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 초보라서 연습이 필요해서 스레 오픈합니다 대략적인 연령대랑 질문을 함께 적어주세요 (※주의※) 1. 복채나 덕담은 쓰지 말아주세요. 복채/덕담이 있으면 질문 스루합니다ㅜ 2. 질병이나 오컬트적인 부분(부적을 사면 효과가 있을까요 등등)에 대해서는 답해드릴 수가 없어요 3. 실시간 스레가 아니어서 바로바로 답레스 남기기가 안될 수도 있어요
타로 초보의 타로점 봐드립니다 (stop)
>>2 앗 아니요 비추라고 합니다. 겉에서 봤을 땐 꽤 멋져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닥 큰 영양가(?) 가 없는 활동인 것 같아요
>>3 살짝 관심 가는 사람이 생겨서 혹시 그사람이랑 잘 될 가능성이 있을까--> 조금 어려울 거 같아요 나 이번년도에 연애할 수 있으려나--> 조금 어려울 거 같아요
>>4 가능성이 있어보여요. 잘됐음 좋겠다.. 화이팅!
>>5 좋아하는 사람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딱히 호감이 있다거나 그러진 않는 것 같은데... 썸남썸녀상태인가요 아님 짝남짝녀 상태인가요?
>>6 활발(유쾌?)하고, 자기주도적이어서 멋있다고 생각하는 듯 해요
>>7 연애운 봐주세요--> 눈을 낮추거나, 철벽을 낮추거나, 조건따지기를 하지 않거나, 불신의 감정을 내려놓거나 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2학기엔 휴학할까요--> 휴학하면 휴학하는대로 얻는 것이 있고, 휴학하지 않으면 하지 않은대로 얻는 게 있다고 합니다
>>8 지금은 연애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하는 것 같은데... 내면의 무언가(일상의 권태감이나 상처 등등) 를 직면해야 한다고 합니다
>>9 상상력이 풍부하고(또는 다재다능한 느낌) 약간 잘 놀라는? 느낌이에요
>>10 앗 아니요 지금은 타이밍이 아닌 거 같아요
>>18 죄송해요 타로카드로는 헤테로인지 아닌지 여부를 구분할 수가 없어요ㅜ
>>22 좋아하는 사람이 절 어떻게 생각하는지--> 다가가기 좀 어려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
>>23 이번에 매일 전화하는 사람이 있는데 걔랑 연애가능할까요..?--> 가능합니다 아님 이어질 다른 사람이 있나여--> 이성운이 좋은 듯 해요. 매일 전화하는 사람 말고서도 이어질 다른 인물들도 많을 듯 합니다
>>24 그사람 이사람 두 분의 특징같은 걸 알 수 있을까요? 누가 누군지 알 수가 없어서요. 누가 더 나은지 비교하는 건 어떤 포인트에서 비교하는건지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탁드려요
>>26 ㅎㅎㅎ감사해요 :)
>>25 딱히 이성적 호감은 느끼지 않는 거 같아요ㅜ
>>27 성형 성공할까요--> 네 키는 어느 정도까지 클 수 있을까요--> 레스주의 기대치까지는 미치지 못할 듯 합니다
>>28 내년에 전과 성공할수있을까요--> 가능합니다 인생친구들 많이 사귈수있을까요--> 인생친구란 개념이 사람마다 달라서... 혹시 어떤 교우관계를 원하고 계시나요?
>>29 낯선 사람과 대면하는 게 어렵고 부담스러우시겠지만 용기내서 적극적으로 짝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ㅜ 레스주 할 수 있어요!! 힘내라!!
>>30 아니요, 어려울 듯 해요
>>40 으음... 일단 뭐든 해보셔야 할 것 같은데욥.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아무 관계도 나오지 않아요
>>41 우선은 상대방이 레스주에게 다가올 수 있게 하거나, 또는 레스주가 먼저 상대에게 다가가거나 해봐야 할 듯 해요.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아무 관계도 나오지 않아요
>>42 걔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자신의 비밀(치부? 상처? 나쁜 면?) 을 가장 깊게,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친구 스스로 통제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는 듯 해요 선 넘는 친구와 어떻게 될까--> 손절이 안된다면 말돌리기+자리피하기 등등 상황을 최대한 피하는 수밖에 없어요. 안그러면 레스주가 병 걸려요ㅜ
>>43 레스주는 감정이 섬세한 타입이라 강아지친구랑 가까이 지내면 화도 많이 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거 같아요. 레스주를 화나게 만들지 않는다는 면에서는 다람쥐친구가 비교적 낫지만 다람쥐친구는 속을 잘 알 수 없고 어딘가 답답하다는 느낌을 받을 듯 해요
>>44 올해 안에는 좀 어렵거나, 또는 짧게짧게 끝나는 연애를 하게 될 듯 해요
>>48 우선 두 질문 다 올해 기준으로 봤어요 지금 회사에서 얼마나 일할 수 있을까--> 소득이 끊기는 달은 없고 이직운은 낮은 편이에요. 일단 올해는 현회사에서 일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연애는 언제쯤 하게 될까--> 올해 가능할 듯 해요
>>49 질문이 너무 추상적이라... 연락을 함으로써 어떻게 되길 바라시나요?
>>52 가능할 듯 해요
>>56 재수하는 친구랑 같은 학교가 될까요--> 친구가 가장 원하는 학교가 지금 레스주가 재학중인 학교와 동일한 곳인가요? 그런 게 아니라 단순히 레스주의 희망사항인 거라면 이건 보기 어려울 거 같아요
>>57 다가가 봐요!!
>>58 감정이 있는 건 맞는데... 상대방의 지향성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연애감정이다 아니다를 단언하기가 어렵네요ㅜ
>>60 연락 해볼까요--> 연락하지 않는 게 나을 듯 해요.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끊어낼 건 과감히 끊어내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69 앗 그러면은, 상대방 감정은 친구이상 연인이하 상태라서 사귀는 건 아직 시기상조여요. 천천히 진전시켜보아요
>>61 왠지 든든한 인상을 받았을 듯 해요. 자기 몫을 잘 챙기고 똑 부러지는 느낌?
>>62 대학서 인생친구들 많이 사귈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63 연애운 나쁘지 않은 듯 해요
>>64 레스주나 아님 과거에 대한 감정을 추억하기엔 당장 본인의 현생이 너무 바쁘고 힘들대요
>>65 혹시 상대방은 선생님? 멘토? 같은 분인가요?
>>73 상대방도 레스주에게 호감 있는 건 맞는 것 같은데... 레스주가 8월에 떠난다는 걸 상대방도 알고 있는 상태인가요? 이게 관계진전이 안되는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아요
>>77 :D
>>82 이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일까... 상대방이 굉장히 벽을 치고 있는 거 같아요. 스스로가 정해둔 룰(예를 들어서 중고등학생에게는 사적인 감정을 갖지 않겠다든지) 이 있는 듯 해요
>>81 가고 싶다는 게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대학교 이야기인지 아님 해외취업/여행/이민 쪽인건지 좀 더 자세히 말해주세요
>>84 가능합니다
>>85 제 외모의 느낌은 어떤지 --> 틀릴수도 있는데.. 체격이 좀 크다? 통통한 편? 이런 느낌이에요. 만약 표준체형/마른체형이라면 단단하고 활동성이 크지 않은 느낌인 걸로 봐주세요 성격--> 자기주장이 강한 편인 듯 합니다
>>87 정해진 규율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판단해서 일처리하는 쪽. 영업이나 상담보다는 지식이나 규정집? 기술서? 를 근거로 판단해야 하는 업무가 성향에 맞아 보여요
>>89 성취욕이 강해보이는 편이라고 합니다
>>90 올해 하반기~연말 예상됩니다
>>91 :D
>>92 무엇을 해결하고 싶으신건지 잘 모르겠어요. 예를 들어 지금 해외유학 상태이신 거라면, 레스주가 현실적으로 무엇을 얼마나 할 수 있는지(장거리연애나 금전적인부분 기타등등)부터 생각을 해보셔야 할 듯요
>>93 자영업, 자영업이 아니라면 회사 다니면서 부업을 할 것 같고, 자영업이나 부업도 아니라면 영업/계약/계약관리 쪽이 가까워보여요
>>94 저는 레스주에게 충분히 답변 드렸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너무 에둘러서 표현해서 그런걸까요?
>>95 연애운--> 올해는 연애운이 그닥 좋진 않아요 저의 이미지--> 열정이 넘친다, 열심히 산다는 느낌이에요
>>96 가능합니다
>>104 (레스주가 여자라면) 예쁘대요. 외모 쪽인지 아우라가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쁘다고 느끼는 듯 해요
>>109 교우관계는 나쁘지 않은 편이에요. 때로는 토라지기도 하고 그렇겠지만 전반적으로는 평탄합니다
>>113 혹시 시험을 마치고 오신 게 맞나요?
>>114 조금 어려울 거 같아요
>>115 :D >>116 :D >>117 :D
>>118 자기 것을 잘 지키는? 사람으로 보고 있는 것 같고, 어차피 이어지지 않을 인연/ 곧 헤어질 인연으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해요
>>119 E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경쟁자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해요 오해가 생긴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 오해를 풀려고 이것저것 노력하면 오히려 더 의심받을 상황이라, 그냥 오해가 더 깊어지지 않도록 선을 지키고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라는 게 나을 듯 해요
>>120 혹시 직장에서 만난 사이인가요? 만약 일터에서 만난 관계가 맞다면, 실례지만 서로 연인이나 배우자가 없는 건지, 또는 상대방이 남미새/여미새는 아닐런지도 여쭙니다. 카드가 굉장히 오묘하게 나오고 있어서 해석하기가 모호하네요
>>121 호감이 있을까--> 있습니다 내 생각을 얼마나 할까--> 많이 합니다
>>122 으음... 왠지 사귀자고 박력있게 밀어부친 순간부터 감정이 싹트는 타입인 거 같아요, 상대방은. 우유부단한 편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레스주를 부담스러워하진 않아요
>>124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옵니다!
>>125 연애 할 수 있을까요--> 연애운 좋은 편이에요 어디서 접점이 일어나는지--> 아마 학원이라고 생각해요 (돈을 지불하고 자리에 앉아서 뭔가를 배우고 익히는 곳) 외적 특징--> 외적 특징은 모르겠고, 다재다능한 사람 같아보인다고 해요
>>126 정확하게 나이대를 알 수는 없지만 청소년은 아니고 청년층에 가깝다고 느껴요. 스스로 금전적인 부분을 처리할 수 있고, 어딘가 찌들어있는(...) 느낌이라 사회생활을 했을 것으로 보여요
>>134 제게 호감이 있나요--> 있습니다 저를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할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고 있는 듯 해요 짝사랑 포기할까요 다가가볼까요--> 급발진은 절대 금물이고 서서히 친해지셔야 할 듯 해요
>>142 일단 뭐든 해보고 와보셔요. 남녀관계도 일단은 인간관계의 한 종류에요
>>140 회자정리 거자필반... 같은 뉘앙스가 많이 느껴집니다
>>141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학생, 근래들어 조금 힘들어하는 게 느껴진다고 해요
>>144 오홍 넵넵 그렇다면, 수업 끝나면 그냥 흩어져버리는 공적인(?) 관계로만 만나고 있어서 그런지 친해지기 다소 어려운 느낌을 받고 있는 듯 해요
>>145 상대방이 감정 자체는 있긴 한데... 아마 상대방도 올해 이루고 싶은 다른 목표가 있다거나, 혹은 개인적인 문제가 있어서 올해 적극적으로 연애를 해보겠다는 마음은 그닥 크지 않은 거 같아요
>>146 타인이 보는 제 이미지--> 기분 표현이 확실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듯 해요. 활발할 땐 엄청 활발한데 다운되면 착 가라앉는 게 겉으로 많이 티가 나는가봐요 진로분야 --> 진로분야는 잘 모르겠지만 환경이나 분위기 영향을 많이 받는 듯 해서, 레스주의 성격을 밝게 유지할 수 있는 업종으로 가야 한다고 해요
>>147 과묵하고 다소 어두운 분위기라고 느끼는 듯 해요
>>148 상반기는 어려울 것 같고 하반기에 왠지 계약직 자리가, 계약직이 아니라면 레스주가 원하던 조건보다는 조금 하향된 곳이 나올 듯 해요
>>149 대인관계 --> 노력한만큼 주변인을 얻게 된다고 합니다, 노력하지 않으면 얻는 게 없다고 해요 연애운 --> 기본적으로는 타인에게 마음을 좀 열어야 한다고 합니다
>>150 연애운은 나쁘지 않은데, 그 연애가 좋은 연애냐고 묻는다면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보여요
>>151 :D
>>156 그 사람이 절 이성적으로 좋아하나요 --> 그냥 사람친구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해요 그렇게 될 예정일까요 --> 일단 관계진전을 위해 레스주가 뭔가 직접적인 행동을 하고 나면 타로점으로 봐볼 수 있어요
>>160 혹시 레스주 인싸 재질인가요? 상대방이 레스주에게 호감은 있긴 한데 음,,, 레스주 주변에 사람이 많아서 접근하기 어렵다는 느낌이 있어요
>>165 무엇을 하면 좋을지 스스로 고민해보아요, 남녀관계도 일단은 인간관계의 한 종류에요
>>170 이 사람이랑 동거를 해도 괜찮을까요--> 이때까진 잘 몰랐었던 부분(상대방의 깨는 부분, 실망스러운 점,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 등등)을 마주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뭐... 상대방은 레스주와 성장환경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른 사람이다보니 어느정도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긴 합니다 결혼하면 잘 맞을까요--> 두 사람 다 손해보는 걸 싫어하는 타입인 거 같네요. 이 부분을 잘 협의해보셔야겠습니다 결혼까지 갈 수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너무 이른 결혼은 레스주에게 그닥 좋지 않을 듯 합니다. 레스주가 결혼생활을 구속처럼 느껴버릴 가능성이 높아보여요 이 사람이 어떻게 하면 빨리 극복할 수 있을까요 --> 과거에 이루었던 것을 모두 내려놓고 새로이 출발하겠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171 그 애는 저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레스주가 자신을 판단하고 있다는 것을 친구 본인도 (의식적으로든 무의식적으로든) 어느정도는 느끼고 있을 듯 해요 조용히 멀어지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제가 잘못 본 거일수도 있지만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꼬여가는 느낌이 좀 있네요. 혹시 교우관계가 가능한 다른 친구들이 많은 편인가요?
>>172 일단은 하고싶은 데까지는 노력해보아요. 좋은 결과로 이어지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최소한 레스주 마음에 미련은 남지 않았음 해요
>>173 현재 연애가 오래갈까요-- > 일단 올해 말까지 기준으로, 좋습니다 상반기에 취업이 될까요 --> 가능합니다
>>174 질문이 너무 광범위해요. 알고 싶은 부분을 명확히 제시해주셔요
>>175 하고자 하는 것(또는 원하는 것)을 성취해내고야 마는 사람으로 보는 듯 해요. 계획적인 노력파 근성맨 그런 느낌이에요
>>184 조용히 멀어지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레스주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생긴다든지...? 여튼 여론이 레스주에게 조금 불리하게 형성될수도 있는데, 레스주를 믿어주는 다른 친구들을 잘 의지해보아요
>>183 카리스마 있다고 느끼는 듯 해요
>>174 >>185 독립 가능하다고 합니다
>>186 혹시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일까요? 이뤄지느냐 아니냐가 앞으로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 소원이라면, 소원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알려주세요
휴휴 >> 186 까지만 하고 스레는 잠시 스탑할게요 :>
>>192 요거는 보기 어려울 것 같은데, 타인의 삶이 어떻게어떻게 변화되었으면 좋겠다는 소원은 레스주 자신에 대한 직접적인 것이 아니어서 보기가 어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