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하거나 잘 모르겠다에 대한 묘사

창작소설 2024/03/01 16:04:23

#1 랭비 2024/03/01 16:04:23

보통은 어떻게 하려나 ...? 눈썹을 들썩거렸다는 표현은 뭔가 이상하잖아 어깨를 으쓱했다 같은 표현으로 보통 쓰긴 하는데, 표정에 대한 묘사를 하려니 뭔가 막막하네.

#3 랭비 2024/03/02 00:53:04

고마엉!

#5 랭비 2024/03/19 20:52:18

참고할 게 많네 진짜 고마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