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2024/03/05 17:23:37

#1 이름없음 2024/03/05 17: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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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4/03/05 19:18:05

존나 같잖음... 히포크라테스는 가오인가 궁금함... 그리고 의사 뽑을때 성형외과 의사 수는 정원 적게 해주면 좋겠음

#3 이름없음 2024/03/05 21:02:16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4/03/06 00:32:13

>>3 ? 이 뭔....

#5 이름없음 2024/03/06 06:53:40

>>3 엥 우리 부모님 의료 관련 아니고 내 꿈도 의료랑 관련 된거 아니야 그리고 성형외과 왜 더 늘려야 해? 그리고 결혼을 늦게 한다 해서 못생긴 자녀랑 기형 장애아 될 확률이 늘어난다는 논문 있을까.. 늦게 한다해서 장애,기형아라거나 못생기진 않아 그리고 저출산이라 서울 초등학교도 사라지고 있는중이고

#6 이름없음 2024/03/06 09:14:10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4/03/06 14:54:53

>>6 .........와..... 우선은 나랑 내 부모님은 직간접적으로 의사랑 연결되어 있거든? 네 사상에 대해서 조금만 더 알려줄 수 있을까?

#8 이름없음 2024/03/06 17:29:51

>>6 느닷없이가 아니라 응급실에서 거부 당해서 구급차에서 죽는 사람들도 있고 저출산 여파로 산부인과, 아동병원은 급감하는 추세야 그리고 정형외과도 줄고 있고. 그래서 응급실이나 산부인과, 아동병원과 정형외과 같은 과에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를 편성하고 성형외과는 지금도 충분하고 지원 하는 까닭이 대부분 돈 때문이잖아(일반화 아니야) 그 인력을 다른 의사 부족한 과에 채워 넣자는 의미지

#9 이름없음 2024/03/06 17:33:45

다들 먹금하고 신고해~~

#10 이름없음 2024/03/06 17:34:48

말투 보니까 회원제 전환 전부터 토론판 상주하던 빌런 같음

#11 이름없음 2024/03/06 17:36:11

삭제된 레스입니다.

#12 이름없음 2024/03/06 18:24:34

>>9 나 말하는거야??

#13 이름없음 2024/03/06 18:30:30

>>12 ㄴㄴ >>3 얘

#14 이름없음 2024/03/08 06:48:52

이 새끼 토론판에 상주하던 여혐펨코충이네

#15 이름없음 2024/03/16 00:55:26

생각해보면 문재인때부터 지지자들이 의사들보고 의새거리면서 죽일놈으로 몰고가는 경향이 있었지 그거 욕하던 우파..라기보다는 윤빠들이 윤석열 정부 되니까 그 때의 문빠랑 똑같은 짓을 하고있다는 게 아이러니함 https://idpaper.co.kr/counsel/news/news_view.html?cnslSeq=1132313 우리나라는 의사수가 많지 않아서 가성비의료가 가능했던 것이라는 글인데 한번 읽어봐

#16 이름없음 2024/03/16 07:49:38

>>15 왜 얘기가 딴방향으로 새지... 리베이트는 심각한 문제잖아

#17 이름없음 2024/03/16 08:07:07

>>15 의료보험때문에 싼 거 아님? 애초에 저 사이트에 별 이상한 글밖에 안 올라와있던데

#18 이름없음 2024/09/09 09:38:24

난 의료공백이 현실적인 대응방법인지 모르겠음 의료공백 때문에 가족이 먼 지역 응급실 가니까 오히려 의사가 더 많아져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데 파업하는 의사 비율이 그대로라도 전체 의사 수가 많아지면 현재보다 근무하는 의사수는 많아지잖아?

#19 이름없음 2024/09/10 17:59:01

>>18 의대 정원을 늘려서 전체 의사 수는 늘어날 수 있겠지만 그게 필수 의료에 종사하는 의사 수가 늘어난다고 확언할 수 있는 건 또 아니라…. 전부터 응급의료나 소아 관련 등등 필요한 쪽의 의사는 힘든 것에 비해 버는 건 적다보니 사명감으로 하는 사람만 하고 크게 필요하진 않지만 돈 많이 버는 성형 같은 데로 많이 빠졌잖아. 그리고 의료공백은 대응 방법이 아니라 그냥 무책임+각자 제 살 길 찾아 떠난 결과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