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좁고 어지럽다

일기 2024/03/16 10:40:07

#1 👾 2024/03/16 10:40:07

정신 못차리겟어요ㅠㅠ 18살 여고생 난입 환영

#2 이름없음 2024/03/16 10:53:48

나 어제 오늘 알바 지원 넣엇다! 와플대학 지원 넣었는데 떨어져서 두개 다 홀서빙으로 지원햇어 한개는 막창집이구 하나는 돈카츠집! 정말 붙었으면 좋겟다ㅠㅠ 경력 없음 + 미성년자 를 뽑아주는곳이 얼마나 될까 싶지만… 나 정말 열심히 할 자신 있는데!

#3 이름없음 2024/03/16 10:56:48

뮤지컬 좋아해? 나는 아주 좋아해! 어제도 혼자 노래방 갔다가 목 다 쉬어서 왔어ㅋㅋㅋㅌ 아 공부하기 싫어 윽엑엑

#4 이름없음 2024/03/16 19:20:05

아니 사장님들 이력서 읽어주시라구요 저 정말 일머리 좋다구요 (아마도) 안뽑아주셔도 되니깐 제발 열람만이라도!!! 함 읽어보시구 떨어뜨려쥬세요 제발…

#5 이름없음 2024/03/16 22:28:34

나 이제부터 바른 말 쓸려고! 약간 새학기라서 아직까진 내 실체를 모르니깐… 방금 비타민 먹었는데 트림할때마다 자꾸 비타민 특유의 기름맛?이 올라와서 너무 맛이 없슴… 아 키드오 먹고싶다! 나 정말 야물딱지게 야금야금 잘 먹을수 잇는데

#6 이름없음 2024/03/17 14:15:48

오늘 던킨 도너츠 먹엇는데 너무 기대해서 그런가 쫌 실망이엇삼;; 기본 맛이 젤 맛잇엇어

#7 이름없음 2024/03/19 07:03:04

어제 너무 울어서 눈이 아직까지도 뻐근하다 울 일이 전혀 아니었는데 아프니까 더 서러워서

#8 이름없음 2024/03/19 07:05:59

부어서 쌍수 망한 사람 같지만 그래두 예뻐^;; 물을 마시려고 거실에 나가니 식탁에 프링글스가 놓여 있다! 오늘 아침은 프링글스!

#9 이름없음 2024/03/22 02:57:49

내일 살 안찌겠지… 제발…

#10 이름없음 2024/03/22 02:58:53

우리반에 인기 많은 애가 한명 잇는데 대체 왜 인기 많은지 모르겟어 약간 귀염상 좋아하는 여자애들의 취향인걸까?! 나는 까맣고 운동하고 세게생긴 사람 좋아해서 그런걸까!

#11 이름없음 2024/03/22 02:59:48

수학여행이 다가오니까 몸무게 강박이 물 밀듯 밀러와~… 4월 전까지 오키로는 뺄수 잇을까

#12 이름없음 2024/03/22 22:06:00

아 저녁먹지 말걸 토마렵다

#13 이름없음 2024/03/22 22:06:31

헬쑥해졋다는 얘기를 듣고 밥을 먹을 생각이 나나??? 아 정말… 나는 멍청이야

#14 이름없음 2024/03/23 08:45:44

어제 먹은것도 별로 없는데 왜 살쪗지 0.3?0.4 뿔음 수분이라고 믿고싶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