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들도 많이 보고 학교에서 보여주기도 하던데 공부하는 입장에서 너희들은 티처스라는 프로그램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궁금해 공부가 머니? 그거 방영할 때는 인스타였나 유튜브였나 욕 학생들 사이에서 오지게 먹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티처스는 어때..? 좀 다른가..? 거기서 거긴가..?
#2이름없음2024/02/16 18:22:44
모든 문제의 본질을 못 잡고 걍 성적 문제로만 치부하는 느낌...? 내가 본 클립 중에 전교 1등하는 오빠랑 매일 비교당하는 학생이 있었음. 근데 그에 대한 해결 방법으로 그 학생의 성적 올리기에 초점을 맞추는 것 같아 보였음... 정작 문제는 오빠에 비해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 아니라, 자녀를 비교하는 부모잖아ㅋㅋ 근본적인 문제는 넘어가고 일단 성적부터 목적으로 두는 것 같았음... 내가 클립만 띄엄띄엄 봐서 비교 문제를 다루는 내용이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근데 뭐가 됐든 나는 개인적으로 그런 갈래의 프로그램은 별로임. 우스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