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강령술 추천해달라고 올렸는데 누가 링크 하나를 걸어줬더라고 그거 따라해볼거임 그 계정 비밀번호 까먹어서 걍 계정 하나 새로 팜ㅋㅋㅋㅋㅋㅋ 인형 이름은 반달이 작고 하얀 곰인형이야 귀여움! 친구한테 받은건데 이렇게 써버리네.. 1. 인형 배를 가르고 손톱, 머리카락, 쌀을 넣는다. 2. 붉은 실로 꼬맨 다음 물에 담가놓는다. 3. 화장실로 가져가서 "레주는 반달이 친구"×3 를 말하고 하룻밤 둔다. 4. 햇빛에 뽀송뽀송 말린 다음 친구 대하듯이 아껴준다. ex) 안아주기, 오늘 하루 있었던 일 말해주기, 지금 내 기분 등등
인형 친구 만들고 후기 남길게


이대로 오늘 밤 화장실로~

원래 화장실에 두려고 했는데 가족들이 보면 나 정신 이상한 애로 오해할까봐 창틀로ㅜㅜ 우리 집은 산 바로 밑이니까 창틀도 음기가 강하겠지 머..
그거 진짜 하는구나.. 반달이 너무 귀여워ㅋㅋㅋ
>>4 하얗고 작은 곰인데 반달가슴곰처럼 무서워 보이는걸 원할수도 있겠다 싶어서 반달이!
헛 반달이 이름은 너무 귀여운데!!

물 좍좍 짜고 말리는 중 잘 잤냐고 물어봄!
ㅋㅋㅋ귀엽다
뽀송뽀송해져서 섬유탈취제 뿌림! 들고 계속 만지면서 혼자 말하는중.. "이거봐라", "이거 내 음료수임", "오늘 들을 노래는~", "내 꿈에 나와바" 이 난리 치는 중ㅋㅋㅋㅋㅋ 오늘은 머리 옆에 두고 자볼게

아직까진 귀엽구욜 혹시 얘가 내 꿈에 나왔더라도 내가 기억을 못 할 듯... 평소에 꿈 안 꾸는 편
그냥 귀여운데...?!
귀엽네 ㅋㅋㅋㅋ 재밌어보인다
>>11 아 그르니까...무섭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그냥 배때기 빨간 실로 꼬맨 귀여운 인형임..
무서운 걸줄 알았는데 인형친구 너무 귀엽네 ㅎㅎ
귀여운 친구네
인형친구가 착하네
너무 귀엽다 하얀색이여서 더 귀여운것같아
이름이 반달이구나. 이쁜 이름이다. ㅎㅎ
흥미가 약간 떨어져서 약 12시간동안 말 안 섞음...ㅎㅎ 그래서 부랴부랴 방금 잘 잤냐고 물어봤어 다음주에 얘 데리고 폐가 가볼게 대충 40분 거리에 있는 거 같은데 사람 못 들어가게 해놨다는 말도 있어 그래도 가볼게!
폐가ㄷㄷ 난 그런곳 무서워서 못가는데 대단하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조심해
>>19 오오 기대된다 조심히 다녀와!
혹시 각성한 곰돌이한테 습격 당했니
>>22 아닝...뭔가 있으면 좋겠는데 진짜 정말 완벽하게 달라지는게 없어..
나랑 놀자 내가 친구해줄겡
>>24 오! 조와!!
와 까먹고 있었어 그냥 잊고 살았어 진짜 아무것도 없어 그냥 배가 빨간 곰인형일 뿐이야
>>26 ㅋㅋㅋㅋㅋㅋ
폐가 다녀옴?
>>28 엄청 심한 길치라 결국 못 찾음....
이거 왜 하는건데
>>30 이거 한 사람들 후기 보니까 꿈에 나오고 인형이 갑자기 사라진다거나 신기한 일들이 일어나고 좀 안 좋은 일들이 생기기도 하고 그러는게 내 호기심을 자극하자나.. 궁금해서 해보고 싶은 와중에 재료가 간단해! 이건 해보라는 신의 계시일거야 라는 생각으로 하는데 결국 내가 원하는 결말은 나오지 않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