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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4/06 21:02:22
성폭행으로 낳은 자식, 내 몸에서 나온 자식이니 사랑할 수 있다. vs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거나 등등 사유로 사랑할 수 없다.
성폭행으로 낳은 자식, 내 몸에서 나온 자식이니 사랑할 수 있다. vs 트라우마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거나 등등 사유로 사랑할 수 없다.
그건 사바사아닐까... 근데 사랑할 수 없다고 해도 난 이해할 수는 있을듯 애는 가슴 아프겠지만... 그래도 엄마도 사람이잖아
내 몸에서 나왔어도 사랑 안하는 엄마들 널림
사랑할 수 있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사람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근데 웬만큼 모성애 강한 사람 아니면 힘들 듯
하는 사람 있기는 함. 못하는 사람도 많고.
결국은 사바사
할 수 있음 근데 못한다고 해서 그 엄마를 비난할 수는 없음 하는 사람이 대단한거지
있다
차라리 낙태를 하면 모를까 태어난 아이 학대는 걍 범죄임. 애는 죄가 없잖아
난 못함 하지만 낳기로 결정한 게 나일 테니까 사랑하려고 노력할 수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