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화장실에서 미래 남편 보기 같은

괴담 2024/04/09 22:09:07

#1 이름없음 2024/04/09 22:09:07

주술? 이런 거 더 있어?

#2 이름없음 2024/04/09 23:07:17

그 뭐냐 성 아로마의 날? 그런거 있을걸 특정 날짜 12시에 잠들어야 하고 자기 전 머리맡에 로즈마리 잎을 놓고 잠들면 꿈에 미래 배우자가 나온다고 했었나 그랬던 것 같아

#3 이름없음 2024/04/09 23:32:07

나랑 영성상담 하자. 내가 들어줄게.

#4 이름없음 2024/04/09 23:32:22

>>2 그렇구나, 그런 주술도 있구나.

#5 이름없음 2024/04/09 23:33:24

>>2 미래에 남편은 공무원이나 무언가를 작성하는 일을 하는 사람일것같아.

#6 이름없음 2024/04/09 23:33:41

읽어봤는데, 그럴것같아. 일단은.

#7 이름없음 2024/04/09 23:52:04

>>3 영성상담이 뭐야?

#8 이름없음 2024/04/11 02:58:44

>>7 실수로 작성했네, 이야기를 들어준다는것을 영성 상담한다고 잘못 적은거야 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