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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4/06 15:13:08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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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교포성님 남자 1호



첫만남 여자가 가방들어달라는데 조까고 물한잔하고 식사준비하는데 조까고 한숨주무시는 성님



랜덤데이트때 맘에안드는걸 대놓고 표현하는 교포성님



대놓고 싫은티내자 마음상한 착한 여성분 ㅜㅜ



나쁘지도 않지만 좋지도 않고 그냥 여자가 있다 그정돜ㅋㅋㅋㅋㅋ



밥쳐먹으면서 의례적인 형제여부 묻고 혼자 밥 다쳐먹고 그만먹을까요? ㅋㅋㅋㅋㅋㅋ



다들 저녁준비하는데 조까고 사라진 교포성님


준비할땐 없어졌다 사라졌다가 밥먹을때는 다시 나타난 교포성님 ㅋㅋㅋㅋ

밥먹고 기분좋아지고 간만에 대화시간에 사람들과 같이 자리하는데 그마저도 조까고 자지에 손넣고 경청중인 성님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아침 다들 아침준비하는데 조까고 헤드셋끼고 낮잠자는 성님

남이해준 정성스런밥상 조까고 맛없다는 티내는 성님

남들 이상형 얘기하고 게임하는데 애인이고 뭐고 프로그램이고 뭐고 조까고 한숨때리는 성님


조까고 더이상 참을수없고 최종선택안하고 당장 퇴소한다는 교포성님 ㅋㅋㅋㅋ 남자1호는 그렇게 떠났다 조까고 인생 존나 멋있게 자기 가치관대로 사는 교포성님 ㅋㅋㅋㅋㅋㅋ 레전드
방송을 경험 삼기위해 나온 남자네
이걸 왜 괴담에 올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