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많이 심하지 않고 준비물 별로 없는 강령술 있을까? 안 될 거 같긴 한데 그냥 막 해보고 싶고 그러넹 이왕이면 과거로 돌아간다거나 소원이 이루지는 그런 쪽이어ㅆ으면 좋겠어 예를들면 마주보는 거울
강령술 추천좀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4/04/09 09:07:28
#2
이름없음
2024/04/09 21:46:30
언제 할 건지 물어봐도 돼?
#3
이름없음
2024/04/09 22:56:48
>>2 음...이번 주 금요일에 할 생각인데 나 은근 쫄보라서 미룰수도 있슴ㅋ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24/04/09 23:12:00
>>3 ㅋㅋㅋㅋ나도 쫄보임ㄱㅊㄱㅊ 마주보는 거울 봤는데 전신거울 두 개 남 북쪽으로 있어야 한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당ㅜ 만약에 하면 실황 올릴 거임? 음 부작용 거의 없는 강령술 또 뭐 있지
#5
이름없음
2024/04/09 23:14:04
>>4 올릴 생각은 없었는데 올려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듯??
#6
이름없음
2024/04/09 23:36:34
강령술을 알려줄게. 일단은 인형을 하나 구해. 그리고, 이름을 붙여줘. 그리고, 마치 영혼이 담긴 것처럼 행동하고, 말을 걸어주고, 안아줘. 마치 부모와 자식인것처럼. 1달에서 3달정도 그렇게 행동하면 그 인형에 수호령이 깃들어서 좋은 역활을 할거야.
#7
이름없음
2024/04/09 23:59:48
>>6 정말로 수호령이 붙어줘? 시비 거는게 아니라 전에 어떤 스레에서 혼숨 인형에게 친절하게 대했다가 안좋은 일을 당했다는걸 본적 있어서 궁금해
#8
이름없음
2024/04/10 00:06:45
>>6 전에 봤었다는 스레는 이거야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8026755
#9
이름없음
2024/04/10 11:26:54
>>8 오...신기하다 처음부터 다 읽어봤는데 내일 당장 귀여운 인형 하나를 구해와야겠어
#10
이름없음
2024/04/11 02:54:38
>>7 혼숨은 위험한 주술이지만, 내가 말하는것은 안전해 관련된것을 알려줄게.
#11
이름없음
2024/04/11 02:57:56
>>9 아, 응.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