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놑

일기 2024/03/26 07:48:11

#1 이름없음 2024/03/26 07:48:11

정리되지 않은 개인 기록용 𝟐𝟎𝟐𝟒 3̶.̶2̶5̶~̶ ▃▃▃▃▃▃▃▃▃▃▃▃▃▃▃▃▃▃▃▃▃▃▃▃▃▃▃ /길어지니 한눈에 보기 어려워서 해결하기 전까진 스레본문은 사용x ㄴ>습관앱*2,식단앱*1,..으로 Snack/Coffee/medicine/MEAL/Cycle,Stretching 해결 완(각 메모 해결 필요) ㄴ>밑*3 실습&해결필요 (+>>146) >>149(>136~>>148) *️⃣🌃 𝗚𝗼 𝗼𝘂𝘁 & 𝗕𝘂𝘀 & 𝗛𝗼𝗺𝗲 📌📌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9:0Npm >>39 |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4🚫8:30 | 🟡 🗒️>>38 *️⃣🌌 𝗕𝗲𝗱 𝘁𝗶𝗺𝗲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3.25🔺𝟏𝟏:𝟎𝟎?>>87 | 3.26🔺𝟏𝟏:𝟎𝟎? | 3.27🔺𝟏𝟏:𝟎𝟎?>>51 | 3.28🔺𝟏𝟏:𝟏𝟕 | 3.29🚫𝟏𝟎:𝟑𝟎 | 3.30 | 3.31m🔺𝟏𝟏:𝟑𝟎?>>96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 | 4.4🟡𝟎𝟎:𝟎𝟎>> 1️⃣🌄 𝗙𝗶𝗿𝘀𝘁 𝗕𝗼𝗿𝗻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5:00(30m)) 📎>>87 ▂▂▂▂▂▂▂▂▂▂▂▂▂▂▂▂▂▂▂▂▂▂▂▂▂▂▂ ✅2️⃣🏃 𝗖𝘆𝗰𝗹𝗲 & 𝗦𝘁𝗿𝗲𝘁𝗰𝗵𝗶𝗻𝗴 📌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3.26⭕>>22>>36 | 3.27⭕>>50 | 3.28⭕>>65 | 3.29⭕>>83 | 3.30❌>>92 | 3.31❌>>92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91 | 4.2⭕>>102 | 4.3❌>>108 | 4.4✖️ | 4.5✖️>>114 | 4.6✖️🔴>>114>>122 | 4.7✖️>>127 | 4.8✖️>>127 | 4.9✅ ✒️X >>92 >>108 🗒️>>122>>123>>124 >>37 / >>53 ✅3️⃣🍚 𝗠𝗘𝗔𝗟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3.26🔴🔴>>11>>26 | 3.27⭕🔴>>55>>66 | 3.28🔴🔴>>70>>66 | 3.29🔴🔴>>85>>66 | 3.30❌🔴>>66 | 3.31🔴🔴>>93>>66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T>>97 | 4.2>>103>> | 4.4🔴𝟏𝟐:𝟐(24m)🔴𝟓:𝟑𝟎 | 4.5⭕🔴>>114 | 4.6🚫𝟏:𝟎𝟎🚫𝟕:𝟑𝟖>>116>>126 | 4.7>>127 | 4.8❌🔺>>133>>137 | 4.9❌✅𝟎𝟎:𝟎𝟎>>150 ✒️X >>94 | >>107 🗒️>>137~>>142>>144 ✅3️⃣💊 𝗵𝗲𝗿𝗯𝗮𝗹 𝗺𝗲𝗱𝗶𝗰𝗶𝗻𝗲 ▪𝟑𝒓𝒅 𝒎𝒐𝒏𝒕𝒉]*͟3͟/͟3͟}͟▮3.27⭕>>67 | 3.28⭕>>71 | 3.29⭕>>86 |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1⭕ | 4.2⭕ | 4.3⭕ | 4.4⭕ | 4.5❌>>114 | 4.6⭕ | 4.7✖️>>127 | 4.8✖️>>141 | 4.9✅ ✒️X >>95 ▂▂▂▂▂▂▂▂▂▂▂▂▂▂▂▂▂▂▂▂▂▂▂▂▂▂▂ ✅#️⃣🍩 𝗦𝗻𝗮𝗰𝗸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4✖️✖️✖️❌ | 4.5>>114 | 4.6✖️✖️✖️❌ | 4.7>>127 | 4.8❌✖️✖️❌>>129>>136>>137>>138>>139>>140>>142>>144 | 4.9✖️❌✅✅>>150 ✅#️⃣☕ 𝗖𝗼𝗳𝗳𝗲𝗲 ▪𝟒𝒓𝒅 𝒎𝒐𝒏𝒕𝒉]*͟0͟/͟0͟}͟▮4.2✖️ | 4.3✖️ | 4.4✖️ | 4.5✖️ | 4.6❌>>125 | 4.7✖️ | 4.8❌>>127>>128 | 4.9❌>>136>>137>>138>>139>>140>>142>>144 | 〰️〰️〰️〰️〰️〰️〰️〰️〰️〰️〰️〰️〰️〰️〰️〰️〰️〰️〰️〰️〰️〰️ . >>68 .. >>69 >>70 } \>>110 ▃▃▃▃▃▃▃▃▃▃▃▃▃▃▃▃▃▃▃▃▃▃▃▃▃▃▃

#2 이름없음 2024/03/26 07:52:51

왜인지 피곤하고 살짝 토할것같다 할일이 너무 많아서 생각이 많아지니 호흡이 안정적이진 못해진게 후자의 원인 중 하나인 듯 커피 한잔 더마실까 싶다가도 피로를 회복 시켜주는게 아니라 눌러둘뿐이니까 이대로 하루 견뎌야지 6시간 반은 잤는데 7시간까진 최대한 늘려야겠어 큰 틀만 25개 이상 되는 리스트 중 눈 앞의 첫번째 항목부터 하려고 했는데 전체 틀이 안잡힌 상태에서 하나만 하려니 자이가르닉 상태가 지속돼서 스트레스상태를 유지하는 이유로 전체 리스트 정리부터 해야겠다

#3 이름없음 2024/03/26 07:56:23

행동의 결과가 삶을 드라이브한다 눈앞의 것부터 가장 작게 쪼개 하는것 밖엔 답이 없다

#4 이름없음 2024/03/26 08:08:36

다른 분 몇년 걸쳐 하는거 한번에 묶어 하려니 숨 쉬는게 갑갑하지 묶어서 처리할 수 있는 능력과 시간이 있는것에 감사하며 하나씩 하자 한번에 열 계단 올라갈수 없고 한 계단씩 오르다보면 다 돼 있으니까

#5 이름없음 2024/03/26 08:11:54

세상의 중요한 업적 중 대부분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한 사람들이 이룬 것이다. -데일 카네기

#6 이름없음 2024/03/26 08:29:53

기질적으로 생각이 많고 스트레스 저항성이 낮아 내 능력을 상회하는 일을 수행 시 왼쪽 편도가 쉽게 부음 #관찰일지 제일 빨리 빠져나오는 방법은 지옥을 걷고있다면 계속 걸어나가라 처칠 밖에는 아직은 없다 아는 것을 수행해서 천천히 하나씩 결과를 얻자 #문제해결

#7 이름없음 2024/03/26 09:05:40

근원적인 우선순위를 잘 잡아야돼 연역적 리스트로 gtd해 오히려 접근성의 역순으로 수행해야한다 그래야 파레토법칙으로 8의 시간을 아낄수 있을것 가장 느린 길이 가장 빠른 길이다 그런고로 3.26~4.26 한달동안 오직 최고우선순위의 실습과 체계 만드는데 집중한다 대회날 다가오면 하려했던것, 다음 학기부터 하려했던것 지금부터 하는것과 같음 머릿속 생각과는 달리 닥쳐서 하면 어차피 못했을 것이므로 n개월~1년전인 지금부터 해놔야돼 나는 여러가지 기질적으로 일반과 같은 선상을 가기위해 1000계단을 걸어야하는 사람인데 남들 따라가겠다고 한걸음에 10계단씩 다리찢기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므로 절대적인 시간량을 많이 잡고 0.1계단씩 가동범위를 쪼개 틈없이 부지런히 움직여야한다 가장 느린 길이 가장 빠른 길.

#8 이름없음 2024/03/26 10:37:20

약간 숙취 느낌 토하면 갑갑한 숨이 풀릴 것 같은 편도 조금 부은건 가라앉았는데 명치가 막힌 것 같아 그런지 위가 기능을 안하는 느낌이다. 속도 더부룩하고 스트레스로 인한 소화기관 무력화인듯. 위와 명치 께가 더부룩하고 원활하지 못함. 커피를 마셔서 더한 것일 수도. 여튼 속이 안좋다.. #관찰일지 해결방법은 빠른 문제해결로 인한 스트레스 원인 탈출 뿐.. 상태가 계속되면 임시방편으로 억지로 위 운동 시키게 싸이클이라도 타고 와야겠다. 개미처럼 식량 모아두면 쌓여서 도움이 되니까. 커피처럼 마시는걸로 간단하게 해결할 생각 말고 운동을 하고와야한다. 가장 느린 것이 가장 빠른길. 쉽게 가려면 장기적으로 불편감을 안고 돌아돌아 가는 길.. 기록으로써 인지하지 못하면 삶을 표면적인 것에 계속 속아넘기게 된다. #문제해결 지금 스트레스의 원인 가용공간이 막혀있어 그렇다. 이번엔 유독 정보량이 많아서 더 그런 듯. 근원으로부터 시작해서 관련된 필요 전체 도구들을 하나하나 풀어가는중.. 실타래처럼 하나하나 역순의 역순으로 풀어가는 중인데 이번 타래는 어디부터 풀어가지? 과도한 정보량이 명치를 누른다. 하지만 근원적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한번은 꼭 지나가야 하는 과정이라, 심해지면 싸이클 타러 다녀 오면서 전진해 나갈것. #문제해결

#9 이름없음 2024/03/26 10:50:13

가장 미시적인 것을 볼 것인지 가장 거시적인 것을 미시화 할 것인지? 둘 다 연관되어있고 전자를 하자면 후자를 해결해야해서 쉽지 않다.. 숫자를 붙여 묶어보자면 좌측에서 우측 순으로 1,2,3 일단 물리적 휴대성은 논외로 두고 범위를 가능한한 좁혀 접근 3을 위해선 1이 필요하고(타임라인 gtd / 총 과제의 파편화와 총 항목의 organize) 엑셀로 ㄱ

#10 이름없음 2024/03/26 11:35:09

엑셀(Quid) 중 ㅡ주) abt.커넥션 넘버링 어쩔 수 없음. 시대 한계. ft.(플라톤 국가)FS,SS. 인류에의 영원한 물리적 한계. 선천 과잉의 통제를 위해 각 주제를 가장 낮은 단계의 파편으로 다룰 수 있는 충분한 공간(물리, 가상)으로의 분리 불가피. 필요한 만큼의 양적 축적은 질적 변화의 필요조건. 공간 감당 최적치가 아니다 싶으면 asap 최대한의 양적 분화(하다보면 감당가능한 핀포인트이자 티핑포인트가 돌출됨)가 절대적. 절대적, 절대적.. 그나마 내가(이 방식이) 전방 최선인 것. ㅡ부) TAG(X)SLD(O) = WF(X)셀(O) 픽 이유 같음. PP 접근성.(가시, 싲괒) 보편인 램 한계 상 하고 치우는 방식*으로 가야하는데(ft.뭇) 정확히 반대 노선인 관리 인지자원이 많이 드는 공간에 저장함으로 인해 과부화&자이가르닉, 그 결과 현재(지금 이 순간)를 살지 못하게 됨. 후자들이 지금의 성장 단계에 적합(중도, 타협할 수 있는 최선). *항상 선결과제 완전관해 후 넘어가야.

#11 이름없음 2024/03/26 11:55:29

3.26] 12:29~12:55 완료. 1시 전엔 반드시 점심식사 끝마칠 것 그러기위해선 12:20, 최소 12:30 퇴 필

#12 이름없음 2024/03/26 12:29:44

아침 2h가량 소모적 인지에너지 전개 후 지금은 몸 상태 괜찮아짐. 역시 돌입 전이 가장 스트레스 받는 상태 제프베조스, 지옥을 걷고있다면 계속 걸어나가라 처칠 #관찰결과 다녀와서 상단 하단 tt 안딪 분리하고 지금은 밥먹으러 가야겠다. 외울 프린트 챙겨서 계속 머리 굴리고 시냅스 장기강화하기

#13 이름없음 2024/03/26 14:00:39

양질전환을 위한 근본적 공간 분리 완료 눈아프네 이거 수정할건 점차 바꿔나가고 운동 시작하기전 7~9am은 절대적 시간량을 빼놔야겠다 과제할 시간 필요.. 미루면 끝장.. 1년간 잡아놔야한다

#14 이름없음 2024/03/26 14:07:19

일단 허우.. 다시 명치께 압박감이 밀려온다 +@ 미세한 두통도 지금 가장 뻗어나온 브랜치부터 정리해보자 (1.여러모로 tt는 병행 필수란걸 알 수 있음 / 2.양질전환의 근간 위한 공간 분리도 필수(잘한 것) / 3.tt의 질적 변화 공간도 병행 필수란걸 알게 됨) ZK.. AD.. 주제 같음(PP) 최소단위는 같고.. 여기부터 들어가봐야겠다 최소 단위 학문 한정에 비해 전범위.. 각 주제로 파편화된 정보량에 집중하기 위한 '여러 개의 항시가시화된(new)' 가상공간 필요..(는 충족 완료. 다음 스텝은 '연결성'이 중점) 엑셀로 ㄱ

#15 이름없음 2024/03/26 14:15:37

여기서 안되면 tw로 넘어가야된다 아니면 SLD>셀>tw도 (결국 미시에의 집중과 오거나이즈PP가 목적이니까) 좀 기미가 보이는데.. 일단은.. BC를 제외하고 tw로 공간채워넘어가보자. 실행밖에는 답이 없다

#16 이름없음 2024/03/26 14:26:05

아 이거 머리아프네.. 기능지원 왜 안되지 365는 됐는데 웹이라 안되는건가->웹이라 안된것. 해결 완료 일단 시간 걸리는 tw는 밀어두고 지금 쓸 수 있는 도구로 최대한 결과를 내본다->tw필수. 해결 후 마저 전개

#17 이름없음 2024/03/26 14:55:39

tw저장x quid 삭완후 삭완 하는 식으로 일단 돌아옴. sb처럼 쌓아봐야 소용없다 결과를 내야 앞으로 나아가지.. 일단 어라 싶으면 후퇴나 분할의 포인트인것. 중도 잘 지키기

#18 이름없음 2024/03/26 15:30:05

좌quid ing··· N% completed··· 하나하나 없애가는 수 밖엔 해결책이 없다. 시간과의 싸움. 일단 이들 먼저 처리하고 보자.. 급한 일은 급한 일 대로 하나하나 솎아 넣어서 처리하면서

#19 이름없음 2024/03/26 15:36:54

일찍 들어가서 쉬고 싶을 때는 쉬운 걸로 머리를 돌려야지 아... 하... 뭐가 있지 그런거 없는듯한 커피나 액상과당으로 손쉽게 해결하지않기로 했고(표면적으론 해결 실질은 중장기적 치명적인 부채) 쉽게 할 수 있는거는 아직 정비가 안돼서 없고 운동뿐인가?... 인생 진짜 노답이네 운동하고온다

#20 이름없음 2024/03/26 15:4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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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없음 2024/03/26 15:5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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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없음 2024/03/26 16:06:39

3.26] 싸이클 10m19s. 덥다.. 날이 덥네 이제 맨투맨 하나만 입고 나가야겠다 땀난다 / 작은물컵 4잔 마심 +혈액순환 겸 머리 돌리게 틈새 운동하되, 덧붙일 필요가 있는 작은 걸로는 프린트 한단어씩 보는걸로. 머리쓰지말고 그냥 국어 한 단어 씩. 그러면 됨. +땀 조금 내고와서 미니선풍기 바람 쐬니까 기분 좋음. 유산소로 호르몬 분비 시키고 와서 그런 것도 있고. 10분이나마 돌리고 오기 전보다 머리 쓰는데에 방지턱이 없음. 싸이클까지 왕복 20분에 가까워서 그게 조금 흠이긴 한데.. 뇌내 예상 프레임이 아닌 행동 후 실질적인 결과를 보면 운동 안해서 쭉 버리는 시간+끝까지 하루종일 무리해서 지쳐 쓰러져있는 시간의 합산 보다 훨씬 낫다. 항상 계단(다음 스텝. 할일이든, 컨디션이든)이 2~3개 이상 넘어가지 않도록 해야. 특히 내 기질 같은 경우엔 더 면밀히 살피고 세심하게 즉각 행동(0.1,2,3,4,5 OK) 해야 함. 기질이 칼을 물렸는데, 양날의 검이라 학습도 적용도 빠름. 결과는 전진이므로, 합산 이득.

#23 이름없음 2024/03/26 16:20:03

짧게나마 운동하고 오니까 오늘은 일찍 집가서 쉬고 싶은 생각 사라짐. 정신은 신체에 달린것... 나는 인간이고, 영은 육의 아래에 있다... 앞으로도 쉬고싶다=신체가 맛이 가려고한다==운동 바로 하고와야겠다. 운동해도 맛탱이가 갈때가 있을텐데, 그땐 정신 생명의 충족 위해 프린트로 보충, 그 이상은 그때 가서 생각하고.. 일단 앞서 기술한 식으로 가진 수단을 적극 활용 할 것. 하던 걸로 마저 돌아가서 asap 처리 ㄱ 천천히 하나씩 제거해 나가자

#24 이름없음 2024/03/26 16:29:34

숨이 깊이 안쉬어지네 일도 일이지만 오른쪽 견갑이 뭉쳐서 상체가 수축돼있어 더 그런듯 숨을 깊이 들이쉴 때 우측 등이 펴지면 통증이 있으니까 집가면 유튜브나 음악 틀어놓고 폼롤러로 시간 들여서 최대한 이완시킨 후 머리감고 자야겠다

#25 이름없음 2024/03/26 16:43:18

틈내서 짧은 유산소 좋다. 기분도 좋고 머리도 잘 돌아가서 할일을 계속 전개해나가는것에 전혀 인지적 부담감이 없음. 장시간 일에 집중하는 경우 전전두엽 피질에 글루타메이트가 축적돼서 인지 기능 저하와 우울 유발.. 오... '집가서 쉬고싶다' 이전에 '약간 머리가 안돌아간다'싶으면 글루탐산이 전개로 결과치를 내기 위한(=삶을 평화롭고 수월하게 살기 위한) 평균치를 벗어난 것이므로 바로 틈새 유산소 하고와야겠다. 틈새 유산소를 점심먹기 전마다 루틴하게 하는 것도 좋을 듯한데, 일단은 이동시간도 길고 할일이 많아서 조금 진입장벽이.. 매일 데이터를 쌓아서 뇌가 필요치만큼 윤활되는지 정도를 본 뒤 나중에 생각해보자 저녁식사는 5:30~최소6:00 퇴 필

#26 이름없음 2024/03/26 17:34:49

허기지네.. 이것만 처리하고 식사하러 가야지 마찬가지 프린트 들고 5:42~6:4 식사완료

#27 이름없음 2024/03/26 18:06:57

두통은 견갑 뭉친거때문에 상체가 말려있어선가? 몸이 뻐근하네 집가면 >>24 에 바텍 챙기는것도 추가할것 버스에선 전함받은거 들어야되고

#28 이름없음 2024/03/26 18:42:24

우측 견갑 뻐근한게 반나절은 가네 집가자마자 몸풀어

#29 이름없음 2024/03/26 19:28:01

2.슬슬 지겨워져가는데 하는 생각이 드는걸보니 하드워킹할때 유산소 약빨 3h 가는듯(표본 1개) 1.전체틀 뇌내넣고 타이틀가시화의 정비가 아직 덜 된 상태에서 전체(크기 기준=1b 이상)를 볼 때 1b 줌인(포커스온)에 비해 약빨이 훨씬 빨리 떨어진다 1.가장 느린것이 가장 빠른 것. 가장 느리게 가기. 1b확대처리. 2.왕복시간 10m축약위해 달려갔다 달려오고 유산소까지 하고싶지 않으면..

#30 이름없음 2024/03/26 19:31:36

3h마다 20m씩 5m달려갔다 10m싸이클타고 5m달려와야겠다.. 화장실 갈 겸 유산소 청킹으로.. 뇌내 얕은 방지턱 생겼겠다 집 가기전 2h...1:30h(폼롤러, 머리감아야 하니까..)도 남았겠다 두번째 데이터 쌓으러

#31 이름없음 2024/03/26 19: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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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없음 2024/03/26 19:4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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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없음 2024/03/26 19:4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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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름없음 2024/03/26 19: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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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름없음 2024/03/26 19: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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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4/03/26 19:53:45

싸이클 10m24s / 뜀 6m7s // 물작은컵 3.5잔 왕복 뛰니까 1세트 20m 컷 된다. 굿 시각 인지 필요할 때마다 레스 쓰니까 스탑워치 안켜도 시간 측정되고 좋네 간편 땀흘리고 미니선풍기 바람 쐬니 기분 좋아짐

#37 이름없음 2024/03/26 20:22:27

1. 틈새. 유산소 10분(+@ 6m)만 하고 와도 확실히 뇌 피로도가 떨어지네. 인지할 수 있을 정도 만큼만 옅게 올라와 사소한 이유로 적시의 적절한 대처 미흡시 종국엔 육신을 아래로 끌어내리는 수행 방해성 에너지 저하감이 사라진다. 짧은 유산소 후 정신이 할일과 일체화 수준으로 작은 괴리감도 없이 붙어있는 걸 보면, 피로물질이 유의미한 수준에서 거의 다 없어졌다 라고 봐도 무방. 최소 3h마다 뛰어야 할 듯(표본 아직 1) 2. 아침. 아침에도 당분간 운동 못하는 김에 싸이클이나 돌리고 오자. 뇌 돌아가는게 다를테니까.. 데이터 쌓을겸.. 일단 해봐야 (해서 데이터를 쌓아봐야) 알므로, 세팅해놓고 20분씩 뛰고 들어와야겠다. 동기가 될 진 모르겠는데.. 마이 디어, 근원에의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몰입(나 가진 자원의 최대치의)으로 보은을 위해. 내게 오직, 나를 사랑함으로써 주어진ㅡ나의 사랑하는, 삶에의 헌정.

#38 이름없음 2024/03/26 20:59:32

3. 최소 9:00pm 챙겨 나가기 잠을 충분히 자야한다.. 총 수면량이 밀리면 잠 부채가 생기고.. 종일 컨디션을 좌우하는 아침 각성을 위한 불가피한 커피.. 호르몬 불균형.. 피로.. 날이 쌓일수록 집중력과 인지 자원의 부족과.. 작은 외적 활동에도 쉽게 몸을 망치며.. 갖은 증세들로 파화되는.. 일찍 가는건 상관없는데(일찍 가서ㅡ일찍 자는게 중요하지. 하지만 일찍 가면 타공X시 거진 필연적으로 하루걸러 취침시각 늦춰지므로, 타의에 의해선 타공O, 자의에 의해선 원인조차X도록 육신x 틈운동o 프린트o 적시 선행결 필.) 선술한 이유로, 아무리 할일이 많더라도 타임라인은 끊임없는 횡적 선상에 있고 모든 날은 모든 날로 이어지므로 여파를 알고 늦게 나가지말며 최소 9:00pm엔 챙기고 나간다.

#39 이름없음 2024/03/26 21:07:26

pack 9:7pm (8:59pm 인지>first;써칭*n,정비*n필>조금 늦음. 내일부턴 더 근접 요망)

#40 이름없음 2024/03/26 21:08:10

졸리다 얼른 가서 할거 끝내고 자자

#41 이름없음 2024/03/26 21:50:40

현관앞. 옥상(for버읻 마무리)

#42 이름없음 2024/03/26 21:55:03

#43 이름없음 2024/03/27 06: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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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없음 2024/03/27 06:4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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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없음 2024/03/27 06:44:55

지름길 발견 가로지르니까 금방이네 안개가 껴서 의자에 물있다 나올때 휴지 들고다녀야겠다

#46 이름없음 2024/03/27 06: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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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없음 2024/03/27 06: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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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름없음 2024/03/27 06: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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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없음 2024/03/27 06: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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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없음 2024/03/27 07:14:31

3.27] 싸이클 10m10s / 뜀2m40s // 물250ml ㅡ지름길 찾음. 미니선풍기 바람

#51 이름없음 2024/03/27 07:20:52

3.27] 11pm? / 어제 11pm에 잤나.. 9:8pm나가서, 9:44pm쯤 버스내려서, 10pm~10:30pm가족들 인사하고 노닥거리다? 10:30~11:00pm씻고 잤나? 상단바에 기록해뒀다 오려붙여와야겠다. 아침에 유산소 했는데도 영.. 조금 피곤하네. 물론 운동 안한거보단 훨씬 낫지. 오늘만 커피 마시고.. 내일은 피곤해도 안마신다. 집가는 시간을 8:30pm으로 땡겨서라도 (+상단바 인지 기록 병행) 일찍 자야지. +아 어제 견갑 세게뭉쳐서 폼롤러 하느라 20m정도 갔구나. 오늘 아침 5am 기상한 뒤 다시 안자고 폼롤러 굴리고 명상하기도 했고.. 많이 풀렸는데 아직도 온몸이 좀 뻐근하다. 요새 운동도 스트레칭도 안해서. 스트레칭이라도 매일 밤마다 해야.(취침시각때문에 여유 없으면 아침이나, 싸이클 타기 전 청킹으로 묶거나, 비상구에서도 가능한데. 일단의 세개 선택지 중에 싸이클 타기전 루틴화가 가장 좋을 듯.)

#52 이름없음 2024/03/27 07:28:59

커피 마시고 오자. 위벽 보호용 곁들임으로 견과류123 vs 계란456 vs 바나나789 dice(1,9) value : 7

#53 이름없음 2024/03/27 08:30:59

여전히 우견갑에 통증이 있어서 숨이 깊이 안쉬어지는데, 폼롤러로 어제 밤 오늘 아침 풀었더니 어제 보단 훨씬 낫다. 운동하기 전까진, 매일 유산소 전에 청킹으로 묶어 스트레칭 해야지. 한번 결리면 몸도 안펴지고 할일의 자연스런 흐름에 있어 인지 흐름에 덜 잡히는 포이즌 디버프가 걸린것 마냥 무의식 중 계속 걸리적거리는 것과 종일 뇌의 원활하고 몰입된 활동에 필요한 혈액순환이 떨어지는 것 등으로 인해 하루하루 방치로써 곰팡이 덩어리가 피어나듯 손실이 크다. 삶의 전반적인 개선과 질적 향상은 전 범위에서 작은 것을 모아 크게 자동화 해나가는 것..

#54 이름없음 2024/03/27 09:55:49

출출하다.. 역시 아침을 과채스무디로 먹으니까 소화가 빠르네. 1. 할일 컨디션에 다소 영향 미칠 정도 되면 계란 먹고오거나 2. 물마셔서 세미 간헐적 단식도 좋긴한데 화장실을 많이 가게돼서.. 일단 10:30am까지 버텨보고 1 가기 + a.30m도 안돼서 가라앉은듯. b.배고플땐 성장 호르몬 나오기도 하고, c.할일 총연속가용시간과 성취물 등 종합적으로 타산 맞춰봤을때 식사시간 제외시 음식물을 먹지 않는 것이 좋음. 간헐적 단식은 호르몬 문제(+식사 탄단지 맞춰 챙길 시간이 아직 없음)가 있으니, 일단은 제때 제시각 맞춰 식사(a) & 식사시간 제외하고는 섭취금물(b,c) 하는것으로.. 이후 참고할 반대 의견 기사 http://news.khan.co.kr/kh_news/art_print.html?med_id=lady&artid=201307041646401

#55 이름없음 2024/03/27 10:52:28

3.27] 2:27*~2:46. 오늘 저녁에 5~6시쯤 나가서 집밥먹고 이동 점심 12:00, 최소 12:30 식사. / 총 30~40m 목표, 행동해 데이터 보기 * 0. 무심코 플랫폼 들어갔다가 관심분야 데이터들이 눈 앞에 쏟아져서 자료수집하느라 점심도 제때 못먹은 채 2h 고밀도 집중했네 플랫폼 위험.. 1. 덕분에 실습 병행 최적화는 잘했다만, 먼저 해치워야 할 급한 일도, 우선순위도 많이 쌓여있으므로 플랫폼은 정한 타임박스때만 입장하기. 2. 첫 발을 들인 동기가 기억나지 않는다 지인 생각나서 글쓰러 들어갔던 것 같은데.. 정확하진 않더라도 '지인 생각나서'가 행동 타래를 유발한 가장 첫번째 트리거. 글 쓰는 것 까진 아직까지 문제상황의 결과치가 없는데, 지금 상황으로썬 플랫폼의 uxui 직할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것이 문제이므로, 원하는 기능에 바로 접근 가능하도록 일차적 수정 완료했다. 다음 기회에 실습해봐야 적합도를 알 수 있을 듯. 마무리 하고 나니 2:27pm. 점심식사 하러 다녀오면 노트북 켜서 리스트 보고 당장 메일 보낼 것 부터 작업해야 마음 급하다고 서두르다 중요한 포인트 놓치지 않기. 식사 중 프린트, 해야할 것 다 묶어 하고 오는 것

#56 이름없음 2024/03/27 14:23:33

*

#57 이름없음 2024/03/27 14:48:03

약을 안먹었네 저녁 식사 후 먹어야지 통 안에 한알 챙겨가야한다

#58 이름없음 2024/03/28 06:49:54

1

#59 이름없음 2024/03/28 06:50:51

1

#60 이름없음 2024/03/28 06:52:10

2

#61 이름없음 2024/03/28 07:02:28

2

#62 이름없음 2024/03/28 07:02:34

스트레칭 해야겠다

#63 이름없음 2024/03/28 07:07:36

3

#64 이름없음 2024/03/28 07:08:51

3

#65 이름없음 2024/03/28 07:22:04

3.28] 싸이클 10m18s / 스트레칭ca4m / 뜀*2 // 물250ml ㅡ데이터 후스트레칭 1, 넥스트 선스트레칭*1. 비오는 날엔 스쿼트(비상구, 옥상)로 대체 ㅡ휴지, 미니선풍기. 스톱워치 앱의 싲뎁화, 음악 앱도··· ㅡ아침에 한번 하는게 확실히 안하는 것 보다 훨씬 좋다(+하루하루 방치==곰팡이 덩어리 비유*). 머리 안돌아갈 때 뇌 피로물질 청소와 유익 호르몬 분비를 위해 중간중간 싸이클 돌리러 가려 했는데, 이젠 선행실습한 양적데이터가 어느정도 쌓였는지 어느새 질적전환으로 용법이 최적화돼서 1b 확대로 포커스온 잘 되니 과부하 표준치*를 넘나드는 느낌도 없고, 퀀텀점프

#66 이름없음 2024/03/28 07:22:45

어제 저녁은 일이 있어서 집밥(오늘포함 3~4일 예정)

#67 이름없음 2024/03/28 07:26:12

3.27] 약O

#68 이름없음 2024/03/28 08:12:43

알면(가까이서, 세밀하게, 스토리의 연장성) 사랑할 수 밖엔 없구나. (ft.오래 보아야 예쁘다, 너도 그렇다.-풀꽃, 나태주) 들어올려(가까이서) 줌인(크게 확대해) 봤을 때. 밀도 있고 보드라운 털, 묵직해 기분좋은 무게감, 관심사가 자극돼 흥미를 일으키는 무언갈 발견하고 신이 나서 달리는 뒷발, 궁뎅이에 붙어 흥을 따라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는 꼬리(고구마 줄기 같아), 내가 귀여워하던 강아지같은 움직임, 맛있는 것이 있으면 작은 손으로 쥐고 열심히 먹는 오밀조밀한 얼굴,... 모르면(아무것도 모르거나, 과거 경험의 프레임이 있거나. 둘 다 실질에 대해 모르는 것은 마찬가지.) 싫어할 수 밖엔 없구나. 하수구에서 튀어나온 쥐, 거대한 바퀴, 로 연상이 이어지는,... 세상의 실존은 편재한 사랑이므로, 사랑하는 것 밖에는 영원한 것이 없다는 것도, 내가 내어야 할 오직 하나(포커스를 애정어린 시선에 맞춤. 끊임없이, 메타노이아)는 사랑 뿐이라는 것도. 내가 사랑할 때 사랑이 사랑으로써 돌아온다. 실존이 있는 그대로의 자신인 그 자체로서 실재할 수 있는것. 겸손으로 부터 시작된, 투명성과, 솔직함, 귀여움과, 애정, 연민, 사랑

#69 이름없음 2024/03/28 10:54:47

3.28] (10:54am/비) 커피 마시고 싶네.⁰ 말차라든지¹ 비도 오고 테라스에 앉아서² 논문 읽으면 좋겠는데³ ⁰안마셔도 되는데, 감수성(보다 정확하게 서술하자면, 실질이 아니며 무기록 미인지로 인해 둔화된 기억 속에서 미화된 프레임의 지배 하)을 원인으로 마실 이유가 없음. 속 쓰리다. 마찬가지로 때와 우선순위가 중요한 것.** 지금 할 필요가 없다. 감수성의 충족은 언제든지, 심지어 아직 환경세팅이 덜된 상태여서 트래씨가 된 시간대의 활용(으로)도 가능하므로. 뜨는 타임박스 날 때 페이퍼 들고 좋아하는 카페가서 통창 밖으로 내리는 비 보고 들으며 마시고 읽으면 되거든.. ¹이건.. 좋아하는 건데..(인지의 범위를 넘어선 선호도와 관련돼 상위 항목과 달리 짧고 빠른 논리적 타파가 어려움*) 어차피 ³을 목적으로 사오려 했던 거니까. 전제가 무용해졌으므로 음료를 사 올 필요도 사라짐. *본능(ex.사회성)의 바운더리 선상에 있는 선호도 등을 원인으로 하는 매커니즘은 파편을 보지 말고 엮이는 다른 조건을 보기. ²밖에 춥다. ³우선순위X. 엎드려서도 읽을 수 있는게 해당 논문. 굳이 지금 하지 않아도. 수행의 우선순위가 떨어지므로 더 적합한 때를 어기면서까지 총연속가용시간을 낭비할 순X.**

#70 이름없음 2024/03/28 11:13:48

3.28] 12:00~12:40? 식후 테라스 오미자차 마시고 작업세팅 옮겼다. 배고프다.. 오늘 맛있는거 있어 12시에 나가자 식사 후 약도 먹고 시간 다됐네 끊고 가는 실습 데이터 쌓기. 외줄타는 법을 배우려면 외줄을 타 봐야만이 방법을 알 수O 식후 차도 마셔 해치워야할 겸 식중 보던 데이터도 있던 겸 테라스 나와서 마저 처리하며 차 마셨는데, 생각보다 춥지도 않고 빗소리도 좋고 풍경도 좋아서 작업환경을 야외로 옮겼다. 전자의 밀도 있는 감수성적 요구들을 모두 충족시키면서도 특히 고밀도인 실내를 벗어나서 밖엔 아무도 없는게 마음에 들었다. 담요의 촉감도 마음에 든다. 추운 날의 캠핑과 두텁고 포근한 캠핑 담요의 수요를 이해 체감. 이로써 한번 더 알게 된 것은 첫째로, 모든 필요적 느낌과 플로팅되는 생각에는 이유가 있다. 나는 기질적 특성상 비가시적으로라도 자연과 연결되어 있어야 하고, 자연과 연결된 정도가 크고(ex옥상에 기대누워 바람과 햇볕. 마찬가지로 혼자, 에 가까움.) 홀로 있을 수록 회복량(에너지)이 증가한다. 방이나 스터디카페처럼 오래 머물러야 하는 공간에서는 발이 쳐진 창이라도 없으면 쉽게 갑갑해져서 오염된 정신의 육적 침범으로 인해 높은 확률로 가야하는 길에서 이탈하는 행동이 일어난다. 둘째로, 통창의 타적 시선의 가능성에도 생각의 공개성에도 신경쓰임과 수축 없이 있는 그대로 드러내며 나 자신 그 자체로 실존할 수 있게 된 걸 보니 체감되는 J커브 우상향의 발전.. 좀 더 적극적인 타적 필요는 이런 식으로 채워지는 거구나. 미래에 대해 예단한다는 것이 얼마나 부질없는 일인지 생각한다. 이때까지도, 오늘도, 그 모든 필요가 채워지는 것들에 무한한 감사를 올려드리며. 다시 주제로 돌아와서, 일련의 과정이 스무스하게 이어진 것도, 건강한 차(+해치워야하는)가 말차 자리를 대신한 것도 좋다. 공사 소리가 조금 거슬리긴 하지만 일회성 타일 공사라 오늘이든 내일 내든 끝날 청각 자극이니까. 사람이 내는 소리보다도 낫다. 결론은 역시 뭐든 해봐야 안(소크라테스적 앎)다는 것. 아주 찰나의 작고 사소한 것일지라도, 기회(때)가 찾아온 바로 그 순간, 무지에 예속돼 쇠공을 차고 앉지 말고 삶의 주권적 주체가 되어 즉각 행동하기. 민들레 홀씨를 드넓은 지평선 너머로 날려 보내주기 위한 방법은 그 외엔 달리 없으므로.

#71 이름없음 2024/03/28 13:14:52

3.28] 약O 아차 약을 잊어버렸다.. 바로 테라스 나와서 그만 오늘은 저녁먹고 나가니까 저녁식사 후 먹게 알람 맞춰놓으러 +섭취 완

#72 이름없음 2024/03/28 15:03:31

2:20h, 즉 2h가량 있으니 허리가 아파오기 시작.* 나무 벤치의자라 딱딱해서 2h을 넘기는 것은 무리인 것 같다. 비가 와서 사람이 없어 그런지 통로를 드나드는 사람이 적어서, 생각보다 인구의 비가시적 존재유무가 컸구나 단상중. 어쨌든 *를 원인으로 남은 시간은 들어가서 한다

#73 이름없음 2024/03/29 06:56:19

1

#74 이름없음 2024/03/29 06:57:40

1

#75 이름없음 2024/03/29 07:04:48

슽ca6m

#76 이름없음 2024/03/29 07:06:07

휴지를 안가져왔네 출입 엘리베이터 타기 전까진 기억하고 있었는데 기록 텍스트 맵핑으로 한번더 집어넣기

#77 이름없음 2024/03/29 07:10:09

안개가 꽉 차서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뮬레이션:라스트 좀비 같고 재밌었다

#78 이름없음 2024/03/29 07:11:48

피곤하네 사흘연속 11시넘어 잤더니.. 요새 목이 이따금 간지러운데 찬바람 쐬니 또 기침나오는 느낌 안장에 안개 이슬이 고여있어 생각 정리로 새고있다 털어내고 허벅지로 대충 닦아서 타야지

#79 이름없음 2024/03/29 07:14:00

2

#80 이름없음 2024/03/29 07:24:26

2

#81 이름없음 2024/03/29 07:25:02

3

#82 이름없음 2024/03/29 07:26:49

3

#83 이름없음 2024/03/29 09:09:41

3.29] 싸이클 10m26s / 스트레칭ca5m / 뜀*2, short-long // 물250ml-soy ㅡ비오는 날엔 스쿼트(비상구, 옥상)로 대체 #remind_inbox-ing_1 ㅡ휴지X(싨결무필), 미니선풍기. 스톱워치 앱의 싲뎁화, 음악 앱도··· #remind_inbox-ing_2 ㅡ바텀바 영상앱 브레이브 폴더링 ㅡ수면량 30m~1h 이탈은(*3일째. 표본소-2일차는 생각정리 중 짧은 낮잠) 커피 없이 짧은 유산소로 견뎌지네. 굿

#84 이름없음 2024/03/29 12:28:55

요새 늦게자니까 약간 피곤해서 잠깐씩 잠들게 되네 점심 식사 하러 가려다 26m가량 자고 일어 났다 오늘부터 금요일이니 월요일까지는 좀 일찍 잘 수 있을 것..

#85 이름없음 2024/03/29 12:29:40

3.29] 12:29~1:14. 45m. 한식, 반찬多

#86 이름없음 2024/03/29 13:18:29

3.29] 약O

#87 이름없음 2024/03/30 07:03:52

3.25월 '=. / 3.26화 '=. / 3.27수 ca11:00(+낮잠 ca20m) / 3.28목 ca11:17(+낮잠 ca26m) / 3.29금 ca10:30 ㅡ조금 피곤하다. 새벽에 한번 깨서 그런가.. 귀마개를 끼고 잘지 기록 인지하며 데이터 더 쌓아봐야.. ㅡ금요일 들어서니 (익일 토,일,월) 일찍 잘 수 있게 되었다. ㅡ나머지 나흘도 일찍 자려면 (+5시 기상해 최소 30분 맏배 바치려면*).. 눈이 다소 피곤하니 뇌가 덜 돌아가네.. 유산소 후, 아침 커피랑 같이 먹고, 3개월 결제 후, 급한 일 기록 후, 워치 폰 어플 기록 싲괒뎁0 연동 후 ... 생각하든, 때 되면 생각하든.. 해야겠다. ㅡ기상 시각을 맞추면 취침 시각은 맞추게 된다.(인과 변위시 1~2년 소요) 과도기의 보조수단은 카페인의 힘을 약간 빌려도 좋고(어차피 일시적인 것이니).. ★5시 기상~5:10 준비(겹치면 다음날 4:50 기상시각 수정), 5:10~5:40 맏배를 목표로 하기. 방법은 물리적 프린트로 우선행 *https://m.cafe.daum.net/heavenholychurch/cwx5/2347?

#88 이름없음 2024/03/30 12:58:08

조금 지친다.. 외부 일 하고 들어왔더니 언젠가 한번 해야될 일이기도 했고, 용법도 알아왔는데 사람 몸이라 지치는건 어쩔 수 없다 선데 하나 먹고 들어왔는데 점심도 별로 먹고싶지 않고.. 일단 30분간 에너지 회복한 뒤 생각해보자 적합도 알아볼 좋은 기회이기도 함.

#89 이름없음 2024/04/01 07:48:53

2

#90 이름없음 2024/04/01 08:00:01

2

#91 이름없음 2024/04/01 09:07:19

4.1] 싸이클 11m8s / 스트레칭x** / 뜀x* // 물250ml-soy ㅡ*월요일 저녁엔 교육이 있어 재킷과 슬랙스를 입었더니 해보기도 전에 불편할 것이라는 생각에 뛰지 않음.(+어제 중대형 가방, 계절옷 셋업 사느라 늦게 자서 약간 피곤함) 해봐야 앎므로, 다음주 월요일엔 불편한 옷 입고 뛰어보기. ㅡ**달리기에 전두엽 쓰다보니 스트레칭을 잊어버림. 내일은 왕복 뜀과 함께 스트레칭도 할 것

#92 이름없음 2024/04/01 09:12:25

유산소X 원인 인지 해결 //3.30토] 책상 세팅 후 바로 아침 할 일을(차 이동 중 하던 일을 이어서였던가 플로팅 써칭할일이었던가)하느라 나가지 않았더니 여유될 때로 계속 연기하다 못하게 됨. 앞으론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세팅 즉후 유산소 이동하기. 20분 밖에 안걸리고(뛸 시. 그 왼 아무리 길어봤자 30분.), 한번 이탈이 영원한 이탈의 반석이 됨(하루하루 연기 즉 곰팡이 덩어리 비유). /3.31일] 대축일이라 중심미사가 원인으로 새벽 아침에 슼 안나왔더니 안하게됨. 해결책은 차차..

#93 이름없음 2024/04/01 09:15:14

3.31] 대축일 중심미사 교육회관 식사

#94 이름없음 2024/04/01 09:19:06

식사X 원인 인지 해결 //3.30토] 언젠가 해결해야될 일~외부 일~ 처리하고 오느라*+점심때 약간 지나서**=점심 거름. 불건강 점심 공복이 원인이 돼 저녁 집 이동 전 건강에 좋지 않은 사이드 2세트 섭취. 다음번엔 *와 **더라도, 즉시 근원으로 돌아가, 늦어도 점심 거르지 않기. /4.1월] 너무 바빠서 연기 차치하고서라도 점심식사 불가능. 마침 한끼만 가져온 겸, 잘됐음(아침도 잘 먹은 편.)

#95 이름없음 2024/04/01 09:20:36

약X 원인 인지 해결 //3.31일] 토요일 저녁 것만 한 알 가져왔더니(일요일은 생각치 못함) 못 먹음. 기록으로 인지했으니 다음엔..

#96 이름없음 2024/04/02 08:22:38

3.31월] 수업으로 인해 늦게 잤고(11시 반인가.. 정확한 인지기록 않으니 기억x 워치에 있을 것) 4.1화] 어제 제사, 문제상황 생겨서 해결까지 12시 가까이 돼서 잤다. 커피가 마시고싶다. 피로를 카페인으로 간단히 해결하는 것은 위장기관 유익균생태계나 영양소 흡수력, 피로물질 비해소와 축적으로 한번에 되갚음 등 득보단 실이 압도적인 관계로 최대한 지양하기로 해서.. 일단 지금 급한 일 끝내고.. 운동하고 와서 생각해볼 것

#97 이름없음 2024/04/02 08:25:17

4.1] 월 수업으로 인한 제때 식사

#98 이름없음 2024/04/02 08:27:41

인덱스 날짜 등 전체 내용이 접뎁0 항시가시가 안되는데 리스트가 슬슬 많아지니까 헷갈린다 palls1p로 갈아타야 정비 온할.. 온할 가능한가? 우선순위가.. 맏항 후로 하자. 뒷 항목인 우퀻총자리정리와 운긹은 좀 나중에 해도 된다.

#99 이름없음 2024/04/02 14:11:46

한 페이즈 끝났다... 수고했다 유산소 아침에 바로 시작하려했는데 시작부터 할일이 밀어닥쳐서 못했네 운동 시간대 픽스시키는건 매일 시각 기록하면서 차차 맞춰가도록하고 이제 짧은 유산소 다녀와서 점심먹고 3시 반 쯤 복귀해야겠다

#100 이름없음 2024/04/02 14:22:32

2

#101 이름없음 2024/04/02 14:32:45

2

#102 이름없음 2024/04/02 15:20:25

4.2] 싸이클 10m13s

#103 이름없음 2024/04/02 15:20:52

4.2] 점심 2:44쯤 먹은 듯

#104 이름없음 2024/04/02 18:58:49

식사.. 저녁 먹어야 한다 끼니 시간이 너무 빨리 돌아오네. 최소 7:30 식사하러

#105 이름없음 2024/04/02 20:09:24

안되겠다. 저녁을 2:44쯤 먹어 소화도 덜됐고(먹고싶지가x) 지금 진행 중인 항목 총연속성에 쓰일 시간도 부족하고 내일 새벽 기상에 늦은 식사 시 수면방해도.. 를 이유로 오늘 저녁은 패스. 앞으론 제 시각에 식사하고, 오늘 한끼만 패스하자.

#106 이름없음 2024/04/03 15:31:56

피곤하다.. 5시간 덜 잤어 연속해서 며칠째 제때 끼니 못챙겼더니 건강식 탈피돼서 과자 먹은 탓이 크지만 음.. 운동도 비와서 못했고 빨리 파편적 가시화 기록 탈출해야만 동시 병행 그리고..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 뇌척수액으로 제대로 못씻어서 뇌 안돌아가는데 머리 좀 덜쓰게

#107 이름없음 2024/04/03 15:32:04

4.3] 점심 2:44

#108 이름없음 2024/04/04 07:55:10

유산소 어제 아침엔 비와서 못했고 오후 이후엔 잊어버렸고 오늘은 아침 시작부터 1h가량 할일이 몰아쳐서 전개중 음...~ 왜이렇게 바쁜지 당분간 체계 잡히기 전에는 아침이 너무 바쁘니 집 조금 일찍 가서(맏배 시간 확보용 8시 퇴필) 스트레칭, 유산소, 씻고 자야겠다. 아침에 하는게 제일좋지만.. 지금 운동을 못해서 아침을 1h째 미루고있으니 아침 빨리 먹을 겸 일단 오늘은 그렇게 하기로 하고 아침먹고 와야겠다. 커피..는? 그동안 안먹었는데 한번 마실까 안마시고 피곤하면 잠깐 자는게 제일 좋지만 아침 빵이 단팥빵이고 며칠 안마셨고하니.. 모르겠다 이런데 낭비하고있을 시간이 없어 그냥 마시는걸로 +기

#109 이름없음 2024/04/04 08:28:04

약O 커피X

#110 이름없음 2024/04/04 10:04:15

. 단상 / .. 조각일기

#111 이름없음 2024/04/04 11:47:15

배고프다.. 12시에 점심 식사하러 나가야지

#112 이름없음 2024/04/04 11:49:18

잠을 덜 자면(5h내외, 새벽 깸) 새벽~아침에 약간 토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며칠간 이어지면 더

#113 이름없음 2024/04/04 14:46:56

내일 새벽 맏배(first. 일단 30m. 해봐야 안다. 첫 행동 필수)를 위해 ❶5:30pm 저녁식사 후 ❷8:00pm나가서(점차 8:30~9:00(루틴 정립 시 기준)pm로 늘려나갈 것.) ❸10pm이전 취침하고 ❹5am 기상할 것

#114 이름없음 2024/04/06 10:42:12

어제는 벚꽃 보러 간다고 데이오프 오늘은 어제 책보다 늦게 잠들어서(토요일인 겸) 늦게 나왔다

#115 이름없음 2024/04/06 10:46:51

슬 출출한데.. 식사는 12:00에 나가는 것으로 일단 생각해둠

#116 이름없음 2024/04/06 12:55:49

바빠서 몰입돼있느라 레스 존재를 잊어버리고 있었네 생결 실습 양 쌓는 중이라 연속성을 끊을 도리가 없어 식사 알람 세번 미루고나니 그대로 잊어버렸다 식사 시각을 반드시 제때 챙겨야.. 모든 것의 근본인데.. 일단 아 먹기에도 마음이 당기지않고 앉아서 할일이나 계속 하고 싶지만 육의 양식과 마음의 양식과 중장기적 근본 수단인 호르몬들을 보충하러 다녀와야겠다 1:00 화장실 갔다가 식사하고 들어오고. 그 중엔 이동용 실습 하기(적재하기)

#117 이름없음 2024/04/06 15:06:09

실수로 스레 위로 올렸네

#118 이름없음 2024/04/06 15:07:27

피곤하다.. 화면을 너무 오래봐서 그런가 취침(~기상)시각이 틀어져서 그런가

#119 이름없음 2024/04/06 15:53:01

왜 살짝 토할것같지 맡은 병행 할일 범위가 너무 광범위해서 그런가 호흡이 짧고 명치가 약간 갑갑하다 일단 미니선풍기 좀 틀고..

#120 이름없음 2024/04/06 16:01:42

시원한 바람 쐬니까 좀 낫다 한 두어시간 전부터 초코우유 생각이 나는데 뇌를 많이 써서 당이 떨어져서 그런가 끼니를 챙기지 간식이나 액상과당은 삶에도 기록에도 덧붙이고싶지 않아서 사먹고싶지 않고 남은건 운동뿐인데 나갈 힘이 없다 머리 쓸 힘이 없으면 대체로 몸을 움직일 힘도 없는 듯 하다 행동해야 활성화가 되듯 몸을 움직여야 머리 쓸 힘도 생기는게 맞는데 몸을 움직일 힘이 없어 몸을 움직일 수 없다는 게* 음.. 1.이래서 아침에 짧은 유산소를 하고 와야한다. 아무리 할일이 몰아쳐도, 아무리 이유가있어 늦게 나온다 하더라도. 2.*이럴땐, 그냥 나가는 것. 어쩔 수 없다. 선택지가 없어. 유산소 짧게 다녀올 것..

#121 이름없음 2024/04/06 16:02:05

아침에 못한 유산소 기록 지금걸로 채우겠네 다녀오러

#122 이름없음 2024/04/06 16:38:38

뜀 6m13s ㅡ싸이클 타러 공원갔으나 아저씨가 하고계심(주말이고 벚꽃 펴있어서 주민들 대량으로 나들이 나온 관계로). 싸이클이 불가하니 스쿼트 하려 장소 찾았으나 비상구, 옥상 다 사람 있음. 달리기는 싫어서(달리기 싫어요.) 남은 선택지는 초코우유뿐인가 마트갔다가 속도 더부룩하고 한 관계로 액상과당 먹기싫어서 매대 앞까지 섰다가 돌아 나옴. 이쯤이면 아저씨 내려오시지 않았을까 공원 한번 더 갔으나 아저씨 페달ing(무게있어서 오래 타기 힘들텐데 천천히 잘 타고계심.. 오래오래 건강하세요)(이 아저씨는 총 세번 들를동안 계속 타고계시게 된다. 덕분에 달리기 하게 됨). 어쩔 수 없이 남은 선택지가 달리기 뿐이라(달리기 싫어요.) 뜀. 달릴 장소도 마땅찮은데(그나마 트랙 있는 공원은 벚꽃+주말=사람 너무 많음) 노래 들으면서 이리저리 잘 뛰고 옴. 더워서 그런지 땀남.. 그리고 뭐 할만 했다. 끝까지 하기싫었던 것 치고는 꽤, 괜찮았음. 역시 싫은 것도 해봐야 실질을 파악할 수 있다. 내 몸(체력) 상태, 정신 상태가 영원히 과거에 머물러 있는게 아니므로.. 여튼 틈새 유산소 했다. 끝

#123 이름없음 2024/04/06 16:48:43

오 머리 잘돌아가는 편 뇌 안굴러가면 틈새 유산소 해야돼 5분 효과 직빵 남은 시간 하루종일 머리 안굴러가고 밤도 아침도 싫은 기분으로 일어나기 vs 싫은 초반(심지어 선택지가 달리기 밖에 없을지라도) 참고 컴포트존 확장 실질인지경험과 장기적 뇌기능 향상 성취경험 사기 고민없이 닥후

#124 이름없음 2024/04/06 17:12:34

이제 머리 잘돌아간다. 틈새 유산소 필수

#125 이름없음 2024/04/06 19:05:03

문제상황 : 아침 대용 어제 엄마가 사온 달달한 빵*과 같이 먹으려고 커피. 약간 피곤한겸 해서 그동안 안마셨으니까(*가 큼) 해결책 : 단 디저트에 커피는 이제 오르조로 대신하기.

#126 이름없음 2024/04/06 19:20:21

아ㅏ 밥먹기싫다.. 왜이렇게 맨날 밥이 먹기 싫은지.... 고문이다 고문 끼니 대체 알약 대체 언제 나와요 plz 7:20 지금 챙기고 밥먹고 집 할일 하러 나간다 ㄱ

#127 이름없음 2024/04/08 10:48:43

어제 일요일 어떤 이유에서였더라 아하 밤에 의사전달 했던것 고쳐서 새벽에 활기 있게 나가려했으나 아침에 소통 오류로 늦게 일어나서 중심미사 나갔고 (그래서 집에서 보냄) 집에서 보내다보니 여튼여튼의 이유로.. 피곤하다 지금 살짝 토할것같은 기분 3시반에 자고 8시에 일어났어 수면량 부족으로 컨디션이 떨어지는 미세한 느낌이 드니 과거 경험 프레임만으로 카페인이 섭취하고싶은데 마찬가지 기록인지로 커피가 안좋다는걸 아니까 인덱스 팦밀올 가시 겸 타기록 겸 해서 참았더니 지금 신체가 피로한지 명치 전반이 살짝 갑갑하고 토할것같은 느낌이..

#128 이름없음 2024/04/08 10:56:05

안마셔도 되는데 종이컵으로 한잔만 마시자 그게 낫겠다 그리고 가까운 미래엔 커피가 필요한 생각조차 들지않도록 제 시각에 절대적 취침 가능하게 환경세팅 빠른시일 내로

#129 이름없음 2024/04/08 11:11:50

간식, 커피마시면서 안먹으려 했는데 아침 먹은지 시간이 좀 지나서 위벽 보호용으로 하나만 먹을까 한게 하나로는 커피 곁들임으로 부족해서 미니약과 5개 제때 자야(수면량 채워짐)하고. ㅡ커피 마실 일 없음 제때 식사를 제대로 해야 한다. ㅡ간식 먹을 일 없음 간식 먹으면 다음 제 시각 끼니 챙겨먹는데 영향을 끼치고(위를 간식으로 채워두니 없는 식욕 더 떨어져서 벌써 점심 거르고싶음) 돌아돌아 핵심 답은 결국 기본을 제대로 챙겨야.. 기본 기본 기본 기본을 챙기는게 힘들다 시간을 빡세게 투자해서라도 기본을 최우선순위로 가장 먼저 체계틀을 잡아놔야돼 일단 오늘은 수업 과제(+@)가 급하니 이것들 먼저 해내고 그 뒤론 기본 틀부터 챙겨나가기 1.취침/2.식사/3.운동/4.맏배~>순으로(3순위 이하 이후 변동가능성O)

#130 이름없음 2024/04/08 11:17:06

카페인을 몸에 부었더니 무의식중 선험적 프레임과 플라시보로 심리적 정신이 좀 깬다 앞으로는 >>129를 최대한 빨리 수행함으로써 커피가 필요없는 일상을 최대한 앞당기자

#131 이름없음 2024/04/08 11:25:10

생각이 복잡해지면 생각 정리용으로 쓰는 레스 양이 늘어난다 머릿 속 뚱이 소파밑 같은(뚱이쇼 보고싶네.. 동생 내려오면 일요 할일목록 구간인 여행이나 가족 요리 등 할일 다 해준 뒤 체력 다해 누워있는 시간에 옆에 누워서 이어폰 꽂고 계정 빌려 봐봐야지) 실타래 속에서 지금 이순간을 잡아야 돼

#132 이름없음 2024/04/08 11:30:16

일단 지금은 음 정리할게 많네 사소한 것들* 먼저 정리하고 과제(+@)들어가야겠다 미정리인 채 타인과 관련된(확인 체크해줘야. 타인에게 급한 것은 아님. 혼자 마음이 급할 뿐.. 여기다 동생톡 확인과 답톡까지)것 부터 하려 했더니 생각보다 중량이 커서 자이가르닉돼 남아있는 것*들이 머릿 속에서 병행되니 심적 평안함이 없고 무의식 중 긴장이 유발된다. 정리되지 못한 hsppesm 기질적 (이제는 컨트롤이 되니)작은 저주이자 가장 큰 축복 카페인을 섭취했더니, 수면부족으로 인해 아직 살짝 가슴팍이 갑갑하긴 한데 토할 것 같은 우둔하고 세소한 느낌은 많이 사라졌다 할일 처리 가보자

#133 이름없음 2024/04/08 14:05:10

어우 밥먹기싫다 이러면 안되는데 >>129 간식 섭취와 생각정리한 것 때문에 점심 스루했네 저녁도 대충 샌드위치 사먹지말고! 제대로 먹어야지 7시까지니까.. 최소 6:30엔 나가야하니까.. 5:40~최소 5:50부터 챙기고 먹고(+생약 같이 먹어야된다) 양치하고 나가야겠다 버스는 중간에 환승하고 환승하는 데이터 쌓아야돼 총시간 얼마나 필요한지

#134 이름없음 2024/04/08 16:56:45

d아 또 시간 착각할 뻔 했네 마무리하고 바로 5시에 챙겨넣고 밥 후딱 먹으러 가야겠다

#135 이름없음 2024/04/08 17:08:13

안되겠다 편의점 샌드위치로 대체 수업 전에 준비할 급한 전화도 받았고 지금 나가야겠다

#136 이름없음 2024/04/09 07:16:21

7:16am 피..곤

#137 이름없음 2024/04/09 07:20:51

피곤하다... 편의점 햄버거와 펩시제로로 야식먹었더니.. 야식 먹은이유.. 수업 듣고오니 에너지가 저녁 편의점 샌드위치론 모자라서.. 저녁 모자란이유.. 바빠서 제때 점심 안먹고 급한 수업 관련 전화와서(항상 2h전 가는걸 목표로 해야겠음 이번에 엄청 할거 많았다 시간 딱맞춰갔으면 집에도 못갈뻔) 저녁 그냥 거르고 가는길에 편의점 김밥한줄 사먹었더니.. 아 피곤하다 최근 취침 시간대에 비해선 일찍잔 편인데도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손에 붓기가 좀 있었지 야식이 크구나 야식 생각안나려면 점심부터 제때 챙겨먹어야돼 점심 저녁 끼니를 제 시각에 딱 맞춰서 밥먹는게 왜이리 힘드냐 알약내놔라 알약.. 간편식단(닭고야..) 마련할 시간 날때까진 최대한 시간 맞춰서 잘 먹는걸로.. 기본 기본 기본.. 기본이 전부다.. 기본에 충실..

#138 이름없음 2024/04/09 07:23:41

피곤해서 커피한잔 마신다.. 손이 움직이는게 거의 스케줄을 부하없이 전개가능한 마지노선상에 걸친 느낌인데, 상태로 서술하자면 투샷 마시고싶은 정도의 약중증 피로지만 평소 컨디션을 고려해 한번으로.. 피곤하다아 하기싫은 거대한 할일도 해야하는데 그건 비교적 잘 처리가능 지금 처리체계가 큰틀 중간 세부용법까지 대충 만들어져서 실습하는 겸 해서 하면되거든 지금 이 순간의 피로가 쟁점이다 어우.. 피곤.. 지금은 커피마시고 와서 하다가 안되겠으면 중간에 좀 자야지

#139 이름없음 2024/04/09 07:26:54

커피먹고올게에..

#140 이름없음 2024/04/09 07:34:22

야식은 4h 수면량보다 못한(혹은 잘 쳐봐야 그에 준하는) 컨디션을 불러일으킨다..

#141 이름없음 2024/04/09 07:37:54

어제 약은 점심 바빠서 못먹었고 저녁 급 전화와서 나가느라 못먹고 편의점에서 사먹어서 약을 못먹었다 집에도 좀 둬야할듯.. 야식안먹었으면 못먹었긴 마찬가지겠지만 여튼.. 다른 기회들을 위해 그래도 요샌 매일(을 목표로 굉장히 꾸준히) 약먹으니까 컨디션이 훨씬 낫다 표준기준치에서 급격한 하강곡선 없이 일정한 평균치를 유지하는 느낌 매일매일 일상에 변수가 없다시피하는 수준 아주 좋음

#142 이름없음 2024/04/09 07:42:25

하필 오늘 어려운 일 해야하는데 컨디션이 안좋네.. 잠을 비교적 일찍 잤는데도 이렇다니(그래봐야 11시긴한데).. 야식.. x... 위해 저녁, 위해 점심.. 제때.. O...

#143 이름없음 2024/04/09 07:45:53

일단 이거는 천천히 나가보자.. 아니이런 미니보관함 새 가방 보조주머니에 넣어놔서 안들고왔네 뭐 잘됐음.. 이어폰도 없으니 딴 할일로도 못새겠지.. 귀마개야 햇볕받을 산책 겸 10시돼서 사오면 되고(비상용으로 큰 백팩에 넣어놓는것도 좋음) 할일이나 천천히 세밀하게 들어가보자

#144 이름없음 2024/04/09 07:52:34

손이 (픑긂,급퀻,빠르게) 잘 안움직인다 야식 치명적 커피로도 해결안됨(오히려 중장기적으로 몸컨디션 근원요소에 해를 입혀 마찬가지로 치명적)

#145 이름없음 2024/04/09 07:54:42

그래도 동생을 본받아 내 경험상 인지를 거울뉴런으로 천천히 나가봅니다

#146 이름없음 2024/04/09 07:56:35

운긹(앛운헬) 따로 스레 빼야겠다(보조스레로, 인덱스 비가시중 가시 정리하고, 적합위치 링크로 마맵stZkm 머릿속에서 연결하게). 집~본도 뺄지는 나중가서(실습 데이터 쌓아본뒤) 생각..

#147 이름없음 2024/04/09 07:57:48

컨디션 회복이 안돼 속도가 너무 느리다.. 자야돼.. 연락 답 오고 처리돼서 구석으로 옮기고나면 좀 자ㅏ자..

#148 이름없음 2024/04/09 07:59:01

7:59am 머릿속 임시가용공간(ram..뭐라하더라 이걸)이 줄어들어서 작고 중간급 정보량 감당이 안돼 레스가 불어나는걸 봐도 알수o

#149 이름없음 2024/04/09 08:24:27

동생 본 & 경험상 인지로 천천히 시작했더니 8:13, 화장실 다녀온시간 포함해 19m 만에 완전 회복 완료. 1h 후 40m(20+20)처럼, 19m 후 즉완. 역시 해봐야 알고, 즉각 다 써봐야 올 회고해보며 실체를 안다. 무지 속 프레임의 쇠공에 예속돼 죽음을 살지 말고 찬란한 실질을 살기.

#150 이름없음 2024/04/09 14:44:22

밥먹어라 밥 점심 걸렀네 항상 휴대하던 주머니를 놓고와서 그 안에 들어있던거 사러다녀오려니 현금도 없었는데 주인아저씨가 웃음이 많고 친절하셔서 2천원 카드결제하기가 그렇기에 관심이 드는 과자 하나 샀다 그걸 먹었음 우유쌀과자 5봉 간식 안먹어야되는데 일시적 상황이니까 다음에 또 이런상황이 오면 그때 해결책은 생각해보도록 하고 점심 저녁을 제때 끼니 잘 챙길 수 있는 방법은 모펜 후에 바로 들어가는걸로

#151 이름없음 2024/04/19 06:59:47

왜 스레 수정버튼이 없지

#152 이름없음 2024/04/19 07:00:25

시간은 왜 사라졌고?

#153 이름없음 2024/04/19 07:02:44

.... ...

#154 이름없음 2024/04/19 07:03:05

레스 수정 버튼도 사라졌네 왜 이렇지

#155 이름없음 2024/04/19 07:06:29

잠깐 생겼다가 또 사라졌네 뭐가 문제야

#156 이름없음 2024/04/19 07:11:09

그냥 나는 내 길을 간다.. 복붙해넣으려 했더니 클립보드는 어디갔는지? 신기한 일이네.. 슬 짜증이 쌓인다 그래서 결론은 몸이 무겁고 물을 떠와야하는 상태 피곤하고 짜증나는데 몸이 무거워서 표출할 힘도 없네 ㅆ발 일단 좆같은 상태이니.. 물병과 컵 씻어와서 물 먼저 떠놓고. 커피를 때려부어보자

#157 이름없음 2024/04/19 07:23:14

오늘 할일 textwfy 먼저 세팅했다 몸이 무거운 이유와 해결책을 찾아봤지만 정량시간내 딱히 나오진 않음 잠을 좀 잘까.. 피로 회복 될 정도로 자고일어나서 하는게 훨씬 나으려나 지금 종할 머리도 안돌아갈 것 같은데 일단 그러면 조금만 잠을 청해보자 피로회복될때까지 자고 일어나게

#158 이름없음 2024/04/19 10:52:40

잠 정신차릴때까지 자야한다 그거밖엔 해답이X 커피를 마실게 아니라 자고 일어나서 해야함. 시간 측정, 변수 차단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쪽으로 그고삼이 괜히 자고일어나서 하는게 아니네 그리고 죽도록 피곤한 날에도 나와서 서너시간 자면되니까 아침에 같이 나오면 되고

#159 이름없음 2024/04/19 10:53:49

레스 왜 날짜도 시간도 표시안돼 -2024/04/19, 10:53:23

#160 이름없음 2024/04/19 10:54:15

2024/04/19, 10:54:03 당분간 내가 써야되나

#161 이름없음 2024/04/19 10:54:36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2024/04/19, 10:54:32 불편하네

#162 이름없음 2024/04/19 10:55:36

_____________2024/04/19, 10:55:20 뭐가 보기편하련지

#163 이름없음 2024/04/19 10:57:00

_______________2024/04/19, 10:56:25 레스 시간 사라진거에 아무도 의문이 없나? 심각하게 불편한데.. 나만 오류 난건가

#164 이름없음 2024/04/19 11:01:41

아 오케이 그래서 업뎃한거구나 질문하러갔다가 검색해보고 앎 불편하지만 어쩔수없지

#165 이름없음 2024/04/19 11:03:30

test

#166 이름없음 2024/04/19 11:03:47

한번 켜두면 계속 떠있네 이거면 됐다

#167 이름없음 2024/04/19 11:06:20

자서 손은 부었지만 정신은 차려진 상태 커피X 잠O =그고삼 11:30에 물병, 컵 씻고 화장실 갔다가 점심 먹으러 가야겠다. 폰 넣어두고 오고.

#168 이름없음 2024/04/19 12:32:18

할일 잘 돌아간다 깨지기 쉬운 유리, 스포츠카, 비싼 바이올린과 같아서 컨디션 관리를 잘 해야 제 성능을 내기 위해 최소한의 기반이 여튼 잠을 잘자야. 최대한 루틴화돼 돌아가도록(시간 땅에 버림의 최소화) 변수 최소화(루틴화)하고 음.. 그래 ok 잠을 잘 자야돼. 다른 걸 건드리거나 회복하거나 조정할 필요 없이, 근원인 잠을 (밤잠, 낮잠) 그외 보조수단이라면 무당-단것 정도로(간식x, 편의점x, 마트x, 저가프차x, 냉장고 분류박스o. 스믈스믈 순식간 전 촉 섬세 초장 잡)

#169 이름없음 2024/04/19 12:35:17

그래 그리고 하나 더 쓰려했던 것 타슬 잘왔다. 보조수단의 주제별 분류 딱 맞는 게 여기였어. 저기가 아니라. 플랫폼적으로도 그렇고, 그냥 저긴 아니었어. 너무 시간낭비 낮파화가 되거든. 할에 도움이 될 게 하나도 없어. 키맵핑 타슬로 영원히 보조대체 가능하므로, 저 쪽은 영원히 없어도 될. 하지만, 섬세분화된 주제적으로써, 타긂풀적 기능(더 큰or타 플랫폼ㅡ제일 최상의 곳으로 가봐도, 경험 데이터 상 원하는 목적달성은 커녕 일상생활조차 불가했던-물론 조정하려면 할 수 있겠지만 주제 자체가 그런데 쓸 자원 필요가 없는-ㅡ) 가능한.

#170 이름없음 2024/04/19 12:38:11

1.여긴 이렇게 차별없이 모든것들이 전부 되지만. 저긴 불가능하거든.. 쓸 수 있는 거라곤 only낮파할 정도였던건데 그것도 플랫폼으로 새버려서 영 좋지않은 곳을 스치는. 2.그래서 활용용도는 only낮파할의 극낮파, 인건데 차라리 그때는 자는게 낫다.라는 어제의 경험상 데이터 축적 3.극극낮파땐 차피 저플폼으로 가도 못하기 십상이니까 결론 1.은 타슬로 대체, 2.는 타슬 키맵핑으로 대체하도록 노력해봄. 3.은 잠으로 대체,

#171 이름없음 2024/04/19 12:38:16

역시 타슬이 좋아

#172 이름없음 2024/04/20 07:16:45

피곤하다.. 아침에 기운이 없어 어제 제때 누웠는데도 잠이 안와서 요새 운동을 못하니 그런듯.. 겸 해서 아침에 운동 좀 하고오게 굉장히 피곤하다.. 행동하지 않으면 결과는 없으니까 다녀올게

#173 이름없음 2024/04/20 08:02:05

14m40s 워치에 기록되니까 안해도 될것같고 역시 운동을 해야돼. 운동 하고 오니까 육신은 약간 피곤하지만 불구하고 동시에 종할 기운이 넘쳐나네 +음악(ft.메모) +유머;영상에서 주제로 나온 음악 간편하게 해결하려 해봤자 카페인은 여러모로 몸에 안좋은 영향밖엔 안끼치기 때문에 평생 대용할 로스팅한 보리차로 오르조 처음 타마셔봤는데 약간 산미있는 커피-휴식용 커피. 부스터용 수혈팩 아닌-같고 좋다.~ 일회성 환경적 변수 스트레스로 인해 단 게 필요할 땐 나중에 마저 배송오면 여기다 알룰로스 말차 타마시면 될 일이고 +잠 +틈운동 .. 좋다 됐다 이제 할일 들어가자 할일 할 머리를 (뇌 에너지=푹자고=운동하고=잘먹고) 만들어 놔야 할일을 한다. 그게(표준치 에너지 확보) 기본 세팅. 이므로, 첫 단계부터 단추를 꿰야 함. ok

#174 이름없음 2024/04/20 08:04:21

타픒(플폼)에서 타슬로 옮긴거 너무 잘한 일이네.. 너무 좋네 수백명의 엔지니어 1n년 uxui설계 Palls1pP 팦픒로 샐 필요가 없음. 환경조차가 아예 없음. GOOD 나머지들도 이렇게 만들어가기 내가 값을 주고 너를 샀는데 인간의 노예가X 주OOO 자oO 타X 빅테크X 사회X 국가X 세계X

#175 이름없음 2024/04/20 08:09:08

인간의 노예는 육신의 노예도 포함 종할할 에너지가 안됐다 싶으면 에너지부터 만들어 놔야 함. 첫 단계. 음.. 그래 다 쓸 수 있으니 다 정리할 수 있어 좋다. 타픒은 그걸 못했지. 그리고 타의 노예로 목숨-인생-을 버리기만 했다. 이로써 타슬로 완전 옮김 완. 타픒은 세별주제로. 1~2달에 1회 될까말까의 채우러, 그리고 그마저도, 그리고 때가 됐을때 채우러 갈 것(이지 그외에는X 시켜주심에 감사) 모맡.

#176 이름없음 2024/04/20 09:22:04

복잡하고 어려운 부분 하고있어서 졸리는데 커피를 마셔야겠는데 위벽 보호용 디저트는 계란이 없으니까 사와야하는데 대부분을 오르조로 대체하고, 이런 불가피한 아침에만 커피를 마시려면 디저트는 뭐로 대체하지 점심을 해치지 않는 내에서 일단은.. 일단은 비치된 간식을 먹어야겠다. 커피랑 간식 먹고 오러 9:21~

#177 이름없음 2024/04/20 18:35:01

저녁..저녁먹고와서. 버즈>화장실>스트레칭>저녁>슽쳌,셑앛햅들쳌>일단이렇게먼저 ㄱ

#178 이름없음 2024/04/20 21:23:44

나가자 늦었다

#179 이름없음 2024/04/22 08:23:01

몸이 무거웠던 이유가 있었네 약 잘 챙겨먹어야겠다 할일이 많지만..~~ 일단은 지금 눈앞의 것 부터. 빨리 해서 해치우고 다음으로 넘어가는게 (전체 조망도를 볼 수 없는 지금에는) 가장 중요. 어차피 다 해야할 것들인데 조망이 안되니 빨리빨리 스케줄 치고 넘어가야지. 실행만이 결과를 만들고 결과만이 나를 미래(비전)로 데려다 준다.

#180 이름없음 2024/04/23 06:51:33

굉장히 피4ㅗㄴㅎ)네.. 그제 12:30인가 잤더니 어제 밤에 수업도 졸고 10:30에 잤는데도 오늘 아침도 기상때부터 약간좀 집에 있고싶고 피곤하고 타자치는 손도 지금 힘이 덜하고 속도가 느려 조금 자고일어나겠다 할일 에너지 확보가 첫단계니까 컵은나중에씻자

#181 이름없음 2024/04/23 06:55:12

자자 피곤 회복될때까지

#182 이름없음 2024/04/23 09:36:25

6:55~9:27 2:33h 잤다 (그제. -2일) 10:30X 12:30O에 잤었으니 2h 미뤄자면 2:30h(어제. -1일)은 잠빚 자야하는구나 (오늘. D-day)할일 컨디션 첫단계 최소회복을 위해 그리고 밤에도 수업듣다 계속 졸았으니, 잠만 2:30h 자야하고 +@ 컨디션 저하(졸음) 최소 2h정도(아침에도 기상 어려움) 데이터 쌓고 쓰고 인지해서 의식의 무의식화해 palls1p 반사적 행동 튀어나오게 해야. 진정한 습관

#183 이름없음 2024/04/23 20:03:35

심장이 너무 뛰는데

#184 이름없음 2024/04/23 20:11:37

느린 호흡 해도 뛰는데 계속 호흡하기엔 시간과 주의력이.. 자연적으로 가라앉을때까지 두자 9시까지 마저 할일하러

#185 이름없음 2024/04/24 07:29:13

일단 운동을 먼저 다녀오자 타슬 팝업 적당한 긴장감 음................. 음........... 생각이 너무 많아 근데 그건 지금 시작하나 운동 다녀와서 시작하나 똑같이 자이가르닉 올쏟붓해 1b씩 해결될 문제고 오히려 운동않으면 엉켜서 그렇게됨 종할의 시작이 그거라서 쨌든 고 일단 머릿속에 하나(운동)부터 제거해야겠어 할 수 있는것부터 하나하나씩 차례대로 ㄱ하다보면 모든것이 제자리를 찾아 완료돼 있을것.

#186 이름없음 2024/04/24 07:39:22

1

#187 이름없음 2024/04/24 07:44:21

1

#188 이름없음 2024/04/24 07:46:53

2

#189 이름없음 2024/04/24 07:57:08

2

#190 이름없음 2024/04/25 13:46:49

점심 먹어야돼 또 바빠서 미뤄졌네 2시가 목표인데 어려울 시 최소 2:30 전에는 필수 다 메모한뒤 즉각 나가기

#191 이름없음 2024/04/29 08:57:35

좋다 모든게 적확히 예정된 결과 아래 좋아지고 있는 과정과 지금의 그 상황이 좋다 쨌든.. 아직 정비되진 않았으니 할일을 들어가야 하는데 주보조인 5m햅팦(과 티카) 정비 전까진 일단 부보조를 써야한단 말이지 그게 타슬로 오긴했는데 wfytext요일불릿이 될수도 있고 그게 더 쉽겠다 전자 여기까지 필요한만큼 알차게 잘썼으니 지금 당면과제에 있어 이제의 필요부턴 후자로 넘어간다

#192 이름없음 2024/04/29 09:07:01

싨결적확판단이었음. 후자로 틈없이(샘없이) 완전한 용법으로 잘 전개 중.

#193 이름없음 2024/04/30 07:01:11

피곤하다.. 컨디션이 약간 안좋네.. 어제 수업때문에 저녁을 4시반에 먹어서 수업끝나고 뭘 먹고 자고 늦게잤더니.. 아침에 몸이 무겁고 활력있게 스케줄 소화하기가 힘든 느낌 지금 루틴한 짧은 유산소도 하러가기가 무거운 느낌이다 좀 자야겠는데.. 어제 아침은 말차커피로 무마했더니 낮에 낮잠 잤지 그건 커피로 회복될 정도여서 가능했던거고.. 지금상태를 보니 좀 자고 일어나서 하는게 좋겠다. 물론 할 수는 물론 있지만* 제일 첫번째 단계가 활력평균궤도 올려놓기이기도하고 처음 시도하는 큰 일도 있기도 하니까.. *를 시도해보는 것도 좋지 오늘 두ㅅ이나 본 롤으로. (커피, 피곤, 아침, 나른처진몸, 일터앞, ...) 햅팦은 Palls1pP가 돼야(룬너나 기타 보충은 덤.) 그게될것같고.. 일단 오늘 처음 맡는 큰 할일은 끌어나가는 것 뿐 아니라 아이디어나 디테일 내는것도 중요하고 하니 일단 먼저 자자. 오늘 wfytexty전개요일불릿 병행전개하고.

#194 이름없음 2024/04/30 07:03:43

그럼 일단 몸이 필요로 하는 만큼 충분히 자고일어나서 창의성이 필요한 일을 한다 잠>컵 씻기(필요시 홈카페)>(시간 가능시 셑앛유산소. 연속성 그나마 이어가도록, 햅팦 미정비 시에도)>큰할일ㄱ 자자

#195 이름없음 2024/04/30 08:14:42

특이하게 이번엔 낮잠 자고일어나도 꿈만 많이 꾸고 피곤하긴 마찬가지.. 그나마 무거운게 약간은 사라졌나 음악 조금만 듣고 컵씻으러 일어나야겠다 잠꺠는것도 힘드네 상태가

#196 이름없음 2024/04/30 08:16:31

손이 약간 부었다 아침 기상 컨디션도 안좋았었지 몸이 무겁고 낮잠도 안통하네 자기전엔 뭘 안먹어야 배고파도 7시에나 먹고 들어오지, 밤에는 X..

#197 이름없음 2024/04/30 08:35:43

최근 알게 된 뮤비 한개 보니 정신이 깼다 점차 볼수록 질려가는 듯 그것도 좋다 필요할 때만 보게 가자 스케줄 치러

#198 이름없음 2024/05/02 10:34:40

그냥 지금 가서 빨리 해치우고 돌아올까. 오전에 잠휴식 취해서 에너지 회복시켜놨으니. 그래야겠다. 빨리 할 수록 좋지. 빵사먹는겸 다녀오자.

#199 이름없음 2024/05/03 06:56:37

굉장히 피곤하다.. 커피한잔 마셨는데 약간 깨일 뿐 가라앉은 육신이 가벼워질 기미가 안보인다 그저께부터.. 요새 운동도 수분도.. 피곤.. 요새 구간인가.. 어제 잠도 늦지않게(졸리지 않아서 그러긴했지만 여튼..) 잘잤는데.. 피곤하네... 내일 가족휴가 가야하는데 여튼 새아침이 밝은건 좋다 커피를 한잔 더마실까 조금 눈붙이고 일어날까.. 과자랑 커피 한번씩 먹고 바로 들어가야겠다. 커피 최대한 안마시고싶지만 보조 보강안된 지금 상황에서 회복하려면 단기적으로 어쩔수없다.. 하다가 졸리면 눈 좀 붙이는걸로..

#200 이름없음 2024/05/03 06:58:46

먹고와서 바로 본스케줄 돌입한다 2~3일째 미뤄졌어 특수 끄트머리 환경변수로 이제 시작할 조건이 어느정도 갖춰졌다 그러므로 실행만이 답

#201 이름없음 2024/05/03 07:08:39

커피 두잔 마시고 오니 완전히 깼다. 어쩔 수 없네 몸이 안깨이는 아침엔 커피 마시는 수밖에... 임시로 마셔가면서 전체 체계 틀을 잡아야겠다. 아침을 잘 보내야 하루가 잘 나아가니까. 선택지 아직 온리 원

#202 이름없음 2024/05/03 07:18:59

요새 약 챙겨먹는걸 잊어서 컨디션이 전체적으로 더 안좋다 약 잘 챙겨먹자

#203 이름없음 2024/05/03 07:54:35

커피 한잔 더 마시고싶은데 하루 3샷째라 불가능하고 아마 이건 몸에 수분이 부족해서 음용욕이 드는듯 하니 물을 마시고 와야겠다

#204 이름없음 2024/05/03 08:13:39

sns말고 긷을하든 책을보든 해야겠다. 픒폼으로 새는게 치명적.. (P=P틈즉올,) (총연속가용시간) 타슬로 오고. 긷을하고. 책을보고. sns 금지 며칠째 써야지. 풀릴시 원인쓰고 해결책 써서 씀인지 해결개선 진화하고.

#205 이름없음 2024/05/03 08:49:11

용량이 커서 대기중... 이거 다 백업 맞윛뱇 삭제한 뒤엔 개별 퀻으로 분리 정리 해야지

#206 이름없음 2024/05/03 09:30:38

아이 시팔............. 왜 지원 중지를 처하는거지 다 옮기고나니까 없어져있어 이래서야 다음달부터 결제 유지될까 모르겠네 이전 버전 급히 다운받아놓긴 했는데 다시 옮기는것도 그렇고 씨팔이네 듀얼도 지원 안해주면서 매개까지 없애고 처지랄 뒤져야해 일단 다음 갱신때 어떻게 되는지 추이를 보자 그리고 옮기든말든.. 그에따라 차근차근

#207 이름없음 2024/05/03 09:35:40

g하 커피마시고싶다... 또 때되면 어떻게든 되겠지 지금 이 순간을 살자

#208 이름없음 2024/05/03 09:41:27

스트레스받아서 단거 먹고싶다 help

#209 이름없음 2024/05/03 09:50:18

뭐든 당 파티팩이랑 아메(카페인으로 셀프조지기 쓰리샷째라 불가능하니까 디카페인) 처먹으면서 하고싶다 스트레스+거대한 범위 스케줄 =조져지는중 햅팈 도터 완병행이라도 있었으면 나았을거같은데 병행해볼까 아님 wfytext병행이라든지 일단 전개도 전개지만 완료 가시될 화면이 필요해 그걸 [ㅁㅁㅁㅁㅁㅁㅁㅁ] 햅카 도터 연동으로 병행해볼까 창가자리 햇볕 더워** 미니선풍기 켜고

#210 이름없음 2024/05/03 09:54:34

일단 타슬로라도 병행해봐야겠다 답이 없기때문에 타

#211 이름없음 2024/05/03 09:57:13

만약 지옥 길을 걷고 있다면, 계속해서 전진하라! -처칠

#212 이름없음 2024/05/03 09:58:17

이거 로딩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 이 시간동안 오늘 과제 마무리해두면 좋았을텐데 프린트지를 놔두고 왔네 뭐하지 이 렉의 날 동안 할게 뭐가 있지 책이라도 읽어야.. 팖을 찾아볼까 오 떴다

#213 이름없음 2024/05/03 10:01:19

무한 렉의 구간을 견디면서 하나하나씩 옮기는 수 밖에는 답이 없구나 렉 최고다 그동안 남는 시간에는 책이나 읽 는 방향으로 생정하려니 또 됐다 가보자

#214 이름없음 2024/05/03 10:04:38

당.. 당을 처먹고싶다 스트레스 받으니까 *빵 먹으면 1.당 먹으면 당스파이크로 졸려서 인생 날려먹고 관성 높파 다날려먹고 2.속이 더부룩해 컨디션 버리며 3.점심도 제대로 못먹으니까 **무당 딥 바닐라파우더 주문해야겠다 내가 살아야겠어 단걸 처먹고 살아야겠다고 무한 로딩과 거대 스케줄에 스트레스 표준 이상 상승 바운더리임 지금

#215 이름없음 2024/05/03 10:06:12

그래 이렇게라도 기록되는구나.. 타슬의 장점 탐라로 성취 과정 기록 회고된다. 가장 팦은 타슬. 머리 터질때 오는 곳은 1bfocuson타슬. 에센은 버려야돼 플폼으로 새게하는게 빅텤기업에 생명 돈도 안받고 팔아넘기는것 밖에야 더 안됨.

#216 이름없음 2024/05/03 10:32:59

스트레스받네 머리가 약간 멍하고 허기지다 1h 지옥을 걸어나가면서 차근차근 없애왔더니 초반부 제일 힘든건 해치워져서 괜찮은데 에너지 소모가 커서 배가 고프다 어차피 한끼밖에 없는데 좀 디카페인아메랑 사먹고 와야겠다 같이 먹을거는 이제 파티팩 말고.. 그런 당 폭탄(까지는)은 필요없어졌고 우 스트레스... 샌드위치나 처먹을까 큰걸로 점심대신 그게 낫겠다 영양도 없는 크림빵 먹고 속 더부룩하느니 맛있고 크고 영양도 있는 샌드위치 먹는게 낫지 아메랑 사와서 먹고 마저 스케줄 들어가야겠다 스트레스와 허기져

#217 이름없음 2024/05/03 11:03:03

당14+14=28g 단백질21+6=27g 탄수나 지방은 계산x 배부르게 먹고 매운것도 먹으니 훨씬 낫다! 디카페인 아메도 잘 먹었다! 반쯤 남았으니 이거 마시면서 마저 하면 되겠다! 하느님께 감사.

#218 이름없음 2024/05/03 11:30:57

ㅁ저녁때 약먹기, ㅁSNS x 쳌, ㅁ오늘 과제 & 제출 체크

#219 이름없음 2024/05/03 13:25:32

2시간 20분정도 했고 챕터는 거대총량에 들어서 이 많은거 언제 어떻게 다하냐 상태.. 디캎아메도 다마셨고 다크초콜릿 때려넣고싶다 이 많은거 언제 다 분류하지 개당갯수 햅카퀻에 병행하며 해야겠다 도터 설명은 멤해두고 나중에 함축최적화 써먹으면 된다 가보자

#220 이름없음 2024/05/03 13:26:04

역시 타슬이 좋아 타 = P = P ㄴ=홐쏟n1bfocuson

#221 이름없음 2024/05/03 15:40:01

살려달라... 하 죽겠다 쓰러 들어왔더니 살려달라 언제 쓴거지 괴롭다 힘들다 인내와 버팀의 시간 을 기록회고씀인지이상의식무의식반복발전진화 위해 또 개조해야하는데 이걸.. 폰용으로.. 파일을따고.. 새로.. 그냥 검탭으로옮길까.. 하기엔또.. 일이많아서 그냥 폰용 따놓고 업뎃이나 뭐나 하는게 나은.. 근데마켓엔 왜없는거.. 아 머리 복잡해지는데 거시에서 미시로 다시 포커스를 좁히면 ㅁ1.흰탭걸 따서 드라이브든 뭐든 넣고. ㅁ2.폰걸 따든 업뎃을 하든 해서 메모 만들고. ㅁ3.퀻티카 주제별 소소소중소대를 P~>로 탭티카에 만들고. ㅁ4. ㄴ이걸이제 wfytext병행으로 먼저 해치운뒤.* ㄴ본퀻(이젠 봉퀻)으로 돌아가. ㄴ*탭티카와 병행하며. 큰할일 스케줄 쳐나가면 되는것이다. ;퀻티카로는.만들긴했는데(Palls1pp.이때까지의틀체계용법의첨단.).완성까지의에비례하면.여러소스들이.text들이.의관계로.뤁습처럼.습팦도.큰/팦(멤).큰/팦(멤).이나은것이다.그래서.큰으로써햅은갈든말든니맘대로하고..처음은탭습팦올팦앱.이게먼저되어야되겠다.,,,,,,,

#222 이름없음 2024/05/03 15:50:20

아직 보조(지금 생성예정)세팅 없어 괴롭다.. 임시 보조로 다크초콜릿 사러.. ㅌㅌ 있을진 모르겠지만 마트 뒤져보러 간다 바깥 바람도 쐴겸

#223 이름없음 2024/05/03 16:46:31

다크초콜릿 카카오 찾아도 없더라 매운거 단거 엄청 먹었다 까르보+초코빵부장(과자)+무당말차오르조+오르조(now) 스트레스 회복 완료 다시 달려보자

#224 이름없음 2024/05/03 17:34:21

선생님으로 많이 배웠던 분이 찾을 길 없이 떠나가셔서 허하네.. 몇개월 뒤인 지금에야 알았다 wfy를 위시하는 palls1pp도 다 배웠고.. 명원도 다 먹었고.. 4~5개월 가량 찾아가지 않은 걸 보면 배울만한 건 다 배우고 흡수한 듯 하다. 그동안 감사했어요 안녕히 잘 지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225 이름없음 2024/05/03 19:04:48

팦도 새지말아야한다 틈팦곰P-=Palls1pP된거봐라.. 엄청난 국가적 낭비 여튼 충분히 쉬었으니 외려 이득이었다 등치하고 다시 돌입

#226 이름없음 2024/05/04 07:41:17

아침부터 스트레스 받네 아직 개조덜된 기질 탓인가 아님 생약을 요새 안먹어서 맞네 구간 계산해보니까 약한 가지에서 전자가 터져 나오는듯 전자 아닌 타도 후자되는 경우 있으니까.. 어제도 그래서 그런건가? 그렇다기보단. 어제는 그냥 큰할일 스트레슨듯. 잘 견디고 굿! 왜이렇게 생각하는게 머리가 잘 안돌아가지 평소보다 문장 완성이 더 귀찮네 의식의 흐름대로 쓰게되고 커피.. 말차오르조에 에스프레소 타올까.. 그래야될듯. 아침 컨디션이 제일 중요.. 지금 할일 시작하기에 첫단계인 활력 충족 안되니까.. 기분 좀 가라앉아있고 무기력해서 컨디션 먼저 챙겨야겠어 물에 탔더니(어제 맛있어서 괜찮을줄.. 최소한 오트에 타야되네) 맛도 없어서 에쏘 타와야겠다

#227 이름없음 2024/05/04 07:42:36

그리고 약 잘 챙겨먹자 수저통에 약 이라고 포스트잇이라도 붙여놔야 할 판

#228 이름없음 2024/05/04 07:43:04

최소 노력 시간 에너지 투입으로 최대 시간 뽑고싶으면 약을 제때제때 잘 챙겨 먹어야

#229 이름없음 2024/05/04 07:52:11

커피를 마시고 있다는 인지가 중요한데 말차에 섞어마셨더니 에쏘를 탔는지 아닌지 모르게 마셨네.. 그나마 오트에 안탔더니 말차 오르조 둘때문에 써서 크리스피롤 서너개랑 아까보단 좀 끌어올렸다 초반 예방부는 먹을게 가장 접근성 높고 간단하며 즉시적 하지만 평생 이러고 살 순 없으니 예방퀻놑과 기타 여러 보조독에따라 루틴적 수행 되도록 초중장기적으로 빌드업하도록 하고 이제 지금은 대충 첫단계 표준치 약간 상회할 정도로는 충족시켰으니 할일 천천히 하나씩 진행전개도 체크하며 들어가보자

#230 이름없음 2024/05/04 08:30:04

한달 중 둘째(시간순서상으로는 첫째)구간이라 더욱이 그런지 몰라도 아침이 가장 힘들다 룬너를 만들어야겠다 일어나자마자 5분 싸이클을 타고 내려와야 입맛도 돌고 정신도 깨지

#231 이름없음 2024/05/04 08:32:40

1.하루 72시간 위시 할일은 정말 많고 ㄴ아침을 정신깨움용 유산소로 5분쯤 돌리면 매일 아침시간(첫단계 활력 표준치 충족) 1h 확보가능 2. 공간 부족>스트레스 총량업 ㄴ끝장보듯 더 쪼개면 ok (햅습 팝업젯 등으로 충족될것이니)

#232 이름없음 2024/05/04 08:34:31

아침엔 아무리 피곤해도 무조건 나와야한다 책상 세팅 뎁스0 이 환경 뿐 무슨짓(회복퀻맵)을 해서라도 첫단계(아침할일활력 표준치 최소or약간 상회)충족 하고 나면 그 이후 시간대는 일사천리 (챙길건 틈샘뿐. 은 이제 곧 P(=alls1p)=P와 에센잠금앱, 팔마 등으로 체킹 예방 환경세팅 되고)

#233 이름없음 2024/05/06 13:15:23

배고프다 밥먹어야되는데 할일이 오늘 4시반에 저녁먹고 나가야되네 그냥 그때 다 먹어버려

#234 이름없음 2024/05/06 15:32:20

배..배고프다

#235 이름없음 2024/05/06 15:32:29

눈빛은 유례없이 맑음

#236 이름없음 2024/05/08 07:06:33

0. 아침은 약간 힘이 없는 편.. 그래도 최근 며칠새 보단 낫다 1. 첫 단계 표준치에 살짝 못미치는 느낌인데 활력도 떨어지고 1-1. 약을 제때 먹어야 돼 요새 말차가 카페인이니까 같이 먹으면 안되나 해서 못먹게 되는데 1-1-1. 검탭D 만들고나면 먹게되긴 하겠지만 임시 아날 포잇으로라도 필요(이거 하나만이라도 붙여두게. 실습 새 경험의 양쌓도 되고) 2. 어제 조금 늦게 나가져서 씻느라 조금 늦게 잤나? 모르겠네.. 그거 때문에 활력이 약간 떨어지는 것일지도 2-1. 이것도 마찬가지로 검탭D 만들고나면 해결될 문제고 2-2. 며칠 안남았으니(많아야 뭐.. 이번 달 내로는 되지 않을까) 그때까진 카페인으로 버텨보자 아침에 아아메 한잔

#237 이름없음 2024/05/08 07:43:20

첫단계가 충족이 안되니 아무것도 할 상태가 못되네 청소 끝나는대로 아메 마시려했더니 그거만 가지곤 안될 것 같은 상태다 잠은 안와서 못자고 유산소 조금 하고와야겠음 운동하고 커피마시고 첫단계 가능한 충족해서 할일 시작하자

#238 이름없음 2024/05/08 10:43:02

잠이 최고다... 무조건 잠이다 1:40h가량 자고 일어나니 첫단계 충족됨 붓기때메 그렇긴 한데 이거든 저거든 다 약을 제때 먹어서 예방해야할 문제 해결책은 무조건 잠(약 안먹을 시 시간낭비 총가연속만 빼도 최소 3h 이상)

#239 이름없음 2024/05/10 06:59:13

vl약간 피곤하다 문제가 보니까 매일 잠, 밥, 약.. 운동까지, 대충 이렇게 귀결되네 지금 하는 할일 끝내면 전부 총괄할 수 있을 것

#240 이름없음 2024/05/10 07:04:15

어제도 잠을 잘 못자서 피곤하지 엄마가 늦게 들어와서 딴짓하고 기다리느라 이제 내 스케줄을 찾아야할 때 여튼.. 첫 단계의 충족이 안된다 또 자고 일어나야될까보다

#241 이름없음 2024/05/12 17:09:11

어와우.. 왜이렇게 뭘 하기가 의욕이 덜하지 귀찮고 의미가 덜하고 그런지 일요일엔 무조건 가족과의 시간 가져야 하는데 다녀와서 집에 들어오면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서 쉬운 폰이나 보고싶은게 문제네 나갈 때 가방 다 챙겨 나가서 2시간만이라도 스터디카페에서 할일 예열하다 들어와야겠다 이제 적응해서 안피곤한 관계로 잠은 안오거든 아침도 체계틀도 크게 만들어져서 기상도 할일도 잘 하고 집에 들어와서 살짝 눕는거 정도가 문제라 그건 도서관이나 스터디카페로 해결해야겠다. 도서관도 좋은데 일단은.. 스터디카페로 저녁 일단 집에서 먹게 그리고 가까운 곳 부터

#242 이름없음 2024/05/13 06:16:49

뭐 나서 머리 신경을 눌러서 피부과 갔다 가야함 9시인지 9시반인지 문여니 3시간 남았다 아침도 먹기 귀찮네 일단 마셔

#243 이름없음 2024/05/20 18:52:10

작은 가방, 여름 옷, 벌레스프레이

#244 이름없음 2024/05/22 06:56:57

커피를 사러 가는것도 좀 자고 일어나서 하는게 좋겠다.. 조금만 어제 새벽에 잤더니.. 첫단계 충족*이 덜안된편 머리가 잘안돌아가네 손 움직임도 그렇고*

#245 이름없음 2024/05/22 06:57:53

일단 청소 끝나고나면.. 바닥 닦으러 오셨네

#246 이름없음 2024/05/22 18:51:12

지칠 때 에너지 떨어질 때 누워서 할 수 있는게 웹툰밖에 없다 하릴없는 시간낭비 에너지낭비에서 벗어날 수 있고 통제력으로 낮파 거부할 방법은 가벼운 기기 충전 거의 필요없는 이북 제한 이북 뿐 이북리더기를 가능한 한시 빨리 사야겠다 팔마는 값이비싼데다(돈없음) 폰과 기능이 같으니 일단 미뤄두고 써봤을 때 가장 좋았던 7인치 물리키로

#247 이름없음 2024/05/23 07: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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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이름없음 2024/05/23 07: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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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이름없음 2024/05/23 08:01:14

오 싸이클 20m 탔더니 기운 없는거 싹 회복됐네 하루종일 쳐져있고 아침시간 버려서 낮파될게 아니라 그냥 쇼츠틀고 음악틀고 걸어가서 싸이클타다 와야겠다 집중력이 아예 달라 하루가 다르다 인생도 다르고 화장실 갈때마다 스쾃하고 1분 스쾃이 1시간 운동량이랑 같다니까 운동화 불편하면 쓰레빠 가져와야지 여튼 잠+운동이면 부족할게 없구나 하루만 해도 이런데 하루 더 하루씩 하면 하루하루 달라질듯 음.. 그렇다 다시 hsppesm 복귀해서 머리 아파지기전에 멍청브 들으면서 지금 이순간에 집중해서 할일 해나가야지 지금 이순간 할일을 하는것 밖에는 인생이 없으니까

#250 이름없음 2024/05/24 16: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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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이름없음 2024/05/30 09:44:08

운동

#252 이름없음 2024/05/30 09:58:35

#253 이름없음 2024/05/31 06:47:18

운동가야된다 일단 정리 마저 끝내놓고

#254 이름없음 2024/05/31 07:08:35

운동

#255 이름없음 2024/05/31 07:39:40

#256 이름없음 2024/05/31 14:26:04

점심

#257 이름없음 2024/05/31 18:44:12

운동

#258 이름없음 2024/05/31 18:54:27

#259 이름없음 2024/06/01 07:16:27

아침운동(for첫단계) 7:15am

#260 이름없음 2024/06/01 07:32:26

#261 이름없음 2024/06/05 10:51:27

핸디노트의 참생각정리로 여길써야곘다. 자(팦.파습)으로인해 안써질수도(쓸필요가없어질수도.)있지만, 여튼간.. 일단 여기를 임시로 두고. 쓰든말든, 쓴걸 타공자공 돌리든말든 해야. 일단 간다. 3/2/1으로 나뉘는데, 엄같은단순ㅅ겐 1으로완, 보통ㅅ에겐 2까지(마이뤁.멤같은.)으로완, 나같은고지자에겐 3까지완. P로상황따라P시PP로모든상황커버가능. 그렇게쳬계틀시 모든자로 커버완. 타욀롬필요가X.생기지가,발발원인이사라지니,발발조차가X. 여튼간여기로간다.,,, 인덱은. 매일의 인덱+레스 익자타슬은. 새로 재활용해 빨아써야겠다. 생성고.

#262 이름없음 2024/06/05 14:07:41

장) 묵긷2, 쾃> +대:읽;what?아직은 머릿속헤맴이지만, 싨병결곧시냅스강화팦팦될것.

#263 이름없음 2024/06/05 14:10:13

카톡올확인정리, 청톡온

#264 이름없음 2024/06/05 14:15:28

2:12 대장 다녀온김에 점먹ㄱ

#265 이름없음 2024/06/05 14:20:29

점준비 : 묵긷6, 대장 쾃 잊어버렸다. first슬긹에 >전두엽쓰느라. 고지자는 계속 뇌에 먹이 분배해야. 픽던과 같은 이치. (동시에 뇌비우기도. 이런 팦싲접뎁0긹 등으로. (나중가서 PPP속묶되어, 마찬가지로 비워질.,,,) 점먹 : 청톡온 마저

#266 이름없음 2024/06/05 14:43:14

점빵(뤁쳌셑전들고와서해치움) : 묵긷5+픑중요생정결

#267 이름없음 2024/06/05 15:06:26

양치 묵긷13 톡정리갖톡답갖톡완

#268 이름없음 2024/06/05 15:12:50

일단은 싨병양쌓(시간이얼마나걸리든.시간이가면.속묶줒묶올큰파도정리가됨.)이중요하므로. 여기다 분할된채로 계속 기록한다.,,,(P=싲뎁0(은아니지만)의급.,,,까진됐음.,,,4년=모든범위모든분야.처럼.나아가고있는것.,,,자신과주에대한믿음으로.내가한일을보고나를믿어라.,,,의.,,,ㅇㅋ완.,,,)

#269 이름없음 2024/06/05 16:09:32

🏡 엄마 폰요금 봐주기, 교통카드 신청

#270 이름없음 2024/06/05 18:51:43

10:30 취침이면.. 4h전 취식해야하니 6:30엔 먹어야했겠는데 지금 상태를 보면 아직X고.. 고지자의 그것 최대 7:30엔 먹어야.. 잠을 충분히 숙면 취하고 일어나서 내일 아침부터 커피없이 종할까지 잘 하지. 일단 6:50이니까 7:20을 목표로 달려보자. 최대 7:30이고.

#271 이름없음 2024/06/05 22:20:30

10:20pm눕 묵긷5단 10:47pm잠 11:2pm잍람후잠

#272 이름없음 2024/06/19 12: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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