 시작하는 한 달의 소비 계획🌝 1. 에뛰드 성찬과 타로색 2. 프린세스 피치 쇼타임 3. 스티커 1 4. 스티커 2 그리고 원칙은 우울함에 의한 충동적 소비와 과소비는 안 된다는 거야!!!!!!!!!!!!!!!!!!!!!!
와 씻어야하는데 귀찮다 내일 씻어야지(더러워~~)
와 진짜 신기하다 몸이 안 좋으니까 물욕이 싹 사라졌어……..!!!!!!!!!!!!!! 근데 이상하네 잘 생각해보니까…. 몸이 안 좋아서 물욕이 장난 아니었는데 병명을 알고 나니까 물욕이 사라짐 몸이 안 좋아서 물욕이 사라진 게 아니라 병명을 아니까 물욕이 사라졌네 뭐지 머 그래도 물욕이 사라졌으니까 된 거야!
긍정충이 될 수 있을까….. 내가 싫어하는 바퀴벌레 같은 놈을 봐도 괜찮게 지낼 수 있을까…. 넘무 두렵지만 한번 힘을 내 보겠어!
또 누워서 난 왜 이렇게 소심할까하고 자학 중이었는데 갑자기 킹누의 유리창 가사 중에 약함은 패배가 아니라는 가사가 생각나서 기분이 좀 좋아졋어 츠네타씨는 정말 가사를 잘 쓰는 것 같아
정성찬이 좋다…
어찌저찌 잘 살아 있는 나! 완전 장하다…… 멋지다…… 귀감이다……..
오늘의 지출 -30,000 각종 서비스 비용(ott 등) -100,000 쁘띠 저축
우와 병원 가는데 왜 이렇게 두근두근한거지 뭐지 뭐임 뭐임 뭐이이임
어? 어? 어어어? 엄청 합리적으로 골랐다고 생각했는데 왜 8만원이 나오지….???? 엥???? 엥 이상하다…???
이번 달은 절약에 성공하고 싶기 때문에 장바구니를 조금 더 비우도록 하겠어..!!!
오늘의 칭찬 잘 웃는다! 웃음이 많음
내일은 기부금이랑 적금이 나가는 날이야!
>>359 8만원을 4만원으로 줄였어!
약효가 돌려면 한달은 먹어야한다고 들었는데 먼가 일주일만에 기분이 엄청 나아졌네 어쩌면 피의 축제가 끝나서 그런걸지도
어제의 병원과 약 값 -12,500 스티커(웃음) -20,700
으 오늘 너무 춥다
아니 뭔가 안 좋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밖에 있으면 표정이 너무 안 좋아지고 마음도 거칠어짐 약 먹으면 괜찮아지겠지 머!
오늘은 저축이랑 기부금 빼고 돈 안 썼어! 완전 장하다 진짜 누워있고 난 다음부터 물욕이 좀 줄어든 것 같긴 하다 그리고 머리가 쬠 아프다 누워있어야지 더 누워있기 운동은 주말부터 다시 해야지 죠나단 죠스타를 향해…
의욕 삽니다🔥🔥 중고여도 괜찮습니다 인증샷 포함해서 인스타그램 디엠 보내주세요 며칠 지나면 공짜로 얻을 수 있을지도 몰라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았음 좋겠당 내일은 스티커를 살 일이 또 있어! 스티커 수집가가 된 것이다….
내 주변에 바선생 시체가 있는데 난 그걸 주워서 처리하지 못하고 남들은 그 존재를 알지 못해서 계속 신경쓰이고 불안한 느낌이 요즘 나의 기분인듯 나의 우울증은 즉 바선생 시체인 거야..!!!!!! 얼른 바선생 시체들을 전부 처리할 수 있으면 좋겠다아아아아아 오늘은 아침 이후로는 계속 기분이 안 좋아지는 중이야 집에 왔는데도 뭔가 기분이 영~ 이야 외죠
아침부터 뉴진스를 보니 기분이 조금 좋아졌어!
리들샷이 하도 유명하길래 궁금해서 그 원리를 찾아봤는데 절대로 나는 쓰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나의 비실비실 피부가 버티기엔 너무 강할 것 같아
와 오늘 몸 진짜아아아 안 좋다 그래도 몸 안 좋은 것도 장점이 있어! 물욕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거야 지금이라면 갑자기 젠틸돈나가 실장해도 과금 안 할 수준이야 물론 진짜로 실장한다면 과금할 것 같지만 백퍼 하겠지만 원래같았으면 월급날 다음날에 예산의 50%를 탕진하는데 지금은 다행히 정말 물욕이 없어
>>371 와 리들샷 후기 신기해서 찾아보다가 나도 홀랑 사 버릴 뻔 했네 그치만 안 샀지롱
망둥어같은자식
바퀴벌레 인간 때문에 힘들었는데 좋은 일이 있어서 다시 기분이 조금 좋아졌어! 오늘은 정말… 이상한 날이었어! 아침에 길 가는데 설사(추정)를 목격하고 비둘기 시체(추정)도 목격했는데 좋은 일도 있고 힘든 일도 있었어!
끄아악 정성찬 장원영 너무 좋아 둘다 이뿌고 크고 마음이 너무 아름다워
🐬위시 리스트 1. 춘식이 화분 블럭: 귀엽다! 25,000원임 일단 카카오 굿즈는 우마무스메 픽업이랑 다르게 빨리 안 떠나니까 좀 더 찾아보도록 하겠어! 아니 찾는 게 아니라 참는 거야 이런 오타를 지금 발견했네
>>375 근데 진짜 설사(추정)는 정말 설사같았음 아무리봐도 강쥐의 응가는 아니었어 진짜 뭘까…?? 길에 왜 설사(추정)가????
오늘의 지출 스티커 -11,000 또다른 스티커 -39,500
아니 플레이브 노래 너무 좋다 일단 가사를 알아 듣기 쉽다는 점이 너무너무 훌륭해
어제 느낀 점: 자기변호를 열심히 하는 건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꽤나 추하구나…!! 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몸이랑 기분이 좀 괜찮다! 아무 일도 없이 지나가면 좋겠어
오늘도 마음 속 바선생 시체를 처리하기 위해 화이팅이야~~ 그리고 어제보단 몸이 좀 괜찮아! 오늘은 워녕 버블이 오면 좋겠다 워녕이 바쁜 건 알지만 보고 싶어🥹
아니 마지막 워녕 버블 화요일날 왔는데 왜 이렇게 오랫동안 안 온 거 같지…???? 나는 한 3일 지난 줄 알았는데 수요일에만 안 온 거 였다니 너무 소중한 워녕이
위시🍀(nct 아님) 2. 악마 키티 인형 나는 오타쿠라 천사와 악마 소재에 약합니다……….
머리랑 몸을 분리해버리겟어 짱나는 자식
진짜 너 같은 바퀴벌레 인간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게 싫어 네가 뭐라고 옷도 바퀴벌레같이 입고 다니는 게
어으으 으어 어 어 어 어 으어 어어 어어어 어어 어어 어 어 아 왜 가만히 있었을 뿐인데 기분이 이렇게 안 좋아지지 허잉 그래두 이제 집에 가니까 괜찮습니다요
힝 내가 나 자신이 생각하는 거만큼 멍청이도 아니고 맨날 엄청난 일을 해낼 필요가 없다는 것도 알고 남들은 나를 안 싫어한다는 것도 알고 그런데 제일 중요한 나 자신이이이이이 나를 못 견디겠다는 게 너무너무 괴로움 거울도 잘 못보겟어 얼굴이 너무 멍충이같아서 실망할까봐 근데 웃기는 게 보면 또 생각한 거보다 훨씬 귀여워 근데 그 사실을 알아도 거울 보기 싫어 내 메신저도 못 보겠어 내가 과거에 한 말 하나하나가 다 괴로워어어 근데 막상 보면 이상한 말은 하나도 안 썼어 진짜 어케 해야 나 자신을 그냥 받아들일 수 있을까 모든 부분 하나하나가 다 괴로운디 머리속에서 맨날 나의 이카리 겐도 세포가 나의 이카리 신지 세포를 존내 욕하고 그 이카리 신지 세포도 자기 자신을 존내 욕하는 그런 거임 (오타쿠!)
으휴 약이나 열심히 먹자 약을 잘 먹으면 언젠가 스폰지밥이 될 수 있겠지!!!!!!!!!!
와 게임 한번 하니까 번민이 싹 내려가네 앞으로 우울한 소리 할 거 같으면 그 시간에 우마무스메나 해야겠어
우와아아아아아 헬리루비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티머니 -30,000
예스24티켓은 바보야
진짜 견물생심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 눈 앞에 보이면 딱히 쓸모가 없는데두 갖고 싶어지는 거야
책 -90,650
스티커 -34,500 스티커는 다음 월급날까지 안 사기로! 정말 그래야 해…!!! 3월에 스티커 너무 많이 사서 상자가 가득 찼어
아 나 서마터폰 중독됨 얼른 헤어지자 서마터폰아
아니 가쿠마스 캐릭터들은 예쁜데 성우분들이 노래를 너무 못하네
아이마스 시리즈를 정말 다 좋아했는데 장르 자체에 회의를 갖게 된 건 사이스타가 별 문제도 없었는데 1년만에 갑자기 섭종한 거랑 엔자마스 과금 유도가 너무 심해진 거 때문인듯 그래서 가쿠마스도 별로 기대가 안 되는데 노래가 너무 별로라서 출시 되어도 안 할 거 가타
사람들이 핑크 베이스의 파운데이션을 더 좋아한단게 신기해! 물론 내 얼굴이 홍조가 있는 편이라… 핑베가 안 맞아서 그렇게 생각하게 되는 것 같기는 하당 그리고 나는 톤이 약간만 보정되는 정도가 좋은데 대부분 아예 한 톤 이상 올라가는 걸 선호하는 것도 신기해
아 만사가 너무너무너무 귀찮아
접어접어
자고 일어나니까 완전 괜찮아졌다! 수면 부족이었나?? 아니면 배고파서 힘이 없던 걸지도… 이번주 결산 스티커는 계획된 소비였으나 책은 갑자기 산 거라서 조금 아쉽습니다. 다음 번에는 가능하면 충동 구매를 하지 맙시다!
와 오늘 진자진짜 진짜 진짜 진자 진짜 진짜 졸리다 이렇게 졸릴 수가 있나? 너무 졸려
아니 어제 하루종일 잤는데 오늘도 계속 졸리단 게 말이 되는 일이야??????????????? 이러다가 나중엔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잘까봐 두려워잉
-13,700 에뛰드 틴트 성찬이 색 원랜 타로 색도 사려고 했는데 잘못 클릭해서 하나만 사버렸지 뭐야 올리브영도 티켓팅처럼 대기 뜬 건 처음봤어!!!
내일부턴 건강을 다시 회복하기 위해 밥을 많이 먹고 운동도 할 것이야
힝 나가기 싫어 엄청 잘 자고 있었는데 아침에 알람이 울려서 아직 화요일이란 걸 깨닫고 너무 슬퍼졌음
그래도 이렇게 맨날 어찌저찌 지내다 보면 언젠간 좋아지겟지…!!!!! 오늘은 아침밥을 평소보다 많이 먹었어✌️
아니 9시간 잤는데 졸리다니 정말 몸은 알 수가 없어
나의 자랑거리는 남들이 심각할 때 혼자 강아지 엉덩이를 생각하는 아무 생각 없음이었는데 지금은 그 반대가 되어버렷어 빨리 강아지 엉덩이나 생각하고 싶당
그래도 밖에서 봄 냄새가 나서 기분이 좋아! 아침에 진짜 기분이 응가였는데 지금은 눈꼽 정도로 괜찮아짐 4월 4일에 맥도날드에서 춘식이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합니다. 고구마를 좋아하시는 분들 많관부 물론 나도 살 거임
그리고 스레 5,000히트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돈 아낀다고 해놓고 과금하는 어이없는 모습이나 우울증과의 진검승부 등 많이 보여드리겠습니다(??????)
하하 요즘 정말 물욕이 줄어들었나봐 귀여운 걸 봐도 저걸 가져야해!!! 라는 마음이 안 생겨! 그렇지만 오늘은 돈 쓰는 날이야 과금을 해야 해 먼슬리 패스를 사야 함
다들 숨어숨어 연애하는 거 보면 진짜 연애가 인생의 중요한 한 부분인 사람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듬 나의 경우엔 가챠와 가상 미소녀가 인생의 중요한 한 부분임(ㅇ으휴~~
인스타그램 지우니까 진짜 핸드폰으로 할 거 없다 우마무스메를 하기엔 내 뇌가 너무 지쳐서 일본어를 읽을 수가 없어
안녕 푸공주 평생 행복해야 해
미래의 나에게……🏆 이불 빠는 거 까먹지 마 중요한 물건은 봇치더락 1권에 들어있어 옷 쌓아놓은 거 정리해야 해!
하하하하하 목요일인데 아직 13,700원 밖에 안 썼다는 게 정말 정말 정말 놀랍고 기쁘다
요즘 주변 분들이 먹을 걸 엄청 많이 주신다 기쁜데 살찌는 느낌 살찌는 데 기쁜 느낌
>>419 어림도 없지 과금 -90,000 이번달에 젠틸돈나나 정글 포켓이 안 나오면 다음 달에도 먼슬리 패스 살 때 이 돈을 계속 쓸 수 있을텐데… 유희왕 단행본 -12,000 문구 -6,000
xxx홀릭이란 만화에서 말엔 힘이 있어서 계속 말하다 보면 현실에 영향을 준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는 에피소드가 있었던 거 가틈 알페스하는 사람들의 소원대로 아이돌 오빠들끼리 사귀는 일은 아예 안 일어나는 거 보면 딱히 말에 별 힘은 없는 것 같아
와 오늘 아침에 지금까지 가장 긴 거리를 안 쉬고 달렸어! 기분이 너무 좋아서 사일런스 스즈카의 마음을 조금 이해할 수 있었음
아 물욕이 너무 없어서 절약일기 이제 안 써도 되겠어~~~ 아 정말~~~
오 오 오 오 오 오 갑자기 아침 정병이 찾아왔음 외죠 방금 전까지 엄청 좋았는디
아나 나의 번민 정성찬으로 날아갔다 갑자기 웃음나옴
정성찬 멘탈 회복법의 문제가 있어 성찬이를 안 보면 곧바로 슬퍼짐
와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깥 풍경이 내세같아…!!!
어? 어? 오늘 돈을 안 썼다고…?????? 어? 이 훌륭한 사람 누구?? ✌️나⭐️✨잖아!!!!!!
키타가와 마린 너무 귀엽다 왜 이 만화 지금 봤지
-11,000 컬러그램 팔레트
오늘 날씨 너무 좋아!!!! 그리고 자연광 기상을 해서 아주 기분이 좋아
오늘은 더 이상 돈 안 쓸 것 같으니까 이번주의 결산! 총 -132,700원 이라니 완전 천재 완전 장함 일주일에 40만원 쓰던 사람은 어디로??????? 어 이 천재는 누구??? 바로 나!!!!!!✌️✌️✌️✌️✌️✌️💘💘💘 우와아아 너무 장해 길 가던 사람들한테 에반게리온 박수 받아도 될 지경임 이번주 소비 중에선 컬러그램 팔레트가 약간 쓸모 없는 구매였기는 함… 그건 조금 반성합시다. 안 쓰는 팔레트들의 눈물을 생각하며 반성합시다
밥 먹고 건강해져야 하는 건 아는데 살찌기 싫어서 적게 먹기는 하는데 그러면 안 건강해지니까 조금 많이 먹는데 또 살찌기 싫어서 적게 먹는데 의 반복임 활동량을 늘리고 잘 먹는 사람이 되는 게 역시 가장 좋겠지!
지난주 주말엔 진짜 방 밖을 나가는 게 힘들었는데 이번주 주말은 훨씬 괜찮다!
밤에 잘 자기 위해선 자기 전 몇시간 동안은 운동을 하지 말라는데 그러면 직장인은 대체 운동을 언제 해야 하는 거죠
누워있기 위해 사는 거야 누워있기 너무 좋아
위시리스트🌞🌚 양지뢰 옷! 입을지는 모르겠고 관상용으로 살 거야 이건 꼭 살 거임 지금 번장 뒤지는 중이야
종현아 생일 축하해!🎂
>>438 와 양지뢰 옷 비싸다…!!!! 중고인데 -100,000입니다… 월요일부터 큰 돈 쓰기
>>438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입진 않을 것 같음… 뭔가 보는 쪽 말고 입는 쪽으로는 취향이 아니야… 입는 쪽으로는 티셔츠와 바지가 취향이야 언제든지 누울 수 있는 쪽이 좋음
남들이 나를 나이보다 최대 10살 정도 어리게 보는데 그게 아저씨들 사이에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그렇게 보일 뿐이지 실제 젊은이 옆에 가면 전혀 그렇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깨달았음 10대 20대 젊은이에게는 내가 따라갈 수 없는 밝음이 있어…. 남들이 젊어 보인다고 해도 그럼 교복 입고 가도 속을까?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은 이제 그만 둬야지!! 내가 교복 입으면 아무리 봐도 롯데월드에서 교복 빌린 성인으로 밖에 안 보일 거야!
오늘은 정신적 위기가 덜 찾아 왔어 다행이지 뭐야 아마 수요일날 쉬어서 그런 것 같아 남들하고 접촉하는 날이 하루만 줄어도 기쁜 음침 인간이었다.
아침 좋아! 물론 회사 들어가기 전에만 좋아!
로아커 웨하스에 미쳐버린 나… 로아커 웨하스하고 결혼도 할 수 있을 듯 허이
아니 요즘 식욕이 없는 줄 알았는데 식사 욕구가 아니라 간식 욕구가 열라 커져서 밥 먹을 때 쯤엔 배가 안 고파진 게 맞는 것 가터ㅠㅠㅠㅠㅠㅠㅠ 아나 나는 맨날 불필요한 욕망과 함께 사는 거 가타 지난달엔 스티커 욕망,.. 이번 달엔 과자 욕망…. 욕망으로부터 해탈하고 싶어
씻어야하지만 누워있는 중이야
누우니까 못 일어나겟어 그냥 자야지 잘자 내일 봅시다
아침 청소 끝~~!!! -6,000 핸드폰 앱 포레스트라는 앱인데 핸드폰 안 쓰면 나무를 키울 수 있는 앱이야 중간에 쓰면 나무가 죽어
사려고 했던 거 구매 기간이 지나서 지금 농담곰 미소 짓고 있음 돈 아꼈어!
춘식아…….. 너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대충 살아줘 제발….
배부른 상태에서 로아커 먹으니까 로아커 욕망이 많이 줄어들었어
ㅋㅋㄹ총선 5월에 하는 일러스타 페스 가보고 싶은데 킨텍스 너무 멀어
미래의 내가 좋아하도록 원없이 누워있었어! 난 정말 누워있는 걸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
으 지난 대선의 트라우마 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
와 나 진짜 누워있기 중독됐음 어쩌면 좋아 틈만 나면 누워있으려고 해 산책 갔다 온 다음에 잠깐 누워볼까 하면 그러고 안 움직여서 결국 그 상태로 다음 날을 맞이함
아 아침부터 존내 쳐 자서 쪽팔려죽겟어 흑흑
앗 시작됐다 나의 자낮파티 뿌뿌뿌뿌뿌~~~~🎉🎉🎉
가족들 만나니까 우울함이 싹 사라졌어 좋아하는 건 아닌 사람들 옆에 있으면 좀 힘들어지는 것 같아! 암튼 오늘도 참말로 힘들엇음.....수고했다 나야
오오오늘도오오오~~ 저어엉마아아알 나가기 싫어어어어~~~~
나 외모정병 탈출하는 방법 알았음 거울 안 보면 됨 대신 더러운 상태로 다닐 수 있으니까 양날의 검이야
엥? 맥날 춘식이 사려고 벌써 사람들이 줄 섰다고…?????? 나는 해피밀처럼 널럴할 줄 알았어…. 세상에…………….. 아…우하핫 와하하하ㅏ하하핫 껄껄 낄렵씰낄렵 하하하 ㅎㅎㅎㅎ 호호호 히히히 크하하하핫…. 돈 아꼈네….. 아 나는 밥 먹고 널럴하게 가서 사려고 했는디 이게 말이야 방구야 약간 설사에 가깝다…. 아 아 아 아 아 춘식아아
우리집의 귀여운 다른 춘식이들이나 아껴줘야지 사랑햇다 맥날춘식이….
>>463 샀다네~~~ 회사 근처가 나처럼 유치한 인간이 적어서 그런지 널럴하게 샀어! 이제 보니 별 오바쌈바를 다했군…
하츠네 미쿠 가만 안 둬
-13,700 춘식이 맥날 세트
왜 이렇게 속이 안 좋지 했는데 밀크 셰이크 한 사발을 들이킨 걸 방금 기억해냇어 역시 신체에서 벌어지는 수많은 일들은 스불재인 경우가 더 많군아
오늘 양지뢰 옷 와서 입어봤는데 감상 1. 생각보다 예쁜데 그렇게 안 이상해서 결혼식에 입고 가도 되겠음 2. 엄청 널럴하고 커서 북북노인 춤도 출 수 있겠음 3. 나의 겨드랑이 냄새 나는 몸으로 시착해서 이 예쁜 옷에게 조금 미안함
옛날 인터넷 흑역사는 조회수 40정도의 흑역사인데 요즘은 sns 때문에 흑역사 조회수가 천단위 이상이라는 게 참으로 무서움
💛위시 리스트🩷 키타가와 마린 피규어 대략 15만원 지금 사도 되지만 이번 달의 소비 가능 금액을 지키고 싶기 때문에 일단 이번 달엔 사지 않겠어…!
호호 아침부터 오리 왜가리 백로 고양이 박새 까치 논병아리를 봤다넹
로아커 웨하스님을 국회로
다음 주면 이구치 사토루가 한국에 오는 것인가………………….
창문 청소를 했다넹✌️ 이세계 공작이어도 현실에선 무일푼이니까 내가 해야 함 가족이 엄청 도와주긴 했지만 말이야 나는 진자 청소하는 걸 꽤 좋아해서 나중에 청소도우미로 전직하는 것도 생각해 봤어
오늘 너무 졸린겨
이번 달 예산에서 사용 가능 금액이 8만원이나 남았어! 기적이야! 월급날이 10일 정도 남았을 때는 사용 금액이 이미 예산을 훌쩍 넘는 상태일 때가 더 많았는데 말이야
앗 지난주 결산 하는 거 까먹었다
엄마 장원영이 너무 좋아요
비 오는 거 너무 좋아 흐린 건 별론데
힝
지난 여름에 티셔츠 돌려입기 기술의 극의에 도달했으니 올해는 멋쟁이가 되기를 연마할 생각이야 그래서 옷을 좀 골랐는데 벌써 장바구니에 1억원어치가 쌓인 느낌 오늘은 별로 우울하진 않았는데 집에 갈 때가 되니 오늘도 먼가 별로 쓸모 있는 인간 같지는 않았다는 느낌에 약간 슬퍼졌어
>>481 와~~ 1억원보다 적게 나왔다~~ 28만원 나왔어………………. 과연 다음 달 내 통장의 운명은..???
오늘의 소비 재밋어 보여서 산(............................) 미니어처 만들기 키트 -15,800 마녀공장 -11,000(할인 가격) 약국 - 6,500 총 -33,300 사용 가능한 금액이 대략 4만원 남앗음 우째서 티머니 충전하고 나면 끝나겠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힘내서 10일간 무지출하면서 살아야겠음...
근데 일단 새 옷은 바로 안 사고 헌 옷 가게에서 비슷한 게 있나 찾아 본 다음에 사야겠어!
아침에 해야 할 일: 코 파기
오늘 아침에 버스타고 오는데 혈당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서 요즘 혈당 관리를 안 했군 하는 깨달음을 얻음
🎗️
와 진짜 무섭다 나는 분명 옷을 구경하고 있었을 뿐인데 마음 속에서 물욕 광물 100톤이나 채굴했음
서울 욕망 대학을 다니고 나의 물욕 시대 시작됐다 서울 욕망 대학을 다니고 내 인생이 망가졌다
어제 자기 전에 진짜진짜진짜 꼭 사야지 했던 게 있는데 아침이 되니까 하나두 안 사고 싶어졌어 물욕이 넘쳐흐를 땐 자는 것도 좋은 방법인가봐
옛날에는 아이돌 개인팬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이런 오타쿠였는데 지금은 그런 내가 개인팬이 되었고 아직 안 죽었다 무서운 하코오시였어..
살아있으면~~~~~ 너무너무 불안혀~~~~~~~~~ 죽으면~~~~~ 오타쿠질을 못해~~~~
피의 축제가 곧 오는 데 안 우울한 건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 덕분일지도 몰라!
좋아하는 아이돌 멤버가 속한 그룹에 귀엽구 예쁘지만 진짜진짜 관심은 안가는 멤버들이 있어 근데 앨범 사면 그 친구들 포카만 맨날 나와서 조금 어어.. 어… 싶어질 때가 있음
사고 싶었던 게 팔리니까 아쉬우면서도 다행이다 싶은데 또 아쉬운데 다행이기도 한데 아쉬운데 다행이기도 한데 아쉬운데 다행인데 아쉬운데 다행임의 반복이야 이 색히는 팔려도 뭐라고 하고 안 팔려도 뭐라고 하는 색히인 것이다.
살면서 제일 어이 없었던 일 중 하나는 생전 처음 보는 사람이 우리 서로 눈도 많이 마주 치고 의식하지 않았냐고 하며 말을 건 일이다
-30,000 티머니 충전
오오오오 더러운 마음
오오오오오오 더러운 마음이 귀여운 걸 보니까 정화되었어 오오오오오오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옛날에는 더더더더더더더 싫어했던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 생각을 하니까 마음이 좀 거칠어졌어 요즘은 잘 안 봐서 그렇게까지 안 싫어 하는데 다시 보면 다시 또 왕창 싫어할 자신이 있어
오늘도 무지출을 합시다
아침에 머리 가지고 엄청 씨름했더니 진짜 겉모습은 너무 신경쓰면 오히려 피곤해서 현타 온다는 생각을 햇어
오늘은 즐거운 스레 접기 시간~~~~~~~~~~~~~
오늘 아침에 내 다리 보고 너무 굵어서 충격받았음 열심히 운동해서 강해지고 살도 빼야지
앞으로 절대 단백질바를 간식으로 먹지 않겠습니다
성찬 오빠땜에 기절함(오빠 아님)
어퓨의 워터락 피니셔 함 써보고 싶었어서 사야징!!!!!! 이라고 생각을 했으나 아직 파우더가 많이 남앗기두 하고 이번달 예산을 다 썼으니까 안돼
장원영 정성찬이랑 같은 땅에 사는 거 갑자기 너무 운 좋단 생각이 들엇어 럭키비키야
나도 세키 유우 같은 머리 하고 싶은데 아직 용기가 없음
요즘 이상할 정도로 교통사고 당한 비둘기 시체를 많이 봄 어케 해야 동물 교통 사고를 줄일 수 있을까…. 마음이 좀 안 좋아짐
집에 닭강정이 있는 삶
청소 열심히 했는데 씻고 나니까 만사가 귀찮아서 다시 어질러 놓앗어
밤에 핸드폰하면 지력이 -300이 되는 느낌이 들어
>>512 근데 재미는 +1,000,000이라 너무 개로워! 암튼 좋은 아침!이다!
난 진짜 이상할 정도로 키링과 아크릴 스탠드를 좋아함 외죠
쇼타로는 근육 뭉침이란 걸 모를 거 같아 맨날 날아다니는 느낌이야
도오오오오온 쓰으으으으으 고오오오오오오오 시이이이이이이이이잎 다아아아아아아아아
킹누 나중에 또 온다고 햇다 약속했음 꼭 와야함
킹누다이어트 햇어 킹누 나의 건강을 위해 맨날 내한공연해주면 좋겠다 아 앵콜로 도쿄 랑데부 추가해서 연주해준거 너무너무너무 감동이고 관객들도 멤버들도 다 정말 즐거워서 너무너무 신나는 공연이엇음 진짜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
진짜 모죠의 일지 10화 기분이야
근데 공연장에 스밋코구라시 책 두고 왔어 티켓 끼우는 용도로 가져 왔는데 두고 옴 티켓 봉투랑 같이 분실물함에 들어있을까……. 어디갔지
이구치 사토루도 그렇고 오노 유우키도 그렇고 지금의 동글동글한 느낌이 훨씬 좋아
이번주의 결산!🍄 월요일 빼고는 다 돈을 안 써서 아주 잘했다구 생각합니다 다음주는 드디어 월급날이다!!!!!!!!!!!!!!!
다음달은 32만원만 써야해 그 이상을 쓰면 백만자리 숫자가 바뀌어서 약간 슬플 것 같기 때문에…. 과연 가능할 것인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근데 좀 불가능하다고 생각은 함 ㅋㅋㄹ나자신
킹누 내한 또 해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아직도 꿈 같아
진짜 콘서트 여운에서 못 벗어나겠음 우울증 그런 거 킹누 한번 보면 싹 잊혀지잔어ㅋㅋ 우울증 암 것두 아니엇구만~
진짜 더라이 될 거 가틈 계속 오타쿠 미소 나와 돌아와 이구치 사토루 아라이 카즈키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어?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총동문회 아카라카에 왠지 라이즈 올 거 같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총동문회 가입 안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총동문회 회비 안 내도 되는구나! 휴 다행 근데 1차는 품절이네….. 2차를 노려 보겠음
>>528 아니 이제보니까 너무 흥분해서 욕을 햇네 이녀석이 나 입학했을 때 제일 좋아햇던 아이돌 그룹이 아카라카에 왔는데 그때의 나는 완전완전완전 초절 아싸였기 때문에 아카라카를 안 갔었음 안 간게 아니라 못 간거지만 그때 지금보다 더더더더더더 자낮이여서 남들하고 같이 있지를 못했는데 지금은 그때보단 나아졌다고 생각해! 음 장하다
오늘도 무지출 했습니다 월급까지 3턴 남았다! 오레노 턴!!!!!! 도로!!!!!!!!!!! 마법카드 무지출 실드를 필드에 세트하고 턴을 넘긴다.
그러고보니 까르띠에 시계 절약법이 있었지……. 아예 잊고 있었어……
까르띠에 시계 절약법은 나의 물욕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했어…. 새로운 절약법을 찾아야겠어!
아니 대장 놈이 미쳣나 하루에 화장실을 몇번이나 가게 하는 거임
오늘 덩 때문에 화장실을 5번이나 갔다 하루에 덩을 5번이나 배출하다니 비둘기 같다 돈 말고 덩 얘기 해서 죄송하다.
아니 다리 다이어트의 진척 상황을 보려고 오랜만에 치마 입고 사진 찍었는데 털을 안 밀어서 바야바 사진이 나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겟다 이 사진 누구 보내주면 치마입은 아저씨 사진인 줄 알 거 같아 물론 다이어트의 진척 상황도 장난아님 하나도 앞으로 가지 못햇음
너와 서울 랑데부
솔직히 더그언 버전의 삼문소설 너무 쿵짝쿵짝이라고 생각했는데 라이브로 들으니까 너무 좋았어 아직도 킹누 내한의 여운에서 빠져 나오질 못햇음
진짜 기억이 유얼마이스페셜 하는 순간 날아가서 제대로 기억이 남아 있는 건 정식 셋리 마지막 곡인 삼문 소설부터야 아직도 내가 정말 킹누를 봤는지 헷갈릴 정도임 흑흑 킹누 빨리 다시 내한해줘 흑흑
내일은 과연 무지출 실드와 JP(재산 포인트)를 제물로 바쳐 마법 카드 티켓팅 성공을 발동시켜 라이즈 드래곤을 공격 표시로 소환할 수 있을까요?
어제 신나서 늦게 잤는데 앞으로는 신나도 걍 일찍 자야겠어잉
?연세인몰 터졌잖아
서버 정비 후에 다시 오픈하려나?????? 수강신청때도 터졌다가 그렇게 조치했었는디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여
와 화장실에서 예매했다~~~ 와~~ 화장실최고~~~ 티켓 -33,000
졸리다 일찍 자기로 했는데 약속한 걸 해야 해서 못 자
엥 머지 엥 ???? 엥??? 방금 입출금내역을 봤는데 가계부에 쓴 거랑 사용 금액이 너무 다른데???????? 머임???????
까먹고 기록 안 한 게 있어서 그런가..????????
월급이 들어왔습니다 작고 귀여워
응아악 너무너무 우울해 나는 왜 이 모양이지
>>547 근데 진짜 너뮤 차이가 많이 나는데 대체 뭐지
뭐 다 나자식이 썼겠지 1도 안 놀랍다 5월도 절약 화이팅!!!!!!!! 4월은 성공한 줄 알았는데 약간 아니었던 것으로….
앞으로는 귀찮으니까 내일 가계부에 옮겨야지 하고 생각하지 않고 즉시 쓰겠습니다 월급 나온 기념(이러면 안됩니다…) -90,000 옷
오오오오 가계부 앱을 깔았는데 엄청 좋다 원래는 메모 앱에 딸린 가계부를 썼었는데 훨씬 편해!!
그리고 현타도 더 많이와서 더 좋은듯 허이
새들도 비염이 있나?
오늘의 나 발냄새 장난 아니다
맥모닝 먹기 도서관 오기를 해내다니 오늘은 아침에 갓생을 살았으니 나머지는 대충 살아야겠다
어제의 지출 -30,000 티머니 -30,000 기부 -8,300 식비 합계 -68,300
오늘 지출 식비 -9,700 사진 -5,000 춘식이 팝업 -45,900 문방구 -10,000 도합 -74,100 팝업에서 스티커 위주로 많이 사서 생각보다 별로 안 나왔어!
오늘 꼭 할 일 그것은 바로 프리큐어 보기 입니다
아 싫어하는 사람 소식 듣기도 싫음 방금 들어서 좋았던 기분이 싹 가라앉았어 너의 불행을 원하는 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행복하길 바라는 건 딱히 아닙니다
중요한 건 현실을 마주보고 싸우는 게 아니라 필요할 땐 도망가는 일인 거 가타 너로부터 멀리멀리 도망갈거야아아아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 행복하던지말던지 내 인생에는 다시는 끼어들지 말아줘
뉴진스 추억조작 미쳣다 나도 왠지 뉴진스랑 친구해서 저렇게 여름을 보낸 기분이 들어 그리고 큐어 냐미 아름다움 미쳣다22
어찌저찌 기분이 다시 나아짐 싫어하는 사람 같은 건 거스러미나 구내염 같은 거야 구내염엔 아프타치 가글 그리고 프로폴리스 거스러미는 꼭 손톱깎기로 제거합시다 뽑지 말고
아침에 쪼그리고 바닥을 열심히 닦았더니 얼마전에 가볍게 한 청소부 전직 발언을 후회했어 1주일에 한두번 청소하는 건 괜찮아도 매일 이렇게 일하는 건 너무 힘들 것 같아 청소부는 진짜 힘든 직업이구나
마음이 심란할 땐 청소만한 게 없는 것 같어잉 진짜 좋아
주말 아침에 제일 잘 어울리는 킹누 노래는 teenager forever라고 생각혀 청소할 때 딱임 오늘은 과연 무지출할 수 있을 것인가 두둠 탁
건담 수성의 마녀 결말 나오고 나서 철혈의 오펀스 재평가 받아야 한다고 말한 사람들은 다 기억이 씻겨져서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함 철펀스는 진짜 진짜 진짜 수십세기가 흘러도 절대 재평가 받을 수 없는 망작이야 재평가 받아봤자 진짜 개씹망작인줄 알았는데 개십망작이었다 수준임
내일 할 일🌸 중고나라에 안 보는 책 올리기!
어제는 돈은 안 썼는데 대신 당을 많이 섭취함…
응아악 우울증은 많이 좋아진 것 같은데 다른 질환이 너무 안 나아서 고민이야 우울증이 원인인 질환인데 원인이 나아지면 그 질환도 좀 나아져야 하는 거 아냐????? 아 진짜 짜증난다
아 진짜 머리가 이상해진건가????? 어디 부딪혔나????? 그러지 않고서야 이렇게 안 나을 수가 없는데 힝
내 몸은 왜 이모양인지 모르겟음 진자 짜증나 남들은 다 멀쩡하고 강하고 건강한데 나는 왜 이렇게 맨날 나사빠진 것처럼
건강 내놔! 건강 강도다!
우울해서 미소녀 피규어 사려고 했는데(???) 델리만쥬를 대신 샀어 돈을 완전 아꼈다! 델리만쥬 가게 사장님이 너무 친절해서 마음이 약간 좋아짐
어제의 델리만쥬 -5,000
아나 이번 치이카와 다시 에피소드 너무 웃기다ㅠㅠㅠㅠㅠㅠ
가족 생일 선물 사야 해!!!!
선물 -30,000
이번 아이브 뮤비 넘흐 아름다워 흑흑
아 오늘도 하나도 안 건강해서 지금 엄청 슬픔 그래두 집가면 괜찮아지겠지 머
살면서 제일 도움 된 이야기는 이 닦을 때 어금니 쪽을 먼저 닦아라 였음
요즘 당분에 대한 엄청난 집착을 보이고 있었는데 드디어 사그라드는 느낌이 들어
오운완!!!!!! 그리고 오소안(오늘 소비 안 했다는 뜻) 새로 산 옷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
>>584 중고 옷을 산 건데 이 옷의 전 주인분이 인간이 아니라 오래된 피클이었다고 해도 믿을 정도로 시큼함
헉 약 안 먹었다
-22,000 아이돌 앨범 최애가 안 나왔어… 내 포카운은 항상 별로라구~~~ 언럭키비키야☘️그치만 이 그룹은 다 예뿌니까 괜찮아 완전 럭키비키야🍀🍀
킹누 노래엔 진자 도쿄란 말이 많이 들어가는데 들을 때마다 외국인이라 다행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야 외국인이라 도쿄에 대해 생경한 느낌을 받아 다행임 서울 전선 흥의 도시라고 하면 뭔데 라는 생각 밖에 안 들음 왠지 서울 시장 얼굴도 생각나고
너와 서울 랑데뷰 슬로건 이벤트 문구로선 참으로 좋았으나 실제 노래 가사라고 생각하면 음 역시 수도권에 시설이 집중되어있으니 친구들하고 만날 때도 서울에서 많이 만나게 되곤 하지…. 수도권에 모든게 밀집해있는 현재 한국 상황을 비판하는 가사인가봐 하는 생각이 들 지도 모름
오늘은 열라 건강했음! 진짜 수면 장애 너무 싫어잉
어차피 몇시에 자도 수면장애가 끼요오오오오옷 하면서 뛰쳐나오니까 오늘은 지금 자 보기로 했어 평소엔 꼭 11시 반 전에는 자는데 말이양
지금 깨어 있다보니까 먼가 침울해져서 방바닥을 닦았더니 약간 괜찮아졌어🎉
안녕히 주무세요
오늘은 약 제시간에 먹었다! 할 일🎀🎀 택배 받아오기!
수면 장애 죽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595 10시에 자나 3시에 자나 똑같이 졸린 게 말이 됩니까???? 잠이 너무 와서 커피를 마시면 그게 또 낫는 데 별로 안 좋대 근데 커피를 안 마시면 하루 종일 잠만 자게 되니까 자괴감이 장난 아니어서 우울증이 심해져 이거 어쩌라는 거임
미소녀 피규어 -110,000 갑자기???? 예 갑자기 10년 전에 갖고 싶었던 피규어 매물이 떠서 샀습니다….. 저는 멍청이 개돼지발바닥 개미귀신에게 잡힌 벌레 입니다 그치만 행복한
다른 사람들의 도전: 응원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싫은 넘의 도전: 나이를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죠 적으신 편도 아닌데,,,, 큼큼,,, 다시 생각해 보심이 어떠신지??
오늘의 노동요는 2moro 야 좋은 아침! 오늘은 과연 돈을 안 쓸 수 있을 것인감
오늘은 돈을 안 썼어!!!!!!!!!!!!!!! 그리고 운동도 하고 팔 물건도 꺼냈지 아주 훌륭해
오 오늘 아침 약을 늦게 먹어서 그런지 머리가 엄청 띵한디~~~~ 오오오오~~~~ 클난겨???
접어용~🩵
퍼가용~💕
요즘은 붙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으기 위해 스띡거를 사는 거 같어잉
얼마전에 운동 열심히 하고 잤더니 다음날 인상이 너무 안 좋아져서 운동 너무 열심히 하지 말아야지 라고 생각했어(??????
왜 이렇게 만사가 귀찮은 거임
와 오늘 꾼 꿈이 진짜 기분나빴는데 뭔지 방금 기억났음 모르는 사람이랑 결혼하게 되는 꿈이었어 와 진짜진짜진자 꿈 속에서 너무 심란했는데 꿈이 아니라서 진자 진짜 진자 진짜 다행이다 진짜로
>>607 아니 꿈이 아니라서가 아니라 꿈이라서 다행이다 진짜 현실 결혼이었으면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죽을 자신 있음
내가 생각하는 얼마 안 되는 나의 맘에 드는 점은 외로움을 거의 안 타고 연애 욕구도 없고 성욕도 거의 없다는 거야 이 찐따 성격에 연애했으면 정신 질환이 더 폭발했을 것 같음
오오오 오오 오 오 오….. 인터넷 엔젤 활동 좀 했더니 정신이 탁해졌어 이럴 땐 게임이나 하는 게 최고여
아니 젤리는 챙겼는데 약을 안 먹고 나오는 게 말이 되냐고오오오오오오오 바보멍청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앞으로 핸드폰 뒤에 약통을 붙여놔야겠음
>>605 정말 멍충한 발언이군…….. 오늘 다리가 너무 가벼워서 저 발언은 철회합니다 안색이 안 좋은 건 다 잠을 못 자서 그런 거임
체인소맨 최신화 보기!
그랑블루 판타지에서 사자성어로 말하는 성정수가 있었는데 걔가 자주 쓰던 말이 기억이 안남 의미는 존내 짱이다 라는 거에 가까웠는데 뭐였더라…????? 암튼 오늘 아주 아침엔 우울하였으나 빵을 먹으니 괜찮아졌다 함이라.
>>614 공전절후였음 존내 짱이다라니 설명이 너무 저렴해
귀여운 동생을 위해 게임 아이템 얻어 주느라 생명력을 약간 갖다 썼지만 기뻐하는 걸 보니까 뿌듯해… 힘든 게 싹 날아가
오늘 돈 쓴거 가계부에는 기입했는데 스레에는 귀찮으니까 내일 쓸래 내일은 티머니 충전을 합시다!
-40,000 앨범 -40,000 티머니 주말에 문구 행사에 갈 건데 5만원만 쓰는 게 목표야…!!!! 현금으로 가져가야지
오오오오오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열라 별로임~~~~ 오오오ㅗ오오오오오오오오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화이팅. 입니다.
걍 착하게 지내면 기분도 좋아지겠지 머 와하하껄껄임
왠지 살을 빼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열의가 안 생기는데 강해지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면 좀 열의가 생김
안이 요즘 너무 단 걸 많이 사는 것 같음 -10,900 편의점
어제 슬퍼서 산 미소녀 피규어가 도착했는데 묘하게 팬티 노출이 있어서 시나모롤을 얹어서 가려줬음 나는 미소녀를 좋아해도 속옷은 딱히 보고 싶지 않아
오늘 할 일 끼염둥이 데리고 산책 가기 돈 안 쓰기 간식 안 먹기
>>624 할 일 달성 실패~~~ 발을 씻자 -11,900
아 오늘 슬프지도 않고 열라 잘 지냇음ㅋㅋㄹㅃㅃ 아주 즐겁다 오늘 진짜진짜진짜 잘 지냄 매일이 이랬으면 좋겠다 아마 햇빛을 많이 받아서 그런듯
내일 발톱 손톱 정리하기!
끼염둥이 동생 덕분에 갑자기 열심히 살고 돈도 열심히 아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
덩생을 엄청 이뻐하는데두 동생을 위해 돈을 아껴야겠다는 생각을 지금까지 한 번두 안 한 게 더 신기하당
오늘 아침부터 뻘짓을 했군아…. 오늘의 목표 💕 돈 안 쓰기 과자 안 먹기 어제와 같다.
아 그리고 머 살지 정리하기 손 발톱 발 열심히 씻기
오늘의 나 에스프레소를 먹었다…….. 이렇게 어른스러울 수가 이제 자차랑 집만 사면 완전 어른이 되. 임
아그네스 따끼온… 단츠 플레임….이 나오면서 난 두려워요 상태가 되었어 극장판 멤버들이 이렇게 계속 나오니까 곧 카페쨩도 머가 나오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됨 그리고 쟝포케도… 포케 곧 실장되려나…??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예뿌다는 이유로 여자 괴롭히는 같은 성별 여자는 너무 신기해 유치원 때부터 반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물색해 온 나로서는 너무…. 이해가 안됨 이렇게 말하니까 좀 이상하지만 친구가 되고 싶었단 뜻입니다
그리고 좀 기쁜 점은 취향의 여자 친구들이 먼저 나한테 다가 와 준 적이 많았다는 거임 대체 나의 어디가 마음에 들었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랑 친구해 줬다는 사실 그 자체가 고마워 흑흑
오늘 진짜 고민했는데 결국 간식 안 먹음 그리고 에스프레소 효과가 좋았던 건지 안 졸았음 오늘도 좀 기쁜 것이다….!!!!!!!!
우울증도 엄처어어어어ㅓ엉 좋아지고 돈도 오늘🌞만 안 쓰고 요즘 나 약간 행복한 듯
내일 살 거 목록을 정했어! 총 금액은 52,000원
다른 사람들이랑 눈 마주치는 게 무서워서 앞만 보고 다니는 나에게 홍대는 너무…. 무서웡 강북 살 때도 홍대는 가까워도 거의 안 갔음 너무 다양한 젊은이가 몰리는 게 무서워!!!!! 잠실처럼 가족 단위가 많으면 괜찮은데 거기는 젊은이가 너무 많아….
합정은 괜찮았어… 그리고 이대랑 신촌도 괜찮아 근데 홍대는 진짜 먼가 가기 싫음.. 먼가…. 찐따의 혼이 거부하는 듯
킹누 팬을 누민이라고 부르는 거 먼가 무민 같아서 귀여움
과거의 마른 이구치 사토루 볼 때마다 왠지 신기해
쿵푸팬더 4 보러 가야하는데 귀찮다 나의 최애는 쿵푸팬더 2에 나오는 셴임 진짜 조낸 아름다운데 성우가 게리 올드만 > 스레주 사망
홍대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좀 무서웠다 그래도 도서관에서 기다리는 건 즐거웠어 책 읽었더니 지능이 10 상승했다
비 온다!!!!!! 다들 아메산산 들어!!!!!!!
ㅎ 어제두 늦게 자고 만 것이다…. 이유는 딱히 없다… 토요일 밤이라 신난 것이다….
오늘은 무지출의 날이다아아아아 집에서 게임만 하면 충분히 가능해
오늘은 지출을 안 한 대신 당을 많이 섭취한 대신 운동을 좀 한 대신 커피를 많이 먹은 대신 잠도 많이 잔 대신 총리대신
요즘 하는 pc겜이 너무 재밋어서 가챠게임 생각도 안남 가챠가 없는 게임이란 이렇게 아름다운 거구나…
하고 싶은 게임이 플스 비타에만 있어서 플스 비타를 사야겠음
흠 진짜 난 왜 이렇게 돈 쓰는 생각 밖에 안 하는 거지…………………☹️🫥 아나 이 임티 개웃기다 너무 어이없어서 테두리만 남은 건가 예를 들어 마루는 강쥐를 봐도 마루가 넘 좋아서 마루 굿즈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함 돈을 안 쓰기 위해 종이 가계부를 사고 가계부 꾸미기를 위해 스티커를 사고 거기에 어울리는 새 펜을 사는 생각을 할 정도로 돈 쓰는 생각을 잘 함
오늘의 나 아침부터 창문틀 청소를 함 이녀석 이렇게까지 훌륭해도 되는 것인가………… 얼른 노벨 착실상을 받아야겠어
오늘 프리큐어랑 비밀의 아이프리 보기(성인의 플레이리스트가 아님)
내가 가장 큰 물욕을 느낄 때가 누워있을 때임 내 생각엔 침대에 눕지 못하게 하면 절약에 성공할 수 있을 거 같아
침대에 압정을 깔아야겠어잉
오늘 약간 인간 싫어 상태가 된 걸 보니 곧 피의 저주 대축제가 올 지도 모르겠어
-20,012 책 -23,000 틴트 어뮤즈 틴트가 리뉴얼 되어 오늘 공홈 한정 반값이라고 해서 딱히 필요 없는데 산 사람이 있다…..?!!????!!?!,!?!!?!?!!??! 그게 나예요
생각 해 본 절약법 -금 절약법: 돈 쓰는 걸 그렇게 좋아하니 차라리 금이라도 사서 금테크를 한다 -발을 씻자 절약법: 발을 씻자를 쓰면서 물욕균이 사라진다고 생각한다(말도 안 되는 방법) -동생 절약법: 귀여운 동생의 미래를 생각하면서 돈을 모은다 -두문불출 절약법: 밖에 안 나가면서 집에서 게임만 하며 돈을 모은다(게임에 쓰고 싶어질 수 있음) -터칭 그래스 절약법: 인터넷을 끊고 대신 등산 등을 해서 뭔가를 사고 싶어지는 마음을 줄인다
아나 꿈에 킹누 나왔어 어쩐지 한국말을 잘 하더라
>>658 - 이누카이 코무기, 마루 절약법: 나는 강아지이기 때문에 산책 욕구가 아주 큼 딴 생각이 들면 바로 산책고 하기 아니 요즘 돈도 쓰고 과자도 먹고 욕망 인생을 살았더니 턱살이 느껴짐 다시 과자를 끊을 때가 왔구나…..
진짜 졸리다 약 때문인지 스불재인지 피의 축제인지 모르것어잉
딱히 이유는 없지만… 난 핑베가 싫다……..
>>661 아무리 생각해도 며칠 전에 침대에 누워서 새벽 3시까지 핸드폰 본 놈 때문인 것 같음
Ps 비타 이용 후기: 난 역시 닌텐도가 좋다.
아니 분명 한국 정발 버전이 있다고 해서 샀는데 일본어판이잖아….. 언어 설정이 없잖아… 그냥 일본어로 해야겠다 공부도 되고 좋을듯
나 이제 진짜로 스티커 욕망이 사라진 거 같아!!!!
내 방두 고토 히토리 방 정도의 살풍경한 방이 되었음 좋겠어
오늘 진짜 돈 안 썼음 사실 평소에 편의점에서 과자 사고 안 썼다고 뻥 친 적도 있는데 오늘은 진짜 안 씀
아 열라 구린 꿈을 대특집으로 꿨어… 살면서 꾼 구린 꿈 리스트 1위에 올라가도 될 정도임
-18,700 올리브영에서 산 클렌저(시나모롤 동봉) 어이 가계부 쓰면 누가 절약한다 그랬어 어이 어이 어이 어이이이이이이잉 일단 나는 아닌듯 가계부 쓰면 음 그렇군… 이렇게 돈을 많이 썼군… 그렇게 됨
월급일까지 8일 남았다아아아아아아아 다음달 월급은 진짜 동생을 생각하며 아껴줘야지 이번 달 월급은 안 아껴주냐구요? 네…어쩌다보니…
에스쁘아 듀라이크 쿠션인가 조낸 귀엽다(또 돈 쓸 생각만) 그치만 지금 쿠션과 나는 결혼했으니까…. 그리고 동생을 위해…. 저는 면적당 기름 산출량만 따지면 사우디 아라비아보다 높을 것이라 생각되는 초절정 지성 피부입니다 지성 피부에게 어뮤즈 세라믹 쿠션 + 3ce 픽스 파우더 조합을 추천해욤
다음 달엔 생활비 + 욕망 비용 합쳐서 50만원만 써야지 우하하핫 다음 달엔 로판 소설 빙의자가 되어 성좌의 도움을 받아 SSS 랭크 헌터가 되어 군주제를 박살내는 거랑 비슷한 난이도네 쉽다
발을 씻자 생각이 안나서 매번 눈을 감자라고 함
-100,000 게임 정말 정직하지 않습니까? 굳이 안 써도 되는데 정말 정직하다…
근데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가끔 뻥도 친다는 얘기를 했구나 정직하지도 않고 돈도 많이 씀 이런~~~
내 스레를 봐주시는 분들은 이 멍청이가 오늘은 또 뭘 샀나 해서 보러 오시는 걸까…. 이 스레 앞으로 재미 없어질 예정입니다.. 내일부터 아 오늘도 돈 안썼네~ 라는 스레가 올라올 거니까요 정말입니다 절망입니다…
플레이브는 잘 몰라도 왠지 예준 청년은 응원하게 된다
오늘 아침부터 사고 싶은 게 생겼는데 동생을 생각하면서 참았음 동생의 노후를 보장해줘야지…….!!!!!!
가쿠마스가 나왔구나 그치만 난 아이마스 공식이 싫어 그치만 캐릭터는 예쁘더군 그치만 난 아이마스 공식이 싫어 그치만 캐릭터는 예쁘더군(이하 반복)
아니 춘식이는 아깽이 이모티콘 너무 귀여운데 진짜 강단 있는 아기라서 너무 키우기 난이도 높았을 것 같아
오늘 진짜 빵이 먹고 싶었는데 참았더니 공짜 빵이 생겼어!!!! 기쁘다
오쓰완!(오늘 쓰레기 버리기 완료라는 뜻)
클렌징 방법을 오일 > 폼클렌징 이중세안에서 클렌징워터로 끝! 으로 바꿨더니 너무 편한데다가 피부 상태가 훨 나아져서 넘 기쁨 맨날 턱 여드름 나는 게 이중세안 때문인 줄 정말 몰랏어 내 피부 너무 비실이라 이중세안 하면 안되는 피부엿다는 사실을 100억년 만에 깨달아 다행임
오늘도 밥 빼고 무지출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아아 어쩐지 얼마전에 택배가 문 앞에 날아와있더라니…. 내 아크릴스탠드…. 부숴져있었어 평생까진 아니고 장기간 저주하겠다 택배 배달원 선생…!!!!!!!
오늘 돈 하나도 안 썼어!!!!! 대신 발냄새가 남 발을 씻자로 열심히 씻었는데도 난다니 나는 어쩌면 신형만이었을지도…
확실히 많은돈이 이쁘다 오늘 그냥 문득 집에서 계좌 잔액 보고 있다가 내 계좌가 공갈빵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난 진짜 양념 갈비를 제외하곤 모든 고기 구워먹는 게 다 별로임 너무 맛 없어잉
오늘도 지출 안 했다!!!!!!!!!! 아니 정말 지출을 3일 연속 안 하다니 너무너무 놀라워 밖에 잘 안나가고 게임만 해서 그런가?
커비의 명언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오늘 갑자기 싫어하는 자식 생각을 하니까 기분이 좀 나빠졋음 내가 초라해지는 느낌 진짜 싫어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길 바라면서 그런 자식은 잊어버려야겠어잉 일빠면서 나보다 일본어 못한대요~~~ 메롱이다 이 자식아
앗 플스 비타로만 해야하는 줄 알았던 게임 스팀에서도 파네!!!!! 그치만 누워서 할 수 있으니까 괜찮습니다…. 난 슬프지 않아………
이렇게 흐리면 평소보다 잠이 더 잘 옴 아침 9시에 기상하고 싶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묵
아니 정자세의 악마한테 공격 당해서 정자세로 앉지 않는 한 어깨랑 목이 너무 아파
지난주의 결산…☹️ 돌아보니 게임에 돈을 아주 많이 썼음을 확인함 약간 슬퍼졌으나 7일 중 4일은 돈을 안 썼다는 점에서 약간의 희망을 얻음 어우 졸려 국가는 수면 시간을 12시간으로 보장하라
아니 살면서 이런 pms는 처음 겪어봐 빵 생각만 계속 남 그래도 인간 죽어!!! 나도 죽어!!! 상태보단 낫다
만약 굿플레이스랑 배드플레이스가 진짜 있으면 아이돌 산업 관련인들은 다 환경파괴 배드플레이스에 가서 나무들한테 땅에 심겨진 후에 펭귄 날개로 챱챱 맞게 될 거임(라이즈 앨범이 4종이라 화가 난다는 뜻) 나도 오타쿠 굿즈의 배드 플레이스에 가게 되겠지….
아 나 미소녀를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라 개씹덕파오후쿰척쿰척 장르도 참을 수 있어 그래서 모 게임두 했었는데 그거는 도를 넘어선 씹덕 겜이라 접길 잘햇음 동인이 더러운 건 그래도 흐린 눈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공식이 좃같은 건 진짜 절대 못참음 살면서 한 장르 중에 동인만큼 더러운 공식은 처음임
사실 이 스레 다 쓰면 안녕!!! 하고 쿨하게 소비의 전설 되어서 떠나려고 했는데(?) 레스 쓰는 거 넘 재밌어서 2판도 써야겠어!!!!!!! 근데 단점이 있다면 종이 일기를 안 씀 일기 꾸미기하려고 산 스티커가 차게 식어간다…….
아 ㅋㅋ 어뮤즈는 못 참지! 좀 참아!!! 어뮤즈 새 쿠션 첨 봤을 땐 흠 그렇군이었는데 보다보니 궁금 아 근데 나는 지성이라 글로우는 좀 아 근데 좀 궁금 아 근데 나는 초절정 지성이라 글로우는 좀 아 근데 좀 궁금 (무한 반복)
>>700 왠지 이미 충전된 카카오페이나 네이버 페이로 사면 공짜로 사는 느낌이 든다. 그렇다… 나는 구매를 한 것이다…
접…사다리
좀 더 본질을 보자구, 나루호도
어제 뭔 자신감으로 새벽에 잤을까…. 졸리다
-52,900 여러가지 자세히 설명할 수는 없는 거야 아나 오늘 두통 너무 심하다 머임
>>399 셋쇼마루 동상 건립.
어이고 힘 없어 진짜 피의 축제 짱난다 빵을 향한 무한한 갈망은 끝났고 이제 닭을 향한 갈망이 생겨남
성인 교복이 생겨서 맨날 그것만 입고 다니고 싶다 입을 옷 고르는 거 너무 귀찮아 오늘은 약간 쫌 힘들었음 오랜만에 조금 슬퍼진 거임 이게 다 호르몬 때문이야 요즘은 맨날 호로롤로로로롤롤로 하면서 지냈는데 오늘은 힝 정도 대신에 중고 물건 팔아서 수입이 약간 생긴 건 기뻐!!!
오늘은 열라 일찍 자야징 곧 있으면 병원 가야 하는데 이제 마지막이 될지 아닐지 모르것음 약을 안 먹게 되면 다시 우울해질까봐 좀 걱정이야 현대 의학에 의존할래잉ㅠㅠㅠㅠㅠㅠ
>>709 일찍잔다며!!!!!!!!! 요즘 맨날 늦게 자 힝
좀비 꿈을 꿨어…..!!! 근데 생각보다 아주 흥미진진했음 오늘 할 일🍒😃 시계 돌아가는지 확인 바닥의 머리카락 떼기 치이카와 보기
나의 예쁜 여자 레이더에 갑자기 윈터가 아주 크게 걸렸음 원래두 에스파에 관심은 당연히 있었는데 갑자기 윈터 생각을 계속 하게 되는 거야!
끝내주는 귀테리어를 하고 싶은데 아파서 고민된다…
>>713 이제 여름이라 덧날 일만 남았으니까 가을에 해야겠어! 생각해보니 좀비물은 여름인 게 낫나 겨울인 게 낫나 여름의 장점: 좀비가 상해서 평소보다 잘 바스라짐 겨울의 장점: 좀비를 피해 뛸 때 덜 더워서 낫다
-40,000 귀여운 것 -9,450 책과 스티커 수입이 생김 = 그만큼 새로 뭔가를 삼
인간도 중성화 시켜달라 시켜달라
아니 어뮤즈 공홈에서 세라믹 3개 4만원에 팔고있어서 아주 고민중임 올해 2월 말에 사서 아직 첫번째 리필도 다 안 썼는데 흠 이건 패스하겠어!!!!!!!!
오늘 몸 상태 진짜 최악이다
어제 진짜 피 많이 나와서 너무너무 힘들엇음 몸 색히야 정도란 걸 몰라 임마
아 에스파 앨범 살 생각은 완전 있었는데 씨디 플레이어 버전 진짜 끌린다 그치만 문제! 나에겐 귀엽고 깜찍한 씨디플레이어가 이미 있다! 그치만! 에스파 씨디 플레이어 버전은 블투도 된다고 내 씨디 플레이어는 옛날거라 이어폰 밖에 안 된단 말이야 실물 나오고 볼랭
오늘 월급 나오고 어제 돈 안 씀 참고로 저의 5월 지출은 예산 + 80만원이었습니다… ㅋㅋㄹ나자신 아 완전 쓰레기 선언 해버렷다
>>721 근데 저 80만원을 어디에 썼는가 그건 말 못해 말하는 순간 사회적 죽음 기분을 느끼게 될 거야 아 우마무스메 극장판 제발 한국 개봉해주세요 원래 이거 보러 6월에 일본 가려고 했는데 여행 가기 너무 귀찮아
월급 나왔는데 이번엔 진짜…. 진짜…. 아낄 수 있을 것인가…. 과연…???? 스레주의 모험이 시작된다아아아아아아
이번 달엔 진짜진짜진짜로 오프라인 행사에 가지 않겠음 나에겐 계좌이체의 재능이 있단 걸 알게 되엇어 그리고 어… 어…. 게임을 안 사겠습니다 한번에 10만원 이상 결제 안 하기 올리브영 구경 안 하기 등등 심심할 때 물건 구경하지 말고 모죠의 일지 보기
더러운 얘기함!!!!! 더러운 얘기 주의!!!!!!! 생리적으로 더러운 얘기임!!!!!!!! 오늘 대업을 완수하기 위해 화장실에 4번 방문하였다. 진짜 미친 대장색히 아니 덩을 만들 거면 한번에 만들라고 미친놈아 나의 hang 文 아작나면 니가 책임질거야 임마???? 더러운 얘기 끗
이번 주말엔 돈을 안 쓸 거야!!!!!!!!!!!!!!
약 이번에 그만 먹게 되려나 했는데 한 달 더 먹어야 한다고 하심 아직 완전히 호전된 게 아니엇군아 지금 이렇게 밝아졌는데 한달 후에는 더 밝아질거라 생각하니 정말 무섭다 나의 광량이….
미용실 가야 하는데 다음 주에 가야지 무슨 머리를 할지 정해야 함
돈을 아끼기로 한 나에게 갑자기 찾아온 키타가와 마린의 새 피규어
진짜 적금이란 건 나로부터 돈을 지키기 위한 건가봐
난 이 나이가 되었는데도 아직도 덩방구 얘기 좋아함…….. 스티커 좋아함 인형 좋아함 아이브 좋아함 어쩌면 나는 초등학생 취향일지도…. 취미로 돈 벌러 다님
요즘 진짜 정신이 괜찮아져서 습관성 자학하면 머리속으로 앗 이녀석 또 자학한다 자학시작햇다 자학끝났다~~~ 하면서 노래부름 진짜 현대 의학은 위대한 것이로군아
수수수수퍼노바
오호호호홋 기분 진짜 거지같다 아무 이유도 없이 열라 거지같음 그것은 바로 호르몬 때문이야
나는 내가 에이로 에이스인게 성향이랑 너무 잘 맞아서 좋은데 가끔씩 남들이 정상적으로 연애하는 걸 보고 나는 하자인간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두 함 그치만 옛날보다는 그 말도 안되는 생각이 오래 안 가지롱 옛날에는 에이로에이스를 몰랏으니까 나는 이상한 사람인가봐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니까 나 같은 사람이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안심이 됨 나는 이세상에서 나를 연애 대상으로 보는 사람이 제일 무섭고 싫음
올해는 퀴어 퍼레이드에 함 가볼까봐
우울할 땐 진짜 인터넷 보면 안됨 게임이나 해야 해 안녕 저는 인터넷 세계를 하루만 떠나겟습니다!!!!!!!!!!!!!!!!! 인터넷 엔젤 떠남
아 4시간만에 돌아왔다! 하루의 1/6 떠났었네 자고 일어나니까 기분이 완전 좋아졌음 밖에 잠깐 나갔다왔는데 사람들이 넘 행복해 보여서 짜증났어! 약간 바닥 보면서 뭘쳐웃고다녀잉 하는 그 짤 같은 기분이 되었지 그치만 기분이 좀 나아진 건 사실이야!!!!!!!!!!!!!!! 다들 어떻게 그렇게 고민도 없고 좋아 보이는 거야!!!!! 너무 부러워!!!!!!!!!!!!!!!!!!!!! 나두 그렇게 될 거야!!!!!!!!!!!!!!!!!!!!!1 internet yamero에서도 결국 인터넷 최고라고 인정하잖아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인터넷 최고
연세대는 아카라카에 킹누를 불러라 (재학생들: 그게 누군데 씹덕아) 아 킹누 내한 또 해죠잉 흑흑 흑흑 나는 아직도 4월 20일 기분이란 말이야
에스쁘아는 진짜 나랑 안 맞는다..... 듀라이크 누디피치 사봤는데 진짜 그냥 선크림임ㅠㅠㅠㅠ 톤업도 안되고 모공 커버 1도 안됨 진짜 선크림 그치만 윈터는 계속 기용해주시오.... 민정이 얼굴을 보면 나는 행복해지기 때문이오....
잠 안자기 챌린지 중이야 뻥임
와 미소녀 피규어 구경하다가 아무 생각 없이 천만원 쓸 뻔 했네 왜 이렇게 예쁜 게 좋은 걸까…. 예쁘니까 좋아~
나의 찐따 소울이 가장 두려워하는 상대는 대학생들이랑 커플인듯… 먼가 너무… 밝고 행복해보여서 나의 찐스러움이 잘 느껴져서 무서워 힝 힝 힝 힝
잘 생각해보니 걍 나 빼고 다 무서운 것 같음 그래도…난 남들이 좋아해주는 타입인 것 같으니까… 너무 무서워하지 말자… 자신감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모르겠군
난 나랑 같은 씹덕 오따꾸도 무서워해서 오프라인 행사도 마음의 준비를 좀 해야 함.. 옛날에 서코 가려다가 입구에서 먼가 무서워서 도망 간 적도 있음 그치만 모자를 쓰면 좀 괜찮음
으휴 또 단점 줄줄이 이야기하기 챌린지하고 있네 무서워도 오타쿠 대업을 이루기 위해 나아가라 오타쿠야!!!!!!!!!! 자흔코쿠나 텐시노요오니 쇼오네응요 싱와니 나레에에에에에 용기를 내서 주말의 인구 밀집 지역에 갔다와보겠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727 선생님 너무 명의이심… 지금 내 상태를 보니까 끊으면 큰일 날 뻔 햇음
나 에이티즈분들께 완전 감덩함 개멋있음
아 아카라카 별 거 아니구만 ㅋㅋㄹ스레주 나 사실 아카라카 못 가본 거 약간 마음 속 슬픔 포인트였는데 이뤄서 좀 기뻐 그리고 오랜만에 오타쿠가 아닌 문화 즐겨서 재밌었다!!! 물론 내 목적은 아이돌 오타쿠짓 하는 거였지만 평소 주말 밖에 넘 안 나가서 가끔씩 이렇게 사람들 많은 데 가는 것두 나쁘지 않은듯
오늘 나갔다오길 잘했어 가기 전까지는 사람들 보는 게 쬠 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 먼가 기분이 상쾌하고 좋아! 그리고 집에 오면서 담곰이 카페도 들렀다넹✌️
운동을 해 보려고 하는데 헬스장에 등록할지 아니면 다른 걸 해볼지 고민임 기초 체력을 길러서 사람 꼴은 갖추고 싶어
롤로매닉 굿즈 좀 내주면 좋겠어 디자인 잘 뽑아놓고 아주 가끔만 냄
졘쟝… 나 같은 떵 인간이 뭐라고 다들 이렇게 잘해주는 거야
아 앉아있다가 정성찬 오빠의 사이렌 무대만 생각하면 어둠의 오타쿠 미소가… 내가 정성찬과 장원영을 실제로 봤다니 믿을 수가 없어잉
야숨의 재미가 뻘짓하는 건데 그 당시엔 뻘짓 너무 많이 하고 너무 많이 죽어서 스트레스 받았었엉 그게 재밌는건데에에에에에 언젠가 다시 하이랄을 구하러 가야지 요즘은 다른 곳 구하는 중이야
아으어 누워서 핸드폰 보는 버릇 좀 고쳐야 하는데 라고 쓰기 위해 누워서 핸드폰 중임
왠지 헬스장 엄청…. 양의 기운 넘치는 사람들만 있을 것 같은데 그건 아니겠지…????? 운동하러 온 음 인간도 많이 있겠지???
영원의 땅…. 에버랜드… 롯데의 세계… 롯데월드… 디오의 세계… 자 워루도오오오오오오 우리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아 나는 멘탈이 너무 약해서 나를 향한 게 아니어도 남의 공격적인 행동 보는 걸 못하겠음 일기판은 항상 평화로워서 좋아… 아침부터 sns 보고 멘탈이 조금 붕괴한 것이었다….
으아아 으아아 으악 으악 으악 으악 으악 으아악 으악 네가 싫어 ㅋㅋ완전 꼴좋다임 메렁이다 으아악 지금 상태가 조금 메렁인 느낌
나 진짜 밥 좋아하는데 요즘 진짜 밥이 너무 맛이 없게 느껴짐 빵이 더 좋아 빵 생각만 함
아 마지막 호르몬 대폭발이라도 일어나는 건지 열라 침울하다가 열라 졸리다가 그러네
하지만 이겨냇따.
맨날 자학한다고는 하지만 나 자신을 사람들 중에서는 좀 좋아하는 편인듯 아 나는 왜 이렇게 사람을 싫어하지ㅠㅠㅠㅠㅠ 예민할 땐 지하철에 옆에 누가 서 있는 것만으로도 불쾌함 진짜 성격 고치고 싶다 강쥐들은 어케 그렇게 사람을 좋아하는거지 냄새도 별로인데
으악 턱 여드름 너무 신경쓰여
아 그리고 오늘 돈 안씀! 어제는 썼어 20,500원
아 누워서 핸드폰 보는 거 왜이렇게 재밌는 거야 법으로 금지하지 않는 한 그만 둘 수가 없을 거 같아
아침의 결제 -17,500 스띡거를 삿음 6월엔 최애 가챠 복각이 있지…!!!!!! 오늘의 할 일🍀💕 산책, 아크릴 스탠드 바꾸기, 바닥 머리카락 치우기, 체인소맨 보기
아 진짜 진짜 이상할 정도로 인간 싫어 모드가 오래가넹 걍 타인에 대해 생각하는 것도 피곤함
Touch grass하고 싶다
아 먼가 만사가 귀찮다 자고만 싶어잉
성찬이 오빠는 어케 이렇게 청순하게 생긴 거임(오빠 아님 한참 어림)
요즘 진짜 제정신일 때가 더 적고 나머지 시간은 다 졸린 상태야 약도 하루도 안 빼먹고 열심히 챙겨먹었는데 너무 신체 활동을 안 해서 그런건가?? 합법적이고 무료인 근육 내놔! > 운동을 하면 된다! 합법적이고 무료인 성적 내놔! > 공부를 하면 된다! 그러고보니 요즘 방학을 너무 갖고 싶어서 나중에 돈 모아서 대학교에 또 가야지 라고 생각했어
으아아 진짜 요즘 너무 비실비실함 외죠
만사가 너무 귀찮아 누가 나 대신 숨 좀 쉬어주고 밥도 먹어주고 화장실도 가주라아아 난 그동안 잠깐 죽어 있다가 기운 나면 부활할래잉
내가 평소에 엄청 키가 크다고 생각했던 사람이 정성찬보다 약간 작다는 걸 알게 되엇어 진짜 정성찬 어카냐고오오 정성찬 진짜 가까이서 보면 기절할 지두 몰라 아 진짜 짱이다 키 큰 사람들은 키를 좀 나눠주면 좋겠다 아 암튼 정성찬 조낸 사랑혀
아 나 임나연 이 사람 너무 아름다와서 어캄 어케 자기가 애기였을 시절의 분위기를 이렇게 잘 내는 거야 아 진짜 난 아이돌 없었으면 지금쯤 죽엇을지도 몰라 아이돌이 있는 세상 너무 즐거왕 물론 그로 인한 고통도 많지만….
정말 우울증이란 알 수 없어 아이돌 보고 신났다가 갑자기 머리를 어딘가에 박고 기절했으면 좋겠음
임파서블의 성찬이 안무 중에 뒤에서 박수 치는 게 있는데 내가 모기였다면 그 안무에 맞아 죽어도 좋을 것 같아
어이 스레주씨 돈 좀 잇어? 아껴써!
난 진짜 자기가 컴퓨터 언어에만 익숙해서 인간과 소통하는 게 어렵다는 사람들 보면 잘 지내려고 노력하기 싫어하는 걸루 밖에 안 보여잉
왜 엉덩이가 아니라 배에서 방구 소리가 나는 거야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친 장 놈들아 너희 본체를 왜 자꾸 사회적으로 죽이려고 하는 거야 곧있으면 배가 말두 하겟음
어제 산 게 올영 세일로 3천원 세일 하는 것을 발견 그 삼천원이 직원분 지갑에 들어간다고 생각하기루 하자!
아 헬스장 가는 거 왜 아카라카 가는 것처럼 떨리는 거야… 정말 놀라운 나의 찐따력
아 헬스장 암것두 아니엇네ㅋㅋㄹ나자신 이렇게 암것듀 아니엇네 ㅋㅋㄹㅃㅃ를 쌓아가다 보면 먼가 엄청 달라져 있을지두 멀라!!!!!
앗 클리오 냥생역전 쿠션 진짜 진짜 진짜 귀엽다 실물이 개미쳣음 완전 주문걸어 아센디오임
오운완🤪🤪🤪🤪😜😜😜😜🤪🤪🤪😜😜🤪🤪🤪😜🤪🤪🤪😜🤪😜 운동 하고 나니까 몸의 영혼이 다 빠져나간 것 같아….
안녕!!!! 좋은 아침이다!!!!!!
주말에 게임만 하니까 번뇌 고통이 안 생겨서 스레에 쓸 게 없네… 지금 그 누구보다도 마음이 편함….
몸은 하나인데 할 게임이 너무 많아 그리고 이상하게 몸은 하나인데 나가는 돈이 너무 많음… 나도 모르게 다른 누군가랑 같이 살고 있나…??????
나에겐 정말 멘헤라 기질이 잇는듯… 날 걱정해주지 않으면 죽어!!!할 때가 있어
잘 생각해보니까 월요일 아침이라 그런 것 같은데 월요일 아침은 직장인 학생 모두를 멘헤라 미소녀로 만듭니다
휴 멘헤라 미소녀 탈출했다 월요일 아침이라 이렇게 세상에 적대적이엇구먼~~ 이 나이가 되어가지고 멘헤라 미소녀가 되어버려서 인터넷에 이상한 글 쓰면 부끄럽지
등드름 있으신 분들은 꼭 발을 씻자로 등을 씻어 보시와요 얼굴 여드름은 요즘 거의 안 나는데 등이 맨날 전국시대 상태여서 고민이엇어!!!! 근데 발씻으로 씻으니까 확 줄음 겨드랑이도 발씻으로 씻으면 냄새 안나
>>792 이 나이 먹고도 덩방구 얘기는 하나도 안 뷰끄러운데 왠지 역시 빵빵 통장이 예쁘다 발 뻗고 누워잇는데 왠지 나 자신이 워렌버핏 같앗어 내 핸드폰엔 매일 여자들 전화가 울린다 나는 니들 잘때 조낸 일한다 이런 건 좀 부끄러움
생각해보니까 토야마 나오씨가 카와시마 미즈키씨 노래를 처음 녹음한 게 20대 초중반이었을텐데 어케 그렇게 어른 느낌을 잘 낸거지…. 정말 성우는 대단혀
갑자기 도리벤 생각하니까 화나네 하루치요가 일본도 들고 설칠 때부터 이상함을 느끼긴 했으나 끝까지 본 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나는 덩찌꺼기 쓰레기야 라고 생각하면서도 나한테 잘 안해주는 사람은 다 죽어!!!!!!라고 생각하는 게 진짜 어이없음 덩찌꺼기에게 잘해주길 바라는 나 하나만 햇음 좋겠다 나야
아침부터 정신이 이상한 걸 보니 역시 아직 화요일이구나
아~~~ 멘탈 터져터져~~ 멘탈 불꽃처럼 터져 베이베 이럴 때 필요한 건 워녕이의 버블 워녕아 오늘 버블 보내죠오오오오오오
오늘 진짜 공격적인 마음인데 본성이 너무 착해서(?????) 아무한테도 싸가지 없게 굴지 않았음 나를 세계 99대 성인으로 추대하길 바랍니다(머라는거임)
와 오늘 진짜 힘들엇다 자기가 만든 독 디버프 걸려서 계속 도트 데미지 받느라 죽는 줄 알앗어 그치만 집에 가면 해독된다넹~~ 딱히 날 공격하는 사람도 없는데 혼자 힘들었어
蝶魚要~~
헬스장 이용권 끊길 잘햇어! 진짜진짜 잘한 선택이야
졸려!!!!!!!!!!!!!!!!! 그리고 요즘 특정 인물에 대한 분노가 너무 심해져서 어케 해야겟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난 암것두 안 했는데 세상이 날 공격하는 기분이 들어잉 오늘은 정말 어제에 이어서 정병이 세게 왓군아 내일 쉬어서 정말 다행이야 나는 운이 정말 좋아!
아무도 날 싫어하지 않는단 것두 알고 있고 딱히 쓸모 있는 사람이 될 필요가 없다는 것두 아는데 먼가…. 먼가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있단 말이야 얼른 쉬고 싶당 잘래!!!!!!!!!!!!!!!
휴 멘탈의 대 위기 대탈출 마술 성공햇다
진짜 우울증의 개킹받는 점 딱히 기분 나쁠일이 없는데도 마음의 주둥이가 댓발 나온 상태가 된다는 거야 집에 가서 기뻐야하는데도 걍 디폴트가 힝…인 거임 진짜 싫다 얼른 낫게 해주세요오오오오오오오오오 이번 3일간은 진짜 전 세계인이 이카리 겐도이고 나는 신지인 기분이엇음
내일 할 일 가쿠마스! 운동 그리고 옷장 정리
내일 준비물 모자 물통 안경 물티슈랑 휴지 보조배터리! 선풍기 그리고 착한 마음씨(가장 중요함)
어제 놀이동산에 갔다왔어! 히히
아 오늘 헬스장 안 하는 줄 모르고 개열심히 먹었는데 클낫네 내일 해야겠어 운동
치킨 내놔! 웨하스 과자 내놔!
자기 싫어…. 자면 내일이 오잖아 근데 문제는 안 자도 내일은 온다는 거임
아 요즘 게임할 때 빼고는 계속 슥뽕슥뽕만 해서 미치겟음 공허한 눈으로 화면만 계속 슥뽕슥뽕
폼폼푸린 수면법을 해야겠어 8시반에 책 읽기 9시에 수면 7시 기상이라니 너무 바람직한 강쥐임
하하깔깔 평생의 이해자인 것처럼 굴더니 깔깔껄껄 웃기당~~~ 현생 관련인 욕하는 거임
후지타 코토네 정말 기엽근
요즘 정말 웨하스 과자광인이 되었음 그리고 여전히 절약은 못하고 있습니다…….
꿈에서 차은우 팬미팅에 갔어 잘생겼었다 매우 그리고 요즘 피부 상태가 안 좋은데 너무 짚이는 이유가 많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힝 거의 안좋아져달라고 제사를 지낸 수준이야
아 쿠션 많은데도 춘배는 못참지(좀 참아) 얼마전에 화장품 구경하다가 진짜 공주브랜드 발견함 플라워노즈라는 중국 브랜드인데 공주님들 이거 보고 손해 보지 마시길 진짜 귀여움 나중에 꼭 사야지 지금 후지타 코토네 절약법 실천 중이라 돈을 못 쓰고 있어 후지타 코토네 절약법이란? 코토네 새 가챠에 과금하기 위해 다른 데에 돈을 쓰지 않는 것이다.(즉 돈을 쓰긴 쓴다는 것임)
개큰 용기를 낸 것이다아아아아아아아아 혹시 주문 누락이 된 건가 싶어 판매자님에게 문의를 넣었어 아주 큰 용기를 낸 것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악 자기 싫어! 자야지
주중에 과자 안 먹고 토요일에 맛있는 쿠키앤크림 음료 먹기 후지타 코토네를 위해 절약하기
아 오늘 아침부터 지대짱나 상태임 진짜 왜 이렇게 나는 사람을 싫어하는 거임 낑야앍
쟝포케가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과금 박치기 고
>>826 한심한 말만 하기 전문가
환불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거 잊지 말기~~!! 내일 우마 시나리오 이벵 막날인데 pc겜 하느라 우마를 안해서 이렇게 밤에 벼락치기로 스토리까지만 다 뚫었음 이제 자야지!
110연에 왔다 정글포켓!!!
가계부 쓰삼
머리카락 말고 머리 자체를 자르고 돌아 다니길 바란다 그 윗부분이 공해 수준이니까 공중 위생을 위해 그렇게 해 주면 좋겠다 방금 눈 마주친 놈에게 보내는 나의 편지
아니 왜 이렇게 남의 얼굴을 쳐다보는 인간이 많은 거야 니 얼굴이나 봐!
난 오늘이 진짜 금요일인 줄 알앗어
근데 생각해보니 어제도 금요일인줄 알았어 매일 금요일 생각 뿐이야…
나 진짜 돈을 덮어놓고 써서 거지꼴을 못 면할 것 같기 때문에 이번 달 월급이 들어오면 적금을 늘리기로 햇음…. 적금은 진자 나로부터 돈을 지키는 현명한 수단이구나
뭔가 나의 체감상 여쿨인 사람들이 제일 자신의 톤을 좋아하는 것 같아
요즘 깨달은 것: 나는 매트 피부 표현에 미친 사람이다
히프마이보다 춘식이가 일러 재활용 더 심함
나 요즘 뿌띠 코덕 되었는데 하는 게 모으기 뿐임 바르진 않는다 그렇다면 코덕이 아니라고 볼 수 있겠다
요즘 먼가 만사가 재미 없는 걸 보니 곧 생리의 악마가 올 예정인 듯 체인소맨 세계관에서 생리의 악마는 아주 강할 것으로 예상됨 지구 인구 1/2가 두려워하니까
히..힘들어… 얼른 집에 갈래
트리플에스 유연. 기억해두기!!!!! 이뿌다!!!!!!!
가상 미소녀를 좋아하는 가상 미소녀 키타가와 마린을 좋아하는 진짜 사람 나
🐧할 일 잉크 갈아주기 머리카락 떼기 아크릴 스탠드 교체 기기 충전
잉글리시 페어 앤 프리지아 방향제용으로 조낸 뿌렸더니 좋아하던 부분들이 왠지 싫어지기 시작했음
진짜 좋아하던 향인데 이제는 잘 모르겠음 과유불급이야 정말 조금씩만 뿌릴걸..!!!!
다음 달엔 미소녀 피규어 이외의 오따꾸ㅈ 굿즈를 사지 않겠어어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 러어어어 처어어
남미새에 빙의된 친규 영상 진짜 웃기다 난 저정도의 남미새는 실제로 본 적이 없음 내가 아는 남미새는 다 절도있는(?) 남미새였음
난 진짜 변명 많이 하는 사람 자기변호 많이 하는 사람이 증말증말 싫은듯 아 안궁금하다고요~~~ 자아 버리ㄹㅏ고요~~~
10억년 초장기 오타쿠 찐따의 경험에서 나온 건데 자캐 미모나 강함 등등에 집착하는 사람일 수록 현실의 자신에 만족 못 할 확률이 높음(완전 편견)
아직 월급날까지 대략 10일 남았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음
진짜 나의 낭비벽 어케 고치지 23년까진 안 그랬는데 24년 들어서 갑자기 심해짐 머 언젠간 낫겠지!! 후지타 코토네의 마음으로 돈만을 생각하며 살겠읍니다.
퍼프를 빨기 겨드랑이털 제거 수염 제거 물건 많이 팔기
월요일 아침에다가 생리가 와서 엄청………… 사람들 인중을 때리고 싶어질 정도로 흉폭해졌으며 눈꺼풀 움직이는 것도 귀찮은 느낌이 들어잉 진짜 생리 너무 싫어어 특히 여름은 더 최악
배고픈데 움직이기 싫다…
정성찬 오빠가 실수로 떨어트린 베이스에 맞아서 기절하고 싶다
망그러진 곰… 네가 좋다!
으 아침부터 짱나네 지건!!!!!!!!!!!!!!
아무리 생각해도 햄버거는 진짜 멋진 음식임 그 동그란 형태에서 만족감을 느끼게 되는 거야
롤케익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었다…………..
요즘 버블티 오타쿠가 아니라 과자 오타쿠 되었음 클났네 이래도 되는가? 나의 귀찮음?
가쿠마스 마오 최종시험 1위했는데 c엔딩이 나와서 머임…!!! 하고 있었는데 1회차는 다 그런거라고 해서 안심함…
구내염 죽일껴
밥 먹기 싫고 과자만 먹고 싶음 클났어어어어 완전 클났어 아마겟돈임 아포칼립스임 아로마겟돈임(??) 이게 다 생리 때문이다
우마는 우마대로 재밌고 가쿠마스는 가쿠마스대로 재밌다 가쿠마스 안 한다던 사람 누구임 저예요……. 샤니마스도 초기엔 재밌었는데 먼가 갈수록 한정 가챠가 자주 나와서 무과금으로는 하기가 넘 어려웠음 그리고 내가 가챠 운이 너무 안 좋았어….!!!!!!!!!!! 맨날 천장근처야!!!! 맨날 돌 없는데 맨날 한정 가챠라서 맨날 트루엔드작 해야함 그러니까 게임이 재밌을 수가 없지 모바마스는 없어졌지 그리마스는 해 본 적 없어 사이마스도 없어졌지… 그리고 리듬게임은 랭킹 달리는 게 피곤해서 오래 못하겠음 오토가 많이 있는 게임이 좋아
그리고 리듬 게임은 노트가 동그란 것 보다 얇은 직사각형인 게 좋아 프로세카가 지금까지 한 리듬게임 중에 제일 ㄱㅊ한데 3d모델이 진짜 안 예뿌고 스토리가 너무 재미없음
자신의 엉덩이는 자신이 닦아야 한다… 갑자기 ㅅ생각난 명언 내 묘비에 이렇게 새겨야지
다음 달엔 캔메이크 파우더를 사 보도록 하갰다. 아 아 아 아 아 아! 이스크림!
난 체리 의 이미지가 좋아 그래서 어뮤즈 도쿄체리도 마음에 들고 에뛰드 라이즈 틴트 색이 성찬이 거는 밤비체리인 점도 좋아!!! 체리의 이미지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역시,,, 대부분의 죠죠러들이 그렇겠지만 카쿄인 노리아키겠지요….. 카쿄인 덕분에 저는 체리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밤비체리는 카쿄인과 성찬이를 한꺼번에 좋아할 수 있는 슈퍼오타쿠템이야
좋은 아침이다아아아아아아아 금요일이니까 신나!
근데 생리놈때문에 갑자기 배 아파서 안 신나짐 그리고 다음달에 사야지! 했던 미소녀 피규어는 안 사는 것으로…. 다음달엔 정말 절약을 성공해보겠습니다.. 요즘 돈 얼마 썼는지 기록 안 하는 것도 약간 반 자포자기 상태라 그런거임 ㅋㅋㄹㅃㅃ
다음 달엔 캔메이크 파우더랑 홀리카홀리카 머시기 … 그.. 멜팅밤이었나를 사 볼 거야! 벌써부터 월급 나온 것처럼 굴기
으 나 부끄럽지만 사실 프로아나 기질이 좀 있어서 이렇게… 근육이란 꿈을 위해 살게 된 거 정말 다행이야!!!!!!!!! 맨날 힘든 프로아나보다 건강한 근육맨이 당연히 600조배 더 낫다는 걸 잊지 마 나야!!!!!!!!!!!!!!!!!
돈을 모으려면 선택과 집중을 해야하는뎅 나는 선택만 계속 해 계속
헬스장 다니면서 느낀건데 진짜 마슐은 과장 1도 없는 거야 그정도로 근육이 많으면 마법 같은 건 진짜 암것도 아닌거임 역시 마법보단 근육이야!
나는 왜 이렇게 동담 금지 오타쿠가 재수 없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 속이 좁은가봐
수많은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팔리기 위해 만들어진 게 너의 담당인데 동담 거부할 거면 왜 유명 장르의 캐릭터를 좋아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 현실 사람도 독점하면 안 되는 건데 매체를 통해서만 만날 수 있는 오타쿠 장르 캐릭터를 독점하려는 거 자체가 흠.. 머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야
진짜 프리큐어는 최고야
아 인사이드 아웃 2 넘우 재밋엇다 흑흑
킹누 내한 또 언제 하지….
아니 나는 더그언에서 바뀐 버전 곡들 듣고 에엥 별루다했는데 라이브에서 들으니까 젠부젠부 젠부젠부 젠부젠부 키미와 다레 다레 다레 다레 그런 거 다 너무너무 신나는 거야!!!!! 진짜 츠네타의 큰 그림을 몰라본 저는 바보입니다.
주술회전은 진짜 알 수 없는 만화야 보고 나면 헌터헌터는 진짜 명작이야! 라는 생각이 들음
오늘 낮에 자기 전에 코렐라인 예고편을 보고 잤더니 코렐라인 스러운 꿈을 꿨지 뭐야 꿈 속에선 좀 오싹했는데 깨고 나니까 스토리가 꽤나 흥미진진했어
진짜 맨날 피부과 시술 얘기하고 연예인 욕하는 사람 중에 안 이상한 사람 없는 거 같음
나는 정말정맟 정말 최고야!!! 집기고싶다
>>885 너무 집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 흘렀지만 어찌저찌하여 집 갈 시간이 되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오늘 넘 졸리니까 대충 하고 자야지 그리고 내일은 새로운 제가 태어나는 날입니다 즉 월급날이란 뜻이지요 이번달은 정말 절약할 수 있을 것인가…
와 드림저니 미쳣다 넘 예쁨
최애 스케일 피규어랑 넨도라니 너무 기쁜 소식이야!!!!
사고 싶은 게…. 프리큐어 샤이니 캣츠 팩트와 최애 피규어 그리고 드림 저니………………………….. 음 아끼는 걸 목표로 하자…!!!!! 모두 다 살 필요 전혀 없는 거야
드디어 월급날이 왔군아… 너무 그리웠어…!!!!!!!!!!! 새 돈아아아아아
진짜 게임에만 안 써도 돈 엄청 아낄텐데 가챠겜이 문제…이지만 절제를 못하는 내가 더 큰 문제임 작년엔 안 그랬는데에에에에
이번달엔 진짜진짜진짜루 생활비 포함 60만원만 써 보겠습니다 아 정말이라니깐요~~
지난달에도 그런 말 했는데 하하
부자가 되었다!
오늘 돈 나와서 좀 밝은 하루를 보낼 줄 알았는데 멘헤라력 미쳣음 물러가라 멘헤라의 악마야 와라 돈의 악마야… 돈죠 악마야
오늘 꼴이 아주 개판이엇군 그치만 그런 날도 있는 법이죠 하하 하하
아 또 운명처럼 불량들이 쌈박질하는 만화에 끌려가는 나…..
게임하다가 2시에 자는 사람이 있다?! 그게 나예요
우우 피부질환 있는 주제에 매일 늦게 자서 죄송합니다 흑흑 오늘은 진짜 일찍 자야지 진짜진짜루
하하 꼬또네와 마오 선배 둘 다 a랭크 엔딩을 봤다넹 트루엔드까지 화이팅이야
헐 드림저니 단챠로 뽑음 헐헐 헐 헐 챡하게 살게요 사이게 고맙습니다
아 누락된 거 땜빵하느라 죽는 줄 알았어 역시 날 너무 믿으면 안돼…..
7월부터 다시 열심히 소비 기록을 해 보겠어욤 진짜 열심히 한다니까 정말이라니깐~~
오늘부터 약을 안 먹게 됨 과연 나의 멘탈 버틸 수 있을 것인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23,500 책을 샀다넹
나보다 훨씬훨씬 잘 버는 혜인이두 돈을 막 쓰지 않는데 내가 이렇게 살 수는 없어어어 이번달엔 꼭 성공하고 말겠어…!!!! 주말에 문구 행사 구경가는데 진짜 쪼끔만 쓰고 와야징 진짜라니깐요 5만원 내에서 쓰고 올게용
아 진짜 탈덕하려고 했는데 춘식이 탈덕은 진짜 못하겠음 힝 너무 귀여운 주둥이 때문이야
으유 꼴보기싫어 누군 못 노는줄알어잉!!!!!!!!! 나도 널고싶다고오오오
왜 이 세상엔 이렇게 좃같은 인간들이 많지? 그러나 저도 그 좃같은 인간놈들 중의 하나라는 사실 잊지 마셔용~🩵💕 후후 오늘 진짜 일 열심히했다 전국 설렁설렁 일하기 협회에서 날 죽이러 킬러가 와도 될 정도로 열심히 일했음
-25,500 아이돌의 앨범
헬스장에 힙합 많이 나오는데 히프마이 파라라이 노래 틀어도 자연스럽게 섞일 수 있을까… 궁금
워녕이랑 결혼하고 싶다(응 너만 그런 거 아니예요~)
>>913 악 아니에요를 아니예요로 썼네 이런 바부 윈드 브레이커 2화까지 봤는데 일단 주인공 사쿠라가 도리벤에 나온 모든 불량들을 합친 것보다 머리가 좋아보임 솔직히 말하면 키사키나 코코 둘 다 머리가 딱히 좋아 보이진 않았음
으 앞으로 자기 전에 어둠 속에서 핸드폰 보면 볼 때마다 개혁신당이나 국힘당에 기부해아겠음 진짜 싫다
저 사실 얼마전에야 sbn이 선배님인 걸 알았습니다 계속 ㅅㅂ놈인줄 알았어욤
스쿠나가 몸에 들어가면 좀… 아쉬움 메구미도 유지도 둘다 못생겨져
아 톤그로란 무엇일까…. 난 왜 어떤 립을 발라두 다 잘 어울릴까…… 토요일이라 신난겁니다
최애 한정이 끝나면 머가 오는지 아는가? 최애 한정이 온다
최애가 제일 좋아하는 건~~ 천장.
금일의 본인 아주 다양한 업무를 수행해내었음을 보고함 움 책상 청소! 바닥 청소! 슬리퍼 밑바닥 닦기! 다이어리 쓰기! 노트북 청소! 창문 틀 닦기! 책장 정리! 아주아주 장한 것이오
오늘은 귀찮으니까 집에만 있어야지 안 나갈래
7월이다!!!!!!!!!!!! 하반기두 즐겁게 보내삼 용
가쿠마스 서폿 쓰알은 너무 잘 뽑는디… 아이돌 쓰알이 안나와!!!!!!!!!!!! 코토네 수영복 쓰알 주세요 으앙아
으휴 멘헤라자식 또 지랄이야! 진짜 오늘 멘헤라력이 미쳣음 멘헤라가 대로변에서 칼춤을 추고 있으니 다른 길로 돌아가야겠어 진짜 너므 싫다 인간도 싫고 나도 싫고 특히 남들은 더 싫어 나는 100정도 싫으면 남들은 1000정도 싫음 얼른 집에가서 인류애를 채우고 싶어 월요일이라 그렇다 하기엔 너무 심한 멘헤라력이얶던 것이다..
그래두 오늘도 열심히 살았어!!!! 너무 뿌듯해 이렇게 갈팡질팡하는 기분에 인간이 너무 싫을 때는 쇼타로와 성찬이를 생각하면 좀 좋아지는 느낌이야!! 성쇼 그리고 원빈 이외의 남자는 말미잘로 보입니다…
진짜 좋아하던 사람도 쉽게 조패고 싶은 넘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진짜 누구를 계속 좋아하는 건 너무 힘든 일임 오늘은 진짜 나도 싫은데 타인이 너무 싫어서 더 힘들었던 것 가터 그니까 헬스장 안 가야지 히히(??????) 남 좋아하기에는 mp900이 드는데 싫어하기에는 mp가 1이 들어서 언제나 거의 기본 공격처럼 쓸 수가 있다는 점이 문제야아아
진짜 나의 숨겨진 은교여시 욕망을 마주할때마다 부끄러워죽겟음 그럴때마다 나의 제모안한 부숭부숭 다리털을 생각해야 해
어제 나는 누군가에게 실망한 거라는 얘기를 듣고 나니까 왠지 마음이 그렇게 나쁘지 않음…. 싫은 게 아니라 실망이라니 좀 단계가 덜해서 다행이라구 생각했음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렇당 오늘도 왠지 겉껍질이 마음에 안들어 일찍자고 과자를 안 먹으면 다시 좋아하는 겉껍질 상태가 될 거야!!!!!!!!!
음 조금 침울할 때는 내가 어떤인간인지 떠올려봅시다…. 이 나이 먹고 덩방구 얘기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약타러가야지!!!!
주변 상황은 1도 안 바뀌엇고 나 혼자만 이러는 걸 보니 아 다시 우세글자가 활개치는 게 분명해 약.. 더 먹어야겟어!!! 3개월로는 아직 탈출이 불가능한 것 같아!!!!!
지금 제국의 아이들 후유증 상태 되엇어 하염없이 눈물이 나아아아 임 하핫 약 끊은지 1주일만에 바닥 보면서 뭐가 좋다고 쳐웃고 다녀 짤 상태됨 나두 다시 행복해질거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로와나
이미 고양이인데 고양이 옷을 또 입는다는 점에서 춘식이의 독기를 느낌
요즘 쬐금 꼴보기 싫은 사람이 있음 그치만 아 또 특정누가 싫어지는 기간이구만~~금방지나가겟구만~~하거 생각하기루 했지롱
아 화장실에서 ㅅ우울해잇다가 텐도 아마히코씨가 엉덩이 흔드는 생각 하니까 갑자기 행복해짐
진짜 보기만 해두 짱나네 머리에 가루 설탕 뿌려주고 싶음 이 증오? 쁘띠증오! 얼른 지나가길 바랄 뿐이야아
아 남 싱ㅎ어하는 거 너무 피곤한데 뇌색기가 계속함 지럴하지말고 행복한 생각이나 만들어 뇌새끼야 진짜 뇌에두 가루설탕뿌려주고싶음
강해린씨 핑크 안경 넘 귀여워
오늘의 나 너무 수고했다아아아아아아아 멋쟁이 너무 기운 없고 머리가 아팠는데도 열심히 일하다니 정말 최고야 나는 정말정말 멋져어어어어어어어 가끔은 안 멋지지만 오늘은 정말 최고야아아아아
회사 떠나고 가쿠마스 키자마자 두통 싹 사라진 거 보니까 회사에 장판 디버프가 걸린 게 분명함
운동하고 오니까 멘탈위기 싹 사라짐 역시… 나약한 육체에 나약한 정신이 깃들기가 조금 쉬운 게 사실인 듯 허이 그리고 워녕버블와서 기뻐 리나미 오네쨩 a랭 엔딩 봐서 기뻐!!
내일은 몸도 마음도 짱건강맨이 되었음 좋겠어 그러기 위해선 일찍 자야하는데 이미 늦엇구나!!!!! 얼른 자러 가야지!!!! 진짜 누구 싫어하는 거 너무 피곤해 너무너무 피곤해 얼른 좋아하고 싶어 내일은 꼭 그렇게 되어야징🍣
자존감이 자체 생산이 안 되어서 수입해 와야 함 허잉
와 데이지크 이번에 새로 나온 팔레트랑 블러셔 너무 귀여움!!!! 그치만 안 살 거야
나는야 방구쟁이
오늘도 열라 잘 지냇음 -10,000 간식 살 돈
아니 폴프린세스가 국내개봉한다니 이럴수가아아아 놓칠 수 없어 킹프리의 무지개맛을 아직도 잊지 못한 나… 그리고 우마무스메 극장판도 보러 가야 해!!!!!!!!!!!!!!!
가방 사려고 하루에 5000원씩 모으고 있음
가슴이 있다는 건 어떤 느낌일까… 여자인 나보다 남자인 트레이너 선생님이 더 잘 아실 것 같음…
선생님 근육 나눠주세요!!!!!!!!!
스레딕에서 맨날 성인만화 광고 나와서 흠..하고 있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운영자님 지갑으로 돈이 들어가잖아 약간 덜 거슬리게 됨
마! 니 까치 중독이다!
아니 가쿠마스 프로듀서 얼굴을 상상해보려고 했는데 너무 안되어서 주토피아에 나올 법한 잘생긴 동물들로 상상했더니 갑자기 이입이 확 되는 거 대체 외죠…임
가챠중독 만화 다 봤는데 너무….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나두 작년말부터 얼마전까지 정신 상태가 진짜 안 좋아서 가챠 돌리는 거나 물건 사는 걸 멈추지를 못했었는데 말이양 병원 다니고 조금씩 괜찮아지면서 게임에 돈 쓰는 것도 줄어들고 충동도 줄어들고 택배가 오는 횟수도 엄청 줄어들었어 심할 때는 1주일 동안 일요일 빼고 매일 택배가 왔었는데 말이야
근데 어둠 속에서 핸드폰 하면 싫어하는 당에 기부하는 전략 꽤 괜찮은 거 같아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도 방 불 다 키고 핸드폰을 보게 됨 앞머리를 기르고 싶은데 기르는 과정이 좀 힘들어서 차라리 앞머리 가발을 사야하나 고민하게 되는 거야
나의 많은 수입이 일본으로 유출되기는 하지만… 일본을 딱히 좋아하진 않아서 인터넷에 존재하는 수많은 친일파들이 정말 신기해 그렇게 좋으면 일본가서 살면 되는데 왜 굳이 한국땅에서 일본 문화를 추종하시는 건지 전혀 모르겠답니당…
에반게리온 열심히 봤을 때는 사도 나온 순서랑 생김새 이름 다 외웠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왜 포켓몬식 덕질을 한 거지… 물론 최애는 인간이엇지만 사도에게도 꽂혔었나봐
자기 겉 껍질을 좋아하는 건 참으로 큰 달란트야 나는 남들 보기엔 아주 귀엽고깜찍한말랑이인 것 같은데(?????) 나 자신은 나의 겉껍질을 별로 안 좋아함
아니 이렇게 습해도 되는거야아아아아 물고기 인간으로 변신하겠어 곧
아니 데드풀과 울버린 예고편에 찰스와 에릭이 섞인 사람이 나오는데 대체 머죠 죠르노같은건가
아니ㅜ신시대의 문 진짜 미친거아님??? 이번 여름은 우마 극장판 회전문 간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진짜진짜재밋다 그리고 폴 프린세스두 재밌었어!!! 오타쿠 굿즈샵을 갔다오니 10만원이 호로록
아그네스 타키온 귀기어린 느낌이 너무 잘 표현되서 좋음….
월요일이다아아아아 화이팅이야
라고 말했지만 정신을 차리니 하루 종일 졸고 있었음
요즘 회사 근처의 까치를 괌찰하는 게 아주 즐거워
여름에만 긴머리하고 가을되면 바로 잘라야징~~
삶의 목표가 없어!!!!! 야망도 없ㅇㅓ!!!!!!!!!!! 그래도 머 꼭 삶에 엄청난 목표가 필요할까요…???????
>>949 후후 25000원 모았어! 하하
인터넷에서 말 세게 하고다니는 사람치고 현실에서 멀쩡한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어잉
현실에서나 가상에서나 친절한 게 최고야!
아니 쓸 수 있는 레스가 30개도 안 남앗다니 이럴수가 절약 습관은 생기지도 않았는데 스레가 끝나버리겠어
요즘의 나 아주 현명해져서 새로 나온 화장품을 바로 사지 않음 조금 기다림 오히려 나중에 사야 먼가를 많이 주더라 힝
아니 뭔놈의 돈이 이렇게 안 모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ㅜㅜㅠ 라고 생각을 하면서 거울을 보니~~| 범인이 있었습니다
진짜 나는 야망 없고 아무 생각도 없고… 물욕만 있고…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하는 생각이 자주 든 단 말이지만 머 사람 살다보면 어케 되겠죠 머 머 머 나의 인생에 회의를 갖는 것두 너무 자주하다보면 피곤해서 못하겠어
요즘 하도 자기 사는 방식이 맞고 남들은 틀리니까 내가 조언해주는 거 들어야함 내가 좀 막말해두 참아야 함 이러는 사람들 너무 많아서 죠금 피곤. 할지두.
모두 자신 안의 은교여시를 갖고 있는 것이야 항상 경계해야 함… 무서운 자식임
다음 스레를 팔지말지 고민이로군용 일기 쓰는 건 즐거운데 먼가 스레를 파면 의무적으로 써야할 거 같은 느낌이 든단 말이여
>>977 아니 진짜 요즘 내 안의 은교여시 미쳣음 거의 광개토대왕수준이야
원래 나의 추구미가 시노사와 히로 쪽에 가까워!!! 먼가 얇고 흐늘흐늘한 느낌 근데 헬스장 다니면서 근육 빵빵이신 분들을 많이 보니까 왠지 나의 비실 몸이 아주아주 아쉽게 느껴지기 시작함 은교여시 누르고 죠나단 죠스타 되자
나도 원래는 남자는 부라자 안 하고 다니니 여자도 하지 말자 파였는데 회사 다니면서 나의 의지와 상관 없이 아저씨들의 옷 위로 튀어나온 주왁꾸왁지를 보고 괴로워져서 남자나 여자 다 부라자 착용을 주장하게 되었음
죠스타가 족보 이상한 거 너무 웃김 갑자기 죠나단 바로 아래로 가게 된 죠르노 죠바나군
나 진짜 헬스장 잘 맞는 것 같어잉
앞으로 주말에 시간이 좀 없을 것 같으니까…. 주중에 게임 조낸 열심히 해야겠다
진짜 가슴 큰 분들은 이 아동용 옷 사이즈 유행 죽이거 싶을듯 가슴이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나도 옷이 너무 착 붙는다는 느낌이 드는데 큰 분들은 진짜 거슬릴거 같어잉
나는 가슴 없는 게 좋아 별 이유는 없고 넘 편해 근뎅 부라자에 가슴이 들어가는 느낌…???은 궁금해서 그것만 느껴보고 가슴 돌려드리고 싶음 공짜 가슴지방 빌립니다! 바로 돌려드립니다 그리고 가끔 많이 먹으면 배가 가슴보다 더 나와 진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제 오늘 계속 흉부와 부라자 얘기만 함 뭐지
아니!!!!! 너무 신나서 막 펴발랐더니 모공끼임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오눌 모르는 사람만 만나서 진짜 다행이다
아 요즘 예쁜척 너무 하고 다녔더니 피곤함 다시 자연인 상태로 돌아가야지 이제 진짜 은교여시 봉인 성공했어
인생에 여자가 부족해….(갑자기 시작된 변태발언)
진짜 고민이네에에에에에 곧바로 하는 것도 아니고 한달후라니 그럴바에는 인강을 듣는 게 낫겠어!!!!!!!!!!!!!! 걍 인강 들어야지
아니 갑자기 깨달았는데 공동 급식 구역의 아라소희 언니 이름이 争い에서 온 거아님?????????
아 진짜 고민이네 학원을 다닐 것인가 말 것인가… 물론 독학도 좋은데 학원도 좋지 근데 여름이라 나가기 귀찬ㄹ아!!! 고민되는걸
하하 망곰 팝업 가는 사람 나야나
와 미친 애정결핍 멘헤라가 또 날뛴다 쌩쑈 그만하고 일이나 햇!
학생이 아니지만 신나는 여름방학을 보내기로 했어잉
나는 나를 의심하도록 만드는 사람이 아주싫어어어어어어 누군들 좋겠냐만은~~ 짐짜 짱시룸 자랑그만해 진짜비참해진단말이야아아아아 너 잘난거알앗으니까 그만하라고오오오오 진짜우짜라고임 이럴땐 잠이나 자야지!🍀🍀 잘자 안녕!!! 내일도 파이팅이야
단백질 바 저당단백질초코두유 강의를 한번 더 볼 것
앗 레스 하나 남앗다!!!
새 스레 이름을 아직 못 정해서 정해지면 새로 파야겠어 지금까지 요상한 일기 봐 줘서 고마워~|!!!!!! 항상 행복하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