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기

일기 2024/02/16 19:37:25

#1 이름없음 2024/02/16 19:37:25

- 롯데리아 알바중 - 수능 준비중 - 다이어트도 할거임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 많을 거야

#2 이름없음 2024/02/16 19:38:53

공부는 돈이 없어서 일단 이투스 구독만 해둔 상태 6월까지 이투스 인강이랑 독학으로만 할거임 성적 안 는다 싶으면 모은 돈으로 학원이나 메가 구할 예정 욕심 없고 그냥 대학 가는 게 목표

#3 이름없음 2024/02/16 19:40:47

다이어트는 현제 몸무게 72KG 6월까지 54까지 감략하는 게 목표 하지만 공부에 방해된다 싶으면 미룰거임

#4 이름없음 2024/02/16 19:42:46

알바는 적어도 8월 후반까지 잘리지만 말기,,

#5 이름없음 2024/02/16 19:43:13

다른 목표 없고 2024년 딱 3개만 이루기가 목표임

#6 이름없음 2024/02/16 19:44:10

내일 알바 가는데 벌써부터 무서움... 사장님도 너무 좋으신 분이시고 같이 알바하는 언니도 너무 좋은데.. 이상하게 필요 이상으로 긴장함...

#7 이름없음 2024/02/16 19:44:47

>>6 알바 가는 날만되면 너무 긴장해서 그런지 배탈남,,,

#8 이름없음 2024/02/16 19:45:55

일단 거의 첫 알바고.. 내가 평상시에도 손이 느린데 빨라야하니,, 손 덜덜덜 떨면서 하고 있음ㅠ

#9 이름없음 2024/02/16 19:46:31

면접 봤을때도 당연히 떨어질줄 알았는데 합격해서 눈물 글썽임..ㅠ

#10 이름없음 2024/02/16 19:53:36

>>8 실수도 엄청 많이하긴 했음... 제로콜라 표시 안하고... 양념감자가 일반 감자튀김이랑 차이나는지 몰라서 원래 양년감자가 감자튀김 사이즈L로 나가야하는데 그냥 M 정도에 양으로 여러번 배달 보냈었음ㅠㅠ 사장님께도 죄송하지만 무엇보다 손님들께 너무 죄송함...ㅠ 지금은 알아서 앞으로 그러진 않겠지만...

#11 이름없음 2024/02/16 19:54:25

밤낮도 바껴서.. 못 일어날 것 같으니까 밤 새고 가야할듯... 이참에 밤낮 바꾸고 규칙적으로 살도록 노력해야겠음

#12 이름없음 2024/02/16 20:00:56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꿈도 있고 이루고 싶은 거 많았거든..? 근데 지금은 그냥 제대로 살고 싶은 마음밖에 없다 이게 이상한 게 하고 싶은 게 많은 만큼 잘하고 싶은 마음도 커서 압박감이 되면서 오히려 아무것도 안 하게 됐었음 물론 내가 그 압박감을 감당해냈다면 성장했겠지만.. 다시 돌아간다 해도 자신 없음...

#13 이름없음 2024/02/16 20:01:37

>>12 저 기간이 긴 많큼 지치고 무기력해지더라.. 물론 내가 미숙한 탓이겠지만

#14 이름없음 2024/02/17 06:44:10

..아 머리 아파ㅠ

#15 이름없음 2024/02/17 06:44:46

가서 실수만 안하기를ㅠ

#16 이름없음 2024/02/17 14:39:04

와… 실수 엄청해서 엄청 혼났다…ㅠㅠㅠ 눈물이 글썽 거리고 진짜 눈물 날뻔…

#17 이름없음 2024/02/17 14:39:53

큰 실수는 아닌데… 사소한 실수를 계속 너무 많이해서 지금 적기만 하는데도 눈물 날 것 같음.. 집 가면 울어야지…

#18 이름없음 2024/02/17 14:41:40

다른 걸 떠나서 다른 알바분들께 너무 미안해서라도 그만 둬여하나라는 생각까지 듦.. 하다 보면 내가 뭘하고 있고 어디까지 했고 뭘 했는지 잊어 버려서… 엄청 혼났음

#19 이름없음 2024/02/17 14:42:55

그동안 내가 너무 편하게 살아서 이렇게 한심하구나 싶고 나는 다른 알바생들처럼 적응 못하고 짤릴 것만 갓아서 속상함…

#20 이름없음 2024/02/17 14:43:45

그래도 어떻게 이미 알바하고 있고 해야하는데 할 수 있는 거라도 최선을 다하자 많이 혼나더라도 무너지지만 말자 더 잘하지 못하더라도 그냥.. 실수만이라도 줄이자..

#21 이름없음 2024/02/17 14:44:28

손도 데여서 더 서러웠음.. 근데 어떻게 내가 잘못한건데ㅠㅠ 슈발

#22 이름없음 2024/02/17 14:46:20

>>19 근데 차라리 짤리면 다른 알바분들은 편해지니까 오히려 나을 것 같기도.. 괜히 나 때문에 일이 두배가 된거니까… 아 진짜 너무 죄송하고 너무 속상함 잘하고 싶은ㄷ

#23 이름없음 2024/02/17 14:47:54

>>18 근데 그만 두면 안 되니까… 내가 더 잘 적응해서 잘하는 것 밖에… 하ㅠ

#24 이름없음 2024/02/17 14:49:00

혼자서 어떻게 연습해야할지 고민중.. 연습해야지 늘지…

#25 이름없음 2024/02/17 14:51:53

뭔가 여기 있는 것 자체가 민폐인 느낌.. 하ㅠㅠ

#28 이름없음 2024/02/18 04:23:39

>>26 >>27 난입 괜찮아! 뭐야 이렇게 따뜻한 레스 남겨줘서 고마워ㅠ 힘내서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하려고! 고마워 오늘 다들 좋은 하루 보내🤍

#29 이름없음 2024/02/18 04:33:19

.

#30 이름없음 2024/02/19 18:49:02

공부를 안 하게 되네… 모든 신경을 알바 쪽에 두다 보니까 더 안 하게 되는 것 같아 이러면 안되는데

#31 이름없음 2024/02/19 18:49:47

그냥 알바 일정 나오는 순간부터 긴장해서…

#32 이름없음 2024/02/19 18:50:39

일단 의도한 건 아니지만 살이 1kg 빠졌어 금방 다시 찔 수도 있지만 글쎄..

#33 이름없음 2024/02/19 18:51:37

>>30 일단 불안하더라도 공부부터 해야겠다,,,

#34 이름없음 2024/02/19 18:53:06

>>30 이게 나중엔 핑계가 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해야지,,

#35 이름없음 2024/02/20 13:16:59

나 진짜 바보인가봐 정신을 어디다 두는지 모르겠음 스스로가 답답할 정도야

#36 이름없음 2024/02/20 13:17:36

2시 출근인데 1시로 착각하고 있었고

#37 이름없음 2024/02/20 13:18:21

그래서 오늘 1시에 갔는데 사장님께서 2시 출근인데 왜 벌써 왔냐고 시간표를 보여주시는거야…

#38 이름없음 2024/02/20 13:18:55

근데 그거 보면서도 1시 출근이라고 봤고 저번주에도 그렇게 나왔다고 사장님께 말하고 나왔는데,,,

#39 이름없음 2024/02/20 13:19:13

집와서 보니까 저번 주는 시간 맞춰서 잘 갔음,,,

#41 이름없음 2024/02/20 13:20:48

>>39 이게 첫 날도 햇갈려서 1시간 늦게 갔었거든…? 그때 알바하는 언니가 시간표 보는 법 알려 주면서 1시간 일찍 오는거라고 알려줬는데 그게 또 햇갈려서 1시간 더 일찍 간거임…

#42 이름없음 2024/02/20 13:24:45

>>40 고마워ㅠ 언젠간 다 적응하는 날도 오겠지? 그때까지 열심히 하려고 덕분에 뭔가 힘이난다ㅠㅠ 레더 오늘 좋은 하루 보내🍀 고마워

#43 이름없음 2024/02/20 13:27:56

가끔가다가 따뜻한 레스 남겨주는 레더들 있는데 진짜 너무 고맙더라 사실 그냥 보고 지나치기 쉬운데 글 적고 또 남겨줘서 고마워 하나하나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어 더 힘내서! 나아지는 내가 되려고! 고마워 다들

#44 이름없음 2024/02/20 13:30:53

오늘 초코릿 하나 준비했음! 같이 알비하는 언니가 일 진짜 잘하는 언니거든..? 근데 저번주 토요일에 내가 사장님께 너무 혼난거야 근데 그런 내가 신경 쓰였는지 언니도 원래 하지 않던 실수를하셔서 언니도 혼났어 그날따라 평소보다 힘들어하는 느낌도 들어서 작지만 준비해 봤으 뭔가 미안하기도 하구…

#45 이름없음 2024/02/20 13:32:01

오늘은 실수 안하기를.. ㅎㅎ 파이팅하자구💪🏻

#46 이름없음 2024/02/20 16:21:29

꺄아 한시간 반만 힘내면 끝이다ㅏㅏ🙌🏻

#47 이름없음 2024/02/20 16:22:30

오늘 실수도 거의 안 해서 기쁨에 눈물 흘릴 수도?ㅋㅎㅋㅎㅋ 아 너무 행복해🥺남은 시간도 실수 안 하기를✨

#49 이름없음 2024/02/20 18:34:24

>>48 고마워~! 레더도 파이팅!💪🏻

#50 이름없음 2024/02/20 18:35:32

오늘 실수 지인짜 거의 없었다!0! 헿 물론 손님이 오늘은 많이 없어서였지만 그래두… 뿌듯해🥺

#51 이름없음 2024/02/20 18:38:49

아 그리고 혼자 두시간 동안했어! 물론 손님도 많이 없었고 사장님께서 도와주셨지마안 먼가먼가 기분이 좋아ㅏㅏ

#52 이름없음 2024/02/20 18:39:16

행복은 이런 사소한 거에서 생기는 거 아니겠냐구~ 헿😁

#53 이름없음 2024/02/20 18:40:27

고생한 나를 위해 제일 좋아하는 바나나초코 빽치노랑 소금빵 먹으로 왔쓔 진짜 너무 행복해 ㅋㅎㅋㅎ콬 매장에서 먹으면서 적고 있는데도 입꼬리가 계속 올라감ㅋㅎㅋㅎㅋㅎ

#54 이름없음 2024/02/20 18:41:12

집가면 졸리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겠지..?

#55 이름없음 2024/02/20 18: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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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없음 2024/02/20 18:44:42

>>53 와 근데 춥다…ㅋㅎㅋㅎㅋㅎㅋㅎ…

#57 이름없음 2024/03/03 01:36:02

헿 잊고 있었다.. 오랜만!

#58 이름없음 2024/03/03 01:38:02

그동안 알바 말곤 제대로 한 건 없는 것 같아 공부나 다이어트 아무것도 제대로 못했어 그보다 밤낮이 계속 바뀌어서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사실 모르겠다

#59 이름없음 2024/03/03 01:41:44

정신 차려야겠다

#60 이름없음 2024/03/03 01:53:59

사실 정신없이 알바 아니면 집에서 공부, 청소, 계획... 적으니까 별거 없네.. 어쨌든 이렇게 거의 2주 동안 지내니까 뭔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지치더라고... 알바 가면 매번 눈치 보다 집 오면 공부 제대로 못해서 죄책감 들고 뒤처졌다는 두려움 등등 때문에 생각보다 힘들더라고.. 아무래도 그전까지만 해도 나는 놀기만 해서 그런 것 같기도..

#61 이름없음 2024/03/03 01:56:13

근데 스레딕에 적으면 뭔가 객관화되는 느낌..? 사실 잘 모르겠어 근데 적으면 어쨌든 누군가는 읽을거고 내가 힘들어하고 지쳐하는게 사실 별거 아니라는 걸 아는 사람들도 있을 거 아니야

#62 이름없음 2024/03/03 02:03:43

아 그리고 힘들었던 이유 중 하나는 스레딕 안 온 사이에 남친랑 헤어졌어

#63 이름없음 2024/03/03 02:21:21

요즘에 노력하고 있는 것들은 게임 끊었고 웹툰도 끊었어 그리고 친구들과도 연락 잘 안 하고 있어

#65 이름없음 2024/03/03 06:47:03

>>64 으앙 많이 부족하지만 항상 응원해 줘서 고마워🥺 오늘 좋은 하루 보내기를 바라🍀

#67 이름없음 2024/03/05 00:38:50

>>66 아냐아냐 ㅋㅋㅎㅎㅋㅎㅋ 오히려 좋게 봐줘서 고마워! 레더에게도 분명 좋은 일이 생길 거야! 내가 기도할게 레더가 나한테 좋은 말들과 응원해준 것처럼 좋은 말들과 일들이 레더에게도 돌아갈거야! 레더 덕분에 위로도 받고 응원도 받아서 힘들 때마다 보고 힘낼 수 있었던 것 같아 힘내서 잘 살아볼게!! 다시 한번 고마워! ✨

#68 이름없음 2024/03/05 00:39:49

원래 이번주에는 화,수,목 만 알바 가는데 사람 필요하다고 하셔서 오늘도 갔다ㅏ

#69 이름없음 2024/03/05 00:41:09

알바 시작한게 엊그제인 것만 같은데 벌써 3주 넘었어~ 꺄ㅏ

#70 이름없음 2024/03/05 00:43:26

>>69 이제 어느 정도 적응해서 할만하다ㅠ >>25 이때까지만 해도 진짜 앞이 깜깜했는데

#71 이름없음 2024/03/05 00:44:50

앗 그리고 오늘 사장님께서 아이스크림 주셨음! ㅋㅎㅋㅎㅋㅎ 나랑 다른 알바분들께도 같이 헿 집 오면서 먹었는데 넘 좋았다ㅏ

#72 이름없음 2024/03/05 00:47:19

그리고 오늘 알바하면서 트렉스버거 처음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더라?.? 같이 알바하는 언니는 롯데리아 매뉴 다 먹어 봤다고해서 너무 신기했어 나도 이참에 다 먹어봐야지~

#74 이름없음 2024/03/05 01:09:54

>>73 웅! 강철멘탈을 갖는 그날까지!💪🏻 고마워🥺 그리고 좀 있다 좋은 꿈 꿔!☁️✨

#75 이름없음 2024/03/05 01:12:40

오늘 알바는 오후 10시까지 했고 집 오자마자 화장실 청소함! 자야 하는데.. 내일 아침에 알바 가야 하는데 잠이 안 와,, 아 밤낮 정상으로 바꾸고 유지하는 게 진짜 어려운 것 같아

#76 이름없음 2024/03/05 01:14:31

공부.. 어디서부터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이 안 잡힌다,,, 알바처럼 그냥 3주 정도 죽어라 하면 감 잡히려나..? 공부 못하니까 효율적인 공부법보단 공부 양부터 채워야겠다ㅜㅠ

#77 이름없음 2024/03/05 04:57:40

수학 공부하다가 2시간 만이라도 잘 생각으로 불 끄고 눈 감고 자려니까 잠이 깨는 아,,,

#78 이름없음 2024/03/05 05:36:27
잠 깬김에 스트레칭 해줌!

잠 깬김에 스트레칭 해줌!

#79 이름없음 2024/03/05 13:44:49

휴식 끝나고 두시간마누버티면 된다!!!💪🏻

#80 이름없음 2024/03/05 13:46:57

근데 진짜 멍해 다행이 실수는 안 하긴 했지만 밤새서 그런지 뇌에 쥐나는 느낌??? 진짜 빨리 고쳐야지,,

#81 이름없음 2024/03/05 13:47:37

커피 마셔서 잠 안 올 수도 있으니까 집 가면 대청소해야겠다 제정신은 아니라서 공부는 못하고 영어 단어 암기만할듯…

#82 이름없음 2024/03/05 13:50:20

휴식 남은 10분 동안 멍때릴까 했는데 가벼운 스트레칭 해줘야겠따

#83 이름없음 2024/03/05 17:11:53
갑분 등산

갑분 등산

#84 이름없음 2024/03/05 17:12:20

등산이라고 하기엔 산이 엄청 낮지만… 집 주변에 있는 산에 올라왔어ㅓ

#85 이름없음 2024/03/05 17:13:36

알바 끝나고 컵볶기 먹고 갑자기 뭔가 산책하고 싶은거야ㅑ 그래서 ㅋㅎㅋㅎㅋ

#86 이름없음 2024/03/05 17:15:43

’ 내일의 내게 무엇을 말해야하나‘ 노래 들으면서 걸어야겠다 노래 추천할겸 적었어~

#87 이름없음 2024/03/06 03:12:59

와… 집 오자마자 기절함

#88 이름없음 2024/03/09 15:30:07

와 되게 오랜만에 쉬는 것 같다, 의도치 않게 이번주 5일 연속 알바 가서 하루 동안 쉬는 게 너무 오랜만인 것만 같아

#89 이름없음 2024/03/09 15:31:47

근데 뭐랄까 처음으로 5일 내내 알바하고, 어제는 마감해서 밤늦은 시간에 집 걸어가는데 계속 눈물이 나는 거야

#90 이름없음 2024/03/09 15:33:05

집 오고서 한참 울다가 잔 것 같아 근데 왜 그렇게까지 울었는지 스스로도 이해가 잘 안 가서

#91 이름없음 2024/03/09 15:33:48

딱히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었고 따로 힘든 일들이 있는 것도 아닌데

#92 이름없음 2024/03/09 15:39:17

집에 있으면 뭐부터 해야할지 잘 모르겠더라 그래서 공부도 할 수 있는 것보다 덜하게 되는 느낌

#93 이름없음 2024/03/09 15:39:31

오늘은 집 청소하고 스카 가야겠다

#95 이름없음 2024/03/09 19:25:04

>>94 으앙 웅!! 열심히 이루어볼게!! 고마워🥺, 헐 첫 알바면 떨리고 설레겠다 기죽지 말고 파이팅!!! 응원할게ㅔ 분명 잘할 수 있을 거야💪🏻✨

#96 이름없음 2024/03/14 14:10:32

헤헿 꾸준히 안 오게 되네... 큼큼

#97 이름없음 2024/03/14 14:11:27

일단 밤낮 정상으로 바꿨어ㅓㅓ 기상 시간을 지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밤낮 안 바뀌도록 노력 많이 하고 있어 ㅎ

#98 이름없음 2024/03/14 14:12:36

맞다 어제 첫 월급 받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받아서 도금 놀람! 급식비로 진짜 많이 빠졌을줄 알았거든.. 실수하면 급식으로 빼고.. 급식도 거의 항상 먹었어서 근데 의외로 많이 안 나와서 ㅋㅎㅋㅎㅋ

#99 이름없음 2024/03/14 14:13:44

원래 월급 적음해 뒀다가 인강 구매하려고 했는데 지금 아빠 사업이 너무 안 좋아서 일단 아빠한테 다 드렸어..

#100 이름없음 2024/03/14 14:14:37

용돈도 받았다가 아빠가 필요하다고 하면 다시 드리고 반복해서 알바를 시작한 건데 변하는 건 없네

#101 이름없음 2024/03/14 14:16:44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겁나더라 인강 구매 시기 놓치고 공부 밀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드리기 싫어도 필요하다고 하시면 드릴 수밖에 없는데 그땐 멘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등등 지금 하고 있는 모든 노력들이 물거품으로 돼버리는 건가 싶기도 하고

#102 이름없음 2024/03/14 14:18:34

받아들이고 나아가야지 뭐 어떻게, 반복되는 문제들이 끝이 없는 것만 같아서 숨 막히고 지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겠지

#103 이름없음 2024/03/14 14:19:30

어차피 아직 진도 다 못 끝내서 아직 인강 사야할 시기는 아니라 지금은 괜찮아

#104 이름없음 2024/03/14 14:20:07

지금 현제 앞만 보자, 미리 걱정하고 두려워해 봤자 바꿀 수 있는 게 없다면 후회만 안 하도록 하자

#105 이름없음 2024/03/14 14:21:53

모든 노력들이 물거품처럼 아무 의미 없어진다 해도 포기해서 실패하는 것과 결과를 예상하면서도 최선을 다한 것과 남는 게 다르지 않을까 적어도 성장은 하겠지

#106 이름없음 2024/03/14 14:25:05

오늘도 10분 있다 알바 간다ㅏㅏ 이번주는 화,수,목,금!

#107 이름없음 2024/03/14 14:26:31

지금 7천원 정도 있는데 알바 끝나고 이걸로 뭐 사 먹을까 아니면 혹시 모르니까 집밥해서 먹고 아껴둘까

#108 이름없음 2024/03/14 14:27:06

아 내일은 혼자 7시간인데... 벌써 힘들다... 아냐 초심을 잃지 말자..

#109 이름없음 2024/03/14 14:28:17

후라이는 완전 적응 했고 손님 응대는 잘하지만... 포스기를 잘 못 다뤄.. 으앙 쉬는 시간마다 포스기에 있는 매뉴들 외워야겠다

#110 이름없음 2024/03/14 19:53:05

>>107 양념감자랑 초코바나나 빽치노 사먹음~

#111 이름없음 2024/03/14 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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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4/03/14 20: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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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이름없음 2024/03/14 20: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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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이름없음 2024/03/14 2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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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이름없음 2024/03/14 20: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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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이름없음 2024/03/14 20: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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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이름없음 2024/03/14 20: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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