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작은 행복을 찾아야겠다

일기 2024/03/15 04:42:15

#1 이름없음 2024/03/15 04:42:15

일상이 무료해졌어 잠자고 게임만 하고있네 생산적인 사고가 필요해

#2 이름없음 2024/03/15 04:43:30

널어놓은 빨래에서 기분좋은 향기가 나 역시 섬유유연제는 코튼향이 제일 좋다 그러고보니 옷장에 탈취제도 슬슬 갈아끼울때가 된 거 같아

#3 이름없음 2024/03/15 04:46:25

새벽의 고요함 건물 사이를 유랑하는 바람소리 간간히 지나가는 자동차의 소음 가전제품이 돌아가는 소리

#4 이름없음 2024/03/15 04:47:09

따듯한 전기장판도 좋아 내가 좋아하는 라일락색상의 도톰하고 보드라운 이불

#5 이름없음 2024/03/15 04:48:03

이따가 꼭 그림 한장을 그려야지

#6 이름없음 2024/03/15 04:49:36

생각나는 게 없다

#7 이름없음 2024/03/15 09:26:15

이번주 매출 꽝이였는데 사장님이 별말씀 없으셨다 히히 다행이다

#8 이름없음 2024/03/15 18:32:54

영원한 사랑

#9 이름없음 2024/03/15 18:34:17

이 비좁은 공간에서 나는 나만의 고요를 찾았구나

#10 이름없음 2024/03/16 00:24:18

나는 꼭 행복할거야 나는 행복할 수 있을거야

#11 이름없음 2024/03/17 19:45:20

눈앞에 펄쳐지는 익숙한 풍경에 숨이 트인다

#12 이름없음 2024/03/17 19:46:10

되게 편안해 여기가 내 집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