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커뮤 하소연 하는 곳 2판

동인 2024/02/18 22:46:42

1 이름없음 2024/02/18 22:46:42

1판 주소: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8920149 뭔가 자캐커뮤 이야기 하자! 하는 곳에 적자니 너무 우울해서 고민되고, 근데 깔 만한 내용은 아닌 거 같고, 질문 스레에 적자니 그것도 뭔가 아닌 거 같아서 비계에 한탄하듯이 적고 가는 스레 만들어봤다~! 의 2판! 알아서 특정 안 되게 적어보자!

2 이름없음 2024/02/20 00:21:04

커뮤에서 구앤오랑 만났는데 난줄 모르는건가? 엔딩나고 애프터중인데 계속 뉴짤 달라고 한다; 아예 아무 일도 없는것처럼 구니까 당황스럽고 이럴땐 어떡하냐;;

3 이름없음 2024/02/20 07:15:59

안 좋게 깨진 구앤오랑 다른 캐두고 겹관 났었는데 거절받았다. 내가 아니라 구앤오 캐랑 맞관이었던 모양이라 그냥 웃음만 난다....ㅋㅋㅋㅋ 나도 그냥 관계 정리하자고 하고 안 보는 게 맞는 거냐... 그래도 미련 생기는 내가 레전드;

4 이름없음 2024/02/20 17: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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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4/02/21 01:02:58

커뮤 러닝 완전 망했어 관캐한텐 개무시 당했고 친구도 없고 자캐 캐해도 망했지 뭐니

6 이름없음 2024/02/22 22:17:13

내 캐 대놓고 피하는 거 진짜 좆같다

7 이름없음 2024/02/22 23:03:44

이야 어쩜... 모두가 짠 것처럼 내 거만 건너뛰고 순차적으로 답하네

8 이름없음 2024/02/23 00: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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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4/02/23 00:38:52

>>8 합앤 전에 성향 보려고 계연하자고 하신 걸수도 있지

10 이름없음 2024/02/23 00:41:27

>>9 헉 그런거면 진짜 좋겠다.. 내 캐한테 애정이 1이라도 있다면 난 ok라서ㅠㅜ

11 이름없음 2024/02/23 04:15:18

앤오님이 답텀이 길어지고 스루하는것같은? 대화도 많아져서 좀 맘이 안좋은데 나도 업보가 있어서 걍 얌전히 짜져서 기다리는 수밖에 없네ㅜㅜ 맘이 식으신게 아니었음 좋겠다 기력이 없었을 뿐 자컾 사랑하는맘은 그대로인디......

12 이름없음 2024/02/23 05:05:27

아니 거북이 달고 한 캐릭터랑만 핑퐁 여러 번 하는 거 뭔데~ 사실 관캐 얘기임 **.…....... 관캐 답텀 24시간 넘어도 아무 생각 안 든다는 사람들이 부럽다

13 이름없음 2024/02/23 10: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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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4/02/23 12:58:52

막판 되니까 순차 답멘이고 나발이고 되는구나

15 이름없음 2024/02/23 22:59:16

아니다 내가 현생 갈아넣으면 되겠지.. 물 흐려서 미안ㅠ

16 이름없음 2024/02/24 00:33:28

(나도 그냥 한탄하고 간다ㅠㅠ)짤 그려줄때마다 반응이 시큰둥하다 해야하나. 트위터에 그림 올려도 반응 없고 다른거 알티는 하는 것 같은데… 애초에 접률 많이 없다고 하셔서 이해는 한다만… 내 캐만 그린거 아니고 앤캐 단독으로도 그려주고 자컾도 그려줬는데 답텀 10시간 12시간 후에 오고 딱 주접 하나 오는건 원래 그런거야? 아직 앤오님께 갠디엠으로 뉴짤 받은 적은 없어… 내가 시간이 많은 편이라 맨날 칼답하기도 하고… 모르겠다 ㅠㅠ

17 이름없음 2024/02/24 10:18:32

>>2 걔도 이깍깨물고 모른척하는거아냐?

18 이름없음 2024/02/25 01:02:15

내가 몇년 전에 커뮤에서 맞관이었던 캐랑 계연까지 성공 했는데... 내가 좀 나이 값 못하고 등신같은 짓을 좀 많이 해서 좀 흐지부지 끝났거든(그 분이랑은 아직 지인이야) 문제는 내가 머리가 제대로 깨졌는지 그 캐한테 미련을 못 버렸다는 거임ㅋㅋㅋㅋ..이 캐가 내 마지막 싹이라 이러는 건가 마음이 너무 힘들다....

19 이름없음 2024/02/26 03:35:30

뒤에서 커뮤뛰느라 무통보 잠수로 안읽씹하는거 진짜 개뭐라하고 깨고싶은데 캐도 너무 사랑하고 오너한테도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렸음... 하... 진짜 진짜 속상하고 우울하다

20 이름없음 2024/02/28 07:23:26

컾겜 관캐 찔렀는데 못 붙은 레더들 와 봐 같이 좀 울자

21 이름없음 2024/02/28 16:14:49

뭐가됐든 언젠간 식어갈 수밖에 없는 건 알지만 그걸 눈으로 마주했을 때 너무 서운한 건 아직도 어쩔 수가 없나봐 역시 맞관이고 뭐고 애초에 시작하지 말걸 그랬나 싶기도해 머리론 이해하는데, 마음은 이해 못하나봐 슬프다

22 이름없음 2024/02/28 21:47:31

>>21 나도222.... 나만 계속 좋아해서 너무 슬프다ㅠㅠ

23 이름없음 2024/02/29 01:29:02

앤오님이 잠수중이신데 이대로 방치될 것 같아서 겁난다... 난 아직 자컾으로 보고싶은게 많은데...

24 이름없음 2024/02/29 16:55:10

난 글커를 뛰고있는데 여전히 2020 그 시절이 그립다.. 한창 많이 나왔던 그 해..

25 이름없음 2024/02/29 20:45:50

커뮤에 너무 안 맞는 캐 있어서 힘들다 내가 얠 싫어하나 했는데 그건 확실히 아닌 거 같음 그냥 오너 근본 감성이나 접근방식이 내 극 상극이라고 해야 하나 자체가 불편함 뭐 잘못한것도 없고 내가 싫어할싫요소도 없고 관계도 고만고만해서 답답해서 적어본다

26 이름없음 2024/02/29 20: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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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름없음 2024/02/29 21:04:14

덕캐랑 친관을 짰는데 나 관캐는 따로 있는 상황이거든...(관캐랑은 맞관이야!) 이 경우에 내가 앤관을 새로 만들어도 되는걸까??... 덕캐 오너님한테 너무 눈치보인다....

28 이름없음 2024/02/29 21:37:22

나도 이제 앤오만큼 애정도 떨어진 것 같아

29 이름없음 2024/02/29 22: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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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름없음 2024/03/01 04:16:30

관캐랑 앤관 맺고싶으면 먼저 말을 하면 되는거 아님? 하루종일 앤캐 갖고싶다 이런 앤캐가 있으면 좋겠는데 이지랄 처싸고 앉았네 맞관이어도 도망갈듯 병신 깁줘충

31 이름없음 2024/03/01 08:01:27

>>30 ㄹㅇ 이거 개싫음 난 눈치당하는 입장이었는데 누가봐도 내 캐를 관캐로 점찍어둔 것 같은 분이 맨날 탐라에 대고 내 캐 특징을 읊거나 ㅇㅇ 속성의 캐가 찾아와주면 좋겠다아... 이런 앤캐 갖고싶다ㅠㅠ 하면서 징징대던데 진심 정 떨어지고 짜증나서 차단갈겨버렸음 저런 사람들 때문에 자커 하고는 싶은데 진짜 가끔하게 되는듯 난 저런 사람들이 너무 많이 꼬여서 하소연하러 왔다가 ㅋㅋㅋㅋㅋㅋ너레더 레스 보고 공감하고 간다 진짜 싫음 높은 확률로 저런애들 특 정병러거나 견제 개심함 자커에 인생 갈아넣고 앤캐나 앤오 안온다고 본인 인생 안 살고 울고만 있음

32 이름없음 2024/03/02 00:35:57

앤캐 보고 싶다...

33 이름없음 2024/03/02 02:48:03

아... 같커한사람 구앤오같은데 씁... 아 이거 좀 씁....................................

34 이름없음 2024/03/02 17:47:24

>>27 전혀 문제없지않아?

35 이름없음 2024/03/02 22:22:48

>>16 이거 나도 그래.. 혹시 처음에도 그랬어? 내경우는 버닝할 때 잘해주다가 3주도 안지나서 방치당하고 1년동안 이 상태라

36 이름없음 2024/03/03 01:47:12

슬슬 바빠질 시기니 반응하는 텀 길어져도 그러려니 하려고는 하는데 반응이 아예 똑 끊긴채로 계속 시간만 지나가니까 좀 혼란스럽다 썰이나 연성 올리고 싶어도 앤오가 맘 떠난거면 그냥 부담스럽게 왜 이러나 싶기만 할거 아냐... 근데 또 그럴게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다가 관심 떨어져서 방치한다고 생각하면 어떡하지 사이버 종이인형놀이도 인간관계가 젤 어려운듯

37 이름없음 2024/03/03 01:48:34

청서 글자수로 줄세우는 러너들 진짜 싫다 긴 청서면 무조건 좋은청서인줄 아는 러너들때문에 짧으면서도 잘 쓴 신청서 뽑아놨더니 클레임 들어오기나 하고 말이야

38 이름없음 2024/03/03 02:52:39

앤오가 최근 뛴 커뮤 캐릭터가 내 자캐랑 닮았어... 자컾 맺은 자캐...

39 이름없음 2024/03/03 05:19:38

>>25 오너성향이 상극이면 불편하게 느껴지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해 비슷한 경험 있었어서 공감간다ㅠㅠ 너무 티나지 않는 선에서 그 캐와의 교류를 줄이는것도 방법이 아닐까 싶어 성향차가 클수록 같이 놀기만 해도 스트레스 받으니까...

40 이름없음 2024/03/03 23:50:21

>>34 오너님이 페어같은 친관을 원하시는 것 같아서.. 페어틀 하자고 하시는데 친관인데도 이거 해도 될까?? 내가 커뮤뛴지 얼마안되서 문화를 잘 모르겠다

41 이름없음 2024/03/04 01:00:11

>>40 아 관캐랑은 맞관인데 친관 오너님이 페어틀을 원하신다고.....? 완전 개그페어틀같은거면 모를까 페어틀 단두대 매치는 좀 좋은 관계 해보실래요?라는 소리나 마찬가진데... 관캐랑 얼른 고록파든 합앤하든 한 다음에 앤캐오너님과 대화 나눠보고 결정해

42 이름없음 2024/03/04 14:04:54

>>41 아...ㅜㅜㅜ빨리 합앤먼저 해야겠다 고마워........계속 어영부영 썸만 타고있다... 페어틀도 계속 내가 미루고있고.... 페어틀도 하고 앤관도 만드는건 에바인거 맞지..??

43 이름없음 2024/03/04 20:20:51

현생 때문에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고 해놓고 보란 듯이 게임하러 가는 건 뭘까 나 놀리나

44 이름없음 2024/03/05 00:32:41

>>42 아니 뭐 어때 앤캐 있으면 뭐 다른 캐랑 못 노나? 친구는 친구고 애인은 애인이지 뭘... 난 예민한 사람이 더 이상한거라고 생각해

45 이름없음 2024/03/06 16:39:06

무기한 카톡커 뛰다가 커 망해서 탈주 쳤거든? 근데 탈주치고 관캐 자각함... 난 망했어... 이미 1년 정도 지났는데도 계ㅜ속 생각남

46 이름없음 2024/03/06 19:29:38

남들은 앤관 맺고 두세 달은 좋아죽고 못 살던데 왜 나는 3주를 못 가지

47 이름없음 2024/03/07 06:59:22

큰 맘 먹고 비싼 굿즈 맞춘 자컾이 깨져서 굿즈도 처치곤란한 물건 됐다ㅎㅎ 컾 깨고나면 아~무 쓸데도 없는 씹덕그림 굿즈ㅋㅋ... 구자컾 그림 인쇄된 부분만 지우고 다른 쓸데를 찾아볼까 생각했는데 아직 캐릭터는 좋아해서... 구앤캐 얼굴을 북북박박 지울 거 생각하니 그건 또 껄끄러운 기분이라 일단 눈에 안보이는곳에 처박아뒀는데 진심 현타오고 이걸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는것만으로 스트레스임 굿즈같은거 맞추지 말고 가성비덕질이나 할걸!! 돈주고 스트레스를 사다니 구앤오랑 뒤지게 안 맞을때부터 이 꼬라지가 될 걸 예상했어야 했는데 앤캐사랑에 눈이 멀었어

48 이름없음 2024/03/07 17:52:22

>>42 그건 너랑 앤오 사이에서 결정할 문제임 나나 >>44 의 말은 아무런 가치가 없어 ㅋㅋㅋㅋ 앤오가 타캐와의 페어틀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면 인터넷에서 잠깐 스쳐지나가는 남의 말 신봉하느라 앞으로 오래 볼 사람 심기를 굳이 긁어댈거야? 반대로 앤오가 오케이를 해도 페어틀하자는 사람이 거절할 수도 있고 여러 변수가 있겠는데 아무튼 중요한건 둘이 먼저 말 끝내고 와

49 이름없음 2024/03/10 11: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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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없음 2024/03/10 12:22:39

>>49 잘 하고 있어... 솔직히 아무도 남의 캐에 관심 안 갖는 애프터가 진짜 망한 애프터임

51 이름없음 2024/03/11 08: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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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이름없음 2024/03/13 19:13:03

갑작스럽게 이별통보 당했다 어제까지만해도 즐겁게 대화 했으면서.. 너무 우울하다...

53 이름없음 2024/03/14 00:47:46

구앤캐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보고싶다...

54 이름없음 2024/03/16 05:33:11

애프터에서 은은히 내 말만 무시당하는 느낌인데 착각일 리가 없겠지 그냥 본계연공 생략하고 탐라로 돌아가 고이렷다

55 이름없음 2024/03/16 16: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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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없음 2024/03/19 01:48:27

구앤오랑 보낸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서 기억 다 통째로 삭제하고 쓴 시간들 되돌려받고싶어...

57 이름없음 2024/03/24 02:28:27

아는 지인 커뮤 연다고 해서 스탭으로 참여했는데 후회된다 나 기억력 나빠서 자꾸 뭐 하나씩 까먹고 마감하기로 한거 자잘하게 놓치고 하니까 총괄역 지인도 조금씩 화나하는 것 같은데 나도 까먹고 싶어서 까먹는거 아니라고..... 이래놓고 개장하고 난 뒤에 실수 안할 수 있을까

58 이름없음 2024/03/24 16:42:14

자컾있는데 앤캐한테 개인서사상 내캐보다 소중한 존재 있으면 어때? 머리론 이해하는데 우선순위 정리당할때마다 기분이 너무 이상해...

59 이름없음 2024/03/24 19:19:39

자기가 먼저 깨자고 하기 싫어서 내 입에서 먼저 깨자는 말 나오게 구는 거 좆 같음

60 이름없음 2024/03/25 07:33:05

>>58 너레더가 그런 설정을 아무렇지 않게 ok하고 넘어갈 수 있는 성향이 아닌 것 같은데 한번쯤 앤오에게 이야기해 볼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해

61 이름없음 2024/03/25 17:10:48

>>57 사람들이 괜히 캘린더 쓰고 체크해두는게 아니라고~ 바로바로 메모하는 습관을 들여봐 굳이 이번 일 때문이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너에게 좋은 습과이 될거야

62 이름없음 2024/03/27 13:25:39

허니문 일주일이 말이 되냐 짜증나 죽겠다

63 이름없음 2024/03/27 14:4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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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이름없음 2024/03/27 16:33:50

나 혼자 휘둘리는거 지긋지긋해 그만하고싶어

65 이름없음 2024/03/28 21:42:31

우리커뮤는 다종족커뮤라서 알파 베타 감마 델타 오메가 등 비율 상관없이 신청할수있어 알파와 오메가는 특정되지않게 무작위로 쓴거 ㅇㅇ 내가 신청하기전까지 우리커뮤는 알파가 한명도 없었고 오히려 오메가가 많았어 막 베타인데 조상중에 오메가가 있다는식으로 억지로 끼워넣은 애들도 많았고 그만큼 오메가가 커뮤판에서 인기있는 설정이야 그런데 알파는 좀 인기없는 설정이긴해 유치하다고 해야하나?? 그래도 그렇지 내캐 기억에서 삭제하고 알파가 한명도 없는것처럼 구는건 너무하지않아?? 그런데 어떤 존잘이 알파로 신청하니까 관심이 폭발하는거야 ㅋㅋ 내캐 들어온 이후에 전부 무난한 베타랑 감마밖에 없었고 가끔 특이한 델타가 들어왔지 내캐가 유일무이한 알파였는데 그 존잘이 들어오니까 막 알파 신청서가 쏟아짐 ㅋㅋ;; 어떤 알파는 그 존잘캐 특징을 대놓고 가져갔고 어떤 알파는 한역에서 만나자마자 자기 몸과 맘의 상처 드러내면서 들이대질않나 어떤 알파는 존잘캐가 좋아하는 요소 진짜 오만군데에서 계속 언급하고 관심구걸했는데 점접 못만드는바람에 그냥 잠수타더라 ㅋㅋ;; 심지어 존잘캐가 속한 진영에 사람 없다가 몰리기까지함 솔직히 내가봐도 내캐가 존못인건 맞고 설정도 흔하고 노매력인거 아는데 나이 먹을만큼 먹은놈들이 내캐 기억도 못하다가 지 서방후보 들어오니까 그캐가 유일무이한 알파였던것처럼 굴어서 정뚝떨 ;;

66 이름없음 2024/03/29 12:3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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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이름없음 2024/03/30 03:46:13

자커란 뭘까... 오타쿠계 헌팅포차 같은걸까...?

68 이름없음 2024/03/30 05:00:44

요즘 너무 섭섭하고 허탈한 기분이 든다. 나랑 오랫 동안 제일 가까운 친구이자 거의 유일무이한 앤오가 그냥 커뮤 가본 적 없다해서 데려갔어. 나는 그냥 커뮤 적당히 찍먹하고 원래 놀던 데로 놀려고 했는데. 내 예상과 달리 엄청 몰입 하는거야. 그래서 나보다 그 친구가 엄청 열심히 뛰었거든 내가 바쁘기도 했고. 그러다가 관캐까지 생겨서 지금은 앤캐됐더라.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더 말하면 특정 될 까봐 더 자세히는 말 못 하겠다. 커뮤 뛰면서 성향차이, 마음 차이때문에 지치기도하고 그친구가 정말 좋아서 자캐 관련해서 그냥 둘이 노는게 좋았는데. 뭔가 다시 돌아 갈 수 없는 다리를 건넌 것 같다. 관심사가 뭔지 티가 너무 잘 나는 친구라 볼때마다 속상하다.

69 이름없음 2024/03/30 06:48:30

새삼 여기 적힌 글들 보면 나말고 이런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 그냥 다들 조용히 있었구나 싶다. 앤오한태 섭섭하거나 질투 느낀다하면 유사연애가 뭐다하면서 욕하지만, 사실 그런 감정들 느껴도 이상하다고 생각 안 함. 솔직히 친구보다 어쩔때는 시간과 관심을 더 쏟아서 가까워지는게 앤오인데. 어떤 사람들은 당연히 그렇게 관심 쏟던 사람이 갑자기 아무렇지 않게 다른 곳에 관심 쏟기 시작하면 속상 할 수 있다고 봄.

70 이름없음 2024/04/01 19:01:21

요즘 앤오가 소홀해서 한마디 했는데 신경 쓰겠다더니 조삼모사 시전 ㅎㅎ 못 지킬 말은 하지를 말라고... ㅠㅠ

71 이름없음 2024/04/02 10:06:20

구앤오랑 안맞아서 자컾깼는데 왜자꾸 후회해서 다시 만나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 다른 자컾 경험으로 재결합해서 어차피 다시 깨지는 것도 겪었는데 후회가 습관이 된 것 같음. 커뮤뛰는게 내맘대로 잘 안풀려서 더 생각남.. 좋은 커뮤 뛰어서 신경 분산하고 싶음..

72 이름없음 2024/04/02 18:26:03

>>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이름없음 2024/04/02 23:09:00

금손이 아닌 내가 밉다.. 금손이 빚어낸 존잘 남캐한테는 바로 아래 있어도 예의상 오거나 절대 오지 않을 존잘 남캐 여캐들이 바로 답글을 다는건 언제 겪어도 슬퍼..

74 이름없음 2024/04/04 00:47:00

>>57 머리나쁘다는 핑계를 앞세우면 평생 머리나쁠거고 나는 이걸 기억하고 지킬거라고 다짐하면 기억할 수 있게 될거임

75 이름없음 2024/04/04 03:45:15

>>67 현실 헌포 못가는 애들이 커뮤 가서 연애함

76 이름없음 2024/04/05 12:50:26

관캐 오너님한테 계연 어떠냐고 했다가 현생땜에 거절당했는데 시간 지나서 관캐 오너님 쪽에서 계연 하자고 제안했어.. 그런데 현생 문제로 지금은 아니고 안바빠지면 하자고 하더라...그전까진 썰도 좀 풀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 텀도 길어졌고 그러다보니 썰도 안풀게 되고 말도 없어지더라. 그래서 나도 현생살면서 잠깐 눈돌렸는데 어느날 보니까 관캐 오너님은 나 언팔하고 커뮤에 내 캐한테 준 로그들 싹 다 지웠어.. 상대가 먼저 기다려달라고해서 기다렸는데...... 그리고 현생 문제로 바쁘다면서 다른 사람이랑 이메하고 있고 답도 텀 길게 줄거면서 내가 계속 시간내서 썰 정성스럽게 풀고 웃는얼굴로 답장할거라고 생각한걸까..? 내가 계속해서 답장을 꾸준히 보내면서 계연 언제 할거냐고 재촉했어야했냐구...어차피 시간이 지날수록 내 캐한테 애정 식는게 보였는데...

77 이름없음 2024/04/07 05: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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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이름없음 2024/04/07 17:51:06

커뮤를 하면서 나같은 이도저도 아닌 사람은 올려다보지도 못할 나무는 쳐다도 보지 않기로 했음. 그래서 인기 많은 캐한테 말 한번 걸려고 누굴 발판삼거나 그러진 않는데....몇몇이 나를 발판삼는건 참았음. 하지만 관캐마저 내캐를 그런식으로 이용할때 겁나 현타 온다ㅋㅋㅋ;;그리고 역극할때나 컾겜 같은거 할때나 지 좋아하는 캐 아니라고 성의 존나 없는거 제발 안그랬으면 좋겠다. 자커라고 해도 뒤에 사람이 있는데 그런식으로 행동하는건 사람 무시하는거밖에 더 되냐고 ㅋㅋ

79 이름없음 2024/04/10 20:37:59

한역도 로그도 누구보다 열심히 했는데 나보다 한역도 로그도 훨씬 적게 올린 애들이 앓이방에서 언급되는거 보면서 내 캐가 그만큼 매력이 없나하고 우울해져.....

80 이름없음 2024/04/10 23:20:27

앤오님한테 연락을 하면 잘 받아 주시는데 내가 연락 안하면 끝날 관계같아서 종종 현타와 지금까지 먼저 연락 주신 적 한 번도 없고 내가 먼저 연락해서 이어진 관계라......조금씩 한계가 와....

81 이름없음 2024/04/11 01:04:31

내가 비매너 커뮤러 얘길 리튓하는 건 앤오님 보고 찔리라고 하는 게 아니세요! 왜 혼자 찔려서 꽁해있는건데 내가 지금까지 불만 생기면 그냥 말하는 거 충분히 겪었잖아 그걸 왜 내가 간접적으로 저격하는 거라고 생각한건데 난 앤오님에게 해야되는 말 있으면 비비 돌려꼬지 않고 그냥 말한다구요 ㅠㅠㅠ

82 이름없음 2024/04/11 03:09:10

보고싶다.

83 이름없음 2024/04/11 16:20:46

>>59 이거 인정임 수동공격하면서 ㅋㅋㅋㅋ 내가 예민하게 구는것처럼 가스라이팅하고 지는 존나 조심스럽게 얘기하는척하면서 내 걱정 사실 1도 안함...

84 이름없음 2024/04/11 23:42:26

앤오님... 앤캐가 보고싶어요orz 근데 이렇게 말하면 괜히 부담드릴 것 같아 오늘도 속으로만 삼킨다......

85 이름없음 2024/04/14 21:41:52

썰 좀 이어줘... ㅠㅠ

86 이름없음 2024/04/15 13:12:07

늘 성사되면 대충 굴고 그게 서운해서 찾아가면 자기는 원래 이런 사람이고 내가 유별난 사람이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나로서는 혼란스러울 뿐이야... 성사 한 달이면 기대가 있을 수 밖에 없지 않아?

87 이름없음 2024/04/15 14:04:39

>>86 한달이면 한창 신혼일 시기 아닌가... 서운한 점 때문에 조율하러 갔더니 되려 네가 이상한사람이라는듯이 굴었다는 부분에서 너랑 잘 지내기 위해 노력해볼 생각조차 없다는걸로밖에 안 보이는걸 그 사람이 진짜 원래 그런 성향의 사람이든, 오타쿠 취미 관계에서 주도권 점한걸로 우월감 느끼고 싶은거든간에 어쨌거나 그런 면에서 너랑 안맞는건 확실한 것 같은데?

88 이름없음 2024/04/15 16:10:43

.

89 이름없음 2024/04/15 21:48:18

n년된 HL 자관이 있었는데 앤관 합의는 아니었지만 거의 앤관 수준? 서사랑 교류였거든 근데 남캐 상대 오너분이 계속 나한테 자기 캐릭터 른.. 버전 썰만 많이 푸시다가 최근에 내가 모르는 다른 오너 남캐랑 그 남캐 키갈 로그를 보여주셨는데 이건 자관 정리 하는게 맞겠지....

90 이름없음 2024/04/16 11:22:38

>>89 아아 앤관 수준이면 혹시 유성애가 들어간 관계야? 근데 확실한 앤관이 아니라서 뭐라 욕을 못하겠다... 약간 자기캐 잘난맛에 자커 굴리시는 분 같은데 그런 분들하고 엮이면 너같은 레더들만 피곤해짐... 그게 힘들다면 끊어내는게 맞아. 진짜 앤관이었으면 미친거 아님?? 하고 화냈을텐데... 저건 비슷한 관계니까... 뭐라 말 못할듯 주변에 다른 애매한 관계로 엮인 캐 겁나 많을 것 같음 마음 아프다면 정리해! 괜찮다 이런거 즐긴다 하면 끊어내고. 은근 저런 은교형 커뮤러나 자캐봇 굴리는 사람들 많음

91 이름없음 2024/04/16 22:57:56

앤오가 새 앤캐 만들어올때마다 서운했는데 이걸 내 커뮤성향 문제가 아니라 나라는 사람 자체의 성격문제일수도 있다고 생각한 이후로 커뮤가서 사람이랑 놀기가 너무 무서워짐. 저번에도 구앤오한테 서운하다고 말했었는데 그때 자컾 깨지고 오래 힘들어했었음. 내가 말한 거 다시 보니까 감정이 앞서서 스트레스를 많이 드린 것도 사실이고, 또 자컾 만들어봤자 상대오너가 새 자컾 가져오면 서운한 마음 들거고 결국 마지막에 똑같은 방식으로 스트레스 드릴 것 같고 걱정이 반복되면서 그냥 마음 자체를 안 두려고 함. 이 캐릭터 좋고 오너랑 친해질 것 같으면 다 접어버리고 말 한 마디도 안 나누려 하고...

92 이름없음 2024/04/18 00:01:33

>>90 확실히 그러신 거 같아 같이 한참 놀 때는 몰랐는데 관계성이나 커뮤니케이션 하는 것보다 자기 자캐 매력이나 반응을 더 좋아하시는 분 같아서... ㅜㅜ 거의 유일관으로 엄청 로그 많이 그리고 유성애는 아니어도 수위로그도 주고 받아가지고 넘 애매하다.. 답변 고마워!

93 이름없음 2024/04/18 02:09:07

시발 다음에 커뮤 뛰면 남캐낼거야 ㅠㅠㅜㅜ개서럽네 시발 ㅠㅠㅠㅜ

94 이름없음 2024/04/18 17:12:58

커뮤가서 깊관은 어떻게 만드는걸까 진지캐를내도 가벼운캐를내도 결국 겉돌다끝나네 친구도 안생기고 흠...

95 이름없음 2024/04/19 12:05:45

신청서 2개차로 동결됐다.... 이러면 밤새서 외관판 내가 뭐가돼ᆞ...

96 이름없음 2024/04/19 17:25:50

>>94 맞아.. 진지캐를 내도 가벼운 캐를 내도 나름 열심히 활동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항상 겉도는 느낌이 들어...그들의 세상에 나도 끼었으면 좋겠는데ㅜ

97 이름없음 2024/04/20 02:00:42

나도 앤관 관련으로 너무 고민이 많은데 다른 사람들도 나랑 비슷한 고민을 갖고있는 것 같아서 몇자 적어봐 상대오너가 새 자컾을 만들면 너무너무 서운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인 것 같아 아무래도 새 자컾이 생기면 시간이나 애정이 분산되는 건 당연한 일이잖아... 자컾에 애정이 많은 상태면 섭섭할 수밖에 없는 일이야.... 시간이 아주많이 지나서 서로 방치하던 앤관 오너가 새자컾을 만들었다는 소식에 서운한 적 있어? 아니지... 쿨하게 신경쓰지 않고 넘어가야한다는 동인계 불문율이 있지만 이걸 정말로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98 이름없음 2024/04/20 02:07:32

내가 좋아하는만큼 상대도 아껴줬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건 모든 사람이 똑같이 생각하는 거야... 그렇다고 상대에게 노골적으로 내 마음을 드러내면 상대는 부담스러워하고 오히려 더 멀어질 수 있으니 함부로 말은 못하겠고... 사실 난 예전에 앤오님이 나랑 풀었던 썰을 다른 자컾 오너랑 거의 그대로 풀고있는 걸 우연히 보고 너무 서운했었어 내가 이것저것 설정 덧붙였던 것도 다 그대로 가져가서 캐릭터만 바꿔서 갖고 놀고계시더라고... 이거에 관해서 따지자니 내가 너무 속좁은 사람이 될 것 같고 관계가 멀어질 것 같고... 진짜 많이 우울했다 두서가 없는데 우리 다 힘내자... 너무 ㅈ같은 사람은 빨리 정리하고...

99 이름없음 2024/04/20 03:24:14

자컾 성사된지 2달째인데 앤오님이 아무것도 안해주신다 원래 그런 성향인가 싶은데 다른 자컾은 낙서도 하고 만화도 그리고 하시네... 진짜 서운하고 질투나고 ...내가 너무 초라해져

100 이름없음 2024/04/20 12:02:44

얼마전에 커뮤 뛸때 살짝 부담스러웠던 캐가 있었어. 내 캐가 덕캐인지 관캐인지는 모르겠지만.. 수갑이든 컾겜이든 뭐든 페어 이벤트만하면 내캐를 찔렀는지 매번 같이 하게 됐었어. 그리고 테러도 좀 받았었고.. 엔딩 이후에도 트위터에서 연공한다고 보게 됐었어. 어쩌다가 다 같이 이메하는 분위기가 되어서 하고 있는데 자꾸 찐하게 스킨십하는 이메를 가지고 오심; 다른 애들은 내 캐한테 적당히 친구로 거리를 두니까 이런걸 가져와도 전혀 불편하지 않아. 그런데 이분은 이상하게 좀 부담스럽고 그래.. 솔직히 계연하자고해도 안한다고 할 만큼 친구로 봤던 캐라서 이런게 부담스럽기만해..

101 이름없음 2024/04/21 00:48:40

좋아한다매 좋아했다매 내캐 좋다매 관계가 영원할 순 없다지만 뭐가 그렇게 불만이어서 무통보로 가셨냐구요 좋다매

102 이름없음 2024/04/22 00:21:31

앤캐는 좋아하는데...앤오님이 노잼이라 큰일이다.. 둘다 캐릭터에 대한 애정은 넘치는데 로그를 자주 교환하는것도 아니고 그나마 썰이나 떡밥 물어서 대화를 이어가는 편임... 앤오님 나름대로 이것저것 해주시는거 같은데 너무 답이 짧으시고 그 답조차 재미가 없음....

103 이름없음 2024/04/23 17:51:24

아이 시발 진짜 잘못 걸렸다

104 이름없음 2024/04/23 18:57:09

전체 인원 중 4분의 1이 MPC면 너무 많은 거 아닌가? 두세 명인 건 봤어도 이렇게 많은 건 또 처음이네...

105 이름없음 2024/04/24 11:02:28

앤오님이 겜캐 덕질 하시는 거 만큼 우리 애들도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어

106 이름없음 2024/04/26 00:28:54

앤오님의 애정은 이미 오래 전에 떠났는데 너무 늦게 알아차린 듯...

107 이름없음 2024/04/26 01:39:53

앤오 계정 나랑 내 앤캐만을 위한 계정인 거 아는데 2년동안 답도 하루에 한번오고 제대로 대화도 안하다가 한 3~7일에 한번씩 계정 살릴려고 내 캐 얘기하고. 그렇게 좋아하시면 대화나 제대로 이어 나가던가. 퍼블특으로 계속 나 보라고 비쁘다는 얘기만 두고 사람이 뭐 그리 대단하길래 2년간 공휴일 휴일 할 거없이 항상 바쁨? 핑계 오졌다. 지겹다. 왜 가만 있는 사람 싸움 거냐~~ 화나네

108 이름없음 2024/04/26 01:41:35

>>107 그러면서 나는 앤오랑 얘기안 해. 나 혼자 머릿속에서 굴려.

109 이름없음 2024/04/26 17:03:23

못본지 5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구앤캐 탈통을 못한것같다ㅋㅋ 나도 진짜 꼴값인듯 구앤오가 내 캐릭터 사실 자기 취향 아니라서 관계 못 이어갈것같다고 땅땅 박아놔서 희망도 없는데... 캐릭터끼리 별로 그렇게 대단한 서사랄것도 없었는데... 전처럼 하루웬종일 앓는 건 아니지만 아직도 그 당시 알던 구앤캐 설정이 세세한것까지 기억나고 생각하면 보고싶어짐 구앤오 때문에 지뢰까지 생길 정도로 데이기도 엄청나게 데였는데 아직까지 이러는 걸 보면 학습능력이란게 없죠?? 진짜 짜증난다 에휴......

110 이름없음 2024/04/26 19:11:41

앤오 짜증. 또 난 바빠요ㅠㅠ 이러고 갔어 ㅋㅋ 아.예.

111 이름없음 2024/04/28 16:29:13

100일인데 앤오가 모른다ㅠ

112 이름없음 2024/04/28 23:19:34

여캐오너들아 제발 한역 좀 길게 이어주면 안되냐? 남캐오너랑만 길게 잇는다고 삔또상해서 뒤에서 욕하고 한역 끊지말고 좀 놀아줘봐 ㅠㅠ 남캐오너들이 답댓 바로바로 이어주니까 한역이 쌓이는거 아니냐 나 비엘러 아니라고 ㅅㅂ ㅠㅠ 니들이 한역을 새벽 2시 3시 ㅅㅂ 심지어 새벽 4시 5시에 달아놓고 반응 바로 안해준다고 짜증내고나 앉았는데 내가 뭐 어떻게 하라고 억울해서 살겠냐 ㅠㅠ 편파 안한다고 나 니네 여캐랑 놀고 싶다고

113 이름없음 2024/04/28 23:26:27

그리고 몇몇 남캐오너들아 커뮤 오기전에 이런 캐 넣으면 인기생기는거 아니냐며 자의식과잉질하다가 다른 캐들이 말만 걸었을뿐인데 정말로 인기생긴줄 알고 혼자 겁먹어서 뒷담까고 커뮤 며칠만에 탈주하는짓 작작해 커뮤 진짜 프리하게 운영하는데도 이러니까 나 너무 힘들다 ㅠㅠ

114 이름없음 2024/04/28 23:35:18

총괄이 나 띠꺼워하는 것 같은데 기분탓이냐?

115 이름없음 2024/04/30 20:59:39

내새꾸의 연애운이 드럽게 없어서 몇년간 앤캐가 없었고 4연속 망싹 차임을 겪었는데, 최근들어 무슨 날인지 올해 벌써 세쌍의 자컾이 탄생했단말이지. 하지만 나는 차이는게 습관이라도 된건지, 금방이라도 정리될것같아서 힘드네.... 차라리 이럴거였으면 안 이어지는게 나았을지도

116 이름없음 2024/04/30 23:53:40

자캐커뮤가 처음인데... 앤캐가 생겼거든 근데 앤캐한테 스킨십을 하는 다른 캐가 있는데 그게 엄청 스트레스받아 내가 너무 예민한거라고 자기는 내 앤캐한테 관심없고 그냥 편한 사이라서 그렇다면서 왜 자기를 견제하냐고 하는데 내가 이상한건가? 내가 자캐커뮤는 처음이라 저사람 말이 맞는 말인데 이상한 고집을 부리는거같아서 걱정돼... 사과하는게 맞는거겠지?

117 이름없음 2024/04/30 23:58:28

>>116 네 앤캐인데... 네가 기분 나쁜 거면 그만해야 하는 거 아니야...? 앤오랑 그 상대방이랑 두루두루 친한 사이야? 쿨몽둥이로 쳐 맞아야 정신차리려나?

118 이름없음 2024/05/01 00:10:35

>>117 오너끼리 친한건 모르겠어...상대방 캐릭터는 커뮤 활동량도 많고 원래 여기저기 다 스킨십하고다니는 캐릭터기는 해... 다른 사람들도 앤캐가 있는데 그냥 다들 넘어가는 분위기라고 해야되나 암튼 다들 별 말은 없고 그 사람 말로는 자기 캐릭터는 스킨십을 통해서만 타인의 애정을 느낄수있다고해서;; 캐릭터 성격상 그런거니까 넘어가는게 맞는거같기도하고.. 역시 아무리 그래도 기분나쁘니까 멈춰달라고 하는게 맞겠지?ㅠㅠㅠ커뮤 너무 어렵다

119 이름없음 2024/05/01 01:20:31

학생오너들 대체 활동률 어떻게 유지하는거야ㅠㅠ...??? 해야할일 이거저거 하고 저녁에 겨우 접속해서 남는 시간 끝까지 짜내서 열심히..ㅠㅠ 밀어주는데도 답멘은 계속 밀리고 못 이어준 로그는 넘쳐나고 결국 나중에 가면 다 친해지고 나만 겉돌고 있더라... 아직 대화 못 해본 애들 겨우 한두번 대화해본 애들도 수두룩하고 항상 이러다 지쳐서 중후반부 넘어가고 애들끼리 서사 쌓일 때쯤부터는 접속 잘 안 하다가 흐지부지 엔딩 보는 경우가 대다수였던거같아...ㅠㅠ ㅠㅠㅠ어쩔 수 없는 걸까 현생이랑 병행하려면...

120 이름없음 2024/05/01 07:56:16

>>116 엔딩 난 후에 애프터에서 저러는 거면 연공 끊으면 되는데 커뮤가 진행되고 있는 상태면 잘라내기도 어렵겠네...

121 이름없음 2024/05/01 15:13:22

>>119 1. 학업 신경 안쓰고 커뮤 달리거나 2. 잠을 줄이고 시간+건강을 갈아넣거나 3. 현생에 집중할 땐 휴커하고 방학 때 달리거나

122 이름없음 2024/05/01 18:20:21

상대랑 핑퐁하는데 필력차이가 너무 나서 부담스럽다 그분은 나 되게 좋아하는 거 같애 나도 뭐 싫어하진 않는데... 뭔가 혼자서도 겁나 잘하는 분이라... 내가 끼어들면 갑자기 그 공간의 퀄리티가 50% 저하되는 느낌이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내가 자존감이 낮아서 스스로 극복해야할 문제인 거 같긴 한데 그냥 좀 힘드네 천재 옆 범인이 이런 기분인가를 매 순간마다 느끼고 있음ㅋㅋㅋ ㅠ

123 이름없음 2024/05/02 15:14:17

근데 앤캐가 생기면 꼭 앤캐를 1순위로 생각해야해? 사람들 다 앤오는 그저 나와 창작 같이해주는 파트너일뿐이라고 쿨한 척 하는데 실제로는 앤캐보다 덕질이나 게임을 더 좋아하면 뭔 죄 지은 사람 취급하길래

124 이름없음 2024/05/02 15:30:28

>>123 ㄴㄴ 그냥 취미생활인데 앤캐보다 다른 걸 더 좋아할 수도 있지... 죄지은 사람 취급하는 게 이상한 거야

125 이름없음 2024/05/03 08:50:54

>>123 앤캐보다 덕질이나 게임을 더 좋아할 수 있는데 그걸 난 앤캐보다 덕질이나 게임이 더 좋다고 떠벌리고 다니는 건 또 다른 문제지 앤오를 덕질과 게임보다 ㅎㅌㅊ취급받는데 앤관 유지해주는 따까리 취급하는 거잖아

126 이름없음 2024/05/03 12:30:57

>>116 이건 솔직히 사람마다 수용의 정도도 차이가 있고 커뮤 분위기 캐릭터들 서사 장르 등등등에 따라 이래저래 달라지기도 해서 딱 어떻다고 말하기는 좀 어려운 것 같아...앤오하고는 얘기 해봤어?

127 이름없음 2024/05/05 21:11:46

갑자기 자캐오타쿠질이 그뭔씹 찐따 취미처럼 느껴져서 현타왔음 지인들이랑 썰풀고 노는것도 너무 씹덕같고 유치하고... 그냥 비와서 기분 더러워진건가

128 이름없음 2024/05/05 21:13:48

막 썰풀면서 노는 지인 하나가 자기 자캐 흑화하면 님들캐 무슨 반응일 것 같냐느니 뭐라느니 무슨 말 듣고 싶어하는지 뻔한 은교여시같은 질문 해대는것도 갑자기 꼴보기 싫어 죽겠음 이거 걍 내가 갑자기 뒤틀린거겠지...? 씹덕질도 쉬어야할 때가 온건가...

129 이름없음 2024/05/06 14:13:40

>>126 자캐오타쿠질은 그뭔씹 찐따 취미가 맞아ㅇㅇ 스레딕이란걸 알고 이걸 쓰고있는것도 개씹찐따가 맞아

130 이름없음 2024/05/06 14:27:35

>>129 ?? 나한테 갑자기?? 난 어차피 자캐덕질 그렇게 많이 하는 사람도 아니고 그뭔씹 개찐따 취미라고 생각하든 별 상관은 없는데 이 판에서 덕질 처음이라는 사람이 판에 대해 잘 판단이 안 서서 질문한거에 답변해준 내 스레로 앵커 달고 개씹찐따라고 하는건 뭐지...??

131 이름없음 2024/05/06 14:41:37

>>129 하... 그렇지... 맞는 말이지... 그러니 그냥 내가 찐따라는걸 겸허히 받아들이며 살아야겠다... >>130 내 말에 답변하려다 앵커 잘못 단 것 같은데? 신경쓰지마

132 이름없음 2024/05/06 21:05:17

>>129 가 앵커 잘못 달았네 ㅋㅋ

133 이름없음 2024/05/13 20:22:36

앤오가 나를 따라하는것 같아 나는 흑발 갈발같은 현실에 있는 머리색을 추구한다면 앤오는 핑발 적발 이런 색깔 좋아했는데 어느날부턴가 뉴캐들이 흑발 갈발이던가 내가 해리(예시임 진짜 자캐이름 ㄴㄴ)라는 흔한 이름의 자캐가 있는데 앤오도 몇달 후에 이름이 해리인 캐릭터를 만든적도 있어 이건 흔한 이름이니까 우연이고 그럴수있겠다 싶었어 근데 이 사람이랑 성사 되기전에 딴 지인이랑 썰 풀었던 주제랑 과거에 내가 타컾이랑 사용했던 2022년에 만들어진 이메레스 같은걸 내 아이디 서치해서 찾아낸건지 이런것들 끌올해서 나 말고 다른 자기 자컾 같다고 한다던가 이런식이야 내 일상도 따라하는데 내가 어떤 카페 메뉴 똑같은거 여러번 사먹어서 오늘도 이거 사먹는다고 했더니 앤오도 나랑 메뉴는 다른건데 어떤 음료에 꽂혔다고 컨셉 잡더라 내가 글을 많이 안쓰는편이어서 몇일정도 트윗은 안하고 동물짤만 알티한적이 많이 있는데 요새 이것도 따라함ㅋㅋㅋ 다 따로놓고보면 우연히 겹친것처럼 보여서 나 따라하지 말라고 말하기도 자의식과잉처럼 보일까봐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개스트레스임

134 이름없음 2024/05/13 21:24:08

>>133 나도 앤오가 묘하게 이래서 기분 나빴는데...ㅋㅋ 이름도 파쿠리해가고 설정도 파쿠리해가서(앤캐 맺었던 캐릭터의 특징을 거의 다 뽑아감) 정말 비호감 그 자체였어. 내 말투도 그림체도 점점 닮아가서 더 짜증났음 그거 그냥 앤오를 구앤오로 만들던가 날잡아서 따지던가 둘중에 하나더라

135 이름없음 2024/05/14 18: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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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이름없음 2024/05/14 18:40:33

커뮤판 현실적으로 캐오분리가 잘 안되는 것 같음 나는 다들 2차덕질하듯이 A캐 B캐 자체를 캐릭터적으로 좋아하는건줄 알았는데(B캐가 C캐랑 썸타는게 서사적으로 아쉬울 수 있어도 A캐에 이입해서 C캐를 질투하진 않잖아) 커뮤 엔딩나면 커뮤를 공식 애프터를 AU처럼해서 제약 없이 if랑 서사 쌓고 놀고싶다는 위시리스트가 있음 2차를 하면 AB를 파는 사람도 사이에 다른캐 끼워서 AC의 애증관 D가 B를 짝사랑한다면? 같은 에유 풀기도 하듯이 근데 현실적으로 어장취급당하거나 성향 비슷해도 결국 B나 C들이 앤관이 생기고 나서 다들 앤캐랑만 놀더라ㅠㅠ 커뮤 분위기 보면 2차보단 사실상 드림판에 가까운것같아서 늘 아쉬움

137 이름없음 2024/05/14 23:51:12

>>136 애초에 요즘 커뮤들은 다 ‘캐이입’ 커뮤여서 캐릭터 탈 뒤집어쓰고 역활극 하는 놀이라 현실적으로 너레더가 찾는 오너 찾기가 힘든 구조임 그리고 너레더가 말한 공식 au if 이것도 커뮤에서는 1캐1오너 구조니까 각자 성향 맞춰서 그렇게 커뮤 단체로 놀기 힘듦 가능은 한데 그런 경우가 많지 않으니 커뮤판에서도 유니콘 소리 듣는거고.. 2차야 우리가 한 작품으로 이미 완성된거 덕질하고 해석하면서 각자 적폐 먹고 해도 괜찮고 그런거지

138 이름없음 2024/05/15 00:36:02

매번 잠수타고 약속 안지키면서 그거로 뭐라고 하면 왜 집착하냐면서 되려 화내는 앤오 어떻게 생각해... 자기가 연교하자 티알가자 이래놓고 정작 당일날 연락 없어서 물어보면 왜 자꾸 자기한테 집착하녜;; 누가 챙겨달라고 했나요? 날짜 잡길래 당연히 그때 되면 물어보란건줄 알았는데;; 멀쩡히 현생 살고 커뮤도 뛰다가 앤오 한마디로 현생도 없고 앤오 하나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앤친년됨 ㅅㅂ 자컾 정리해야되나

139 이름없음 2024/05/15 06:26:15

한창 멘탈 안 좋을 때 구앤오님께 너무 쓰레기짓한 게 잊히지가 않는다... 진짜 사과하고 싶은데 성격상 스트레스 받으실 분이라 그저... 뒤지게 반성하게 됨...

140 이름없음 2024/05/15 16:45:10

앤오 무통보로 계정 안들어오는거 며칠까지가 허용이라 생각해? 연락 안되는게 한 두번이 아니라서 화난다... 지금은 10일째야

141 이름없음 2024/05/15 22:39:37

>>139 나도 완전 똑같은 상황...........

142 이름없음 2024/05/15 22:58:57

>>136 오너이입 커뮤 없어져서 그래 그때는 자유롭게 서사도 쌓고 여럿이서 놀기도 좀 더 편했던 것 같은데 어느순간 그냥 캐릭터 탈 쓴 역할놀이됨 누가 오입커 부활시켜라

143 이름없음 2024/05/16 12:23:48

>>140 남 일 같지 않다... 나는 한 달 까지 기다려봤어... 화이팅

144 이름없음 2024/05/16 17:28:26

앤오는 항상 뭐가 그렇게 바쁜걸까

145 이름없음 2024/05/18 14:18:08

-

146 이름없음 2024/05/18 15:19:18

과제 때문에 바쁘니까 내가 하자는건 못하겠다면서 뒤로는 커뮤 ㅈㄴ 뛰고 여태 앤오 생일이나 경조사 알고도 다 씹었으면서 한참 뒤 본인이 꼴릴 때 갑자기 잘해보려는거 ㄹㅇ 별로임 그렇게 살면 손절 당하는거 모르나봄 사회생활을 인터넷으로만 해서 그런가

147 이름없음 2024/05/19 12:55:45

잘챙기는 앤오의 기준이 뭘까

148 이름없음 2024/05/19 18:04:34

>>147 언급 자주하고 태그 열심히하면 절반 이상가지 대화 안 끊기고

149 이름없음 2024/05/19 20:10:57

캐오분리 안되는 오너 피곤하다ㅎㅎ 자꾸 진지하게 진지하게 이러는데 뭘 더 진지해야 되는지도 모르겠고 서사 안맞춰줬다고 오입으로 벌써부터 불평불만에 예민한티 팍팍 내는데 앞으로 내가 얼마나 받아줘야 될지도 모르겠어. 사실상 그렇게 따져대는 서사로 치면 내가 아닌 자기가 캐붕하고 있으면서 자기 마음대로 안되니까 이런거에 예민하다 데였다 운운.. 확실한건 취미로 하는 자캐놀이에서 캐릭터 생명력까지 언급하는 사람이랑은 안맞는거 확정ㅋㅎㅠ

150 이름없음 2024/05/20 03:00:08

호캐랑 덕캐랑 썸타는 것 같아서 솔직히 미칠 지경이다.. 당장 대놓고 이러쿵저러쿵하는 건 아니지만 커뮤 쪼끔 뛰면 그냥 말한마디에서도 보이잖아 미래가..

151 이름없음 2024/05/25 21:27:11

여태 만난 오너들 다 회피형이라 진짜 피곤하다 나랑 얘기할땐 별 불만없이 네넵 하다가 수동공격하는 오너? 만나서 진짜 피곤함 말을 하라고 말을~ 대화 안하면서 흐린눈하고 남 답답해하는거 뻔히 알면서 회피하는거 적당히 했으면 좋겠음

152 이름없음 2024/05/25 22:09:10

러닝했을때 재밌게 놀아주셔서 엄청 좋아하는 자관이있는데 엔딩나자마자 오너님이 썰, 언급같은거 스루하고 챙겨주는게 전혀 없음.. 근데 다른 자관들은 열심히 버닝하더라ㅋ.. 계속 나만 혼자 좋아하는게 맞나 싶고 성향도 안맞는것 같아서 정리하려고. 어째서 캐가 맘에들면 늘 뒷사람이 문제일까 피곤하다

153 이름없음 2024/05/27 00:19:59

>>151 이거 진짜 미칠것같음 ㅠㅠㅠ

154 이름없음 2024/05/27 23:27:43

연성은 기대도 안했지만 썰도 없고 직접 마련한 연성에는 반응도 없어 어쩌다 가끔 매우 짧은 썰 툭 던지면 허접지겁 주워서 답장하는데 그러면 읽씹해 만약 읽씹 안하면 핑퐁이 안돼 일방적 썰풀기에 내 답장은 칼차단돼 그렇다고 바쁜 것도 아니야 다른곳에서는 하하호호 떠들고 놀고 있어 이럴거면 왜 앤오하자고 한건지 모르겠다 그냥 친구랑 대화해도 이딴식으로 읽씹은 안하지 않아?

155 이름없음 2024/05/28 12:44:55

내 캐가 짜증나면 말을 해주면 좋겠어 말하면 하차해줄테니까 러닝기간이 반년인데 엔딩까지 이럴건가 진짜

156 이름없음 2024/05/28 13:31:00

>>155 그럴 땐 이렇게 생각해봐 내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아무것도 안 해도 날 싫어하는 사람을 킹받게 할 수 있다니 이거 완전 럭키비키잖아~

157 이름없음 2024/05/28 15:08:07

>>154 와 진짜 너무 공감돼ㅜㅜ

158 이름없음 2024/05/28 22:03:21

>>157 이게 앤오평균인건지 어디다가 물어보지도 못하고 여기에쓴건데 공감된다니까 위안이 된다...

159 이름없음 2024/05/29 00:55:04

>>154 나 151레더인데 내가 말하는 회피형이 딱 님이 얘기하는 타입이랑 같음 ㅋㅋㅋ... 같이 버닝안할거면 정리를 하든가 아니면 같이 놀아주기라도 해주던가.. 나는 이게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고 생각해.. 나도 이런 고민 안하고 살고싶었는데 솔직히 자캐세계관이나 성격은 앤오랑 나만 아는거고 어디가서 공감해줄사람도 못찾는데... 속상하겠다

160 이름없음 2024/05/29 00:55:48

관캐가 생긴 거 같은데 그 캐가 관캐인 애가 또 있는 것 같음...키스도 하고 소품도 맞춰오고 이게 합의해서 둘이 같은 옷 입고오는 거면 나도 둘이 맞관이겠구나 하는데 그건 또 아닌데다가 둘다 프리하게 노는 캐들이라 어째야 하나... 내가 관캐한테 소관 어필하면 눈치없어지는건가? 이런 적 처음이라 어째야 할지 모르겠는데 1대 1이니까 그냥 신경 끄고 있는게 나은지... 탈커해야겠다 의견좀 들려줘...

161 이름없음 2024/05/29 12:14:50

>>159 왜기분이 안좋은지 계속 고민했는데 마지막줄이 내마음을 관통해주네 왠지고맙다 같이 놀생각이 없으면 앤캐앤관앤오 이런걸 왜하는지 아직도 이해못하겠다 한주제로 둘이놀자고 만들어진 관계가 아닌가? 근데 내가 거기서 상대가 아무반응도 없는데 혼자 노는게맞아? 이런데 상대쪽에서는 뭔말도 없고ㅋㅋ 저쪽이 마음떴다고 인정해야겠다 레더도 비슷한 경우로 고통받고 있다니까 내마음이 안좋다 어떤 위로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상대쪽 진짜 말을 하라고 말을!! 조만간 꼭 서로 대화로 잘풀어갈수있기를 바랄게

162 이름없음 2024/05/29 15:46:27

내가 너무 기대치가 높아!! 바라는 대로 안 되는 게 정상인데 상대 캐 감정이 나랑 같지 않고 더 중요한 캐가 있을 것 같다고 힘들어지는 것 같아...난 원앤온리가 좋은데 요즘 커뮤판은 그렇지가 않으니까 점점 힘들어지고 답답하다 집착이 나쁜 거지 그렇게까지 쿨하게 살 필요가 있나? 하지만 다들 그런게 좋다 하는 거 보면 내가 집착이 너무 심한 것 같기도 해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이러다 힘들다고 편파하고 남에게 상처주게 되는 거 아닐까 싶어져서 싫다!! 너무 그런 고민이라 어디 지인한테 말하기도 힘들고!!!! 과몰입 맞는듯 근데 과몰입해야 즐겁잖아 어려워

163 이름없음 2024/05/29 20: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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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이름없음 2024/05/30 16:22:58

커뮤에서 눈치봐야하는게 힘들다...

165 이름없음 2024/05/31 16:11:38

대체 어디까지가 소관 친관이고 어디서부터가 썸이야?

166 이름없음 2024/06/01 16:40:16

정말 커뮤 접는다

167 이름없음 2024/06/01 16:42:39

자컾 과몰입할때마다 새커뮤 가서 잊는거 그만하고싶다 과몰입의 악순환에 빠진것같아 그냥 커뮤를 접고싶어

168 이름없음 2024/06/01 23:34:15

>>162 이거 진짜 너무 격하게 공감함 나도 지금 비슷한 상황이라서 나만 그런게 아니라 위로가된다.. 과몰입하고 재미있으니까 서로 노는건데 본인이 과몰입 더이상 못하겠으면 정리해주면안되나... 솔직히 앤오는 앤캐말고 접점 많이 만들기도 어렵고... 설령 생긴다해도 정리 잘해서 차라리 친구로 남고싶으면 본인선에서 끝내야하는데 쿨한척이라면서 무관심으로 대응하는 꼴 보면 진짜 별로임... 사람한테 정털리게한쪽은 그쪽인데 친구로 남고싶어함... 뭘 하고싶어하는지 모르겠음

169 이름없음 2024/06/02 11: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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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이름없음 2024/06/02 19:36:19

신청서 낸 커뮤마다 다 떨어지는 거보면 원인이 나한테 있는 거 같긴 한데 이유를 모르겠네 언젠간 붙겠지ㅋㅋㅋㅋ?

171 이름없음 2024/06/09 02: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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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이름없음 2024/06/09 23:06:17

>>171 버려

173 이름없음 2024/06/10 09:32:54

>>171 선이별하는 자가 승리자다 버려

174 이름없음 2024/06/11 03:35:56

호캐가 있는데.. 뭔가 겉보기로 페어처럼 보이는 캐가 따로 있어서 어떻게 관심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 그 페어처럼 보이는 캐릭터는 지인분이고 지인분이랑 내가 그림을 많이 그려서 어쩌다보니 투샷이 많아져갖고 그렇게 보인다고 쓴 거야

175 이름없음 2024/06/11 17:21:13

>>174 성사 나기 전에는 다들 겉보기로 페어 보이는 캐 몇몇 있으셔서 그 겉보기로 보이는 페어가 막 사귀는 것처럼 썸타거나 뽀뽀하는 관계가 아니고 친구 관계라면 관심표현 해도 괜찮다고 봐!!!

176 이름없음 2024/06/11 21:20:33

커뮤가 다음기 되면서 1오너에 다캐가 됐는데 내가 썸타는캐 오너님이 기존 앤캐를 방치하고 계심 이전기 앤오를 반쯤 무시함 ㅜ 심하게 눈에 띌 정도라 너무 스트레스야... 왜 이러세요 제발... 내가 참견할 수도 없고 서사 진행중이라 뒤늦게 없던 관계로 만들 수도 없음. 힘들다...

177 이름없음 2024/06/12 08:03:12

>>176 너도 도망가 다음에 무시당할 게 내가 될 수도 있잖아

178 이름없음 2024/06/12 15:44:17

>>177 도망가기엔 상황이 좀 복잡함 ㅜ 그래도 답레스 고마워. 마음을 좀 굳힐 수 있었음...

179 이름없음 2024/06/14 15:32:22

커뮤 준비하는데 의견 내라고 해서 이 아이디어는 별로인 것 같고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 했더니 그럼 '님이 해주실래요ㅎ?' 이지랄... 반대의견 꼬와할거면 의견은 대체 왜 물어본거냐?

180 이름없음 2024/06/14 15:36:01

이 총괄 나 꼬와하는거 보여서 그냥 커뮤 안 뛰겠다고 하고 중간 하차할지 심각하게 고민됨 진짜 존나 예민해

181 이름없음 2024/06/14 15:39:49

아니 그리고 마감하기 싫으면 하지 마 자기가 먼저 하자고 해놓고 뒷계에서 이발 저발 욕해대는거 다른 총괄진들한테 눈치 주는 것 같고 진짜 꼴보기 싫음

182 이름없음 2024/06/14 19:35:57

관캐가 벽침... 미치겠다

183 이름없음 2024/06/14 20:11:20

앤오가 너무 바빠서 연락이 뜸했는데 방학 다가오니 현생이 너무 재밌어져서 자컾 애정이 큰 줄 모르겠대... 너무 비참하고 속상해서 미치겠다 주변에 앤오가 탈온한 사람 있어?

184 이름없음 2024/06/14 20:49:59

현실 친구들이랑 자캐오타쿠질 하다가 연 끊었다-!! 자캐커뮤 얘기는 아니지만 그냥 하소연하고 싶었어

185 이름없음 2024/06/14 23:47:01

>>183 지금 나도 앤오 탈온 직전이야.. ㅜ 벌써 비참해

186 이름없음 2024/06/17 11:56:56

원래 멘션준 캐랑 xx하기 이런 해시태그에 멘션거의안주는편인데 너무 인기캐한테만 몰리는 느낌있어서 그냥 내가 사람수 채우기용으로 멘션 싹다 달았거든 안친하고 친하고상관없이 근데 싹 씹히는 중이라 존나후회중이다 하지말걸 괜히 서로 피곤해졋네....

187 이름없음 2024/06/17 14:39:44

>>186 아 이거 ㅈㄴ 피곤함... 난 그래서 애프터때는 그냥 친한애들이랑만 놀음

188 이름없음 2024/06/17 14:40:24

자리 비었다고 멘션 넣어주는 게 꽤 자주 땡큐가 아니라 귀찮을수 있다는게 참 ㅋㅋ

189 이름없음 2024/06/18 13:16:52

앤오가 내 뒷담하는걸 봤는데 어떻게 해야될까ㅠㅠㅠ 뒷담 한거 봤다는 티 내도 될까?ㅠㅠㅠ이런건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190 이름없음 2024/06/18 16:11:28

>>189 뭐라고 했는데?? 나도 당한 적 있어

191 이름없음 2024/06/19 10:37:48

러닝 끝나고 애프터 때부터 탑캐 오너가 다른 탑캐에게 티가 날 정도로 비비는 거 요즘은 어떻게 봐? 러닝때 문제 없었으면 그냥 괜찮다고봐야해? 주식 발언까지 나오니까 나만 보기싫은건가 해서

192 이름없음 2024/06/21 14:33:25

다른 사람들 로그 이어주고 싶은데 그림 실력이 미흡해서 고민이네.. 자캐 디자인 실수 하거나 엉망으로 그리면 기분나빠하지 않을지

193 이름없음 2024/06/21 16:20:37

>>192 내가 받은 로그 중 기분 나빴던 로그는 딱 하나밖에 없음 누가봐도 내 자캐 개그캐화 캐붕시켜놓고 선물이랍시고 준 로그 그런거 말고 단순히 실수나 그림실력 이슈로는 절!대!로! 기분나쁜 적 없었음 걱정마

194 이름없음 2024/06/21 19:14:49

오너가 나랑 안 맞는 거 같아서 나름 핑계 대며 자관 정리하자 했는데 빠꾸 먹었다.... 개힘들어

195 이름없음 2024/06/21 19:20:27

다 잘 노는데 소관 짠 나랑만 안 놀아주고 썰어버린건 대체 어떻게 반응해야하니 불편하면 먼저 얘기라도 해주던가 답답하네

196 이름없음 2024/06/21 20:03:38

점점 식어가는게 보여서 씁쓸하다 뭘 위해서 그렇게까지 노력했는지 모르겠어 평생은 아니어도 늘 즐거울 줄만 알았는데 이제 그것도 너무 예전일같아

197 이름없음 2024/06/21 20:46:47

>>194 너가 정리하자고 했는데 오너가 정리 못하겠다고 한거임?

198 이름없음 2024/06/21 22: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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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이름없음 2024/06/22 11:14:44

>>198 진짜 이상한 사람인거 같은데... 페어제 엔딩나면 빨리 정리하는 게 좋겠다 이유가 뭐든 이상함; 비계 너레더만 놓고 데려갔다는 것도 그렇고 커미도 그쪽이랑만 넣으면 마음 뜬 게 맞는거같음 고생하지 말고 멀어지자;;

200 이름없음 2024/06/22 12:36:49

>>197 응; 본인은 정리하기가 싫다나? 그렇다고 챙겨주거나 하지도 않아서 나도 방치할까 생각 중이야.

201 이름없음 2024/06/23 04:50:26

>>199 응응 ㅠ 고마워 그러는 게 낫겠다 멀어져야지... 에휴 둘이 지지고 볶고 잘 살아라

202 이름없음 2024/06/23 21:18:37

상대방이 지문 핑퐁이 힘들게 써줄때 잘 이어주는 팁같은거 있을까?

203 이름없음 2024/06/24 02:17:29

>>202 힘들게 이어준다는 게 정확히 어떤 식인데?

204 이름없음 2024/06/24 02:33:51

>>203 뭔가 상황을 이어나갈 떡밥 적다는 느낌? 대화도 소재가 있어애 하고 행동도 뭐든 껀덕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 핑퐁이 잘 안맞는것같아. 물어다가 늘려줄 떡밥이 없어

205 이름없음 2024/06/24 12:34:38

>>204 케바케이긴 한데 내가 소재를 던져줘도 짧게만 이어주면 그냥 적당히 하고 스루하는 편임.... 상대방이 대화 의사가 있으면 사실 뭘 줘도 잘 이어줌 ㅋㅋㅋ 그래도 상대랑 계속 하고 싶으면 보통 그 커뮤 스토리에 있는 소재로 대화하기 + 프로필 다시 읽어서 공통점이랑 다른 점 생각해보고 떡밥 던지는 편.

206 이름없음 2024/06/24 13:29:29

>>205 그냥 성의가 없는거였으면 짧게 스루했을텐데 떡밥을 이어가는 요령이 없으신 느낌이라 내가 좀더 신경써야하나 했던거거든. 좀더 대화 소재를 잘 찾아봐야겠다. ㄱㅅ

207 이름없음 2024/06/24 14:11:20

>>206 직빵인 방법이 있는데 네 캐가 그런 성격이라면 뭔가 사고를 치는 것도 방법임. 물을 엎지르거나 넘어지거나 그러면 반응이 +a로 나올수밖에 없음.

208 이름없음 2024/06/24 17:19:53

>>207 ㅇㅇ 이거 완전 공감 그냥 대화보다는 상황을 만드는 것도 좋음 다치고 오거나 같이 가던 중 모브에세 시비가 걸렸거나 등등 그러는 편이 재밌고 더 좋은 것 같아

209 이름없음 2024/06/25 16:28:37

답멘 핑퐁하면서 가장 곤란한 케이스인 것 같아.... 그냥 이 사람이 나랑 대화하는게 싫구나 싶으면 걍 스루하면 되는데... 누가봐도 나랑 대화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는게 보일 때ㅋㅋㅋㅋㅋ..... 나는 중~장문러고 상대방은 단문러일 때 자주 발생하는 상황같음.... 가장 최근에 뛰었던 커뮤에서도 같은 일이 있었는데... 그 분 딴에는 나한테 맞춰주려고 노력하며 지문 길이 억지로 늘리시는게 보이는데 그마저도 나한테는 안 맞아서(이을거리가 없다고 느껴져서) 엄청 곤란했었어ㅋㅋ큐ㅠㅠㅠ

210 이름없음 2024/06/26 12:01:46

>>209 이거 진짜 난감함. 차라리 dm가서 줄여 답하셔도 된다고 조율하는게 좋음

211 이름없음 2024/06/28 05: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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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이름없음 2024/06/28 05: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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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이름없음 2024/06/28 11:25:24

앤오랑 나랑 성향 존나 안 맞는거 같아서.... 짜증난다 앤오 : 거의 드림마냥 캐를 자기 분신이라 생각하는 거 같음 나 : 자캐는 그냥 자캐일 뿐 흔하게 겜 캐 2차 덕질하듯 함 최악이다 진짜 나는 그냥 2차 덕질 하듯이 자캐 앤캐 좋아하긴 하는데 모든것의 1순위가 앤캐가 아님 1순위는 내 인생이고 취미 내에 자캐가 있고 앤캐가 있는거임 인생 갈아넣고 맨날 칼답장하고 맨날 역극 썰 연성 앤캐얘기 앤캐앓이만 하고 이 정도는 아니란 말이야.... 다른 취미도 있고 애초에 나는 자커질 하기 전에 겜창이었어서 겜도 많이 한단 말임... 그래도 겜 시간 줄이고 역극도 이어주고 연성도 최애인 겜 캐 그리던거 줄여서 앤캐를 제일 많이 그리고 앤캐 얘기도 많이 하는데 앤오는 그것도 성에 안 차나봐 앤오는 일주일이 있으면 일주일 내내 앤캐 얘기 해주길 바라는 거 같은데 나는 나 나름대로 내 생활도 있으니 일주일에 한번씩 연성도 하고 썰도 풀고 역극도 하고 그랬단 말임.. 이게 너무 적은가 싶어서 조금 시간 여유나면 더 일찍 오기도 하고 연성을 더 많이 하기도 했는데 여기서 조금만 늦어지거나 몇 일 건너뛰면 앤오가 서운한 티 내고 하소연하니까 처음엔 미안했는데 갈수록 스트레스 받음 사람이 시계야? 늘 딱딱 맞춰서 올 순 없잖아 일이 있을 때도 있는데 하... 진짜 사람 자체가 질리고 정 떨어짐 앤캐도 이젠 봐도 좋은지도 모르겠음

214 이름없음 2024/06/28 11:50:25

무슨 하루만 늦어도 우울하다고 티내면서 자캐에 존나 이입한 채 버림받은 거 같다고 징징거리는데 스트레스 받아서 내가 병 도질거 같다 그래도 일주일 내내 현생 산다고 잠수만 타는것도 아니고 자잘한 연락은 항상 받아주고 일러나 만화 연성+길게 역극하는걸 일주일에 한번씩 해주는건데 그것도 서운해하면 나보고 뭘 어쩌라는건데 이젠 여유가 생겨도 들어가는거 자체가 꺼려짐 들어가면 우울하다니 죽고싶다니 싸질러 놓은 거 보고 죄인마냥 달래줘야 하니까 차라리 내 겜최애 보면서 겜하고 최애 유튭 정주행이나 하는게 더 행복하다 진짜

215 이름없음 2024/06/30 18:53:04

>>213 상대가에게 전혀 배려가 없는듯. 그냥 연 끊어버려.

216 이름없음 2024/06/30 18:55:55

>>214 그래 차라리 겜이 낫다

217 이름없음 2024/07/02 12:47:58

개장문핑퐁 많이 해서 가망... 있나? 1퍼라도?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지

218 이름없음 2024/07/03 16:06:15

이벤트 커플겜을 왜 이벤 끝난 후에도 질질 끄는거임..? 이벤트였잖아. 게임이었잖아. 이전엔 접점도 없었는데 그거 한번 했다고 무슨 사이가 되는거는 아니라고 생각해. 걍 모르는 이웃에서 얼굴아는 이웃 정도밖에 더 됨..?

219 이름없음 2024/07/03 22:29:30

특이 외형 내 캐 이후 좀 비슷한 특징가진 캐가 한둘 보이긴 했어도 글케 막 특별한 그런 특징이 아니니까 글쿤 하고 걍 암생각 없이 지나갔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나한테 수저 얹으려 했다고 건너서 들었을때의 심정이란..ㅋ....

220 이름없음 2024/07/04 20:27:53

>>218 진짜 너무 공감된다;; 접점이 있다고해도 커플겜 해봐야 어지간해서는 그 이벤트로 끝낼 일이지 그걸 했다고해서 진짜 무슨 사이라도 된것마냥 상대쪽에서 멋대로 서사를 쌓고 있으니까 너무 힘들더라...

221 이름없음 2024/07/09 13:28:03

>>218 이래서 이벤트에서 커플 내 나게 하는 것들 극불호임 오너 개입해서 조율하게 되기도 하고 친목 위한거면 그냥 통성명 별명 지어주기 간단한 선물주기 같은거 하라고

222 이름없음 2024/07/13 02:03:41

몇년 전까지만 해도 자컾이 좀 있었는데 오너님들이 다들 챙기지도 않고 방치만 하니까 자컾이 많아도 너무 의미가 없는것 같은거야 그래서 한번 싹 다 정리한적 있거든 그거에 대해서 후회는 없는데 그 이후로 지인하고 자관 짠거 외에는 자컾이랑 자관이 하나도 없으니까 슬슬 자컾 짜고 놀고싶어짐 근데 커뮤를 가도 분명 열심히 역극하고 놀아주던 애들이 엔딩나면 서사 접점도 없는 존잘캐한테만 찾아가더라... 나는 엔딩나고 친구들하고 서사 보강하고 썰풀고 놀 생각에 두근거렸는데... 처음에는 이 커뮤만 그런건가 싶었는데 커뮤 갈때마다 반복되니까 커뮤에서 깊관은 어렵겠다 싶어서 인핑을 만들려고 해도 아무도 관심을 안주니까 뭘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다ㅠㅠ 내가 그림이 형편없나? 싶다가도 자뻑같겠지만 못그리진 않는다고 생각하거든 그냥 나만 그런가 싶어서 적어봤어 자컾 자관 있는 레더들 부럽다 방치 안하고 성향 맞는 오너 하나 찾기가 왜이리 어렵냐ㅠㅠㅠㅠ

223 이름없음 2024/07/13 09:47:11

>>222 점점 더 힘들어지는듯...이런 경험 생기면 나도 점점 기대안하고 안놀게되고 커뮤만 가고 엔딩나면 자캐 창고에 넣게됨

224 이름없음 2024/07/15 12:47:58

>>222 솔직히 말해서 그렇다면 정말 존잘만 자관이 있었겠지? 완전히 이분법으로 나누긴 어렵고, 나는 그 서사가 부족했다고 생각해. 그림체나, 문체의 실력과 무관하게 정말 내가 이 서사에 룽했고 이어나가고 싶었다면 이어나갔겠지. 존잘에게 에프터에서 더 인기 많은 건 맞아. 그건 어쩔 수 없어. 근데, 너가 정말 하나도 자관을 만들지 못했다면 그건 그만큼 다른사람이 중요한 서사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자캐는 결국 취미이기때문에 너가 많이 고민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무조건 갓자관!!! 서사!!도 아니고 그냥 너가 즐기고 왔으면 좋겠어. 그러면 자연스레 생길거야.

225 이름없음 2024/07/15 15:33:59

하 역대급으로 노잼이었던 커뮤 연공하고나니 다 지인 혹은 지인의 지인이었다ㅋㅋㅋㅋㅋㅋㅋ어쩐지 나는 열심히 달려도 이상하게 서사가 안 쌓이는데 어느새 사방에서 서사쌓아와서 위화감 느꼈는데…ㅋㅋㅋㅋ그럴거면 2차지인제로 열지 외부인은 왜 모집했니? 열받아서 애프터 접는다.

226 이름없음 2024/07/15 19:06:11

>>224 서사 부족이라고 하기에는 소지품 교환, 애칭 만들어서 불러주기, 서로에 대한 약속 만들기, 커뮤 스토리 이후에 같이 뭐할지 정하기 등등 나름 친관으로 할만한건 다 했는데 이걸론 부족한걸까..? 그리고 중요한 서사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거면 경중을 따질 서사조차 없는 존잘캐한테 몰리는건..? 애초에 내 하소연의 성향맞는 오너 만나서 자관 자컾 짜기가 쉽지 않더라 하는 정도였는데.. 익명이라 자세히 안적었지만 그동안 자관을 아예 안짠건 아니야ㅎ... 안맞겠다 싶어서 짧게 놀다 내가 정리하거나 여러 내 개인 사정을 함축해서 지금은 주로 챙기는 자컾이나 자관이 없다라고 퉁치고 혼잣말하듯 적은 하소연이였는데 여기에 이렇게 답이 달릴줄은 몰랐네ㅎㅎ; 나는 갓자관 서사만 노리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커뮤 뛰는 편은 아니니까 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 그래도 걱정해줘서 고마워 너레더도 좋은 자관 짜길 바랄게ㅎㅎ!

227 이름없음 2024/07/16 11:43:00

>>226 와 답글이라기보다 동의해서 적는 하소연임 진짜 뭐 야칭을 만들고 물건 교환해도 상대도 그 서사 중요하게 생각 안하면 그냥 흐지부지 되더라 캐설정 맞춰서 그때 맞장구 친거에 불과했다는 사람도 있고 기대를 하면 안되는듯

228 이름없음 2024/07/19 10:59:19

엄청 늦게 자각을 했는데 오너관이지 캐관은 아니라서 미치겠다 고백도 못하고 캐가 상태가 어중간하니 짝관도 할수없고 그냥 제가 님캐가 관캐같은데 제캐가 사랑에 빠진건 아니에요 할수도 없고...

229 이름없음 2024/07/20 05:16:41

타 캐 서사에 등장하는 npc가 너무 지뢰야... 게다가 타캐는 지뢰사항을 쿠션(*주의 . 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or 에버노트나 노션 링크)도 없이 훅 들이밀어져서 놀랐는데 그때 말하는 걸 놓쳐서 지금까지 꽁해있는 기분.

230 이름없음 2024/07/20 12:22:53

흑신 저조해서 합격할 줄 알았는데 (챕터별로 흑막이 있는 커뮤. 흑막 여러명 뽑음) 탈락해버림... 무조건 합격할 줄 알고 그거에 맞춰서 러닝 계획도 세워놨는데 어그러져버렸어 으아아아아아아악 큰일났다...

231 이름없음 2024/07/20 12:27:03

탈락한 이유라도 알려줘!!!!!! 비설이 너무 부족햇던걸까!!!!!

232 이름없음 2024/07/20 14:49:31

모처럼 여름인데 괴담호러오컬트나 해적모험 커뮤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ㅠㅠ

233 이름없음 2024/07/22 06:00:35

미안하다는 한마디만 해줬어도 이렇게까지 미워하진 않았을텐데

234 이름없음 2024/07/22 08:22:52

>>220 근데 이러려고 커플내 나는 이벤트 신청하는 거 아니었어...? 찌름이라는 게 왜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거야 당연히 개수작 부리기 위한 이벤트니까 찌를 수 있게 하는거지 커플성 요소 없는 물약겜에 찌르기 있는 거 봤어?

235 이름없음 2024/07/22 08:41:04

일상 위주로 논커플링인 자캐커뮤 뛰고싶어 컾미새들 있는 곳들은 플러팅 아니면 친목질만 심해

236 이름없음 2024/07/22 13:34:51

>>235 커뮤에서 친목질 안하면 뭐해? 커플 원하지 않으면 플러팅은 싫을수도 있는데 자캐들끼리 친목하고 놀려고 커뮤 가는거 아냐? 존잘취향캐한테 대놓고 비비적거리는 거 아니면..

237 이름없음 2024/07/22 13:43:25

>>236 왜 혼자서 급발진하고 그래? 이상한 사람이네

238 이름없음 2024/07/24 20:46:16

자컾 깨진지가 1년이 넘고 블언블까지 했는데 프로필에 자컾 상징 이모지 그대로 달고있는 전앤오는 대체 뭘까 겹지인이 말해줘서 전앤오 계정에 들어가봤더니 버젓이 이모지 달고 아직도 트위터 하고있네 트위터도 주기적으로 들어오던데 제발 이모지좀 떼주면 좋겠어

239 이름없음 2024/07/26 13:04:22

내가 잘해줬더라면 진작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텐데.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였구나. 있을 때 잘해줬더라면 지금까지 그 분과 연락하고 대화하고 지낼 텐데. 후회가 되고 자꾸만 생각이 나는데 진짜 너무 미안하고 나중에 먼저 연락왔으면 좋겠다 연락오면 내가 그동안 미안했다고 사과할 텐데 미안해요

240 이름없음 2024/07/28 01:02:10

어렵다... 난 아직 부족한가봐 커뮤 그래도 지킬거 어느정도 이제 다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것 같음 커마다 다르니까 어쩧 수 없지만

241 이름없음 2024/07/28 01:08:02

커뮤 분위기랑 너무 안 맞고 개장 하루만에 커플들 보이는 거 같아서 하차하고 싶은데 뭐라고 변명해?... 무통보 하차는 예의가 아닌 거 같아서 말이라도 하려는데ㅠ

242 이름없음 2024/07/28 04:02:41

>>241 개인사정 핑계 대야지 기간 내 성실 러닝이 안될 것 같다는 식으로

243 이름없음 2024/08/07 06:23:55

앤오님이 관계 정리하자고 정중히 찾아오셨는데.... 이런 경험이 처음이라 내딴에는 최대한... 자중해서 말씀 드렸는데도 감정 다 새어나가고.... 상처만 남은체로 결국 정리 하게 됐는데 진짜 죽을맛이다.... 너무 힘들어.... 직장인인데도 밤에... 잠도 통 못자겠고.... 지인들은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하라고 하고 나 혼자 힘들어서 죽겠다.... 저번달... 아니 지지난주 까지만 해도 다정하게 대화 나눈 사이 였는데 어쩌다가 이렇게 된걸까.... 현생 기력이슈 오너성향차.... 를 주 이유로 주셨는데 내 입장에서는 3년 4년 그 캐릭터 매일 좋아하던 마음이 하루 이틀 아침에 무 자르듯 쉽게 잘릴리가 없잖아....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되니.... 미칠맛이다

244 이름없음 2024/08/07 19: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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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이름없음 2024/08/08 00:39:42

자캐커뮤.... 현타 올땐 뭘 해야 되냐....

246 이름없음 2024/08/15 12:53:32

탈커마렵다

247 이름없음 2024/08/15 16:15:33

앤관이 처음이라 그런가 너무 집착하게 돼 원래 다 이런가? 앤오님이 내 트윗에 좀더 빨리 마음 찍어줬으면 좋겠고 하나하나 스루 없이 핑퐁해주셨음 좋겠고 난 지금 종강한 대학생이고 그쪽은 직장인이니까 백번 이해하지만... 나 혼자 너무 열심히 불타는 것도 같고 앤오님이 별달리 소홀한 게 아닌데도...... 좀더 현생에 집중할 필요가 있을까 나도 그치만 얘네가 너무 좋은걸

248 이름없음 2024/08/18 05:11:18

>>229 읭 어떤 부분이 지뢰야? 캐 혼자 만으로는 살아온 환경 등의 서사는 못쌓으니까 넣을수도 있는거 아냐? 트리거 워닝을 안넣어서 그런거야?

249 이름없음 2024/08/21 18:05:12

무엔딩 성인이용가 판타지 BL커뮤 있었으면 좋겠다. 무엔딩이다 싶으면 올커플이 많더라 올컾은 너무 피곤함

250 이름없음 2024/08/24 23:13:46

자캐한테 애정 떨어졌으면 어떡해? 앤캐는 아직 좋은데 자캐한테 애정이 없으니까 교류가 어려워

251 이름없음 2024/08/25 09: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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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이름없음 2024/08/26 02:05:23

>>249 어떤 느낌으로 피곤한지 궁금하다

253 이름없음 2024/08/26 06:10:27

>>252 차라리 처음부터 남캐만 있거나 여캐만 있는 게 나음 BL GL HL 모여있으면 셋이 은근슬쩍 견제하거나 취좆함

254 이름없음 2024/08/26 11: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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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이름없음 2024/08/27 23:11:15

>>252 진짜 비엘남->헤남->지엘녀->헤녀->비엘남 이러고 돌아간다 이보다도 더 복잡하게도 가능하고 난 보통 헤남 롤인데 비엘남이 공이든 수든 들러붙는거 지긋지긋하고 내 관캐 지엘녀가 내 캐를 연애대상은 커녕 빨리 비엘남이랑 묶어 치워서 자기가 찍은 헤녀가 비엘남에게서 맘 돌리게 할 용도로 취급하는 것도 싫어 보통 그러면 헤녀는 비엘남에게서 맘을 접는 게 아니라 커뮤를 뜬단 말이야

256 이름없음 2024/08/28 00:34:42

장르기반 자컾이었는데 잘지내고 선물주고받고 그림썰 잘 주고받다가 갑자기 헤어지자함 사유:장르정떨ㅋㅋ근데 난 좋아하는것같으니 걍 끝내여 하길래 있는정 탈탈털리고 바로 차단해버림 전날 새벽까지 썰풀다가 갑자기 그만하자고 할수도 있는거임?자컾도?

257 이름없음 2024/08/30 03:49:46

야야 ㅋㅋ 어차피 니들 금지기간 끝나면 개같이 성사하고 니들끼리만 놀 거잖아~ 엔딩 나자마자 뽀뽀하고 지랄난 거 보면 어케 참앗누?ㅋㅋ 러닝 중에도 탐대에서 지들끼리 별명 부르고 자랑하더만ㅋㅋ 총괄진에 좆목아니면 니들도 제명이었을듯?ㅇㅇ 개인디엠으로 썰 풀면서 탐라는 처 안오고 엠바고 기간 뻐팅길거면 공개연공을 하지마세요~ㅋㅋㅋ 그러니까 비엘이 욕을 자꾸 처먹는거아니야~

258 이름없음 2024/08/30 03:51:39

ㄹㅇ 더한새끼들이 있어서 묻힌거지 니들도 그사세 염병 떨긴했어~ 그러니까 다른애들도 그사세 찍고 대단들 하십니다

259 이름없음 2024/09/04 00:14:57

모두하고 사이좋게 지내는데..하필 관캐오너님만 나 피하는거 같아 내가 티를 냈나? 아닌데... 다 비슷하게 잘해주고있는데... 어떡하냐 진짜 너무 슬프다.. 관캐오너님 이사람 저사람한테 사랑한다고 외치잖아요 제 캐한테도 사랑한다고 빈말로라도 외쳐달라구요

260 이름없음 2024/09/09 01:31:18

이런 경우가 처음인데 앤오님 지인님이 나를 견제 하는것 같아;; 착각 아니고 그렇게 생각할만한 이유가 있어서 그래ㅠㅠㅠ 나같은 일 겪어본 레더 있어?

261 이름없음 2024/09/09 22:30:18

처음으로 생긴 앤관인데 앤캐 강퇴당해서 마음이 심란해… 경고 좀 받으셨었고 괄진분도 앤오님이랑 연공 할수 있게 해주셔서 짜피 2인 밴드까지 팠으니까 그거 관련으론 불만 전혀 없는데 캐변을 하는게 나을지 아닌지 모르겠어… 캐변 하기엔 앤캐 말고도 다른 캐들이랑 서사 열심히 쌓아올렸고 초창기부터 이 캐로 다녀서 너무 자캐한테 정들었고, 그렇다고 안하기엔 거의 반년동안 쌓아올린 앤캐 관련 서사 다 없어졌고 굴리다가 서사 생겨서 캐한테 변화생기면 앤오님한테 말해줘야 할텐데 자발적으로 나가신거도 아니고 강퇴다보니 말해도 될지 모르겠고… 진짜 여러모로 심란하다 이런 경우엔 진짜 어떻게 해야하지

262 이름없음 2024/09/10 18:15:45

여캐 좋아한다면서 여캐 편파는 왜하는거임??? 아니 남캐좋아해도 상관 없다고 그럼 걍 좋아한단 말을 하질 말던가 깊관 전부 남캐랑 삼아놓고 여캐멘션은 밀지도 않고 ㅋㅋ 엔딩나도 보여주기식 여미새 드립 치면서 ㅇㅇ이 좋았다 하는데 ㅇㅇ이랑 한 역극은 하나도 없고 ㅋㅋ 걍 남캐빨러가시라고 괜히 물흐리지말고

263 이름없음 2024/09/13 06:41:13

처음 와봐서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 자캐 페어 짠 지인이 있는데 자캐관계 얘기 하다가 점점 친해졌긴 하거든? 근데 자꾸 넷상에서 벌어지는 일들, 사람사이들 뒷담이나 하소연이나... 어쩌란건지 모르겠는 얘기를 자꾸 해 커뮤얘기도 하고 ,, 근데 문제는 그 커뮤썰이 커뮤에서 자기가 계속 아이돌캐가 되는 것에 대한? 자기연민? 류 라는거야 난 앤오도 이런 정도로 거리감 없는 앤오를 둬본 적이 없어서 부담스러운데다, 특히 커생 얘기가 제일 당황스러워. 한 번 희한하다 웃기다 들어주니까...;;; ㅠ쎄해서 반응 줄였는데도 비슷하네 내 대답 레파토리는 정해져 있어 본의가 아니어도 여지를 줬을 수 있는 거니 니 책임도 있을 거다 (= 진짜 이유없이 그러겠냐 정말 상대가 무지성 관심에서 시작했대도 어케 혼자 손뼉을 침? 나한테왜이래라고 하지 마라) 처신 잘해라 알아서 잘 해결해봐라 끊어내야지 어쩔거냐(=기기괴괴 유잼 레전드썰 같은 거 아니다) 는걸 짧게짧게 돌려서 하는데;; 돌리면 못알아듣는건지 안 싸해지려고 애쓰는 건지 뭔지 계속 웃고? 결론을 자꾸 '쟤네가 나한테 왜이럴까' '내 커생 레잔도' 로 넘기려 하더라고 웃기다고 해준 적도 편 들어준 적도 없는데 내 말을 그렇게 넘기려고 해............... 디엠도 자꾸 연달아 안끊기게...? 내가 계속 실시간 반응해줘야 할 것 같은 식으로 해서 지쳐 그게 오타쿠판 사회성이야? 온라인 지인이랑 사적연락 길게 안해봐서 이런 게 이상하게느껴짐 현실 사람들은 알아서 적당히 톡하고 뎀하다 편히 읽씹하고 끊는데 그게 안되는게 하....................쓰다보니 길어지네 쌓인게 많았나 공론화 같은 거 터지면 나한테 와서 징징댈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 이라서 싫은 거 같아 난 사이버 가십 관심도 없고....... 지인이 심각하게 연루된 일이 내 눈에 띄었으면 객관적으로 판단해 그사람을 멀리하든 유지하든 할 건데 뭔가 팔안굽을 기대하는 게 보여서... 뭐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 결론은 걍 안맞아서 성가시다는 건데 거리를 둬야겠어

264 이름없음 2024/09/17 18:47:06

자컾 깨고 싶은데 오래된 자컾이고 오너끼리 친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오너 고3이라 지금 깨자고 하면 신경쓰여하려나... 그런데 이 자컾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나한텐 자컾 얘기 그나마 많이 하는 편이라면서 마지막으로 자컾얘기한게 2달 전이고 신경쓰여 죽겠네...

265 이름없음 2024/09/19 20:45:42

좀 너무 안 챙겨주는 거 아닌가

266 이름없음 2024/09/23 06: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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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7 이름없음 2024/09/24 12:42:37

난 역극 하던 중에 뽀뽀 라는 단어가 나오면 그 관계는 오너가 오픈마인드라서 다 갈기고 다니는거 아닌 이상은 거의 확정이라고 보거든. ... 내 관캐가 다른 캐에게 그걸 한걸 봐버렸네..이걸 우정이라고 포장할 셈이냐 ㅜ 겁나 서글프다...

268 이름없음 2024/09/28 15:48:49

나는 망했어... 성인캐를 굴리면서 미자캐에게 마음을 주다니... 탈싹하러 감

269 이름없음 2024/09/29 09:50:52

성향이 비엘이면 여캐한테 첫눈에 반한것처럼, 매사 설레는것처럼 묘사하면서 스킨십도 조금씩 하는 플러팅은 자제했으면 좋겠다...그 와중에도 다른 남캐한테 견제받은적도 있고 사람 꼬셔놓고 정작 마음은 남캐한테 주는걸 몇번 당하다보면 현타와서 커뮤 접고싶어져......

270 이름없음 2024/10/06 17:54:30

없는 단어 만들어서 있어보이는 척 하지 말고 있는 단어라도 잘 썼으면 좋겠다 구룡채성이랑 오브젝트 헤어 보고 하는 말 맞음

271 이름없음 2024/10/08 10:45:34

충격 구앤오의 드림주캐 외관이랑 쏙 빼닮은 캐 그려와서 본인 자컾 2세라고 하고 다니다 +또 그 드림주랑 외관 똑같은 캐 만들어달라고 한 다음 그 캐랑 자관짜고 다니다

272 이름없음 2024/10/09 03:24:43

최근 성사됐는데 앤오분이 현생 때문에 심적으로 여유도 없고 힘들어 보이심... 푸는 썰들 답장도 다 내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 점점 미안해진다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으니까 개인 사정으로 자컾 끊어야 할 것 같다는 말만 안 오면 좋겠어 🥲

273 이름없음 2024/10/19 16:02:07

앤오가 귀찮아하는 게 느껴져 슬프다

274 이름없음 2024/10/26 00:57:14

커뮤뛰면서 처음으로 서사를 잘챙겨주고 이렇게 착착 맞았던게 처음이라 좋았어 정말로 너무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해 그냥 관계성 자체가 좋았어 사랑으로 정리하지 못하는 그 애매한게 좋았어 시간 많이 안지났지만 나도 지금 엄청 바빠졌어 그런데도 계속 허무하고 그때만 생각 나더라 그냥 그만큼 정말 좋았나봐 엄청 재밌었고 그래서 잊어버리기 힘들었어 그리고 내가 성숙하지 못한 태도로 놀라게 했으면 미안해 자관이라는거에 거창한 의미 없이 그냥 모르는 사람이랑 창작해냈다는게 너무 즐거웠어 놀아줘서 고마웠고 계속 놀고 싶었어 지금도 많이 보고싶어 내가 기다리겠다고 했잖아 너는 싫다고 했지만 계속 기다리고 있어 느려도 좋고 멈춰도 좋지만 사라지는건 싫었어 포기 못해서 미안해 쓰면 조금 잊어질까 싶어서 적었어 아직도 많이 보고 싶다 미안해 잘자

275 이름없음 2024/10/27 01:13:13

편파가 눈에 보여서 너무 스트레스다 ㅋㅋ...2d 가상캐릭에 과몰입하는 나도 싫고 상대도 싫음

276 이름없음 2024/11/02 03:12:35

너무 좋아하면 나랑만 놀아줬음 싶은거겠지 질투는 진짜 어린애같은 괴물이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엉

277 이름없음 2024/11/04 00:04:38

관계 정리 생각 중이었는데 왜 갑자기 잘 해주지

278 이름없음 2024/11/06 00:49:58

설렁설렁 뛰던 커뮤 엔딩 나서 그냥 바로 탈퇴했는데 탈퇴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도 덕캐 얼굴이 자꾸자꾸 맴돌아 미친 연락처라도 남기고 떠날걸

279 이름없음 2024/11/06 02:42:01

하... 다들 별 달고 스루하는데 이게 맞냐 싶다 다음에 이야기하자고 역극한 후에 끊은 애들도 그 이후로 말 안 걸고 있고... 내 캐에 문제가 많나 싶음

280 이름없음 2024/11/07 11:55:58

앤오야 제발 방치좀하지마 헤어질거면 헤어져ㅠ

281 이름없음 2024/11/10 15:27:52

난 서방사냥하는 여캐가 좋아 근데 걔가 내캐와만 깊관쌓아줬으면 좋겠어 애매하게 딴캐한테도 여지주지 말고

282 이름없음 2024/11/12 18:05:23

자컾 뽕 빠져서 앤오한테 너무 미안해가지고 다른 사람이랑 이라도 놀라고 새 자컾 주선해줬는데 내 자컾에 다시치임ㅋㅋㅋㅋㅋㅋ와 진짜 미치겠고 과거의 나 죽이고싶음 진짜 어떡하냐

283 이름없음 2024/11/18 08:51:01

아니... 하... 내거만 안 이으면 그냥 손 놓고 말겠는데... 아예 싹다 읽기만 하고 안 하고 있으면 이거 뭐...아니...그래 성인들이니까 바쁠 수 있지... ... 근데 우리 나흘째까진 좋았잖아...좀 놀아주라...

284 이름없음 2024/11/19 23:01:20

눈캐야... 솔직히 널 눈캐라고 해도 좋은지 모르겟다....우리 뭐 햇니...? 근데 너 성격 진짜 매력적이고... 좀 더 대화 해보고 싶어...엔딩 열흘남았어...하루는 나타나줄거지...?

285 이름없음 2024/11/20 02:09:53

게시글 순서가 애매해서 참여율 나락간거 실환가... ... 아니 근데 안 읽었으면 모르겠는데 읽고 안 하는건... 아니 그치만... 하............... 세번씩이나 찾아와 계속 남기는거 진짜 미안하다...근데 어디 신세한탄할데가 없다...

286 이름없음 2024/12/08 18:06:15

나도 앤캐랑 파판커마 맞추고 놀고싶은데 앤오님은 이미 있는걸로 충분해보이셔서 슬프다

287 이름없음 2024/12/11 15:02:51

옛날에는 자캐 짜는 거 너무 좋아하고 재밌어했는데 요즘은 자캐를 안 짰어.. 그런데 최근에 짜게 된 자캐의 성격이나 외관이나 포인트 소품 등등.. 눈으로만 딱 봤을 때는 다르긴 한데 확실히 영향 받은 것 같은 캐디를 그 자캐랑 같이 놀았던 지인이 해서 왠지 마음이 안 좋아 파쿠리는 다른 사람한테서도 가끔 있긴 했는데 내가 엄청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어차피 다들 영향 받으면서 느는 거니까 이제 그 문제에서 완전히 쿨해졌다고 생각했거든 아니었나봐 사실 객관적으로 봐도 그렇게 기분 상해할 만큼 큰 겹침은 아닌데.. 지금은 전처럼 캐릭터 디자인에 자신감 있지 않고 조금 인정욕구도 커진 타이밍이었어서 그런 상태에서 뭔가를 뺏겼다는 기분을 느끼니까 쿨해지기 힘들어 저 캐릭터가 받을 잠재적.................... 관심을 내가 받고 싶은 것 같아 이런 생각 하는 게 너무 웃기고 유치해서 더 힘들어 ~~~~~

288 이름없음 2024/12/18 19:26:50

어쩌다보니 커뮤에 아는 오너랑 붙었는데 이 오너가 너무 별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류하기 싫어서 미치겠다 그렇다고 교류 안 하는 게 묻힐 정도 인원수도 아니라... 캐도 오너도 난 별론데? 꼭 여기 있어야해? 나 간다? 이런 태도라 잡아야 이야기가 진전되는게 너무 별로라서 진짜 싫음 와 캐붕 벌여서라도 영혼없이 뇌 빼고 그래그래 우쭈쭈하고 1분컷으로 넘기는게 낫나...

289 이름없음 2024/12/18 19:31:19

근데 진짜 별로다 엄청 무던한 편인데 이렇게 별로인 인간 처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너가 깁줘충이란게 뭔지 알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0 이름없음 2024/12/22 04:45:13

이렇게 내가 기분나빠할 만한 말들을 쏙쏙 골라하는 게 진짜 악마의 재능이라 생각함.. 근데 보통은 안친하면서 내 딴 자캐보고 걔 닮았다 안 말하지않나?

291 이름없음 2024/12/25 01:24:54

맞찌름이엇고... 이벤트 오류난 공지 떴을때 아쉬워하믄서 사람 마음 아주 짤짤 흔들어놓고 탈주하기 있냐고...............

292 이름없음 2025/01/08 08:49:57

나는 예전의 그 어마어마하게 나왔던 커뮤,,,, 그 시절이 너무나도 그리워...... 슬프다 하 진심으로 심각함 예전이 너무 그리워서 눈물나겠음

293 이름없음 2025/01/09 22:42:21

>>292 나도 정시고록이 쏟아져 나오던 그 시절이 좀 그리운 것 같다...

294 이름없음 2025/01/10 03:27:33

>>293 헐 말로만듣던거.. 나두 고록 받아보고싶엉.. 정시고록 너무 낭만적인 거..

295 이름없음 2025/01/14 16:06:33

자컾 솜깅이나 구관같은 굿즈 싫어하는 사람 나밖에 없니? 사실 자컾굿즈 집에 쌓이는 것도 싫고 처분하기도 어려워서 식품류 말고는 대부분 다 싫어하긴 하는데 전체적인 판 분위기가 굿즈 주고받는 게 부러운 일이고 특히 앤오님이 만들어주신다고 하면 되게 부러워하는 분위기라 좀 힘들어 이번에 앤캐 구관인형 받았는데(서프라이즈라고 나한테 조율도 안 하고 보내심) 이걸 보관할 데도 마땅치가 않고 그렇다고 버리거나 돌려보내자니 상대분한테 실례라는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처분해야 할질 모르겠네 나같은 고민하는 사람 또 있어?

296 이름없음 2025/01/19 03:18:19

앤오님이 개인 사정으로 계정을 정리하시면서 연락이 끊겨버렸어.. 아무 말 없이 사라져 버리신 건 약간 아쉽긴한데, 이미 식어가는 분위기였고 앤오님이 자컾을 신경 쓸 상황이 아닌듯 해서 어쩔 수 없지.. 싶어. 그냥 그동안 즐거웠고 감사했다고. 잘 지내라는 인사를 전할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여기에다 하소연 해봤다ㅎㅎ

297 이름없음 2025/01/21 17:44:36

>>295 난 굿즈말고도 그냥 서프라이즈 선물이 싫더라 내가 싫어하는 브랜드가 있는데 그 브랜드 물건이 와서 비명지르면서 집어던져본 적 있음... 그냥 서프라이즈로 뭘 준다는 문화 자체가 싫어 내가 오래 앓이하던 물건이면 몰라 아무거나 줬으니 감사하라는건 좀 아닌것같음

298 이름없음 2025/01/31 01:36:33

앤오님이 내가 진짜 안 맞는 오너랑 아주 친해져서 페어도 짜고...나 말고는 다 그 페어 엄청 좋아하는 분위기라 가끔 좀 힘든데 그냥 단어뮤트를 하는게 좋겠지? 나도 같커했는데 안맞아서 캐 자체랑 할 얘기도 없다보니...다음부터 애프터는 진짜 극소수랑만 해야겠다 나한테 그 오너 얘기 하지 말라기도 뭐하고 이게 질툰가 싶기에는 원래 안맞는점이 너무 컸어서 더 싱숭~해 그래도 여기 쓰니까 좀 정리되는 거 같고 좋다 나도 좀 덜 예민하고 싶은데 억지로 엮이니까 더 싫어짐 이 커뮤판의 좇같은 두루 같이 놀자는 분위기는 어쩌다 생긴거야? 따돌리는 거랑 안 맞으니 스루하자랑은 다르지 않나 어렵다

299 이름없음 2025/01/31 02:00:42

편파당해도 좋으니까 그냥 서바이벌 커뮤 가고싶기도 함 그럼 고민할 필요는 없잖아

300 이름없음 2025/02/02 06:03:47

나도 내가 못된거 아는데 100 주면 좀 만족할만한 반응을 해줬음 좋겠어 탐대로 자컾 주접도 떨고 썰도 풀고싶어 신혼이면 집중좀 해주면 안되나,, 아무리 뭘 드려도 4장 모아서 트윗올리는게 끝이고 그마저도 다른 자컾 트윗이랑 연달아 올리시는데 서운한게 이상한건가 ㅋㅋㅋㅠㅠ

301 이름없음 2025/02/06 20:35:47

>>300 서운한게 이상하진 않지만 엄청 문제도 아니지 성향차가 큰거같은데... 공평한 거에 집중하는 오너일수도 있고 성향은 안 바뀌니까 그대로 만족하거나 다른 활동을 하는걸 추천함

302 이름없음 2025/02/11 07: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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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 이름없음 2025/02/11 07: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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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이름없음 2025/02/13 13:43:49

내가 띄어쓰기나 말줄임표 점 몇갠지 맞추는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제물/재물 같은 거 드러내다/들어내다 같은 거 틀린 지문 받으면 이을 의지가 증발하는데 어떡하냐ㅠㅠㅠㅠㅠㅠ

305 이름없음 2025/02/13 22:47:34

우와 요즘 현생때문에 힘든데 앤오님이랑 잘 노는 페어도 눈에 띄어서 뭔가 꽁...해서 정신 차려야겠다 싶었음 내가 버닝을 하나만 하고 애정도가 엄청 차이나는 성향이라 불안한거겠지...다 시절인연이니까 정신차리자~

306 이름없음 2025/02/14 02:26:51

앤오가 우울증약먹는걸 내가 왜 알아야됨? 내가 감쓰야? 님이 실적 좋은거, 사람들이 님을 못가져 안달인거 내가 왜 알아야됨? 헛소리 하면서 흘러내리는 오너 얼굴셀카 그만보내고 앤캐뉴짤이나 내놔

307 이름없음 2025/02/19 11:26:08

난 그냥 1차 접었어 정신건강에 좋더라 내가 집착앤오였어서 그런가 구앤오들 탓은 못하겠음 인간관계는 참 어렵다

308 이름없음 2025/02/19 15:03:49

앤오랑 자관 끊어본 사람들 조언 좀 해주라... 인조 자관인데 앤오가 자꾸 자기 캐릭터 은교화시키고 무맥락 자극적인 썰만 풀려고 해서 지쳐...ㅠㅠ 악감정이 생긴 건 아니고 그냥 캐릭터를 다루는 방식에서 맞지 않는 것 같아서 그만하고 싶어. 이런 기분 느낀 지 두 달 정도 됐는데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 이분은 여전히 이 관계를 너무 좋아하시는 것 같아서 운 띄우기가 힘드네...

309 이름없음 2025/02/20 01:11:56

미안하다... 활동량이 너무 떨어져서... 하루에 멘션 6개만 보내도 벅차다... 기력은 어떻게 채우는 걸까...

310 이름없음 2025/02/20 23: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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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이름없음 2025/02/24 02:41:08

앤오의 다른 앤오... 보다는 정확히 자컾별로 어떻게 챙기는지 같은거 신경쓰다보면 정신 아파져서 일부러 나누는 건데 이거에도 한계가 온 거 같음 이런거 신경쓰는 성향인데 앤오의 앤오랑 트친되어버린 레주들은 대체 어떻게 대처하냐?

312 이름없음 2025/02/25 06:54:47

>>311 그냥 앤오의 앤오도 내 앤오라고 생각해서 둘의 자컾과 내 자컾을 엮어먹었음 진짜로 막 넷이 만나면 어떻게 될까 au 이런거 막 풀었음 셋이서 단체 티알도 감 서로서로 관통후기도 나눔 이러면 결과적으로 상대방 앤오도 내 자컾 먹어주고 앤오도 두 자컾 동시에 챙겨주니까 결과적으로 윈윈이 됨

313 이름없음 2025/02/25 07:01:42

요점은 앤오의 앤오를 '사랑의 라이벌'같은걸로 여기지 않는 것에 있음 같은 앤오를 두었다는 시점부터 상대방이랑 나는 충분히 친해질만한 공통분모가 있는거임 이걸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함 우린 라이벌이 아니고 협력관계인거다 하고 앤오의 앤오한테 존나 들이대서 친해져야됨 난 이런 식으로 앤오A의 앤오인 앤오a 앤오b 앤오c와 친해졌고 우린 서로의 자컾을 먹이고 먹여주며 행복한 덕질라이프를 보내고 있단다 가끔씩 앤오abc한테서 그분들 자컾 썰도 뜯어냄

314 이름없음 2025/02/25 08:56:47

>>311 눈에 띄는 홀대가 있으면 모를까 그냥 앤오가 파는 다른 장르의 커플 정도로 생각하면 되지 않아? 313의 말대로 앤오의 앤오는 사랑의 라이벌이 아님 앤오의 시간과 기력을 분할해가는 자원의 라이벌이라면 모를까 사랑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하면 정뼝익스프레스올듯? 그리고 난 312와 313처럼 자컾썰 공동창작하고 싶지도 않아 앤오의 앤오가 들이댔다면 웃으며 안된다고 하겠지만 앤오가 그걸 요구한다면 차단해버릴거다 세상에는 세계관크오를 원치 않는 자덕도 많아

315 이름없음 2025/03/03 20:46:41

지 아프대서 그동만 말없이 배려해준게 얼만데 내가 싫은소리 좀 했다고 그거가지고 상처받았다 뭐다 아 이젠 진짜 지친다 씨발

316 이름없음 2025/03/03 20:52:57

상처는 지만 받았나 나도 받았는데 아프니까 이해해서 넘어가줬더니 이제는 한 번만 이해해달래 계속 이해해줬어 ㅋㅋ 상처 무새마냥 상처받았다는 말만 반복하면 뭐 어쩌라고 사과를해도 사과 필요없다 근데 상처 받았다는 말만 계속하고 뭐ㅋㅋ 아픈 사람이랑 싸우면 아파죽겠다는 말만 하니까 나만 개썅년되니까 말도 못하겠어 ㅋㅋ

317 이름없음 2025/03/04 18:52:37

자캐커뮤판에 캐 조롱 밈(ex.페르세포네퀴네즈 어쩌구...)같은거 나만 불편한가...ㅠ 이런거 유행 그만 돌았음 좋겠다... 불호 소재일 수는 있는거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크게 박살낸거도 아니고 자기들이 보기 싫은 온갖 요소에 조롱이란 조롱은 다 해서 검열시키는건 자기네들이면서 요즘 커뮤 특 ㅇㅈㄹ로 또 트윗돌리고... 얹어서 자덕밈도 좀 그만 돌았음 좋겠어... 자덕이면 뭐 어떤데 자덕이라서 다 모인거 아냐?ㅜㅠㅠ 애프터때 님선도 한 두 번이지 소통이 좀 돼야 뭐 놀던 말던 하는데 소통도 안되고... 뉴짤줄때 자기캐만 그리면 자덕이래

318 이름없음 2025/03/17 17: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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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이름없음 2025/03/22 13:40:14

앤오가 내 트윗에는 일절 반응을 안 해. 나를 뮤트했나 싶을 정도야. 최근에 기념일이었는데 그것도 나만 챙겼고, 내가 어떻게든 썰이라도 풀어보려고 애들 이름을 언급해도 아예 내 트윗에 반응을 안 하니까 나도 더는 말 안 하게 되더라... 다음 기념일까지 기다려보고 그때까지도 진전 없으면 그냥 지쳐서 끊으려고 해ㅠ 먼저 자컾 맺자고 한 건 앤오인데... 속상하다

320 이름없음 2025/03/23 23:54:58

진짜 오랜만에 지인 권유로 커뮤 뛰는데... 간만이라 내 스스로도 지문 쓰고 핑퐁하는 게 많이 미숙하다고 느껴지고 오너분들도 그런가봐. 전체적으로 글이 잘 안 올라오긴 해서 기분 탓일 확률도 높겠지만 이번에 바껍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됐는데 설마 나도 이런가? 싶어서 갑자기 러너분들한테 엄청 미안해졌어 뭔가 갈수록 답멘도 잘 안 오고 적응 못하는 기분이라 죄송함+속상함 콤보로 그냥 손 놓기로 했어... 즐기려고 온 건데 눈치만 엄청 보게 되네ㅜㅜ 나도 뒤에서 엄청 욕먹고 있는 거 아닌가 싶어서 커뮤는 이제 안 뛰어야겠다... 나랑은 안 맞나봐

321 이름없음 2025/03/30 01:25:06

애프터 중인데 친해지고 싶은 캐 오너님이 거의 오질 않으시네 기력 없으시다 해서 뭐 같이 하자 하기도 죄송하고... 웃긴 게 그동안 친해지고 싶은 캐들 생기면 상대 캐가 하차하거나, 타이밍이 안 맞거나 운이 안 따라줘서 커뮤는 취미일 뿐이지만 이런 일만 계속 되니까 힘들다 난 그냥 자관 같이 덕질할 트친 사귀고 싶었을 뿐인데..

322 이름없음 2025/04/03 21:20:05

>>321 요즘 시기가 시기라 다들 애프터 잘 안하는 분위기더라고… 자관구인봇같은 거 알아보는 건 어때?

323 이름없음 2025/04/03 21:24:28

요즘들어 구앤캐가 너무 보고싶어서 고민이야. 한번이라도 좋아했다보니 계기가 생기면 다시 마음이 올라오는 것 같고.. 그냥 싱숭생숭하다

324 이름없음 2025/04/07 14:39:59

이번에 흑발 무뚝뚝 광공같은 느낌의 캐를 짰는데 지인들 반응이 너무 좋아서 고민임 솔직히 그리는것도 재미없고 굴리는것도 재미없는데 인기만 많음 ..우울하다

325 이름없음 2025/04/14 23: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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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이름없음 2025/04/15 0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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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이름없음 2025/04/15 01:02:18

>>325 내가 쓴건줄 알았네 ㅋㅋㅋ... 나는 자컾 깨고 한번 찾아갔다가 거절당했거든... 그래도 한번 찾아갔다가 다시 재결합하면 좋은거고 거절당하면 이제 어느정도 체념이 되니까 너무 보고싶으면 한번 찾아가 봐 거절당하고나서 가끔 구앤캐가 보고싶긴한데 이제 찾아가기 전보단 덜 괴로워서 훨씬 마음 편하고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더라고

328 이름없음 2025/04/15 08:14:21

>>327 나도 요즘 구앤캐가 너무 보고싶은데 혹시 자컾깨고 다시 얼마만에 찾아갔어? 난 벌써 일년이나되서 연락해보기 두렵다 조리돌림만 당하고 끝날 것 같아서

329 이름없음 2025/04/15 12:37:03

>>328 딴 레스주인데 난 깨진지 2년 됐는데 걍 사찾글 올렸어 ㅠㅠㅋㅋㅋ... 넘 미련이 남더라... 미련 남으면 그냥 직진으로 물어보는 게 좋은 거 같아 나처럼 너무 늦어서 오너 못찾지 말구...

330 이름없음 2025/04/15 16:17:09

>>329 사실 난 좀 깨진과정이 그래서.. 다시 붙는 사람들보니까 정리할때 서로 무난무난하게 잘지내라고 하면서 정리했더라고 ㅋㅋㅜㅜ 괜히 상대 기분나쁜 일 다시 떠오르게 할 것 같아서 넘 고민된다..

331 이름없음 2025/04/15 17: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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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 이름없음 2025/04/22 03:26:16

썰풀어준다놓고 까먹어버리면 다시 해달라고 하기도 좀 그럼... 너무 부담주는걸까봐 부담스러우면 좀 말해주면 좋겠어 자제할텐데

333 이름없음 2025/04/27 22:37:07

오늘따라 너무 구앤캐 보고싶다 내가 좀 더 성숙한 사람이었다면 아직까지 잘 지내고있을텐데 너무 아쉬워 정말 많이 좋아했던 캐릭터였는데…

334 이름없음 2025/04/27 22:38:49

구앤오한테 블락 당해서 다른 계정으로 연락하는 것도 예의가 아닌 것 같고 혹시나 만약의 가능성도 열어두시고 싶지 않아서 차단한 거 겠지…ㅎㅎ 잘 지내셨으면 좋겠다

335 이름없음 2025/04/28 20:39:05

앤오님이 다른 앤오 생기면서 나한테 예전보단 소홀해진게 보여서 서운하다... 놓아줘야하는 거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네. 차라리 아예 안 챙겨주시면 나도 SNS좀 끊고 당분간 내 현생 집중하면서 마음 정리해가려고 할 것 같은데 간간히 언급해주셔서 계속 확인하고 연락 기다리게 되는게 힘들다. 간간히 언급해주시는 거 보면 여전히 애정 남아있는 뜻이란 건 아는데... 여태까지 1순위였다가 2순위로 밀린거 보이니까 별로임. 차라리 언급 안해주시면 좋겠다...

336 이름없음 2025/04/29 15:10:09

>>335 나도 그마음 이해해... 차라리 아예 언급안해줬으면 하는 마음...ㅠㅠ... 근데 신혼 기간 지났음 어쩔 수없다 하고 현실을 받아들여야해... 아님 앤캐 잘 안만드는 사람하고 앤관을 맺던가...

337 이름없음 2025/05/01 02:28:24

>>336 그치 ㅠㅠ 이만큼 오래 좋아한게 처음이라 더 괜히 서운했나봐 천천히 맘 정리 해가야지...

338 이름없음 2025/05/06 01: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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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이름없음 2025/05/06 01:41:05

소관타를 가도 버닝이 하루를 못 넘기네 앞으로도 계속 이런날만 반복될거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어

340 이름없음 2025/05/09 00:26:27

성향이 좀 안맞아서 자컾 정리하고싶은데 뒷사람한테 질려서 걍 아무것도 안하고싶다… 그쪽이 정리하자고 통보해줬음 좋겠음 진짜 좋은 분이신데 앤관으로는 안 맞아

341 이름없음 2025/05/09 00:30:49

>>340 어떤 점이 안맞는데? 그냥 잠깐 그런생각이 드는걸수도 있으니 섣부른 행동은 하지마

342 이름없음 2025/05/09 03:37:18

느좋커뮤 발견해서 프공방 젤 처음으로 들가고 캐도 열심히 찠는데 프로필수 부족해서 동결날듯ㅜㅜ

343 이름없음 2025/05/16 03:16:30

>>341 난 연성도 어느정도 중요한데 연성이 너무 없으시고 내가 뭘 하자고 먼저 말을 안하면 아무것도 시작이 안 돼 이것 말고도 안 맞는 포인트가 많은데 아무튼 기력차이 성향차이가 너무 심해서 서서히 멀어지는 느낌이야 매일매일 그냥 그만하자고 하고싶다 생각해…

344 이름없음 2025/05/16 04:40:38

오랜만에 자커 땡기는데 접은 이유가 기력문제라 뭘 할 엄두가 안나네. 하고는 싶은데 막상 참여하면 개장기간동안은 계속 창작력을 쏟아야하니까 기력딸려서 하루이틀 잡다가 나가떨어짐. 굳이 그림을 그리는게 아니라도 캐입해서 rp하는것 자체가 창작력 소모라.

345 이름없음 2025/05/16 19:45:03

진짜 모든 게 좋았는데 오너가 앤캐 쌓아두는 성향이라 아쉬웠다.. 완벽한 다정공이었는데... 그런 애 다신 못 만나겠지 생각해 보면 내 탓도 있는 것 같아 그분은 키스 이상의 역극을 원했는데 난 그런 거 전혀 못해서 열심히 다른 화제로 돌려버리고 ㅋㅋㅋ ㅠㅠ 잘 정리했지만 가끔 그 캐릭터가 너무 그리워

346 이름없음 2025/05/18 00:09:05

내가 자컾 썰 풀 때 쓴 표현들을 앤오가 새페어 덕질에 쓰는 걸 봐버려서 기분이 이상하다.. 크게 특별한 내용은 아니지만 그 썰 푼 다음날 그 단어 그대로 가져갔네 그냥 그러려니 해야겠지

347 이름없음 2025/05/18 04:20:59

>>346 나도 그거 당해봤는데 진짜 기분 안좋음 ㅇㅇ 이해해…

348 이름없음 2025/06/01 02:57:00

구앤캐 보고싶다...사실 구자컾도 아직 안 깨진 것처럼 매일 마음속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구앤오님께 죄송하면서도 나 혼자 생각하는 건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하다 구앤오님 계정 보니 이제 커뮤 거의 안 뛰시는 것 같던데 구앤캐도 거의 잊으셨겠지.... 따지고 보면 구앤캐 언급해줄 사람도 이제 없으니 없어진 캐릭터라고 보는 게 맞을텐데 그런 캐릭터를 나 혼자 계속 생각한다고 하니 기분이 묘하네.

349 이름없음 2025/06/02 13:01:16

자꾸 구앤캐 꿈꿈 씹 구앤오님 꿈에 그만 나오세요 재결합해주실 거 아니면

350 이름없음 2025/06/03 21:22:17

자캐커플 n년차에 새장르파러가서 하루에 한두장꼴로 연성하고 트위터 교류하면서(솔직히 트위터 교류는 나랑 노는 시간만 떼주면 누구들이랑 놀아도 상관X) 둘이서만 따로 개인얘기하려면 피곤하다하면서 잔업있다고 자야한다고 빠르게 시마이하는 앤오 어떻게 생각하니ㅋㅋ... 나랑 얘기할때 뭐만하면 잔업있댄다...당연하지 님은 일해야되는 시간동안 2차짤이나 줄창 그리고 있으니까ㅋㅋㅋㅋ... 그러면서 앤캐좋냐 물어보면 우리정도면 이미 식을 시간은 맞긴한데 그래도 좋다고함 뭐 어쩌란거지... 이분 생각을 모르겠음 그냥 먼저 끊어달라고 수동공격 하는건가

351 이름없음 2025/06/04 18:00:07

>>350 일단 끊지말고 다른쪽으로 시선 돌려봐… 2차 질리면 또 상황이 달라질 수도 있고 3년 4년씩 된 상황이면 서운하겠지만 다른 자컾도 만들어보면서 참는게 좋을 것 같아…

352 이름없음 2025/06/05 04:11:16

삭제된 레스입니다.

353 이름없음 2025/06/05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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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이름없음 2025/06/06 23:40:21

근데 여기서 말하는건 다 트커 말하는거지? 난 오카로 하는 역극밖에 모르는데 여기서 말하는 자캐커뮤는 다 트위터 커뮤인가?

355 이름없음 2025/06/07 01:25:01

>>354 밴드 트위터 네이버카페 등등 외에도 많지 일단 제일 활발한 건 이 세 곳일 듯

356 이름없음 2025/06/07 01:38:45

>>355 오 땡큐 근데 트커 하는거 구경하고 싶은데 커뮤 뛰고있지 않으면 구경할 방법은 없을까? 구경하면서 어떻게하는지 좀 보고 참여하고싶은데

357 이름없음 2025/06/07 04: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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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이름없음 2025/06/07 05:27:32

>>356 요즘 봇계는 비계로 다 돌리는 편이라 아마 보기 힘들듯... 가뭄에 콩나듯이 있는 공계 봇계를 찾아보거나 아니면 난 트커랑 밴커 둘 다 뛰어봤는데 둘이 유사한 부분이 많다고 느꼈거든 걍 밴커 중에 대형커 들어가서 가볍게 분위기 둘러보고 좀 익숙해지면 트커 중에 일힐커 바로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359 이름없음 2025/06/07 12:47:45

>>358 아이고 어려워... 설명 고마워!! 봇계가 그 커뮤 홍보봇들 말하는건가,,, 알려준대로 밴커 구경하면서 감좀 잡아야겠다

360 이름없음 2025/06/07 14:56:17

진짜 자기보다 한참 어린애들 상대로 도넘는 사이버불링을 하고싶을까…

361 이름없음 2025/06/09 23:22:29

세계관을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질문을 한 내가 밉다ㅜㅠㅠ 그래도 질문하자마자 틀린거 알고 바로 다시 고쳐서 질문 남겼는데 저격하듯이 문서 수정하고 답변도 안주는 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혹시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이상한걸까?

362 이름없음 2025/06/10 15:27:19

>>361 공지 숙지 안하고 질문다는 사람 많은거 운영진 입장에서는 귀찮고 기분 안좋은거 아는데 요즘 질문방 보면 날서있는 운영진들 꽤 많은 것 같아.. 그냥 표찍하고 스루할수도 있는건데 저격은 ㄹㅇ 좀 아닌듯

363 이름없음 2025/06/10 18:36:45

멘헤라 왜 이렇게 많음?

364 이름없음 2025/06/16 05:00:34

으윽 영원히 커뮤나 뛰면서 놀고싶다

365 이름없음 2025/06/18 22:47:27

구앤캐가 너무 그립다

366 이름없음 2025/06/19 16: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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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이름없음 2025/06/21 01: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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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이름없음 2025/06/21 06:35:17

커뮤에서 캐입 잘 하고 핑퐁 잘 하고 캐어필도 잘 하고싶은데 많이 안 해봐서 너무너무 어렵다 여러번 러닝하다보면 좀 나아지겠지?! 캐입부터 힘드니까 다른 모든 게 넘 어렵네

369 이름없음 2025/06/23 18:33:34

펑-

370 이름없음 2025/06/23 21: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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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이름없음 2025/07/02 18:17:47

가개장날도 됐는데 며칠 전부터 올라온 선점 확인을 안해주면 어캄;; 리더진 프로필도 총괄꺼밖에 안올라왔는데 완전 대충이네

372 이름없음 2025/07/02 19:50:23

연공만해주세요 제발...

373 이름없음 2025/07/05 09:41:22

썰을 왜이렇게 할말없게 주실까....진짜 할말 쥐어짜내느라 스트레스 받을 정도네 하... 나도 그냥 입벌리고 떠먹여주는 썰 설정 아무튼 조온습 한번쯤은 즐기고싶어...

374 이름없음 2025/07/06 03:17:04

내 잘못으로 내가 자관 깨자 해서 깼는데 깬 후에 늦싹 자각했어.... 이미 블락당해서 연락 못하는데 너무너무 보고싶고 구질구질하게 싹싹 붙잡고싶어 하지만 상대오너님은 불편하시겠지? ㅠㅠ

375 이름없음 2025/07/07 14:36:09

관오님한테 뉴짤 드리고싶는데 디엠으로 줘 멘션으로 줘? 자관은 아예 처음이라 어떻게 드려야할 지 모르겠네...

376 이름없음 2025/07/08 16:48:59

앤오의 빈말 때문에 몇개월간 너무 힘들었어. 자긴 잘 안 치인다, 논컾러다 하더니 결국 다음 커뮤에서 작살러랑 성사됐더라. 성사된지 2개월만에... 처음엔 앤캐관이 아니니 나를 어느정도 챙겨주려고 하는 게 보였는데 이젠 그 오너랑만 놀아. 썰을 풀어도 핑퐁 딱 한 번만 되고 거의 방치 당하고 있음.. ㅠ 앤오도 그 사람도 그림을 잘 그리는 편이고. 성향도 나보다 더 맞아보이고... 원래 그 캐를 만나기 전엔 종종 연락하고 썰 풀고 놀았는데, 요즘은 나만 자컾을 좋아하는 것 같고 그러네.. 깨고 싶은 건 아닌데 자꾸 둘이 노는 걸 신경쓰니까 점점 자낮이 되는 것 같아. 내가 뭔가를 연성해도 예전만큼의 반응이 아니고, 연락도 잘 안 보고, 요즘엔 그 자컾만 그리시고... 벌써 4-5개월째 미련을 못 버리고 혼자만 좋아하고 있어. 시간이 지나니 힘들었던 마음은 괜찮았는데... 나 혼자 버닝하고 상대는 관심없어보여서 드는 서운한 마음은 대체 언제쯤 회복될까....

377 이름없음 2025/07/08 16:51:49

>>319 이거 나도 그래..ㅋㅋㅋㅋㅋ 다른 앤오들한텐 반응 잘 해주는데 내 트윗만 일절 반응을 안해줘... 성사하자고 한 건 본인이면서 일렇게 너무해도 되는건가

378 이름없음 2025/07/08 18:12:26

>>376 나도 구앤오가 본인은 그렇게 새앤캐 잘 안만든다고 호언장담했었는데 3달인가 4달만에 바로 새앤캐 만들더라…ㅋㅋ 그냥 맘을 버려야해 구앤오 그 이후로 새앤관 1년사이에 두갠가 더 만든걸로 아는데 앤캐 안만든다는 사람들이 더 앤캐 자주 만듬

379 이름없음 2025/07/08 18:14:21

>>376 그 자관한테서 맘을 천천히 정리해봐… 맘 돌아오게 만들려면 상대 오너가 너 앤오 방치시켜서 네 소중함을 알게하는 방법 뿐인데 이건 좀 구질구질하잖아

380 이름없음 2025/07/08 23:01:43

>>379 고마워... ㅠㅠ 안그래도 몇개월만에 앤오한테서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졌는데... 예전에 좋았던 추억 때문에 앤캐는 자꾸 보고싶고 그러네..... 뭐 선물할 때나 커미션 넣어올 때만 반응하고, 내 자컾만 본계에선 일절 언급 없어서 더 억울하더라고... 기존 자컾이랑 새자컾은 잘만 언급하면서.. ㅠ 역시 앤캐에 대한 마음도 차차 정리하는 게 맞겠다...

381 이름없음 2025/07/08 23:25:48

>>380 커미션이랑 선물을 왜해????? 앤오도 언급이랑 별개로 너한테 그만큼 돈 써?? 그런거 아니면 더이상 그 관계에 돈 쓰지마… 너가 커미션 넣고 돈 쓰면 너한테 빈마음으로라도 잘해줄 사람 널렸는데 네 앤오는 그렇지도 않잖아…

382 이름없음 2025/07/08 23:44:28

>>381 버닝기간 때 굿즈랑 따로 선물 받은 게 있어서 뒤늦게 똑같이 굿즈 준비해서 준건데... 좋아하긴 하더라구. 역시나 따로 언급도 없었고 바로 새앤캐 앓이에 묻혔지만... ㅠㅠ 커미션은 원래 넣는 거 좋아해서 넣어왔던건데 반응이 예전같지 않아서 이제 그만 넣으려구해.. ... 이렇게 써보니까 진짜 구질구질하네. 힘든 시기에 만난 앤캐라 마음 버리는 게 쉽지 않다..^ ㅠㅠㅠ 답변 하나하나가 우ㅣ로가 된다.. 고마워!

383 이름없음 2025/07/09 00:02:27

ㅎㅏ 자다가 물약게임 놓쳤어

384 이름없음 2025/07/09 08:57:40

괄진이랑 싸워도 되지? 싸웠다긴 애매한데 거기서 내 캐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고, 난 거기에 반박했음... 근데 읽씹이네? 글고,,왜 캐입방에서도 무시하는 걸로 보이냐.

385 이름없음 2025/07/09 08:59:32

아 맞아 그리고 총괄 지인플 같덴데.. 지인플 안된다고 명시는 안돼있지만... 괄진도 아닌데 그 지인같은 사람은.. 좀 무섭네.

386 이름없음 2025/07/14 02:46:56

뭔 얘길하든 ㅇㅇ 내캐도 그럴듯. 으로만 끝내면 썰을 어떻게 이어나가라는거냐 피곤하네...

387 이름없음 2025/07/14 10:25:39

자캐커뮤는 캐릭터에 자기 동기화 좀 돼서 찐으로 과몰입하지 않으면 재미없는거같다...

388 이름없음 2025/07/14 13:51:30

>>311임 >>313 >>314 내용 둘다 잘 읽었어 난 사랑의 라이벌로 여기기보다 공평에 집착을 많이 해서 좀더 고민해보려고 나도 다른 앤오 있는데 커미션 넣을때 꼭 모든 자컾을 넣는다고 해야하나... 피곤한 성격인 건 알아서 역시 분리하기로 했어 앤오의 새 앤오가 내 지뢰장르 파는 것도 있는듯ㅋㅋ

389 이름없음 2025/07/14 23:43:36

앤오님이 현생이 너무 바빠서 자컾을 전만큼 챙겨주질 않음... 그렇다고 다른 자컾이 생긴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순수하게 현생 문제야. 나도 고려해서 최대한 안 조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내가 너무 많이 기대하는건가 싶고 얼마나 안 챙겨주냐면, 바빠지기 전에 우린 거의 매일매일 썰을 풀었었거든? 길게 풀 때도 있고 짧게짧게 별 거 아닌 썰만 핑퐁할 때도 있고... 바빠진 후로는 내가 정말 별 거 아닌 거 가져오면서 이거 00이같아요~ 하면, 예전엔 반영해서 썰을 풀어줬다면 지금은 걍 ㅎㅎ 와 진짜다~ 하고 넘김. 뭘 가져와도 썰로 이어지질 않아. 난 진짜 긴 썰 안 바라고 가벼운 이야기라도 하고 싶은데... 솔직히 힘빠져........ 그리고 바쁜 기간이 자나가도 전처럼 버닝이 될까 싶기도 하고... 이거 내가 마음 정리하는게 맞을까? 난 아직도 얘네가 너무너무 좋고, 상대 오너님도 자관 중에서는 내 자관을 제일 챙겨주시는 것 같긴 한데... 그냥 절대량 자체가 나한테 너무 부족해... ㅠㅠ

390 이름없음 2025/07/15 15:28:10

>>389 나도 앤오랑 매일매일 썰풀고 놀고 그랬는데, 앤오님이 현생이슈+다른 취미거리 찾으면서 언급빈도가 급 사라지더라. 이게 바쁜 것도 있겠지만..사실 애정도의 지속기간과 오너성향 차이 같기도 해. 나같은 경우는 자컾을 유지하고 싶어서 그럴수있지!하고 무던해지려고 많이 노력했어. 앤오님과 언급빈도 관련 얘기해봤어? 일단 조율해보는 걸 추천해! 좀 더 챙겨주면 좋겠다던가.(대신 너무 감정적으로 나오지 않기!) 그럼에도 상대오너님이 거절한다거나 흐지부지된다 싶을때는..! 1) 자컾유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크다면 너가 무던해지려는 수밖에 없고, 2) 이대론 스트레스받고 넘 괴로울거같다...라는 맘이 더 크다면 정리하는걸 권장할게

391 이름없음 2025/07/16 00:56:51

>>390 고마워... ㅠㅠ 몇 번 가볍게 말 꺼내봤는데 미안해요 나도 바쁘니까 어쩔 수가 없다~ 하는 식으로 말하셔서... 그럼 나도 더 부담 주기 싫으니까 ㅋㅋ 그렇죠 어쩔 수 없죠~ 하고 넘겼었거든 확실히 그분한테 더 조르고 싶은 건 아니야... 일단 내가 미안해서 못하겠음... 다른 취미 찾는게 맞는 건데 내가 이만큼 좋아해본게 얘네가 처음이라서 2차를 잡아도 커뮤를 뛰어도 결국 얘네 보고싶다 하고 돌아오더라고... 하 ㅜㅋㅋㅋㅋ 유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하고 싶은데 동시에 이럴 거면 그냥 관두고 말지 싶은 현타도 와서 힘든 맘에 넘 주저리해버렸네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 주겠지... 조언 고마워ㅜㅜ

392 이름없음 2025/07/16 02:44:54

내가 연성해갔다고 보답을 바라면 안되지만 다른 자컾들 기념일에는 몇천자씩 써주던 사람이 나랑 만든 자컾에는 하나도 안 써준게 괜히 속상하네ㅜㅜ 반년 조금 더 넘었는데 내가 다 합쳐서 2만자정도 연성할 동안 아직 하나도 안 써줌 대놓고 이 뒷부분은 앤캐 심리묘사가 주가 되어야 해서 나는 못쓰겠고 나중에 앤오님이 이어주시면 기쁠것같다고 말한 적도 있는데... 이거때문에 정리할 생각은 없지만 속상한 마음은 어쩔 수 없나봄 상대한테 티는 안 낼거고 어디 말할 데도 없어서 그냥 여기 말해본다

393 이름없음 2025/07/16 09:57:52

>>391 (390이야!) 무슨 맘인지 알아. 쉽게도 무던해지려고 노력했다~라 쓰긴 했지만 점진적으로 가라앉힌거지, 한 번에 된 건 아니거든. 그 와중에 이 좋은마음이 가라앉는다는 것도 무척 아쉬웠던 양가감정이 있었던 거 같아ㅋㅋㅜ 나도 4년만에 치이고 자컾된거라 도파민 수치 맥스였고 '다른 취미로 분산시켜도 왜 얘네 생각나지'하는 건 당연한 감정이라 생각해. 그야 넘 좋은걸! 대신, 이러다보면 나도 마음이 사그러들고 다른 즐거운 일을 찾겠지같은 긍정 마인드를 꼭 습관적으로 같이 출력해주라. 시간이 해결해줄거야. 지금의 난 앤오님하고 가끔 생각날때만 자컾 언급하면서 평온하게 유지중이야. 길게 썰 풀어주면 좋겠다..하는 맘은 있는데, 이전만큼 괴롭거나 힘들진 않아! 조금이라도 도움됐으면 좋겠다ㅜ 올해 내가 겪은 일이라 말이 길어졌네! 화이팅이야.

394 이름없음 2025/07/17 21:32:04

엔딩난지한달하고도3주정도지낫고 후관도 짜고 페어명도생기고커미션도넣고페어챜리도하고페어틀도채우고 너무즐거운데 어딘가허전함 제발 내캐랑사귀어줘쓰면좋겟음 제발 부탁이야 제발 너희가 한 번 사귀어도 너넨 안 죽잖나 난 죽어 너희가 안 사귀니까 죽을 것 같다고 제발 사귀어주세요 제발………. 사귀는거그게그렇게어렵냐? 좀 사귀어주라제발 님캐꼬시려고 은교여시같은연성해온다고내가 제발 사귀자 오너님제발얘네사귀게만들면안돼요? 전 얘네 안 사귀면 죽을 것 같다고요 고통스럽다고요 제발 눈 감고 함만 사귀면 안 되나 진짜 아 아 사귀자고 사귀라고 서로 같은침대에서자고볼부비고서로없으면죽을것같아하는데 어떻게이게사랑이아닌데 이게친구일리가없잖아 니네가 친구일리가없잖아제발 친구로도괜찮지않아 안사귀어도괜찮지않아 상호독점소관그거중요치않아 그냥좀사귀엇으면좋겠다고 사귀는게그렇게어렵냐? 미친척하고 윅스고록날리고싶네진짜 사귀자고! 안 사귀니까 너무 고통스러워 저기요 그렇게 설정을짜놓고안사귈수가잇어요? 오너님제발얘네사귀기해주세여 아진짜두지ㅣㄹ것같음 뒤질것같아 아진짜제발

395 이름없음 2025/07/18 09:20:01

>>394 진짜 그냥 고록을 파

396 이름없음 2025/07/19 20:37:17

>>395 근데 또 막상 사귀는 건 너무 캐붕 같고 커뮤 갈 때마다 도태됐어서 고록파본적도없고.,…….. 걍영원히. 내 자관이 사귀길 바라는 사람 되는 거임

397 이름없음 2025/07/22 11:27:35

커뮤 문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제발 가독성챙겼으면 좋겠다 신꾸 가독성안좋으면 탈락시키겠다면서 커뮤문서에서부터 바탕색 하양 글씨색 밝은파랑 이러고 있으면 읽는 사람이 빡이 쳐요 안 쳐요?

398 이름없음 2025/08/02 01:00:28

억울해 왜 나만

399 이름없음 2025/08/02 01:31:49

커뮤 뛰고 싶어 커뮤 뛰고 싶지 않아 커뮤 뛰고 싶어 커뮤 뛰고 싶지 않아

400 이름없음 2025/08/02 02:16:32

자캐는 딥하게 짤수록 재밌는건데 커뮤캐들은 너무 한번 쓰고 버리는 느낌이라 정이 안가

401 이름없음 2025/08/02 19:47:19

앤관 정리 고민한지 약 2주정도 됐는데 너무 사소한 거 같기도 하고.. . 무던해지고 싶은데 힘들다..

402 이름없음 2025/08/04 08:23:03

>>401 어떤 이유 땜에..?ㅠㅠ

403 이름없음 2025/08/04 18:33:51

>>402 관심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ㅠ

404 이름없음 2025/08/08 0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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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이름없음 2025/08/08 02:29:35

>>404 ㅋㅋㅋ… 나도 그런 적 있다 내가 앤캐한테 썼던 주접 멘트나 말투같은 것들을 앤오님이 다른 캐한테 쓰는거 이거 진짜 기분 이상하고 속상해서 공감돼 따지고보면 그냥 말투 옮은건가 싶기도 하고 이거가지고 뭐라고 하는것도 이상해서 그냥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도 속상했어 약간은 억울하기도 했고… 힘내 충분히 공감간다

406 이름없음 2025/08/08 04:27:34

>>405 아 진짜 직접 말하기에는 좀 사소한 부분이 있고, 근데 역시 서운한 부분들이 계속 이렇게 쌓여서 관계 정리 고민 중인데 너무 어렵다.. 갑자기 정리했다가 후회할까봐.. 고맙다,,

407 이름없음 2025/08/10 20:01:25

와...해포커 1학년 시기 원래 이렇게 노잼임...? 시리커만 다니다가 일상힐링 분위기로 어린애 굴리려니 힘들어 죽겠다

408 이름없음 2025/08/10 20:56:05

>>407 1학년인데 교수님 뒷통수를 친다던가 트롤과 싸운다던가 했던 골든트리오가 이상한거고 보통의 1학년은 일상힐링 그 자체인 게 당연한 거 아니냐 근데 뭔 느낌인지 알 거 같음... 대립각도 세게 못 잡고... 그렇다고 계속 힐링...훈훈...만 하면 그냥 일힐 학교 성장커를 가죠 굳이 해포를 안 오죠... 난 그래서 아예 광대캐로 갔는데 그것도 한계가 있고...화이팅

409 이름없음 2025/08/11 00:43:33

>>407 원래 성장 시리물은 과거의 평화가 나중에 개박살나는데에서 오는 짜릿함이 있어. 빌딩 잘해두면 나중에 재밌어. 즐겨.

410 이름없음 2025/08/11 08:59:22

.

411 이름없음 2025/08/11 17:50:15

>>408 >>409 ㅇㅋ... 힘내서 개파탄나는걸 보는걸로 근데 다같이 둥글게 둥글게~ 나 안아줘ㅠㅠ 하면 다같이 포옹무나하고 이런건 ㄹㅇ 힘들다 이게 평균값임...? 나진짜 해포커는 처음가봐서그래 평균값이면 그냥 포기하고 노력하게

412 이름없음 2025/08/11 18:01:36

>>407 지금 약속잡고 미래계획세우고 커서 같이 여행다니자 같이살자 무슨동물 보러가자 이런계획 세워도 시간 모자란다 안아달라면 안아줘라 좀 나중에 진영갈리면 한때 너를 안았던 온기가 남은 팔로 이제는 너를 겨냥한다 이러면 되고 같진되면 그때의 평화로운 시간이 지금은 기억조차 나지 않는데도 버릇처럼 너를 껴안았다 이러면 되지

413 이름없음 2025/08/11 18:02:35

>>410 타컾얘기는 일절 하지 말아달라고 해 솔직히 그거 까내리는것도 추켜세우는것도 서로에 대한 예의가 아니야

414 이름없음 2025/08/11 19:30:55

>>389 난 앤오가 다른 자컾 생겨서ㅋㅋㅋㅋㅠㅠ 비슷한 상황인데 그 맘 잘 알아서 공감된다... ㅎ ㅎ 4개월 정도 지나니까 마음이 많이 무뎌지더라. 지금도 종종 깨고싶은데 좋았던 기억들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망설이게 됨,, 지금은 힘들겠지만 조금씩 좋아하는 걸 늘려보면 도움이 될 거야.

415 이름없음 2025/08/11 21:12:10

>>413 역시 그러는게 낫겠지? 땡큐..bb

416 이름없음 2025/08/12 09: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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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이름없음 2025/08/16 16:03:43

앤오님... 제 캐가 이제 싫어지시거나 지겨워 지셨으면 그냥 헤어지자는 말 해주시면 안돼요? 이런식으로 제가 준 연성에도 반응이 없으시고 먼저 하자고 제안하신 이메레스도 한달이 지나도 안 해오시면 그냥 지겨워지신거 맞지 않나요? 아... 다른 관계캐들에겐 새 연성도 주는 것 같은 느낌이라 더 슬프다. 제발 헤어지자고 말해주세요. 저는 이제 지쳤으니까요.

418 이름없음 2025/08/19 16:12:46

지친다 그냥... 정리하고 싶어 다

419 이름없음 2025/08/20 13:44:37

우리 자컾 커미션은 안 넣어오면서 내가 꼬박꼬박 넣어오는 동안 다른 페어 커미션은 많이 넣는 것도 괜찮았고, 내 썰이랑 일댈, 페어커 답멘은 다 끊어먹었으면서 다른 캐릭터들이랑은 잘 이으시는 것도 괜찮았는데, 역시 내가 뭘 줘도 반응이 없는 건 속상하고 힘들다. 안읽씹은 기본이고 10 시간쯤 지나서 귀여워요 한 마디가 끝. 애정으로 버텨왔는데 나도 슬슬 끝이 보이네. 우연히 앤오님의 새 앤오 분이 뉴짤 주신 거에 반응하시는거 봤는데 그렇게 주접할 수 있는 사람인지 처음 알았어. 깨는 게 맞을까. 앤오님도 앤오님의 새 앤오님도 그림러이신데 나는 글러이기도 하고... 둘이 뉴짤 주고받는거 행복해보여서 빠져주고 싶네.

420 이름없음 2025/08/21 13:22:18

>>419 개인적으로 애정의 차이는 있을수 있고 어떨땐 누가 좋고 어떨땐 누가좋고 시기적 차이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태도의 차이는 예의 문제라고 생각해... 자기가 다른 사람한테 하는 모습을 네가 볼수 있는데도 태도에 차이를 두고 조심하지 않는거면 상대는 널 배려할 생각이 1도 없어보여 그걸 계속 당할바엔 그냥 끝내는게 맞는거 같아

421 이름없음 2025/08/22 23:00:06

>>419 탈출하자 예의빻았네

422 이름없음 2025/08/25 16:09:02

자컾은 가끔 생각하면 너무 좋은데 앤오랑 안 맞으면 정리하는게 맞겠지? 성향차이라서 조율로도 안될듯..

423 이름없음 2025/09/01 10:06:05

아니 새벽에 사람 없을때 한명 중간스루 한 거 가지고 누가 편파아니냐고 제보했냐던데 이거 맞아?? 괄진은 왜 먹금을 못하지 그럼 모든 로그에 댓을 달아야한다는거야?

424 이름없음 2025/09/01 15:12:56

>>423 근데 모든 로그에 댓 달아야 하는 건 맞음............ 여러명이면 몰라도 한명 스루한 거면 확실히 더 그렇지

425 이름없음 2025/09/01 16:12:47

>>424 맨아래 맨위 중간 빼놓고 단거야 그사람만 쏙빼놓은게 아니라... 난 모든 로그에 댓 달아야된다는 얘긴 처음 듣는데... 그리고 잡을거면 나말고 다른 사람도 잡아야지ㅠ

426 이름없음 2025/09/05 04:57:08

다들 자컾으로 더 이상 풀 썰이나 au가 없을 때 어떻게 해? 자컾에 대한 애정은 남아 있는데 할 게 없어서 슬픔

427 이름없음 2025/09/05 16:14:17

>>426 티알가거나 페어커뮤 ㄱㄱ

428 이름없음 2025/09/09 23:10:30

내가 뭐 하자고 하는 건 바빠서요~ 라는 말로 뒤로 미루면서 다른 자컾으로는 내가 하자고 했던 거 다 하는 거 속상하고 기분 나빠해도 맞는 건가... 심지어 하자고 했던 거를 바빠서 안된다고 해놓고 몇 주도 안지나서 가져왔던 거 그 자체를 그 자컾이랑 하는 거 보고 진짜 너무 속상했는데...

429 이름없음 2025/09/09 23:55:39

앤오랑 성향이 너무 안맞아!!!!!!!!!!!!!!!!!!!!! 자컾 애정은 있는데 진짜 서글프다. 대화방식도, 챙겨주는 방식도 너무 달라ㅜ 대화해서 될 수준이아니야. 너무 사사롭게 안맞아. 에휴. >>428 아니 그거 당연한거야. 너가 자컾 애정이 없으면 신경쓰이지도 않을테지만 그것도 아니잖아. 그럼 서운하고 기분나쁠만하지. 한 번 앤오랑 대화해보는거어때? 그래도 변화없고 오히려 너한테 뭐라하려고 하면 그때 다시 생각해봐.

430 이름없음 2025/09/10 04:39:03

나는 관오랑 성향이 진짜 안 맞아.... 앤오도 아니고 그냥 관오라서 관계를 끊고 자시고 할 것도 없는데 상대 오너분이 심심치 않게 찾아 주셔서 진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한다

431 이름없음 2025/09/10 10:30:20

앤오가 커뮤갈때마다 앤캐를 만들어오는데 이게 여간 섭섭한게 아냐 앤오랑 앤캐가 많아지면 챙김도 당연히 달라질거 알아서 더 그런것같아ㅠㅠ

432 이름없음 2025/09/13 11:26:52

>>429 나는 정말 내가 속 좁은 건가 하고 오래 고민했어서 그렇게 들으니 편하다. 그래도 앤오한테 어떻게 말을 꺼내면 좋을지 고민되네... 그냥 나도 정을 빨리 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아무튼 고마워!

433 이름없음 2025/09/16 00:19:25

본인 자캐 성녀화 하려고 내 자캐 악역 만드는거...

434 이름없음 2025/09/17 02:15:05

앤오가 새 자컾이 생긴 뒤로 점점 멀어지더니, 이제는 아예 없는 자컾 취급하면서 지냄 ㅠ.. 세션도 가자했으면서 연락 없고, 그래놓고 기존 자컾이나 새자컾이랑은 잘만 가고... 성사된지도 얼마 안됐는데 이러는 거 너무한 것 같아..ㅋㅠ 관련해서 말을 하려고 해도 나랑도 놀아줘

435 이름없음 2025/09/17 23:26:34

눈치 좀 챙겨라 니랑 가기 싫다고

436 이름없음 2025/09/20 10:22:36

>>431 그런만큼 나도 덜챙길수있다고 맘을 가볍게 가져보는 건 어떨까

437 이름없음 2025/09/20 10:32:20

>>425 표정이라도 찍었어? 안찍고 그냥 스루한거면 역시 말 나오지 않을까 그걸 누가 너한테 했다고 역지사지해봐 기분 나쁠 일일텐데?

438 이름없음 2025/09/20 22:54:35

솔직히 앤캐 하고 싶을 정도로 좋아하진 않았어 그냥 친구하면 재밌겠다였고 합앤도 거절함 근데… 며칠 지나니까 좀 생각나긴 한다

439 이름없음 2025/09/22 15:52:31

>>437 사람이 한둘도 아니고 하록이라 글이 몇십개나 되는데 거기에 다 달라는게 더 너무한거아니야??

440 이름없음 2025/09/22 22:42:01

>>439 그러니까 그걸 누군가 너한테 했다고 생각해보라고. 넌 아 하록이라 글이 몇십개나 되니 내 글 정도는 스루당해도 무방해^^ 라고 생각해줄 수 있어? 편파신고소리까지 나올거면 표정도 안 찍고 스루한거같고... 남들도 다 그렇게 스루하고 있었다면 이제 그거 증거 모아서 신고하면 돼. 그리고 절대 너무한 거 아니고, 남들은 다 그러고 있어. 어떤 커뮤 가도 그렇게 선택적으로 답 다는 건 편파라고 할거야.

441 이름없음 2025/09/23 03:58:33

와 나랑 같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네. 나도 자컾은 너무 좋아하는데 구앤오가 먼저 연락해도 언질도 없이 두세번 반년간소식없는거 자컾이 너무 좋아서 ~~오너가 바쁜가보다 ~~이해했는데 요번에 깼어 ㅋㅋㅋㅋㅋ 챙겨야지 챙겨야지하면서 다른 관캐에게 오만거 해주는거 보고 정떨어졌다가 계정정리한다고 언질은 했지만 그 계정정리가 2인밴드 나가는건지는 몰랐고 트위터 계정 계폭이 아니라 나를 블블한것을 보고 혹시 정리인걸까싶어서 카톡으로 물었더니 정리하고싶으면 하래 ㅋㅋㅋㅋ 나는 오너가 아닙니다!하면 네!!하고 유지할 예정이었거든... 그런데 그렇게 말하니 서운함이 폭발했어. 그래서 정리했지... 끝이니까 그때까지 서운한걸 다 말했어. . . 진작 말했으면 좀 달라?졌을까? 사실 오너님 제가 연락하고 반년간 연락없었을때 자캐팸 뛴거 알았어요 말했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음 구앤오님과 지인사이로 친해지고 싶었고 자컾도 너무 좋아했어. 하하. 서운한걸 말하지 못한다면 담아두고 터뜨리면 안된다고 생각해 . . . 아님 툴툴거리면서 풀던가?? 정리한 뒤, 자캐팸에서 구앤오를 만났지만!!! 그렇구나... 계정 정리해도 자캐팸은 뛰고싶을수도있죠 하하하!!! 허탈하면서 그랬네. 너무 두서없이 말했는데 진짜 좋아하는 자컾 깬 뒤, 좀 힘든면도 있었지만 오히려 홀가분한 느낌? 괜찮은 느낌? 계속 유지했으면 있는듯 없는듯한 자컾이겠지 힘들었겠지 싶은 그런 느낌? 그래서 자컾이 좋아도 앤오의 성향이 안맞으면, 맞춰보려고해도 안된다면 정리하는게 오히려 편할수있다는걸 말해주고싶었어. 나도 하소연할겸!!

442 이름없음 2025/09/23 21:31:03

요즘 성인 밴커 ㄱㄱ 소재랑 ㅅㅁㅁ 소재 들고 오는 애들 왤케 늘었어? 아무리 성인커라지만 너무 음지 취향까지 막 끌고 온다 야

443 이름없음 2025/09/24 17:32:06

삭제된 레스입니다.

444 이름없음 2025/09/26 07:36:50

이번에 커뮤가서 중년남캐 냈는데ㅋㅋ 몇 여캐러들이 내 캐랑은 죽어도 서사 쌓기 싫은지 역극 스루하거나 짧게 끊더라 ㅋㅋㅋ 게다가 겨우 서사 쌓은 애는 남캐들 앞에서만 넘어지거나 무슨 행동 수동적으로 요구하는 노림수 지문써서 정 떨어지고...어떤 캐는 대놓고 무례한 역극해서 싫었고...그래서 걍 하차함ㅎ 나한테 못되게 굴거나 편파한 애들이 앓이 당하는거 진짜 꼴보기 싫어서 ㅎㅎ 특히나 내 로그만 반응 별로인게 너무...싫었다... 허허 하고 웃으며 넘어가주니까 만만한지 무례하게 대하는게 특히 제일 싫었음 에휴

445 이름없음 2025/09/28 22:55:08

현생이 더 중요한 것도 맞고 커뮤든 자컾이든 너무 과몰입하면 안 된다는 것도 맞고 앤오는 애인이 아니니까 둘을 구별하는 건 당연한 거고 어느쪽이든 너무 집착하면 안 된다는 것도 맞지 당연한거지 당연히 알지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대놓고 방치는 기본이다 자컾 잘 안 챙기는 게 오히려 서로에게 좋다 당연하다는 분위기가 자캐커뮤계 디폴트처럼 여겨지는 게 싫고 너무 속상해... 솔직히 자컾 해놓고 안 챙기고 같이 안 놀거면 자컾 왜 하냐고...

446 이름없음 2025/09/30 00:04:28

>>445 진심... 그러면 자컾 왜 하냐고 서로 챙기는 빈도나 복지 성향 다르면 그만큼 지옥이 따로없음

447 이름없음 2025/09/30 11:25:32

>>445 그걸 쿨하다고 말하는 게 이해안됨 물론 앤오의 다른 일상(다른 컾 포함)에 신경을 곤두세우는 건 신경 곤두세우는 쪽의 손해지만 방치하려고 커플하진 말았으면 좋겠음

448 이름없음 2025/09/30 12:10:39

>>443 일단 누가 여기에 덧글 달고 저기에는 안달았는지를 보기 위해 운영진이 존재하는거고 운영진이 왜 그런 걸 하냐면 누가 그런 짓을 하기 시작하면 다같이 어울리는 분위기 개똥되니까 그러는거임 로그편파 남녀편파 존잘편파로 피해보는 일 없도록 노력하고 있는데 거따대고 난 안찾아와도 문제없는데 하고 물흐리지 마라 난 머리 안 감고 나와도 돼서 히잡이 편하니까 히잡쓰고 싶은데 , 난 내 발로 걷지 않아도 되니 전족 해도 되는데 발 작아서 예쁘게 보이고 좋잖아? 같은 말로밖에 안 들려 그런 억압을 벗기 위해 투쟁한 모든 사람의 노력을 지우지 마

449 이름없음 2025/09/30 17:28:07

1년 넘은 자컾이라지만 다른 자컾보다 언급 적고 연성이랑 썰 태그해줘도 반응없고 진짜 드물게 답장해줘도 이미 내가 태그한 지 일주일 지난 뒤고 내가 어떻게든 거기에 최대한 바로 답장해도 또 읽씹당하고... 이러면 앤오는 사실 자컾에 완전 식어서 정 떨어졌고 그래서 자컾 깨길 바라는데 내가 눈치없이 자꾸 치대고 있는 걸까? 자컾 애정 식으셨냐고 저는 아직 자컾 더 좋으니까 더 놀면 안되겠냐고 물어볼 수도 없고... 속상해...

450 이름없음 2025/10/01 02:34:16

>>449 앤오가 회피형인거면 도망치는 걸 추천할게

451 이름없음 2025/10/01 13:44:04

다들 하도 집착앤오 되기/당하기 조심하느라 잊어버리기 쉽지만 방치앤오도 집착앤오만큼 너무한데 다들 너무 가볍게 생각한다고 느낌... 앤오는 나랑 자컾 같이 먹어주는 "친구관계"임 앤오라고 하니까 엄청 뭔가 독특한 관계 같아보이지만 사실 그냥 친구라고 친구... 내가 만나서 놀자고 해도 맨날 자기 바쁘다고 다음에 놀자고 미루고 읽씹하면서 인스타에는 다른 친구들이랑 놀러간 사진 올리고... 친구가 나한테 이렇게 행동하면 당연히 속상할거 아냐 그러면 얘는 나랑은 놀기 싫은가 보다 하고 점점 그 친구한테 연락 안 하게 되고 자연스레 연 끊기겠지? 어디에도 아무 흔적이 없고 선연락도 안 하고 내가 먼저 우리 다음주에 놀래? 하고 연락해도 부담스럽다고 자기혼자 맘속에서 철벽 치고 실제론 나한테 아무말도 안 하는 친구도 마찬가지일거고 근데 유독 앤오관계에서 이런 당연한 예의를 배제하는 것 같고 더 나아가 커뮤판에서 하도 집착앤오 극혐이다 / 서로 방치해도 괜찮다 / 방치할 수 있어야 건강한 관계다 이런 분위기가 너무 강하니까 앤오라는 친구를 너무 함부로 대하는 사람이 늘고있다고 생각함 집착앤오가 좋다는 것도 방치 안 하고 매일 24시간 자컾만 언급해야한다 이런게 아님 당연히 아님 아니 진짜 뭐든지 좀 정도껏 해야할거 아니냐고... 앤오가 되면 집착앤오랑 방치앤오 이렇게 둘 중 하나만 되어야함? 아니잖아... 맨날 말로만 방치해서 미안하다고 하지말고 그냥 앤오도 평범한 친구이니 친구로서 예의를 갖추고 친구로서 성심성의껏 대해 주려고 해줬음 좋겠음...

452 이름없음 2025/10/02 00:23:51

>>451 나랑 생각 똑같아서 놀랐어 ㅋㅋㅋ 방치든 집착이든 다 떠나서 앤오도 결국 인간인데 인간관계의 예의는 지켜야 하지 않나 싶고… 이거 이해 못 하는 사람 꽤 많더라 근데 난 그런 사람들 현생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 현실에서는 예의 지켜 사는데 온라인은 온라인이라 예의 안 지켜도 괜찮다고…? 이런말하면 좀 그렇지만 그냥 현실친구없어보임…

453 이름없음 2025/10/02 02:04:13

지뢰 오너랑 계속 커뮤풀 겹치는 게 진짜 최악인 것 같다ㅋㅋㅋ 나만 알아본 건가? 알아서 좀 피해줬으면 좋겠는데 상대는 1도 신경 안 쓰는 것 같고ㅋㅋㅋ 나도 자존심이 있기도 하고 커뮤 자체가 재밌는 곳이 있어서 같커 뛰든 말든 일단 가고 본단 마인드로 뛰는데 상대도 그런거려나....

454 이름없음 2025/10/02 03:12:56

이런 상황에서 앤오한테 뭘 해줄수 있을까 앤오는 그림러고 난 연성러 아님...둘다 자컾 너무너무 좋아하는건 마찬가지긴 해 근데 나는 종종 커미션 넣어오는 정도인데 앤오는 매일매일 자컾 그림 새로 그려와줘서 최근들어 너무 미안함...

455 이름없음 2025/10/02 20:04:25

>>454 꼭 연성/컴션을 많이 자주 주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야 반응 열심히 해주는 게 짱임 진짜로... 앤오가 매일 연성해준다면 연성마다 좋다는 걸 많이 표현해줘 진짜 반응만큼 연성러 춤추게 하는 거 없다... 하지만 스스로 그것만으로도 부족하다! 반응말고 다른 방식이 꼭 필요하다! 싶으면 나는 티알 GM 해보는거 추천함 티알이 연성이나 커뮤 러닝이랑은 또 달라서 서로 새롭고 재밌을거임

456 이름없음 2025/10/03 01:40:02

>>455 이거 진짜 ㄱㅊ은거같음 티알은 아무리 간단해도 시간과 성의가 필요한 영역이러

457 이름없음 2025/10/07 01:20:21

페어게임 첨인데 나만 답록 못받아서 우울띠해짐..

458 이름없음 2025/10/07 18:21:02

>>457 로그필수라고 명시해놓은 커뮤가 아니면 못받았다고 넘 그러진 마라 방치당했으면 같이 욕해줄 생각도 있지만 로그 안준다고 뭐라는건 로그 강요행위 아님?

459 이름없음 2025/10/08 14:33:58

앤오가 자컾에 애정이 식은 티가 확 난다거나 방치 심하면 다들 어떻게 해...? 그냥 깨? 아니면 맞방치하면서 없는 자컾이다 하고 마음 비워...?

460 이름없음 2025/10/10 14:20:51

>>459 쌍방 식었으면 정리하고 아직 자컾 좋아하는데 앤오님만 식은거면... 나는 맞방치함 마음 정리될때까지

461 이름없음 2025/10/10 14:22:44

성향차라는거 되게 고통스럽다 누구 탓 하고 싶지 않은데 답지않게 내가 서러운 것도 사실이라;; 근데 우리 자컾 신혼인데 왜 기존자컾을 더 앓으신거죠 이건 궁금하네요

462 이름없음 2025/10/10 14:46:14

심심한데.. 앤오는 다른 거 하고 노느라 바빠보이고.. 서운해할 게 아니라 내가 먼저 말 걸면 된다고는 하지만 사실 다른 거에 정신 팔린 상태에서 놀아달라 하면 쪼끔은 귀찮거나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거잖아 그 위험을 감수하기 싫고.. 상대방도 크게 할 거 없어보일 때나 선뜻 말걸지 이럴 때는 말도 못 붙이겠다 원래 조용히 있는 거 잘 하는데 지금은 내가 심심해서 좀 허전하다 앤오 주변에 사람 많은 거나 그만큼 열심히 노는 게 부럽기도 하고.. 거기서 놀면서 나보다 더 재밌는 사람 찾으면 바로 관심 식을 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하고 어떻게 저렇게 주변에 심심할 틈 없이 사람이 가득한지.. 나도 저만큼 재밌는 사람이고 싶다 딱히 뭐 할 수 있는 건 없는데 상대방한테 아직 내가 필요하다는 걸 주기적으로 확인받고 싶어하는 것 같고 생각보다 이런 거에 불안을 안 느끼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서 참 부러움

463 이름없음 2025/10/10 18:38:11

가려고했던 커뮤에 구앤캐가 있는데 난 이미 구앤캐 프로필 올라오기 전 부터 지인하고 같커하기로 했었고...(구앤오가 있는줄도 몰랐음;) 무엇보다 거기에 내려고 했던 캐가 구앤캐의 앤캐였던(내자캐) 캐를 데려가려고 했었단 말임 이 캐 재탕하려고 들어온 커뮤엿는데 어떻게 이런 우연이 있을 수가 있음?ㅠ 진짜 구라같고 너무 슬픔... 다들 이런땐 어떡함...? 걍 뛰나? 아니면 포기하나 ㅠㅠ

464 이름없음 2025/10/11 07:19:46

>>463 나라면 그냥 구앤캐랑 구앤오 무시하고 그냥 지인이랑 커뮤 러닝 할 것 같아. 어차피 지난 일이고 이미 지인과 같커하기로 약속했는데 그걸 파기할 수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잖아?

465 이름없음 2025/10/11 20:17:25

>>463 나도 그냥 뛸듯 구앤오만 있는 게 아니라 구앤캐까지 있는 상황이라 심란하긴 하겠지만 그렇다고 먼저 물러날 필요도 없지 않나? 싶음 아예 그 구앤오한테 엄청 데여서 쳐다보는 것조차 싫다거나 접점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치가 떨린다 이 수준만 아니면 그냥 흐린눈하고 뛰어도 된다고 생각함

466 이름없음 2025/10/12 08:25:20

>>463 구앤캐 플필이라고 했으니 합발 없이 플필 확인 가능한 카커나 밴커인가? 대형커면 걍 서로 없는척하고 달려도 된다고 생각해. 아니면 캐 재탕 시점만 좀 미루는 건 어때? 그 커뮤에 반드시 그 캐를 재탕해야 하는거야?

467 이름없음 2025/10/12 12:59:47

>>464 >>465 글쿠나 둘 다 고마워!! >>466 밴커야! 대형커까지는 아니고 사람 적당히 있는 중형느낌? 반드시 재탕해야하는 건 아니긴 한데... 오랜만에 뛰는 커뮤기도 하고 약간 기대하고 있었거든 재탕할 생각에...ㅋㅋㅋ큐ㅠㅠㅠ 기반캐여서 딱 마음에드는 커뮤도 없고 그래가지고ㅠㅠ

468 이름없음 2025/10/12 20:13:12

자컾 깨고싶어...

469 이름없음 2025/10/13 02:20:41

너네도 못잊는 구앤캐 있어? 다른 캐와 취향과 서사를 부벼도 절때 안 잊혀지는 애

470 이름없음 2025/10/13 13:00:16

아.. 갑자기 정떨어져ㅜㅜ

471 이름없음 2025/10/14 00:14:31

>>467 그럼 그냥 나중에 재탕하자 지인이랑 그 캐 내기로 약속한거 아니먄 바꿔 내도 문제없을테니까 ㅋㅋㅋㅋ

472 이름없음 2025/10/14 00:16:31

>>469 못잊는 쪽이 메이저 아닐까나 보통 오래 함께 해왔던 사람을 잊어먹는 건 치매로 분류한다고

473 이름없음 2025/10/15 21:04:42

앤오가 자컾 식은 것 같아서 언급하기 힘든데... 그렇다고 그 자컾만 빼놓고 다른 자컾만 챙기자니 난 아직도 그 자컾이 좋기도 하고 따지자면 자컾차별이니까 그러고싶지 않은데... 앤오는 우리 자컾 빼고 다른 자컾 뉴짤에 썰에 페어커미 같은거 올리니까 또 울컥해서 속상하고... 참 그렇다...

474 이름없음 2025/10/16 07:01:54

삭제된 레스입니다.

475 이름없음 2025/10/17 17:09:42

.

476 이름없음 2025/10/17 20:23:50

자컾이 안 좋게 깨졌는데 앤캐가 너무 그리워서 죽을 것 같아 어떡하지...... 눈물만 나

477 이름없음 2025/10/18 23:44:36

>>476 어떻게 깨졌는데? 연락하기도 어려울 정도야? ㅜㅜ 나도 글케 고민한 적 있는데.. 결국 재결합하게 되어서 자컾 쭉 유지하고 있거든 말 꺼내보는 건 나쁘지 않은거같애

478 이름없음 2025/10/19 02:53:04

>>477 응 아마 무리일 것 같아....... 잘 추슬러야지 어쩌겠어.......고마워

479 이름없음 2025/10/20 10:51:19

원앤온리 하고 싶다 나는 러닝하면서 답멘 미는 건 재미 없고 애프터 썰 잇고 로그 주고받는 걸 훨씬 좋아하는데 앤오님들은 성사 2주 정도만 지나면 또 새 커뮤 가고 그럼 나도 또 새 커뮤 가고 이게 반복되는데 지긋지긋해. 정착하고 싶어. 엔딩 나고 바로 커뮤가고 그 전 자컾은 언급 안 하고 싹 잊는 앤오 너무 싫은데 내가 만난 대부분의 앤오는 이 부류여서 힘들다...

480 이름없음 2025/10/20 17:17:12

>>479 완전 공감 돼. 난 장난으로라도 원앤온리 해주겠다 식으로 말하는 것도 안 좋아해. 진짜 해줄 것도 아니면서 왜 그러는 거지.?? ㅠㅠ 어차피 금방 또 새 커뮤 가고 다른 자캐놀이 할 거면 굳이 앤캐까지 왜 왔나 싶고.. 또 나만 아쉽지 라는 기분 들어서 요즘 좀 비참해

481 이름없음 2025/10/20 17:21:16

지금 내 유일한 앤오가 다른 자컾이 없어서 나랑 꽤 오래 놀던 사람인데. 지금은 커뮤를 많이 다녀서 그런지 결국 자컾도 여러 개 만드시고, 그 사람 탐라에 가득 했던 우리 자컾은 하나 없고 새 앤캐에 대한 언급과 이미지만 있는게 참 아쉽다.. 저사람도 예전에는 나한테 그런 감정을 느끼긴 했대. 이미 그걸로 조율이 한 번 오갔거든. 근데 내로남불이 심한건지 본인이 질투나는 건 못참겠고 내가 하는 건 놀랍도록 아무 생각 없어보이더라..

482 이름없음 2025/10/21 01:38:40

>>476 잊는 게 답이야. 알고 있겠지만 말이지...

483 이름없음 2025/10/21 17:46:26

>>481 이것도 공감. 처음부터 내 캐한테 관심 없었던 사람이면 덜 힘들 텐데... 한 번 좋아해줬던 사람이 식어서 이제는 언급 없는 게 더 속상한 것 같아. 나는 정말 상대만 그래준다면 나도 영원히 버닝해줄 수 있는데... 커뮤 가서 그런 유니콘 찾기는 힘들겠지? 일단 커뮤에서 만났다는 건 잠정적으로 또 새 커뮤 갈 거라는 뜻이고. 인만추 짜기에는 싹이 안 나서 재미가 없고.

484 이름없음 2025/10/21 17:47:31

딴 말인데 커뮤 연령대 점점 높아지면서 다들 싹도 잘 안 나고 바빠서 활동률도 낮고... 커뮤 오래 뛴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만의 정실 찾는 거 성공해서 아예 커뮤를 안 가거나, 가더라도 즐커하다가 연공 안 하고 사라짐. 나도 어렸을 때처럼 싹이 나서 막 불같은 사랑을 하고 몇 달간 그것만 생각하고 버닝하는 일은 다시 없을 것 같아서 서운하다.

485 이름없음 2025/10/22 03:36:14

성사 얼마 안됐는데 성향이 그냥 다른 게 아니고 많이 달라서 미래가 너무 보이는 게 걱정이다 뭔갈 기대해볼 법한 사람도 아니고 자기가 만났던 사람들은 다 이상했다는데 그냥 멀쩡한 사람도 이런 사람이랑 있으면 거리 두겠더만 하물며 기대치가 있는 앤오들이면 오죽했을까 나한테 그런 얘기 하는 것도 좀 너는 내가 같이 있는 동안 대답도 제대로 안하고 나 재밌는 것만 하다가 나 좋을 때만 찾아도 하하호호 받아주는 개념있는 사람이라서 좋아!! 같은 기분이네

486 이름없음 2025/10/23 15:51:42

자컾 수는 많은데 앤오는 소수인 타입이 왜 기피되는지 알고 싶지 않았어...

487 이름없음 2025/10/23 19:52:48

.

488 이름없음 2025/10/24 02:52:37

>>486 헉 혹시 어떤 부분에서 기피되는지 알려줄수 있을까? 자컾이 많은편은아닌데 앤관오보다 자관이랑 자컾이 많아지는 추세라 나도 그럴까봐서... 주의하려고.

489 이름없음 2025/10/24 03:14:59

.

490 이름없음 2025/10/24 16:31:25

>>488 레스주는 아니긴 한데 한 앤오한테 집착하는 부류들이 종종 있어서 피곤해져서가 아닐까...?

491 이름없음 2025/10/24 20:18:11

.

492 이름없음 2025/10/25 19:52:07

>>491 이거 졸라 빡침ㅋ 그래놓고 장르 관심 식으면 다시 자관 찾고

493 이름없음 2025/10/25 20:23:24

>>486 그러니까 한 앤오와 여러 자컾을 만든다는 얘기지?

494 이름없음 2025/10/26 14:07:21

>>493 ㅇㅇ그거맞음 >>488 한 앤오랑 여러 자컾일 경우... 커뮤 갈때마다 앤오랑 가는 일이 많겠지 그럼 커뮤 시작하자마자 둘이 지인플(대놓고는 아니겠지만 처음부터 서로 호감 있는채로 가는데 그게그거지) 하면서 서사 쌓을 거고 결국 거기서도 성사될 확률이 높고... ㅋㅋㅋ 그게 아니더라도 쨌든 새 앤오랑 노는 것보다 그 앤오랑만 놀 확률이 높으니까 기피하는 거 아닐까?

495 이름없음 2025/10/27 08:22:44

>>494 아하ㅏ이해했어. 나 요새 한 오너랑만 자관(자컾×)이 이제 한 3개쯤 생기는중인데 그냥 러닝땐 쳐다도안보다가 엔딩이후 둘이서 얘기하다가 걍 자관짜실 ㄱㄱ이라던가 그냥 평소에 이런관계갖고싶다 ㅋㅋ하다가 ㅅ썰풀다 생긴 자관이 많아서...좀 찔렸어. 그래도 걍 갠톡으로만 주고받고 남한텐 티안내고있긴한데 주의해야겠다.

496 이름없음 2025/10/27 16:45:43

>>493 ㅇㅇ 이거 맞음 >>488 이미 얘기 나온 부분들(집착이나 지인플 등등) 때문인것도 거진 맞음...ㅠㅠ 유독 많이 챙기게 되는 자컾자관 있는 게 나쁘냐고 물으면 그건 아니라는 건 아는데... 아무리 그래도 우리 자컾 기념일조차도 내 연락은 다 씹고 언급조차 없고 그 앤오쪽 자컾자관만 챙기는거 보니까 나도 사람인지라 마음이 불편하고 다음부턴 유독 한 사람하고 자컾자관 많은 사람하고는 앤오 안 해야겠단 생각부터 들어서 한탄했던거였어...ㅠ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저쪽은 거의 맨날 언급하는 수준인데 우리자컾은 언급도 없고 연락도 씹고 그러니까 너무 속상하더라... 두루두루 잘챙기는 사람도 물론 있을거고 편하고 성향 맞는 사람이랑 더 놀고 싶은건 당연한 마음이니까 좀 어쩔수없는 부분이라고 나도 생각은 하는데 이게 참...

497 이름없음 2025/10/27 18:48:10

>>496 같이 연락이 없던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예 모두와 뜸한것도 아니면서 대놓고 그러는 거면 ㅋㅋㅋㅋ 사람 마음이 어쩌고를 떠나서 이건 지나가는 개도 기분나쁘지

498 이름없음 2025/10/29 00:29:36

연성이나 썰 태그했는데 계속 스루되는데... 이거 앤오가 사실 나한테 자컾 깨자고 눈치주는걸까...? 솔직히 서너번까지는 바빠서 아직 못 봤나 보다 이랬는데 그 이상이 되니까 이젠 자신이 없다...

499 이름없음 2025/10/29 06:24:32

>>494 역시 그게 맞았구나 나 같은사람이랑 nn개 관계 짠 사람 봤는데 무조건 그 관계오너와 커뮤 같이 가고 둘만의 서사 쌓고 엔딩나자마자 합앤했어요~ 하던데 타캐랑 대화도 제대로 하는 걸 못봤어

500 이름없음 2025/10/30 17:53:07

판 자체가 거대한 정병임 이만큼 정신병자 찐따 오타쿠 많은 판 본 적이 없음 동시에 이만큼의 도파민을 찾을 수가 없어서 저주인형마냥 다시 기어들어옴

501 이름없음 2025/10/31 23: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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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5/11/01 14:44:30

503 이름없음 2025/11/03 03:22:55

>>502 축하해!! 꼭 쟁취하기를 ^0^/

504 이름없음 2025/11/04 02:12:58

앤오가 방치하거나 자컾차별할 때 최고의 해결방안은 조율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복지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앤오 뮤트하고 바쁘게 지내는 거구나...

505 이름없음 2025/11/04 04:16:06

>>504 ㄹㅇ

506 이름없음 2025/11/04 22:53:27

첫 앤관을 너무 섣불리 성사 시킨걸까? 앤오님이 나한테 잘해주시는것도 있고 나도 첫 앤관이라 소중한것도 있어서 최대한 앤오님 서운하게 안해드리려고 썰도 커미션도 그림도 열심히 드리는데 그냥 의무감에 하는 느낌이야. 권태기라기엔 2년됐고 성사 극초반 빼고는 항상 의무감으로만 움직이는 기분... 성사 이후에 생긴 자관 자컾들을 볼때면 그냥 따로 의무감이 아니어도 보고싶고, 썰풀고싶고 그림그리고 싶고, 커미션 보고싶은데 음... 첫 앤관은.... 앤오님과의 성향은 불편함없이 맞지만(자컾외 잡담하는 사이까진 아님) 자컾 자체에 그런 열정적인 마음은 안드는것같아.(좋아하긴해) 스스로 찔린 마음이 많아서 본계에서 가장 언급많이하고, 돈생기거나 마음에 드는 커미션 있으면 꼭 넣고, 복지도 노력해서하고 다른 관계에는 없는 수공예 굿즈도 몇십시간씩 들여서 만들어드리는데 살짝힘든느낌...다른 자관자컾은 앓이가 술술나오는데 요건 앓이할때 혹시라도 성의없어보일까봐 더 신경써서 최소 몇줄 기준으로 두고 앓이 레퍼런스 생각해가면서 머리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 난 어느날 갑자기 앤관이 사라져도 미련없을것같은데 앤관 정리할 생각하면 앤오님께서 마음아파하셔할것같아서 그게 신경 쓰여... 일단 계속 이렇게 노력하면 앤오님이 기뻐하니깐... 정리할 생각을 미루게됨.

507 이름없음 2025/11/06 23:26:16

>>506 정리하는 게 낫지 않아? 티 안 낸다고 하지만 은근 앤오님도 느끼고 있을 수도 있고.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자덕질하는 것도 좀 아니라고 생각해. 빨리 정리하는 편이 둘 모두한테 나을듯

508 이름없음 2025/11/07 01:42:27

앤오가 앤컾 방치하고 2차썰만 계속 풀면 서운한거 맞는거지? 앤컾은 핑퐁도 안 하고 안읽씹은 기본에 연성이든 커미션이든 다 무시하고 스루하는데 2차썰은 하루종일 초단위로 풀고 당당하게 하루종일 2차 생각했다 썰 계속 풀었다 나 보는 탐라에다가 말하는데 기분 나쁜거 내가 너무 쪼잔한가;; 앤오 바쁜줄 알았더니 2차 버닝하느라 그냥 앤컾에 마음 다 식고 관심 없어진 거라고 생각하니 너무 서운하고 기분 상해 미치겠어ㅋㅋㅋㅋ 이걸로 뭐라하기도 그렇고, 사람 마음이라는 게 어쩔 수 없으니까 나도 덕질해봐서 아니까.... 근데 너무 속상하네.... 나는 여전히 좋은데 앤오는 관심없어보이고 정리하기는 싫고 어떻게 해야 좋지

509 이름없음 2025/11/07 13:20:28

>>508 당연히 서운할만함 핑퐁은 사정따라 못할 수도 있지만 안읽씹+무시는 진짜... 앤관을 떠나서 지인으로서 예의가 아님 나도 비슷한 일 있어서 여러가지 시도해봤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앤오 계정을 다 뮤트 때려놓는 거였음 여기에 일부러 다른 일정 잔뜩 잡아서 바쁘게 지내는 거까지 해놓음 더 좋음 계속 나만 신경쓰고 속상해 하고 섭섭해 한가 싶어지는 관계는 이런 식으로 억지로라도 눈을 떼고 천천히 마음 멀어지게 하는게 언제나 최선이더라...

510 이름없음 2025/11/07 18:20:19

난 왜 가는 커뮤마다 극단문이랑 마주하는거지... 나도 이어주고싶어... 근데 니가 잇기 힘들게 주잖아...

511 이름없음 2025/11/08 04:32:54

오만한 개그캐 대유쾌 마운틴이면 오히려 좋지 근데 일부러 성격 나쁘게 만들어서 인성질 하는건 진짜 왜그러는거냐? 게다가 공설 착한척 하면서 긁는 것까지 존나 짜증나는데 총괄+아이돌캐라서 더 빡침 시발 다들 밀어주는 분위기만 지속되니까 나 혼자 입 다물고 있으면 또 갑분싸 편파 되잖아 다 좋은데 그 캐 하나 마음에 안들어서 탈주하기도 그렇고

512 이름없음 2025/11/08 04:33:59

아니 근데 시발 내 캐는 그 캐랑 잘지내보려고 했는데 내 캐가 잘 지내보겠다고 사과하려고 한거 피하고 내 캐 역겹다고 자해하고 험담하고 다니는 역극하는건 뭐임 시발 생각해보니 빡치기는 한다 내가 왜 하하호호 해줘야됨 거기서 나한테 해주는거 조또 없는데 불편한게 있으면 말을 해;;

513 이름없음 2025/11/08 13:35:37

앤오견제 왜 하는지도 모르겠고 견제한다고 남의 그림체 파쿠리 하는 것도 우습고 역겹다 거기다 그림 하루이틀 그린것도 아닌 분이라는게 충격적이네

514 이름없음 2025/11/09 23:42:37

잘생긴 캐한테만 인성질 안하는 병 걸렸나 집착서사 싫다면서 그 캐가 집착하니까 좋디?

515 이름없음 2025/11/13 20:47:46

자컾이랑 자관이 30개..여러가지로 신기하고 대단하다 커뮤 갈때마다 앤관 만드시던데 이정도로 트로피 오너 처음봄

516 이름없음 2025/11/14 07:05:28

가끔가다가 내가 최근에 굴린 캐랑 비슷한 캐 굴리고 오는 지인 보게 되면 되게 기분 묘하지 않나 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5/11/15 09:40:30

>>516 맞아 한번이면 어쩌다 겹쳤지 하는데 여러번이면...그것도 원래 그런 캐 안 굴리던 사람이 그러면...ㅋㅋㅋㅋ

518 이름없음 2025/11/16 01:10:38

>>517 그런데 또 되돌아보면 나도 우연찮게 지인이 굴린 캐랑 코어 설정 겹치는 경우도 있었다는 거 생각해보면 그냥ㅋㅋㅋ 보기에 좋았나보다 ㅎ 내 캐가 좀 쩔어줬나봄 ㅎ 하고 넘기는 게 내 심신에 이로운 것 같긴 해

519 이름없음 2025/11/17 14:01:45

앤오님이 내캐를 내캐 안같게 그리신다ㅎ... 어떻게 말씀 드리지? 앤오님이 짬짬히 썰도 같이 풀고 그림 그려주시고 좋아해주시는건 아는데 매번 그릴때마다 내 캐랑 다르게 다르게 그리셔. 내 입으로 이런말 하긴 그런데 내캐는 슬랜더 미남계인데 오너님이 그리면 딱뚝콱 감자가 된달까? 피부색도 설정이랑 안맞고ㅠㅠㅠ전에는 안그러셨는데 미묘하게 계속 이러시니까 좀 그래 지금 앤오님이 바쁘시고 스트레스도 많으신데다 자기 그림에 태클 거는거 극지뢰고 신체적으로도 부담 온다고 전부터 꾸준히 말하셨어서 더 말씀드리기 눈치보여... 자기 그거에 트라우마 있고 병원도 갔었대. 근데 자컾 뉴짤을 받아도 자컾같단 느낌이 안들어 그림도 너무 이쁘고 다 좋은데 내캐만 이상하게 그리시니까 일부러 그러나 싶기도 하고.. 이거 얘기 해야될까?

520 이름없음 2025/11/18 03:13:17

>>519 지금 앤오님이 정말 좋고 소중해서 오래 인연 이어나가고 싶다면 말해보는 게 좋지. 어떤 상황이든 그렇겠지만서도.... 트라우마도 있고 병원도 갔었다면 과거에 안 좋은 일이라도 있었던 거 아닐까 해서 좀 조심스럽긴 하겠다. 그래도 본인이 자컾 덕질하면서 행복감 느끼는 게 우선인 거 잖아ㅇㅇ 원래부터 그림체 톤 차이가 났던 게 아니라면... 최대한 부드럽게 말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521 이름없음 2025/11/18 19:07:34

>>520 그림체 톤 차이라기엔 예전에는 이렇게까지 다르게 그리진 않으셨어... 지금은 주변에 앤오님이 그린 내 캐랑 내가 그린 내 캐 보여주면 둘이 진짜 동일인물이냐고 물어볼 정도야ㅎㅎㅎㅎㅎ이제 나도 모르겠다 요즘에 최대한 돌려서 표현했는데 못 알아채는건지 안 알아채는건지.... 앤오님이 자컾을 너무 좋아해주셔서 고맙긴 한데 요즘들어서 좀 부담스러워

522 이름없음 2025/11/20 00:26:13

>>515 사람마다 자캐질을 어떻게 대하냐에 따라 틀리겠지만, 일단 나였으면 싫었을 것 같다.

523 이름없음 2025/11/20 08:06:26

>>519 나 라면 싫음... 혹시 너레더가 탑 OR 남캐니... 그럼 백퍼 그냥 자기 캐 과시용 혹은 떡대남캐 왼쪽으로 밀어두는걸 좋아하는 분 이실텐데 그거 무례한거 맞음. 약간 동인 판으로 따지자면 이 남캐는 인기캐지만 키가 작은 갭모에 속성이있다. 라는 원작을 개무시하고 ㅇ 난 떡대로 그릴거고 른캐의 듬직한 남친으로 보이게 만들거야 ㅎㅎ 라고 하는 동인팬들의 음습한 마음이 깃들어있다고 볼 수 있음. 만약 너 레더 캐가 왼이 아니라면 그냥 그림 스타일이 바뀌신 것 일 수 있음. 그 오너님이 너무 좋은 분이시고 같이 함께하고 싶다면 그냥 말 안하는게 낫고, 아 시바 못 참겠다 그냥 다른 사람이랑 놀란다 싶으면 얘기 하는게 맞아

524 이름없음 2025/11/20 12:56:34

>>523 어떻게 알았어?ㅋㅋㅋ내 자캐가 남캐고 앤오님은 여캐굴리셔.. 요즘 뉴짤을 엄청 주시는데 솔직히 부담스럽고 앤캐랑 같이 있는 내캐 보면 기분이 이상해. 내캐가 이렇게 덩치가 컸나..? 키차이가 좀 있긴 했는데 내캐는 근육떡대처럼 그리시니까 내캐 안같고 내가 이분의 니즈를 충족 못해주고 있는것 같아서 스트레스받아. 원래 내 캐는 저렇게 근육떡대가 아녔는데..? 내가 앤오님이 원하는것 같은 체형으로 그려볼까 했는데 내 그림체랑은 진짜 안맞아. 앤오님 그림체 스타일이 바뀌신것 같진 않은게 앤캐는 머리칼 한올조차 허투로 그리지 않고 똑같이 한결같게 그려오셨어. 피부색도 늘 일정하고.... 근데 유독 내캐만 계속 벌크업 되더니 피부톤도 안맞추시고 벌크업은 끝이 없네ㅠㅠㅠㅠ정리만이 답인가

525 이름없음 2025/11/20 21:37:57

레스주는 아니지만 >>524 솔직히 나라면 정리할거같음 그건 이미 앤캐인 내캐를 좋아하는 게 아님 거기에 한술 더 떠서 내캐가 자기캐 옆에 둘 앤캐로서 마음에 안 든다고 자기 입맛대로 개조한거나 다름 없다고 봄... 솔직히 무례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라면 차라리 정리할 것 같음

526 이름없음 2025/11/21 11:23:53

>>523 진짜 용하다 어케알았지 >>524 스트레스받는 포인트(내 캐를 근육떡대감자화하여 실제 이미지와 괴리가 커짐+앤오님이 그림지적할 때 스트레스를 받아하는 모습 때문에 쉬이 지적할수도 없었음 등등)를 전부 이야기하고 님 스트레스 받지 않게 배려해주는 이 상황이 스트레스라고 현재 상황에서 개선될 수 없다면 정리하는 게 맞겠다고 말해보는 건 어때. 근데 혹시 평소에 근육떡대감자가 좋다 이런 말 한마디라도 흘린 건 아니지? 그거 듣고 아 근육떡대감자캐로 그려드려야겠구나 하는 오해가 생겼을 가능성도 0은 아님

527 이름없음 2025/11/21 18: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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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이름없음 2025/11/22 07:36:36

>>524 그 정도면 정리하는 게 맞는 것 같다. 정 얘기 꺼내기 부담스러우면 아방수 전법으로 나가봐ㅋㅋㅋ "요즘 혹시 다른 그림체 연구중이신 거냐~ 전보다 자캐 체형이 남성성이 두드러지게 나온 것 같다~" 하고 띄워주는 척하면서 운 띄웠다가 레스주 캐릭터에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데 다른 캐릭터로 연습해 보는 건 어떻겠냐 해보는 거지. 꼭 이거 아니더라도 무작정 기분 안 좋은데 하지 말라고 하는 것보다 다른 걸로 전환해 주는 게 그나마 대화 가능성 있어보이긴 해

529 이름없음 2025/11/24 02: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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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이름없음 2025/11/24 13:27:05

내가 모르고 알림 한개 씹혀서 스루한건 바로 경고주더니 정작 운영진에서 러닝캐랑 연애불가인 캐로 접점 없는 러너캐한테 엔딩 나자마자 바로 작살 꽂아서 성사되고 자컾이라고 올리는거 보니까 좀 억울하다ㅠ 편파 모니터링 빡세게 하신다던 운영진에서 서사도 거의 없는 존잘캐 작살꽂고 서방사냥 하시면 알람오류로 한역 한개 스루하고 경고먹은 저는 뭐가 되나요 스텝님... 찔리시긴 하는지 성사란엔 안올리시던데.. 그러면 뭐하나요 겹지인 통해서 x에 올리신거 다 뜨는데ㅠ 이럴거면 편파 빡세게 잡는다는 말이나 마시지

531 이름없음 2025/11/25 14:17:13

자컾 방치의 기준은 썰/연성 적다, 티알 안/못 간다, 주접 적다 이런 게 절대 아니다 상대가 자컾 얘기 꺼냈을 때 씹고 뭐 하자고 제안 했을 때 사정이나 이유 얘기 안 하고 씹고 상대 앤오에 대한 예의 없이 묵묵부답 아무 연락 없는 이런 거야말로 진정한 자컾 방치다...

532 이름없음 2025/11/25 2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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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이름없음 2025/11/26 04:20:58

>>532 러닝 당시에 간단한 로그 한 두장만 봤으면 한역서사 중심으로 성사된 자컾같은데... 그럼 그림 그리는거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너레더 앤오님도 현재 자컾에 만족하는 걸로 보이고. 그림러라고 모두가 그림에만 비중을 두진 않으니까. 솔직히 그림러면 이미지는 자기가 생산 가능하니 마음에 드는 썰이나 서사를 잘 풀어주는 오너가 롱런하기엔 좋을 수도 있어

534 이름없음 2025/11/26 06:46:57

>>524 >>526 왜냐면... 나는 2차 비엘러 + 1차에서도 탑 남캐만 굴렸던 사람이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이젠 뙇뚷쾋 흑발떡대어두운 피부 남캐만 거의 굴려서 안 당하는데 옛날에는 취향이 진짜 다양했단 말이지... 연녹색 머리 남캐가 누가봐도 그 색이 아닌게 짙은 녹회색 혹은 푸른색으로 바뀌고 ㅋㅋㅋㅋㅋㅋ 흰 피부가 어두운색으로 바뀌고... 처음에는 교묘히 바꾸다가 결국엔 확 티 날정도로 바꿔버리시더라. 일단 나 라면... 그림만 문제있는 게 아니라 평소에도 너 레더 캐를 언제든 내 입맛대로 바꿀 수 있는 캐, 나는 여캐 오너니까 그래도 됨. 약간 남캐 줘팸 혹은 은교를 즐기시는 분 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듬. 난..... 그런 분 들을 가까이 하는 걸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보통 그런 분들은 앤캐 귀여워~ 이래도 자기 캐가 제일 소중하고 본인 욕망이 제일 중요해서 상대방 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본인의 이상향 대로 그려야만 성이 풀리는 사람들임. 그래서 난 그 오너님이 이 직전의 말 들과 반대되는 사람이거나, 사람 자체는 좋은 사람이라면 좋은말로 해보다가 안되면 포기할텐데. 만약 아무리 말해도 안 들으신다면 정리할 것 같다. 한 번 천천히 생각해봐 고민 생기면 더 말하구

535 이름없음 2025/11/26 11:57:53

개인적으로 가장 디자인 신경쓰고 설정도 세세하게 짠 자캐는 왠만해선 커뮤에 내지 않는 게 좋아 생각한 것보다 제대로 못굴릴 뿐더러 굴린다해도 역극이나 로그잇기 도중 갑자기 중요한 캐릭터성이 훼손되고 붕괴될 수 있어 컨셉이 깨지게 되면 굴릴 의지를 잃는 경우가 대다수니까 자캐 중에 가장 혼신을 다한 건 개인 작품에서 하길 바란다 제딴에 심혈을 기울여도 정작 오너들 사이에서 인기가 별로일 수도 있음 무조건 그런 건 아닌데 진심을 다해 만든 본캐보다 적당히 만든 서브캐를 더 좋아했음

536 이름없음 2025/11/26 19:43:31

>>534 와 연녹색을 녹회색으로 바꿨다는건 진짜 무슨 무개념이야

537 이름없음 2025/11/29 21:28:04

파쿠리캐 굴리면서 파쿠리하지 말라고 지랄염병떠는건 뭐하자는거임 누가봐도 같은 컨셉 공유하는 유명장르캐 2명 섞어놨는데... 예를들어서 마법소녀 컨셉이다? 그러면 누가봐도 세일러문 생각나는 양갈래 금발 벽안에 여고생이고 몸 곳곳에 달 악세사리 들고다니는데다 이름도 세일러루나 이런건데 누가봐도 아케미 호무라 생각나게 활쏘면서 차원이랑 시간 다루고 귀엽게 생긴 마스코트랑 계약해서 소중한 사람을 위해 루프를 반복해서 성격이 바뀌었는데 알고보니 마스코트한테 이용당하고 다크히어로 되고 그런 캐인거... 거기다가 얀데레멘헤라정병 다 뒤섞고 오너들끼리 수다 떨때는 지 캐가 얼마나 예쁘고 불쌍한지 얘기만 하고 뭐하자는건지

538 이름없음 2025/12/01 20: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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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이름없음 2025/12/02 17: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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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이름없음 2025/12/03 01:04:57

>>539 오너도 캐도 안 맞으면 그러는 게 좋을 듯 자관 오너랑 이야기는 해봤어?

541 이름없음 2025/12/03 09:50:38

아아아악 그렇게 자기 자캐가 소중하고 컨셉이 중요하면 개인작품에서 굴리기 바란다 자커마다 다를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소꿉놀이 인형놀이임 진지하게 그림실력 심사받고 자기 사상을 실현하는 곳이 아니야

542 이름없음 2025/12/03 14:41:02

뉴짤도 잘 안줘 페어틀도 먼저 채우는 일 없어 커미션을 넣어오는 것도 아니고 글연성을 하지도 않고 합작 물어오는 것도 아냐 역극도 안해 자컾신혼인데 주접은 내가 챙겨줄때나 반짝 탐라에 자랑하고 이렇게 하는게 없는데 신혼자컾 원앤온리를 해주는것도아니고 1년 넘은 다른자컾한테 언급량이 못 미치는 수준이면 사람이 서운할만 했지않나 쓰고보니 더 서럽네 얼른 정떼고 보내버리자 나자신

543 이름없음 2025/12/04 08:05:58

그림러인데 투샷 픽크루나 네카만 굴려서 연성해오는 앤오 어떻게 생각함...??? 헤테로컾이고 내가 남캐인데 남캐 잘 못그려서 저런다던데 이게 맞나... 난 ts를 줘도 오히려좋아인데

544 이름없음 2025/12/05 15:00:38

>>543 그럴수있다고 보는데...? 나는 그림러인데 Bl자컾 첨 생겼을때 투샷은 픽크루나 커미로 드렸어! 남캐 투샷 연성이 평소보다 기력이 몇배로 드는데, 난 연성보단 썰핑퐁이나 애프터역극을 중시하는 성향이라 그 부분에 더 투자하고 싶기도 했고.(대신 내 캐 많이 보고싶어하셔서 내 캐를 그려서 주는건 많이 해드리긴했다!) 신경쓰이면 앤오한테 ts라도 좋으니 오너님 그림으로 보고싶다고 얘기를 해보는 건 어때? 근데 혹여나한건데 자컾놀이도 결국 취미라는거 잊지마! 취미는 부담스러우면 오래못간다!

545 이름없음 2025/12/05 16:50:28

>>544 아 말을 안했는데 나는 손수 다 그려서 준다는 전제일때

546 이름없음 2025/12/05 18:02:15

>>545 나도 앤오님이 손 빠르고 커미도 많이 받던 존잘러라 나한테 그림 엄청 연성해서 주셨어. 난 직장인이니 돈에 부담이 없어서 커미로 갚아드린거고. 흠.. 이것도 인간관계라 둘이서 어떻게 조율하느냐가 중요한거같아..ㅜㅜ 이러저러 자컾 많이 만들어봤는데 사람마다 서운함 느끼는 지점이나 엥스러운 지점이 꽤 다르더라. 너한테는 그 지점이 같은 그림러고 난 연성해서 주는데, 앤오는 왜 그러지 않지? 인거같고.

547 이름없음 2025/12/05 21:18:22

>>546 커미션이면 그렇게까지 섭섭하진 않을 것 같은데 한번도 그런 적은 없었고 가끔가다 픽크루만 툭 던져주니까... 답텀도 느리고 답멘도 내꺼의 반토막에 다른 비엘앤관도 더 만들었다고 그러니까 기분 뭔가뭔가였던듯... 그림은 오히려 내 쪽이 손 느리고 앤오님 쪽에서 손 빠른데 안그린거라서... 남캐 못그리는데 비엘앤관 여기서도 좀 엥스럽긴 했고 슬슬 정리할 것 같긴 한데 그냥 픽크루 때문에 이런 생각 나만하나 싶긴 했어

548 이름없음 2025/12/05 22:36:54

>>547 아하.. 들어보니 단순히 픽크루때문만은 아니었네. ㅜㅜ 자컾에 애정많고 더 대화하고싶고, 좀 더 신경써주면 좋겠는데 이와중에 앤오가 타 관계 만들면 네 입장에서는 서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난 단순히 조율할 수 있는 부분이면 대화해서 풀어보는게 우선이라 생각했는데, 너가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부분이면 정리하자. 너가 중요하지.

549 이름없음 2025/12/06 07:11:21

앤오가 여캐나 백합을 더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앤관은 헤테로거든 내 캐가 남캐고 근데 전에 타장르 얘기하다가 남캐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여캐이름은 다 기억난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한게 자꾸 마음에 걸리고 짜증난다 그럼 남캐인 내 캐는 왜 좋아하나 싶고.. 이렇게 곱씹다 보니까 마음이 더 비뚤어져서 어쩔 땐 걍 딜도취급인가? 하는 마음이 들기도 해... 말고도 이유가 더 있긴 한데 그건 좀 딥해서 여기다 쓰긴 껄끄럽네 내 자신이 밴댕이소갈딱지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인걸ㅋㅋㅋㅋㅋㅋ 오래 된 자컾이라 이걸 말해야 하는지도 애매하다 말하는게 나을까

550 이름없음 2025/12/06 09:35:27

>>549 이거 549의 앤오랑 완전 같은지 모르겠는데 내 기존 캐릭터 취향이 앤오님 캐랑 정반대였단말이지. '내 취향이 아닌데 앤캐는 좋아서 신기하다'고 표현해왔고 그게 그만큼 특별하다는 뜻이었거든? 근데 앤오님은 스트레스를 받고 계셨더라.. 그 이후로 타 작품 얘기할때도 신경써서 조금 덜하고 그랬어! 그래서 대화해보는게 좋다고 생각해. 앤오님은 그걸로 너가 기분나쁜지도 모를수 있어

551 이름없음 2025/12/07 23:2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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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이름없음 2025/12/13 23:58:23

솔직히 앤오님이 자컾 좋아한다는 확신이 안 들어... 맨날 내가 언급하고 썰 풀고 연성하고 커미 넣고 그러면 뭐하냐고 앤오는 관심도 없는데... 진짜 속상하다

553 이름없음 2025/12/14 00:26:49

이젠 구앤캐를 꽤 많이 잊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슬퍼졌어 좋은 소재를 보면 구자컾보다 먼저 떠오르는 cp가 생겨서 좋아하는 걸 억지로 놓는 과정도 그렇게 해서 점점 잊고 있다는 사실도 참 슬프구나

554 이름없음 2025/12/14 05:25:03

대립커도 아닌데 니 진영 아니면 단답으로 대답해주는거 실화냐

555 이름없음 2025/12/15 12:36:47

저번에 운영한 커뮤 디자인 세트 커미션 맡겼던게 아직도 마음에 안들어서 미련이 남네... 세트가로 15만원 넘게 주고 디자인만 1000건 넘게 작업하신분께 맡겼는데 작업된 홍보지가 샘플이랑 비교해봐도 객관적으로 퀄리티가 절반정도... 떨어져보였었음... 돈도 시간도 없어서 그냥했지만... 운영진외 어디에도 말도 못하고... 엔딩난지 좀 됐는데도 디자인이 너무 아쉬워서 여기에 잠시 하소연하구가...🥲

556 이름없음 2025/12/15 16:40:01

삭제된 레스입니다.

557 이름없음 2025/12/16 16:33:18

SL이라고 써놓을거면 아예 커플링을 안하면 안됨? 기본적으로 SL을 선호한다던가 CL이라는 말이 있는것도 아니고 관캐가 SL이라서 포기했는데 고록파는 순간 물음표 백만개 띄워짐

558 이름없음 2025/12/17 08:16:04

>>556 그게 다 역사가있음 결국 글러 편파로 이어져서 그래... 그림으로 참여 가능한 이벤트는 아예 다 제외하는 거임 하소연 스레에 미안하다만 ㄹㅇ 공지는 다 피로 쓰인 역사라서

559 이름없음 2025/12/17 15:56:06

삭제된 레스입니다.

560 이름없음 2025/12/18 06:37:55

티알 가자고 했으면서 나랑 약속 잡기도 전에 다른 사람이랑 탁 먼저 잡는 건 도대체 무슨 심보야~ 심지어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이나ㅋㅋ

561 이름없음 2025/12/23 13:27:39

앤오님이 작업하는 상업 웹툰에 조연으로 우리 자컾을 넣으셨는데 이걸 내가 지분이랑 수익 분배 요구하면 이상하겠지..?ㅜ처음에는 웹툰에 내 캐릭터가 나오니까 신기하고 좋았는데 지금은 계속 신경쓰인다... 엑스트라도 아니고 메인 캐릭터한테 조언해주거나 스토리 진행할때 같이 나오는거라 단발성이 아니라 비중이 좀 있어

562 이름없음 2025/12/27 18:54:56

정리하고 싶던 자관 최근에 정리했는데 기분이 찜찜하네...묘하게 내탓하는 디엠이나...탐라에서도 수동공격이라 느껴질만한 행동을 했어서...무엇보다... 혼자서 오래 고민하고 결정했습니다...

563 이름없음 2025/12/28 16:15:44

>>561 읭 작가님이 너한테 허락받음??

564 이름없음 2026/01/01 15:03:18

구앤캐 너무 보고싶은데 진짜 어떻게 잊어야하나.......... 나도 좀 불안해한 부분 있지만 걔도 나한테 싸가지없이 군 부분 있고... 누가 딱 잘못했다기보단 여러모로 성향 안 맞아서 정리한거라 (정확히는 내가 정리당한거) 탓할 곳도 없고... 그냥 구자컾을 내가 너무너무너무......좋아했어서 잊을 수가 없고 너무 힘들다... 구앤캐 너무 보고싶고 조금이라도 비슷한 거 보면 예전에 재밌게 가던 세션, 썰 이런 거 생각나서 너무 힘들어...

565 이름없음 2026/01/03 11:41:22

N년전 깨진 구앤캐는 깨진후에도 오랫동안 앓이하며 너무너무 보고싶었는데, 최근에 깨진 구앤캐는 오너랑 장기간 감정소모하다가 깨졌더니 구앤캐에 대한 일말의 정도 안남아서 신기함. 정떨이란게 이런거구나

566 이름없음 2026/01/04 01: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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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이름없음 2026/01/05 15:12:21

성향 차이라는 게 너무 슬프다...

568 이름없음 2026/01/09 14:12:11

새로 성사된 앤오랑 취향이 너무 잘 맞아서 재밌게 놀고있긴 한데 교류하는 텀이 뜸해질 때마다 현타온다 현생때문에 바쁜 건 이해하지만 나는 더 버닝하고 싶음.. 근데 취향 외 다른 성향은 안맞는듯... 그리고 조만간 새 커뮤 가실 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렇네

569 이름없음 2026/01/13 22:47:03

제발 트커 밴커 마스토돈커 말고도 카커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570 이름없음 2026/01/14 08:19:30

관캐가 다른 캐한테 싹난 거 보고 관캐자각함 지금부터 꼬신다고 들어갈 틈이 있나? 이미 한소도 둘이 잇고 서사도 도파민 돌던데 아......

571 이름없음 2026/01/15 02:41:10

캐는 좋은데 오너랑 교류하는 게 힘들다.. 상대 오너가 안 좋은 사람인 것도 아니고 그냥 내가 인터넷상에서 교류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572 이름없음 2026/01/15 09:39:50

>>570 너도? 나도. 거짓말같다 진짜 지금부터 은교여시처럼 들이대도 걍 존나 부담스럽고 싫으시겠지? 하...

573 이름없음 2026/01/16 13:53:26

앤오랑 너무 안 맞아서 그냥 없는둥 마는둥 살기로 했어~~ 자컾은 좋지만 이제 오는 만큼만 해주려고 나도 ㅋㅋ 마음편하다

574 이름없음 2026/01/17 15:17:34

잘그리는 분들 틈에 섞여서 로그 올리려니 뭔가 민망하네ㅋㅋ 물론 그분들은 별생각 없고 그냥 누구라도 자기 로그 이어주면 그거대로 좋아하시겠지? 가끔 활동해서 포인트 쌓이면 그거 선물 안친한 사람한테 줘도 되나? 나도 그냥 선물이 줘보고 싶어..ㅋㅋ

575 이름없음 2026/01/17 19:00:20

앤오도 더 잘 챙겨주고 더 성향도 잘 맞는 앤오가 좋겠지 나도 알아 안다고 근데 이제 진짜 지쳤다... 자컾차별 하신다는 생각만 들고 너무 힘들어 그냥 앞으로는 나도 언급도 연성도 안 할랜다 언급이든 연성이든 나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하는게 뭔의미가 있나 싶고...

576 이름없음 2026/01/19 20:24:00

보고싶은데 왜 요즘 잘 안와 관캐야... 이것저것 하고싶은거 많다면서

577 이름없음 2026/01/30 02:22:19

항상 느끼지만 자컾으로 잘 놀다가도 오너 한쪽이 장르 버닝 들어가면 급격히 시들해지네..

578 이름없음 2026/02/02 14:44:02

서로만을 바라보자매…같이 끝까지 추락하재매… 왜 다른애랑 계연을하는거야… 너 걔랑 대화도 제대로 안 했잖아 혹시 둘이서 나 괴롭히는거니?

579 이름없음 2026/02/02 15:37:27

오너샊기와는 다시는말도안걸고싶지만 캐는 가끔 생각나…

580 이름없음 2026/02/07 13:04:35

Ai 트레이싱범 남미새년아 정신차료ㅋㅋㅋ 내가 소비러라고 구라까니까 존잘님들한테는 부담스럽게 치대더니 아예 자관 얘기 꺼내지도 않더라? 그리고 대가리는 장식이니 내 아이디퍼날해서 이간질까던게 언젠데 ㅋㅋ 그림체로 차단바로 박았으면서 이제와서 모르는척 회피 레전드네 ㅋㅋㅋ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고 뒤에선 욕지거리하는 쫄보색기 주제에 잘못은 왜 저지르고 다니냐고 평생 그렇게 니 잘못 회피하면서 살아 ㅋㅋㅋ 나이도 속이고 웹소 작가라 구라치면서 존잘인척 살아봐 ㅋㅋ 그게 니 인생이니? 보여주기식 관심받기가 그렇게 좋아? 그래서 존잘만 골라사귀고 편파지랄하는구나 ㅠㅠ 나이 처먹고 직장도 없이 그러면 좋을까 ㅉㅉ

581 이름없음 2026/02/08 12:56:12

한국 학원물 커뮤는 어리고 젊을 때 많이 가둬 나중엔 세대차이 티날까봐 걱정하며 뛰게된다

582 이름없음 2026/02/10 19:08:30

자컾이 너무 보고싶어 울어 나도 현생 열심히 살게 앤오야 너무 보고싶다 차라리 기대를 안하면 되는데 내가 너무 기대하나봐 고록에 대한 반응이 내가 생각한거라 달라서 멋대로 실망하고 서사가 멈췄다고 서운해하는거 나도 내가 힘들다ㅎㅎ 네가 좋아 앤캐야..그냥 내캐가 질렸다고만 하지마 내 마음도 천천히 식어서 너처럼 미지근한 불이 될테니까..비슷한 온도로 쭉 좋아하다가 식어가도 오래오래 나랑 놀아줘 사랑해

583 이름없음 2026/02/13 16:54:40

주종게임, 우정게임, 수갑게임 같은 페어 게임의 이름을 달고 실상은 커플게임인 거 하지 말아줘

584 이름없음 2026/02/16 22:57:05

앤오님 그냥 포기할게요... 그냥 좋아하시는 자컾 얘기만 하세요... 저희 자컾 그냥 저도 없는 셈치고 살게요 제가 혼자 북치고 장구치면 뭐하냐고 진짜... 솔직히 이런말하기 싫은데 차라리 Ai 채팅으로 자캐 하나 만들어서 혼자 노는게 더 나은거같다 적어도 Ai 채팅은 내가 말하면 답장은 온다...

585 이름없음 2026/02/16 23:02:12

아직까지 커뮤가 너무 재밌는데 슬슬 나이가 들어가고 있어서 걱정돼 나랑 나잇대 비슷한 애들은 슬슬 탈커하는 눈치고... 기존 자관도 좋지만 새로운 세계관에서 다른 사람들이랑 교류하는 게 너무 재밌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티알은 너무 취향이 아니다

586 이름없음 2026/02/17 11:27:05

갑자기 벼락같이 치인 거 같은데... 내 캐릭터는 커뮤 자체에서 타격 받아서 갈피도 못 잡고 있어 전혀 꼬실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워낙 좋은 캐릭터라 이미 '우효 좋은 분위기' 같은 상대 있어 보여서 힘들다...맞관이라는 건 어떻게 하는 거지...

587 이름없음 2026/02/17 11:29:40

남들 맞관이라도 확실히 알아보면 빨리 접기라도 하는데

588 이름없음 2026/02/18 03:29:10

주변인들한테 말할수는 없는 관통상담 같은 거 타로 커미션같은걸로 많이 하나?

589 이름없음 2026/02/19 01:54:53

앤오랑 앤관 깨고 앤캐 다 받와서 앤캐도 이젠 내 캐릭터인데 오랜만에 다시 그리니 우울해

590 이름없음 2026/02/21 15:43:48

지금 내가 맞관 아니겠지 고민하느라 이러고 있는것도 웃긴다 이래서 요즘 러닝 기간들이 짧나... 짧으면 잘 안됐네 하고 잊으면 되는데 기니까 고통만 길어지는군

591 이름없음 2026/02/22 00:02:09

>>588 타로 커미션도 있는데 아예 고민 상담 커미션도 많음 고민상담 커미션 한번 해봐!

592 이름없음 2026/02/22 01:33:43

계연은 처음인데 계연서사 쌓자고 하시거든? 근데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593 이름없음 2026/02/22 13:44:10

손 느리고 만화 어려워서 그림 많이 못 그린다고 하셨는데 2차연성은 하루에 일러 3개씩 그릴 줄 아는 사람이란 걸 오늘우연히 알았네..ㅎㅎ 자컾은 한 번도 이렇게 안그리실래 못알아볼 뻔했네요 에라이 시발ㅎㅎ 꺼져라

594 이름없음 2026/02/22 15:20:58

>>592 썰풀면 되는 거 아닌가??

595 이름없음 2026/02/26 00:56:44

>>591 그런 것도 있구나 다들 고민 많아보이네...ㅋㅋ 결과가 나오기까진 아무것도 모르는 셈이라 그냥 마음 놓으려고 노력중이야. 잘 안 되면 좋은 기회다 생각하고 탈커해야지.

596 이름없음 2026/02/26 00:57:53

새삼 서사라는 게 깊은 것도 깊은 거지만 감정 방향이나 관계에 바라는 점도 중요해서 어떻게 될지 모르는구나 싶다

597 이름없음 2026/02/26 04:11:05

>>596 그런 점에서 오너 성향만이 진짜

598 이름없음 2026/02/26 05:59:44

고해성사 한번만 할께... 첫커인데 나를 너무 좋아해주셔서 미안한 마음에 한소잇기 했다... 지인도 없이 정말 홀로 간거라 이게 맞는건지도 모르고 내가 꼬셨나보다... 자캐ㄷ자캐가 아닌 오너를 생각해버려서 아기한테 미안한 마음에 받아줬더니 뭔가 단단히 잘못됐다. 상대 캐가 너무 매력 없는데 커뮤에 소문 다 난거 같다.... 탈주 고려중이다. 지금 잠수타고 있다 맞관이라 생각하실텐데 이거 어떡하냐.. 파기하냐 아니면 끝까지 가고 에프터를 하지 말까...ㅜ.ㅜ

599 이름없음 2026/02/26 12:38:39

>>598 중간에 무산되기도 하니까 잘 돌려서 슬슬 파기하는 게 좋을걸... 애프터 안해도 끝까지 가면 찾으러 오기도 하더라. 애프터 할 거면 커뮤문화 잘 몰라서 그랬다 미안하다 하고 그러는게 좋을듯 >>5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는거같음 몰라서 더 힘들어하나봐

600 이름없음 2026/02/26 13:11:42

>>599 약간 돌이킬 수 없게 됐는데 한소랑 다 내리고 오늘 저녁까지만 좀 잠수 타볼까...,? 물어볼 서람도 없고 서치 겁나 했는데 안나와서 진짜 죽고싶었어...들어줘서 고맙다...다른 캐들이 이상하갠 안보겟지ㅜ?

601 이름없음 2026/02/26 13:18:00

>>598 ㅇㅇ. 혹시 599 레스처럼 커뮤문화 잘 몰랐다고 해도 이해 못해주는 사람 생각보다 많음ㅋㅋ 나는 5년 자커 안뛰었다가 생긴 암묵적 룰이 너무 많아서 객관적으로 내 잘못 아닌데도 작살꽂은 사람이 너무 수동공격하고 눈치줘서 잘 몰랐다고 계속 사과했거든? 심지어 걔랑 놀아준 것도 아니고, 위치대화(한소) 이어준 것도 아니야. 오히려 다른 캐랑 했지... 그러니까 자기가 무슨 어장당한 사람처럼 굴고 나중에 블락하더라. 성인들끼리도 ㅇㅈㄹ인데 너가 미련 없으면 그냥 탈주하는 게 나을듯 특히 커뮤에서도 "둘이 맞관이네~" 이난리 중이면 굳이 애프터까지 가서도 그런 말 듣지 말고 탈주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음

602 이름없음 2026/02/26 15:00:27

>>600 네가 내 유일이고 뭐 그런 얘기만 아니면 돌이킬 수 없는 수준은 아닐걸? 잠수도 잠수인데 잠수타는것보다는... 차라리 그 캐랑 대화중인 거 어서 마무리하고 다른 캐들한테 말 많이 걸고 다니거나 그 캐랑은 좀 더 완만한 대화 하거나 하면서 거리 두고. 다른 캐들한테도 선만 지켜서 그 반 정도 되는 호의 보여줘. 전 님들이 메가덕캐라 그랬어요 하게. 제대로 친구 선 지키는 게 좋음

603 이름없음 2026/02/26 20:53:18

>>602 일단 한소 내리고 하니까 그 캐도 내린거 같음.... 24시간 정도 잠수 탔는데 지금 활동해도 캐들이 잘 봐줄까? 난 없던거 처럼 지낼 수 있는데 날 어장으로 볼까봐 그게 무서워... 미안하기도 하고 지금 막 말걸고 다녀도 되나?ㅠㅠ 원래 활동 엄청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줄인거라 다들 이상하개 볼거 같아 무서워....... 그리고 그 캐 새로운 로그를 안올려...

604 이름없음 2026/02/26 21:02:18

>>603 이미 끊었으면 신경써줄수도 없음 선 잘 지키면서 친구 많이 만들길 바래

605 이름없음 2026/02/27 03: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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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 이름없음 2026/03/01 13:10:22

99.99% 맞관인데 관오님 답멘이 너무 느리고 접률도 별로 없으셔서 슬픔... 맨날 핑퐁이 끊겨

607 이름없음 2026/03/02 07:42:22

그냥 언급 아니고 일정 약속인데 연휴 포함 4주 이상 답장 없는 앤오... 이번이 벌써 2번째이고 비슷한 일로 성향 얘기하면서 조율한 적도 있는데 내 일정 약속에만 답장 안 하고 가끔씩 트윗도 쓰고 다른 자컾도 언급하고 그러던데 이 정도면 그냥 내가 연락하는게 귀찮고 싫은 거겠지...? 앤오는 내가 알아서 자컾 깨자고 해주길 바라고 있는데 내가 눈치없이 버티는 걸까...

608 이름없음 2026/03/02 09:33:24

자주 짧게만 얘기하고 사라지는 분이지만 남이랑은 3핑퐁까진 가시는데 뭔가 내 애프터 멘션만 이어지지 않고 짧은건 부담이라는 거겠지...?

609 이름없음 2026/03/02 19:33:00

앤관 정리하고 싶은데 앤오가 맨날 구앤오들 대차게 까서 정리하기 망설여짐 겹트친도 많은데...

610 이름없음 2026/03/02 23:50:56

>>609 그정도면 우리 커플깹시다 구앤오 땅땅 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흐지부지되는게 나은가??

611 이름없음 2026/03/03 03:43:46

님이랑 많이 얘기하고 싶어요... 님이랑 얘기하려고 애프터 하는건데 님이 안 오면 어떡해

612 이름없음 2026/03/03 09:08:58

1년에 언급 한두번 할까말까하고 먼저 언급태그연성해도 읽씹하는 앤오 vs 자주 접속 못 하고 연성은 없어도 먼저 언급도 해주고 핑퐁도 잘 되는 앤오 하면 당연히 후자 아니냐고 맨날 인터넷에 붙어살라는 게 아니잖아 적어도 상대에 대한 예의는 지키줘...

613 이름없음 2026/03/04 14:50:37

>>610 사실 불편해서 언급 안한지도 꽤 됨... 지금쯤 관계 정리해도 그냥 자연스레 흐지부지됐나보다 싶을듯 ㅋㅋ

614 이름없음 2026/03/04 19:33:12

다신 만나지 맙시다

615 이름없음 2026/03/05 02:56:36

아니 장난하나 총괄진들이 편파지인플 제일심하고 한명은 아예 작살꽂아서 걔랑만 대화하는데 편파지인플 심하다고 단체경고 주는게 ㅈㄴ웃기네 님들미치셧어요?

616 이름없음 2026/03/05 15:47:48

삭제된 레스입니다.

617 이름없음 2026/03/05 17:06:13

>>616 성장이프 왜 써야하는지 모르겟음22222 러닝하다 서사 생기면 다르게 성장할수도 있는거자나

618 이름없음 2026/03/13 00:53:01

말 좆같이 하는 캐릭터 넘 힘들다 ㅠㅠ 성격 나쁜거 알겠는데 대화는 좀 멀쩡히 하면 안되는거니?

619 이름없음 2026/03/13 20:36:55

>>618 진짜 ㅋㅋㅋ 아무리 캐가 ㅇㅇ한 캐여도 오너는 모니터 뒤 사람 생각해서 절충 좀 해야되는 거 아닌가 ㅋㅋㅋ 나도 자기 캐 성격이 ㅇㅇ하다고 매번 잇기 어렵게 주는 사람 때문에 힘들었음

620 이름없음 2026/03/14 23:43:48

앤오님이 요즘 자컾 왼른을 바꾸고싶어하는 느낌이 든다.. 근데 이러면 서사랑 캐해가 너무 달라지는 느낌이라....ㅜ....

621 이름없음 2026/03/15 00:02:27

>>620 리버스는 사실 취향 아닌 사람이 더 많은 마이너 아닌가 ㅠㅠ 첨에 리버스 동의하고 시작한 거 아니면 앤오가 비매같은데 ㅠㅠ

622 이름없음 2026/03/15 01:46:01

내 캐가 외모정병 거식증 캐한테 괜찮냐고 물어봄 자기 사생활 파헤치는게 그 캐 트리거라서 내 캐한테 독설을 날림 내캐가 사과하고 잘 지내보려고 부드러운 식감의 다이어트용 디저트를 선물함 외모정병 거식증 캐는 부드러운 식감이 트리거라서 안먹고 또 자해하러감 시발 뭔 우리아버지는 옛날에 날 사탕으로 때렸어도 아니고

623 이름없음 2026/03/15 18:00:29

>>622 진짜 잇기 개짜증나겠다 ㅋㅋㅋㅋ 캐어필도 작작해야지 지 캐어필 때문에 난감하게 주는 사람 너무 싫음

624 이름없음 2026/03/17 00:46:30

>>623 개웃긴건 아예 말로만 사과하려고 빌드업 하고 있었더니 사과가 트리거라면서 자해하러감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가 트리거는 대체 뭐냐 진짜 내캐는 부정적인 상황을 직시하면서도 긍정적인 면도 보려고 억지 희망 가지는 캐인데 현실도 모르고 긍정적이라서 꼴불견이라고 다른 캐한테 내캐 뒷담하는거 보고 진짜 개빡침 그 캐는 모든걸 간파할 수 있다는 설정인데 내 캐 뒷담을 그딴식으로 하면 이게 캐조종 아니고 뭐냐고...

625 이름없음 2026/03/17 08:38:27

>>624 그거 네 캐가 취향 아니라서 말 걸지 말라고 철벽치는걸로밖에 안 보이는데 자신만의 왕자님 혹은 공주님이 나타나면 이제 그런거 잇어도 사랑의 힘으로 이겨낸다 이런거 시전할듯

626 이름없음 2026/03/17 11:04:40

>>625 ㅁㅊ 어떻게 알았냐 집착서사 지뢰라더니 지한테 작살꽂은 스토커 근육맨 남캐랑 합앤함

627 이름없음 2026/03/17 12:46:54

>>626 그런 케이스 너무 흔하니까 ㅋㅋㅋ 지뢰 난발하는거 그냥 나에게 말걸지 말란 소리임 ㅋㅋ 난 쟤랑 말 섞을 시간도 아까운데 그렇다고 대놓고 무시하면 편파로 보일 것 같아서 이거 지뢰에요 저거 지뢰에요 하면서 먼저 정 떨어지게 하려고 하고 내가 편파하려는 것이 아니라 저쪽이 제 지뢰를 계속 밟아서 캐입적으로 상대하기 힘들뿐더러 저쪽이 먼저 저에게서 떨어졌어요 난 잘못 없어요 ㅠㅠ 이거 빌드업 쌓는거임 열에 아홉은 진짜 자기만의 왕자님/공주님 나타나면 그런 지뢰 싹 사라지고 지뢰 좀 밟아도 갑자기 넓은 마음으로 바뀜 ㅋㅋㅋ

628 이름없음 2026/03/17 12:48:33

애초에 다 같이 어울리려고 노는 곳이 자캐커뮤인데 거기서 대체 뭔 도움이 된다고 지뢰를 그렇게 설정해두고 있겠음 ㅋㅋ 걍 내가 썸타고 싶은 이와 놀기 위해서 딴 이들 막기 위한 방패지 ㅋㅋ

629 이름없음 2026/03/17 14:05:20

>>627 어이없는건 걔 괄진캐였음 운영은 왜 한거지

630 이름없음 2026/03/17 14:14:06

>>629 괄진이니 더 눈치 볼 것도 없었겠네. 애초에 그런 행동은 괄진이건 일반 러너건 하는 사람은 다 하더라 걍 개같은거 만났다고 생각하고 빨리 잊는 것이 답일 것 같다.

631 이름없음 2026/03/17 21: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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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이름없음 2026/03/20 12:04:56

4444 커뮤 가서 역극이 느좋인 캐분 오너한테 먼저 페어하자고 했는데,,, 영 오너가 신경을 안 쓰는 거 같아 투샷을 그려서 보여줘도 감탄사 하나 하고 말고 본계 연공했는데 본계서 주접을 떨어도 (해도 된다고 함) 아무런 반응도 없고 억지 페어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그건 아니래 진짜 억지 같았으면 페어도 안 했을거래 그래서 그 분도 반응이 긍정적인 거 같긴 한데 나만 그냥 너무 들이대는 거 같아 살짝 고민이야 러닝 때는 내가 커플겜 찌르고 해서 조금 더 같이 놀 수 있었는데 엔딩 나고 나니 애프터 한 주 정도 하고 다들 연공하는 분위기라 나도 연공하고 말았거든 또 내 캐랑 이 페어캐가,,,, 러닝 중에 4444라? 초장부터 키스하고 더한 것도 하고 난리났단 말임,,, 그래서 큰 서사가 없어,,, 한 게 키스랑 그 이상의 것밖에 없으면 어떡해 뭔 투샷을 그려도 불미스러워져 사귀는 것도 아닌데 내쪽이 들이대기만 하는 상황이여서,, 오너가 딱히 신경을 안 써서 그냥 허락만 받고 나 혼자 이 페어 좀 갖고 놀다 말까 생각중도 있어 암튼 주저리 써봤다,,,

633 이름없음 2026/03/20 12:15:46

>>632 원래 좀 무뚝뚝한 오너인 건 아니고? 너레더한테만 그러는건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다 그러는건지 봐야할 것 같은데

634 이름없음 2026/03/21 14:44:50

자커 뛸 때 쓰는 이름은 가명이고 실제 이름은 없다는 설정의 캐릭터 만들면 이름 지어주겠다는 캐릭터 수두룩 나오는게 너무 웃김 사실 안웃김 한 캐릭터한테 이름만 8개 무슨일 그리고 대놓고 작살 꽂으려고 지어준 것 같은 이름들이 대부분임 예를들면 30대 딱뚝콱 남캐인 내 자캐한테 애리얼이라는 이름 지멋대로 붙여놓고 고록 노래로 심해의 리틀 크라이 나옴

635 이름없음 2026/03/22 12:30:36

>>634 마지막 문장 개웃긴다

636 이름없음 2026/03/22 15:59:34

>>633 모르겠어,, 애프터 탐라 때 반응 보면 다 고만고만하게 대해주는 거 같긴 한데,,, 나한테는 마음 찍고 끝내거나 아님 아무 흔적도 없이 대화 끊기거나 하고 다른 오너랑 대화에는 대부분 마음 찍고 끝내는 거 같더라고 그리고 이 오너가 나이도 꽤 있는 거 같고,,, 별로 페어에 대해 좋지도 싫지도 않아하는 느낌이야 저번에 투샷 그려서 줬는데 그냥 감탄사 하고 말았거든

637 이름없음 2026/03/22 20:36:54

작년 생각나네 크리스마스 며칠 전임 트레당한 그림도 작가등 증거 하나도 안 가져왔으면서 자기 심증만으로 트레 안 했단 증거 내놓으란 사람 있었어 그런데 총괄도 스텝도 그 사람 말 믿고 대응 별로라서 걍 탈주침 크리스마스 분위기 망칠까 탐라에도 말 못하고 잊고있다 탐라에 딴 사람 공론화 글 흘러와서 생각난 김에 주절거림

638 이름없음 2026/03/23 01:14:29

>>637 자세한 건 모르겠지만 운영진이 그거 믿고 반응했으면 다른 멤버들도 진짠줄 알 것 아냐... 계속 억울했을 것 같다....

639 이름없음 2026/03/23 20:07:15

>>638 억울함보다는 짜증났어 그래도 제명이야기는 못 들은 거 보면 다른 멤버들은 모를걸? 내가 짜증난 지점이 운영진들이 먹금도 안하고 그 어처구니 없는 주장의 그 사람이 요구한 걸 똑같이 요구했단 거야 트레는 하긴 했지 내 손그림 스케치를 스캔해서 선 땄으니까 이렇게 작업한 거니까 보여줘도 안 믿더라

640 이름없음 2026/03/23 22:56:23

(

641 이름없음 2026/03/24 04:46:32

나 우뜩하냐... 나 지문 잇기 어렵개 주는거 같아... 그래서 지금 도태당하는 듯.. 두번째인데 너무 어렵다.... 혹시 나 평가해줄사람 있을까?ㅠㅠ

642 이름없음 2026/03/25 11:14:27

>>641 ㄱㄱ

643 이름없음 2026/03/28 07:54:01

내가 먼저 언급하고 내가 먼저 연성하고 내가 먼저 챙기고 하는 거 이젠 지친다... 그냥 관둘래

644 이름없음 2026/03/28 07: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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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이름없음 2026/03/28 17: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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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 이름없음 2026/03/28 17:33:28

>>645 만든 사람이 다른 캐다라고 하면 할 말은 없지만 개별로지 흔한케이스 아님 그사람이 그 얼굴밖에 못그리는 사람이야?

647 이름없음 2026/03/28 17:41:24

>>646 아니 존잘이라서 캐릭터 다양하게 그리시던 분이야.. 나도 커뮤오래뛰었고 앤오도 여럿 만들어 봤는데 이런사람을 생전처음 봐서 궁금해서 물어봤어 역시 흔한케이스는 아니구나

648 이름없음 2026/03/28 18: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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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이름없음 2026/04/02 11:12:51

오너는 자캐의 사상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오너의 사상이 자캐한테 반영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캐입을 해야 하니까

650 이름없음 2026/04/02 11:59:15

삭제된 레스입니다.

651 이름없음 2026/04/04 23:08:37

옆집 점점 사람 사라져서 처음으로 트커 찾아보는데 하나같이 괜찮아보이는건 합발제네 기빨린다

652 이름없음 2026/04/05 01:32:09

>>651 트커는 원래 다 합발제라 합발 아닌 건 무엔딩커 정도일거야 ㅠㅠ

653 이름없음 2026/04/06 20:07:00

대체 뭐 얼마나 자주 챙겨줘야 방치하는게 아닌건지 모르겠음 일 마치고 퇴근하고 바로 역극 이어주고 그 이후에 아무리 못해도 2~3시간에 1번씩은 이어주고 (평일 기준 암만 못해도 5~6번은 이음) 사담도 따로 하고 그러는데 초기에는 역극 빨리 이어줬는데 요즘은 너무 늦게 이어주는 것 같다면서 애정도 다 식은 것 같고 방치당하는 것 같아서 섭섭하다는 말 들음 진짜 내가 개인 할 거 다 하지 않고 역극만 바라보고 이어줘야 챙겨준다고 평받는 시대가 된건가??

654 이름없음 2026/04/07 00:26:15

글그림 복합이면 제발 일정에 의상게임은 빼주세요

655 이름없음 2026/04/07 16:22:32

>>653 이 정도면 엄청 잘 챙겨주는거 아님...? 이게 방치라고...? 사담도 하고 역극도 이어주는 것만으로 엄청 잘 챙겨주는 거라고 생각하고 답텀도 엄청 짧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방치라니... 진심인가...

656 이름없음 2026/04/07 16:39:41

>>655 하다 못해 나 1년 전에 성사되어서 365일 매일매일 어디 급하게 가야하는거 아니면 역극 꾸준히 이었음 그런데도 이전보다 텀 늦어졌다거나 하면서 방치당하는 것 같대

657 이름없음 2026/04/07 20:40:11

>>656 다른 부분은 어떤지 모르니까 단정적으로 말하기 힘들지만 성향 조율해보는 게 좋을듯 자컾 복지 성향 다르면 진짜 지옥이니까... 근데 솔직히 내가 보기에는 객관적으로 안 챙겨주는 건 아닌 것 같아서 방치라는 건 좀 에바같음 진짜 방치 아직 못 겪어보신듯...

658 이름없음 2026/04/08 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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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이름없음 2026/04/09 03:11:30

다른 눈치는 몰라도 관캐랑 안 이어질 것 같다는 건 기막히게 알아채버리는 이 마이너스 감이 싫다... 알아도 난 좋아하니까 계속 신경쓰면서 친해지려고 할 테지만 이런 감이 들면 99% 안 되더라고

660 이름없음 2026/04/09 03:33:26

다시 생각해 보니까 너무 핀포인트로 그런것만 알아채서 좀 웃겨지는데?

661 이름없음 2026/04/14 00:52:22

난 커뮤 체질이 아닌가봐... 자관을 아무리 짜도 소설 쓰는 것보다 재미가 없어 서사조율이든 역극이든 하려고 해도 커뮤에 회피충들도 많고... 나는 자캐한테 애정 열정 쏟아부어서 만드느라 정을 많이 주는데 본인캐한테 정 많이 주면 찐따 취급하는 문화도 지쳐 성향 맞추기도 힘들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앤캐 만들 바에 그냥 내자캐x내자캐로 먹는 게 정신건강에 제일 좋은듯

662 이름없음 2026/04/15 03:16:01

일부러 내 자컾만 안 올리고 아예 없는 취급하는 앤오 어떻게 해야할까... 일부러 숨기려고 하는 게 다 티나고 구앤오도 이랬어서 내 사주에 투명인간이 있는건가 싶어지네

663 이름없음 2026/04/15 14:06:25

>>661 오히려 좋아 같은 ㅋㅋㅋ 난 내 창작 쓰는 거 보다 역극이 재밌긴 한데 역극하다보면 이 시간에 1차글을 쓰면 어디 투고라도 해볼텐데 하는 생각 들 때가 있음 ㅋㅋㅋ 물론 커뮤 안 뛴다고 글을 쓰지는 않음

664 이름없음 2026/04/16 12:44:06

>>653인데 여기 조언대로 제대로 얘기 나눠봄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리했음 여러 이야기가 나왔는데 옛날에 만난 앤오님은 나 외롭지 않게 거의 실시간으로 이어주고 일하면서도 꼼꼼하게 계속 말걸어주고 비는 시간이 없을 지경이었는데 나에게는 일 퇴근 기다리는 것도 너무 지루하고 심심하고 퇴근 후에 돌아와도 역극 실시간으로 빨리 안 이어줘서 비교되어서 너무 힘들고 섭섭했다는 식의 이야기가 핵심인듯 좀 타협 좀 하려는데 적어도 일할때도 소통 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조건 내걸고 그래서 내가 지쳐서 그만두자고 함

665 이름없음 2026/04/17 08:20:36

>>653 잘깼어 일할 때도 소통???? 에바다 ㅋㅋ 현생이 있고 할 거 하고 남는 시간에 자캐놀이를 취미 생활로 하는 거지 무슨 현생 망쳐가며까지 해주길 바라는거임 월루 가능한 환경인 직장인이 얼마나 된다고

666 이름없음 2026/04/17 09:47:02

그만좀 훔쳐봐라..

667 이름없음 2026/04/19 13: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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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이름없음 2026/04/19 17:25:44

>>667 엔딩난지 한참 됐어도 고록판다고 병크는 아니니까 미련이 많이 남아 힘들면 확실하게 차이고 정리해보는 건 어때? 성사되면 좋은 거고

669 이름없음 2026/04/19 22:46:46

>>668 먼저 답 고마워!! 나도 조금 솔깃했는데 뒤늦게 관오님 성향표? 를 찾았는데 관싹 절대 안 난다고 못 박아두셨어서..ㅎㅎㅠ 내가 혼자 김칫국 마신 것 같아.. 그냥 인연이 없었던 걸로 생각하고 마음 정리는 찬찬히 해보려고 시간 지나다보면 언젠가는 정리되겠지..! 다시한번 답 고맙고 익명이는 타이밍이랑 성향 잘 맞는 오너님이랑 관캐 만나서 백년해로 하길S2

670 이름없음 2026/04/25 02:44:16

진짜 너무 힘들다 애정도 차이 나도 이제 그만 신경 쓰고 싶어

671 이름없음 2026/04/25 21:24:53

>>664 얘기 들어보니까 잘깼다 일할 때도 소통되길 바란다는 건 진심 집착이고 안 챙겨준 것도 아니고 열심히 역극도 밀어주고 했는데 퇴근까지 기다리는 게 힘들고 서운했다는 이유로 그런건 진심... 아무튼 그동안 고생 많았고 나중에 네 노력을 올바르게 받아주는 더 좋은 인연 만나길 바람

672 이름없음 2026/04/26 08:00:22

진짜 오래 됐기도하고 내 첫사랑이었을만큼 좋아했는데 성향차이…가 이유라고 헤어졌어. 마지막으로 조율이라도 해보고싶다고 대화요청했는데 거절 당해서 마음이 안 좋다. 덤덤한 척 했는데 사실 아니야. 아직도 많이 보고싶어. 사랑했어 잘 지내

673 이름없음 2026/05/01 12:09:18

앤관 생길 때마다 성사 이후로 내 캐한테 정 떨어지셔서 정리하면 어떡하지 라는 불안감 때문에 캐입도 제대로 못하고, 앤캐 다른 관계캐랑 노는 거에 속앓이하고... 집착하기 싫은데 자꾸 집착하게 돼.

674 이름없음 2026/05/03 02:38:12

>>673 자캐컾은 취미생활 일환일 뿐인데 너무 과몰입 하는듯 캐설정에 ㅇㅇ랑 ㅁㅁ랑 사귀는 거라고 설정 한 줄 추가되는 게 뭐라고 사람끼리 연애하는 것처럼 걱정을 하고 그래 ㅋㅋ

675 이름없음 2026/05/03 18:57:22

>>673 성향 따라 과몰입 할 수도 있지 ㅇㅇ 나는 앤오관계가 단순히 설정 하나라고 생각하지 않음 어쨌든 상호적으로 (캐릭터라지만) 애정이 오가는 관계고, 사람간의 관계잖음 너무 걱정하지 말고 불안하면 앤오한테 솔직하게 한 번 얘기해보는 거 어때? 내가 되게 불안해하는 성향이라 캐입 제대로 못할 수 있는데 이해해줄 수 있냐든가, 아니면 말해달라든가. 나는 그런 식으로 솔직하게 말하니까 한결 나아지더라

676 이름없음 2026/05/04 09:17:11

앤오가 내가 먼저 찾아가도 반응도 없고 기념일 챙겨도 연성해 가도 읽씹이고 우리 자컾 언급은 없으면서 다른 자컾은 언급 있고 이런 상태라서 나도 그 자컾 언급 안 하고 다른 자컾만 언급하고 복지해주는 것도... 자컾차별이겠지?

677 이름없음 2026/05/04 21:08:29

진심 이거저거 하소연할 곳 찾다가 여기까지 왔어.......... 1년 가까이 연락도 주고받지 않는 관오님이랑 관캐가 너무너무 보고싶어ㅜㅜ 차이기라도 하고 싶은데 그러기에는 너무 오래전에 있었던 인연이고... 블블하기에는 미련이 남고... 너무미련회피충상태인데어쩌냐진짜

678 이름없음 2026/05/04 23:32:43

>>676 이정도면 상대쪽에서 잠수이별 한 급 아냐???

679 이름없음 2026/05/04 23:37:15

>>677 이건 진짜 사바사케바케라서 끝난커뮤 노관심이거나 오랜만에 연락하면 이상하게 생각할 사람도 있겠지만 사람에 따라 연락 오래 안했어도 좋은 기억 있었으면 n년만에 연락했어도 반갑고 그때 커뮤 썰풀거나 역극 새로 시작하자고 하면 반가워 하는 사람도 분명 있어서...

680 이름없음 2026/05/05 01:16:10

>>678 설명이 좀 부족했는데 잠수 이별까진 아니고 가끔 답장 오긴 함... 근데 이제 단답이거나 아니면 그냥 읽씹하고 답장 안 하거나 둘 중 하나임 다른 자컾은 계속 챙겨주거나 하는 게 뻔히 보이는데 우리 자컾은 언급도 없고 길게 썰푼 게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 나고 두번이나 성향 문제로 얘기했었는데 결국 내가 먼저 가서 뭘 해도 저쪽은 재미없어하는 것 같단 생각만 들고 그렇더라고 근데 이럴 경우에 이 자컾만 언급 안 하고 안 챙겨주는 것도 자컾 차별인 걸까...

681 이름없음 2026/05/07 01:37:51

앤오님이 다른 자컾 생기고나서 언급 관심 눈에 띄게 주는거 보여서 속상하네... 지금도 섭섭하지 않게 최소한의 핑퐁과 언급은 해주고 계셔. 근데 이전 복지가 100이라면 지금은 10으로 줄어들어서 그 간극이 적응이 안돼...

682 이름없음 2026/05/07 15:01:04

>>680 이 정도면 상대쪽에서 깨자는 말만 안했지 놓은 거 아닌가.. 언급 안해도 상대쪽에서 할 말 없을 듯..

683 이름없음 2026/05/07 20:52:02

>>681 ㅠㅠ 잠깐동안은 그럴 수 있으니까 좀 견뎠다가... 계속 그러면 한 번 말해보자 ㅜㅜ 자각 없이 그러는 경우도 있구

684 이름없음 2026/05/11 01: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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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이름없음 2026/05/20 18:33:47

ㅈ같이 안 맞는 오너랑 꾸역꾸역 놀다가 가져다 버리고 새 자관 만났더니 너무 살맛난다

686 이름없음 2026/05/21 16:44:37

좀 다른 상황이긴 한데 비유하자면 내가 게임에 자컾 구현해서 같이 하자고 할 때는 본인이 게임 잘 안 해서 어려울거같다고 해서 그냥 그러려니 히고 넘어갔는데 그 뒤로 계속 앤오님 다른 자컾은 게임에서 커마 열심히 하고 같이 플레이하는 트윗 계속 올라오는 그런 상황이거든? 이제 우리 자컾에 애정 식었거나 나랑 노는 것도 싫은데 먼저 자컾 깨자고 하기 싫어서 돌려 말한 걸까...? 솔직히 엄청 속상해... 이렇게 속상해 할 바에는 그냥 자컾 깨는 게 나을까 아니면 어차피 저쪽은 우리 자컾 다 잊고 지내는 거 같으니 나도 그냥 우리 자컾 없는 셈치고 지내는 게 나을까...

687 이름없음 2026/05/22 23:22:26

나는 앤오님 지뢰 최대한 신경썼는데 앤오님은 내 지뢰 하나도 신경안쓰고 밟아버리더라...심지어 말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지뢰를... 그래서 친구들이 보기에도 텍스트에서 화가났다 할정도로 화를 내버렸는데 앤오님이 그럼 여기까지 하는게 맞겠다더라. 근데 내가 너무 미련넘쳐서 일단 서로의 계정자체는 마리모로 두기로 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 내가 좀만 더 참을걸 생각하다가 또 괜찮아지고 근데 또 먼저 내가 조심해달란 부분을 빏은건 앤오님인데 왜 내가 힘들어야하지?? 싶은 생각도 들고... 근데 내가 이 자컾을 진짜진짜 좋아했나봐... 눈 돌려서 다른 자관을 짜도 허한게 사라지지 않는다... 그냥 블언블하면 좀 괜찮아질까?

688 이름없음 2026/05/22 23:29:13

>>686 솔직히 속상한거 이해하고 속상할바엔 깨는게 낫다고 하고 싶은데 나도 자컾깨고도 미련넘쳐서 오너를 붙잡고 있으니 할말이 없다... 잘 생각해봐 자컾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진짜 좋아하면 그래도 그냥 없는셈 치더라도 두는게 좋은 거 같아...적어도 앓고 싶을 때 앓을 수는 있으니까ㅠㅠㅋㅋㅋ

689 이름없음 2026/05/23 01:39:15

얘들아!!! 시리커잖아!!! 시리어스!! 심각한 분위기!!! 왜 자꾸 개그 욕심을 부리냐 얘들아!!

690 이름없음 2026/05/25 10:09:34

구앤오 ㅈㄴ 이해 안되네

691 이름없음 2026/05/27 00:30:31

대체 뭘 어떻게 하고싶었던 걸까? 매번 나랑 소관해줘 계속 놀아줘 내 옆에 있어줘 이러길래 마침 나도 그캐가 메덕~호캐 중간이라 좋다고 호응해주고 앞으로도 같이 재밌게 놀자고 하고 한역 이어줬더니 갑자기 답장 싹 끊기고 같이 노는 서버도 정리하고 잠수탐 대체 뭔데 너가 붙잡으면 내가 뭐 고백이라도 해줬어야돼? 너가 부빈 서사라곤 나랑 소관해줘 놀아줘 반복밖에 없는데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됐니 이전에도 수동공격 계속 하더니 끝까지 존나 피곤하네 씨발 블락한다 다신 커뮤에서 보는 일 없도록 합시다

692 이름없음 2026/05/29 18:13:45

니 결핍을 나한테 표출하지마

693 이름없음 2026/05/30 16:31:31

관캐가 다시 보고싶어졌는데... 그때도 이미 다른 캐랑 꽤 소관 되어가고 있었어서 다시 찾아본다고 해도 언급도 못할 거 같고 걍 힘들다 ㅎㅎ

694 이름없음 2026/05/30 16:35:46

진짜 후회된다 걍 일찍 말하고 차이기나 할걸

695 이름없음 2026/05/31 21:59:26

원래 자캐는 애정이 있어야 굴릴 수 있는 거 아니야? 자기 캐 좋아하는 거 가지고 왜 그러지

696 이름없음 2026/05/31 23:46:58

앤오님이 커미션 많이 넣는 스탈인데 부담스러워 ㅠㅠ 좋긴한데 솔직히 비슷한 금액으로 넣기가 좀 그래서… 애정이 없는 건 아닌데 그냥 내가 커미션에 돈을 잘 안쓴다…ㅠ

697 이름없음 2026/06/01 03:03:53

난 우리 자컾으로 커미션도 넣고 이것저것 연교 지원 받아오는데 앤오는 다른 자컾 커미션만 넣는 거 보니까 지친다.. 보답 안 받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698 이름없음 2026/06/02 00:14:45

>>696 앤오랑 커미션관련으로 얘기 해보는 게 좋을듯? 사바사라서 자기만족이라 상대가 커미션 하든말든 찐으로 상관 안하는 사람도 있고 본인만 돈쓰고 상대방은 돈쓰는 자컾덕질 안한다고 불만가지는 사람도 있기도 하고 이대로는 너레더도 부담스러워서 오래 못갈 것 같아.. 자컾커미션에 돈쓰는 거 부담이니 서로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꺼내면 상대가 신경 안쓴다고 답을 주거나 본인도 돈쓰는 덕질 줄이거나 하지 않을까

699 이름없음 2026/06/03 22:49:46

속상하다 그냥... 그만 좋아하고 싶어

700 이름없음 2026/06/06 05:58:09

어제까지만해도 친하게 지냈는데 이유없이 손절당했음.. 진짜 자캐커뮤판 사람들 음침함

701 이름없음 2026/06/06 07:36:12

앤캐되면 어차피 내거라 당연하다니 챙겨줘야 하는거 아냐...? 진심 나만 좋아해서 너무 힘들다

702 이름없음 2026/06/06 07:36:46

앤캐되면 어차피 내거라 당연하다니 챙겨줘야 하는거 아냐...? 진심 나만 좋아해서 너무 힘들다

703 이름없음 2026/06/06 18:32:38

>>702 아무리 자캐컾 어떻게 생각하는지 어떻게 덕질하는지 성향에 따라 다르다지만 그 사람은 진짜 너무한 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 덕질하려고 컾수락하는 거 아닌갘ㅋㅋㅋㅋ 걍 커플을 해봤다 이력 한 줄 추가하듯 커플한거냐고 ㅋㅋㅋㅋ

704 이름없음 2026/06/08 07:52:45

앤오랑 작년에 같커했다가 앤오 행실 문제로 잠깐 깨지고 앤오가 사정사정 붙잡아서 다시 재결합 했어. 지금까지는 전처럼 잘 지내는데 솔직히 앤오가 그 뒤부터 일부러 그 문제된 자컾으로 다 도배하고 자꾸 삐진 티를 계속 내..; 커뮤 따라와서 일부러 심술부리고 거슬리게 하고... 정리하는게 맞을까; 커미션도 많이 넣고 티알도 가고 함께 한게 많기도 하고 앤오가 하도 사정해서 다시 이었는데 그때 이후로 정떨어지는 순간이 너무 많이 보여서 현타와ㅎ 겹지인들도 많고 앤오가 자꾸 커뮤 따라와서 얼쩡거리고 디코에서 계속 나 안꼬셔주냐는 뉘앙스로 굴고... 내가 관캐 따로 있다니까 갑자기 실은 자기도 썸탄다면서 컾겜 찌를거다 이러고 대체 왜 이러는 걸까? 그냥 다시 정리 하는게 맞을까?

705 이름없음 2026/06/08 18:45:29

>>704 와 진짜 수동적으로 구는 앤오 개피곤하다..... ㅇㅇ 내생각엔 이유를 확실히 말하고 깨는 게 나을듯

706 이름없음 2026/06/10 04:41:19

사실은 내 캐가 남캐였던 걸 원하셨던 걸까 이제 좀 이해가 되네 허허

707 이름없음 2026/06/10 15:41:54

자캐커뮤 아니더라도 어디에서든 꼭 본인같은 유형 인간 만나서 나한테 한 행동이 얼마나 무례하고 미성숙했던건지 스스로 깨달았으면 좋겠다. 본인 입장에선 변명거리 많겠지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훨씬 더 억울하고 미칠 거 같다는 것을 좀 알아줬으면 좋겠네

708 이름없음 2026/06/11 21:00:26

오늘 하루종일 뜨감이었던 앤관오 관심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나도 나같아서 고민이다 100이라 치면 80까지 관심이 온걸 본 입장인데 갑자기 다른 커뮤에 가서 관캐가 생기고 이쪽 자컾으로 오는 관심이 10으로 뚝 떨어지니 서운해 미치겠다 다들 이런 경우 어떻게 해소해?

709 이름없음 2026/06/11 21:13:35

아니 진짜 나는 아직도 얘네 좋아요 ㅎㅎㅎ 하고 있는데 갑자기 네 ㅎㅎ 하고는 다른데로 휙 가버리니까 너무 너무 일상 유지가 안될 정도로 서운하고 섭섭하다...ㅎ..........이거 진짜 어떡하냐. 하지만 아직 이성? 은 남아있어서 앤오님한테 전기고문 하고 있지는 않는데 그냥 너무 서운해서 그래도 울애들 잊지는 마세요 ㅎㅎ 하고 싶다......

710 이름없음 2026/06/11 21:17:14

그냥 아 울애들 보고싶네요 ㅎㅎ 하고싶은데 귀찮아할까봐... 진짜 뭐 톡도 못보내겠다.... 내 자캐 들어올린 트윗에 멘션 달았는데 멘션 씹히니까 뭐 들이댈 의욕도 안난다..... 연성 약속한거 있는데 그건 싹 잊은것처럼 다른 관캐한테 주는 그림로그만 연성하고 계신거보면서 ㅎㅎ......저희 자컾 연성 약속하신거는요....? 된다

711 이름없음 2026/06/11 21:29:20

>>710 나도 이거 겪어봐서 아는데 솔직히 그 상태면 놀아달라고 해도 씹힐 확률이 높음... 아님 태도가 티날 정도로 비교되거나. 그래서 걍 앤오가 죽었다 생각하고 뮤트 치고 다른 거 하면서 노는거 추천해. 결국 본인이 기대를 내려 놓아야 해결되는 문제라 ㅋㅠ...

712 이름없음 2026/06/11 21:36:22

>>711 역시 그렇구나...ㅜㅜ ㅋㅋ ㅋㅋ 맞아 태도 차이나서 나만 슬퍼지겠지 진짜 내 마음인데도 내 마음대로 되질 않아서 너무 슬프다. 나도 덜 좋아하고 싶고, 다른 좋아하는거 생기고 싶은데 ㅋㅋㅋㅋ 일단 뮤트부터 하러 가야지

713 이름없음 2026/06/16 10:42:15

하소연인지 고민상담인지 애매한데 앤오님은 관심떨어졌지만 난 여전히 앤캐가 좋아서 그냥 앤캐랑 내캐를 2차파듯 연성하며 지내려는데 좀 웃길까? 1차는 애매하기도하고 지금 챙기면 그냥 나 심심해서 챙기는 느낌이라 상대 관오님한테도 예의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차마 못하겠고 2차로 눈돌려도 그때뿐이지 계속 자컾덕질하고싶어서 대가리 긁게 되더라. 그래서 그냥 내가 자컾 애정 식을때까지만 혼자서라도 연성하고 가끔 넣고싶은 커미 넣으면서 놀려는데 싫어하시려나 그렇지만 앤오님 관심없는 반응은 딱히 보고싶지않아서 어디 올리거나 하진 않을듯... 올리더라도 태그하지도 않을거고

714 이름없음 2026/06/17 13:57:12

>>713 나도 이렇게 지낸 지 좀 됐어 커미나 연성 갖다주고도 미지근한 반응 볼 바에는 그냥 안 보여주는 게 더 낫더라고

715 이름없음 2026/06/18 23:15:07

나한테는 그렇게 제멋대로 해놓고 새로 사귄 존잘 앤오한테는 간 쓸개 다 빼주는 거 보려니까 정신병 와 좋아해서 호구처럼 군 걸 스스로 아니까 더 쪽팔리고 투자한 시간도 아깝게 느껴지고 근데 문제는 내가 가만히 있으면 자연히 멀어지는 게 아니라 자기가 심심해지면 자꾸 찾아와 이 사람은 문제의식이 없거나 나는 그렇게 대해도 되는 사람이라고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난 이제 버겁다 나한테 못 해준 게 아니라 그럴 가치가 없어서 안 해준 거라는 걸 확인하고 나니까 정신승리할 구석도 없어서 진짜 버겁네 겹지인만 없었어도..

716 이름없음 2026/06/20 00:01:36

>>715 겹지인때문에 정리하기 힘들면 그냥 계정이나 관련 단어들 뮤트하고 지내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같아 아니면.... 물어볼 수 있음 지금 제일 섭섭하거나 서운한 부분 하나만 물어보자 예상과 다른 답이면 좀 고민되겠지만 예상과 똑같은 답이면 버거운걸 넘어서 정까지 털려서 저절로 마음정리되고 놓게 되더라

717 이름없음 2026/06/20 12:37:29

앤오님이랑 자컾 타이만 몇번 갔는데 자기는 티알은 취향 아니라고 재미없다고 해서 그냥 그렇구나 했거든? 그래서 그분께 티알 얘기 아예 안 꺼냈단 말이야 근데 나한테 저 얘기 한 뒤에도 다른 사람들이랑은 티알 잘만 가더라...? 심지어 룰도 다양하고 다인도 가고 다른 자컾이랑 타이만도 가고 그러던데 나랑 한 티알이 재미없어서 돌려 말한거였겠지...? 슬프다...

718 이름없음 2026/06/20 22:47:10

>>716 ㅋㅋㅋ웅 뮤트하니까 쾌적하고 좋아 얘기하고 싶긴 했는데 어... 사실 나르시시스트 기질이라 할까 미묘하게 휘두르려는 기색이 초반부터 꽤 있었어서 이번 기회에 보내드리는 게 맞는 것 같아 또 이미 지쳐서 별로 지속하고 싶지가 않다 그래도 고마워♡

719 이름없음 2026/06/24 01:43:15

>>702인데 너무 짜쳐서 다시 왔다. 님 어디 함 계속 몇년 없다가 생긴 앤관 트로피로 장식해보세요....언제까지 트로피로 있나 보세요...ㅋ 니가 그러니까 앤관을 지속못하지 진짜 마음고생 한 한달하고서야 마음정리되었다 이제 진짜 아무렇지 않은데 그래서 더욱 자관 정리하자고 말할 결심이 섰음. 근데 이게 미련남는건 아니고 받아도 안기쁠거같지만 받기로 한 게 있어서....일단은 그거 주나 안주나 한달 지켜보려고 함 ...ㅎㅎㅎ...... 이야 두달? 많이 기다려줬다. 주면 그래도 같은 장르 덕질하는 오타쿠로 두겠지만 안주면 진짜 약속도 세번 네번 어기는 씹새끼되는거죠 님은....ㅎㅎ 진짜...그냥 참 재밌었는데... 정리할 마음 들었음 정리하는게 맞겠지. 근데 이거 하나만 말할게요 저기요 우리 논거는 오래되었지만요 앤관된건 몇달 되지도 않았어요;ㅋㅋㅋ 먹버 미쳤네요 님 진짜....

720 이름없음 2026/06/27 06:15:49

앤오가 드림하러 떠났어.... 당연히 그거에 밀릴 것 같고 난 아직 자컾 좋아하는데 순식간에 갈아치워진 것 같아서 눈물나 딱히 하소연할만한 곳이 여기밖에 없어서 적고 가...

721 이름없음 2026/06/28 01:04:39

앤오가 심각한 회피충에 이기적인 유형이라서 진짜 답답함 사람들이 왜 입 모아서 회피충 욕하는지ㄹㅇ 뼈저리게 느낌. 앤관도 평소에 잘 챙겨주지도 않음.... 아 대신 지 기분 좋거나 심심할 때만 유효해ㅎㅎ.. 나 눈치 좀 없는 편인데도 이거 수동공격인가? 싶은 쎄한 트윗 종종 봤었어.. 악의적인 의도 품고 행동하는 건 아닌 것 같은게 그저 앤오의 순수 체급이라고 느껴짐;; 여튼 이게 몇 개월씩 반복되니까 사람 피말리게 하면서 날 만만하게 보는건가 크고작게 불쾌할 때가 많아. 나이도 적지 않은 성인인데 정신머리 이정도로 어린 사람 처음 봐ㅋㅋㅋ 속으로 관정할까 하는 생각이 수십번은 들어. 이럴 줄 알았으면 합앤 하지 말걸. 친해지지 말걸!!! 너무.... 후회돼......

722 이름없음 2026/06/28 10:48:37

>>721 힘들겠지만 그렇게 느껴질 정도면 현생핑계 같은걸로 자컾 정리하고 거리두기하는 거 추천... 독이 되는 인간관계는 멀리하는 게 맞다...

723 이름없음 2026/07/04 02:40:39

고통스럽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724 이름없음 2026/07/06 02:24:52

장기커 이제 지겨워서 나가고 싶은데 붙잡는 요소가 너무 많다

725 이름없음 2026/07/08 16:52:22

나도 행복해지고 싶다고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726 이름없음 2026/07/11 20:38:01

도대체 왜 한역 인원제한이 있는건데......

727 이름없음 2026/07/12 13:58:11

앤캐가 너무 내 취향이라 고백해서 성사도 됐고 앤오님도 진짜 내가 만난 사람들 중에 제일 좋으신 분인데 내가 너무 못그려서 우울함 이런식으로밖에 표현 못하는 내가 싫다

728 이름없음 2026/07/12 18:51:02

앤오가 타 자컾 연성만 재업하면서 앓이하는거 상처받는데 정상이지?... 나는 태그해도 잘 보지도 않고 며칠후에 멘션 하나 달리는 게 끝이네

729 이름없음 2026/07/13 04:04:16

이걸 하소연이라고 해야되나 얼마전에 커뮤를 러닝했는데 거기서 네임드한테 캐릭터 파쿠리 당했어. 신청서 두상도 비슷하게 파쿠리했더라. 네임드고 그사람이 커뮤 인맥이 많아서 아무것도 못했어. 이런거 적는곳 아니면 글 내릴게 미안해. 내 캐디는 매번 커뮤 내에선 인기 없는데 얼마 뒤에 다른 사람들이 비슷하게 캐디 베껴가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니라 너무 속상했어.

730 이름없음 2026/07/14 14:04:07

앤오가 새자컾 성사되고 기존 자컾으로 가던 타이만 중간에 끊겼는데ㅎㅎ 다시 가자고 하면 씹거나 현생 바쁘다고 거절해놓고 새 앤캐랑 타이만 캡처 앓이는 나도 볼 수 있는 곳에 엄청나게 올라온다. 내가 너른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는데 자기가 바쁘니까 언제로 미뤄서 잡자 한마디도 없고 내가 계속 붙잡아야 약속 잡을까 말까라서 자꾸 스스로가 초라해져

731 이름없음 2026/07/14 21:16:12

>>730 나루토파면서 알게 돼서 같이 덕질하던 지인이 이제 나루토 시들해지고 요새 블리치 판다고 해야되나.. 어쩔 수 없는 일이야 그렇게 된 걸 받아들이고 너도 이제 그 자컾관계 말고 다른 관심거리를 찾아..

732 이름없음 2026/07/15 13:33:25

>>731 >>730 아니 그거랑은 좀 다르지 단순히 관심이 바뀐 게 아니라, 나랑 한 약속은 바쁘다고 냅다 도중에 끊겨버렸는데 똑같은 약속을 다른 애랑 가고 있다니까? 개열받는데? 어쩔 수 없는 일인 건 둘째치고 사람이 관심사 바뀌었다고 상대한테 무례하게 굴면 안되지

733 이름없음 2026/07/15 16:09:16

>>732 그러니까 그 무례하게 구는 근원이 뭔지 생각을 해보면 '앤오가 내 자캐와 하는 자컾에 흥미가 식었다' 잖아.... 흥미가 식어서 중간에 끊긴 걸 다시 이어할 생각이 없음 = 그러니까 다시 가자고 하면 씹거나 바쁘다고 핑계대며 돌려돌려 거절하고 있는 거고. 다른 커플이랑은 아직 재미있으니까 계속 가는 거ㅇㅇ 자캐커뮤 하는 사람들끼리 자캐커플 관계가 의미가 크지. 근데 어디까지나 취미생활 일환이잖음. 취미 생활은 남 눈치를 보며 남을 위해 의무적으로 할 필요가 없어. 앤오끼리 어느정도 예의랑 예절이 있어야되는 건 맞음. 근데 이 취미생활은 두 자캐오너 중 1명이 어떤 이유든 그만 하고 싶으면 더 이어질 수 없는 취미생활임... 이 앤오가 지금 씹거나 핑계대며 거절하면서 회피하는 거 예의 없는 거 맞는데.. 흥미가 없어진 앤캐오너가 진심으로 자컾관련 약속을 해 줄 것 같음? 앤캐오너가 예의있는 행동으로 나랑도 '억지로' 같이 가준다를 바라겠지만 사실상 흥미 식은 앤캐오너한테 있어서 비겁하게 약속 회피한다의 반대는 확실하게 이 커플에는 애정이 식었으니까 이 커플관계는 이만 정리하자고 말한다임...

734 이름없음 2026/07/15 18:05:38

같커뮤 출신 오너들 사이 트러블로 끝났을 땐 어떻게 해야해..?

735 이름없음 2026/07/15 22:44:49

>>734 난 걍 걔 재탕하러 가

736 이름없음 2026/07/16 22:01:39

자컾의 슬픈 점은 내가 아무리 자컾을 좋아해도 자컾을 같이 해줄 사람은 앤오 뿐인데 그 앤오가 애정이 식었거나 관심사가 변했다? 그럼 진짜 내가 아무리 그 자컾을 좋아해도... 힘들다는거임...

737 이름없음 2026/07/17 08:47:37

>>728 친구가 내가 깊티 보낸 톡은 보지도 않으면서 다른 친구가 보낸 깊티는 바로 확인해서 인스타에 태그해서 올리면서 ㅇㅇ이가 준 깊티로 샀다~하면서 인증글 올리면 서운할 거 아냐 이거랑 똑같은 경우 아니냐 속상할만했다...

738 이름없음 2026/07/17 09:06:38

>>737 고마워 위로받고 간다

739 이름없음 2026/07/17 19:37:59

나는 커뮤계가 좀 더 화목해졌으면 좋겠다

740 이름없음 2026/07/19 11:45:52

내가 앤캐되고서 그렇게 애프터로 가자 가자했던 시날 알뇌라고 안간다더니 이제와 가고싶다고 트윗쓰는거보고 진짜 정털렸다 어차피 가고싶다는게 내 캐가 아니라 다른캐겠지 지금 커뮤가서 만난 새 관캐겠지 ㅋㅋㅋ

741 이름없음 2026/07/20 17:59:57

>>736 그치.. 커플 오너 때문에 힘든 사연 딴컾만 알티하고 내컾은 안해서 섭섭하다 딴컾만 챙긴다 딴컾이랑 연성주기나 횟수나 퀄 차이난다 딴컾만 커미션 넣는다 딴컾티랑만 티알 간다 등등 57371618만가지 있지만 표면적으로 나오는 결과만 다른거지 결국 원인은 하나지 나랑 하던 컾은 관심 식어서 시간 쓰기 싫어졌다는 거

742 이름없음 2026/07/22 01:57:21

관심이 식은 건지 여력이 안 되는 건지 구분이 잘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