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보고 싶음 어떡하지 나 미쳤나
우리 집이랑 한시간 거리에 흉가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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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4/04/13 21:23:49
#2
이름없음
2024/04/14 01:11:21
ㄱㄱ
#3
이름없음
2024/04/14 01:44:14
가면 사진 올리고
#4
이름없음
2024/04/14 13:48:06
>>3 지금은 못 들어가게 해놨다는 말도 있는 거 같은데 막혀있으면 근처에 다른 폐가 가본다 아마 다음주쯤? 사진 올릴게
#5
이름없음
2024/04/14 21:59:43
가서 똥싸고오자
#6
이름없음
2024/04/15 00:45:45
>>5 나 변비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
이름없음
2024/04/15 04:29:31
>>4 그래 몸 조심하고 소금하고 팥 챙겨 가고
#8
이름없음
2024/04/15 17:45:28
팥보다는 칼 챙겨가 사람 없는 흉가에 노숙자나 범죄자 사는 경우 많음
#9
이름없음
2024/04/15 20:30:21
>>8 헐 나 힘 약해서 칼 들어도 내가 질 듯.....
#10
이름없음
2024/04/15 21:40:32
>>9 그럼 가지마.. 귀신 되고 싶냐
#11
이름없음
2024/04/16 00:04:39
>>9 칼 들면 어린애도 성인 이기긴 해... 죽일 생각으로 휘둘러야 해서 그렇지. 그치만 그러면 살인자가 되니까 어지간하면 가지 말라고 막아놓은 곳은 가지 말자...
#12
이름없음
2025/05/15 05:26:24
구냥 네이버 위성지도로 만족하자....
#13
이름없음
2025/05/15 15:38:18
무슨 흉가인데? 오래된 폐가면 진짜 현실위험이 더 위험하니까 더더더더 가지말고 그리고 원래 흉가 들어가는거 사유지 무단침입이긴 해
#14
이름없음
2025/05/15 21:09:35
정 가고 싶으면 밝은 낮에 먼발치에서만 구경하고 와 대신 귀신이든 사람이든 폐가는 위험한거 맞으니 가까이 들어가지 말고 그렇다고 칼 들고가지도 말고............. 그리고 보통 흉가..?라고 하면 거기 주변에 사람들 다니는 흔적이 없다는 거니까 진짜 괜히 범죄에 납치되거나 할 수 있으니 안갔으면 해 만약 구경하게 됐다면 집 오는길에 바로 오지 말고 사람 많은 번화가 이곳저곳 들러서 놀다가 집가기 전에 소금 뿌리고 들어가든가