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성이 저무는 노을 아래

일기 2024/03/02 05:23:24

#1 하얀◆Y5V9inSGtAk 2024/03/02 05:23:24

하얀(23) 난입환영

#2 하얀 2024/03/06 07:35:47

수강변경의날이 도래햇다 타이밍의 여신이시여 도움좀...

#3 하얀 2024/03/06 16:33:18

성공함!! 무한감사 이제 미친 n시간공강후 n시간연강 사라짐

#4 하얀 2024/03/06 16:33:43

근데 발이 아파요..... 병원가야하는뎃 금요일에 가자.....

#5 하얀 2024/03/06 16:34:39

엥 잠시만요 스레 네개 썻는디 와 히트가 칠백개고 열렬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6 하얀 2024/03/06 16:35:53

헤엥..... 취미로 키보드나 사진을 잡아보고싶다 사실 문구만으로도 지출이 크긴 한데

#7 하얀 2024/03/06 16:41:42

박문대가 너무너무 좋아서 감격스럽다 미친 교양에서 교수님이 재독을 시작하면 그때부턴 오타쿠예요 라고 하셧는데 데못죽 1n회차인 나는 반박할수없엇어

#8 하얀 2024/03/06 21:32:45

와.....경제교양 머리아픈데 생각보다 재밋음 근데 타과전공 심리교양 과학교양 수업이 쪼르르 남아서 ㅌㅋ..... 내일 공부 열심히해야겟당당

#9 하얀 2024/03/06 21:33:00

내일은 전공수업도 잇음 꺄아아아아ㅏㄱ

#10 하얀 2024/03/06 23:24:24

못죽 재탕중인데 유진이 생일이라 심란함 너무 좋은데 뭔가...... 사랑하는 캐릭터의 생일이란건 뭘까

#11 하얀 2024/03/07 09:16:18

오늘도 아자아자 할수잇따!!

#12 하얀 2024/03/07 09:16:47

기동카도 끊음 먼가 지하철에서 안내 뜰때마다 뿌듯 6만원.. .! 메꿔가고잇다.....!

#13 하얀 2024/03/08 09:35:03

허어 ....이번주는 징짜 알차게 살앗다 오늘하루만 집와서 공부 빡시게 하면 주말 놀아도됨!

#14 하얀 2024/03/08 09:35:38

기동카 일주일차 체감 장점: 잔액부족 떠서 다급하게 충전할 일이 없음

#15 하얀 2024/03/08 09:52:07

대면수업 12시간인데 19학점? 햅삐~ 하네요

#16 하얀 2024/03/08 11:34:17

몸상태가 너무너무좃같음...... 한의원 다시 갈까.........

#17 하얀 2024/03/08 11:35:07

피부: 뒤집어질게 배: 소화안될게 혈당: 안내려갈게 나: 터벅터벅나애인생.....

#18 하얀 2024/03/08 20:51:03

머리자르고싶은데 도대체 어디서 잘라여할지 모르겟음 고개 똑바로 햇을때 머리끝이 배꼽에 닿음......

#19 하얀 2024/03/08 20:51:17

샤워하고 빨래짜듯이 물기짜기 멈춰

#20 하얀 2024/03/10 00:38:15

피부또뒤집어짐!!! 이새기는 진심 왜이러는거임? ㄹㅇ 피임약을 꾾어야하나

#21 하얀 2024/03/10 00:38:32

근데 피임약을 걍 냅다 덜렁 끊을수는 없잔아요ㅠㅠ

#23 하얀 2024/03/10 11:21:15

>>22 헉그렇군아 고마워요 레더쟝... 최대한 빨리 산부인과 다녀와볼게 흑흑

#24 하얀 2024/03/10 11:22:57

ㄹㅇ루다가 생리통없어짐+생리전증후군없어짐은 개조앗는데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좀 다운그레이드된게느껴짐 빨리병원다녀와야겟듬

#25 하얀 2024/03/10 11:24:09

일주일째 규칙적 생활습관 만들기(8-9시 사이 무조건 기상) 해봣는데 장점: 12시부터 졸림 1시면 기절잠 가능 알람 없이도 8시반쯤 눈떠짐 하루종일 정신이 좀 맑음 단잠: 새벽에놀고싶음

#26 하얀 2024/03/10 11:24:16

유지해야겟다링

#27 하얀 2024/03/11 09:40:37

아자아자!!!! 이번주도 열심히 살아내보자!!!!!!!!!@!!!!

#28 하얀 2024/03/11 09:41:04

한편으로는 2주차임에도 이정도의 기합이 필요하다면 16주차에는 도대체 어떤 꼴이 되어잇을지 잘 모르겟음

#29 하얀 2024/03/11 10:36:34

솔직히 내가일으킬수잇는기적은밍기적뿐....... 나는못해나는쓰레기야 하고 냅다 아방수처럼 울면서 주저앉고싶은데

#30 하얀 2024/03/11 10:37:40

주저앉으면 또 공부를 안하겟지? 그럼 죄책감을 느끼겟지? 그럼 그걸 잊으려고 새벽까지 폰을하겟지? 그럼 졸려서 수업도 안듣겟지? 이번에도 등록금을 날릴수는 없다 하고 걍..... 긍정 마인드 자기세뇌하기러 함

#31 하얀 2024/03/11 10:38:00

공부.. 오랜만이지만 막상 해보니 잼잇기도함

#32 하얀 2024/03/11 10:39:03

아근데피임약이진심양날의검이로다 안먹으면 임신이 두려움 먹으면 당뇨와 기타등등의부작용이두려움

#33 하얀 2024/03/11 10:39:20

애초에 내가 걱정이 졸라많은게 근본적 문제같긴함

#34 하얀 2024/03/11 10:43:19

그와중에 오늘 이즈가 날 차는(...) 꿈을 꿈 어째서 근데진짜 ...... . .....절망스러웟음

#35 하얀 2024/03/11 10:43:36

깨서 너무 행복햇어 근데 또 잠들어서 이어서 꿈 흥

#36 하얀 2024/03/11 10:45:05

그리고 진짜로 내가 생각보다 연애를 통해서 많이 안정된거같긴함 애초에 나는 누군가가 나와 싸웠고 나에게 속상하고 화난게 잇는데도 나를 사랑한다는걸 믿지를 못하는 사람이엇기때문에

#37 하얀 2024/03/11 10:45:23

혼란형 이슈~

#38 하얀 2024/03/11 10:47:46

근데 이즈는 그런점에서 신기햇듬.... 내가 화내고 삐지고 서운해하고 급발진해도? 싸우는 와중에도? 안아줌 그렇다고 안사랑하는거 아니라고해줌 뭐뭐지

#39 하얀 2024/03/11 10:48:19

그래서 먼가....... 좀더 무던한 사람이 돼가고잇는거같다~

#40 하얀 2024/03/11 10:49:05

좀 심리과몰입러같지만 이게 안정형이구나 싶었던 모먼트엿어

#41 하얀 2024/03/12 10:59:09

흑흑 오늘 일정이 넘 많아요.... 알바처에 꼭꼭 서류 뽑아가기 명심

#42 하얀 2024/03/15 00:54:04

첫 아루바 낫배드엿다 히히 이즈한테 달다구리도 잔뜩 받아서 기분째짐

#43 하얀 2024/03/15 00:54:26

이즈는 정말.... 정말이다 조아 기여워

#44 하얀 2024/03/15 12:09:50

아니 그게요.... 일하기가 싫어요 정말 꿀알바인건 맞는데 일하기가 싫어오.....

#45 하얀 2024/03/17 10:26:05

군대란 뭘까 절대 우울할 것 같지 않았던 자기확신 넘치고 긍정적인 친구가 나 같은 소리를 하는 걸 보고 나니 좀 무섭기도 하고 안쓰럽다...

#46 하얀 2024/03/26 17:19:39

머리가 점점더 길어짐 라푼젤이 되어가고있음

#47 하얀 2024/03/26 17:20:44

근데 생각해보면 라푼젤 자기계발 진짜 야무지게 하는거같음 부럽다

#48 하얀 2024/04/01 11:52:28

만우절기념 닉네임갈기 하려고햇는데 인코 달아놔서 실패

#49 하얀 2024/04/01 11:52:36

교복입은김에 고딩때로 돌아가보기로함

#50 하얀 2024/04/02 09:42:54

졸려졸려....... 학교가 참 싫음 할게많고 자꾸자꾸생기고 나에게 시련을 주고 ...... 근데 뭐졸업해도비슷하지않을까 대학 졸업해도 다들 비슷한가여?

#51 하얀 2024/04/02 10:52:23

좃됐다 3연강중 발표해야하는데 졸라졸리다

#52 하얀 2024/04/02 10:53:32

띠발진짜.... 오늘은 꼭 12시수면해서 9시기상한다 기필코 그리고 내일은 12-8 모레는 12-9할거임 그러고나면 주말이니까.

#53 하얀 2024/04/04 21:57:29

이번주 너무 빡셋는데 끝나서 너무 기뻐ㅎㅎ.. 이제.중간전까지 아무 약속도 잡지 말아야지

#54 하얀 2024/04/11 01:57:50

요즘은 게임을.얄심히하고잇음 팬아트도 그림

#55 하얀 2024/04/11 01:58:42

꺄앗~~ 중간기간이라 공부해야하는데 중간끝나면 머ㅓ라도 계정을 하나 굴려보고싶음 팬아트계를 굴리든 인스타툰을 그리든....

#56 하얀 2024/04/11 01:59:03

아님 2차소설이라도 연재하든.......

#57 하얀 2024/04/22 09:44:49

엥. 왜 오늘이 시험이지 걍 조짐 근데 다음 시험기간부턴 시험보려고 공부하는게아니라 학구열으로 해야겟듬 돈을 이렇게 처받아가는데 내 머리에 남는게 없으면 너무 아까우

#58 하얀 2024/04/22 10:55:16

모르겟고 끝내주세오ㅠㅠㅠㅠㅠㅍㅍ 여행가기로햇는디 시험이 영원히안끝남

#59 하얀 2024/04/22 10:55:46

게임방송 해보고싶음 리액션 좋다는말 많이 들엇어서 좀 솔깃함

#60 하얀 2024/04/22 11:40:18

시험을지금몇년째보는데아직도긴장을하느냐

#61 하얀 2024/04/22 16:16:45

걍 계속 엥... 에엥... 엥.... ㅇㅈㄹ하고잇음

#62 하얀 2024/04/24 09:52:58

생리를 졸라 시작하다 내 성질머리는 정확하군아........ 약 끊고 4일 밀려서 긴장 max로 치솟는중이엇는데 칼같이 시작함 근데 이새낀 왜 와도 안와도 안반갑냐.... 그지같은거

#63 하얀 2024/05/08 09:45:54

졸려요옹오옹옹오오오옹ㅇ 어쩐지 눈이 일찍 떠진다햇어 개같이 버티기 on 내일도 데이트헤야해서 일찍일어나야대는데!!!!

#64 하얀 2024/05/31 09:41:16

인생이 무료함 >또요? 예아

#65 하얀 2024/06/05 14:14:22

옛날 일기 읽어보다가 문득 궁금해진건데 내 일기를 첫판부터 본 사람이....있을까....? 첫번째인가 두번째일기에 이즈가 나오길래 당황함

#66 하얀 2024/06/05 14:16:40

일테기 ㄹㅈㄷ엿듬 나름 2년반? 가까이 꾸준히 썼는데 학기내내 사라짐 사실 우울해서그랫어....

#67 하얀 2024/06/05 14:30:12

옛날일기 읽을수록 그냥 웃김 인생은 정말 한치앞도 모르는거군아.................

#68 하얀 2024/06/05 14:35:12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판 큐엔에이스레 받아본것중 제일 설렜던 행동은? 여기다 청포도사탕 받은거 적어둔게 너무 웃김

#69 하얀 2024/06/05 14:44:17

청포도사탕 쥐어주는 남자와 연애하게되었습니다......

#70 하얀 2024/06/05 14:50:54

학기도 끝나가는데 이번학기는 걍 오묘함 ㅋㅋ 끝내만 주세요 걍 재수강할게용......

#71 하얀 2024/06/05 15:40:16

아 제가 일기를 벌써 다섯판이나 해치웟군요? 이렇게 말하니까 피자같음

#72 하얀 2024/06/05 15:43:12

제가 제정신이 아닌 이유는 이즈가 군대에 갔기 때문입니다 ㅆㅂ 도로 내놔라 국방부

#73 하얀 2024/06/06 19:25:17

진짜 감정기복 ㄹㅈㄷ 전화왔다고 방방뛰다 텐션 낮았다고 개같이 기분다운됐죠? 어케 갓스물에서 정신적으로 성장한게없음?? 너 할일이나 야물딱지게하세요 레주님제발ㅠㅠ

#74 하얀 2024/06/06 23:52:24

아몰라 나는 존나 응애임 그래도 갓스물보단 나아진거같아요 그땐 ㄹㅇ 이즈때문에 반년간 삽질하면서 계속계속계속×nnn 땅굴팠는데 이제 음! 지금은 할일을 하고 나중에 물어보자 까지는 발전함

#75 하얀 2024/06/06 23:53:07

물론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을못하긴함 모든 부정적인 시그널을 나한테 귀인하는걸 멈춰야함

#76 하얀 2024/06/10 21:27:46

이거언제접음?? 1학년땐 어케 세달에 한스레씩 해치운거임

#77 하얀 2024/06/11 11:39:37

또의욕이업슴 곰신.... 묘하네 내가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다가도 남들 얘기 들으면 욕심도 생기고 편지써줘어어어ㅓㅇ

#78 하얀 2024/06/12 06:48:55

그냥 기절하고픔 지금부터 12시간 지나도 알바중이라는게 존나안믿김 내가.... 이 알바를 네달째 하고잇다고요? 내일은 영화도 보고 가고싶엇던 전시도 갈거임 시험좃까

#79 하얀 2024/06/12 16:11:53

나는 왜 또 밤을 새고 사는가 이번주 수면시간 3 8 4 ㅇㅈㄹ임 어떻게 이틀치 수면이 하루권장량이하?

#80 하얀 2024/06/16 11:40: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웃김 내상황이

#81 하얀 2024/06/16 11:40:34

내일이 시험인데 하나도모르겟조? 종강생각에신낫죠?

#82 하얀 2024/06/17 15:20:05

와...3월에 세운 스레를 아직도 못접엇음 분발해보겟사와요

#83 하얀 2024/06/17 15:20:34

요즘 피부관리한다고 선크림이랑 양산 장착햇는데 잘모르겟듬 존나더워......

#84 하얀 2024/06/17 15:21:07

수영장 가려나 이번여름에....? 가고싶긴함 근데 귀찮음 근데 가고싶긴함 근데 더운건싫음 늦여름에가볼게야~~

#85 하얀 2024/06/17 15:21:36

시험 두시간남앗는데 아직도 뻗대고잇음 ㅋㅋ레전드 사실 알빠노임 학점은 교직으로 메꿀게요

#86 하얀 2024/06/17 15:22:39

아....어케든해볼게.........아몰라 띠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걍 종강시켜줘요

#87 하얀 2024/06/17 15:23:34

ㄱㅊ음! 학점이 망한다고 인생이 망하진않음 한학기쯤은 망해도됨

#88 하얀 2024/06/17 15:24:02

어바등 또보고잇음 제 스레를 읽으시는 뻐꾸기여러분 어바등은 명작입니다. 꼭....꼬옥 읽으세요

#89 하얀 2024/06/17 15:24:55

실친들한텐 계정이라도 빌려줄테니까 읽으랫는데 레더깅이들한텐 해줄수가없네..... 읽으면서 내 스레에서 실시간반응 달려도 되니까 제발읽어주라

#91 하얀 2024/06/17 21:30:41

>>90 헤헤 고마버.... 진짜진짜갓작이야꼬옥. 읽어줘 그리고 종강파이팅!!!!!

#92 하얀 2024/06/17 22:15:41

쿠엔아 스레도 아직 잇네여 6.17. 종강하면 하고싶은 일은? 음.....짱많은디

#93 하얀 2024/06/17 22:16:22

일단 여행다녀와서... 면허 따기 과외도 하나 잡아 보기 프로그래밍 공부하기 글쓰기 만화 그리기?

#94 하얀 2024/06/17 22:16:41

근데 사실 다 재작년부터 방학마다 하겟다고 다짐한 라인업이라 좀 가능성 떨어지긴 함요

#95 하얀 2024/06/18 12:08:00

오늘도 시험 이제 약간 될대로돼라마인드

#96 하얀 2024/06/18 12:08:38

오랫동안 안쓰고 챙겨둔 편의점쿠폰을썻어요 기한이 3일남앗기때문 ㅌㅋㅋㅋㅋㅋㅋ

#97 하얀 2024/06/18 12:12:18

맛잇어서 좀 기분조아짐 근디 뭐냐 나 오는길에 손에힘줫냐....? 손이덜덜떨림

#98 하얀 2024/06/18 12:12:30

하.....1시까지 막판스퍼트 오지게 내본다

#99 하얀 2024/06/18 12:52:00

막판스퍼트는개뿔 심리적으로 청심환이 필요함 시험삼백만번봐놓고 왜 매번 떠는지 알다가도모르겟음

#100 하얀 2024/06/18 12:52:12

흑흑시햠보고와서접을게야......

#101 하얀 2024/06/18 12:52:54

긴장해서배도아픔띠발!!!! 차라리지금시잗하게해주세요

#102 하얀 2024/06/18 14:29:21

드디어 접엇다

#103 하얀 2024/06/18 14:29:36

헤헤오늘시험도끛낫어요 헤헤.... 헤헤헤.....

#104 하얀 2024/06/18 14:30:00

아몰라 시험은 두개 남앗지만 쇼핑할거임 아무튼할거임 아이라이너도사야되구 기본흰티도사야댐....

#105 하얀 2024/06/18 15:54:30

강민이 군대 첨 갓을때 예쁜얼굴 보고 힐링하라고 인편에 셭.윤씨 사진 보냇는데 그땐 누군지도 몰랏다가 이제 짬찼다고 여돌마스터됨...... 최애라길래 존나욕함 내가보내줄땐뭐햇냐

#106 하얀 2024/06/18 21:04:47

아....................... 약 안먹으니까 생리전증후군이돌아오네용 좃같음

#107 하얀 2024/06/19 07:19:32

오늘은 공부안할작정으로 나왓는데 음 떨림 떨린다.

#108 하얀 2024/06/19 07:19:35

이즈 진짜 잘생겻다

#109 하얀 2024/06/20 01:50:26

서로 얼굴이 극한의 취향이라 약 2년째 식지도 않고 얼굴덕질중인게 좀 웃김 근데 진짜 내 이상형 빼다박아놓은것처럼 생겼어서.... 헤헤 잘생겻어

#110 하얀 2024/06/20 01:51:27

하......사랑한다는 티를 마구마구내는 잘생긴 남자친구 넘 귀하고 사랑스럽다 흑흑.... 이런 천사요정엘프를 어떻게 저한테 주셨죠

#111 하얀 2024/06/20 09:00:51

졸라기절을하다 알빠티비 ........어케든되겟지 마음을 비우자....

#112 하얀 2024/06/20 11:51:15

걍 지금 시작햇음좋겟다링룽

#113 하얀 2024/06/20 11:51:37

힘들도다 싯팔!!

#114 하얀 2024/06/20 18:49:12

그 죄송한데 조회수 왜케많나여 ...... . ..... 시른건아닌데 좀 놀람 내가 아까 봣을땐 분명 2000회엿다고

#115 하얀 2024/06/21 09:37:07

쿠엔아 더울때 먹고싶은것 아이스크림 수박

#116 하얀 2024/06/21 16:51:08

더워뒈질것같도다 오늘 지역을 세번정도 이동햇는데 안전문자 세번 받음 가는데마다 폭염경보야 뭔..... 이즈 살아있니....?

#117 하얀 2024/06/21 16:52:16

날씨가 존나에바라서 걱정됨 더우면 ......더울땐 안굴리겟지 제발요

#118 하얀 2024/06/21 20:34:08

와. .........진짜행복. 나 진짜 이즈가 행복토템이엇구나 요즘 좃나 예민해져잇어서 시험때문인줄알앗는데 걍 단절. 돼서 그런거엿음 연락오자마자 여유 안정 행복 느긋함 전부 되찾음

#119 하얀 2024/06/21 20:38:45

성인애착 극한의 혼돈형이엇는데 이즈덕에 수치 확 떨어짐........ 사람이 이렇게 사람을 바꿔놓을수가잇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할거라는걸 아는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몰랏듬

#120 하얀 2024/06/22 12:15:10

원신 신캐 졸라많아졋네 취향캐 꽤 많아서 관심은 생기는데 그런 류 게임이 딱히 취향은 아닌거같아서 다시 하진 않을듯 근데 팬아트는 그리고싶음 트위터 계정 파야하는데

#121 하얀 2024/06/24 02:04:43

솔직히 결혼전동거.... 해보는게 맞다고보는데 아직도 사람들 의견은 꽤 부정적이라 놀람 아니 근데 아무래도 결혼햇는데 쓰레기인것보단 동거햇는데 쓰레기인게 낫지않나요???

#122 하얀 2024/06/24 02:05:28

물론 나는 결혼전제가 아니면 하고싶지 않을거같지만 그건 제가 결혼전제가 아니면 연애도 안한다주의인 레전드유교소녀여서 그렇고요...

#123 하얀 2024/06/24 02:07:35

난 이즈랑 당연히 결혼생각을 해보고 만난거엿고 이즈도 그랫어서 별문제를 못느꼇는데 애들이 되게 신기하게 봐서 약간 당황햇듬 당연히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기야 하겟지만 글케....까지 놀랄필요는업지않니????

#124 하얀 2024/06/24 02:10:12

물론 누군가는 내가 세상물정몰라서 이런 소리를 하는거다 원래 첫연애는 다 그렇다 할수도ㅜ잇겟지.... 나도 다소 대가리꽃밭처럼 보이는 발언이라는건 알고잇음 그치만... 나는 의견의 차이가 생겼을때 대화로 조정할 의향이 있고 나를 존중해주고 안정을 줄 수 잇고 내가 사귀기 이전의 모습을 알고잇는사람을 만나고싶엇고 그사람이 잇으니까

#125 하얀 2024/06/24 02:11:51

걍... 이 관계에 최선을 다하고싶은거같음 왜 갑자기 연애 성찰 됏지? ㅇㅇ 그런가벼... 놓치기 싫은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햇고 그래서 사귀엇으니까 최선을 다해서 잘해주고 오래 사랑하고싶다고생각해

#126 하얀 2024/06/24 20:51:52

새벽감성 미친건가 100번대를 빨리 접어야 할 이유를 만들었다

#127 하얀 2024/06/27 09:49:34

캬캬 두꺼운 이불을 덮고 쌀쌀한 공기속에서 눈뜨기 졸라행복

#128 하얀 2024/06/30 02:50:31

엥 스레딕 왜 다크모드 자꾸 풀림 새벽에 들왓다가 눈뽕당햇더요

#129 하얀 2024/06/30 12:50:00

흑흑 내 까만 스레딕 돌려줘

#130 하얀 2024/06/30 12:50:33

일본다냐왓더염.... 체감상 학기중에 알바해서 번 돈 반은 여기다 씀 그래도 행복햇어 술도 존나 마심

#131 하얀 2024/06/30 14:55:47

존나까진 아닌가? 첫날에 일단 복숭아소주랑 복숭아사케를 삼 둘째날엔 위스키랑 와인이랑 맥주를 마심 그 다음에 좀 안마시다 막날에 또 호로요이 마심 음.... 적당히 먹었군

#132 하얀 2024/07/01 10:44:05

아아아아악 아니 체감상 벌써 1년 5개월은 지났다니까요?? 다음달에 전역이 맞다니까요??

#133 하얀 2024/07/01 10:46:05

너무너무 보고싶은데 보고나면 일상생활 안될까바 두려븜 사실 방학이니까 갠찮아용ㅎㅎ 알빠X

#134 하얀 2024/07/01 10:46:42

몰것다 걍 너무 걱정되고 아프대서 더 걱정되고 근데 말할데도없고.... 내가 힐러라 마법처럼 고쳐줄수잇으면좋겟어

#135 하얀 2024/07/01 14:54:22

초능력을주십사. .. 빌고잇는중

#136 하얀 2024/07/02 10:36:48

비와서다행이야.....감사합니다감사합니더 요즘 소원은 이즈가 몸건강히 제대햇으면하는것하나뿐 이것도 못들어주신다고 하시진 않겟죠?

#137 하얀 2024/07/02 10:37:23

무교라고 말하고다니면서 소원잇을땐 하느님찾는거 좀 웃김 아무래도 천주교 모태신앙이엇던터라....

#138 하얀 2024/07/02 10:37:50

신은 없다!! 보다는 신.... 없는거같긴한데 .... 잇으시면들어주실래요?!?? 인 편

#139 하얀 2024/07/02 10:38:49

이건 무교가 아니라 그냥 엇나간 딸내미 아닌가 하는 고민 .........하느님 죄송 헤헤 근데 원래 애들은 맘처럼 안큰대요 이즈도 종교활동 간다니 얼레벌레 아들내미로 치고 좀 돌봐주세여

#140 하얀 2024/07/03 01:24:14

술마셨더니 자꾸 징징거리게되네 보고싷ㅍ어보고싶어보고싶어....... ...........내놔라 국방부

#141 하얀 2024/07/04 00:39:54

극복티비 몰라몰라

#142 하얀 2024/07/04 00:40:12

생각을 없애야함.............

#143 하얀 2024/07/04 00:40:19

ㅆㅂ 걍 현타가 존나오고

#144 하얀 2024/07/04 00:42:14

현타라기보다는 무서움 아프지않앗음좋겠아 나와서까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145 하얀 2024/07/04 00:43:42

이즈는 내 구원이었는데 나는 이즈에게 믿음직한 버팀목이 되지 못할까봐 두려워 내가 받은것만큼 아니 그것보다 더 돌려주고 싶은데 받은 게 너무 많은 나는 어쩌면 좋을까...

#146 하얀 2024/07/09 11:21:11

알바그만하고싶어요 그만...... 근데 돈없음

#147 하얀 2024/07/09 11:35:26

어쩔수없지. 쓰려면 일해야지. 근데 알바들이 너무 안맞는거같아서 약간 두려워짐 회사생활이란 이런 하루들의 연속인가?

#148 하얀 2024/07/09 11:35:52

이것보단 적성에 맞앗으면 좋겠음 근데 내 적성이 뭔지는 잘 모르겟음

#150 하얀 2024/07/09 21:38:13

>>149 우리 같이 파이팅해보잣.

#151 하얀 2024/07/09 21:38:49

할게많다.........방학인데 왜. 알바 관두고 쉬고싶네요 정말 하지만 바빠야 시간이 금방 가지

#152 하얀 2024/07/10 09:40:58

옛날 일기 읽을때마다 즐거워짐 걔 이제 내 남자친구야 동시에 절망함 근데 군대갔죠?

#153 하얀 2024/07/10 09:41:48

어휴... ....... 고민그만. 생각을 안 해야 시간이 간다.......... 요즘 너무 바빠서 또 정뼝옴

#154 하얀 2024/07/10 09:43:10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겟다고 추가근무를 잡아서.... 하지만 돈을 주지 많이 주지. 음음.

#155 하얀 2024/07/10 09:47:09

그리고 또 면회 가야 하니까~!! 좋아 그거면 됏지... 요즘은 주위 사람들한테 좀 고맙다

#156 하얀 2024/07/10 09:49:16

좀이라 썼지만 생각해보면 아주 많이 뭔가... 다들 걱정해줘서 힘이 되는듯

#157 하얀 2024/07/10 14:22:41

나는졸라애새낀데 왜 갑자기 3학년이 됐지???? 너무 당황스러븜

#158 하얀 2024/07/10 14:23:21

일단은 복싱을 끊엇어요 운동을 꾸준히해보도록해요 하필 복싱인 이유: 시험기간마다 뭔가 패고싶은 충동이 생김

#159 하얀 2024/07/10 14:24:21

근데 아이패드나 노트북을 치면... 걔네가 깨지잔아...... 걔네는 졸라비싸고 나는 그진데. 그리고 내 손이 다침...... 그래서 샌드백을 치기로 함

#160 하얀 2024/07/10 14:26:10

그리고 코딩 클래스도 신청함.... 일을 존나 벌임 아 이러니까 방학에 시간이 없지 야 면허도 따야하는데.....

#161 하얀 2024/07/10 17:44:19

알바가 졸라리가기시름!!!!!!!!! 하지만 이겨내보기로햇죠 이제 이번주에 일할 시간이 10시간밖에 남지아늠

#162 하얀 2024/07/11 00:49:24

이제 6시간됨 학원아기들..........귀여운데 넘 짱남 근데도 귀엽다고 여긴다는점이......내가 참 애들을 조아하는거같기도함

#163 하얀 2024/07/11 00:53:51

알바동료들은 짜증나죽겟다고 뭐가 귀엽냐고 하는데.... 걍.... 짱나게 구는것도 나름 귀여버..... 물론 내동생이앗으면 진짜로 얼굴 안 봤음 그래도 어휴 니네가 이런 날이 또 언제 오겠냐 시퍼서 박박 기어올라도 걍.... 좀 놔두는 중인듯

#164 하얀 2024/07/11 11:26:41

이제 이번주의 남은 근무시간...... 4시간 반.

#165 하얀 2024/07/12 03:00:04

이즈야, 하루가 힘들다. 그치? 나보다 너는 더 힘들었겠지만... 그래도 또 하루가 흐르는 모양이야. 막연한 숫자를 노려보는 새벽의 시간은 시위를 떠난 화살 같기도 하고 영원히 박제된 순간 같기도 하고... 모든 글은 무언가의 복제라는 말을 들었어. 우리가 보내는 시간도 분명 무언가의 복제겠지만, 어쩐지 종일 멍한 내 정신과 커피를 마셔서 지끈거리는 네 머리는 고유하고 유일한 것도 같아.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 잘 자, 몸조심해.

#166 하얀 2024/07/14 12:22:32

오늘의 목표: 파이썬 두챕터 해치우기 소설한화 끝내기 해피해피주말~~

#167 하얀 2024/07/15 00:48:21

하나도 안함 그래서 더 행복한걸수도잇잔아요...ㅠㅠ 그래도 내일은 계획인간이되겟음

#168 하얀 2024/07/15 00:49:16

해야할일 1. 밀린 생일선물 해치우기 2. 파이썬 네 챕터 해치우기 3. 운동다녀오기 4. 피부과다녀오기 5. 이즈 에어팟 찾아오기

#169 하얀 2024/07/15 00:50:31

1. 에 관해서 하는 말인데 나 뭔가 문제잇는거아닌가싶음...... 친구 생일이 왔는데 그게 카톡에 떠서 알앗으면 걍 축하를 하면 되잖음? 근데 축하를 무한회피함 바로 카톡창에 들어가서 축하한다고 보내면 되는데 그걸 >>미룸

#170 하얀 2024/07/15 00:52:45

축하하고 싶지 않은 건 아님... 기깔나는 선물과 내가 아끼는 마음을 담은 문구를 선물해주고싶음 근데 그걸 회피함 그러다 당일이ㅜ지남 그럼 난 쓰레기야 상태가 돼서 늦어서 미안하다 생일축하한다

#171 하얀 2024/07/15 00:53:16

도대체왜이러는걸까요.................... 하지만 이런 나도 나다 저벅저벅. 걸어가기

#172 하얀 2024/07/15 00:53:48

과거의 나의 회피를 떠안기.... 사죄하기.... 분기별로 한번씩 생일선물청산타임을가지기..... 이런 나를 견뎌주는 친구들을 사랑하기......

#173 하얀 2024/07/15 00:55:01

1. 10시 기상 2. 11시까지 생일선물 청산 3. 12시 전에 피부과 다녀오기 4. 나간 김에 운동도 다녀오기

#174 하얀 2024/07/15 00:55:48

그리고.... 2시쯤 나가서 10시까지 최소 2시간에 한 챕터씩 해치우고 남는 시간에는 소설 마저 쓰기.... 집 들어올때 에어팟 찾아오기 언제나 그랬듯 계획은 완벽하다

#175 하얀 2024/07/15 01:52:53

아 그리고 활동비 입금하고 알바 대타 구해놓기

#176 하얀 2024/07/15 11:44:40

>>173 또 2번만 못함 미친놈 그래도....그걸 위해 한시간의 텀을 뒀다 난 내가 미룰것까지 예측했다고

#177 하얀 2024/07/15 11:45:06

사실 운동은 안하긴 했는데 이제 할거지롱... 글러브 들고 나왓지롱..... 근디 운동가기전에 라면하나만 먹기로함

#178 하얀 2024/07/16 01:48:14

띠발 운동까진 잘햇는데. .......... 반이라도 잘한거에 의의를 두기로 함 내일은 알바갈거이묘

#179 하얀 2024/07/16 01:48:32

내일은 꼭 공부해라.... 아또스탑까먹음!!!!!

#180 하얀 2024/07/16 14:58:01

인생은 알바온앤온 아침에 일어나기가 넘넘힘들엇음ㅜㅜ 그래도 이즈가 연랃와서 비몽사몽간에도 야무지게 답장은 해둠 스레주님 졸라웃기세요

#181 하얀 2024/07/16 18:37:42

운동또함 뒤질거같음 내일 또 알바가는게 믿기지가않음 인생은 이런 고통의 연속인거임?

#182 하얀 2024/07/16 18:38:13

끝내주는 샤워를 해야지...

#183 하얀 2024/07/16 18:39:16

아띠발 또까먹음 ....산책나가줄게ㅇㅇ

#184 하얀 2024/07/17 09:45:50

아니 운동을 열심히 해도 더 먹으면 소용이 없는거아님? 배불러서 졸려...............미친.......

#185 하얀 2024/07/17 09:46:30

이 몸을 끌고 8시간 알바를 해야한다는게 졸라 믿기지 않음 오늘은 그냥 선풍기를 켜고 잘거임

#186 하얀 2024/07/17 10:53:05

더운데 전기세아낀다고 선풍기 에어컨 안켜고 창문열고잣더니 더워서 잠 푹 못잠+ 해뜸과 동시에 기상 콤보로 좀비가돼감

#187 하얀 2024/07/17 10:53:18

그리고 낮에 에어컨 켜면 기절잠잠.. ......

#188 하얀 2024/07/17 11:36:17

집에보내조................ 집. 그래도 절반은 햇다.

#189 이름없음 2024/07/17 11:36:38

안되겠음 오늘 친구들이랑 편맥이라도 때려야.......지....

#190 하얀 2024/07/17 22:39:26

편맥실패 하지만 알바가 끝나서 기분이 조타

#191 하얀 2024/07/17 22:39:39

와인이라도 마시겟다.... 혼술을 이렇게 시작하게되는겨

#192 하얀 2024/07/18 00:21:20

와인에 조아하는 간식까지 야무지게 챙겨먹엇다 히히 .. 매운 과자인데 넘 취향이애

#193 하얀 2024/07/18 00:22:02

근데 이것도 이즈가 사줬던거라 좀 룽....함 이남자는 왜 항상 사라지면서 뭘 쥐어준 기억을 남겨두죠? 청포도사탕에서 벗어난지 얼마안됏는데....

#194 하얀 2024/07/18 00:23:23

내가 pms 오지게왓을때 편의점에서 라면 물 버리다 손 덴적이잇는데 그때 너무 뜨거워서 라면 통채로 음쓰통에 떨어뜨리고 그자리에서 엉엉운적이잇엇삼....(무뜬금추팔시작(

#195 하얀 2024/07/18 00:25:16

하루종일 스트레스받아서 매운게 넘 먹고싶엇단말임!!!!!!! 내내 그거 먹을라고 버텻는데. 통채로 버려놓고 다시 사긴 넘 아깝구 시간도 업구 덴 것도 아픈데 내가 음쓰통에서 저것도 건져내야 하는구나....씹알........

#196 하얀 2024/07/18 00:26:39

이즈가 그거 보고 놀라서 달려와서 난 앉혀두고 자기가 치우려고 하길래 존나 정신차리고 내가 치우겠다고 거들엇더니 잠깐 앉아잇으라고 하고 제일 달아보이는 음료수랑 조아하던 간식을 사들고온적이잇엇더요.................그후로 최애간식됨 이즈가 넘 다정하고 귀여워

#197 하얀 2024/07/18 00:27:25

생각하니까 또 현타오는구만 그래도 시간은 간다!!

#198 하얀 2024/07/18 01:38:58

올해 처음으로 에어컨 켜봣는데 넘 행복티비 기절해보겟러요 하...... 암막도 다 내렷다 존나퍼잘거더

#199 하얀 2024/07/18 01:40:15

아무도나를막을수업으셈

#200 하얀 2024/07/18 01:40:37

내일 공부를 해야하긴하는데.....그건 내일의 내가 하겟지. 파이팅~~

#201 하얀 2024/07/18 01:41:03

그건 그렇고 접을때가옴 모른척하지마세요 스레주님 그래서 연애썰푼거자나요

#202 하얀 2024/07/18 01:41:13

접을게요~

#203 하얀 2024/07/20 06:11:47

왜.......종강은 더럽게도 안오는데 방학은 벌써 한달이 슥삭된것인가 미친거아님??

#204 하얀 2024/07/20 06:12:05

아니....아니.......... 아니 미친거아님?? ㄹㅇ로당황스럽네요

#205 하얀 2024/07/20 06:12:58

띠바 버스타야하는데 소화기능 졸라떨어져서 고민임 안먹는다>극한의멀미 이건 확실함

#206 하얀 2024/07/20 06:13:55

근데 이게 옛날엔 아! 안먹으면 멀미가 나니까 꼬옥 먹어야디~ 엿다면 이제는 먹으려면 수분이없고 무겁지않고 느끼하지않고 너무 달지 않고...... 아무튼 그런 작고 소듕한 뭔가를 찾아 먹어야함

#207 하얀 2024/07/20 06:14:01

아니면 체하니께..... 십알

#208 하얀 2024/07/20 06:14:42

일단 터미널까지가고생각하겟더요......... 이럴때마다 면허를 따야겟다고 생각하기 하지만 면허를 딴다고 차가 생기느냐? 그건 아님

#209 하얀 2024/07/20 06:15:08

그럼 면허를 따는 데 무슨 의미가 있죠? 그러게요.... 그냥 숙원사업갘은거임.....말버릇.....이랄까....

#210 하얀 2024/07/24 11:28:44

요즘기분이개별로임 왠지몰것다..... 사실알고잇음

#211 하얀 2024/07/24 11:28:57

그치만 생각하면 정병이 오니까 깊생을 하지말자

#212 하얀 2024/07/24 11:29:57

ㄱㅊ음...........언젠가는 다 지나갈거임 그때가 되면 지금을 아 그땐 진짜 그지같앗는데 ㅋㅋ 하고 추억할수도잇겟죠........................ 십알근데 그때가 빨리 왓음 좋겟다고 아냐 진정해

#213 하얀 2024/07/24 11:33:15

한달이 지나면 더 나아지고 한달이 지나면 더 나아지고 2학기가지나고... 또 종강을 하고

#214 하얀 2024/07/24 11:33:31

휴학하면 시간도 빨리 갈거야 저번에 해봐서 알잖아

#215 하얀 2024/07/24 14:05:39

개큰자아분열의시기 그래도 이번 주 알바 끝나간당~~ 근데 기대할 게 없어서 슬픔요

#216 하얀 2024/07/24 14:07:41

아니? 기대할게 없긴왜업어 금요일만 지나면 알바 빼고 잡힌 일정도 없고 엠티도 가고 면허도 딸수잇고 공모전 결과도 나오고 친구들이랑 약속도 잇듬

#217 하얀 2024/07/24 14:07:58

그거 싹 지나고 나면 면회도 갈수잇음!! 최고의방학

#218 하얀 2024/07/24 14:08:11

....최고의방학은 아님. 그건 내년 겨울방학임.

#219 하얀 2024/07/24 14:08:51

암튼.....그러고나면 성적구제에만 집중해야함 이제 입학보다 졸업에 가까워졋으니 성적좀올려야함!!!!

#220 하얀 2024/07/24 14:10:02

4점대에 간당간ㄴ당 매달려잇긴한데 인턴도없고대외활동도없고... 자격증도 토익밖에 없어서(특: 1학년 여름방학에딴거라 졸업과 동시에 만료됨) 걍 개좃댄기분임

#221 하얀 2024/07/24 14:10:35

휴학하고 자격증따야해............ ..일단 정보처리관련 자격증을 쭉 알아봐야겟음 인턴은 못해도 자격증이라도 잇어야지

#222 하얀 2024/07/25 01:56:44

헤헤~ 낼 알바 없으니까 넘조타 역시 알바를 메워야 하지만 돈이 없으니까네..... 200번대는 알바하기싫다는소리만하고잇삼

#223 하얀 2024/07/25 01:56:58

라프텔 결제함!! 오타쿠 최종진화해보겟어툐

#224 하얀 2024/07/26 01:18:55

이즈보고싶다는얘기만 삼천만번함 쩔수없어 보고싶음 제발................이게어케1/9인데쓰니야제발

#225 하얀 2024/07/26 01:19:21

전역일을 생각하면 정병이옴 다음 보는 날을 생각해야함 2주만 버티자 아자아자

#226 하얀 2024/07/26 01:21:24

아!!! 다모르겟고 알바하고공부하고봉사다녀와서약속해치우고면허따고만화그리고영원히알바하고 좀 더 놀면 방학이끝남 학기중은 졸라바쁘게살아야댐 알바 줄이고 동아리할거임 진짜로...

#227 하얀 2024/07/26 17:45:46

미리보기가......생겼다고? 일기판 아포칼립스인가?

#228 하얀 2024/07/26 17:46:15

이제 내가 여기서 . . . 미리보기방지 이즈얘디하면 일기판 모두에게 연애생중계하게되믐거임?

#229 하얀 2024/07/26 17:46:41

아니 방지도 안되네 미리보기 만들거면 엔터라도적용해줘요

#230 하얀 2024/07/27 13:56:04

생리가 가까워지고잇다..........성격이 더러워지는게 실시간으로 느껴짐 아무렇지도 않던 이즈 연락텀이 서운해지고 한마디한마디에 신경을 곤두세우게되고..............

#231 하얀 2024/07/27 14:00:34

그래도 지나가겟지.....이즈도 힘들때니까 넘 신경 곤두세우지 말자 신경을 덜쓰눈게 나을거같더

#232 하얀 2024/07/28 16:58:46

쓸데없는 고민 완!! 아무래도 생리시작해서그런듯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이다.... .

#233 하얀 2024/07/28 16:59:44

것도 글코 이즈가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와서 뭐하는중인지 말해주는게 넘 귀엽고 고마움~ 일꺾쯤 되면 그래도 좀 적응할거같다는데 그게? 언제오죠? 전역의 해는 과연 오는가

#234 하얀 2024/07/28 17:00:24

오늘은 저녁에 나가서 보습크림이랑 육회를 사와야겟듬 육회~ 먹구싶어

#235 하얀 2024/07/28 17:03:15

나는............서울에 꽤 오래 살아와서 이 도시에 애착이 잇긴 한데 가끔은 스카이라인이 전부 아파트가 아닌 곳에서 사는건 어떤기분일까 궁금하긴함 그럼 숨통이 트일까.... 가끔 습격하듯이 찾아오는 우울도 좀 덜어질까

#236 하얀 2024/07/28 17:04:17

나는 서울의 무관심이 좋은 거 같음 사람이 넘쳐나지만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다는 점.... 군중 속의 고독 뭐 그런 거? 그리고 먼가 너무 오래 아파트밀집지역에서 살아서 그런지 높은 건물에 둘러싸여잇을때 좀 안정감을 느낌

#237 하얀 2024/07/28 17:05:56

또 머가 잇을까.... 한강을 지나갈 때 보이는 노을이 예뻐요....... 공기도 더럽게 텁텁하고 집 오는 지하철에서는 술냄새가 나고 출퇴근시간에는 내가 사람인지 콩나물인지 헷갈릴 정도로 꽉 낑겨서 이동해야 하긴 하지만. 그래도 모르것다 서울을 좋아한다기보단 서울에 익숙해져서 떠나기가 무서움

#238 하얀 2024/07/28 23:34:34

취함 개.꼴음 오랜만에.........

#239 하얀 2024/07/28 23:34:51

정정해여겟음 사실 그정도는 아님....

#240 하얀 2024/07/28 23:35:08

어 미리보기 업어졋네 ㅎㅎ 조아~~

#241 하얀 2024/07/28 23:35:49

9도짜리 20분컷하고 일케 꼴앗다는게 믿기지않음 님 알쓰시네요...

#242 하얀 2024/07/28 23:36:18

근데 술마시니까 이즈가 보고싶어 히히...국방부랑 맞짱뜨고싶다

#243 하얀 2024/07/29 00:37: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얀아........... 너는 괜찮아 앞으로도 괜찮을거야 내년에도 그리고 그 이후에는 행복할거야

#244 하얀 2024/07/30 00:30:14

닌텐도를 살까말까 살까말까 살까말까 살까말까. 존나.개큰고민

#245 하얀 2024/07/30 20:55:19

질러버렷다 내일 인생 첫 당근하러감 꺄아~

#246 하얀 2024/07/30 20:56:33

스위치사고싶은이유: 호그와트레거시스파이더맨젤다의전설오버쿡드커비마리오잇테이크투기타등등해야함

#247 하얀 2024/08/01 20:29:24

에 신기한 연락 옴

#248 하얀 2024/08/03 11:41:30

세상에나쁜사람이너무도많다..........

#249 하얀 2024/08/03 11:42:45

애기들 등쳐먹는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나쁜 사람임 내 후배들 죄다 성인인 거 알지만 그래도 뭔가 후배라는 이유만으로 내눈에는 너무 아기같아서...... 최대한 나쁜 일 싫은 일 안 겪게 해주고시픔 이시발 근데 세상이 넘 악랄하세요

#250 하얀 2024/08/03 22:10:40

소설읽다가 갑자기 사과할줄 아는 사람이 너무나조아짐 룽.....하고 마음이 따땃해짐

#251 하얀 2024/08/06 02:52:57

후배들이랑 만낫는데 동기가 내 연애썰풀어서 사랑꾼돼버림

#252 하얀 2024/08/06 02:54:27

근데 나름....어..... 나름.....? 내가 보기에는 건강한 관계를 구축하고잇다고 생각해서 머 나쁘진 않앗어요 혼란형애착주제에 이정도까지 발전하다니 대견하잖냐

#253 하얀 2024/08/06 02:55:35

연애초에는 진짜..... 회피와 불안의 면모를 둘다 보이는 집착소녀엿는데..... 새삼 생각해보니 놀라움 난 내가 사랑받을만한 사람이라거도 생각을 안햇고 상대가 날 사랑할거라거 믿지도 않앗음....

#254 하얀 2024/08/06 23:29:32

또 좀 취함 나랑 제일 닮앗다고 생각하는 칭구랑 산챋하면서 알콜토크햇는데 재밋더라고요... 내 꼬인 면을 알아차린 친구라 웃겻어

#255 하얀 2024/08/10 03:57:14

지금내가꼬인게문제가아님...... 본진폭파의저주에 걸린게 문제임 Ssibal.......

#256 하얀 2024/08/12 02:28:22

하................................. 그럴수잇음 그럴수있지 그냥.....운이 안좋아서.... 사건사고가 터지는 연예인들만 골라 좋아할수잇지.................. .걍개큰현타가옴

#257 하얀 2024/08/12 02:30:35

나는 내게 걸린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그렇게 헌신짝처럼 내버릴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러지 못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듬... 그래서 더 이해가 안 됨 왜 그러셨나요 당신들은 연애도 좋고 담배도 좋고 뭐든 상관없는데 범죄만은 말아야 하는 거 아니나

#258 하얀 2024/08/13 01:53:09

이즈보고싶어....... 보고싶어 너무 고생하지마 온실속꽃처럼 지내게해주고싶은데 내가 너무 능력이 모자라다

#259 하얀 2024/08/13 13:29:49

>>253 왜 연애를 한거임? 어케 연애가 성립한거임? 다시봐도모루겟름 이즈가 진짜 고생햇다는생각밖에 들지않음

#260 하얀 2024/08/13 13:53:06

하........어제 술퍼마셧더니 속안좋음 제발 음주후 알바 에바야.....

#261 하얀 2024/08/13 16:14:03

알바끝낫당~~~~~~~~ 행복해졋어요.... 집가서 공모전 준비해야해

#262 하얀 2024/08/14 00:51:02

아!!!! 인생열심히살기싫어 하우에버? 열심히살고싶어 아!!!!!!!!

#263 하얀 2024/08/14 16:52:56

알바.....정말 가기싫더 정말 누워잇는시간만큼 돈줫으면 최저시급으로....

#264 하얀 2024/08/14 22:17:50

알바끝~~~~~~ 기분째지네여 ㅋㅋㅎ

#265 하얀 2024/08/14 22:19:43

근데씨바 군대가 또 개지랄해서 좃빡침 개같은것들 그럴거면 일정을 왜짜니? 지들부터 지랄염병떨어놓고 그게 제대로 굴러가길 바라는게 양심밥말아쳐먹은 짓거리지

#266 하얀 2024/08/16 10:03:51

화가 많아지는거같음 평소라면 에휴 ㅈㄹ 하고 넘어갈 작은 외부자극에도 욕을 한바가지 쏟아놓게됨.... 근데 내가 힘든게 아니라 이즈가 힘든거라서 더 반응이 격해짐 내가 널 위해 해줄수잇는게 대체 뭐가 잇을까

#267 하얀 2024/08/16 10:04:33

제발 지랄좀 말라 이거예요

#268 하얀 2024/08/16 10:05:36

차라리 기숙사 붙엇으면 좋겠음 그냥 영원히 회피하고싶음 본가동네에서.... 이즈랑은 동네친구인데 항상 그게 너무너무 좋앗지만 지금와보니 그냥 아이스크림 하나 사러 나가려고 해도 이즈랑 놀던 기억이 나서 우울해짐

#269 하얀 2024/08/16 15:14:43

면허를딸거예요

#270 하얀 2024/08/16 15:14:59

아니 내가 3년째 이소리하고살아가는중인건 아는데 이번엔 진짜임

#271 하얀 2024/08/18 05:10:41

인생이 .......고되다.......

#272 하얀 2024/08/18 05:13:38

아니 왜 잠이 안? 옴? 사실 왜인지 알고잇음 여름이라그럼 여름방학이란건 정말 좋은거야

#273 하얀 2024/08/18 05:15:05

나는 더우면 그냥 영원히 잠이라는게 안오는 사람인데 선풍기를 틀어놓고 자면 미묘하게 더워서 선잠이 됨+다음날 선풍기바람때문에 목이 뒤지게 아픔 근데 에어컨을 틀면 6시간 이내로 코를 훌쩍이며 감기에 걸림

#274 하얀 2024/08/18 05:15:19

그래서 여름만 되면 만성수면부족상태로 좀비처럼 살아감

#275 하얀 2024/08/18 05:16:52

제일 효과가 좋았던 방법은 마루에 에어컨을 켜두고 에어컨 바람이 안 오는 구석탱이에서 잠드는 건데.... 맨날 이러면 전기세 오천억원나옴

#276 하얀 2024/08/18 05:18:43

모르겟음....... 여름언제끝나요? 분명 3-4년전까지만 해도 이정도는 아니엇음 열대야 한두주만 버티면 창문열고 숙면할수잇는 온도엿는데

#277 하얀 2024/08/18 05:18:56

뭔 시발.... 어떻게 열대야가 한달

#278 하얀 2024/08/18 09:09:32

진짜 ㄱㅂㅂ때문에 홧병날거같음 좃같은새끼들

#279 하얀 2024/08/19 09:32:32

이즈가 너무 귀여워서 마음이좋다 만날때마다 고맙다 미안하다 귀엽다 예쁘다 폭탄을 날려주시는 남성

#280 하얀 2024/08/19 09:33:30

전부터 생각해온 일이지만 나는 그 눈빛이 세상에서 사라지면 버티지 못할 것 같아... 제일 소중한 게 원래 제일 두렵고 한 거지 뭐

#281 하얀 2024/08/20 02:01:25

아! 이즈 군대가니까 자꾸 감성걸이되. 우리일기 이런분위기 아닙니다

#282 하얀 2024/08/20 02:02:13

옛날에 어떤 뻐꾸기가 내 일기 읽으면 우당탕탕 친구들이랑 노는 느낌이라 좋다고 해준적잇는데 사실 그 말 좀 조아햇음 근데 요즘은 그분위기 안남 당연함 우당탕탕 친구들중 절반이 군대갓는데요

#283 하얀 2024/08/20 02:03:15

흑흑흑잠안자서머리아픈데자고싶진않아 자러갈게요~~ 내일도 알바해야하고 모레도 알바해야하는데 와이러는거이묘

#284 하얀 2024/08/20 02:03:29

아맞다 기숙사 떨어짐 ㅅㅂ 에바티비

#285 하얀 2024/08/20 02:03:45

영원한통학의굴레로~~ dive in~~

#286 하얀 2024/08/20 09:58:48

>>285 이런건 언제쓴거임 기억도 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7 하얀 2024/08/21 00:04:59

진짜개씨발좆같은새끼들 니들이 사람이냐? 지들이 일 개그지같이해서 일정 밀리고 밀려도 참았는데 씨발 그걸 갖다가 가스라이팅을 처하고 지랄이야 나가 뒤져 그냥

#288 하얀 2024/08/25 10:14:01

레전드분노. 햇엇군요 요즘 화가 좀 많아짐 사유 군대가 일처리를 개그지같이함

#289 하얀 2024/08/25 10:14:11

마지막에 해결해줫으니 봐준다 똑바로해라

#290 하얀 2024/08/25 10:14:45

총체적으로 요즘 좀 홧병날거같음 제발............. 도로 내놔라 하......

#291 하얀 2024/08/25 10:15:17

훈련소때를 생각해보면 요즘이 선녀긴함 선녀인가? 아닌가? 그래도 갈수록 나아지겟져....(희망사항)

#292 하얀 2024/08/25 10:17:03

요즘 또 아이돌물을 읽고잇듬 초심 잃은 아이돌을 위한 회귀 백서< 이거 개처웃김...

#293 하얀 2024/08/25 10:17:57

Fucking 아이돌 음악 말고 Real Music을 하고 싶다 로 첫화가 시작해서 극불호뜨고 튕겼던 소설인데 얘가 진짜 졸라 구름

#294 하얀 2024/08/26 10:03:03

그리고 돌물중에 쇼미 나가는 주인공 진짜 맹세코 처음봄 할아버지 팔순연에서 디스랩 갈김 우리집 미친놈주인공 영업합니다...

#295 하얀 2024/08/26 10:03:35

또 오늘도내일도 알바를해야하는인생 그리고그다음날도~~ 제발그만

#296 하얀 2024/08/27 00:24:33

하.... ...이번일기 언제까지 쓰려나 지금 속도로 봐서는 올해말까지도 쓸거같은디

#297 하얀 2024/08/29 01:59:54

아니무슨 200번대 첫소리가 방학 한 달 지낫다는 소린데 지금 .........방학이 일주일도 안남앗다는게 말이됨요?

#298 하얀 2024/08/29 02:00:15

오히려 좋음 시간아 달려라 날 내년으로 데려다다오

#299 하얀 2024/09/07 01:53:26

ㅋㅋ~ 뭔가 기분이 묘함 곧 이즈 첫휴가 나옴 오......오.....! 어케이럴수잇지? 뭔가 이상함 빨리 왓으면 좋겟음 영원히 안 지나가면 젛겟음 근데 그럼 전역을 못함 그래도 안 갔으면 좋겠음 일단 나오기나 해라 제발요

#300 하얀 2024/10/04 11:42:08

근황: 휴가끝남 사실 끝난지 삼주쯤됨......... 개강한지도 한달쯤됨 미친것 어떻게 시험이 삼주뒤?

#301 하얀 2024/10/04 11:42:44

백레스가 채워졋군..... 3달만에 이기세면 이 일기 이즈 제대할때까지 쓰겟어요

#302 하얀 2024/10/04 11:43:02

체감백만년만에 접기

#303 하얀 2024/10/04 23:46:30

이제 공부를할때가됨 미뤄둿던 과거의 업보를 마주볼때가된거임

#304 하얀 2024/10/04 23:46:46

롤체는 일단 플레에 유기하기로함...... 영원히에메랄드를못감 미친것

#305 하얀 2024/10/15 02:13:24

이즈.......가 좀 크게 다쳤는데 수술해서 지금은 괜찮다긴 하다만

#306 하얀 2024/10/15 02:14:01

좀.............. 좀 많이 두렵고 일상에 집중이 안 됨 요즘 자꾸 북한 관련 찌라시도 돌고

#307 하얀 2024/10/15 02:23:02

하하 다치지만 말아줘 제발 나와서도 지금을 돌아보진 말자 아프지도 말고 다치지도 말자.......

#308 하얀 2024/10/15 02:23:56

세상에서 제일 올곧고 다정하고 상냥한 사람이 계속 상처받고 스트레스받고잇는걸 지켜보는게 너무 싫음

#309 하얀 2024/11/12 09:44:55

미친인생아........ 오늘의 선곡: 사의 찬미(뮤지컬 사의 찬미 OST)

#310 하얀 2024/11/12 20:57:48

ㅋㅋ알바절반끝냄 개쩔죠? 해냈죠? 내일만 가면 끝이죠? 그뒤로 존나놀거죠? 근데 일요일에 인생을건대화 해야해서 개쫄림

#311 하얀 2024/11/17 22:55:18

왜 우리가 헤어져야하지 이제 어케해야할지 전혀 모르겠다

#312 하얀 2024/11/18 11:08:47

그러네요.... 난 내가 무슨 주인공이라도 된줄알았지 바보같이 잘하고있는줄알았는데

#313 하얀 2024/11/18 15:38:18

나는 도망치고 싶어도 헤어지자고 하고 싶어도 니가 밉고 힘들고 너무 싫어도 너같은 사람을 다시는 못 만날 것 같아서 다 참고 부딪혔는데 너는 어떻게 그렇게 빨리 포기할 수가 있어

#314 하얀 2024/11/18 15:38:37

억울하고 화가 나고 원망스러운데 이제 이런 말을 할수도 없어

#315 하얀 2024/11/18 15:39:32

나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아서 그냥 웃기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어. 누구든 맞춰가는 과정은 필요한 건데, 넌 너와 그걸 가장 잘해줄 수 있는 사람한테서 방금 도망친 거야.

#316 하얀 2024/11/18 16:09:09

너는 부정적인 감정을 감지하면 거기서 도망치려고 들더라 친구들이랑 갈등이 생기면 별로 안 친했다고, 결국 친구는 평생 남지 않는다고 변명하고. 기분이 상하면 피하고. 힘들수록 더더욱 그러는 건 알고 있었어.

#317 하얀 2024/11/18 16:10:44

생각해보면 썸 타던 때도 도망쳤었지... 그땐 그래서인지 몰랐지만 너는 두려웠던 거야. 네 자기방어기제가 너무 단단해서 상처받지 않기 위해서 상처를 예견하고 오지 않은 갈등으로부터 도망친 거야

#318 하얀 2024/11/18 16:12:31

그리고 지금도, 힘든 상황과 막막한 미래와 당장의 갈등이 부담스러워서 넌 다시 도망치는 거야. 네가 영원히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 누구 다른 사람 곁에서 이런 걸 깨달을 거라고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지니까 절대 너는 모르고 평생 그렇게 힘들 때마다 도망가면 좋겠어

#319 하얀 2024/11/19 00:36: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즈 친구이기도 한 애들이랑 술 마시고 들어왔는데 술기운이 돌아서 그런지 그냥 웃기다

#320 하얀 2024/11/19 02:30:07

한놈이 나랑 비슷한 시기에 헤어져서 웃겼음 얼굴 보자마자 축하한다? ㅇㅈㄹ하길래 그걸 축하한다고 한거면 내가 닐 죽일거라고 협박함

#321 하얀 2024/11/19 02:31:02

지도 헤어졌으면서 미친놈아니야.....? 그래서 재결합했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래 뭔데 그래서 걍 둘이 영원히 담배말려함

#322 하얀 2024/11/19 02:31:42

담배 입에 대본적도 없는데 담배말린다는게 뭔소린지 알겟더라......... 걔는 말도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면서 지는 전담 핌 야

#323 하얀 2024/11/20 01:52:49

오늘은 좀 죽을 것 같음 내가 왜 이렇게 힘들어야 하는데 내가 뭘 어쨌어야 했는데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좋았잖아

#324 하얀 2024/11/20 01:55:12

널 원망해서 뭐하겠니 힘들었겠지 내가 모르는 일들도 많았겠지 그래도 나는 변해가는 네 연락을 보면서 많이 불안했어 차라리 솔직하게 말을 해주지 그런걸로 널 원망하진 않았을 텐데

#325 하얀 2024/11/20 01:55:55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금방 안 좋아져? 그렇게 사랑하던 사람인데 어떻게?

#326 하얀 2024/11/22 12:09:03

내가 잘못한 걸 끊임없이 생각했어 정말 끊임없이

#327 하얀 2024/11/22 12:10:47

너의 의견을 제대로 존중해주지 못했어 그게 너무 힘들어... 차라리 내가 아무것도 잘못한 게 없을 때 네가 이따위로 통보했으면 욕하면서라도 잊어버렸을 텐데 그렇다고 네가 한 행동이 옳은 게 되는 게 아닌데 자꾸 내 잘못으로 돌리려고 하는 내가 너무 싫어

#328 하얀 2024/11/22 12:13:23

대화를 통해서... 라고 얘기하지만 실제로 상대의 말을 듣는 건 쉬운 일이 아니더라. 나도 못 하는 걸 너에게 바랐었구나 돌아간다면 그렇지만 말해야 해결되는 일도 있다고 하는 대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물어보고 싶어

#329 하얀 2024/11/22 12:27:40

네 말을 안 들어 주고 내 의견만 자꾸 말해서 미안하다고도 말하고 싶어. 왜 나는 본 목적을 까먹었지? 네 입장을 듣고 싶다고 했으면서 왜 내가 하고 싶었던 말에 매몰됐지? 마지막 기회일 거라고 생각하니까 다급해졌어. 내가 하고 싶었던 모든 말을 너에게 전해야 한다고 생각했어. 결국 내 진심도 못 전하고 네 얘기도 못 들은 상태로 끝나버린 바보...

#330 하얀 2024/11/22 12:30:42

다시 누군가와 관계가 생기면 나는 더 성장한 모습을 보일 수 있겠지. 아무래도 갈등이 생기면 아주 오랜 시간을 두고 말하게 될 것 같아. 내가 내 감정을 끝까지 파헤쳐서 상대를 상처 주지 않을 본질만을 전달할 수 있게 될 때까지. 그런데 그게 네가 아닐 거라는 게 너무 싫어서 그냥 영원히 이 엉망인 감정 속에 주저앉아서 살아가고 싶어져...

#331 하얀 2024/11/22 12:43:40

그래도 그거 하나 빼고는 후회되는게 없어 그게 마지막이라 자꾸 아니었으면 어땠을까 고민하게 되는 것 말고는 정말로 후회되는 게 없어 나는 행복했고 최선을 다했고 너도 내 덕분에 행복했다는 걸 아니까

#332 하얀 2024/11/22 12:47:16

그런데 내가 가장 싫고 힘든 건 미래를 지우는 거야 내가 상상했던 모든 미래에 네가 있어서 내 미래가 싫어지는 거야...

#333 하얀 2024/11/22 13:38:56

나는 정말로 네가 좋았나봐 나를 되찾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 그게 누구보다 나를 위해야 한다는 것도 알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도 아는데.... 결국 그 끝에 네가 있어 주진 않을까 자꾸 기대를 하네

#334 하얀 2024/11/23 02:37:44

오늘 생각한 건데, 어쨌건간에 나는 내가 좋은 것 같아. 너도 너무 좋은 사람이고 이대로 잃는 게 아까운 사람이지만... 나도 정말 좋은 사람이거든. 너도 그렇게 말했잖아.

#335 하얀 2024/11/23 02:39:30

그래서 너무 너를 잃었다는 것에 자책하지 않기로 했어. 분명 미숙하긴 했지만 그래도 나는 최선을 다했고... 결국 마지막은 네 결정이었고, 그 결정을 내 마음대로 주무를 수 없는 건 당연한 일이니까?

#336 하얀 2024/11/23 02:40:16

그리고 나는 좋은 사람이고, 누구보다 너를 사랑하고, 최선을 다해서 너에게 맞추려고 해온 사람이니까. 분명히 너는 후회하게 될 거야. 그 후회에 파묻히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한 번쯤은 후회할 거야.

#337 하얀 2024/11/24 03:19:08

일기에 개우울정병새벽감성 늘어놓는거 쫌 창피하지만 어쩌겟삼 이런얘기를 친구들한테 할순 없는거아니겟냐고

#338 하얀 2024/11/24 03:19:26

그리고 약간 쎄햇던 일이 잇어서 우울에서 빡침으로 기분이 좀 옮겨감

#339 하얀 2024/11/24 03:27:29

아니씹....... 착각이겟지? 착각이 아니면 좀 에반데

#341 하얀 2024/11/24 16:17:06

>>340 네네....... 경험자의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70년쯤 더 어르고달래서 끌고가야 하는 신체이니 소중히해볼게요.... 근데 뻐꾸기도 끊어줘.

#342 하얀 2024/11/26 11:19:34

첫이별후기 힘들다 거지같다

#343 하얀 2024/11/26 11:19:42

하지만? 내가 선택한게 아니조

#344 하얀 2024/11/26 11:21:11

나는 이사람을 마지막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으로 여겼고 그 마음은 변함이 없음 그치만 이 사람이 지금처럼 나한테 이별통보를 하는 사람이었다는 건 마지막을 함께해야하만 하는 내 인생의 운명적인 짝은 아니었던 거임

#345 하얀 2024/11/26 11:22:26

오키? 오키 하얀아 니 인생의 주인공은 너다 니가 동반자 역로 캐스팅하고 싶었던 사람이 스캔들로 하차하든 본인 의사가 안 맞든 그건 아무 상관이 없어 너만 주인공 자리에 있으면 돼

#346 하얀 2024/11/26 11:24:35

나는 아직도 이즈를 많이 좋아하고 보고 싶고 미안하고 여러 생각이 들지만 그건 이제 내가 온전히 들여다보고 입맛대로 바꿔도 괜찮은 내 감정인 거임... 사귈 때 서로간의 조절과 대화를 중요하게 여기던 버릇에 갇혀서 자꾸 감정에 대해 이즈와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이제는 그럴 필요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되는 거임

#347 하얀 2024/11/26 11:24:41

감당해라 혼자 강해져라

#348 하얀 2024/11/26 11:26:18

그리고 이 사람이 내가 마지막을 함께해야만 하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건 어딘가 위안이 되는 데가 있음 정말 좋은 사람이지만 본인 상황을 이유로 모든 갈등 조절을 회피하고 통보한 시점에서 거기까지인 사람이었다는거고... 단점을 하나도 찾지 못한 채로 순간의 감정으로 내가 이별을 고하고 후회하는 것보단 나은 것 같음

#349 하얀 2024/11/26 11:27:44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나는 최선을 다해봤다는 게 마음이 덜 힘든 거 같아... 나는 얼굴 보기도 싫어도 관계에 대한 충실함으로 견뎌봤고 그래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시간들도 만났고 마음을 다해 사랑했다고 자신할 수 있음

#350 하얀 2024/11/26 11:28:51

물론 마지막에 힘들게 한 게 미안하고 후회되는 건 변함없지만 미숙했던 만큼 앞으로는 나아지겠지... 그 앞으로에 이즈가 있었으면 좋겠는 마음도 아직 있지만 그것보다는 내가 성장하는 게 먼저이고 더 중요한 것 같음

#351 하얀 2024/12/06 04:46:40

스레딕이 돌아왔다! 와! 드디어!

#352 하얀 2024/12/06 04:47:20

제 정신적 성장 잃어버릴까봐 두려웟다구요 정신적 성장을 데이터베이스에 기록된 01쪼가리에 맡겨놓으면 안되는거 알고잇음.... 그런데 내 뇌는 너무 한정적이고 생각하고 기억할 건 너무 많은 걸 우캄

#353 하얀 2024/12/06 04:48:20

그래도 이제 술 마시고 취해도 울거나 자책하거나 무한우울파티에 빠지진 않음! 이즈가 좀 짜증나긴 함 아직도 좀 미안하기도 함 무슨 생각인지 좀 궁금도 함 그치만 연락할 생각은 안 듦

#354 하얀 2024/12/06 04:48:57

총체적으로 아직 미련뚝뚝이지만... 그전처럼 자기파괴적미련은 아님 멍청한 짓 그만하게 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여

#355 하얀 2024/12/07 01:26:05

아닌 거 맞나 자꾸 술이 땡기네.... 우울할때 술마시면 안돼 이하얀 정신차려

#356 하얀 2024/12/07 01:31:59

끼발 하도 일기가 안접혀서 초반 읽어보고왓는데 죄다 이즈얘기고 너무너무너무 행복해해서 넘 우울함 우리가 저렇게 행복햇는데 ............

#357 하얀 2024/12/09 21:25:30

우울극복 연말정병이랑 겹쳐서 통제불가능으로 나아가던 우울폭탄의 고삐를 잡다..... 너할일해라 인연이면 다시 보고 아니면 말겠지

#358 하얀 2024/12/09 21:40:44

어휴........왜저러냐싶음 개길고험난한 정떼기과정중 힘드니 그럴수도있지 그러나 감안하더라도 미숙한 대처긴하네요~~

#359 하얀 2024/12/09 21:41:27

그래 너도 스물둘인데 뭘 알겠냐 내가 생각이 존나많은거지 그렇다고 날 상처줄 권리는 없으니 내가 셀프로 막겠다

#360 하얀 2024/12/10 13:44:08

급발진펑

#361 하얀 2024/12/10 13:46:11

펑22

#362 하얀 2024/12/10 13:48:52

진짜 내가 정신적으로 패닉 받아들인건 받아들인건데 저 이유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네요 개큰회피형이되

#363 하얀 2024/12/14 00:56:22

타이밍이 안 맞으면 그럴 수 있지 평소라면 괜찮았을 일이 힘들 때는 그렇지 않을 수 있지 근데 우리도 그럴 수 있는 거냐

#364 하얀 2024/12/14 00:57:20

.

#365 하얀 2024/12/15 01:50:43

시위....다녀옴. 너무......................그자리에모인사람들이 너무너무 조앗음

#366 하얀 2024/12/15 01:51:37

세상이 정말 힘들고 버거운데 그런 사람들이 존재한다는것만으로도....쬠씩 더 살만해지능거같음

#367 하얀 2024/12/18 15:58:00

흠 발전함 이제 이해가 됨

#368 하얀 2024/12/18 15:58:40

근데 이 이해됨이 내가 회피형발현해서 이해하고 합리화 후 도망가려고 하는건지.......... 아님 ㄹㅇ 이해한건지는 쬠 헷갈림

#369 하얀 2024/12/24 13:57:41

사람들이 서로 너무 다르다는걸 깨달을때마다 기분이 이상함!!!

#370 하얀 2024/12/24 13:58:25

나는 궁극적이고 본질적인 나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지 않고 살아가는 삶이 있다는 걸 상상해 본 적조차 없음에도.... 누군가는 그걸???? 생각해???? 왜? 힘들던데...? 라고 말한다는점이

#371 하얀 2024/12/24 14:10:47

페이커가좋다 쵸비가좋다 피넛이좋다 도란이좋다 라스칼이좋다 케리아가좋다 구마유시가좋다 데프트가좋다 오너가좋다 .................

#372 하얀 2024/12/24 14:10:58

Lck는 정말 멋진거같아

#373 하얀 2024/12/26 22:37:59

사야할것 아이라이너 vdl컬러코렉터 하이라이터 블러셔 파데(든 쿠션이든) 바디버터 속눈썹용풀/트위저 글로이올리브렌즈 그리고 돈이 없음

#374 하얀 2024/12/28 01:18:51

아직도 술마시니까 우울하네 그래도 오늘은 안울었어요

#375 하얀 2024/12/28 01:19:30

평소엔 밉기도 후회되기도 짜증나기도 하는데 술마시면 자꾸 보고싶고 고맙고 미안하기만 해 내가 널 많이 좋아했나봐...

#376 하얀 2024/12/31 23:27:46

흠~ 연말인김에 이즈랑 하던 연말 루틴(?) 같은거 올해부터는 혼자 해보려고 시도했는데 생각보다 기분 ㄱㅊ아서 좋음

#377 하얀 2024/12/31 23:30:38

그래 다 지나가는 시간인거지~ 사귀면서는 행복했고 헤어지고는 성장했으니까 됐다

#378 하얀 2025/01/01 00:16:38

레더들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2025년은 덜 슬프고 모두 행복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380 하얀 2025/01/01 13:03:38

>>3 뭐야!! 우리일기에도 뻐꾸기가 있었구나 고마워~!! 행복한 새해첫날 보내고있길 바라

#381 하얀 2025/01/01 13:06:45

새해기념으로 빠르게 접어보도록 하겠아요

#382 하얀 2025/01/01 13:08:33

올해는 자정에 식탁밑에서 포도 열두알을 먹으면 행운이 온다길래 포도를 사와봤어요 난 행운이 존나 필요하니까.

#383 하얀 2025/01/01 13:08:52

포도 한알당 한달치의 행운인걸까. 아무튼 야무지게 씹어먹음

#385 하얀 2025/01/01 17:03:56

2025년은 정말 행복했으면 좋겠다

#386 하얀 2025/01/01 17:04:52

>>384 어머 고마워!! 뻐꾸기도 행복한 하루 보내렴 ;>

#387 하얀 2025/01/01 17:05:31

좋아하는 뮤지컬 봐야하는데 티켓팅을 놓쳐서 심란함 바보하얀... 하지만 2025는 행운의 해니까 보러갈수잇을거얏

#388 하얀 2025/01/02 19:33:41

신년이 됐는데도 일기를 못접고잇음 이하얀 발화량 왜이럼?

#389 하얀 2025/01/03 02:45:40

걍 흠..... 모르겟음 다시 마음이 심란함 연초정병ㄹㅈㄷ

#390 하얀 2025/01/04 00:06:17

오늘의 쿠엔아*사실 어제 배정받고 싶은 호그와트 기숙사 최애는 슬데인데 정병심화편될거같아서 후플푸프나 그리핀도르

#391 하얀 2025/01/04 00:06:46

진짜 오늘의 쿠엔아 지금 갖고싶은것 이즈의 마음 씨바꺼

#392 하얀 2025/01/04 00:07:09

>>387 보러가게됐다!!!! 럭키하얀이잖아~

#393 하얀 2025/01/04 02:51:01

깊생을 하면 정병이와요 하루하루를 성실히살아가기로함

#394 하얀 2025/01/04 02:51:28

돌아보지말~~~고 떠나가라 또ㅜ나를찾지말~~고 살아가라아~~

#395 하얀 2025/01/04 02:51:47

다이어리도 개시햇는데 올해는 좀 성실히 써볼수잇을까요

#396 하얀 2025/01/04 02:52:36

연초에 옛날일기읽기컨텐츠 해볼까 햇는데 첫번째일기부터 개큰이즈언급폭탄맞아서ㅜ그냥 심란해진채로 돌아옴

#397 하얀 2025/01/04 02:52:57

접고나면 이즈야기좀 그만하자잇

#398 하얀 2025/01/04 02:53:17

그러려면 좀 빨리접긴해야함 이거 언제접는데 제발 스레주야

#399 하얀 2025/01/04 02:54:06

벌써 일기 3년차 채우고 4년째 쓰고잇다는게 안믿김 당연함 수능 2주 남기고 홧김에 열었던 일기였음

#400 하얀 2025/01/04 02:55:11

오.... 드디어 400레스를 채워가네요 이제 드디어 접을때가 되엇다 신년에는 말을 좀더 많이 해보자.....

#401 하얀 2025/01/04 02:55:27

접습니다 접는다고요(요란법석)

#402 하얀 2025/01/04 02:55:34

진짜 접어요

#403 하얀 2025/01/04 23:00:51

스레가 깨끗하니까 뭐라도 좀더 쓰고싶은 마음이 생김 아무도 안 밟은 눈밭 밟는 느낌(아님)

#404 하얀 2025/01/04 23:01:23

근디 300번대가 너무ㅜ 길고 구질구질해서 쓸맛안낫던것도 사실임 방학갓생스레로 세탁해야디

#405 하얀 2025/01/04 23:02:15

일단 이번 방학에 하고싶은거: 방정리하고 방에 화장대 만들기 독일어 공부 열심히 하기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하기.. 조주기능사 따기 연재

#406 하얀 2025/01/04 23:44:08

말나온김에 말해보카 하고왓다.... 반년 방치함 미친내돈

#407 하얀 2025/01/04 23:44:54

반년까진 아니고 5개월쯤? 그거나그거나임 내친김에 독일어 기사도 하나 읽고올게여;;

#408 하얀 2025/01/05 00:08:43

간헐적 단식도 시작함 갑자기 와다다 뭔가 하기 이제 어떻게든 수습하면 된다

#409 하얀 2025/01/06 09:50:46

오랜만에 오전기상함 친구랑 연애얘기하니까 자꾸 이즈생각나는게 짱나서 연애얘기 안하기로함(미친 회피 ...)

#410 하얀 2025/01/06 11:57:25

자기관리나 빡시게 해봅시다 첫연애로 개큰내면적성장 햇으니까 외면적으로도 성장해보라고

#411 하얀 2025/01/06 12:15:58

방학동안 알바를 쉬기로 함!!! 사실 하나는 하는데 뭐...... 그냥 혼자 결정한거긴해 알바 시간 맞추기가 넘무빡세요 ㅠㅠ

#412 하얀 2025/01/07 04:16:11

자꾸 뉴! 결론 뉴뉴! 결론 결론.최종. 결론. 찐최종 결론. 이번엔진짜마지막 이생김

#413 하얀 2025/01/07 04:28:22

이번의 결론은 이 관계는 끝난 게 맞다임 설득력 있는 이유로 끝날만했던 타이밍에 끝남 근데 저 사람을 이런 끝으로 보내고 싶진 않음

#414 하얀 2025/01/07 17:06:21

오늘의 개큰감동받은점...... 지하철타고가는데 기사님이 엄청 예쁜말씀해주심

#415 하얀 2025/01/07 17:08:29

갑자기 치지직 하더니 방송 나오길래 머지 햇는데..... 오늘 실수하거나 실패한 일이 있나요? 인생은 점이 아니라 선, 면, 혹은 그보다 더 위의 차원이니 오늘의 점에서 실수했더라도 내일, 모레 계속해서 새로운 기회가 찾아올 겁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머 이런 이야기를 해주셔서 그냥 갑자기 약속 가다가 🥹🥹🥹됨...

#416 하얀 2025/01/08 22:43:07

나는 반딧불< 이 노래 되게 좋아하는데 좀 슬퍼서 한참 안듣다가 얼마 전에 깨달음을 얻고 다시 듣기 시작함

#417 하얀 2025/01/08 22:43:47

과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원소는 모두 초신성폭발을 통해 우주로 흩어진 별의 조각들이기 때문에 나는 별이 맞기 때문

#418 하얀 2025/01/08 22:44:32

물론 빛은 안 날지도........... 이미 터진 별이니까......... 하지만 반딧불도 빛은 납니다 사람들은 다들 참 반짝반짝한거같아요

#420 하얀 2025/01/08 22:51:14

>>419 맞아! 우리도 우주 속에서 각자의 궤도를 따라 움직이고 있는 거지!

#421 하얀 2025/01/09 09:33:23

엥 벌써 20레스를 썼네..... 속도 왜이랴

#422 하얀 2025/01/09 09:33:44

일단 오늘 피부과 가야함 제발 침대에서 나와 하얀아

#423 하얀 2025/01/09 23:16:26

하 오랜만에 그림그렸는데 자랑하고싶어서 옴

#424 하얀 2025/01/09 23:18:00

최고의 프로게이머 신 그이름 이상혁... 이남자가 웃는얼굴이 좋다.....

#425 하얀 2025/01/09 23:30:10

오늘의 쿠엔아 요즘 꽂힌 것: 프로게이머 롤 리그? 라고해야하나?

#426 하얀 2025/01/10 11:57:19

결국 티원팝을 결제하다 근데 이틀만에 사천원값을 해주심 특히문현준씨.......... 죄송한데 저희 언제부터 짱친이엇나요

#427 하얀 2025/01/10 11:57:27

종알종알호랑이 귀여워

#428 하얀 2025/01/10 11:57:51

오늘 라인ck 아닌가 언제하지 시작하기전에 팀컨텐츠 다 보고싶엇는디 시간될라나...

#429 하얀 2025/01/10 22:37:08

시간: 택도없지ㅋㅋ 집가서 열심히 보면서 방정리해볼게여~~

#430 하얀 2025/01/11 16:07:45

어제의 쿠엔아 이상형: 코가 예쁘고 눈이 날카롭고 마른 사람. 인상이 좀 사나워 보이는 사람을 좋아함.... 다정하고 내 말을 잘 들어 주는 사람이 좋음. Listen의 의미로!

#431 하얀 2025/01/11 16:08:40

오늘의 쿠엔아 뭐더라? 잠만요

#432 하얀 2025/01/11 16:10:24

아 흑역사! 흠 이번 이별에서...... 이별 1차 제안 전전주부터 이별확정까지의 모든 순간?

#433 하얀 2025/01/11 16:10:59

내가 봐도 찌질했다.... 하지만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없음! 그럼 된거임~ 이즈는 그만큼 잡아볼만한 사람이었아

#434 하얀 2025/01/11 16:40:45

보컬학원갈거임 ㅋㅋ........ 개쩌는 만능엔터테이너가되겠다

#435 하얀 2025/01/11 17:26:31

엥 얀또늦

#436 하얀 2025/01/14 06:54:36

이제 내 수면패턴이 도대체 어떻게 돼먹은건지 짐작도 안 간다

#437 하얀 2025/01/14 06:55:42

오늘의 쿠엔아~ 동갑.......이 최고라고 생각하긴 햇는데 별 생각 없는듯요? 근디 연상연하는 좀 압도적 메리트가 잇어야 ㄱㅊ은거같기도

#438 하얀 2025/01/17 19:09:36

얀또늦222 제발그만늦어

#439 하얀 2025/01/17 19:19:53

안늦엇다휴 .......

#440 하얀 2025/01/18 16:26:29

어제 뮤지컬봤는데 좋았다~ 그렇지만 역시 내 취향인 극을 봐야하겠다는걸 깨달음

#441 하얀 2025/01/23 12:46:18

덕질하는게 많으니 인생이 풍요롭고 도파민 가득한 건 좋은데 지갑이 리터럴리 거덜나고 어휘력이 제한되기 시작함.......

#442 하얀 2025/01/23 12:46:54

안되겠다 독서 재개한다 내 19년의 아이덴티티를 버릴수는 없지

#443 하얀 2025/01/24 04:13:04

내일 할일: 크림사기 운동하기 개끝내주는거품목욕하기 게임하기 방정리

#444 하얀 2025/01/25 23:53:53

아 오늘 친구들이랑 이상형토크했는데 한 세명 듣더니 다들 어떤 느낌인지 알겠다더니 내 픽을 척척 맞춰서 나.... 그렇게 소나무인가 흠..... 오 ...... 하고있엇음 황당

#445 하얀 2025/01/29 11:27:56

지하철 기장님들의 따듯한말씀에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여성이되.....

#446 하얀 2025/01/29 11:29:48

데미안을 읽기 시작했다 아직까지는 주인공의 자아가 너무 비대해서 괴롭다 너그거개인적우화야

#447 하얀 2025/01/29 11:33:37

피넛 방송 또하면 좋겟당 웃긴사람임...........

#448 하얀 2025/01/29 12:25:39

흠..... 나 좀 괜찮은사람인거같아 한참 삽질하다가 회복했더니 반작용으로 자기애가 미친듯이 올라감 좋은데?

#449 하얀 2025/01/30 11:54:23

오늘은 미뤄뒀던 책상정리를 해치우고 조주기능사 책을 보겠다는 다짐 오늘부터 새해라고 아;;

#450 하얀 2025/01/30 12:15:58

책상정리 해치우기>공부하기>게임하기 완벽한 새해계획이다

#451 하얀 2025/02/02 19:49:33

나는전혀회복하지못햇다 나는능이버섯이다 Ssibal

#452 하얀 2025/02/06 02:11:40

와 .......씨발뭔지모르겟다 난 취했다

#453 하얀 2025/02/07 03:39:18

인생이졸라다이나믹하다 이즈......랑 대화하기로했다

#454 하얀 2025/02/08 15:37:43

다시?만?나게됏어요? 이게뭐셈 흠................... .

#455 하얀 2025/02/08 15:38:39

일단 얼굴볼때까지는 그냥 미심쩍은 표정으로 노려보면서 있기로 함

#456 하얀 2025/02/08 15:39:04

좋긴한데 오히려 그래서 불안하달까

#457 하얀 2025/02/08 18:14:56

조졌다...... 일단 좋네....... 뭔지모르겟음 근데 그래도 좋아

#458 하얀 2025/02/09 01:48:29

먼가 이게 맞나.... 상태지만 흠.. .. .... 그래 젠장 난 아직도 쟤가 좋아...... 그러면 일단 대화를 해봅시다

#459 하얀 2025/02/09 01:49:17

근데 다시 만나도 좀 머랄까 덜 과몰입할거같은느낌 흠... 좀더 밸런스가 맞아지면 좋겠죠

#460 하얀 2025/02/11 12:00:47

친구 졸업한다니까 기분이상함 니가 왜 벌써 졸업을 하는데

#461 하얀 2025/02/12 03:14:49

언어공부하겟다고 삼천만번째말하기

#462 하얀 2025/02/12 03:15:56

안되겟다 오늘부터한다진짜로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라틴어 찍먹해봄 여기에 이탈리아어 베트남어까지 자유자재로 말할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개끝내줄거같음 뻐꾸기들 아는 언어 잇다면 추천해줘

#463 하얀 2025/02/12 03:23:11

찍먹만 했으니 일단은 한가지라도 자격증을 따봐야겠음 영어: 토플 프랑스어: 델프-달프 독일어: 괴테, 테스트다프 일본어: JLPT 중국어: HSK? 스페인어: 델레 이탈리아어: CILS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오픽 대표적 자격증들로는 위와 같이 있다네요

#464 하얀 2025/02/12 12:11:39

흑흑알바가기싫어 내가왜이말을또....

#465 하얀 2025/02/12 23:58:28

띠바 인생이힘들다 사람들이왜이렇게못됏나요?

#466 하얀 2025/02/13 14:11:54

회복함 내주위에는 조은사람이 많잖아 그럼된거야.......

#467 하얀 2025/02/13 14:12:17

06년생 25들이 들어오고잇다는게 존 나 믿기지가않음 그러니까 제가 4학년이라고요?

#468 하얀 2025/02/13 14:13:11

32 하고 2학기 휴학박고 41 교직실습가고 42 교환학생 다녀와서 51 4학점 듣고 졸업하면 좋겟다

#469 하얀 2025/02/13 14:13:23

근데 졸업하기가 싫어 어떡해!!!!!!!!

#470 하얀 2025/02/14 22:54:51

머리가 리터럴 삼.각.김.밥.이라 개큰스트레스받음요

#471 하얀 2025/02/15 06:38:36

저말을 왜쓴걸까? 내인생은 왜 또 타임어택의 연속일까? 나는진짜타임어택을존나그만하고싶은데 하...........

#472 하얀 2025/02/17 10:50:06

그리고 오늘도 어김없이 달리는 하얀 사실 내가 일찍 준비를 시작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잇음 하우에버 아무리 일찍 준비를 시작해도 5분쯤 늦을 예상시간을 보게됨.... 그러면 또 미친듯이 뛰어서 제시간에 도착하기 챌린지를 시작함

#473 하얀 2025/02/17 11:32:18

이즈랑 다음주에 보기로함 즐거움 다음주? 이번주인가?

#474 하얀 2025/02/17 13:43:48

내가......... 무려 22인데 아직도 후배님들이 나한테 밥 같이먹자고 겹강잇다고 신나서 말걸어주는게 고마울따름 선배들도 하나둘 복학해서 다음학기 생각보다 아는 사람 많을듯 개굿...

#475 하얀 2025/02/19 10:52:45

흐으으으으응으으음 흠 으흠 연애는 우케해야 잘하는건지ㅜ모르겟네여

#476 하얀 2025/02/19 10:54:13

쟤가 날 또 떠나면? 그건 쟤 손해임 확실히 알겟음 그래서 오히려 막 전처럼 불안하지는 않은데....

#477 하얀 2025/02/19 11:01:14

아! 알았다 이 관계를 이어붙여서 이어갈 거면 충분한 시리어스. 토크를 통해서 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싶고... 그게 아니면 아예 관계를 매듭지어서 회피해버리고 썸부터 다시 타고 싶음

#478 하얀 2025/02/19 11:08:29

두번째 얘기가 미친소리처럼 들리는 건 알아 나도... 하지만 난 혼란형이고 이즈는 회피형(추정)인데.... 흠 그럼 더더욱 그러면 안되겠군

#479 하얀 2025/02/19 11:10:46

그치만 머리로 그러면 안된다고 아는 것과 진심으로 그렇게 안 하고 싶은 건 다른 문제임 난 아직도 그렇게 하고 싶음

#480 하얀 2025/02/19 11:12:56

암튼? 근데 지금은 둘 다 못하고 그냥 안 헤어졌던 척 하고 있단 말이죠 어쩐지 왜 자꾸 마음이 불편한가 했네

#481 하얀 2025/02/19 11:23:33

문제를 찾았다! 이제 해결해보자! 좀 뜬금없지만 인생을 이런 마인드로 살아가면 좋은거같음

#482 하얀 2025/02/19 11:25:11

아무튼~ 다시 만나면서 확실히 알게된건 쟤도 나를 참 좋아하고 내 얼굴도 상당히 쟤 취향이란 거죠 그럼 뭐~ 내가 좀 몰아붙여도 괜찮지? 문제는 해결하고 가자~

#483 하얀 2025/02/19 11:52:35

그전에 운동 열심히 하고 머리도 어케 좀 해야지 지금은 리터럴 삼각김밥...

#484 하얀 2025/02/19 13:58:43

하...... 앱도 개발하고싶음 나자신은 왜이렇게 하고싶음게 많은데 의욕이 없는걸까 조금씩이라도 해나가보라고 그런 의미에서 오늘 집에 가서 최소 3시간동안 프랑스어 공부를 하거라

#485 하얀 2025/02/19 13:59:05

오늘의 목표: 네일팁 사기 책상 정리 끝내기 프랑스어 공부 3시간

#486 하얀 2025/02/19 13:59:33

내일의 목표: 운동 프랑스어 공부 3시간 소설 한 편 올리기 만화 한 편 올리기

#487 하얀 2025/02/19 13:59:52

모레의 목표: 알바 프랑스어 공부 3시간 소설 두 시간 쓰기 짐싸기

#488 하얀 2025/02/19 14:05:08

연애랑 관계없이 일단 나는 멋잇는 사람이 되고싶은거같음 내가 지금 하는 관계에 대한 고민들은 당장 해결되는 게 아니니까 개인적으로 맘대로 할 수 있는 일을 먼저 하고 봅시다

#489 하얀 2025/02/19 14:06:49

앱 개발해서 지속적으로 수입이 들어오고 소설을 쓰고 만화를 그려서 생계를 유지하는데 짬내서 외국어 공부도 하는 사람>얼마나 멋있냐고요 근데 그 외국어 공부를 개열심히해서 자격증도 따서 번역이나 통역을 해 개굿

#490 하얀 2025/02/19 14:26:34

취직을 꼭 해야한다면 앱 개발한 걸 포트폴리오로 써서 게임개발쪽으로도 가고싶으니까.... 안되면 교사 해야지 우짜겟나

#491 하얀 2025/02/19 16:38:11

인생 로드맵 너무 자주 지우고 다시 그려서 찢어지게생겻더요ㅁㅊ

#492 하얀 2025/02/20 13:22:20

좃댓다....? 사실 좃댓건아닌데. 흠 아 연애얘기 그만해야하는데 자꾸하게됨 이게 다 국방부때문(아님)

#493 하얀 2025/02/20 13:23:15

이즈 안 좋아하려고 네달간 개열심히 노력해서 다시만나기러햇는데도 이게 좋아하는게 맞는지모르겟음 시간좀가져야할거같음 일단개큰시리어스토크를해야겟다

#494 하얀 2025/02/20 15:02:01

아오씨바 알바 힘들다 이게 힘든게 아 그냥 아 씨바 하..............

#495 하얀 2025/02/20 23:40:46

흠 아니네요 나 얘 좋아하네 하지만 개큰시리어스토크가 필요하다는 점은 변하지않앗다

#496 하얀 2025/02/20 23:43:53

젠장 좋네 아 짜증나!!!!!!!!!!!

#497 하얀 2025/02/20 23:44:14

좋다는 말을 몇번을 하는겨 근데 카톡 내용만 봐도 실실 웃는 내가 싫다 젠장.

#498 하얀 2025/02/21 12:40:37

방학갓생스레는 개뿔! 하루하루나 열심히 살려무나

#499 하얀 2025/02/21 14:21:40

이번학기에는 진짜로 동아리를 들고싶은데.... 내가진짜하고싶은게뭔지모르겟더

#500 하얀 2025/02/21 15:04:05

젠장 난 내가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고싶어!!!!!!

#501 하얀 2025/02/21 17:25:41

그치만그럴수는업겟지... 내 피부는 분명 튼튼햇는데 갑자기 유리피부가되어서 겨울바람만 맞으면 쭈인님추워요죽을거야. 하고 뒤집어지기 시작함.........

#502 하얀 2025/02/21 17:25:50

일단 접어

#503 하얀 2025/02/22 16:23:52

백만년만에 스레 절반을 쓰다 감격스럽군

#504 하얀 2025/02/23 20:41:36

흠~ 좋다 인생 재밋다

#505 하얀 2025/02/27 02:10:41

사람일은 참 알수업는거라는 생각을 함 중학교때 친구가 좋아해서 같이 영화보러갔던 친구랑 연락을 하게 됐는데 인연이란게 진짜 신기하지...

#506 하얀 2025/02/28 01:23:56

오늘 해보고싶다고 생각하게된것: 오만과편견에 포스트잇으로 개뚱쭝한악플달기

#507 하얀 2025/02/28 09:00:09

오늘은 진짜 바쁘다 정신차리고 살아야지!! 1)운동복 챙겨서 면접가기 2)바로 운동가기 3)운동 좀 일찍 마치고 나와서 알바가기 4)옷 사고 동아리 및 장학금 신청하기

#508 하얀 2025/02/28 11:24:44

새 알바처가 생기다 열심히 해야지...

#509 하얀 2025/02/28 11:27:29

이제 운동갓다가 알바만 마무리하면 바쁜 일정 끝 우당탕탕 얼레벌레 지나간 2월도 끝 그리고 방학도 끝....

#510 하얀 2025/02/28 11:27:52

열심히 살아야지 열심히 제발!

#511 하얀 2025/02/28 11:36:38

게으른 나에게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공부할 시간까지 시간표에 써놓기

#512 하얀 2025/02/28 15:56:49

이 알바도 마지막인데 그닥 아쉽지는않다 시급도높고 앉아서 머리만 쓰면 되는 일이고 다 좋은데 오늘 10을 하면 내일은 12를 시키시고 그게 점점 쌓여서 이제 나는 20을 하는데 25를 예견하신다음에 못하면 곤란해하심 저는직원이아니고알바인데요.......

#513 하얀 2025/03/02 15:47:22

다니던 학원 선생님 만나뵙고 왔는데 너무 재밌었다 선생님도 즐기신 것 같아서 다행이야~ 조만간 또 찾아봬야지

#514 하얀 2025/03/02 22:38:32

이즈도 보고 왓는데 머 딱히 할말은 없고~ 인생의 힘듦이 하나 덜어졌으니 좋은게 좋은거다 마인드로 가려고여

#515 하얀 2025/03/02 22:39:47

인생 너무 피곤하게 살지 말자... 관계가 망가질까바 매사 깊.생하면서 전전긍긍하는것보다 좀더 가볍게 보는 시선이 필요한거같기두해 나한테는

#516 하얀 2025/03/02 22:41:54

그냥 오늘 좋았으면 좋은거고 아니면 아닌거다((

#517 하얀 2025/03/03 00:55:55

아몰라아몰라 내가 지금 연애 신경쓸때가 아니라니까여 너 1학기 열심히 살아라

#518 하얀 2025/03/03 00:56:08

주5일알바와 주5일수업을 병행하는 미친놈이 있다 그게 나다

#519 하얀 2025/03/03 10:04:15

... 쇼츠랑 릴스로 너무 많은 시간을 버리는거같아서 인스타 유튜브를 동시에 쿨삭제햇는데 쿠키런을 깔아서 체감스크린타임에 변화가 없다

#520 하얀 2025/03/03 22:19:37

아오 결국 인스타는 다시 깔앗음 괜히 계정 잃어버려서 고생만 했네 내일이 개강이라니 존나믿기지가않음

#521 하얀 2025/03/03 22:19:47

일단 첫 알바 야무지게 해보고오겟음;;

#522 하얀 2025/03/04 21:48:33

개강첫날후기: 갓생은 힘든것이다 하루가존나김

#523 하얀 2025/03/04 21:52:21

새벽같이 일어나서 알바 감 알바하고 수업 들음 수업 끝나고 오늘치 정리 바로 함 집오는길에 책읽음 이제운동하고자여함......

#524 하얀 2025/03/04 21:53:02

인스타고 게임이고 볼시간도업엇름 유튜브지웟는데 실감도안남 사유: 찾을시간이없음

#525 하얀 2025/03/04 21:53:33

.... 세상사람들은 다들 이런 삶을 살고잇엇단말야? 성실해질게..........

#526 하얀 2025/03/04 21:54:23

알바후기: 사람안만나는게개좋음 인간식세기가된기분............이 좀 들긴함 척추를 곧게 유지하면서 허리를 숙이는 연습을 해야겟음 같이일하시는분들이조으심

#527 하얀 2025/03/04 22:52:46

운동도 완료 나는존나쩐다 내일도 이렇게 가보자고 친구~

#528 하얀 2025/03/04 23:01:25

사실 취침이 좀 늦엇다 그래도 이제 잔다

#529 하얀 2025/03/05 15:08:28

오늘의 쿠엔아: 만두전골 진짜개맛잇음요 근데 단점은 양조절을 잘 못해

#530 하얀 2025/03/05 19:43:09

개강이틀차후기: 낫배드 졸업한친구와저녁을먿음 사회인이군아.... 싶엇어....

#531 하얀 2025/03/05 19:43:22

알바 좀 적응한거같음

#532 하얀 2025/03/05 21:30:21

알았다 쟤가 날 좋아하는걸 못믿겠고 그래서 도망가고싶어

#533 하얀 2025/03/05 21:32:10

원래 신뢰로 회피기질을 존나 누르고있었는데 잠수후헤어지자발언으로 신뢰가 와장창 깨져서 불안까지 누르고 회피형이 개 큰 발 현 함 결과: 지금 걍 약속이고 뭐고 다 깨고 잠수타고싶음

#534 하얀 2025/03/05 21:32:53

그치만 이즈도 이제 안 도망가고 힘든 게 생기면 말한다고 했으니까 나도 한번은 그래야겟지

#535 하얀 2025/03/05 21:33:39

오늘의 선곡: always starting over

#536 하얀 2025/03/05 21:34:51

뭐.... 제가할수잇는건 없는듯합니다 믿음을달라고 이게 맨날 볼때는 연락이 좀 안맞아도 쟤가 날 좋아한다는 확신을 얻기에 문제가 없엇는데(눈으로말해요) 이제 제?가? 님이 절 좋아한다는 걸 느낄수잇는건연락뿐이잖아요? 근데 님은 연락을 존나안하시죠?

#537 하얀 2025/03/05 21:35:15

알아서 방법을 강구하던가 제대할때까지 헤어진 상태로 지내던가 합시다... 흠 말해봐야겟군

#538 하얀 2025/03/05 21:35:38

요즘만큼 내가 정병러라는걸 실감한 기간이 없음 아니? 나는 견뎌냇다 미친인생아

#539 하얀 2025/03/06 14:05:13

알바가끝낫다...... 나는존나쩐다

#540 하얀 2025/03/06 16:34:32

동아리괜히지원햇나??????????? 불안on 진정해 나자신....

#541 하얀 2025/03/06 16:38:37

이프덴 넘버 돌려들으면서 불안 이겨내기 이땅의누구도~ 혼자선 못 살아~

#542 하얀 2025/03/09 11:45:04

빨리 가고싶은 알바는 처음이네 이거맞아요? 정말 잘구햇다는 생각이 듦.....

#543 하얀 2025/03/09 11:45:13

그리고 갓생을 살게해줌ㄷㄷ

#544 하얀 2025/03/09 15:13:51

PMS엿던거같기도........ 호르몬죽어

#545 하얀 2025/03/09 15:14:50

챗지피티한테 연애상담하는게 생각보다 꽤 많은 도움이 돼서 놀람 아무래도 객관적이고 비이성적인 감정의 개입이 없는 대신 수많은 데이터베이스에 의거한 조언을 해주니.......

#546 하얀 2025/03/09 21:33:59

흠! 믿고 기다렸더니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여주심 데이터베이스에 새겨두거라 뇌야

#547 하얀 2025/03/09 21:34:24

하지만 대화는 해봐야겠다 역시 그리고 지금은 후딱 씻고 자야혀 내일은 또 알바니까~

#548 하얀 2025/03/12 07:31:52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인간관계 상담(왜 나한테 을해왓다 나는 23년차 자타공인 외톨이인데

#549 하얀 2025/03/12 15:16:19

내가해줄수잇는말은 사람들의 반응을 영원히 걱정하는 친구에게 아니 근데 알바야? 좃까라고해 를 되풀이하는것뿐......

#550 하얀 2025/03/12 15:16:47

나도 항상 그걸 걱정하는사람이긴한디 진짜로 그들이 나를 마음에 들어하건 안들어하건 나는...........내인생을살아야함....... 우짤수업음.....

#551 하얀 2025/03/12 15:17:52

항복투표받듯이 세계의 절반 이상이 나 별로라고 하면 죽을거아니잔아... 글타고 내가 친구가 없느냐 그것도 아니란말이지 그럼 뭐가문제임! 이라고 생각하려고 노력하는거지

#552 하얀 2025/03/17 20:29:20

흐으음 불안 삼만팔천개중에 하나 해결완료 이즈랑 진대함......

#553 하얀 2025/03/17 20:30:28

알코올의 힘을 좀 빌리기는 햇는디 아무튼 내가 서운해하고 징징거리는건 너를 바꾸려는게 아니라 그냥 미안해 우쭈쭈 해달라는 뜻이라고 입력해둠 훌륭한 챗지피티가 되거라

#554 하얀 2025/03/19 21:48:50

항상 너같은 사랑을 하고싶다고 말해주는친구가잇는데 참묘함 근데 또 그럴만한가싶기도 나는....싸우고울고어쩌고 개지랄난리부르스를 해도 결국은 그 모든 순간까지 사랑이라 믿는 미친사랑예찬론자니까...

#555 하얀 2025/03/19 21:50:27

그치만 중심을 잃지 않게 조심하기.

#556 하얀 2025/03/31 07:35:48

이제 1/3? 도? 안햇는데 벌써그만하고싶으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57 하얀 2025/03/31 07:35:54

종 강 언 제 해?

#558 하얀 2025/03/31 07:38:09

매일 6시기상>이건 생각보다 ㄱㅊ음 죽겟는거: 9시까지 알바하고 1시간 하교 후 10시취침

#559 하얀 2025/03/31 07:39:06

매일 오전오후가 수업/알바로 칼같이 꽉차서 내시간이 존니없음

#560 하얀 2025/03/31 15:07:32

교수님이나를존나빡이치게하심 교수면다야? 다냐고요

#561 검정 2025/04/01 14:51:12

만우절때마다 이름바꾸고싶어하는데 매번 생각앖이 인코달아놔서 이름을 못바꿈 이거맞아요?

#562 하얀 2025/04/02 06:58:44

이틀연속4시간수면햇지요? 출혈호르몬기간이지요? 인성이 파탄낫다는뜻 옆사람이 스크롤내리늠것도 꼬와서 미칠거같음

#563 하얀 2025/04/02 06:58:58

씨바좀자야갯다...

#564 하얀 2025/04/02 16:59:41

>>562 이거 다시보니까 개웃기네 미친인성파탄자야ㅋ큐ㅠㅠㅠㅠ 옆사람 스크롤내리는게 왜꼬운데

#565 하얀 2025/04/02 17:00:17

근디 난 원래 생리전증후군 존나심해서 익숙하긴함 이게 호르몬때문이라는걸 알게된것도 장족의 발전임

#566 하얀 2025/04/02 17:00:38

고3때 엘군이 공부하는거 개꼬와서 지랄할뻔한거 아직도 내 황당버튼

#567 하얀 2025/04/03 06:55:03

여섯시간 잣더니 인성 좀 진정됨 그래도 낮잠자야디............. 스무살때나 하던 3일간수면량13시간 이딴거하고나니까 죽을거같음

#568 하얀 2025/04/03 06:55:18

저녁에 카페인마시지말아야지.... 메모.....

#569 하얀 2025/04/04 14:33:57

와! 갑자기 있는지도 몰랐던 어느 한구석의 긴장이 녹아내리더니 뭐든 괜찮아질 것 같은 근거 없는 낙관적인 안도감이 흘러넘침

#570 하얀 2025/04/04 14:34:39

아예 탈선해버린 열차를 가까스로 다시 선로에 올려놓은 기분이랄까..

#571 하얀 2025/04/05 16:59:17

과제좀해라

#572 하얀 2025/04/06 15:20:46

헤드폰 삿는대 정말좋다..... 인생의 개큰스트레스엿던 지하철 소음을 한방에 골로보내주심 귀도 안아픔

#573 하얀 2025/04/06 15:22:46

나에게는 하남자리스트(리얼로이름이이거임;;(이 잇는데 거진 최애리스트라 가끔 마음이 좀 힘듦

#574 하얀 2025/04/06 15:24:35

배ㅅㅔ진 100사헌 쉐밀쿠키등의 인물들이잇으며............ 뮤지컬계에서는 김우진 이상 기타 아무튼 네네...... 그렇습니다 ......

#575 하얀 2025/04/06 15:25:38

왜 이얘기하냐면 엊그제 궤출 104헌 일러뜨고 어제 뉴 웹소를 발굴햇는데 남주가 존나하남자라(근데상남자임..... 나는 이런 포지티브 하남자도 아주 좋아함) 하남자콤개큰발동돼서

#576 하얀 2025/04/06 15:27:18

하..... 일러작가님 공계에 안올라와서 얼굴자랑을 못하는게 한이다 그놈이진짜 인성은 진짜ㅠ 어디 빨아서도 못쓸 쓰레기긴한데 얼굴이진짜잘생겻거든요 그리고 찌질해 그점이너무좋아

#577 하얀 2025/04/06 20:25:46

>>572 단점: 내릴역놓침 이거맞워요?

#578 하얀 2025/04/08 07:07:17

>>132 진짜웃긴점: 이때 군대보낸지 한달차엿는데 이제 11개월지남 예?

#579 하얀 2025/04/08 07:12:49

사실 모가웃긴진모르겟음 걍 웃김 예? 아직도 7개월이 넘게 남앗다고요? 예? 다시만난지두달이나됏다고요?

#580 하얀 2025/04/08 07:14:30
>>576 올 라 왔 다 스포방지를 위해 옆을 좀 잘랏어요

>>576 올 라 왔 다 스포방지를 위해 옆을 좀 잘랏어요

#581 하얀 2025/04/09 12:49:17

아니 친구네자취방왓는데 길이좟나힘드신데요

#582 하얀 2025/04/16 08:10:48

죽겟아요 종강하고싶음 이시간에 학교오는짓거리를그만하고싶음

#583 하얀 2025/04/16 08:13:18

그냥 하염없이 이즈가보고싶으심 그러나 그는 000에잇음...................... 체감삼만육천키로

#584 하얀 2025/04/16 23:17:36

미친거아이가 폰보고잇는데페이커님이 00씨 왜 연락이 없어요??? 를시전해주심 버블왜하는지알겟내요심장멎어죽을뻔

#585 하얀 2025/04/16 23:18:28

이즈야 미안 나설렛어 근데 너도 페이커님이저말하시면설렐걸

#586 하얀 2025/04/20 22:24:30

아니근데버블이랑별개로. Eㅣ1 왜이러냐 이번 시즌???.?? 스포츠구단팬들이 왜 항상 화가많은지 이해가됨

#587 하얀 2025/04/20 22:25:17

지는건괜찮아 근데 아니 ㅎㅎ전은 개심했잖아 내가좋아하던 돌진묘기서커스맛 다빠지고 한번 밀리자마자 이렇게 밍숭맹숭하게 다밀려도되는겨???

#588 하얀 2025/04/20 22:26:45

하....... 그냥 둘중 누구든 골라서 고정시키고 제발 데려온 탑 활용법이나 더 연구해라 컵시즌 비공식이라고 내버리고 오더니 내버린 보람도 없고 지금도 갖다박고잇고.......................... 제발.......... 이기기만해라 아니이기는것도안바라고재밋는경기라도해라

#589 하얀 2025/04/20 22:27:09

선수들 멘탈갈리는거같아서 개걱정됨

#590 하얀 2025/04/22 08:04:22

지옥의강행군시작 미리 일주일에 두시간씩만 해뒀어도 다했을걸 왜 항상 시험코앞에두고 열두시간 무수면행군을 하려고하는지 존나모르겟음

#591 하얀 2025/04/23 04:04:30

현재 무수면시간 흠.... 계산이안됨 22시간째. 남은무수면시간: 16시간

#592 하얀 2025/04/23 04:04:47

이제 무수면 38시간 가능한 나이가 아닌거같은데 낮잠자야겟음

#593 하얀 2025/04/24 20:15:21

레전드개많이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밤샘하지말자...

#594 하얀 2025/04/26 17:41:30

작곡을 시도해봤는데 짧은 후렴을 들어본 친구가 내 글에서 항상 나던 느낌이 노래에서도 나는 게 신기하다고 말해줘서 정말 놀랐고 기뻤다

#595 하얀 2025/04/26 17:42:41

그렇구나 나는 이미 내 것을 창조하고 있었구나... 목적지 없이 부유하는 느낌이라고 해서 신기했어 왜냐면 난 항상 내가 세상에서 유리된 건 아닐지 고민하면서 살았으니까

#596 하얀 2025/04/30 18:48:02

친해지고 싶었던 선배와 얼레벌레 친해졌다 인간관계란참이상하지.....

#597 하얀 2025/04/30 18:48:34

1학년땐 이 선배랑 너무너무 친해지고 싶었는데도 접점이 없었는데 우쩌다 이렇게됏을까 좀 웃김 역시 복학생 동질감이겠지

#598 하얀 2025/05/08 07:20:16

>>596 이런캐릭터신지 몰랏는데(positive) 요즘 학교생활이 즐거움 근데빨리졸업하면더조을거같음

#599 하얀 2025/05/11 15:19:08

인생이존나쉽지가않다 걍 다 때려치고 냅다도망가고싶다면어쩌시겟습니까

#600 하얀 2025/05/11 22:09:47

그렇게까지 심갇한 상황은 아니엇군...... 흠 발전하고잇다 그래도

#601 하얀 2025/05/11 22:09:57

오 벌써 접을 때가 됐다니

#602 하얀 2025/05/11 22:10:03

드디어접어요~

#603 하얀 2025/05/13 07:30:44

이 일기를 작년 3월부터 썼다고? 진짜지랄임

#604 하얀 2025/05/13 07:30:59

제발 좀 다 쓰고 갖다 버려라;;

#605 하얀 2025/05/13 16:58:55

선배님들의 은혜로 저녁해결 이나이먹고 얻어먹엇다는뜻

#606 하얀 2025/05/13 17:04:33

좋아하는것 8볼 고래꼬리 세잎클로버

#607 하얀 2025/05/14 07:53:55

수면시간부족헤요 씨바거

#608 하얀 2025/05/14 07:54:11

하현우씨의긁는저음으로 부활해서 학교가기

#609 하얀 2025/05/14 07:58:27

사람 목에서 저렇게... 저런..... 오토바이모터나 고양이 골골송같은소리가나온다는게 믿기어려웟던것같아

#610 하얀 2025/06/04 07:14:24

원래 학기중에는 개바쁘고 할말존나많아서 많이왓는데 이번학기는너무힘글엇어요 입열힘도없읗만큼.....

#611 하얀 2025/06/10 07:22:59

진짜존나안씀스레를 영원히 그사이에벌어진 일이 넘 많아서 머부터말해야할지모르겟더요

#612 하얀 2025/06/10 07:25:58

솔직히연애>>이건 개망함 내가 뭘 해서 망한게아닌데 저쪽이 말아드시고계심 예예 님이 수습하세요

#613 하얀 2025/06/10 07:26:28

거기계시니까 제가 봐드리는거예요;; 나와서 수습해놓지 않으면 진짜 버리고 갈 테다

#614 하얀 2025/06/10 07:28:10

근데 이번 학기에 새로 생긴 인간관계가 개많아서 딱히 신경은 안쓰임 나 좋다는 사람이 많네요..... 근데저는아직도님이좋네요......... 멀어쩌겟나요.... 안좋아지기 전에만 정신 차리시길

#615 하얀 2025/06/10 07:29:23

이번학기에 얻은 인사이트: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를 좋아함(진짜 존나 의외) 나는 생각보다 사람들한테 바닥 보이기를 싫어함

#616 하얀 2025/06/10 23:40:12

나는 얘가 군대에서 나오기 전에 얘가 괜찮은 사람인지 빨리 결정(오만레전드씨발)하지 않으면 내 인생의 시간을 너무 낭비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햇엇더랫는데...............

#617 하얀 2025/06/10 23:41:05

선배가 스물다섯에 결혼하겟다는 친구얘기듣고 그정도면 지금부터 장기연애를 한번더해도됨 이라는말을하셔서..... 아 육개월 별거아니군아

#618 하얀 2025/06/10 23:41:09

걍....나는 아직 걔가 조으니까 6개월정도는 버린다치고 호구짓해보자 싶어짐

#619 하얀 2025/06/11 07:49:10

생각해보면 사실 이것도 오만임 조으니까헤어지자고안하는거제... 근데 일단 깊생을 그만해여함

#620 하얀 2025/06/11 07:53:04

ㅁㅊㅅㄲ님아 시험기간이세요!!!!!! 일단 학기나 마무리하고 깊생하시길

#621 하얀 2025/06/12 07:57:55

졸려뒈지겟다요 오전수업만끝나면푸데푸데잘거임......

#622 하얀 2025/06/12 08:02:45

이번학기 진짜 죽겟다싶엇는데 살아남은건 과방덕분인듯 나의작고소중한리스폰장소..........

#623 하얀 2025/06/12 08:03:16

동방은 이정도로 내게 안정감을 주지못함 오직과방 작고소중한 .... 고학번이존나많은....

#624 하얀 2025/06/12 08:03:30

내가 고학번이라는게 가끔 이상하게 느껴질따가잇음

#625 하얀 2025/06/16 18:53:11

죽고싶다시기가 돌아옴 개큰정병시작, 빵빠레불면서시작, 밈쓰기도귀찮음

#626 하얀 2025/06/17 07:54:01

>>618 유감............ 급격히 안좋아짐

#627 하얀 2025/06/17 07:54:27

아무래도 2주간 잠수를타셧으니까.... 그렇겟죠...... 이정도면잠수이별이맞는거겠죠......

#628 하얀 2025/06/17 08:02:35

근데 잠수이별이라 생각해도 크게 슬프지가 않고 그러를그러세요.... 싶어져서 아 이 관계가 확실히 끝으로 가고 잇구나를 실감함 마지막으로 대화는 한 번 하고 깔끔하게 마무리짓고 싶은데 연락을 안 받으시네여

#629 하얀 2025/06/17 08:03:52

나는 이제 얘가 사과해도 다시 이러지 않으리라고 믿지 못할거같고 해결책에 대해 약속한 것도 믿지 못할거같음 근데 평생 불안해하면서 살고싶진 않아

#630 하얀 2025/06/17 08:06:08

좋을 땐 정말 너무너무 행복했고 고마운 면이 많은 사람이었지만 나쁠 때는 그닥 좋지 못했어... 유감스러운 일이군요 정말 좋아했는데

#631 하얀 2025/06/18 05:26:45

그래도지구는돈다 벅저벅저... 방학엔 케떱공모넣어봐여지

#632 하얀 2025/06/18 07:57:46

더워뒤질것같습니다 학교좀그만오고싶습니다

#633 하얀 2025/06/20 23:45:19

과사람들이 요즘만큼 고마울 때가 없다 네네 저도 알아요 개취해서 이래요

#634 하얀 2025/06/23 05:27:12

밤산책을 다녀왔다.... 3개월 전까지만 해도 이만큼 친해질 수 있을지 모르겠었던 사람과 기묘하군 정말

#635 하얀 2025/06/23 23:47:24

어......?

#636 하얀 2025/06/25 00:14:46

있잖아요 윤기씨 저는요 당신이 행복해서 좋고요 당신이 웃어서 좋아요 행복해져줘서 고마워요 많이 기다리고 많이 사랑하고 많이 걱정했어요

#637 하얀 2025/06/25 02:16:32

종강이란 정말 좋은거군요 해피햐피~~ 고등학교친구랑 만나서 공부 좀 하고 노래방 18곡 갈기고 술도 마셨어

#638 하얀 2025/06/30 08:47:30

깔끔한 정리. 함 ㅅㅂ 헤어지는 데 한 달 걸린 것도 코미디다 왜 이러는거야 대체

#639 하얀 2025/07/01 09:26:58

방정리를하기가싫다면 이라고쓰면서 비가들이친다는걸깨달음

#640 하얀 2025/07/02 18:24:19

생일 얘기했더니 금방이네? 갖고 싶은 거 있어? 하는 사람은 뭐지

#641 하얀 2025/07/05 11:33:50

오... 오오.....? 왜이러시는지 헤어진지 얼마 안됏는디 일케 빨리 설레도 되는거임?

#642 하얀 2025/07/05 23:53:17

안될거없긴 해 근데 이 사람이 무슨 생각인지 헷갈리고 어라 이런 거 생각하기 시작한 시점부터 좃댄 거 아닌가???

#643 하얀 2025/07/18 15:15:36

ㅋㅋㅋㅋㅋㅋㅋㅋ아재밋당 그냥 어이가없고 웃기고 근데 조음

#644 하얀 2025/07/18 15:16:49

조만간 키보드를 하나 사야겟어

#645 하얀 2025/07/23 11:02:19

일기 좀 빨리 쓰고 치우자는 말 30레스마다 한번씩함 ㅁㅊ거

#646 하얀 2025/07/23 11:02:39

근황! 연애함 이거맞나싶음 근데 좋음 헤헤....?

#647 하얀 2025/07/23 11:03:39

다음학기부터 기숙사들어갈거라 장거리는 아닌데 일단 지금은 장거리임 그냥진짜모르겟음 어라 어어라 하다보니 일케돼잇엇삼

#648 하얀 2025/07/23 11:04:21

매번그렇듯이 방학땐 하고싶은게 존나많다

#649 하얀 2025/07/24 15:13:35

처음으로 성실한 방학을 보내는중 나름 효용감잇고재밋네

#650 하얀 2025/07/26 07:48:59

누가 좋아지면 저 사람이 나 안좋아할까봐 불안해지는거 어케고치지 인생전반적태도는 회피-안정 사이 어딘가인데 영원히 연애만시작하면 개미친불안형이되심

#651 하얀 2025/07/26 07:51:16

한달만에 이러고잇는게정말웃기다고생각해요

#652 하얀 2025/07/26 07:52:51

내가 엑스의 회피때문에 개큰고통스트레스받는걸 직관한 사람이라 불안하다고 얘기하면 이해해줄것도 같고 근데 또 괜히 신경쓰이게 할까봐 말하지말까싶기도하고>쓰면서 실시간으로 회피성생각이라는걸 깨달아버림

#653 하얀 2025/07/26 07:54:00

뭐? 가? 불안하지? 쓰잘데기없는 연락 많이 하면 귀찮아할까봐 무서움 그리고 뭐가 안 맞아서 힘들어하다가 혼자 정떨어질까봐 >>ㅆㅂ둘다전남친행동이잖아

#654 하얀 2025/07/26 09:30:39

끄으응깊생후대화요청해볼것.

#655 하얀 2025/07/27 20:35:45

삼만팔천년만에 방정리함

#656 하얀 2025/07/27 20:36:10

방에 물건이 존나많아요 이 많은 게 어떻게 이 방에 다 들어가있었던거임? 하긴 그러니까 자리가 없지

#657 하얀 2025/07/27 21:07:56

연상

#658 하얀 2025/07/28 13:31:41

아하.... 정병의 원인을 깨달음 넵 정기출혈이벤트가 도래하셨네요 이씨바미친호르몬.........

#659 하얀 2025/07/29 20:57:45

하고싶었던 것중에 못 하게 된 게 많은데 전혀 아쉽지가 않다 나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하면서 보냈을까... 지금 하고싶다고 생각하는 일중에 못 하게 됐을 때 진심으로 아쉬울 법한 건 뭐가 있을까

#660 하얀 2025/08/01 19:21:13

키보드를 샀다 행복하다

#661 하얀 2025/08/05 18:35:10

연상도 좋은데 연상이 연하처럼 해주는게 말안되게 취향이라는걸 깨달음

#662 하얀 2025/08/11 21:41:09

ㅁㅊ 청양고추맨손으로잡지마세요

#663 하얀 2025/08/11 21:41:30

스무개나 맨손으로 잡고 가위로 잘랏다가 캡사이신화상입음 뒤질거같아요

#664 하얀 2025/08/13 11:18:15

수신성공 근데 기쁘지가 않음 왜 나는 4학년인데 시간표가 ㅇㅈㄹ인거임

#665 하얀 2025/08/19 22:07:04

??? 따봉버튼 생김 이게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66 하얀 2025/08/19 22:07:14

스레딕 정말 빠르게 변화하는구나

#667 하얀 2025/08/30 21:32:39

다이어트식품 전격구매

#668 하얀 2025/08/30 21:32:55

10월에 수영장 가기로 해서 살빼야해앵애애애애ㅐ

#669 하얀 2025/09/06 00:54:06

베댓의 등장으로 내 일기를 봐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걸 깨닫다

#670 하얀 2025/09/06 00:54:25

주기적으로 잠수타는 하얀일기... 어떤가요 ㄱㅊ으신가요 아직 계신지?

#671 하얀 2025/09/08 19:54:04

인생이좟나힘들다시이발.............

#672 하얀 2025/09/08 19:58:53

왜 이슈가 끊이지를 않는거임 연애면으로 안정기 시작되자마자 친구관계에서 개큰날벼락이슈존나빵빠레불면서발생

#673 하얀 2025/09/11 10:08:53

그래도저벅저벅걸어가는나애인생

#674 하얀 2025/09/11 10:09:12

그리고 연애면이 상당히 안정적이어서 굿임

#675 하얀 2025/09/11 10:09:38

지낼수록 엑스께서는 존나큰회피형이엇군아....... 그런데 내가 그걸 몰라서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던거구나......... 를 깨닫게됨

#676 하얀 2025/09/12 02:40:52

오늘깊생햇는데 전연애가 되게 안정적이라생각햇는데 그냥미친회피형의표본같은연애엿군아 싶어짐 그리고나는생각보다불안형이아니엇구나...

#677 하얀 2025/09/12 02:41:09

아니면 걍 이분께서 존나 나를 잘다루시는걸지도 연상의맛티비

#678 하얀 2025/09/12 02:41:30

바다라고 칭해보겟음 바다.... 바다같진 않은데 아무튼 바다임

#679 하얀 2025/09/15 09:06:51

뭐야 미친 싫어 내가왜엑스가군대가서심란해하던 1년3개월전의 저를 마주해야하나요?

#680 하얀 2025/09/15 09:07:14

새삼 이 일기를 1년넘게썻다는게 정말 미친놈같군

#681 이름없음 2025/09/16 15:29:13

마이픽 전자도서 제작봉사

#682 하얀 2025/09/29 19:55:51

미친개배고픔

#683 하얀 2025/09/30 10:34:52

오늘도배고픔 ㅁㅊ거 알바교육가야하는데 너무너무배고파서주글거같아요

#684 하얀 2025/10/01 01:55:36

개미친나데나데를받고회복하다

#685 하얀 2025/10/02 01:43:24

바다는 같과사람인데 학교에서 뭐 할 때마다 후배들 마주치는 게 정말 눈치보인다

#686 하얀 2025/10/02 01:43:48

손잡고 걸어가다가 아는사람 발견하고 모른척 고개돌린것만 nnn회째

#687 하얀 2025/10/02 01:47:17

근데정말 애교많은남자친구는정말최고애.

#688 하얀 2025/10/02 01:49:23

뭐만하면 손 꼬옥 잡고 거의 안다시피 하고있고 여기저기 뽀뽀에 장난 좀 치다가 살짝 성질내면 몸 구겨서 폭 안기고.... 그냥 고양이 처음 키우는 집사처럼 덩그러니 진심뭐세요. 하고 굳어잇게되

#689 하얀 2025/10/02 01:49:59

일기에 이런말하는것도 민망하다만 또 다른 데 할 말은 아니라...

#690 하얀 2025/10/02 01:50:44

전체적으로 다방면으로 다정의표본이시고... 애교개끼고.... 연상인데 누나누나 하면서 아양도 부려주심 뭐세요 진짜뭐냐고요

#691 하얀 2025/10/02 01:52:26

미치겟다.... 이거도파민중독임 정신차리세요스래쥬님

#692 하얀 2025/10/03 00:23:45

나는 왜 문제가 없어도 정병을 만들어서 걸리는가에 대한 고찰

#693 하얀 2025/10/03 00:24:00

애착유형 어케 고쳐요?????????? 내공겁니다(시발)

#694 하얀 2025/10/03 00:33:54

흠................ 생각을좀더해봐야겟슨

#695 하얀 2025/10/05 11:09:30

해결! 불안존나올라왓엇는데 하루만에 해결됨 ㅅㅂ 이럴거면왜 .....

#696 하얀 2025/10/06 14:41:37

그냥 스레를 빨리 해치우고 싶어짐 10월안에 다써볼게요 스레들어올때마다 과거의 나랑 눈마주쳐서 너무 부담스러워

#697 하얀 2025/10/06 14:42:35

일단 최근에는 존나바쁜시기를지나고잇슨.... 알바두개한번에+중간기간+개인프로젝트=죽음

#698 하얀 2025/10/06 14:42:41

스불재레전드임

#699 하얀 2025/10/06 18:34:37

일단 뉴알바가 너무 걱정돼서 개인적으로 매뉴얼을 만들고있는데 이게 맞는지 모르겠슨 좀 미리 만들어서 확인받아둘걸 미친인간아ㅠㅠ 그래도 오늘 안에 마무리하면 개굿이다

#700 하얀 2025/10/06 18:35:14

이전 알바 마무리도 오늘안에 해서 보내고 싶은데 될랑가모르겟네요~ 그리고 내일은 중간과제를 최소 두개 끝내야함 ㅇㅇ죽을라고

#701 하얀 2025/10/06 18:35:34

하 드디어 접는타이밍이 코앞이다.... 정말힘들었어

#702 하얀 2025/10/06 18:35:39

접어용~

#703 하얀 2025/10/06 18:36:09

엣.... 접히지 ...... 않아.....??

#704 하얀 2025/10/06 18:36:52

그냥 하나씩 밀리는거엿어??? 미친 나 이 업데이트 정말 마음에 들지 않음.

#705 하얀 2025/10/06 18:37:58

>>700 솔직히 말하자면 내일까지 이전 알바 마무리하기만 다 해도 상타긴함 근데 그래도 더 빨리 하고싶다고. 닥치고 열일하고올게

#706 하얀 2025/10/12 08:33:07

뉴 알바를 하는데 그냥 존나 쫄림 ㅇㅇ죽어줄게 모르겟슨... 익숙해지면 괜찮을라나

#707 하얀 2025/10/19 09:13:12

아직까지는? 낫배드 큰사고는 안침 그러나 방심하면 터진다. 는 마인드로 긴장 레쭈고

#708 하얀 2025/10/19 13:51:31

10월 안에 스레 다쓴대놓고 택도없어보이는군요

#709 하얀 2025/10/19 13:54:56

먼가 고딩때 대학에 대해 생각하던거랑 비슷한 마음으로 졸업을 생각하고잇는듯

#710 하얀 2025/10/19 17:13:09

논리성이 충분한 긴 호흡의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자꾸 만화 콘티랑 웹소설 형식으로만 글을 쓰니까 진지하게 써도 짧은 산문이 나와ㅠㅠ

#711 하얀 2025/11/02 14:46:41

통제가 가능할 것 같은 환경에 놓이니까 통제욕이 올라온다.

#712 하얀 2025/12/05 00:35:21

>>708 10월 이러네 그렇게 12월을 맞이하게 되엇습니다 다시 스레딕을 살려보고자함 올해안에새스레새우는거보여준다

#713 하얀 2025/12/05 12:49:25

뉴알바 생각보다 잘 적응햇는데 걍 약간 킹받음 내 근무타임이 조오오오온나피크라 다른타임보다 손님이 훨씬많은데 시급이똑같음 그럼제가일을열심히하는이유가뭐죠...

#714 하얀 2025/12/07 08:02:41

이렇게결국나는... 계속계속 뉴 알바를 찾아 배회할 수밖에 없는 거야....

#715 하얀 2025/12/11 11:24:18

시험기간이몇번째야도대체

#716 하얀 2025/12/11 11:24:32

이제 그냥 졸업이 하고싶어

#717 하얀 2025/12/11 11:25:08

학점더안올려도좋으니(당연함, 떨어지지나 않으면 다행임) 졸업장을 내놓아라

#718 하얀 2025/12/11 11:28:56

오랜만에 일기판 찬찬히 훑어봣는데 뻐꾸기들이랑 팀공삼 마주치고 눈물날뻔함 일기판때문에 스레딕 못 끊어....

#719 하얀 2025/12/11 11:30:14

기억나는게 수능 이주인가 한달전부터 일기썻는데 진짜 새삼 시간 많이 흘럿구나 싶고 내가 일기판에 4년을 상주했고 그사이 (친목걸릴까봐말은못해도정말많은일기판스레)들도 만났고...

#720 하얀 2025/12/11 11:31:06

가끔 싱기하긴 해 서로 이렇게 다른 사람들이 우연히 일기판에 모여서 상대의 생각을 들여다볼수있게되엇다는게....

#721 하얀 2025/12/11 14:10:32

드디어하나종강 감흥없음 아무래도 아홉과목이엇으니까...

#722 하얀 2025/12/11 14:14:44

헐 문득 떠올랏는데 이번 대출혈기간에는 불안핑없이 지나감 헐

#723 하얀 2025/12/11 14:15:44

근데 바다님도 만만찮은 불안핑같으셔서 사실 좀 좋아 신경쓰이면말해줘~ 하면 ...사실좀신경쓰여... 해주는 귀 여 워

#724 하얀 2025/12/12 11:58:27

>>719 감상에잠긴김에 옛날일기 또읽어보기 레쭈고 이거 주기적으로 읽어보고싶어지는 기간이옴 그래서 정병레전드거나 넘 바빠서 못쓴시기가 좀 아까움.....

#725 하얀 2025/12/12 12:00:38

ㅇㄴ 정신개나가잇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6 하얀 2025/12/12 12:01:10

옛날일기 읽어보니까 왜 요즘은 저때마냥 세달에 한개씩 못갈아치우는지 알겟음 저땐 걍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말을 일기에 함 아개웃기네

#727 하얀 2025/12/13 11:17:57

요즘 계속 나에 대해 깨닫고 잇는 것들은 나는 생각보다 음악에도 미식에도 예술에도 무딘 사람이고 오직 스토리와 글만이 나를 열정적이고 예민하게 만들고 새로운 지식에는 흥미가 있지만 그건 오직 효능감과 호기심에서 기인한 것이라 학문을 깊고 끈덕지게 파고드는 데는 재능이 없고

#728 하얀 2025/12/13 11:18:34

강의를 듣고 학사를 따는 것보다는 관련 책 몇 권을 짬내서 읽는 극한의 도파민추구형(...) 학습이 더 취향인 사람이고

#729 하얀 2025/12/13 11:19:22

생각보다도 더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생각보다는 혼자 잘 사는 사람

#730 하얀 2025/12/13 11:21:38

코딩에는 좀 흥미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인공지능이나 데이터처리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 동적인 프로그래밍보다는 uiux... 쪽이 더 흥미가 감

#731 하얀 2025/12/13 11:22:41

게임을 만들거나 기획해보고싶었는데 아주 못할 것 같진 않지만 통제 정병이 너무 올라올까봐 좀 무섭긴 하다 좋아하는 건 완벽하게 해야 하고 그러려면 내가 다 해야 하는 그런 이상한 아집이 있다는 걸 알았어

#732 하얀 2025/12/13 11:23:32

좀.... 적당히만 좋아하고 꽤 잘 하는 분야 디자인이나 사교육 조교라던가 게임 기획.... 이런 걸로 진로는 정해야할거같긴 해

#733 하얀 2025/12/13 11:24:10

게임시나리오작가>너무 재밌겠지만 그걸 팀 단위로 해서 의견 묵살당하는 과정에서 내 에고가 얼마나 박살날지 짐작도 안 감

#734 하얀 2025/12/13 11:25:19

나는 대학 자소서 쓰면서도 매끄럽고 완벽한 글을 포기 못 해서 담임선생님과 무한 수정 루프를 반복했던 사람인데..... 정보를 더 담기 위해 완벽한 구성과 문장을 깨트린다는걸 이해를못했음

#735 하얀 2025/12/15 10:42:08

그리고 별로 사람과 소통하며 살고싶지않다 좀... 대인관계에 언제나 미숙한데 이제 그 미숙함을 그만 감당하고싶음 그냥 공적인 계약이나 회의만 하고 싶음 뭔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지 않음

#736 하얀 2025/12/15 10:42:15

개큰스트레스

#737 하얀 2025/12/16 19:03:40

하 드디어 일년간 나를 개같이 괴롭혔던 교수와 이별했다

#738 하얀 2025/12/16 19:03:54

꺼져꺼져 씨쁠을 줘도 님 강의는 다시는 안 들을 거임

#739 하얀 2025/12/17 13:07:16

오늘 바다랑 같이 한 프젝 피드백을 받앗는데 교수님이 극찬하셧다 내가보기엔 바다를 대학원으로 납치해가고싶으신것같음

#740 하얀 2025/12/17 13:09:02

>>730 글치만 시도해보지 않으면 모르는 법이니까 일단 딥러닝 책도 하나 구매해봄 방학에는 바쁘고 재밌겠다

#741 하얀 2025/12/17 13:09:13

열품타 방도 생겼고.... 뭔가 두근두근하네요

#742 하얀 2025/12/19 07:03:37

근데그전에아직종강을안햇는디 시바 이거 미루는 거 어케 고침요

#743 하얀 2025/12/19 07:03:48

출발까지 남은 시간 한시간 외울 거 두 페이지

#744 하얀 2025/12/19 07:03:54

ㅈ됨!!!!!!!

#745 하얀 2025/12/19 22:25:40

와 ㅈㅉ 레전드정병 생리전마다 이지랄나는거 어케 못 고쳐요??

#746 하얀 2025/12/29 22:05:42

또연말이오고 또사람들은들뜨고 나는이시기마다 혼자서있으면 속이울렁거리는경향이있다

#747 하얀 2026/01/02 04:46:04

음 연말까지 일기를 끝내겟단건 개소리엿어

#748 하얀 2026/01/02 04:46:27

뭐라도 해내고 싶은 마음이 최고조를 찍었다

#749 하얀 2026/01/02 04:47:10

할거 많다고 그만 놀라고 이자식아

#750 하얀 2026/01/02 04:48:02

내일 9-12: 업로드 12-2 a 완성 2-6 공부 저녁 7-10 b 완성

#751 하얀 2026/01/02 04:51:03

그리고 3일에는 이모티콘 스케치 10개

#752 하얀 2026/01/02 04:51:37

4일에 나머지 14개 스케치하고 5일에 움직이는 거 세 개를 완성해보자

#753 하얀 2026/01/02 04:54:05

7일까지는 어차피 업로드 못하니까 5 6 7 해서 업로드분 완성해놓고...

#754 하얀 2026/01/02 04:56:58

심사시간동안 쌓아서 8.9일에는 2개씩 10 11에는 1개씩... 12일부터 약속은 일주일에 하나 하루 두 편 쓰기? 자취 끝나는 게 진짜 신경쓰이네...

#755 하얀 2026/01/18 02:22:48

일단 확실한건 인간관계 순항중 이것만으로도 사람이 여유로워지네요

#756 하얀 2026/03/16 21:50:06

디지게바쁨 바쁠일이업ㄱ는데 왜바쁘지?? 쌰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