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적고가는 스레

음악 2024/03/23 12:51:45

#1 이름없음 2024/03/23 12:51:45

원래 있었던 것 같은데 사라졌네ㅠ 그래서 내가 만든다 좋아하는 가사나 그때그때 떠오르는 가사를 적고가자!🎵

#2 이름없음 2024/03/23 12:53:03

아, 그래 기왕 이렇게 된거 전부 다 싹 터놓고 얘기하자면 나는 아마도 널 처음 봤던 그날부터 널 좋아했던 것 같아

#7 이름없음 2024/04/12 22:38:48

갤 것 같지 않던 깊은 나의 어둠은 나를 버리면 모두 갤거라고

#11 이름없음 2024/04/24 01:50:51

내일이 되면 다시 너를 사랑하겠지

#18 이름없음 2025/02/01 01:28:49

you had me participating

#22 이름없음 2025/02/07 20:38:23

아 숲이 아닌 바다이던가

#30 이름없음 2025/04/08 20:11:16

너 없다고 무너질 내가 아니니

#32 이름없음 2025/11/28 22:40:01

담배연기와 가사들이 방안을 온통 다 떠다닐때

#35 이름없음 2025/12/01 19:14:26

볕 띄운 여름 한잔 따라다 너의 방문앞에 두었어 금방 다 녹아버릴텐데 너는 아직 혼자 쉬고싶은가봐

#36 이름없음 2025/12/01 21:09:14

첫사랑은 기준이 되는걸 너는 알까

#53 이름없음 2026/03/13 21:20:22

담배연기와 가사들이 방안을 온통 다 떠다닐때

#54 이름없음 2026/04/29 22:33:52

지치고 병든 나그네여,

#58 이름없음 2026/05/12 00:33:29

많이 가져도 난 아직 너같지 않아 아픈 기억들 위로 매일 혼자 걸어 난

#61 이름없음 2026/06/11 23:38:05

그대여 찬란하게 피어나 새파란 바람을 타고 날아 영원한 봄을 찾아가는거야 눈부신 청록빛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