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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2/27 21:47:09
아무거나 괜찮아. 히치콕 감독의 새 보고서 되게 흥미로웠던게 평범한 대상에도 공포를 느끼게 될 수가 있구나 라는 느낌?
아무거나 괜찮아. 히치콕 감독의 새 보고서 되게 흥미로웠던게 평범한 대상에도 공포를 느끼게 될 수가 있구나 라는 느낌?
내 경우에는 어렸을 때 풍선을 무서워했거든
오토바이 특유의 부르릉거리는 소리가 소름 끼쳐서 한동안 오토바이 소리 들리면 소스라치게 놀랐는데 이젠 안 그럼
초딩 때 자동차(봉고차) 앞자리 탈 때 노래 틀면서 운전하는게 그렇게 불편하고 무서웠음 그때 운전하는 오빠한테 제발 노래 좀 꺼달라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