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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2/14 00:05:10
좋아하던 일이라도 사소하게 부딪치는 일이 생겨서 지치고 해보고 싶던 일들과 다른 환경에 괴리감이 들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라 보고 이렇게 스레를 만들게 되었어 지금 덕질하는 작품을 좋아하게 되었던 계기도 좋고 처음 해보는 게임에 빠져서 시간이 가는줄 몰랐던 일들도 좋아 작고 소소하게 느껴져도 모두 다 적어줘 자신에게 있어서 즐거웠던 추억들을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추억을 간직해서 소중히 남겨주었으면 좋겠어 그러다 말하는 사람도 기운이 나고 다른사람도 기운이 날 수 있는 이야기를 공유해서 행복을 만끽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