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대학생이고 천사입니다 컨셉 아니니 욕하지 말아주세요
꒰১ 흔한 천사의 일기장໒꒱
수학 점수가 안 올라서 세계 멸망시키고 싶어졌다
천사님은 이만 지구인 모두가 좋은 꿈을 꾸길 기도하면서 취침 ⋆॰˳ཻ̊★˳॰⋆₊⋆ ☾⋆⁺⋆
축복의 마음으로 기상 ɷ∘•°✿
오늘은 삼월 모의고사 언매 개념을 비롯해서 여러모로 부족하다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 오답 중 특히 매체 문제와 계산을 틀린 수학 3점 문제는 용서할 수 없다 그치만 천사의 마음으로 한 번만 봐 주겠어 (다음 학평에선 언매 자식을 꼭 조져주마 크크)
카페에서 케이크랑 친구랑 눈물의 채점 모임을 가진 후에 학평 스트레스를 풀러 문구점에 들러서 눈독들이던 한정판 쿠루토가 샤프를 샀다 겸사겸사 바디의 색이 비슷한 삼색 볼펜이랑 형광펜이랑 개 발바닥 모양 스탬프도 샀다 …과소비 아니거든! 용돈 다 썼지만 천사니까 괜찮아
사랑하는 거… 그러니까, 정든 노래랑 멋있는 시구랑 강아지랑 또 상냥한 친구들, 전부 계속 사랑하고 싶다는 마음이 천사를 하루 더 살게 해 줘 * • ˚໒꒱
꾸아악 러닝머신 삼십분에 작살나는 보잘것없는 종아리 근육이 괴롭다
그래도 몸을 움직이지 않으면 피곤하고 우울해진다는 걸 지난 19년에 걸쳐 깨달았으니 이젠 움직일 때야 천사에 걸맞는 육체를 갖추도록 하거라…
내년에 어른이 되면 정말 좋아하는 빈지노의 앨범을 스트리밍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연령제한이라니… 천사한테 그런 걸 갖다대도 되냐구)
천사님 편두통 호소 움직일 때마다 골이 흔들려서 운동도 생략 결국 휴가 선언 후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요양 중
컵누들이 너무 좋다 하루 종일 컵누들이 너무너무 먹고 싶었어 근데 왜이렇게 양이 적은 거야? 곱빼기 버전 출시가 시급한걸
침대에 더 누워있고 싶어서 세상이 멸망했으면 좋겠다
기끔은 천사의 일기장에 악마(나)가 난입해도 괜찮을까ㅋㅋㅋ 천사가 쓰는 일기장... 너무 재밌러
>>14 악마도 환영이야 😈 천사라서 마음이 넓으니까 악마도 회개시켜줄게
천사 오늘 문제집 한 권 다 끝내고 기뻐서 승천할 뻔했지만 참음 수능 봐야 돼~
오늘의 러닝머신 200 칼로리 달성에 성공 컵누들 한 개만큼 운동했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뭔가뭔가다 그러니까 컵누들 한 개만 더 먹어도 될까? 크크 말짱 도루묵 전략이다
이렇게까지 영혼 단위로 충족되는데 몸에 안 좋을 리가 없어
소프라노의 노래는 정말로 천사같아 달콤해서 가슴이 벅차
헤어졌다 감히 천사를 울리다니
울었던 게 쪽팔려질 만큼 등신같이 구네 -ㅁ-
오늘은 영어 선생님한테 학평 점수로 칭찬받아서 기뻤다 천사를 알아봐 주는 사람 모두를 . . . 좋아해 ☆·⁺ ⊹ ゚.⋆
토요일! 토요일! 나는 아주 신실한 천사이지만 당분간은 토요일을 신님처럼 섬기겠어 친구들이랑 예쁘게 입고서 꽃구경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고 잔뜩 축하드릴 거야 하나 걸리는 점이 있다면 도통 뭘 입어야 할지 @ㅁ@;;
좋아하는 상냥한 친구들을 아주 아낀다 ꙳✧˖°⌖ 천사니까 착한 사람들을 축복해주고 싶기도 하고 아끼는 내 마음이 오히려 즐거워져서 기쁘니까
진짜 자는 수준으로 졸았다… 춘곤증이란…
요즘 공부가 안 돼서 지구 폭발시키고 싶어졌다
예상컨데 날이 따뜻해지니까 몸이 둔해져서 무의식적으로 졸게 되는 이 춘곤증 때문… 저녁으로 컵누들 로제 버전을 먹으면서(조리를 잘못해서 국물이 생김) 열심히 궁리한 결과 기상시간과 취침시간을 함께 늦추기로 결정했다 일찍 자나 늦게 자나 잠에 취해서 헤롱헤롱 해버리니까… 일찍 자면 아침자습을 조는 걸로 날리니까 그게 마음 아프기두 하고 천사 이제 always awake야
그리고 계획을 지키는 걸 빡세게 하기로… 그러려면 계획 세우는 것도 제대로 해야 하니까 앞으로 여기 일기장에 계획을 적고 가 볼까~ 하는 생각도 했는데 아무래도 귀차늘 것 같아서 -ㅁ-;; 뭐라구 말은 못 하겠군
천사가 꼽은 최근 제일 천사같은 곡 ꙳✧˖° illit-magnetic ໒꒱ 슈퍼 이끌리는 노래예요·⁺ ⊹
그리고 또 최근에 하고 있는 고민은 침대가 너무 포근하다는 것… 침대가 좋아서 하는 비유가 아니고 진짜 지나치게 포근하다 강제로 몸에 힘을 빼게 하는 느낌이랄까… 도무지 일어날 수가 없어 ㅇ,.ㅇ
헤어지고 나면 좋았던 것만 기억난다고 그러지들 않나? 근데 왜 이렇게 정 떨어지는 일들만 생생할까… -_-;; 진심 흑역사 됐어 천사 인생 역사에서 사귄 기억만 지워버리고 싶어
아니 이거 그냥 미친놈이었네 !?!?!?!?!? 뒤져라 걍 내 진심 돌려내라;;;;;
사랑이란 falling …
천사인 내가 고작 인간 하나 때문에 낑낑대는 건 어울리지 않아… 쓰레기는 얼른 처리하고 할 일을 하도록 하자… ˚୨୧⋆。˚ ⋆
천사같은 곡 추천 그 두 번째 ‧͙⁺˚*・༓☾ 자우림-17171771 ☽༓・*˚⁺‧͙
지구인 관찰 보고: 요 때는 본인이 특별하다는 환상이 제일 중요할 때인 듯!
그런데 아예 모르는 사이가 되면 후회할까? 사실 나 어릴 때 친구랑 멀어졌던 일을 아직도 가끔씩 생각하거든 그 애의 근황이 알고 싶거나 날 어떻게 기억할지가 궁금해져서 그러는 거 보면 조금 후회할 것 같기는 한데… …관둬 사이지차 어쩌겠어 ~3~
간만에 지구인 모두가 좋은 꿈을 꾸길 바라면서 ✿ܓ ゚+..。*゚+ 취침!
좋은 노래는 마음을 치료해주는구나. 지구인들이 만든 훌륭한 문화라고 생각해 ♡
반 친구들보다 공부를 잘 한다는 건 사실이니까… 조금 기뻐해도 괜찮겠지?! 천사라도 이 정도는 남을 깔보는 축에도 못 드니까 괜찮겠지?!
학교 끝나고 컵누들 먹을 생각으로 학교든 뭐든 견딜 수 있어 ⋆°♬
얼른 수능이 끝나면 좋겠다… 학교도 막 째고 주 단위로 친구들이랑 놀러다니면 얼마나 재밌을까 ㅠ_ㅠ
중간고사 수학에서 실수한 것 때문에 속이 쓰리다악
다음주에 졸업사…진 찍는다고…? …지금 천사생 최고 몸무게로…?
거짓말이라고 해 줘… …라고 했다가 촬영 후 놀이공원 약속에 부활 ꙳✧˖°…
6월 모평이 한 달도 안 남은 시점에 놀이공원 …?! ㅠvㅠ 그치만… …천사지만 이번 한 번만 양심을 속이고…
세계가 망하는 편이 좋겠어…
☆·⁺ 망해라!!! ⊹ ゚.⋆
으아아아 천사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타락해 버리는 거 아니야?! ㅋㅋㅋㅋ 타락천사 막 이래!
5모… …말아먹었다
6모… …대차게 조져질 예정!
얼마 전에 3년동안의 내신을 쭉 확인했는데 내가 갖고 있는 성적에 대한 자부심에 비해서 성적이 그리 높지 않아서 당황 -_-;;
괜찮아 천사니까 ⚝
>>52 진짜 이거 왜 그런 거?? 도대체 어디서 자부심이 생긴 거야?!
건강한 걸 먹어야되는데… 군것질이 너무 좋은 걸 어떡해? 덕분에 지금 체중이 증가의 증가의 증가 중이야 ㅜㅡㅜ
피부 상태도 장난 아니고… 점점 생긴 꼬라지가 마음에 안 들어진다 ㅡㅡ
진짜가 아닌 걸 짐작하면서도 모른 척 믿어보고 싶어지는 말들이 ㅠㅠ 너 때문에 맘이 시끄러워!
괜~찮아 살쪄도! 천사니까 괜찮아~
아 지금 자고 싶어… 지금 당장 굿나잇 하고 싶어 졸려 @_ㅠ…
얼마 전에 천사가 수면부족에 시달리면 타락할지도 모른다는 연구를 봤다구? 그럼 지금 자는 게 맞는 일이지 않겠어? 지구를 위해서 말이야…*:・゚✧*:・゚
아침부터 짱나 ㅍ“ㅍ
망신살이란 무엇인가…
>>56 힝… =ㅁ=
천사의 플레이리스트 추천 그 세 번째 • • • ・ 。゚☆: *. NewJeans - How Sweet .* :☆゚. 최근에 제일 많이 듣고 있어 반짝이는 힙합 ♩
천사는 최근에 6모를 앞두고서(…) 컨디션 관리에 전념하고 있다 천사에게 많은 영향을 주는 인간 중 하나인 학원 선생님의 조언대로…☆゚ 아무래도 수면 부족은 인간에게나 천사에게나 독인 모양 컨디션이 메롱이면 어이없어서 울고 싶어지는 실수를 엄청 하니까 관리해야지…
절대로 그냥 쉬고 싶어서 컨디션 관리라는 말을 갖다 붙인 게 아니야! …절대!
@_@
ㅍ ㅡ ㅍ … 6모 와 버렸다…
후ㅎㅏㅏ
@_ㅠ
뭔가 노력을 투자한 순서대로 등급이 떴다…? 생명은 개념 실수 크리티컬이긴 하지만… 수학>물리>생명 순서대로 신경 쓴 게 맞긴 하다…
천사나 인간이나…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_@* 그리고 영어는 …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어
@_@;;
오!! 6월 모평 국어에서 학교 일짱 먹었어! 모의고사 성적으로 과목 1등 먹는 거 첨이라서 여기저기 자랑했다 ㅍvㅍ
설마~ 우리 학교에 레더가 있어서 이 얘길 보고 날 특정하진 않겠지? 일반 인간에게 천사인 걸 들키면 곤란해지니까 조심해야하는데 말야 …໒꒱⊹ ゚.⋆
천사 위에도 신님께서 계시듯이 언제나 네 위엔 더 뛰어난 누군가가 있다는 걸 명심해!!
기합 넣고 학교 가자악
너무 많이 먹고 있어…
요즘 들어 자꾸 마음을 나쁘게 먹게 되는 것 같아… 천사의 마음가짐을 잃어가고 있는 걸까 이대로면 천국으로 못 돌아갈지도 모르니까 마음을 착하게 쓰도록 하자
머리가 아프도다 @ㅁ@7
지구인들의 두통이란 아픈 거야... 그러니 오늘 밤은 지구인들이 두통 없이 보내길 바라면서 . . . 축복의 마음으로 취침 ꙳✧˖°⌖
물리학이 힘들다… 힘… 질량… 가속도…
그 녀석이랑 마주치는 건… 별로 좋은 일은 아닌 것 같다 속이 별로 좋게 되지 않으니까 그렇지 왠지 붕 뜬달까 울렁울렁거려… 그래서 그 녀석 출몰 위험 구역을 조금 신경쓰게 돼서 싫다 인간 주제에 감히 천사에게 말야
직접 엄선한 시원한 플레이리스트로 더위를 달래는 요즘… 초여름치고 너무하지 않아? 더워 @ㅁ@;;
지구인들아 지구를 좀 더 아끼도록 하거라 • • • ・ 。゚☆: *.
하루가 삭제됐다 =_=
집중이 안 되고 자꾸 졸길래 어제 하루를 자는 데 썼다 3ㅁ3 지금 기분이 너무 좋아서 위험해… 몸에 힘이 넘쳐 실수로 지구 멸망시킬지도 모르겠으니까 조심해야지
네가 좋아하는 걸 그대로 좋아하도록 해 * :☆゚. 남이랑 하나도 상관 없어 네 맘에 들면 좋은 거야
머리가 짧아져서 귀엽다고 말해준다든가 끝부분이 살랑살랑 하는 게 눈에 띄어서 쓰다듬어준다든가… 그런 상상으로 밤을 채우고 있어 부끄럽지만 ~_~
천사 플레이리스트 #4 .+。• * Haruno - Cinnaber ₊°• .+°。 귀여운 눈웃음을 닮은 멜로디야 ˳ཻ̊★
흔들려도 balance 잡아!
내신 준비하고 있어서 생명과학2 개념 공부했는데 재미있다… 그렇다고 2과목으로 갈아타는 일은 천국이 망해도 일어나지 않을 테지만 꼭 대학교에 가면 이걸 공부할 거야
always want that sunday vibes. . . ☆·⁺ ⊹ ゚.⋆
수능 보는 꿈 꿨어… =_=
니가 뭘 알아 이건 사랑이 맞아 약속했단 말야
좋아하는 것만 보기에도 부족한 이 세상에서 조금 무서운 것은 싫은 현실이 턱 밑까지 밀려올 때에 눈 돌릴 데도 없이 잠겨버리는 것。。。﹏𓊝﹏☼⋆.˚
갑자기 지금까지 지나간 것들이 다신 돌아올 수 없단 게 생각나서 기분이 요상해 -_-;; 올해가 지나면 교복을 입지 않게 될 것이다 지나간 게 아직 남아있다고 착각하고 싶은 건 그냥 정일까
지구인들이 행복한 밤을 보내길 바라면서 축복 . • . * ☾ 오늘 밤엔 평소보다 푹 잘 수 있을 거야 잘 자 •v•*
모기에 뜯겨도 밖이 좋은 초여름의 밤…
뻔뻔한 얼굴로 손이나 떨고 말야 치사하다니까
・⚝ 。゚・ ・☆ ・ 𖤐。 。 ✧ ゚。 ・ .★ 。 잘 자 지구인들아 ★⠀ ⠀ ⠀・ ・ 。 ・ ✦ ・ ゚ ⟡. •✮⋆ ・ ゚・ ⚝ 。゚・ ・☆ ・ 𖤐
⊹ ⋆゚˚₊‧꒰ა 천사의 힘으로… ໒꒱ ‧₊˚ ⋆゚⊹ …레스를 접겠어! ˚˖𓍢ִִ໋˚˖𓍢ִ✧˚.
천사쨩 귀여워ㅠㅠㅠㅠㅠㅠ나랑 동갑이구나 우리 힘내자!
>>103 그런가? 나 좀 귀여운가 •///• ໒꒱ ₊˚⊹˙✧ 레스쨩도 힘내! 레스쨩의 오늘 하루에 천사의 축복이 있을지어다… ⋆.˚⟡ ࣪ ˖ ♡
혀에 뭐가 나서 하루 종일 혀를 신경썼다… 조그만 혓바늘 주제에 천사를 괴롭히다니!
모의고사 힘들다… 기운이 없어…
그렇게나 지구인이 가득가득한데도 학교에 있으면 외로워
멋진 글씨체로 적힌 글에 두근두근 해 버리는… 수첩을 훔쳐보고 싶다는 생각 그만둬야 하는데…
오늘의 비극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등급 커트… 물리 48 생명 41 천사가 받은 점수… 47 40 교육청 학평이니까… 지구 멸망은 참아주겠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지구인들 잘 자
낮잠 잤는데 꿈에 그 녀석이 나왔다 잘 알던 사람을 오랜만에 만난 것처럼 반가운데 꿈이란 걸 알아서 그런가 서럽기도 하고 마음이 울렁거려서 싫어
아무래도 천사니까 지구인이 익숙하지 않아서 낯을 가리게 돼 그래도 낯가리는 거 그만두고 싶다…
달콤한 낮잠에 취해 있던 중에 꿈에 나온 선생님께서는 거란족의 유산인 오삼불고기 집에서 아르바이트 하고 계셨습니다 5개월만에 그만두고 더 좋은 직장을 얻으셨다고…
헤어진다거나 그런 건 누군가가 뱉어낸 버그겠지?
항상 뭔가 만들어내고 싶은 마음이 끓고 있는 것 같아 사랑하는 분위기에 실체를 입히고 싶달까 어쩌면 지구인들은 모두 그런 걸 통해서 자길 표현하고 싶어하는 걸지도 몰라 날 표현하고 내가 사랑받는 걸 보고 내 사랑을 공감 받고 그런…
일기의 초반을 보면 왠지 책의 다른 챕터로 넘어왔다는 기분이 들어 그것도 좋았었지만 이것도 좋네~ 싶지만서도 한편에선 사랑하는 게 지나가서 슬픈 기분
사랑하고 싶어서 손끝이 저릿저릿해!! 아니면 그냥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 걸 수도 있고 3ㅁ3
╲⠀╲ ⋆.˚ ⠀ ╲ ⋆。⋆ ⊹ ☆⠀ ╲⠀ ☆⊹ ⠀. ☆ * ⊹ 지구인들아 잘 자⠀★ ★⋆.˚╲ ╲ ⋆。 ╲☆ ⠀⠀ ☆ ★ * 천사도 오늘은 일찍 잘 거니까 . . . . ݁𖦹₊ ⊹
더운 건 괴롭지만 그래도 잘 자야 돼
자기 전에 잠깐! 좋은 밤을 위한 천사의 노래 추천 #5 ⊹ ⋆゚˚₊‧꒰ა Meego - Moonmap ໒꒱ ‧₊˚ ⋆゚⊹ 포근해서 좋은 멜로디 ... • . * ☾
*•☆.。* you're the first I never wanna let go¸¸.•*¨*•♫♪¸.☆
에어컨을 발명한 지구인에게 천국에서 상을 줘야 한다고 생각해
ㅇㅏ오 일어나기 싫다… 그치만 오늘 수업 많아서 지금 일어나지 않으면 오늘 하루가 통째로 날아가…
천사가 수학 재능을 천국에 두고 와 버려서 수리논술 진짜 ㅎr… 못 하겠는데 그 와중에 문제 풀이 능력이랑 관련 없이 서술력이 좋다고 칭찬을 들어서 다들 논술 왜 안 하냐고 그래… 너무 고민 중… @_ㅠ
안 하고 싶다… 근데 안 했다가 후회할까봐 무섭다…
그냥… 열심히 해야지 모… 이것이 천사의 근성이다 ㅠ_ㅠ ໒꒱
질투 금지! 본인의 노력이 있었는가를 먼저 생각해 보고 남의 결과를 부러워합시다 ୭̥⋆*。
천사는 이상한 고집이 있어서 감자튀김을 먹을 때 케찹을 찍지 않는다든가 이어폰은 선 있는 걸로 쓴다든가 채점은 파란색 펜으로 한다든가… 그런 생활의 규칙이 몇 개 있어
현실은 한순간이에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필요한 8시 12분 ✩‧ ₊˚ * .⋆ ·ฺ⁺˚
말은 언제나 의미 없고 무력하니까 단지 한 마디도 마음을 낫게 할 수 없어
내가 작년에 수첩에 해내자 ~~~~~ 라고 적은 걸 보고 응원받은 느낌이 들어서 힘이 났어
해내잣 'ㅁ'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필요한 1시 33분 ⋆˚☆˖°⋆⭒˚。‧₊˚ ⭒ ˚˖°⋆
요즘은 진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다… 하루는 긴데 일주일은 너어무 짧다
할 일은 더럽게 많은데 하고 싶은 건 하나도 없어..
기합 넣어!! 천사 파이팅!!!
보고싶… 지 않아!!!
평가원 및 기타 출제기관들에게. 자꾸 문제를 이따구로 만들면 천사가 흑화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구를 망하게 하고 싶지 않으면 나한테 잘하십시오.
커피를 무한대로 먹고 싶어 .𖥔 ݁ ˖ (이거 조금 위험한 것 같아…)
여름밤에 듣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찡하다…
토루리리 테리라 ♩♫ ⋆.˚⟡ ࣪ ˖
눈 감았다가 떴는데 갑자기 세시 반이 되어 있어… 진짜 무섭다
천사: 거지꼴, 학원용 반바지와 웃기게 생긴 커다란 반팔 티와 벗는 걸 깜빡한 안경 그 녀석: 갑자기 뒤에서 나타나더니 날 쳐다봄 (빤히…)
그리고 손을 잡으라고 우김. 하나도 논리적이지 않음. 근데 제일 바보같은 건 다 알면서도 엉터리 논리에 넘어간 나.
제작년부터 마주칠 때마다 해오던 생각: 대가리 한 대만 갈기고 싶다. 여우도 개과라던데 개새끼가…
의지력은 소모품이라는 말… 듣기 전까진 비슷하게라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말이어서 첨 들었을 때의 인상이 깊다 애초에 의지가 강한 편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그건 조금은 회피성이었으니까 나한테 어울리는 말은 아닐지두 모르겠지만 공감 중이긴 해 ㅠ.ㅠ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는 말 진짜일까…
남이랑 비교해서 자존감을 얻는 건 좋지 않아 @_@! 위에 있는 사람을 따라가려고 노력하자… (그렇다고 열등감 제조기ㅋㅋㅋㅋ를 너무 보는 것도 좋은 것 같진 않지만 말야) 언제나 천사 위에는 신님이 계신 걸 잊지 말구… 천사의 덕목은 겸손이니까 ,。・:*:・゚☆
방학의 하루 루틴 공부-> 밥-> 강아지 보기의 반복 그러다가 학원 가기 그러다 자기 강아지를 학원에도 학교에도 데려가고 싶다 왜냐면 분리불안이 있다고 (불안한 쪽은 내 쪽이야)
강아지 진짜 귀여워서 일기판에 있는 지구인들한테도 보여주고 싶다
벌써 눈이 오길 기다리고 있어 ☃︎₊♡̷•°₊
나 생각을 좀 해 봤는데…… … … 약대를 못 가면 재수 할 것 같아… 지금까진 목표 없이 일단 수능을 잘 보자!! 했는데… 아… 근데 턱도 없이 높기도 하고… 성적에 비하면 목표가 부끄러워… ㅇㅏ악…
조금 회피 성향이 있으니까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좌절하는 게 무서워서 말 못 했던 것 같은데 근데 지금 시점에…(^^) 오래 고민하고서야 간절해졌어…
여기 딱 써 버리니까 뭔가 진짜? 진짜??! 진짜야???!! 싶고 왠지 위장이 떨려 마지막으로 간절했던 게 한 100년 전이라서 왠지 현실감이 장난 아냐!!
더 같이 있고 싶어…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평생 저주할 거다 -_-;;
>>157 진짜니까 각오해라!!
시곗바늘이 네시 반에서 멈춰 있어
>>155 응원할게 꼭 원하는 결과 얻길! 나두 고삼이야 헤헤 우리 같이 파이팅하자...💪
>>160 그래!! 원하는 결과를 얻는 그날까지 같이 파이팅하자구! 레더의 응원 덕분에 힘이 났으니 레더에게 천사가 축복을…!! .。.:*☆ ♫
수시 때문에 시들시들… 생기부 마무리가 너무 힘들었고… 내신이 간당간당해서 마음이 아프다…
>>109 아앗! 그런데 실제론 둘 다 1이었다! 럭키천사비키!

천사 요즘은 이 앱을 많이 쓰고 있어 (앱 이름이 슬립 사이클인가 그래) 뭔가 패턴을 분석해서 잠이 얕을 때 알람으로 깨워준다나? 왠지 개운하게 일어날 수 있어서 추천! 이 날에 처음으로 수면 품질이 70퍼센트 가까이 돼서 기뻤어 추천 ♪
대뇌보상계가 반짝여서 캔디도 부족할 정도
오늘 모의고사를 망해서 우울… 속이 더부룩해서 기분 나쁜…
천사라도 가끔씩은 다른 누군가가 미워 예를 들면 모의고사 시간에 시끄럽게 굴어서 집중을 방해하는 누군가 말이지…
괜찮아 나는 천사니까…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
오늘은 또 갑자기 기분이 좋구나 @v@" 이런 날엔 바닐라 라떼!
충동적이고 살짝 달뜬 네가 예뻐서…
천사는 요즘 수시 원서때매 고민이 많다… ~.~ 그냥 빨리 원서 접수해버리고 고민을 끝내고 싶어…
어쩌니 저쩌니 헤도 일단 정시파고…
싫은 게 너무 많아서 괴롭다 ~~ 싫어하면 안 되는 걸 아는데도 말야~
그래도 그냥 싫어~ ☆☆☆
자꾸 천사 건드리지 마 ㅡ“ㅡ 확 지구 멸망시켜버린다!
선생님께 똑똑하다는 말을 들었다!
이어폰을 집에 두고 왔어… ㅠㅁㅠ 힘든 하루야…
그 녀석은 내 생각 많이 할까??
멋있는 지구인들이 정말 좋아…! 선생님께서 좋은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좋은 사람이 되세요~ 라고 하셨으니까 천사도 좋은 지구인인 척할 거야 ⋆⁺₊⋆ ☆
뭐 하고 있는지 궁금한… 것 같기도 하고 …
어느새 여름 지나 가을

내 멋대로 정하는 실모 필적 확인란에도 적었어 약간 감성 있으니까 업로드… ・˚ ☆˚ ・⋆∴。⣀
집중이 안 될 때가 많아져서 조금 슬럼프인가~ 싶어서 자기점검 했는데 최근에 새로운 모의고사나 n제 문제를 풀어내자 !!!! 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복습을 한참 유기해뒀다는 걸 깨닫다… 머리 쓸 일이 없었으니 집중력리 떨어지는 것이 당연했다… 천사 9월부터는 새로워집니다. 복습 철저 기본 개념 완벽숙지의 천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_@‘
과탐 비킬러가 복병이다… 9모 이틀 남은 시점에서 뭘 할 수 있지… ㅎ_ㅎ
슬슬 선선해지니까 수능이 다가오는 게 실감돼서 천사인 나도 정신이 아파질 것 같다 그런 의미로 오늘 밤엔 모든 수험생(수능이 아니어도!)에게 축복을… .。.:*☆ ㅎㅁㅎ ・ 。 ★彡 ☆彡。∴。。 ・゚*。・ 。*・゚ 잘 자 ☆彡•*
9월의 공부 테마는 분석이다…
그리고 반복…?
것보다 성적 하나에 일희일비 하는 일은 천사와 어울리지 않아~! 천사라면 적당히 기뻐하거나 슬퍼하고 다음을 준비해야 해… ˚₊✩‧₊
내일이다… @_ㅠ
항상 국어성적 수직 하락을 걱정하고 있어…
약간 불안해졌을 때(진짜 약간, 너무 많이면 멘붕 와서 안 돼)가 제일 노래에 감동받을 수 있는 때인 것 같아 그치만 지구인들은 멘탈도 건강하면서 노래에 감동할 수 있도록 천사가 축복해 줄게 。・:*:・゚★,。
밀크티 향 향수라니 그런 천사같은 게 존재할 수 있는 거야?!
도전! 내일 꼭 5시 반 전에 일어납니다.
>>193 아슬아슬 성공…
>>190 현실이 되다…
큰일났어… ㅠㅠ 등급컷이 멸망이야… 어떠카지…
태어나서 처음으로 국어 2등급을 맞다… 6월이랑 7월 둘 다 백분위 100이었는데 갑자기 93이 되다… 뭔가 실수로 틀린 것도 아니고 그냥… 틀림…
수학도 난생 처음으로 모든 문제를 다 풀었는데…(이하생략)
그리고 또 태어나서 처음 하는 것: 영어 듣기 틀리기… 진짜 왜인지도 모르겠는데 틀려있었다
이건 평생 해오던 거지만: ㄱㄴㄷ 체크 잘못하기
나는 ㅂㅏ보야… ㅠㅁㅠ
⊹ ⋆゚˚₊‧꒰ა 천사의 힘으로… ໒꒱ ‧₊˚ ⋆゚⊹ …두 번째로 레스를 접겠어! ˚˖𓍢ִִ໋˚˖𓍢ִ✧˚.
도저히 문제가 안 풀려서 30분동안 고민했는데 정오표를 확인해 보니 문제 오류였다…
그 녀석이랑 만났는데 친구랑 대화중이라고 쫓겨났다…
… -_-
나: 그래 알았어 그러고 뚝딱거리면서 그냥 다시 걸어감… 바보같은 나…
생각할수록 분하다…
갈수록 분해서 잠이 안 와! 눈치 없는 친구 자식!!
뭐 알아서 잘 살고 계시겠지… 내가 걔 지금 뭐 하는지 궁금해하지 않아도…
점선과 실선의 차이?
주변 사람들을 유형화시키는 건 별로 안 좋은 것 같아…
원서 접수했ㄷㅏ…
어떸캐ㅐㅐㅐㅐㅐㅐ @ㅁ@;;;
수능 원서 접수 후 증후군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다…
헤이즐넛 라떼라는 것을 최근에 경험해보게 되었는데 최고의 커피 ! 역시 지구에는 맛있는 게 아주 많구나
보고싶네 약간…
-_- ☆
거짓말이어도 괜찮으니까 모순이 많은 게 좋아
사랑해줘 twinkle night ✩‧ ₊˚ * .⋆ ·ฺ⁺˚ . ✩* . ⋆·ฺ . ⁺˚~
천사 지금 과탐 때문에 흑화하게 생겼잖아!
역시 지구인들 사이에 있는 건 외롭네 (-_ㅠ)
결국엔 나 혼자서 swerve 〰️〰️〰️〰️〰️〰️〰️〰️
외롭구나아
이불이 최고의 친구야
다이스 신께 여쭈어 보자… dice(1,100) value : 80
줏대라든가 주관이 있는 건 중요한 것 같다 전부터 뭔가 멋있는 말을 하는 사람들을 아주아주 많이 동경해서 나도 그렇게 되려면 동경만 하는 것보다 주관을 통해서 들어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그것들이 그냥 겉만 멋있게 포장된 말들이라고 생각했던 때도 있었지만 지금 생각하기에는 그 사람들도 주관대로 살아온 결과로 그런 말을 할 수 있게 된 걸 테니까…
그리고 별개로 내가 느끼는 것도 일리가 있다는 걸 조금 알았어 나도 어쨌든 사람 속에 존재하는 나로서 충분히 특이하지 않아
그치만 또 반면에 특별하다고 생각해 지금까지 느껴온 결과로… 나는 대단할지도 몰라!
그런 걸 전부 알고서 다른 멋있는 사람들의 말을 잘 듣고 잘 느끼다 보면 나도 주관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어릴 때의 마음도 챙겨주자는 느낌으로 주관을 100% 굳히는 사람은 되지 않겠어!
가끔씩 맞춤법 엄청 헷갈리지 않아? 맞추다 맞히다 켜다 키다 이런 거…
시간감각이 진심 사라지고 있어. 분명히 이 스레 어제 갱신한 것 같은데 며칠이 지났다…
새삼스럽지만… 하교할 때쯤이면 가을 오후에 알맞는 시간대가 되어서 기분이 좋다 천사한테 한국의 날씨를 가을쯤으로 고정시킬 수 있는 힘이 있었으면 좋겠어
최근엔 스스로 놀랄 정도로 어른스러운 생각과 유치원생 수준의 공상이 번갈아서 떠오른다
또 최근 고민거리는 용돈이 떨어졌는데 헤이즐넛 라떼를 사러 가고 싶다는 건데, 다음주 화요일에 10월 용돈을 받을 테니 그 때 꼭 헤이즐넛 라떼를 마시기로 정했다 헤이즐넛 라떼가 다음주 화요일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상상하면 왠지 즐겁다
왠지 인터넷이나 sns에서 보는 글은 마음에 잘 남질 않는데, 소설이나 책으로 읽는 것은 오래오래 남아서 자꾸 떠올리게 된다
현실감이 사라져… 온갖 공상이 실현될 것 같은 기분
어쩐지 또 다른 우매함의 봉우리 위에 서 있는 느낌이다. 과연… 알아차린 것이 좋은 일인지 모르겠다. 아니면 다 착각일지도. 내가 최근에 느낀 바로는 수험생 정도의 나이인 지구인들은 거의 다 아기이다. 그런데 이것이 단체생활이나 인간관계에도 적용되는지를 모르겠다(아무래도 경험이 적어서 그렇다). 세상에서 배운 것이 그대로 적용되질 않는 세상이라니 맥락이라는 것은 소설 속에나 존재하는 것이구나.
말투가 왜 이렇냐고 묻는다면 최근에 무협 소설을 읽어서 그렇다고 말하겠소.
무공을 쓰지 않는 지구에서 지구인들은 무엇으로 인생을 살아야 할까. 그런 말을 멋있는 단어로 적었으면 좋았을 텐데 어휘력이 딸려서 아쉽게 되었소.
진지한 관계는 어울리지 않아 그릇이 작다는 게 이런 걸까
이해받지 않아도 좋은 일기장이라 좋아
얼마 전에 친구 지구인들의 유도심문에 깜빡 속아서 정보를 줄줄 흘렸던 적이 있는데, 자존심이 조금 상했다. 그리고 자존심이 상했다는 사실에 자존심이 다시 상했다. 조금 다른 맥락의 자기혐오 타임. 아무튼 다음에 그런 상황에 빠지면 당황하지 않기로 했다.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얼마 전에 알았는데, 나는 infj이다. 뭔가 드디어 성격을 공감받은 것 같아서 아주 기쁘다.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infj인 것 같진 않다… 나는 약간 infj이다.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당신과의 조우도 거짓말이에요. ♫
집 가고 싶단 생각과 꿈에 대한 집착이… ♪
실모 풀었는데 14번/20번을 바로 넘겼으면 적어도 두 문제는 더 풀 수 있었을 것 같다. 둘 다 원래 풀던 번호대라 잡고 늘어졌는데 결국 못 풀었다 ㅡㅡ… 14번은 점대칭함수라고 넘겨짚은 게 잘못됐고 20번은 적분할 때 계산이 꼬였었다. 근데 그 와중에 선택을 다 풀어서 뿌듯했다 ^v^ 당연한 말이지만 가속도가 일정할 때, 방향이 전환되는 점까지의 거리가 같다면 속력도 서로 같다. 그리고 한 물체에 대해 힘이 일정하다면 가속도도 일정하다. 그리고 또 당연하지만 가속도가 일정할 때 시간의 비는 속도 변화의 비와 같다. 당연히 알고 있는 내용인데 어째서 떠올릴 때 버퍼링이 걸리는 거야 ㅍㅡㅍ 가계도에서 부모 중 한 명이 열성 대립유전자만 갖고 있는데 자식들의 표현형이 서로 다르다는 것은 부모 중 다른 한 명의 유전자형이 이형접합이라는 것이다. 동형접합 조건이 있어서 해당 대립유전자가 열성이라는 것까지는 알아봤는데 바로 다른 쪽 부모의 유전자형 해석으로 연결하지 못해서 헤맸다. 그리고 오늘 근수축을 엄청 잘 풀었다 ㅍvㅍ 전체 길이, 마이오신 필라멘트 길이를 이용해서 각 항목이나 항목의 합이 가질 수 없는 값을 빨리 소거하자. 두 항목을 더했을 때 시점 간 변화량의 최댓값은 3k이다. 바보같은 실수로는 상염색체와 성염색체를 헷갈려서 선지 판단을 잘못한 게 있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말을 뼈저리게 느끼다…
(15) 지수로그함수 문제에서 직선과의 교점 구할 때 y=x 랑 기울기가 -1인 직선의 교점 이용하기. (28) 정의역이 한정되어 있을 때 접점의 x좌표가 정의역 바깥에 있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최대/최소 조건 해석이 달라지기도 하므로 주의 !! (29) 다 풀어놓고 a 부호 체크를 잘못 해서 답이 안 나왔다… 제발 ㅠ.ㅠ 열역학이 복병… 그냥 머리로 때울 생각 말고 기체가 한 일의 양은 압력-부피 그래프를 그려서 확인하자. T는 pv에 비례하는 것이다. 두 물체의 가속도가 동일한 경우 상대속도 조건은 의미가 있으니 확인해야 한다. 용수철을 사이에 두고 두 물체가 충돌하는 경우 최대 탄성 퍼텐셜 에너지를 가질 때는 상대속도가 0일 때. 이 때 운동량 보존은 성립하지만 충돌 중인 상황이므로 탄성 충돌의 성질-충돌 전후 상대속도가 같다-는 당연히! 성립하지 않는다. 탄성 퍼텐셜 에너지 변화량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역학적에너지 문제에서 p, k, u로 미지수를 나타내는 것이 간단해보여서 좋은 것 같다. 생각해보니까 오늘 푼 근수축 문제 오답을 안 했다. 내일 해야지… 당연한 얘기지만 돌연변이 문항에서 성염색체 비분리로 인한 22+24 개체가 남성인 경우 성1비 24 정자를 받았을 수밖에 없다. 여성의 경우 22 정자와 24 난자.
왠지 오랜만인 것 같지만 . . . 오늘 밤엔 조금 고민을 덜고 푹 잘 수 있도록 천사가 축복할게 * ੈ✩‧₊ ˚ ∗ • 잘 자 지구인들 * ✧˖˚ ੈ✩‧₊ ˚
아니 정비례가 뭔데…?? 친구한테 물어봐야겠다. 하프모의고사 채점했는데 반타작… ㅎ_ㅎ 곱의 미분 형태로 주어진 조건에 주목하자. 계산! 평행이동 이용할 때 함수식과 숫자 형태 표현을 조심하자! y축 평행이동이 포함된 주기함수의 적분을 좀 더 매끄럽게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좋다. 미친 문제를 봐서 의욕이 꺾였다… 오답 해야 하는데 하기 싫어서 미뤘다. 돌연변이 문항에서 결실 조건을 통해 연관을 추론해야 했는데 어려웠다… 힌트는 결실이 부모 한 쪽에서만 일어났으니 반드시 B나 D 중 하나는 갖는다는 것. 따라서 A를 갖지 않으므로 d도 갖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가계도를 매끄럽게 잘 풀어서 뿌듯하다.
작심삼일이라지요 어제는 잠시 일기를 잊어서 업로드가 없었습니다. 천사 오늘부터 다시 작심합니다. 어려워서 울고 싶었다 (ㅠ ㅠ) 오늘은 문제를 많이 푼 날이라서 딱히 되짚을 거리가 없다 그제에 이어서 문제가 너무 안 풀려서 울고 싶었는데 어떻게든 마음을 고쳐서 의욕을 살렸다… 내가 물리를 잘하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으니 끝까지 해내는 편이 멋있다. 그리고 운동에너지 값을 위치에너지로 변환해서 높이 값을 구하는 건 기본인데 왜 손이 안 움직였는지 모르겠다. 가속도 정보를 구하기 위해서 시간 정보를 구하기 위해서 거리 정보를 구했다. 이 때 높이 비가 빗면에서의 거리 비라는 것을 이용하기. 서로 다른 빗면에서 운동하는 두 물체를 시간과 에너지 정보로 엮어야 했는데 가속도 값을 무작정 구하려고 해서 쉽게 못 풀었다. 차근차근 원하는 정보가 뭔지 파악하자. 새삼스럽지만 추론에서 중요한 건 이것일 수도 있고 저것일 수도 있다. 가 아니라, 이것일 수 없다. 이것이어야만 한다. 는 상황이다. 확실한 경우를 기반으로 생각하자. 오늘은 물리가 답답하니까 왠지 생명이 재미있어지는 날이었다.
10모 전까지 N제 주력으로 공부하고, 10모가 끝나면 실모를 열심히 풀면서 N제 오답과 분석을 모은 비급서를 만들어야지
요즘은 시간관리 생각을 많이 한다… 탐구에서는 한 번 막히면 시험 전체를 날리기 때문에 고민…
또 고민이 있다. 그 녀석의 생일을 챙겨줄지 말지 하는… 작년에는 어땠더라
날짜가 자꾸 눈에 들어와서 신경쓰인다
오늘은 머리가 아파서 목표 시간만 채우고 남은 할일을 버려둔 채… 귀가해서 쉬었다 ㅎ_ㅎ 어휘 문제가 왜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그리고 독서 오답을 미뤘다. 최근 문학에서는 딱히 어려움을 겪지 않는 것 같아서 좋은 신호로 받아들이기로 했다. 문학 극복이라든가… 하프 잘 풀었다… 근데 이제 풀모를 조진… 아 몰라 생각하기 싫어… 오답 미루기 신공~ 두통의 원인으로 추정. 문제에게 화가 난다. 문제를 많이 풀었다. 좋아. 머리가 아파서 구체적인 내용을 적기 싫지만 작심심일도 채우지 못했기 때문에 뭐라도 적었어요.
>>255 하루 종일 신경쓰일 게 뻔해서 아침쯤에 축하한다고 말했다 그 이모티콘에 있는 하트 뭔데?
모두에게 말하고 싶은 일이 있어 오늘 길을 걷다가 앞에서 오는 자전거를 피하려다 뒤에서 아주 빨리 오는 자전거에 팔을 치였어. 자전거 분이 크게 넘어지셔서 일단 죄송하다고 말했지만 너무 당황해서 심장이 쿵쿵거리지도 않는 상황. 그때부터 지금이 현실인지 꿈인지 모르겠어. 너무 당황해서 현실감이 증발한 모양이지…
그치만 크게 다치지 않았으니 다행이야 그런데 나 그 때 손에 방금 산 헤이즐넛 커피 들고 있었고 부딪힐 때 어떻게 된 건지도 모르는 채로 손에서 놓쳤어… 헤이즐넛 커피…
어쩌면 자전거에 부딪힌 게 팔이 아니라 머리였어서 멍한 걸지도? 그 자전거 분이 알 수 없는 조직의 연구원이어서 나에게 현실감 상실 약물을 시험하려고 그런 거라든가?
사실은 답을 알고 있어 그냥 목 근육이 뭉쳐서 혈액순환이 안 되니까 머리가 아픈 거야 그리고 분명 수면부족이니까 멍한 거라고 생각해
나름의 농담이었어.
아파… 몸살감기에 걸렸어
약 먹고 잤더니 지금 깼다… 할 일이 많은데 속상해 (ㅠ ㅠ)
망해라아아 9월부터 물리만 했는데 또 바보같은 거 틀렸어… 또… 그냥 실제로 바보야… 다 풀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어? 조금… 잘 봤나?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생명과학은 인생 최초로 50점 맞았어 ㅍvㅍ
영화도 햇볕도 졸업식도…
흐르는 노래가 전부 끝났다면 외롭겠지만 정리를 해야겠지
크ㅇㅏ아아악 어려워
왜 점수가 안 오르는 거야 !!!!
오늘은 서로 연관 없지만 왠지 연상되는 단어들에 대해서 생각해봤어 우비와 헤드라이트 관자놀이와 달팽이 고양이와 비늘 침엽수림과 반짇고리 이런 것들…
최고의 친구야 이불
건방지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어요 실제로 천사인걸
온천 여행을 가는 망상으로 수능까지 버티기 전략을 취하겠어
그리고 캠프파이어와 마시멜로!
마시멜로.
카아아아 어떻게 수학을 잘할 수 있는 거야
오늘의 날짜가 어딘가 익숙해서 노려보다가 2의 10제곱수니까 눈에 익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 분명 2048 게임에서 많이 본 거구나. 납득하고 마음이 개운해졌다
누군가의 생일이려나 했어~~ 묘하게 익숙해서
사실은 피해망상 심해서 조금 괴롭다 등 뒤에서 들리는 웃음소리가 무섭다
분명히 너네도 날 싫어하지. 감히 천사님을 말야!!!
외롭네 ~~~~
왠지 학원 친구들이랑 거리를 둬야 할 것 같은 느낌이네 민폐만 끼치고 정말 싫다 천사…
학교 가기 싫다악… 수능때까지만 제대로 기합 넣고 힘내자 …!!
언제나 결말만으로 싫어져…
귀여워 힝🥺
>>286 혹시 나 말하는 거야 ?!! 헤헤 부끄럽고만 헤헤헤헤 ㅍvㅍ♡ 레스 덕분에 기분이 좋으니까 천사가 축복을 내려주겠어 ••• *:・゚✧*:・゚ 레더가 11월을 멋있게 시작할 수 있기를…! ☆☆☆
그렇고 그런 저녁이다 졸려서 숫자 계산을 자꾸 틀리고 있지만 노래가 좋아서 어쨌든 좋은 것 같아
천사 일도 그렇고 그런 것이야… 할로윈이니까 잠시 악마인 척을 하자면 싫어하는 그 자식을 조금 저주하겠습니다 생선을 먹다가 가시를 삼켰는데 목에 걸린 것 같진 않은데도 어쩐지 찝찝한 기분이 되거라.
방금 레스를 적다가 정말로 진심으로 싫은 사람을 떠올려버렸어 크아아악 싫다 ~~~ 이런 게 남을 저주하면 무덤이 두 개가 된다는 얘기일까 그리고 네 녀석은 머리통을 깨 버리기 전에 알아서 사리도록 해라.
새벽만 되면 엄청 머리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 있지 않아? 자기 전에 샤워하면 낮엔 눈치채지 못했던 것들을 엄청 깨닫고 철학적인 생각을 엄청 하고서 머리 말리면서 즉… 그런 것이야. 하고 마무리하고 이 대단한 철학을 일기장이나 메모에 적으러 오게 돼 근데 다음 날 아침에 보면 세상 뻘소리라서 현타
그렇다면 새벽엔 머리가 좋아지는 게 아니라 반대인 걸지도…
그냥 일상에서 난데없이 머릿속에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는데 가비의 리, 고지자기, 나스카의 지상화, 양송이 스프 이런 거 단어에도 중독성이 있나 봐…
포르타 프로는 아니지만 이어폰을 귀에 꽂고 심야 배회는 특기야
>>225 이거 있잖아 사실 여쭤볼 건 없었고 그냥 주사위를 굴려보고 싶어서 아무 말이나 한 거야
노래 추천하기 #6 ! ♡ ⋆⁺₊⋆ ☾⋆⁺₊⋆ ♡̷̷̷ ⋆⁺₊⋆ ☾⋆⁺₊⋆♡ ⋆⁺₊⋆ ☾⋆⁺₊⋆ ♡̷̷̷ ⋆⁺₊⋆ ☾⋆⁺₊⋆ ♡ *✧・゚: * nyankobrq&yaca - twinkle night ॰。ཻ˚☆ •*✧・゚:* 쌀쌀한 계절이 되었을 때부터 하루에 세 번은 듣고 있어 ♪
디데이 날짜가 한자릿수잖아
크아아아악 !!!!
마인드 컨트롤: 그냥 시험이니 맞게 풀면 맞는 거다.
크아아아아 아악
종일 긴장해서 허둥대다가 미련 한가득 있는 채로 시험장을 나와서 엉엉 우는 미래는 원하지 않아 ~~~~~
⊹ ⋆゚˚₊‧꒰ა 천사의 힘으로… ໒꒱ ‧₊˚ ⋆゚⊹ …세 번째로 레스를 접겠어! ˚˖𓍢ִִ໋˚˖𓍢ִ✧˚.
일단 천사 파워부터 쓰고서 자러 가자
지구인들도 다들 -•̩̩͙-ˏˋ⋆ 。・:*:・゚★,。・:*:・゚☆ 잘 자 … 。・:*:・゚★,。・:*:・゚☆⋆ˊˎ-•̩̩͙-
크아아악 논술을 진작에 관둘걸 !!!!!! 노 재능 정시러에게는 너무 험난한 길이라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운명에게 맡기면 안 돼…! 이런 건 자신을 믿는 수밖에 없어…
망했어~ 몸살이다
아니야!! 절대로 망하지 않았어! 취소!
곧 수능이네! 파이팅!!
>>309 응원 고마워!!! 힘 나게 해준 만큼 천사도 레더가 하는 일 응원할게 …! 축복을 받아라 얍 ⋆꙳⊹⋰ ☆ ⋆ ⸝·⸝⋆꙳⊹⋰
왜 생일 축하한다고 말 안 하는 거야
생축!!!!!
>>312 오악 여기서 축하받을 줄 몰랐는데 고마워 !!! 답례로 레더에게도 축복을…! ・˚ ☆ ˚ ・⋆∴。⣀☆
늦었지만 생일축하해 천사야~ ㅎㅅ
>>314 고마워 레더 ~~~ ㅎvㅎ !!! 고마우니까 레더한테도 축복을 ~~ 。・:*:・゚★,。・:*:・゚☆
오늘은 수험표를 받았다 학교 정문까지 많은 후배들이랑 선생님들이 응원해주었다 좋아하는 선생님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울 뻔했다
긴장되는데 어쩔 줄 모르겠어서 몸이 가벼워지는 긴장은 아니고 조금 묵직한 걸 삼킨 것 같은 긴장이 있어
어젠 갑자기 독해가 잘 안 돼서 불안해서 울었다
뭔가 활자를 별로 비유하는 거 좋은 것 같아
수능힘내
>>320 고마워…
수능은 망쳤어도 나는 여전히 천사 그리고 수능 끝난 고3 놀러다녀야지
아… 정말… 내가 수능 잘 볼 줄 알았어…
내내 물리는 안정적이고 생명이 흔들렸었는데 갑자기 물리는 의문사에 생명은 여유…
이래서 사람 일은 모른다고 말하는 거구나…
그래도 끝나서 기쁘다
천사야 수고했어ㅓ
>>327 엄청 늦었지만 고마워!!
우ㅎㅏ하하 그동안 논술에 갔다가 면접 준비 좀 하다가 게임을 하는 훌륭한 칩거 생활을 보냈다
천사의 본성은 아무래도 히키코모리일지도
수고했어 천사야💛(날개 쓰담)
>>331 고마워 고마워 💛💛💛 (날개 파닥파닥)
읽고 싶었던 웹소설을 완독했다. 결말이 좋아서 행복해.
이제 남은 웹소설 리스트 해치우고 학교 도서관 800번대 정복하고 영화 리스트 만들어야지 크하하
지금 천사의 일시적 히키 생활이 만족스러운 만큼 레더들도 축복을 받도록 해 • • • ° :. . • ○ ° ★ . * . :. . • ○ ° ★ ° . . 𝓰𝓸𝓸𝓭 𝓷𝓲𝓰𝓱𝓽☆ . ☾ °☆ . * ● ¸ .
침대에 누워서 이 다음에 뭘 할지 고민하면서 겨울 플레이리스트를 들으니까 아주 겨울 기분이 들어
뭔가 이것저것 귀찮고 그냥 보고 싶네 그 녀석 바쁘겠지
역시 체중 감량이 필요해 -_-;; 그런데 생일 축하와 수능 응원 선물로 온 간식들이 너무 많아서 곤란하다 내가 먹길 바라서 보내주신 선물들이니까 내가 먹지 않으면 왠지 미안하달까. 미안하니까 내 입으로 해치우기 vs 체중을 위해 주변에 기부하기 …고민하기 전에 우선 쿠키 하나만 더 먹고…
크아아악 맛있잖아
내 침대에 큰 개 인형이 있는데 왠지 그 인형을 베거나 안거나 기대거나 하면 정말 그 인형이랑 일체가 되는 느낌이 들어 그러니까 몸이 솜이 된 것 같아… 몸이 솜 몸이 솜 어감이 이상해 여하튼 몸을 아주 무겁게 해서 일어날 생각을 못 하게 만드는 일등 공신이야
왠지 혼자인 내 이불 안이 덜 외로우니까 일단 여기 있자
살면서 자기 자신에 대한 염증 같은 건 다들 느끼는 거겠지 지구인들은 휙 하고 다른 사람으로 살게 될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염증이라는 건 질린다는 말이라고 이해하고 있어 좋아하려는 노력을 그만 하고 싶을 때 있잖아 그런 노력이 질리는 거지
친구네 집으로 가는 하굣길의 고가도로 아래 건널목 그 때는 왠지 고가도로라는 말을 좋아했다
아니 그런데 나는 고가도로가 뭔지 제대로 알고 있는 건가
모르겠네 주로 겉을 보고 좋아하게 되니까 연애 얘기라면 상황이나 관계일까 안 좋은 버릇이야 분명히…
새벽 혼잣말이 제일 재미있구나 =v= …
돌고 도는 계절 나아지는 관계 그래도 예쁘게 웃는 네가
겨울에는 꼭 일찍 일어나야 해 새벽 공기를 놓칠 수 없기 때문이지
확실히 삶의 새로운 장으로 넘어온 느낌이 들어 그치만 월요일에 다시 학교 가면 사라질지도
오늘로 입시 생활 청산이다… !!! …일단은 말야
그런데 따뜻한 침대에서 움직이기가 너무 싫어 진짜 싫어 아주 많이 싫어
주변 친구 지구인의 성공을 보고서도 내가 실패자라고는 생각하지 않아… 학원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얘기해서 평균적인 현역의 실패… 그런 기분이 들게 됐어 =w=… 게다가 실패자라기보다 나는 천사니까
☆ ・ ,、 ・ ☆ . __/ ヽ_ . . ヽ @ ㅁ @ ノ . ☆ | | ☆ . し´ ⌒ `J ・ ☆ . ・ ☆ 지고 있는 밤하늘의 별님을 데려왔다 ★彡・ 。*・゚ 레더들이 오늘 하루도 잘 보내게 해 달라고 부탁했어
내가 오늘 강아지의 털을 잘라 줬어. 귀여워!! 너무너무 뿌듯해
오늘부터 뜨개질을 배우려고. 학교에서 할 게 없어서 뜨개질이나 하려고… (@_ㅠ) 내가 할 줄 아는 건 대바늘 기본뜨기밖에 없는데 여러가지 배우고 그 다음엔 코바늘도 쓸 줄 알게 될 거야
그 녀석이랑 우연히 마주치는 상상 어떻게 그만 하지?

이제는 노래를 들으면서 수학을 하는 게 아니고 그림을 그리고 있어 어쨌든 끝나니까 좋아
그림을 다 그렸다 학교는 여전히 가기 시르ㄴㅔ..
그림을 제대로 그릴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배우긴 귀찮으니까 낙서 그림으로 만족해
천사니까 무단 결석을 해도 괜찮다고 생각해…
뭐 먹고 싶어? 먹을 수 없어, 장기가 없다고 했잖아 죽지 않아 안 죽어. 나는 세계가 나를 잊지 않으면 살아있는 게 되니까. 그렇게 말하면 돌아가신 우리 할아버지도 살아계신 건데 억지부리지 마, 나는 그런 존재야
눈이야! 추워! 한참 깊게 쌓인 눈을 마구 헤치고 지나왔더니 발목이 얼었어! 감각이 없어! 핫팩을 대고 녹이는 중
눈이 많이 쌓인 길에 꼭 누군가의 발자국이 찍혀 있다 눈길 위의 선배라고 생각하면서 발자국을 똑같이 밟고 지나왔어
첫눈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보는 거랬는데 이 바보가
갑자기 짜증나아아아
오늘은 장우산을 지팡이로 삼아 걸어왔다… 지구인의 몸은 너무 무거워서 날지도 못하고 정말 이 얼음길을 걸어서 집에 가야 하느냐…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 다리에 힘을 꽉 주고 있었더니 힘이 드는도다…
크악 어제는 하얀 눈이 펑펑 와서 신났는데 오늘은 검은 물이 잔뜩…
그래도 쌓인 눈 위로 겨울 햇빛이 비치는 건 예뻐… 천사에게 영감을 줍니다 ㅍvㅍ b
만나서 눈을 마구 던졌다 짜증이 조금 풀렸어
교차로를 사이에 두고 너랑 나뿐 지금 눈이 마주쳤어
피잣집의 그녀가 되어 보고 싶어
집 밖에 안 나갈 수 있어서 좋다 ~~
멍멍이 너무 귀여워 멍멍이
눈치가 있으면 연락해라 바보야
영화 좀 봤더니 에너지를 다 썼는지 왠지 멍청해진 것 같아 그냥 말이 두서없이 떠올라
운명에게 손을 빌린 것도 아니고…
돌아왔어 (ㅠㅁㅠ) 오랜만이야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싶겠지만… 책이 질렸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생 어쩌고 에세이에. (두둥) 그리고 웹소설도. (두두두둥) 새로운 자극이 필요한 시점.
읽음 -> 깨달음을 빙자한 그렇구나 -> 또 읽음 -> 문장에 정말 감동 -> 감동하느라 지쳐서 멍해짐 -> 그만둠 을 반복했더니 싫어졌다. 이것이 매너리즘인가 !!!! 정확히는 본인의 생각을 전파하는 글을 읽는 게 싫다. 백번 주제넘지만 본인이 옳다고 생각하는 태도가 맘에 안 든달까…
질투인가. 그리고 나도 언젠가 감동적인 문장을 적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그런 전파적인 마인드로 글을 쓰게 되는 건가.
아니 내가 언제부터 자아가 강했다고 이러는지. 그냥 수능을 망쳐서 세상이 다 미운 일곱살인가.
크아ㅏ아 아아아악
평론을 너무 많이 읽었나. 비판 따위 몰랐던 어린애가 좋았어.
그리고 영화도 많이 봤다. 내일도 영화 볼 거야. 포레스트 검프.
귀찮아 전~~부 일단 돈을 모으고 싶네
단순하게 생각하면 현타 온 거잖아 그냥! 옷이나 따뜻하게 입자
이 시기를 잘 못 버티면…!
나는 왜 이렇게 멍청하고 바보같은 걸까…
생긴 것도 멍청해…
으아아아 답장해라고오오
크으아아아아악
바닐라 라떼 덕분에 잠이 안 와
아니 사실은 바닐라 라떼가 아니고… 문제의 그 녀석이… ㅍㅁㅍ
-ㅁ- !!!!!!!!
그니까 그렇게 해서 그렇게 됐다는 말이지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게 됐다는 거다 -3-
이 앞으로의 계획은 @대학교에 합격한다 (레벨을 낮춰서라도) @베이스를 배운다 @체중 감량을 한다 그런 것이다
우와아아아아아아!!!!! 합격했다아아아아
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와아아아아아아아악
우와아아 살짝…? 수시 납치인가…? 알빠냐 합격 최고 ♡♡♡♡♡
와아아아아 내가 대학생이다아아아아
⊹ ⋆゚˚₊‧꒰ა 천사의 힘으로… ໒꒱ ‧₊˚ ⋆゚⊹ …네 번째로 레스를 접겠어! ˚˖𓍢ִִ໋˚˖𓍢ִ✧˚.
>>305 그만두지 않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과거의 천사 양 ㅠㅁㅠ
학원 친구가 나랑 같은 학교에 논술로 붙었어!!
그래도 조금은 신경 써 주세요… 눈치 보고 있단 말이야
진짜 미워
조용히 크리스마스나 기다리자…
매일 전화하는 사이가 됐다
최근에 생각한 것은 자신의 생각을 강요하는(이렇게 쓰긴 했지만 사실은 어… 생각을 갖고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할까 어렵다…) 게 싫다… 그런데 한편으론 지구인이라면 살아가면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사회… 상호작용… 인간… 천사에겐 조금 어려울지도
이 모든 생각은 지중해와 올리브에서 시작되었다
내 안에서 시기에 따라 유행하는 말투라는 게 있는데 스레딕 일기를 읽으면 그 양상을 파악할 수 있다 웃겨서 좋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모든 외부 영향에서 자유로운 존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렇게 지구 땅을 밟고 서 있는 지금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이다 그렇지만 며칠째 방에 스스로 갇혀 있는 상태인지라 조금은 자유로운 기분이 들어서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
최고로 단정한 상태로 듣는 하이퍼팝
>>397 늦었지만 축하해(*^-^)/\(*^-^*)/\(^-^*)
>>414 우와아아 고마워!! 크리스마스에 접속했더니 선물처럼 축하 레스가 와 있어서 기뻐!! 레스주에게 크리스마스의 축복을 !!! ⋆꙳•❅*‧ ‧*❆ ₊⋆˙⋆˙
⋆꙳•❅‧*₊ 모두에게 보내는 크리스마스 축복 ⋆꙳•₊‧*❆₊⋆ 모두 좋아하는 사람이랑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도록… ☆ 메리 크리스마스! ˚ ˖ ˚⊹ ᖭི༏ᖫྀ ⊹˚ ˖ ˚⊹ ᖭི༏ᖫྀ ⊹ ˚ ˖ ˚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송이니까 시간 있으면 들어 줘 https://youtu.be/pyttDxnTH8M?feature=shared
천사야 메리 크리스마스!! 나한테도 합격의 기운을 좀 나누어주렴...🥹🥹
>>418 메리 크리스마스! 레스주도 꼬옥 합격하길 바라면서!!! 합격의 기운을 담은 축복!! ✩‧ ₊˚ * .⋆ ·ฺ⁺˚໒꒱
크리스마스에는 두근두근 데이트 비슷한 걸 했습니다
그리고 또 몰래 졸업식에 가서 꽃다발을 주고 도망쳤다
이왕이면 사랑해줬으면 해 …♡
별 일도 아닌데 기대해버려서 두근두근…! 청춘인가 봐!!!
-w- 일단은 아르바이트 천사가 될 것이양
열심히 놀러 다녔더니 돈이 없네 … ㅡㅁㅡ
올해 연말 기간 동안에 계속 마음이 안 좋아 밝은 마음이랑 어두운 마음을 잘 구분해 둘 것
사랑이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어서 우는 중 ㅠㅁㅠ
중학생쯤에 쓰던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을 찾았다 반갑고 왠지 슬퍼 ㅠ.ㅠ
10대의 마지막 날에 어울리는 추억 구경이었어…
.
….
스레딕의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 ☆.。.:*。.。:+*
행복한 일년이 되길… 。・:*:・゚★,。・:*:・゚☆
의도치 않았지만 새해 첫 곡으로는 Be Wherever You Are(steven univers ost)를 들었어 전날에 듣다가 잠들어서 어쩌다 보니까 그렇게 됐다. 제목도 마음에 들구 좋아하는 노래니끼 어쨌든 괜찮지 않나…
얼마 있으면 천사도 졸업이야
왠지 신년은 가만히 있어도 두근두근 하지 않아?
좋아하는 걸로 일년을 가득 채우고 싶네!!
나는 저별에서 왔어 아마 너를 보러 왔어
오해야 그때 멀어졌던 일들은
너 원래 이런 거 아니까 날 위해 좀 더 노력해봐 !!!!
갑자기 내가 ‘사랑해~’ 의 어감을 맘에 들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 이것도 성장일까? 성장이라면 어느 쪽이? 심지어 작은 따옴표 안에 넣었고 물결표도 썼는데도…
그런 거였어… 처음부터 사랑해 라는 말이 좋았나…
후자 쪽의 성장이야…
😈 444레스의 악마 ψ(`∇´)ψ 😈
목표인 100%를 위해서 0%에 되돌아간다는 기분… >>442
열차는 멀리 이제 누구의 목소리도 분명 나에게 닿지 않아
돌아올 수 없는 별이 흐르고 있어…
더 알게 되면 괜찮아지는 게 아니었다. 정신적 가짐이라는 말을 보고서 깨닫게 됐다. 알고 있으니까 괜찮을 수 있는 거다.
역시 앞으로 열심히 읽고 생각해야지. 정신적 가짐이라는 말이 방향을 주었다.
일단 생활패턴부터 돌려야 돼 ㅠㅁㅠ 제 시간에 자지 않으면 피부가 안 좋아진단 말야!!!
아 짱나 난 천사인ㄷㅔ 왜 성숙해져야 하는 거야. 그냥 행복하게 해 줘 일단은 싫은 사람들을 없애줬으면 좋겠네
그리고 수능 생활 패턴에 희생된 피부 돌려줘.
솔직히 말하면 술 마셨어. 합법이야. 합법적 헛소리 중.
성년 기념 홈 파티. 간간히 친구들의 눈을 피해서 레스 작성하고 있어. 전부 k.o.로 자고 있는데 난 왠지 잠이 안 와서 일기장에 하소연 하고 있는 거야. 안녕 키티…
솔직히 나는 그렇게 안 취헸어 의외로 센 타입 ㅡㅡ
>>455 취한 것 같은데 …
머리 아프ㄷㅏ..!
아라모드는 뭔가 주문 같아
어제 또 술 마셨는데 그 녀석한테 전화해서 뭐라고 했어 뭐라고 했는지 기억이 안 나
스스로 쉽게 중독되는 편이고 충동 조절 의지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러다가 알코올 중독이 될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했어
근데 첫사랑이잖아
ㅇㅏ아 시간이 흐르는 게 싫어
멈출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속이 쓰려
>>459 굉장한 술주정이었나… -_-
졸업했어요!
1레스 바꿔야겠지 •••
대학교에 가면 외톨이에서 벗어나서 사교적이고 그룹 중심에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싶은데… 천사라도 성격을 고치는 건 쉽지 않지…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닐 때에는 분명히 활발했는데…
전화…
기다리고 있어…
up@n starry night ^^///
최근에는 마작을 배웠습니다…! 아직 잘 모르겠지만 천사의 운으로 어떻게든 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술이 좋아 큰일
천사니까 조금 더 성스러워야 하지 않을까? 그렇지만 그러면 기껏 지구에 내려온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서…
대학교에 가면 그 녀석이랑 물리적으로 멀어지게 됩니다… 천사는 기숙사에서 살 예정인데 그 녀석은 통학을 하기 때문에 ㅠㅁㅠ 나만 속상하냐구?
그리고 여전히 아르바이트 구직 중!!! 어서 돈을 벌고 싶네!!!
아르바이트 구했다! 나 기숙사에 가기 때문에 방학 단기로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일하게 됐어! 애매했는데 잘 됐네!
그리고 과외도 하기로 했는데 일단은 수학으로 한 명이지만 나중에 과목을 늘릴 거야 꼭 국어 과외를 해 보고 싶었어
요즘에 뜨개질 배운다고 말했던가? 얼마 전에 실을 대량으로 샀어
드디어 입문자를 떼고 초보자에 들어섰다는 의미야
꿈에 흑역사가 대량 등장해서 기상 후 소리질렀다 내 흑역사 아는 인간 전부 삭제되었으면 좋겠어 ㅠㅠ
저런 녀석을 왜!!!
저 천사 역시 승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스무살이 되니까 더이상 지구에 있고 싶지 않아졌어요 저는 원래 있던 천국에서 다시 천사 일을 하면서 지내겠습니다 항상 레더 여러분을 축복할게요 제 인간체는 여기 남아서 스레딕에 새로운 일기를 쓰러 올지도 모릅니다 나중에 안부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