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프로 스레가 있긴있는데 다 특정 프로그램 한두개 콕 집어서 까는 스레라 통합으로 까려고 세움 이것도 있으면 말해줘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다 깐다
유니버스 티켓 바이럴 엄청 돌린것치고는 시청률 폭망하고 별로 알려지지도 않음 방설1보다 더 심함 방설은 화제성도 높았고 살짝설렜어 무대 때문에 프로그램이 저평가 된거지 잘하는 애들 많았었는데 유티는 화제성도 인재도 너무 없었음 방설1이 잼민 시청자들 무지성 투표였다면 여긴 잼민이로도 모자라 외국인들까지 합세함 외국인들 몰표로 외국인 참가자 2명이 데뷔조로 정해지고 피디픽 멤버들도 바이럴로 엄청 띄워줌 제일 어이없었던건 참가자들한테 "탈락할것같은 참가자는 누구라고 생각하세요?"라고 물어보고 답변받은걸 참가자들 다 모여있는 장소에서 보여준거ㅋㅋㅋㅋㅋ진짜 보는순간 얼탱없어서 시청률 올리려고 어그로끈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 정도였음
알유넥스트도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여긴 그래도 참가자들이 하이브 연생이라서 실력도 있고 데뷔조 들면 하이브 산하 소속사에서 데뷔하는거라 데뷔조 걱정은 안듦 근데 여긴 막판에서 소속사의 선택이랍시고 인지도 높던 참가자 떨어뜨리고 소속사가 직접 정한 참가자 데뷔시켜가지고...그걸로 떨어진 참가자 팬들한테 원하는 픽이 있었으면 서바이벌을 하지 말던가 너무 대놓고 주작을 하는거 아니냐고 욕먹었었음
참가자 나이도 제한걸면 안되나?서바 특정상 대본이랑 악마의 편집도 있겠지만 나이가 어릴수록 감정이 더 앞서나가는게 있잖음 참가자들이 그걸 프로그램에서 그대로 보여주니까 참가자는 자기 흑역사를 평생 남에게 보여주는 꼴이 되고 시청자인 나는 원치않는 남의 흑역사를 보는 느낌임...프로그램도 애들보다 지들 시청률이 더 중요하니까 자극적인 쪽으로 유도하는것같고
글고 여돌 서바이벌이면 나이가 어린 여자애들이 많이 보는데 자기 대신 꿈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어린 참가자에게 투표를 몰아준단말임 그렇게해서 데뷔조 들어간 어린 참가자들도 실력자체는 좋은데 어린애들 몰표때문에 잼민픽 잼민돌 키즈돌 소리들으면서 조롱당하고 n인지지로 팬덤 갈라지는거보면 안타까울 뿐임 정작 투표한 애들은 인기많은 여돌 컴백하면 그쪽으로 바로 빠져버리고 일단 프로그램부터 참가자 연령대를 높였으면 좋겠음
외국인 참가자도 한국어를 기본적으로 할 줄 아는 사람을 데려오면 좋겠음 아니 글로벌 오디션 경쟁률 치열했다매ㅋㅋㅋㅋ케이팝 아이돌 되고싶었으면 한국어 공부도 하고 한국어 노래 부르면서 연습했을텐데 기본적인 한국어도 못하고 발음도 제대로 안되는 외국인이 어떻게 그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서바이벌에 나온건데...??프로그램도 참 한국어 못하는 애를 데려왔으면 통역사를 붙여주던가 해야지 가만히있냐 팀짜서 경연 회의 해야하는데 한국어 못알아듣는거보고 답답해 죽을뻔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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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차별하지 마라 머형이면 기싸움인갑다 하겠는데 그것도 아닌 중소는 그냥 니네가 편파한걸로밖에 안 보인다 개놈들
심사위원에 아이돌 좀 그만 끼워넣었으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