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자꾸 의사 파업얘기 졸라함 귀아픔

하소연 2024/02/22 22:53:23

#1 이름없음 2024/02/22 22:53:23

난 근데 이해가 안감 의사가 감히 파업을 해? 사람 살릴라고 의사 된게 아닌가? 지가 지금 몇명 죽이는건지 알고있나?? 그리고 힘든걸로 따지면 돈 쥐꼬리만큼 받고 장비도 본인 돈으로 사면서 일하는 소방관들이 파업해야하는거 아닌가? 생명을 걍 돈벌이로 생각하는거 같아서 기분 나쁨 머리에 인성점수 좀 써놨으면 근데 이것보다 빡치는건 맞말하면 자꾸 주제 돌리는 우리 아빠임 아니 제발 한 주제에 대해서 말하자고요

#2 이름없음 2024/02/23 00:21:49

아빠가 의료계 관계자셔?

#3 이름없음 2024/02/23 01:00:37

>>2 그런것도 아님..그냥 평소에 뉴스 졸라 보는디..나는 내 인생 살기 바쁜데 왜 나라걱정까지 하나 싶음 큰일나도 전해들으면 그만인데 시간낭비같고...그리고 너무 자극적인것만 보는 느낌이라 싫은데 자꾸 듣기싫은 정보 전달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