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야매타로

심리 2024/04/08 00:43:21

#1 이름없음 2024/04/08 00:43:21

질병(병원에 가), 시험문제 뭐나올지에 대한 질문(선생님한테 물어봐), 그외 등등 이상한 질문은 보고 그냥 스루해버릴게.. 추가사항 - 질문 여러개면 스킵 - 질문 특정할 수 없으면 스킵 - 갯수에 대한 질문 스킵 (시험 몇개 틀릴까/연애 몇번할까 등등) 시간날때 틈틈히 봐줄께

#2 이름없음 2024/04/08 00:52:37

내가 원하는 대학에 학과에 들어갈 수 있을까? 참고로 가천대 간호학과 들어가고 싶어..ㅎ

#3 이름없음 2024/04/08 00:56:53

>>2 음 아니. 너 지금 되게 스트레스인건 보이는데, 너무 자만한 판단을 하고있지는 않은지 되돌아봐

#4 이름없음 2024/04/08 01:39:32

정신적으로 힘든데 안정될 수 있을까

#5 이름없음 2024/04/08 01:47:57

>>4 응. 작은 것이 너에게 큰 순풍을 가져다 줄거야

#6 이름없음 2024/04/08 02:07:30

올해안에 (제대로 된 회사에) 취업 가능할까?

#7 이름없음 2024/04/08 04:41:53

나 미래에 돈 많이벌어? 건강할 수 있을까?

#8 이름없음 2024/04/08 06:30:22

꿈을 이룰 수 있을까

#9 이름없음 2024/04/08 09:28:53

오랫동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그리고 조언 부탁할게~

#10 이름없음 2024/04/08 11:36:50

결혼 언제쯤 할까?

#11 이름없음 2024/04/08 12:46:13

>>3 헐…그럼 혹시 원하는 학과는 가능할까..? 아님 연애 관련 말해줄 수 있어? 연애는 걍 궁금해소..

#12 이름없음 2024/04/08 13:41:57

나 한달 안에 연애를 할 수 있을까?

#13 이름없음 2024/04/08 14:19:40

모임에서 만난 남자애의 나에 대한 속마음이 궁금해!

#14 이름없음 2024/04/08 16:44:04

오 잠시만 집가서 한명씩 차례로 볼께 관심 가져줘서 고마워

#15 이름없음 2024/04/08 17:04:13

1.현남친이랑 결혼할라낭..? 2.올해 취업이 될까 ㅠ 두개 물어봐서 미안 ㅜㅜ

#16 이름없음 2024/04/08 17:06:41

올해 수능보는데 원하는 대학교에 갈 수 있을까

#17 이름없음 2024/04/08 20:06:43

>>5 고마워... 덕분에 힘이 나는 것 같아

#18 이름없음 2024/04/08 20:38:32

>>6 오 아니. 너 노력 안하는구나.

#19 이름없음 2024/04/08 20:39:00

>>7 스킵

#20 이름없음 2024/04/08 20:40:49

>>8 그 꿈 정말 맞아? 그 꿈은 버려. 새로운 꿈이 널 더 빛나게 해.

#21 이름없음 2024/04/08 20:44:40

내가 바래왔던 것이 현실에서 이루어질 수 있을까?

#22 이름없음 2024/04/08 21:13:40

지금 관심가는 사람은 날 어떻게 보고 있을까?

#23 이름없음 2024/04/08 21:14:01

>>9 그사람은 너를 진중한? 신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조언은 '조금만 더 기다려.'

#24 이름없음 2024/04/08 21:14:15

>>10 스킵

#25 이름없음 2024/04/08 21:14:54

>>12 쌉가능

#26 이름없음 2024/04/08 21:16:38

>>13 회피형 인간. 너를 깊이 생각하는 건 아니야. 딱히 애인으로 추천하는 사람은 아니네.

#27 이름없음 2024/04/08 21:19:39

>>15 1번 스킵 취업 잘될 것 같아. 축제네.

#28 이름없음 2024/04/08 21:20:02

>>11 스킵.

#29 이름없음 2024/04/08 21:21:42

>>16 희망의 별이 떴구나. 최선을 다해야 소망을 이뤄줄꺼야.

#30 이름없음 2024/04/08 21:22:43

>>21 여러방향으로 도움을 청한다면 가능

#31 이름없음 2024/04/08 21:26:10

>>22 썸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

#32 이름없음 2024/04/08 21:26:57

>>31 헉..근데 그 사람한테 여친있단 소문이 돌던데 그건 사실일까..?ㅜ

#33 이름없음 2024/04/08 21:27:29

>>32 잘 생각해봐. 너가 봤어?

#34 이름없음 2024/04/08 21:28:19

>>33 음..그건 아니 그냥 소문만 들었는데 어디선 있다고 하고 어디선 여친 없다고 해서

#35 이름없음 2024/04/08 21:29:38

>>34 마지막 타로 조언 : 설레발 치다가 사고치지 말고 얌전히 기다려

#36 이름없음 2024/04/08 21:31:27

>>35 ㅋㅋㅋㅋㅋ큐..알았어 고마웡

#37 이름없음 2024/04/08 21:37:21

좋아하는 사람이랑 이루어 질 수 있을까

#38 이름없음 2024/04/08 21:43:03

>>37 하나만해 복채없어

#39 이름없음 2024/04/08 21:48:40

새로 사귄 친구(a)가 있어! 그런데 내 친구들 중에 a와 사이가 안 좋은 애들이 좀 있어. a가 가정사가 안 좋은데 소문이 이상하게 나서 걔를 모르면서도 멀리하는 애들도 있는데 a와 어떻게 해야 할까? 조언도 부탁해ㅠㅠ

#40 이름없음 2024/04/08 22:00:18

>>27 봐줘서 고마워!! 취업 너무너무 스트레스인데 레스주 말대로 잘됬으면 좋겠다ㅏㅠㅠ

#41 이름없음 2024/04/08 22:03:36

>>25 나 12인데 가능하다니 기쁘네!! 봐줘서 고마워!☺

#42 이름없음 2024/04/08 22:15:22

걔랑 오래갈 수 있을까?

#43 이름없음 2024/04/08 23:07:46

그남자애의 나에 대한 속마음 봐줄수있니

#44 이름없음 2024/04/08 23:10:32

>>38 수정해쓰

#45 이름없음 2024/04/08 23:13:02

>>39 너 충분히 친구를 도울 수 있는 상황이네. 너의 심란함을 해결하는건 너가 될꺼야.

#46 이름없음 2024/04/08 23:14:42

>>37 이뤄질 수는 있어. 근데 금새 의미 없어질꺼야.

#47 이름없음 2024/04/08 23:19:42

>>46 의미 없어지는 이유도 물어봐도 돼 혹시?

#48 이름없음 2024/04/08 23:27:27

>>42 너 왜 외로워해? 오래가진 못할 것 같구나.

#49 이름없음 2024/04/08 23:29:45

>>43 별생각 없대

#50 이름없음 2024/04/08 23:30:22

>>47 카드의 답은 거기까지야. 타로 종료.

#51 이름없음 2024/04/08 23:32:47

>>50 오키오키 타로 봐줘서 고마워

#52 이름없음 2024/04/08 23:50:01

내가 피해자인데 오히려 가해자가 되가는거 같애서 죽을거같은데 이 죽을 고통을 안죽고 견디면 나중에 보상 받을 만큼 좋게 끝날까?

#53 이름없음 2024/04/09 00:00:44

그 사람은 나 사랑할까?

#54 이름없음 2024/04/09 00:47:03

짝사랑 하는 사람이 일부러 눈 피하던데 왜그러는걸까..?ㅜㅜ

#55 이름없음 2024/04/09 03:12:09

나 연애… 2년 안에 할 수 있을까

#56 이름없음 2024/04/09 03:42:20

>>26 나 >>13이야.. 앞서 말한 듯이 일회성 모임에서 만난 애라,, 모임 후 내가 먼저 연락했는데 안읽씹 당했어ㅋㅋ;; 앞으로 얘랑 엮일 일은 없는 건진 궁금해 그리고 왜 답장 안 해준 지도...

#57 이름없음 2024/04/09 09:38:45

현남친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58 이름없음 2024/04/09 10:20:25

7개월정도 짝사랑한 사람이 있는데 내가 점점 지쳐가는 것 같아 그 사람이 너무 헷갈리게 하는데 날 연애적으로 좋아할까?

#59 이름없음 2024/04/09 12:03:19

현남친이랑 오래갈 거 같애?!

#60 이름없음 2024/04/09 20:54:12

고딩이나 대학생이나 쨌든 학생 때 연애 한 번은 할 수 있을까?

#61 이름없음 2024/04/09 21:01:19

>>52 고통스러운 상황인건 알겠는데, 뜬구름 잡는 소리하지말고 앞에 똑바로 봐.

#62 이름없음 2024/04/09 21:02:32

>>53 아니

#63 이름없음 2024/04/09 21:04:13

>>54 관심가서

#64 이름없음 2024/04/09 21:06:11

>>55 킹능성 있어. 너 열심히 하면 무조건.

#65 이름없음 2024/04/09 21:06:23

>>56 스킵

#66 이름없음 2024/04/09 21:08:45

>>57 순수하게 좋아하네 약간 꽃다발 준비하는 순수한 청년

#67 이름없음 2024/04/09 21:12:44

>>58 그 사람 지금 상황이 만족스럽대. 연애적인 마음은 없네.

#68 이름없음 2024/04/09 21:12:58

>>59 슼킵

#69 이름없음 2024/04/09 21:13:18

>>60 아니.

#70 이름없음 2024/04/09 21:18:11

내가 하고자 하는 게 맞는걸까?.. 조언 부탁해

#71 이름없음 2024/04/09 21:19:49

>>70 그대로 널 믿고 가.

#72 이름없음 2024/04/09 22:31:30

연애..언제쯤 할 수 있을까..?

#73 이름없음 2024/04/09 22:42:39

그사람 이상형 어떤여자야?

#74 이름없음 2024/04/09 23:02:35

>>62 웅.. 어쩔수없지

#75 이름없음 2024/04/10 00:08:05

알바에서 만난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랑 잘 될 수 있을까..?

#76 이름없음 2024/04/10 01:37:33

공무원 시험 쳐볼까하는데.. 올해 합격 가능성 있으까??

#77 이름없음 2024/04/10 15:03:20

>>72 눈을 좀 낮춰야할듯. 지금 눈에 차는 애가 없지?

#78 이름없음 2024/04/10 15:04:52

>>73 외유내강 스타일

#79 이름없음 2024/04/10 15:05:54

>>75 솔직히 아니.

#80 이름없음 2024/04/10 15:06:43

>>76 아니.

#81 이름없음 2024/04/10 20:19:25

>>77 그냥 주변에 남자가 없어..

#82 이름없음 2024/04/11 02:39:29

나 연애 언제 할 수 있을지~~ 궁금해 ㅎㅎ

#83 이름없음 2024/04/11 08:00:54

그남자 좋은남자 맞을까?

#84 이름없음 2024/04/11 13:33:51

올해 연애할 수 있을가???

#85 이름없음 2024/04/12 00:20:07

짝사랑 성공할 수 있을까

#86 이름없음 2024/04/12 12:24:57

언니랑 사귈 수 있을까?

#87 이름없음 2024/04/12 18:09:37

존예친구가 내게 사과하는 날이 올까?

#88 이름없음 2024/04/12 20:17:34

.

#89 이름없음 2024/04/13 01:56:29

한달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90 이름없음 2024/04/13 11:50:23

>>61 하하 ㅠ 고마워 어차피.. 고2여서 요새 공부만 하구있어 데이트폭력 당한거였는데 내가 피해잔데 세상이 다 걔 편 같더라구 쨋든 덕에 죽는 생각안할거같애 고마워

#91 이름없음 2024/05/10 22:42:24

내가 좋아하는 남자랑 싸웠는데 내가 먼저 잘못한거라 사과하고 싶어 나한테 되게 잘해줬는데 최근에 힘든 일들이 많아서 사소한 걸로도 트집잡아서 화내고 그랬는데... 관계가 예전처럼 회복되는거까지 원하지는 않지만 사과하면 그 남자가 받아줄까?

#92 이름없음 2024/05/10 22:53:17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는만큼 나를 좋아할까

#93 이름없음 2024/05/10 23:07:30

짝사랑중인 상대가 나한테 관심이 있을까? 그 분도 나를 신경쓰고 있을지 나를 괜찮게 봐주는지 우리가 이어질지 궁금해! 혹시 여자친구가 있는지도 봐줄 수 있을까...? 아 그리구.. 짝사랑 상대가 내 인연이 아니라면 누구랑 언제쯤 연애할 수 있을지도 봐주라.... 너무 많이 물어봤네.. 미아내ㅠㅠ 부탁할게에ㅠㅠㅠㅠ

#94 이름없음 2024/05/11 00:22:58

안녕 스레주!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는데, 나랑 나이차이가 꽤 나. 그 사람과 뭘 해보겠다거나 그런 건 당연히 아니고! 그냥 그 사람한테 인정받고 싶고 잘 보이고 싶어.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 미리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95 이름없음 2024/05/11 03:28:04

지금 잘 안 풀리는 일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잘 풀릴 수 있을까

#96 이름없음 2024/05/11 03:33:28

1이랑 2번 중에 뭐가 더 나한테 득이 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97 이름없음 2024/05/11 10:33:57

최근에 관심이 가는 사람이 생겼는데 그 사람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98 이름없음 2024/05/12 01:05:22

올해 안에 연애할 수 있을까?

#99 이름없음 2024/05/18 00:10:20

올해 ~ 내년 상반기 안에 취업 가능할까?

#100 이름없음 2024/05/18 10:48:16

레주야 나는 너한테 그냥 조언을 듣고싶어 요즘 누가 나한테 조언좀 해줬으면 하는데...내곁에 사람도 없고 맘 터놓고 이야기 할 상대가 없어서...숨막히네 그냥 조언좀 해줄래?

#101 이름없음 2024/05/18 19:09:20

대학원갈까 취업할까 고민이야

#102 이름없음 2024/05/18 19:10:04

나 전여친이랑 재회할 수 있을까?

#103 이름없음 2024/05/19 16:28:07

나 지금 상황 어때?

#104 이름없음 2024/06/08 23:13:02

알람이 안울리길래 봤더니 로그인이 풀려있네.. 과거부터 천천히 읽을게

#105 이름없음 2024/06/08 23:17:55

기말고사 시험 결과 괰찮을까???ㅠㅠ

#106 이름없음 2024/06/08 23:21:00

>>82 힘들어 >>83 순수한 남자라고 나오네. 좋다 나쁘다로 봤을땐 부정적인 편. >>84 할 수 있어도 쉽게 깨질듯 >>85 별점 4.3점 >>86 결과가 좋지는 못할듯 >>87 그녀가 사과하지 않더라도 너에겐 좋은 성장이 되었겠구나 >>88 좋은 결과가 있겠구나 >>89 아니. >>91 틀림없이 받아줄거야

#107 이름없음 2024/06/08 23:23:11

지금 남자친구랑 오래 갈 수 있을까

#108 이름없음 2024/06/08 23:26:18

>>92 아니. >>93 질문은 하나만 >>94 강력하게 너의 매력어필을 해봐 도움이 될거야 >>95 자아성찰 >>96 2번 >>97 소심하지만 할 일을 할 줄 아는 사람 >>98 휴식기를 가져 >>99 너무 높은데만 보고 있는거 아니니 그렇게하면 아무곳도 못 들어가

#109 이름없음 2024/06/08 23:29:05

이번주 마니 바쁠가?

#110 이름없음 2024/06/08 23:32:00

>>100 정신적인 공허, 텅 빈 공간의 나. 나는 이럴 때 보통 산책을 1시간 동안 다녀. 텅 빈 나를 인정하고, 이 공간으로 나만의 것으로 채워둘 것을 찾아봐. >>101 대학원 >>102 강단있게 행동한다면 가능 >>103 낫배드 >>105 지금 공부하면 굳 >>107 응

#111 이름없음 2024/06/08 23:32:39

>>109 바쁘게 뛰어다니겠네

#112 이름없음 2024/06/08 23:35:28

호옥시 나 연애는 언제쯤 할까?!

#113 이름없음 2024/06/08 23:36:57

>>112 3개월 내엔 운이 없네

#114 이름없음 2024/06/09 00:45:49

>>106 83 레스주인데 왜 부정적인지 알려줄수 있어? 얘좀 고집있는거같은데 그거때매 그런가..?

#115 이름없음 2024/06/09 00:46:37

그이는 나를 얼마나 좋아할까?

#116 이름없음 2024/06/09 00:56:14

지금 짝사랑하는 사람과 연애할 수 있을까?

#117 이름없음 2024/06/09 00:58:13

올해 안에 연애 할 수 있을까? 하게 된다면 몇번 하게 될까?

#118 이름없음 2024/06/09 01:10:20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게 생각하고 있을까?

#119 이름없음 2024/06/09 03:04:03

전 애인과 재회 할 수 있을까?

#120 이름없음 2024/06/09 07:40:39

올해 연애 할 수 있을까?

#121 이름없음 2024/06/09 08:37:26

>>114 순수한 남자 라는 단어에서 부정적인 면을 찾아봐 >>115 딱히 >>116 아니 >>117 할 수 있네. 근데 몇번일지는 몰라 장기 연애일 것 같네 >>118 오 아니. >>119 너가 노력을 좀 하면 좋아지겠네 >>120 지금도 괜찮은 것 같은데 지금을 누려

#122 이름없음 2024/06/09 08:39:44

.

#123 이름없음 2024/06/09 08:47:31

추가사항 업데이트. >>1 참고

#124 이름없음 2024/06/09 08:54:28

.

#125 이름없음 2024/06/09 09:37:26

그 남자의 나에 대한 속마음이 뭘까?

#126 이름없음 2024/06/09 10:29:48

나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을까??

#127 이름없음 2024/06/09 11:28:14

나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을까? 앗 위 레더랑 나는 다른 사람이야!

#128 이름없음 2024/06/09 11:44:58

나 이번에 나간 대회가 있는데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을까?? 발표는 일주일 정도 뒤에 할 것 같아

#129 이름없음 2024/06/09 15:58:50

하반기 취업운 궁금해!

#130 이름없음 2024/06/09 16:25:49

배우자가 해외로 이직하려는데 딴곳에서 스카웃제의가 들어왔대. 그래서 고민중인데 어떻게 해야할까.

#131 이름없음 2024/06/09 17:16:43

전애인에게 연락이 올까?

#132 이름없음 2024/06/09 17:17:27

내가 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얘는 괜찮은 사람일까?

#133 이름없음 2024/06/09 22:39:21

삭제된 레스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4/06/11 01:44:27

.

#135 이름없음 2024/06/11 03:22:04

아니 나한테 관심 주는 듯 하다가 다른 사람한테 가버렸는데 뭐야 이 사람 나한테 관심 있는거야 없는거야 ?? 뭐야 ,,

#136 이름없음 2024/06/11 08:41:51

대학을 부산에 있는 대학으로 갈 수 있을까??

#137 이름없음 2024/06/11 13:50:59

나 언니랑 사귈 수 있을까?

#138 이름없음 2024/06/11 21:12:35

>>125 그 남자도 혼란스러워 해 >>126 즐거운 마음으로 해 >>127 정신차리고 해야해 >>128 아주 좋은 결과가 기다린다 >>129 안 좋아 >>130 전자의 선택. >>131 포기해

#139 이름없음 2024/06/11 21:16:40

>>132 매우 안정적인 좋은 사람. >>133 3개월 내로 없어 >>134 스킵 >>135 관심없어 >>136 아니 >>137 아니

#140 이름없음 2024/06/11 21:34:48

나 다음 연애 상대 뉴페일까 구면일까?

#141 이름없음 2024/06/11 21:39:47

>>138 128인데 떨어졋어ㅜㅜ 근데 다음대회가 또 있어서 이건 꼭 결과대로 됐음 조케따

#142 이름없음 2024/06/11 21:45:57

>>140 신규

#143 이름없음 2024/06/11 21:47:29

좋아하는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144 이름없음 2024/06/11 22:02:14

이직, 취업운

#145 이름없음 2024/06/11 22:03:28

올해 연애나 썸 가능할까?

#146 이름없음 2024/06/11 22:11:22

연애운 알고싶어!

#147 이름없음 2024/06/12 00:31:52

걔 주변 사람들한테 나 어떻게 말했을까?

#148 이름없음 2024/06/12 01:45:43

>>139 왜 가기 어려운지 궁금해ㅠㅠ일단 세곳에다 넣어볼려고 하는데 다 떨어질까?

#149 이름없음 2024/06/12 01:59:56

지금 하고 있는 일(아주 작은 사업 시작, 지금은 소일거리에 가까움)이 잘 풀릴까?

#150 이름없음 2024/06/12 04:29:07

나 무슨 학과게!

#151 이름없음 2024/06/12 08:36:05

연애운 궁금해

#152 이름없음 2024/06/12 08:49:01

오디션 봤을때 내가 얻는게 있을까?(뭔가를 성취하거나 결과가 있을까?)

#153 이름없음 2024/06/12 17:01:52

내가 관심 있는 우리 반 남자애가 있는데 얘도 나한테 호감 있을까?

#154 이름없음 2024/06/13 13:30:00

5년 연애한 전남자친구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 전남친이 헤어지자고 하고 그 뒤 나는 남자친구 만났고 전남자친구랑 인연이 아직 닿아있을까?

#155 이름없음 2024/06/13 14:13:47

난 연애하면 어떤 사람이랑 하게 될까?

#156 이름없음 2024/06/13 22:11:30

내가 좋아하는 남자에게 고백 받아서 연애 가능할까?

#157 이름없음 2024/06/13 23:34:00

혹시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비춰지고 있을까?

#158 이름없음 2024/06/14 00:06:47

그사람 날 어떻게 생각할까

#159 이름없음 2024/06/14 05:20:42

전남친이랑 인연이 닿아있을까?

#160 이름없음 2024/06/14 05:20:54

지금 남자친구랑 얼마나 사귈까

#161 이름없음 2024/06/14 09:00:27

올해 연애 가능 할까?

#162 이름없음 2024/06/15 00:20:48

미래 남친 외모 어떨지 궁금해

#163 이름없음 2024/06/15 00:21:05

나 하고싶은 일 할 수 있을까?

#164 이름없음 2024/06/18 17:59:49

손절한 친구랑 다시 화해할수 있을까..?ㅠㅠ

#165 이름없음 2024/06/18 18:34:15

나 전학 가게 될까?

#166 이름없음 2024/06/18 18:38:32

내가 되고싶은 진로가 있는데 그 꿈을 이룰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