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존나 웅얼웅얼거려서 한국인도 자막이필요한 수준 배우들은 현실감을 위해서 일부러 이렇게 연습한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무한도전 개그맨들이 찍은 짧은 영화가 더 또박또박하고 잘 들려서 웃겼음ㅋㅋ 캐릭터가 다 거기서 거기라서 신선함도 없고 우는 소리도 어찌나 찢어지게 우는지 귀가 다 아픔 특히 드라마 여주들 우는소리가 진짜 만드레이크임 외국영화는 울때 허어읍..허어읍!! 하면서 운다면 한국여주들은 왜내가 차여야하는데에에에에앵앵앵앵앵앵앵앵앵애앵앵 우애앵애애앵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앵애앵 사이렌이 민방위훈련수준임 이게 또 현실적이라고 그러는 거 같은데 ... 현실적인거 추구하는데 ppl은 노골적으로 광고 ㅋㅋ 여자배우들이나 남자배우들 몸관리도 심각함 관리하는 배우들도 있지만 요즘 현실성 따져서 잘생긴 배우들 급격히 줄고있고 액션 드라마 액션 영화인데 여자들은 얼마나 굶었는지 뼈밖에 없으면서 발차기하고있음 외국은 그래도 근육은 키우던데 그나마 근육키우던 여자배우 1명 봄 1명ㅋㅋㅋ 그냥 미용근육아니였고 복근도있었고 딱 봐도 다부져보였음 알고보니까 운동했다더라 내용도 억지눈물 흘리게하는 게 진심 개같음
한국 드라마 영화 깐다/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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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3/15 05:02:00
#2
이름없음
2026/02/24 20:44:36
왜 깡패/형사물 or 신파만 나오는지
#3
이름없음
2026/02/24 23:52:07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6/02/25 07:43:35
유독 심할 정도로 발음 못 알아듣겠는 작품이 종종 있음. 자막 안 달리면 대화를 못 알아듣는 수준의 작품도 국내 작품이라 할 수 있을까? 배우가 문제인지 편집의 문제인지 촬영 환경의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5
이름없음
2026/02/26 15:16:34
가끔 나오는 수작들이 있기는 한데 대부분 드라마는 대체 이걸 돈 받고 쓴 각본인가 싶은 그런 전개들이........ 아무리 사이다 전개 급전개가 먹힌다지만 이딴 대본을 쓴다고..? 진짜 유치찬란해서 못 봐주겠음
#6
이름없음
2026/07/16 20:14:38
씨발 드라마가 무슨 3초마다 한번씩 샤우팅함 등장인물 죄다 정신 나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