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연이나 질문을 알려줘 좋아하는 색깔들하고 좋아하는 노래 제목 알려주면 감으로 점 봐줄게 타로도 볼 줄 알아서 타로 원하면 타로로 해줄겡 / 배경음악 플리 https://youtu.be/iyht3MDseng?si=MmRT-rm276HqNZaD
감 좋은 일반인이 점봐드립니다
>>2 너는 혼자있는 거 좋아하고 자연 같은 거 좋아하는 느낌이야 느긋하게 가는 열차안에 앉아서 책 읽다가 밖을 보고 있는 느낌 산을 보다가 산에 불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사람 같아 지금은 운명의 수레바퀴 카드가 나왔어 지금은 너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나 봐. 지금 시기에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대. 아빠랑은 최대한 부딪히지 않았으면 좋겠어, 지금은 너에게 꼭 필요한 시기니까 방해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아버지에 관련해서는 죽음카드가 나와서 금방 가실 것 같아. 아니면 너랑 멀리 떨어지게 되거나. 그치만 사람을 너무 미워하지는 않았으면해 누군가가 어떻게 되기를 바랄때 그 바람은 자신에게 먼저 돌아오니까
>>4 너는 뭔가 반짝반짝 빛나는 밤하늘의 별이랑 복숭아 같은 사람이다 웹소설 쓰면 잘 될 거 같아 독특하다는 말도 많이 들을거 같아 좋은 의미로 말이야 / 연애라.. 연애는 일단 예선전이 있어 외모 예선전인데 이걸 통과해야 기회라도 주어져 그리고나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한 달 동안 꾸준히 대시해 스킨십은 하지 말구 그리고 한달에 3~5번 정도 만난 다음에 물어봐 우리 무슨 사이냐구 그러면 상대방이 답을 해줄거야 이 답을 듣고 연애를 시작하거나 거절 당하면 연락 안하면 됭 이게 일반적으로 연애하는 방법이고 너는... 일단 어떤 장소에서든 네 이상형이 보이면 일단 연락처라도 물어봐 그리고 올해 8월달에 괜찮은 사람 있을 거야
>>5 아직 고등학교 가기 전이면 기숙사 있는 고등학교로 가쟝
>>8 시원한 바다가 생각난다, 너라면 분명 시원한 바다의 파도같은 운명적인 사랑 할거야 2024년도 파랑파랑하니까 파랑파랑한 너에게 파랑파랑한 사람이... 여름이겠다
>>9 너는 뭔가 우원재 느낌이다? 우원재 좋아할지 싫어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느낌 자제도 초록색 느낌이야 이번 반 배정은 행복할 거야 이번 한 해는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을 정도로 좋을 거야 그러니까 일어날 때마다 오늘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거야 하고 일어나서 생각해 봐 그렇게 될 거니까 부럽다
>>14 사랑에 빠진 하얀 토끼 푸딩이다.. 썸원이라고 알아? 매일 질문하는 앱인데 귀여운 캐릭터도 키울 수 있어서 좋아 코노를 추천할게 코인 노래방에서 재밌게 노래도 부르고 눈도 마주치고 손도 잡고 좋당.. 그리고 지역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같이 롯데월드도 가고 찜질방도 가고 봄에 벚꽃도 보러가고 같이 공방 체험도 하면 좋을 거 같아 아무일이 없어도 손편지 같은 거 써서 서로 써줘봐 그러면 사랑도 불타오르고 좋아 가끔 꽃도 선물해주고 말야
>>10 5년 동안 짱이당.. 레스주도 올 한해 행복하고 늘 잘 되길 바랄게 새해 복 많이 받아 >>15 너라면 합격 땅땅.. 해외로 나가는 운이 좋아서 될거야
>>18 지금 집에 있는게 답답해도 어머니랑 사이가 좋아질거야 먼저 다가가보자 우리 어머니도 뾰족뾰족 하셨는데 지금은 동글동글해졌어 말로 하기 어려우면 편지를 남겨보자 세상에 자식 미워하는 부모는 없다고 봐 미워하는 거 같아도 스스로의 문제에 빠져서 부모노릇을 못하는 경우 일 수도 있으니까 진심에 통하지 않는 건 없어 힘들어도 먼저 다가가보자 / 좋아하는 사람은 먼가 하얀 사람이네 소소하게 인기가 많겠어 이대로라면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이 될거 같아 좀 더 잘 챙겨주고 같이 놀자고 해보자
>>19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사람 같아 근데 조금 노닥거리는 건 고치면 좋을 거 같아 그렇지만 거기서 여유를 얻는다면 굳이 안 고쳐도 괜찮고 취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오히려 알바하는 걸 추천해 막 6개월 이상 일해주세요 이런데 말고 짧게 단기로 하루하루하는 일을 추천할게 몇번 해봐 왜냐면 동기부여가 되거든 아 이런 일을 매일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취직을 열심히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길 거야 물론 그런일도 누군가는 필요한 일이지만 지금 네가 취직하고 싶은 곳은 좀더 여유로운 곳이잖아 상반기에는 인턴 같은 곳에서 할거 같고 본격적으로는 하반기에 있을거야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이 네가 합격하게 도와줄거야
>>20 너에게 책을 추천할게 [죽음이 물었다, 어떻게 살 거냐고] 삶이란 거 무료하고 따분하다고 생각할 때쯤 읽으면 좋더라 대학은 분명 갈 수 있어 이렇게 공부하다간 대학은 갈 수 있을까 하더라도 다 가더라 대학을 가는 게 중요한 문제는 아니야 안 맞으면 하다가 나와서 다른 일할 수도 있고 그런 거야 중요한 건 네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거야 그래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행복해질 수가 있거든 일단 아무 종이랑 펜 하나 들고 나와서 무작정 써봐 네가 하고 싶은 거 가고 싶은 곳 한번쯤 이뤄보고 싶은 모습 판타지 소설 같은 걸 상상해도 괜찮으니까 일단 써봐 분명 한 가지 이상은 쓸 수 있을거야 힘내 그리고 우울할땐 달달한 거 먹어
>>21 학교에서 썸타겠다 상대는 청초한 사람같아
>>22 무채색 도시가 생각나 회계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성실하고 관심도 가졌을텐데 4년이 지났어도 다시 책 피면 기억이 날거야 취미생활로 하고싶은 거 하다가 회계쪽으로 한번 취직해 보는 걸 권해볼게 막상 하다보면 내가 알고 있는 게 나와서 신기하고 재밌을거야
>>23 올해는 울게될거야 슬프게도 그렇지만 알지? 수능에서는 공부 밖에는 답이 없는 거 다른 방법도 있어 학점 은행제라고 학점을 취득한 후에 원하는 대학에 편입하는 거야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기관을 찾아서 학위를 취득하는 거야 전문대 학사학위나 대학교 학사를 취득하면 선택할 수 있는 학교가 많아져 이 방법도 생각해봐
>>25 좋아 좋아 즐거운 데이트 되길 바라💕
>>42 알고 있어 하기 싫어서 물어본 거 근데도 해본다면 막상 괜찮을 거라는 길을 알려준 거야 너는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 거 같아 그래서 그림이라고 쓸려다가 취미 생활이라고 적었어 그렇지만 지금 당장 돈도 벌고 살짝의 흥미를 살려서 하고 싶은 것도 하면서 일도 조금 하고 했으면 좋겠어 안 맞으면 일 같은 거는 관두면 되니까
>>27 막상 살아보면 대학은 그저 거처가는 곳이고 우리나라에서는 졸업까지 안해도 대학 중퇴 했어요 해도 그냥 그렇구나 하는 분위기긴해 의외로 할 수 있는 일도 많고 대기업 들어갈거 아니면 너만의 능력을 키워서 전문 분야를 만드는 게 좋아 20대에 하는 실수는 실수도 아니고 그저 포기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어 이미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부터가 시작이니까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하고 귀여운 아이도 있을 거야 네가 꿈꾸는 순간 만들어진 세상이니까 그 세상을 향해서 다가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편해 그냥 알바하면서 돈 벌어요 하는 게 부끄럽다고 느낀다면 목표를 정해서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있을까 고민을 해보자 간단하게 어떤 직업을 정해서 그 직업에 이르는 루트는 어떤 게 있을까 알아보고 해야 할 일을 매일에 분배해서 매일매일 노력하다 보면 어느새 이루어져 있을 거야
어머나.. 바빠서 확인 못했더니.. 마니 왔네.. 열시미 답변 할게..!!
>>28 우선 졸업 축하해 22살이라는 나이는 무엇을 해도 모자람이 없는 나이야 그러니까 주변에 휘둘리지 말고 너의 마음이 이끌리는 대로 가면 돼 간호조무사하면 잘할 거야 잘 어울리고 조금 앞서있는 의욕을 조금은 줄이면서 준비를 해보자 다른 사람이 간호 조무사보단 간호대 가라는 건 차를 살려고 할때 조금 더 보태서 아파트 하나 사라고 하는거나 마찬가지인 말이라고 생각해 간호대 가면 좋지 근데 4년이나 언제 기다려 그러니까 네가 정한 길을 선택해봐 지금은 공부운이랑 재수도 좋으니까
>>29 한달 하고 좀더 지났겠다 아직도 답변을 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너의 좋아하는 감정을 전해도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 강한 긍정으로 그러니까 연락해도 괜찮을거야 응원할게
>>31 너는 뭔가 냉장고를 좋아하는 차가운 도시의 하얀 고양이 같아 다른 색깔은 안돼 무조건 하얀색이여야해 아무튼 농담이구 공부법 추천 1. 노트광 공부법 / 과목별로 노트를 마련해서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다 적는 거야 수업내용은 교과서 있으니까 굳이 안써도 되고 없는 자료 같은 것만 따로 적어둬 사소한 것도 적는 게 좋아 나중에 생각나거든 쓸때 없는 것도 ex) 로또는 814만 분의 1이다 이런거? 그런거랑 교수님 옷차림도 쓰면 집중 잘 되고 좋아 2. 나는야 노트북 공부법 / 노트북으로 메모장 or 한글, 워드 켜서 교수님이 하시는 말씀을 적는거야 위에랑 똑같지만 장점은 노트를 여러개 들고다니지 않아도 된다는 거야 3.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공부법 / 복습용 분량 많은 하얀 노트를 마련해야해 그리고 강의 끝나고 집에가서 그날 배운거 아무것도 안 쓴 페이지에 다 써보는 거야 교수님 농담도 좋고 교수님이 입었던 옷도 좋고 핵심내용은 꼭 쓰고 그리고 그날 메모한 내용이랑 비교해 보는거야 4. 잠입한 비밀요원 공부법 / 이건 좀 오바긴 한데 너는 잠입한 비밀요원이 된거라고 생각하고 의심받지 않게 미리미리 과제를 해서 내는거야 완벽하게? 글고 과제 왠만해선 간단해서 걱정 안해도 됨 이렇게 수업 잘 듣고 시험도 무난하게 보면 학점 관리하기 좋아 평소에 미리미리 해놓아야해 인간관계는 먼저 다가가는 수 밖에는 없어 네가 먼저 수업 끝나고 찜꽁해둔 사람한테 다가가서 인사하고 친구 없다고 하고 밥 같이 먹자고 하쟝 근데 너는 뭔가 고양이 느낌나서 사람들이 먼저 다가올거 같아 연애는.. 아직 뭔가 연애할 때는 아닌 것 같얌 + 처신법을 안적었네 김독자 처신법이라고 알아? 맨날 핸드폰 들고 다니면서 그것만 보고 가끔 허공에 "개같은 성좌들"이래야함.. 농담이구 조용하게 할일 잘 하고 늘 웃고 적당히 중간자리에 앉고 사람들한테 간단한 인사라도 하고 다니면 좋아
>>32 지금 밖이라서 타로로 봐주는 건 어렵당.. ㅜ 메모 해놓고 이따가 봐줄게 감으로 말하자면 너의 마음을 전하면 살짝 흔들릴지도
>>33 신경쓰이는 사람이고 좋아해 76%
므아 졸려 자고나서 다 답변해줄겡
>>79 본격 264일동안 자는 스레주...
어디서부터 봐야하지... 미안해 봄 날씨가 좋아서 너무 오래 잠들었어.. 대신 내가 좋아하는 플리 알려줄게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 레스주들... https://youtu.be/J8YNLFpiPdM?si=TwClaOoF8VZEBWPd 다시 볼게..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32 너는 무채색 하늘에 살며시 떠있는 푸른 공기같은 사람같아 그사람은 너에게 새벽같은 사람이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그저 편해져서 이대로도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을 거 같아 연락을 자주하지 않더라도 가끔 생각나고 항상 자신에게 웃어주는 사람이라고 보고있는 듯 둘다 서로에게 끌리지만 먼저 다가가면 도망갈까봐 대면대면한 상황? 미래에 이어질 가능성 78.9% 갑자기 들이대면 당황할 가능성 80%... 조심스레 먼저 다가가보자
>>33 너는 뭔가 식물 키우는 거 좋아하는 아기펭귄... but 식물에 물주다가 햇살이 따뜻해서 꾸벅꾸벅 졸고있는 상태 그 사람 처음에는 딱히 아무생각 없어보여 1년차 - 어.. 사람이다 2년차 - 뭔가 귀여워보인다 3년차 - ??? 약간 이런 느낌 반신반의 느낌으로 호감 고백 성공 확률 99.9% ...
>>34 너는 사춘기 솜사탕.. 너구리가 물에 헹궈서 녹고 있는 슬픈 솜사탕.. 🫧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상황 진지하게 생각해 보자면 스스로의 인생은 본인이 책임 지어야 하는 것 자신의 마음에 솔직해질 것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인 너인데 뺨을 맞다니.. 멀리하는 게 좋을 듯 그렇지만 누구보다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통제형 부모님인 듯.. 어찌 보면 관심.. 차라리 금쪽이 말고 가식적으로 행동 추천 지금 잘해주면 지난 일은 금방 잊어버리더라 그냥 웃는 얼굴로 대답만 잘해줘도 쏘쏘.. 스스로 가고 싶은 길을 가자! 남이 원하는 길을 가게 된다면 후회할 일이 생길 때 원망하게 될 테니까 자신의 길을 간다면 좋은 결과보다는 이런저런 성과가 생겨 그 결과물은 보는 관점에 따라서 좋을지도 부모님이 원하는 길을 바라는 이유를 생각해 보자 어쩌면 어른의 관점에서는 그 이유에 대한 경험이 있을 테니까 충분히 생각하고 비교하고 결정을 내리자 조급할 필요 없어 지금은 충분히 고민할 시기니까
>>136 고마워
스탑할게 미안해 스스로 답을 찾아봐 레스주들
엇 레스주들 나 이번 해에 신내림 받아 그래서 다시 점 봐줘도 될 거 같아ㅠㅋㅋㅋㅋㅋㅋ 이제는 감 좋은 일반인이 아니게 됐네...
그동안 신병도 오고 난리도 아니었어....
요새는 플랫폼에서 신점으로 신령님들 공수 받아서 알려주고 있어 그냥 근황? 나 이제 심리가 아니라 괴담판 가야하나 고민중이야...
지금까지 대답 못 해준 레스들 신내림 받고 나서 다시 써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