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리는 몸을 끌어안아줘

일기 2024/02/22 16:38:42

#1 2024/02/22 16:38:42

난입가능 시비 걸고 가도 상관 없음 힘들땐 힘내리기.

#2 이름없음 2024/02/22 16:39:49
힘들땐 힘을...

힘들땐 힘을...

#3 이름없음 2024/02/22 17: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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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4/02/22 18: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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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이름없음 2024/02/22 22: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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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4/02/22 22: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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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이름없음 2024/02/22 22: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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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4/02/22 23: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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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없음 2024/02/23 0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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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없음 2024/02/23 08: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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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4/02/24 03: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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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4/02/24 03: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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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름없음 2024/02/24 03: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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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4/02/24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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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이름없음 2024/02/24 04: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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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없음 2024/02/24 07: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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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없음 2024/02/24 09:01:36

천사 괴롭히면 지옥갈까?

#18 이름없음 2024/02/24 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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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름없음 2024/02/24 23: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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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름없음 2024/02/24 23:3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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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없음 2024/02/25 06: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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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24/02/25 09:24:11

나 천사오면 죽이겠다고 정해놨는데 근데 그럼에도불구하고 나한테오는 천사가있었음좋겠음 그러면 되게감동적일거같음

#23 이름없음 2024/02/25 13: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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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이름없음 2024/02/25 1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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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이름없음 2024/02/25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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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름없음 2024/02/25 16: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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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름없음 2024/02/25 18: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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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름없음 2024/02/25 19: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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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름없음 2024/02/26 04: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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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름없음 2024/02/26 0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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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이름없음 2024/02/26 05: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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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4/02/26 05: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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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없음 2024/02/26 14: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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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름없음 2024/02/26 16:58:25

지금 나 개념강의를들음 ->생각해보니까 그게아닌거같아서 그개념까지 합쳐져있는 좀더 상위교육과정 강의를찾아봄 ->용어설명이 부족해서 이해가안돼서 ㅅㅂ 맨처음에 들었던강의 보다도 더 기초설명해주는강의로 회귀함 ㄴ>지금여기

#35 이름없음 2024/02/26 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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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4/02/26 20:2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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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없음 2024/02/27 01:16:30

카레집 이번메뉴 버터치킨카레길래 그거먹으러가야하는데..음... 이번주는 가지말아야겠다 공부 좀더 하다자야할듯 하..

#38 이름없음 2024/02/27 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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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름없음 2024/02/27 12: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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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이름없음 2024/02/27 19: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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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름없음 2024/02/27 2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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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름없음 2024/02/27 21:30:56

와 개념강의 듣고왔더니 개썅야매긴한데 >>34에서 뭔소리하는건지 짐작도안돼서 절망한 기출문제 풀어짐 시발시발시발 이거 지금 맞게하고있는거맞아? 나이렇게만 하면되는거야? 나괜찮을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3 이름없음 2024/02/27 21:5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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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없음 2024/02/28 12: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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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없음 2024/02/28 15:00:42

쥿두꺼운 전공도서 수업에써서 사는거말고 진짜 개인적으로 공부할라고사보는거 첨인듯 ㅜㅜ 거깄는거 제발 다 이해하고싶음

#46 이름없음 2024/02/28 15:05:00

근데 개념강의 쌤이 강의마다 맨앞에넣는 한마디 ㅈㄴ감동적임ㅜㅜㅜ 결과가 느리다고해서 자기비하하지마세요 꾸준함이 어쩌구 이런말들 정작수험생땐 그런말 위로 안됐는데 지금보면 개감동적이고 다 맞는(?)말임

#47 이름없음 2024/02/28 20:51:24

오우 ㅁㅊ 3일전만해도 심화전공서 펼쳤을때 이거 외계어 모음집인줄알았는데 이제 좀 알 수 있어 뭔소린지 대충 알 수 있어

#48 이름없음 2024/02/28 22: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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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없음 2024/02/29 0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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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없음 2024/02/29 00: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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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이름없음 2024/02/29 00: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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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이름없음 2024/02/29 01: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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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이름없음 2024/02/29 0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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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이름없음 2024/02/29 03: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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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름없음 2024/02/29 04: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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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없음 2024/02/29 12: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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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름없음 2024/02/29 12:56:34

카메라를멈추면안돼는 3월9일 종료인데 대충 개강날 학교갔다와서 보면될듯

#58 이름없음 2024/02/29 17: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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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이름없음 2024/02/29 17: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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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이름없음 2024/02/29 19: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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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이름없음 2024/02/29 23:13:59

아맞다 일단 개강겸 목표 내일 3월이닌가 딱 시작하면되겠네 탈트요 탈트. 탈트를하자 2주이상

#62 이름없음 2024/03/01 02:15:44
러프를 이렇게그린단건 진심 뭘까...(좋아하는작가님 계정 탈탈탈털음
러프를 이렇게그린단건 진심 뭘까...(좋아하는작가님 계정 탈탈탈털음
러프를 이렇게그린단건 진심 뭘까...(좋아하는작가님 계정 탈탈탈털음

러프를 이렇게그린단건 진심 뭘까...(좋아하는작가님 계정 탈탈탈털음

#63 이름없음 2024/03/01 0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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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이름없음 2024/03/01 02:52:12

올영세일하네 네일강화제 사러가야겠다

#65 이름없음 2024/03/01 1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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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름없음 2024/03/01 1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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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이름없음 2024/03/01 12: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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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이름없음 2024/03/01 18: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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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이름없음 2024/03/01 18: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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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이름없음 2024/03/01 18: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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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이름없음 2024/03/01 22:24:52

딘 뉴진스-뉴진스 ai 좋네 이노래 뉴진스노래중에 젤좋다고생각함 나 딘 암낫쏘리 처음나오고 아무도몰랐을때 혼자 팬 하고 커버곡 찾아다니고 악스홀 따라가서 와 딘!!!했는데 옆에남자가 여친한테 딘이누구야? 이랬던 게 아직도 생생함 막 잡지라도나오면 다사고그랬는데 130트러블앨범나왔을때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음 소식뜨자마자 예구했는데 디자인도아름답고 수록곡완벽하고 글고그앨범 아직도 d보단 보니앤클라이드가 훨씬좋다고생각함 그거랑 풀어 21이좋음 풀어가ㄹㅇ 초기감성 딘소식도뭔가 못들은지 꽤된느낌

#72 이름없음 2024/03/01 22:44:10

ㅋㅋ 아언제부터 안들었나했더니 인스타그램 암낫쏘리 foreign리믹스 보니앤클라이드 이게 내가좋아하는 딘 정수임 그래서 그런노래 좋아할 수가 없음 딘노래는 감성보단약간 허세끼느껴져야 좋은거같음 근데 ai론 딱히막 만족안되는듯 왜냐면 딘노래 음색도음색인데 비트나 사운드가 ㅁㅊ지리지않음??

#73 이름없음 2024/03/02 08:18:52

솔직히 귤보단 파인애플이지

#74 이름없음 2024/03/02 08:41:14

카레관련 라면제품 더 많이나왔음좋겠음 딱떠오르는게 카구리뿐이라는게 일본은 카레종류많은데 우리나라는 짜장특화인듯

#75 이름없음 2024/03/02 09:40:03

베를린 천사의 시 베를린 악마의 시 서울 천사의 시 서울 악마의 시

#76 이름없음 2024/03/02 10:40:31
ㅠㅠ 나같다

ㅠㅠ 나같다

#77 이름없음 2024/03/02 15:21:07

옛날에만났던 배우준비하던 개이쁜애 요새 생각남 이국적인스타일 ㅂㄹ라 노식이었는데 무슨아재처럼 아 이쁘긴ㅈㄴ이뻤지.. 이러고 종종회상함

#78 이름없음 2024/03/02 21:38:53

꿈꿨는데 내가 백합작품 리뷰스레 쓰는 스레주였는데 시비레스가 달림 그래서거따대고 ㅠㅠ울지마시고 울려라 유포니엄을보고 쿠미아스를해보세요 라고 달음

#79 이름없음 2024/03/02 21:41:33

내일 알바끝나면 이제 그만둬야겠다고 말해야겠다 주말시간 확보하고 싶음

#80 이름없음 2024/03/02 22:46:49

착한 단원 (정의 법칙 구조) 을토대로 뭔가 적용적인 걸 함 나쁜단원 계산문제 뭔좆같은 그래프나옴 1차도아니고 로그함수 쳐나오고자빠짐

#81 이름없음 2024/03/02 23:51:09

제발 제로 푸딩 개발좀

#82 이름없음 2024/03/03 00:25:06
본좌의다이어리가 너무이쁜

본좌의다이어리가 너무이쁜

#83 이름없음 2024/03/03 00:25:46

이제열면 할아버지글씨체임 쟌넨다나

#84 이름없음 2024/03/03 07:50:19

레스수에 10을 곱한 것보다 조회수가 많으면 높다는 기준이 있음 즉 나는 조회수는 씹지게높고 추천수는그에반해 없는 거네 나는, 미움받는아이인거네요ㅡ

#85 이름없음 2024/03/03 08:36:45

칠책이 너무 귀여워서 죽을 거 같다.

#86 이름없음 2024/03/03 09:09:55

미믹x칠책 지지합니다. 미믹칠책의 얇은책을 원합니다

#87 이름없음 2024/03/03 10:55:14

ㄷㄷㄷㄷ허미 사짱님또 성질부려서 (나한테부리는건 아니고 그냥 돌아다니면서 존니욕해서 사람들이 다쳐다봄) 존니무서움

#88 이름없음 2024/03/03 11:32:29

ㅠㅠ창고에서 사장님 어아악씨발 하는소리들림 ㅠㅠ 근데이게 사장이누굴 갈구는게아니라 그냥혼자 뒷목잡고넘어가는 그런거임

#89 이름없음 2024/03/03 12:39:47

칠첵같이 툴툴거리면서 손해보는 베테랑 연장자포지션보면 야자와니코가 떠오름

#90 이름없음 2024/03/03 21:21:08

밖에틀어져있는 한국드라마에서 쉬발년아 이러는거 개빡치네 시발새끼야

#91 이름없음 2024/03/03 21:59:24

사람들이 다리 괜찮냐고물어보는데 솔직히 안 괜찮음 아프고, 약간 좆된거같음

#92 이름없음 2024/03/04 07:48:03
아

#93 이름없음 2024/03/04 08:17:47

아니ㅠㅠㅠ 1주일 은둔학습시간 끝내고 보려던 극장판이나 보러갈려했는데 내려갔길래 아침부터 개 큰 절망 맛봄 말이됨??? 한 2주인가 3주하고내려간듯...

#94 이름없음 2024/03/04 08:32:12

https://youtu.be/HgNj9v5ClGQ?si=alwHmzcxjBureQnz 나이노래가사 첨들어봄 넋놓고있다 당신을먹고싶어 심장을줘 이러길래 찾아보니까 그냥 카니발리즘노래네

#95 이름없음 2024/03/04 08:42:03

>>94 https://youtu.be/PWMdXvFYNkU?si=2NhRBksL4RAVQv68 리믹스가 더좋음

#96 이름없음 2024/03/04 08:45:02

시바얀레코즈 듣는애들이 플리공유좀 해줬음좋겠다 이정도로 신시사이저 강한음악 어디가서듣지.. osu 초고난이도일거같은bgm

#97 이름없음 2024/03/04 09:01:38

가방 안 사고 뻐길라그랬는데 그럴 수는 없단 사실을 깨달았음

#98 이름없음 2024/03/04 11:14:18

학교갔다왔고 여전히 하루 개 많이 남음 (ㅈㄴ 부담스러움)

#99 이름없음 2024/03/04 11:38:08

그리고나 공부하면서 살쪘음 불행함 ㅠㅠ

#100 이름없음 2024/03/04 12:47:46

니플헤임

#101 이름없음 2024/03/04 12:48:32

빨리 접어버려야지

#102 이름없음 2024/03/04 12:49:33
괭갈하실분

괭갈하실분

#103 이름없음 2024/03/04 17: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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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이름없음 2024/03/04 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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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이름없음 2024/03/04 21: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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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이름없음 2024/03/04 21: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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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이름없음 2024/03/04 21: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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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이름없음 2024/03/04 2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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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이름없음 2024/03/05 09: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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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이름없음 2024/03/05 09: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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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이름없음 2024/03/05 09: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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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이름없음 2024/03/05 10: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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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이름없음 2024/03/05 10: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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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이름없음 2024/03/05 11:10:25

https://youtu.be/ikrscvc427I?si=uhgDSjUAzgHUrqjf 네가 품게 된 나의 악 깊고 깊은 곳에 살랑살랑 타락해가네 「갖고 싶으니」 「받아 들여줘」 「만지고 싶어」 「망가뜨리고 싶어」 「만나러 와」 「도망치렴」 부탁이야 날 배신해줘 이율배반적이지만 그저 사랑하고 싶은 것뿐이야 라고 생각하면서 상처를 주네 ㄷㄷ가사좀봐 진짜 오토메코코로다

#115 이름없음 2024/03/05 11: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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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이름없음 2024/03/05 13: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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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이름없음 2024/03/05 14: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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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이름없음 2024/03/05 15:53:13

흠오 전공 공부해놨더니 연계전공 질문 답할수잇었음

#119 이름없음 2024/03/05 19:19:15

-친구만나서 마제소바먹음 굿 -이런저런얘기 나누고 친구가 안좋은거엔 너무물들지 말고 신경쓰지 말라고해서 하튼나도 거리를 더 두기로 함 그게뭐든 마음 신경쓰이게 하는 것들로부턴? 그중에하나는 sns고 -드디어 네일강화제 샀다 세일해서 5천원안하니 합리적인듯 -교수님께 과제관련 질문드리기 -친구가 입술상태 안좋아보인다고 기겁해서(벽돌같이건조한 루비우처발라서 더그런듯) 입술건강 더 신경쓰기로함 -내일은공강이라 잘 보내고싶음

#120 이름없음 2024/03/05 21: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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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이름없음 2024/03/05 22:28:15
갖싶

갖싶

#122 이름없음 2024/03/05 22:28:59

방치우고 손톱 버퍼로갈아버리고 강화제발랐는데 강화제 손톱 건조하게만들어서 차라리 영양제가낫단말을 이제야봄

#123 이름없음 2024/03/05 22: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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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이름없음 2024/03/06 0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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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이름없음 2024/03/06 06:11:09
About shame. 어제 읽다 잔 거

About shame. 어제 읽다 잔 거

#126 이름없음 2024/03/06 06: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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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이름없음 2024/03/06 07:18:54
레스 많이쓰는것치곤 의식적으로 기록안하는게 꽤많은듯 왜냐하면

레스 많이쓰는것치곤 의식적으로 기록안하는게 꽤많은듯 왜냐하면

#128 이름없음 2024/03/06 14:2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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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이름없음 2024/03/06 16: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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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이름없음 2024/03/06 16: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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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이름없음 2024/03/06 16: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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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이름없음 2024/03/06 17: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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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이름없음 2024/03/06 23: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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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이름없음 2024/03/06 23: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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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이름없음 2024/03/07 0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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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이름없음 2024/03/07 09:38:30

아까 새벽4시에 살해당하는꿈꿔서 그대로 깼었음.. 친구들이랑 무슨 특수 초능력고등학교같은곳 입학식 갈라고 각종 위험 헤치며 나아가고있었는데 마지막에 터널만 넘기면 도착이었는데 우리들은 완전히 안심하고있었음 왜냐면 지인이 기다리고있었어서 근데갑자기 지인이 배신해서 미니건 꺼내들더니 두두두두 하고 갈겨서 우리다뒤짐 ㅠㅠ 꿈끝나서 그대로걍 조용히 눈뜸

#137 이름없음 2024/03/07 11: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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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이름없음 2024/03/07 11: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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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이름없음 2024/03/07 11: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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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이름없음 2024/03/07 14: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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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이름없음 2024/03/07 15: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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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이름없음 2024/03/07 19: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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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이름없음 2024/03/07 20: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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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이름없음 2024/03/08 1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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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이름없음 2024/03/08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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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이름없음 2024/03/08 10: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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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이름없음 2024/03/08 11: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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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이름없음 2024/03/08 12: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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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이름없음 2024/03/08 15: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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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이름없음 2024/03/08 15: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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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이름없음 2024/03/08 21: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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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이름없음 2024/03/08 22: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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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이름없음 2024/03/08 23: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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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이름없음 2024/03/09 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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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이름없음 2024/03/09 16: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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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이름없음 2024/03/09 16: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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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이름없음 2024/03/09 19: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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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이름없음 2024/03/09 19: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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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이름없음 2024/03/09 19: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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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이름없음 2024/03/09 22: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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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이름없음 2024/03/10 07: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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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이름없음 2024/03/10 07: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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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이름없음 2024/03/10 08: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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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이름없음 2024/03/10 11:01:24

나 아픈거 진자 성적흥분 피학말고 주사같은거 통각좋아하는데 내가남자라면 이딴쥬토한빠한생명체를보면 꼴받아서 글고남자엿음 분명 여성혐오 실패자였을테니 너같은여잔 적당한고통만받아왓겠지 하고 진짜로 즐길리가없지?현실도피하는거지? 이것도? 이것도?어디까지?하고 개패서 트라우마만들어놨을듯

#165 이름없음 2024/03/10 2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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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이름없음 2024/03/10 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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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이름없음 2024/03/10 22: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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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이름없음 2024/03/10 22: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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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이름없음 2024/03/10 22: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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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이름없음 2024/03/11 08: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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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이름없음 2024/03/11 08: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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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이름없음 2024/03/11 08: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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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이름없음 2024/03/11 15:03:10

친구랑 맛있는거먹고 친구의 갓반인력에 정신약깐 털리고옴 아

#174 이름없음 2024/03/11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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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 이름없음 2024/03/11 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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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이름없음 2024/03/11 2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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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이름없음 2024/03/12 08:57:39

피겜볼때 표지애최애였는데 드라마 막시작한 몇주전엔 쳐도 암것도안나왔는데 이제 많이뜨네 근데 죄다 폐급이라고 욕하는거보고 웃펐음 난 피겜 수지x지애 좋아했음 근데 수지는 지애관심없어야함 글고 피겜에서 좋아하는거 미안 쓰레기통인줄알았어 하고쓰레기부으면서 왕따시키는 꽃밭대가리 학폭여자애 꿈이 수녀라고 수녀일러스트그려논장면 성수지 개좋은거 직업군인 어머니밑에서 단둘이자람 진짜 군인집안 여자같음 글고 전략가타입은보통 mbti I인데얜 E라서 사교성 ㅆㅅㅌㅊ로 써먹는것도좋음

#178 이름없음 2024/03/12 09:00:49

지애 좋아하는이유: 가위들고 앞머리 다짤라버리고싶은캐릭임 이거본작에 나왔던장면인지 헷갈림

#179 이름없음 2024/03/12 09: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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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이름없음 2024/03/12 09: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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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이름없음 2024/03/12 10: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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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이름없음 2024/03/12 10:3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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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이름없음 2024/03/12 1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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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이름없음 2024/03/12 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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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이름없음 2024/03/12 17: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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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이름없음 2024/03/12 23:52:02

귤보다 파인애플

#187 이름없음 2024/03/13 06:40:54

해답을 얻고싶어서요새 학술지나 논문 많이읽음 근데 내가알고싶은얘기는 무슨 어? 태고적부터 금기시되는 사회 최하층의 심연인것마냥 아니 난 그게 알고싶다니까? 그게 내얘기라니까 아니? 금기시고 자시고간에 이것을 논의해야한다는 생각조차 없는거같아 그냥 존재를 지워버렸달까?

#188 이름없음 2024/03/13 09:45:50

어젠뭔가 회의감들었는데 오늘은또 안그럼 산뜻함 전에도 우울 훅밀려올때 다이어리에 그거 적어놨는데 1시간뒤에보니 그런생각을 왜했지 이생각듦 정신이란...

#189 이름없음 2024/03/13 11:08:23

오코노미카츠랑 마제소바

#190 이름없음 2024/03/13 11:11:11

남으로 보고싶은거나 하고싶은 게 있다면 난 나한테도 하고싶다는 걸 알았음 실험해보고 싶은 게 있다면 내 몸에 제일먼저 해볼 가능성이 농후하단 소리임 랄까 이미 그러고 있지만

#191 이름없음 2024/03/13 11:33:52

아버지랑 신발픽업하면서 아우터 세탁맞긴거 찾으러가야함

#192 이름없음 2024/03/13 11:41:20

일반마제시켰는데 카라이마제옴 ㅇㅅㅇ

#193 이름없음 2024/03/13 11:57:51

나 n인데 찐 허구의상상 뭔가좀비 판타지 이런건 진짜안되고 여자인지금이나을까 남자인게나았을까 남자면어땠을까 이런생각 ㅈㄴ 진지하게함 글고 이유나 인과를 계속생각함

#194 이름없음 2024/03/13 14:26:08

남들 생활 한 일 경과 그자체를 보는건 노잼임 누가 뭘 하고는 중요하지않음 심지어는 내 일도마찬가지임 난 나같이 어떤 일에대한 생각 의견 그리고 격렬한감정 극단적인사고 심리적 기제를 보는게재밌음

#195 이름없음 2024/03/13 14:38:12

아부지랑 신발 픽업하고 집와서 방치우고(하 또 n시간걸릴수잇음) 손톱정리하고 녹강 듣고 담배도 피고 다이어리도쓰고 애니도보고 괜찮으면 슬슬 운동도 재시작할까

#196 이름없음 2024/03/13 14:42:18

배드애플 노래도명곡이지만 가사가 ㅈㄴ공감됨 슬퍼하는건 지치기만 할뿐이야 아무것도 안 느끼고 지내면 될 뿐이야 뜻밖의말을 들어도 흘려들을뿐 남의일따윈 알지도못해 이런나한테 미래는있어 이런세상에 내가 있어 ㄴ이거 우울등 무기력증 자기혐오 ㅈㄴ 잘나타낸거같음 근데 슬퍼한다면 슬퍼한다면 바뀔수있을까 만약나부터 움직인다면 모든걸 부술 수 있다면 '검게 되어라' ㄴ이건뭔가 희망같은 생명력이느껴져서 좋다고할수잇겠음 마지막가서 몰아치는 욕망

#197 이름없음 2024/03/13 14:50:51

도대체 우리아버진 왤케미남인거지

#198 이름없음 2024/03/13 18:52:58

약간이제 진지하게 상담을 생각해볼 때의 기로에 놓인느낌 학기초 이때가 안그래도 정신 난리나는 땐데 근간적 고민땜에 더미치겟음 병원도다니는데 좀 상담도짧고 친구는 상담 1시간씩한다는데 머지 그런데로 갈아타볼까 친구한테 톡하긴함 ㄱㅊ냐궁 어머니한테 말할 건 아직도 숙제처럼 남아있음 평생의 숙제 애초에난 어머니한테 말을 걸기가 싫음 몸이 알아서 거부함

#199 이름없음 2024/03/13 19:12:06

아진짜 또 공부 잠깐 밀어놓고 리서치읽고있는데 나와같은 사람들이 우울 경험할 확률이 80퍼 문제를 겪을확률 95퍼 뭐 어쩌구 퍼센트들 이런거 수치로보니 그저 묵념

#200 이름없음 2024/03/13 22:39:52

그냥 무슨일있음 그남이 의지하라고한거 생각나서 냅다 통화해도되냐하고 통화함 도움됨..응.. ㅈㄴ 도움됨 그리고 상담관련물어본친구가 병원 대신 물어봐준댔음 진짜 왤케.. 고맙냐

#201 이름없음 2024/03/13 22:40:35

나 셀카찍으면서 외국인같단거 뭔지알았음 이국적이고 눈이화려하단게아니라 뭔가 ㅈㄴ 게그윽하게생긴듯

#202 이름없음 2024/03/13 22:57:25
접

#203 이름없음 2024/03/13 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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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이름없음 2024/03/13 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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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이름없음 2024/03/13 23: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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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이름없음 2024/03/13 23: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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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이름없음 2024/03/13 23: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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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이름없음 2024/03/13 23: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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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이름없음 2024/03/14 10: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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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이름없음 2024/03/14 11: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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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이름없음 2024/03/15 09: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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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이름없음 2024/03/15 10:33:42
어제부터 오늘아침까지 약간 정신적마비상탠데 글타고 학교를 안갈순 없기땜에.. 새벽까지 술마신애들도 학교가는데 내가 안갈수는 가자

어제부터 오늘아침까지 약간 정신적마비상탠데 글타고 학교를 안갈순 없기땜에.. 새벽까지 술마신애들도 학교가는데 내가 안갈수는 가자

#213 이름없음 2024/03/15 11:06:57

새로맞춘 워커 첫개시했는데 몇센치굽인지 감도안옴 뭔가 세상을보는 눈높이가달라져서 불안함

#214 이름없음 2024/03/15 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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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이름없음 2024/03/15 11: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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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이름없음 2024/03/15 12:55:06
진짜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여자당한가사를 불러야겠다고 생각이 든 걸까 아니애초에 일본이라는 나라가 온나자카리라는단어가 왜존재하는거임
진짜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여자당한가사를 불러야겠다고 생각이 든 걸까 아니애초에 일본이라는 나라가 온나자카리라는단어가 왜존재하는거임

진짜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여자당한가사를 불러야겠다고 생각이 든 걸까 아니애초에 일본이라는 나라가 온나자카리라는단어가 왜존재하는거임

#217 이름없음 2024/03/15 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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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이름없음 2024/03/15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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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이름없음 2024/03/15 15: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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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이름없음 2024/03/15 15:48:39

자기자신의 가치를 훼손할 짓하지 마라 책잡힐짓 하지마란 말 들었는데 처음부터 훼손되어있는여자는 어떡해

#221 이름없음 2024/03/15 22: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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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이름없음 2024/03/15 22:32:55

헉 친구가 의사 통해서 소개받은 상담사 알려줘서 연락해바야되는데 그냥 주변 병원 몇개 추천해줄줄알았는데 아예 그쪽에서 의사쌤이 상담사한테 이미 내얘기 해뒀나봄 흠 하 친구한테너무고맙다

#223 이름없음 2024/03/15 22: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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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이름없음 2024/03/15 23:01:49

나 관성 유지못하면 집중잘 못하는거알면서 최근엔 왤케 새로운환경을 많이 시도해보고싶었던걸까 근데 너무 답답했음 그 결과는 좋기도하고 싫기도하고 동경하던걸 조금이라도 맛보는감각은 달긴하더라 나근데지금진짜 격동이긴함 근 n주간 몇년간 계속하던 취미생활을 자연스레 안하게됐을수준

#225 이름없음 2024/03/15 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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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이름없음 2024/03/15 23: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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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이름없음 2024/03/16 13:20:44
오 나근데여긴 트친이 이디야보다싼데 헤이즐넛커피인가 더맛있다해서 알고있었음 아 토피넛라떼였음

오 나근데여긴 트친이 이디야보다싼데 헤이즐넛커피인가 더맛있다해서 알고있었음 아 토피넛라떼였음

#228 이름없음 2024/03/16 15: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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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 이름없음 2024/03/16 18:01:18

상담사분께 연락 닿아서 현재 상황 문제 기술해달라는데 뭔가보자마자 턱하고 막막함을 느낌 갑자기 내가이걸원하는게맞나+상담할만한 심각성 되나+'정확한'문제점은 뭘까 그냥 두루뭉실하게 힘든거고 '컨설팅'이 필요한게맞나 걍 하소연할사람 필요했던건가 이생각듦

#230 이름없음 2024/03/16 18:38:31

>>229 보냄 글은잘 썼다 내가 최근에쓴 문장중에서 가장 일목요연했다 하씨 그 문제가 한두가지가아니라 요약하느라 힘들었는데 내가 수능지문이라도 싣는다는맘가짐으로 초압축함

#231 이름없음 2024/03/17 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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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이름없음 2024/03/17 07: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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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이름없음 2024/03/17 08:04:43

아니 솔직히 안괜찮음 약간이제 내가보기엔이게 20대의 진정한 첫고비같이 느껴질수준임 이거극복하면 내가 인생의 큰거하나 이겨냈구나 싶은수준

#234 이름없음 2024/03/17 08:14:31

보이는문제 A 안보이는데 인생에 개 큰 피해를끼치는문제 B가있는데 난 A틀어막으면 될줄알았음 근데 B는그냥 무시하고살면 될줄알았는데 그거아니었음 B는 삼대욕구급 기본욕구에 위배되는존재였던거임

#235 이름없음 2024/03/17 11:38:45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hunzi75&logNo=221080556545&proxyReferer= 할렘의 비극- 오 헨리

#236 이름없음 2024/03/17 14: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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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이름없음 2024/03/17 15: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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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이름없음 2024/03/17 16:08:39

생크림삼 하여튼 올만에 짹갔다 잘맞는 뉴트친이 우연히생겨서좋음 기쁨을 약간얻음 근데 난걍 거의 구독계기조고 트친소를 한적이 한번도없는데 겹트친으로 팔로되거나 가끔 호기심으로 그림좋아서팔하면 구독계도맞팔하는 호기심만은 존잘분들이잇음 대강 트친풀이 그러한 ㄱㅅ한분들로 이뤄져잇는듯

#239 이름없음 2024/03/17 20:29:57

>>225 했음 한 1-2주만에 드디어어머니한테 말 해봤음 근데 얻을수있는게 없었음 내 몸 제일잘알아는 의료계인 어머니마저도 나한테 해줄수있는방안이 크게 없었음 심지어 그정도로 심할줄은 몰랐다함 대놓고듣게돼서 허심탄회할정도임 이제 손쓸수있는게 없단사실이

#240 이름없음 2024/03/17 20:37:49

>>234 이제 선고받은거임 아무도 B문제를 해결해줄수없대 나는 죽거나/살아서 인간의 기본욕구중 1개가 영원히 망가진상태로 살아야되는사람이란사실이 명확해짐 그리고난그거를 상담때 말하게되겠지 그걸 해결을 할수가없겠지 굳이말하자면 수용하는법에대해 배우게되겠지

#241 이름없음 2024/03/17 20:45:07

인간의 기본욕구 예를들어 수면욕 그러면나는 영원히 1시간밖에 못자는 사람인거임 근데 1시간밖에 못자는걸 어떻게 할수가 없다네? 2시간으로 늘리거나 1시간짜리 수면의질을 높이거나하는 발버둥은 칠수있음

#242 이름없음 2024/03/18 05:50:56

내가계속 생각을해봤는데 솔직히 지금까지살던거랑 딱히변한건 없단걸깨달앗음 굳이말하자면 앞으로도 변할일없어서 디질때 희망가능성에대한 미련 하나줄엇다정도? 그래서 웃기긴한데 우울하진않앗음 걍살던대로 살듯

#243 이름없음 2024/03/18 07:24:53
ㅋㅋㅁㅊ 학가싫

ㅋㅋㅁㅊ 학가싫

#244 이름없음 2024/03/18 13:09:45

하여튼 어머니랑어제 대화하고 난 방에들어가고 밖에선어머니가 아버지랑 웃고떠드는소리 들리길래 아 내고민은 그정도였나 괜히 과장되게생각했나 생각했는데 오늘 어머니한테 카톡 길게옴 태어나서 어머니랑 대화다운대화 첨해본듯 일단 말해보긴 훨씬 잘한거같고 >>242처럼 뭘 듣는다고해서 딱히 암것도 달라지진않았음 그래서걍 살기로함 살던대로 아니 살던대로말고 좀더 열심히 살수도 있겠지

#245 이름없음 2024/03/18 13:16:17

그냥이거는 슬프고 우울한게아니라 걍 어이가없고 웃기자나 왜 현대의학이 이정도로발달했는데 평생 1시간자는사람 구제하나못해 근데 그렇다네 그래서 할수있는일이없음 (희망고문 적어서 깔끔한듯

#246 이름없음 2024/03/18 14: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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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이름없음 2024/03/18 17: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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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이름없음 2024/03/18 17: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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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이름없음 2024/03/18 2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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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이름없음 2024/03/18 22:12:32

사랑하면 죽이고싶은건 진짜 소녀감성인긋 귿데난 그럴나이 지남

#251 이름없음 2024/03/18 22: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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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이름없음 2024/03/18 23:20:17

지금 어려운 두개전공중에 그나마 덜어려운거 하나 치움 다음게 문제임 전공서부터 천페이지라 꼴보기싫어 죽겠음

#253 이름없음 2024/03/19 00:24:50

아악 던전밥 딱재밌는데서 끝났네 파리이이인

#254 이름없음 2024/03/20 18:02:02
-오늘 상담 첫방문. 이따 더 길게쓸까 -화데선물 받았어! 내가 특이한음식좋아해서 나생각나서 골라줬대 좋아 너무맘에들어 맛 다달라서 골라먹는맛있

-오늘 상담 첫방문. 이따 더 길게쓸까 -화데선물 받았어! 내가 특이한음식좋아해서 나생각나서 골라줬대 좋아 너무맘에들어 맛 다달라서 골라먹는맛있고 흴수록 유제품맛강하고 우웅 넘맘에들어

#255 이름없음 2024/03/20 18:17:20

굿 오늘웬종일 미루고싶었던 교수님께 출석정정&과제 질문메일보냠 근데ㅅㅂ 학교이메일로보냇어야했는데 실수로 본계로보내서 내 지메일프사 총쏘는커밋이라 급하게 프사삭제함 글고7시에 그남이랑통화하면됨 응응 굿

#256 이름없음 2024/03/20 18:24:46

으음 음 괜찮은거같아.. 괜찮은 거 같아 상담사쌤은 올드한 으르신마인드 있긴하고오늘은 내 상황설명밖에 안했긴했는데 마지막에 내상황에대해 하신말씀이 '타당'했음 위로나 공감된다기보단 말그대로 타당한마음가짐이라 납득될수밖에없는 마인드였음 그걸생각하면 안죽고살만한이유가 납득되긴함

#257 이름없음 2024/03/20 18:29:49

그리고 고대하던 존잘님회지도왔고 사랑하는 금손트친님이나눔해주신 렌티큘러포카도 옴 내 가보임 오늘온건 전부 선물같아서 너무 좋아 음 모르겠다 내가아마 산다면 사람들덕분아닐까 죽는것도 사람들때문일수도 있지만 요며칠간 짹들어가서 트친들한테 받아들여지는거만으로 만이위안이됨

#258 이름없음 2024/03/21 19:51:47

💎

#259 이름없음 2024/03/24 15: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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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이름없음 2024/03/28 17:58:20

뭐야 스레쓴지 꽤된거같았는데 4일밖에 안됐네 짹 복귀한진한 열흘된건가 그럼다시 탈트할때도 됐네 좀 짹을안하면 스레딕오게되는 그런게 있는듯 아님 남자처럼 자주연락하는 존재가있음 둘다 별로필요없고 약간좀 어딘가엔 이어져있지 않으면 안 되는듯 각자 시험/학교땜에 연락하던사람이랑은 당분간 접게 돼서 인터넷을 더 하게 되지 않을까 싶은데

#261 이름없음 2024/03/28 18:05:22

뭐라고 말하긴힘들지만 나는 이번학기끝나고 >>234 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있는데 그럼 이렇게까지 갖지못한 거에 집착하지 않게 될 거라는 기대감이

#262 이름없음 2024/03/28 18:07:31

뭔가 그림은한동안 오래 안 그릴 거 같다 올해는이제 더이상 안 그리게 되는걸까 그래도 남자캐 연습에 한동안 매진했었는데 그림은고사하고 이제 덕질도 관심이 안 감 그렇게좋아하던 비엘도 인생최장기 안본지 오래인듯

#263 이름없음 2024/03/28 18:13:58

배달 그만시캬ㅋ야되는데 하아아아아 피라미드갸임애들이 마라탕바이럴 너무하길래 혹해서시켜버림 근데 너무싱겁고 하 짜증남 ㅠㅠ 마라탕이왜 싱거운걸까 진심 배달마라탕 다시는안시킬듯

#264 이름없음 2024/03/28 18:17:32

그래도? 오늘은 던밥 신편있는날이지 던전밥=삶의낙 간바레 스레주 간바레~

#265 이름없음 2024/03/29 07:17:59

아이고ㅅㅂ 아침부터어머니가 아버지한테 이모들 실컷뒷담까는중

#266 이름없음 2024/03/29 08:22:38

가슴 내부를 찍고싶은 걸 상세한 선고 희망 중 알고싶어 알고싶어, 이 육체는

#267 이름없음 2024/03/29 16:05:52

ㅠㅠ 드디어 폰고치고옴 안그래도 거대줄 가있던거 걍 살다가 오늘 떨어져서 ㄹㅇ 터치먹통에 연두색으로 led발광하길래 집가면진짜 힌지보호케이스부터 질러야되나 갓직히 수리비너무쎄서 케이스지를 깡도없으무 지금

#268 이름없음 2024/03/29 16:08:36

아어아아아아아 그남보고싶다고 애는나 안보고싶겠지 는 그렇진않겠지만 사실 글케까지 뭐 그건아님 걍 심심하자나 외롭고

#269 이름없음 2024/03/29 16:12:37

열애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지, 폭로해줘

#270 이름없음 2024/03/29 16:14:44

종강하면 재밌는거 얻을수있어 일생일대의 재미 내가 원하는 거 그러니까 그때까지 못기다리겠어

#271 이름없음 2024/03/29 21:02:42

전부터 의심되던질환 역시맞는거같아서 방학때 수술할수도있을거같아서 괘로움 아ㅡ 왜이런시련을ㅡㅡㅡ

#272 이름없음 2024/03/30 10:24:33

12시내로 병원도착하는게 목표임 ...... 아침에갈라했지만 내가 그럴수있을리가없지

#273 이름없음 2024/03/30 15:49:30

아 뭐 이런저런다녀왔고 ㄱㅊ댄다.. 수술까지아니고 약이나먹으랜다 약처방받음 의사가굉장히 귀찮아보였다.. 아.. (수술안하게된거치곤 탐탁치않음)

#274 이름없음 2024/03/31 20:44:59

국가 부흥 도중, 나는 츤데레 중 천수각 그 안에 구금 싫어싫어도 좋아하고 있는 걸

#275 이름없음 2024/03/31 20:46:22

거짓말이야 SpO2 감소중

#276 이름없음 2024/03/31 20:48:37

아아아아어어아아어 아아아 ㅠ연락하고싶다고 솔까힘들다고 할수있을거같지않다고.. 이사람이아니고 누구라도..받아줄수있다면 내가 할수있을거같지않단 사실을 알리고싶다 의외로실제로..이것은 도움이되긴한다 이런걸 털어놓고나면 하루이틀정도 기력이있고 평소보다 열심히한다

#277 이름없음 2024/03/31 20:55:38

신의 예정조화의 마지막 페이지는 쓸모없는 키스 NO야, 필요 없어 젖은 손가락으로 거두는 오늘의 주문 캔들 매직, 마하리코 ‧ 마하리키타 (사랑하는 사람아/사랑해)

#278 이름없음 2024/03/31 21:02:22

차라리 이대로 통하지 않는다해도 상관없어 ―삿갓의 눈의, 자연이 재앙을 식혀 바라보면...회색으로 이끄는 사라쌍수 차라리 이대로 무성하지 않다 해도 마다하지 않을거야 누군가를 만나면 기억을 뺏기자 목을 사용하면 당신이 흘러 내릴테니 흘러 넘치자 ...더이상 알고 싶은 것 따윈 없어 차라리 이대로 잠들어 있을 수 있다면 좋을텐데

#279 이름없음 2024/03/31 21:07:22

저번에마지막에 나할수ㅜ있을까 이러고 물어봤는데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해야지 의문이있는상태면 할 수가 없어 이러면서 갑자기 스키를타고내려가는사람이 장애물에 집중하면 내려갈 수가 없다고 길에집중해야한다고 그소리를 함 ㄹㅇ T력보소 나도 한 인팁하는데 그러고마찌막에 ㅎㅎ할수있어 이랬는데 나: 병주고약주네^^;

#280 이름없음 2024/03/31 21:30:20

지옥의 번견 제법 영리한 멍멍이 물고 놓지 않아 지옥 끝까지 농후 작열하는 원 나이트 윤회 그것은 윤회 너와 윤회, 전생하고 싶어 있잖아 윤회 이른바 말하는 윤회 윤회 윤회 윤회전생하고 싶어

#281 이름없음 2024/04/01 02:16:38

한 하루정도 지금 당일치기할수있는 일정 못내나 내려가고싶은데.. 수요일..수요일까지만보고

#282 이름없음 2024/04/01 07:51:30
추워

추워

#283 이름없음 2024/04/01 08:08:24

이어폰 그대로두고옴

#284 이름없음 2024/04/01 08:16:00

잠을 설쳤다 30분도 못 잤을 거다 낮잠너무 안자도록 주의해볼까

#285 이름없음 2024/04/01 11:52:24

오늘왜뭔가춥지 그래도 정신차려보니 "어떤문제"는 자연히 해결이됐단걸 깨달았다 다른문제가 생겼을 뿐이지

#286 이름없음 2024/04/01 12:29:05

죽을때까지 퓨어퓨어 할 거야? 역시 어필하고 꼬리치면되잖아 외로워지면 누구라도 좋잖아 채우면 그만이잖아 좀 더 이 구멍을 사랑해줘 싫어싫어 사랑하며 기분 좋아지고 싶어서 아 나쁜아이야

#287 이름없음 2024/04/01 12:50:44

래빗홀 가사가좋지얂나? 애정결핍같아서 카와이이네

#288 이름없음 2024/04/01 12:51:03
딜리딜리셔스 하고싶어
딜리딜리셔스 하고싶어
딜리딜리셔스 하고싶어

딜리딜리셔스 하고싶어

#289 이름없음 2024/04/01 13:10:31
>>288 마라부분 존@나맛있다 그냥 마라엽떡같은데 근데 사진에비해 펄너무 창렬이고 밖에서먹기가 너무헬이고(흐르고난리남) 너무 심하게비쌈

>>288 마라부분 존@나맛있다 그냥 마라엽떡같은데 근데 사진에비해 펄너무 창렬이고 밖에서먹기가 너무헬이고(흐르고난리남) 너무 심하게비쌈

#290 이름없음 2024/04/01 14:05:58

래빗홀가사 왜싫어하지 개좋은데난 채우면그만이잖아 카라다오사왓테 필요한것은 오직 이것뿐이라고말해줘 못토나카마데하이테에에에 이런가사

#291 이름없음 2024/04/01 14:37:12

아 오늘약을 약효시간 생각해서 밥먹기 바로직전에 먹었는데 밥양 조절 잘못해서 좀 많이먹어버림 근데 그거 거의다토한듯 그러고도 10분동안 구역질이 안멈춤 아 느낌안좋은데 금방 제로레모네이드랑 항진균제먹었는데 뭔가 그약도 토하는거아닐까싶음 약먹고 15분안엔 토하는거아닌데

#292 이름없음 2024/04/01 16:49:52

나지금 일정 개꽉끼는데 배가 너무아파서 뭐 움직일수가없음 타이레놀먹음 약을 몇개를먹은거야 몸도작은데

#293 이름없음 2024/04/01 19:34:42

스위트데빌 노래 프디바pv 가사 다좋은데 근데 가사에 키10센치 이것저것 하기좋지 이가사볼때마다 십센치라니 미쿠쨩 무슨남자를만나는거냐(... 이생각듦

#294 이름없음 2024/04/02 11:30:56

앗 아 아침 바나나 반개만먹고 바로 허겁지겁 약 10개먹고 나왔는데 느낌안좋다 또구역질난다 오늘 성적반영 퀴즈있는날인데 글고 생리라 부어서그런가 먹은거 다토했는데도 몸무게그대로더라 지금 학기중이라 몸무게강박 안심하긴함 하튼 일부러토한거는 절대 x님 걍그게 나왔음 아직 먹토해본적은없음

#295 이름없음 2024/04/02 13:11:34

진짜죽을거같았는데 옆에앉은아이가 준 몽셸먹고살아남 난 양옆으로 하이츄돌림

#296 이름없음 2024/04/02 19:02:27

와 알바 마지막급여 받았는데 많아 다음주 생일용돈까지합하면 새화장품 이것저것 살 수 있어 힘내자

#297 이름없음 2024/04/02 23:31:48
우와 귀엽다아앙ㅎㅎ

우와 귀엽다아앙ㅎㅎ

#298 이름없음 2024/04/03 13:40:10

상담날. ㅠㅠ일찍나왔는데 지하철잘못탐

#299 이름없음 2024/04/03 13:42:36

은은하게 내가뿌린 설탕쿠키향이남 문제: 약먹어서 식욕저하됐다

#300 이름없음 2024/04/03 15:15:50

하 솔직히 상담 개비싸고 별로 도움도안되는거같음 ㅠㅠ.. 집가서공부나하자

#301 이름없음 2024/04/03 16:37:18

#302 이름없음 2024/04/03 17:43:11
접

#303 이름없음 2024/04/03 17:59:20
여의도에서 코코로카라 사왔다 왤케비싼가했더니 이거 크기가 조따크더라.. 그릭딸기가 좀더맛있는듯 아래층에도 딸기조각들 박혀있어서 굿 지금입맛이 별
여의도에서 코코로카라 사왔다 왤케비싼가했더니 이거 크기가 조따크더라.. 그릭딸기가 좀더맛있는듯 아래층에도 딸기조각들 박혀있어서 굿 지금입맛이 별

여의도에서 코코로카라 사왔다 왤케비싼가했더니 이거 크기가 조따크더라.. 그릭딸기가 좀더맛있는듯 아래층에도 딸기조각들 박혀있어서 굿 지금입맛이 별로없어서 이 꾸덕함 좀부담스러움

#304 이름없음 2024/04/03 20:23:18

전에 내가 기록한 것들 보면 죄다 남이 한 얘기같음 심리상태가 달라서그런가

#305 이름없음 2024/04/04 13:50:39

씨그램 이로하스같단거 마지?

#306 이름없음 2024/04/04 13:54:51

https://music.youtube.com/watch?v=Qdfs87nM5t0&si=hLcL4NWXqXrn5XRE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307 이름없음 2024/04/08 08:15:24
아

#308 이름없음 2024/04/08 08:20:02

>>305 씨그램 피치블랙티맛 맛있음ㅇㅈ 이로하스같음ㅇㅈ

#309 이름없음 2024/04/08 08:30:31

>>306 그냥이거 들으면서등교하고싶은데 이어폰또 사라짐

#310 이름없음 2024/04/08 09:12:15

진짜로 머리깨질거같은데 학교 옴 ㄱ니까 오늘하루는 ㄱㅊ기를

#311 이름없음 2024/04/09 12:07:38

야루키데나이 (이러나저러나 자휴안때리고 학교에왔고 오는길지하철서 과제하나를 퀵제출햇다)

#312 이름없음 2024/04/09 13:03:12

손과입술을 끊임없이뜯음 립밤갖고다녀야함

#313 이름없음 2024/04/12 11:09:37

엄청 좋아하는분한테 생축받았다 사랑해여..

#314 이름없음 2024/04/12 11:10:37

3일만에왔는데 의미를모르겠네 스레딕어째서 업뎃 이렇게한거야 왜 작성시간이랑 수정버튼을 숨겨놨지

#315 이름없음 2024/04/12 11:18:14

자랑은아니지만 생일날 하루종일 생일축하 번따남 1명한테밖에 못받은적도 있었는데 진심 죽고싶어졌다 그치만오늘은 5명이상한테 축하받은거네요

#316 이름없음 2024/04/16 12:01:28

셤 다 담주에 쫘르륵몰렸는데 제일어려운과목 시험이 하필 제일가깝다 우리를 천천히피할수없는 시험으로인도하는 멈출수없는 시간의흐름입니다

#317 이름없음 2024/04/16 12:09:39

마지막레스..가.. 생일날이었지 어쩐지 친하던 친구들한텐 오히려 축하를 못 받았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많이 받음 근데 이 친구들이 막 12시 땡치자마자 생축하고 며칠 전부터 어얘생일이지 이러고 챙기는 스탈이 아니라 ㅋㅋ 나중에 만나면 아이고내생일 잊었지 하고 구박이나 한 번 줘야겠다 그러고 저레스 쓰고 저녁에 그남이랑 전화하면서 오열함 그냥 ㅈㄴ오열함 근데 나중에 얘기해보니 너 예고하고 울던데?ㅋㅋㅋ이러더라 그게 인상깊었나봄 사실너무 두려웠음 너무무서웠음 지금부터 말할 사실이 근데 전혀 괜찮다고 했음 괜찮다고 해서 엄청나게 마음의짐을 덜었음 단순히 상대가아니라 세상에 받아들여지냐 아니냐의문제라

#318 이름없음 2024/04/16 12:11:09

아무튼무슨 퍼스널컨설팅받는 느낌이었음 그리고 1회15만원하던 찐상담은 드랍했음 그남보다도움이안되는 상담을 더이상 왜하냐..

#319 이름없음 2024/04/16 12:47:43

솔직히 나는 생각할 수 있는 것보다 그남이 한 말들로 안심받았음 이런 사람을? 아니 이런 말을? 좀더 일찍 들을 수 있었음 하는 수준임 좀 뭐랄까 적절했음 예를 들어서 내가 연구에서 어느 부분이 뒤쳐져서 고질적 스트레스인데 바로 교수한테서 '그부분은 크게 상관이없다' '오히려 늦게 시작한 것 치고 훌륭하고 가능성이 충만하다'라고 들으면 그거야말로 고민을 끝낼 수 있는 말이잖음 근데 그거 뒤쳐졌으니까 인생망 했다고 애끼때부터 부모도 세상도 ㅋ ㅋ님은 죽어야합니다 이러는거같은거임 그남이 너진짜 힘들어 보이더라 이러는데 힘드니까.. 아니 사실너무 두려우니까

#320 이름없음 2024/04/16 13:07:59

아니나진짜 울면서 얘기하고 그남이 그래서 끝났어? 이거야? 생각보다 별 거 아닌데? 이러는데 갑자기 더오열하면서 하근데 이것뿐만이 아니라 더 있어서 하나가 아니라서 나 너무힘들어 이러고 말하는것조차 힘든데 그남이듣더니 아니 그건오히려 좋다해서 아니 또라인가싶엇음 또라이라서다헹

#321 이름없음 2024/04/16 13:22:08
어제의 좋았던것 -드디어 ㄹㅇ일기같은것- 하교할라는데 고양이잇길래 몸높이에서 무릎꿇고 얼굴만찍고 갈라했는데 애가갑자기 내다리에 올라탔다.. 그러
어제의 좋았던것 -드디어 ㄹㅇ일기같은것- 하교할라는데 고양이잇길래 몸높이에서 무릎꿇고 얼굴만찍고 갈라했는데 애가갑자기 내다리에 올라탔다.. 그러
어제의 좋았던것 -드디어 ㄹㅇ일기같은것- 하교할라는데 고양이잇길래 몸높이에서 무릎꿇고 얼굴만찍고 갈라했는데 애가갑자기 내다리에 올라탔다.. 그러

어제의 좋았던것 -드디어 ㄹㅇ일기같은것- 하교할라는데 고양이잇길래 몸높이에서 무릎꿇고 얼굴만찍고 갈라했는데 애가갑자기 내다리에 올라탔다.. 그러고 30분을 넘게있었다 얼마나오래있었나면 비와서1처럼 개털이었는데 말라서 무늬가드러났다 너 고등어였구나 그러나난 점심예매 패왕별희를 봤어야해서 얘를 결국엔두고가야했는데 떼어낼라하니까 갸르릉거리면서 더앵김 3처럼만들어도 가만히있음 그냥 어이가없더라 패왕별희는 극장에서 보기잘했고 일단 맘에여유있을때 한 번 더 보고싶음

#322 이름없음 2024/04/16 14:50:39

긍까 누가보면 지혼자 영화찍음 그러니까 누구를만나든 오래가지 못한거야 나는 속이고 있다고 생각했어 그러니까 손절당할지도 모른다고생각했어(씹 오열) 그남: 음?아니 별거아닌데? 무슨 선배 저 처녀가아니라구요 하는 사쿠라마냥 근데 사쿠라도지딴엔 진심으로말한거잖아 그런거지

#323 이름없음 2024/04/18 15:31:43

아쿠아리움가고싶다 나는 수족관이 왤케슬프지 ㅁㄹ 수족관뭔가되게 슬픈장소처럼 느껴짐 그남한테 수족관좋아한다고 슬쩍떠보면 데이트계획 지가 다짜오지않을까

#324 이름없음 2024/04/18 15:37:08

💎

#325 이름없음 2024/04/18 15:42:01

"나만"이 아니면 싫다고 “너만"이 아니면 싫잖아 그러니 키스해줘 너에게만은 좋아한다는 말은 안 해 착각하지 말라고 미안해, 전부 거짓말이야 "나만"이 아니면 싫단 말야 맹세는 키스면 되는 거지?

#326 이름없음 2024/04/18 22:41:26

일본의 수상이 누구라도 80년대는 돌아오지 않아 그것보다 모두의 관심은 "자신만의 미래" 여자도 젊다면 그것만으로 부둥부둥당했다 사시미 그대로 스무 살이 넘으면 마법이 풀려서 구워지고 삶아지고...... 청춘의 상미기한은 상상의 꽃잎 청춘의 상미기한은 꿈을 꾸는 힘이여 착한 딸도 나쁜 딸도 들어라 21세기는 맡긴단다 평범하고 지루한 매일이 언젠가 청춘 남자도 멋지지 않으면 바보라고 두근두근했지만 학습한 거야 타협하는 동안 중요한 걸 알게 된 거야...... 연애의 상미기한은 처음뿐인 순간 연애의 상미기한은 배려의 마라톤 https://youtu.be/fx3cXVGxNs8?si=ozViIWFk4yyZhVYm

#327 이름없음 2024/04/19 06:58:49

밤을 내려다보는 호텔의 BAR 달콤한 무드에 취한것 같아 처음이라는 것 당신에게는 비밀 조금 진한 루즈로 유혹해줘 중후한 아저씨 타입의 사람 아빠와 같은 나이 로맨스 그레이에 비틀거리고 있어 오늘 밤 어른 여자로 나 완성해! 사랑의 윤리사회를 버리고 더 위험한 밧줄을 건너 남의 눈을 피해 사랑의 윤리사회를 버리고 좀 더 직접적이어서 좋아 지금 당장 비켜 봐 조금 피곤한 척하면 스위트룸 체크인 해줘 남자아이들은 너무 어린 것 같아 잠깐 어른들의 놀이로 키스를 하고 사랑의 윤리사회를 부디 설령 나중에는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타락해 가고 싶어 사랑의 윤리사회를 부디 설령 용서받지 못할 거라고 알아도 이 자리에서 떨어뜨려 보렴 사랑의 윤리사회를 부디 설령 용서받지 못할 거라고 알아도 이 자리에서 ××해 보렴 https://youtu.be/Yxe9arYtAVY?si=p5qAEEKcs9KxGoCX

#328 이름없음 2024/04/19 07:32:55

그만두세요선생님 교단의그사람께 보이는각도로 스커트치라리 미인계입니다 이런거듣다가 오카다유키코 소녀풍 순애곡들으니까 토할거같음

#329 이름없음 2024/04/19 10:46:53

돈베이 까르보우동아 너는실패작이래 태어나선안됐던아이래

#330 이름없음 2024/04/20 16:55:52

처갓집시켰는데 시킬때마다후회함 우유튀김이 제일맛있음

#331 이름없음 2024/04/20 16:59:28
어제입은옷 맘에들엇음 글케안보이는데 일브 앞뒤길이다른 크롭체크남방임 근데 일브옷좀 이상함 허리같은곳 여자의라인 절대안잡아주고 팔통같이 크면안되는

어제입은옷 맘에들엇음 글케안보이는데 일브 앞뒤길이다른 크롭체크남방임 근데 일브옷좀 이상함 허리같은곳 여자의라인 절대안잡아주고 팔통같이 크면안되는곳이 희한하게낙낙함

#332 이름없음 2024/04/20 17:15:23
카톡테마바꿨는데 그남 쿠로미됨 ;;

카톡테마바꿨는데 그남 쿠로미됨 ;;

#333 이름없음 2024/04/22 13:13:08

진정성있는 일기 쓰고싶음 아니일기고자시고 그냥 진정성이란녀석을 가지고싶음 나 '진짜'에 자격지심있는듯 여하튼 이러나저러나 난 오면 영양가없는 공부하기싫단소리나 남자얘기밖에안함 오늘 본시험 괜찮았음 나나 그남이나 시험일정 이번주에 다몰려서 4일째노연락임 우울띠함

#334 이름없음 2024/04/29 07:43:36

레스를ㅂㄹ안씀 레스를 ㅂㄹ안썼단건 딴걸 하고있단뜻임 즉, 트위터를 ㅈㄴ하고있단뜻임 ㅇㅇ

#335 이름없음 2024/04/29 07:51:32

액상 임시로 갈아끼워논거 말로 표현할수가 없을정도로쓰레기다

#336 이름없음 2024/05/13 09:34:53

스탑으로 일기쓰는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