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입 좋아하는 인프피 이가라시 씨가 내일을 사는 원동력은 뭔가요? - 3학년 A반 3화 中
후회 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아 그냥 올렸네 뭐 어때. 어제 사진 찍은 것들 차근차근 올려야지.
쫑날 쫑시! 생일 축하해

바람 불며 꽃잎들이 떨어질 때 진짜 예뻐서 와 소리가 절로 나오더라. 이 사진은 그냥 일부러 보정 안 하고 올리기



꽃 그리고 전경 가로버전이랑 세로버전. 나중에 인스타에는 사진 방향에 맞춰 골라서 올려야지



낙산에서 내가 좋아하는 위치들



세 번째 사진 위치는 야경일 때 진짜 예뻐서 좋아했는데 그 사진 다음에 찾으면 여기에도 올려야지. 밑으로 이어지는 길이랑 같이 찍고 싶었는데 여긴 힘들어서 길은 쿨하게 잘라버림.

길 빼고 이름만 찍은 버전. 내년에 또 만나.
전엔 나갔다 와도 스탑 고정이어서 편했는데 조금 아쉽다. 사진 올리고 나서 그냥 레스 올리기만 해도 자꾸 레스 작성창에 이미 올려놓은 사진들 떠있어가지고 불편한데 나갔다 오면 없어지니 귀찮아도 참아야지 했던 게...... 스탑 그대로인 것도 풀리니까 그냥 불편함 그 자체 ㅠ
기온 17도인데 왜 이렇게 추워????
내일 외투는 뭘로 입지. 이 정도 날씨면 청자켓도 추울 텐데.
폐가전에 충전기 선도 포함??? 고장난 거 버리고 올걸.
왜 하필 2008년인지. 왜 하필 어제였는지. 여자 배우분은 좋지만 작품은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컴포즈커피 생초콜릿라떼 담에 먹어봐야지
진짜 택시들은 뭐가 문제야??????? 택시를 불렀더니 잡아놓고 취소도 안 하면서 그냥 먼 곳으로 가버릴 때도 가끔 있고 목적지 최적의 거리로 찍었는데 네비대로 안 가고 더 돌아서 갈 때도 있고 심지어 목적지가 바로 옆에 있는데 그냥 지나치려고 하고; 여기서 내려야 한다고 하니까 좌회전해서 내리면 안 되냐고; 내가 위치를 반대편에 찍었음 몰라 ㅠ 어쩐지 오늘 택시를 불렀는데 좌회전해서 오면 될 길을 그냥 쭉 가서 유턴하더라 덕분에 오는 거 더 기다리고 내리는 것도 잘못 내릴 뻔 하고.
햇빛만 덥지 햇빛 빼면 그냥 추운데요ㅠㅠㅠㅠㅠ
이번 달 아슬아슬하게 적당히 받아서 다행이다. 인센은 크게 기대할 수 없으니 다음 달부터 여유로우려면 이번 달 주말에 잠깐씩이라도 일 해야겠네.
와이파이는 대체 언제쯤 제대로 쓸 수 있을까. 내 아까운 데이터......
연결은 됐네. 근데 로딩이 너무 길어.
아 제발 와파 오류 무슨 일.
등록 몇 번 누른 게 다 반영된 건가. 진짜 핸드폰 문제인 건지 이 와이파이 문제인 건지. 이번 달에 핸드폰 점검도 맡겨야 하나.
이제 시간이랑 아이디 보려면 일일이 이름을 눌러야 하네 아이디는 그럴 수 있지 하는데 왜 시간까지 같이 ㅠ 수정도 일일이 이름 눌러서 표시되는 거 떠야 수정할 수 있네.
큰일났다 오늘 많이 먹었다고 뭘 해도 잠이 안 깨. 가만히 서 있는데도 저절로 눈이 감긴다. 열심히 휘청이다가 그나마 좀 잠이 깼는데 안심할 수가 없네.
외국인 분이 길 물어보셔가지고 안내하는 동안 잠 깼다! 빨리 소화시키고 졸린 거 없애야 하는데
졸린 거 없앴다!!! 그치만 집 가서 쓰러져 자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까지 폭식했으니 내일부터 줄이자~~~~~
어 뭔가 안 좋은 생각하다가 멈췄다
https://youtu.be/wt2Uhn9Qugg?feature=shared 빛이나 검으나 아름답다 세로비디오ver
오랜만에 DJ 오카와리 피아노곡 들으니까 좋다
그냥 출근하려고 했는데 소고기랑 미역국은 지나칠 수 없지
선거권자들 다 투표했어????? 투표하고 놀자
공휴일이라고 어딜 가도 사람이 많네
>>33 헐헐 나는 여유롭게 올라가서 6시쯤 해 제대로 지기 전에 후다닥 내려왔는뎅! 같은 날 낙산... 이런 우연 낭만있다 갹
와 경기는 거의 다행이다. 강서양천마포도 이대로만......!
이번 달 인센 신나! (대충 마루는강쥐 유료분 댄스댄스 추는 중

억울한 오리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모든 멤버가 본인만의 솔로앨범이 있는 거 진짜 최고지
????? 525 주간에 임영웅님 상암 콘서트요? 교통 빡세겠다 샤이니 생카만 후다닥 다녀오고 거기 근처론 안 가야지.
곧 퇴근 딴스딴스

>>40 헉 나는 5시 반에 데니안님 퇴근길 슬쩍 보고 벚꽃 흩날리던 거 품 안으로 들어온 거 잡았는데! 6시에 >>5 사진 가로세로버전 찍었었네. 내가 좀만 더 빨리 올라갔음 진짜로 같이 있었겠다! 이거슨 무스비...🫶🥰 남산 보이는 전망대라고 하면 낙산공원 입구 지나서 광장처럼 생긴 거기? >>6이 맞을 것 같은데 아마. 아예 꼭대기 전망대 가면 >>7 사진처럼 나오고! 서로 모르고 지나치겠지만 언젠가 또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또 만나자!
>>41 내 감성 돌려냌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나도 저걸 본 기억이 난다. 당분간 저게 내 머리에서 안 나가겠네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고구마후라이 언제 먹지. 전직 맥도날드 점장이었던 단골집 사장님 후기로는 밀크쉐이크는 맛없고 초코선데가 맛있다는데 고구마후라이랑 뭐가 잘 어울리려나.
948 헐 6초만 늦게 올라갔어도 48초였네
포스타입 펀딩 다시 참여하나 봐라
>>47 감성감성🥹 마자마쟈 안 그래도 낙산 올라가면서 낙산 간다 올렸었는데 그걸 보든 보지 않든 우연히 스레딕 하는 사람이랑 서로 모르게 마주하지 않을까? 나중에 그걸 보고서 갔다고 한 사람 있지 않을까? 하고 짧게 생각했던 부분이 진짜 이루어졌다는 게 너무 신기 ㅋㅋㅋㅋㅋ
헐 대박 이제 태그 누르면 이미지도 각자 하나씩 다 볼 수 있네? 이건 좋다


광고판 다시 볼겸 낙산에서 맑은 날의 날씨도 볼겸 이번 달에 또 갈까 말까 고민 중이긴 한데 내가 날 잘 알다 보니까 ㅋㅋㅋㅋㅋ 다음엔 저녁~야경까지 다 보고 여유롭게 와야지
아까 낮에 본 게 200대 조회수였는데 지금 벌써 400 가까이요? 나 아직 50레스인데 뭐야.



이렇게 보니 빨간색도 많은 기분. 할 말은 많지만 이 이상 하지 않겠다.
후회없이 사랑했노가 너무 떠올라서 바꿀까 했는데 어차피 일기 이제 시작인 거 좀 더 이대로 뒀다가 나중에 바꿔야지
오늘은 기절잠 자겠다. 다들 잘 자고 한 주의 중간까지 고생 많았어 남은 이번 주도 파이팅!
진짜 노답. 그냥 다 노답. 나도 노답 세상도 노답! 와!
인생 노답이지만 괜찮아! 강남이랑 경상도 고정관념 사람들보단 덜 노답이지 않을까. 잠깐 개인적으로 부정적이려다가 오늘은 절반 정도 노답인 총선 덕에 긍정적이네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 오류는 계속 되네 맨 위 잘랐는데도 왜 반영 안 돼

네? 27도요???
벨리곰 짱 기여워
>>14 이거 먹어봤으니 이제 빽다방 노말소프트 미숫가루토핑 한 번 먹어보자! 매장에서만 먹을 수 있으니 좀 아쉽긴 한데
408 놓쳤다 4080을 노려야지
피곤해서 오늘 그냥 휴식때 자려 그랬는데 동료랑 홍대 맛집들 얘기하느라 배고파졌어. 머먹지
와 극장 분위기 개판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연예인병이 문제지.

월요일날 먹은 거! 화요일은 김볶에 라면 먹고 생초콜릿라떼 마시고 어젠 단골집 갔고 오늘은 지인이랑 둘이서 먹는다!
@미루지 말고 눈 딱 감고 하자 눈 딱 감으니까 졸리네 ㅋㅋㅋㅋㅋㅋㅋ
>>60 피자스쿨 불닭고구마피자도 추가

아싸 이번 이벤트 1등!!!!!
집에서부터 덥길래 오늘 얇은 것만 입고 나가야지 하고 나왔더니 찐 초여름이네. 얇은 것만 입고 나와서 다행이다.
그래도 바람은 아직 추워ㅠㅠㅠㅠㅠ
어 그것도 궁금하다. 33처럼 우연히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인 건 당연 서로 몰랐으니 익명성 파괴가 아닌 건 알고 있는데 만약 4월 12일 홍대 버스킹거리에서 서로 모르는 채로 놀자! 하고 얘길 했으면 그것도 익명성 파괴인가? 특정 시간이 없어 만나지 못한다고 해도 특정 날짜와 장소가 있으니 파괴 범위에 들어갈라나? 근데 나 오늘 여기 갈 거다! 까지는 익명성파괴는 아니다 보니... 물론 여기 갈 거다 할 때 여기가 사람이 적은 곳이면 파괴될 수 있겠지만.
또간집 문래동편 보고 버터푸딩 먹고 싶다 하던 생각이 혼자는 부끄럽지만 어느샌가 익명이랑 같은 곳에서 같은 메뉴 먹는다면? 하는 생각으로 이어져서 궁금해졌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할 일 리스트 조금씩이라도 끝내야겠다. 주말에 도서관 말고 또 어디 갈지도 고민해 봐야지.
매장 냉장고에 탱크보이 있어서 꺼냈는데 제조가 23.06.02...... 유통기한은 1년 정도라서 일단 뜯었는데 하얀색이랑 노란색이 분리돼있길래 이거 왜 이러냐 물어보니 한 번 녹았다 얼었다고...... 더운데 얼음팩으로나 써야지.
아니 조회수 쭉쭉 올라가네 몇 번 귀찮다고 스탑 안 걸었더닠ㅋㅋㅋㅋ
버스킹이 아무리 자유로워도 귀호강 안 되는 사람들은 제발 혼자 노래방 가서 부르면 안 되냐고 ㅠㅠㅠㅠㅠ
스팸 문자 왜 이렇게 많이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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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라면이랑 콜라 실컷 먹었다! 내일부턴 더 줄여야지.
버터링 딥초코 존맛

보름달 또 금방 오겠네

아름다운 자연에 녹아 편히 쉬는 선택이 있다면 이 지옥으로 돌아오지 말고 자연이 되어 영원히 편안하게 쉬기를.
바깥은 추웠는데 집에 오니까 확 덥다
새까만 미니 모기 같은 벌레가 내 다리 옆에 쓰러지길래 물티슈로 잡았는데 진짜 무슨 벌레인 거지
자고 일어나서 새로 올라온 영상 댓글 달고 나머지 손도 못 댄 것들 노트에 쓰면서 다 정리해야지!

난 이 삼각형들이 제일 싫어

프랑켄 캐스팅 10주년이라고 쏟아부은 느낌. 애초에 캐스팅 뜰 때마다 뮤지컬 몰랐어도 프랑켄 캐스팅은 자연스레 접할 때마다 와 소리 나오긴 했지만.
옛날 구레딕 레전드 괴담+바보+연애판 스레들 보고싶다 근데 막상 찾기는 귀찮아
슈슈버거 조금만 크기 더 크게 해주면 안 되나 맛있는데 크기가 조금 아쉽다
오늘도 고구마후라이 먹으러 갈 것 같아서 슈슈버거 같이 먹을 거긴 한데 음
슈슈버거 같은 맛있는 새우버거 추천 환영@@@@@
근데 1레스 알림 끄기 하면 스레딕 내 알림이 안 뜨는 건가? 안 써봐서 모르겠네
벌써 모기 같은 벌레가 한 마리 돌아다니는데요;;;
오늘 선크림 사기 + 쿨토시 사기
버스 타고 맥날 가려 했는데 그쪽으로 가는 버스들이 다 지나가서 그냥 맥날까지 걸어가는 중. 공원이든 한강이든 가기에 시간이 애매하네. 다음 주는 일찍 나와야지.

고구마후라이 먹으려고 맥날 온 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일에 또 먹어야겠다.
우유 사러 편의점 들렀다가 스트레스케어 쉼 있길래 호기심에 구매했다. 로즈힙맛 먹어보고 괜찮으면 가끔 사먹어야지.
>>98 아 생각났다!! 그거 원래 4개인가 5개인데 새우추가 해서 총 7개로 만들면 어느쪽을 물어도 새우가 씹힌다는 버거가 그거 맞지?? 내용만 알고 어떤 버거인지 잊고 있어서 안 그래도 궁금하던 차였는데 알려줘서 고마워! 담에 먹어볼게!
조각글 떠오르는 건 많은데 금방 흩어지네. 비계에 대충 써버리고 잘 정리해서 옮겨봐야지.
또 정신을 차려보니 4월 중순이야



아까 저녁에 찍은 달. 역시 아예 어두울 때 찍어야 제일 예쁜 것 같다.
아 페이지가 넘어가서 부정적인 건 나중에 써야겠다.
내일 왜 비 와ㅠㅠㅠㅠㅠㅠ 나 요즘 감정 꼬일대로 꼬였는데 비까지 ㅠㅠㅠㅠㅠㅠ
이번 주는 할 일 다 끝내보자. 할 수 있어!
아직......1시라고?
어찌저찌 저녁이 되었고 비는 대체 언제 그치나
무선이어폰 집에 못 넣고 있는데 핸드폰에 연결된 거 끊어놓으면 배터리 그래도 쭉쭉 내려가나?
오늘 정신없이 놓고 오고 배터리도 금방 닳은 건 다 비가 잘못했네
어제 3시까진 보고 잔 것 같은데 오늘은 진짜 일찍 자야겠다. 도시락 먹고 좀 졸리네.
>>111 뻐꾸기도 월요일 미리 고생 많았어!
비 그쳤지 참. 어제 깜빡하고 다이소 못 갔는데 오늘 직장동료한테 물어보니까 쿨토시 주문해놨대 장화도 얘기 해놔서 이제 선크림만 사면 되겠다. 보조배터리는 세븐꺼 살까 홈플 샤오미 매장에 보조배터리 있으면 거기서 사고 싶긴 한데.
월요일 저녁인데 사람이 꽤 많네 닭갈비 먹고 수다 좀 떨다가 빠르게(?) 집 가야지
요즘 다들 내부 공사를 많이 하네. 아예 접는 곳도 있긴 한데 대부분은 철거하는 줄 알았더니 내부공사로 당분간 휴업한다는 안내문을 많이 봄. 집 앞에서도 편의점 꺼져있길래 당황했는데 10일동안 내부 공사한다고. 지금이 리모델링 타이밍인가?



잘 먹었습니다!
sns랑 여기에서 맨날 직장동료 직장동료 그래가지고 아빠한테 전화 왔을 때도 직장동료들이랑 같이 밥 먹었다고 얘기했다 ㅋㅋㅋㅋㅋ 직원들이라고 얘기하면 되는데 왜 직장동료가 입에 붙었는지 모르겠네.
소주 한 4잔 마셨나? 1잔 마시고 나머지 잔은 저 귤 음료 살짝씩 섞어서 마셨는데 괜찮더라. 마시자마자 훅 더워지긴 했는데 얼마 안 마셔서 금방 멀쩡해졌었다! 오랜만에 술이라 기분 좋았어. 같이 수다 떨며 먹는 것도 좋았고.
일찍 자고 싶은데 아직 좀 배불러. 얘기하느라 밥은 많이 안 먹어서 다행이다. 11시쯤 다 먹었으니 3시간 됐네. 여유롭게 3시 전후에 자야지.
전원구조 실트 보는데 여전히 이게 현실인가 싶고 벌써 10주기라는 게......
양송이 스프라면 왜 단종이냐 그럼 미역국라면이랑 카레라면 편의점에서 많이 팔아주세요 오뚜기님 ㅠㅠㅠㅠㅠㅠㅠ
아침햇살 갖고 나오는 거 깜빡했다. 출근하면서 음료수 사먹어야지.
결국 일하는 내내 나무위키 세월호 문서도 보고 트위터도 보고 영상들도 잠깐이나마 다시 봤는데 여전히 아프다. 당시 아가였던 아이는 지금 중학생 정도 됐겠구나.


하늘이 좀 흐려서 제대로 밝게 나오지 않을 수도 있었는데 다행히 잘 찍었다. 반달 안녕!
내일 저녁 14~16도면 바람 부냐 안 부냐에 따라 쌀쌀할지 적당할지 바뀌겠네
재밌는 거 내놔!!!!!!!!!!!!!!!!
아 피디수첩 이미 끝났네 웨이브 결제해야겠네
첫 달 100원 하고 싶어도 본인인증 이미 해놔서 할인 불가능이라 너무 슬퍼
>>126 이참에 웨이브로 보고싶은 것들 한 달동안 실컷 보자!!!!!!!!!!

아니 이 배우님은 너무 진영이랑 안 어울리는데. 이건 그냥 웹툰만 봐야겠다.
일찍 잘 수 있었지만 달달한 아침햇살의 유혹이 더 중요했어. 좀 더 뒹굴다가 자야지
웨이브 결제한 김에 오랜만에 이것이 마술이다 싹 봐야지 하고 검색했는데 프로그램 안 뜨고 에피소드만 뜨길래 네이버 검색했더니 일밤으로 방송됐던 거라 복면가왕 회차에 있던 거였다. 전에도 복면가왕 보다가 봤던 기억이 흐릿하게 나네. 에피소드에는 썸네일이랑 같이 떠서 다행. 이 정도면 이전 일밤 프로그램들 따로 일밤으로 새롭게 분류해주면 안 되나? 복면가왕은 현재진행형인데다 일밤 프로그램을 굳이 복면가왕이랑 같이? 어차피 일밤 사라지고 복면가왕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저러고 뭐하다 기절잠 잤지. 일어나니까 6시랑 8시 반이더라.
오늘 그냥 컵라면 먹으려고 했는데 벌써부터 배고파졌어 저렴하고 든든하게 먹을 거 뭐 있지
왜 아직 수요일! 어차피 컵라면 어제 먹은 김에 라면이나 먹을까 근데 김천 같은 곳은 기본라면만 맛있고 토핑은 따로 놀아서 음
남은 주말동안 주말알바를 구하든 운동을 하든 시작해야겠다.
아직 뭐 먹을지 안 정했는데 역시 단골집 뿐인가
오늘은 소소하게 기분이 좋아 히히
미세먼지 요즘 나쁘니까 다들 내 몫까지 기관지 잘 관리하고! (널부렁
응 포스타입 펀딩 이제 참여 안 해~ 일처리 하나도 못 하는 기업한테 돈 안 줘~



트위터 지나가다 발견한 건뎈ㅋㅋㅋㅋㅋㅋㅋ
어 948hit 봤다
오늘은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밥 먹고 나가자! 아예 싹 씻는 건 안 바쁘면 아침에 하고 바쁘면 밤에 해야겠다. 월요일에 도시락 먹었고 화요일은 유부초밥에 컵라면 먹었고 어젠 단골집 갔고 오늘이랑 내일 휴식 때 고민이네. 고구마 후라이를 주말에 먹을 수 있음 고민 안 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전에 상현달 사진~
3시 전에는 자야지. 다들 잘 자~
3시 전에 자는 거 실패~ 두찜에 불닭로제찜닭 나왔대 먹고싶다. 배달음식 올해는 글렀는데 ㅠㅠㅠㅠㅠㅠㅠ
아 다이소는 라엘 입는 오버나이트 2개입 2천원이고 8개에 8천원이네. 올영은 세일하면 4개입 1+1에 7400원이니까 올영도 괜찮지만 추가구매도 가끔 하니까 다이소도 괜찮은 선택이겠다. 여유로울 땐 공식몰에서 대량구입 하면 되겠지.
적이요; 아직 4월 중순이라고요 여름 날씨 저리 가시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네비대로 안 가고 그냥 멋대로 가시네. 동네에서부터 좌회전 하라고 했는데 자꾸 다른쪽으로 가고 직진으로 가고 진짜 이게 뭔... 차라리 더 빠른 길로 가는 거면 몰라 그것도 아닌데 왜 굳이 좌회전 몇 번이나 하라는 걸 그냥 무시하고 계속 돌아서 쭉 가냐고;
10분? 15분? 걸리는 거리를 뼁뺑 돌아서 20분동안 ㅋㅋㅋㅋㅋ
나비가 내 앞까지 왔다가 저 멀리 갔다. 나비야 안녕.
수색연합 양도하고 싶다 살 사람...... 영월만 보고 그대로 보내드릴게요 ㅇㄹㄱ
그냥 아무생각 없음 할일은 이따가 다 할 거야 안 하면 안 잘 거야
맥날이나 갈까 아 근데 콜라 먹으면 안 듀ㅐㅜㅜㅠㅠㅠㅠ
콜라 먹고 싶지만 먹으면 살 더 안 빠지는데ㅜㅠㅠㅠㅠㅠㅜㅜㅜ 안 돼 정신차려!!! 어제도 잘 참고 넘어갔잖아
이따 퇴근하고 편의점 들러서 택배 받자~~~~~

저때 이름없음인지도 몰랐네 어쨌든 퇴근하는 길에 GS 있어서 들렀는데 이거 맛있더라

불닭소스도 하나 있었는데 더블참치였구나. 난 그냥 메추리알보다 메추리알조림이 좋아서 + 거리에서 먹기 편해보여 위에꺼 선택한 건데 잘했네. 다음엔 더블참치도 음료랑 사서 같이 먹어봐야겠다. 주먹밥 먹다가 물이 너무 간절하더라 ㅋㅋㅋㅋㅋ

곧 보름달이 올 달 안녕. 4월도 이제 얼마 안 남았네. 왜 눈 깜빡하면 금방이지.

아침 날씨는 왜 올라가질 않지 저녁은 15~16도 유지인 것 같은데
그냥 맛녀석은 시즌1이 제일 좋았어...
https://youtu.be/c1aJKyg25bg?feature=shared 오랜만에 아는 만큼 들리는 노래 2015부터 정주행!
와 오랜만에 이상한 사람 만났어. 말도 어눌하고 말소리도 작고...
이상한 오늘은 진짜 빨리 퇴근하고 싶다ㅠㅠㅠㅠㅠㅠㅠ

GS 도시락! 잘 먹겠습니다!
?????????? 아침햇살 병 원래 디자인 버전은 달달한 맛 잘 느껴지는데 얇은 병은 왜 맹맹한 느낌이 나지? 기존 아침햇살에 물 약간 더 들어간 느낌. 도시락 먹고 바로 먹어서 그런가?



앞에 네버 넣다가 오 이거 잘하면 네버더레스 들어갈 수 있겠다 했는데 진짜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급하게 리스타트 해서 자물쇠 위치는 바뀌었지만 초기화면 찍고 네버더레스 빼고 나머지 다 채운 뒤 마지막으로 채우니까 5분 걸렸다. 이렇게 좋은 문구로 보니 좋네.
헐 이제 행맨 하면서 음악 들을 수 있어 업데이트 감사합니다
오늘 달은 너무 흐리다. 이번 보름달은 보기 어려우려나.
긍정적인 마인드는 어려우니까 일단 부정적인 마인드 쳐내는 방식으로 응 어쩔~ 마인드부터 시작하는 게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오늘은 억까 아니야?????????
작년에 새로 좋아했던 것들 전부 언제든지 불타오를 수 있게 불씨만 남겨둔 채로 가만히 두고 있었는데 그냥 지쳤다고 해야할지 현생 때문인지 다른 여러 이유에서인지 이제 불타오를 의지가 사라졌어. 뭔갈 더 좋아하고픈 마음도 딱히 없고...... 지금 유튜브 새로 구독한 것들 빼고 원래 좋아하던 유튜브 3개 중에 하나는 그냥 언젠간 올라오겠지 하고 냅두고 있고 하나는 영상 보고 댓글 달아야 하는데 자꾸 미뤄지고 있고 남은 하나는 다 좋은데 그냥 내 개인적인 마음이 문제임. 가끔 먹방들도 봤었는데 그것들도 안 본지 꽤 됨. 다음 달 샤이니 데뷔 생카가 끝나고 나면 당분간은 직접적인 덕질 없이 살아갈 것 같다. 유튜브 채널들은 이제 덕질이 아니라 그냥 내 생활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전부 응원하는 마음은 다 그대로인데 애정하는 마음이 따로 좀 분리가 된 느낌...?
부산쪽 사람들 거의 지진 느껴졌나 보다
지진이 대마도 근처에서 일어난 거면 진짜 가까웠구나



뭐??? 맘터는 원래 왼쪽꺼 좋아했고 버거킹은 다음에 먹을 예정이고 맥날은 왼쪽 햄버거로 시작했는데 좋은 선택들이다
그리고 슈슈버거 칼로리 409...
타비카레 왜 주말에 쉬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이어트 절대 못 해. 안 그래도 스트레스 인생인데 먹을 것까지 제한이면 힐링할 수가 없다. 대신 운동은 어떻게든 시작해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난 스포 봤는데 주인공들도 어마어마한 막장이다 진짜
옷 치우기 귀찮아서 계속 앉아만 있는 중. 이제 진짜로 치우고 누워야지.
고구마후라이 아침에도 주문 불가능하네 월요일날 사먹어야겠다
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비 때문에 안 나갈까 하다가 오늘 먹은 게 너무 많아서 결국 나옴.
그날이 시작됐는데 까먹고 그냥 나옴. 집 가서 얼마나 남았는지 보고 부족하면 내일 올영 가야지
아 스탑을 또 까먹었어
나온지 얼마 안 됐는데 졸려
바지도 이따 집 가자마자 빨아야겠다 어차피 옷장에 있던 거 급히 입은 거니까

앜ㅋㅋㅋ 그냥 이모한테 인사만 드리고 올라 그랬는데 얼떨결에 같이 퇴근 ㅋㅋㅋㅋ 마감하시는 거 기다리고 있는데 대표님이 때마침 오셔서 이모한테 kfc 2만원권 보내주셨더라. 그러면서 말로는 5천원권 보냈으니 이용방법 알려드리라고 ㅋㅋㅋㅋㅋ 대표님 덕분에 맛있게 먹었다! 후라이드 한 조각은 이모가 가져가버려서 못 찍음
네? 뭐라고요? 놀토 간겜때 티아라 크라이크라이 버미가 췄다고요? 봐야 하는데 놀토 너무 밀림
머리 그냥 말렸더니 개판이네 내일 물 묻혀서 다시 말려야지
이제까지 콘센트 안 킨 거 모르고 있었어
엄지 이거 큐티클? 물어뜯다 못해 손톱을 거의 치아로 갈고 있어...
덥고 머리 아프고 옷 치우기 귀찮고
>>193 셋 다 해결! 귀찮은 건 똑같지만 역시 일기에 올려야 몸이 움직이네
오 1209 hit 봤어 안녕 미노 생일아


이벤트 맨날 놓치다가 이제서야 겨우 다 맞추고 있는데 재밌다! 스페셜은 또 언제 생길까.

아쉽다 이런 날 나갔어야 했는데
이틀차에 날씨 흐려서 그냥 집에 있었는데 까비
코난 하이바라 관계 진짜 너무 좋고 행복하고... 신이치는 진짜 1도 관심 없는데 코난은 좋아.
아 머야 티빙은 코난 다음편 예고 안 나오네
웨이브 볼 거 있나 찾아보고 없으면 게임이나 하다 자야겠다
다들 남은 4월 잘 보내자

아예 단종인데 이 세 항목은 왜 구매 가능하게 해놨지. 그리고 11번가 빼고 다 가격 무슨 일???
앱으로 볼 땐 이제 맨 밑에 알림 목록이 없네
리얼스킨패치 단종이라 진짜 아쉽다. 비슷한 제품 없나

헐 이제 알람 배경도 정할 수 있네 그럼 알림음도 직접 다운 받은 걸로 다시 설정할 수 있게 해줘
@고구마 후라이 또 완전품절이래 아예 단종이래 ㅅㅂ 장난하냐 맥도날드 이따위로 기획할거면 하지마 춘식이 아니어도 좋으니까 고구마후라이 내놓으라고 고구마후라이 내놔. 아니 이번 달 초에 시작했으면 벌써 끝났다고???
오 날씨 좋아졌다 구름만 있다가 점점 개고 있어

생리대 사고 밥 사느라 휴식 절반을 날림. 잘 먹겠습니다!
아까까진 구름 많이 없고 맑더니 지금은 또 점점 구름이 많아지네.

졸려! 졸리다고!
달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구름 때문에 틀렸나
?????????? 데스노트 보신 분들... 홍광호 배우님 팬분들... 홍라이토 2023이 끝이라고 배우님이 그러셨나요...? 넘버 모음 듣다가 7개월 전 댓글에서 '라잇홍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하던데' 라는 문장을 봐서 ㅠㅠㅠㅠㅠ 안 돼 내 데스노트 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집 들어오기 전에 달 봤다. 구름에 완전히 가려져있다가 어느 정도 걷혀졌을 때 타이밍 좋게 찍었어.
고구마후라이는 포기하고 다음에 일찍 일어나면 맥날 맥그리들이나 시켜먹어야지
덥다 다음 달이면 선풍기 꺼내겠네
오랜만에 장난스런 키스 보고픔. 원조가 확실히 좋지만 너무 옛날이라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어릴 때가 옛날이라는 거 인정합니다... 미디어로 보면 진짜 2000년대가 옛날 되어가는 거 너무 잘 느껴져.
저녁에 내린 비 덕분에 쌀쌀해서 잘 때부터 출근하는 동안 쓸 핫팩을 챙겼다

나는 항상 30을 유지하고 있네

이벤트가 없어 ㅠㅠㅠㅠㅠㅠ
집에 오니까 선풍기 꺼내져있더라. 이불도 곧 바뀌겠네.
진짜 영웅 몇 번을 포기하고 데스노트를 봤어야 했다.
왜 출근 전까진 아무렇지 않다가 출근하고 나서 배가 아픈 걸까
사진 찍고 먹으려 했는데 순식간에 다 먹었다 ㅋㅋㅋㅋㅋㅋ
와 날씨 많이 맑아졌다 하늘 어떤 방향이든 색이 되게 예쁘네. 어디는 연하고 어디는 좀 진하고.
날씨 그대로 맑아진 줄 알았는데 그새 전부 흐려져서 ㅠㅠㅠㅠㅠㅠ 결국 오늘 보름달 못 봤어 ㅠㅠㅠㅠ
지금은 좀 춥긴 한데 그래도 밤늦게 드라이기는 시끄러우니까 선풍기로 머리 말리는 거 좋아
뜬금이지만 GS25에서 파는 음식들 다 맛있어
멘치카츠 도시락을 어제 먹었나? 오늘 카덴 유부초밥 토핑 올라간 거랑 푸팟퐁구리 먹었으니까. 내일은 뭐 먹지!!!!!!!!! 솔직히 푸팟퐁구리 맛있어서 내일 또 먹고 싶은데 3일 연속 편의점이라 ㅎ 내일은 고민 좀 해봐야지.
오늘은 추우니까 창문 안 열고 자야지. 대신 내일 아침에 여는 거 까먹지 말자.
>>230 쓴 기억으로 방 나가기 직전에 창문 살짝 열고 나왔다 쓰길 잘했네.
일주일 뒤가 5월인데 데이터 80프로를 썼대. 다시 리필하긴 애매한데

깨라고 만든 거 맞겠지?
아닠ㅋㅋㅋㅋㅋㅋㅋ 찍찍이 친구 오늘은 걷다가 만나네 ㅋㅋㅋㅋㅋㅋ

오늘 어쩌다보니 늦게 들어가는 중이라 달 봤다
보름달 대신 오늘 달로 만족해! 근데 아침에 김치볶음밥 절반 먹고 키드오 과자 하나 먹고 몽쉘도 하나 먹었는데 휴식 때 배고파서 참깨라면 큰컵이랑 스낵면 작은컵으로 먹고나서 지금 또 배고프다
내일 단골집 가서 실컷 먹어야지 주말에 실컷 움직이면 된다! 동생한테도 방탈 뭐할지 물어봐야겠다
부천이나 홍대신촌쪽 방탈출 추천환영@@@@@
아니 진짜 밤날씨 왜 이렇게 추워

솔직히 난 이거 하고 싶은데 동생은 힐링을 좋아할지...ㅋㅋㅋㅋㅋㅋㅋ 대학로 슬쩍 도전해보고 안 되면 어쩔 수 없지
진짜 뭐든 실컷 먹고 싶다

>>233 어떻게든 깼더니 나에게 다가온 삼각형 지옥
올해는 건강검진 꼭 하고 가족관계증명서도 필요하니까 떼고 또 뭐 있지. 나중에 추가해야지.
오늘은 정리할 거 정리하고 주말에 할 것들도 계획해야겠다. 방탈 대신 피방이나 딴 거 할 수도 있으니까.
컴퓨터로는 뭐 안 깔고 이미지 검색 가능하겠지? 네이버 쇼핑에서 필요한데
모바일은 네이버 깔기 너무 귀찮고 싫어
피곤한데 잠은 안 오고 배는 약간 고프고 그냥 주말이었으면 좋겠고
흐어억 배고파
하 덥다고 다들 아이스크림 먹고 다녀 나도 먹고싶다 컵아이스크림은 편의점껀가 아님 어디 매장에서 파는 건가

결국 여추반은 처음부터 함께했던 피디님 덕분에 계속 이어가지만 대탈출은 끝이네
그래도 어찌저찌 저녁이 되어간다!!! 퇴근시켜줘
>>242 아직 이 지옥의 굴레에서 못 빠져나가는 중. 노하우 조금 생겨서 4줄 남기고 아깝게 실패해 1줄만 없애면 광고보기로 끝나는 건데ㅠ
와 근처 매장에서 영웅 넘버들 트네
불금 신나는 퇴근!!!!!

오! D-300~ 내년 초에 기현님 전역이구나. 미녁도 궁금해서 봤더니 10월 3일 얼마 안 남았다ㅜㅠㅠㅠㅠㅜ
단골집에서 실컷 먹었더니 아직까지 배고프지 않아서 만족스러움. 근데 이게 몸에는 안 좋을 텐데 ㅎ
? 내가 스탑 안 걸고 올렸나 내 일기 1페이지 위에 있었네
재밌는 게 없네 게임하다가 볼 거 있음 보다가 자야지 지난 주에 뭐 볼라다가 안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
무한도전 2015년 가요제도 오랜만에 봐야지
게임하면서 정신이 아득해지려 할 때 아빠가 불러서 잠 깼다
폰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질문 던져주면 안 되나 업그레이드 하시겠습니까 하고. 몇 시에 자동 업그레이드 예약 기능도 좋지만 업그레이드 시작하기 몇 분 전이라도 진행할 거냐 그거 떠있음 좋겠다. 물론 업그레이드 시작 전 10분 이상 폰을 안 만지고 있을 땐 자동으로 알아서 하는 건 상관없음. 핸드폰 하고 있다가 잠깐 안 했을 때 업그레이드 되어가지고... 아빠도 같은 경우인 듯.
야외방탈출 해보고 싶은데 나도 동생도 방탈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음

이거랑 탕수육 반접시 먹고 버스에서 내내 졸았다 ㅠㅠㅠㅠㅋㅋㅋㅋㅋ 1시?쯤에도 졸리긴 했었는데 밥 먹고 몰린 졸음이 확 쏟아진 듯.


헐 이번 주말 행사가 레드로드 전체적인 행사였구나

대충 찍긴 했는데 진짜 예쁘다


아오이토리 가서 야키소바빵 사고 분위기 좋은 카페 다녀왔다! 여유로운 토요일 만족
오늘 놀토 그리워하다 나왔다뇨 ㅠㅠㅠㅠㅠ 밀린 놀토 언제 보지
오늘 열심히 움직였다! 내일은 도서관 갔다가 방콕이다
요즘 생각은 많은데 뭔가... 표현하기가 어렵다.
그래도 한 달 반을 머리 싸매던 쓸데없는 생각을 내려놓게 돼서 다행이다
이제 정말 중요한 것만 생각하자
할 수 있어 결심한 거 매일 다시 되새기자
포켓월드 3D 재밌는데 광고가 많아
오 민속촌 야간개장 4월부터였네 더 다양해져서 재밌어보이지만...... 이제 충동구매는 안 되니까 ㅎ

위버스도 ㄷㅇㄷ~~~~~ 대형 소속사 스엠 와쥐 제왑 하입 손 잡고 다 나락 가라~~~~~
난 진짜 하이라이트랑 비투비가 너무 부러워
새벽에 열심히 힐링했는데 무슨 좀비 바이러스 꿈 꾸고 일어났더니 이지경...

욕 쏟아붓고 싶은데 지금 기력이 이불~멘션 반응이라 마음으로만 욕하고 그냥 가만히 멍때리는 중
야키소바빵 먹어야 하는데 귀찮아 우유 있나
아이부라보 게임들 추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티비 소리 들리길래 아빠라도 있는 줄 알았는데 티비만 켜있고 집에 나 말고 아무도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 누가 내 고구마롤 먹어치웠어
안 나가고 방콕할라 했는데 그냥 나갈까 ㅠ 그러고보니 도서관을 까먹었네 ㅋㅋㅋㅋㅋ 차라리 e북으로 책을 사야겠다
식탁에 있는 인절미 먹고 싶었는데 딱딱해서 못 먹겠어
낮 기온 그냥 여름인데 집에 있는 게 최고다
동생이랑 어디 안 놀러가는 대신 좀비고 실컷 하고 피자 먹고 이제야 내 세상!
드디어 4월 마지막주다 5월이 다가온다 으 시러
근로자의 날 안 쉬는 사람이 많은 만큼 쉬는 사람도 많겠지ㅠㅠㅠㅠㅠㅠ 수요일 사람 많을 수도 있겠다

기다리던 이벤트가 떴다!!!!!
트위터 오류난 건가??? 아니면 내 데이터가 말썽인 건가
퇴근하고 눈누난나 하다가 여유롭게 집 들어와서 김치찌개 가볍게 먹었다!
4월 마지막날이네
아 페이지 진작 넘겼어야 했는데
일요일도 어제도 꿈이 별로였는데 오늘은 제발 무난한 꿈이길
아침에 샤워해야 해서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일어날 수 있을까 ㅎ
오늘 꿈을 위해 자기 전에 힐링할 거 찾아보고 걱정말아요 그대 듣고 자야겠다
11시에 밥을 먹었는데 왜 또 배고프지
아침에 씻으려면 밥 먹을 시간이 없는데
왜때문에 4시죠?
하 이러다 진짜 내 간절한 부분이 꿈에 나오겠다 차라리 꿈에라도 나와서 이름 좀 알고 싶어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물론 내가 모르니까 이름도 전혀 딴 이름일 테지만
4월 마지막날도 잘 보내자. 5월은 4월보다 더 행복하게 보내자!!!
>>301 행복하자 아프지 말고
근로자의 날 어떤 직업군들이 쉬나요? (마음속으로우는서비스직)
신기하다 아침 안 먹어버릇 하니까 요즘 아침을 먹어도 다 못 먹고 절반만 먹게 돼

어 뭐야 다크테마 뭐야 마음에 들어
스레딕 살펴보니까 다크테마 대해 얘기하는 레더는 아직 없네 아니면 내가 못 봤을지도
근데 낮에는 다크테마가 불편하긴 하다 그래도 다크테마 있었음 했으니 좋음
안 추울 줄 알고 얇은 외투 입었는데 또 추워 ㅠㅠㅠㅠㅠㅠ

벌써 절반 했는데 이 이벤트 금요일 아침까지네
컵라면 작은 거 두 개만 먹었다고 배고파 ㅠㅠㅠㅠㅠㅠㅠ
동생이 심부름 시켜서 겸사겸사 요기할 거 사갖고 들어가야지
요기할 거 사려 했는데 집 들어가는 거에 집중하느라 동생꺼 사느라 까먹음 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밤엔 추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기모후드는 포기해본다
분명 아침에 충전 시킨 것 같은데 27프로 뭐야 일어났을 때 배터리 제대로 볼걸
6시에 일어나니까 폰 붙잡고 잠 들었길래 그때부터 충전시켜놨는데ㅠㅠㅠㅠㅠ
CU 소스품은달걀 로제맛 다음에 보게 되면 먹어야지
휴일이 4월 마지막날이었어야 했어...
매장 보조배터리 덕분에 핸드폰은 곧 풀충이 된다! 내 보조배터리를 빨리 바꿔야 한다는 걸 제대로 느끼네
햐 단골집 에어컨 틀어서 진짜 시원하다
@맞아,, 근로자의 날 그냥 빨간 공휴일 하면 좋겠다 어린이날도 어린이들만 쉬진 않고 부처님 오신 날도 불교라 쉬는 거 아니고 산다는 것 자체가 노동의 연속인데 쉬게 해주세요...... 근데 내가 공휴일에 안 쉬는 구나 ㅎ
추천 하나 고마엉 아 해 떨어질 때까지 밖에 나가기 싫다ㅠ 하지만 시원하게 매장에만 있기엔 컵라면 먹고 싶지 않았어...
근로자의 날이라고 손님 많다... 어제도 기절잠 잤는데 오늘도 기절잠 자겠네
와 다른 일기들 hit 봤는데 나도 스탑 안 걸고 일기 썼으면 지금쯤 2천대 중반이었겠지
4800만 찍어도 나는 만족스러워서 ㅋㅋㅋㅋㅋㅋ 레스 아직 한참 남았으니까 여유롭게 쓰자~
이제 집 가는데 11시래요 네?

5월 시작부터 열심히 근무했고요 퇴근하고 힐링도 했고요 너무 피곤한데 안 졸렼ㅋㅋㅋ큐ㅠㅠㅠㅠ
널부렁해서 녹는 짤 없나

어 엄마 나 그냥 울려고
변화싫어 인간은 그냥 될대로 되라지 하고 흐르는 물에 몸을 맡깁니다
오늘부터 맥도날드 메뉴 2.8% 인상…빅맥세트 7천원 넘어 안 먹어~~~~~

내일 아침까지 아니었어??? 아 내 이벤트 ㅠㅠㅠㅠㅠㅠㅠ 일부러 천천히 했던 건데ㅠㅠㅠ
하 저 혼자 있고 싶어요 집에 보내주세요
오늘도 실컷 먹을 예정. 내일 메뉴는 내일의 내가 고민하겠지.

1줄 남기고 실패함 망할 삼각형
많은 생각이 들지만 생각하는 거 자체가 머리 아파서 깊게는 못 들어가겠다 ㅋㅋㅋㅋㅋ

애착 유형 검사 잠깐 해봤는데 불안형인 집착형 나왔고 깊게 파고들면 회피공포도 약간 있는 듯 사회 회피는 모르겠는데 친밀 두려움이 좀 있어.
하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잘 거다!!! 다 잘 될 거야!!!!!
나는 할 수 이따! 괜찮다!!!
근데 왜 3시야 어떻게 3시일 수 있지 분명 방금 전이 1시였잖아 생각만 2시간을 했네;
게임 여유롭게 하다가 유튜브나 티빙 보며 느지막이 자려고 했더니 그럴 시간 없음 ㅋㅋㅋㅋㅋ 몰라 게임하다 졸리면 자겠지 뭐! 다들 잘 자고 좋은 꿈 꾸고 불금 잘 보내자! 어린이날 연휴도 내 몫까지 잘 보내줘......🥲
잠깐만 마루는 강쥐에도 임주스 이름이 준호잖아. 준호들 왜 잘생김
이제 이번에 받을 돈만 받고 빌려주는 거 일체 없는 걸로.
탕수육 두 조각 남아있길래 먹었는데 맛있다. 아침엔 스팸이랑 계란 지단 있는 무스비 같은 거, 점심엔 하이라이스, 저녁엔 탕수육 두 조각 맛있는 거 골고루 먹어서 좋다.
>>334 이거 오늘 저녁에 드디어 깸!!!

그리고 열심히 깨나갔더니 반긴 것
비스듬히 누웠다가 졸려서 제대로 잘 준비 해야겠다
게임하다 또 졸릴 테니까 괜찮겠지. 다들 잘 자고 주말 잘 보내~
자다 일어났는데 모기한테 물려있어......
핸드폰 충전시키고 바로 더 자려고 했는데 꿈 내용이 너무 신경쓰여서 완전 깨버렸다.
이제 또 아침에 자겠네 이래서 일찍 안 자는 건데

무인카페 뇸념
와 벌써 버스마다 시원하고 따뜻하고 다르네. 나 오늘 외투 안 챙기고 그냥 반팔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많이 안 추워서 다행이다 비 내린 다음부턴 외투 필요 없겠지? 라기엔 기온이 그렇게 안 높으니 얇은 건 계속 챙겨입어야겠다.
여추반은 마지막화 나오는 날 몰아봐야지
마침 방에 불 키고 있었는데 모기 한 마리 근처에 있길래 냅다 잡았다 모기가 한 눈에 봐도 대따 컸어...... 손바닥으로 잡았는데 와 크다 하고 휴지로 감싸놓음
이제 방에 가만히 있어도 덥다
벌써부터 비 내리네


하 저음 너무 좋다


원우 is 뭔들
어린이날이니까 어린이로 돌아가고 싶다 끌릴 때 어른제국의 역습이나 볼까
오늘 방콕 우후~~~~~!!!
어우 습하다
행맨 시간 너무 이상한데. 어제 저녁에 분명 남은 시간 1d 15h 보고 원래라면 일요일 밤에 끝내도 여유롭네 하겠지만 저번처럼 또 1d도 못 가고 일요일 중에 끝나는 거 아냐? 했더니 진짜 그렇게 됨.
진짜 이번 주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모르겠다
>>342 진짜 받을 수 있을까ㅠㅠㅠㅠ 안 되면 화요일 아침에 문자라도 보내봐야지.
비 오지 마 그만 와 저리 가
주말 비 빼고 안 좋아함......
봄에 얇은 거 말고 뭔가 입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서 그냥 나왔더니 지금에서야 떠올랐다. 내 바람막이 어디 갔지...... 내일은 바람막이 챙겨야지.


와 진짜 예쁘다ㅠㅠㅠㅠㅠㅠ

와 단기랑 장기 이벤트 신난다
배고파서 집 오자마자 닭강정 남아있는 거 두 조각 먹고 김치찌개 한 그릇+고기 총 두 번 덜어 먹고 만족 중
그러고보니 어제 런닝맨 왔다고 사람 많던데 뭔 촬영을 했는지 궁금하긴 하다
사람들 많은 것만 잠깐 봤지 연예인을 못 봤음 ㅋㅋㅋㅋㅋㅋ

정신 차리니까 5시가 넘었다는 거예요. 될대로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게임하며 잘 생각
카구리랑 고기만두삼김+치즈닭갈비 삼김 먹고 베지밀 비로 마무리
빨리 퇴근하고 싶다!!!!!
너무 졸렸는데 잠깐 이야기 하고 나니까 잠이 깼다. 남은 시간 어떻게 버티지.
콜라 마실래 콜라 내놔 콜라 줘

이러고 답이 없네 그대로 자러 간 거면 다리 어떻게 된 건지 내일 듣겠네
아까 버스에서 졸려가지고 기절했는데 딱 일어나니까 또 내가 내릴 정류장 지나서 깸. 덕분에 집으로 오는 동안 잠이 깼지만 어쨌든 피곤함 ㅋㅋㅋㅋㅋㅋ 어제 늦게 자서 오늘 졸렸나 보다

갤러리 정리하는 게 빠를까 수리 맡기는 게 빠를까
집 들어오기 직전에 핸드폰 떨궈서 뭔가 묻은 자국같이 액정 모서리 쪽에 생긴 걸 방금 발견했다 ㅋㅋㅋㅋㅋㅋ 핸드폰 1년 버티고 뭐로 바꿀지 생각해보려 했는데 이렇게 된다고?
핸드폰 바꾸려면 갤러리 정리를 해야 하고 (안 하고 바꿨더니 갤러리 옮기는 거 엄청 오래 걸리더라) 수리를 맡기려면 평일밖에 안 되는데 그럼 평일에 반차나 아예 평일에 쉬게 되는 날 있음 그때 맡겨야 해. 둘 다 기약이 없음.
날씨는 되게 맑은데 바람은 되게 차가워. 봄 날씨가 아직 안 사라져서 다행이다.
아무리 긍정적인 생각을 해도 같이 사는 사람이 자꾸 그걸 깎아먹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건 최악의 생각들 뿐이니까.
괜찮을 줄 알았지만 또 부모님한테는 잘못된 생각이었고.
이젠 모르겠다ㅠㅠㅠㅠㅠ 아침 먹었으니까 점심은 그냥 넘어가자!
바람이라도 쐬고 싶은데 어버이날 챙겨야 해서 바람도 못 쐬네 내일 시간 있으니까 조금만 버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 폴더 4325였는데 감정 좀 식히려고 쓸데없는 사진들 좀 지웠더니 3381장. 2년 전에 부산 갔던 거 직전까지 지웠으니 꽤 지웠네. 달 반복된 사진들도 많아서 흐리거나 좀 어두운 사진들도 다 지움.
다음엔 천천히 제대로 보면서 지워야지. 핸드폰은 역시 올해 중으로 바꿔야 할 것 같고.
어차피 오늘 바람이 추워서 바람 못 쐬겠구나 ㅋㅋㅋㅋㅋㅋ
오늘 아무 일정이 없어서 다행이다. 힐링할 수 있는 게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반대로 지금부터 새벽 내내 실컷 쏟아버리고 버릴 수 있으니까 괜찮은 거 아닐까?
방에 들어오면 다 쏟아버려야지 하고 퇴근하긴 했지만 퇴근하는 동안도 여러 생각들을 계속 한 덕분에 지금은 그냥 답답한 것보단 체념 상태가 됐다. 보이는 효도는 앞으로 계속 오늘보다 더 간단하고 의미 없이 의무적으로 챙기겠지. 이미 상처를 받고 의무적으로 챙긴지는 좀 됐는데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좋은 감정들마저 전부 다 깨져버렸어.
인스타툰 중에서 어버이날에 선물하기 좋은 물품 광고 올린 작가님이 계시길래 그래도 선물 한 번 해보면 좋아하시지 않을까? 하고 고민하다가 예전에 크림쪽으로 화장품 선물 드렸던 거 안 쓰고 굴러다닌 거 봤던 기억이랑 안마기 선물 드렸는데 잠깐 쓰나 싶더니 사라졌었던 기억이 다시 떠올랐었다. 선물해봤자 쓰레기만 되는 걸 알고 있으니까 그냥 용돈 드리면서 오랜만에 꽃다방 같이 드려야지 하고 오늘 밤에 드리려 했던 건데...

내 상황이 나아지기 전까지는 뭘 해도 좋은 소리는 못 듣겠지. 결국 부모님의 눈엔 모든 게 잘못된 선택이니 내가 할 수 있는 건 겉으로는 부모님을 따르면서 내가 더 이상 상처받지 않게 더 이상 좋은 감정을 가지지 않는 것 뿐.
방금 레스 올리기 전까지만 해도 편의점 꽃 사면 뭐해 겉으론 좋아해놓고 속으로는 서운해할 게 뻔한데 하는 마음으로 꽃다발 바구니 사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네. 어차피 나 자체를 좋게 보지도 않을 텐데 굳이 비싼 거 준비해야 하나? 이전에 간단한 거 드리고 나중에 몇 달 지나서 동생한테 엄마 그때 서운했다는 소릴 들어서 충격 먹고 그냥 생일이랑 어버이날은 용돈만 드리자 했던 걸 잊었네.
그냥 아빠가 얘기한 것처럼 10만원씩만 드릴걸. 또 이렇게 됐어. 잠깐이라도 좋아하는 모습 보려다가...... 잠깐 좋아하고 말 거라는 걸 알면서 또 그런 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 용돈만 드리자는 생각도 뭔갈 해도 결국 상처만 돌아오니까 최소한만 하려던 거였지. 근데도 형식적인 좋아하는 모습 잠깐 보겠다고 10만원씩 더 준비하고 꽃도 바구니로 사고.
상처 받고 싶지 않았고 정해진 리액션의 알맹이 없는 껍데기 사랑이라도 받고 싶었어.
최근에 친해지게 된 분이 있는데 이 분이랑은 처음에 간단한 것만 얘기 나누고 거리 둬야지 했다가 5월 되면서부터 어느샌가 급속도로 친해짐과 동시에 디엠을 자주 나누게 됐다. 내가 먼저 디엠 보낼 때도 있지만 그 분이 먼저 디엠 주실 때가 많았다. 내 스토리 보고 답장 주실 때도 있었고 그냥 갑자기 디엠 보내주실 때도 있었고 본인 일정이나 상태 알려준다고 먼저 디엠 주실 때도 있었고. 오늘 미안하다고 못 본다고 먼저 디엠 왔을 때 진짜 내 머리는 물음표로 가득했다. 그 분 상황을 어제 들어서 이미 알고 있었고 나도 어버이날이라 바로 집에 가야 하니까 오늘 못 볼 거라는 건 당연한 사실이었는데 미안하다며 못 본다고 먼저 연락이 오니까 '이미 내가 퇴근한 시간에 굳이? 알고 있었던 건데?' 이러면서 갑자기 나도 모르게 울컥했다.
알고 있던 걸 굳이? 하는 생각은 미안하단 소리 들을 정도 아니니까. 안 미안해도 되니까 그냥 속으로 어? 했던 거지. 사실은 이런 연락을, 이런 관심을 받고 싶었어.
이걸 깨닫고 나니까 버스에서부터 자꾸 눈물이 나오려고 하더라. 집에 와서는 거실에서 엄마는 자고 있고 아빠는 핸드폰 하고 있는데 여기서부터 감정이 뭐라 말하기가 어렵다. 그래 아빠가 맞았네 하면서 아빠가 혹시라도 말 걸까봐 신경쓰였고 가시방석이랑 비슷하면서도 다른 느낌으로 집에 있고 싶지 않았어. 식탁에 꽃이랑 용돈봉투 올려놓고 방에 들어오니까 진짜 뭐가 의미가 있나 싶고 그렇게 체념이 됐는데 이걸 쓰면서 결국 몇 번 울었고, 지금은 정말로 희망인지 기대인지 하는 조그만 감정들이 다 정리가 돼서 사라졌다. 그냥 새벽이 계속 됐으면 해. 아니면 밖에 있는 낮이 계속 됐으면.

할 수 있다. 어떻게든 좋아질 거야. 그렇지?
ㅋㅋㅋㅋㅋㅋㅋㅋ 402 올리고 고양이정원 한 것까진 기억나는데 그 뒤에 기절했나 보다

9로 끝나는 스테이지는 네모의 지옥, 0으로 끝나는 스테이지는 세모의 지옥. 이건 또 어떻게 깨...
주말 알바 쉽게 구하는 법 구함@
일단 집에 가서 실컷 쉬고 생각해보자 오늘도 생각이 너무 많았다! 빠른 퇴근 기원

집에 다 왔는데 이걸 틀어주네 찐막곡은 사람 구경 중으로 마무리!
자다가 몇 번이나 깬 거지 핸드폰 찾느라 완전 깨긴 했는데 다시 자야지ㅠ 불금도 힘내보자
쫑 생일 때도 2주전에 1~2개 공개하고 일주일 전쯤 하나 공개돼서 그렇게 다녀왔었는데 샤이니 생일 때도 이렇게 되네. 어차피 데뷔주간은 콘서트 있어서 쫑 생카처럼 많이는 없겠지 하고 있었는데 진짜일 줄이야

하루종일 틈날 때마다 이거 하느라 바쁠 예정

주말알바 구하려고 생각 중이었는데 어?? (대충 덥썩 물기
이상한 사람 마주하기 싫어요......
이번 주 진짜 심적으로든 체력적으로든 그냥 지치고 힘들어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
>>404 아직도 못 깨고 있는 중. 조금씩 진전이 되다가도 망해 ㅠ
잘 자고 주말 잘 보내~
더 자고 싶었는데 잠이 안 와서 깼어. 이따 졸릴 때 낮잠이나 자야지.


념념!!!!!

깼다ㅠㅠㅠㅠㅠㅠ 아이템 8개나 줬어

이불 밖은 위험해. 방콕이 최고야. 빗소리도 좋고
지인이 틱톡 라이브 한다 그래서 리액션은 해줬지만 깔기 싫음 ㅋㅋㅋㅋㅋ 틱톡 안 봐ㅠㅠㅠ 유튜브만 있음 됐지! (밀린 영상들 봄(안 봄 모바일은 자꾸 플레이 스토어로 연결돼서 인터넷으로 못 보는 것 같고 컴퓨터는 채널까지 들어갈 수 있는 거 보니 라이브 시청은 가능하겠다
이것이 마술이다 보면서 뒹굴다가 아침에 자야지. 그리고 점심시간에 느지막이 나가서 밥 먹고 지인 봐야지 눈누난ㄴ난나 근데 나가기 싫다 그냥 방콕하고 싶어 (대충 >>420 짤)
방금 김밥 남은 거 먹어서 빨라도 5시에 자야 한다 오늘도 아침에 여러 번 깨려나 ㅠ
아침 7시에 자고 12시에 깼어. 더 자려 했더니 잠이 안 옴 어제도 그러고 낮잠 잤는데 ㅠ



바람은 쌀쌀해도 하늘은 벌써 여름이 오고 있다고 알려준다
어후 5월 중순 다 되어가는데 진짜 저녁 아직도 춥다ㅠ 계절이랑 절기 보면 이게 맞는 날씨긴 한데 항상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할지가 고민 ㅋㅋㅋㅋㅋㅋ
오늘 새벽에 또 기절했는데 아마 3시 전에 기절한 듯. 지인이 2시 55분에 답장 온 걸 중간에 깼을 때 확인했었으니 ㅋㅋㅋㅋㅋㅋㅋ
꿈에서 돈 빌려간 지인이 돈도 안 갚고 거짓말 하는 거 아니냐며 차단하고 갑자기 어릴적으로 회귀해서 초등학교 때 짝사랑하는 애랑 같은 조 돼서 처음부터 친해지려고 하는데 방해하는 여자애들 있었고... 이게 뭔 꿈이야 진짜.

어; 일주일 넘게 이벤트 없던 적 있었다고 이렇게 끊임없이 이벤트를 준다고?


어제 달이랑 오늘 달
아 택시에서 내릴 때 이어폰 떨궈서 케이스 후딱 챙겼는데 이어폰들은 날라갔구나 케이스만 있고 알맹이들이 없네 ㅎ
이어폰 오늘 주문해야지ㅠ 다들 잘 자~
횡단보도 초록불 깜빡이는 동안 차가 지나가는 거 신고하는 건 포상금 안 주나?
밥 먹었다고 졸려
19도에 체감 17도라 날씨 적당한데 여기서 바람이 계속 부니까 저녁~밤에는 춥다
내일을 위해 그냥 집에 가서 누워있고 싶음 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달. 내일 딱 반달일 텐데 비 때문에 못 보는 거 아쉽다.
다 필요없고 주말 와서 내내 뒹굴고 싶다
오늘 마지막이 너무 힘들었다......
>>439 그냥 버스에서 서서 가는 걸로 남은 기력 다 써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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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그냥 평일인데 저녁~밤까지 예약 엄청 많네. 열일하다 보면 언젠가 퇴근하겠지.
5월에 초겨울 초봄 날씨 실화?
스트레스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좀 지친 상태라 얼른 집 가서 쉬어야지 했는데 마감직원이랑 같이 퇴근하다가 육전막국수 이름에 끌려 들어갔다가 지금 귀가 ㅋㅋㅋㅋㅋㅋ



비 오는 날엔 육전에 막걸리지. 위에서부터 레몬 자몽 청포도인데 셋 다 맛있었지만 그 중 레몬이 최고였다.
타이밍 나한테 웨그뤠 유튜브에 인스타 라이브에...... 나 아직 집 아니야 ㅠ
오랜만에 1시 귀가
아! 10초만 늦게 올렸어야 했다. 어쨌든 쫑시
아 왜 하필 지금 배가 아프지. 아플 거면 퇴근하고 아파줘......
일 시작하자마자 졸리다 ㅠㅠㅠㅠㅠㅠㅠ
좀 웃기다. 진짜 이게 뭐지. 작년 초에 같이 했던 서포트 금액 나는 한 번에 부담 불가능해서 지인이 먼저 결제해주고 내가 내야 할 부분들은 한 2~3달만에? 나눠서 내가 빠르게 갚았었는데 그 뒤로 상황이 급한 게 있어서 결국 이 지인한테 연말에 30만원만 빌려달라 했었고 지인 말로는 너무 갑자기라 다음엔 미리 얘기해달라고, 빌려줄 수는 있는데 지금 당장은 현금이 없고 본인이 다음 주에 돈을 받으니까 그때 준다고. 헉 살았다 ㅇㅋ 했더니 며칠 지나서 일이 꼬여 현금이 필요한데 70만 빌려줄 수 있냐며...... 내가 빌려달라 했던 거까지 같이 주겠다 꼭 갚겠다길래 바로 받을 줄 알고 지인한테 빌려줬더니 계속 사정이 생기고 상황이 안 좋게 바뀌어서 항상 미안하다는 말만 해서 어쩔 수 없지ㅠ 하고 계속 기다려주다가 가끔씩 언제 돌려줄 수 있냐 물어봤을 땐 이런 일 있어서 해결하면 바로 갚겠다 이 날까지 꼭 갚겠다 이걸 이번 달 시작할 때까지 계속 반복. 이번 1일날 노동절이라 빨간날인 걸 몰랐다 내일 보내겠다 했는데 또 감감무소식이고 어린이날 연휴 내내 디엠 안 보길래 어버이날 전날에 늦어도 어버이날 점심시간까지 꼭 보내달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일단 내일 점심시간까지 맞춰보겠다고 미안하단 연락을 끝으로 연락 전혀 없었다. 어버이날에 문자 엄청 보냈는데 돈도 연락도 감감무소식. 그래서 포기하고 냅두니까 어제 내 인스타 스토리 대략 5개 올린 것 중에 4개만 보고 갔더라.
지난 달에 이 지인이랑 지난 주말 만나서 맛있는 거 먹잔 약속 했는데 연락을 안 받으니 그냥 넘어갔고 ㅋㅋㅋㅋㅋ 이건 그냥 정말로 포기하는 게 맞겠지.
오늘은 드디어 일찍 잘 수 있다!!!!!!!
이번 월요일부터 새벽 5시, 4시, 3시, 4시 이렇게 잤는데 오늘은 방 들어가서 눕자마자 열심히 재밌는 거 보다가 3시 전에 편히 자야지.
생각 없이 하루종일 있고 싶다. 그럼 잠도 푹 잘 수 있지 않을까.
잠은 잘 잔 것 같은데 또 아침에 여러 번 깼어.
??? 왜 갑자기 피냄새인가 쇠냄새가 심하게 나지;

이 정도면 내일까지 전부 다 끝내놓으라는 소리 같은데
면허 있는 사람이 아닌데 운전자상해보험을 들어도 되는 건가???

갑자기 착오가 생겨서 일찍 퇴근하게 되었고! 지인이랑 디엠 나누다가 옆에 계시던 직원분이 간식 그릭요거트 먹을 건데 같이 먹자고 먼저 메뉴 담으시라고 핸드폰을 주셨고! 내 폰 위에 그냥 얹었는데 전화를 눌러버렸고! 여보세요 듣고 뭐야 하면서 봤더니 전화 연결 돼있었어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전화온 걸 받는 건 너무 착한데 당장 30분부터 볼일 있는 사람 아니었냐며ㅠㅠㅠㅠㅋㅋㅋ 어후 증말 놀랬네

그릭요거트 반절 남기고 내외하는 중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던 계정분리 완료. 갤러리 정리 진짜 귀찮다 어차피 프사는 임시라서 사진 올리는 계정 프사만 공개! 해시태그 벌써부터 어떻게 올릴지+사진 뭐부터 올릴지가 고민이라 천천히 올려야지.

네??? 데뷔날 놀뭐 샤이니? 네?????
생일카페 두 곳만 다녀올까 아님 홍대 생일카페 갔다가 낙산 다녀올까 아님 홍대 생카랑 낙산 중 하나만 다녀올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놀면 뭐하니에서 샤이니가 나온대요 WOW
동네서 버스 탔는데 뒷자리 분이 한 달에 5번 홍대 간대... 진심으로 부럽다.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어제까진 괜찮았는데 오늘부터 급격히 더워지네. 5월 중순 지났다고 이제 여름이라니
초등학교 저학년으로 보이는 애기 옷이 라이프워크야. 어머니 저를 큰 딸로......ㅋㅋㅋㅋㅋㅋㅋ
하 인터넷방송 하는 사람들 엄청 많다 기 빨려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4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저는 끌려왔는데요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지인 도와주고 심부름 해줬더니 고맙고 미안하다고 같이 밥 먹재서 1차로 삼겹살 먹고 2차로 2시간동안 술 먹고 있다......사람 살려. 3명이서 2병 마셨어.
1차는 분명 5명이었는데......

지금 집에 가고 있는 거 실화냐고
술 먹은 사람 달래는 거 진짜 너무 힘들어요... 제발 지인이 기억 안 해줬으면 좋겠어.
이제 밥 같이 먹을 일 없으니까 뭐 괜찮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469 이때 지금 이런 상황이 될줄 전혀 예상 못 했다... 난 아무리 늦어도 10시에 집 출발할 줄 알았다...? 지인이 죽일듯이 노려보면서 밥 먹는 거 빠지면 죽는다는데 어케 빠져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친한 지인들 있어서 친한 지인들이랑 밥 먹겠구나, 나는 혼자 집 가야지~ 하고 10시에 이랬다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지 진짜????? 근데 먹은 건 진짜 맛있게 잘 먹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취해소제를 술 다 먹고 먹기엔 늦었겠지. 효과는 없을 것 같지만 출근하면서 숙취해소제 마셔야겠다.

이게 맞아?????
그래도 지금은 자러 간 건지 밥 먹으러 간 건지 답이 없네. 아니 1차에 삼겹살+공기밥을 먹고 2차에 닭껍질튀김이랑 슬러쉬랑 팝콘을 먹고 집에서 밥이 또 들어간다고?????
온몸이 두들겨맞은 것 같아
나 아직 손에 힘이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
인싸들의 삶 아싸는 따라가기 힘들다...... 진짜로.
오늘은 퇴근하자마자 집 가서 드러누워야지
샤워하고 나오긴 했는데 그래도 술냄새 나려나; 안 나겠지?
오 출근하면서 숙취해소제 먹고 나니까 지금 꽤 멀쩡해졌어.

어제 달 목요일 날씨는 괜찮은데 금요일 날씨가 흐림이라 보름달을 볼 수 있을지 그때 되어봐야 알겠네
배고프지만 잠도 제대로 못 잤으니 그냥 자는 게 낫겠지. 근데 배고픈 것도 못 참아 ㅎ
오늘 혼자 가서 깔루아밀크 마실 거고요 목요일에 2차 원래 가려다가 쉬는 날이라 못 간 곳 친구랑 갈 예정~~~~~
지인을 이 시간에 마주할 줄 1도 몰랐다. 근데 할 얘기 안 끝났는데 자기 멋대로 가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저찌 다시 와서 인사하길래 얘기 마무리 했고 이제 빨리 퇴근하고 싶다
근데 타이밍 진짜 신기하다. 오늘 갑자기 근무지점이 바뀌었길래 바뀐 지점에서 에이 하고 할 일 하고 있었는데 얼마 안 지나 갑자기 뒤에서 누가 양팔을 붙잡길래 뭐야 누구야 하면서 보니까 지인일 줄은 ㅋㅋㅋㅋㅋㅋㅋ
깔루아밀크 금요일에 먹을까. 근데 또 그때 되면 갈 생각 사라질 것 같은데. 심지어 금요일엔 사람이 많겠구나 ㅋㅋㅋㅋㅋ
아 먹으려 했는데 문 닫았어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로 'x때따' 말고는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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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야 하는데.
오늘은 일하는 동안 고민들 생각 일절 안 하고 그냥 최대한 머리로는 멍때리며 일하는 로봇처럼 있어야지.
친구한테 고민 털어놓았는데 자러 갔네 나도 꿈나라로 데려가ㅠ
저러고 진짜 기절했어 다행이다. 오늘은 느낌 무난하니까 최대한 생각 버리고 일찍 자보자!
여름 한정 출근하는 날 비가 좋은 것 같아(는 바람 없을 때만) 아 잠깐만 일월 비라뇨; 제가 죄송합니다 그냥 토요일만 비 와주세요 제발
내가 비슷한 ISFP랑 ENFP까지는 룰루랄라~ 하고 넘어갈 수 있는데 INTJ랑 ENFJ는......네......진짜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어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조금씩 생각정리가 되고 있다! (아마도)
어쩌다 선물을 받았는데 내가 아아를 안 마시고 메가도 근처에 있지만 잘 안 감. 그래서 내 일기 보는 뻐꾸기 먹으라고 올린다! 메뉴 바꿔서 먹어도 상관없으니 먹었으면 먹었다고 꼭 알려줘~
배고파 맛있는 거 먹고 싶어 근데 걷긴 귀찮아 그치만 컵라면은 안 돼
좋았어 이따 CU 도시락 한 번 보고 딱히 먹고싶은 게 없으면 그냥 육회덮밥 먹으러 가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찮음보단 배고픔이 먼저지.

x됐다 느끼자마자 이번 주 일정 왜 이렇게 빡세
스불재ㅐㅐㅐㅑㅐㅐㅐㅑㅐㅐㅐㅐㅐㅐㅐ
그래도 이제 만족스럽다. 끝.


일요일 1차 갔던 곳 또 가서 먹었는데 맛있었어
내일은......내일의 내가 생각하자 ㅎ
지인이 자기 인터넷 방송 시작한다면 나 매니저 시킬거래 필요로 했음 했지만 매니저까진 안 바란다고ㅠㅠㅠㅠㅠㅋㅋㅋ
일단 혹시 모르니까 닉네임 하나 만들어야겠다. 애정하는 닉네임 쓴지 7년 되어가니까 또 만들 때가 됐지.

오늘 달

진짜 정말 오랜만에 5월 21일 22일자 푸른밤 듣기. 이제 누워야지.
21일 22일 오프닝이랑 엔딩 거의 뼈를 때리는데요 나는 분명 힐링하려고 들은 건데 아파요
160521은 그래도 좋았어. 이제 푹 자야겠다. 다들 잘 자고 수요일 파이팅!!!
이렇게 이벤트 없는 조용한 거 처음이야. 팬들은 콘서트가 먼저니까 어쩔 수 없지. 그냥 생카 하나만 갔다가 와야겠다.
아 스탑 까먹었어 당분간 쭉 스탑 걸고 쓸라 했더니 멍때리다가 ㅋㅋㅋㅋㅋㅋㅋ
525!
밤양갱 노래 진짜 좋아하는데 개인적인 일때문에 이제 좀 더 있음 트라우마 생길 것 같아
옛날에 쓰고 싶었던 외자로 닉네임은 정했는데 이걸 쓸 수 있을지는 미지수.
커뮤캐 언제 제대로 짜서 언제 커뮤 뛰지
밥이고 뭐고 일어나있을 힘도 없어
결국 휴식 내내 잤고 집에 가고 싶고.
진짜 기력이 훅 떨어졌어. 어버이날 스트레스가 너무 컸나 ㅠㅠㅠㅠㅋㅋㅋㅋㅋ 2주동안 회복이 안 돼.
요즘따라 길 한복판에서 드러누워보고 싶음

치즈빵이 되고싶어...!
스불재.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항상 스불재.
진짜 정말 진심으로 배고프다.
몸무게때매 물 2잔? 3잔 마시고 아침에 먹으려는데 배고파서 힘 진짜 없다. 피곤한데 잠도 안 와.


화질 쓰레기지만 도현동하 윤서링링 못 참지. 하 세종문화회관 클래식 전용홀? 뭐 그런 거라 뮤지컬 음향은 쓰레기라던데ㅠㅠㅠㅠㅠ 근데 둘 조합은 꼭 보고싶다.
저러고 라디오 듣다가 기절했네

가출한 영혼을 찾습니다. 돌아와 ㅠㅠㅠㅠㅠㅠㅠㅠ
퇴근하고 밥 먹고 친구랑 수다 떨고 일찍 집 가서 또 기절하고 내일 하루 열심히 버텨서 토요일날 되면 2시 전엔 나와야 샤이니 카페를 가겠네.

먼 메세지를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두 글자로 보낼걸 그랬다
오늘의 교훈 무언갈 시작하기 전에 아무리 생각해도 나중에 100프로 후회할 거란 생각이 한 번이라도 든다면 시작하지 말자.
근데 오디는 영상으로 주는 게 있긴 한가? DVD도 없어 하이라이트 찔끔 올려. 비하인드 좋지만 뮤지컬 영상은?
1년에 한 번 정모(?) 하는 거 4차까지 간다는데 내가 필요하냐 물으니까 필요없지만 무조건 와야된대. 이게 뭔;
아ㅠㅠㅠㅠㅠㅠ 보름달 봤는데 집 들어가느라 보름달을 못 찍었어ㅠ
이따 서쪽으로 넘어오면 찍어야지.
달이 아직도 안 보여요
? 오늘 흐리다던 기상청 찾습니다. 근데 해가 있긴 하지만 흐리긴 흐리구나.
오 드디어 흐려졌어
550! 절반 채웠으니 이제 갱신.
24 울트라 플랫 디스플레이인 거 이제 알았어. 24 울트라 살 마음 사라졌다 ㅋㅋㅋㅋㅋㅋㅋ 카메라가 23보다 좀 낫다고 하는데 어차피 23도 스페이스 줌 있고 훌륭하지 않나. 미세한 차이라고 하면 굳이 24를 살 필요가 없지 ㅠ 그냥 23 사고 엣지랑 카메라 누리다가 26 사는 게 이득일 것 같은데.
집에 보내줘......
롸 버스 왜 이렇게 추워
>>554 갸악! 먹어줬구나 잘해써!!!
가끔 여유 있을 때 여기서 이따금씩 올려야겠다. 뿌듯하넹
어젯밤에 또 내릴 정류장 놓쳐서 걸어왔고 룰루랄라 쉬다가 3시 즈음 기절하고 7시에 모기 때문에 깼다가 12시 기상한 뒤 짜파게티랑 버터구이 미니전복 먹고 동생이랑 게임 한 판 했더니 왜 1시 반이 넘었죠? 머리 자르러 가기 너무 귀찮다 합정 가기도 너무 귀찮아
이걸 뭐라 그래 세라복? 마린룩? 대충 그런 느낌으로 오랜만에 입었다. 앞자리 3 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입어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내일모레 중으로 썬크림 + 마그랩 구매하자. 근데 내일은 볼륨매직도 해야 하는데;; 월요일 밥을 컵라면으로 먹어야겠다.
나는 분명 금토 흐리다는 날씨를 봤는데 왜째서 어제오늘 햇빛이 이렇게 잘 보이죠?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해가 있는데 안 더워서 좋다
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미용실 가서 커트 표시하고 앉았더니 층 내냐 안 내냐 물어보고 레이어 하겠다 하는데 저는 뭐가 나은지 1도 몰라요 ㅠ 알아서 잘 해주셔서 다행. 머리 자르는 이유가 머리가 길어서 그러냐, 무거워서 그러냐 물어보시길래 너무 부스스해서 그런다(오늘 볼륨매직 할 시간이 없어서 임시로 1차 머리 단정하러 왔다는 내용 생략) 했더니 부한 삼각김밥 같대서 역시 볼륨매직은 아무리 미뤄도 2년 이내에 꼭 다시 해야겠다 생각이 들었고. 빠른 시일 내로 볼륨매직 해야 한다고 하셨지만 시간이 안 맞다ㅠ 서울은 어차피 비싸니까 그냥 여기서 8~10만원 내버리자 싶지만 하필 내일 휴무라서 여기는 못 감. 딴 미용실 가격들 알아보고 내일 해야지.
어어
휴 샤이니날 쫑시 챙겼다
인터넷 방송하는 분들 팔힘이 장난 아닌가 봐. 어쩌다가 방송하는 분꺼 셀카봉 1분? 정도 들었는데 오른팔이 떨리더라 ㅋㅋㅋㅋㅋ
생일카페 한 군데 왜 계속 직원이 없는지 모르겠다ㅠ 내일 와봐야지
샤이니날 탬시!
샤이니날 샤이니시를 놓쳤어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
(대충 기절)
내일 일찍 일어나서 밥 먹고 퇴근하면 카페 갔다가 바로 집 가서 쓰러져야지.
아 맞다 볼륨매직
식탁에 닭강정이 있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 못 먹어ㅠ 겨우 다시 2키로 뺐는데
오늘 전국 비바람 와주는 날씨님 감사합니다 나 진짜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569
분명 4시부터 비랬는데 6시로 밀려났다
레이어드컷 진짜로 처음이라서 아직도 어색해. 이거 아침마다 드라이기 해야 하나? 나 머리 말릴 때 빼곤 아침에 빗질만 하는데
비 온다......
16주년 카페 못 가겠는데; 17주년을 기다릴까



결국 두 군데 다 들름. 안녕 종현아.



여기는 어제 사진 다 찍어놓고 오늘은 음료특전만 받았다!
얼마나 피곤했으면 버스에서 기절하고 방금 전에도 잠깐 졸고 ㅎ
https://x.com/popitwm/status/1794683326315556995?t=gSeorI17sb39i0nuirO4Qg&s=19
뒹굴뒹굴뒹굴뒹굴뒹굴
오늘 바람이 많이 불 줄은 몰랐네

오늘 심심하진 않겠네 ㅎ
졸리고 배고플 시간이 다가옴
진짜 여름이 오나 보다. 8시가 다 되어가는데 아직 어두운 하늘이 아닌 파란 하늘이 약간 보이는 거 보면.
?????????? 누가 안녕하세요 하고 지나가길래 아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전혀 모르는 사람이야.
오늘도 집 가자마자 드러누워야지
왜 집에 와서 목감기 느낌이 나지
자고 일어나서 심해지면 급하게 약국 가서 약 먹어야겠다
약국 갈 시간 놓쳐서 못 갔어 ㅠㅠㅠㅠㅠ 휴식 쓰자마자 판콜 사러 가야지.

예쁘다
이거는 거의 몸살기운인데? 대충 라면 먹고 좀 쉬었다가 약국 가야지
판콜 달라고 했더니 판콜은 센 약이라고 증상 물어보곤 갈근탕 1포랑 목감기약 주셨어. 판콜이 세서 효과가 좋았던 거구나 ㅎ 이것도 바로 효과 볼 수 있을까
지난 주는 피곤하고 오늘은 몸살이고
결국 1시간 조기퇴근! 집 들어가기 전에 꼭 약국 판콜 하나 사서 먹고 자야겠다.
잘 준비 다 해놓고 12시에 누워서 할 거 다 하고 잠깐 졸다가 1시에 아빠 들어오시는 소리 듣고 제대로 자야지 하면서 그대로 기절함. 시간은 못 봤는데 아마 최소 6시간?은 중간에 안 깨고 잔 것 같다.
약국 애매해서 편의점 판콜 마셨는데 그래도 버틸 수 있겠다 (아마도)
다음에는 그냥 종합감기약 구비해놔야지
갑자기 김치볶음밥 먹고 싶어졌어
집에 밥이 없네 어차피 늦게 자니까 밥 먹으려 했는데 그냥 삼각김밥 살걸
602 올릴 게 없네

다들 건강 챙겨!

예고편만 봐도 벌써 눈물이 앞을 가림

네????? 임규형 배우님 복면가왕 나왔단 건 지난 주부터 알았는데 혜야를 부른 건 방금 알았네. 자장가 추가~~~~~ 디에핸은 이미 글렀고 다음 작품 기다려봅니다 ㅎ
토요일아!! 그대로 비 내려줘!!! 일요일은 와도 좋고 안 와도 좋아서 상관없지만 토요일은 비가 와야 내가 집에 있단 말야ㅠㅠㅠㅠㅋㅋㅋㅋ
작년에는 근로장려금 안 떠서 종합소득세만 전화로 신고했는데 올해는 전화로 신고하다가 유효하지 않다 어쩐다 빠꾸먹어서 온라인으로 신고했더니 근로장려금 신고+종합소득세 신고+지방소득세 신고 세 번을 함. 이게 맞지? 그리고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하니까 사업소득으로 잡히더라. 사업장 내 근로면 근로소득이 아니라 사업소득인 건가.
앞으로도 전화로 간편하게 끝내는 거 말고 내역 세세하게 보면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야겠다. 근로장려금 잡힌 건 둘째치고 소득구분이 이렇게 되는지 이제 알았네.
근로장려금 한 가구 안에서 한 명만 신청해서 가족들꺼 한꺼번에 받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닌가?
>>609 친절한 설명 고마워요 뻐꾸기! 으잉 그럼 퇴사하기 전엔 4대보험 없는 계약직에 일용에도 안 넣어놔서 암것도 안 잡힌 거고 재입사해서 4대보험 일부러 안 했는데 어찌저찌 일용직으로 넣어줘서 이렇게 된 거네. [산하엽은(는) 일용직이 사업소득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럼 근로장려금은 한 가구에서 예상수령액 높은 사람한테 근로장려금 신청하세요! 하고 오는 거고 그대로 그 사람이 심사 끝나고 혼자 본인 분량을 받는 거구나. 대충 이해 완료! 진짜 이런 것도 일찍일찍 배웠어야 했는데... 4대보험 받는 것도 이득이지만 안 받는 것도 이득인 부분이 있어서(주관적인 생각) 일부러 안 했더니......
올해랑 내년엔 직업이랑 올초에 했던 공부랑 이런 세무관련 공부 열심히 하자!!!!!
610 적고 있다가 지인이 놀래킴; 그렇게 엄청 놀란 건 아닌데 왜 이렇게 리액션이 크게 나가는 건지 모르겠다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Q. 엔프제도 인프피 놀려먹기 좋아하나요? 이런 젠댱 (내공 100

토요일 날씨야 너 나한테 왜 그래;
지인이랑 같이 있었더니 근처 매장 사장님이 오셔서 서로 아는 사이냐고 ㅋㅋㅋㅋㅋ 고생 많다고 콜라 받음 씐나!!!!!
지인이랑 합의를 했는데 합의가 안 됐어. 결국 주말 내내 나와야 돼. 실화야?????
차라리 초코송이 할래 레이어드컷 뒷목이 너무 덥다;
잤어야 했는데 타이밍 놓침
피곤한데 안 피곤
https://youtu.be/m0cupGCt_mA?feature=shared 주둥이님 샤콘 다녀오셨다니 ㅋㅋㅋㅋㅋ 나는 쫑콘밖에 안 다녀와봤지만 진짜 맞더라. 콘서트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게 있어.
사진을 못 찍었는데 오늘 하늘도 진짜 맑고 예쁘다
판콜 빈속에 먹으면 안 되나. 안 되겠지......(아련
휴식 쓰자마자 50분 자고 남은 10분동안 편의점 들렀다 다시 근무하면 오늘 휴식 알차다. 단골집은 주말 내내 갈 거니까 오늘은 넘겨야지. 잠만 제대로 잤어도ㅠㅋ
5월 끝! 이번 달도 고생 많았다~
주말에 기록할 거 올리고, 갤러리 차근차근 정리하고, 유튜브 밀린 영상들 챙겨보고. 그리고 해야할 거 하나 있었던 것 같은데.
판콜도 내일 마지막으로 또 사야지.

치킨플러스 괜찮네 맛있다 (정작 아까 밥 먹어서 치킨을 못 먹고 사이드만 먹음)
늦게 자려고 일부러 양념치킨 먹고 방금 약 먹었는데 벌써 눈이 감고 싶어져 ㅋㅋㅋㅋㅋㅋ
6월 이미 하루가 지났지만 그래도 이번 6월도 열심히 행복하게 보내자! 파이팅!!!!!
열심히 자고 있었는데 모기 물려서 깼어ㅠㅠㅠㅋㅋㅋ
잠 깬 김에 해야할 일 했더니 벌써 7시가 다 됐어 좀만 자야지

진짜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에반데
내 지인들은 같은 I가 많고 정말 소수 몇 명이 내가 감당 가능한 E라서 그럭저럭 지냈었는데 100% 인싸 E는 너무 달라서 으아아아앍 상태

날씨 좋다~
날씨 좋은 거랑 바람은 반비례인가. 바람 선선하게 적당히 불어줘라 ㅠ
누가 건드리면 쓰러질 준비 되어있다.
맥주가 내 손에 있는데 감기 때문에 못 먹어서 슬픔

친구가 ENFP인가 ESFP인가 그리고 두 번째가 엔프제 지인. 잘 준비 다 해놓고 누워서 이제 좀 쉬어볼까 하는 타이밍에 같이 디엠 온 거 뭐냐고ㅠㅠㅠㅠㅋㅋㅋㅋㅋ 친구는 내가 지인 얘길 좀 해놔서 알긴 하지만 서로 1도 모르는 사이인데 ㅋㅋㅋㅋㅋㅋ 둘이 짠 것처럼 ㅠㅠㅠㅠㅠ E들아 갑자기 나한테 왜 그래?? (이런 관심 좋지만 지금은 피곤함) 그래도 스토리 보내놓고 나니까 둘 다 각자 할 거 하러 갔나보다 지금은 조용하네
2000년대 노래 중에서 되게 익숙한 거 하나 있는데 제목을 몰라서 못 찾던 걸 드디어 찾음. 프리스타일 'Y'였다.
오늘은 각자 할 일이 있으니까 안 만나겠지~ 했던 생각을 또 뒤집어 엎음. 간이침대 있는 매장으로 가려고 엘리베이터 잡았는데 뒤에서 야 소리 들리길래 뭐지 하고 뒤돌았더니 엔프제 지인이 ㅋㅋㅋㅋㅋㅋ 고생 많았다고 음료수 사줘서 이야기 잠깐 나누고 서로 갈 길 감. 내 잠은 틈나면 자는 걸로~~~~~ (영혼 드러눕기
오늘 드디어 깔루아밀크 마셨는데 직원분이 내가 들어오자마자 알아보셨고 ㅋㅋㅋㅋㅋㅋ 계산 끝내니까 지인 없으니까 빨리 귀가하시네요~ 이러길래 행복하게 맞아요~ 너무 좋아요~하고 나옴 ㅋㅋㅋㅋㅋㅋㅋ
인간관계도 남이 바라보는 시선도 진짜 어렵긴 하다

얼른 자야지
여름에는 아침 꼭 챙겨먹고 점심은 편의점으로 때우고 저녁은 패스해야지
나 분명 어제 일찍 잤던 것 같은데 왜 피곤했지
뭐야 3연속 ~지로 끝났어
오늘 꿈은 아무것도 안 꾸면 좋겠다ㅠㅠㅠㅠㅠ 아니면 제발 안 좋은 꿈 그만 ㅠㅠㅠㅠㅠㅠㅠㅠ
기억은 안 나는데 그래도 나쁜 느낌은 아니었다! 덕분에 눈 조금 피곤한 거 빼곤 멀쩡하게 기상!
진짜 6월 되니까 햇빛 더위가 나 여름이요 하고 알려주네 외투도 여름용으로 바꿈
6월에 이 일기 다 쓰겠네 후딱후딱 써야지
날씨 좋다~
긍정적으로 변해서 헿ㅎ헤헤 하고 있으면 가족이 끌어내린다. 그치 이게 현실이지
언제쯤 문제가 해결이 될까
맛있는 거 힐링은 무슨. 당분간 힐링은 음악이랑 라디오로 버티자.
건강을 잘 챙기려면 밥도 꼬박 먹어야 하는데 그럴 시간도 없고 상태도 말이 아님.
>>643 이게 과연 지켜질지 ㅋㅋㅋㅋㅋㅋ
2000년대 힙합노래들 다 좋다
당장 슈프림팀이랑 에픽하이랑 리쌍밖에 안 떠오르긴 하지만 ㅎ

19도인데 어제보다 2도 떨어졌다고 약간 추울 일이야? 가디건을 챙겨야 하나
하지만 집에 도착하니 덥죠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버스 에어컨은 좀 춥지만. 이번 주 기온 보고 다음 주부터 가디건을 챙기든 그냥 얇은 외투를 챙기든 반팔만 입든 해야지.
오늘의 푸른밤 쭉 듣고 자자
140604 오프닝 듣고 딱 내 문제점이라 아파서 그냥 자장가 듣다 잘래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너무 피곤해서 몸이 침대에 딱 붙었어 이 자세 그대로 움직이고 싶지 않아
눈 붙이고 이제 막 잠들려는데 딱 그 타이밍에 알림 소리 나서 잠 깼어 ㅠ 무드등 끄고 제대로 다시 자야지. 다들 잘 자~
아침은 프렌치토스트(라 쓰고 계란물 입힌 식빵) 3장 먹고 컵누들 마라탕 작은 거 먹고 끝!
주말아 비 내려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살았다 진짜ㅠㅠㅠㅠㅠ 일요일은 오후에도 계속 내려줄 거라고 믿고 있는 중
오늘은 집 가자마자 씻어야지. 벌써 너무 끈적거려; 그리고 내일 아침도 챙겨먹어야 하니까.
빨리 자고 싶다
4080은 못 봤지만 4085는 봤으니까 됐어
스불재 진짜 아ㅠㅠㅠㅠㅠㅠㅠ

눈 피곤하고 안주 없는데 그냥 마셔서 해치우는 중
헤헿 조회수 4096이다
눈 건조하니까 마시면 안 되는데 안 마실 수가 없었다......
장난 한 번 쳤다고 삐져서 나한테 너 그거 헛소리 하는 거 고쳐야 한다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몰라서 어제 좀 애교 아닌 애교(?)로 얘기도 하고 이러이러한 장난으로 이렇게 했던 거다 제대로 얘기하니까 응 이미 늦었어 시전하고 끝. 오늘 그래서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몰라 얘기 잘 안 나누고 거리 뒀더니 앞으로 그러라고 ㅋㅋㅋㅋㅋ 인프피는 이제 뒷걸음질 치러 가겠습니다^^!
먼저 서운하다길래 그 소리에 나도 서운해서 했던 장난인데 이게 이렇게 될 줄 알았나. 이제 장난 안 쳐야지. 서운하면 서운하게 두고 그냥 멀어질란다. 다른데서 했다고 여기서 장난 막 내뱉는 건 내가 잘못했지만 먼저 멀어지겠다고 본인이 표현을 하는데 뭐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지.
헉 아까도 4008이랑 4080 직전에만 보고 해당 조회수는 못 봤는데 지금도 4097이네. 4098 미리 안녕......★
그냥 감정 좀 죽여줘 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
캔맥주만 마시는 거 진짜 별로다 으; 달달한 안주가 있어야 하는데
캔맥 절반 넘게 마시고 물 따라놓은 거 다 마셨다 이제 자야지

헉 아직 안 자고 있었는데 4098 고마웡🥰 금요일 되풀이되기 전에 자야지
됴때따 주말 제발 비 계속 내려주세요 제발요
버스에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가 했는데 오늘 공휴일이지 참

으앍

(드러누움
히힣ㅎ힣히히ㅣ 스윗님한테 칭찬 받아서 오늘 계속 기분 좋음
오 아이디 JT였네
진짜 정말로 살려줘ㅠㅠㅠㅠㅠㅠ 나 회식(?) 싫어ㅠㅠㅠㅠㅠㅠㅠ
내일 진짜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연기 진짜 하나도 못 하는데 취한 연기는 한 번 해봐야겠다 일단 도전해보는 거지 뭐 일부러 멀쩡하게 있는 거 정반대로 있으면 되는 거니까
볶음밥이랑 김치찌개 먹었다! 역시 사람은 밥을 먹어야 해
오늘은 계속 구름이라 그러고 내일은 오전에 엄청 쏟아붓고 1시에 잠깐 내리고 끝인 건가. 날씨야 힘을 내 넌 계속 비를 내릴 수 있어
예보에 비 안 떠도 되니까 저녁부터 비 내려줘라 이건 진짜 진심이다
하 월급 감사합니다 진짜 감사합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기저기 갚고나니까 카드값이랑 써야할 거 빼면 3~40 정도 남을 거고 거기서 이제 종합소득세랑 지방소득세 받으면 7~80 되겠다

이게 온전히 다 내꺼면 좋은데......... 40만원 빼고 전부 대출+카드값...... 지난달 지인한테 70만원만 받았어도 여기서 100만원 가량은 내가 가질 수 있는 거였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맨정신이 난 힘들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히히힣 비 온당 신난다 근데 내리다 말았어 내 기도가 이 정도밖에 안 된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
저녁에 비 내려달라 했더니 퇴근히는 밤부터 오네 망함



잘 먹었다!
아 쫑시
1차 홍대입구역에서 삼겹살 2차 도깨비 오니? 거기서 먹다가 gg 쳤는데 해장 얘기 나와서 지인 혼자 틈새라면에서 라면이랑 주먹밥 먹고 나랑 동생은 주먹밥 한 숟갈씩 얻어먹고 찐으로 끝!
다음엔 늦어도 1시에 집 갔음 좋겠다......정말로.

시원하고 좋았다
5시 취침 지금 기상~~~~~~~ 몇 번 중간에 깼지만 ㅋㅋㅋㅋㅋ
4시에 홍대를 떠났는데 3시에 홍대를 도착함 실환가
미숫가루 먹다가 걸려서 사레들렸어 워;
12000 걸음 찍고 9시 50분쯤에 귀가!!! 집 간다 우후!!!!!
오늘 대지각이라 택시 불렀는데 택시가 네비가 이상하다고 굳이 가던 길 유턴해서 딴길로 가...... 맞게 가고 계셨는데 갑자기 유턴 뭔데ㅠ
쫑시
인프피력 갑자기 맥스 찍음
오늘도 평화롭지 않으면서 평화로운 하루......
다음 주는 평화롭고 좋아졌으면 좋겠다 ㅋㅋㅋㅋ큐ㅠㅠㅠ
그냥 별거 아닌데 정신이 피곤함 ㅋㅋㅋㅋㅋㅋ
지난 주도 고생 많았다 이번 주도 파이팅하자!!
매일 기도해야지. 금요일마다 저녁에 비 내리게 해주세요. 장마 언제 와?
지독하게 노래 들려서 흥얼거리고 있다가 손님 오셔서 안내는 제대로 드렸는데 이름을 까먹어버림. ㅋㅋㅋㅋㅋㅋㅋ 휴 그래도 잘 해결했다!
아 이제 월요일 지나서 화요일 온 거네
8년 전 오늘 종현이한테 사인 받았었구나. 보관된 스토리 들어갔다가 과거의 오늘 뜬 거 보고 생각났다.
금요일마다 저녁에 비 오게 해주세요. 제발 금요일날 오라고~~~~~ 주말에 오지 말고ㅠ
쫑시
휴! 쫑시 챙겼다 이제 얼른 새벽이 되면 좋겠다
갸아아아아악 일찍 퇴근!!!!!!
일찍 퇴근은 좋은데 스트레스로 멍한 건 여전함. 난 정말 유튜브 세로버전이 없어졌으면 좋겠어.
내가 진심을 담아 얘기하든 장난을 치든 뭐든간에 계속 상대한테 마이너스로 누적되고 그런 부분이 상대한테는 선을 넘었다 생각하거나 안 좋게 보는 경우가 많으니까. 나는 스몰톡을 한 거지만 돌아보면 상대한텐 잘못한 게 맞구나 싶어서 할 말이 없고. 이제 상대가 그거 아니다, 불편하다, 고쳐라 하면 '이 정돈 괜찮지 않나? 근데 어디까지가 선이고 어디까지가 허용범위지. 이 정도는 안 되나?' 이러면서 조절하기가 어려우니까 항상 오래 친해지기가 힘들다. 그래서 내가 인간관계에 대해 어렵게 생각하고 좋은 관계가 틀어진다 싶으면 먼저 회피하나 봐. 내가 실수를 하지 않았고 아무리 잘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결국 이런저런 문제로 서로 연락이 끊기는데 어쩌겠어.
오늘 아침에 수육? 보쌈? 고기 몇 점 먹고 삼각김밥 두 개에 주먹밥 하나 먹고 물만 마시고 점심은 넘겼는데 인간관계 스트레스에 다른 스트레스에 많이 겹쳐서 아까 퇴근하자마자 24시간 하는 김밥천국집 감. 라볶이랑 김치만두 먹고 만족하지만 여전히 감정은 가라앉은 그대로다.
그래도 집 와서 씻고 방에서 쉬니까 급속 충전됨 좋다!!!

이혜님 컴백 소식 신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 드러누움~ 퉷퉤퉤퉤ㅔ퉤투테퉤 이 마인드로 오늘 파이팅해야지
금요일 오후 날씨야 나는 너를 믿고 있어. 금요일마다 혹 그게 어렵다면 이번 주 금요일 저녁에 비 내리게 해주세요!!!
아 너무 더워ㅠㅠㅠㅠㅠ 장마 언제 와ㅠㅠㅠㅠㅠㅠㅠ
직원이랑 휴식 겹쳐서 휴게실 자리 없어가지구 단골집 갔다가 사장님도 안 계시길래 근처 밥집 들렀더니 지인이 지나가면서 인사했어; 타이밍 실환가. 이렇게 잘 맞기도 쉽지 않은데;
근데 주말만 비 오는 것도 진짜 신기하다
원래 오늘 일찍 퇴근하는 날인데 시간표가 원래 퇴근하는 시간으로 되어있어서 그냥 시간표대로 근무하는 중. 시급 더 벌고 좋지 머! 일찍 퇴근하고 싶지 않아......
당분간 이 스트레스는 유지될 것 같다......ㅎㅎㅎㅎㅎㅎ
https://youtu.be/fe7L8djpLkU?feature=shared ㅠㅠㅠㅠㅠㅠㅠㅠ 15주년 시츠프로브 중계 안 남아있고 이것만 있네ㅠㅠㅠㅠ 이거라도 어디야ㅠㅠㅠㅠㅠㅠ
6월 중순이 다 되어가는데 아직도 6월 초같은 느낌 뭐지
남은 이번 달도 그냥 여기에 치이고 저기에 치이는 달이겠다. 힘내자!!!
>>727
직원이 음료수 사준다길래 컴포즈 생초콜릿라떼 단종이니 대신 팥절미 밀크쉐이크 시켰는데 진짜 비주얼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좋다. 역시 그중에 인절미가 최고지만 ㅠㅠㅠㅠㅠ
쫑시~
놀면 뭐하니 축제 6시 시작으로 알고 있었는데 샤이니가 지금 순서구나
헐 지금 엔딩이네? 라인업에 다이나믹 듀오 있길래 샤이니가 마지막이란 생각 못 했는데 하드가 축제 마지막곡이구나......
오 하드 하고 루시퍼 짧게 하고 링딩동이네
갸아아아아아악 지금 퇴근이라니
그래도 라면 먹어서 기분 좋음
아 시간 표시되는 거 다시 고정이구나 난 내가 계속 눌러서 쭉 보이는 줄 알았네
늦게 잔다고 미리 얘기해놓고 집 돌아오는 길에 너무 피곤해가지고 생각을 바꿔서 '원래 이러한 이유 때문에 늦게 자려다가 피곤해서 그냥 일찍 잘거다' 하고 얘길 했더니 "뭐가 피곤함?" 이러고 답장이 왔는데 이런 건 대체 답장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 거죠. 아는 뻐꾸기 있는지...... 정말 궁금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대충 요것저것 피곤하다 그러고 잘자라고 대화 끊었는데 피곤한 이유 전부 대면 너무 TMI 아닌가. 인터넷방송하는 사람+근처 매장+여름 더위, 휴식 때 잠도 못 자긴 했고. 밥도 못 먹다가 이제 먹긴 했고.

그리고 아직도 6월 중순인 게 안 믿겨짐
내일 아침 일찍 일어나려면 2시 반에는 취침!!!!!
은 무슨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려고 노력해봐야지 다들 평일 고생 많았고 잘자~ 불금 파이팅하자!
와 일기판 3페이지까지 hit수 봤는데 난 스탑 건 채로 많이 채워서 다행인 건가. 조회수들이 다 엄청나다. 근데 내 일기는 어차피 스탑 안 걸어도 그렇게 쭉쭉 올라가진 않을 것 같아서 걱정은 없는데 그래도 가끔 갱신되고 쭉 스탑으로 채우는 게 마음 편하긴 해.
오늘 꿈도 무난하게 지나가길
아!!! 지각이라 택시 불렀는데 목적지를 잘못 설정했어. 중간 환승지점에 해놨네 ㅠ 그래도 기사님이 내가 목적지 바꿀 수 있냐고 물어보고 바꿨더니 그럼 이대로 가면 되냐고 물어보심. 기사님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경기택시 서울 변두리까지만 가고 잘 안 가려 하던데ㅠㅠㅠㅠ
지인한테 빌린 20만원 빠져서 겨우 40만원 후반대 남았다 ㅎ 이제 엄청 아끼자!!! 다음 달도 아끼고 ㅠㅠㅠㅠㅠ

이대로 쭉 비 내리자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더워
비는 나를 싫어하나 봐
사람 많은 거리 진짜 싫어
하지만 집 일찍 가서 기분 좋음!!!!!!
아싸 오늘 진짜 휴식이다!!!!! 근데 미용실 가려면 일찍 일어나야 해......
아까부터 발가락 하나가 따갑길래 뭐지 했는데 발톱 밑에 가로로 갑자기 갈라져있어서 따가웠어; 양말 속이나 신발 속에 상처낼 만한 것도 없었는데.
어쨌든 집 와서 행복하다 콜라 마시고 이따 편하게 자야지


전부 밝기 최대로 낮춘 그냥 촬영과 야간 촬영. 오늘은 차이를 못 찾겠다.


스토리로 답답할 때마다 오게 된다 주말 쉴 때 낮에 낙산 다녀와아겠다 했는데 그거 본 지인이 죽으려 그러는 거냐고 그러지 말라고. 저 안 죽어요ㅠ 그냥 지쳤을 뿐임 ㅠㅠㅠㅋㅋㅋ 야경으로 힐링했다!
다들 주말 잘 보내~

자다 깨서 날씨 확인했는데 이걸 왜 어제 안 그러고...... 그래도 좋아 방콕 신난다!!!!!

5시로 미뤄졌네
비 온다며...비 온다며!!!
하루종일 내내 침대에서 애벌레처럼 뒹굴고 싶다. 장마 언제 와 멀었어?
오늘 날씨부터 억까였어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갑자기 물건 잃어버리고ㅠㅠㅠㅠㅠㅠㅠ 이런 선택이든 저런 선택이든 나만 손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밤날씨가 시원해서 좋다~
토요일도 고생 많았다 오늘은 제발 꿈도, 현생도 무난하게 지나가길. 정말로.
상처와 스트레스가 쌓고 쌓이다 보면 작고 소소한 행복들이 힘내라고 토닥여준다. 그럴 때 최대한 평화로운 상태를 유지하려고 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안 되지. 작고 소소한 행복들보다 상처와 스트레스가 더 빨리, 더 많이 쌓이니까. 그래도 파묻혀있던 행복을 꺼내서 가만히 보고 있으면 그게 또 좋더라.
와 엔프제 지인 통해 알게된 분이 알고보니 우리집이랑 2분 거리에서 살고 계셨어. 너무 신기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번 주 스트레스 어느 정도 날려버림. 유리멘탈 어케 성장시키지
핸드폰 바꿔 말아 바꿔 말아 바꾸고 싶다 근데 바꾸기 싫어 이 생각만 몇 번을 하는지
아 졸았어. 그냥 자야지. 지난 주 고생 많았다 토닥토닥 남은 2주도 파이팅해서 힘내보자.
가족이든 가까운 지인이든 옳다는 걸 얘기해줘도 믿질 않으면 내가 할 수 있는 건 침묵밖에 없지. 쌓인 지식들로 뭐가 문제인지, 뭘 해야 하는지 얘기를 하고 싶어도 말실력이 없는 건 둘째치고 받아들이질 않으니까. 오히려 날 이상하게 보고 미친 것처럼 보니까 결국 더 밑바닥으로 가라앉는 것 같아.
그래도 해봐야지. 할 수 있어. 라는 마음으로 어떻게든 버티고 있지만 당장 앞으로 2년 정도를 작년이랑 어버이날 때처럼 안 걸리고 잘 보낼 수 있을지.
어떻게든 답은 있다고 했어. 아무리 답이 없다고 해도 결국은 지나갈 거야. 그러니까 힘내자.
세상은 넓고 돌I는 많다. 이용수칙이 있는데 안 지킬 거면 왜 이용해?????
아아아아아아악!!!!! 벌레!!!!!!!!

하 좋은 바지를 찾았는데 하필이면 지퍼야. 그냥 입는 거 없나. 일단 바지는 하이앤 논페이드 생지 하이웨스트 바지! 다음에 기회 되면 사겠지. 지금은 잠시 패스하고 그냥 입는 걸로 우선 찾을 거다!

히히힣 힐링하고 집 가는 중. 오늘도 깔루아밀크 마시고 크림우동이랑 오지치즈후라이 먹고 네컷 사진도 찍고 좋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월요일 시작은 좋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전화 와서 너 왜 요즘 이렇게 늦게 들어오냐고ㅠㅠㅠㅠㅠㅠ 진짜 독립하지 않는 이상 계속 가족에게 발목 잡혀 끌려내려가네.
그래도 얘기 어찌저찌 해서 늦게 들어오는 거 잘 넘어감. 휴 다행이다
장마 진짜로 이번 주말부터 시작인가?
아침에 일어나서 봤는데 모기 한 마리는 내가 자는 자리에서 죽어있었고 세 마리는 선풍기랑 좀 거리 두고 콘센트쪽에서 나란히 죽어있더라. 그리고 씻고 머리 말리고 있는데 갑자기 날개 달린 벌레가 옷장 밑에서 기어나와가지고 휴지로 겨우 때려잡음 ㅠㅠㅠㅠㅠ 놓아주고 싶었지만 날개가 있어서 안 때리면 그대로 내가 못 잡는 구석으로 들어갈까봐 죽일 수밖에 없었다......
어제도 벌레 봐서 으아앍거린 거 썼는데 아침에도;;;
오늘 퇴근 후 일정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서 여의도 한강공원 가려 했는데 지인이랑 수다 떨기로 했었던 걸 방금 떠올려버림. 여의도 한강공원은 다음 기회로ㅠㅠㅠㅠㅋㅋㅋㅋㅋ
그리고 지인 상황이 바뀌어서 그대로 여의도한강공원으로~~~~~



덥다 땀냄새 나. 이제 집 가서 씻어야지. 그래도 23년 5월 말 이후로 정말 오랜만에 여의도 한강공원 좋았다!
집 들어가는 시간 좀 냅둬라!!!!!!!!!!!! 아아아아앍!!!!!!!

오늘의 달로 힐링
일단 마인드 정리는 다 됐다!!! 이제 어떻게 행동할지만 정하면 돼. 어떤 결과가 나오든 최대한 그나마 좋은 결과라고 생각할 만큼 노력해보자.
모기 그만 나타나.......
지금 왜 이렇게 목요일 같지? 퇴근할 때까지만 해도 내일 목요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게임하는 중에 내일 금요일인 줄 알았네.
거울에 러브버그 있어서 종이컵으로 잘 담아 밖에 보내줬다ㅠㅠㅠㅠㅠㅠ 너네 왜 내 방에 있었니ㅠㅠㅠㅠㅠㅠㅠ
창틀에 벌레들이 죽어있는데 본 이상 바로 치워야겠지......
일단 머리 좀 말리고! 후다닥 끝내고 바로 누워야지. 오늘은 진짜 밤샤워 하고 나니까 살 것 같다
와;;;; 방금 벌레를 몇 마리나 본 거야ㅠㅠㅠㅠㅠ 죽은 애들 제외하고 문에 붙어있길래 하나 잡고 창틀에 하나 있길래 또 잡고 진짜 여름 왜 그래...... 너무 무서웠어 ㅠㅠㅠㅠㅠㅠ 이제 라디오 들으며 잘래
샤워를 하면 뭐해ㅠㅠㅠㅠㅋㅋㅋㅋㅋ 벌레 잡느라 땀나서 원상복귀; 수요일도 고생 많았다! 남은 평일 파이팅하자! 오늘 꿈도, 하루도 무난하게 잘 흘러가길.
지인이 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날 놀래키는데 난 똑같이 놀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당 중앙시장에 있는 작은식당 슬러시 미숫가루 꼭 먹어보자!

매직 이걸로 해볼까?????? 근데 나 셀프염색도 약간 얼룩덜룩하게 하는데 괜찮을까...... 비싸도 완벽하게 하는 미용실이 당연히 훨씬 좋긴 하지만 완벽하진 않더라도 가성비+어느 정도 효과 보는 거라면 이게 나을 것 같고.
매직 제품 올린 계정 보니까 이런저런 후기글 많이 올리는데 링크랑 같이 무슨 이벤트 광고글도 올리긴 하네. 음.
심심해서 전화할 사람이 소꿉친구밖에 없다. 근데 소꿉친구는 전화를 안 받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정리된 생각을 당사자한테 얘기는 어느 정도 해야 뭐가 꼬인 게 있더라도 풀릴 텐데 그 얘기를 어떻게 어디서 언제 해야 좋을지가 ㅠ
가까워질 게 아니라면 그냥 혼자 거리 두는 편이 낫다고 생각했었지 참. 이번 금토일 상황 보고 결정하는 걸로 해야겠다. 이미 생각들은 정리가 끝났고 내 행동과 감정만 잘 컨트롤하면 되는 거니까.
곧 그날 삘인데;;; 당분간 건강 안녕......
뭐야 로그인이 안 되어있었네
혼자 있을 거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이런 걸로 상처 받으면 어차피 나만 손해지 참. 그치만 잘 얘기 나누고 있던 지인을 홱 데리고 가니까 ㅠㅠㅠㅠㅠㅠ 혼자 싫은데ㅠㅠㅠㅠ
지나가 부릅니다 꺼져줄게 잘 살아 이러고 있다
그래도 불금이라 좋다 내일 매직할 수 있을 상태일진 모르겠지만 일단 오늘을 즐겨야지
그냥...그냥.......
평일 고생 많았어 주말 잘 보내고~
사진이 안 올라가져 이미지가 커져서 등록을 못 눌러 이게 뭐지
그날 이틀차인데 이지엔 안 먹었다 망함
어차피 새벽에 술 마셔서 약 못 먹었구나. 지금은 그래도 밥 먹고 나니까 두통도 생리통도 나아졌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음처럼 안 되는 일들이 너무 많아
그치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자! 괜찮아!
사진 올리고 싶은데 아직도 이미지 크기가 크네. 등록을 못 누르고 있음. 대충 올리고 싶었던 내용이 @외모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렴. 가죽 벗겨보면 다 같은 뼈란다. 그러니 널 주눅들게 만드는 사람이 있으면 얼굴 가죽을 벗겨 버리렴 외모 외에도 다른 스트레스들 받을 때 이런 마인드로 좀 살아가봐야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남은 한 주도 아자아자!!!
하ㅠㅠㅠㅠㅠㅠ 오늘 대지각이라 택시 타고 출근했는데 그러느라 지갑이랑 폰케이스 챙기는 걸 까먹음.
아직도 이미지 크게 나오네. 오랜만에 맥날 들러서 슈슈버거 두 개랑 콜라 하나 먹었다! 햄버거 자체도 봄에 맥날에서 먹은 게 마지막이고 그 후로 처음이네.
밤늦게라 사람이 안 지나다니니까 비가 오는지 안 오는지 모르겠어
진짜 아무 걱정 없이 살고 싶다



히히 예쁘다



밑의 경치는 꽤 오랜만. 이쪽 편의점 10시에 문 닫더라.

열심히 시도해봤으나 계속 실패했던 남산타워 확대샷 드디어!!! 그나마 성공했다!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의문이 들었다. 그 당시에도 친구랑 전애인이랑 밥 먹는 게 '음...?' 싶긴 한데 그날 있었던 일들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 둘이 얘기하면서 가는 거 그냥 냅두고 날 놀래키는 건 뭐야 대체; 그렇게 놀래키고 싶었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퇴근한 뒤에도 시간 때운다고 어디 앉아있었는데 어느새 나타나서 또 말 걸고... 내가 지인들 버리고 왜 왔냐는 느낌으로 물어보니까 이제 다들 집 갈 거라고. 그러고 나랑 짧게 이야기 좀 나누다가 근처 카페에서 음료 주문한 거 나오니까 지인들이랑 쌩하니 가버리긴 했는데 ㅋㅋㅋㅋㅋ 거의 필요할 때만 부르고 필요없을 땐 1도 관심없는 느낌 아니냐며;
악!!! 모자 안 챙겼어 ㅠㅠㅠㅠㅠㅠㅠㅠ 어차피 휴식 때 뭐 안 사먹을 거니까 모자 하나 사야지
와; 오늘은 진짜 방심했다 찐으로 놀랐어...
아아아아앍!!!!! 아니 세 번을 놀래켰어 ㅠㅠㅠㅠㅠㅠㅠ 두 번째는 그나마 미리 봐서 안 놀랬는데 첫 번째랑 마지막 둘 다 놀랐어ㅠㅠㅠㅠ 놀리기 좋아하는 귀신이 붙었나 ㅠㅠㅠㅠㅠㅠㅠ


와 여기 나중에 꼭 가봐야지



여름 저녁 하늘 진짜 예쁘다. 이제 퇴근이니 힐링할 거 찾아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아아아아아아ㅏㅏㅏㅏㅏ 그래도 지인이랑 이번 주까지만 보고 다음 주부턴 잘 못 만난다 씐난다!!!


오늘 있었던 일.jpg + 이런저런 일로 한 대 때려주고 싶은데 이제 당분간 자연스레 안 보니까 내가 참는다.


대충 지난 목요일날 지인 마주친 거+놀래킨 거+오늘 일 얘기 하니까 들은 소리.jpg 티격태격 안에서 아껴주는 마음이 대체 어디......?



나 진짜 이성이랑 이렇게 찐친까지 된 일은 처음이라 모르겠다. 초딩연애인지 티격태격 썸인지 사이좋은 남매인지 저도 모르겟고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
콩지야 됴때써. 어제 새벽에 갑작스레 장을 비우고 낮에 우유 들어간 미숫가루를 먹고 밤 11시에 숯불치킨치밥이랑 불닭콘참치마요? 삼김 먹고 오늘 아침에 또 갑작스레 장을 두 번이나 비움. 지금 아무것도 안 먹었는데 핫식스 들고 출근하는 거 실화야???
지금 오늘도 지각 삘인데 ㅋㅋㅋㅋㅋ 오늘 휴식 땐 밥 먹어야겠다ㅠ 진짜 휴식 아니면 밥 먹을 시간이 없다. 잠은 이따 버스에서 좀 자야지.
히힣ㅎ히 정류장 도착하자마자 버스가 왔어! 아까 버스 시간표 볼 땐 못 탈 것 같아서 그냥 정류장에서 택시 부르자 하는 마음으로 온 건데 다행이다. 신호등 덕분에 버스 탐!!
볼륨매직 하고 차분해진 거 언제쯤 살짝 풀릴까. 그냥 모자 달린 반팔 외투 사는 게 빠를까. 근데 그런 외투는 어디서 팔지.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오늘은 아침에 스팸김치볶음밥 삼김 + 핫식스 더킹? 큰 거 한 캔 + 메로나 하나 + 휴식 때 멘치카츠제육 도시락이랑 육개장 컵라면 먹었다!!! 밤에 뭐 안 먹어도 되겠네.
스트레스 받는 만큼 가끔씩 맛있는 거 먹고 직원들이랑 지인들이랑 수다도 떨고 재밌는 sns도 보고 그러니까 괜차나!!!!! (아마도)

안 괜찮아...... 왜 아직 수요일. 주말 언제 와????? 아냐 근데 7월은 안 왔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집 가서 어제오늘 날짜 라디오 들어야지 룰루랄라
토요일날 그냥 비 오게 해주세요!ㅁ!!!!!!! 아니면 토요일 비 안 와도 좋으니까 다음 주 목요일에 지금 예보처럼 비 내리게 해주세요!!!!!!!!
졸려서 곧 기절하겠다 다들 수요일도 고생 많았어~
하... 또 모자 안 챙겼어
틱톡 어떤 영상 조회수를 올리고 싶은데 3.5만에서 안 올라간다. 내가 그냥 노가다로 계속 올릴까. 그게 낫지 않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차라리 딴 부수입 들어올 거 구하는 게 더 빠르지 않나. 근데 할 수 있는 게 1도 없음.
손재주 좋아서 그림이나 다른 것들 커미션이라도 한다든지 아니면 컨텐츠 영상을 제작한다든지 그것도 아니면 주식 소소하게라도 한다든지 그러면 많진 않더라도 조금씩은 통장에 쌓일 텐데 전부 소질이 없으니 원...... 특출나게 잘하는 건 누군가 하는 일들을 간단하게 서포트 하는 것밖에 없으니까. 나의 가장 강한 장점이긴 하나 소소하게 돈 되는 거랑 완전 거리가 멀고ㅠ
일단 오늘 휴식 때는 모자 꼭 사자. 저번에 자느라 시간 놓쳐 못 사서 오늘은 모자부터 살 예정.
insmate 오랜만에 깔려고 했는데 또 사라졌네. 아 그냥 한글로 된 거 깔았더니 그게 insmate였어
영웅 때 좋아했던 배우 요즘은 작품 하고 있는 거 있나~ 하고 계정 들어가봤더니 갑자기 1시간 전에 KBS 사진이 스토리에 올라와있더라. 케베스에서 머해......? 뮤지컬 말고 다방면으로 뭔가 시도하려는 건가


하............. 대탈출.............
갈색 푸들은 프랑켄슈타인 갔네... 누구는 드큘 가고 누구는 프랑켄 가고 누구는 다시 영웅이고 대극장 많이 가네. 언젠간 또 마주하겠지.
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뒷담이 되긴 했는데 지인이랑 있었던 일을 휴식 겹친 직원한테 털어놨더니 직원도 나랑 똑같은 반응... 회식이랑 페이는 별개 아닌가요 진짜로. 어차피 회식도 참석 못 하고 페이도 안 받으니 이제 적당히 보고 지인과의 사이도 그냥 보통 지인들처럼 어쩌다 몇 번 연락하고 그래야지.
이제 트위터랑 일기에 시간 쏟을 때가 다시 찾아왔다. 근데 일기는 요즘 부정적인 생각들 말고 쓸 게 없다. 근데22 부정적인 생각 털어놓고 싶어도 털어놓을 수 없는 주제라ㅠㅠㅠㅠㅠㅠㅠㅠ 소소한 행복들을 찾아서 기록해야지. 긍정도 기록하고.
>>861 아잌ㅋㅋㅋㅋㅋㅋ 테마 졸귀짱귀지!!!!! 진짜 봐도봐도 귀여워서 이걸 뛰어넘는 귀여움을 찾을 때까지 이거 쓸라고. 혹시 모르니 링크 요기! 뜨개 망글곰 테마는 밑으로 내리면 나와! https://m.blog.naver.com/timeareyou/223321734902
뜨개망글곰 테마는 이 글이랑 같이 봐야 함. 그래야 더 귀여움. https://x.com/yurang_official/status/1749254931687895551?t=9akBnzUwR1dNvb8d62hP6Q&s=19
아이고 어떤 분이 올리브영 8~9만원어치를 구매하고 밥 먹고 놀다가 인생네컷에 올리브영 물품들 놓고 까먹었는데 누가 들고 가셨대서 파출소 근처에 없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물어오셨다. 근처 지구대랑 마포경찰서 전화번호 다 알려줬지만 영업 종료인지 자동으로 넘어가길래 결국 112에 신고하라고 알려줌...
다음 주에 비 안 왔으면 좋겠는데 왔으면 좋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 비 예보 왜 자꾸 바뀌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그냥!!!!! 칭찬이 듣고 싶었던 것 뿐인데!!!!!!!!!!
잘했죠? 하고 물어볼 땐 잘했다 한 번이라도 해줄 수 있는 거 아니야?
잘했다 하면 어디 덧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진짜 서러워ㅠㅠㅠㅠㅠㅠ 동생은 잘했다고 그랬으면서 왜 나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잘했단 얘기 1도 없고ㅠㅠㅠㅠㅠㅠ
저번처럼 삐졌다 고쳐야 한다 그러거나 무시하면 그냥 서로 안 맞다고 생각하고 그렇게 끝내야지 어쩌겠어. 솔직히 처음에 그냥 이러이러했으니 잘했죠? 했던 것밖에 없는데... 잘했다 하나 안 해주고... 거기서 서러운 걸 표현한 건 잘못이라고 해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
토요일엔 집에만 있거나 오랜만에 낙산 가서 시간 좀 보내고 일요일은 일찍 집에 들어와야지.
잘 준비 안 하고 그냥 눕는 것도 편한데 신기하게 잘 준비 다 끝내놓고 누우면 그냥 눕는 것보다 더한 천국이야
오늘도 덥다! 하지만 오늘만 참으면 당분간 이 더위도 안녕!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찐언니가 2년 전에 준 산하엽 비즈 마지막으로 남았던 거 끊어졌어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다음 주 비 오는데 최고기온 왜 28~31에 머물러있어? 비 오는 날씨에 그 온도는 아니지;

나 너무 신나!!!!!!!!
인센티브 줄어드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괜찮아!!!!! 7월 잘 보낼 수 있겠다!!!
>>878 머야 레스 실수인 건가?!
아니 근데 새로고침 어디감
※ 새로고침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새로운 레스가 달리면 자동으로 스레드에 붙도록 했습니다 녜......??? 새로고침 누르던 습관 강제로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고 바로 딴 얘기 해서 잘 넘어갔지만 나는 아직 속상하다. 속상한 거 풀어주려고 음료수 얘기한 건지 모르겠는데 그럴 거면 잘했다 한 마디만 지금이라도 해주던가.
히힣ㅎ히 그래도 곧 퇴근하고 집 갈 생각에 즐거움
내일부터 장마라면서 월요일 비 사라짐. 장마야 왜 그래 넌 할 수 있어.
내일 오랜만에 뒹굴 생각에 마음이 그래도 꽤 평화롭다. 안 좋은 감정들은 뭐 어차피 지나갈 거니까 마인드로 있으니까 그나마 좀 나음.
근데 시원한 물을 마시는데도 30분 정도 지나면 자꾸 물 마시고 싶어진다 왜지
어어 내일 못 뒹군대; 그래도 일요일에 빠르게 퇴근할 수 있으니까 그걸로 됐다! 헤헿ㅎㅎ헤헤헤
아니 지인 한 번 만났던 동생한테 이번 주에 있었던 일들 설명하니까 티격태격하는 것 같다고 유치원 애기들이 사랑싸움 하는 것 같다고. 둘 다 티격태격하는 거 보면 평범하진 않다고 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서로가 서로를 질투해서 기싸움 하는 것 같다는데 이게 맞아????????
근데 상처 받은 부분 얘기하니까 지인도 이건 상처 받을만 하대. 오늘도 운다 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음+이게 맞아?+현실감각 없음+피할 구멍 없음. 진짜 너무 웃기다.

근데 이 정도면 진짜 질투 아님???
오늘은 평화롭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야지
오랜만에 나의 모든 이들에게 듣는 중
모든 게 욕심이었던 것 같아서. 오늘 날씨가 내 감정같다. 비는 언제 오려나.
비 온다~~~
비 오는 건 좋은데 움직일 때 끈적이는 더위까지 느껴지는 건 싫다ㅠ
한강 바람 꽤 부네


몇 시간을 있었던 거지. 어쨌든 당분간 한강은 안녕! 버스 타러 가는 길에 결국 신발이랑 양말 다 젖었고ㅠㅠㅠㅠㅠ
배고프고 덥고 졸리고...... 그래도 6월 다 끝나간다!
앍!ㅁ!!!!!!!! 아아아앍...... 배고파......
헤헹 밥 먹으러 오니까 기분 조아
안녕 마지막 페이지
이번 주말도 다사다난했다. 그래도 이제 괜찮아. 오늘 새벽에 생각이 정리된 이후로 기분은 한결 나아졌으니까!

멘탈 기르자 나 자신. 알겠지???
7월부터 진짜 더더더 힘내보자!!!

오늘 틈만나면 뮤지컬스타 디에핸 보는 중. 이걸 봤어야 했다. 겨울에 예매 했어야 했어 하...... 임규형 배우님 최고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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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오늘은 기분이 그럭저럭 괜찮다! 무난하고 좋네~
출근하는 동안 임규형 배우님 웨이빙 반복해서 본 덕분인가. 그리고 유윌비 넘버도 노래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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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데 돌아다니긴 싫으니 그냥 시원한 바람 쐬며 컵라면 먹을래 ㅋㅋㅋㅋㅋㅋ
로제불닭이랑 푸팟퐁구리 오랜만에 먹어도 맛있고 정호영셰프 토핑유부초밥까지 같이 먹어서 진짜 배부르다
지인이 나 한정으로 엣팁인 거 확실한 듯.
빠른 시일 내에 편한 신발 하나 더 사야지. 남아있는 신발 진짜 발 아파서 못 신겠다.
일부러 지인 오는 거 모른 척 하고 있었더니 또 놀래킴.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지 아주......
룰루랄라 오늘도 즐겁게 집에 가서 여유를 즐겨야지~
내가 정말 그 순간 소리칠 수 있을까 제발 날 구해달라고 소리칠 수 있을까 이 부분 임규형 배우님은 내 기준으로 봤을 때 감정을 실은 채로 세게 부르는데 다른 두 분은 자연스럽게 편안히 부르시네. 뮤지컬에선 어땠을지 궁금하다... 어제였나 오늘 새벽이었나 딱 꽂힌 가사.
웨이빙 처음부터 끝까지 제 얘기라서요ㅠㅠㅠㅠㅠㅠ 하 진짜 눈물버튼
마지막은 작년 영웅 시츠프로브로 마무리해야지
누가 임규형 배우님 웨이빙도 1시간짜리 만들어주셨음 좋겠다!!!!
항상 신기하다. 집 들어가기 전에 매일꺼 바이오 요거트 그런 거 사고 들어가면 마시지도 않았는데 신호가 올락말락 한다.
아 800대였으면 그냥 쓰고 넘기면 끝이니까 냅둘텐데 900대라 남기기도 지우기도 애매하네.
내가 얼굴이랑 머리 색깔만 아는 A라는 사람이랑 지인이랑 친한 B라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A도 B도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던데다가 A가 B라는 짐작을 할 수밖에 없었던 오해의 시작?이 되는 계기가 하나 있었고 그 결과로 A 마주할 때 B 봤다고 지인한테 얘기했었다. 그게 한 2~3번 있었고, 마지막으로 B 봤다고 얘기했을 때는 지인이 B 안 왔다고 왜 거짓말하냐 그러더라. 아 그럼 B 닮은 다른 사람인가 보다 하고 넘어가려니까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했는지 거짓말 하지 말라고 앞으로 얘기할 거면 사진이나 증거 제대로 보여주고 얘기하라고 딱 잘라 얘기하더라고. 여기서 상처받긴 했는데 지인 말이 틀린 건 없으니까 미안했었지. 그러고 처음 보는 사람을 봐서 지인한테 누구냐 물어보니까 B라고 해서 어? 이 사람이 B? 그럼 내가 알던 A는 누구야? 하고 진짜 당황했었고... 내가 잘못 알았구나 하고 넘어갔었는데 지인이 오늘 그걸로 걸고 넘어졌었다.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너는 맨날 거짓말만 한다고. 무슨 거짓말이냐 하고 물어보니까 이 얘길 하는데 거짓말이 아니라 오해로 만들어진 거 아니냐 반박했더니 지레짐작으로 B 봤다고 했던 그게 거짓말인 거라고. 사진이라든지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사진도 없으면서 B도 아닌 사람 보고 B 봤다 그런 게 거짓말이 아니냐고. 그리고 지인이 내 얘기 듣고 B한테 여기 장소 왔었냐 하고 몇 번 물어봤나 봐. 그것때문에 한 달 정도 싸웠다고 했나 사이 안 좋았다고 했나. 듣는데 정말 할 말이 없더라. 결국 내 오해로 커진 거니까... 의도적인 게 아니었어도 결국 지인이 말한 것처럼 거짓말이 맞으니까. 그냥 내 행동은 전부 오지랖이었지. A랑 지인이 마주한 걸 분명 봤었는데 A는 누구냐 물어보니까 자기 아는 사람 중엔 없다고 모른다고. A는 누군지도 모르겠고 B랑 지인한텐 너무 미안하고.
이야기 정리하고 올릴걸. 이해가 될진 모르겠지만.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내 잘못이었고, '이제 이런 일 안 생기게 해야지' 밖에 할 수 없다는 게 좀 괴롭다.
@@@중요@@@ 징그러운 벌레 얘기 주의!!!!!!!!!! 악 ㅠㅠㅠㅠㅠㅠㅠ 모기 잡을라다가 기어다니는 벌레 봤어ㅠㅠㅠㅠㅠ 진짜 미니 지네같아가지고 징그러웠다. 다리는 많았는데 뭔 벌렌질 모르겠네. 제대로 죽인 거 맞겠지? 내가 본 벌레는 이미 도망치고 애진즉 죽어있던 벌레 아니겠지? +어어... 옷장 밑에서 충전기 선이 들어가있길래 빼다가 죽어있는 몸통 큰 벌레가 나왔고요... 뭔 벌렌지 또 모르겠고요 으; 너무 싫어ㅠㅠㅠㅠㅠㅠ
모기 한 마리 너무 재빠르다. 일단 누워있다가 이따 잡아야지. 벌레 때문에 앉아있기 싫어졌어.
눈물 나오다가 쏙 들어감. 1시간 좀 전에 분명 샤워했는데 왜 이렇게 더워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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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원하게 비 내리는 걸 원했지 쏟아부었으면 한 적은 없는데.
이렇게 비 오는 날엔 집에 있어야 하는데. 일하기 싫다 진짜로.
링딩동 들어서 기분 좋아ㅠㅠㅠㅠㅠ

CU 팔도한끼 최고. 낙지비빔밥이랑 계란장조림버터밥 너무 맛있어ㅠㅠㅠㅠㅠ
콩쥐야ㅠㅠㅠㅠㅠ 됴때써ㅠㅠㅠㅠㅠ 작년에 생겼던 줄 말고 화면에 또 줄이 추가됐는데 반짝거리길래 어? 하고 키보드 켜져있는 상태랑 화면 끈 상태 다 확인했는데 계속 반짝거려. 화면 끌 때는 눈에 띄게 빛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당장 수리할 돈이 없는데;
와중에 드림걸 들어서 좋다. 아니 근데 진짜 수리 어떡하지.

그래도 곧 퇴근이다. 진짜 1년의 절반 다 지나갔다!!!
이제 반짝거리는 연두색이 진해졌어. 하얀색이 화면에 많으면 위에는 멀쩡한데 하얀색이 화면에 별로 없으면 이제 화면 자체가 뿌옇다 ㅎ 진짜 내일 아침에 수리해야겠구나.
일어난 건 일찍 일어났는데 버스 타니까 10시 반이더라. 오늘 수리할 시간 안 되면 내일 더 일찍 일어나서 10시 전엔 나가야지.

어어 10시 전에 나갈 필요 없어짐. 앞뒤도 다같이 갈아야 해서 최대 40만원 나온대. 액정 얘기만 했을 때 최소 34만원... 그치 25만원 얘기는 2~3년 전 얘기지. 월급 받고 지인들한테 돈 받아야 수리 가능하겠다 ㅋㅋㅋㅋㅋ 하 눈에서 땀이ㅠㅠㅠㅠㅠ 파손보험 이것도 수리한 뒤에 접수니까 돌려받을 가격이 예상이 안 되네. 40 빠져나갔는데 절반도 못 돌려받으면 에반데.
주먹밥을 먹고나서 윗배가 꼬이는 건지 조이는 건지 그런 느낌으로 아파ㅠ 물을 마셔도 나아지질 않네
엄청 심하게 아프면 차라리 얘기라도 해서 조퇴를 할 텐데 아프긴 하지만 일을 못 할 정도가 아니니까 뭘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라면 먹고 나아짐. 따뜻한 국물이 해결방법이었다.
딱 지금 집에 가서 그대로 자고 싶음. 과정 전부 생략하고.
더페 원우 ID포토 갖고 싶다 넷 다 예뻐

향수 마음에 드는 게 있어서 물어봤는데 그냥 향수만 뙇 보여주길래 어떻게 찾지 했는데 맨 위에 이름이 브랜드 이름이더라. 비누향으로 착각한 게 이불향이었구나.



에르메스 보야지 데르메스 노트랑 포맨트 코튼허그 노트 봤더니 둘 다 베이스로 머스크가 깔려있네
와중에 오늘 2시간 반 취침 실화인가 휴식 때 잠만 자야겠는데
히힣ㅎ히힣히 오늘 일찍 퇴근!!! 지인 얘기 끝낼라 했는데 거짓말 빼곤 어느 정도 많이 풀려서(라고 쓰고 괴롭힘 당한 만큼 나도 괴롭혀가지고 속시원해서라고 읽는다) 약간씩만 해야지.
생일선물 어쩌지 하고 있다가 일단 12시 넘어서 8만원 먼저 보내고 술 먹었길래 해장하라고 돼지국밥 시켜주고 5만원까지 느지막이 보내서 15만원 가량 써버림.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전화 와가지고 하는 말이 아는 지인들 중에 제일 착하다고 ㅋㅋㅋㅋㅋㅋ 생일선물 안 줘도 된대 필요없대 ㅋㅋㅋㅋㅋㅋㅋㅋ
휴식 때 삼각김밥만 대충 먹고 잘까 배부르게 먹으면 저녁에 못 먹으니까. 아무것도 안 먹어도 많이 안 들어갈 테고.
은평구는 5~6월이 러브버그랑 어떤 벌레 계절이라고 하지 않았나. 그나마 무난한 게 신대방 쪽인가. 신림은 케바케에 장마 때 침수지역이라던데
고양시는 교통이 헬이라서 쳐다도 안 보고 있는 중. 하 은평구도 벌레 빼면 좋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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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로 오늘 까이는 시간 절반은 메꾸겠다 신난다!
인간관계에서 간택당하는 건 좋은데 나는 관심없는 상황에서 대놓고 나한테 관심있다 한 번 보고싶다는 조금 부담스럽다

히힣ㅎ히 재밌었당 중간에 빠져나온 건 좀 많이 아쉽지만. 사실 이게 9시 반에 찍은 거라 한창 초중반 때. ㅋㅋㅋㅋㅋㅋ 10시 지나서부턴 노래 부르고 뭐하고 각자 놀고 떠들고 해서 난리였었다.
진짜 정말로 재밌었는데 왜 이렇게 가라앉는지 모르겠어.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그래도 작게나마 기분전환 했고 많은 사람들이랑 수다 떨어서 좋았어 힣
아 숙취해소제; 이따 출근하는 길에 숙취해소제 먹어야겠다.
응 그냥 집 들어가기 직전에 편의점 들러서 컨디션 만원짜리? 효과 좋은 거 사서 먹었다!
컨디션을 먹었는데도 두통이;;;
일찍 일어나도 샤워하면 늦게 나오는 건 똑같아. 역시 샤워는 밤에 해야할 것 같은데 밤에 못 하면 아침에 대체 몇 시에 일어나야 해 ㅠㅠㅠㅋㅋㅋ
아침에 계란국이랑 만두 먹어서 이따 휴식 때 제대로 된 해장할 생각이었는데 피곤해서 그냥 잘래. 아니면 라면만 대충 먹고 잘까.

원래 3개 중에서 제일 오른쪽 버튼이 스크랩목록 아니었나? 내가 헷갈린 건가. 정신이 집을 나가서 돌아오질 않으니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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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어쩌다 돈벌레 그림 봤는데 내가 징그러운 벌레 봤을 때 그 벌레랑 닮았는데? 그래서 징그러움을 참고 사진 봤는데 그렇게 똑같진 않네. 다리 많은 건 비슷한데 결국 뭔 벌렌지 모르겠다.
내일 그냥 하루종일 비 내리면 안 될까. 날씨야......
다음 일기 제목 안 정했는데 또 끝나가는 건에 대하여
1 종현이 관련 2 그냥 하고 싶은 노래 가사 3 암거나 Dice(1,3) value : 2
오 2래 가사 말고 제목으로 해야지 1레스 내용도 추가한다!
스크랩목록이 왼쪽에 있는 걸 알면서 습관적으로 작성레스목록을 누르는 걸 보면 원래 스크랩목록이 오른쪽에 있던 게 맞는 것 같다.
오후 2시에서 6시 사이에도 빨리 비 왔으면 좋겠다.
>>973 ㅋㅋㅋㅋㅋ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동지가 있어서 기쁘다
헐 끝나기 직전에 추천 하나 더 고마워ㅠㅠㅠㅠㅠ
일기 언제 끝낼지 고민 중. 자려면 멀었는데 자기 직전에 끝낼까.
다들 연락 없으니까 그냥 뒹굴거린다!!!!!
아 뒹굴거릴 수가 없구나 오늘 선크림이랑 멀티탭 사야해
선크림이랑 멀티탭 내일 사기로 하고 뒹굴뒹굴. 아까 3시쯤부터 그냥 쭉 동생이랑 같이 잤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됐는데요; 갑자기 오늘 안 만났다고 연락이 올 줄은 몰랐지...... 더 빡치는 얘기가 있지만 사생활이라 공개를 못 해서 부들부들.

도망가자 듣고 너나거 듣고 진짜 자야지.
결국 바라던 바다 3화까지 다 보고 잤어
새벽에 인스타 보다가 안예은님 계정이 추천 게시물에 떠서 이내 노래 짧게 들었는데 벌써 중독됨. 별스럽지도 않은 시시콜콜한 이야기에도 요란히 웃고 먼 훗날 함께하는 우리의 모습을 그린 그림 그 거짓말 딱 이 부분만 무한반복으로 흥얼거리는 중
오늘은 유독 더 졸리다

꼬리잡기 바쉬 작가님 차기작 예고 ㅠㅠㅠㅠㅠ 맨 위에 있는 언니 취향저격이다
일요일 아침에 계란물 입은 식빵 한 장 먹고 출근하자마자 주먹밥 먹고 저녁에 틈새 먹고 오늘은 아침에 김치볶음밥 먹고 휴식 때 컵라면 육개장이랑 스낵면 작은 거 먹고. ......? 배가 안 고픈 건 그럴만 한데 왜 뭔가 맛있는 걸 배 터지게 먹고 싶지.
맥날은 원래 있던 맥스파이시상하이버거랑 요즘 맘에 드는 슈슈버거가 좋아 그래서 갑자기 떠오른 버거킹은 언제 가지 통새우와퍼 먹어봐야 하는데
정신차려보니 제일 못됐고 잘 화내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서로 돌아가면서 까는데 분명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오늘도 어찌저찌 잘 메꿨다!
월급 들어오자마자 남는 거 하나도 없어. 이게 맞아??? 다음 달 월급부터 빡세게 모은다 진짜.
항상 이 시간만 되면 졸려
출근하면서 하늘 예쁘길래 대충 구도 잡고 찍었는데 결과물이 너무 예뻐서 얼른 일기 끝내고 다음 일기에 올려야지
1레스 뭐 추가하려 했지
일단 그대로 옮기고 추가해야지. 오늘 하늘 진짜 예쁜데 하늘이고 뭐고 생각할 것들이 너무 많다
휴식 다녀온 직원분이 타르트 대량으로 사오셔서 고민도 없이 밀크티맛을 고름. 벌써 사라졌다......ㅋㅋㅋㅋㅋ
신난다~~~~~ 퇴근하고 직원들이랑 셋이서 자주 먹었던 꼬깃집 간다!!!!!
다들 이번 일기도 봐줘서 고맙고 또 고마어
다음 일기는 집 가서 올려야겠다 사진들이랑 같이 올려야지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그렇게 행복하자.
남은 7월도 우리 더 행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