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소설 읽다가 갑자기 떠올랐어ㅋㅋㅋ 실제 사례가 없으니까 붙이기 나름이긴 하겠지만 토론해 보장! + 남성 왕의 동성 배우자는 왕비 vs 국서 ??? 배우자의 성별이 기준이면 각각 왕비 국서일 것 같은데 왕의 성별이 기준이면 국서 왕비...? 뭘까ㅋㅋㅋ
여성 왕의 동성 배우자는 국서 vs 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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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3/11 03:06:36
#2
이름없음
2024/03/11 03:07:29
참고로 내가 읽는 소설에선 국서로 나왓어!
#3
이름없음
2024/03/11 15:41:42
왕비가 맞지 않을까?? 국서의 서가 남편, 사위란 뜻인데 즉 남자란 거잖아 그치만 배우자는 여성이니까 왕비가 낫지 않나...
#4
이름없음
2024/03/11 15:49:52
왕비가 맞을듯? 사위 서자라 남자라는 인식이 들어
#5
이름없음
2024/03/11 15:53:36
일단은 배우자 본인 성별에 맞춰서 여왕과 왕비, 왕과 국서가 아닐까? 왕비의 비는 아내라는 뜻이고 국서의 서는 남편이라는 뜻이니까 이건 주제랑 벗어나는 걍 내 망상인데 국가의 분위기에 따라서 차이가 나지 않을까 싶기도 함ㅋㅋㅋ 막 나라 분위기상 여왕에게는 무조건 국서가 있어야 한다! 왕에게는 무조건 왕비가 필요하다! 이런 전통이나 분위기가 잡혀있으면 여왕의 아내여도 여론에 따라 국서가 된다던지 할 수 있을지도
#6
이름없음
2024/03/13 18:59:45
솔직히 상상이 안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 같아서... 애초에 한자 문화권인 우리나라와 중국의 언어로 표현 불가능하다고 봐. 애초에 프린스, 프린세스라는 단어도 문맥에 따라 다르게 번역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